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번역 다 했나?「번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곽정환 회장)」맨 나중에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이상국가’를 집어넣으라구.「이상국가에 기여한다.」‘이상국가 협력’이라고 써.「예.」나중에 이상국가로 하나로 묶는다는 거예요.「여기 있습니다.」(원고를 보시며)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세우는 것은 이상국가를 이루기 위한 준비라고 하게 되면 새로운 유엔 구성을 한다는 말도 된다구요.「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이상국가 운동에’보다 ‘이상국가’만 집어넣어도 좋겠어.「예.」
왜 대사관을 만드느냐 하면, 평화이상국가를 위해서 유엔도 협조해야 되는데, 유엔이 못 하니까 우리가 하기 위해서 만든다는 거예요. 대사관을 왜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거든. 대번에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하라 이거예요. 운동이니까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앞에 나왔지만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앞으로 아버님이 연이어 선포하실 내용입니다.」
그것을 넣어야 돼요, 대사관을 세우는 것이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기 때문에. 자!
『……제3선언은 ‘하나님이 제1창조주라면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들은 제3의 창조주가 돼야 된다.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가 한 가정에 함께 살아야 된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보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원점에서 갈라져 가지고 사위기대가 됐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위기대, 아담 해와도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도 사위기대로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제3하나님이 사위기대라구요. 자, 읽으라구.
『……제4선언은 숙명적 제안해원(提案解怨) 선언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부자지간으로 숙명이다. 숙명이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
영계의 조직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요, 우리의 참부모라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 교육을 받기 위해서 개종한다는 말이 벌어지잖아요?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못 가르쳐 줬다구요. 자!
『……문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이루는 거예요. 조상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의 자리에 서서 참부모처럼 축복받은 가정이 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의 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참부모시위연합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정당이라는 것이. 집이에요. 본래 사람들이 평화도 집에서, 자유도 집에서, 행복도 집에서 느껴야 돼요. 그것을 느끼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자, 그럼!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자기를 전도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종적 기준은 이미 다 되어 있어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해방권, 축복권에 다 연결되어 있는데, 횡적 기준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천주평화, 그 다음에 이상가정이에요.』
천주평화통일?「이번 대회가요?」응.「이번 전체 대회는 ‘2001년 총회’입니다.」아니, 한국에서 할 것!「천주평화통일 한국대회입니다.」천주평화통일국이지. 통일국 대회라는 거야. ‘국’ 자를 집어넣어야지.「천주평화통일국 대회!」그것 무슨 말인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구요.「공개적으로 말씀을 해야 됩니다.」얘기해 줘야지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가정당과 천주참부모연합,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준 다음에 선생님은 이루겠으면 이루고 말겠으면 말고 내버려둬도 돼요. 이젠 세상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세상이 다 그냥 가라고 안 둬둬요. 다 망할 자리에 들어가면 안 찾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다음에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셋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합해 끓어야 돼요, 끓어야 돼! 소용돌이치는 그 가운데 아기씨가 심어져 가지고 이어지는 거기에서 우리, 나라는 존재, 우리 아들딸이라는 존재가 태어난다!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자기를 자랑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자랑해야 되고, 자기를 자랑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부모를 자랑해야 되고, 부모를 자랑하기 전에…』
우리라는 말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고 그랬다구요. 하나님은 우리라는 개념을 지금까지 가져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우리라는 상대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 말이에요. 계속 읽어요.
『……그걸 청산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에 청산할 수 있으면 청산해 가지고 거기까지 넘어갈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고 조국을 가지고 부모님의 사위기대 기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아들딸의 사위기대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세 아들입니다. 노아 때도 마찬가지예요. 세 아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아들 같은 것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기독교는 어머니를 찾아 나온 길이에요. 구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 교회예요. 예수님의 신부의 터전을 닦기 위한 유대국가가 선민권인데, 그들의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잃어버렸다구요. 신부 교회예요, 기독교가.
이야, 복잡하다! 내용이 복잡하구만, 한꺼번에 묶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빨리 끝내자.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모든 참석했던 사람들은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입적해야 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전세계의 대학 졸업 이상의 사람들, 여자들이 집중적으로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대학 졸업생이 얼마나 돼?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돼, 여자들 가운데?「지난번에 모였을 때….」일본까지 다 하지 않았어?「예.」이번에 대학 출신들을 미국에 투입하면 좋을 거라구.「지금 일본이 그럴 여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세계적으로 지시해야 돼.「430명 중에 뽑아내겠습니다.」430명을 관여할 게 있나?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지.「미리 알아보겠습니다.」자, 빨리 끝내라.
『……세계의 똑똑한 여자들은 어머님 대신자예요. 전세계에 이번에 강연한 내용을 집집마다 문전에 팻말을 전부 다 박아놓고 거기에 패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걸 점검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자가 천사장권, 천사장 나라인 미국이 장자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장 자리를 찾아오는 거거든요.』
여자를 평화대사로 임명해서 세계적으로 빨리 끝내는 게 좋을 거라구요. 금년 내로 끝나야 돼요. 미국은 언제 끝나나? 그걸 얘기해야 돼.「예. 12월 15일에 다 끝납니다.」전세계적으로 그걸 다 해야 돼요. 그것 해서, 먼저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여자를 동원해서 여자들이 남자를 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끝났습니다.」끝났어?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효율이는 하와이에서 무슨 연락 안 들었나?「예. 사무실에서 받았습니다.」(비행기 일정과 하와이 소식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아버님, 이번 뉴욕 집회에서 만찬사로 하실 것을 ‘참나를 찾자’라는 말씀을 중심삼고 10분 이내로 뽑아 봤습니다. (김효율)」읽어 보라구.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나’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로 ‘나’를 외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을 중심삼고 나를 강조해야 돼. 그것을 하나 강하게 집어넣어야 돼.「가정을….」「가정을 중심삼고 나를 생명으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를 되찾는 것은 가정 기반에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곽정환)」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다는 거지요. 3대를 못 가졌으니 ‘나’라는, ‘우리’라는 말을 못 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는 ‘나’ 할 때는, 하나님이 ‘나’ 할 때는 아담 해와만이 아니거든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3대권을 거느리고 사위기대를 바라보면서 나와 우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개념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중심가정을 강조해야 돼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해놓으면 다 같은 줄 알고 흘려 버리기 쉬워요.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나’를 찾아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본 대회를 위해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하여 주신 세계 지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종족, ‘우리’라는 것이 이렇게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민족, 가정을 중심삼은 민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우리 세계, 가정을 빼 버리면 안 되는 말이지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종족에도 이런 가정적 단위를 중심삼은 우리, 그걸 확대한 우리예요. 이런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확대한 민족, 국가예요. 그 단위로서 드러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 종족 할 때는 우리라는 그 기준이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것만 집어넣으면 괜찮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전체를 형성하는 거예요. 세계도 가정이 연합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세계’ 할 때는 이 사위기대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고 있다는 말, ‘나’ 할 때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고 있다는 말, 그런 개념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래야 사위기대가 절대권이 되고, 삼대상목적도 그 한 모델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거든. 그런 개념을 집어넣으면 되겠다구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하나님도 ‘우리’라는 말을 아담 해와 하나 놓고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 한 사람 가지고 안 되는 거지요. 정분합이라는 것이 연결된 걸 중심으로 해서, 둘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의 우리를 말하는 거라구요. 거기서 비로소 사랑과 생명이 결탁되는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우리’라는 것이 인연 맺어질 수 있는 동시에 핏줄이 됨으로 말미암아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 이렇게 되거든.
그러니까 우리 가정은 하나님가정인 동시에 아담가정이요, 해와가정이요, 그 다음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다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못 가진 사람은 ‘우리나라’라고 할 수 없다는 거지요.「예. 개회식 때 아버님이 ‘참사랑과 평화의 근본은 가정이다’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또 가정을 강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우리 세계’ 하게 되면 하나님의 모델가정을 갖고 있는 거기에서 우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같으니까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전혀 없습니다.」그럼! 그걸 집어넣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하나된 세계에 가서도 주장해야 할 것은 자기 가정이에요. 하늘나라에 가서도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거라구요. 나라에서 어떻게 살았느냐가 문제 아니고, 어떻게 하나되어서 살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게 제일 급선무예요. 핵의 초점으로 봐야 된다구요.
「아버님은 개인관에서부터 천주관까지 신관까지 하나의 축으로부터 꿰뚫고 보시는데, 세상에서는 인생관·세계관·우주관이 별도로이기 때문에 그게 가정관을 통한다는 것은 아무도 상상도 못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가정에서 시작하지요. (웃으심) 가정에서 사랑하는 그것이 나라에는 열 개, 백 개 되니까 나라를 사랑해야 되겠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출발인데 기원인데, 그런 개념이 없지요. 그러니까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가정이 귀하기 때문에 세계 나라를 갖기 전에 내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가지고 가정과 대치해서 하나될 수 있게끔 살아 나가면 그건 천국과 통하고, 영원한 세계의 이념과 통하는 거예요.
성인들도 그래요. 사위기대를 이뤄야 된다는 것이 중요한 거거든. 앞으로 성인들에게 양자를 누가 해주느냐 하면, 자기 종단에서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강조해야 돼요. 성인들에게 자기 종단에서 양자를 만들어서 줄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줄을 만들기 위해서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안 되거든. 하나님과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되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종주(宗主)가 되더라도 결국은 앞으로 양자를 세워 줘야 돼요. 양자를 자기들이 못 세워요. 하나님도 양자를 택한 셈이지요?「예.」그러니 축복을 받아야 내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래, 원수하고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계에 도달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해방권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거 더 짧게 해도 괜찮아. 서론은 많이 해도 돼. 이번 대회에 참석해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추가하고, 이 모임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해놓고….「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가정의 중요성을 말씀하려니까 가정에 대한 것을 되돌아가서 풀어 나가게 되면 간단히 할 수 있다구요. (이후 대회에 대한 대화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