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5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부터 훈독)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남북이 통일돼 가지고 그러한 자리를 잡고 들어설 때에는 세계의 종교를 움직이고 세계 만민을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이스라엘을 택하신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종교권이 현현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민족권, 국가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5월 1일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는 세계의 지도층들을 초청하려고 그래요, 세계 국가의 대표들이 올 수 있도록. 국가 대표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이라든가 대통령 부통령,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새로운 시대를 발표해서 넘어간다구요, 50주년에. 넘어가기 때문에 동참해 가지고 세계 국가가 이제는 평화통일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분쟁시대가 아니라구요. 자, 계속해요.
『일본은 이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로마 반도와 같은 곳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대륙에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초점이 한반도입니다. 그것은 인도차이나반도도 아니요, 말레이반도도 아니요,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단 하나 극동이어야 됩니다. 그런 지역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캐피털 힐(Capitol Hill)에서 대회 할 때 참석했던 지도층들을 한국에 데려가면 좋은데.「캐피털 힐에 왔던 지도층들이요?」그래. 국가 수상들 중에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불러 가지고 미국에서 유엔과 합해 가지고 이번에 우리가 평화왕권 즉위식 한 것을 대행해 가지고 국회와 유엔이 받들어 가지고 새로이 결속한 평화의 기원으로 삼는다는 이런 발표를 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자!
『……이태리 반도의 교황청에서 통일하지 못한 것을 반도를 통해서 통일해야 될 것이 한반도라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일본이 4천년을 탕감하기 위해 40년 동안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40년 동안 지배받는 나라가 재림주, 아담이 올 수 있는 이상의 나라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미국 국회에 가서 강연해야 돼요. 캐피털 힐을 엄마가 요리해야 된다구요. 자!
지금 돌아갈 때예요. 돌아갈 때인데 한국이 이제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우리가 나와서 동서문화의 통일과 남북의 빈부격차 해소, 남북의 빈부격차와 동서의 문화의 차이를 합해 가지고 한국에서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 하나님을 쫓아 버렸던 에덴가정의 기반을 중심삼은 국가 세계의 가정 기틀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저것이 그냥 그대로의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그런 섭리관적인, 섭리사관적인 입장에서 풀어 낸 거라구요. 저것이 임자네들이 생각할 때 무슨 개체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저렇게 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이 그런 입장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대통령을 해 먹었다가는 이제 피를 흘려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때가 되지 않은 때에 해 먹겠다고 하면 죽어요. 레이건도 총 맞아 죽을 뻔하지 않았어요? 한국에 운세가 있는데 자기 멋대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혼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닉슨서부터 그다음에 포드, 카터, 더블유(W) 부시까지 몇 대예요?「43대입니다.」43이 마지막이에요. 이제 왕권시대로 또 가야 된다구요. 왕권 소생 장성, 사탄세계에서 했으니 소생 장성, 한 가정에서 세 대통령이 연결되면 세계사가 달려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해내지 못해요. 선생님이 개재해야 된다구요.
왕권으로 돌아간다구요, 왕권시대로. 그래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미국 캐피털 힐에서 한 거예요. 완전하고도 조건적인 것을 세워 놨다는 사실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들고 나가 가지고 방망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번 대회를 그냥 그대로 공개시켜 가지고 세계 수도권에서 정부와 국회가 합해 가지고 그 대회에 참가해서 우리도 거기에 가담하느냐 안 하느냐, 환영하느냐 불환영하느냐, 찬동이냐 불찬동이냐를 결정할 수 있는 대회를 지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협회 창립) 50주년을 중심삼고 지금 현재 부모의 날이 45회가 되는 거예요. 자!
『……태평양문명권은 무엇이냐 하면 오시는 아버지주의 판도를 형성하기 위한 준비 문화입니다. 여기서 통일적 문화권이 벌어져 하나의 결속된 문화를 종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 문화를 중심삼고 언어 통일, 문화 통일, 국가 통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연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금년에 한국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금년에. 4수를 중심삼고 1에서부터 4수,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사 육 이십사(4×6=24), 사 칠 이십팔(4×7=28), 사 구 삼십육(4×9=36), 10수는 40이에요. 4수를 중심삼고 10수 전부가 복귀에 필요한 수들이에요. 맞추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4수,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이 4수예요, 4수 하나. 이 사 팔(2×4=8), 8수가 또 문제예요. 그다음에 3수, 삼 팔 이십사(3×8=24),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8수, 삼 팔 이십사(3×8=24), 그다음엔 사 오 이십(4×5=20), 전부 다 결혼해야지. 그다음에 사 육 이십사(4×6=24), 24에 가정 정착이에요. 그다음에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이라 했지? 가정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사 팔 삼십이(4×8=32), 이빨도 32개라구요. 자연 전부가, 먹고 마시는 것이 4수 8수예요, 사 팔 삼십이(4×8=32). 사 구 삼십육(4×9=36)은 끝장나는 거예요. 새로운 차원으로, 환원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40년을 넘어 가지고 모든 세상만사가 끝난 거지. 그래서 4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40년, 40년을 중심삼고 80년 84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다 그런 입장에 선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말이 천리의 모든 기반으로 삼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6수도 사탄 수라구요. 일 육은 육(1×6=6), 6은 사탄 수, 이 육 십이(2×6=12), 삼 육 십팔(3×6=18), 사 육 이십사(4×6=24), 그다음에 오 륙 삼십(5×6=30), 다 사탄 수예요. 오 륙 삼십(5×6=30), 그다음에 육 육은 삼십육(6×6=36), 전부 다 사탄 수인데, 사탄 수는 복귀수에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육 칠은 사십이(6×7=42)입니다.」42수예요. 가나안 복귀 완성은 42년부터 43년을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귀노정 출발할 때 준비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육 팔은 사십팔(6×8=48)입니다.」48세예요. 48세가 50을 넘기 3년 전이에요. 그래서 청년을 48세까지로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년시대예요. 그래서 52세를 넘으면 안 된다는 거지. 한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엔?「54입니다.」54, 그다음엔?「60입니다.」60, 육갑에 들어가는 거예요. 12수를 다섯 번 하면 육갑이 되는 거예요. 60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수 6수가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도 사 사 십육(4×4=16), 160가정에서 삼 육 십팔(3×6=18) 180가정 이상 넘어가는 거예요. 6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예.」1800가정서부터 그다음에 6000쌍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4수, 6수는 사탄 수라구요. 동양 같은 데는 4수, 4층이 없잖아요? 부정하는 거예요. 그게 다 양심의 직고지. 우리는 중요한 수가 4수, 6수, 13수예요. 13수, 예수가 죽은 수 아니에요? 13수를 못 잡았지?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라구요. 버리는 거예요. 모든 것을 버린다는 거예요. 우리는 정월 13일 날 전부 다 이것을 찾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숫자적인 모든 사탄의 기반 됐던 것을 다 찾아온 거예요.
그래, 어제가 4, 4, 4거든. 천일국 4년 4월 4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 출발을 선언한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세계와 도수를 맞추는 그 일을 재차 참고시키는 것이 어저께 기념날이었어요. 그것을 다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질 수 있는 자리를 두어서는 안 되는 거지. 알겠나?
4수, 1 2 3 4 5 6 9 10, 전부가 다 들어맞지? 6수도 다 들어맞고. 4수하고 6수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탄은 1 2 3, 3수를 점령했어요.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망쳤고, 3수의 2배수인 6수를 망쳐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이 있으면 직선은 뭐냐 하면 2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직선이라고 하는데, 3점이 없어요. 조화라는 것은, 3점 이상의 세계에서부터 구가 생겨나고 타원형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3수가 출발 수예요, 소생·장성·완성. 그것이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직선이 돼요. 3점 직선이 돼요. 상·중·하 3점 직선이 되는 거지. 자!
『……어머니가 서쪽 끝이면 아버지는 서쪽에 나타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서쪽 끝이라면 남자는 동쪽 끝이어야 합니다. 극동이라는 말도 이와 같은 면에서 의미가 있는 거예요. 또 한반도라는 곳은 남자와 여자가 연결되는 곳입니다. 육지가 남자를 상징한다면 바다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섬 사람들은 육지를 그리워합니다. 그들이 육지를 찾아 나와 상륙하게 될 때는 언제나 반도에 상륙합니다.』
선생님은 도서와 반도와 육지를 연결시키기 위해 대륙문명권 중국과 소련권을 중심삼고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것은 비행기,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고 묶으려고 그러거든. 미국 회사니만큼 중국도 이럴 수 있고, 일본도 이럴 수 있고 다 이렇다구요. 동남아시아 어디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미국 대륙까지도 우리가 점령해 버려야 돼요. 비행기 기술로, 헬리콥터 기술로. 미국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각 나라에 관계되어 있는 로비 단체들을 중심삼고 비행기를 팔아먹어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각 나라에 팔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소련 사람이 고안한 헬리콥터예요. 시코르스키예요. 소련 사람이 한 것을 미국이 전부 다 빼앗아 해 먹은 거예요. 기술이 소련에 가지 못하게 헬리콥터 프로펠러가 뒤에도 있고 아래에도 있는 것인데, 아래는 못 쓰게 다 까 버리지 않았어요? 군사기밀이 되니까. 그렇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미국에 있는 재산까지 다 팔아서, 본부까지, 이 집까지 팔아서라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에 재원 출처를 만들어야 돼요. 맨해튼 센터니 무엇이니 뉴요커까지 팔아서라도 그 놀음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땅을 다 팔았어요.
그러면 그것을 계획하라구, 열 네 채의 집 짓는 것.「예.」빨리 개발해 가지고 돈을 현찰로 만들어야 돼요. 하와이 섬의 것도 한국으로 옮길 수 있게끔 다 대치해 놓았다구요. 그거 하고 있지?「예.」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가지고 미국에 교육의 자유가 없다고 들이 까 버리라구요. 정부 독재 제재권 내에서 하고 있다고 까 버리면 순식간에 다 열 수 있다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조직이에요, 언론계 조직. 박상권도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돼. 3개 국, 북한과 중국 그다음에 인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언론기관을 만들어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면 중국까지 전부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소련까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소련 정책이 뭐예요? 중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인도양, 아시아 전지역을 잡아먹기 위한 것 아니에요? 소련의 외교정책, 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전지역이 소련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던 거예요. 월남에 성지(聖地)가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싸움하는 데 있어서. 월남전쟁 때 티우 월남 대통령을 내가 만나 가지고 단단히 일러둔 거예요. 네가 혁명적인 발언을 해 가지고 미국을 차 가지고 성지를 파괴하라고 했는데, 그 녀석이 안 했어요. 자체 추방당하고 망했지. 그런 것이 다 임자네들에게는 무슨 수수께끼 같은 말이고, 처음 듣는 말들이지.
중국의 경제 분야에서 과학기술을 접선시킨 것, 독일의 학자들 40명을 데리고 와서 중국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산업부흥을 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혼스버그 회사 같은 것, 독일에 있는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회사 중에 최고의 회사를 내가 갖고 있었던 거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라인 생산이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 돼요. 독일 정부가 반대하기 때문에 우리가 라인이 고장나면 고쳐 주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3년 동안 끌다가 우리한테 굴복한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다 모르지. 선생님이 그냥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낸 줄 알고 있어요, 미국 애들은.
엄마, 엄마가 뱃심이 두둑해 가지고 국회에 나가 가지고 ‘상원 하원은 내 말 들어라!’ 그래야 할 텐데. 이제 그걸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저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저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에서 지금 내가, 우리가 자리잡을 때라구요. 그래서 남북총선거시대에 국회의원 훈련을 위한 선거를 한다 이거예요. 그런 선거 기간이에요. 남한 대통령도, 북한의 대통령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준비해야 돼요. 지금 현재 그렇게 될 수 있게, 북한이 우리가 주장하는 대로 따라갈 수 있는 일을 지금까지 내가 절충했는데, 미국과의 관계…. 박상권은 주동문의 말을 들었지?「예.」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양창식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 어느 자리까지 갔는지.
박상권은 지금 세상이 눈앞에 까리까리하지?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의 남북문제가 해결되면 중동문제는 순식간에 해결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 대강당에 있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평화왕국, 평화의 왕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어디든지 어느 나라든지, 이스라엘 나라 혹은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의 국가 팔레스타인, 아랍권을 중심삼고도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권 평화, 국가권 평화, 지금까지 난장판 세계에 평화의 깃발을 들고 공신이라고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안 그래요?
꿈같은 얘기예요. 임자네들은 그것이 무슨 뭐 아이고, 무슨 놀음인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미국 애들은 옛날이나 어제나 같이 생각하지만, 바람벽이 넘어져 가지고 터져 가지고 말이에요, 평지가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준비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한테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언제나 그냥 흘러가는 무슨 뭐 미치광이 말로 듣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저걸 붙들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의 주류 민족이 될 수 있고, 주류 민족이 되는 거기에 참가할 수 있고, 주류 국가를 건설하는 데 국가를 넘어서 주류 국가 체제의 핵심요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기나 하고 있어요? 이 멍청이들! 선생님이 이제까지 말을 하는 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가는 길이, 현재 입장이 그런 입장이 돼 있잖아요? 그렇게 되었잖아요? 또 선생님이 그 일을 하잖아요? 안 해 놓고 말하나?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12년까지 풀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8년 전까지 정리해야 돼요. 완전히 유엔을 흡수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만만디 해서는 안 돼요. 이 녀석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평화의 깃발을 나누어 주는 데 있어서 평화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했더라면 지금 얼마나 좋았겠어요? 도시를 중심삼고 몇천 명씩 전부 다, 50개 주면 4개 주씩 열두 번만 하게 된다면 50개 주가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4개 주씩 열두 번만 하게 된다면 50개 주가 되잖아요? 네 주가 하나씩 하게 되면 그렇잖아요?「예.」열두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이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세계를 열두 지파 모양으로 편성하면, 세계 열두 나라 지역으로서 분할할 수 있는 중심 플러스 나라가 미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적으로 해 가지고 열두 세계 판도만, 육대주를 두 주씩 만들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국가 형태를 대번에 만들 수 있는데, 미국이 몰라 가지고 못 해요.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해 버려요.
이 녀석들 너희들, 여기의 젊은 놈들 중에 그런 생각 하는 놈이 없어. 한국 녀석들은 이제 돌아가야 할 거야. 미국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돼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자기들이 집을 짓는데, 세계에 없는 건물을 짓는데 재료를 어디서 가져와 짓느냐? 세계에서 전부 다 거두어 가야 돼요. 일본에서 거두어 가야 되고, 미국 구라파 전부 다 7개 국, 12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을 다시 국가 편성하는데,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좋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사관 책임자…. 한국 사람이 전부 다 장(長)이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이 녀석, 그거 아나 말이야.「예.」황선조도 그래서 이번에 왔다 가라고 다 그런 거예요, 이번에도 전부 다. 이번에 또 와야 돼요. 국가 유엔대회를 하기 위해서 그 준비를 잘 하라는 거예요.
50년 50년, 100년을 중심삼고 반세기라구요. 우리가 반세기 동안에 눈물 흘린 것이 역사시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전체, 지금까지 눈물 흘린 것의 상대적 기반이 돼요. 그 이상 되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통일교회 교인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문제 되는 것이 뭐냐?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박 씨 할머니가 못 했기 때문에 고개를 못 넘은 거와 같이 박보희가 고개를 못 넘고, 지금 박구배도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자기가 그것을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박상권도 지금 세계 사건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에 있어서 초국가를 상대하려니까 빠져들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 중간 역할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박중현도 그렇기 때문에, 친척이 되기 때문에 한국에 데려다가 초교파운동을 하라고 시킨 거예요. 그것을 놓치지 않게 꽁지를 달아 준 거라구요. 박상권도 마찬가지라구요. 딱 그런 입장에 있어요. 다들 자기 주장이 강하지. 박보희, 그다음에 박구배, 그다음에 박상권,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동하, 그다음에 박상돈이 있지 않았어요?「예.」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의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공화당하고 해 가지고 망쳐 놓았어요.
박상돈을 아나?「청평….」청평을 중심삼아 가지고….「1970년대니까 잘 모르겠지요. (참어머님)」1970년대지. 종로하고, 종로 다음에 어딘가? 다음 거리가 어디인가? 명동 거리와 중간이 무슨 거리예요?「을지로입니다.」을지로! 그것을 잇는 데에 중요한 센터를 만들었는데 이 녀석이 이 센터를 팔아 간 거예요. 그때 12억을 주고 샀던 것을 팔아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청평도 그 녀석한테 맡겼는데 많이 팔아먹었어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별수 없어요. 조상들이 한 대로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요. 내가 끝을 잘 맺어야 돼요. 여기서 호화찬란하게 세상에 출세했기 때문에 미국 상원의장, 국회의장, 대통령 주변을 드나들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임자들을 내세워, 이 녀석들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돼먹지 않아서 좋은 것에는 내세우지 않고 안 좋은 것에만 내세우다가는 나중에 그림자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림자로 자동적으로 무너진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내세우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내가 상원의장도 만날 수 있고,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조지 부시는 얼마든지, 수십 번 만날 수 있는 입장에서, 옆방에 있으면서도 인사도 안 한 거라구요. 남들은 담을 넘어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말이에요.
남미에 우리 티엠포스 델 문도 신문사를 만들게 될 때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그다음에 파라과이 우루과이, 4개 국을 조지 부시가 순회해 가지고 아르헨티나에 신문사 본부를 만들 때에 있어서, 선생님과 의논해 가지고 지시해 가지고 자기가 책임지는 입장에 있어서 출발할 때, 나는 거기에 참석한 사람으로서 참석해 가지고 단상에 서 있는 조지 부시는 5미터 앞에 있는데, 다 알면서도 인사도 안 했어요. 악수도 안 했다구요, 만나지도 않고. 그래서 조지 부시는 이야 레버런 문이 참 놀랍다고 말이에요, 비밀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지킬 수 있는 이런 양반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이 시작한 배후도 믿고 다 그런 것은 비전이 있기 때문이에요. 세상의 누구를 안 믿더라도 그 양반은 나를 믿어요. 자기가 재임 당시에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못 했던 것이 자기 실책이고 미국 가정을 망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에요. 자기가 죄책감이 있어서 가정운동을 할 때 어머니를 내세우는 데 있어서 일본의 5개 도시를 순회한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국장, 대통령 했던 사람이 외국에 가 가지고 순회한 역사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과 관계돼 있으니 선생님이 원하니까 가정을 대표한 부처끼리 일본, 해와국가의 문을 열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세상에 처음 있는 일이니 얼마나 원망한지 몰라요. 몇 번이고 시 아이 에이(CIA)가 재촉하고 그런 거예요. 왜 이렇게 나라 망신을 시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 망신이고 무엇이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냅다 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청사를 재차 수리해 가지고 조지 부시 이름을 갖다 붙인 것을 알아요?「예.」미국 대통령으로서 시 아이 에이(CIA)의 정책까지도 밟아 치워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줬다고 시 아이 에이(CIA) 청사에 이름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것을 알지.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서 손해 안 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알겠나?
이번에도 들이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움직이게 되면…. 2대 부시 대통령을, 조지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더블유(W) 부시도 마찬가지고. 이제 플로리다의 아들까지도 하면 3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망해 가지고 도망갔던 왕권을 선한 왕권으로서 하늘의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3대를 잃어버렸지?「예.」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 엉충이들이 나가 발표하면 지장이 있어요.
중국에서 중국 여자가 여성운동을 한다고 소문나 가지고 이번에 곽정환이 갔을 때 지장 있었어요. 그렇지만 걱정 안 해요. 그런 시대는 넘어갔다 이거예요. 암만 중국이 그래도 문 총재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중국에서 문 총재 지금 기반을 빼 버릴 수 없어요. 가정문제 수습하는 깃발을 중심삼고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텍스트북(textbook), 교재를 스물 네 권씩 만들었어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종교가 아니에요. 이제 뭐라고? 천주평화통일 뭐라고?「이상천국가정연합, 이상천국국가세계축복가정연합입니다.」그러니까 국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종교도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지상천국이에요. 이건 지상에 없어요. 세상 법을 가지고 무슨 뭐 정교분립이니 무슨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초종교·초국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해체 아니에요? 지상천국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 이상천국을 알아요? 영계의 것을 모르니까 몰라요.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가 유엔국가축복가정,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싹쓸이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반격파!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 정교분립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국회에서도 그래요. 새로이 가입한 단체는 초종교·초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최후의 평화이상국가 건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니 초종교·초국가를 무시해 버린다 이거예요. 정교분립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법도 내가 지키지 않아 가지고 자유 가운데 언론기관을 어디든지 마음대로 세울 수 있는데, 교회는 부락이나 어디든지 지역적인 환경을 못 넘어서요. 규제를 받지?「예.」교회가 왜 규제를 받아야 돼요? 공산당은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교육까지도 마음대로 하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어디든지 공산당을 선전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사상계를 중심삼은 언론계 이상의 우리가 왜 정교분립권 내에서 허덕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번에 그걸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번에 캐피털 힐 대회, 대강당만 빌리면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언론기관보다도, 미국의 헌법 규제보다도, 어떤 공산세력의 공산당 선언 내용보다도, 미국의 애국적 하나님 아래 한 나라, 하나의 나라라는 것을 다 부정해 버려요. 하나의 나라가 될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여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의 세계권을 나라가 규제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은 문화권, 종교권이 규제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그런 간판을 붙이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람의 일이에요? 알겠어요?「예.」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손 못 대고, 시 아이 에이(CIA)도 손 못 댄다 그 말이에요. 이상천국을 알아요? 천주평화통일, 새로운 나라도 이상천국이에요. 그 이상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 새로운 핏줄로 전부가 다 끝난다는 말이라구요.
그게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한 말인 줄 알아요? 역사를 밟고 올라서는데 자주적인 입장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들고 나오는데, 이것을 미국 국회 대강당, 본당 회의 장소에 들어가서 미국과 유엔이 합해서 발표해 버려야 돼요. 여기에 찬동해 버려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자리에 안 가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안 가더라도 쳐들어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대신 가서 하든가 양창식이 대신 가서 해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이라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영계 육계를 갈라놓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예수를 팔았던 교법사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낙원권 내에 있더라도 예수를 바라볼 수 없어요. 돌아서 가지고 언제나 바람벽을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천대를 받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알겠어요?
유대교 자체가 기독교 신흥종교 앞에 ‘야 이 못된 녀석들아!’ 비판당하는 거예요. 회회교까지 규탄한다는 거예요. ‘그걸 지배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있어 가지고는 용허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예수 간판을 붙이고, 3정권의 정권 꼭대기에서 간판을 붙여 가지고 지구성에서 하는 데는 선생님이 지상에 재림했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축복 싹쓸이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지상의 몇 배에, 몇십 배에, 몇백 배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다 해 줬지?「예.」
공식적으로 1천2백억이에요. 12수, 120수, 1200수 이렇게 되는 거지. 수 이상이라구요. 축복했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세상의 60억 가정보다 많아요,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알겠어요? 지금까지 같이 살게 한 거예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별도의 국가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오만 가지의 무슨 주의 주장하는 사람들이, 난다 하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클럽이 있잖아요? 얼마나 자기들이 해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패가 많지만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그래도, 이혼율이 60퍼센트가 넘고 이런 시대가 되더라도 모범적인 가정이라는 것은 신이 알고 다 보여 줬어요. 그런데 나라를 못 가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나라를 못 가져서 형제의 나라를 가지려니 한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형제로부터 부모로부터 12촌까지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이 사실만 벌어지면 6개월 이내에 다…. 미국의 1천7백여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를 따라가자 하면 뭐 4개월도 안 가요. 40일 이내면 세계의 3분의 2가 휙 돌아가요. 종교권은 하루 저녁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에요?「예, 가능합니다.」그런 자신을 가지라구, 이 녀석아.
요즘에 서울 청계천을 수리하지?「예.」그것이 양창식을 받아들이기 위한 거예요. 도랑이었잖아? 냄새났던 똥구덩이 양(梁)에서 전부 다 낚시해야 되는 거예요. 청계천! ‘양’ 자가 청계천 ‘양’ 자야. ‘양’ 자가 그런 ‘양’ 자 아니야?「예, ‘물가 양’입니다.」‘물가 양(梁)’ 자, 청계천 ‘양’ 자예요.
사탄세계 양창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썩은 물이 와 가지고 방부제 해 가지고 썩지 못하게 하려는데, 이 녀석은 내 말대로 안 하고 지금까지 자기 꿍꿍이속을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박상권도 마찬가지고, 주동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을 따라가는 내가 제자예요? 응? 박구배도 그래요. 왜들 잘 변해요?
내가 다 알기 때문에 박 씨를 중심삼고…. 원래는 박흥식의 장모가 박 씨 할머니예요. 알겠어요? 왜정 때 제일 친일파, 괴물 친일파예요. 그 사람의 여편네도 본처가 이혼해 가지고 사실은 첩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제는 돌아가지 못해요. 그런 모든 것이 섭리사와 맞기 때문에 선생님이 걸어 나왔지,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도 그렇잖아요? 잘못하면 3시대 어머니를 택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3시대권 내까지 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어머니가 세 번 갈라지기 쉽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어머니가 정신 차려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마음대로 하다가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고 헌법을 세울 때 문제가 되면 안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예상하면서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주의해 나온 거예요. 어머니는 나에 대해서 주의 안 하지만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 주의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다시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려면 축복가정을 전부 다 싹 쓸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발표했던 거라구요. 그 위에서 어머니가 자리 안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믿고 어머니가 그런 것을 다 감당할 수 있게 되면 뿌리를 중심 뿌리와, 선생님과 같이 나가야지, 혼자 이랬다가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요즘에 가만 보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돈이 생기게 되면 물어보지도 않고 쓰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람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권한은 주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주의해야 돼요.
아직 세계적 문제를 전부 다 선생님이 안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가 안고 넘어갈 때가 아니에요.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가야지, 어머니 자리에서 돌아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나는 지금 뭐냐 하면, 어머니 중심삼고 복중의 아기와 같이 다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효자 못 됐으니 효자의 길을 내가 대신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충신 못 되었으니 충신 가정의 도리를 대신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며느리들이 그것을 다 모르지.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사는 것이다 하겠지만 말이야.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하다는 거예요. 하늘의 법도를 지금까지, 사탄의 감옥에 들어가서도 지켜 나오던 법도를 지금 법이 드러나 가지고 하늘땅에 공개해야 될 때는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문 밖에 못 나가요.
이 아들딸도 보게 되면 자기들 마음대로야. 여편네들은 남편들이 그렇다고 해서 그냥 놔두면 안 돼. 전숙이도 알겠어, 무슨 말인지? 전숙아!「예.」네 마음대로 하는 무엇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국진이든 누구든지 다 선생님의 그늘 아래에 있는 녀석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가만 놔두고 봐. 내가 지금 36가정을 전부 다 방망이로 후려갈 수 있지만, 용서해 주고 두어두고 지금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혁명이 벌어져요. 넘어설 때는 선생님 혼자 넘어가요. 땅 위에 효자, 왕효자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충신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넘어갈 때는 어머니와 아버지, 둘만 넘어가면 돼요. 알겠어요?「예.」3대 4대, 4대조까지예요. 5대조는 같이 못 있어요.
보라구요. 20세에 한다면, 아담이 20세에 결혼했으면 40세에 아들이 크는 거예요. 20세에 결혼하면 40세가 2대가 돼요. 알겠어요? 60세가 3대가 돼요, 80세가 4대가 되고. 4대를 못 넘어요. 4대조를 모시는 가정이 있다구요. 100살이 넘게 되니까 말이에요. 100세가 되면 5대까지 한 집에 살 수 있는 거예요. 100살을 넘으면 6대까지 돼요. 12촌이에요.
양창식, 알겠어? 「예.」 그렇게 보는 거예요. 양창식은 지금 몇 살이야?「한국 나이로 쉰 둘입니다.」그래, 40세에 손자 봤나? 아들딸 손자를 봤나 말이야.「아뇨.」20세에 결혼해서 아들을 낳게 되면 40세에는 아담 연령이 되니까 아들딸 손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40대부터 손자를 사랑했으면 하늘은 복귀섭리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손자 사랑 못 한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기에는 40대가 돼 가지고 아들딸 안 낳고 살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80세예요. 몇 대예요? 4대를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되고, 그다음에 아담이 2대고, 선생님이 3대면, 4대는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이고, 선생님의 손자와 여러분의 아들딸을 5대로 잡는 거예요. 80세예요.
선생님도 이제는 손자들을 결혼시키게 되어 있지? 결혼시켰나, 안 시켰나? 손자들을 결혼시키지 않았어요?「예.」이제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사가 많고 다 하더라도 축복가정들이 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누가 빨리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핏줄이 문제예요.
타락한 혈통은 하루에도 프리 섹스, 두 번씩 결혼하는 녀석도 있다구요. 하루에 몇 번까지 한 녀석도 있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여자 대하기를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수두룩한데, 세상에 굴러 떨어지는 뒤웅박처럼 굴러다니는 것이 여자들인데, 돈을 얼마씩만 주게 되면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시대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 그렇게 여자 때문에 핍박을 받아? 세상 같으면 꿈에도 핍박받을 필요가 없지. 이혼한 몇 사람을 전부 다…. 안됐으니까 그렇지. 세상 같으면 쫓아 버릴 패들인데 몇 사람 결혼해 준 게 문제예요. 이요한 목사, 그 목사는 충지기라구요. 충지기 목사의 부인이에요. 원래는 그런 녀석을 재혼해 줄 수 없어요. 그렇지만 뿌레기가 다르니 뿌레기를 뽑아서 참감람나무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유효영 유효민, 그 여편네들이 반대했나? 전부 다 통일교회에 열심히 나왔는데. 그렇지만 그 아들딸 교육을 잘못했어요. 알겠어요? 여편네는 나오지만 아들딸들은 통일교회에 나가는 아버지를 평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두어둘 수 없어요. 뛰어 봐야 어디로 뛰어요? 또 안창성이에요.
이 패들을 이혼시켜서 가정을 파탄한다고 세계적으로 소문나지 않았어요? 또 문 총재 자신도 이혼해 버리고. 알겠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핍박받는 거예요. 세상에 별의별 나쁜 말은 내가 다 뒤집어썼지. 백백교보다 더 나쁜 교회라고 소문나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사람을 몇백 명 죽였는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국가 가운데서 문 총재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경제적인 부자라는 이름이 나기 위해서 사람을 몇백 명 죽였는지 모른다고 생각한 거예요. 거기에 사생아 되는 사람들을 땅에 얼마나 묻었는지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소문을 알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으면 그럴 수 있지.
어떤 녀석은 자기가 선생님의 서자라고 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는 녀석도 있어요. 이놈의 자식, 그 일족이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라고? 그러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사기 쳐 먹는 녀석이 있어요. 껍데기를 벗겨서 독수리 밥을 하고 뼈까지 기름 짜 가지고 흘려 버려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 얼마나 잘되나 보자!
그건 통일교회가 성공하기 전에 다 망해 버리더라구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조상까지는, 선한 조상은 남겨 놓기 위한 하늘의 사랑의 작전을 내가 알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지.
섭리사관의 비밀 얘기까지 다 해 줘요. 이제는 다 공개시켜야 돼요. 박흥식의 장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 할머니 딸이 최성모같이 일을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알겠어요? 최성모가 안 나와요. 박흥식이 왜정 때 쓰러지자마자 선생님이 자리잡아 가지고 벌써 수십년 전에, 그 시대에 갖춰 가지고 이럴 것인데,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할머니, 여자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서 박 씨 할머니가 딸과 3대 며느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귀족의 간판을 붙여야 돼요.
박상권,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자기가 아니면 통일교회가 북한에 자리 못 잡는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박보희가 아니면 통일교회가 자리 못 잡는다고 생각하고 지금 살고 있어요. 박보희의 신세를 져 가지고 경제적인 일확천금, 돈 보따리를 내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이제는 죽지 않으면 감옥 갈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박 씨들이 합해 가지고 그걸 구해 줘야 돼요. 다리를 붙들어야 돼요. 박 씨가 갖고 있는 재산들을 팔아서라도 그 사람을 살려 주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역적이 돼 버려요. 박상권은 그 내용을 아나?「예, 알고 있습니다.」효율이가 얘기해 줬어?「예.」그것을 그냥 두어서는 안 돼요. 자기들이, 박 씨들이 다 해야 돼요.
박상돈! 이번에 박 무엇이 오나? 효율이!「박금숙이요?」박 가 있잖아? 박동하!「예, 옵니다.」내가 봐도 참 나! 그 사람은 연구할 사람이에요. 어디든지 끼지 않는 데가 없구만. 말단 단계에 있는데 선생님을 자기가 몇십년 모셨다는 얘기를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경호대장의 자리에 가서 쑤셔대고 자리잡고 해 먹더라구요.
남미의 세 대통령이 왔는데, 그 뒤 어깨 너머에 가서 쑥덕쑥덕 하는 거예요. 너는 언제 그런 사람들을 만났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자기는 선생님을 몇십년 동안 모셨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에 가서 큰소리하면 상관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호 책임자 입장에 서 가지고 보안작전을 하기 위해서, 나하고 앉아 있는 그 대통령들 뒤에 가서 쑥덕공론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을 세워 가지고 쑥덕공론하는 거예요. (웃으심) 이야, 그거 볼 때, 선생님이 한마디했으면 무슨 짓을 안 하겠나? 안 그래요? 남미 책임자로 세우게 되면 잘 해 먹을 거라구요.
그 사람은 무엇이 달라요. 달라요. 끝이 좋지를 않아요. 지금 여수·순천 거기에 책임자로 있는데,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해 먹으려고 해요. 선두에 서서 고기잡이 현지 답사해 가지고 그 기반을 전수해 가지고 자리잡으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길러 놓은 그 사람들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가 그 위에서 해 먹으려고 생각하더라는 거예요. 그러니 점점점점 시일이 가면 갈수록 입장이 곤란한 거예요. 여수·순천의 환경에서 박 씨가 오면 지장이 있다고 후퇴해 달라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안 데려오려고 하다가, 이번에 미국까지 들어왔다가 한국까지 시켜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가만 보니까 박동하 색시니 무엇이니 청평, 그다음에 본부, 두 딸과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딸, 내가 취직도 안 해 줬는데 언제 통일교회 기관에 다 배치해 가지고 자기는 왔다 갔다 해 가지고 붙어먹고 살 수 있게끔 떡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안 나서요.
그때 미국 국회에 갈 때 내가 상원의장을 만나 가지고 얘기하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그러면 그 바람을 타야 돼요. 로비 맨이 돼 가지고 미국 정부에 로비하는 데 있어서 무슨 뭐 이권 문제를 중심삼고, 6대주의 이권 문제를 중심삼고 타협하고 중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나? 그거 한번 뻥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내 말을 알겠나?
태양 가운데 흑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흑점이 있더라도 태양 빛을 가리지 못하는 거예요. 내가 자체에서 흑점이 되어 있지만, 빛 가운데 그림자를 만드는 자리에 서지 않고 그 가운데서 발광체 작용을 협조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끝까지 이렇게 살려고 해요.
자기들이 그런 것을 할 때는 선생님이 무능력해 보이겠지만, 선생님이 세상을 올바로 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세계 어디에 가나 그 나라 육대주의 왕들이 나를 모시라고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나, 안 그러나?「그렇습니다.」지금 간판을 가지고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해 먹으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내가 영계에 가서도 치리할 수 있고, 제2전략적 안보지역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명한 사람을 내가 가는 데에 다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이나 어디에 가서든 다 해 먹지? 한국 사람들도 미국에 와서 장(長) 노릇 다 해 먹지? 선생님은 장 이름이 없어요.
한훈택도 텍사스 농장 책임자로 있다가 도망가지 않았어? 응? 김윤상이 매부인가, 사위인가?「매제입니다.」매제니까 둘이 해 먹으라고, 잘하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시애틀에서 레드 디어(red deer; 고라니) 270마리인가 천신만고 해서 갖다 놓은 것을 다 팔아먹고 날려 버렸어요. 나한테 보고도 안 했고. 응? 왜 대가리를 이러고 있어?
책임자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김윤상 대신 했어야 될 것 아니야? 물이 없다고? 물이 뭐 필요해? 땅을 가지고 있으면 비가 와 가지고, 자연 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자기들이 마음대로 한 거예요. 임명 받았으면 임명을 후퇴하는 것은 선생님인데 어디 갔는지 찾지도 못하게 다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
그런 것을 내가 불쌍하기 때문에, 저거 어디 가서 떨어져 가지고 거름더미도 썩은 거름더미가 될 것 같아서 내가 이제라도 와 가지고 대우해 주는 거예요. 그 말이 맞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야 돼. 이 녀석, 본이 돼야 돼. 열심히 해 가지고 본이 돼 가지고 신세 지지 말고! 신세 끼치지 않으면 자기 설 자리가 없어.
양창식!「예.」알겠어?「예.」선생님이 지금까지 다 하지 않았어?「예.」아랍권에 들어가서 성공한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 선생님이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도 한 일이 많다구요. 있나, 없나? 양창식!「많습니다.」자기도 모르지?「예.」박상권도 그래요. 박상권한테 내가 의지하지 않아요. 또 주동문은 절대 자기만 믿는 줄 알지만, 천만에! 그거 잘못 알았어요. 그래 가지고 한 번 울고불고 다 그랬지. 그러다가 잘못되면 탕감받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려고 해요.
내가 고층 건물이 필요 없어요. 이것도 팔아 가지고 미국에 돌려주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이곳이 미국 사람이 교회 짓겠다고 하던 것인데, 이거 11년 걸렸어요. 7년 8년에 전부 다 하지 못해서 내가 지어 가지고 작은 폭탄이 떨어지더라도 3층에서 지하실까지 뚫고 못 내려와요.
여기 돌도 전부 다 한국 돌이지? 그거 아나?「예.」이 조각을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선문대학을 지을 때 돌 공장에서 설계도대로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만들어서 갖다 붙여 만든 거라구요. 어디든지 한국 돌을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브리지포트도 돌을 미국이 수입했으면 돌로 훌륭한 대학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럴 생각이 없어요. 내가 돈을 주고, 내가 한국 돌을 사다가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기념물이에요. 이제 이런 건물이 얼마나, 천년만년 된 것을 중심삼고 돌 값이 얼마나 비싸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대리석이 얼마나…. 굳기가 세계적이에요.
이게 뭐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 이제 일심정착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 이 둘이에요. 무슨 뜻인지 몰랐지? 요즘에야 그 뜻을 알지? 일심정착은 몇 년이에요? 1987년 몇 월이에요?「1987년입니다.」7월 20일에 쓴 거예요. 일심정착을 왜 여기에 갖다 붙이고, 저것은 왜 저쪽에 갖다 붙였어요? 또 붙인 게 뭐예요? 승한성취! 한을 풀어야 일심정착이 돼요. 그래야 축복이 세계화돼요. 싹쓸이! 그걸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이 이스라엘 역사를 말하니까 다 알지. 출발과 목적이 연결시켜 줘야 돼요.
미국에 올 때 내가 평화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왔는데, 지금 세울 수 있는 그런 조건적인 것은 충분히 세우고 남았지? 양창식!「예.」자기 입으로 다 하고 자기가 잘 했다고 생각하잖아? 그걸 자랑하라는 거야. 자랑하면 자기들이 출세해. 알겠어?「예.」
나는 자랑 안 하지만 여러분이 해 먹으라는 거예요. 세계 국가 앞에 이것을 전부 다 발표해서 대환영을 받아 가지고 그 나라의 유명인사, 대통령 해 먹던 사람이라든가 국회의장 해 먹던 사람들에게 그 대신자로서 설명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얼마나 유명하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 국가 형태로 하게 된다면 국회의원, 국회의장, 대통령 후보자로서 써먹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출세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붙여 주려고 그래요.
형태!「예.」선교사 해 먹던 녀석이 의사 해 먹겠다고 지금 열심이지? 돈 보따리 때문에 그러니까 돈 벌어 가지고 딴 것 하면 안 돼. 여편네가 요전에 선생님에게 보고할 것이 있어 가지고 만나고 싶어해도 안 만나는 거야. 한 3년 4년 10년 후에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요. 내가 자기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한 가지 해야 할 것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핏줄과 연결시키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그거 알아요? 형태! 선생님의 사돈이 안 되어 있다구. 선생님이 안 해 준 거야.
지금도 그럴 거라구요. 자기들이 ‘아이고, 우리 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이렇게 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높은 곳을 찾다가는 탈락돼 가지고 끄트머리도 못 간다는 거예요. 제일 나쁜 곳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을 때 곰배팔이 병신이라도 하겠다 할 수 있는 마음들을 갖지 않으면 안 해 줘요. 힘들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이 예진이 신랑이 누구고 효진이 아내가 누구고 전부 다 꿈꾸었지만 내가 그렇게 안 했어요. 자기들 생각대로 하지 않아요, 틀리니까. 그렇다면 내 자체가 바로 살아야지.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끝까지. 내가 사는 집은 주로 요즘에도 뒷문으로 출입해요, 정문으로 안 하고. 정문 출입을 해야 할 텐데…. 군자는 대로행이라고 그랬지? 양반이 정문 출입해야 되는데, 뒷문 출입하고 있어요.
뒷문은 개하고 짐승들을 먹이는 종들이 출입하는 문이에요. 며느리들이 있는 식당 가운데를 타고 들락날락하고, 시아비라는 것이 잠옷만 입고도 어디든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세상 법에 어긋나는 놀음을 하면서도 그렇게 사는 것이 그게 선생님의 본의가 아니에요. 내가 자기 위신 차리는 데는 예민한 사람이에요.
내 몸에 걸치고 싶은 양복을 한 번 사 본 적이 없어요, 내 손으로. 내가 가 가지고 비싼 것을 손대 본 적이 없어요. 그러나 어머니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년 동안은 탕감하기 위해서 제일 비싼 것으로 옷을 사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제일 비싼 게 얼마짜리 있나? 박상권, 알아, 여자들 옷이?「아직 못 샀어요. (어머님)」엄마는 아나?「알지요.」얼마야?「5천 달러예요.」6천 달러라 해도 내가 사 줘.「백만 달러짜리도 있습니다.」
유명한 디자이너의 옷은 몇만 달러짜리가 있다구요. 그것도 알게 되면 사 주려고 해요. 선생님은 지금 이렇게 입어요. 보라구요. 어머니가 좋다고 통을 갖다가, 제일 싫어하는 것을 갖다 씌우는 거예요. 제발 싫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갖다 씌워 입혀요. 아침만 되면 들고 나와 가지고 팔 끼라고 이러고 있어요. (웃으심) 색깔도 내가…. 색깔에 내가 얼마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지금 훈독시간이에요.」훈독이야. 실제 훈독이지. 이것이 앞으로 훈독할 수 있는 내용들이야.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남자로서 불쌍한 남자예요. 예민한 남자로서 말이지. 로고 같은 것을 내가 전부 다 감정해 주잖아요? 감정해 가지고 누가 평하게 될 때, 이게 무슨 일이냐고 던져 버리는 일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댄 것은 중 이상이라고 생각하지, 중 이하 되는 법이 없어요. 전부 다 중 이상이지.
손재간도 있어요. 우리 문 씨들이 과학기술에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어요. 문성균 문승룡이 바느질 같은 것을 내가 배우라고 해서 한 거라구요. 너희들도 앞으로 살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먹고살려면 그거 안 하면 못 먹고산다고, 수리라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고 했어요. 그 사람들이 바느질로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내 조끼 같은 것 만든 것을 보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몰라요.
선생님도 그렇지. 감옥에서 보자기를 갖고 내가…. 보자기는 들어오거든. 부식 같은 것 차입이 들어오면 말이에요. 보자기를 가지고 팬티를 만들어 줘요, 내가 본을 떠 가지고. 선생님이 그래요. 모자도 그렇고,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책을 갖다 놓고, 책을 보고 하면 되잖아요? 누나들까지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난민생활, 농민생활 하던 그 촌사람들에게 있어서 말이에요, 신문화 생활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가르쳐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세계 정상의 길까지 올 수 있게끔 전부 다 길을 열어 주지 않았어요? 지금 자기가 서 있는 것을 고마운 줄 모르고 거기에 자기 빛을 더해 가지고 선생님의 허락도 안 받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요. 그 사람은 담 너머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주인이라는 것은 씨를 고르는데 종자 씨를 고르기 위해서는 소금물에다 띄워 봐야 돼요. 소금물이 무거운데 더 무거울 수 있는 씨라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도 잘 안 지키는 이런 사람들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내가 시간을 안 지키는 책임자가 아니에요. 엄격한 사람이라구요. 시간을 못 지키면 천지 도수가 다 어긋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전부 다 역사를 들어서 얘기하는 것은 안됐지만, 자기 조상을 들어 가지고 칭찬 안 해 가지고 평하는 것은 조상의 자리인 내가 평 받지 않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안 살아요. 올라가기를 바란다면 나는 내려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옥까지 해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청평에 무슨 왕궁을 짓는다고 하는데, 지으면 매일 거기에 가서 살려고 하지 않아요. 여기 쉐라톤 호텔을 중심삼고 15층은 선생님 방으로 쓰라고 줬는데, 거기에 안 가요. 우루과이도 그렇잖아요? 우루과이의 호텔을 중심삼고 최고층은 선생님의 별장, 그 한 층은 쉬면서 놀 수 있지만,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있으려고 안 그래요. 자기들이 다 쓰라는 거예요. 왕 노릇을 하고 귀빈들을 초대해 가지고 쓰라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것, 아이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만들었으니, 워싱턴 쉐라톤 호텔에서도 말이에요, 자기 위신들 세워 가지고, 손님들을 대접하더라도 자기 위신들 세우느라고 그런다 이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외교 루트로 해 가지고 자기 이름을 내려고 생각 안 해요. 우리 집이라고 자랑하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내가 아는 사람인데. 안 그래요?
불란서 루브르박물관, 소련의 박물관, 궁전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인데. 거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랑해 가지고 뭘 해요? 자랑할 게 못 돼요. 그 이상 해 가지고 자손만대를 그 위에서, 왕권 몇 대를 전수해 놓고 자랑해야지, 왕권의 자리도 못 잡고 자랑해요? 그 자랑이 뭐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너희들, 젊은 놈들이 이름난 데에서 해 먹으려고 그래. 양창식은 안 그러나? 머리 좋고 양창식의 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까이 안 하고 멀리 하고 다 그래?「그런 것은 없습니다.」그런 것은 선생님을 닮았어? 선생님이 양창식을 닮나, 양창식이 선생님을 닮나?「제가 아버님을 닮고 배워야 됩니다.」잘못 배운 것도 있지.
그 여편네가 그래도 괜찮아, 양창식의 여편네가. 안 씨지?「예.」이 씨보다 나아요. 안창호가 이 박사보다 낫지. 대보산이 있어요. 80리 거리의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의 별장을 지었는데 그것이 흥사단 본부예요. 내가 이 박사 기반보다도 흥사단 안창호 기반이 양심적이고 도의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별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보산이에요, 대보산. 물어보라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기초교육도 시키고 다 그랬다구요.
거기에 가서 기도하고 정성들인 것을, 내가 하늘 앞에 맹세하고 정성들인 것을 잊지 않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다 뜻을 이루고 떠나게 될 때는 거기에 한번 들렀다 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대보산이 어디에 있습니까?」이북 평양에 있지, 평양.
자, 그런 것,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저것 다 빼앗겨 버려요. 내가 이렇게 산다고 해서 그냥 흘러갈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흘러가나, 내가 흘러가나 보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흘러가요. 난 안 흘러간다구요. 내가 갈 길이 지옥 밑창을 천국화시키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허영에 떠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는 거기에 못 가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보류돼 가지고 자기 몸이 영계의 자기들 한계선권 내를 넘어가기가 힘든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이렇게 살더라도 옷을 벗고 나면 농민생활은 문제없어요. 순식간에, 한 시간 이내에 하더라도 잘 해요. 알래스카에 가면 알래스카 어부 생활을 대번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통 사람이 하기 힘든 거지. 대사 해 먹던 녀석은 가문이 뭐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 가문처럼 위대한 가문이 어디 있어요? 내가 가문을 생각하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가문을 생각해 가지고 사탄을 어떻게 해방하나? 자기 아들딸이 사탄의 친구가 돼 가지고 한 방에서 자고 다 이러고 만나 가지고 친구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나를 만나 가지고는 친구 아버지로서 대우하게 되면 대우 받은 그 기준에서 아들의 친구를 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효진이 친구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든지 평등주의자예요.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특수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하늘이 자리잡아 주는 거예요. 태양은 높이 있어 가지고 자리잡았어요. 여기서 자리잡으면 산에 가린다는 거예요. 희생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에서 낮은 그림자를 비추는 거예요. 그림자의 초점이 태양의 맨 밑창이에요, 밑창. 그래, 태양 밑이 지옥이라는 거예요. 천국 태양 밑은 지옥이니 지옥 해방의 왕이 되기 위한 하나님이 심정적 고통을 받고 있는 거라구요.
이 해방의 자리,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태양을 공중 자리, 여기에 갖다가 옮겨 놓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지옥이 없어진다는 거지.
그러니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살인마들, 내일 모레 형장에 나가 가지고 사형 받을 사람하고 친구하고 지낸 거예요. 그 사람들이 갈 때 잘 계시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 다시 좋은 시대를 만나서 만납시다.’ 할 때 ‘그러라구. 옥중에서 나를 자기 나라 왕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믿었으면 그 믿었던 기준만큼 내가 대해 줄게.’ 그래요. 지금도 감옥에 있던 친구들을 불러 모으면 여러분 이상 열심히 할 사람이 많다구요. 안 불러와요, 자기가 찾아오기 전에는.
요전에 회회교권 내의 한 사람이 찾아온 거예요. 내가 만나자고 안 했는데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기에 아 그러냐고, 예전에 감옥살이 했던 사람들 잘 있느냐고 물었더니 잘 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한번 초대해 주면 많은 사람이 올 텐데…. 이렇게 된 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거 그럴 거라구요. 자기들이 아는 만큼 생각하지. 정식으로 내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지. 모르는 것이 사실이지.
임자네들은 모른다고 할 수 없게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 줬으면 자기들이 해야 돼요. 3대 이내에서 그것을 실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컵을 스푼으로 치심)「소리 내는 걸 좋아하세요? (어머님)」소리 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물방울이 떨어지라는 거예요. 물방울이 물에 들어가 있지만 이것은 날아가 버리니까 친구가 떠나 가지고 혼자 외롭겠으니까 그러지.
선생님은 무슨 사건이 나게 되면 그 사건이 나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전체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라에 비교하기 때문에 맞지 않으면 나라를 위해서 그것을 제거하고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까다롭지? 다음은 뭘 시킬지 모르지? 양창식!「예, 그렇습니다.」자꾸자꾸 새로운 것을 시키면 자꾸 할래? 자꾸 할래, 그만 할래?「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선이라는 것은 죽을 때까지 해야 되는 거야. 아직까지 안 죽었잖아? 고단하고 무슨 뭐 야단나고 못 한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 이거야.
못 한다는 말을 생각해 가지고는…. 탕감복귀의 세계에 어디든지 경계선에 구멍을 뻥 뚫어 놓고 개구멍같이 빠져나갈 구멍을 얼마든지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일부러 자기가 고생하겠다고 찾아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결국은 일이에요. 일하라는 거예요. 일, 일, 일!
자, 이젠 끝마치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태평양 해양권시대를 못 넘어가겠네. 자!
『……남북이 교차된 가운데 벌어진 싸움판에서 한국의 자주 독립의 한 날을 바라보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새로운 총아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그런 해산의 수고를 겪어야 할 입장에서 남북이 교차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선전 기지가 돼 버린 이런 양분된 비참한 국가 운명을 맞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백성이 책임져야 합니다. 한국 백성이…』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거 다 싫어하지요? 가서 고생하는 것을 싫어하지요?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려요. 자기 마음자세와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은 없어질 나라예요. 민족 결속이 아니에요. 이제 앞으로 대분열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길만 떠나면 말이에요. 자!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의(天意)에 의한 섭리사적인 한반도가 어떻다는 걸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개척의 일로(一路)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소제목은 거기까지입니다.」
지금 헬리콥터 미국 회사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내가 미국에 투입한 돈을 한 푼도 한국에 안 가지고 가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기술을 배양해서 한국에 이익 되게 하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도 이롭고 한국도 이로울 수 있는 자리에서 세우려고 하지. 미국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면 망하지 않아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 전체를 주더라도 내가 받지를 않아요. 미국으로 돌려주지. 그걸 몰라요. 지금 회사도 문 총재를 이용하려고 그러지? 이용 못 해요. 내가 열심을 내게 된다면 그 회사가 만드는 비행기 이상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내가 어저께도 주동문한테 이야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다 끝났어?「예.」그 아래는 뭐야?「‘한반도 통일은 세계 통일의 모형’입니다.」그다음에 뭐야? 그 아래 장이 뭐야?「그것이 제5장에 계속 연결된 것입니다.」5장 끝이 어디야? 5장 다음은 뭐야?「5장 다음은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응, 그렇겠구만. 자, 효율이 기도 한번 해 보지. (김효율 보좌관 기도)
효율이는 말이야.「예.」이번 부모의 날이든가 한국에 가서 내가 집회에 참석해서 그것에 대한 모든 원고를 준비하는 데는 지금까지 그 기념날을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의 그 골자를 중심삼고 ≪천성경≫과 비교해 가지고 빼서 편집하는 것이 간단할 거라구.「5월 초하루 말씀이시지요?」응.
5월 초하루를 기념할 때 50년 동안 한 말씀들이 있잖아? 거기서 골자를 추리는 거야. 간단한 거야. 탕감복귀시대, 탕감혁명시대·양심혁명시대·심정혁명시대 그것을 중심삼고 강조하고,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50주년에. 지금까지는 투쟁의 시대고 무고향, 무국가, 무세계 시대였지만, 이제는 유고향, 유국가, 유세계, 유천주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찾는 때에 들어간다는 것,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확실히 결론지으면 되는 거야.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야.
자기가 못 하게 되면 내가 뽑아 줄 수도 있다구. 자기들이 해야 돼.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 읽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세계 국가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나라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단체라든가 삼십 몇 개 국가를 찾아가면서 교육했던, 전통적 교육을 받은 그 나라의 수상들은 틀림없이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번에 새로이 결의해 가지고 도서국가라든가 반도국가가 중심이 되니만큼 그것을 결속시킬 있는 때가 왔으니 그런 면에서 강조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경제 부흥할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이 확대되면 자기 나라를 도와줄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미국을 도와줄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