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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처치를 통한 종족기반 구축

일시: 1981.11.04 (수) 장소: 한국 경기도 구리 중앙수련원

​몇 사람이예요? 「2백 12명입니다」 오늘 끝나요? 「예」 그동안 뭘했어요? 원리강의했어요? 「원리강의하고, 배치하고…」 어디, 서울에? 「예」

​사람이 뜻에 맞추어야 돼

​다들 소감들 한번 얘기해 보지요. 「이번 기회에 모두가 다 깊은 감명을 받고 자기 주관을 다시 세웠다 합니다」

제일 나이 많은 사람 누구예요? 몇 살이나 돼? 「58세입니다」 58세가 뭐가 많아? 36가정도 있잖아? 36가정은 안 왔나? (누가 마이크를 가슴에 달아드림) 마이크 차서 뭘하게? 「앉아서 말씀하시니까요」 앉아서 얘기 하게? 「좋으실 대로 하시지요」 내가 얘기하러 왔나? 감독하러 왔지.

주병규, 일화에서 파수꾼 노릇 했나, 뭘했었나? 「펌프장에 있었습니다」 일화의 본부장이라니? 「펌프요」 응, 펌프. 그래 이제 전도 좀 하겠나? 「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가 얘기 좀 해요? 얘기할까요, 관둘까요? 옛날의 얼굴들이, 알 만한 얼굴들이 많구만. 기억되는 얼굴들이 많아. 그동안 다 뭘 해먹었나? 「거의 다 대내기관에 있고 나머지는 개인사업을 하거나 사회 직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대내기관을 내가 괜히 만들었지? 지금 보니까 나이들이 중년들이 되었구만, 얼굴들 보니까. 「여기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로들입니다」 통일교회 원료면 공장에 집어넣고 다시 물건을 생산해야지. 그런 원료지? 원로가 원로야, 원료야? 「아버님이 해석하신 대로입니다」 (웃음)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뜻을 알고 선생님 만날 때 취직 해먹기 위해서 만났어요? 또 결혼하겠다고 만났어요? 다 결혼할 것은 생각도 안 했었지요? 「예」 새끼들 낳는다고 생각했어요? 다 그저 총각으로 중같이 죽어 간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을에 전부 다 가외밥 먹기 시작해 가지고 바람이 들었다구요.

그래 여기서 애기들이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군가요? 「여덟 명입니다」 누가? 「정수원 부장님이요」 정수원이 어디 갔어? 정수원이 있나? 「이번에 부장들은 강사입니다」 강사는 안 왔나, 오늘 아침에? 「예」 왜? 「일찍 나오기에…」 일찍 나와야지, 우리가 밤이 어디 있고 시간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쉬나요?

내가 한국에 와서는 지금 통행금지가 원수라구요.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뜻이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뜻을 기다렸다가 거기에 맞추어야 된다구요. 공부를 해야 됩니다. 사람이 뜻에 맞추어야지 뜻이 사람에게 맞추게 돼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때를 맞추어 가지고 뜻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도 거기에 맞추어 가야 할 자기 분담적 책임이 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무슨 얘기를 해줄까요? 신앙 얘기 할까요, 세상 얘기 할까요, 가정 얘기 할까요? 무슨 얘기 해야 할까요? 「아버님 말씀 해주시고 싶은 대로요」 그래 무슨 얘기를 바래요?

그동안 영계에 간 사람 몇 사람이나 돼요? 「430가정 이상에서 말씀입니까」 아니, 전체에서 36가정에도 있어요, 영계에 간 사람? 여러분들도 한 번은 죽는 것 생각해요? 「예」 언제 죽을지 알아요? 「모릅니다」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할 수 없지요」 (웃음) 영계가 있는 것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영계 있는 걸 알지요? 「예」 영계 있는 걸 아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인간 책임분담이란 걸 이목사는 얘기했나? 이목사, 인간 책임분담이 뭐야? 이목사에게도 인간 책임분담이 남아 있나? 「하나님은 섭리적으로 봐서 책임이 다 끝나고, 인간에게는 책임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봅니다」 아, 글쎄 이목사에게도 인간 책임분담이 남아 있어?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너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 인간 책임분담 때문에 걸린 거라구.

인간 책임분담이 없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인간 책임분담을 왜 주었다구? 「……」 아, 강의하는 사람이 그걸 모르나? 인간 책임분담을 왜 정했어? 「지상에 아버지 뜻을 실현하기 위해…」 그건 창조목적에 대한 것이지. 본래 인간책임분담을 왜 주었어? 창조위업에 가담시키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 또 뭐라구? 「만물을 주관하기 위하여」 그다음엔? 「창조성을 닮게 하여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원리의 절대성과 완전무결성을 위하여」 이 세 가지 내용이라구.

여러분이 하나님의 창조위업에 가담해야 된다구요. 원래 타락하지 않았어도 그런 책임은 있다구요. 타락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이 설정된 것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아도 인간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95퍼센트 창조이상적 형태를 다 갖추었더라도 자기의 5퍼센트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인간 자체의 완성을 하나님만이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거기에 보태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도.

또 그리고 원리의 절대성이란 것이 있습니다. 원리란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가야 합니다. 죽어서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을 두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이것을 맘대로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노정에서 수난길을 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제정해 왔기 때문에, 책임분담적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코에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수많은 수난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그 책임이란 것은 하나님에게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과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아도 그렇다 이겁니다.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타락한 인간은 반드시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돼 있느냐? 타락한 인간은 인간 책임분담뿐만이 아니라구요. 전체 창조의 97퍼센트를 전부 다 유린해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를 해야 되는데 재창조란 것은 뭐냐? 책임분담 한계선에 나갈 수 있는, 한계선에 설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창조과정 전부가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어렵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간이 97퍼센트에 해당될 수 있는 책임을 해주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 이거예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란 것은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가 왜 반드시 필요하냐? 인간 책임분담 때문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하여 그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과정을 거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반드시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돼요. 수난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 책임분담권 이상의 자리에서 인간세계를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이하에 떨어진 인간은 어떻게 하든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 권내에 모든 인류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걸려 있고, 역사가 걸려 있고, 과거에 영계에 간 사람, 현재 이 세계 인류, 금후에 올 후손 전체가 이 운명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원한의 타락권입니다.

그러니 재창조해 나가는 데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드시 투쟁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누구하고? 사탄하고. 이 모든 것은 뭐냐? 즉, 재창조 과정에 필요로 하는 권은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구요. 97퍼센트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고, 97퍼센트권 이상부터 하나님이 지배한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사탄을 이기는 데 절대 필요한 심정적 기준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찾아오느냐? 반드시 싸워서 사탄을 이기고 나와야 됩니다. 이기는 데는 무슨 조건이 필요하냐? 이기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냐? 심정적 기준이 절대 필요하다 이겁니다. 심정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심정기준은 또 무엇이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몸으로써 모든 사탄세계의 화살을 막고 핍박을 극복해야 됩니다. 거꾸로 말하면 심정이 제일 귀한데 심정을 담으려면 반드시 몸으로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이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질로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제물을 통해 가지고, 우리 몸뚱이 기반 위에 심정세계를 다리 놓아 그 다리를 통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몸뚱이가 사탄한테 이겨야 되고, 외적인 물질적 조건을 놓고 사탄한테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재창조하려고 해도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못한 거예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은 뭐냐?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천지만물을 대표해 가지고 모든 진액을 뽑아 지었습니다. 하나님 것으로 지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사탄의 것이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해서 찾아와야 되느냐? 탕감조건으로 찾아와야 됩니다.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내 몸을 지을 수 있는, 재창조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그걸 역사적으로 이어 나오기 위해서 십일조라는 조건을 지금까지 연결시킨 거라구요.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자기 피값을 치러야 됩니다. 예수님으로 말하면 피값을 치러야지요, 탕감기금과 같이. 피와 땀과 눈물을 바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기원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심정, 심정에 있어서 사탄은 뭐냐? 사탄은 첫째 자기를 생각합니다. 자기를 중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자기 소유관념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자기 사랑을 중심했다 이거예요. 이 3대 요소를 사탄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지금 자기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운데는 말이예요, 자기권 내는 아무개집 아들, 김씨 문중이면 김씨 아들, 허봉구면 '허씨의 아들' 하는 것처럼 그 배후의 울타리가 있다 이거예요. 허씨란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소유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소유권이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것 중심삼고 심정권이 있습니다. 사랑의 문제, 정서적 문제, 어머니, 아버지, 누나, 형제, 자기 집의 뭐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울타리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 세계, 영계까지 연관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리잡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준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사탄세계 역사시대의 어떤 충신, 어떤 효자 이상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물질적 조건을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십일조만 내면 되는 거예요? 백퍼센트 자기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그 재산은 지금까지 자기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재산이요, 오늘날 이 세계에 나라면 나라의 소유 재산이라구요. 그걸 자기 소유로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을 대표한 물건, 그 물건 가운데서 자기 가정을 대표한 물건으로 인계받고 그 물건을 자기가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온갖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그 소유권을 가지려면 심정적 기반이 오늘날 역사시대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심정, 즉 사탄세계의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사랑이라든가, 부부의 사랑이든가, 형제사랑이든가, 혹은 나라에 대한 충성 등 지금까지의 모든 사랑, 정서적인 모든 배후를 총합한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거기에서 그런 심정을 가지고 물질을 찾아서 내 몸뚱이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아담을 재창조하려면 물질적 조건이 있어야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처음 들어오면 말이지요. 지금까지는 함부로 살았지만 앞으로는…. 여기에는 수련과정이 공식적으로 돼있다구요. 7개월 기간 내에 70일 간의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즉, 40일 수련까지 받아야 된다구요. 2일, 7일, 21일, 40일 해서 70일 간 전부 다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 기간에 지금까지 자기의 습관적 환경을 전부 청산해야 된다구요.

맨 처음 2일수련권은 사상적인 완충권 내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7일수련에서는, 7일과정에서는 다시 원리과정의 7수를 완성해야 됩니다. 6일 만에 사람을 창조했거든요. 하나님을 절대로 인정할 수 있는─사탄을 절대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나'가 확정돼야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내가 된다면 그다음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내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그러한 결의를 해 가지고 40일, 40수, 4수를 중심삼고 사탄과 싸울 수 있는 훈련을 전부 다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심정기준이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높아서, 하늘과 관계된 심정기준을 사탄이 공인할 수 있는 입장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소유와 자기의 심정기준이 하늘과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타락하여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소유, 사탄의 몸, 사탄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소유로 재차 묶어 가지고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됩니다. 그건 내 것이 아니라구요. 소유라는 것이 본래 하나님 것이 되게 돼 있지, 내 것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타락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를 박탈해 버렸다 이거예요. 물질적 소유, 몸적 소유, 심정적 소유를 완전히 박탈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전부 다 돌려드리고 나서 하늘로부터 사탄의 참소 없이 다시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상속받아야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유무대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70일 간의 수련 받고, 그다음엔 뭘하냐 하면 나가서 경제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7년노정, 21개월 이상에서 3년 반 이상 경제활동을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벌어 가지고 옛날 아나니아 부부와 같이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소유를 팔아 절반은 감추어 가지고 베드로 앞에 전부 다 발각돼서 당장에 급살맞아 죽는 일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자기 것으로 몇 분의 몇은 떼고 그러면 안 돼요. 백 퍼센트 자기가 벌어서 하늘의 소유로 바치고 거기에 자기의 피값을 플러스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받은 조업이 있고 자기가 가진 돈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걸 전부 다 합쳐서 하늘 앞에 세워 놓고, 피땀을 통해 심정적 가치의 씨를 첨부해야 됩니다. 자기의 몸뚱이를 팔고 피를 판 값을 첨부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를 다시 만들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래야 될 게 아닙니까? 재창조를 하려면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소유시킬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이 있어야 되는데 없단 말입니다. 그러니 이걸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 한 지역 가지고는 안 됩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수많은 민족 앞에 천대를 받아야 됩니다.세계를 대표하여 천대를 받아야 된다구요. 백인, 흑인, 스페니쉬 계통 등 가지각색의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핍박을 다 극복해야 된다구요. 이겼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면서 미워하고 욕을 먹고 천대받아 사탄세계에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동정하는 협조의 자금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것만 끌어 모아 가지고는 하늘편이 안 되는 겁니다. 내 피값을 첨부시켜야 하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로부터 가인적 물건을 받은 것을 아벨적 물건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의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물질적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고는 나를 만들 수 있는, 아담을 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세워 놓고 그다음엔 뭐냐 하면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 몸뚱이가 사탄권 내에 지배받고 있는데, 나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천대받는 거예요. 내가 아담으로서, 즉 아담의 대신자가 되려면, 아담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인류를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조건을 탕감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어서 탕감하는 데는 뭐냐? 우린 3부모의 죄를 졌다구요, 전체로 보면. 아담도 죄를 졌다구요.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고 죄를 졌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에 아담 실수를 복귀하기 위해 왔는데 또 실패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재림시대에 있으니 3차시대에 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오늘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받들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민족이 침범을 당하고, 자유세계가 침범받아 잡혀 가지고 전부 다 가인한테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세계 앞에 전부 다 끌려가고 있습니다. 방향이 전부 다 그쪽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 삼 부모를 오늘날 인류가 침범한 그 모든 대가의 세계적인 탕감을 치러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물질적 조건을 세우려면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뭐냐? 오늘날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모여 가지고 무슨 살림살이하고, 무슨 회사 만들어 가지고 잘살게 하고, 세상에서 하는 것 같은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인류가 침범한 3대 부모의 역사적인 한을 내 일대에 어떠한 희생을 치르고라도 풀어 놓고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아담이 무엇을 범했느냐?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갔다 이겁니다. 자식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데…. 원래는 아담이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되는데, 아버지의 몸을 범해 버렸다 이거예요. 부모의 몸을 범했다는 겁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해와와 천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범했고, 그다음에 예수시대에는 무엇에 의해 이렇게 됐느냐? 기독교가…. 천사장권이 유대교예요. 천사장권의 유대교가 예수를 또 범했다 이겁니다. 재림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가인권이 천사장권이거든요. 이 3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말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의 해원을 해줘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담의 미완성을 다시 탕감복귀하기 위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잡아 죽였던 것을 해원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기독교가 선생님에 대해서 지금까지 범한 모든 문제가 전부 다 걸려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3시대의 부모의 죄를 탕감하고 나서야 자기가 면목을 세울 수 있든가 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알지 못하고는, 탕감이 뭔지도 모르고는 천국에 갈 수 없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려니 그 기간에 해야 할 것이 뭐냐? 내 자신이 하늘 앞에 하늘의 사람으로 재차 지음받기 위해서는 물질적 조건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일족의 모든 재산을 전부 다 자기 기반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아벨적 피의 대가, 눈물의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피의 대가와 물질적 조건을 세워서 합해 가지고 이걸 바쳐야만 하늘이 움직입니다. 그 심정기준이 아담 심정기준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천사장 심정기준보다 앞서야 됩니다. 해와의 심정기준보다 앞서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무엇보다,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심정을 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그 환경적 여건을 만드는 기준을 개척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가 직면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일본 같은 데서 경제활동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할 때에 누가 협조했느냐 하면 천사장이 협조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경제활동하는 데는 반드시 하나님이 가담해 들어오고 천사가 가담해서 협조해야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에게는 사심이 없다. 물질에 대한 사심이 없다. 공적으로 시작했고 공적으로 끝났다' 할 수 있는 결정적 내용을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인정받아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야만 자기를 창조할 수 있는 조건적 물질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임자네들 그것 세웠어요? 똥구덩이에 전부 들어가 가지고….

복귀가 필요 없는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70년대 이후에 여러분은 지금까지도 원리를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10년 동안 외국 가 가지고 외국 식구들 앞에 본격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누구와 했느냐? 물질적 기원을 어디서부터 세워야 되느냐 하면 일본, 해와로부터 세워야 됩니다. 그 해와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서구세계에, 천사장 세계에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그 이상의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뭐 취직해서 먹고 살겠다구? 그렇게 하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하는 거예요. 쫄딱 망한다구요. 전부 다 무저갱에 까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는 일본의 전통을 이어받고, 미국 등 외국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할 때 아담이 천사장과 해와의 전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까꾸로 일본과 미국에서 해와와 천사장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여러분의 심정적 기준은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아담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불평해도, 혹은 미국 사람들이 불평해도, 여러분 통일교회 간부들은 불평할 수 없어요. 한국이 아담 국가라는 기준에 서 있는 입장에서는 절대 불평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지금 불평하는 마음 없어요? 「예, 없습니다」 뭐 요전에 공석에서 내가 전부 다 총사표를 제출하라 했더니 사표 안 내겠다는 녀석들이 있었다면서? 선생님이 괜히 이런 일을 하는 줄 알아요? 요몇년 기간을 통해서 탈락하여 전부 다 사망권에 들어가겠기에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 있다구.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무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하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는, 아담 하나는 말이예요. 세계적인 개인 남성을 대표하고, 세계적인 가정을 대표하고, 세계적인 종족, 민족, 전체를 대표했다구요. 남자에 있어서는 남자를 대표하고, 가정에 있어서는 가정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주인 남자를 대표하고 종족에서는 족장의 대표고 민족에서는 왕의 대표라구요. 그러한 책임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으로부터 쭈욱 다리를 놓는다 이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워 나오면서 사다리를 놓았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다리를 올라가려면 그냥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물질로 재창조한 하늘의 사람, 복귀가 필요치 않은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원리결과주관권내를 마음대로 오르내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는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간 길을 따라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뭐 탕감조건을 세울 게 뭐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의 기준에서 대표로 다리를 놓아 왔으면 여러분 자신들은…. 세계적 다리가 맨 처음엔 좁지만 점점 넓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리가 가면 갈수록 점점 넓어진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의 다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부 좁아져요. 좁아져 가지고 전부 다 한 길로 연결되는 것과 같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그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선생님은 세계 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말이예요. 대한민국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서 세밀한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지금 때는 마지막 때라구요.

재창조가 안 된 것은 사탄의 것

제일 먼저 인간 책임분담에 입각해서 볼 때에,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97퍼센트 완성시킨 기반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 대표로 재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쇠고랑을 차고도 뜻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이고, 자식은 어떻게 하고, 아이고 여편네는 어떻게 하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는 녀석의 여편네를 누가 알아줘요? 그런 녀석의 자식을 누가 알아주나요? 오로지 나라를 위한 충성심을 가지고 자식을 밟고 넘고, 여편네를 밟고 넘고, 자기 나라를 밟고 넘고, 이 세계를 밟고 넘어야 됩니다. 그래야 심정권에 있어서 사탄 심정권과 비교할 때 참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내 몸뚱이가 내 것이 못 돼 있는데, 내 물질이, 내 집이 어떻게 내 것이 되겠어요? 내가 갖고 있는 소유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하늘이 맨 따라지의 길로 내모는 겁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여기 서울 와 있었다구요. 친척도 없고 단 하나 신랑만 믿고 있는 여편네를 버리고 간 것입니다. 자식 성진이를 낳은지 며칠도 안 됐는데 하늘은 내쫓았던 것입니다. 어디인가? 백천인가? 연안에 쌀 사 놓았던 것을 가지러 트럭을 가지고 떠난 길에서 이북으로 간 거라구요. 그러고도 어디 가든지 여편네 자식을 생각하나요? 가는 겁니다.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자식을 생각하고 여편네를 생각하면 좋지 않다는 겁니다. 앗사리 끊어 버리면 다 먹고 살게끔 하늘이 지켜 준다는 거예요. 어물어물하면 전부 다 쳐 버린다는 겁니다. 자식이 걸려 들어가고, 여편네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여편네 자식 걸려 들어가면 자기조차도 완전히 함정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하늘의 줄은 아래서부터 내가 올라가서 밧줄을 내려 줘서 올라오게 해야 됩니다. 암만 잡아도 하늘이 끌어올려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올라가 가지고 밧줄을 내려 보내야지 하늘이 끌어 줄 수 없다구요, 탕감조건을 남기고는. 그러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떠한 수난길이 있더라도 극복해 가지고 저쪽에 올라가서 밧줄을 매 놓고 내려 줘서 잡으라고 해 가지고 내가 끌어 줘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그때까지 모른다고 내버려둔다고 해서 내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진정한 의미에서 살려 주기 위한 입장에서 내버린 거지요.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감사할 줄 모르면 망하는 거예요. 여편네도 망하는 것이요, 자식도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지금 여러분의 소유관념, '나 아무개!' 하는 게 귀해요? 몸이 지금 사탄의 주식회사, 이와 같이 집이 돼 가지고, 세계 집같이 돼 가지고 나를 쓰고 앉아 있는데 그놈을 가만둘 수 있어요? 이놈을 터쳐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을 무시해 버리라 이겁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우주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뭐 하겠다 하는 생각하게 되면 내 자신이 원수예요. 싸워야 됩니다. 소유욕, 자주욕, 정욕과 싸워야 돼요. 먹을 것이 있으면 맛있는 건 내가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 있으면 내가 가지려고 하지요? 그것들과 싸워야 됩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남에게 먹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 먹여 줘야 하느냐? 가인권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편 가인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먹여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내가 희생해 가지고 먹여 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늘권 가인을 만드는 거예요. 하늘권 가인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편 아벨의 입장에 서서 아벨과 딱 하나되어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혼자는 못 돌아갑니다. 절대 못 돌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 팔아서, 자기의 모든 입는 것 전부 다 줘 가지고─그 가인이 사탄편이예요─사탄 앞에 그 전통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전통 확대운동을 종교를 통해서 해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지금 '갖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물질을 못 취급하게 해 나왔다구요.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우리 통일교회가 소유권을 가질 수 있고 물질을 위주한 활동을 할 수 있지, 지금까지는 허락치 않았던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재창조 안 된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사탄의 것입니다. 이 몸을 때려잡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놈의 눈은 자기를 중심삼고 옆으로 가고, 이놈의 귀는 자기를 중심삼고 좋은 것만 들으려고 하고, 입은 그저 자기를 위해서 먹으려고 하고 전부 다 편안하려고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아의 위치를 확정지어야 돼

하늘을 따라가려면 슬픈 일을 보아야 된다구요. 울고불고하는 것을 봐야 돼요. 우는 소리를 전부 다 감사하며 사랑으로 들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한 관념을 초월해야 됩니다. 그저 어디 가든지 뒤에 앉으려고 하고, 나타나려고 하지 않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욕을 먹고도 저 사람을 위로해 주려고 하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정반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 아들아! 세상이 아무리 야박하더라도 너에게 누가 대적하지 못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담 이상 사랑하고 싶은 그 심정, 효성의 마음은 누가 침범하지 못한다' 하시는 거예요. 이 효성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신호를 그려가는 거예요. 증거물을 잡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이었다,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한 사람이었다, 그래야 돼요. 허봉구면 허봉구 자기를 중심삼은 허봉구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허봉구였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소유적인 결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결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적인 결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결정은 뭐냐?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처자보다도 더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는 뭐냐? 원수의 세계에 가 가지고 원수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겁니다.

가인이, 형님이 동생 아벨의 물건을 빼앗은 도둑놈이거든요. 안 그래요? 가인은 형님인데, 동생 것을 탕두질해 간 녀석이라구요. 천사장 아들이예요. 이 원수를 원수시해 가지고는 찾아올 길이 없습니다. 찾아온다고 해서 하늘이 탕두질해서 사탄과 같이 강제로 빼앗아 올 수 없다구요. 자연인수 받아야 됩니다. 자연인수 받아야 돼요. 이게 어려운 거예요.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죽을 지경이라구요. 자연인수하지 않으면 찾아올 길이 없어요.

내 것을 빼앗아 간 사람이 형님인데 강도단 형님이라, 다 빼앗아 갔다 이겁니다. 그걸 찾아오는 데는 그냥 칼을 가지고 배를 째 버리고 목을 잘라 버리고 찾아올 수 없다구요. 사랑으로 감동시켜 가지고 자연적으로 자기 자신이 복귀할 수 있게 해주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들과 같이 칼을 가지고 협박하여 가져오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늘과 사탄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가인적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복귀했다는 자리에서, 형님이 동생에게 와 가지고 기쁨으로 대하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알았으니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네가 앞에 서야 되겠다. 나는 책망받고 쫓겨날 자식이었는데, 아담의 후손이었지만 본래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으니 너로 말미암아 혜택받고 들어가겠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다오' 할 수 있게끔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앞에 모시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 뭐 어떻고? 뭐 월급 받아먹고 살고? 아이구!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거 알겠어, 무슨 말인지? 누구 중심해야 된다구? 「하나님」 자기 중심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절대 하나님 중심인 것입니다. 자기 중심해 가지고는 절대 복귀 못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뭐라구요? 자기 소유관념을 없애야 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하나님 앞에 반대로 나온 것이 '내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에 대해서 선생님이 하늘을 대표한 입장에서 '야, 박판남! 전부 다 가지고 와!' 해도 이의가 없어야 된다구요. '우리 친구하고 약속해서 이건 친구 주기로 했습니다' 하면서 빼 놓고, '이건 우리 여편네 주기로 했습니다' 해서 빼 놓고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백 퍼센트 아벨을 통해 가지고 내 물건을 하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서야 가인이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원리예요. 또, 아벨은 가인의 물건을 자연히 인수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벨도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지금까지….

지금까지 이걸 몰랐다구요. 이 함정을 못 넘고 극복하지 못해서 역사가 전부 다 걸려 들어가고, 세계적으로 망해 들어가고, 오늘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이 구덩이를 메우지 못해서 신음하고 있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부터, 가정, 종족까지 이 홈통에 빠져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목사! 알았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놀음은 개인시대에 개인 찾기 위해서…. 나 하나를 찾아야 됩니다. 개인 찾고 그다음엔 가정을 찾기 위해서 전부 다 그 놀음 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종족 찾기 위해서, 민족 찾기 위해서, 국가 찾기 위해서, 세계 찾기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이 싸움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맞으면서도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이러면서 절대 중심은 하나님에게 두어야 됩니다. 자아중심이 아니라구요. 절대 하늘 중심이예요. 내 일체는 하나님 것이다 이겁니다, 이의 없이. 근본 첫출발도 하늘의 것이요, 과정도 하늘의 것이요, 끝도 하늘의 것입니다. 이게 철석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뭐 이렇고 저렇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완전히 결정적인 절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은 자아의 위치를 확정지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본연의 세계에 연결되려면 국가적 소유권을 갖추어야

이놈의 자식들, 수련받으면서 공상이 많지? 어때, 수련받으면서 공상이 많았지? 「예」 그게 올바른 생각이예요, 그릇된 생각이예요? 한 번 비판해 봐요. 올바른 생각이지요? 「그릇된 생각입니다」 올바른 생각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그릇된 생각입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게 살꼬?' 하는데 어떻게 살꼬가 문제 아니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지금 죽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다가는 함정권 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꽁지가 다 나와도 대가리 안 나오면 망하는 거예요. 죽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꽁지는 안에 있더라도 대가리만 나오면 나오는 것입니다. 대가리가 걸려 있다구요. 그걸 확실히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겐 아무 소유물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것이예요? 재창조한 조건이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사탄권 내에서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줄을 달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줄을 전부 다, 목에다 로프를 하나씩 전부 다 걸어 준 거예요. 이 로프를 여러분이 끌고 들어와야지, 내가 안 당겨 준다 이겁니다. 왜? 탕감조건은 누가 세워야 된다구요? 「자기」 자기가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운 기준 위에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모든 줄들을 달아 줬으니, 그것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사다리는 돼 있으니 여러분이 노력하면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완전히 청산짓고 돌아가서 참부모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선생님 자신이 한 것은 그거예요. 아담이 실수한 것,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해 주는 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의 신세를 지면서 선생님 앞에 죄를 범했다구요. 인류가 또다시 죄를 범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할 기독교가 전부 다 선생님을 천대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전부 사탄편에 돌아갔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에도 이제는 통일교회 핍박 다 지나갔지요? 이제는 선생님이 미국 간 다음에 대한민국 사람들이 고위층이나 어느 층이나 전부 다 선생님 편 돼 가지고 미국 자식들이 나쁘지,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쁘지 않다고 해요. 얼마 안 되는 모양이긴 하지만 반대하는 녀석들도 이제는 좋다고 하겠지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때를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탕감을 전부 다 원리대로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 탕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이래서 20년 탕감노정이 지나갔으니 그다음엔 뭘하느냐? 세계적 사람, 사탄이 지금까지 사람을 빼앗기에…. 사람이 중요했다구요. 이걸 끊으려고 쳐버렸다 이겁니다. 선생님 말만 믿고 나가게 되면 사탄이 사람을 빼앗을 수 있는 탕개줄이 끊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은 경제기반구축입니다. 세계적 국가 소유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개인 소유권이 아니고, 국가 소유권이예요.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개인적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창조할 사람으로서 사탄을 이겨 가지고 사탄세계에 국가 소유권을 갖추면, 즉 외적 기반만 갖추면 본연의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핍박의 길이 없어져

그런 시대에 넘어왔다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 기반 위에…. 그건 뭐냐 하면 정신적인 분야에 있어서 여러분이 승리하고 몸적 기반 위에서 여러분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과 물질적 기반 위에서 승리하도록 길을 닦아 놓았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세계로 연결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세계적 연결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세계에 연결하는 시대요, 경제적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을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닦았으니, 이제는 세계적 물질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사람 기반을 인계받는 단계에 들어가고 앞으로 그것을 위해서…. 사람 기반을 인계받는 일이 다 끝난 다음엔 물질 기반을 인계받을 수 있는 준비를 세계적으로 탕감시켜 놓자 하는 것이라구요. 금년에 선생님이 예진 애기를 결혼시켜 놓고 사흘 만에 구라파로 갔던 것이 구라파 교회를 위해 일한 것이 아니라구요. 교인들은 만나 주지 않았다구요. 금후의 경제권을 7년노정에 전부 다 닦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정신적 분야에, 영적 분야에서 기반을 닦으며 여러분에게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먹고 살도록 내버려 뒀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의 시대라구요. 완전히 잘라 가지고 못해도 7년노정에 선생님이 한 대로 일을 하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하던 일을 여러분이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하느냐? 3대 부모가 저지른 죄를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부모 대신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 부모 대신 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 여러분이 대신 일해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한 놀음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에서 했던 것을 여러분들은 전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제한된 한 제단과 같은 곳에서 해야 됩니다.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제사해 가지고 연결시켰던 모든 것을 축소시킨 하나의 제단, 세계 전체 인류를 대표한 확대된 그것을 축소시킨 제단에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의 그런 활동적 탕감내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가정교회입니다.

가정교회가 뭐냐 하면 종족이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인데, 그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은 뭐냐 하면, 예수를 중심삼고 볼 때에 요셉가정과 사가리아가정 기반입니다. 예수가 죽은 것은 사가리아가정 때문이지요.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됐지만 사가리아가정 중심삼고도 하나 못 됐다구요. 사가리아가정 알지요? 세례 요한가정 말이예요. 「예」 세례 요한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과 형제입니다. 배가 다르지만 형제라구요.

6개월 먼저 난 세례 요한이 6천 년 역사를 먼저 가인이 지배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동생 되지마는 요셉가정을 대표한 예수 앞에 아버지 사가리아로부터 어머니와 자식 일가 전부를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예수가 아무것도 없지만 다리인 그를 통해 가지고, 하늘로 들어갈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을 이어받아야 했다 이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죽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가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12제자가 하나 안 되고 72문도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죽었다 이겁니다. 그게 84명이예요. 일족이 전부 다 예수와 합했으면 12사도를, 베드로 야고보 요한 등을 딴 데 가서 택해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인권 내, 사가리아가정권 내의 일족 가운데서 12사도를 선택해 가지고 돌아온 다음에, 자기 가정과 합해서 결혼하면 12지파는 안팎으로 엮어져 가정적 12지파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야 할 것인데 84명의 수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종족적 기반을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이걸 탕감해 줘야 할 책임이 남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하라고 했던 거예요. 1년, 열두달을 중심삼고 12명씩 7년 동안 전도하면 84명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한 달에 한 사람씩 7년 동안 전도해라 하는 원칙적 수가 나온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이 가는 길이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이런 세계적인 길을 개척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젠 핍박시대를 넘어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번 법정에 서 가지고 승리하는 날에는 완전히 넘어간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때려 치우는 날에는 완전히 넘어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역선전할 수 있는 날에는 반드시 반대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 앞에는 핍박의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때로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홈 처치는 승리적 가인권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84명 기반을 무엇으로 만드느냐? 홈 처치예요. 이 홈 처치를 만든 것은 여러분들 각자에게 가인 일족을 분배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홈 처치를 인계받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타락한 이후 성경역사 6천 년 동안 살다 죽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제물로 삼아 불태워 가지고 제물로 드려도 받기가 어려운 것이 홈 처치 기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인계받을 자격이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요셉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사가리아가정을 몽땅 인계받는 인계식을 하는 그 자리가 홈 처치를 인계받는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괜히 홈 처치 하는 게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과 세례 요한 일족이 실패했던 것을 전부 다 부활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권한 밑에서 가인 일족을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가인 일족을 복귀해 주면 여러분을 중심으로 여러분의 일족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결혼하면 다 한패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인들을 세계적으로 결혼시켜 놓잖아요? 그렇지요? 한국인과 결혼시키고, 일본인과 결혼시켜 전부 짬봉시켜 놓은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남는 것이 무엇이냐? 그러면 미국 사람들도 미국 사람이 안 되고, 일본 사람들도 일본 사람이 안 되고 전부 다 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새로운 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역사적인 탕감을 치러서, 개인적 가인·가정적 가인·종족적 가인·민족적 가인·국가적 가인·세계적 가인, 영계에 들어간 지옥권까지도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승리의 인을 찍어서 여러분들에게 인수해 준 거라구요. 몇억천만 년 수고해도 갈 수 없는 그 길을 선생님이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일생 60평생을 통해 닦은 모든 것을 꿰어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으로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주는 겁니다.

그 전수해 주는 것은 가인권을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핍박과 죽음의 교차로가 될 수 있는 가인 기반을 없애 버린 기반 밑에서, 통일교회를 누가 죽일 사람이 없고 반대할 수 없는 새시대에 들어오는 교차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홈 처치라는 것은 승리적 가인권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받들 수 있는 승리적 가인권을 만들어 준 형태가 뭐라구요? 「홈 처치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분배받게 되면,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하늘나라의 제왕권에서부터 모든 특권의 부활권이 전부 다 달려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런 복을 주겠다는데도 안 하겠어요? 목을 잘라 버리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놓으라는 거예요. 이렇게 이번에 자기들도 모르게 엄청난 혜택이 자기 꽁무니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부정만 해봐라 이거예요. 옥살박살되는 것입니다.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본래는 내가 여러분들한테 생활비도 못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도와줄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고생하라고 했지 내가 도와준 적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도와준 건 나라를 위해서 도와줬어요. 기성교회를 도와줬으면 줬고, 대한민국을 도와줬으면 줬지 통일교회는 못 도와주게 돼 있다구요. 거 아벨인데 아벨을 도와주는 것이 복귀역사인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고생해라, 고생해라!' 했던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고생 안 하려고 회사로 빠져 나가고 말이야, 전부 다 외도했어, 외도! 선생님이 그래요. 여러분들을 왜 도와주지 않느냐? 도와줘야 원리가 이루어지겠어요, 도와주지 않아야 원리가 이루어지겠어요? 도와줘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홈 처치 기반이 넓어지면 하늘이 역사할 수 있어

대한민국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인이예요. 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의 가인이예요. 기성교회가 가야 할 길은 뭐냐?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아벨적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엮어야 된다구요. 이 두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21년 동안 세계의 풍파와 더불어, 사탄세계의 풍파와 더불어, 기성교회 반대와 더불어, 국가 국가의 반대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반대와 더불어, 기독교의 반대와 더불어, 전부 다 반대하는 가운데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다구요. 초교파에서 쓰는 돈을 본부에는 안 대준 거라구요. 언제나 오면 잔소리하는 겁니다. 김협회장, 그동안 뭐 일했나? 그렇다고 승공연합이나 도와주고, 초교파운동이나 도와준 게 아니예요. 초교파운동하는데 얼마나 억울함을 당했는데? 내가 없으면 초교파운동이고 승공활동이고 없는 것입니다.

승공활동은 리(里) 단위까지 대회 다 했다 이거예요. 한국역사에 살다간, 모든 이 땅 위의 왕으로부터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은 애국자라고 선생님에게 네임 밸류(name value)를 붙였다구요. 또,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리(里) 지부장에서부터 대한민국의 깃발 꽂아 가지고 승공대회 했던 모든 사람들은 '문선생은 우리 나라의 애국자다' 이런다구요. '그분이 가는 길을 대한민국이 가게 되면 대한민국은 흥한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망한다가 아니라구요.

또, 기독교의 목사들도 말이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면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원수라면 사랑해야지요. 나는 원수의 자리에서 그렇게 핍박한 기성교인들에게 세계일주를 시켜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일주 안 시키고 기성교회 목사들 시켜주니, 여러분들 기분 나빴지요? 「아닙니다」 '목사들 시켜 주더니 또 뭐 장로까지? 그게 뭐야? 선생님은 뭐 저래? 우리들은 고생을 죽도록 시키고…' 그랬지? 이놈의 자식들, 그 길이 원리의 길이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잘못했어? 원리를 두고 볼 때 잘못했나 말이야?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고. 너희들은 고생해야 돼! 여러분은 선생님 꽁무니에 딸려가도록 고생해야 됩니다.

끝까지 남아지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지요?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회사가 무슨 회사야? 이놈의 자식들! 회사는 기성교회 목사들 데려다 전부 다 월급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고생하고. 알겠어요? 그것이 하늘이 바라는 통일교회 축복 가정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인 것입니다. 그게 전통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외도했어, 안 했어? 솔직이 얘기해 봐. 외도 했어, 안 했어? 아, 이놈의 자식들 왜 대답을 안 해? 이 자식들아! 엉? 외도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 했다고 하지. 뻔한 걸 왜 대답 안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저렇게 있는 것들 전부 다 내보내고, 내 책임…. 이 불쌍한 것들, 이 똥개 같은 불쌍한 자식들! 내가 축복을 해준 것에 대해 한을 한다구. '내 손으로 복을 빌어 주었으니 내가 고생을 하여 길을 닦아 가지고 한때에 통고를 할 것이다. 안 하는 날에는 국물도 없다. 반대로 내가 쳐 버릴 것이다' 이러고 나온 거라구.

그래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들고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놓고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보니, 또 여기서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다 생겼어요. 타락하고 말이예요. 다 용서해 주고…. 그게 통일교회의 가인 패가 돼 있다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의 가인 패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소화해야 됩니다. 싫어도 소화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원리에 일치되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이런 조치를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위에 역사적인 승리의 부활권을 상속해 주려는 거라구요. 그런데 뭐 어떻다고 불평하게 돼 있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인세계의 모든 것을 총합한 승리의 조건을 다 탕감해 가지고, 홈 처치로서 여러분에게 인계해 주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홈 처치 운동은 소련에서도 하고 있다구요, 국경을 초월해서. 알겠어요? 공산 위성국가에서도 홈 처치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홈 처치 기반이 넓어지면 하늘이 활동할 수 있고, 하늘이 역사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 자리를 떠나지 마라 이거예요. 한번 기반 닦은 다음에는 후퇴할 법이 없습니다. 전진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사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날에는 전진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여기서부터 점점 점령당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홈 처치를 중심삼고…. 360집은 360도를 말하고 36가정의 10수를 말하는 거예요. 36계라는 말도 있잖아요? 모든 것을 해탈하고 모든 것을 끝내는 겁니다. 또 36은 12수의 3배입니다. 그러니 3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축소한 것이 홈 처치

오늘날 인간상을 보게 된다면 아담가정에서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이 있고, 그다음엔 중간패, 즉 사랑을 중심삼고 별의별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결혼하지 못한 패가 있고, 처녀 총각이 있고 해서 3단계가 돼있다구요. 자기 멋대로 한 것은 아담형이고, 그다음에는 자기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약혼하여 파혼한 거와 마찬가지인 것인 예수시대형이고, 재림시대형은 처녀 총각입니다. 여러분들 똥구더기 같은 걸 지금까지 전부 다 얽어매 가지고 이 놀음 할 게 아니라구요. 원래는 처녀 총각만 선생님이 가려내서 전부 다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살려 주려니 36가정을 묶고…. 36가정이 그렇지 않아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니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게 다 뭔줄 알아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 가인 아벨 형태를 중심삼고 72가정, 12수를 중심삼은 72가정을 해준 거라구요. 전부 다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싸움들이나 하고 말이야. 36가정은 36가정, 72가정 서로 비판하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

120가정은 뭐예요? 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은 세계적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36가정은 뭐냐 하면 족장이예요. 72가정은 족장의 아들딸입니다. 열두 지파는 족장이고, 72문도는 민족 대표예요. 예수님시대에 와 가지고는 국가기준에 왔기 때문에, 국가적 대표형으로 120문도를 세워 놓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124가정인데, 여기는 형무소살이 한 사람까지 집어넣은 거예요, 4명을 동서남북을 대표해 가지고. 지옥을 철폐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다음엔 430가정은 뭐냐? 한국의 모든 각성(各性), 똥구더기고 뭣이고 전부 대표자로 집어넣은 겁니다. 430가정을 전부 대표로 세운 거예요, 4300년을 중심삼고. 그건 430년만에 가나안복지로 출발하던 이스라엘 민족에 해당하는 그런 수라구요. 민족이 대이동할 수 있는 방향을 잡기 위해서, 모든 종족들이 하늘의 혜택권 내에 가담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 기수들이 여러분들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반이 한국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43가정의 세계적 축복과 더불어 777가정을 연결한 거예요. 조건을 맞춰 가지고…. 777, 삼칠, 쓰리 세븐(three seven)가정을 축복한 위에 가정적 세계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70년대로 넘어갔던 것입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1970년도에 선생님이 세계에 진출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국가적인 3년노정을 1970년도에 출발시켜 놓고 출발한 겁니다.

그게 다 탕감길을 가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휘저어서 사탄하고 싸운 겁니다. 미국 가서 대통령하고 싸운 거라구요. 닉슨, 카터, 그다음에 누구라구요? 「포드입니다」 포드! 그리고 레이건! 4대만에 복귀한 것입니다.

홈 처치가 뭐라구요? 역사적 가인들이 모든 것을 똘똘 뭉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 가인권을 한 무대에서, 핍박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준 것이다 이거예요. 왜? 이제는 통일교회를 다 좋다고 보거든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열심히만 움직이는 날에는 여러분들 본따 가지고 술술 돌아올 때가 됐다는 거예요. 순한 양이 집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호루루기만 불면 집에 들어가게 돼 있다는 겁니다.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 대신 먹이가 옳은 먹이라는 걸 알도록 맛을 보여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 맛있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주는 먹이가 진짜다! 내 어머니가 주는 것보다도, 내 아버지가 주는 것보다도, 내 형님이 주는 것보다도 내 여편네가, 내 아들딸이 주는 것보다도 이 사람들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의 먹이다' 하게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주면 들어오지 말래도 술술 자기 발로 걸어오는 겁니다. 걸어오는 데는 자기들의 모든 재산을 내 앞에 쌓아 놓고 '어서 가지고 들어가소' 하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될 것 아니예요?

물건을 앞에 세우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가인을 앞에 세우고…. 이건 야곱이 돌아 들어오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종들을 앞에 세웠지요? 그건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 돌아가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부모님의 환희를 받기 위해서 전부 다 앞에 세우고 자기는 뒤에 서서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갈 적엔 재산으로부터 아들딸을 전부 다 몰아 가지고 하늘 앞에 갖다 바치는 겁니다. '당신이 만물을 요구했으니 물질을 받으시오. 사람을 요구했으니, 사탄편의 가인을 요구했으니 받으시오. 이것을 받아 놓고 아벨인 나를 받겠으면 받고 말겠으면 마소' 하면, 나는 자동적으로 받아 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들어가 가지고 서는 데는 누가 서느냐 하면, 뒤로 돌아가 가지고 내가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복귀노정이.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1960년대에 21년 후에 될 일을 선포하게 될 때에 꿈같은 얘기라고 했지만 그 일을 지금까지 다 실천해 왔다구요. 이렇게 승리권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로 확대돼 영원히 반대할 수 있었던 가인권을 오늘날 전부 다 환경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앞에 반대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스스로 들어갈 수 있는, 스스로 자연스럽게 교체할 수 있는 탕감내용을 성사시켜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세계적 판도를 축소한 것이 뭐라구요?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라구요.

효자·충신·성인·천자(天子)의 전통이 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가르치며 '이놈의 자식들!' 하고 욕을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그저 좋아해야 하고,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여편네와 자는 데 가서 발길로 들이차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박판남이 불평할 수 있어? 색시하고 사랑하며 흔들흔들하는 궁둥이를 차더라도 불평해선 안 된다구요. 그래요? 「예」 그렇다는 거예요. '색시 내세워라' 하면 색시 내세워야지 자기가 '내 색시'라고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다 얻어 준거지요? 「예」 또 여편네가 '내 신랑!' 이라고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얻었어요? 내가 얻어 줬지요. 새끼들도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지….

그래서 예진 애기를 횡적으로 기반닦기 위해 축복해 준 것입니다. 거 무슨 미친 노릇이예요. 학교 다니는 애기를 오라고 해서 말이예요, 시집갈 꿈도 안 꾸고 시험치고 있는데도 잘라 버리고 오라고 했던 거예요. 그래도 말을 잘들었다구요. 우리 예진이가 말 잘들었다구요. 그래서 결혼시켰던 겁니다. 우리 집과 딱 반대였다구요. 나는 어머니를 나이 어린 색시 데려오고, 딸은 나이 어린 신랑을 얻고…. 열일곱 살이예요. 어머니도 열일곱 살이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길이 다 닦아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가정적으로 아벨가정이 없어 가지고 되나요? 여러분은 축복을 받더라도 가인가정이지요. 선생님은 부모님 가정이예요. 안 그래요? 부모 가정하고 여러분들하고 가인 아벨이 될 수 있어요? 종적인 피라밋식은 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낮은 자리의 위에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가인 아벨권이 성립돼 있지만, 평면적으로 안 돼 있었다 이겁니다. 평면적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진이하고 이게, 남자하고 여자하고 연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앞에 모든 것이 원리에 맞는 가인 아벨 가정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도 가인 아벨이 벌어진 것입니다. 효진이가 저렇게 말썽 부리고 하는 것도 다 그런 탕감적 조건인 십자가를 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 말 안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탕감복귀는 무서운 거라구요. 못 하면 민족이 책임 못 한 것을 반드시 탕감하고 들어간다구요. 용서가 없다구요. 그걸 사랑으로써 소화시키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엄청난 시대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벗어 치우고 할 때입니다. 이제는 뭐 핍박 안 받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아, 저 사람들은 진짜 사람들이다. 훌륭한 문선생님의 제자들이다. 애국하는 그분의 사상을 이어받은 훌륭한 애국자들이고 효자들이다. 어쩌면 저렇게 남남끼리 모여 가지고 문선생에 대해서 아버지 말 이상, 나라의 충신 말 이상 들을 수 있느냐' 이럴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나랏님을 대한 모든 것은 자기 부모가 아니라구요. 그 전통이 서야 됩니다. 효자의 전통이 서야 되고, 충신의 전통이 서야 되고, 성인의 전통이 서야 되고, 그다음에 천자의 전통이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그들이 감동받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싫더라도 그렇게 하면, 자기 아들딸에게 전부 다 상속된다구요. 2세에게는 반드시 '야야, 너 누구 말 듣지 말고 저 사람 말 들어라' 이렇게 교육하고 죽을 때도 교육하는 겁니다. 2세시대에는 우리가…. 그때에는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모든 역사를 하나의 승리적 판도로 결정하는 것이 홈 처치

내가 여러분들 가정에 언제든 동서남북 어디든 문 앞에 가서 새벽에 '이 자식아, 문 열어라' 해도, 정문으로 안 들어가고 곁문으로 들어가더라도 문을 열고 환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0집은 360나라를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뭐…. 이젠 가서 교육하면 된다구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만 하여 21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다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돈 벌어서 여러분들이 자식들하고 고생하더라도, 그들을 먹여 살리려고 하고 그들을 도와주려고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집은 못살면서라도 말이예요. 알겠어요? 집이야 지지리 못살지만 한푼이라도 있으면 그들을 먹이려고 하고 도와주려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집안에 들어서서 여러분의 어머니, 여편네, 아들을 보게 될 때 그들의 눈물이 쏟아지게끔 여러분 가정의 배후는 비참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들이 가정적으로 동정하도록….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사정을 알고는, 서로가 다투어 쌀을 갖다 사놓고 먹을 것을 갖다 쌓아 놓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통적 홈 처치 운동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쫓겨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그렇게 못했다가는, 내가 1년 동안 도와주고 그렇게 못하는 날에는 전부 다 거지떼가 되게 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24시간 시간 없다구요. 밤이야 낮이야 갈 길이 바쁩니다. 내 갈 길이 바빠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개야 짖겠으면 짖고 말겠으면 말고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욕을 해도 방문해 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내 원수들인데 지금까지 보라구요. 세계 여행을 시키고, 별의별 놀음 다했지요? 목사도 그렇게 했고, 장로도 그렇게 하였고….

거 왜 그래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이미 싸움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자기 아버지를 그 아들딸들이 눈을 뜨고 볼 때에, 자기 아버지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이단이라고 하는데 이단이라는 그 원수가 자기 아버지를 자기 교단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스승보다도 앞서 세계일주를 시키니, 그걸 안 자식들은 이미 내 편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통일교회와 기성교회의 전쟁이, 함정이 다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피흘리는 역사적 함정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보는 겁니다. 그걸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는 내 편으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의 모든 지도층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대한민국의 2세는 통일교회 편으로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반대하지 않으면 복을 받을 것이지만, 대한민국이 반대를 해도 2세들을 중심삼고는 틀림없이 이길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원칙에 있어서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원리적 싸움무대에 있어서 그런 자세로 싸워 나옴으로써 승리의 발판을 다진 것입니다. 언제나 망할 줄 알았지만 넘으려고 할 때는 바다 위에 받침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아담과 예수와 선생님이 실패한 모든 한을 홈 처치를 중심으로 완전히 다 풀어 놓는 겁니다. 그리고 가인 아벨 해원성사, 3대 부모의 해원성사를 해드릴 수 있음과 동시에, 가인 아벨의 원한의 구덩이를 메움과 동시에, 하늘이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물질과 몸과 심정을 찾아 돌아갈 수 있는, '세상아 잘있거라' 하고 영원히 이별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를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 선생님의 60평생,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와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종합한 하나의 승리의 판도를 결정한 것이 홈 처치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너! 통일교회 직장에 다녔어? 「예」 직장에 다닌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이상 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옛날에 전도 했지요? 전도도 해봤지요? 「예」 그 이상 해야 돼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보다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오줌을 싸더라도 거기 가 싸라는 거예요. 똥을 누어도 거기 가 누라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거기 가서 먹어야 됩니다. 자기 집에 와 누워 먹는 것보다도, 앉아 먹는 것보다도 주먹밥을 서서 먹는 것이 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누워 자는 것보다도 거기 가서 떨면서 하룻밤을 지새우며 기도하며 지내는 것이 복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는 누구나 다 해야 돼

선생님이 그렇게 나온 거예요. 미국이 반대해도 그 나라를 위해서 나는…. 그들은 잠자고 있고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런 놀음 한 거라구요. 하늘을 바라보고서 천년을 여일하게 한스러운 길을 극복해야 할 아벨의 운명길에서 엄연히 투쟁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전통을 여러분들은 이어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러한 마당에서 무슨 취직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이름을 잊어버려요. 이름을 잊어버리라구요. '나'라는 관념을 전부 다 잊어버려요. 아벨은 가인을 찾지 못하면 돌아가지 못해요. 가인을 왜 찾아야 되느냐? 부모를 찾기 위해서,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배 가지고 둘을 낳았어요, 쌍둥이같이. 그러니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아벨·어머니 이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앞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부모를 만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가인을 통하지 못하고, 가인과 하나 안 되면 부모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부모를 못 만나면 영원히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전체 판도를 대표한 가인 아벨 형태를 축소시킨 것이 홈 처치이니만큼 여러분들은….

요전에 얘기했지요? 누가 형이라구요? 「가인입니다」 가인이예요. 형님이 본래는 이 우주의 모든 상속권을 지닐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생겨나고 가인이 이 우주의 상속권을 지니게 되었다구요. 본래 이곳에는 장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의 권한을 가진 사람이 올라가지, 차자는 올라갈 도리가 없다구요.

그런데 타락한 결과 누가 차자가 됐어요? 「아벨이요」 아벨이 됐다구요. 아벨이 차자예요. 그러니 못 올라가요. 못 올라간다구요. 이 권한을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틀거리를 틀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형태로 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예」 그러니 여기 와서 이것을 축소한 전체적 가인권을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가인을 소화시켜야 됩니다. 가인은 '내 것이다. 너 동생은 내 말들어라!' 하는 절대주의입니다. '너는 내 말 들어야 된다' 하는 거라구요. 또 형님은 원리적 권한에 의해서 그러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동생은 형님 말 듣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안 들을 수 없다구요. 들이 채이고 매 맞고도 형님을 때리지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형님을 위해서…. 형님을 구해 줘야 됩니다. 형님과 원수 되면 부모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하늘을 잃어버려요. 전체 우주를 잃어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안 입장에서는 하늘편에 서가지고 자연히 사랑으로 소화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형님이 잘 때는 자지 않고, 먹을 때는 굶고, 놀 때도 일하고 전부 반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동생의 뼛골이 녹아나서 천년 만년 역사가 부끄러울 수 있는 양심의 가책을 받고 나서야 형님은 '내가 잘못했다' 하며 머리숙이기 시작한다 이겁니다. '이제 나도 안다, 네가 만나고 싶은 부모는 내 부모인데 나도 부모를 만나고 싶다. 어머니 아버지 만나러 돌아가야 되겠다. 돌아갈 때 난 면목이 없으니 네가 내 대신 대변해 줘라' 한다구요. 기도는 가인이 못 한다구요. 아벨을 통해서 기도하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나올 때는 가인이 앞섰지만, 돌아들어올 때는 아벨이 앞서야 됩니다. 누가 형님이 된다구요? 형님 자리에? 「아벨」 아벨이 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여기에 원리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여기서 복귀되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목사, 알겠어? 이목사는 이제 탕감노정이 필요 없다고 얘기를 했다면서? 필요하다구, 범위가 좁을 뿐이지. 이 공식은 영원한 공식이예요. 이걸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겁니다. 이목사도 그렇다구요. 홈 처치는 다 해야 된다구요. 물질도 이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물질적으로도 그 놀음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통일교인들 들어오자마자 40일수련까지 시켜 가지고 내쫓는 거예요. '너를 만들 수 있는 물질적 탕감조건을 세워라'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부모 앞에 부모가 일생에 잊을 수 없는 귀한 모든 예물, 사랑의 조건을 건 모든 물건을 팔아서, 즉 피땀을 대신한 물건을 팔아서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가인권에서 복귀된 돈 위에 아벨 돈을, 피값인 내 돈을 부모의 사랑에다, 제일 귀중한 기념품을 팔아서라도 보태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영광의 새아침을 맞이한 오늘의 우리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오늘 한국의 통일교인은 도적놈들이예요. 도적놈 중의 날도적놈 같은 놈들이예요. 그걸 갖다가 내 아들딸 먹이겠어요? 아들딸은 울더라도 전부 다 하늘에 바쳐 가지고 다시 하나님의 소유가 되게 해야 한다구요. 지금 이 물질은 사탄의 소유지, 하나님의 소유가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소유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이 그걸 상속받고 나서야 내 소유가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서 내가 내 힘으로 돈을 다 모으고 다 만들었지만 내 인감도장이 어디 가 있는지 모른다구요. 수백억의 재산을 내 이름으로 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집도 안 산 거예요. 청파동에서도 교회 중심삼았지요. 내가 갈 때까지 그랬잖아요? 대학교 만들 곳, 수련소 만들 곳,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은 집이고 뭐고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것이 내 것이 아니예요. 내 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 가지고 내가 받게 될 때는 세계를 대표한 것으로 받는 거예요. 한계적인 내 금전을 바쳐 가지고 다시 받게 될 때는 세계의 것으로 받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하고 내 정성을 다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산업 보라구요. 통일산업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망우리 고개를 넘어다닌 줄 알아요? 매일같이 하루에 두 번, 세 번까지 오르내린 적이 수두룩했다구요. 거 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정성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목사도 저것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이목사 찾아오지 않는다구요. 신학교에서 '이제는 가인들이 나를 찾아와야 돼. 아벨이 왜 찾아가야 돼?' 하며 당당한 교육을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틀렸다구. 틀렸어! 그렇게 가르쳤어? 이목사!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다니? 내가 보고를 듣고 있는데. 지금도 이목사가 찾아가야 돼, 옛날같이. 알겠어? 목사들을 찾아가 가지고, 그분을 소화시켜 나를 형님같이 모시고 따라오게끔 해야 돼. 복귀의 길이 그렇게 되는 거야. '탕감복귀는 선생님이 다 했으니까 우린 필요 없다' 이렇게 가르쳐서는 안 된다구.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 탕감복귀를 다했지. 그렇다고 인간의 탕감이 필요 없으면 레버런 문 필요 없게? 예수 필요 없게? 이 길은 타락한 인간은 누구든지 가야 된다구, 작을 뿐이지. 알겠어? 이게 탕감조건이야.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가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97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가서 찾아서 내가 메워야 되는 것입니다. 안 되거든 거기서 거지 일신이 되거나 객사하여 죽음의 무덤을 남기는 것이 낫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못가는 것입니다. 여편네 끼고 집 짓고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 못 가는 겁니다. 선생님과 하등의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을 안다고 해서 못 따라간다구요. 못 따라가요. 원칙을 전부 밟고야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들, 강제로도 내가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사랑이요, 여러분들 앞에 복음 중의 복음이고, 희소식 중의 희소식입니다. 여러분들이 잘살기를 바라고 다 좋아할 것 같은데, 그걸 왜 잘라 가지고 이 노릇 시키겠느냐 이거예요. 비참한 게 아니예요. 그 비참한 것이 영광의 새아침을 맞이한 새출발인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인 아벨 종족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좋으냐, 수학여행 가는 시간이 좋으냐 할 때는 수학여행 가는 걸 좋다고 하고 가기를 바라지만 수학여행 가는 건 어려운 거예요. 외지에 가 가지고 소화해야 할 환경이 벌어지는데, 그 환경을 소화 못 했다간 탈락자가 되고 낙오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갈 때 협회장도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나 혼자 갔던 겁니다. 내가 3년 반 동안에 미국 천지를 들었다 놓겠다고…. 그래 가지고 내가 하늘 앞에 할 일을 다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를 들었다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반대받더라도 가인이 가는 길과 아벨이 가는 길의 전통을 확실히 세워 가지고, 남녀가 사랑의 씨를 심어서 죽더라도 입었던 옷이 거기에, 앞으로 비석에 기억될 수 있게끔 깔아야 될 것입니다. 눈물과 더불어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발자국이 남아 있으면 그 발자국이 비석에 남을 수 있는 기념의 한 터전을 남기겠다고 하나님이 걸어온 대신 발자국으로 보여 줘야 되겠다고 하며 그렇게 걸어야 된다구요. 남 잘 때 자가지곤 안 되는 거예요. 남 쉴 때 쉬고 남 놀 때 놀아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두에서 이렇게 하고 가면, 여러분의 여편네와 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해와도 가야지요. 여편네는 여편네대로 가야 됩니다. 가정적 책임을 짊어지고, 자식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왜 그러냐? 앞으로 아벨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 거기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건 그쪽 편에 남겨 놓고 나는 가인적 입장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아벨의 상속권을 넘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선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여편네가 필요하다구요.

그 아들을 아담의 아들로서 하늘 앞에 기입해 가지고 가인 일족과 자기 일족이 합한 그 기반 위에서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입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이 비로소 그 가정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루어서…. 그래 가지고 두 씨족권을 합해 가지고 그 이름이 생명록에 기록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고는 절대 기록 못 해요. 절대 천국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 해 나왔지요. 대한민국을 수습하는 놀음을 한 겁니다. 반대했다고 선생님이 짜르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 84명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3년 동안 어떻게 하든지 홈 처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건 3년도 안 가지요. 여러분이 원리만 알면 한꺼번에, 뭐 6개월도 안 걸린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천적인 사명을 보더라도 우리가 3시대의 부모의 한을 풀어 주고,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구렁텅이를 메우기 위한 승리적인 자유의 판도를 상속받자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 보무당당하게 나가 가지고, 이제는 가인 형을 아벨의 자리에서 순식간에 굴복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종이 가는 길, 양자가 가는 길, 서자가 가는 길, 아들이 가는 길, 마누라가 가는 길, 남편이 가는 길, 하늘나라의 가정이 가는 길, 하늘나라의 종족으로 가는 길 앞에…. 가인 아벨 종족을 하나되게 할 수 있다는 조건을 세워야만 앞으로 민족을 복귀할 수 있는 하나의 종족적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민족 대한 아벨격 자리에서 활동무대가 확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점점 힘들다구요, 나가려니.

자, 이제 알겠어요, 왜 전도 나가야 되는지? 여기에서 지금까지 종교가 망한 거예요. 종교는 핍박받을 때 흥한다는 말이 이 원칙 때문에 있는 거예요. 핍박받지 않고는 상속권이 전승이 안 되고, 계승이 안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핍박받고야 가는 것입니다. 맞고야 빼앗아 나올 수 있습니다.

홈 처치는 3대 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역사적인 제단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맞고 발전해 나온 겁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정면적인 충돌을 했지마는 여러분들은 뒤에서 여러분들은 패잔병들이니까 뒤에서 정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결정적인 승리권을 다 닦아 왔다는 겁니다.

그거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 6백 명을 잘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목사! 「예」 이재석! 「예」 때려몰라구! 「예」

선생님은 이 길을 가기 위해서 감옥생활도 했다구요. 소금국을 몇 년 동안 마시면서도 눈물로 감사하며 살았다구요. 이 소금국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세계에 내가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배고픈 것을 행복으로 알았다구요. 30평생에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젊은 30대까지 나는 내 옷이라고는 사 입어 보질 못했다구요. 고물상에 가서 주워 입었다구요. 아벨은 가인을 잘 입혀야 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입혀 주고 나는…. 통일교회에 대해서도 그랬다구요.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내가 언제나 고생하는 겁니다.

역사는 언제나 그런 거예요. 돌아설 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형님으로 모시고, 여러분들이 이제는 선생님 말 듣고, 선생님이 하던 이상으로 해야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의 없다구요. 원리로 볼 때도 이의 없다구요. 그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가 여러분들의 종이 됐고, 양자와 같이, 서자와 같이 취급받으면서 여러분들의 행복을 이루기 위해서 말없이 지금까지 기반 닦아왔다구요.

알고 보니 그가 누구냐 하면 하늘편의 형님이고 아버지였다 이거예요. 그런 짐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뼈가 녹아나고, 눈물로 여러분이 일생을 통곡하더라도 이것을 메울 길이 없는 자리에 선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를 보고 죽는다 할 때, 내가 매 맞아 죽으면…. 옛날에 스데반은 돌 맞아 죽었지만, 객사해서 죽은 무덤을 남겼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맞아 죽게 되면 거기에는 불원한 장래, 몇 년 이내에 비석이 설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리고 여러분들의 아들딸은 당장에 그곳에서 왕자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다 볼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여편네 붙안고 사는 것이 좋았지요? 홈 처치고 무엇이고. 월급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셋방살이하는 게 좋았지요? 그게 좋아요? 그건 마굿간만도 못한 거예요. 그건 지옥까지 통해 가지고…. 알싸, 모를싸? 「알싸!」

홈 처치가 뭐라구요? 3대 뭐라구요? 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역사적인 제단이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사망의 구렁텅이가 돼 나오던 역사적인 가인 아벨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한을 풀고, 종교의 모든 한을 풀고, 인류의 역사적인 한을 다 풀고, 하늘나라에 날아갈 수 있는 심정적 유도탄이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달나라 가는 인공위성 있지요? 여러분들이 달나라 가야 된다구요. 내가 문(moon;달)이예요, 문! (웃음) 그러니 따라 올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달나라가 기지가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선(sun;해)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해나라로 가야 됩니다. 해나라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을 고생해야 어머니를 만나고, 그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만나야 원리에 일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홈 처치를 왜 해야 된다구요? 누구를 만나야 된다구요? 「어머니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구렁텅이를 우리 손으로 메우고 가야

어머니 만나려면 형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예」 형님이 까꿀잡이로 나왔다구요. 동생이 되어야 할 것이 형님이 되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까꿀잡이 되었다구요. 이게 천지개벽입니다. 형님이 동생 돼야 되고 말이예요, 이런 사연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가 뭐라구요? 3대 부모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뭐라구요? 사탄세계의 구렁텅이, 이것이 지옥과 사망세계예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구렁텅이가 남아진 것을 오늘날 우리 손으로 우리 시대에 메우고 가야 됩니다. 수많은 종교가 이걸 못 넘어서 이렇게 되었다구요. 수많은 도인들이 이것을 몰랐어요. 이 간단한 것을 몰라 가지고 기독교도 유대교도 다 망했고, 수많은 종교도 망했고,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으면 망할 수밖에 없는 건데, 하루아침에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180도 뒤로 돌아설 수 있는 내용을 가졌다는 사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비참한 게 아니라구요. 뭐라구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있거들랑, 찬바람이 불어오거든 선생님을 생각하고, 과거 종교의 모든 성현들이 지금까지 피땀 흘려온 희생을 생각하고 '오늘 여기에 승리의 방패를 세우고 하늘로 돌아가겠다는 용자의 가는 발걸음에는 승리가 있을 뿐이다'고 찬양하면서 보무당당하게, 늠름하게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

이놈의 자식들, 월급봉투 생각나? 매달 만 원씩 뗄까요, 매달 만 원씩 보탤까요? 대답은 안 하고 입을 벌리고…. 나는 떼고 싶다구요. 내달부터 떼고 싶어요. 그게 사랑입니다. 거 왜? 탕감의 양이 많아지니까. 고(高)가 높아지고, 길이가 길어지고, 폭이 넓어진다고 보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도와줄 수 있는데도, 왜 지금까지 안 도와주는지 알아요? 지금 도와줄 수 있는 것도 선생님이 이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젠 내가 너희들앞에 복을 줄 수 있고 화도 줄 수 있다구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복을줄 수 있고 화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복을 마음대로 못 줬어요, 화는 줄 수 있었지만. 이제 들어온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님 이 마음대로 여러분들에게 복을 못 줘요. 그러니까 고생을 시켰어요. 이제는 화도 줄 수 있고, 복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뭘 할 수 있다구요? 복도 줄 수 있고? 「화도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은 화를 준 하나님이지, 복 준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물질적 축복을 통일교회에 많이 해줄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에 들어가 있을 때는 뼈가 다 요렇게 하면 딸랑딸랑, 땅땅땅 소리가 났어요. 여러분, 간유 알지요? 간유를 비린 콩에다 부어서 그 날콩을 갈아먹으면 얼마나 고소한지 모른다구요. 간유 냄새도 기가 막히지요. 기름이 많기 때문에 설사가 날 것 같지만 설사는 무슨 설사예요? 뭐 남고 여유가 있어야 설사가 나지요. 그 기름 됫박을 집어넣어도 다 흡수해요. 설사가 무슨 설사예요? 손을 이렇게 꽉 쥐면 쥐어지지 않는다구요. 손톱이 아귀에 닿으면 찬 맛이 난다구요.

그러면서 이 자리를 찾아온 거예요. 반드시 통일교회는 이런 자리를 닦아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1대에 홈 처치 기반을 세계적 무대에 만들지 않으면, 내가 이 땅에 왔다는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나는 죽지 않고 이 길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나는 실패자가 아니고 승리자라는 겁니다. 국경을 넘어서 하늘나라의 기치를 꽂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땅에 지금 주인이 없는데, 달나라에 암스트롱이 미국기를 꽂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소련이면 소련에, 미국이면 미국에 국기를 꽂아 놓으면 하늘의 소유 권으로서 그 기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고, 영계가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예요. 그 길을 내가 지금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 나에게는 국경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언제나 내가 여러분들을 만나서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내 갈 길이 바쁘다' 한다구요. 어머니는 뭐 누워 가지고 피곤하다고 하지만 나도 피곤해요. 세계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내가 피곤한 이 시간에 펀드레이징하고, 또는 별의별 수난길에서 죽어 가는 사람도 있는 걸 아는 거예요. 비가 오면 기도해야 돼요, 책임자는. 밥 혼자 먹는다고 죄인같이, 빚진 자와 같이 생활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홈 처치의 모든 후손들이 여러분을 치하하면서 하늘의 왕자로서 추대하려고 대성통곡하며 기도 올리는 함성이, 여러분이 간 후에 들려져야만 저나라에 가서 좋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전통적 법도는 아벨이 세우는 것

똑똑히 알아야 돼요. 3조상의 뭐요? 「…(확실히 들리지 않음)」 몸을 침범한 죄인들이예요, 부모를 팔아먹었어요. 이 한은 혼자 못 풀어요.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워야 된다구요. 너희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생각하지 말고,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워라! 그 모든 것들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마음, 이걸 알게 될 때에는 그 심정이 확실하게 돼요. 아….

로마 병정이 누구냐 하면 예수 앞에 있어서 세계적인 대형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작은 형님이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에서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들도 형님들이예요. 내가 검사를 대해서도 그런 입장에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 녀석 죽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나는 나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어요. 내 책임 다 해서 하늘의 모든 도가 찼는데도 불구하고 쳤다가는 네 일족과 미국이 걸려들어간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이 그렇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 이어받아 가지고 아벨이 찾아가야 됩니다. 아벨은 가인을 찾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 아버지 앞에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 자체는 복귀 못 합니다. 그렇지요? 부모를 아벨이 복귀한다고 그랬지요, 원리에? 아담 해와 자체가 복귀 못 한다 이거예요. 가인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벨이 해야 된다구요. 전통적 법도를 누가 세우느냐 하면 아벨이 세우는 것입니다.

그 아벨은 뭐냐 하면 형님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둘이 합해서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너와 나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네가 나를 사랑한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도리를 찾아가는 것이 부모를 찾아가는 길이다' 하고 밝혀야 됩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버지 앞에 우리 셋이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뒤를 따라서 하나님에게 나가는 것이 복귀원리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디서 풀 것이냐? 홈 처치 외에는 없다구요. 나를 반대하고 나를 때리면 '이것으로 죄를 용서받게 나를 핍박하소'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핍박하는 사람을 볼 때에 하나님같이 모시고 고마운 분이라고 해야 됩니다. 나는 천상천하에 풀 수 없는 죄를 지은 자신이니, 이것을 풀기 위해서 여기에 왔으니 천대든 무슨 핍박이든 극복하고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찾아가야 할 길이 홈 처치입니다. 알겠어요?

그 가인들 앞에 가인들로서 하늘을 찾아갈 수 있는 전통을 심어 주는 거예요. 1년, 2년 시일이 감에 따라서 그 환경을 점점점 물들여 가는 거지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430가정까지는 종족의 족장들이예요. 김씨면 김씨 문중의 족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430가정까지 동원한 거라구요. 777가정은 세계적인 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666명이라면서요? 「예」 내가 '아멘' 했다구요. 그건 딱 사탄수 완결한 겁니다. 그러니 어느 한 사람이라도 빠짐없이 전부다 나가야 됩니다.

한 가지 문제는 여기에 가정적으로 실수한 패들입니다. 실수한 가정이라구요. 실수한 가정이라도 여편네하고 남편이 있는 건 괜찮지만, 세상 나가서 결혼한 패들은 죽어 가지고 이런 가정 클럽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건 재탕감해야 됩니다. 요전에 3년 6개월을 허락해 주었지만 그 케이스와 또 다르다구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패가 있을 거라구요. 나가서 결혼한 사람─36가정에 지금 여편네가 뜻을 모르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그건 축복받은 가정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타락하더라도 여편네 남편, 둘이 있을 땐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 다 알거든요. 부모님을 다 알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을 안다구요. 그래서 둘이 다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구요. 그것은 지금까지 이 케이스에서 수습할 수 있으되 나가서 딴 여편네, 딴 남자 얻어 가지고 사는 패들은 가정적 권한의 자리에 들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한 편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건 세상 가정과 마찬가지로 축복을 재차 받고 기성가정같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가정들은 많지 않을 거라.

이제는 정착시대

싫든 좋든 붙들고 바라보고 혼자 살았으면 이때에 다 혜택받을 건데, 자기 멋대로 버리고, 이혼하고, 결혼했던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왜 그렇다구요? 「부모님을 모르기 때문이예요」 부모님을 모르고, 부모님에 대해 미안한 것을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죄지은 사람은 미안하다는 걸 다 느끼지요. 그 색시가 뭘 알아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동참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동참하려면 색시가 끌어당긴다구요. 언제 그런 심정적 기반을 닦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앞으로 재차…. 그러한 가정이 있는 자리는 앞으로 다 메워야 돼요. 이번에 이렇게 해 놓고 3년 이내에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가정도 정비할 것이고, 전부 정비해서 새로 편성해 가지고 내가 다시, 다시 축복을 해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6가정, 72가정 다 상처를 입었다구요. 가나안복귀 노정에서 석판 만들러 갈 때 실수한 것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구요. 그렇지만 모세가 죽지 않았으니까, 내가 석판을 깨지 않았으니까 그 원칙에서 수습할 수 있는 권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있는 정성을 다하라 이거예요. 지난날이 어떻든 간에 있는 정성을 다하면 1년, 열두달 동안에 다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3위기대 편성해 가지고 말이예요. 능력이 없거들랑 3위기대, 3형제와 하나되라구요. 거기에는 병신 식구들도 있을 것이고, 능력 없는 식구도 있을 것이지만 3형제가 같은 운명에 서 가지고 셋이 하나돼야 돼요. 병신이라고 혈족에서 뺄 수 있어요? 그런 공동운명을 가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끼리도 횡적인 3위기대 만들어야 되지만 교회 중심삼고 3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교회 중심삼고 3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가 무능력하거든 그 교회 내에 유력한 사람이 있으면 3위기대로 모아 가지고 대역을 시켜서 어떻게든 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걸 확실히 해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3시대 부모를 침범한 것을 용서받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이든가,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서 부모의 입장을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여편네를 내버리고, 자녀를 내버리고 나서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더 사랑했다는 조건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무슨 질문 없어요? 「여자들도 소집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들은 여러분들이 교육시키면 된다구요. 교육시키라구요, 여편네들. 또? 「형님들이…. 저는 형제들 보고 교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 보고 교회 나오는데 형제들이 똥개 취급하고…」 아버님보다도 형님 보고 나와야지. 아버님 어머님보다 형님들과 하나되어야지. 지금까지 선생님 이야기 못 들었구만. 나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형제들하고 하나되어야 선생님한테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선생님 보고 나와요? 여러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얘기한 것이, 이번에 선생님 미국 떠나면서 통고한 것이 '선생님 사랑하느냐?' 했더니 다 사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나빠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다 이겁니다. 다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선생님 이상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이번에 통고한 내용입니다.

옛날 가나안복귀노정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야 했어요. 선생님을 따라 가야 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때는 가나안복귀시대가 아니라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정착하는 시대니 이제는 형제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살림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선생님 사랑하는 거와 같이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권 내에서 그러한 사랑의 인연을 횡적으로 연결시켜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 가는 길이 열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선생님을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형제를 위하고, 통일교인 끼리끼리 위하고, 형제의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도 자기 형제를 더 위하는 것이 앞으로 정착해 사는 이스라엘이 가야 할 길이라 했던 것입니다. 그 터전에는 하나님이 동참할 것이고 선생님이 동참하여 영광의 터전으로 남아질 것이라고 통고하고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나안복귀노정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가나안 땅의…. 기러기 얘기 했다구요. 기러기가 대양을 건널 때는 왕초 기러기에 절대복종이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날아가!' 하면 날아가는 거예요. 힘들더라도 죽도록 그냥 따라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 놀음 해 왔다구요. 이제는 목적지에 와서 새끼 치고 다 이렇게 돼 있으니, 자기 끼리끼리 서로서로 위하고 사랑해서 한 족속을 이루어 가지고 그 족속 자체를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이때에 해야 할 일이다 하고 말했다구요. 지금까지는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가는 때요, 이제는 정착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사랑하고,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랑권을 이루어 가지고 살라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너도(질문했던 사람에게) 선생님을 사랑하는 거와 같이 형제를 사랑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잘못했으면 형제들에게 불평 받아야지! 똥개야 양반이지. 똥개보다 더 나쁜 게 뭔가? 개똥개라구, 개똥개! (웃음) 개똥개 취급하더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빨리 된다구. 그러니까 '나에게 욕을 해주소' 해야 돼. 형제들이 한 대씩 박고 똥감투 씌워도 전부 다 날 용서해 준다면 그걸 탕감하겠 다고 할 수 있어야 돼. 형제들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는 건 다 틀렸다구. 「알겠습니다」

또 그다음에? 뭐 없지? 있을 게 뭐예요. (웃음) 선생님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할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고생을 누구보다 많이 한다는 걸 다 알아요, 여러분들? 출발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일평생 법정 투쟁만 해 나왔다구요. 북한 가서 법정투쟁을 했고, 대한민국에서 법정투쟁을 했고, 미국에 가서도 법정투쟁을 하고 있어요. 이제 모스크바에까지 가서 법정투쟁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있어요?

문원양이! 「예」 나타났구만. 어때? 할 자신 있어, 없어? 「할 자신있습니다」 (웃음)

이제 새로운 협회장을 세웠으니…. 협회장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초교파 활동하면서 가인 목사들하고 싸우고 가인 장로들하고 싸웠다구요. 그래서 그런 데 있어서는 능란하다구요. 이제는 가인들이 누구냐 하면 이목사 앞에 여러분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때는 옛날과 같이 복귀하기 위한 아벨이 아니고 복귀된 아벨이니까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의 절대 권한을 주고 갈 테니까 여러분들은 그저 협회장이 발길로 차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그렇다고 협회장이 만점짜리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선생님이 이름을 세워 대표로 했으니까 발길로 차도 감사하고 그저 욕을 해도 감사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우선 하나돼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과정에서는 전부 다 협회장이 욕먹었다구요. '그 유협회장! 아이구 통일교회 선생님은 좋은데 유효원이 보기 싫어. 김협회장은 더 보기 싫어' 이렇게 책임자들이 욕먹었는데, 이제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욕할 마음이 생기거들랑 '내가 덜 돼서 그렇다' 생각하고, '이목사는 덜되지 않았다' 하고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복받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욕하는 사람 편 절대 안 된다 이겁니다. 협회장 편되어 주지요. 알겠어요? 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협회장 편이 되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벌 주고 화 줄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협회장을 잘못 건드리다가는 벌받는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6개월 이내에 84명만 전도하면 종족적 기반이 이루어져

협회장이 권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혼자 지키고 앉아 여러분들을 총감독할 것이 아닙니다. 이미 맡겼으니 일언이폐지하고 여러분들이 하나돼 가지고 복귀된 천사장과 같이 생각하고 따라가야지요. 안 그래요?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불평하는 사람은 벌써 자기 주장이 있는 것인데 그것은 사탄편입니다. 내가 불평을 안 하는데 말이예요. 내가 불평해요? 불평 안 한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열심히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소임을 완수하기를 마음으로 빌어 마지않는다! 「아멘」 몇 개월 동안에 하겠어요? 나는 6개월이면 다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한다면 홈 처치 하루에 열 바퀴 돌 수 있습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문을 정 안 열면 도끼 들고 가서 들이 까는 거예요. '왜 이래?' 하면 '왜? 이놈의 자식들아!' 하며 싸움을 해도 나는 화해할 수 있다구요. '사람 취급을 안 해도 유만부득이지 몇 번씩 찾아왔는데 문도 안 열어 주는 법이 어디 있어? 당신 만나 가지고 좋은 소식을 전해 주려는데 말이야' 이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드센 녀석에게는 내가 더 드세게 대할 수 있고 유화시킬 수 있습니다. 양면 작전을 써야 돼요.

드센 할아버지들을 녹이려면 할머니에게 쏙닥쏙닥하면 됩니다. 드센 할아버지의 할머니는 동정이 많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동정이 많습니다. '영감 저것 못됐다' 하면서 비밀 얘기 다해 준다구요. 그러니 할머니와 짜 가지고 그 영감을 이길 수 있다고 본다구요. 절대 반대하는 사람 통하지 말고 아들딸이나 여편네 통해서 전부 다 소화공작하면 됩니다.

생각해 보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바람이 동쪽으로만 불어오는 법이 없지요? 남쪽으로도 불어오고, 북쪽으로 불어오고, 서쪽으로 불어오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은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아서 못하지요.

그래서 한 6개월이면 서울에서…. 그동안 전도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월급받겠다고 회사 들어 갔으니…. 정 뭐하면 내가 일화고 뭣이고 전부 다 다이나마이트를 걸어 가지고 폭파 명령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도 생각 했다구요. 내가 만들어 주고 영계에서 참소조건 걸릴 것 생각하면…. 이번 기회에 아주 인사조치해 가지고 딱 짤라 모가지를 뗄 거라구요. 사표 다 썼지요? 「예」 썼어요, 안 썼어요? 「썼습니다」 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좋지요. '집이 없고 뭐가 없더라도 나는 아벨로서 상속권을 받겠다. 아벨로서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아 지상의 기반을 닦을 때에는 너희 가인들, 자랑하던 너희들이 내 수하가 될 것이다'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미국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하늘의 권한을 가졌는데, 너희들은 미국의 권위를 가지고 날 죽게만 해봐라' 이러면서 하늘의 권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국내에서 못하겠어요? 하고도 남아야지요.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6개월 이내에 끝을 내야 되겠습니다. 1년은 너무 길어요. 84명만 전도하는 날에는 종족적 기반이 이루어집니다. 84명만 되면 한꺼번에 구덩이를 파고 소리지르면 다 무너지지 별수 있어요? 자, 그렇게 하지요? 「예」 자, 그럼 난 이제 가야 되겠습니다.

오늘 몇 시에 폐회해요? 「아침 먹고 폐회합니다」 그럼 아침 먹은 걸로 하고 폐회하지요. 「아침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래, 아침 먹고 잘 기억해 둬요. 홈 처치 못 만들면 여러분들은 절대 선생님 뒤를 못 쫓아온다구요. 영계에 가서 절대 선생님 부르지 못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죽으면 선생님 찾겠지요? 영계 주인이 누군지 알아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안 했다가는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길은 다 열렸는데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한 사람은 갈 수 있으되….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라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그렇게 해온 거예요. 천신만고 60평생을 하루와 같이 바쳐서 이미 걸어왔지요? 여러분들은 꺼떡꺼떡하고 별의별 공상을 다 했지만 선생님은 공상했어요? 공상했다고 생각해요? 그야말로 일편단심이었습니다.

어저께도 내가 통일산업에 갔다가 일신석재로 들러 돌아와 가지고 새벽 3시에 자고 4시 10분에 어머니 깨워 가지고 5시에 나가자고 했다구요. 5시에 집회하러 가는 사람이 이 세상에는 없지요? 「예」 이 세상에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한 시간도 안 자고 말이예요, 고단한데 뭐하러 도깨비 모양으로 그렇게 살면 무슨 실속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데 실속이 있다구요. 무엇에 실속이 있어요? 탕감복귀. (웃음)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못 한 놀음 했을 때는 사탄세계는 '나 졌습니다. 문 아무개한테 졌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독일에 가서도 독일에서 만든 공장을 내가 다 사거든요. 한 7년만 잘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자동차 벤츠를 하나씩 나눠 줄 수 있어요. 666명쯤은 나눠 주고도 남을 수 있을 거라. 600대라고 해야 2만 불씩이면 얼마예요? 천 2백만 불이구만. 내가 엊그제도 5백만 불을 수표를 떼 주고 왔는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벤츠 사 주는 건 문제 없다구요. 집 하나씩 사 주는 것 문제 없다구요. 선생님에게 그런 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 말만 잘 들어 내가 기분만 좋으면 허리띠 풀어 놓고 '엣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할 겁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가 지금 당장에 백억이라도 풀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가 마음대로 때려 치운다구요. 그야말로 말 잘 들으면 복받는 거고, 안 들으면 똥개가 되는 거예요. (웃음) 똥개가 되어도 나는 모르겠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나중에 못 만나는 거예요. 이번에 지시한 대로 한 사람은 앞으로 만나고, 안 한 사람은 못 만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만나기 힘들다구요, 앞으로.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한국에서도 지금 파수꾼 이재석 목사와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마음대로 못 들어오게 전부 다 조치를 해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재석 목사에게 앞으로 내가 '시끄러운 통일교회 패들 내 문전에 들이지마!' 하면 들일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암만 보려고 해도 내가 스위스의 좋은 알프스 산정 별장에 기분 좋은 데 가서 잘살고 있으면 뭐…. 여러분이 암만 왔더라도 그런 사람이 찾아오면 문전박대해서 '야, 이 자식아! 너 책임 다했어?' 하고 돌려 보낼 건데 그런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다면 지금 얘기하라구요, 아예. (웃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없지.

없으니까 그런 일도 해서 박대를 받아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박대했어요? 선생님 박대했어요, 안 했어요? 몇십 번 했어요? 그런 여러분들을 전부 다 탕감해 주기 위해서는 내가 문전에 서 가지고 배를 차서 개구리 배때기가 허옇게 퍽 터져서 시퍼런 밸이 쭉 나오는 것처럼 해도 시원치 않다 이겁니다. 이런 게 보통이지요. 거 이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없을 것입니다.

내가 다음에 와 가지고 안 해 놓았으면 후려갈길 겁니다. 내가 때리지 못하겠으면 이재석이한테 몽둥이를 줘 가지고 후려갈기라고 할 것입니다. 박판남이도 왔구만. 서울 지구장이지?

목적을 위해서 열심히 전진할지어다!

그렇게 알고 부끄러운 구원을 얻지 말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가정들 간에 부끄러운 가정이 있지요? 그건 역사에 남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해야 되니 현세의 몇 배를 해야 된다고 나는 본다구요.

자, 열심히 목적을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재석이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전념을 다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목사도 잘 따라야 돼. 이목사는 앞으로 신학생들을 자기 편의 학생들이 아니라 통일교회 신학생으로 만들어야 된다구. 자기 말 듣는 신학생을 만들어선 안 되는 거라구. 협회장의 말 듣고, 통일교회 전체 식구들의 말을 듣는 신학생을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약간 부분 수록 못 함)

이재석이는 정면적으로 이야기해 주라구. 김협회장은 그런 놀음을 못했지만 이협회장은 그런 걸 할 거라구. 기성교회 목사들을 정면적으로 공박도 잘했으니, 이요한 목사도 안 듣게 되면 그렇게 하라구. 알겠어? (대답 않고 머뭇거림) 그 태도가 뭐야? 자신 없는 말 아니야? 「신앙의 대선배인데…」 (웃음) 대선배는 나라구. 이목사가 대선배야, 내가 대선배야? 「아버님요」 아버님이 대선배면 대선배 말 들어야지. 소선배는 대선배한테 지지. (웃음)

알겠어, 이목사? 「예」 말없이 이 놀음 해야 돼. 「저는 잘하려고 했던 건데…」 잘하려고 했는데 잘못했던 때가 많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전체 앞에 영향을 미칠 행동은 조심해야 되는 거라구. 「제게 대해 모략이 많았습니다」 그게 틀린 거야. 모략을 누가 하겠나? 모략 많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거라구. 선생님 대해서는 모략 없어?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 「자꾸 비꼬니까…」 비꼬더라도…. 가인들은 비꼬게 마련이야. 그런 거 없으면 전부 다 천국되었게?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비꼬는 것도 자기 때문이라구. 요전에 선생님이 왔다 가면서 탕감복귀를 강조했는데 장성시대이기 때문에 탕감복귀 필요 없다는 얘기를 했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 거야. 그렇게 알고 받아들이면 복받는 거라구.

「아버님 부자간에 못할 말이 없으니까 한마디 하겠습니다」 (웃음) 장돌뱅이가 무슨 할말이 있어? 앉아서 해. 왜 일어나? 「아버님께서 6개월에 끝낼 수 있다고 하셨기 때문에 얘기하는 건데요. 지금 우리 교회가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은근히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인데 내가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아버님께 제시합니다. 이번 6개월에 왕창 끝을 봐 버리려면 사실 장소가 있어야 됩니다」 (박수) 「장소를 한 군데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협회장님한테 돈을 왕창 주셔 가지고…」 (웃음) 협회장에게 돈을 왕창 줬다구. 「그런 다음에 회수를 해서 아버님한테 돈을 드릴 것이니 이번에 좀 선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예산 측정은 내가 그때 가서 하려고 합니다. 「지금 장사하다 나와 가지고 여러 가지 애로가 많지만, 아버님 애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출발했습니다」 출발했으면 강행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에서 그렇게 해내야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에서 남이 못 하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레버런 문은 거인이다. 자이안트 레버런 문이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이 하는 거 하는 사람이 무슨 자이안트예요?

작은 아벨이 희생해서 더 큰 가인을 구하는 투쟁을 해야 돼

보라구요. 호랑이가 하루 저녁을 먹으려면 400리 무대를 달려야 돼요. 그러나 참새 새끼는 사백 리가 뭐예요. 몇 십 미터도 안 가서 먹이를 구한다구요. 다르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달팽이 새끼도 자기 집을 달고 다니는데 사람 새끼가 뭐 집을 못 만들어? 집까지 지어 달라고 해? 「지어 달라는 게 아니고요」 (웃음) 그럼 뭐야? 「사무실 하나 얻어 주면 쓰겠다 그 말이지요」 사무실 얻어 달라고 하지 말고 사무실 사 달라고 하지, 왜? 사무실 사 달라고 하지 말고 사무실 지어 달라고 하지? 그건 자기들이 짓는 거야.

「사회에서는 통일교회가 부자라고 하는데 조그마한 집에서…」 (웃음) 통일교회는 부자이니까 자수성가(自需成家)한 아들딸 만들고 싶다구. 세상 부자들은 전부 다 놀고 먹는 자식들을 만들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자수성가하는 자식들을 만들려고 한다구 (녹음이 잠시 끊김)

나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땅짐을 지기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사람이 바쁘면 얻어먹기도 잘하고….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점심 먹을 때가 되면 아줌마가 점심 먹고 있는 데 가서 '나 맛있는 거 한번 맛봅시다' 하면서 집어 먹어요. 그러면 앉아 웃으면서 먹는 걸 때리겠어요? 그렇게 두 번만 하면 점심도 때우는 겁니다. 사긴 뭘 사요? 「아버님 사정이 그러면 할 수 없이 하겠습니다」 사정이 본래부터 그런 것이 아니예요. 탕감해 넘어가려면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하는 데는 조업전(祖業錢) 가지고는 역사가 안 된다구요.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해야지. 재창조예요, 재창조! 하나님이 그런 것 전부 다 만들어 주고 복귀섭리하라는 말이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약속하기를 '야야, 너 이렇게 이렇게 지내면 몇 달만 있으면 네가 제일 높아진다' 그래요. 그래서 그때를 기다렸더니 감옥에 처넣더라구요. (웃음) '세계 왕이나 세계 주권자들이 너를 영접해 대왕같이 모실 좋은 날이 온다' 하더니, 그날이 감옥에 들어가는 날이더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거기에 패스할 수 있는 영수증을 발부하는 날이라구요. 발부하는데 영수증에 해당할 수 있는 금액과 이름은 내가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쓰는 게 아니예요.

그 금액에 해당되는 놀음은 해야지. 그래야 하늘이 오케이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하여 재창조역사를 할 녀석들이 뭘 만들어 달라구? 아침, 새벽부터 얘기해 주었더니…. 머리가 나빠요, 머리가 나빠. 「왜 나는 그렇게 안 됩니까? 아이─」 (웃음) 그런 아들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고생하겠으니 도와주소' 하는 말은 선생님이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하시다는데 문 아무개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따라지 고생을 시키면서 왜 안 도와줘요?' 하는 말과 같아요. 안 그래요?

나는 지금까지 돈 달라는 기도 하나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 나에게 돈 주소' 하는 기도 안 합니다. 돈은 내가 벌어야지요. 내가 벌어서 하나님 도와주지요. 내가 돈 버는 데 정성을 다하지 못해 가지고 도와 달라고요? 그런 수작은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손으로 버는 거예요. 내가 뼈가 나오도록 버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10년 동안에 세계적인 거부라는 소문이 났다구요. 1970년도부터 돈을 벌려고 했었다구요. 777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경제복귀에 손댄 거라구요. 10년 동안에 이만큼 기반 닦았으니 이후 10년 동안은 얼마나 크겠어요?

내가 70세가 되게 되면 말이예요. 70이나 된 사람이 먹고 뭐 가지고 갈 것이 뭐 필요하겠어요? 여러분들도 한 10년 동안 죽자 하고 늘어지도록 고생해 보라구요. 그랬다면 여러분들 등에다 전부 다 짊어지도록 다 해줬을 거라구요. 아직 아버지 죽을 날이 멀었는데 상속해 달라는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닙니다」 그 말이 그 말이지 뭐. (웃음) 말씀은 깨끗이 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자수성가해야 돼요. 내가 자수성가라고 했지요? 손 수(手)자가 아니고 댈 수(需)라고 했지요? 그때가 어느때였어요? 777가정 집회 때 말씀이었어요? 「예」 그때 들었어요? 「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자수성가는 손 수(手)가 아니고 댈 수(需)자라구요.

여기 재석이도 나한테 와서 돈 달라느니 그만두라고 했다구요. 이제 와서는 한국이 세계복귀에 있어서 말이예요, 국가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도와야 할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내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경제활동을 할 텐데, 독일 공장을 사야 할 텐데 돈 내야지' 하면 내야지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가인, 세계적 가인, 더 큰 가인을 위해서 작은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더 큰 가인을 구할 수 있는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치는 도리가 이렇게 돼 있어요. 이제 내가 여러분 협회장 도와줄 수 없다 이겁니다. 안 도와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제도 말하는 것 들어 보니까 저런 뻔뻔스러운 사람이 많더라구요. '선생님 삼위기대를 완성시키기 위해 장차 2천 불 필요하겠습니다' 하더니, 딱 그 격이예요. 그 말 듣고 내가 어제 저녁때까지 기분 나빴다구요. 기분 나빠서 잠을 못 잤어요. 3시까지 안 잤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통일교회가 지금 죽게 되었소. 하나님 도와주소!' 안 한다구요. 내가 미국 재판정에 나가 가지고도 '아이고, 레버런 문 이기게 해주소!'이러지 않아요. 내 실력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불쌍하기는 판사가 불쌍한 사람이요, 검사가 불쌍한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질이 다르구만. 「저는 소인이라서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웃음) 「다시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웃음)

「사실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가난해서 그런 것 아니예요. 6개월에 끝내라고 하시니까 말한 겁니다」 6개월에 끝내라는 것은 자기 손으로 하라는 거지, 돈 대줘 가지고 끝내라는 게 아니라구.

우리 통일산업도 맨손으로 시작했다구요. 문사장이 '30년 전에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이 일본, 미국, 독일을 들어 말씀하실 때 다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30년이 지난 오늘에야 이젠 알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나는 다 복귀섭리 전체를 두고 말하고 있는데, 임자네들은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지 말고 한국 중심삼고 실시해야겠습니다.

자기 배후에 동정의 후광이 따라와야 돼

여러분들에게 몇백만 불, 5백만 불 도와주는 것보다, 그 돈 가지고 남미에 공장 하나 짓는 것이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도와줘야 하늘이 절대 협조도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세계를 도와줘야 한다구요. 그것이 세계 섭리사시대에 국가 민족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써야 할 돈으로 여러분들을 도와주면 그거 문제라구요. 약 먹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들 도와줬다고 다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 도와주고 왔다고 용서해 주라면서, 나쁜 줄 알았지만 그렇게 할 도리밖에 없었다고 일본 식구들한테 얘기해야 되고 미국 식구들한테 얘기해야 된다구요. 내가 짐을 지는 거예요. 가르쳐 주기는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여러분들이 이미 반대로 갔다는 사실을 용서해 주는 겁니다. 불쌍하니까, 병나 있으니까, 거지 같으니까…. 여러분들보다 더 어려우니까 그런 조건 가지고 얘기를 해줘야 된다구요. 그게 좋아요?

철기인가? 「예」 무슨 철기야? 「김철기입니다」 철 자가 파괴할 수 있는 철 자야, 무쇠 철자야? 「무쇠 철자입니다」 (웃음) 열심히 하라구.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여러분 일족의 재산을 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 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삼촌, 사촌, 팔촌까지 일족의 돈을 긁어 모아서 일족을 사기치는 놀음을 해야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왜 안 도와준 줄 알아요? 초교파에는 몇 억을 썼다구요. 12억을 선교비로 대줘서…. 그 돈을 전부 통일교회를 도와주면 나….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도와주면 안 된다구요. 한국협회에서 가져와 쓰는 돈은 빚이예요. 본부 건설할 돈을 다 헐어 쓰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자 쳐서 갚아야 됩니다. 「아들이 쓰는데 무슨 이자가 붙습니까」 (웃음)

보라구요. 그 돈이 아들 돈이 아니고 공금이예요. 나라 돈이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 그 아들이 '내 돈으로 알고 이자 안 줘도 됩니다' 이러면 그 아들은 강도예요.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돈이 내 돈이예요? 그 돈은 공금입니다. 공금이라구요. 세상에서 공금횡령하면 대번에 걸린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돈을 많이 쓰면 전부 다 보고한다구요. 알겠어요? 법을 만들었으면 법대로 해야지요. 선생님이 법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어기면 되나요?

내가 회사 경리 책임자를 내 직속하에 둬도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3년 전부터 경제권을 맡았습니다. 가정의 돈을 맡았어요. 장부 기록해 갖고 와 보고하라고 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런 것은 무엇 때문에 샀다는 걸 보고한다구요. 그래 놓아야 무사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꾸 '어머니가 어떻고 어떻다'고 한다구요. 내가 요전에 무슨 얘기를 했느냐? '식구들이 어려우니까 사택을 전부 팔아라!' 그랬어요. 그럴 때가 됐다구요, 사실은. 이렇게 가정 안에서도 한계선을 긋는 것입니다.

그러고 살고 있어요. 나라고 마음대로 사는 줄 아나요? 아버지라도 그 아버지가 가진 돈이 나랏돈이라면, 그 자식이 마음대로 못 쓰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도와달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도 날 도와주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대표자 손들어 보지. 한번 들어 보지. 안 들래? 「예」 거 알긴 아는구만.

효자는 부모 앞에 돈이 필요하더라도 돈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알세라 모를세라 감추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경제가 필요한 입장에 있어도 '하나님 나 돈 주소' 하지 않는다구요. 누가 와서 돈 얘기 하게 되면 욕을 퍼붓고 말이예요. 욕 먹는 사람들 내게 참 섭섭할 거라. 욕을 퍼붓는 데는 진정으로 욕을 퍼붓는 거예요. 이거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욕을 퍼붓는 걸 볼 때 '너 옳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선생님은 단에 나설 때도 언제나 뭘 한가지 부족하게 입고 나서는 것이 생활철학이예요. 정 안 되겠다면 빤쓰를 입든가 뭘 입더라도 구멍 뚫어진 것 입고 나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파자마를 입더라도 헌 것을 입고 나간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합니다. 그러고 살고 있다구요. 돈이 없다고 돈 달라는 것은 싫다구요. 밤을 새워 일하고, 노력하고, 더 하고 나서야 하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 배후에 동정의 후광이 따라와야 됩니다. 거 알겠어요? 「예」 동정의 후광이 아니라 원망의 후광이…. 원망의 후광이 있을 수 없겠지. 원망의 그늘이 따르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 철기? 「예」 그다음에 질문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럼 그만하자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