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7년 동안에 잃어버린 축복가정을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찾아올 때는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찾아와야 되는 겁니다.』
7년 동안에 하기 위해서는 정부 구조가, 여당 야당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 형태의 종횡의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교육을 서둘러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7년간입니까? (곽정환 회장)」7년간 아니에요? 7년간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냥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이번 대회 하는 모든 전부도 그걸 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 가서 대회 하는 것은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가정당 말이에요. 어휴!
그래 가지고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통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기준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치리의 방향을, 초종교, 초국가, 왕고, 모든 세계적 문제를 의논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대사관에서 언제든지 불러다가 교육할 수 있게끔 각 나라가 책임지고 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의 해방을 위해서 말이에요. 어느 누가 도와줄 수 없어요. 한국은 한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자체 국가를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이 뭐예요?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종족 전체, 성씨가 있는 모든 것을 연합해 가지고 그 나라를 구원해야 돼요. 큰 나라일수록 더딘 거라구요. 작은 나라는 빨라요. 그러니까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것이 그거라구요. 네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선포하게 되면 한꺼번에 60개국 이상의 섬나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섬나라 60개만 들어가면 반도국가도 같이 집어넣어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유엔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명년부터는 자기의 생활을 중심삼고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삼조를 지불할 때가 왔어요. 본격적으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러지 않고는 이런 운동이 세계화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자체 조직에서부터 하는 거라구요. 강조해야 되겠어요. 4년간 정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뒤넘이쳐야 돼요. 욕을 먹든, 깨지든, 뭐하든 말이에요. 자!
『그러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3개국은 누구의 왕권이냐 이겁니다. 3개국은 축복가정을 중심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완성해야 되는 겁니다.』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정교분립을 극복해야 되고 왕권시대로 돌아간다는 것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유엔을 중심삼고 그 일을 준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저러니까 그 위에서….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초종교, 초국가, 왕고를 중심삼고 유엔의 형태를 만드는데, 그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대사관은 하늘땅을 대신한, 하늘 왕권세계에 있어서 모든 국정을 대신한 책임 부서라구요. 대사관이 뭐예요? 왕의 전권을 대신할 수 있는 집이라구요. 생활 전체의 내용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그 날 그때 그 모양으로 그 밥 먹고 살면서 그 해가 온다고 생각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은 축복가정을 3개국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배치했지요? 배치했잖았어요, 다?「예.」배치했으면 배치한 대로 가야지요. 자!
『180가정이 재림시대에 주님이 종족 편성을 가능하게 하는 겁니다. 자르딘 40일수련을 받은 종족 메시아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180가정의 7배인 1천260가정씩을 분배받을 겁니다.』
남미에 들어가서 신구국운동을 하지 않았어요? 780명 말이에요. 그게 다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그게 출발이라구요. 7개 부처의 120명씩 중심삼아 가지고 33개국에서 전체 교육한 것, 그게 지나간 게 아니라구요. 다 해야 된다구요. 공문을 다 그때 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하라고 했는데, 안 하지 않았어요? 대가리들이 자기 대가리 가지고 세상이 수습될 것 같아? 봄이 오게 되면 나라면 나라에 봄이 전부 다 오는 거라구. 자!
『……금년도 이제 13일이 남았습니다. 13일 안에 대전환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통일교인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미국에 와 있는 일본 선교사들은 미국에서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언론도 이 통반격파를 위한 편성을 위해서 일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90명씩 들어온 것은 뭐냐? 실천해야 할 현재의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온 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환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어떤 분이에요? 참아버지인 하나님이에요. 참아버지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참자녀를 대해서 관계가 하나될 때 참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개종하면서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예수님이나 하나님 자체도 여호와의 집이에요, 여호와의 집! 혈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체가 하나되고,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사랑과 생명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이성이 합성체를 이룬 사랑과 생명을 거쳐 가지고 혈통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세계와 지상세계에 갈라놓은 것이 여기에서 자라서 다시 만나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종횡에 결착되는 사랑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인간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과 인간의 핏줄이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혼자, 하나님 자신이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절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이상을 위해서 창조세계, 실체세계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몸과 같은 것을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들게 된 동기는, 창조의 동기는 사랑의 실체권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입장에서 낮다면 제일 낮고, 높다면 제일 높은 거예요. 인간이 낮을 때에는 제일 높은 자리에, 인간이 높은 사랑의 자리에 있을 때는 하나님이 제일 낮은 데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순환운동을 해야 사랑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에 의해 가지고 섭리관이 끝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적 사랑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적인 모든 사랑의 완성의 궤도를 틀림없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고장나지 않고 사랑을 통해 운동만, 회전만 하게 되면 그 국경선, 개인적인 국경선, 국가적인 국경선, 천주, 하늘땅을 돌아서 씨로 돌아오는 거예요, 씨로!
사람이 커 가지고 자기 씨로 돌아가지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돌아가는 순환운동을 영속시킬 수 없는 거예요. 다 망해 버리고 없어진다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져요. 순환운동의 모체가 상대적 기준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중단되어 버려요. 아버지 혼자 가지고, 어머니 없이 핏줄이 연결되어 순환운동을 할 수 없어요. 그게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이상 천상천국을 완성시켜 놓는 것은 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적 아담이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사랑이 정착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 아들과 아버지의 사랑으로부터, 부자지관계에서부터 커 가지고 형제지관계, 학교에 가고 그래서 다 자라 가지고 그 다음엔 약혼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약혼과정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둘을 하나님이 내버려두더라도, 영적 지도를 안 해도 만물과 더불어 자동적으로 사랑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위기대의 출발이 돼요. 개인 국경을 넘을 수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사까지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본래에 그러한 가치로 태어났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평면만 가지고 그걸 이어나갈 수 없어요. 아담을 조상으로 해 가지고 1대조, 2대조가 되어 3대까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는 4대 만이에요. 하나님, 아담, 아담 해와의 아들, 이거 4대가 되어야만 정착하는 거예요. 단계로는 넷이 되어야 되잖아요?
거기에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상대와 무엇 가지고 하나되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돼요. 일체권이 거기서 벌어지잖아요? 사랑이 종합할 수 있는 곳, 생명이 종합할 수 있는 곳, 혈통이 종합할 수 있는 곳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근본적으로 고장이 나고 깨져 버렸다구요. 깨져 가지고 금이 가고 구멍이 뻥뻥 뚫렸다는 거예요. 요즘에 프리 섹스가 뭐예요? 축구공이면 공에다 수많은 구멍을 뚫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세상에!
사탄은 그걸 망쳐 놓으면 하나님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어저께도 그런 얘기를 했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이 뭐라구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런다고 그랬지요?「예.」그 말이 그 말이에요. 세상에!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이때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대사들…. 평화대사 하면, 어머니 아버지는 가정의 평화대사예요. 천주를 대신한 어머니의 대사, 아버지는 하늘땅을 대신한 아버지의 대사예요. 대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 나라의 모든 본궁의 지령을 중심삼고 지부가 돼 있어요. 상대가 돼 있어요.
선진이 너는 너 혼자만 커피 먹고 그렇게 갔다 오나?「화장실에 갔다 왔습니다.」화장실은 미리 가고 나와야 될 것 아니야? 제멋대로야. 부모님을 모시고 하는 훈독회는 하늘땅과 성인 전체가 엄숙히 다 바라보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에 전부 다 기록되어 가지고, 듣고 안 한 사람들은 문제되는 거라구요.
그래, 형님이 없으면 동생이 형님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여편네가 없으면 아무리 남편이라 하더라도 아내에 대한 사랑을 못 느껴요.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없으면 부모의 사랑을 못 느껴요. 서로 상대적 관계로 엇갈려 있어요.
부자지관계 하면 부모는 자식을 통해서 사랑을 찾고, 자식은 부모를 통해서 사랑을 찾는 거예요. 사랑이 결착하기 위한 기점, 전부 다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부모의 사랑의 결착지, 부부의 사랑의 결착지, 형제의 사랑의 결착지가 가정입니다. 6대 사랑이 정착해야 하나님의 사랑관계가 정착하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이상적 정착 가정이에요.
여기서부터, 아들딸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을 때 둘을 짓지 않았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수십 명 낳을 수 있다구요. 수십 쌍이 생겨나기 때문에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순환만 하게 되면 공식에 들어가서 발전해 가지고 우주, 하늘땅에…. 부모 자식의 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 원칙적인 전통의 기준이 공식과 같기 때문에 그와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문화가 심정권 문화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6대 사랑이 정착할 수 있고, 6대 사랑을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사랑의 주인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6대 사랑,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남편의 사랑, 아내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 본체예요.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가는 길에는 자동적으로 구형에 있어서 중앙을 잡아 가지고 영원히 상하·전후·좌우가 계속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상을 완성하는 거예요. 종교니 국가니 무엇이니 그건 다 뻥이에요, 뻥!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여자의 사랑을 몰라요. 알 수 있나?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합하기 위해서는 남자의 사랑과 생명, 여자의 사랑과 생명이 결탁해 가지고야 생식기를 맞춰요. 안 그래요? 거기서 비로소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자는 아기를 받는 그릇이에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여자가 수많은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수많은 아들딸 자체는 여자 자체가 아니에요.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통적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생겨나는 거예요. 아이에게 어머니라는 존재는 몸뚱이를 분할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아버지는 뭐냐 하면 뼈와 마찬가지고, 어머니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존경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아버지를 어머니로부터 아들딸이 존중시 안 하면 뼈를 꺾어 버리는 거예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와 부부관계에 있어서 남편이, 아버지가 위 아니에요? 없으면 이것이 주가 되고, 형님이 주가 되고, 이래 가지고 질서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뒤범벅되어 제멋대로 해 가지고 되느냐 말이에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공식!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끊어져요. 자기 혼자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핏줄을 이은 아기가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태어나지 않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가 연결 안 돼요. 과거·현재·미래의 중심의 자리에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과거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중심의 자리가 현재예요.
현재는 위를 모시고 아래를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좌우, 오른편은 왼편을 사랑하고 왼편은 오른편을 존중하고, 형님은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은 형님을 사랑해야만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공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불가피한 그 자리라는 거예요.
남자들이 대가리를 세울 수 없어요. 사랑을 모르는 것은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여자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데, 그 절대 사랑과 절대 생명을 서로 나눠 가지고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정분합(正分合) 되는데, 여기서 정(正)이 시작되어야지요. 정이 시작되어야 분합(分合)이 되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나눠 줬던 것을 상대적으로 맞춤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아들딸도 그와 같은 입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정분합이에요. 아들딸에서부터 또 커 가지고 분(分)해서 합(合)해 가지고, 공식으로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정분합이라는 말이 무슨 말로 지나가는 거예요? 실체권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돼요.
훌륭한 씨를 만들어야 돼요. 훌륭한 씨를 만들려니까 태교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는 데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에 맞게끔 길러야 된다구요. 부모 자체를 위한 입장이 아니에요.
지금 제일 불쌍한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낳았어도 사랑하지 못하고 일족을 사랑하지 못한 입장에 서 있어요. 타락한 세계와 관계 맺을 수 없다구요. 아벨이 가인에서부터 찾아오기 전에는 설자리가 없어요.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 역사시대에 어느 누구 있었어요? 그런 내용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또 그렇게 산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자기들을 위해서 살면, 교회하고 선생님이 하나되었으면 이 아래에 있는 전부는 자기의 몸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존중시하고 자기 몸뚱이보다 더 존중시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 교회를 이용하고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반대로 뜯어먹고 구더기가 되어 파먹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침범 받을 수 있는 제물 입장에 선 거라구요. 이게 다 돼먹지 않은 것들이에요. 앞으로 그 모양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는 법적 치리시대가 와요. 안 했다가는 감옥에 처넣고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분합 논리는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분립되었던, 여자 남자로 나타난 둘이 합하는 거예요. 정(正)에서 분(分)했으니 합(合)해 가지고, 자기에 있어서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정분합, 재차 창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1창조주가 하나님이고, 제2창조주가 아담 해와고, 제3창조주가 누구라구요? 손자 아니에요? 왜? 정분합 논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 꾸물대고 구더기 통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대해서 모시고, 어디를 가더라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시고도 말이에요, 어머니는 모르지만. 내적 생활하는 것을 어머니가 알 게 뭐야? 지금도 그렇지요. 어디를 가더라도 따라가야지 앞서서 못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다?「예.」
2004년까지 나라 복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걸 위해서 현재 평화대사를 만드는 거예요. 아버지 평화대사, 어머니 평화대사를 대표한 것이 여당 야당의 당수들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근본이 말이에요. 국가가 있으면 국가가 어머니를 대표하고, 남자국가 여자국가, 그것이 가정국가로서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평화의 기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가정완성 아니에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종교를 넘어서요. 종교가 가야 할 정착지는 가정이에요. 나라가 출발할 수 있는 기지도 가정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그래요. 그 공식적인 근본의 원칙에 따라,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그 공식을 갖춰야 돼요.
상(上)은 위에 있어서 부모의 책임을 하고, 아들(下)은 자식의 책임을 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사랑을 뗄 수 없어요. 부모가 여기서 과거의 자기 부모를 모시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부모가 자기를 사랑한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이 그랬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배운 이상,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던 이상,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더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매일 생활한 것을 보고하는 데 있어서는 하루 하루 보태는 보고를 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영향을 미쳤느냐 이거예요. 봄이 되면 봄바람이 불지요? 봄바람이 균일된 환경 여건에서 영향을 어떻게 미치느냐 이거예요. 바람이 불고 이런 건 비정상적이에요. 아무리 바람이 불더라도, 아무리 환란을 거치더라도 원칙적 기준인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그 원칙적 정분합 사랑의 이상권 내에 정착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모든 식물이나 동물세계나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입장에서 새끼를 못 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상에 무슨 독신생활, 무슨 계약결혼? 계약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되나? 계약의 아들딸이야? 도둑놈의 새끼들! 이것을 내가 들을 적마다….
내가 이놈의 세상을 구할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이 원리를 알았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한 자리에 선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걸 떼어버릴 수 없어요. 떼어버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없어지니 거기에 성약시대가 없어요. 그러니 불가피하게 울며 겨자 먹기로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책임을 지금까지 져 가지고 선생님으로부터 새로운 세계에 정분합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 원칙을 철저히 자기 생명보다도, 자기 사랑보다도, 자기 혈통보다도 존중시하지 않고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남아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아졌댔자 점점 약화돼요. 없어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은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새끼가 자기보다 낫길 바라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사는 모든 것, 남아질 돈이라는 것은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체 앞에,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집어넣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남편의 자리, 하늘나라의 아내의 자리, 또 아들딸의 자리에서 말이에요. 가정적으로 그러는 것이 천리라는 거예요. 그걸 분할시킬 수 없다는 것을, 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씨예요, 씨, 씨!
씨 가운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엔 자식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남편의 사랑이 들어가 있지요? 아내의 사랑이 들어가 있지요? 형님의 사랑이 들어가 있지요? 동생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야 완전한 씨예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씨가 안 생겨요. 싸우고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것은 폐품이에요, 폐품! 폐품을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가다(型; 본)를 다시 찍을 수 없다구요. 새로운 낙원이 생기고, 새로운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옥이 생기는 거예요, 감옥.
사탄세계는 영원 불변, 영원 영멸의 지옥이었지만, 이것은 지상의 법에 의해서 형을 받아 복역하게 된다면 석방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느 한계권, 그런 한계를 정하는 거예요. 얼마 얼마가 지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심부름하고 치다꺼리 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1997년 이후 7년 기간에 하는 것은 완전히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역사의 총결말을 짓는 기간이라구요.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까지 7년간이에요. 2004년 4월까지예요. 그래야 7수 완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놀음이 얼마나 바빠요? 금년에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작년하고 이제 3년 동안…. 그것을 지나가는 말과 같이, 보통 때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람을 그리는 데 있어서 몸뚱이를 다 망가뜨리더라도 얼굴을 잘 그려야 된다구요. 눈하고 코가 맞지 않으면 사람이 달라져요. 제일 어려운 게 눈이에요. 양창식 하게 되면 얼굴은 넓적하게 해놓고 그 눈만 똑같이 그리면, 코를 금만 그어 놓고 입은 금만 그어도 양창식이에요. 눈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눈이 자기 멋대로 될 수 있어요, 재창조하는데? 천리 원칙에 따라서, 공법에 따라서 되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씨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는 자리, 남편이 아내를 첫사랑 하던 이상의 자리,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태어나면 좋아하지요? 동생이 태어나면 얼마나 예뻐해요? 그 이상 점점 낳으면 더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가요. 타락한 과정에서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그 이상으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것은 집안의 울타리에 두어두지 못해요. 태어나서 싸우게 된다면, 털이 생겨나든가 몸이 생겨난 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은 이 창조원칙에 위배될 수 있는 행동이라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피를 보인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예.」
『그러니 인간이 무엇이고, 인간과 역사의 관계가 무엇이고, 신이 있다면 인간과 신의 관계가 무엇인가를 알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인데 어떤 아버지냐? 지(知)·정(情)·의(意)를 겸한 진(眞)·선(善)·미(美)의 아버지다, 인격적 신이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인격적 신, 인격적 아버지라구요. 인격적 신인 동시에 인격적인 아버지다, 그래야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진·선·미는 뭐냐 하면, 가치를 두고 말하는 거지요. 지·정·의는 뭐냐? 원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인격적 신이에요. 지·정·의의 인격적 신이 그 가치의 진·선·미의 아들딸을 만들었어요. 그런 관계가 돼 있는 것을 두고 말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한 것이 아니라요. 읽으라구.
『……섭리관적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면,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 움직이게 되면 아들 된 인간도 같이 움직이게 되고, 아들을 위한 상징적인 형상체도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대로 일체 되어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데도 완전이요, 가정적으로 움직이는 데도 완전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영원한 세계까지 발전하더라도 완전한 실체로서 움직일 것이었다 이거예요.』
1등 자리가 뭐냐? 하늘을 중심삼고 같으면 1등이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된 것이 절반 이상이 되면 2등, 3등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
『그래, 하나님이 있는 한 모든 것을 완전 완성한 것으로서 전체가 완전 완성한 가치를 가지고 하나의 실체권, 하나의 이상적인 판국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된 그 이하의 모든 만물은 인간을 양육하고 인간을 보존시키고 인간이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실체 만물 창조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다 먹고 살지요? 먹기 위해서 이가 생겼지요? 입에 집어넣으면 깨물지요? 이가 깨무나? 이가 깨물어요, 뭐가 깨물어요? 생명력이 발동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창조력이 다 개입해서 움직이는 거라구요.
눈도 본다고 해서 눈이 깜박거리는데, 자기들이 깜박거리나? 눈꺼풀이 생각하고 깜박거려요? 자기 자체가 조화의 창고예요. 사람들의 눈이 수분이 빨리 마르겠으면 빨리 빨리 빨리 깜박거리는 거예요. 눈 깜박거리는 것이 다르다구요. 누선(淚腺)에서 나오는 수분을 적시는 그 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구요. 자기 생명의 비례를 따라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자!
『……관의 주류가 뭐냐? 생명이에요, 혈통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랑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어요. 무슨 사랑? 절대·유일·영원·불변의 사랑이에요. 그러한 사랑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러한 사랑이 연결되는 존재도 자동적으로 절대·유일·영원·불변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사랑에 의해서만 그러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유일, 뭐예요? 절대·유일·영원·불변이에요, 불변·영원이에요?「영원·불변입니다. (곽정환)」불변·영원이에요. 곽정환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이라고 했지만, 불변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것 안 된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 되어야 된다구요. 변하지 않아야 영원이 되는 거예요. 영원을 앞에 놓으면 안 돼요. 불변을 뒤에 놓으면 안 돼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있었던 모양이지?「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용했습니다.」말씀한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 공식적으로 돼 있지, 불변을 앞에 놓고 해본 적이 없는데?「알겠습니다.」그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할 때는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불변하는 데에서 영원이 있지, 영원이 불변의 먼저가 안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의 통일적인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천지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육이 된 직계 자녀들로서 축복해 준 모든 만우주의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 지상과 천상 천하에 사랑의 주권을 세우는 왕권복귀의 한계선을 세워, 새천년을 맞이해서는 제4차 아담권 시대와 더불어 만민 공히 자기 가정으로부터 나라 나라가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연결시켜 지상·천상천국의 혈통적 일체권을 이룬 참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주권시대를 넘어 천지대도의 광명한 천지를 맞을 수 있게 허락하신 특별한 세계적 전환 시점에 섰습니다.』
밤낮 쉬지 않고 축복해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저게. 이제는 축복도 다 그만둔 모양이던데? 일족을 통해서 가야 된다구요. 곽정환이면 곽정환, 양창식이면 양창식 일족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알면서도 그저 허송세월을 보내면 이젠 다 쫓아 버릴지 몰라요. 대사관을 설정하면, 대사관만 만들면 다 쫓아 버릴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사관에서 하는데 자기들이 뭐 필요하겠나? 안 그래요? 자!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적인 모든 습관, 지금까지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기준을 가지고 평해서는 안 됩니다.』
그 축제가 언제야? 4월이지?「예.」4월에 14만4천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살리지 않으면, 두어두면 다 꺼져 버려요. 빨리 지금부터 움직여서 전국적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한 곳에서 다 못 할 텐데, 갈라 가지고 할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전세계적으로 할지 몰라요. 될 수 있는 대로 미국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미국 자체에서 14만4천쌍 축복을 할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부시 행정부, 부시 가정 전체를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래 놓고는 그야말로 정교일치시대, 유엔과 미국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자리에 앞으로 참부모연합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자리잡는다구요.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하는데, 그것은 상징적이에요.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14만4천 교회만 되겠나?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젊은 사람들, 축복받은 목사들의 아들딸들은 자동적으로 14만4천쌍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 하면 2배가 되는 거지요. 14만4천이니까 28만8천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해놓으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으로 볼 때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미 굴복했고, 하나님의 심정권의 모든 전부도 개인적인 심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심정권이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의 구형을 이룬다고 생각할 때, 심정권 내에 포괄된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관(觀)이라는 것을 약하면 ‘글월 문(文)’ 자에 ‘볼 견(見)’ 자로 쓰잖아요?「예.」다 보는 거예요. 다 안다는 거지요. 관(觀) 자는 초두(艹)에 뭐예요?「‘입 구(口)’가 둘입니다.」「‘새 추(隹)’ 자입니다.」‘입 구’가 둘이지요?「예.」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풀과 사람과 새예요. 다 들어가요. 그것을 보는 거예요. ‘관’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구요. 풀 둘, 아담 해와, 새도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지요.
섭리역사관 하게 된다면 전체를 봐야 돼요. 섭리역사 할 때는 시대 시대를 말하지만 관이라는 것은 천년 만년 통하는 거예요. 그 관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개인의 인생관, 개인관·가정관·종족관이 있잖아요? 그것이 연결이 안 됐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이러니까 민족주의의 싸움이 벌어지고, 국가주의의 싸움이 벌어지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동서양이 분립되고 말이에요.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섭리역사관을 두고 창조이상 완성관을 결정지어야 돼요. 자!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심정권이 연결 안 됩니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사탄세계와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 심정권이 전부 다 분리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심정이 연결 안 된 거예요.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로부터 부모시대로부터 조부모시대로 해서 왕권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이, 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끊어졌어요. 하나님이 그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언제 아담 해와가 지은 복중의 아기를 사랑했겠나, 그 다음에는 낳아 가지고 무릎에서 기르는 아기를 사랑해 봤겠나, 학교 가는 학생들을 사랑해 봤겠나,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에 하나님이 사랑해 봤겠나, 결혼하는데 하나님이 사랑해 봤겠어요?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 못 한 거예요. 그 8단계 사랑의 심정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었어야 할 텐데, 그게 못 된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래요. 자기들이 그런 부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도 지금 그렇잖아요? 아기를 보게 되면 남자도 이상해지잖아요? 복중의 아기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했겠나? 해와의 복중에 아기를 뱄을 때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가슴을 치고, 한이지요. 그것을 낳아 가지고 젖을 먹이는 것을 볼 때,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젖 먹였나? 사탄의 아들딸을 젖 먹였어요. 자라는 것도 사탄의 아들딸이 자랐고, 사랑하는 사춘기에 들어가더라도 사탄 아들딸의 사춘기였어요.
8단계의 심정적 기준을 하나님에게 연결지어야 되는데, 사랑의 심정관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할 텐데, 연결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8단계의 심정관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배게 할 때도 8단계의 심정에 일치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같이 체감을 할 수 있는 아들딸을 밸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의 아들로서 순결 된 아들딸을 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8단계가 뭔지 알겠어요?「예.」심정관을 두고 말해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제멋대로지요, 제멋대로! 자!
『……사탄세계의 혈통을 연이어 왔지만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고 부모님 앞에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전수하는 데는 개인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적 그런 내용을 전수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승리했기 때문에 그걸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국가가 들어갑니다. 하늘땅이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고, 민족이 들어가고, 종족이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갑니다.』
이런 탕감복귀의 기준을 생각할 때 사탄의 핏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이 영어의 몸으로 꼼짝못했어요. 평화의 세계를 꿈으로나 생각했지 실제로 한번 보지 못했다구요. 이제부터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생사지권을 걸고 밟아치우고 대혁명을 할 수 있는, 자기가 마디 마디 열두 마디 손가락을 자르면서도 아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그런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술을 해서 붙여 놓는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만들고 싶어도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놓을 수 없잖아요? 역사적으로 완성한 하나, 아담을 만들기 위해 세포를 분열시켜 가지고 다시 한꺼번에 재창조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손이면 손으로부터 다리로부터 마음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몸뚱이로부터 머리로부터 얼굴의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말이에요.
보고 듣고 숨쉬는 생명줄이 여기에 있지요? 이게 둘이에요. 코하고 입이라는 거예요. 물하고 공기를 먹어야 돼요. 이것은 물도 먹고 그 다음에는 밥도 먹지요? 공기까지 세 가지를 먹어요. 이것이 통하는 거예요. 숨하고 통하지요? 직통하지요? 눈과 귀는 간접적이에요. 통하려면 다 통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나 입이 막히고 코도 막히면, 둘 다 막히면 죽는 것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내 축복가정은 천주 가정의 열매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것이 몇천 대가 아니에요. 1대에 그런 일을 성사시키는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든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걸 환히 알고 그런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내가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서서 개척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가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개척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거짓 아버지가 됐으니 참아버지 혈통의 자녀들은 나라라든가 세계를 개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찾아오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자!
『천년왕국시대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시대는 역사적인 열매라구요. 그러니만큼 옛날에 무슨 미국 사람, 무슨 학박사, 무슨 전통적이니 시시콜콜한 것들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오로지 갖고 있는 건 참부모다.’ 해야 됩니다. 천지부모라구요, 천지부모. 이 말 하나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영계에 대한 실상을 빨리 하게 해서 유명한 사람을 불러다가 원고를 감정해 가지고 발표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예.」4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발표하는 거예요. 김영순이 120명에 해당하는 것을 할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있는 유교면 유교권에서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유교 자체가 연구해 가지고 틀림없다는 사실을 증거해서, 그들이 교회의 교리를 중심삼고 그런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키가 돼야 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국가 기준을 못 이뤘거든. 120문도! 이 모든 종파가 120문도와 같은 입장에서 정착해 가지고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면 로마와, 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로마를 넘어서서 축복가정이 세계화될 수 있는 기원이 대번에 초종교권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넘어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거 서둘러야 돼.「예.」그래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렇고, 빨리 정리해야 돼요. 대확청 정비시대예요. 자!
『그러니까 개인적인 사탄세계의 극복,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그것과 상관없이 다 끊어 버렸기 때문에 그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그랬지요?「예.」이번에 제주도에서 그렇게 얘기했지요?「예.」이제는 미국 축복가정, 미국 형제라는 거예요. 미국 형제라구요, 형제! 식구, 형제, 축복가정! 미국 형제, 미국 식구, 미국 축복가정! 그러면 한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대가족, 통일된 한 집안 개념이 살아나는 거예요. ‘미국 사람’ 하게 되면 세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백인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것인데, 그런 주의는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하늘이 지금 이거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시작되는 거예요. 우리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타고 활활 헤엄쳐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이름을 중심삼고 전체를 교육하는 거예요. 나라 팔아 가지고 집 팔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대주는 것이 좋지 않아요. 빚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곽정환!「예.」빚 된다구, 빚!
지금 자기 집이니 땅이니 앞으로 이동할 때는 두어두고 이동해야 돼요. 헌납하지 않으면 그건 사탄세계의 것이 되는 거예요. 소유가 사탄 편 것이 되는 거예요. 교회 이름으로 명의이전하고 다 그러라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그거 안 하게 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갈 준비 안 하면, 그냥 두어두고 가면 사탄세계의 것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조상들의 갈 길이 전부 다 막혀 버려요. 세상을 뭘 모르니까 그렇게 엎드려 있지요.
이번에 가면 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식구들은 십의 삼조를 하게 해야 돼요.「예.」십의 삼조를 해야 돼요. 왜? 자기 나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야지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개인의 가정도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세계도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3단계 내용이 포함되는 거예요. 30수에 해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
『오로지 참부모로부터! 말씀과 더불어 실체, 말씀 심판을 하고 실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심정 심판을 넘어서 가지고 부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것을 못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이렇게 다 얘기했는데 뭐라고 하겠나? 이 표어가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천국에, 그 세계에 들어가 있을 수 있어요? 모가지는 들어가 있고 몸뚱이는 사탄세계에 있는 거예요. 지옥이에요. 그거 해방이 되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생각, 자기 의식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양창식도 선교사들을 파송해 가지고 미국에 배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뭉그려 놓았어. 일본 식구들이 와서 전통을 세워 줘야 될 것 아니야? 자!
『이제 그걸 하기 위해서는 훈독대회를 해야 됩니다. 말씀은 딴 것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개인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사탄까지도 해방해 가지고 지옥을 전부 다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훈독회가 언제부터인가? 1997년 10월 13일에 ‘훈독회’를 써 줬다구요. 훈독회를 안 하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엉터리가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은 훈독회를 안 하려고 하지 않았어? 안 된다고 말이야. 생각나?「예.」세상에!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내가 어머니하고 훈독대회까지 하지 않았어? ‘안 된다.’ 했는데, 안 되기는 왜 안 돼? 자!
『……가정을 끌고 자리 못 잡고 나오면서 이 모든 걸 넘어섰습니다. 전부를 청산해 가지고 털어 버렸기 때문에 털어 버린 그 기준을 중심삼아 하나될 수 있으면 여러분도 선생님이 허락한 지상·천상 해방권,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서 지상천국에도 이를 수 있는 승리의 자리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다 이겁니다.』
하늘나라에서도 그래요.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야 돼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도 아버지예요.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버지예요. 역사시대의 조상들을 전부 다 해도 못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바울도…. (웃음) 상헌 씨가 거기서 대장 노릇을 하면서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재림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주류, 종교권의 주류, 성인들이 일파에게 이것을 빨리 발표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120명씩 해 가지고 빨리 연결시키면 그 120명권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국가 기준을 완전히 점령하고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날만 설정하게 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미국이 참부모의 날을 모셔야지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자!
『구원섭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나 하나를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이 일을 안 하더라도 여러분을 씨 대신 심어 놓으면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 개인에서부터 천주 해방권까지 책임져 가지고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들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권리를 행사해서 종교를 때려잡던 그 기반을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예요. 일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축복만 해주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대의 역사를 한꺼번에 청산해서 다 맞춰 놓아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또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했으니 하나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가만 안 둔다구요. 천지를 창조하던 하나님이 아담의 뜻이니 타락한 아담을 복귀할 수 있는 구원의 뜻도 없고 사랑의 이상도 표면으로 생각하지 못한 것을 내적으로 짓던 그런 세계가, 내적인 사실이 실체로 나타나길 바라던 것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향해서 시작과 끝까지 다 보여 줬다구요. 이제는 시작과 끝만 해 가지고 가운데만 돌려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운데를, 가정적 제도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돌려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래, 근원이 불확실하지요?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우리는 확실해요. 부모님 인격 신을 중심삼고, 진·선·미의 실체를 중심삼고 목적과 같은 결실적 열매를 어떤 가정에서도 거둘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자연적 환경으로서 혈통을 통해서 씨를 심어 가지고 그런 씨를 맺을 수 있는 기준이 돼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역사관, 섭리관 위에서 그걸 보고 실체적 가정이 그렇다는 것을 느끼면서,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내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내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지은 모든 세계는 내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땅 짜박지를 가질래요? 나라를 가질래요? 자기 무슨 가정을 가질래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세계에 하나된 것이 하나님, 내 아버지의 것이니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지금 자기의 소유권이 전부 다 가로막는다는 거예요. 원수의 팻말이 돼 있다는 사실, 이게 제일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못 할 일이 어디에 있겠어요? 이제 당장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못 하면 다 망해 버려요. 선생님이 쓸어 버려도 괜찮아요. 쓸어 버려서 자기들이 이 고개를 넘어가려면 천년 만년 걸리지요. 넘어갈 수 있나? 전부 다 내가 기반 닦아 주고 있는 거예요. 배도 만들어 가지고 해양권을 전부 다…. 이 놀음도 내가 만들어 줬지 자기들이 만들었나?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똥 구더기 통에 자기 소유권을 그냥 두어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두었다가는 이동하게 될 때는 못 가지고 가요.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것은 이동할 때는 못 가지고 간다구요.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놓고 예금해 놓았다가 언제든지 선생님이 이동하게 되면 이동할 수 있지만, 땅을 팔든가 자기 집을 팔든가 그 소유권을 중심삼고 이동할 수 있지만, 은행이 있잖아요? 그러면 옮겨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못 옮겨가요.
이 사탄세계에 자기 소유권을, 자기 나라권을 남긴 그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못 갑니다.」총생축헌납물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대가리들도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일본의 이 간나 자식들! 자기 재산을 팔아서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에게 갖다 바치면 한국 땅의 몇십 배를 살 수 있어요. 남미 땅은 80억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이에요. 알겠어요? 남아진 땅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게 얘기해도 자기 저금통장들을 갖고 있어요. 이거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된다구요, 그 일을 발표한 그 날서부터!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은 이번에도 그래요. 자기들이 헌금하고 다 그런 것을 한푼도 안 썼어요.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이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기반 닦아 줘 가지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먹고 살게 되면 선생님에게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자연히 부자가 되지요? 아담세계의 소유권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미국 놈들이 재산을 모아 가지고 세계 일등부자라고 한다구요. 뭐 백만장자 이상이 5백만이 된다고? 50만? 그거 자랑해 보라는 거예요. 담을 까 버리고 거지 떼거리들이 달려들어서 죽여 버리고 다 도둑질 해 간다는 거예요. 잘사나 보라는 거지요. 그런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게 돼 있다구요.
종교전쟁이 일어나서 인종전쟁이 되면 백인들을 두어둘 것 같아요? 칼침을 놔 가지고 쓰러뜨리는 거예요. 한 사람을 죽이면 백 사람, 천 사람이 살 수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사탄 패들은 사탄끼리 정리하라고 내버려둬요.
문 총재는 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하지 내가 잘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건 세상이 다 알잖아요? 이남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는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전통이 되어 있어요. 어때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교육해 보니까 어때? 그렇게 알아?「그렇습니다. 다 공인됐습니다.」공인돼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공인돼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얼른 읽자. 두 시간이 됐구나.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훈독회를 해야 자기들이 언제든지 양심에 가책 받아요. 1988년부터 2001년까지 14년간이에요. 14년간의 역사를 매번 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회개해야 돼요. 이 4년 동안에, 2004년까지 해결 안 하면 큰일나요. 나 책임 못 져요. 얘기한 것이 전부 다 기록으로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상세계에 가서 법으로 세워서 그렇게 영계에 선포가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타락시킨 그 세상을 그런 자리에 끌어 접붙였기 때문에,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합당하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의 몇천만 배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하고, 지상·천상천국에 평준화시킬 수 있으니 그 평준화된 지상·천상천국의 모든 것이 해방권이라구요.』
아담은 타락해서 그랬지만 타락 안 한 자리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전부 탕감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를 한꺼번에, 하나님의 뜻 앞에 가정으로부터 세계를 전부 다 딱딱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실패했는데, 하나님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참아 나오는 거예요. 참아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전에 국회의원 선거할 때 선거하라는 말을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평화대사 얘기를 하겠나, 못 하겠나?「해야지요.」아 글쎄, 선거하라고 해서 내세우면 어떻게 되겠나? 때가 있는 건데 말이야. 평화대사를 내세워야 돼.「예.」
남자 당이 여당이 되고 여자 당이 야당이 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바꿔치게 된다면, 그래서 형제당이라구요. 바꿔치는 데는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가 회의해 가지고 ‘어머니가 옳다.’ 할 때는 아버지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국가를 치리할 수 있는 길을 다 세워 놔 주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지금 대통령 된 아버지가 옳은가, 여자들이 옳은가?’ 해서…. 지금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도 여자들이 앞장서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천사장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만이 아담 자리에 서니 참부모 중심삼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천사장의 자리로 인도해야 돼요. 남편이 자기 부인을 남겨 놓고 바람피우고 이런 것은 사탄 패들이에요.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원래. 세워 가지고 후루룩 해버려야 된다구요. 해버리면 어떻게 돼요? 남편이 다 없어져요. 그래서 접붙여 가지고 남편을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자기들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접붙여 가지고, 가짜가 어머니 분신 되는 여자를, 어머니 동생을 지금 데리고 산다고 곽정환은 생각해 봤어?「안 해봤습니다.」
국가기준을 중심삼기 전에는 자기 남편이 주장한 대로 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를 찾기 전에는 자기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라고 이래라저래라 못 하게 돼 있어요. 그게 예수님이 소원한 권한 아니에요? 국가기준이 말이에요. 자기를 잘라 가지고 삼일식(삼일행사) 해 가지고 낳아서 남편의 자리에 세웠는데, 성약시대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지배받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 축복을 해야만 남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서 남편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 아담권 실권을 상속해 주겠다는 그 나라를 찾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지요?「예. 못 미칩니다.」못 미치는 게 아니라 몰랐지요, 지금까지.
여편네를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일을 못 하면서 사랑만을 찾아서 통일교회 가는 길을 허물어 버렸어요. 처녀 총각들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피해를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요? 결혼 안 해줄 것을 결혼해 주고 나서 얼마나 피해를 받았느냐 이거예요. 피해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를 빨리 찾기 위해서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오십이 넘더라도 그렇게 살면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했으면 나라가 복귀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선생님을 따라서 세계로 가야 길에 들어왔기 때문에 굴 구멍을 뚫어놓고 줄을 달아 가지고 굴을 터뜨려야 돼요. 굴 저쪽 편에는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굴을 터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터져 나가야 돼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지금까지 자기 나라를 찾아 가지고 실체 아담권을 이뤄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가 있잖아요? 아담이 축복받았으면 못 나가요?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라구요. 그 전까지는, 천사장의 피로 연결돼 가지고 접붙인 패들은 생활도 못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낳은 것이 화예요, 화! 그걸 벌어먹이겠다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교회의 뜻을 버리고 취직하겠다는 패들이 많지요? 그런 것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내가 얘기를 안 했기 때문에 오늘 얘기를 확실히 해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김 씨 문중의 전체가, 축복받은 사람이 자기 부부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아담권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사탄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섭리관을 반대해 나왔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걸 무너뜨리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담, 해와, 천사장이에요. 끝날에 재림주가 여자를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해 가지고…. 신부 아니에요? 신부가 됐으면 여기 아담이 신랑이에요. 이것 전부 다 아담 것이에요. 천사장 자리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의 본처가 있다면 첩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모슬렘에 첩이 많지요? 어때요? 모슬렘 같은 데서 첩이 50명, 백 명이 되어도 문제가 돼요? 전세계의 신부권을 선생님이 길러 가지고 자기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넘겨 주는 거라구요. 영계의 성인들에게 넘겨 줬지요? 어머니의 동생들이에요. 그 둘이 합해야 돼요.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레아와 라헬을 알지요?「예.」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예수시대에는 누구예요?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에요. 다 하나되어야 돼요. 엘리사벳이 동생 마리아를 길러 가지고 하나님, 부모로 모셔야 되고, 왕후로 모셔야 되고, 할머니로 모셔야 되고, 어머니로 모셔야 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형님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에게는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서 잘라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나왔던 사람들을 선생님이 축복해서 넘겨 주는 거예요. 이 쌍것들!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원수에게 넘겨 줬다는 거예요.
그래,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누구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하고 같이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여자는 다 그래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골치가 아팠어요?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사실입니다.」
여자들은 선생님만 믿고 가는 거예요. 남자가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할아버지도 없고, 왕도 없고, 다 세상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역사,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하면 수습이 될 수 있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축복했으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별의별 일이 다 있더라도 어머니를 세워 나와야 돼요. 축복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시작했으니 거기에서 끝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어머니가 들어오기 전에 울고불고 정성들인 사람들이 있잖아요? 팔십에서부터 12세까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해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여자들이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나? 자기 부모들이 와서 이래라저래라 하게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런 것은 천사장 패들이에요. 세상에! 하늘나라를 도둑질하겠다는 거지요.
자기 좋은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좋은 색시를 얻겠다고? 또 딸 가진 사람들이 좋은 사위를 얻겠다고?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미들까지도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담을 넘어가라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으로서 자기들 방편적으로 이용하고 다시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 새끼들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싶겠어요? 할 수 없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이놈의 자식들, 재축복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라는 패들이, 결혼할 수 있는 여자들이 독신생활을 하잖아요?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될 수 있는 여자를 해 가지고 본래의 주인을 중심삼고 하늘의 자리를 잡기 위한 접을 붙여 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삼일식이 뭐예요? 구약시대를 넘어서고 신약시대를 넘어서 완성해서 비로소 남편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실패했던 나라를 찾아서 넘어가야 남편 놀음을 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 앞에 못 들어가요. 나라 없는 패예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이번에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예.」
도적질해 먹고, 선생님이 수직으로 나갈 때 그걸 치리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어요. 내가 갈 길이 바빴다구요. 자, 읽으라구.
『……개인적 전환시대가 아닙니다. 전체 총괄적인 전환시대로 왔기 때문에 태어나는 데도 그러려니까 절대신앙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절대 믿어야 돼요.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로부터 손자까지 3대가 전부 축복해 가지고 한 사위기대 가정적 기반이 만들어지지 않고는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접붙여지더라도 3대를 지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부부가 돼야 감람나무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전부 다 얘기해서 가르쳐 줬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을 듣기만 했지,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역사와 더불어 맞춰 봤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난날들을 돌아볼 때 틀림없어요. 일구월심(日久月深) 그것을 바라 나왔으니 그렇게 해야지요. 자!
『……하나님과 선조들의 도움을 받아 과거는 후손들이 복귀하는 데 도와주지만 후손은 안 돼요. 조상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받아 혜택을 넘겨주니만큼 여러분도 세계 앞에 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8일에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영계가 재림한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으로서 쭉 다 재림하는 거예요. 데리고 내려온다구요. 그래서 기도를 해야 돼요. 지상에 있는 메시아 아들딸들을 돕기 위해서 내려오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를 돕기 위해서 내려오는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돕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적으로 도우니까 나라는 대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선전하고 배포로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한국에 가서 초당적인 교육, ‘집 당(堂)’ 자의 가정당을 만들어서 교육하게 된다면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곽 씨는 곽 씨 전부 다 이제…. 곽 씨권 내의 대사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특권대사이고, 아들딸들은 하늘의 아들딸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 남성연합, 학생연합, 청년연합이 있잖아요?
그게 하늘나라 대사의 특명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벌써 태어나면 대사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하늘나라의 아들로서 자라는 거예요. 소학교면 소학교 하늘나라의 대사고,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 하늘나라의 대사이고, 대학교면 대학교 하늘나라의 대사라는 거예요. 전체가 대사의 책임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축복가정의 정착으로서 모든 전부가 거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대사가 완전히 총합적인 면에서 정착이 벌어져요.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와 같은 형태를 확대시킨 게 나라고, 그와 같은 나라를 확대시킨 것이 세계고, 그 세계를 확대한 것이 영계 아니에요? 공식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 확실하지?「예.」통일교회가 안 나왔으면 이것 다 누가 수습하겠어요?
배에 나갈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언제든지 여기에서 배에 나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관광사업은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스턴에서부터 록포트(Rockport)까지 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활동무대예요. 관광사업으로 두 시간, 세 시간에 갈 수 있는 거리라구요, 바다로 가면.
지금 때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잡히는 포인트를 알게 되면 관광비자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뉴욕의 롱아일랜드 사운드가 유명한 곳이에요. 없는 고기가 없다구요. 겨울이 되면 청어가 없나 전부 다 있는데, 포인트를 알면 그걸 전부 다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