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3월 초하루, 새해를 맞이하여 두 달을 보내고 세 번째 맞는 이해의 3월 초하루, 이날은 한국에 있어서 민족이 기념하는, 그 누구를 위하여 허락했던 3·1운동의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바라보시옵소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된 영계의 1200억 쌍과 지상의 수십억 쌍을 중심삼은 주목의 초점 되는 이 참부모가 계신 곳을 향하여 기념일을 축하하는 날이 되오니, 이 시간에 동참하여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최고의 상대적 실존체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주체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순결·순혈·순애 성안착 일화가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이상 했던 사랑의 이상세계를 친히 탕감복귀라는 한스러운 역사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사랑의 실체권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적 전통을 새로이 시작하여 본연의 창조주의 이상대로 실체권을 중심삼은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세계를 갖췄사오나, 아버지가 중심이 되시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선언과 더불어 새 천국의 개문과 더불어 승리의 평화시대를 전진함으로 이 모든 일체가 이달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의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의 개국의 세계로서 역사적인 봄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승리의 때를 갖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 또 일본에서 온 1천 명의 식구들이 같이 참석하여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에 하늘나라의 조국 편성 일체권을 일원화시켜 승리의 패권시대를 완결 지으려는 이 모든 일체를 주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아침을 기념하는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부터 한국어로 기도하심)
<말 씀> 훈독회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이해의 원단에 말씀한 내용을 훈독을 다시 하자! 그거 중요한 거라구요. 우리가 하나님의 조국창건이라는 것이 역사이래 처음 맞는 이런 일인데, 금년 일년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하늘땅이 요구하는 중심 내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완전히 서야만 하늘의 축복과 하늘의 승리의 패권을 이 땅 위에 심고 상속하여 만세의 후손들과 하늘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위에 서야만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국이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것으로 시작돼야 합니다. 그 기반을 우리가 각 가정과 국가에 닦아서 이 위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다시 그 내용을 훈독하기를 바라요.「아버님, 1월 1일 기도 말씀도 마찬가지로 훈독을 하겠습니다.」그래, 기도부터 전체를 훈독해요! 아이, 덥다!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한국말 대신 일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모국어를 알지 못하는 걸 부끄러움으로 알고, 그러한 마음을 가져 가지고 일본말을 한국어로 대신해 들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시작하라구!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계속해! 안 돼! 야, 계속해! 그 말씀까지 알아야 돼! 모든 일체의 존재 전부가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될 것이 사탄에 의해서 전부 다 뒤집어진 것을 탕감복귀해서 본래의 자리에 돌아왔기 때문에, 그 내용이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그 설명을 잘 모르면 자신의 심신일체, 부부일체, 가정일체, 종족·민족·국가·천주일체권을 연결할 수 없어요.
조국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조국 전체를 상징하기 때문에 그 위에 모든 것이 되돌아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존재권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었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로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만년 평면 이상의 조다쓰(上達; 향상됨), 승리권의 지상천국·천상천국 일체이상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결의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도달한다는 자신을 분별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하이.」자!
『……두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드는 패들은 하늘이 앞으로 집게로 집어내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남편 아내, 부모와 자녀, 형제, 민족, 국가 형태가 있었다는 사실이,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앞에 얼마나 염려를 시키고 수난을 갖다 뒤집어씌웠느냐 하는 것을 이 시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교육받아 가지고 계몽을 해 가지고 자각해야 되겠다! 자각, 해 봐요!』
자각!「자각!」타락은 개인 자신을 중심삼고 자각한 위에서부터 출발했어요. 이번에는 탕감복귀해서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자각이 있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이상세계가 생기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하는 데는 혈통, 혈통이 문제예요. 혈통, 해 봐요!「혈통!」일본 사람들은 혈통관계 같은 걸 몰라요. 모든 인류가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처음으로 선생님이 지상에 나타나서 상세하게 해명해 주었기 때문에 알게 된 거예요. 그렇게 안 자체는 자기의 존재권과 관계가 없습니다. 혁명적으로 뒤집어엎어서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이 나와야 되는데, 그 가정은 지금처럼 여러분 개인을 자각한 입장에서의 타락한 그것과 달라요. 이것은 공적인 자각 위에 섰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 자신을 해명해서 펼쳐 보면 마음과 몸이 달라요. 마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의 입장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도 완전하지 않고 몸도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서 새로운 악의 플러스 입장이기 때문에, 본래의 양심과 반대가 되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타락으로부터 출발한 역사를 통해서 몇천 대의 후손인 여러분도 몸 마음의 싸움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하이.」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어요. (웃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왜냐 하면 사탄의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은 무한 위에 서야 되고, 사탄의 혈통은 절대복종, 지하, 무한의 아래에서 복종일체권을 연결해 나가지 않으면 더불어 하나의 소유권, 절대소유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천주를 창조하신 분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중심한 타락하지 아니한 선한 조상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뭐예요?
생명은 남자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여자 혼자서도 생명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절대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된 사랑에 의해서 하나된 부모가 나와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가 섞어진 뿌리가 되는 것이 혈통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혼자를 중심삼고서는 사랑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의 하나님이 창조주이지만,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의 실체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상대권입니다. 상대자, 상대권, 해 봐요!「상대자, 상대권!」
여러분이 하나님의 절대양심권, 완전한 플러스 앞에 몸 마음이 하나된 마이너스의 절대권이라고 하는 것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혈통에 의해서 갈라졌기 때문이에요. 무슨 혈통이냐 하면 사탄의 혈통이에요.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과 180도 반대가 됩니다. 하나님이 위라면, 이것은 땅 밑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의 혈통에 연결된 인간은 어두운 세계에 살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거기서 빠져나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양심세계의 이상권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응?「안 싸웁니다.」봤어요? (웃음) 본 적은 없지만, 절대자라면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밤에도 하나, 낮에도 하나, 춘하추동을 초월해서 영원히 하나되어 있다는 거지요. 인격신인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기준 위에 계셔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한테는 영원히 심신의 분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대답하라구요!「있습니다.」심신분쟁의 무도장이 되어 있어요. 날마다 변해요. 아침저녁, 다음날, 청년시대, 장년시대, 만년시대, 영계에 가서도 모두 다 싸워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것은 혈통에 의해서 심어졌기 때문에 수천 대, 수만 대로 아무리 내려가더라도 그 싸움은 영원히 혈통권 내에서 벌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비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몸 마음까지 들어가서 그런 관념 일체를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상대가 되어야 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깊은 마음의 일체권을 상속했다면 영원히 하나님이 변하지 않은 이상 여러분의 심신분쟁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은 있어야 될 것이 아닌데, 타락한 인간에게는 있어야 될 것이 아닌 것이 아니라 있어야 된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도착하는 데가 반대예요.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이라는 곳은 번뇌, 고통, 눈물, 불평천만의 세계라구요. 무엇이든지 하나도 양심이 원하지 않은 곳이에요. 그곳은 낮이 아니라 밤 세계예요. 그런 곳의 대왕이 악마입니다. 그 악마와 연결된 혈통권의 무리는 지옥 밑창의 어두운 곳으로 간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양심세계에 있어서 밝은 태양,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통일원리에 의해서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양심적인 면에 있어서도 꼭대기로부터 밑바닥까지 연결하는 하나의 축, 중심 축에 연결한 상하가 아니고 상하가 별개로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이상권에 ‘왼쪽으로 발전하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하나님은 원점인 여기서 횡적으로 가시려고 해요. 그것이 이렇게 가서는 영원히 평면권을 맞이할 수 없어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맞이하는 것은 영원히 왼쪽만으로서 싸움이지 평화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이 밑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올라와야 됩니다. 암흑의 타락권, 혈통권을 넘어서 개인 정착, 가정 정착을 이루어 가지고 이렇게 수직으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심신일체권, 정상까지 어떻게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억만년을 지나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숙제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영원히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위대한 일본 왕 아니라 천하의 제일이라는 사람도 하나님의 나라와 관계가 없다는 결론은 분명합니다.
타락이라고 할 때 무슨 타락이냐 하면 부자가 가난해졌다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인생, 인간도 엉망진창이 되어 있는 거예요.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 해 봐요!「메차쿠차!」여기에 1,014명이 왔다구요?「예.」1,014명이라고 선생님이 들었는데, 1,014명이 왔다면 전부 다 메차쿠차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면 필요한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1천 명을 모아 놓고 공적인 입장에서 한 마리도 없다고 하는 문 선생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하겠지요. 그것을 분명하게 알기 때문에 말씀하는 거라구요.
심신분쟁 만세, 부만세!「부만세!」응?「부만세!」부만세! 만세가 되기 위해서는 뒤집어엎어야 돼요. 뭐 부만세가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있다가 커 가지고 나라, 일본이 되더라도 부만세의 존재예요. 아무리 미국이라든가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를 제패해서 자기의 발 밑에 두겠다는 꿈같은 생각을 이뤘다고 하더라도 부만세라구요. 영원히 부만세입니다.
부만세의 반대는 뭐예요?「만세!」유만세! (웃음) 부만세라고 한 것이 만세라면 뭐예요? 뒤집어엎지 못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부만세라고 하는 것을 유만세라고 할 때 뒤집어엎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되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손이 이렇게 반대로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못 잡아요. 손은 이렇게 잡아서 이렇게 해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잡으면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손으로 붙잡은 상대 자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을 상대가정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손이 이렇게 잡아야 될 가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반대예요. 뭐 이렇지도 않습니다. 완전히 이렇게 반대로 되어 있어요. 아무리 뒤집어엎어도 하나되지 않아요, 이것은.
이것을 뒤집어엎는 데는 이렇게 간 것을 이렇게 반대로 역사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만민, 수천억의 사람들이 이렇게 여기까지 왔는데 손이 없다고 하지요? 일신 자체가 중심도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 의해서 분쟁권에 휘말려 버린 입장이에요. 중심도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엉망진창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렇게 되돌려서 이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아무리 하더라도 거꾸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뒤집어엎을 수 없어요. 뒤집어엎는 것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나되어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타락해서 타락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가 되어서 세계로 확장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이론도 없고 하나되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입장이지요? 절대로 없기 때문에 절대로 있을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됩니다. 절대무가 되었기 때문에 절대유의 꼭대기에 세우기 위한 유의 가치이지, 무의 가치와는 완전히 반대예요. 그러니까 뒤집어엎지 않으면 일본 사람, 일본 사람이 뒤집어엎지 않으면 한국은 어떻게 돼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일본 사람이 정(正)이면 한국이 뒤집어엎어서 일본에 하나로 달라붙는 것, 내려가서 하나되어야 해요. 어느 나라가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하나를 정해야 돼요. 한국이 플러스면 일본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반대로 되어서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면 점점점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이상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함께할 수 없는 원수 중의 원수예요. 일본은 섬나라이고, 한국은 무슨 나라예요?「반도국가입니다.」응?「반도입니다.」대륙을 중심삼고 말하면, 한반도는 달려 있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열도는 여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그거 물을 중심삼고 화합하고 있지만 육체와는 화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거 어떻게 해서 하나되느냐?
일본이 육지가 되는 데는 말이에요, 일본을 끌어올려서 평지에 세워야 돼요. 그렇게 들어올려진 그것이 ‘아, 여기가 한국 대륙이면 일본은 그냥 있으면 된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싫더라도 이 섬 이것은 여기서 떨어져나간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되돌려 붙여서, 붙여서, 붙여서 하나되지 않으면 육지와 하나된 사랑세계의 일체권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뭐예요? 일본 사람은 개인적인 주관자입니다. 일본 사람은 중심이 없으면 동서남북 사방으로 흩어져 버려요. 대륙은 전체가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흩어지지 않지만, 섬나라라고 하는 것은 대륙으로부터 떨어진 것이 슬픈 거예요. 어떤 방법으로 하나되느냐 하면 튀어나온 돌출부분이에요. ‘한반도, 튀어나온 돌출 부분을 아무리 어려워도 점령해서 대륙에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이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히게 된 동기였다는 것을 일본 사람들이 몰라요. 섬나라에 대륙을 끌어다 붙일 수는 없다구요. 떨어져나간 섬, 섬이 반대로 돌아와서 연결되지 않으면 일본 존재의 근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일본 문화가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따라가는 대륙은 없는 거예요. 한국 문화는 고구려 시대에 중국 전체를 지배했다고 한다구요. 중국에서 사용한 고대어라고 하는 것은 거북이 등의 문자를 말하는데, 그것은 고대 한국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공자님이 한국 사람이었어요, 중국 사람이었어요?「한국 사람이었습니다.」‘한’이라고 하는 것이 이런 한(漢), 한족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영계의 성인들을 보면, 공자님의 특징이 갓이에요. 한국의 갓을 쓰고, 바지와 저고리를 입고, 대님을 매고 한국말을 중심삼고 지금도 5대 성인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본이 다르다는 거지요. 그래서 공자님은 동양, 동방의 나라를 그리워한 거예요. 한국의 금강산을 말이에요.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임금이 누구였어요? 진시황이라고 하는 사람도 한국 사람이었어요. 한자를 만든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고 해요. 그것은 지금 역사가들이 말을 꺼내게 되었어요.
가타카나를 보면 한자에서 전부 다 가로채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렇지요? 아(あ)는 안(安)을 가로채서 만들었고, 야(や)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는 어때요? 구다라나이는 일본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말해요. 일본에서는 구다라(百濟)의 것이 아니면 위조품이라고 한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새로운 예술미를 창조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를 따라서 모방한 거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사람들은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 문 선생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모였어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어디 사람들이에요? 모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어느 나라의 사람들이에요?「천일국의 사람들입니다.」응?「천일국!」천일국은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세계의 어떤 나라도 아니에요. 천일국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그리고 국(國)은 임금님을 이렇게 지키는 곳을 말해요. 왕(王) 자를 여기에 넣으면 국(國)이 되지요?
두 사람은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의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임금님 위에 선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천(天)’이라고 하면 둘이라구요, 둘. 둘을 연결한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원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제3의 주체를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왕이라구요. 그런데 남자 여자가 왕이 못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직선이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두 점을 연결하는 것을 직선이라고 하지요? 수리학적인 검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예술적인 실체권이 두 점에서는 영원히 없습니다. 세 점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세 점. 세 점이 없으면 구체세계의 존재권, 수수작용이 가능한 상대권, 상대, 수수작용이 불가능해요. 이것이 운동하는 것은 이 두 점의 연결이 목적이 아니에요. 중심이 있어서 이것은 뭐예요? 입체의 중심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겠어요? 두 점을 연결하는 이것은 중심이 아니에요. 돌아갈 때, 이 중심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수직의 기준이 왔다갔다하면 우주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섬나라들끼리도 싸우지요? 그래서 문명의 발전은 바다로부터예요. 육지에서 떨어져 간 섬이 반대로 대륙을 찾아올 때 반도를 연결해야 됩니다. 문화는 반도를 중심삼고 연결돼요. 그래서 한반도, 이태리반도, 인도도 반도로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한 거예요. 육지만도 아니고 바다만도 아니에요. 사는 것이 전부 다 반대로 되어 있어요.
바다는 바다에 사는 고기가 있고, 육지에는 육지에 사는 동물이 있습니다. 그 바다의 고기와 육지의 동물은 무엇을 위해서 있는 것이냐?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것들이에요. 인간을 위해서 있으면,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바다로부터 뭐예요? 자궁 가운데 아들딸을 잉태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양수라구요. 해수 위에 떠 있는 거예요. 해수에서 자라면서 배꼽으로부터 파이프를 통해서 영양과 산소를 보급 받는데, 그것은 어머니인 주체로부터 나누어 받아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계에 이르면, 그 자체의 운동장에서는 다르기 때문에 파괴하고 태중으로부터 나와야 돼요. 태중의 존재권을 전부 다 파괴하고 말이에요. 양수도 뭐도 필요 없다구요. 어머니의 복중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조그만 구멍을 통해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하여 고통을 극복하고 나오는 거예요. 산고를 통과한 아이가 아니면 탄성을 울릴 수 없습니다.
숨을 들이쉬느냐, 내쉬느냐의 두 가지 방법이에요. 신생아가 숨을 들이쉬면서 ‘아!’ 하고 울어요, 숨을 ‘후-’ 내쉬면서 울어요? 어때요? 좁은 데서 나오면 압박을 받아요, 압박. 심장도 뭐도 압박을 받는 거예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나오는 순간에 이렇게 해서 ‘앙…!’ 하지 압박을 받으면 후…. 자연히 울 수 없는 거예요. 나옴과 동시에 벌컥…. (웃음) 공기가 들어감으로 갑자기 ‘우와…!’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분할되어서 자라는 시기가 복중의 태아시대예요. 태어나면 별개가 되는 거예요. 정분합! 어머니로부터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그것이 하나님의 정분합 뭐예요? 무형의 성(性)이 분합해서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 물 위에서 제2단계 정분합하여 실체권, 남자 여자의 실체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 남자 여자가 아무렇게나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것은 상대가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는 영원히 주체이고, 상대는 영원히 상대로서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체권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문화는 뭐라고 하더라도 대륙에서 건너간 거예요. 불교문화도 한국에서 건너간 거예요. 백제의 문화예요. 일본 민족은 백제의 왕족으로부터 이뤄졌어요. 진무천황이 한국 무슨 왕의 후손인가 하는 것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어요. 그래도 일본 사람들은 ‘아, 그렇지 않다. 일본이 제일이다.’ 합니다.
섬나라가 중심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겠지요? 태평양 가운데 지진이 발생하면 밀려드는 쓰나미에 매몰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영속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안한 섬나라가 대륙을 그리워하는 것은 자연적이에요. 만약에 대륙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는 영국, 군대는 독일, 법률은 이태리를 본받아서 만들어진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지게 된 것을 메이지유신이라고 하지요? 메이지유신을 메이지 천황이 일으킨 게 아니에요. 메이지 천황의 사진은 언제든지 한쪽을 가리고 찍혀 있어요. 왜 그런가를 여러분은 모르지요? 양쪽이 보이는 사진을 찾아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의 사람들은 ‘아, 태어난 이곳이 전부다. 세계의 무엇이 있더라도 관계가 없다.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그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새 조(鳥)’ 자를 어떻게 써요? 네 점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섬이잖아요? 새는 어떻게 써요? ‘새 조(鳥)’ 자와 ‘섬 도(島)’ 자가 비슷해요. 섬은 알을 네 개 낳아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자녀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 자녀가 아들이면 섬에는 절대로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대륙을 찾아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네 개의 알 가운데 달라붙지 않으면 섬나라는 새가 안 돼요. 알을 낳아야 됩니다.
여자가 아이를 못 낳으면 존재의 근본을 잃어버려요. 여자를 보면 가슴이 큽니다.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여자가 큽니다.」엉덩이는 어때요?「여자가 큽니다.」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여자가 큽니다.」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어때요? 큰 것이 받는 그릇이에요, 주는 그릇이에요?「받는 것입니다.」받는 그릇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오 도쓰(凹凸; 요철) 중에서 오(凹)가 커요. 도쓰는 ‘휴!’ (웃음) 바늘 끝입니다.
여자의 오(凹)는 뭘 받기 위해서예요? 오가 뭘 필요로 해요? 담을 것을 필요로 한다구요. 오가 오로 된 원인이 무엇이냐? 도쓰(凸)의 무엇을 맞이하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남자의 도쓰라구요. 남자의 도쓰가 뭐예요? 생식기이고, 여자의 오는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예요. 생(生)을 담는 그릇이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예요. 오 도쓰가 하나되는 것을 생식기라고 하는 거예요. 오나 도쓰만으로써는 생식기가 안 됩니다.
아들딸을 심는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가 있어야 돼요. 여자 혼자로써는 불가능해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자궁이라고 하는 생식기에 담아 가지고 보관하는 거예요. 여자의 보물로서 복중에 숨겨 가지고 키워서 성장하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의 몸 일체를 나누어 받아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자한테 자기의 존재권이 있어요?
몇 페이지가 남았어? (웃음)「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더라도 그 중심은 하나예요. 중심이 둘이에요, 하나가 되어야 해요?「하나가 되어야 합니다.」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전세계의 인류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중심이 많아요? 그러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그렇게 엉망진창이 되면 망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부딪쳐 가지고 가루가 되어서 날아가 버려요. 엉망진창인 것은 자동적으로 우주가 내버려요. 그래서 없어지는 것이 존재세계의 원칙이라구요. 원칙에 어긋나는 것은 없어지게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은 엉망진창인 분이 아니에요. 작은 것도 딱 중심을 두고 상대운동을 해요. 작용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수십억, 수천억의 작용이 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하나의 작용이 존재하는 데는 중심을 떠나서는 불가능해요. 마음대로 결정한 중심을 세울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나무로 말하면, 많은 가지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많은 잎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본래의 중심 뿌리는 하나입니다. 씨에서 자라면 뿌리와 줄기 그리고 잎을 중심삼은 중심이 있는 거라구요. 잎들 가운데도 중심이 있고, 가지들 가운데도 중심이 있어요. 가지가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중심이 있는 거예요. 그 중심 가지에서 꽃이 피어서 전체로 퍼져나가는 전통적인 작용을 연결하지 않으면 우주 전체가 하나의 중심에 연결될 수 없어요. 가지나 잎이 엉망진창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주머니, 사모님! (웃음) 아주머니도 메차쿠차예요? 아니라고 해도 메차쿠차라구요. 왜 그러냐? ‘일본 여자다.’ 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가장 큰, 천년 이상 자란 나무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가장 끝, 제일 끝에서 볼 때 ‘네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내가 근본이다.’ 하는 잎은 바람이 안 불어도 자동적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을 부정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거름이 되어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무리 안 그렇다고 해도 그렇다구요. 만년 ‘안 그렇다. 안 그렇다.’ 하면서 자기를 주장하면 거름밖에 안 돼요. 거름도 자기가 있던 데서 떨어져서 거름이 되면 좋겠지만 흘러간다구요. 비가 내리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거름이 되면 본래의 나무에 흡수되어서 제2의 존재권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지만 흘러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 우레우(憂う) 우라, 라(羅)라고 하는 것은 넓혀요. 근심하면서 앞으로 넓힌 다로니까 엉망진창인 남자라구요. (웃음) 전라남도(全羅南道)의 ‘라(羅)’도 넓혀 버린 것이라서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는 것은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죽으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죽게 됩니다.
일본의 중심은 어디냐? 어딘지 모르지만, 일본의 중심은 바다잖아요? 바다에 떠 있는 어린애 같은 그 자체를 몰라요. 그래서 육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를 포함해 가지고 ‘일본이 본토다.’ 하는데, 일본이 어떻게 본토가 돼요? ‘대륙이 본토가 아니다.’ 할 수 있어요? ‘달이 중심이다.’ 하면 태양이 웃어요, 놀라요, 자랑해요? 휘익! (웃음)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카(馬鹿; 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뿌리까지 뽑아서 불 태워 가지고 재가 남으면 훅 불어 버려요! 존재의 근본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안 죽으면 흘러서 어디로 가요? 바다의 밑바닥으로 가면 큰일이라구요. 지류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자동적으로 섬은 육지에 다가서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동서남북으로 흐르게 됨으로 말미암아 대륙에 연결될 수 있지, 대륙과 하나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으면 끝나는 거예요. 섬나라를 자랑하지 말아요! 대륙도 자랑하면 안 돼요. 오 도쓰 문제, 하나되는 데는 말이에요, 오 도쓰예요. 이태리 반도가 지금까지 1천2백년 이상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끌어 왔는데, 그 반도가 어느 바다에 들어가 있어요? 지중해인데, 지중해라고 하면 뭐예요?
사람의 몸 가운데 바다라고 하는 것은 여자의 음부와 자궁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지중해 자체가 그렇잖아요? 그렇게 관계를 맺은 것이 이태리 반도예요. 거기서 종교문화가 연결되었어요. 희랍의 철학이 로마에 와서 발전했다구요. ‘역사 자체는 싸운다. 육지와 바다도 부딪치면서 발전한다.’는 것이 희랍철학이에요. 그래서 희랍철학은 투쟁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지요?
광물의 입장에서 보면, 식물이 원수예요. 먹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식물이 중심이다.’ 하겠지만, 식물 자체도 이동해 가요. 더 큰 중심에 흡수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성장이라든가, 향상이라든가, 이행이라든가, 건물을 세운다든가 하는 그런 현상이에요. 그래서 ‘약한 것은 강한 것에 흡수되어서 더 큰 완성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약육강식의 이론입니다.
아무리 광물 자체가 비참하게 삼켜지더라도 식물에 먹혀서 조그만 식물과 하나되면, 그것보다 더 큰 식물에 먹히고 동물에게도 먹히는 거예요. 플랑크톤만 하더라도 식물 플랑크톤, 동물 플랑크톤이 바다에 떠 있어요. 식물 플랑크톤은 서로 같이 안 먹어요. 동물 플랑크톤은 양쪽의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아! 오이시(おいしい; 맛있다), 오이시!’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아, 우레시(うれしい; 기쁘다)!’ 하는 인연이 없으면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엉망진창이면 입을 열고 ‘아, 먹자!’ 하는 운동도 안 일어납니다.
그것은 원칙에 합당한 호흡법이 있기 때문에…. 후, 해 봐요! 후우~! 계속해요! 5분 이상, 8분까지 계속하라구요. (웃음) 6수를 넘어서 7, 8수를 넘어가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생기지 않아요. 인간은 아무리 어떻게 호흡하더라도 8분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바다의 뭐예요? 고기를 잡는 여자들도 8분 이상, 13분을 넘지 못해요. 아무리 큰 동물이라도 바다 가운데서 13분을 못 참습니다. (휘파람을 부심) 휘익~! (웃음)
수수작용을 상달권(上達圈)에 연결하는 기쁨을 못 가지는 것은 영원한 중심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우주의 중심은 둘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미국과 중국이 싸우더라도 그것들이 중심은 아니에요. 희랍철학은 약육강식의 원칙을 강조해요.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의학도 그래요. 세균도 주체와 객체가 있어서 발전의 원점이 없으면 향상이 불가능해요. 세 점을 못 찾으면 발전하지 못한다는 것을 몰라요. 바다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입이 큰 것이 통째로 삼켜요. 이가 없어도 인간이든 무엇이든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 몸에 있는 폐는 나무처럼 되어 있어요. 심장은 펌프의 탱크와 마찬가지예요. 위장이라고 하는 것은 영양을 탱크에 물을 보충하는 것처럼 전부 다 공급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주체권 완성을 위해서 총동원되는 거라구요. 각각의 분야가 작더라도 큰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우주와 마찬가지예요. 무엇이든지 중심이 없으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어요. 봄은 겨울을 피해서 여름을 찾아가요. 그렇지요? 여름은 더 여름 쪽이 아니에요. 결실이라고 하는 거지요. 한 바퀴를 돌아서 중심의 수확기를 찾아가지 않으면 존재의 기대를 우주가 인정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아주머니예요, 아가씨예요? (웃음) 이 모두 다 아가씨들이에요, 아주머니들이에요? (웃음) 중심과 하나된 상대 존재는 우주의 모든 것이 환영합니다. 이 눈도 어때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겼어요? 눈이 눈 자체를 위해서 생겼어요,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보기 위해서 생겼습니다.」그러니까 눈 자체는 주체가 아니라구요. 눈으로서 기뻐할 수 있는 무엇을 찾기 위해서 상대적인 눈이 깜박거리는 거예요.
그 상대는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절대이상의 남자, 중심이 되는 남자를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일본에는 절대도 아무것도 없어요. 엉망진창이에요. 아침에도 엉망진창, 낮에도 엉망진창, 밤에도 엉망진창, 남자 여자도 엉망진창이라구요. 섬나라의 여자는 그래요. 어부들 셋이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처자식들이 나와서 ‘아빠, 만선해서 돌아오세요!’ 하던 말을 듣고 나갔는데 태풍이 불어와서 배가 부서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두 사람이 살아남고 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연장자가 책임지게 돼요. 그래서 여자는 첩이든 뭐든 아들딸을 위해서 정조고 뭐고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여자는 정조관념이 약해요. 없다는 것이 아니에요. 약하다는 거라구요. 남편이 죽으면 첩으로서 아들딸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런 약속이 되어 있어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남게 되면, 그 사람이 한 집안에서 세 여자들과 살면서 아들딸을 키운다는 것입니다.
그거 일리가 있는 제도예요. 그러니까 남자들도 모두 다 그렇게 해야 된다고 알고 있어요. 전통처럼 말이에요. 그래서 혈통이 섞어져 버려요. 그러면 형제권이 됩니다. 그런데 배다른 아들딸이 생겨나면 한 방향으로 수습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어렵다는 것을 어떻게 써요?「난(難)입니다.」무난(無難)이 아니지요? 어렵습니다.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희박해요. 그렇게 섬나라의 여자들은 비참한 거예요. 세계의 뱃사람들, 마도로스가 요코하마에 들어오면 자기 남편을 대하는 것보다 더 화려하게 치장을 하고 ‘만세, 밤에도 낮에도 환영입니다.’ 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세를 해 봤자 어떻게 돼요?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섬나라의 여자를 믿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지요? 한국에서는 여자의 정조보다 남자의 뭐예요? 지조라고 해요.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철저하기 때문에 가문의 혈통을 더럽히면 아내도, 남자도, 아들딸도 용서하지 않아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어디가 중심이 되어야 하겠어요? 대륙을 움직이는 중심국가가 말이에요. 그 나라는 큰 나라예요. 중국 같은 나라를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은 몰라요. 쉰 다섯 민족이 모여서 그 나라를 이루고 있어요. 공자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인도 같은 데도 8억 이상이에요. 무조건 낳으라고 하는 거예요. 먹고 사랑하는 것밖에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부터 중국은 산아제한이에요. 한 가정에서 아들딸을 하나밖에 못 낳게 해요. 그래서 호적에 없는 아들딸을 숨기기도 하고 그래요. 그렇게 해서 지금은 14억이라고 하지요? 어제 중국의 유명한 여자가 선생님을 찾아와서 ‘14억이 아니에요. 16억 이상이 됩니다.’ 하더라구요. 호적에 없는 사람들이 몇억이나 된다는 거예요. 시집을 보내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동양사상에서는 남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는 비참하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을 싫어하는데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해라.’ 했는데, 일본 사람들은 ‘교차결혼 같은 것 싫다. 아시아의 맹주로서 자랑스러운 일본인데….’ 합니다. 맹주가 뭐예요? 맹주(명주)는 유명한 술이라구요. 그러니까 팔려 가는 여자의 입장을 말하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웃음)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은 일본에 못 돌아가요. 지금부터 한국, 중국, 소련, 중근동, 런던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대륙에 가면 ‘아, 질식할 것 같은 일본에 돌아가?’ 할 거라구요. 잇뽄(一本)이 좋아요, 니혼(二本)이 좋아요? (웃음) 어쩔 수 없이 니혼진(二本人)이 되었다구요. 잇뽄진(一本人)이 되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일본을 일본(一本)이라고 해요. 일본 민족이라고 해요. 다리가 둘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다리 하나로 뭘 해요? 일본 사람은 미국 같은 데 가면 혼자서 행동할 수 없어요. 3년쯤 되면 구석에 가서 소곤소곤 일본말밖에 안 해요. ‘일본, 어때? 고국에 돌아가서 만나자! 거기서 범위를 넓혀서 우와!’ 하는 숨이 막힐 것 같은 여자들의 소리를 땅에 있는 풀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질식권에서 여왕이 되고 싶어요, 잇뽄(一本)의 주체권에서 여왕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은 일본을 말이에요, 잇뽄(一本)의 여왕으로서 상대를 결정했는데, 그것이 싫어서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여기서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싶어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어요, 있겠어요?「없습니다.」80퍼센트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선생님의 한마디에 모두 다 ‘아, 오케이!’ 해요.
오케이라고 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을 말한다구요. 이야! 미국 사람들이 말을 잘 했다구요. 오픈 키친, 오픈 킹덤이에요. 휘익! 남자도 여자도 키친이 없으면 안 되지요?
백흑(白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 백적(白赤)이라고 해요, 적백(赤白)이라고 해요? 공산주의는 적(赤)이고, 민주주의는 백(白)이에요. 그렇게 반대라구요. 옛날에 ‘당(黨)’ 자에 상(尙), 높인다는 글자를 썼지요? 그런데 ‘흑(黑)’ 자를 넣었어요. 예전의 정당은 흑 당(黨), 검은 독재권을 가지고 사람을 죽였다는 거예요. 지금은 어떠하냐? ‘상(尙)’ 자 대신으로 ‘형(兄)’ 자(党)를 넣어요. 형제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권을 중심삼고 형제끼리 의좋게 살자는 거예요. 돈, 권력, 지식이 있는 사람을 형으로 모시고 중심을 정하자는 것인데, 그것은 싸움을 피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형이었던 가인이 동생이었던 아벨을 죽였다구요. 아무리 형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부모인 아담 해와한테 일러바치면 ‘이 녀석!’ 하는 것입니다. 야로(野郞; 녀석)라고 하면, 일본에서는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해요. (웃음) 그 여덟 번째의 남편을 잃어버렸어요. 재출발의 야로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일본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야로라는 말을 쓴다는 거예요. 해와국가라는 증거를 어디서 선생님이 캐치했느냐? ‘야로’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음탕한 여자들은 몸을 팔아요. 그런 곳이 사케(酒; 술) 바(場; 장소)라구요. 사케바(避け場)라고 하면 도망가는 데를 말해요. 그래서 술을 못 마시게 하는데, 그 대신으로 뭘 마시라고 해요? 술 대신 물을 마셔요. 물은 얼마든지 있지만, 염수를 마시면 안 돼요. 일본 주위에 바닷물이 아무리 많이 있더라도 마실 수 없기 때문에 빗물을 찾아가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찾아가는 데는 깊고 깊은 곳이 아니라 높고 높은 곳으로 찾아가라고 합니다. 높은 곳에 깨끗한 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봄이 되면 어때요? 겨울에 전부 다 죽을 뻔했는데, 봄이 되면 나물을 찾아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다가 ‘우와, 샘물을 찾았다!’ 하는 그것이 희망이에요. 그것이 나물보다 더 귀해요. 물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뭐 1주일이나 2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한정이 없지요?
간단히 얘기하면, 섬나라인 일본 여자들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방으로 도망을 가서 세계를 돌아다니지 않으면 다이헨(大變; 큰일)의 반대인 무헨(無變)의 경지를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마도로스가 오면 가난한 여자는 과부가 되어도 뭐예요? 가난한 집에서는 딸을 외국 뱃사람한테라도 주려고 하는 것이 섬나라인 일본입니다.
맥아더 시대에 어땠어요? 일본의 건국정신을 되살린 것은 일본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었어요. 온갖 짓을 다 했어요. 일본 남자들은 힘이 없었으니까 서양 남자들을 밟고 넘어서 미래의 희망을 바라보게 한 것이 여자들이었어요. 맥아더의 군사통치하에서 국민들이 못 살게 될 것 같으니까 미국을 추종해서 2차대전 후 일본의 경제권을 일군 거예요. 이런 일본의 현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우와, 미국이 어려우니까 자위대를 중심삼고 제국주의로 돌아가자!’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없어요. 지금은 일국주의 시대가 지나갔다구요. 2차대전 후 프랑스 혁명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반대하고 인본주의를 따르게 되었어요. 니체 같은 사람이 인간의 능력을 찬양해서 독재정권이 나온 거예요. 그렇게 지나온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가 아니에요. 역사가 하나의 중심에 결착되어야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 것이냐? 경제력? 퉷! 인간이 경제를 위해서 창조되었어요? 돈을 가지면 돈이 없는 사람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기 때문에 돈을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국이 경제와 군사 그리고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부 다 독일과 이태리 그리고 미국에 다 나눠 주게 돼요. 이런 말은 할 필요가 없지만, 일본 여자들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얘기해 준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오게 되면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기 때문에, 여자로서 희망을 품고서 남자들의 세계를 차 버리고 만년 활보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당당하게 가야 할 것이 해와국가의 사명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면 여기서 새로운 결심을 하라구요. 지금까지 어슬렁거리면서 답보상태에 있던 여자들을 짓밟고 넘어가서 앞장설 수 있는 기회가 없지도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테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중심멤버들을 모신다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해와국가의 사명은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인연을 뭐예요? 깃파리(きっぱり; 단호히)예요, 삿파리(さっぱり; 깨끗이)예요? 어느 쪽이 좋아요? 깃파리 결정하지 않으면 삿파리한 세계가 나오지 않아요. (웃음) 말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깃파리하게 삿파리한 해와국가가 되라는 거라구요. 해와국가는 몸이 둘 있었어요. 그것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뒤돌아보는 여자와 적극적인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둘 다 날아가 버립니다.
여자가 두 마음을 가지면 과부가 되는 길밖에 없어요. 남자는 홀아비가 되어서 죽더라도 수습할 수 있는 후손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중심 자체를 무시하면서 자기 아들딸까지 무시하는 여자는 독사한테 물려서 죽어요. 바카는 뭐라구요?
바카(馬鹿)를 뭐라고 해요? 사슴과 말이라구요. 왜 사슴과 말이냐? (웃음) 사슴은 생식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요? 말은 커요. 사슴은 하나되면 대번에 끝나요.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자나 호랑이 같은 무서운 것이 뒤쫓아오기 때문에 오래 걸리면 잡혀 먹히는 거예요. 그래서 전기가 합선될 때 나는 소리같이 딱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다른 짐승들이 없을 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은 어때요? 개, 물고기, 벌레도 그것을 모르는 게 없어요. 그렇게 큰 것이 어디로 가요? 보면 ‘이야, 저거 뭘 하러 크냐?’ 하게 돼요. 동물세계에서 그만큼 큰 것을 본 적이 없어요. 할아버지, 조상, 하나님도 꺼내서 비교해 보면 그것보다 큰 것이 없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야, 저거 어떻게 사용하나?’ 한다구요. 암컷의 오목한 데 무리하게 들이밀어요. 그러면 암컷이 ‘오-호호호화화화우와우와와와!’ 이래요. (웃음) 이야! 자기보다 큰 수컷이 올라타고 앞발로 등을 두드리면서 둥그렇게 넘어져도 좋다고 하는 수컷의 밑에서 그렇게 우는 소리를 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우와! 말 울음소리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가요. 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여기는 스키장이지요, 스키? 그래서 ‘선생님이 스키장에 와서 스키데나이(好きでない; 좋지 않은) 말을 하니까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쉬운 곳이라구요. (웃음) 스키에는 벽의 스키(隙; 틈)도 있고,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도 있어요. 일본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편을 찾아가는 스키를 원해야 돼요. 그래야 중심에 가까운 여자가 되는 거예요. 스키를 타고 위에서 아래로 미끄러지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뭐 이것으로 끝내고 오와카리시마쇼(お分かりしましょう), 오와카레시마쇼(お別かれしましょう)? 대답해 봐요! 스키장이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해요? 벽의 스키보다 스키장이 좋지요? 아무리 훌륭한 중심이 된다고 해도 밭을 가는 스키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요? ‘기분 좋게 스키를 타고 싶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지난 일들을 뒤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선생님이 특별히 스키를 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이 시간은 천만 엔을 주더라도 팔 수 없다. 그렇게 귀한 시간을 흘려보내 버리는 저 할아버지는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심정이 없지도 않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지요? (웃음)
85세의 할아버지가 하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어요? 남자도 없을 뿐만 아니라 늙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도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도 좋고, 안 그래도 좋아요. 소(そう; 그렇다)는 한국말로 소를 말하기 때문에 전부 다 잊어버리고 가더라도 이것을 기억해서 ‘아, 거기서 한국말 하나를 배웠다. 그거 우시(牛; 소)다.’ 할 수 있으면 돼요.
우시(うし)! 우시의 반대는 뭐예요? 시우(しう)! (웃음) 시우(始憂)라고 하면 근심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처음 시(始)’와 ‘근심 우(憂)’입니다. 린키오헨(臨機おうへん; 임기응변)이라고 해요, 린키오벤(臨機おうべん)이라고 해요?「오헨이라고 합니다.」오헨! 왜 오헨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들이 변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오벤보다 오헨을 여자들이 말하기 쉬우니까 변하기 쉬운 여자들이 좋아하는 말을 선택한 거예요. 선생님은 린키오벤이에요.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는 교육을 받는데, 한국 사람은 강하다구요. 하루에 세 번이나 국경을 넘나들어요. 일본 사람의 성격이면 어떻게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과 결혼하면 섬나라는 유지되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과 결혼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간코쿠(韓國)를 간고쿠(監獄)와 비슷한 말로 쓰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 여자들이 한국 분(文) 선생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분 선생은 부은 얼굴이라는 거예요. 만나면 만날수록 커지는 남자예요. 일본 남자는 만나면 만날수록 작아지는데, 분 선생은 커진다구요. 분이라고 하는 것은 부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보다 들어온 이후의 마음이 커요, 작아요?「큽니다.」그러면 집에 돌아가서 남편을 어떻게 해요? 끌고 와요? 선생님의 뒤에 여자가 어린애를 끌고 오면, 선생님이 좋아하겠어요? 남자로서 좋아해야 되겠어요, 기분 나빠해야 되겠어요? 아, 솔직하게 얘기하자구요! (웃음) 좋아해야 되겠어요, 기분 나빠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는 좋지만, 통일은 좋지만 이루기는 어렵다.’ 하는데, ‘통(統)’은 ‘실 사(糸)’ 변이고, 이것(充)은 ‘충분할 충’입니다. 실로 칭칭 감아서 떨어질 수 없는 영원한 통일이에요. 어릴 때부터 늙을 때까지 달라붙어서 충분, 어디에 가더라도 필요한 여자가 된다! 통일의 여자는 스바라시(素晴らしい; 훌륭하다)! 스바라시라고 할 때 숨을 내쉬면서 ‘스’ 해요, 들이쉬면서 ‘스’ 해요· 슷테(吸って; 들이쉬어서) 하라시테시마에바(晴らしてしまえば; 불쾌감을 없애고 개운하게 해 버리면) 천하가 밝아진다는 뜻이 있는 거예요, 스바라시에는. 공기를 내쉬면서 스바라시라고 해요· 구로바라시(黑晴らしい)라는 말을 만들자구요.
자, 선생님을 만나서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 그 반면에 오모쿠로이(面黑い)를 없애지 않으면 안 돼요. 오모쿠로이한 면이 있잖아요· 이 남자들, 결혼생활을 하면 아내와 죽어도 안 떨어지겠다고 해요. 태평양에 빠져 죽는 것이 낫지 못 떨어지겠다고 하지요· 그렇게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겠다고 해서 큰일이라구요. 남자도 큰일이에요. 아이들도 일본 여자의 아이들이 아니에요. 모두 다 반대하니까 말이에요. 목을 매더라도 이혼해야 돼요, 그냥 이혼하지 않고 망해야 돼요· 그런 문제까지 생깁니다.
선생님이 지금 그거 불쌍하니까 남자들도 함께 끌고 가려고 생각하는데 ‘문 선생을 죽여라!’ 하지요· 그렇게 문 선생을 대해서 핍박하는 남자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함께 끌고 가려는 것이 여자들의 고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느 쪽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못된 여자들도 양심은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는데 들리지도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보기 싫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이 도망을 가야 돼요, 선생님이 도망을 가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서 기분이 좋아요·「하이.」기분이 좋지만 집에 돌아가면 싸움이에요. 아들딸이 울고, 남편이 잔소리를 하지요. 그것에 부대껴서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런 여자는 비참하다구요. 그렇게 비참한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현실로부터 2층, 3층으로 올라가서 생활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그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망하지 않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경제문제에 있어서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권한을 갖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만을 세워서 중심을 잡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은 중심을 분명하게 세우기를 좋아하지요· 찬바라(チャンバラ; 칼싸움)의 대왕이 뭐라구요· 무사시 뭐라구요·「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거 에도 때였지요· 한반도에서 삼한시대에 일본으로 도망가서 모래밭에서 훈련해 가지고 복수를 하겠다고 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여기, 일본 사람이야·「하이.」일본 사람들의 조상이 한국 사람이에요. 이거 일본 사람이 아니라구요. (웃음) 우라시마타로에서 올라온 남자예요. 규슈는 한국에서 흘러간 거예요. 사이고 다카모리도 뭐예요· 규슈 출신이었지요· 그 사람은 메이지유신의 용사였는데, 그 메이지유신이 규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여자들은 사이고 다카모리가 아니면 과부가 되어도 좋다고 할 만큼 그 사람을 일본의 중심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중심으로 숭배했는데, 그 사람을 중심으로 숭배할 것이 아니었다구요.
선생님은 우에노 공원에서 사이고 다카모리의 동상을 보고 ‘훌륭한 일을 했다. 문 선생처럼 사탄세계의 우두머리들을 모두 다 괴멸시키고 제2의 중심으로서 천주 앞에 서려고 했던 그것은 나하고 같지 않으냐· 그런 면에 있어서 남자다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옛날에 우에노 공원에 자주 갔었어요. 그 사람이 남자답게 생겼는데, 일본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구요. 일본 역사를 선생님은 원리관에 따라서 풀어낼 수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일본 여자들이 이중의 여자가 돼요. ‘재산을 아들딸한테 물려줘야지, 하나님이나 문 선생이라고 하는 터무니없는 주체는 관계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경제가 후퇴하고 있는 거예요.
해와는 몸을 바치는 여자예요, 몸. 일본에서 폐품 수집을 가르쳐 준 것도 선생님이에요. 그것은 여자가 시집을 가서 3대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한 것이었어요. 아시아의 승공대회를 위해서 선생님이 직접 구보키 회장을 통하여 일본에 지시한 것입니다. ‘폐품수집부터 해라!’ 하면서 말이에요.
구보키 회장은 입정교성회(立正佼成會) 회장의 장녀와 결혼하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통일사상을 알고 나서 단호하게 잘라 버린 거예요. ‘폐품 수집도 좋다.’ 할 만큼 훌륭한 점이 있었어요. 이야, 진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는 폐품 수집 정도가 아니에요. 지옥의 밑창에 거꾸로 처박혀서 싹이 이렇게 굽어서 올라오더라도 그것이 살아 있으면 잘라 가지고 다른 데 심더라도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과부의 길이라도 더듬어 가지 않으면 대륙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대답해 봐요!「없습니다.」남자가 대답했다구요. (웃음) 일본 남자치고는 잘생겼구나! (웃음) 물고기처럼 머리가 크구만! 이쪽은 엉덩이가 커요.
선생님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말씀하는 거예요. 머리에서 이삭 끝까지 틀림없어요. 무엇이든지 적당하게 넘어가는 남자가 아니에요. 아무리 길게 말씀을 하더라도 출발점과 중간 그리고 결착점이 분명하다구요. 여러분이 방향은 모르더라도 동기와 결과를 알면, 그것으로도 좋은 거예요. 동기와 결과가 연결되는 데 있어서는 절대적으로 하나의 방향밖에 없어요. 그것은 바보가 아니면 다 알 수 있지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
선생님이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는 본 적이 없어요. 할머니도 그렇지요? (웃음) 할머니! 백발을 보니까 할머니잖아요? 왜 대답을 안 하고 웃어요? ‘그렇습니다.’ 하면서 젊은 사람들도 알아듣도록 대답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름을 선생님이 수첩에 적어 놓았다가 기도라도 해 줄 것인데 대답을 안 하니까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마음이 큰 것이 좋아요, 작은 것이 좋아요?「큰 것이 좋습니다.」선생님은 너무 커서 큰일이라구요. 고무 부대처럼 여러분에게 덮어씌우면 살아남아요, 못 살아남아요?
너는 장군과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너는 욕심이 많잖아? 목소리도 크고, 눈도 큰데 엉덩이는 반대로구나! 그러니까 앉아 있으면 병나서 죽는다구. 두상을 보면 사방을 둘러보면서 입과 눈을 열고 ‘이 녀석아, 나를 따라와!’ 할 수 있는 여자라구. 네 남편은 뭘 해?「지압, 마사지….」마사지? 마사지는 여자가 하는 것이지 남자가 하는 것은 아니잖아? (웃음) 그러니까 돈을 벌어 줘도 마음이 안 편하겠구나! ‘내가 하면 3배 이상, 5배 이상 돈을 벌 수 있겠다.’ 하면서 오늘부터 그렇게 나서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구. 그런 길이 열린다고 하면 책임이 있겠지만, 그런 길이 열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으니까 책임은 너한테 넘기고 선생님은 걸리지 않는다구. 그러니까 어리석은 남자예요, 똑똑한 남자예요?
너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었으면 좋겠지? (웃음) 너는 남편과 오래 살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는 남자가 되어 버린다구. 왜 그러냐? 네가 웃을 때 근본부터 전부 다 큰 표정이 그렇다구. 웃어 봐! (웃음) 처음에는 좋아서 ‘입이 작다.’ 하면서 남자가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도 가지런하지 않기 때문에 보면 어떻겠어? 자꾸 바늘처럼 쏘아붙이는 말을 하지 않으면 못 참는 여자라구. 그런 성격이라고 딱 써 있다구. (웃음) 그래? 어떤 모임에 가든지 마지막에는 자신이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못 참잖아?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니까 네가 말을 안 해도 그렇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니까 그렇다고 대답을 안 하면 큰일날 여자가 된다구. 그래?「하이!」(웃음)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여자들은 손 들어 보고 싶어요, 들어 보고 싶지 않아요? 둘 가운데 앞의 것을 원하는 사람은 오른손, 뒤의 것을 원하는 사람은 왼손으로 나눠서 들어 봐요! 모두 다 왼손을 들어야 될 것인데, 왜 오른손이 올라와? (웃음) 일본 여자들이 1천 명 가까이 ‘우와, 한국 스키장에 가서 손 들어 보고 싶지 않다고 대답해서 선생님한테 맞았다. 이 아픔을 잊지 않고 돌아가겠다.’고 모두 다 생각하게 되면 희망적이면 희망적이었지 희망이 없는 절망의 여자들은 안 된다는 결론입니다. 감사해요, 감사 안 해요?「감사합니다.」
간샤(かんしゃ)를 반대로 하면 뭐예요? 미장이 샤칸(しゃかん)이지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웃음) 일본 말을 하는데 그렇게 못 알아들으면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소매치기를 만나면 그림자도 없이 전부 다 지갑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게 돼요. 정신을 차리라구요! ‘하이’ 해요, ‘노’ 해요?「하이.」똑바로 대답해 봐!「하이!」하이, 핫테이쿠(這っていく; 기어가다)! (웃음) 여자는 빨리 기어가지 않으면 도둑놈도 못 잡아요. 남편한테 맞아죽을 수 있는 길을 안 갈 수 있도록 빨리 기어가는 훈련을 잘 하고 있다구요.
지하철을 타더라도 일등으로 타야 돼요. 돌아갈 때는 지하철 운전수를 보내고 뭐예요? 피곤하도록 일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날마다 타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잠을 자도 좋습니다.’ 하면서 딱 종점에 들어간 지하철을 타고 ‘이거 문을 안 잠가도 돼요. 집에 가세요!’ 하고 거기서 잠을 자고 아침에 출근하는 것도 필요하잖아요? 그대로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번 돈은 선생님이 한 푼도 쓰지 않아요. 저축해서 수천 배 돌려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른 나라에 시집을 가면 그 나라의 여왕같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쉬지 않고 여러분의 길로 몰아대면서 빨리 승리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승리하지 못하면 해와국가의 사명이 흘러가 버립니다.
여러분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요? 남편이 말이에요,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제 오세요? 수고했습니다.’ 하면서 어떻게 해요? 뼈가 부러지도록 자기를 위해서 헌신해 주기를 바라지만, 남편이 돌아올 때는 술에 취해서 돌아와 가지고 두들겨 팬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때 하숙집 주인 아줌마가 미인이었어요. 이야, 반대가 되는 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밤에 돌아와서 어떻게 돼요? 저녁이 되면 그 울음소리가 동네 가운데 안 들리는 데가 없어요. 아침에 수돗가에 물 길러 오는 동네 여자들을 만나서 인사를 하면, 모두 다 얼굴을 돌리던 여자였다구요. 아침에 선생님도 멍이 든 얼굴을 보면서 인사를 하면 고개를 돌리면서 대꾸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물어봤어요. ‘왜 날마다 맞고 울면서 이렇게 살고 있습니까?’ 했더니, ‘결혼하지 않은 남자는 모른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도 결혼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구나!’ 했습니다. 왜냐 하면 사랑하는 순간의 자극이 얻어맞은 아픔을 풀어 주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남편이 출근할 때는 큰소리로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일하고 돌아오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이에요.
여자한테는 나라가 없어요. 집이 없는 거예요. 주인도 없어요. 그 주인과 집 그리고 나라를 찾아 주겠다고 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도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만 전부 다 거부해야 돼요. 영점 이하가 아니라 그 이하가 되어서, 제로(zero)의 제로가 되어서 영원히 제로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 돌파구를 통과해서 무한절대권의 제로권에서 무한한 권한을 가지고 남자들에게 지지 않는 여자들이 되어야 해요. 가정에 돌아가면 두들겨 맞는 여자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가르치고 남편도 교육해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야 합니다.
그러한 목적이 분명하게 세워져 있는 통일교회의 일본 여자들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믿고 있는데, 그렇게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를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어때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응?「되어 있습니다!」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그래, 무슨 나라라구요?「어머니의 나라입니다.」아, 선생님이 1월초에 발표한 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왕국의 선언이 아닌 거예요.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일본 여자들을 존경하던 기준이 점점점 내려가요. 일본 여자들이 아니면 미국도 망하고 유럽도 망해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서 평화대사들을 새롭게 임명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도망을 가지 못하도록 철조망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에요. 그것이 아리가타이(有り難い; 감사하다) 계획이에요, 부(不) 아리가타이, 무(無) 아리가타이, 비(非) 아리가타이 계획이에요?「아리가타이 계획입니다.」아리가타이!
무엇이든지 있기 어려운 것을 아리가타이라고 하는 거예요. 있기 쉬운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있기 가타이(難い; …하기 어렵다), 어려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유난(有難)이라고 쓰는 것이 아리가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자로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 이 녀석들! 남자의 야로를 부정하더라도 ‘그렇다.’ 하면서 최후로 선언해야 하는 것이 여자의 입장이에요.
너는 노후에 가난해지겠구나! 남편이 있어?「하이.」너야? 귀여운 남자야, 억센 남자야?「억센 남자입니다.」그렇지? 정말로 억센 남자로구나! (웃음) 이렇게 칭칭 매서 둘러메고 가더라도 꿈쩍도 안 할 수 있는 당당한 남자라면 괜찮지만, 연약해서 병에 잘 걸리는 남자라면 중간에서 쓰러져 버려요. 헤어진다는 거예요. 너는 여자라도 보통 이상으로 주장이 강한 여자지? (웃음) 모두 다 웃는다구! 그래?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쇼카? 사랑스러운 여자들이에요. 단번에 ‘야레(やれ; 해라), 야레, 야레….’ 해서 뭐예요? ‘야레’ 하는 것은 야리(槍; 창)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야리를 가지고 와카레(別れ)면 안 되니까 야레, 야리….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가운데 ‘리’를 원해요, ‘레’를 원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야리, 야레! 어느 쪽이에요? 레, 리! 어느 쪽이야? ‘야레’ 하는 거예요. ‘리’는 안다는 거라구요. ‘야레, 야레’ 하는 것입니다. 야리, 야리! 여러분은 ‘야리, 야리’예요. 하고 싶지 않은데 ‘야레’ 하니까 남자 체면에 안 들을 수 없고 여자도 아들딸이 뭐예요?
언제든지 어려운 입장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없는 세계가 시작되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원하는 선생님도 대책을 세워서 일본 여자들에게 ‘야레!’ 하는 거예요.
85세의 할아버지가 지금부터 백 살 이상 살겠다고 하는 것은 욕심천만한 거지요? 그거 큰일이지요? 노망이 들면 큰일이겠지요?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85세지요? 동양 사람들은 사사오입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몇 살이에요? (웃음) 90세의 시아버지가 있는 집에 시집을 가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예, 있습니다.」에이, 이 바카야로! (웃음)
그거 알고 있다구요, 그거. 모든 것을 딱 결정해서 일본 것은 일본 것대로 보따리를 싸 놓고 껍데기만을 선생님한테 바치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금을 안 내면 어떻게 돼요? 예수님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마태복음 22:21)고 한 것처럼 딱 결정해야 된다구요. 두 주인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다가는 둘 다 곤란하게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인데 나라까지 망해요. 밑을 동여매서 올라가야 돼요. 이것을 동여매서 바꿔 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無)세계의 밑바닥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이것을 넘어갈 수 없어요. 지옥의 밑창에서 구멍을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한한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왜 그러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가를 선생님이 모르겠다구요. 지금 현장에 있어서 그렇게 희생할 줄 모르는 사람은 곤란할 거라구요. 고마루(困る, 五丸)는 주마루(十丸)의 두 배를 말해요. 오관이 둘러싸이면 십관(十官)이 막혀 버려요. 곤란해지기 전에 울타리를 넘어갈 수 있느냐? 곰처럼 구멍을 뚫고 휙 이상향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벌써 이상향은 알고 있지요?
남미에 일본 사람들 수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딱 준비해 놓았다구요. 한민족이 나라를 잃고 피난민이 되어서 동해를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통일세계의 후손들을 위해서 말이에요.
언제든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그 세계의 출발점은 미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사상, 철학, 종교계를 발판으로 삼은 도전이 아니에요. 수직으로 비약하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의 보좌 아래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한 해방권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여자들은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 와카리, 와카레? 「와카리마시타!」 리, 리! 「리!」
지금 여러분의 오른손을 잘라서 선생님한테 맡기라고 하면 자르겠어요? 의사가 대용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자신감도 없으면서 손을 자르면 책임이 의사한테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손을 잘라라!’ 하면 자를 자신이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명령하면 일본의 법정에 나가야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지금 그렇지요? 옴진리교의 교주가 사형선고를 받아서 큰일났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어리석은 남자가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신이 결정하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는 거예요. 천 명, 만 명, 1억의 여자들이 모두 다 한국으로 온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선생님이 오라고 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스스로 온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도(日本刀)로 죽일 수 없어요. ‘동해에 밀어 넣으면 좋겠느냐?’ 하면, 일본 나라가 반대할 거예요. 아무리 못된 일본이라고 하더라도 살려 줘서 한국에 남는 땅이 있으면 거기서라도 살게 해 주라고 할 거라구요. 소련에 가면 툰드라 지역 같은 곳이 얼마든지 있어요. 이스라엘 땅을 회교도들이 점령하고 있는데, 그것을 분할해 줄 수 있는 권한도 선생님한테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을 중국 남자들과 결혼시켜 주자구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들끼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일본 사람들끼리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들은 모두 다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남편, 아들, 삼촌, 사촌들이 모두 다 반대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문 선생을 반대하면 어디로 갈 수 있어요?
한국에 시집가면 안 된다고 하니까 ‘중국!’ 하면 ‘아, 그것은 괜찮다.’ 할 거라구요. ‘소련!’ 하면 ‘괜찮다.’, ‘중동!’ 해도 ‘괜찮다. 일본보다 낫다.’ 할 테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분산시켜서 결혼을 장려하는 문 선생 상(さん; 씨)이에요, 사마(樣; 님)예요? 상, 사마? 어느 쪽이에요?「사마입니다.」일본에서 문 선생을 대해서 사마라고 하는 남자를 본 적이 있어요? ‘아노야로(あの野郞; 그 녀석)!’ 하지요? (웃음)
야로가 뭐라구요? 여덟 번째의 남편은 재출발하는 거예요. 이상적인 남자를 야로라고 한다구요. 이치로(一郞), 지로(二郞), 산로(三郞), 로쿠로(六郞), 주로(十郞)을 넘어서 주이치로(十一郞)가 되면 야로가 왕이 되는 거예요, 왕. 그래서 만민이 싸우는 분쟁의 세계를 화합의 통일세계로 이뤄서 영원한 중심인 하나님과 하나되어 지상·천상천국이 전개된다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들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태평양에 배를 띄워서 우라시마타로, 우레이나가라(憂いながら; 걱정하면서) 흩어져 가는 타로라고 해서 우라시마타로라구요. (웃음) 일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라시마타로 같은 꿈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종합적인 결론이에요. 그래서 해방의 딸들로 만들려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런데 딱 반대 방향으로 일본이 가고 싶어하기 때문에 어차피 작별을 고하지 않으면 안될 운명에 처하여 있는 것이 해와국가의 여자들이에요. 그렇게 되면 해와국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영원히 없어지게 돼요. 화장터에 가서 재가 되어 가지고 훅 불면 날아가 버릴 여자들이 아니라 왕손들로 남기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화장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왕의 무덤을 파 보면 ‘우와, 고려의 전통적인 문화였다. 백제의 문화적인 유산이었다. 한민족은 우리의 조상이었다.’ 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일본 천황들이 한국말을 하면서 결혼식을 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역사에 숨겨져 있던 사실이 밝혀지면 나쁜 것은 나쁜 방향으로 갈라지고, 좋은 것은 천국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 경계에 있어서 분별하시는 하나님이 감독관이 되어서 올바른 것은 천국, 올바르지 못한 것은 지옥으로 처분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 이외에 남는 것은 없어요. 우주 전체가 거기에 끌려 들어가서 커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커지는 것이지 이동하면서 커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어떤 곳이냐 하면 생식기라고 하는 거예요. 뭐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본궁, 궁이라고 하지요?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하지 않으면 남자가 일대로 끝나고 여자도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가 없으면 혈통권이 남지 않고, 혈통권이 없으면 나라도 없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 버려요. 그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
뭐 부부끼리 ‘아, 통일교회에서 참가정을 말하니까 우리도 참가정을 이루었다. 다른 가정들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 참가정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가정은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이뤄지지 않아요. 이것은 하나님 1대, 부모 2대밖에 없어요.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가정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타락세계의 만민은 몰라요. 분명하게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구요. 3대의 정착 기반은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남편이 하나될 때 가능해요. 그렇지 않으면 삼대상목적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손자와 손녀를 품어 보신 적이 없고 사랑해 보려는 상대관계를 맺어 보신 적도 없다구요. 3대가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결착된 뿌리로 지금까지 변함없이 내려오고 있는 결과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할 것이냐? 참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거짓 사랑에 의해서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생명체인 부모를 중심삼고 참혈통이 결착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은 영원히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알겠어, 저 남자?「하이.」정말이야?「하이.」(웃음) 그래서 축복받은 것을 감사해?「하이.」하나님의 손자가 되어 있어?「하이.」아내는 손녀가 되어 있어?「하이.」흐응! (웃음)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하이.」(웃음) 거짓말하지 말라구! 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서 밥을 못 먹겠다구! ‘하이’가 뭐야, ‘하이’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묻는 말에. 자신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까, 말까?’ 하면서 말이에요. 어느 쪽으로 결정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좋은데 실천한다는 것은 듣는 것보다 몇십 배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그러면 그만두자, 빨리!’ 하고 싶지요? 지금부터 통일교회를 떠나서 문 선생과 섭섭하다는 그런 인연을 끊어 버리고 ‘아, 술 마셔라! 싸워라!’ 하면서 뭐예요? ‘담배도 좋고, 술도 좋고, 여자도 좋다.’ 하면서 마음대로 하면 사탄이 원하는 대로 지옥으로 가는 길이 연결됩니다. 그렇게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편하고 빠른 길인데, 무엇 때문에 상하 전후로 빙빙 돌아서 거꾸로 가야 되느냐? 그렇게 가려니까 힘들지요? ‘어렵다’ 해 봐요!「어렵다!」어려운 것이 좋아요, 쉬운 것이 좋아요?「어려운 것이 좋습니다.」선생님 앞에서 쉬운 것이 좋다고 하기 어려우니까 조그만 소리로 ‘어려운 것이 좋습니다.’ 하지요? (웃음) 자신이 없잖아요? 어려운 것이 좋아요, 쉬운 것이 좋아요? 어느 것이 좋아요?「어려운 것이….」「쉬운 것이….」쉬운 것이 좋다고 했다구! (웃음) 그러면 터널을 빠져나갈 수 없어요. 뭐 어둠을 빠져나갈 수 있는 자신이 없으면 밝은 반대쪽으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얘기예요. 그런 것을 알면 어둠 속을 빠져나가라구요!
그러면 대낮과 같은 밝은 빛 속에서 만세를 하게 되는 거예요. 만세가 좋아요, 억세가 좋아요? 천세라고 하면 설탕을 넣어서 빨간 뭐예요?「젠자이(ゼンザイ; 팥빙수)입니다.」젠자이! (웃음) 천세는 젠자이잖아요? 천세가 좋아요, 억세가 좋아요? 그것은 말이 안 되지요? 그런데 물어보는 선생님이 바보 같다구요. 바카는 없어져 버려요.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빨리 스키장에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스키장의 눈이 녹아 버리기 전에 빨리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자, 끝내자구요! 「에~!」 ‘하이!’ 하라구, ‘하이!’ (웃음)
뭐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요? 간단해요! 사탄의 혈통권이 지옥에서 천상, 하나님까지 포위하고 있어요. 그 사탄권을 어떻게 무너뜨려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어요. 병의 동기로부터 현재의 증상을 밝히고 처방까지 하는 거예요. 그 약이 무엇이냐? 그것은 혈통을 전환시키는 축복이에요. 축복을 받고 혈통이 달라지면 사탄은 영원히 참소할 수 없게 됩니다.
여자가 산적한테 끌려가서 낳은 자식을 데리고 본래의 남편한테 돌아와서 살다가 두 번째의 아들을 낳았을 때, 그 두 번째의 아들이 산적의 아들과 싸워서 이기면 그 두 번째의 아들로부터 이상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에요. 알겠어요? 타락의 혈통을 무시하고 새로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간단하지 않아요. 예전대로 살고 싶은 생각이 있겠지만, 누구든지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개척의 길을 분명하게 닦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어느 길을 가야 되겠어요? 예전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새로운 혁명을 일으켜서 일본을 넘고 아시아를 넘어 지상천국의 해방을 위해서 전진해야 되겠어요? 석방으로부터 해방의 국경을 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중삼중의 경계선을 앞두고 여기서 편안하게 살기를 꿈꾸다가 지옥으로 떨어질 거예요?
일본 민족의 고질적인 전통정신 그대로면 하나님과 원수권의 국가로서 지옥으로 일방통행이에요. 그런 나라가 될 것이냐, 그것을 돌파하고 비약할 것이냐? 엘리베이터처럼 자동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승리의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그대로 살고 싶어한다면 당연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엎어야 됩니다.
이것은 180도가 아니라 360도라구요. 근본을 말하면, 묶은 곳이 이렇게 되어서 끝에는 앞쪽을 묶은 뿌리를 근본적으로 360도 전환시키지 않으면 원칙에 부합되지 못해요. 서양문명에는 상하의 관계가 없지만, 동양사상은 종적이에요.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지요? 공자의 인(仁)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훈독회(訓讀會)! 훈(訓)은 ‘말씀 언(言)’과 ‘내 천(川)’이에요. 일본 사람들만 그것을 알고 있으면 물이 부패하듯이 썩는 거예요. 그러니까 흘려 보내야 돼요. 훈독회의 ‘독(讀)’ 자는 말씀(言)을 판다(賣)는 것입니다. 이익이 없더라도, 불결한 곳이라도 흘러가게 해야 돼요. 그러면 중간에서 증발해 버리지 않고 절반은 남아요. 통일교회는 일본의 밑바닥을 핥으면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간에 빙빙 돌면서 흔적도 남기지 않겠다고 하기 때문에 ‘문 선생을 죽여라!’ 하는 거예요. 일본의 1억2천5백만 명 가운데 아무도 원하지 않습니다.
주류가 되기 위해서는 깊은 곳으로 배밀이를 하면서 흘러가야 돼요. 그 길이 지름길이 되어서 바다에 먼저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 원칙이에요. 태평양에는 흑조(黑潮)가 있어서 4천5백 마일을 1년에 한 바퀴씩 돌고 있는데, 그 밑에 물고기들이 무리를 지어서 따라가요. 일본이 해양권의 패자(覇者)가 되겠다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지만, 모든 것을 일본열도에 끌어다 붙이려고 했기 때문에 망하게 되었어요. 미국에 끌어다 붙이기 위해서 그렇게 했더라면 결과가 달라졌을 거라구요. 아시아에도 끌어다 붙이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반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뭐예요? 조수로 말하면, 만조의 정점에서 돌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원수도 같은 방향이에요. 바닷물이 흘러가기 시작할 때는 맨 나중에 들어온 조수가 먼저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바카라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선생님이 천지를 뒤엎어서 원수와 성인을 결혼시켜 주고 있어요. 대단한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원수국가인 일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 봐요, 교차결혼!「교차결혼!」일본 궁전과 통일교회 한국의 가장 가난한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위에 있는 이것을 이렇게 개인교차, 가정교차, 종족교차를 성사시켜서 8단계까지 가는 것이 끝날에 있어서 이뤄져야 할 섭리라구요. 이렇게 전체가 흡수되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쭉 천주시대까지 나선형을 이루어 자유천만한 지상천국 일체권의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이 교차되는 것입니다.
심신분쟁!「심신분쟁!」몸이 양심을 짓밟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사탄권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수없이 분할되어 버렸어요. 왜 그러냐?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국경이 없는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방파제, 철문을 만들었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열어 제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끝날이 되어도 뭐예요? ‘혈통을 전환하지 말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친족들끼리 결혼해요. 사촌끼리 결혼하지요?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섬나라는 어쩔 수 없어요. 아버지도 모르고, 삼촌도 모르고, 손자도 모르고, 조카도 모르기 때문에 엉망진창이에요. 친근(親近) 뭐예요? 성해방!「근친상간!」근친?「상간!」상간! 간음이라는 말이에요. 근친상간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오목 볼록의 이상인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죽어 간다구요.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으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반대, 지옥 왕국의 왕자가 되는 거예요. 사탄은 영원히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결론지어 놓으려고 종교권을 정치계가 희생시켜 나왔어요. 양심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몸 편인 정치계가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혈통을 전환시킨 원수가 앞장서서 장자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고 그렇게 엉망진창인 사랑의 본궁을 이뤄서 사탄들끼리 근친상간의 관계를 맺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녀와 관계를 맺어요. 아들이 어머니와 살고 있어요. 둘째 딸이 말이에요, 사탄 편 남자보다 아빠와 관계를 맺는 것이 더 낫다고 해요. 그렇게 엉망진창이라구요. 그것을 단호하게 잘라 버려야 됩니다.
참사랑은 절대사랑으로서 절대는 유일과 통하고, 유일은 영원불변과 통해요. 그리고 영원불변 위에 유일이 서 있고, 유일 위에 절대가 서게끔 되어 있어요. 원칙적인 가정이상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사탄 만능의 세계를 이루어 놓아서 아무리 하나님이 자맥질해도 빠져나오실 수가 없어요. 문 선생도 이러한 경계선의 철조망을 자르고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끝났을 거예요. 해와국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가 말이에요, 한국, 남자를 40년 동안 점령해 버렸어요. 그것은 어쩔 수 없었다구요. 그런 조건에 걸렸기 때문에 그것을 빠져나오지 않으면 해방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은 3개 국, 한국과 중국 그리고 어디예요? 중국은 사탄세계의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가장 아들딸을 많이 낳았어요.
소련은 천사장이에요. 북극에서 온 곰의 종족이라구요. 아시아 사람들은 농업민족입니다. 그래서 하늘밖에 믿을 수 없지요. 춘하추동이 분명하지 않으면 수확이 안 돼요. 봄, 여름, 가을을 지나서 결실을 창고에 들이고 고생한 사람들은 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소련 사람들은 가을과 겨울이 되면 농업민족의 수확을 빼앗아가요. 겨울이 되면 사냥하러 나가서 사냥한 것들을 돌아갈 때 ‘빵, 빵!’ 해서 다 죽이고 전부 다 혼자서 차지하는 것이 소련 민족이에요.
그러니까 백인종이 가는 데는 피를 흘리게 돼요. 기독교도 그렇다구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지요? 해결 방법을 몰라요. 선생님밖에 그 방법을 모릅니다.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뭐라고 하더라도 안 통해요. 지금은 문 선생을 모셔야 되겠다고 하면서 고위층의 사람들은 환영하고 있다구요.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과 종족이 문제라구요. 소련 공산당의 상류층에 있는 사람들은 문 선생을 환영합니다. 북한도 김정일은 문 선생을 환영해요. 북한의 법이 문제입니다. 남한에서도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을 간첩이라고 하면서 사형에 처해요. 그렇게 엇갈린 틈새에 끼여 있는 문 선생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양쪽을 극복해서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천하자유세계국가가 이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다 벌거벗고 문 선생한테 와!’ 하면 어떻게 돼요? 미군의 분대장으로 세워도 문제없습니다. 대번에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일본에 3백 평이 있으면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지요? 과수원을 만들어서 야채 같은 것을 재배하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농사를 지으면 3백 평도 넓어요. 백 평 이내면 양식이나 여러 가지 야채를 대량으로 심어서 일족이 생활할 수 있어요. 그런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일본에서 보충할 수 없는 분야는 덴마크나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그 이상의 기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일본의 10배, 30배 이상의 국민들에게 나눠 줄 수 있는 토지를 선생님이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에게 이런 고생을 시킬 필요가 없어요. ‘아, 남미로 와!’ 하면 올 수 있어요, 없어요?「가고 싶습니다.」오고 싶다는 말은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가겠습니다.’ 해야지요. 대답을 분명하게 하라구요!
몇 킬로그램이야? 백 킬로가 넘지? (웃음) 110킬로가 넘지?「그만큼 안 나갑니다.」거짓말이지? (웃음) 바른 대로 말해 봐, 뚱뚱보! 백 킬로야?「예.」선생님만큼 나가잖아? (웃음)
선생님은 뚱뚱하지 않지만 뼈가 무겁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왔을 때 92킬로였어요. 그렇게 무거워요. 선생님은 둥글둥글해서 납작한 판자 같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이게 강하다구요. 이것으로 이렇게 하면 휙 가는 거예요. 손은 작지요? 발도 작아요. 고생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허리는 굵고, 엉덩이도 커요. 그러니까 앉아서 일하면서 살게 되어 있는데 만년 고생하니까 이 손이 불쌍하고 발이 불쌍하다구요. 쪼그라들어서 작아진 것 같다구요. 양심권을 유린하는 악마의 지배권을 극복하고 85세가 되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한국은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도 선생님을 법으로 강제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지요? 문 선생이 들어오면 일본에서 처리해 주겠다고 우익과 좌익이 연합해서 ‘아, 나리타공항에 내리자마자 무덤행이다.’ 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일본의 자위대나 경찰에 명령하면 일본 나라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기반이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면, 일본은 큰일난다구요. 일본과 미국의 교섭이나 일본의 재산을 사고 파는 배후, 일본 대사관을 통해서 외교적인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국무부의 비밀을 알고 있어요. 소련 공산당뿐만 아니라 중국 정부의 비밀도 시 아이 에이(CIA)보다 1주일, 2주일 전에 알 수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의 인사이동도 먼저 알고 본인한테 얘기해 주니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해서, ‘2주일 이내에 두고 봐라, 그렇게 안 되는가.’ 했는데 그렇게 돼요. 그만큼 무섭다구요.
그렇게 정보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서 문선명이 아침 해처럼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밤에도 선명, 낮에도 선명, 춘하추동 선명이에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그러니까 제물로서 총생축완납물을 바치고 평화천국의 건설을 바라는 거예요. ‘문’ 자를 빨리 쓰면 ‘부(父)’가 돼요. ‘문(文)’은 진리, ‘부(父)’는 사랑을 상징해요. ‘모(母)’는 ‘여(女)’ 자를 거꾸로 붙인 글자예요. 써 보라구요! 다른 하나를 아래에 갖다 붙이면 ‘모(母)’ 자가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양으로 상징하는데, ‘양(羊)’은 ‘의(義)’ 자의 뭐예요? ‘의(義)’ 자는 양(羊) 밑에 ‘아(我)’ 자가 있어요. 그렇지요? ‘선(善)’에도 양(羊)이 있다구요. 미(美)의 양발에 털이 나 있어요. 이전에는 미국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했는데, 지금은 ‘쌀 미(米)’ 자를 쓰고 있지요? 장자인 미국이 물질적인 힘으로 천하를 수습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안 된다구요. 양방향을 수습하지 않으면 평화, 평지가 안 돼요. 평지의 중심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은 중심에 설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은 주인, 중심이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개인의 영원한 평면권, 가정의 영원한 평면권, 국가 평면권, 천주 평면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심벌은 하나예요. 그것이 둘이면 큰일납니다. 그것은 어떻게 돼요? 철학적, 종교적, 이론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결말의 중심은 하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져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문 선생의 이상은 죽어도 이뤄지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 미인들이 되라는 거예요. (웃음) ‘미(美)’는 이렇지요? 양(羊)과 대(大), 크게 희생하는 사람을 미인이라고 해요. 해와국가의 최고가 되라, 최고의 미인이 되라는 것이 싫어요? 양의 머리가 좋고, 가슴이 좋고, 꼬리도 좋지만 큰 사람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크게 희생적인 사람들이 됨으로써 해와국가, 어머니의 나라가 되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여자들의 일본은 해와국가가 영원히 될 리가 없어요. 절대로 그렇게 안 됩니다. 그거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알겠어요?「하이.」그것을 환영하는 사람들은 손 들고 박수해 봐라! (박수)
아름다운 여자는 아름다운 딸이 되고, 아름다운 여자는 아름다운 아내가 되고, 아름다운 여자는 아름다운 어머니가 되고, 아름다운 여자는 아름다운 어머니가 되어서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면 오히메사마(お姬樣; 공주님)가 되라!
그러한 일방적인 운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미인, 가정적인 미인으로 끝내려고 하는 사람은 뭐예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산 채로 묻어 버려요. 화장하면 연기 때문에 알게 되지만 산 채로 묻어 버리면 아무도 몰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남자들은 뭐예요? 아름다움을 훔치려고 하는 도둑, 천사장들이에요. 천사장한테는 상대이상권이 허락되지 않는다구요. 많은 천사들을 만들었지만, 여자는 한 마리도 없어요. 여자, 해와는 혼자였어요. 네 남자들 가운데 여자는 혼자밖에 없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선악과라고 하는 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해요. 야쿠자면 야쿠자의 자식, 마피아면 마피아의 자식, 사탄이면 사탄의 자식을 낳게 되어 있는 기관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 버려라, 바카니까!
미인이 되라! 얼굴을 보더라도 이거 하나, 둘로 코까지 와서 이렇게 해서 이것은 양(羊)이에요. 입은 옆으로 되어 있어요. 입으로 무엇이든지 좋다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장의 창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얼굴 자체가 ‘아름다울 미(美)’ 자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연결하면 틀림없다구요. 이거 이렇게 되어서 이것은 땀이 흐르면 여기도 딱 튀어나와서 여기서 이렇게 해서 갈라져 가지고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 봐요! 머리를 중심으로 소생·장성·완성이라구요. 자궁까지 이렇게 하면 큰 양(羊)으로 해서 밑으로 가면 여기는 둘로 갈라져서 미(美)의 상징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의 상징은 중심이 툭 나왔기 때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양심권을 중심삼고 육신권을 자연굴복시켜 유일한 중심국가를 세우려는 것이 참부모 사상
그래서 여자한테 자궁이라는 것이 있어요. 남자를 대표로 하나의 보자기에 싸서 키워 가지고 어떻게 돼요? 지상은 제1부모예요. 지금 그것은 제2부모, 제3부모…. 이것은 눈 부모, 무한, 방대한 세계입니다. 이것은 완성뿐, 그것은 뭐 낮이 있으니까 밤은 없는 세계의 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소생, 바다로부터, 공기로부터 공중세계를 쭉 통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동서남북, 이쪽은 산맥이 쭉 셋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파열음이 들리면 자극이 가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 이것은 진동판, 삼각판은 360도 접촉하든 안 하든 그 자체가 알 수 있게끔 평면상에 서 있기 때문에 공명권의 주파수를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분별해서 들을 수 있다는 거지요.
인간의 창조 구조를 보더라도 미(美)를 상징하고 있다구요. 3수가 아닌 것이 없어요. 3수지요? 상대를 통해서, 크게 3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제물의 짐승들 가운데 양(羊) 밑에 아(我), 이것은 나를 중심삼은 제물을 상징하고 있어요. 제물이 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똑 같이 아름다운 실체를 희생하는 것이 제물로 되는 것이지 그 외에는 제물 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공자가 말한 것은 인(仁)이었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元亨利貞 天道之常), 하늘 원칙에 따르는 길이고, 인의예지는 인성(人性)을 중심삼고 그물의 벼리와 같은 것(仁義禮智 人性之綱)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유교는 우주의 원칙을 종합적으로 수습해서 결론을 짓고 있어요. 그런데 부자(父子)는 존중하는 관계로서 사랑이 없어요. 군신일체에도 사랑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격신을 모르는 유교는 최후에 공산당과 연결됩니다.
불교에서는 만법일체권을 말해요. 법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것도 유물사관과 연결돼요. 그리고 이슬람교는 잡교로서 강제로 끌어 모은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의 앞잡이로서 유일신교와 싸워서 사탄의 승리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감방에 갇힌 늙은이의 입장이 되도록 만든 거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해서 양심권을 중심삼고 육신권을 전부 다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천하에 유일한 중심국가를 세우려고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 참부모 사상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여자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너도 여자야? (웃음) 여자야, 남자야? 아, 왜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 해? 여자, 남자?「여자입니다.」*여자면 여자, 한국 사람이라고 하지!「한국 사람입니다.」그러면 이거 이렇게 하고 있어? (웃음) 일본에 가서 한국 사람이 핍박을 받으니까 일본 사람 모양으로 가장해 가지고 살라고 습관들인 것은 죄가 안 되는 거라구. 알겠나, 이 간나야? 시집을 갔으니까 간나지!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몇 시야, 지금? 선생님은 어제까지 바빴어요. 우와, 몇 시야?「아홉 시입니다.」아홉 시면 사탄 수의 완성이에요. (웃음) 도박에서는 9수가 최고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도박하는 데 있어서도 전문가라구요. 연구를 많이 했어요.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미국 번화가가 도박장이에요. 카지노의 최첨단이라구요.
그런 곳을 20년 이상 연구했다구요. 선생님이 책을 쓰면 큰일나겠지요? 라스베이거스가 날아가 버려요. ‘이럴 수 있느냐? 문 선생이 거짓말로 악선전을 한다.’ 하면서 얽혀 가지고 둘러싸이면, 양심이 육신에 둘러싸여서 빠져나오기 위하여 수천만년이 걸린 것처럼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더 이상 썩지 않도록 주사를 놓는 거예요. 문 선생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아무리 부자라고 하더라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요전에 뭐예요? 유희장의 호랑이가 조련사의 목을 물어서 피를 흘리게 한 것이 세계를 놀라게 한 적이 있어요. 호랑이를 사랑으로 다루지 않으면 물어 죽이는 거예요. 그것을 상징해요.
선생님도 일본 여자들을 이용하려고 하면 모두 다 물고늘어지면서 입도 전부 다 떼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비의 마음으로 전부 다 베풀고 또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8만큼 들어 있는 부대에 하나, 둘을 채워서 10만큼의 기준을 세워 주려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는 여자들은 바카니까 죽어 버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 얼굴은 귀부인의 얼굴이에요. 남편이 뭘 하고 있어?「이름 말씀입니까?」응!「히사코입니다.」아, 이름은 몰라도 돼! 축복가정이지?「축복가정입니다.」응?「축복가정입니다.」응?「축복가정, 기성가정입니다.」그러니까 남편이 뭘 했어?「보험회사에 다녔습니다.」그러니까 힘들게 산 얼굴이 아니라는 거라구.「호호호….」뭐가 ‘호호호…’야? (웃음) 그것도 모르고 세계가 어떻다고 하면, 문 선생이 망한다구요.
문 선생이 스마트해야 될 것인데, 바보 같은 남자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스마트 뱅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진리의 뱅크를 소화하는 것은 사탄도 불가능하고 하나님도 불가능해요. 그러한 승리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가 파탄된 가운데 혼자서 당당하게 시간을 놓치지 않고 섭리해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핍박하던 무리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한 번만 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잡아당기면 어떻게 해? 키스해? 키스해서 선생님의 목구멍까지 막혀 버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나쁜 여자가 된다구요. 자, 잡아당겨 봐! (웃음) 네가 잡아당긴다고 해서 선생님이 쉽게 끌려가지 않는다구. 아무리 잡아당겨도 안 돼!
선생님이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손바닥을 이렇게 갖다대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높은 담 같은 것도 넘어가요. 자기 일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없으면 혁명의 시대에 중심이 못 된다구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지금 85세의 할아버지가 몇 시간 동안 서서 말씀을 할 수 있는 것도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뭐 남편도 선생님 같은 남자를 만나면 손해를 볼 일본 여자가 한 마리도 없겠지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남편, 아빠, 삼촌, 사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넥타이 같은 것을 안 매요. 왜냐? 통일교회 문 선생이 지도자로서 완전하지만 밖에 나가면 빠지는 것이 하나 있어요. 선생님을 사탄이 바보 같은 사람으로 취급해요. 일본도 그래요. 옛날에는 야쓰(やつ; 놈)라고 했어요. 그러다가 문선명이라고 이름을 불렀는데, 지금 분시(文師; 문 선생)라고 해요. ‘죽을 사(死)’의 시가 아니라 ‘스승 사(師)’의 시 말이에요.
분치치(文父), 치치라고 하는 것은 사탄적인 기반에서의 치치이기 때문에 축복해도 쭉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은 안 돼요. 나라를 상속하지 않은 입장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이상적인 것이 못 돼요. 조국에서 결혼해야 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이때에 있어서는 일본 사람이든지 한국 사람이든지 결혼생활을 하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결혼시대에 한 것은 사탄 편 플러스의 오빠 입장이 동생 입장에 선 생활을 해 왔지만, 천하의 갈림길에 있어서는 동생이 오빠가 되고 아들이 아버지의 입장, 손자가 할아버지의 입장이 되는 대전환의 시기에 있어서 그 원칙 자체를 정리하기 전에는 결혼해서 사랑하는 원리가 없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에서 가능한 것이지, 장자와 차자가 함께 아내를 주고받는 그러한 기준에서는 나라가 분별되어 있지 않아요. 분별되는 데 있어서는 일본 민족이 하나되어서 남자세계를 소화한 나라, 전체를 수습한 위에서 생활을 시작해야 되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해와국가의 마지막 승리권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웃음) 당신은 선생 했어?「하이.」「오…!」입을 보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뭐가 ‘오…!’야? (웃음)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일본의 장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희망의 세계로 도약이 아니에요. 비약, 날아오를 수 있는 여자들이 몇 명이나 있을 것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렇게 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대번에 보면 스타일이 그렇게 되어 있고, 얼굴도 그렇게 되어 있고 말이에요, 눈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이것이 올라가든가 이렇게 되면, 삼각형이면 입이 작아지기 때문에 수직으로 되어 있으면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의 타입이고, 단과대학이나 대학의 교수도 될 수 있는 타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손은 크니까 글도 잘 쓸 것 같은데, 그래?「하이.」너도 보험회사에 다닌 남편이 있었으니까 배고파 본 적이 없었지? (웃음)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 선생이지요? ‘아, 오모시로이 선생님을 오모시로쿠(面白く; 재미있게) 모시겠다. 오모쿠로쿠(面黑く; 재미없게) 모시고 싶지 않다.’ 하는 사람들은 손을 내려 버려라, 손을 올려버려라! 양손을 들고 박수해요! (박수)
이 정도면 선생님의 세뇌공작이 완벽, 중벽, 하벽 중에서 뭐예요? 처음으로 온 사람들이 있으면 ‘이야, 문 선생이 대단한 사람이구나!’ 하겠지요? 뭐 물을 안 줘도 선생님은 침을 만드는 힘이 있어요. 침이 안 흐르니까 말라요. 고맙다구! 일본에 간 한국 여자가 갖다 줬어요. 자, 함께 마시자구요! 입 벌려!「아~!」소생·장성·완성! 영적으로 줬으니까 육신이 마시는 것은 선생님이에요. (박수) 네 번째는 여러분이 비워요! 입 벌려!「아~!」(웃음)
자, 끝내자구요. 밤늦게 여기에 오니까 환영하는 여러분한테 오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맨 마지막에 참석해서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돌아가자마자 얼굴을 묻고 잠이 들었다가, 아침이 빨라서 다섯 시부터 오는데 5분 이상 걸려요. 정각 다섯 시였어요. 그래서 아침 훈독회가 시작된 거예요. 공식적인 기준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뒤에서 명령만 하는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아요. 완벽하게 테스트를 해서 틀림없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참평화왕국시대! 이미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해와국가 여자들 이상으로 훌륭한 여자들이 세계에 얼마든지 있다구요. 일본 국민이 1억 2천5백만이면 6억, 7억 이상의 여자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교체해서 일주일 이내에 일본이 못 다한 것을 이룰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후루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는 데 백 퍼센트 동원할 수 있다면 세계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한국에 모여라!’ 하면 백 퍼센트 모인다고 생각해요, 안 모인다고 생각해요?「모입니다.」‘만국의 여자들은 모두 다 한국으로 모여라!’ 할 때 일본이 꼴찌가 되면 끝나는 거예요. 마라톤 경기 이상의 깃시리(ぎっしり; 빽빽하게), 이치에 맞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여자들한테 뒤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을 사방팔방 교차결혼을 시키면서 일본 역사에 없었던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방인들과 결혼시키는 데 있어서 최고의 권위가 있는 문 선생이라는 사실을 일본은 몰라요. 일일, 한 달, 12개월이 지나면 전세계가 일본 여자들과 하나되어서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야곱의 레아와 라헬처럼 남편을 빼앗는 싸움이 없는 평화의 세계가 이뤄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동생이 되는 세계의 신자들을 일본을 대표한 권한으로 미국과 일체, 유대인들과 통일교회가 일체 되어서 혈통을 전환한 여자들을 세울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해와국가의 세계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동생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과 하나된 기준에 의해서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그것을 빠진 데 심어서 완성권을 이루면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예의를 갖춘 가정생활, 국가의 생활이 가능합니다. 그 가고 오는 교차점을 분명히 해서 충돌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하는 능력을 선생님이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요.
해와국가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 선생님은 지금 결론으로서 그러한 분할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거예요. 천지를 일체화시킬 수 없으면 지상·천상천일국, 해와국가의 천하, 일방의 천하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종합적인 결론이에요.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레아의 입장이에요. 그래서 라헬과 남자를 빼앗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언니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동생이 뭐예요? 두 번째 아내의 입장에 있는 동생이 언니를 제치고 상속의 주인이 되는 해와국가의 전통을 계승할 수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 360도 전환해서 이렇게 돌고 있던 것이 이렇게 돌기 때문에 동생들이 돌면서 출발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이것이 여기까지 전부 다 가능하다구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예요. 알겠어요?「하이.」남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라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웃음) 남자를 만들기 전에 여자를 선유(先有), 앞에 있었던 선유조건으로서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이야! 그 말은 여자한테 고마운 거예요. 남자를 만들었는데 여자한테 필요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목의 여자들만 있으면 안 돼요. 그릇만 있으면 어떻게 해요? 비가 안 오면 큰일이겠지요? 볼록을 만들기 전에 오목이 필요하다는 선유조건 위에서 남자를 만들었습니다.
부모는 아들딸을 선유조건으로서 상하로 연결되지요? 그런데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 중(中)이에요. 중을 일반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아요. 동양에서는 어때요? 상하를 말하고 나서 좌우라고 해요, 우좌라고 해요? 상하·우좌·전후라고 해요, 상하·좌우·전후라고 해요?「상하·좌우·전후라고 합니다.」왜 거꾸로 되었느냐?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백흑(白黑)이라는 말이 없어요. 백적(白赤)이라는 말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반대예요. 흑과 백이 흑백으로 되어 있어요. 적과 백도 반대예요. 좌우라고 하는 것도 여자가 먼저이기 때문에 안 돼요. 타락을 여자가 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보실 때 대번에 알 수 있어요. 그것을 숨기면 쓰레기가 되어 가지고 우주에 떠돌아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공중에 무한히 떠돌다가 태풍에 쓸려서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가지고 소멸되는 거예요. 상이 있으면 중이 있어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그런데 중심을 모른다는 거예요. 상하는 알고 있지만, 부자관계가 무엇을 중심삼고 있는가를 모릅니다.
혈통은 사랑을 상징해요. 권한이 아니에요. 상하관계는 질서가 아니에요. 상중하가 중을 모르고 있고, 좌중우가 중을 모르고 있고, 전중후가 중을 모르고 있어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에 있어서 중은 하나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구형체의 뼈가 돼요, 뼈. 껍데기는 3배로 굳어져요. 뼈가 없어지지 않으면 살과 껍질도 없어지지 않아요. 뭐 이런 얘기는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상중하의 중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고, 전중후의 중을 생각하는 사람도 없어요. 좌중우를 우중좌로 바꿔서 바로잡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문 선생이 이론적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이 이렇게 움직여요, 이렇게 움직여요? 잘못됐으면 이쪽에서 이렇게 해요, 왼쪽에서 이렇게 해요? 여자는 왼쪽에서 이렇게 하지요? 좌우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가 앞이 되는 거예요. 우좌가 아니에요. 나라에 죄를 지어서 사형을 시킬 경우에 총살을 당하면, 남자는 ‘빵!’ 쏘면 오른쪽으로 쓰러져요. 여자는 쏘면 왼쪽으로 쓰러지는 거예요. 수영하다가 죽은 여자는 이렇게 떠요. 남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는 배가 불룩하고 기름이 많아서 붕- 이렇게 뜬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현상을 볼 때, 남자가 위냐? 여자는 죽어도 아래쪽을 향해요. 사랑 때문에 죽어 가는데, 남자는 위로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남편이 결혼해서 위에 탔어요, 아래에 탔어요? 아주머니! (웃음) 실례의 말이 아니에요. 정정당당하게 진리의 핵심을 밝히는데 왜 웃어? 남자가 위에 올라가, 여자가 올라가? 받을 그릇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일족이 망해요. 남자한테 이기려고 생각하는 여자는 시집을 가서 일족을 망치는 거예요. 큰그릇이라도 물이 차서 넘치기 시작할 때 여자의 승리적인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부터 앞장을 서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적인 진리의 얘기예요. 알겠어요?
지금 아홉 시 반이니까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시계가 좋은 시계라구요, 이거. (웃음) 선생님의 공장, 프랑스에서 만든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배도 세계 제일의 배를 만들고 있어요. 선생님의 설계에 따라서 말이에요. 바보 같은 남자가 아니에요. 지금 공장도 지금 뭐 일본의 조선술을 능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 선생은 한국과 미국이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기 때문에 죽어도 일본에 들어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전부 다 하와이로 빼돌리면 일본 남자들이 어쩔 수 없이 헤엄을 쳐서 하와이까지 가다가 중간에서 죽게 될 것 같으니까 문 선생한테는 절대로 비자를 안 내주는 거예요.
그렇게 비자를 안 내 주더라도 내 주는 이상으로 할 수 있다구요. 돈을 갖고 오라면 갖고 와요? 저금통장을 갖고 오라면 갖고 오겠어요?「하이.」정말이야? 모두 다 저금통장, 돈을 모아 놓은 은행의 상자를 뭐라고 그래요? 은행의 뭐라고 그래요?「구좌라고 합니다.」구좌? 돈을 넣는 그 상자를 뭐라고 해?「금고입니다.」깅코(金庫)는 깅코(銀行)잖아! (웃음) 깅코는 깅코라구요. 별개의 것을 생각하면 엉뚱한 길을 가는 거예요. 은행의 금고도 선생님한테 가지고 오라고 할 때 안 가지고 오면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구, 이 녀석들! (웃음) 왜 웃어?
들어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못 하니까 조총련과 민단을 앞세워서 일본이 책임하지 못하는 것을 시키고 있어요. 한·일 터널을 민단과 조총련이 한국을 중심삼고 파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은? 영원히 섬나라로 취급당하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됨과 동시에 일본 공산당과 자민당도 어떻게 돼요? 자민당도 공산권에 서 있는 거예요. 자위대의 깊은 곳까지 선생님이 길을 내 놓고 있어요. 그 길을 통해서 보고를 받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르는 것까지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는 한국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 이 녀석들!
졸업은 무슨 대학이야? 무슨 대학을 졸업했어?「저는 고졸입니다.」고코(高校)! 고코라고 하면 높은 고독을 고코라고 한다구. (웃음) 이렇게 잘생긴 사람은 도다이(東大)도 전부 다…. 도다이(燈臺)라고 하면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웃음) 동대생이 되면 일본 정치계에 있어서 남자들의 세계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일본 여자들은 동대를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밤중에 등대가 되라는 거예요. 밤에 방향을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면 암초에 부딪혀서 파선되는 거예요. 컴퓨터가 없는 배를 타고 아무렇게나 가면 큰일난다구요. 컴퓨터가 있는 배는 사람이 조종하지 않더라도 방향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루과이 같은 데는 세계에서 여자들이 박사학위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예요. 그 여자들은 ‘문 선생님, 일본 여자들한테 희망을 두지 말고 우루과이 여자들한테 희망을 걸어 보세요! 모두 다 일본 대학교수들보다 훌륭한 박사들입니다.’ 한다구요. 박사학위 두 개, 세 개를 갖고 있는 여자가 있어요. 그런 여자들을 5년 전까지 배 위에서 교육했다구요. 남자들이면 작은 나라이기 때문에 모두 다 선진국으로 도망을 가요. 여자의 힘으로 그렇게 나간 사람들을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올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훌륭한 여자들이 문 선생의 발판이 되어서 밤 세계를 180도 전환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일본은 상대가 안 돼요. 그러니까 뻬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해진 모양)가 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일본 여자들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요. 이 시간에 이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니까 새롭게 결심해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 혼자서 개척해 나갈 수 없으면 나라와 세계를 수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아침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한 여자들이 되고 싶어요, 바보 같은 여자들이 되고 싶어요?「똑똑한 여자들이 되고 싶습니다.」리코(利口; 영리함)는 리시(利子; 이자)를 공적으로 모아서 그 나라에 수습하는 사람을 말해요. 남자들은 모두 다 사기꾼들이고 도둑놈들이에요. 일본도 그렇지요? 나쁜 짓을 하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은 순종으로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 나왔다구요. 이제부터 여자들이 각성해서 남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야당 여당의 지도자들이 모두 다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돈이 많아서 돈을 가지고 정계와 재계의 모든 사람들을 매수해서 앞장세우려고 한다.’ 하면서 기성교회가 선전을 58년 동안 계속해 왔지만, 선생님의 주위에는 감옥에 끌려 들어가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있는 데는 도움을 바라는 당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뭐 무릎을 꿇고 배밀이를 하면서 기어와 가지고 경배하는 시대권에 들어왔습니다. 그거 안 믿어지지요?「믿습니다.」믿어?「하이.」믿는다는 것은 아직 실체가 아니에요. 관념이라구요.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였어요? 모르잖아요? (웃음) 미증유의 대표, 중심대표로서 넷코(根っこ; 뿌리)에 연결한다는 이름이 나카소네(中曾根)예요. 일본이 어려울 때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거예요. 나카소네한테 물어보라구요! 그거 여러분은 모르지요?
산바가라스(三羽烏; 삼총사)의 중심으로 한 사람이 파라과이에 갔는데 누구라구요? 일본 선교사 대표가 누구예요? 오다(太田)! 오다 상(さん)을 알지요?「오다 상의 부인이….」부인이 아니라 남자가 오다잖아! 여자는 이름이 오다 유키에고, 오다는 남편이잖아?
그리고 오야마다 노리코는 어때요? 노리코라고 하면 기분이 좋으면 타고, 기분이 나쁘면 안 타요. 아시아여성연합 때는 기분이 좋아서 탔지만, 세계연합에는 안 타요. 그래서 오야마다(小山田)가 됐어요. 큰 야마다가 될 것이었는데 노리코 때문에 회장도 못 되고 지금 본래대로 돌아간 거예요.
아시아여성연합, 세계여성연합을 전부 다 일본을 중심삼고 할 때는 하지만 한국이나 미국을 중심삼고 하면 싫다고 해요. 그렇게 싫으면 떨어져 버리라구! 가을의 결실을 위해서 중간의 꽃이나 가지도 전부 다 희생하는데 세계를 위해서 국가를 희생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긴급하게 바꿔서 어머니를 앞장세워 가지고 수습해 오라고 한 것입니다.
아시아대회, 어머니의 대회를 한 것도 뭐예요? 어머니는 일본 말을 한마디도 몰라요.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름도 모르고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도 몰라요. 그래도 일본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일본 사람한테 지지 않을 만큼 훈련을 받았어요. 일본 말을 한마디도 몰랐는데 4개월 동안 선생님이 가르쳤다구요.
처음에는 한국말로 토를 달아서 하니까 25분 분량의 연설문을 읽는 데 네시간 반이 걸려요. 전부 다 완전히 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두 달이 되어도 절반에도 못 미쳐요. 2주일, 3주일 전에는 뭐 안 재워요. 창문을 닫고 ‘큰소리로 해!’ 해 가지고 듣고 있다가 틀리면 ‘틀렸다. 그러면 안 된다.’ 하면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릿파나(立派な; 훌륭한) 남자예요, 후(不) 릿파나 남자예요?「릿파나 남자입니다.」(웃음) 왜 웃어? 힘차게 ‘릿파나’라고 하지 않고 ‘히히히!’ 하나? (웃음) 그거 생각도 실체도 성립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일본에 어머니가 갔는데 어떻게 됐어요? 6천 명이 모인 가운데는 동대를 졸업한 사람들도 많았어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동대, 게이요, 와세다, 니치다이 등 유명한 교수, 많은 여자 교수들이 모여서 ‘문 선생의 부인이 일본 말을 하기가 부끄러워서 도망갈 것이다.’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머니라는 사람이 나서서 발음할 때 한마디도 틀리지 않아요. 또 당당하게 말씀한 거예요. ‘이야, 저 부인이 어느 현(縣) 출신이냐?’고 묻는 거예요. ‘일본에서 태어난 여자가 아니면 저렇게 발음할 수 없다. 한국 사람은 탁음을 빼먹는 것이 보통인데, 탁음까지 틀리지 않는다.’ 하게 되니까 가미야마나 박 상(さん)이 어떻게 했어요?
박 상이라는 한국 대표가 ‘만약에 어머니가 단상에 나서지 못하시면 큰일이다.’ 해 가지고 못 믿은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그렇게 말씀을 하게 되니까 그 두 사람은 부끄러워 자기고 뒷문으로 도망을 갔다고 하지요? 이거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는 것, 선생님만 알고 있는 것을 오늘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도 미국이나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그렇게 해라!’ 하면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각오하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
이렇게 목사님이 사모님의 사적인 것까지 밝혀 놓고 웃으면서 네 번이나 알겠느냐고 물으면 훌륭한 목사가 아니라 타락권의 목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천주적인 여자의 대표가 떠오르는 것처럼 뭐예요? 선명한 진리의 상대적 가치를 드러낸 사모님의 입장을 대신하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한 마리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는데, 남자들 가운데 기분 나쁜 사람이 있으면 손 들고 질문해요! 질문한 이상에는 내가 대답하면, 그 말에 만약에 응답을 못 하면 벌을 받아요. 그래도 좋아? 그래도 좋으면 손 들고 질문해! 너 남자야? (웃음) 모두 다 웃는다구요. 멍청하면 당하니까 먼저 선생님이 남자의 권위를 생각해서 ‘너 남자야?’ 하고 묻는 것을 감사하게 환영해야 된다구!
자, 뭐 끝났으니까 선생님은 돌아가겠다구요. 배도 고파요. (웃음) 1천 명 정도의 여자들이 아침밥도 생각을 안 해요. 이런 여자들이 바보들이에요, 보통이에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죽여 버려요. 배밀이를 하면서도 왔다갔다할 수 있는 여자가 되라고 명령하더라도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감사하면서 행동할 수 있는 완벽한 여자들이 되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간페키(完璧; 완벽)의 반대는 뭐예요? (웃음) 간간페키! 일본 말과 한국말을 상대적으로 묶으면 살아남으니까 말이에요, 아무리 낙제해도 끌려가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한국말과 일본 글자를 합치면 살아남는 길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오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결론이 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침밥이 배속에 들어가서 병들지 않게끔 자유로운 여자들이 되게끔 되었으니까 선생님은 가에루나(かえるな; 돌아가지 말라) 해도 가에루(かえる; 개구리)를 잡으러는 가지 않아요. 밥상을 받으러 간다구요. 가에루를 잡으면 안 되니까 가에루나잖아요? 가에루가 가에루예요. (웃음) 그러니까 밥상을 받으러 간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하이.」
자, 지금부터 스키장에 가서 자유천만의 해방권을 맞이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작별인사를 하겠다구요. 사요니(左樣; 그렇게) 똑바로 줄을 지어서 돌아가라구요. 안녕!「안녕!」굿바이! 오늘 이후로는 선생님을 만날 필요가 없다구요. 오늘 아침부터 밤에도 해방, 다음날 아침도 어떻게 해요? 훈독회를 해요, 안 해요?「합니다.」아, 여러분 천 명이 몇 번이나 안 모여도 되니까 중심 멤버한테 훈시를 10분, 20분만 하면 충분하다구요. 시간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시간 충분하게 해방권을 맞이해서 자유천만한 기쁨으로 넘어져서 상처를 입지 말고 깨끗이 사요니 해서 돌아가 주기를 바라요. 자! (경배)
여러분이 해방권을 맞이하면, 선생님도 여기뿐만 아니라 전부 다 모르는 데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여기서 해야 돼요, 본부에 돌아가서 사방팔방에서 오는 전화나 뭐예요? 여러 가지의 일들을 해결해야 되는 선생님이니까 말이에요, 그 해결 방법을 찾아서 지금부터 아침밥을 먹고 본부에 돌아가면 좋겠어요,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좋겠어요?「여기에 계시면 좋겠습니다.」응? 뭐야? 대답을 분명하게 해 봐요! 돌아가면 좋아요, 머물면 좋아요?「머물러 계셔 주세요!」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천하가 어떻게 되겠어요?
중국의 대표적인 여자들을 오늘 아침에 돌아가라고 명령했어요. 지금 회의 같은 것을 하고 있지요? 6자회담! 그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그들은 모르는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버튼을 하나 누르면 북한과 남한 그리고 미국도 아침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희망이 있게 된다고 할 경우에 그 방책의 해결을 위해서 본부에 없으면 안 되는데, 여기에 있으라고 하는 여자들이 바카예요, 리코예요? 「바카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 안 죽으면, 아버지가 딸을 죽였다고 해서 사형당하지 않아요. 얼마나 못났으면 때려죽였겠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자유천만한 딸들이 되어서 일본에 돌아가면, 일본에 희망적인 아침 해가 떠올라요. 동쪽에서 올라와요, 서쪽에서 올라와요?「동쪽에서 올라옵니다.」서쪽에서! (웃음) 서쪽을 생각하지 않으면 일본에 떠오르는 아침 해가 필요 없다구요. 니시(西)를 잘못 발음하면 니지(虹; 무지개)가 돼요. 니지가 좋잖아요? 무지개! 그것은 상징적인 삽화로서 배운 거예요.「오!」오! (웃음) 늑대가 우는 소리처럼 오우! (웃음) 호랑이가 들으면 ‘저 늑대 녀석,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먹이 감들이 도망가도록 울고 있구만! 조용히 있으면 좋을 것인데.’ 하는 소리를 못 듣고 오우우…! (웃음) 저런 여자같이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침에 자신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으면 천하를 수습하는 사자, 호랑이의 오쿠상(奧さん)이 되기에 합당한 해와국가의 여왕들이라는 네임 밸류를 붙일 수 있어요, 없어요?「붙일 수 있습니다.」그러면 ‘선생님, 빨리 돌아가세요!’ 해 봐요!「못 합니다.」늑대의 오쿠상이 될 거야, 사자나 호랑이의 오쿠상이 될 거야?「사자, 호랑이….」그러면 빨리 돌아가라고 하라는 거예요. (웃음) 대답까지 써 주지 않으면 낙제생이 되니까 그것까지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서 살고 싶다고 잠이나 자면서 안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쫓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결론은 간단해요. 빨리 돌아가라고 하라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한테 말해 봐요!「빨리 돌아가세요.」기분 좋게 선생님이 빨리 돌아가기를 바라는 소로(そうろう; ‘…입니다’ 의 옛글) 상! (웃음) 지금 소로문을 썼다구요. 선생님이 소로문을 공부할 때 힘들었어요. 그런 것도 여러분은 모르는 얘기예요. 소로문 같은 것 모르지요? 소로고잔스(そうろうござんす; 그렇습니다)라고 해서 말이에요…. 자, 알겠어요? 사요니 돌아가요, ‘안녕’ 하고 돌아가요! ‘굿바이’ 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고 백 홈(Go back home)!
*다 끝났으니까, 자! 경배를 했나?「예!」모르고 했으니까 진짜 알고 한 번 더 하라구!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한 번 더, 재경배해요! 다시 경배하는 거예요. (경배)
*선생님이 맛있게 아침을 먹을 때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더 맛있게 먹으면 만사는 오케이라구요.「감사합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