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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기준에 떨어지지 말라

일시: 2002.10.02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과일들이 다 좋구만! (경배) (환영식)

앉아요. 국내 보고는 그만두고, 누가 하겠나? 「미국 대회에 김석병이 왔는데…. (어머님)」 김석병이 보고하겠어? 「어머님 대회 28곳을 수행했습니다.」 그래, 나와서 보고해 봐요. 길게 하지 말고 간략하게 해요. 같은 환경이니만큼 말이야. 일본 식구는 안 왔나? 「유 회장님은 오후에 도착할 것입니다.」(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 일본대회와 미국대회에 대한 김석병 국장 보고)

이번에는 곽정환이 뉴욕에서 한 유엔대회와 워싱턴에서 한 언론인대회에 대해서 보고해요. 중요한 대회가 어떻다는 것, 말씀을 들으면 우리가 무엇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 어떤 곳에서 어떠한 자리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자기들이 그 페이스, 그 기준에 맞게끔 상대적 기준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떨어지면 안 돼요. 떨어지면 탈락된다구요. 가을이 될 때에 열매를 맺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나뭇잎과 같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비료, 거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잘 들어요. (곽정환 회장 보고)

어머니가 어디 가셨나? 어머니를 나오라고 그래. 어머니가 쉬지 않나 모르겠다. 이것을 나눠 먹어야지, 어머니가 오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점심도 못 먹게 되겠구만, 잘못하다가는.「아침은 먹었을 겁니다.」아침을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잖아? (웃음) 아침 대신 공기를 잡아먹었구만.

때가 바쁜 때예요. 여러분이 생각을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는 탈락돼 버려요. 선생님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자기들이 올라가려고 하면 땅으로 파고 들어갈지, 두더지 모양으로 땅 꺼풀을 뚫고 나갈지 모른다구요.

점심때가 됐어도 뭐…. 점심을 먹으면 이제 다 헤어져야 된다구요. 박판남이 안 왔나? 박판남이 잘 한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박판남이 비디오도 보내고 편지도 보내서 잘 알아요.

「부르셨어요? (어머님)」이거 나눠 먹여야지. 어머니가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야? 아버지가 나눠 주면 이상하게 보잖아?「하나씩 집으면 되겠네.」하나씩 나눠 주라구. 떡도 나눠 줘. 과일 국물이라도 빨면서 듣자구요. (음식을 나누어 먹음)

그거 얘기 좀 하라구. 자, 먹으면서 들으라구요. 남자들은 잘 들으라구요. 앞으로 자기들이 분담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여자들은 쑥덕거려도 괜찮아요. (웃음) (브라질 축구와 선문피스컵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