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선문대와 문화 창조의 기원

일시: 2004.03.04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성주 캔디의 태아, 유아, 유소년, 청소년 보급에 대한 김봉태 회장의 보고)

선문대 4학년생을 6개월 연장해 신학대학원 졸업할 수 있게 해야

청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부형, 어머니 아버지가 본격적으로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교장선생님이에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예, 거기까지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우리가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수십년 동안 해 온 것을 다 알지. 전통이 섰다구요.

(선문대학교 입학식과 학과과정에 대한 이경준 총장 보고)

채플(chapel) 교회가 없잖아?「채플실이 많이 있습니다.」본래 지으려고 하는 것….「교회당이 아니고, 학위수여식을 한 곳이 채플실입니다.」일요일날에 놀러 못 다니게 교회당에 참석시켜 가지고 본격적인 식구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통일교회 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언제든지 6개월 연장해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맺어 주어야 돼요.

이래 놓으면 언제든지 자기가 세상에 나가서, 사회에 나가야 믿을 데가 없어요.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건더기가 없는데 그것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지. 대학교에서 반년 하고 신학대학원에서 반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학교와 신학대학원 두 세계의 학위를 가질 수 있게 되면 어디든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6개월이 문제예요? 6개월 하면 60년 혜택 이상의 자리가 앞에 가로놓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학생들이 그런 입장에 서면 다방면에 우리가 전도할 수 있는 길들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취직해 가지고 좋은 면의 사람들이 틀림없다고 할 때는 우리 선문대학으로 와서 대학원 졸업하게 해 가지고, 대학원 코스로 앞으로 선교사 교육을 중심삼고 각 교파에 파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초종교·초국가권 내에 있어서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누가 많이 파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의 인맥을 장악해 가지고 방향성을 설정했기 때문에 세계의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세계 연합국가 체제가 되면 지도요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야

「그래서 지난번에는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만 대학원에 갔는데, 이제는 미국에서처럼 언더(under)에서 모든 학문을 한 사람을 대학원에서 받습니다.」그럼, 시험 치는 거예요. 정식 학교를 안 나와도 시험에 패스한 사람은 대학 나온 학력을 인정하는 거예요. 문교부에서 그것을 허가 맡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공부 못 한 사람들도 독학해 가지고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학을 나온 사람도 그와 같이 실력을 중심삼고 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정당하지만, 대학에 못 가서 독학해 가지고 검정고시를 치러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실력을 인정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참석 못 했더라도 학과별 제시하는 것을 대학원 학과에서 패스하게 된다면 대학 졸업자 이상의 자격을 주는 거예요. 검정고시를 치러서 같은 자격의 자리에 서서 입학하더라도 학교가 제정한 같은 대학원 석사를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범위를 넓혀 놓으라는 거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상권에 모든 직장에 나간 사람들도 관계를 맺게 하고, 국가 지도자들도 자동적으로 그런 관계의 맥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총동원시대에 있어서 급할 때는, 세계 연합국가 체제가 벌어지면 파송해서 지도 요원으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인재가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가 장래를 위해서는 이중적인 사상 가치를 세워 가지고 국내에서 실현시키는 동시에, 직장에 있는 외교 루트에 나간 사람들도 그런 실력을 대신할 수 있는 대신자, 사상적 가치관의 대신자로 쓸 수 있다면 국가에 얼마나 이익 되느냐 이거예요. 퍼져 나가면 나갈수록 이중적인 효과를 한꺼번에 거둘 수 있다는 거예요. 따로따로 하면 얼마나 피해가 벌어져요?

세상은 10년 20년 앞에 있지만, 종교는 수십년 떨어져 있다구요. 그러니 수십년 앞서 있는 지도층 앞에 수십년 떨어져 있는 종교권의 관심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어 가지고 10년 준비하고 20년 준비해서 그때가 오면, 국가를 책임진 사람들이 10년 20년 후에는 종교권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상속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이중적인 이익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산업 분야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교회 체제에…. 교회의 예배당을 중심삼고, 주일날 딴 데 안 가고 교회당에 갈 수 있으면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해서라도…. 문교부는 간단하잖아요? 제2과인가? 제1과, 제2과로 되어 있지? 1과가 고등학교고 2과가 대학이면 대학을 중심삼고 외교적….「고등교육입니다.」

그러니까 정 안 되면 우리가 사람을 거기에 파송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하겠나? 우리 학교만이에요? 전 대학이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도 나도 신학교를 세우니 우리 학교에 와 가지고 졸업생들은 수십만이라도 자기 학교의 교수가 되게 해서 우리 교재를 써 가지고 같은 석사학위를 받게 하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까 김봉태 회장님이 보고를 하는 데도 잠깐 나왔지만, 특정 대학에서 특정 종교를 강의하는 것이 문제되는데, 지난번에….」그것을 집어치워야 돼요. 정교분립이라는 조건은 공산당이 세운 거예요.「아버님이 허락하셔서 중·고등학교 교재를 만들었습니다.」우리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예. 저희들도 원리를 직접적으로 강의하다가 그것보다는 원리, 통일사상, 승공이론, 아버님의 구체적인 활동, 문화 활동, 초교파 활동 이런 모든 것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인데, 원리만을 가지고는 부족합니다.」(≪현대문화와 통일사상≫에 대한 진성배 위원장 보고) 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

문화 창조의 기원은 마음이라는 데서부터 설명해야

『발간의 글. 현대사회는 고도의 기술문명에 따른 산업사회의 특성을 지닌다. 현대 산업사회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기술문명에 힘입어 물질적 풍요와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과는 달리 소비 지향적이며 쾌락 지향적인 삶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만연한 물질 지상주의는 전통적인 미풍양속과 정신적 가치를 도외시하고 자신의 욕망을 극대화하는 이기적인 삶을 조장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 나타난 여러 가지 사회적 병폐 가운데 대부분은 이처럼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현대인들의 욕망과 삶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거기에 내용을 쓰는데 안팎이라든가 마음과 몸이라는 그런 개념을 앞에 세워 놓고 풀어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결론짓기 위해서는 그것을 내세우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외적인 것만 강조하면 풍요한 그것을 어떻게 마음세계에 무엇으로…. 종교라는 것을 집어넣기 전에는 불가능한 것인데, 종교 이름만 들어가도 반발을 받는 거라구요.

자연적으로 우리 마음이 문화 창조의 기원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안팎의 내용이다! 하나는 사상계요, 하나는 종교계요, 하나는 사회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무엇으로 때려 놓아도 문화 활동이라는 거예요. 문화 활동이 안 되면 문화사상이라고 해도 된다구요.「결론적인 부분은 그 점을 강조합니다.」그래, 좋아요.

『현대 산업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구집중, 자원의 고갈, 환경오염, 빈부 격차에 따른 상대적 빈곤감 등의 구조적인 문제는 물론 급증하는 유흥산업과 범죄, 그리고 가족 해체에까지 이르는 퇴폐문화의 만연 등은 현대사회의 위기를 더욱 가속화되게 되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기술과학이 건설한 현대문명이라는 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실종될지 모를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글쎄, 그런 내용이 좋은데 몸과 마음에 있어서, 안팎에 있어서 내적인 고민이 내재되어서 끌려간다,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통일적인 가치관을 발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거를 세울 수 있는 기반을 깔아 나가기 위한 논조로 써야 된다구요.「예. 결론 부분은 종교문제하고 가치관문제입니다.」

전체가 문화를 중심삼은 통일사상이니만큼 그것을 앞에 같이하지 않고 나중에 꺼내면 종교라는 말에 80퍼센트 치우치게 된다 그 말이에요. 안팎이라는 말을 해야 돼요. 이중의 안팎이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말을 해야 돼요.

외적인 문화세계의 창조가 과학기술에 의한 현대사회의 풍요세계의 가치관으로 나타났고, 내적인 종교세계에 있어서 시련과 고통 극복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치관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모순적 투쟁의 환경에서 통일적 가치관으로 어떻게 되느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물질만을 중심삼고, 인간은 물질만 대표한 것이 아니고 신과 인간의 가치적 근본에 들어가는데, 인간은 무형의 신 앞에 있어서는 몸 같은 부분이 몸뚱이고 신 같은 부분이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풀어 나가면 상충이 없다는 거지.

보편적 출발을 물질부터 기준으로 해 가지고 안팎의 개념이 없으면 물고 나갈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또 읽어 봐요.

『……인간을 사회적 동물로 정의한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현대에서는 다윈의 진화론, 프로이드의 심리학, 마르크스의 유물론, 그리고 콩트의 실증주의 철학 등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무신론적 유물론 사상들은 과학이론이라는 미명 아래 학교 교육현장에 깊숙이 침투하였고 학생들은 이러한 사상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현대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이 사상들은 인간의 정신적 가치를 무시한 채 인간을 물질적 존재로 보거나 진화한 동물로 규정하는 사상적 특징을 갖고 있다.』

정신적 가치는 신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 그렇게 이중으로 해 놓아야 돼요. 마음과 정신이 다르거든. (끝까지 계속 읽음)

부총장은 우리 사람 둘과 유명한 외부 교수 1명을 세워라

「진성배 부총장을 세워 주셔서 건학이념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그런데 2월 말까지 서영희 부총장의 임기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을 주시면 재임명을…. (이경준)」그것은 회의에 부쳐 가지고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내가 하는 것보다도 말이야. 원래는 부총장도 곽 회장이랑 다…. 어저께 3월 3일이고 좋은 날이기 때문에, 다른 날보다도 날이 귀하기 때문에 임명한다고 했다구요.

이제 하기 위해서는 곽 회장이랑 전체 회의를 해 가지고 교수들이 환영하고 특정 날을 정해 가지고 환영 잔치를 하고 전체 학생에게 알려서 공개적으로 식을 해 가지고 세워야 될 거라구.「공식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선생님이 혼자 이렇게 안방에서 했다고 하지 말고, 공식 절차를 밟아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교수들 가운데 유명한 교수, 우리 둘하고 한 사람은 외부 학교의 유명한 사람을 데려오라구요. 여자 한 사람하고 말이에요. 여자 한 사람하고 남자 세 사람, 네 사람만 세우면 무엇이든 다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현재의 제도를…. 요즘에는 구조조정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반해서 자꾸 부총장을 늘리고 있습니다.」부총장이 많으면 세계적 활동을 하는 거예요. 한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구라파를 대표하고, 남북미를 대표해서 방향을 육대주에 실적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이라는 거예요. 한마디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문교부하고 절충하라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도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은 소학교만 나왔으면 무조건 받아 주어 가지고…. 대학교까지 졸업하려면 20년 가까이 걸려요. 알겠어요?「그것은 제도를 세우기 마련인데, 국가 방침에 틀려지면 평가를 못 받습니다.」국가 방침은 언제나 고정적인 입장이 아니라 변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사상적인 체계를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변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저께 말씀하신 대로 부총장으로 남자 셋을 세웁니까?」그래요. 내가 자기가 원치 않아도 그렇게 세우려고 그래요.「아닙니다. 저는 삼위기대에 세워 주시면 더 좋습니다.」여자 둘이고 남자 셋이에요.「여자도 둘씩 세웁니까?」부총장 총장이 여자 아니에요?「서영희 부총장 그대로 하라고요?」글쎄, 그건 자기가 염려할 게 아니라구요. 부총장하고 총장하고 해 가지고 여자들끼리 일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따 가지고 자기 혼자 독단적으로….「서영희 부총장 자기가 작년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꼭 아버님께 말씀드려 달라고 했습니다.」그만두겠으면 말씀을 안 드려도 그만두지, 왜? 안 나오면 되는 거예요.

중국 조선족 가운데 유명한 여자 140명을 선발한 이유

이제 보라구요. 이번에 중국에서 왔던 손님을 중심삼고 중국의 한국 사람 여자로서 유명한 사람 140명을 빼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이 55개 약소민족 단체 전체를 대표하는데, 한국 같은 약속민족이 없어요. 약소민족 다른 민족들은 나라가 없어요. 이것은 남북한이 사상적으로 대치할 수 있는 대표 국가, 중국을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한 국가 둘, 완전한 국가 배경을 가진 약소민족의 대표이니만큼 사상적인 면에서나 가치관적인 면에서 중국이 무시를 못 한다는 거예요.

왜? 자기 중국보다 나은 미국까지 품고 둘을 합한 나라가 통일된 나라니 두 나라 자체도, 두 세계 자체도 따라가야 된다는 말을 할 수 있는데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한의 문 총재가 미국으로 끌어들여서 중국만 연합시켜서 국제 무대에서 동등한 가치가 되면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그 길을 열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김정일을 조정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북한을 조정하고, 그다음에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을 조정하는 거예요. 북한이 왜 조정하는 데 필요하냐? 그들은 소련 말과 중국 말을 능통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10년 20년이 지나면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지금이 바쁜 때라는 거예요. 한국에는 그런 사람이 없으니 형제지우애로 하나의 통일된, 형과 동생이 일체 된 그 사상을 가지면 남북이 형제요, 동서가 형제요, 남극 북극이 형제권이에요. 형제권을 소화할 수 있는 기틀, 내용적 핵심 가치관을 한국이 설정하는 날에는 천하통일을 하고, 어느 세계든지 감당 못 할 수 있는 가치관 톱의 기준으로 올라간다는 것은 상식적인 비판이에요.

그런 면에서 그 비판을 종합해 가지고 간판 들고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조국이 둘이 될 수 없잖아요? 하나이고, 평화왕국시대라는 것이 언제나 두 곳이 될 수 없다구요. 그 가치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지게 되어 있지, 동떨어진 것이 아니에요. 위에서 이루어져야 되니, 그 위에 있는 모든 소유물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소유물이 없기 때문에 위배될 수 있는 모든 것은 탈락이요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론이 그래요.

그러니까 국가적 가치관은 개개의 국가관이 아니에요. 세계적 국가 대표의 가정, 세계적 사상적 대표의 가정이에요. 사상적 가정이라면 철학이 들어가고 종교가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두 세계 가치관의 왕초니 그 왕초에 대한 기조적인 내용, 기조적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이것은 명예도 아니고, 학식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 가운데 하나님에 대한 문제를 해명하는 데 있어서는 ‘참하나님’ 편 이상이 없어요. ≪천성경≫의 제1편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집어넣게 된다면 하나님을 설명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필연적인 무형의 신으로부터 유형의 신으로서 어떻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했기 때문에.

최면과 신 내림(영통)의 차이를 의학적으로 밝힌 내용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무슨 방송이 나왔느냐? 그 제목이 뭐인가? 박수무당이 된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수무당이 신이 내려 가지고 할 때는 정신적으로 뇌 구조에 무슨 변화를 가져오느냐? 박수무당이 신이 내려 가지고 하게 될 때 그 정신적 자세와 그러지 않을 때 정신적 두뇌의 구조적 자세를 비교했더라구요.

그것을 보면 일반적 정신 자세는 일반이 다 마찬가지이지만, 거기에 최면술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다른 현상이, 반드시 뇌 세포에 변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변화가 벌어지는 실상하고 영적인 신이 내려 가지고 무당이 되는 그러한 체험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비슷한데, 이쪽이 최면술보다 강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강한 신을 받는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 마음속에 두 존재가 있는 것을 다 공인하더라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의학적인 면에서 감정한 사실이니, 앞으로 심리학 중심삼은 최면술과 어떻게 관계된다는 것, 관계를 갈라놓지 못했어요. 가치관과 관계를 갈라놓지 못했어요. 영적인 신령한 사람이 영통하는 것하고 잡신이 내려서 역사하는 것하고 어떻게 다르냐? 마찬가지 현상인데, 잡신이 내리는 현상이나 선한 신의 현상이 뭐냐? 잡신이 내리는 현상은 육체적인 의식구조를 강제로 해 가지고 돌변적인 변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정신이상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나 신이 내려 가지고 정상적인 신을 통할 수 있는 것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그 자체도 앞으로 정신을 분석할 수 있는 기계 장치를 하면 다를 것인데 어떻게 다르냐? 그것만 알면 같은 부류인데, 최고 위에 있는 것이 선한 사람이 영통해 가지고 병을 고치는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상위이고, 그다음에 중, 또 하위는 보통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을 내리면 심리학세계의 모든 이론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최면술,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심리적으로 밀게 되면, 정신통일을 해서 밀게 되면 이 책상도 밀려 나가거든. 물리학적으로는 박자를 맞추어서 힘을 갖추어서 가하고 가해서 힘의 충격 때문에 밀려 나간다고 하는데, 순식간에 그럴 수 있는 작용은 무엇이냐? 배후에 작용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다방면으로 밀어주면 다방면에서 오래 밀어주는 가치와 마찬가지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 힘의 몇 배 될 수 있는 힘의 주체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작동하면 그런 기적적인 힘이 돌변적인 변화 형태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돌변적이 아니에요. 힘을 가한 것이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인지 그 차이를 모르니까 돌변 변화와 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그것을 분석할 수만 있으면 돌변 변화니 돌변 발전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아침에 훈독회에서 영계의 현상은 진동으로 분석해 낼 수 있다는 말씀이 나왔습니다.」그래요. 파장이에요.

정신작용이나 심리작용은 창조 능력이 없어

주파수가 같으면 같이 공명하잖아요? 주파수가 천만이면 천만도 공명한다는 거예요. 음차가 있으면 같은 공명, 몇천만 도라도 같은 공명한다는, 크게 공명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정상적인 사람하고 특수한 사람의 영파를 볼 때, 정상적인 사람보다 영파가 몇백 몇십 배 강하면 이적기사와 같은 힘을 통해 가지고 병보다도 강한 힘으로 내몰면 자연적 운동법칙에 의해서 (병이) 밀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아침에 호흡운동을 하잖아요? 자기가 어려웠던 것, 침체됐던 것, 피곤한 것보다도 더 강하게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골수에 순식간에 땀이 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확 불어 버리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순식간에 ‘욱!’ 하면 땀이 후루룩 떨어졌어요. 이제는 늙으니까 말만 조금 해도 목이 마를 만큼 작용이 없어졌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엎드려서 기도할 때는 발끝에서부터 땀이 나야 돼요. 땀이 나게 힘을 주게 되면 하늘땅이 돌아가는 거예요. 주먹으로 세상을 쥐면 세상이 오싹 바싹 부스러지는 힘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러면 청중 가운데에서 소리를 치면 모든 몸뚱이를 들었다 놓았다 해서 진동이 벌어져요. 그것이 심리적인 작용인 동시에 파동적 작용의 대소 관계에 있어서 그 작동이 자연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은 힘의 세계의 논리로 볼 때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면술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보지 못하고 보이지 않은 무형 형태의 힘이 개재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에 의해서 그 힘이 개재해 들어오니 심리작용이니 정신작용이라고 하는 거예요. 정신작용이니 심리작용이니 제3의 힘이라는 것이 정신이니 심리가 모체라고 할 수 없다구요. 동기의 근원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그 정신작용이 만물을 창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물건을 이동할 수 있는 작동은 하지만 생명이 있는 요소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 모든 존재들의 원소 계수의 차원이 산다는 생명과의 관계를 가지고 그걸 나타내서 생명체가 되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된다. 물건아 나타나라.’ 하면 물건이 나타나나? 심리학과 정신 무엇을 가지고는 창조적 능력을 발휘할 수 없어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오로지 절대자밖에 얘기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거기에 관심을 가져서 그것을 실험하는 거예요. 과학적인 면을 더 공부해 가지고 하면 되는데, 나이가 이제는 구십이 됐어요. 구십이 되어 가지고 믿지를 않아요. 망령된 할아버지 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지금 현재 영계의 결의문이니 하나님의 결의문서 발송한 것, ‘나는 여호와다.’ 한 그것을 누가 믿어요? 85세면 그렇잖아요? 사사오입하면 90세인데, 90세 늙은이의 말을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반미치광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업적이 많기 때문에, 업적이 있으니까 안 그렇습니다, 아버님.」업적이 있다고 업적을 봤나?「업적을 다 알고 있습니다.」업적은 업적이고, 선생님 자체가 업적을 이룬 것이 지금 90세에 세운 업적이 아니라 젊었을 때 세운 업적이지.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고, 이론적인 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얼마든지 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지 나타난 실적만 갖고는 안 돼

젊어서 해야 돼요. 지금 현재 세계 최고의 철학자, 종교지도자들을 내가 만나 가지고 펄펄 뛰고 날리는 사람들을 들이 까 버릴 때 굴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야 돼요. 이해시키기 위한 실적의 조건이라는 것은 과정적 현상으로 보는 거예요. 수십 수백의 사람들이 한 것을 문 총재가 한 것으로 갖다 붙였다고 한들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누가 컨트롤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다 한 것이 아니고 제자들, 세계 대표들이 한 것을 선생님이 했다고 갖다 붙였다고 하면서 ‘당신이 봤어?’ 해서 ‘못 봤다.’고 하면 말이 막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웃어?

「아닙니다. 지금까지 너무 실적이 많기 때문에….」글쎄, 실적이 많은데 혼자 실적이 아니고 대학을 세우고, 유명한 세계의 심리학자·과학자·철학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 할 때 이 실적 저 실적 대신 종합해서 문 총재의 실적으로 했다고, 그 결과를 세워 가지고 대신 했다고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 말을 더 믿지.

그러니까 증인이 되어야 돼요. 내가 만든 것에 증거를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결의문이 결의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자리에 들어가 봐라 이거예요. 그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 체험이 온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움직이고 성인이 나타나고 ‘야 이 쌍년아, 이놈의 자식아, 왜 안 믿어?’ 할 때, 제자가 되고 ‘아이코, 잘못했습니다.’ 항복할 수 있는 증거자가 많이 필요해요.

나 혼자 증거자가 아니고 나로 말미암아 360명의 증거자가 있어 가지고 깃발을 들면 360개 이상의 깃발을 드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서 ‘아하, 그렇구만!’ 하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그런 깃발을 들었으면 그 주체는 거기에 대해서 한 차원 올라간 가치의 빛이 벌어지든가, 표시적 무엇이 나타나 가지고 전체가 좋다 해야 된다구요.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실적만 가지고 장사해 먹나? 세상이 물론 다 알지. 욕을 먹고 했다는 것을 다 알지. 자기들 나라에서도 얼마나 반대하고, 반대했다가 굴복하니까 얼마나 망신이에요? 무엇 무엇 때문에 굴복하고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증명될 수 있지만, 그것 하나 가지고 전체를 커버시킬 수 없는 거예요. 특수 존재로 남아지면 사탄이 역사하기 때문에 한 부정적 요건만 나오면…. 전체 앞에 백색인데 검정 칠을 하면 검정 칠을 한 것은 만년 가도 지울 수 없어요.

그것 지워지라고 기도해 가지고 지워지나? 암만 심리학, 무슨 가치관, 하나님이 영적으로 해도 안 지워져요. 그것은 실적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적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으면 실적을 가지고 증인을 세워 가지고 실적이 증거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이 벌어져야 주고받을 수 있는 완전 운동 체제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론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실적을 다 세웠더라도 그 자리에 서려고 하지 않아요. 그러면 내가 제일이라고 ‘나한테 경배해라. 먹지 말고 한 끼 빼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자. 하루 금식해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필요 없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얼마 돈이 필요하다면, 쌀을 한 사람이 얼마씩만 하면, 한 줌씩만 하면 돼요. 2천만이라면 50억이니까 250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 져 가지고 250숟갈, 한 숟갈씩만 덜 먹으면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증거적 사실을 공인하니 거기에 노(no)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예스(yes) 하게 되면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환경을 넘어 가지고, 보편 타당성으로 환경을 넘어 가지고 언제나 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귀족이 없다는 거예요. 귀족이 별것 있나?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으면 귀족이지.

가치관, 사상관이 필요해

그러니까 가치관이, 사상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상관이라는 것이 개인 사상관과 가정 사상관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가서도 뿌리가 이렇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지가 이래 가지고 천년 묵은 나무에서 과일이 열린 것이니 이것은 참감람나무 열매일 것이고, 천년 역사의 연륜을 중심삼은 씨가 그 연륜을 가졌으니 1천2백년 된 나무의 씨는 1천2백년 이상 될 수 있는 나무가 되느니라!

사실 연륜이 그러니까 씨도 그래야 된다는 것이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것은 남이나 나나 할 것 없이, 반대한 사람이나 옳다고 한 사람이나 이중적인 공인을 하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실상과 실체는 자기 자신의 생활 무대에서 증거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부정받아요. 안착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말하는 것 같지만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함부로 말하는 것 같지만, 말을 많이 했지만 출발을 어디에서 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꼬리에 가서 물려 놓고 넘어가고 넘어가는 거예요. 수십 번 하더라도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야, 체제가 다 맞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왜? 급이 낮은 사람까지 데리고 가려니 산에 올라가다가 후루룩 줄 타고 내려와서 3단 점핑하는 거예요. 남은 열 단계에 가는 것을 세 번 뛰면 내려갈 수 있는 이런 능력이 있으면, 저 아래에 있는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기 위해서 뛰어 내려왔다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없어서 또 올라갈 때도 줄 타고 올라갈 수 있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따라가게 되어 있지. 그 방식을 취해 가지고 보편 타당성이 있는 모델이 생기는 거예요. 모델이 있으면 언제나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모델이 되어 가지고 우리들이 그렇게 믿으면 가정에서도 몇백 대, 수천 대 손자까지도 ‘틀림없다. 우리 조상들이 증거한 것이다. 우리 종교의 종주도 증거했고, 어느 교파장도 증거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3단계만 인정하게 되면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의 양심이 그래요.

중심이 없으면 수습되지 않아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이 사실이냐 아니냐 할 때 사실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렇게 살았느냐 안 살았느냐 할 때 그렇게 살았으면 우리 따르는 사람도 그러한 부대적인 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느냐? 새끼를 칠 수 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하는 그 기간 내에 긍정적인 사실의 열매가 부정 환경을 나중에 삼켜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암만 부정해도 다 먹어치워 가지고 소화해 버린다 이거예요. 다 피살이 되어 있으니, 피살은 사람이 운동하는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소모된 것도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천세 만세 확장될 수 있게 되면 몸 자체가, 본성적 양심의 에센스가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보다도, 반대하려면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한다구요. ‘이 자식아, 왜 그래?’ 그런 말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면서 기도할 때 ‘야 이 자식아, 왜 자꾸 야단이야? 그만 했으면 알 만한데 자기가 알아보지 않고 기도만 해? 이 쌍놈의 자식아!’ 욕을 해요. 와서 문 총재보다 기도를 열심히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나? 인도의 요가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건강하고 내가 모양이 이래 가지고 살아 있는 불상을 대신해 가지고 만민 앞에 기억될 것이다.’ 하는데, 그것은 만세에 기억 못 돼요. 한때에 반짝하고 어둠 가운데 빛이 되었지, 천년만년 양성의 빛을 비추지 못해요.

진리가 있어야 돼요. 구상적 내용이 확실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구상적 내용을 체험하지 않고 그냥 공상하는 것이 아니에요. 실체적 체험 내용의 공상적 실적이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제3자 제4자가 그 길을 가게 되면 그런 사실이, 상대권이 또 번식되는 거예요. 참된 진리는 10년 10대를 거치더라도 증거적 사실이 같다구요. 몇 대를, 어디 국경을 넘더라도 같은 증거가 벌어지면 그건 천하의 어느 누구도 소화할 수 없는 진리로서 남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반대를 하든 뭘 하든.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실험을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무엇이 남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도 천년만년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싶어서 애달파하는 사랑이에요. 어디 가든지 그것이 씨가 되어 있으면 그 애달픈 사연, 국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대우주를 넘어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려는 본성의 뿌리가 있으니 천년만년 노력해도 발전할 수 있고, 반대받더라도 그 이상으로 환경을 소화시켜서 환경의 중심존재가 되니 그것으로써 우주는 수습되기 마련이에요.

중심 없이 수습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이론에 맞아야 돼요. 벌써 선생님은 누가 말하고 있으면 ‘저놈의 자식, 자기 자랑을 하는구만.’ 하고 생각되면 안 들어요. 안 들으면서도 다 들어 주는 거예요. 질문 한마디, ‘당신이 이것 어떻게 했지?’ 하면 답변을 못 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을 연구해 보라구.’ 하는 거예요. 연구해 보면 신비스러운 경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한번 연구해서 그 맛을 보기 시작하면 죽어도 떨어질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 자리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코를 꿰어 가지고 매일같이 끌고 다녔나? 맛이 있어서 먹다 보니 코가 꿰여서 여기까지 왔지. 총장도 선생님의 울타리를 가지고 총장 해먹지 말라는 거예요. 실체를 가지고 자기의 구상과 모든 체제에 있어서 체험하고 밤낮없이 그것을 감정하고 평가해 가지고 절약할 수 있는 내용, 뼈다귀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 전체에 살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학생들이 살이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은 뼈가 되어야 돼요.

뼈는 반드시 살이 필요하고, 살은 뼈가 필요한 거예요. 대신자가 그런 것 아니에요? 선생이 선생 자격이 없으면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제자들이 ‘저까짓 자식이 뭐냐?’ 하는 소리를 듣는 거예요. 대학원에 가게 되면 아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나, 할머니가 없나? 이런데도 불구하고 젊은 새파란 녀석이 할머니 앞에 천대받고, 젊은 시집가지 않은 여자들 앞에 천대받는 거예요. 그 따위 자식은 학교 교수가 뭐야? 쫓아 버려야 돼요.

의인 열 사람만 있으면 세상은 망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은 자체에서, 학생한테 규탄받기 전에 자원해서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초달(楚撻)을 못 치니 내 초달을 쳐라 이거예요. 천 명에게 초달을 내주어 보라구요. 3분의 1도 못 가서 통곡이 벌어져요. 어머니가 자기가 하나 잘못했는데 어머니가 치라고 해서 치는 자식이 어디 있어요? 피가 나기 전에 옆에 있던 동생이 형님의 골통을 까 버리고 손을 차 버리고 꺾어 버리지. 그것이 정이에요.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백악관에 스패니시 사람이라고?「예.」야! 멕시코 사람이라고 그랬지?「쿠바입니다.」쿠바! ‘이야, 원수 족속에서 그런 사람이 있으니 쿠바가 너를 대통령 시키면 쿠바는 세계의 중심 왕국이 되겠구만. 쿠바 나라에다 한국 대신 해와의 국가를 세우면 좋겠다.’ 생각했다구요.

벌써 17년 동안 백악관에 있어 보니까 전부 다 가짜들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욕을 먹고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고 다 이런 사실, 비참한 내용을 알 때 뼈가 엉클어져 가지고 눈에서 눈물이 아니라 살에서 피눈물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있기 때문에, 본성에 있는 참된 하나님의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열 사람만 있으면 세상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소돔 고모라를 보고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멸망 안 시키겠다는 말을 했는데 그런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생각만 해도 눈물을 폭포수같이 흘릴 수 있는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악한 세계를 심판 못 해 가지고 기를 빼 가지고 울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의인이에요.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용서해 주겠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망할 수 있지만 나 하나 믿어 가지고 지금 세상이 이렇게 남아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내 입에서 저주가 나가게 되면…. 저주가 자꾸 나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혀를 물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성격에 잘못돼 가지고 입을 벌리는 것을 가만 두어두어요? 못 참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을 생각하기 때문에! 무형의 신이 실체 인간의 몇백 배 힘들 텐데, 인간의 몇백 배 참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놀라운 일이에요?

그 앞에 말하기 전에, 생각하기 전에, 무릎을 꿇고 백 배 천 배 해서 말리더라도 말리는 그 위에서 천 배 더 할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사정하고, 나를 붙들고 통곡하고, 경배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경배를 할 수 있는 하나님까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딸, 제자를 훌륭하게 만들려면 왕처럼, 선생처럼 모셔야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랑하는 제자를 진짜 훌륭하게 만들려면 선생과 같이 모시고 왕과 같이 모시는 거예요. 경배가 문제예요? 체면 불구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해야 그런 세계에 있어서 천하를 지도할 수 있는 왕권의 지도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에 안 맞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 선생님에게 와서 항거할 수 있는 사람은 통곡하면서 항거하라구요. 소로카바는 없나?「없습니다.」뭐가 없어? 돈도 없을 때는 ‘선생님이 왜 안 도와주느냐?’ 하고 불평하잖아?「불평을 하면 안 되지요.」하면 안 되어도 불평이 나가는 거야. (웃음) ‘해가 떠올라 오는데 왜 밤이 되노?’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햇빛인데 말이에요.

밤의 해보다 더 밝은 해가 있을 때는, 아침의 선명한 해가 저쪽에서 다시 하루를 기다릴 게 뭐야? 20시간 세계가 더 밝으면 저쪽에서는 쉴 때인데, 하나님이 쉴 때인데 같이 쉬지 못하는 입장에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밤에는 사탄세계의 역사를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새 학기를 시작해서 저희들이 오늘부터 이것을 판매하는데, 2천5백 명이 일년간 배우게 됩니다. 아버님이 사인을 해 주시면….」2천5백 원 받아라 하는 사인이구만.「이 책은 8천 원입니다」8천 원 받아라 하는 사인이야?「그게 아니고요, 아버님이 사인해 주시면….」책도 많이 가져왔네. 바쁜데, 몇 시야?「여덟 시 20분입니다.」열 시 20분이면 어머니가 점심 전에 전화하면 내가 뛰쳐나가게 되어 있는데…. (≪현대문화와 통일사상≫에 사인하심)

항공사 체제를 일원화해 수륙 양용 비행기도 활용할 수 있어야

(계속 사인하시며) 이름이 자꾸 나오네? 내 일과가, 계획이 틀어져 나가요. 어머니한테 전화가 올지 모를 텐데…. 윤기병에게 하나 주어야지. 주동문은 윤기병을 항공회사의 한국 지점장으로 세웠는데, 잘 해 가지고 미국 회사와 대등할 수 있는 입장에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 그래야 여기에 많은 인원을 동원해서 현지에도 파송해 가지고 부속품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려고 그래. 자기 대신할 수 있는 이름을 달아 주어야 되겠다구.「예.」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현재 항공회사의 체제도 일원화시켜 가지고 전체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요원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효율이도 안 되고 윤기병이 영어도 하고 다 이러니만큼 적당해요. 효율이!「예.」효율이하고 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한국이 유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직접 통일교회 소속으로 만드느냐, 비행기 항공사를 중심삼고 새로운 비행기 한 대만 통일교회에 빌려 주는 계획을 하든가, 법적인 치리에 편리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라구.

앞으로 이것이 무한히 발전하는 거예요. 미국 땅보다도 더 발전할 수 있는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 해양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시키려고 하니만큼 한국 사람이어야 되고, 미국에서 살고, 또 이름을 가지고 항공사에서 역사를 가진 자기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래야 믿어 주고, 정부나 어디든지 이름을 가지고 외교할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가 몇 단체가 있다며? 그 세계와 회의를 하더라도 모이게 되면 자기가 와 가지고 주인 된 입장에서 얘기도 하고 세미나도 해 가지고 미국과 협력할 수도 있게 하는 거예요.

항공사를 다시 만드는 데는 수리공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항공사 인수까지 하려니 육해 양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행기를 당장에 만들고 싶어요. 그러니 여기 헬리콥터는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한 시간에 5백만 원이 들어간다면 프로펠러 비행기는 그렇게 안 들어가잖아요? 프로펠러는 얼마나 들어가나? 절반 안 들어가지?「그렇게까지는 안 들어갑니다. 250만 원에서 3백만 원이 들어갑니다, 한국 돈으로.」

해륙 겸용으로 하는 비행기를 사게 된다면 헬리콥터보다도 절반 안 들어갈 것 아니냐 이거예요. 절반 더 들어가나?「연료 말씀입니까?」그렇지, 연료 값이지.「못해도 1천5백 달러에서 2천 달러 들어갑니다.」그러니까 몇 퍼센트야?「헬리콥터하고 비교하시는 겁니까?」비교하는 거야, 그럼.「헬리콥터하고 비교하면 3분의 2 정도 들어갑니다.」그러면 70퍼센트?「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편리하고 빠른 것은 프로펠러예요.「그것은 비행장을 거쳐가야 됩니다.」양용으로 만드는 거야. 강만 있으면 어디든지 내리는 거예요. 수륙 양용이기 때문에 육지에 내리는 것보다도 물에 내리는 때가 많을 것이에요.「호수가 있어야 됩니다. 바다는 파도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바다도 아침 저녁으로는 조용하다구.「때를 맞춰서요?」그럼! 그건 벌써 알잖아? 이렇게 불게 되면 바람을 타고 나는 거예요.

「필라토스가 수륙 양용으로 할 수 있어요?」안 되지.「그건 우리가 없어요.」그러니 그 비행기 회사를 내가 만들면 좋겠다구요. 상당히 팔아먹을 수 있어요. 해양권을 점령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생각 안 하겠나? 미국에 이번에 가게 되면 그런 회사, 수륙 양용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안 팔리는 데가 있으면…. 요전에 하는 것을 보니까 25년, 32년 동안 남았다고 그러더구만. 우리가 기술제휴, 로열티를 주어 가지고 인수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아시아 지역의 산악지대, 인도로부터 중국, 소련까지 산악지대 아니에요? 37억이 살고 있어요.

뭐야? 「2004년 3월 4일, 윤기병입니다.」(사인하시면서) 윤기병 이 사람이 말이 없는 사람이에요, 써 보니까. 비밀 얘기, 박보희에게 내가 욕을 들이 해도,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겠다.’ 하더라도 돌아 들어오지 않아요. 회사의 비밀을 잘 지켜 준다구요. (계속 사인하심)

「아버님, 어머님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 시작> 나는 지금 미인 양반들이 와서 사인해 달라고 해 가지고 줄줄이 서 가지고 사인하고 지금 끝내는 거예요. 어디에 있어요? 점심때 엄마가 초대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주 사장이 있어요. 왜? 초대할래요? 주 사장 색시는 엄마가 데리고 나갔기 때문에 색시를 염려하지 말래요. 나오고 싶으면 꽁무니 따라온다 해 가지고 생각하지 않고 나가더라도 있는 데 찾아오게 해 줄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는구만. 갈래? 지금 웃어요. 내가 어저께 보니까 충남이더라. 색시 염려하는 것을 보니까 나보다 낫데. 배우라고? 도우라고, 배우라고? 감사합니다.

여기에 있는 남자들 다 데리고 가려면 열 명은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나까지 열 명이 되겠구만. 내일 다 길 떠나는데 한턱 내지. 누구? 부총장이 이마를 버티고 앞에 서 있는데? 다 있다구요. 경호원 두 사람 세 사람 하면 열 명이 넘을 거라구요. 뭐, 나 혼자만 나오라고? 비밀 데이트라도 하고 싶은 모양이구만. 늙어 가지고 데이트를 하더라도 밧줄이 든든하지 않아서 다 끊어지게 되어 있는데.

자, 그러면 어디로? 미리 여기에서 예상을 해야지. 한강을 중심삼고 남쪽으로 가느냐, 북쪽으로 가느냐? 그래요. 그러면 전화해요. 여기에서 뭘 하고 기다릴까? 엄마 책을 읽으면서, 엄마 추모하면서 기다리면 좋겠구만. 그래요. 감사해요. <통화 끝>

색시를 데리고 갔구만. 「예, 그렇습니다.」 색시를 기다려 가지고 한 시간은 걸려야 되겠다고 하는구만. 한 시간이라도 허락할 수 있으면 좋지.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병원입니까?」 응. 어머니가 데리고 갔다고 그러는데. (이후 각 지도자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