(경배)「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예.」 카프 다 왔어? 「서울만? (어머님)」 「예, 서울만 왔습니다.」 엊그제…. 「여수에 간 사람들은 아직….」 어디 있는지? 「여수에 간 사람들은 에스 티 에프(STF)의 일부가 있고요, 여긴 STF 나머지하고 서울권입니다.」 자!
「≪천성경≫ ‘축복가정’ 편에서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에서….」그 3장은 읽지 않았어?「다 하셨습니까?」「다 끝났어요. (김효율)」「‘제4장 축복가정과 입적’….」그것도 했다구. (≪천성경≫ ‘성약인의 길’ 편 ‘제1장 인생관 1)인생이 무엇이냐 ①지금까지 인생문제는 미로’부터 훈독)
『……인간이 완성하여 성년이 되면 그때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함과 동시에 아담이 좋아하는 격동적인 사랑을 하나님이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격동적, 해 봐요.「격동적!」격동이란 말도 모르면서 격동하겠나? 모든 세포와 자기와 관계된 전부가 움직일 때 격동이라고 해요. 자!
뽈(볼), 해 봐요.「뽈!」뽈은 어떤 것을 뽈이라고 해요? 가까운 데 뭐야? ‘뽈을 봐라.’ 할 때는 어디를 말하나? 여기에, 뾰족한 데 여기에 십자가 다 달려 있어요. 이게 수평이 돼 가지고 여기를 그냥 그으면 끝에는…. 읽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스승을 따라가지 말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시지 말고, 여러분의 마음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때요?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혼자인데, 쥐새끼 소리도 안 들리고 파리 소리도 안 들리고 조용한데, ‘아이구, 나 요런 것을 좀 해야 되겠다.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하면 마음이 ‘좋아! 좋아! 어서 해라!’ 하지만, 나쁜 생각을 하면 마음이 ‘이놈!’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알지요.』
다 그래요? 다 그런가 말이에요.「예.」다 같지 뭐. 아버지도 같고 어머니도 같고, 만민도 다 마찬가지예요. 공통적인 내용이 같으면 전체가 같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래요, 사랑이. 사랑은 다,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다 그리워하지요?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여자 여자끼리 그리워해요? 남자들은 위를 올려다보겠나, 아래로 내려다보겠나? 응? 버스 같은 것을 타면, 뭘 짧게 입나, 여자들이?「치마!」치마! 그다음에 치마 말고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 스커트! 스커트는 쓱쓱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사커(soccer; 축구)라는 것은 싹싹하게 캐낸다, 싹싹하게 캐는 것이니 맨 밑창이라구요. 말도 그래서, 다 말도 상대적 대응어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고울 때는 어디를 쓸어 주나? 키 큰다면? 아기가 자기가 알게 될 때는…. 지나가는 사람도 유치원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태어났을 때, 어머니와 제일 가까운 때가 아기 때이고, 또 형님이 있다면 형님하고 동생하고 제일 가까울 때가 제일 나이 어린 때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형님은 나이 어린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 남자든 여자든 자기도 모르게 입이 맞춰지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요, 남자나 여자나? 유치원 아이들, 그다음에는 좀 크게 되면 입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맞춰요,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 하고. 딴 데 만지면 싫어하거든. 높은 데를 만지는 거예요. 서 있는 장소가 달라요. 그건 딴 세계예요. 다음에 더 크게 되면 높은 데를 만지고, 제일 이렇게 되면 뭐예요? 깊은 데를 만진다! 높은 데, 제일 낮은 데를 만진다!
‘남자들은 위를 바라보고 사느냐, 아래를 바라보고 사느냐?’ 할 때 버스 같은 데를 타게 되면 남자의 눈들은 스커트, 쇼트 스커트 입은 여자를 바라본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왜 끝날에는 쇼트 스커트를 좋아하느냐? 쇼트 스커트, 수영복을 입어 가지고 다 내놓고, 젖 뚜껑하고 그것하고 세 가지 뚜껑을 하는 거예요.
세 가지 뚜껑이 뭐예요? 오른편 왼편, 그리고 맨 아래편이에요. 뚜껑 하지 않은 것은 눈이에요. 눈에도 뚜껑 해요? 뚜껑 한 것을 보기 좋아하는 것이 눈이에요. 눈이 어디로 가냐 하면, 여자의 볼록 나온 곳, 또 깊은 곳에 가요. 남자들 그래요? 나도 모르겠어요. 말하는 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실험할 때는 실험하는 순간에 그런 모든 자기가 무슨 줄이 있든가 관계될 수 있는 무엇인가를 맞추게 될 때는 그런지 아닌지 천 번 해도 안 그럴 수 없다, 천번 해도 그러니까 습관 돼서 그렇다 생각하지, 처음 한두 번, 열두 번 그런 것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니까 믿게 돼 가지고 할아버지 대, 아버지 대, 자기 대 3대를 거쳐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쳐야. 하나 둘, 돌아 가지고 하나 둘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돼요.
이거 이렇게 하는 것하고 수직을 하는 것하고 어떻게 달라요? 왜 이렇게 구형이 되어야 하느냐?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선이란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인데, 상하 그건 직선이니까 조화가 없기 때문에 조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각도를 끼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건 3점이에요. 3점 이상의 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조화가 없어요. 예술이라든가 미술이라든가 모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할 때, 원래는 중이 빠졌다는 거예요. 수직은 반드시 두 선만 되게 되면 수평도 수직이라 할 수 있어요, 두 점만 하면. 이거 수직이지. 이렇게 돼도 수직이지만, 이렇게 해도 360도 전부 다 수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3점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눈도 눈 둘이 있으면 이것은 이렇게 수직으로 연결되겠나, 오(○) 엑스(×)로 연결되면 좋겠나? 오(○)로 연결되면 좋겠나, 엑스(×)로 연결되면 좋겠나? 엑스(×) 점이 연결되면 좋겠다 할 땐 조금만 찌그러져도, 이 수직에 요것만 틀어지게 된다면 하나는 안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중심에 오(○)가 있어 가지고 그 중심, 보이지 않는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도 공기가 들어올 때 ‘야야, 너 저기 갈 때 들어가다가 벽이 있는데 둘이 갈라져서 들어가라.’ 말 안 해도 갈라져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는 하나에서부터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인중이 있지요, 인중? 인중 밑에서부터, 거기서부터 제일 각도가 맞기 때문에…. 인중도 짧은 녀석이 있고 긴 녀석이 있어요. ‘거기 맨 끄트머리 표시가 왜 그럴까?’ 선생님이 생각해 보니 ‘아하, 공기가 들어가다가 거기서 갈라져라 하는 명령이다.’ 이럴 때 ‘야! 인중이 잘못 생긴 사람은 호흡기관이 나쁘다.’ 이런 말도 되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이것이 왜 생겼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여기에 내려온 땀이 흘렀다가 이렇게 여기가 둥그러니까 둥그렇다가 이렇게 내려오고, 이것도 각도가 있지만 둥근 각도 요리 오다가 가운데서 요리 내려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좍 흐르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이것이 떨어질 때 입술…. 입술도 여기 입이 똑 나왔지요? 다물고 있는 입, 이렇게 되면 이리 갈 텐데 나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떨어지기 위한 것이다!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영적으로 보게 되면 ‘아, 공기가 거기서….’ 이것과 보더라도 이게 넓은 사람은 말이에요, 입이 크지 않으면 이것이 넓어 가지고 처지든가 해야 맞는다는 거예요. 사각형이 되든가, 무슨 형이 되든가 그래야 이곳을 중심삼고, 높은 데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 있느냐 안 됐느냐 이거예요.
코가 무슨 코? 나발 코! 나발같이 생긴 코, 무슨 코가 있는데, 옛날 술병같이 생긴 것이 나발 코예요. 옛날 도자기가 둥글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둥근 나발이에요. 그걸 무슨 코라고 하나? 우리 어머니는 어디 갔나? (웃음) 어머니 코를 좀 보려고 했는데, 없어졌어요.
눈도 그래요, 눈도. 눈을 보면 어떻게 선을 중심삼고 묘하게 되어 있느냐? 이 줄이 이렇게 되어 있느냐, 이렇게 되어 있느냐, 이렇게 되어 있느냐? 눈썹도 그렇잖아요? 수직이 되어 있느냐, 끝으로 내려갔느냐, 끝이 올라갔느냐? 너는 눈이 저 끝에 가다가 여기 와서 꼬부라졌어. 그런 사람은 ‘아하, 저러니까 늙어서도 일해야 되겠구만.’ 그래요. 다 그런 모양에 자기 사주팔자가 달렸어요. 관상이란 것이 80퍼센트 맞는 거예요.
입이 수직이 되어야 되겠나, 입이 ‘기억(ㄱ)’ 자가 되어야 되겠나? 선생님 입부터 보지 말고! (웃음) 수직이 되어야 돼요. 코하고 이것이 90각도가 돼야 됩니다. 전부 다 90각도예요. 90각도지요? 전부 다 90각도에 맞춰져 있어요. 배꼽에 내려갈 때 90각도…. 여기서 보면 남자들은 털이 나게 돼 있는데, 배꼽을 중심삼고 가장자리도 갈라져 있기 때문에 가장자리도 털이 뻗어 있다구요. 그것이 수직으로 되어 있느냐? 배꼽을 보면, 배꼽이니까, ‘백’ 하면 다 좋아하지요? 그렇잖아요? ‘백’ 하면 다 좋아하지요? ‘백’ 하면 백점, 포화 상태를 말해요. ‘백곱’이니까 두 배예요.
여자하고 남자는 배꼽이 몇 개예요? 네 개지. 배 곱이니까 넷 아니에요? 하나 둘, 둘이니까 배 곱 하게 되면 남자 둘, 여자 둘 해서 네 개지. 사위기대를 맞추는 걸 말해요. 그러면 뻥 뚫어진 깊은 구멍, 사위기대 위에 뻥 뚫어진 이 중심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가 심어져요. 생명을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가 어디서? 제일 깊은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뺑 돌아야 돼요. 뺑 돌아야 돼요. 외로 돌면 여자고, 바로 돌면 남자고.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잖아요? 시계를 보게 되면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본래 바른팔을 쓰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바른팔로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원을 그린다면 팔이 이렇게 하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우니까 시계바늘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선생님 발이 왼발보다 바른발이 커요. 언제나 신어 보면 말이에요, 나이 먹었어도 뭐 찰 것이 있으면 바른발로 찼지, 왼발로 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발전했기 때문에 언제나 이게 커요. 같은 신을 산다면 언제나 여기는 자리가 하나 있어요. 이게 높다구요. 발이 작으니만큼 말이에요, 높아요. 그렇다구요. 바른발로 차고 그러니까 많이 썼기 때문에 높다는 거라구요.
사람이 바른발을 쓰게 된다면…. 심장이 어디 있나?「왼쪽에 있습니다.」왜 심장이 거기에 갔을까? (웃음)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이상하지 않는데, 왜 거기 갔을까? 안전하기 위해서예요. 바른발을 쓰게 돼 있기 때문에 충격을 덜 받기 위해서 왼쪽에 갔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는 억만년 가더라도 맞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해서 틀렸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다리가 쇠판 같은 것을 찼다면 ‘아야!’ 하나, 안 하나? 그 충격이 어디로 가요? 심장부터 가지. ‘아, 그러니까 충격을 피하기 위해서 심장이 왼쪽에 가 있다.’ 재밌어요?「예.」특별히 재밌나?「특별히 재미있습니다.」(웃으심) 그런 말을 노트에 기록하지 않고 이러고 있다가 그런 말이라면 대번에 이래 가지고 쓰고 있어요. 그거 왜? 써먹으려고. 쓰고 먹으니까 안 되는 거예요. 위에다 뒤집어쓰고 먹으니까 도둑이 안 들어오잖아요? 써먹으려고! (웃음) 왜 웃어요?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간 훈독회 시간 다 잡아 먹겠다! 알겠나?「예.」항문이 앞에 왔으면 얼마나 좋겠나? 생식기가 왜 앞에 와 있어? 뒤에 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그것이 다 상대적 관계가 상충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안전지대에 배치한 거예요.
손가락이 이러지 말고 이렇게 꼬부라지면 얼마나 좋겠나? 수평을 넘어 가지고 뒤로도 꼬부라지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손이 짚을 때 어떻게 짚어야 되겠나? 이렇게 짚겠나, 이렇게 짚어야 되겠나, 이렇게 짚어야 되겠나? 90도 이렇게 돼야 돼요. 넘어질 때 이렇게 짚는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원리원칙이란 것이 90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교체되고 다 그렇지. 수직과 수평은 90도 이외에는 없어요. 수평 수직이라는 말이 없어요. 찌그러지지. 그래, 90도에서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나오는 거예요. 찌그러지면 360도가 안 나와요. 이게 안 나온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360도가 아니니 타원형이 되지. 360도만이 완전 구형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길이가 전부 이퀄(equal; 동등한)하니까, 각도가 맞으니 요건 어디 가서든지 90도를 찾아서 맞추면 여기에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작든 크든 90도면 다 여기에 재까닥 재까닥 맞게 돼 있어요. 양심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서는 안 돼요. 이것 중심삼고 갖다 맞춰 나가야 돼요. 여기다가 맞춰 가지고 수직으로 그렇게 돼 있지, 몸뚱이 중심삼고 안 돼요. 몸뚱이가 중심이 아니에요, 양심이 중심이지. 종횡이라고 하지 횡종이라고 안 그래요.
종을 중심삼고 수직을 맞춰라 이거예요. 양심이 종이라면 몸뚱이가 횡이 되니 ‘90각도 외에는 길이 없다.’ 다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중심삼고 원리를 찾고 원칙을, 이렇다는 공식적 결론을 내린 것은 한 가지가 아니라 사방에 맞춰 보고 맞아야 되는 거예요.
맞으면 ‘삑!’ 하고 공명권이 생겨나요. 라디오라든가 텔레비전에서 주파수가 맞는 무엇이 이렇게 가는데 여기서 교차될 수 있는 잡음이 들어와요, ‘삐삐!’ 하고. 격동적인 무엇을 할 때는, 하나는 빠르게 내려가고, 하나는 빠르게 굴러갈 때는 격동적인 사랑을 하는 거예요. 둘 다 자기 존재의 의식을 넘어설 수 있는 관계가 벌어져요. 충격이라는 거지. 격동적인 것이 환경에 부딪히면 충격이 벌어져요.
심장마비, 심장이 왜 마비가 되나? 움직이는 힘보다도 더 큰 힘이 재까닥 거기에 가해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되면 죽는 거예요. 90각도 못 맞추고 91도를 하게 되면 이게 안 맞으니 틀어지는 거예요. 89도도 안 맞으니 틀어지는 거예요.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가서 서지를 못해요. 안 그래요? 타원형이 돼야 서지, 던져 보라구요, 수직으로 서나.
항문이 뒤에 가길 잘 했어요? 뒤에서 나오는 공기가 있다면, 가스가 있다면 내가 앞에 가면 따라오겠나, 거기서 흩어지기 시작하겠나? 앞에 있다가 힘있게 쏘면 여기서 나를 뒤집어씌우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아, 그렇잖아요?
똥은 수직으로 떨어지고, 이건 이렇게 가고, 오줌은? 아침에 일어나서 남자들은 오줌을 쏘면 담도 넘어가지요? 휘익! (웃음) 그렇게들 해 봤어요? 아, 테스트해야지. ‘내가 장가갈 때가 됐나, 안 됐나?’ 알려면 90도를 중심삼고 75도 이상이 되면 가야 돼요. (웃음) 수직으로 슈욱 넘어간다구요. 그런 것도 안 해 봤나? 이제라도 해 봐요. (웃음)
남자는 내려다본다면 그런 것이, 여자가 이렇게 있으면 다리를 이렇게 하니 이상하거든. 각도를 보는 거예요, 90각도. 버스에 앉으면 스커트를 입으면 이렇게 하면 어디가 보이겠나? 90각도! 90각도 넘으면 ‘저거 고장났기 때문에 저렇다.’ 하고 펴 본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거 지켜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버스 탈 때에 스커트가 제일 짧은 여자의 그 다리를, 할머니가 그랬으면 할머니 다리도 보게 되고, 20대 청소년이라도 들여다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늘이 졌기 때문에 무슨 시커먼 게 없나 하고. 생각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했으면 여기가 시커멓지. 시커먼 게 없나, 그렇게 생각되지 않아요?
이런 데를 보면 시커먼 게 나지? 시커먼 것이 있어?「예.」왜 있어? 그림자 진 곳을 씻어 보면, 손으로 여기 겨드랑이를 하면 왜 간지러운지 아느냐 이거예요. ‘간지러우니까 간지럽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비벼대느냐 이거예요? 손으로 치고…. 얼마나 재미있으면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겨드랑이 같으면 간지러우니까 손을 치지만 말이에요, 여편네가 돼서 남편 겨드랑이를 모르게 간질이면 들이 치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편네 손이 아랫동네 그늘을 만지면 치나? 그걸 가두라디어(오무라들어) 가지고 못 나가게 잡아 쥔다는 거예요. 왜? 깊은 데 상처가 나면 큰일나잖아요? 더 들어가지 말고 내가 감동받게 하고 들어가라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만사 진리의 자체를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 여자들은 올려다보는 거예요. 남자들은 가슴에 털이 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데는 말이에요, 이중으로 곧추 서지 않고 이렇게 서게 되면 여기서 뿌리하고 이게 돼 있어요. 이 하나 솜털보다도 여기가 더블이 되니까 먼 데서 보면 그림자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위에 그림자가 지면 큰일나는 줄 아는 거예요. 이런 데는 그렇지만, 여자들은 가슴에 털 난 것을 보면, 아주 용맹스럽고 젖통이 이래 가지고 시커먼 털들이 나면 얼마나 만지고 싶겠나? (웃음) 아니야!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보는 것은, 남자는 가슴 근육이 이래 가지고 거기에 ‘나는 힘이 있다.’ 하는 표시로 털이 비죽비죽 나와야 되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아기 때 새카매지나, 크면서 새카매지나?「크면서 새카매집니다.」크면서 새까매져요. 열 일곱 살 이럴 때는 머리카락이 서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서기 때문에 골을 타더라도 골이 안 터지지? 안 터지잖아요? 그렇게 뻗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걸 버티게끔 습관이 돼야지. 왼쪽으로 하게 되면 바른쪽으로도 골을 타고 싶으면 이렇게 돼도 골을 타지만, 그 골을 타지 않고 해 봐요. 젊은 청춘 세대가 되어도 만년 그 자리에 서서 곧추 서는 거라구요. 머리카락도 보면 나뭇가지가 그렇게 돼 있어요, 발산하기 위해서. 거꾸로 안 했다구요.
연기가 왜 위로 올라가는지 알아요? 스페이스가 있기 때문에. 연기가 지혜로운 거예요. 왜 높이 올라가요? 높이 올라갈수록 운동장이 넓어지니까 높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모든 걸 그렇게 사고, 생각을 했더라면 오늘날 인간들이 진리를 탐구한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해 먹기 전에 다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해서 그렇지. 지금 와 가지고 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고 생각할 필요가 뭐 있어요? 왜 먹기 시작했느냐? 그것도 역사적인 발견이에요. 왜 먹기 시작했느냐? 먹고 싶어서 먹었나? ‘이가 왜 났느냐?’ 할 때 ‘먹으려고 났지.’ 그러면 이가 모르고 먹게 나왔나? 내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그런 결론이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눈이 왜 똥그래졌나, 길쭉한 가운데? 아, 이 길쭉한 가운데 이게 얼마나 길어요? 눈을 크게 뜨면, 이거 왕눈이 되어 가지고 눈을 크게 뜨면 이 옆의 솜털이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눈이 조그만 사람들은 측정 케이스가 수직이 멀어져요. 그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에 예술이라든가 미술 같은 데서 대번에 보면 각도가 1밀리미터 틀린 것도 안다는 거예요. 그림 같은 걸 그리더라도 딱 십자를 그어 놓고 몇 퍼센트 어디 측정해서 그 포지션에 점만 착착 해 가지고 그리면 모양대로 전부 다 따는 거예요. 이만큼 크다 하면 거기서 몇 분의 1, 10분의 1이면 10분의 1만큼 그것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점만 찍어 놓으면 나무 모양, 나무가 들어갔다 나왔다, 또 검은 것도 검고 빛나는 것도 여기서 깊고 낮은 것을 표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90각도가 중요한 거예요. 이거 그리는데 개인시대, 가정시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거 틀리게 된다면 문제가 돼요.
구형을 중심삼은 절대 오(○) 내에 절대 엑스(×)는 90각도를 통하여야만 어디나 다 맞지, 조금만 하나 이건 방해되는 거예요. 깨져 나가든가 없어져, 뽑아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마음이 언제나 수평이 되어 있어야 돼요. 여러분 보통 때는 마음과 몸이 작동 안 하지요? 잘 때 몸과 마음이 싸우나? 작동하는 줄 몰라요. 그것이 싸우는 것을 안다는 자체가 문제예요.
어디 갔어? 도깨비같이 숨었다가 나오네. (웃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자들은 어깨에 힘 있는 남자를 바라보는 거예요. 남자들은 궁둥이 큰 것과 그 아래를 바라본다는 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곽정환!「예.」곽정환이는 틀렸지? 왜 또 그래?「맞습니다.」맞습니다! 맞습니다가 뭐야? 맞으셨습니다! 맞으셨다 이거예요. 상대가 된다 그 말 아니에요? 그렇게 보면 한국말이 계시적이지 않은 말이 없어요. 왜 ‘뚝딱’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뭐예요? 상대가 돼 있다! 공명한다! 어정어정 걸어간다! 공명된다! ‘찍짹’, 찍짹도 공명한다! 주목 안 할 수 없어요, 공명하면.
한국말이 전부 다, 숨쉬는 것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앞으로 따라가지 못해요. 한국말을 세계가 전부 따라가지 못해요. 방긋 하는 것이 아니고 ‘방긋방긋’ 한다구요. 방긋이 좋아요, 방긋방긋이 좋아요?「방긋방긋이 좋습니다.」별이 반짝반짝 한다고 하지요? ‘반짝’이면 되지 왜 ‘반짝반짝’ 그래요? 전부 다 그래요. ‘은은하다.’ 전부가 왜 상대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공명권이 안 생겨요. 환경이 없어진다구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상하 좌우의 환경이 공명할 수 있게. 공기는 공명하지요? 공기도 파장을 중심삼고 전달해 주잖아요? 그게 구형적인 말일수록 소리가 크고 깊고 넓어진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눈을 깜박깜박 하는데, 어느 한 편의 점도 싹 맞는 것이 말이에요, 아래 눈하고 이 눈하고 모양이 같으냐, 검은자위 눈을 중심삼고 조금은 틀리냐? 틀리면 안 된다구요. 눈이 잘생겼느냐 못생겼느냐 할 때, 쫙 돌아보면 각도가 다 맞고, 어떤 때는 사람이 부끄럽다고 하면 이걸 빨리 하잖아요? 자기 눈을 안 보이려고. 그러지요? 결심하든가 하면 눈을 부릅뜨고 똑똑히 본다구요. 그럴 때는 ‘야! 너 깜박거리는 것 네 맘대로 못 해. 내 맘대로 한다.’ 이러지요?
동무들하고 싸움을 해 가지고 격투하는 자리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느냐? 눈 깜빡하는 사이에 들이 친다구요. 그래요. 모든 검술이나 무술이나 그래요. 더욱이나 왜놈들이 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가라테요?」아니, 가라테 말고 뭘 입고 하는 걸 말이야.「검도!」검도! ‘눈이 어디로 가나?’ 그걸 빨리 캐치해야 돼요. 눈이 이리 가면 이쪽 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눈을 보면 알아요, 저놈이 도적놈인지 아닌지. 말할 때 눈하고 입술하고 맞느냐, 안 맞느냐? 얼굴이 걱정이냐, 수심이냐, 기쁘냐? 반드시 표정을 하게 돼 있어요. 세상은 다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걸 모르는 하나님이라면 큰일나지. 하나님이 그렇게 백과사전 같은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면에 하나 되신 주인이다 이거예요.
여기 눈썹도 몇 개냐 이거예요. 요것하고 요것이 몇 개 차이 있나 세어 봤어요? (웃음) 얼마나 틀려요? 원래는 마찬가지여야 돼요. 그거 수평이 돼 가지고 요렇게 돼 있으면 ‘몇 개가 차이 있느냐? 위가 차이가 있느냐?’ 할 때는 눈을 뜨게 될 때 윗눈썹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아래보다 올라갔다 할 때는 이게 털이 많아야 되는 거예요. (웃음)
여자들, 그것도 안 세어 봤나?「예.」죽어라, 이 쌍것들! (웃음) 죽어(주거)라, 잘 해 먹어라 그 말 아니에요? 죽어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라구요. 잘살라는 것 아니에요? 주거지! 미주, 미주 하면 ‘모자랄 미(未)’ 자예요, 맛없는 ‘맛 미(味)’ 자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아름다울 미입니다.」‘아름다울 미(美)’!
왜 아름다우냐? 양(羊)을 해 가지고 큰(大)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은 희생하기 때문에 세계…. 이라크가 무슨 걱정이 돼서 이라크하고 싸움을 다 맡아 가지고, 섬나라 하더라도 도맡아 가지고 책임져요? 그건 미국이니까…. ‘쌀 미(米)’ 자는 싸움이나 했지 이것은 소모가 돼요. 이게 줄어들어 가야 돼요, 수평이 되려면. ‘말(末)’ 자는 이게 크거든. 균형 잡기 힘들다 이거예요.
한국의 ‘한(韓)’ 자가 뭐예요?「‘클 한(韓)’ 자입니다.」무슨 변 자인가? 무슨 변에 무슨 자야? 한(漢) 글자도 그래요. ‘초 두(艹)’ 아래 ‘인(亻)’ 변이 들어가요. 혼자 이렇게 된 것이 없어요. 여러 가지 종합이에요.
요즘에 알통을 자랑하는 씨름꾼들이 벗고 나서면 여자들이 관심 있지요? 관심을 어디에 두나? 힘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 씨름 같은 건 밀치기 아니에요? 한국 씨름은 밀치기가 아니고 다리 버티기예요. 달라요. 그런 모든 것이 자기 국사적, 국가의 운명에 따라간다구요. 그걸 볼 때, ‘아하, 한국이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마라. 한국 때가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평이 나쁘면 뒤집어쓸 수도 있잖아요? 서양 사람이 보는 눈하고 동양 사람이 보는 눈이 달라요. 서양 사람 눈은 깊고 커요. 동양 사람은 넓고 조그마해요. 멀리 봐요. 크니까 가까운 걸 잘 봐요. 그래, 물질론자요, 동양 사람들은 정신론자예요, 멀리 보니까. 그렇게 돼 있다구요, 눈 자체가. 코도 그래요. 코도 그걸 따라간다구요.
여자도 남자가 어깨 두드러지고 힘 있는 남자가 필요해요, 어드래요? 여자들,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생각해 봐요.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털이 부슬부슬 나고 가슴도 털이 나고, 손에 땀이 나더라도 이거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런 남자가 있으면…. 선생님도 여기 팔에 털이 있었는데 요전에 털을 깎아 버렸더니 안 나요. 여기 털들이 다 없어졌는데, 병원에 갔더니 주사 놓는다고 해서 혈관이 안 보이니까 ‘왜 안 보이나?’ 하면서 전부 다 깎아 버리더라구요. 깎아 가지고 암만 해도 혈관이 안 보여요. 할 수 없이 여기 와 가지고 주사를 놓은 거예요.
남자가 이렇게 되면 팔자가 사나워요. 중노동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이상하지요? 선생님은 여기 힘줄이 안 보여요. 안 보인다구요. 힘줄이 두드러지지 않은 사람은 일을 안 하고 앉아서 살아요. 앉아서 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또 궁둥이가 커요. 어깨하고 궁둥이가 맞먹어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사방을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데 편리하게 생겼기 때문에 말도 하늘땅을 들추어 가지고 다 맞는 말을 하려고 그랬다는 거지. 설교도 해야 되는데, 이런 얘기를 하다가 저쪽으로 빠지고 돌면 그것을 기도를 해서라도 메워 넣어야 자지, 그렇지 않으면 잠이 안 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속여 먹지 못해요. 가만히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을 보고 ‘진짜 말을 양심적으로 사랑하고 하느냐, 안 하느냐?’ 볼 때 말이에요, ‘저거 가짜 선생이구만.’ 그럴 때에는 놀려먹는 거예요. ‘선생은 여편네하고 살 때 여편네의 비밀 보따리를 잘 뒤지지요?’ ‘아, 그거 어떻게 알아?’ ‘그게 의심스러우니까 물어보지 않소? 솔직히 얘기하소.’ 제2단계 물어봐요. ‘여자가, 당신 여편네는 이런 여편네요, 저런 여편네요?’ 위, 아래, 세 면만 알게 되면 결론이 나와요.
성격이 왜 그렇게 됐느냐 하면, 여편네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1년, 2년, 3년, 4년, 7년만 되면 성격을 고칠 수 있어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지요? 강산이 변하지 않고 마음이 변해요. 10년에 강산이 뭘 변하겠나? 내가 여주에 가 봐도 10년, 100년 가야 그 산봉우리가 다 그렇고 춘하추동 다 마찬가지인데, 강산이 변하는 게 아니고 사람의 마음이 변하는 거예요. 강산이 변할 게 뭐야? 사람이 변하지.
그래,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이 변하지. 그게 무제시에 나와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는 게. ≪천자문≫을 한 다음에 무제시를 한다구요. 그거 참 고마운 거예요. 무제시는 시적이에요. 그다음에 ≪명심보감≫이에요. 유교에서는 ‘명심보감(明心寶鑑)’, 마음을 밝히는 보배스러운 텍스트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소학≫이에요. 우주에 대한 모든 전부….
그렇기 때문에 공자 가라사대,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래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외웠기 때문에 공자 가라사대, 그게 결론이에요. 자왈, 공자 말하기를 ‘위선자는 하늘이 복을 베풀어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화를 베풀어 준다.’ 이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시며) 어디 앉아서 졸아? 졸려고 하지? 입은 내밀면서 눈은 들어가고. (웃음) 졸아서는 안 되겠는데 입이 먼저 나와, ‘안돼서 미안합니다.’ 하고. 그거 용서를 비는 거예요. 선생님 말도 듣기 싫게 되면 졸음이 옵니다. 입으로 인정하고 그다음에 눈은 ‘물러갑니다.’ 그 말 아니야? (웃음) 왜 웃어? 웃는 모양도 할머니 할아버지 웃음이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할아버지 웃음이 변태증이 많아요, 할머니 웃음이 변태증이 많아요? 나는 모르겠다! 답변해 봐라.
아는 것을 보면 ‘너희들이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래, 아이들이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알고 있으니.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는 비밀까지 관찰할 수 있는 아이들이니. 그때는 할아버지 이상, 할머니 이상 존대하는 그런 아버지나 할아버지는 존경받는 것이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어머니 얼굴보다도, 아버지 얼굴보다도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의 얼굴을 좋아한다! 아기들이 그래요? 오모차는 그림을 그리더라도 눈이 하나 찌그러진 것, 인형 같은 것이 모양이 다른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미인인데 오모차 같은 걸 갖다 놓으면 그걸 가지려고 하잖아요? 가지고 놀려고 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가지고 놀겠다는 것보다도. 그래서 인형세계에 만화 같은 걸 그려서 팔아먹는 것은 청소년세계예요, 청소년세계. 여러분 만화 좋아하지요?「예.」조금 더하면 오모차도 좋아하지요? 좋아했지요? 오모차를 좋아하던 것이 만화를 좋아하고, 만화를 좋아하고 난 그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아무나 좋아하지 않아요. 좋은 걸 찾기 위해서, 관찰하기 위해서 좋아하는 것 같지. 진짜 좋으면 눈이 꼭 서고 코도 서고 ‘헉!’ (웃음) 하고, 눈도 깜빡거리지 않고, 숨도 안 쉬고 ‘헉!’ 귀도 쫑긋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나는 생각하지 않아도 척 얼굴만 보더라도, 누구라고 생각 안 했는데 보고는 ‘헉!’ 이러면 마음에 맞는 남자이고 마음에 맞는 여자예요. 어렸을 때부터 동네에서 보게 되면 그렇게 생각되는 그런 여자와 남자 같은, 커서도 세계 어디 가서든지 그런 사람을 찾아서 결혼하면 팔자가 사납지 않을 것이다!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거 왜 이렇게 만질까? 오늘 해가 나나, 바람 부나?「해 난다고 했습니다.」해 난다고 할 때는 어린애들이 ‘푸푸!’ 하고 투레질 하잖아요? 우리 신준이는 남쪽 나라에 눈이 오더라도 여기서 멀리보고 ‘푸푸!’ 그래요. 가까운 데 할 때는 ‘푸-’ 그러고. ‘아, 가까운 데 비가 오겠구나.’ ‘어디 중간쯤 비 오겠구나.’ 알아요. 야, 그거 어떻게 아는지 그러더라구요. 그거 이래 놔야 숨쉬기가 자꾸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이번에 쓰나미(つなみ, 津波; 지진해일)라는 소리 들었지요?「예.」쓰나미한테 개미가 몰살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두더지가 죽었다는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산짐승도 다 도망가요. 사람만 멍청이예요. 멍한 멍청이가 멍해서 벌레 같다 이거예요. 그래요. 개미가 몰살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 다 도망가요. 족제비도 도망가고, 두더지도 도망가고, 벌써 안다는 거예요. 사람만 도망 못 가지.
사냥개 같은 것은 자면서도 1백 미터, 2백 미터 거리에서 오는 주인 발자국 소리를 듣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개를 데려가서 같이 자더라도 ‘아, 몇백 미터 앞에는 곰이 지나가는구나.’ ‘몇십 미터 앞에는 호랑이가 오는구만.’ 할 때는 아주머니가 있으면 아주머니 사채기를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제일 안전하니까.
전부 다 그렇게 보호할 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기분 나쁜 데 어디 가려고 할 때는 아침에도 그렇고 새벽에 기도하고 날 때 가고 싶으면 기도를 하고 싶지 않아요, 일어나고 싶고. 가려면 빨리 가라 이거예요. 기도가 안 되면 좋지 않아요. 새벽에 일어나면서 오늘 어디 가겠다 할 때 기분 좋지 않으면 전화를 해서 끊어 버려요.
만나는 데는 개를 만나 가지고 속이 상하나? 돼지를 만나 가지고 속이 상하나? 고양이를 만나 가지고 속이 상하나? 속상하는 것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속상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약속했는데 싫다 이거예요. 왜 싫은데 찾아가요? 발이 안 떨어지는데 가다가는 급살맞아 죽기 쉽다는 거예요. 사고가 생겨요. 벌써 망한다는 예시가 왔는데 왜 그걸 가요?
가려면 돌아가는 거예요. 시간 맞춘 것이 몇 시라고 하면 30분, 한 시간 뒤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왜 늦춰 왔어?’ 하게 되면 ‘이렇게 돌아왔기 때문에 늦춰 왔습니다.’ 하면 이해한다구요. 시간 틀린다고 해서 전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직선으로 간다면 시간에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좋지 않은 마음, 마음이 맞지 않고 다 이래서 좋을 수 있게 돌아오다 보니 한 시간, 두 시간 늦었다 이거예요.
‘왜 그랬느냐?’ 하면 ‘그거 왜 그랬느냐고 묻지 말라구. 그건 내 사정이다. 네 마음과 내 마음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거 얘기하면, 마음의 작동이 햇빛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성격이 다른 것이 엄마가 햇빛을 좋아하면 아버지는 그림자를 좋아해야 맞는데, 둘 다 햇빛을 좋아하면 그림자는 싫어요.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닮은 딸들은 틀림없이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닮은 딸들은 안 무서워하는데.
그거 다 모르고 키우지요? 간증해 봐. 유종관은 딸이 없지?「예, 없습니다.」그러니까 모를 것이 많지. 딸이 어머니를 닮았으면 밤이 되면 아기들은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틀린가 검증해 봐요.
곽정환은 뭘 하노? 허리 아프면 운동을 집에서 하지 여기 와서 운동하고 있어?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물어보잖아? 뭘 하느냐고 묻는데 답변을 못 하잖아? 아, 눈이 초롱초롱한데 이러고 있으니 ‘뭘 하느냐?’ 하면 답변 못 하지. 시선이 답변을 잘하게 못하는 거 아니야?
벌써 일주일만 살아 보면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아요. ‘저거 내 마음에 안 맞는 여자인데….’ 이런 훈련 때가 좋아요. 일주일, 40일 지내 보면 말이에요, ‘아, 저 여자 성격이 어떻고, 나하고 몇 퍼센트 틀리누만.’ 통계를 낼 거예요. 암만 좋더라도 일생 동안 산다면 몇 퍼센트 틀리기 때문에 아기들도 운명이 좋지 않은 운명은 부모의 운세에 따라서 자식이 급살맞아 죽기도 하고 사고도 생기는 거예요.
자기들은 일방밖에 보지 못하지만 우주는 입체적으로 보기 때문에 입체 기준에 맞지 않은 일을 하게 되면 그건 자연히 메워져요. 운동할 때는 거기에 공기도 못 들어가요, 빨리 하면. 햇빛도 못 들어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순리적이 아니에요. 순조롭지 못하니까 결점이 생기는 거예요.
눈이 자기 어머니 닮았다고 눈을 보고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코가 아버지 닮았다고 코를 보고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체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같이 원만하게 닮아야 돼요. 균형이 다 맞아서, 위에서 봐도 좋고, 아래에서 봐도 좋고, 삥삥 돌면서 봐도 초점이 흐트러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쁘장한 여자가 예쁘장한 남자를 찾게 되면 어떻게 되나? 미인 덕복이에요, 박복이에요?「박복!」덕복?「박복!」박복! ‘박’ 자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이에요. 요술을 피운다는 ‘점 복’이라구요.
박혁거세가 요술을 피워서 태어났지? 정상적이 아니에요. 알에서 나왔다는 말이 어디 있어? 점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답이 다르다는 거지. 선생님 조상이 알에서 나왔다고 얘기해요. 그건 정상적인 생활을 한 여자 가운데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기취(旣娶) 길, 여편네가 죽어서 시집갔든가, 그다음에는 첩이 됐든가 이래 가지고 낳았기 때문에 비정상이에요.
타락한 세계는 전통적 가정이 뜻을 못 세워요. 뒤집어 가지고 반대로 가는 세계의 사람이 뜻을 이루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끝날 세계의 지도자를 하는 사람은 기취 아니면, 첩 아니면 바람피우는 기생 판에서 낳은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일시 반짝하고 말아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를 만난 사람도 있다구요. 만나기 전에 가르쳐 줬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이 여러 사람이라구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위인데 이상하다는 거지. 자기보다 아래 되는 선생님인데 자기가 몇 살 때에 선생님을 봤는데 딱 지금 선생님이라는 거지. 말소리도 같고…. 내가 죽더라도 그 일이 계속되는 거예요.
여러분, 몽시에 선생님을 더러 만나요, 안 만나요?「만납니다.」몽시에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여기 이렇게밖에 안 돼요? 형님들은 다 만나 봤는데 젊은 놈들은 안 만나 봤구만. 여러분이 한 마음을 갖고 다니면 버스를 타고 가면서 ‘야야, 너 가다가 좋지 않다. 어디서 내려라.’ 하고 가르쳐 줘요, 깜빡 할 때.
그래서 선교사들이 돈이 없어도 얻어먹으면서도 살아요. 왜? 가르침 받으니까. 고향에 돌아와 잘 먹고 살면 10년이 지나도 하나도 안 그렇지만, 굶고 바른 발이 후들거리고 왼발이 후들거리니 발을 디딜 수 없을 만큼 하면서도 쓰러지기 전에 뜻의 길을 걷겠다고 그런 때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강현실, 왔나?「예.」옛날에 자기가 가다가도 많이 발을 세워 놓고, 전도하라고 가르쳐 주는 걸 많이 체험했지?「그렇습니다.」그래, 대구에서 걸음 걸을 때에 낙심하니 ‘야, 현실아, 현실아!’ 해 가지고 그런 생각 안 하겠다고 했던, 그런 걸 많이 체험한 거예요. 그러니 실제 현지에 가다가는 문제가 생겨나니 직접 가르쳐 주지. 가르쳐 줄 필요 없는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 현재 몽골반점동족이 혈족으로 전환해야 된다 발표하고 난 다음에는 아니까 안 가르쳐 줘요. 어떻게 세계적인 대회를 하라고 곽정환 선생한테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번 행사를 녹화 촬영한 것을 어느 방송국에, 어느 미국 방송국,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초청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세계적인 부자가 돼요.
이번에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든다는 대관식과 즉위식을 한 것이 역사적으로 두 번인가, 한 번으로서 마지막인가? 마지막인데 한 번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거예요. 그게 가짜라면 모르지만 진짜라면 역사의 흐름에 언제나 핵이 돼 있어요. 거기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으니 언론기관이 잘못하면….
동아일보 무슨 뭐? 동아일보 뭐라고 그러던가? 조동중?「조중동입니다.」조중동?「예.」동아일보가 맨 마지막 됐어요. 왜? 전라도 신문이에요. ‘조’는 뭐예요?「조선일보입니다.」조선일보지?「예.」조선일보가 제일이야? 그다음에는 중앙일보?「예.」중앙은 중앙이에요. ‘조’는 마찬가지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중에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하나는 북쪽 나라의 신문이고, 하나는 남쪽 나라의 신문이에요. 남쪽 나라에 피난 올 때는 남쪽 나라 사람들이 잘살았지만, 경제적 모든 부의 비례로 보게 되면 피난민들이 남쪽 나라 전라도 사람들보다도, 경상도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잘산다 이거예요. 보따리 바꿔 쥐는 거예요.
숨을 ‘후-’ 내쉬기만 하면 죽으라는 거예요. 내쉬었다가 들이쉬어야지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은 남북통일을 원치 않아요. 서울에 와 있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이고 경상도 사람이니, 이북도 경상도에 맞먹는 것은 동쪽이에요. 함경남북도라구요. 그다음에 평안남북도 아니에요? 함경남북도는 ‘다할 함(咸)’ 자이고 ‘경’ 자는 ‘비출 경(鏡)’ 다 비추었다 이거예요, 다 보여 주고. 평안 하게 되면 개인 평안, 가정 평안, 평안북도 평안남도,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평안북도가 플러스니 평안북도에 있어서 한국의 서쪽 나라에서 발전한 것이 선천과 용천, ―평안도에선 농천이라고 그래요.― 곽산, 정주, 이 4대권이에요. 맨 처음에 올라가는 것이 뭐냐 하면, 정주하고 신의주 가기 전에 있는 용천이에요. 이곳이 조사의 출발과 조사의 마지막이에요.
대동강을 건너 가지고 청천강을 건너고 처음 들어서는 곳이 정주예요. 정주 거기서부터 강을 따라 가지고 삭주로 가고 강계로 가는 교통로의 중심이에요, 교통로. 버스나 트럭이나 거기서 갈라지는 교통의 중심지예요.
선천은 뭐냐 하면 선전하기 위한 거예요, 선천. 북한에 있어서 제일 먼저 선교사가 와서 자리 잡은 곳이 선천이에요.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서 병을 치료하는 병원까지 다 지었어요. 그러니까 선천을 중심삼고 용천과 정주가 마찬가지니 정주 사람이나 용천 사람은 선천에 와서 병을 치료했어요.
나도 아기 때 어머니가 업고 가면 선천에 배를 타고 가는데 선생님도 잘생겼던 모양이지? 눈은 조그마한데 말이에요, 얼굴은 관상 보는 사람은 미남으로 생겼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젖을 먹이려는데 우니까 다 차간에 앉았던 사람들이 우는 아기를 보고 전부 다 일어서더라는 거예요. 왜 일어서느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서고 젊은 사람들은 나중에 구경하기 위해서 구멍을 뚫고 앞에 오더라는 거지. 그리고 아기 한번 안아 보자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감기에 걸린 사람, 병에 걸린 그 사람들에게 아기를 내돌려야 되겠나? 아직까지 감기가 안 나아서 기침이 나기 때문에 당신들 감기를 옮는다고 이래 가지고….
아기를 낳은 다음에는 제3자에게 보이지 않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게 되면 줄을 치지요? 빨간 줄을 숯을 달아서 매는데, 이건 ‘주의하소. 여기 돌아가소.’ 그 말이에요. 그래, 닷새, 엿새, 일주일 지나 가지고 가지 않으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구요.
너도 그러니? 아무케나 앉아 있구만. 그래서 나케무아! 나를 캐서 나를 무시해라! (웃음) 아무케나 하다가는 망신살이 뻗치고, 망살이 뻗쳐요, 망살이.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알겠나? 오늘 주 말이 남자는 내려다보고 여자는 올려다보기 때문에 알통이 진 남자 씨름꾼들을 보게 되면, 어깨가 넓고 알통이 나와서 이기는 것을 보면 박수를 여자들이 힘차게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씨름판에 나오길 하나, 레슬링 판에 나오길 하나, 축구에 나오길 하나? 어디 구경할 데가 없어요. 버스 타고 가게 되면 스커트 입은 사람밖에 없으니까 할아버지나 노년이나 중년이나 청년까지도 스커트를 볼 때, ‘아줌마, 여기가 왜 이렇게 짧아? 우리 엄마는 길던데 뭐 감추지 못해서 이렇게 짧아졌어? 요 아래 뭐 있나?’ 하고 들춰본다는 거지. 그렇잖아요?
레슬링 같은 것을 여자들이 좋아하나, 남자들이 좋아하나? 요즘엔 축구도 옛날엔 무관심하더니 요즘 박중연?「박주영입니다.」여기 박중현 왔나? 박 회장 왔어? 축구를 잘하는데, 맨 처음엔 네 번 했던 데서 아홉 골을 넣고 그다음에?「네 게임에서 아홉 골을….」열두 개인가 열 여섯 개 넣었다고 그러지 않았어?「전에 했던 것까지 해서요. 이번에는 아홉 개입니다.」글쎄, 전에 넣은 것이 열 여섯 골 넣었다고 그러지 않았어, 네 게임에? 어저께 말하던 걸 내가 들었는데?「아홉 골이요.」아니, 그건 요즘에 한 거고. 아홉 수가 제일 귀신이 붙어 다니는 건데 자랑하다가 사고가 생기면 병신이 될지도 모르지.
돈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돈 맛을 보게 된다면, 그 일족이 잘못 쓰게 되면 패가망신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꺾여 나가면 어디로 가겠나?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는 데도 남편이 없게 될 때에 살 요량을 여자는 생각해야 되고, 어머니가 없게 될 때 생각하고 여자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일찍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들딸이 많은데 장가가게 된다면 그때는 실물 모습을 해 가지고 조각을 해다가 방문을 여는 데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놓아야 아들딸들이 왔다 갔다 하지. 우리 어머니는 언제든지 아버지의 사랑하는 상대로서 간 다음에 더 사랑하는데, 조각을 들어오는 문에 몇 개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올 적마다 자기들도 아버지가 온다 하면 ‘어머니 만나야 되겠다.’, 어머니 동상을 아들딸에게 아버지가 안겨 주면 그것이 위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거예요.
사진을 많이 만들고, 춘하추동 사계절 옷을 입고 있던 어머니 모습의 사진 집을 갖다가 ‘너 어떤 것을 좋아하냐?’ 하게 되면 계절에 따라 가지고 가을 좋아하는 녀석, 봄 좋아하는 녀석, 여름 좋아하는 녀석, 겨울 좋아하는 녀석이 다 있고, 아이들도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진도 많이 찍어 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림도 자기가 그렸으면 앞으로 조각을 만드는 데는 중요한 아이들에 따라 정원에도 겨울을 좋아하면 겨울에 조각을 만들어서, 동상 대신 만들어서 방에도 그걸 하게 된다면 아버지가 사랑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결여된 분야를 채워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술적인 분야에도 소질이 있으면 그 소질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진 것이 불행만이 아니라는 거지. 둘이 같이 살면 그런 정서적인 면에 자녀들을 교육할 수 있는 뭣도 준비 못 하는 것보다도 어머니가 그렇게 됨으로 정서적 면에 그럴 수 있는 것이, 십년, 몇 대를 가게 될 때는 그러한 조상이 있었다는 것이 그 가문의 자랑이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색시에 대한 사진 많이 찍어 놨어?「예.」얼마나 되나 갖다 보이지. 어떤 사진? 열 이틀인가 해 가지고 내가 죽으면 좋겠다고 진짜 생각해 봤어? 열 나흘 만에 일어났나, 열 이틀 만에 일어났나?「예?」자기를 대해서 묻는데 뭘 나한테 물어봐? 색시가 열 이틀 만에 자다가 일어났느냐, 열 나흘 만에 일어났느냐?「열 이틀 만입니다.」난 열 이틀로 들었는데, ‘예?’ 자기한테 물어보는데 나한테 물어보니….「잘 못 들었습니다.」잘 못 들었어? 아, 내 말 다 듣고 있는데 못 들었다는 말은 딴 생각을 했다는 거지. 자기가 길거리의 여인들을 먼저 생각하다가 뒤떨어져 가지고 ‘예.’ 했지. (웃음)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어.
그게 정상적인 답이라구요. 여자 얘기를 했는데 누워서 늘어져 있는 잘난 미인을 생각했기 때문에 ‘예’ 했지. 그거 선생님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 곽 선생!「예.」왜 ‘예’야? ‘예’ 소리가 왜 그래? 다 듣게 하지. 왜 웃어?
그래, 유종관이 평을 잘 하는 사람인데 아침에 아이들을 데리고 쓸 말 몹쓸 말, 쓸 말도 있고 몹쓸 말도 있는데, 쓸 말이 많았느냐, 몹쓸 말이 많았느냐?「쓸 말이 많았습니다.」무엇이? 쓸 말 하게 되면 내 것이 안 돼요. 쓸어 버렸어. (웃음) 진짜 나에게 필요한 말이야? 그런 입장에서 쓸 말이라고 그래?「예.」
그래, 이런 얘기 하니까 어디 갔다가 지금 처음 나타났네. 며칠 동안 없던데. 일본 가서 살았나?「예. (유종관)」잘 먹고 왔구만. 군턱이 하나 더 생겼는데? 강연 몇 번 했어?「통일문제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강의를 들었지. 그러니까 군턱이 생겼다구. 여기 와서 그 시간에 내가 그리워 가지고 ‘이놈 자식이 죽었나 살았나? 없던데 언제 왔노?’ 했는데, 한 열흘 넘었지?「아닙니다. 27일 날 왔었습니다. 앞에 앉아 있었는데요….」난 못 봤어.「아버님께서 그 날 일찍 나가시고 여수 가셨습니다.」그러니 못 봤지. 그러니까 열흘 넘었나 물어보잖아?「예.」
평을 하면서 얘기할 때 나는 평을 안 들어요. ‘기분 좋아서 저러고 있나, 기분 나빠서 저러고 있나? 무슨 소망에 저러고 있나? 몹쓸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래 가지고 무슨 소용이 있겠나?’ 평이 뭐야?「아버님 말씀을 제가….」일본에 가서 오래 많이 들었다는 것이, 평하기 위해서 오래 있다는 말….「이번에 갔다 온 사람들에 대한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진지 잡수실 때 보고드리겠습니다.」지금 보고 좀 해. 얼마나 지금 그게 긴박한 보고인데. 진지야 안 먹어도 괜찮아. 몇 사람만 얘기해 봐.「예.」앉아서 하지 일어서긴 또 일어서? 나한테 보고하는데, 다 듣지 않아도 괜찮아.
「이번에 간 사람들이 주로 언론인들이 많이 갔고요, 그다음에 정치인들이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종교인들이 소수 갔고요, 그리고 각계 각층의 인사들,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책임자들이 갔는데, 이번에 전반적으로 정치인들의 소감은….」(유종관 회장이 제2차, 3차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참석한 참석자들의 소감에 대해 보고)
「……일본 세계일보 사장이 엄청난 일본 사회에 변화를 가져오게 한 신문으로서 브리핑을 참 잘했습니다. 세계일보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는데 언론인들이 ‘야, 일본의 세계일보가 그러한 일을 했는가? 정말 일본 세계일보 대단하다.’ 하면서….」
석 달 동안에 만든 것이 일본 세계일보예요, 워싱턴, 어디보다도.「……그래서 언론의 기둥과 교육의 기둥을 통해서 세계를 변혁시키고자 하시는 아버님의 큰 뜻을 그들이 느꼈습니다. 언론은 편견 없는 정론을 말할 수 있는 언론으로 가야 되고, 그리고 교육은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언론은 얼른 얼른, 빨리 말하라 그 말이에요. (웃음) 얼른얼른 하잖아요? 그거 지나가는 거예요, 그게.「그렇습니다.」뿌레기가 없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뿌리를 박아야 돼요. 또 그다음에!
「……심정교육을 바탕으로 한, 아버님께서 하신 두익사상도 사실은 심정교육을 통해서 공생·공영·공의주의가 실현되어야 평화가 오고 통일이 온다고 하는 것을 그들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그냥 아무렇게나 운동을 추진하시는 분이 아니라 반드시 이상과 목표와, 그 이상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그런 이론적 배경이 있다고 하는 데 대해서 문선명 총재님의 이런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은 세계 어느 평화운동이나 통일운동을 주창한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훨씬 역사성이 있고 정말로 실천성이 있다….」
확실성이 있고! 역사성이 있고 확실성이 있어야 실천돼요.
「……한국에 와서 뭔가 문선명 총재님이 하시는 일이 매스미디어를 통해서 한국 4천750만에게 다 알려질 수 있는 그러한 채널은, 물론 신문도 중요하지만 텔레비전 방송 하나가 한국의 문 총재님에게는 꼭 있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러한 언론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그거 만든 것이 평일기획 주식회사예요.「예.」그건 이제 세계적인 모든 특종 기사를, 신문사도 모르는 것을 영상화시켜 가지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매일같이 내보낼 거라구요. 좋은 사진, 카메라 같은 것도 한국에 네 대밖에 없는데 우리가 두 대를 갖고 있고, 최고의 기록적인 모든 영상매체의 준비를 완전히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 갔나? 그 책임자가 누구던가?「김석병입니다.」≪천자문≫을 다 숙달한 사람이 누구? 어머니가 누구?「한석봉!」한석봉! 한석봉 어머니가 떡 자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결론은 문선명 총재님은 승리하신 분이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승리했습니까?’ 그랬더니 저한테 듣기 좋으라고 하는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제자들을 훌륭하게 길렀다는 거예요.」아, 나 훌륭하게 기른 사람 없다구요.
「이러한 국제 감각이 있는 제자들을 길렀기 때문에….」김효율도 선문대학 명예박사학위를 줬는데, 훌륭하게 못 길렀다고 할 때가 참 많아요. 맹 할 때가 많아요. 선생님이 찾는 시간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잘 돌아다녀요. 내가 찾으려면 돌아다녀야 되겠더라구요. 왜 고개를 숙이나?
「이번 3차에 갔다 온 사람들, 저희들 연합에서 보낸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곽정환 회장이나 윤정로 회장은 공산주의 이론 비판의 대가일 것 같다고 그러면서 짧은 시간에도 모든 것을 함축성 있게 풀어 나가는 걸 보면 저분이 어느 쪽의 박사냐고 그래서 자르딘 교육학 박사라고 그랬습니다.」(웃음)
그 사람 입 다물어 보라구요. 입술이 어떻게 됐나? 이렇게 해 가지고 ‘내 입은 틀림없다.’ 그러잖아요? 눈을 보라구요. 눈은 졸기 전 부처님의 눈이에요. 그렇다구요. 생긴 건 잘생겼어요. 내가 그래서 써먹는 것 아니에요? 뭐 가정당 총장, 사무총장이라고 할 때, 곽정환이 생각지 않은 걸 내가 시켰을 때 깜짝 놀랐지. (웃음)
「……김봉태 회장의 순결운동에 대해서, 선문대학에 순결학과가 있는데 순결운동을 저렇게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해서 저런 혁혁한 공적이 있었느냐고 그러면서, 각 중고등학교 교장이라든가 학부모에 대해서 순결 교육을 한 내용을 죽 설명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국 사회에서 순결의 대가는 역시 문선명 총재님이시구나.」아니야! 김봉태가….「그런데 아버님이 우선 항상 거론됩니다.」아버님이야 뒷방 늙은이 같은 연령인데 무슨 뭐…. (웃음) 그래서 다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예. 아주 정말로 순결의 대가로서 한국사에서 누가 이 시대에 순결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그때 안 하면 큰일나.「예.」
「그래서 아버님께서 민족순결연합을 만드신 거라든가, 순결대학을 만드신 것에 대해 정말 존경심을 모두가 다….」우리 지금 그런 분야에 강의한 것이 몇 년 됐나? 20년 가까이 되지?「대학운동은 오래 했고요, 순결운동을 시작한 것은 1983년도부터입니다. (김봉태)」1983년부터 시작한 것은 순결운동이나 대학운동이나 마찬가지 아니야?「대학운동은 1975년부터, 1970년대부터지요.」
그래 가지고 자기는 몇십년 동안 타프(TARP; 전국교사원리연구회)니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니 책임자 돼 가지고 지금까지 인사조치 안 된 제일 오랜 사람 아니야? 자기 예산 편성도 4억을 예치해 가지고…. 그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런데 1억을 썼다며? 3억은 남아 있나? 「예, 있습니다. 3억은 7월 말에나 돈이 찾아집니다, 이자까지 합해서.」 그래? 「그건 쓰려야 쓸 수도 없습니다.」 쓰지 말라고, 예치해 두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아버님께서 쓰지 말라고 하셔서요.」
여기 한국에서 일본의 카프(CARP), 타프(TARP) 선생들 교육도 할 수 있는 거야, 여기 재료를 가지고. 한국에 된 것을 일본에 그냥 그대로 옮겨 심잖아? 한국에서 한 모든 것이 통일교회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일본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정부(正否)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전통적 기준에는 용서가 없어. 또 그다음!
「‘남북통일을 위한 한 길, 문선명 총재의 통일운동’ 그 내용으로 아버님의 남북통일운동을 제가 증언을 했고요, 그다음에 박중현 씨가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입장에서 그동안 미국에서 활동하고 이스라엘에서 활동한 내용을 사진을 통해서 프리젠테이션으로 아버님의 업적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제일 안 한 사람은, 임자네들이 다 해 먹고 나는 할 것이 없다 그 말이야. 그렇잖아, 지금? 그러니까 뒤에서 이렇게 잠이나 자고, 자라는 아이들 치다꺼리나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본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이 그것밖에 할 것이 어디 있어? 그래서 세계 청소년들이 오게 되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 할아버지보다도.
「……문선명 총재께서 고르비를 만나 가지고 공산주의 종언을 선언하심으로 말미암아 벌써 사상전으로 공산주의는 무너졌기 때문에 그때 3차대전은 종식된 것이다, 이제는 천일국이 이뤄져야 할 과정만 남아 있다, 이 천일국은 여러분과 내가 함께 힘을 합쳐야 이뤄지고, 그 천일국의 본국이 한반도다, 이런 이야기를 죽 할 때….」 왜 한반도야? 「남북이 갈라졌으니까요. 이걸 통일시키는 것이 천일국의 시발점이다, 이랬더니 지도자들이 정말 2008년, 2012년까지 통일운동에 신명을 바쳐서 일을 함께 해야 되겠다 하는 결의를 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박수)
아아! 옷을 더 두껍게 입고 해야 되겠느냐, 옷을 벗고 해야 되겠느냐? 그 얘기 안 했어? 경제가 한 곳에서 움직여 나가야 할 텐데, 뭐 2백 국가에서 경제 쟁탈전을 하고 있는 그 전쟁은 언제 끝날 거야? 문 총재가 말하는 평화의 키(key; 열쇠)가 뭐냐 하면, 총생축 전부를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언제나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안 되는 것이 문제라는 거지. 결론을 그렇게 지어야 돼요.
그러면 유종관부터 여기 간부들이 그렇게 돼 있느냐? 안 돼 있으면 문제예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공동 생활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인수를 받던 그 시간에 자기도 빠질 수 없으니 중요한 입장에 서야 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은 감추고 그걸 전부라고 하다가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즉살해 가지고 장사 치른 얘기를 좀 하지. 나중에 결론은 그거 해야 된다구요.
네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장물 구매예요. 도적들이 훔친 것을 시장에 팔아먹는, 나라 나라 시장에다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많이, 적게 인류 앞에 나눠 준 것이 돈 받고 나눠 준다 할 때 착취,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나눠 준 그 자체, 그 나라가 정상적으로 돈을 모았겠느냐? 한국 실상을 봐라 이거예요. 공산당도 지금 민주세계를 때려잡지 않으면 자기 발부터 찍어야 돼요. 그것까지 얘기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공산주의 종언이 있기까지 이러한 혈투전을 벌이셨구나, 그리고 여의도에서 120만 구국세계대회를 하신 사진도 죽 보여 주면 자기들은 언제 그 일을 하셨나 깜짝 놀라면서….」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그럼.
「그래서 공산주의가 막을 내린 것이 시대가 흘러가서 막을 내린 것이 아니라 이러한 문 총재님의 땀 흘린 수고의 바탕을 통해서 공산주의 종언을 가져왔구나 하는 것으로 그들이 이해를 했습니다.」
오늘 유종관 선생님 말씀에 내가 감동보다도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버님 공적에 저희들이 증언하는 게 참 부족합니다.」 정성을 다하면 돼.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이 ≪천성경≫에 있고, 원리에 있고, 승공이론, 통일사상 이론에 있습니다. 부족하면 여기에 있습니다. 책에 있습니다. 공부하소.’ 그 한마디면 다 메워.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공부하소.’ 결론지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천성경≫이 말만 ‘천성경’이 아니고 하늘땅이 그것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고 있다구요. 너희들도 훈독회를 하면서 매일 읽어서 1천 명, 1만 명, 수십만 명이 모인 그 자리에 있어서 내 젊은 청년, 대학교 1학년이라도 그 책을 읽을 수 있으면 한번 멋지게 해 보고 싶다 하는 생각들도 해 봤어? 「예.」
너는 이제 졸려고 하던데? (웃음) 자기는 하고도 모르지? 하던 것은 알지? 졸려고 한 걸 아나, 모르나? 내가 물어보잖아? 선생님이 흉내를 낸 것이 맞나, 안 맞나 말이야. 졸지 않으려고 해도 졸음이 와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해서 애쓰는 그 얼굴 상통이 보기 싫으니까 지적하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앞에 와 앉지 말라구요. 내가 발에 꾹 누르면 궁둥이 살을 한 겹씩 떼어 낼 수 있는 장치를 했을지 몰라요. 통일교회에 장치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데도 배반한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 우주로부터…』
‘이놈, 몸뚱이! 옥살박살을 내야 되겠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그거 사실이에요? 여러분도 마음이 나쁜 생각만 하더라도 가만 두어둬요? ‘야, 이놈의 자식아, 하지 말라.’ 하는데 해 버리니 죄 중에 그 이상 죄가 어디 있어요? 헌법 제1조라구요.
일본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헌법 1조예요. 세상에! 그런 결론을 내렸는데, 종교세계보다도 앞으로 인간 중심삼은 이게 하나님 대신 선언과 마찬가지예요.
『……마음은 위대한 어머니 아버지 대신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을 거슬러 훈시하는 법이 없습니다.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훈계할 때는 복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모든 질서적 환경에 있어서 기원이 될 수 있는 도의적인 결론이 안 나와 있습니다. 마음을 잡아먹지 말라는 말입니다.』
미래에 이 말이 젊은 시대에, 역사에 타락한 인류 앞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제부터는 선한 영들이 지상에 가까이 오기 때문에 마음세계의 활동 범위가 초국가 초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자기들도 마음대로 생각하는 대로 몸뚱이가 따라가려고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제는 몸뚱이를 치지 않고 몸뚱이를 사랑하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한 번도 그런 세계를 못 맞아 본 것이 이 몸뚱이의 한이에요.
그건 사탄을 주관하고 몽골반점동족이 아니라 혈족을 만들어 하나의 혈족으로 끝내게 되면 사탄까지도 용서해 가지고 천국 문을 열고, 몽골반점 시베리아에 살면서 천대받고 있는 사람들이 뒤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까지 다 열어 놓는 거예요. 이번 원고에는 그런 말은 빼고 쓰지 않았지? 몽골반점동족이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도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개문될 수 있다고 하는 결론을 뺐더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집어넣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놔뒀지.
마지막이에요. 사탄을 회개시켜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으로 치리할 수 있는 결론이 나는 거예요. 그 이상 결론이 없어요. 천년만년 혁명에 혁명을 하더라도 그 이상의 교재가 없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럴 것 같아?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해 나왔는데, 사탄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7단계 싸움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개인들이 반대를 하는 그걸 넘고, 세계적 가정들이 반대하는 것을 넘어왔는데, 얼마나 탕감 길이 어려웠다는 것을 모르고 살잖아요?
여러분은 참부모란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몽땅 참부모를 믿고 참부모에 생사지권을 의탁하고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언제나 참부모의 자식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사탄 지배권에서 해방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 거기에 주저할 것이 뭐 있어요? 선생님의 생애는 그래요.
엊그제, 효율이! 「예.」 뭐야, 에스 티 에프(STF)? 「예.」 너희들은 학교 그 패들이 아니지? 「예.」 그 패들은 이북에 가서 싸우던 얘기를 하라고 해서 상당히 충격을 받고 결심한 환경이 되었는데, 너희들은 그런 말 들어 봤나? 효율 씨 간증을 들어 봤나? 「아니요.」
그럼 ‘형님!’ 불러내 가지고 ‘간증해 주소!’ 해 봐요. 「형님! 간증해 주소!」(박수) 간증을 한 형님보다 나아야 돼요. 형님을 따라가려면 나아야 되는 거예요. 자, 가외의 시간….
우린 앞으로 예배를 보게 되면, 지도자, 설교자, 목사, 그 도둑놈의 새끼들이 나서서 하니까 이런 사실을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의 가르쳐 준 ≪천성경≫ 이것이 사실일진대…. 사실이 아니면 큰일나요. 하늘의 환경을 넘어갈 수 없고 세상의 인류의 양심적 기준을 넘어갈 수 없어요. 경계선이 해방권 석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그 이상 증언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아는 길은 그걸 가지고 알지, 딴 건 몰라요. 거기에 참고될 수 있는 5백 권 이상의 말씀집이 나왔으니 모르게 된다면 그걸 보충해서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주인 됐으면 그 이상까지도 탐구하기에 뼈가 굳어지고 살이 굳어져 화석이 되는 그런 입장이 되어도 그 일을 해결해야 할 책임감을 느끼고 살아야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가정만이 천주 천지 지상·천상천국에 안착의 궁전을 만들기 위해 출발하는 순간이 아니겠느냐.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어저께도 그놈의 자식들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같이 헬리콥터에 있었으면 말이에요, 엔진 넣고 ‘가자!’ 하면 10분, 15분이면 오는 거예요. 몇 분 걸리던가, 여기 오는 데? 「한 시간 15분 걸립니다.」 15분 이내에, 빨리 오면 한 시간 17분 걸리더라구요.
아, 한 시간 17분이면 오는데 뭐 눈이 오고 해서 안전이 문제 된다는데, 이놈 자식들, 수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북쪽에 눈이 올지 어떨지 안개 끼는 걸 보면 알 수 있는데 말이에요. 방송국 일기예보보다 내가 보는 것이 더 빨라요. 태풍이 부는 기상에도 대양을 건너려고 출동 명령을 하고 그 가는 길에는 암만 해도 물결이, 파도가 낮아지겠다는 걸 보고 출발했지, 높아지겠다는 걸 보고 출발하지 않았어요. 사실 그래요.
곽정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 비행장 만들라고 했는데…. 「신청들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하는 것보다도 당장에 헬리콥터는 선생님이 자극 줘야 돼! 쓰나미(つなみ)가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겠나? 헬리콥터가 도망가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그러려면 천막 대신 나일론이든가 광목에다 물들여 가지고 비가 안 새게 해 놔 가지고 그 가장자리에 투망에 연추를 달 듯이 쭈욱 연추로 무겁게 해 놓고, 저쪽 이쪽으로 해 놓으면 무거우니까 안 끌리기 때문에 씌워 놓으면 돼. 네 사람이 저쪽에 해 가지고 장대로 헬리콥터 위로 넘겨 놓으면 비 한 방울도 안 들어갈 수 있게끔 비가 다 흘러내릴 텐데 왜 그걸 생각 안 해?
이놈의 자식들, 헬리콥터 운전수들 목을 쳐 버려야 된다구요. 여기의 무슨 한국 통일 비행기 뭣이니 본사는 필요 없지. 본사와 관계없잖아? 그게 통일교회 비행기지 거기 비행기야? 어떻습니까? 「예. 아버님 명의입니다.」 27억 만들라고 했는데, 아, 이건 뭐 몇만 얼마를 해도 그걸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언제든지 일년 열두 달 욕을 안 먹고, 책망을 안 받고 살 텐데 그거 왜 못 해? 그거 관심 가지고 명령을 해 봤어? 「예.」 언제? 「채근하고 있습니다.」 아, 채근하는데, 일년 걸리는 행거(hangar; 격납고)를 짓는 것이 빨라? 「절차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수속 기다리지 말고 미리 준비부터 하라고 그랬습니다.」 준비는 언제 하는 거야? 하도 야단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간단해. 나일론 같은 것, 비닐 같은 것 두꺼운 것으로 비 안 들어올 수 있게 하면 얼마나 좋아? 태풍이 불어도 째지지 않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해 놓고 가장자리에 연추 같은 걸 달아서 해 놓고 장대로 버텨 가지고 둘, 셋씩만 해서 넘겨서 씌워 놓으면 사방에 비가 폭포같이 오고, 눈이 오더라도, 바람이 불더라도 들어갈 틈이 하나도 없는데 무슨 걱정이야?
비 맞겠다고 해서 선생님은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은 안 됩니다. 비 맞습니다.’ 그래. 비 맞으면 천막이라도 사서 만들어 씌울 수 있는 생각을 안 해? 편안하게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거기서 여기 오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생각해?
그게 무슨 뭐 파일럿의 비행기야?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비행기 아니야? 안 그래? 비 오거든 비 안 맞게끔 뜰에다 놓고 씌워 놓으면 되는 것이고 말이야. 집이 무슨 집이 필요해? 비가 오게 되면 금만 딱 지팡이로 그어 놓고 딱 하게 되면 조금만 비탈지게 만들면 물이 다 흘러 내려가는데, 비가 아니라 무슨 별의별 폭우가 오더라도 젖을 게 뭐야? 안 그래?
이 세 곳을 중심삼고 27억을 내가 지불하고 있잖아? 어디야? 청평?「용평, 여수, 그렇습니다.」청평이야?「청평, 용평, 여수입니다.」여기는?「여의도입니다.」여기는 여의도 하니까 그건 하라고 그랬는데 준비도 안 하고 있어. ‘이제 하려고 합니다.’ 1년도 지나고 2년도 지나서 ‘하려고 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끝납니다. 한 달이면 끝납니다.’ 보고를 하는데, 몇 달 됐어? 돈 받은 지 몇 달 됐나?「한 달 반 됐습니다.」뭣이 한 달 반? 비행기 여기 온 지 언제야?
정식 상점의 주인이 아니고 야시장의 주인 노릇 해 먹겠다고? 그건 도망도 갈 수 있고 보따리도 집어던지고 가도 괜찮아. 왜? 주인이 맡겨서 위탁판매하니까 손해날 게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아, 시장에 불이 난다 했기 때문에 보따리 싸라고 해서 싸 놓고 불티가 튈까 봐 어디 굴다리 앞에 가서 숨기느라고 30분, 40분 됐습니다.’ 핑계는 얼마든지 있지. 안 그래? 그거 믿지 않아. 전쟁이 났는데 전선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한 시간 이내에 해야지, 한 달 이내에 해? 그런 전쟁이 없어요.
엊그제인가 그저께 여기에 헬리콥터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일곱 시, 여덟 시 10분 전부터 열두 시 넘어서 가는데, 열두 시 1분 전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내가 다 모이라는 말을 하고, 가서 얼굴을 보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늦었으니, 어디 갔다 오느라고 늦었으니…. 그건 또 필요한 거예요. 그 신문에 난 것 봤어, 조선일보?「예.」생각이 없지? 임자네들을 먹여 살릴 생각을 하는 선생님은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가는 데가 어드런지 가 보니까 오지 못할 데에 가 있어요. 그 자리를 대번 떠나서 돌아오는데 여기에 늦었어요. 늦어서 저녁 먹고 시간이 늦어 가지고 그 날 아침까지 출발했는데 이놈의 간나 새끼들은 보니까 27일 날 아침에 시작하라는데 28일 날 내가 갔는데 ‘오는 날 시작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명령했어? 후려갈기고 다 쫓아 버려야지.
시간 지키지 않는 건 전부 다 빵점이에요. 욕이 나오려고 하니까…. 효율 씨 어디 가 숨었나, 여기 앉아 기다리나?「여기 있습니다.」그래, 욕을 내가 그만두니 욕먹는 이상의 효과가 있는 증언을 해라 이거야.
「안녕하십니까?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본론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요….」본론도 잘 모르는데, 시작도 모르는데. (웃음) 여덟 시까지만 해, 20분. 20분이면 뭐 무슨 얘기도 다 할 수 있지. (김효율 보좌관이 참부모님의 북한 방문에 대해 증언)
「……그들의 말에 의하면 세계에서 최고 괴물 악질 모리배 간상배 반공주의자다, 이런 식으로 주입이 돼 있어 가지고 완전히 국민들이 아버님에 대해서 아주 눈을 감는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그걸 아버님께서 다 알고 계셨습니다.」
여덟 시 됐으니 그만둘까, 계속할까?「계속해요.」난 모르겠어.「다음에 기회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여덟 시 됐으니까 여기서 마치고요…. 궁금한 게 좋습니다. 여기서 끝냅시다.」소리를 치든가 일어서서 나가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할 것 아니야?
「짧게 하겠습니다.」계속해. 나도 시간 잊어버렸는데, 들어 봐.「……막아 놓은 와이어 울타리를 사람 하나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위로….」큰 나무를 벴다구요.「예, 나무 사이에요.」이쪽에서 안 보이고 저쪽에서….
「……그럴 정도로 아버님은 항상 요주의 인물이었습니다. 그걸 누가 사주를 했느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 둘이 만나서 했다는 겁니다.」 로마 교황청, 교황하고. 「그걸 언제 알았는고 하니 1990년, 북한 들어가시기 1년 전에 모스크바를 가셨을 때 정보 총책임자로 있던 사람이 아버님께 와서 ‘이건 비밀인데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그때 적군파 이런 사람들을 조직해서 아버님도 제거하려고 그랬고, 로마 교황을 제거하는 음모를 세워서…. 그때 사실은 불가리아 사람이 로마 교황을 쐈습니다. 하여튼 이런 국제적인, 공산권 내에서 세계적인 음모와 조직이 배경이 돼 가지고 그놈이 미국에까지 와서 모든 준비를 다 하고 있던 판에 일망타진이 됐습니다.」(계속해서 참부모님의 북한 방문에 대해 증언)
「……그 뒤로 벽 쪽에 한 7, 8명이 섰는데 기관총을 다 차고 있어요. 그런 살벌한 상황에서 박 총재가 보고하고, 이쪽에 앉은 윤기복 씨가 나도 하겠다고 그러더니 천편일률적인 틀에 짜인 공산당 선전을 한 30분 했어요. 우리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요.
가만히 아버님도 듣고 계시더니, 이제 다 끝났어요. 자기들 생각에는 다 끝났습니다. 끝나니까 아버님께서 벌떡 일어나시데요. 일어나시더니 앞에 놓인 물 컵을 탁 들더니 물을 꿀꺽꿀꺽 다 마시세요. 그러더니 내가 한마디하겠다고 그러시더니 그때부터 폭포수처럼 쏟아 내시는데,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위압감과 권위를 가지시고 당당하게, 정말로 그때 아버님 당당해 보였습니다.」
지금은 당당하지 않다 그 말이지. (웃음) 「지금은 여기는 분위기가 다르니까 아버님께서 그렇게 당당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연스러워도 되는데….」(웃음)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아버님께서는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일점 일획 가감 없이 당당하시다는 것, 솔직하고 당당하게 모든 것을 백 퍼센트 리빌(reveal; 드러내다) 하신다는 것, 다 내놓고 가르치시고 발표하신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말뜻을 깊이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일상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뭔가에 자신의 아이덴티티(identity; 정체성)를 숨기려고 할 때도 있었고 그런데, 절대 부모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라는 걸 제가 거기서 뼈저리게 느꼈고, 지금 이 시간도 확신하고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자, 들을 것 다 듣고, 이젠 또 생각할 것 생각하고, 먹을 것만 남았으니 먹을 것을 위하여 달릴지어다! 「아멘!」(경배) 가자, 가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