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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일시: 2000.02.26 (토) 장소: 한국 경기 구리실내체육관

여기가 이 수택리이지요? 「예.」 ‘수택리’ 하면 잊을 수 없는 제2 고향과 같이 생각하는 곳이에요. 일화 공장이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출발할 때는 여기는 벌판이고 논밭이 연결되었던 도시였는데, 수십 년 지나고 보니 큰 도시가 된 것을 보게 될 때, ‘세상만사가 이렇게 많이 변하누만!’ 했어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를 넘어서 1대, 2대, 3대 이후에는 이 나라가 어떻게 변할 것이냐 하는 문제, 해방 후에 50여 년 이 기간에 얼마나 변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1대, 2대, 3대를 지나 수십 대 수천 대를 생각할 때 이 나라가 과연 남아질 수 있겠느냐? 변하지 않고 발전했으면 얼마나 훌륭한 나라가 될 것이냐? 이런 것을 생각하게 돼요.

이렇게 보게 될 때, 변하는 세상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변치 않는 세계가 없겠느냐? 변치 않는 사회, 변치 않는 가정, 변치 않는 부부, 변치 않는 아들, 변치 않는 부모가 있겠느냐? 이게 문제돼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중심 존재가 있다면 천하 만민은 그곳을 향해서 마음먹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자연적인 결과에 결론이다 이렇게 봐요. 그럴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 누가 되겠느냐? 만일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만이 그런 책임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부모 중에 참부모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스승 중에 참스승이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엔 주인 중에 참주인이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은 1대가 아니고 수천만 대 영원을 표준해서 그런 전통의 내용을 전해 가지고 바라는 소망의 기지가 뭐냐 하면, 아들딸에 대한 소망의 출발입니다.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와 가정을 중심삼아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고, 하늘땅에 꽉 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연결한 초민족·초국가적·초세계적 나라를 이룰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 나라는 어떨 것이냐? 하나님이 변치 않으니만큼 그 나라도 변치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그 나라도 절대적이요, 영원하고 불변 유일합니다. 그러한 가정이 변할 수 있겠느냐? 천년 만년 어떠한 힘을 가지고도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이상적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이 원고를 읽는 시간입니다. 내가 중요한 얘기를 고향에 와서 하는 거예요. 고향에 왔는데 고향의 이웃동네 사람들이 아니라 같이 살던 가정을 확대한 마을 같은, 마을 가정 같은, 국가 가정과 같은 생각을 갖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고 이런 자리를 차지해 주인 되기를 바라서 잠깐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영원한 분이신데, 그분이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다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도대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말이었더라!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 우주를 짓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식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요, 재산의 왕 되는 하나님이 그 모든 전부를 주고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갖고 싶어할 것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더라!

사랑은 누구나 좋아해

여러분, 사랑을 좋아해요? 여기 앞에 앉은 어르신들, 사랑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많이 좋아합니다.」많이 얼마만큼 좋아해요? 몇천만 원, 몇억 달러, 이런 돈을 주고 바꿀 수 있는 사랑을 좋아해요, 우주 전체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사랑을 좋아해요? 문제가 큽니다. 돈 있는 사람과 결혼하고, 지식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복잡한 사랑의 길이 엉클어져 있는데, 그 사랑이 변할 사랑이더냐, 변치 않을 사랑이더냐? 변하는 사랑이에요. 변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젊은 사람들은 더더욱 명심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 손자 같고 조카 같고 그러니까 반말을 해도 실례가 아니겠지? 내가 지금 몇이라고요?「80세입니다.」80세 노인이요 할아버지로 뒷방 늙은이 취급받을 수 있는 할아버지인데, 뭘 하려고 오늘 날씨도 좋은데 구리 땅에서 이러느냐 이거예요. 구리라고 해서 쇠 구리가 아닙니다. (웃음)

여기 와서 ‘문 총재, 80세 된 노인이 와서 말하는데 그 말이 무슨 필요하겠노? 변하는 세상에! 오늘 있다가 내일 변할지도 모르는 그 양반의 말을 듣겠다노?’ 하는데, 이것은 생각할 문제예요. 그러면 그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선물로 주는 것이 무엇이냐? 몇 년 만에 돌아온 제2 고향이라고 하는 이 구리 땅에 무엇을 남겨줄 것이냐?

돈이에요? 여기 이건개 의원, 어디 갔나?「이건개입니다.」적은 게가 아니고 익은 게로구만. (박수) 이 사람이 통일교회 나에게 정월초하루에 몰래 혼자 찾아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의원들 오지 못하게 문 닫아 놨는데 담을 넘어와서 인사하더니 여기에 와서 의원님이 되었어요. 잘생겼습니다. 앞으로 희망을 갖고 또 밀어 줘 보라구요, 뭐가 되나. 잘해야 돼요.「예.」(박수)

자, 이거 선거 운동하지 말라구요. 저 양반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권력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돈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지식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권력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돈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지식을 가지고 가르쳐 주면 순식간에 변하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가르쳐 주면 영원히 변치 않고 고향에 있는 사람이 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보화였더라! 그것을 공감하는 입장에서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해 봐요.「예!」(박수)

하나님은 변한다!「안 변한다!」절대적이 아니다!「절대적이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웃음)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그가 아는 지식도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가 아는 권력도 변하지 않아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가 알고 있는 돈도 재산도 변하지 않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느냐? 모든 것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길을 위해서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인생살이에 있어서 결혼하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돈을 위주로 했더냐, 지식을 위주로 했더냐, 권력을 위주로 했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들은 다 변합니다.

그러나 참사랑과 꼬리를 묶게 된다면 따라가기 때문에 사랑이 돈을 따라가지 않아요. 사랑이 결론을 따라가지 않아요. 사랑이 지식을 따라가지 않아요. 모든 걸 끌고 가기 때문에 사랑과 하나된 그곳에 사는 가정이 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변할쏘냐? 하나님을 진짜 알았다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래요?「그럴 성싶습니다.」싶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할아버지가 말하면 답변을 해야지요, 싫더라도. 미안합니다.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인 인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을 가진 주인 양반! 부모 중에 부모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주인 중에 주인이요, 억천만년 변치 않는 그분을 중심삼고 나는 그를 누구라 하고 싶으냐 할 때, 그분을 누구로 삼고 싶어요? 이웃동네의 할아버지로 삼고 싶어요, 자기 아버지를 낳아 주고 자기 오빠를 낳아 준 할아버지로 삼고 싶어요? 할아버지로 삼으면 그 할아버지 자리에서부터 아들이 생기고 손자가 생기는 거예요. 먼저 집 안에서는 할아버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할아버지로 삼아야 되겠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문 총재가 할아버지라면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안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안 변할 수 있는 분입니다.」하나님은 변하지 않지만 문 총재는 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을 했어요. 변해서는 안 될 아들딸이 타락을 했어요. 아담 해와가 몇 대 손, 몇 대 독자 독녀인지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억천만 대 독자 독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람이었던 인류의 조상이 잘못되어 오늘날 인류는 이 모양이 되었어요. 매일같이 변하는 인생이 되었어요. 우리 격언에도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하루에 몇 번 변해요? 알 수 없어요.

여러분 중에 ‘나는 문 총재가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말을 하니 기분 나쁘다!’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기분 나빠하라구요. 여러분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몸과 마음이 꼭 붙들고 천년 만년 하나되어 사랑하자!’ 하는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이 싸움은 아담에서부터 시작해서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 싸움 세계에는, 싸움 전쟁마당에는 휴전과 정전이 없이 지금도 계속하고 몇천만년 계속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위험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을 생각해 봤어요? 그 싸움을 누가 그치게 해줄 것이냐? 이게 사고라구요.

이러한 물건을 만들어 놓은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틀림없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주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절대란 말, 유일·불변·영원이라는 말에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그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는 누구로 불렀어야 되느냐 하면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이러한 엄청난 불변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부자지라는 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란 말이 연결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핏줄이 귀하다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인 인연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할 수 없어요. 우리의 본연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이러한 대왕마마 되시는 변치 않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나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나의 아버지다!「나의 아버지다!」여러분이 결심한 이상 ‘나의 아버지다!’ 하며 천년 만년 부르짖더라도 변할 수 없는 그런 부자지인연을 가져야 할 나였던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아버지가 싸우지 않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누가 갖다 주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그런 얘기 하면 시간이 많이 가서 말씀은 하나도 못 하고 시간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도 괜찮지요. 타락한 후에 입을 가렸어요, 눈을 가렸어요?「하체를 가렸습니다.」부끄러움이 없게끔 지은 사랑의 상대 실체인데 왜 그것을 가로막았어요?

무엇이 이와 같이 만들었느냐? 핏줄이 달라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의 핏줄을 잇는 거예요. 그 핏줄 꼭지를 쥐면 핏줄 위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 하나님의 이성성상, 하나님의 속성이 연결되어 있고, 그 외의 사랑이 붙어 다니는 거예요. 그래요? 무엇이 귀하냐? 사랑이 귀한 것도 아니요, 부부, 부모의 생명이 귀한 것도 아니에요. 이 핏줄이, 이 핏줄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가 있었어요?

핏줄이 변하게 되면 하나의 나라가 열 개 나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아버지에서 의붓자식으로 핏줄을 나눠 가지고 열 아들딸이 있는 것을 내가 미국에서 봤어요. 이렇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그게 하나될 수 있어요? 적자와 서자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한국 전통이 어떻게 되었어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핏줄이 변한 것이 얼마나 원한이었던가? 본래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몸!

보라구요. 여러분 다 사랑이 필요하지요? 사랑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라고 해도 안 들 거라구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하지요?「예.」문 총재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문 총재가 사랑이 있어요?「예.」생명이 있어요?「예.」핏줄이 있어요?「예.」양심이 있어요?「예.」그러면 내가 하나님 닮았다면 하나님도 사랑 있어요?「예.」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그렇지!’ 할 거예요. 또 ‘하나님도 생명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것이고, ‘하나님도 핏줄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것이고, ‘하나님도 마음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거예요. ‘그렇지!’ 하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절대적으로 혼자 이룰 수 없어

사랑은 절대적으로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오늘 여기서 하나 알라구요.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거 중요합니다. 여기에 남자들이 왔구만.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붙여 주는 것은 남자가 절대 아니에요! 자기 부인, 인류의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자기가, 남편이라는 작자가 아니에요. 작자라고 했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였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 작자지요.

잘났다는 사람, 어때요, 이건개? 네게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준 것은 네가 아니야. 너희 여편네, 여편네!「예, 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 그걸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에요? 동물만도 못하지요.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한다는 이 사실을 몰랐으니 얼마나 그릇된 세상을 살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못 가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역사적인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격을 부여시킨 것이 핏덩이 아들딸인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형님을 못 가지고 동생이 없으면 안 돼요. 동생은 형님이 동생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고, 형님은 동생이 형님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서로서로 주인을 만들어 주는 이런 엇갈린 상대적 입장에 서서 무한한 가치의 사랑의 결실이 연결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게 사람이에요?

이 한마디만 해도 오늘 왔던, 출석했던 몇백 배의 가치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러니 하나님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그 사랑을 이룰 수 있게끔 되는 것은 나 홀로는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있으면 하나님 있는 것보다 더 반가운 거예요. 여자 앞에 남편이 있으면 천지에 무엇보다도 더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고,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이런 관계는 남자 자체 여자 자체는 영원히 불가능한 것인데, 상대적 입장에서 부여되는 불변의 가치가 사랑이었더라!

여자 앞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바라게 된다면 여자를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사랑해야만 되는 거예요. 남편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여자는 그 남편의 사랑을 만들어 준 위대한 공로자예요. 반대도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아시겠지요?「예.」

사랑이 상대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시고 위할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사위가 있으면 사위가 장인 장모 이상 사랑하길 바라지요? 최고의 존재로 숭배하고 무한한 가치의 존재로 오늘부터 사랑하는 거예요. 세상의 여왕이 문제 아니에요. 여왕이 나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어요? 직접 관계되어 있는 아내가 그런 일을 하고, 직접 관계되는 아들딸이 그런 일을 하고, 직접 관계되어 있는 부모가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 길을 엇갈린 자리에서 완성시켜 가지고 서로가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한 자리에서 살자하는 것이 이상적 가정이 아니겠느냐, 불변의 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첫 번 정착할 수 있는 가정으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영원히 계속된다

그런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이면 세계 일등 가는 미남 미녀가 결혼하는데, 그 저녁에 강도한테 여자가 잡혀가서 강도와 결혼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 이거예요. 또 부자 남편을 얻어 갔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죽어 다시 출가를 했다 할 때, 그 돈 많고 훌륭한 남편의 모든 갖춘 것을 다음 신랑세계 앞에 나타낼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 ‘아이구, 찬양합니다!’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남자도 ‘이 간나!’ 하며 왱가당댕가당 발길을 차 버리고 반지를 빼앗아 담 너머에 던져 버리는 것이 상식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딸을 유린해서 핏줄을 바꾼 거예요. 하나님이 핏줄을 연결시키기 전에, 결혼식을 해주기 전에 겁탈한 거예요. 결혼식은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핏줄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결혼식을 해주기 전에 악마가 겁탈했던 거예요. 이거 처음 듣지요? 그것이 의심되거든 와서 강의 들어요. 수십 시간 듣게 되면 꼼짝달싹 못 해요. 입을 열고 눈을 뜨고, 오관을 가지고 찡그려서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가르침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대학교 학생들, 청소년들이 한번 들어 보면 홀딱 빠져요. 그래서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한다!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 챔피언이다!’ 하는 거예요. 세계가 암만해도 들어보라는 거예요. 기자들, 반대하는 사람들이 와서 들어 보고 일주일 이내에 손들고 ‘잘못했습니다. 신문이 잘못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랬으면 가서 신문사를 뒤집어 박아!’ 했어요. 알면서도 행동을 못 하는 약자들을 내가 많이 대해 왔어요.

수택리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지요? 맑은 물로 깨끗이 못 가운데에서 씻었으니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런 마을에서 사는 아낙네 남편들을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과 혈통으로 바로잡고 만대에 이 일을 성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 총재의 제2 고향의 무리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여자들, 이제 알았어요? ‘내가 당신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왕초를 만들었으니, 내 명령을 들으소!’ 그래요? 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그 세계는 자꾸 높아져요. 자꾸 올라가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러한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서 접붙일 수 있는 길을 문 총재가 알았기 때문에….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졌으니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후손이 되어 타락한 인간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공인하는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참부부·참혈통의 인연을 바로잡음으로 말미암아 억만 사탄을 추방하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단절하여 혈통적으로 더럽힌 이 세계에 검부래기도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불살라 버리자는 것이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이요, 문 총재가 주장하는 거예요.

한국 들어올 때 질식해요. 이것들 뭘 하고 있어요? 뭘 하려고 다 왔어요? (웃음) 문 총재를 구경하러 왔지요? 구경보다도 말씀을 들어서 알고 난 다음에 행동을 해야 할 텐데 수택리에서 한번 해보라구요. 성자 출현이 가능해요.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바람피워서는 안 된다구요.

생명을 밟고 넘어가서라도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효자

자, 여자들 한번 박수 해봐요. (박수) 남자는 그만두어요. 남자가 여자한테 많이 잘못했어요. 자기 것은 자기 여편네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으로 행동했으니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행동하는 흉악한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남편과 사는 여편네가 알고 보니 편안할 리 만무해요. 도둑놈 반대가 뭐예요? 도둑놈 반대도 모르는구만. 비도둑놈, 무도둑놈, 불도둑놈!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제 여자를 내세워서 해야 돼요. 여자가 타락해서 아들딸을 버려 버렸고 남편을 버렸으니, 문 총재가 여자를 똑똑히 가르쳐 줘서 천리 대도의 궤도를 놓고 하나님이 저 보좌에서부터 세상 끝의 어떤 가정이라도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 유일한 사랑, 절대의 사랑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 편성해 놓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천국 가정이니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변치 않는 진리다!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우리 핏줄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하면 대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동할 수 있는 사랑과 생명과 양심이 일체 된 자리에서 하나님을 부르면 어디든지 답변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놀음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지 않았으면 내가 얼마나 편하겠어요. 당신들같이 살면 얼마나 편할 거예요? 알고 보니 천하에 모든 잘못 된 것을 손대 가지고 고치려니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효자에 대한 마음속에 묻혀 있는 근심, 한을 풀어 드려야 할 놀음 하려니 쉴 사이가 있어요?

생명을 밟고 넘어가서라도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효자가 되는 것이요, 나라의 군왕을 그런 입장에서 풀어 줘야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위로해 줘야 성인이 되는 것이요, 하늘땅 전체를 합해 효자의 도리를 다 해서 하나님이 억천만세 한스러웠던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너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찾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의 의무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1장은 지나가고 2장을 시작합니다. 2장이 더 중요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우리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남북통일의 비결을 얘기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생각하는 것,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각하고 조금 다를 거예요.

자, 2부로 들어갑니다. 몇 분 됐어요, 어머니?「30분 됐습니다.」30분! 약속은 1시간 내에 끝난다고 했는데, 돌아가면 내가 기합 받겠구만. 내가 기합도 잘 받아요. (웃음) 이런 도리를 아니 성나면 성이 풀어질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돼요. 간단한 거예요. 성내서 왱가당댕가당 하더라도 한 사흘쯤 지나면 돼요. 제일 바쁠 때는, 문제가 벌어질 때는 ‘아, 아, 아, 엄마, 엄마, 엄마, 변소, 변소!’ 해서 변소 가는 거예요. 변소 가서 15분을 넘어 30분 돼도 안 나오게 되면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고 와서 열어 보는데, 웃으면서 열겠어요, 성나서 열겠어요? (웃음)

알겠어요, 아낙네들? 남편 구슬리는 방법, 보신 주사가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걸 가르쳐 주면 열녀가 다 되고 여왕마마를 모시고 산다고 자랑할 수 있는 남자, 미치듯이 자랑할 수 있는 남편을 만들고, 종과 같이 부리고 ‘오늘 이렇게 하소.’ 해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남편을 데리고 사는 불행한 여자가 아닐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인류역사란 탕감복귀 역사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입니다.」

『세계와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내외귀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면 내가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요. 그렇지요?「예.」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많은 사람을 대해 인사하려면, 열 가지 백 가지로 하려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결정이 된 것이 ‘신사숙녀 여러분!’이에요. 인사로 받아 줘요.

『방금 시작한 새 천년은 분열과 갈등의 지난 세기의 유물이 청산되고 화해와 통일의 지구촌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는 때입니다.』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전국 도처에서 찾아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한번 해봐요. 진심으로!「진심으로!」내가 하고 여러분이 보답해서 했으니, 평평이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나 혼자 ‘진심으로’예요. 나 혼자예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날까지 지켜 주시고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문 총재는 그런 영광을 갖고도 싶지 않아요. 돌려주면 돌려받은 그 이상의 하늘의 축복을 우리 통일교회 식구를 통해서 만민에게 더할 수 있는 축복을 빌어주기 위해서 기리나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괴롭지만 만민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정성의 길을 가게 될 때는 그렇게끔 하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갈 길을 틀림없이 개척해 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청소년 문제를 해결 못 하지요? 가정파탄을 바로잡지 못하지요? 그것 누구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문 총재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세계주의자들이 세계를 잃어버린 종교도 영혼을 잃어버렸어요.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남는 것은 청소년의 윤락이요, 가정파탄,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깨쳐 놓았어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이것을 버리니 마음에 뿌리가 뽑히고 시들시들 거리는 입장에 서 있으니 그걸 어디에 찾을 것이냐? 다 쓰러졌는데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란 말이 뭐냐 하면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주인 양반이에요. 그 비밀을, 비결을 알아요. 처결 방법을 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타락한 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 모든 것을 요리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아 가지고 주사를 주어 부활시켜 거짓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데 가정들을 전부 같이 낳을 수 없으니 잘라 가지고 가정을 접붙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돌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이려면 참감람나무 가정이, 문 총재 가정이, 모델이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모델을 접붙여 가지고 3년만 지나면 전부 참가정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참부모라고 해서 섭섭해하지 말라구요.「예.」그릇된 돌감람나무 가정들, 그 어미 아비들을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 아들딸, 자녀의 가정을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안 듣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보라구요. 벼락같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안 필요하다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기 전에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기도하던 중 홀연히 하늘의 뜻을 접한 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보는 실적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연이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문 총재밖에 몰라요. 그걸 이제 깊이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인생으로써 이상적인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해방의 주인들이 된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인간 불행의 근본원인은 인류시조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에 떨어져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결과였습니다. 이로 인해 신과 인생과 우주의 근본문제 등에 대하여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원인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결과도 모르고, 혼란 가운데 허덕이는 인생이에요. 그러니까 구주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필요해요. 메시아 중에 무슨 메시아냐? 형님 메시아가 아니에요. 동떨어진 먼 나라의 메시아가 아니에요. 내 아버지 메시아가 필요해요, 아버지 메시아! 메시아가 참부모 되어야 돼요. 예수님이 참부모 되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되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결혼도 못 하고 간 예수님이 얼마나 원통해요. 저나라에서도 독신생활 해요.

『…이는 문헌에 의한 종합적인 연구나 학문적인 탐구 결과로 해명한 것이 아니라 유·무형세계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원론적이며 근본적인 답을 설파해 온 것입니다.』

그게 다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가 참된 아들딸을 얻기 위해서 그러한 역사적인 재료, 전통적인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인류역사란 탕감복귀역사다

『…우리나라의 통일은 단순히 국토의 통일만이 아니라 이것은 타락으로 갈라진 인간의 마음과 몸의 통일문제로부터 시작하여 동·서의 양대 세계로 갈라진 전세계의 통일을 위한 모형적 노정입니다.』

모형적이에요. 모형적이니까 진짜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모형은 억천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모형적인 하나가, 원모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요, 거기서부터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도 모형을 실체 대신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므로 이 문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관적 측면에서 이해해야 할 사안이며, 따라서 섭리적 차원에서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개인에서 같이 살고 싶고, 가정에서 같이 살고 싶고, 나라에서 같이 살고 싶고, 세계에서 같이 살고 싶고, 하늘땅에서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이런 것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이 연관적인 관계를 맺지 못했어요. 온 성인들이 가르쳐 줬는데 관계를 맺지 못하고 다 갈라졌어요. 지금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그걸 다시 새로운 핏줄로 일시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왜 없어졌느냐? 하나님이 없었어요. 새로운 핏줄로 일시에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동위적인 가치를 세우기 위해서 이러한 시대를 만들어 놓은 것을 여러분이 다 파탄시킨 거예요. 다 파탄했어요.

문 총재의 말은 개인완성·가정완성·국가완성·성인완성·성자완성·하나님 해방·영계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작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스탈린이니 히틀러니 이런 사람들을 같이 결혼해 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그런 거예요. 참부모라면, 참하나님은 원수 중 원수를 사랑하는데 사랑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서 아들딸 같은 자리를 대해 ‘형님아, 성자가 형님이라면 용서하라! 협조하라!’ 그래 가지고 축복을 같이해 준 거예요.

그때 축복할 때 예수님도 결혼시켜 줬어요. 공자도 결혼시켜 주고, 석가모니도 결혼시켜 주고, 마호메트도 결혼시켜 주고, 소크라테스까지도 결혼시켜 줬어요.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언제인가 내가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다!’라고 했더니, 호메이니는 ‘우리의 거룩한 성자를 그렇게 취급했으니 사형선고다!’ 한 거예요.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러나 그 녀석이 먼저 죽고 난 아직까지 그 세계의 왕초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한 길로 가는데 깃대를 먼저 들고 나서겠다는 것이 인도네시아의 대통령과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패러칸이에요. 문 총재를 대하려고 해도 ‘대하면 큰일난다!’ 한 거예요. 참사랑의 맛을 보면, 사탕보다 꿀맛을 보면 어떤 것을 빨아먹어요? 이것은 쳐 버리고 이것을 빨아먹게 되어 있어요. 빨아먹어 취하게 먹은 다음에는 난도질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 없이 말을 뻥뻥 잘 한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마음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붉었다 까맸다 하는 거예요. ‘양반을 반대하고 싶은데….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고 하고, 또 말을 다 하고는 미안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왔다 평정하면서 맨 나중에 갈 때는 ‘아이구, 내가 참기를 잘 했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은 말도 들을 줄 알고 좋은 말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잔칫집에 가서 대접받으려면 문전 거지로부터 환영받아야 됩니다. 종들 앞에 환영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똥 껍데기를 쓰거나 똥 밟은 신짝을 신고 집에 돌아가야 되는 부끄러운 사실이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면 좋을 텐데, 직언을 잘하는 문 총재이니까 안 하면 배가 아파요. 여러분은 들으니 더 배가 아프지요? 더 배가 아파야 맹장수술을 하든지 밸을 가르든지 해서 낫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지 않으면 나을 수 없는 병에 다 걸렸어요.「하나님 얘기 그만하세요!」뭐야? 그거 여자 목소리인데, 여자는 내 누이동생이라고 나는 믿고 있는데!「하나님 얘기는 교회 가서 하시고, 대회를 하십시오.」이게 하나님 얘기가 아니에요. 또 교회가 아니고 광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하나님을 얘기하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여기서 하는 얘기를 들으면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내가 싸움도 잘 한다구요. 말싸움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올바른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구원섭리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자유분방하고 해방권에 춤추고 노래하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싫어요? 타락한 세계의 하나님을 믿다가 고생만 하지요. ‘무엇을 기도합니다.’ 하는데, 그런 것이 본연의 세계에는 없었어요. 예수가, 구주가 왜 필요해요?

『…따라서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목표를 놓고 사탄편과 하늘편의 선악 투쟁의 역사인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선한 영이 협조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영이 협조하는데,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참된 선한 영이 없기 때문에 전부 악한 세계로 떨어져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2천년 전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였더라면 예수님은 유대교를 기반으로 유대 종족과 민족을 통일하고 12지파의 후손들이 살던 아랍권을 통일했을 것입니다.』

문 총재를 40년 전에 환영했더라면 오늘 이 꼴이 안 돼요. 40년 전에 환영했더라면 미국이니 세계를,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조국광복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50년 전에 문 총재가 말한 것이나 지금 한 말이나 똑같아요. 변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종교권이 깨어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를 광야에 쫓아낸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40년 동안 포위작전해서 조국을 찾아왔어요.

기독교 암만 반대해도 문 총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암만 반대해도 문 총재의 이론과 사상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소련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세계의 방향을 180도 돌려놓고 한국통일 완결을 위해서 방문하는 것이 이번 대회예요. 80세까지 끝내야 돼요.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있어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이 지구성에서 한 가정 뒤집어 박은 것이 세계적 열매가 되었으니 한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계가 한 가정에서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을 받아 보라구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지.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제는 가정적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 구원시대요, 나라의 군왕을 중심삼고 상하의원이 하나되어 축복을 받게 될 때는 일국이 한꺼번에 구원될 때가 왔어요. 나라가 등대와 같이 어두운 세계에 빛을 발하거든 그 나라 전체가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예요. 동양의 기독교가 전부 축복받으면 세계가 하루 저녁에 돌아가요.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문 총재는 가면 갈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나아가 예수의 사상이 중동지역과 인도지역을 거쳐 극동에까지 전파되고….』종교권을, 유교와 불교를 만든 것은 예수님이 오면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게 형제들이에요.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아시아에서부터 준비해서 여기에서 예수와 하나되면 로마까지 ―그것은 가인이니― 소화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편으로 로마 제국과 전유럽을 장악하여 예수님 당대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죽은 예수가 피 흘리면서 4백년 만에 로마를 굴복시켰다면 산 예수가 무슨 짓을 못 했겠어요? 나라가 하게 되면 대사관을 세워 국가 외교를 중심삼고 고위층에 전달되어 순식간에 전파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국대사관을 중심삼고 파송했다면 10년도 안 가요. 이런 망국지종 실패 권한을 만든 것을 알지 못하고 사니, 다시 찾아와서 각성시켜 옛날에 잘못해서 파여진 구덩이를 메우지 않으면 안 돼요. 남북통일이 구덩이가 돼 버렸어요. 이런 것을 얘기하려면 한스러워서 통곡이 벌어지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하겠어요.

『마침내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종교 문화권을 형성하여 만왕의 왕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만왕의 왕이 누구예요? 우리의 참부모예요, 참부모! 딴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왕 중에 왕인 우리 아버지의 자리를 망쳐 놓았으니 아버지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탕감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탕감의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유대인이 6백만이나 히틀러한테 학살되었어요. 학살시킨 것이 하나님이 시켜서 한 거라구요. 구덩이가 메워지지 않으니 악한 세계를 시켜서 한 거예요. 하나님이 했지 사탄이 할 게 뭐예요? 다만 사탄도 하나님의 허락 받지 않으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그 이후 외적 육신의 문화권인 인본주의의 헬레니즘이 먼저 발달하여 로마의 중심 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한편 내적인 마음의 문화권인 신본주의의 헤브라이즘을 대표하는 기독교는 4백년 동안 로마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세계 판도에서 인본주의가 신본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싸움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전법

『…하나님은 사탄이 아무리 날뛰며 돌아다닌다 해도 벌하거나 쳐 버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 사탄 자신이 ‘아아, 정말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항복했습니다.’ 하고 고백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완전한 승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제요, 가정적으로 문제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문제예요. 하나님도 문제예요. 하나님이 이 문제를 해결 짓지 않으면 해방의 길이 없다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하나님이 원치 않더라도 효자의 길을 가려고 아득바득 힘쓰다 보니 반대하는 세상 앞에 우뚝 솟아 가지고 반대하던 무리들이 무릎을 끓고 천년 사연을 가지고 회개할 수 있는 발판을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핍박을 당해도, 세계적인 원수권에 서더라도 그들을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악을 자연굴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전법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 승패로 갈라지는 경계선이 되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 알았으면 실천하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원수에 대해 적개심을 품었으면 섭리는 역전되었을 것입니다. 복을 비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음을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이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자연굴복해야 돼요. 집안에 싸움이 있으면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위하는 형제가 계대를 잇는 축복을 받는 거예요. 상속을 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이런 걸 알고 믿고 있는 기독교인이 있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런 문 총재를 원수 중에 원수라고? 두고 보라구요. 원수의 마음을 품지 않고 이제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나는 약속해요. 변치 않는 약속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슴을 헤치고 자기 자신이 새까만가, 빨간가, 무슨 빛인가 하나님 눈앞에 비추어 보라구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전부 거짓이에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해요. 영계를 샅샅이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아시겠어요?「예.」그런 신앙을 한번 해보겠다고 밥을 먹지 않고 놀지 않고 별의별 일을 다 해보라구요. 그 자리에 가기가 얼마나 험난하다는 것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천국 가기가 쉬워요? 사탄이 문 앞에서 방패를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사통과시킬 것 같아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도 이것을 시인하고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사인(Sign)하는 것입니다.』사탄이 사인을 해야 돼요. 이 우주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예수는 변호사고 사탄은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자가 감옥에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은 검사의 사인을 통해서예요. 검사의 사인을 통해서 갈 수도 있고 풀 수도 있는 거예요. 검사가 풀면 변호사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이 녀석, 네가 가진 모든 권한을 나에게 상속해!’ 그럴 수 있는, 사탄을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타락하지 않는 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로 복귀된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서 ‘사탄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지?’ 하고 물으면 ‘예, 틀림없습니다.’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로서 상대권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으로 확대하는데 이견은 없겠지?’ 하면 ‘예, 그것은 원리와 원칙이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하게끔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믿으면 천국 가겠어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꿈이에요, 꿈! 실제와 달라요. 허깨비와 같은 거예요. 무엇으로 구원을 얻어요? 참사랑이에요!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려면 예수님도 결혼해서 손자를 봤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예수는 2대인데, 3대를 못 가졌어요. 예수님이 결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결혼식을 해줬어요. 물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2천년 동안 독수공방으로 살아 왔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참부모가 풀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움을 누가 말려요? 참부모예요. 뭘 갖고? 참사랑이에요.

‘당신도 참사랑의 혈통을 잃어버리고 이러지요?’ 하면 ‘그럼!’ 하는 거예요. 사탄에게도 ‘참사랑의 혈통을 네가 빼앗은 것을 빼앗길까 봐 이러지?’ 하면 ‘그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성사를 하고, 네가 그것을 빼앗기게 하지 않고 본연의 자리에 내가 데리고 들어갈게.’ 이랬으니 다 화해를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손을 잡고 찬양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의 참사랑의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문을 철폐해서 하늘나라의 새로운 사랑의 광명의 햇빛이 스며들고 있고 영계에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삶이에요.

그러나 여러분의 조상이 나타나서 앞으로 통일교회 문 선생의 말을 안 들으면 가위 눌러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라, 이놈의 자식아!’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세 번 이상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두고 봐요. 지금 여기에 조상들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저놈의 간나 자식! 마음으로 듣나, 안 듣나?’ 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지요?

『하나님은 이런 조건에 따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섭리를 추진해 왔습니다. 희생의 길, 순교의 자리, 피투성이의 경지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사회·국가·세계에서도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이 운동을 전개하면 남북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세계의 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천상천하의 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지옥 해방과 천국문 개방이 자동적이에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다 조는 모양이구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누이 동생들!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사랑의 정신에 의하여 극심하게 박해를 가해 온 로마 제국이 굴복당했습니다. 기독교는 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게 전통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놀고 먹고 편안하게 사는 기독교인들! 찬송하고 성경을 믿으면 천국 가요? 어림도 없어요. 아직까지 땅 위에는 악마의 세계가 남았어요. 로마보다도 더 무서운 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청산해도 돼요.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난 길을 개척해 지금까지 나왔어요.

『지금까지 크리스천들은 개인적인 원수만을 생각해 왔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원수 국가라든가 나아가 원수 세계도 사랑해야 합니다.』

장로교니 성결교니 감리교니 무슨 교니 해 가지고 하나님은 안중에 없다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졸졸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 기억하리만큼 외우고 있는 것인데, 거기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장로교 감리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파 싸움하는 이 쌍것들!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런 총론이 있는데,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누가 코치했어요? 자기가 옳다고, 장로교가 옳다고 하나님한테 공인을 받았어요? 감리교가 옳다고 공인을 받았어요? 이 쌍것들!

이런 것을 말해서 미국에 가서 대가리 큰 녀석들을 내가 굴복시키고 돌아왔어요. 44개 종단의 2천 명이 와서 선서한 거예요. ‘문 총재의 소원성취를 위하여 선두에 서서 교회에서 축복 개문을 하겠습니다!’ 맹세하고 다 돌아갔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우물 안의 개구리 되어 천하에 자기가 제일인 줄 생각해요. 그건 못난 무식한 녀석이에요. 산골짜기에서 토끼 사냥해 먹던 사냥세계밖에 더 알아요? 비행기를 타고 천지를 유람하며 노래하는 천지세계에서 말이에요.

다 앉아서 편안한데, 나 혼자 이렇게 열심히 땀을 흘리고 얘기해서 무슨 소득 있나! (박수) 박수하게 되면 문 총재가 ‘고맙소.’ 그러나요, 안 그러나요? 소득 없는 문 총재가 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섭섭해 한다구요. 소득을 갖도록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내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이에요. 하나님을 영광 되게 하기 위해서는 소득을 허락하는데 갚아 줄 수 있는 오관이 일치되어 박수하는데 천주의 기록을 깰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기억할 수 있는 구리 시민이 될 것이다. 아멘! (박수)

『…그런데 본인은 이러한 원수관계에 있는 일본과 독일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이 하나님을 외면하고 잃어버리면 망하고 죽게 되니 미국을 살려야 한다며 참사랑의 도를 실천하였습니다.』

원수국가를 자기 조국보다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왔기 때문에 미국이 죽지 않고 기독교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지.

『일본이나 독일 사람들에게 적대관계에 있던 미국을 자기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서는, 하늘이 바라는 새로운 세계이념을 세울 수 없다고 강조하고 참사랑의 전통을 가르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그 사람들이 한국에서 여러분을 천대하면서 조국광복의 조상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하는 거예요. 그들한테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복을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싫어서 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굽어요, 안으로 굽어요?「안으로 굽습니다.」안으로 굽지요?「예.」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피보다 진해요.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왔는데 푸대접하지 말라구요. 나를 푸대접하는 것은 괜찮아요. 나는 지금까지 다 용서해 줬어요. 하나님이 푸대접받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목을 메고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구요. 사생결단해야 될 때가 왔어요.

『원수지간의 국가들을 자기의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터전과 전통을 이루어 놓지 않는 한 이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통의 수립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딴 데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문 총재가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었으면 대통령은 몇 번 해먹을 거예요. 나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근래에 미국에 가서 한 일을 얘기하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본인은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굴욕을 당하면서 죄없이 법정에 섰을 때, 미국의 미래를 염려하면서 보수 정론지 <워싱턴 타임스>를 발행하고 방송국을 설립하는 등 오히려 미국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던 것입니다.』

왜 나라를 버리고 이랬어요? 나라를 돕지 왜 이랬어요? 미국은 하나님이 세운 신교세계를 대표한 국가예요. 하나님이 수천년 동안 희생의 제물을 밟고 피땀을 흘린 모든 수난의 열매로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나라예요. 주님이 올 때 그 기반을 통해서 지상·천상의 통일적인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그 나라가 망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살아야 전세계가 살 것인데,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서 30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화가 있을지 복이 있을지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근래에는 공산주의 몰락 이후 러시아와 중국의 미래를 염려하여 수십 종에 이르는 각종 교재를 출판하여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윤리교육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에요. 청소년은 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공산주의 세계의, 반대하는 국가의 2세는 하나님편이 되는 거예요. 2세를 통해서 구원섭리해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제2 아담을 통해서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공산세계 중국과 소련의 젊은이를 위해서 많은 교재를 만들어 줬어요. 사상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올 때, 떠나는 걸 알고는 ‘선생님, 단 5분만 시간 내소!’ 하는 거예요. 상부가, 고르바초프가 보내서 문교부장관이 와 가지고 ‘단 5분만 시간 내소.’ 하기에 ‘무엇이기에 그러느냐? 나는 길 떠나는데.’ 한 거예요. 그때 한 말이 뭐냐? 그들이 솔직해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는 8년 전부터 문 총재님의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공산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세계 챔피언인데 타도한 이후에 살려 주실 방안이 무엇입니까? 공산당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하며 그걸 물어 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만 들으라고 한 거예요.

‘내가 수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할 텐데, 그 청년들을 두고보면 알 것이다.’ 해서 4천 명 이상 7천 명에 해당하는 사람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서 보내준 거예요. 소련의 3일 쿠데타 때에 탱크 앞에 벌거벗고 3천 명이 누워 가지고 방어한 거예요. 그들이 문 선생이 가르쳐 준 제자들이에요. 그래서 문교부장관으로부터 ‘당신이 말한 대로 이루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 편지를 받았다는 것을 이 나라가 알아요? (박수) 그러니까 고르바초프도 은혜를 갚기 위해서 내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요.

『여러분! 일제 하에서 반일 지하운동을 했던 본인에게 일본 민족은 원수였습니다. 민족적으로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패전한 후 본인은 일본인을 사랑했습니다. 지하독립운동을 했다고 끌어다가 모진 고문을 했던 일본 경찰관들은 본인의 말 한마디면 모두 처형감이었는데도, 오히려 쫓기고 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안전하게 보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랐으면 못 해요. 우리 성격에 못 해요. 깨끗이 불살라 버렸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보내 준 거예요.

『오늘날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이 왜 본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걸고 충성하는지 아십니까?』

이 젊은 한국 사람들! 일본 중고등학생들을 그렇게 불타 가지고 한국을 방문을 하고, 한국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런 걸 나는 염려하는 거예요.

『인과법칙에 따라서 보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쌓아진 공덕으로 한국 민족이 망하게 될 때 미국이 책임지고 살려 준다는 것을 모르지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15분 이내에 8개 정보처가 영문으로 번역해서 상부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런 공인이 돼 있다구요. 이런 말을 들어요.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일부러. 내 말을 안 들으면 미국이 망해요.

의외의 문 총재는 미국에 가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할 수 있는 입장을 돌이켰으니 앞으로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경고한다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여기에 국회의원이니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서 ‘뭐냐? 공인이 왔는데 식사 시간이 지났는데도 쉬지도 못하게 한다. 듣기 싫어하는 얘기 한다!’ 그러지요?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요.

『…본인은 일제 하에서 일본 천황에게도 원한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패자인 것입니다.』내가 지하운동을 했어요. 한국을 넘어서 중국의 동지들을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미국 역시 본인을 적대시하던 국가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도덕적으로 도탄에 빠진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부모 형제를 뒤로하고, 조국을 돌아보지 않고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에게 속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왜? 하나님이 수고한 터전이 날아가 버려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지요.『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습니까?』진정 미워했지요? 왜? 먹히겠으니까 그랬어요. 문만 열어놓으면 6개월도 안 갑니다. 견뎌 버틸 것 같아요?

『그러나 원수처럼 싸워서는 안 됩니다. 서로 사랑으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화합하여 가지고 대한민국을 하늘의 뜻 앞에 세워 이북을 소화해야 됩니다.』

이북을,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기독교 사상이 어디에 있어요? 교단도 하나 못 지키고 교회도 못 지키는 싸움판이 벌어졌는데.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경고해요!

『해방 직후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정부를 못 세워요. 둘이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도 이 박사가 고집이 있기 때문에 전쟁시대에 거제도 반공포로를 해방했어요. 미국이 자빠지면서도 ‘잘 했어!’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몽땅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인 원수 등과 대치되어 오면서 싸우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무한한 희생을 치러 나오면서 수난의 길을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하지 못하잖아요? 반대하면 놔두지를 않을 거예요. 목사들 공개토론하자는 거예요. 미국 방송국에 목사들 총회장들, 통일교회 반대 투쟁하던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토론하자는 거예요. 공산당도 도망 다니고 있어요. 미국 종교 지도자들도 도망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따라지 신세를 누가 붙들어 줄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구요! 똑똑한 기독교인들은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자신만만하게 하나님 이상 심판적인 말씀하는 권위의 내용이 무엇인가 알아보지 않고 지껄이지 말라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욕먹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욕을 안 먹어요. 정부가 하면 정부가 교육 안 받겠다면 받아 버릴 거예요. 세계 여 개 국가의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올 거예요. 그러면 비자 발급 안 할 수 있어요, 미국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

『대한민국을 하늘의 뜻 앞에 세워 이북을 소화해야 됩니다. 해방 직후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50년 전에 문 총재가 지금 말하는 내용의 초석을 다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지금 환고향하는 거예요, 환고향!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인 원수 등과 대치되어 오면서 싸우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무한한 희생을 치러 나오면서 수난의 길을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극복해 나온 레버런 문을 멸시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박수) 고맙긴 고맙구만.

북한의 주체사상을 이길 수 있는 참사랑으로 무장하자

『내외 귀빈 여러분! 이미 북한 사람들은 전국민이 다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사상은 손 가지고 안 됩니다. 수단 가지고, 외교 가지고 안 돼요. 뒷방에서 폭탄장치하고 한곳에 몰아넣어 때려잡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들을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사상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북한은 소비에트 문명에서 온 찬바람이 불어치는 북방문명입니다. 사탄세계의 문명입니다. 우리는 온대권 문명으로 그들 스스로 녹아 내릴 수 있도록 작용하지 않고는 서로가 망하는 것입니다.』

둘 다 얼어붙어요. 소련이 삼키든지 중국이 삼키든지 미국이 삼키든지 일본이 삼키든지 미끼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신 있어요? 혼자는 못 해요. 문 총재의 후원 기반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둬요. 알겠어요?「예.」

다 내 동생 같아요.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남자들은 내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싫어요?「좋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해요. 그런 사상에 일치된 사랑의 뜻을 바라는 가정이라 할 때 불평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원 몇몇 간부를 중심삼고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의 적수가 나오면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

숙청을 알지요? 북한이 남한을 숙청하면 얼마나 희생시킬 줄 알아요? 3분의 1은 숙청 당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남아질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 남과 북은 엇갈려 있습니다. 방향도 다른 입장에서 하나는 남으로, 하나는 북으로 가려고 하는 두 갈래 길이 있으니, 그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잘 알라구요. 하나는 사탄편이요, 하나는 하늘편이라는 거예요. 무신론은 사탄편이요, 유신론은 하늘편이에요.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을 가른다고 했지요? 어느 것이 면양이고 어느 것이 산양이에요? 삼천리 강토를 두고 볼 때, 하늘편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혼란 가운데에 있는 현재에 있어 금년 8월을 어떻게 넘기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걱정하고 있어요.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심각합니다.』

나는 심각해요. 말하다 쓰러지는 것이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돼요.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의 해방이 삼팔선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남한 사람이 남한을 사랑하는 이상 북한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또한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남한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그것밖에는 모색 방안,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남북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를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그런 사상, 아시아를 통일한 후에는 세계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부모의 해방을 위해서 참사랑의 인연 된 마음에 불타는 자들은 남북통일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남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북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그렇게 한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할 때에 거기에서 초국가적인 통일방안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 아니에요. 초국가적이기 때문에 아시아의 통일이 벌어지고, 거기에 연결시켜서 세계의 통일이 연결되어 하늘나라의 통일과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한 나무가 되었으면 줄기 뿌리 등 모든 것이 살아야만 꽃이 피고 열매맺을 수 있는 수확의 결실을 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고, 남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는 것입니다.』

더 고생해서 하나 만드는 길을 개척해야 돼요. 그래서 남한이 굶더라도 북한을 먹여 살리고 북한이 굶더라도 남한을 먹여 살리는 형제지우애 부자지관계의 인연이 싹틀 수 있는, 같이 살고 싶은 사랑의 정서의 터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은 위대했습니다. 유대민족이 불신하여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자, 하나님을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 민족을 위해 죽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도리입니다.』

싸우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제물 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굴복이 안 돼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망할 것 같았던 역사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방향을 취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선의 목적의 세계로 진출했던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 죽었어요. 얼어붙었어요.

남북통일은 어디서부터 무엇으로 할 것인가

『그러므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은 남과 북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진정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은 그렇지요? 아버지가 병나면 재산을 팔든 무슨 짓이든 하는 거예요. 그보다 큰 나라, 수많은 가족들을 품고 있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 하나쯤 희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위나 아래나 전후·좌우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모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이 곧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점령해야 돼요. 찾아야 돼요. 천신만고 수난 길이 있더라도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일자무식의 여자라도 박사와 결혼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하루아침에 박사 부인이 되지요? 이처럼 더불어 같이 살고자 하는 정의 인연을 많이 가진 사람은 오늘 통일권에 당당히 참석할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생활 내용을 지니면,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자동적으로 부여되는 것입니다.』

천운이 부여하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타고났어요. 싫다고 하더라도 가게 돼요. 안 가면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 안 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싫다는 이상 가야 돼요. 그러니 죽더라도 가야지요.

『…나라와 더불어 살고 나서야 세계와 더불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와 더불어 살고 나서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향토를 사랑하고 그 지역사회를 사랑해야만 애국도 가능한 것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향토를 버려 가지고 혼자 도심지에 와 가지고 뭘 해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나라 다 빼앗긴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이루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도 여기서 벌어질 것입니다.』공산세계의 종착점과 민주세계의 종착점이 한국의 삼팔선이에요. 삼팔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에요. 8수의 중심이에요. 판문점(板門店)이 무엇인 줄 알아요? 지옥과 천국 가는 패를 받고 구별하는 곳이에요. 이것이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금문점(金門店)이 될 텐데, 통일천하를 이루어서 금문점이 될 텐데 판문점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자연 해방하지 않으면 통일천하가 안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습니다.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주변국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움직여서 국제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싸구려 사람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이루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도 여기서 벌어질 것입니다.』천하통일이 되는 거예요. 오시는 참부모의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일을 해야지, 뭘 하겠소? 그것을 바로잡아야지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듣고 따라가 보라구요.

『…그리고 ‘나는 그대들과 더불어 참으로 같이 사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인의 도리와 통하면 성인을 닮는 것이요, 성자의 충절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서 실천하면 하나님의 상속자, 뜻의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본인은 생애를 통해서 확인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이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이 실천하면 나 자신이 축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상속자, 후계자가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자가 되자

『…참사랑은 무엇이냐? 위하는 사랑인데 주고는 그냥 잊어버리는 것입니다.』사랑하는 부모가 설날 아들딸에게 세계에서 제일 가는 옷을 사줬다 하더라도 궁전의 자녀들을 생각하면 작기 때문에 그것 이상까지도 사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사주고 기억해서는 안 돼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래야 더 큰 것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신사숙녀 여러분!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은 이 시대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합니다.』고마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망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러려니 주변국가의 반대 환경을 홀로 방패막이 되어 가지고 기반 닦아 왔어요. 미국의 대통령이 내 말만 듣고 한국과 북한만 하게 된다면 통일의 날이 눈앞에 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미국을 시켜 가지고 한국을 버리지 못하게 한 것이 하나님이에요. 끝까지 붙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그것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30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면서.

『북한과 남한을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여러분 가정과 우리 교회와 나라에 쌓기를 하늘은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기도해 보라구요, 통하는 사람은. 요전에 한국에서 유명한 통하는 사람이 급보를 가지고 왔다고 해서 만나 보니 한국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것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부탁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시겠습니까? 무엇으로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씻어야 되겠습니까? 무엇으로 씻어야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하느냐 이겁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남편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적인 제단을 쌓겠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이상적 남북통일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한 삼팔선만이 아니에요. 이상적인 남북통일이에요. 우주 전부가 통일되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는데, 그런 때예요. 여러분은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통일전선에 나와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끊어 버리고 제단을 쌓아 제물을 드리는 곳에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기는 거예요.

『이상적 동서문화의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분리됐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이상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키(Key;열쇠)가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여러분은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 열쇠를 준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참사랑의 열쇠예요. 몰랐어요, 기독교인들은. 이 참사랑의 열쇠는 안 열리는 것이 없어요. 원수의 금고도 정성을 다 해서 끝까지 위하면서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하면 재까닥 열린다구요. 자기가 잘 살고 자기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 문 총재가 수십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제일 가난한 사람이에요. 세계에 뿌렸어요, 한국에 뿌리지 않고. 한국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가 한국을 보호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 못 해요. 독자적으로는 못 해요. 한국이 갈라진 것이 한국 민족 때문이에요? 세계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열강들의 행동에 의하여 분립된 것이니 그 이상의 환경을 갖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참사랑의 열쇠가 나는 절대 필요하다! 한번 해봐요. 나는 참사랑의 열쇠가 절대 필요하다!「나는 참사랑의 열쇠가 절대 필요하다!」왜 내 소리만도 못해요? 3천5백 명이 모였다는데 소리가 왜 그래요? 기분이 좋지 않다. 한번 더 해보자! 참사랑의 열쇠는 내 것이다!「참사랑의 열쇠는 내 것이다!」저녁밥을 안 먹어도 힘난다! (웃음)

『내 몸과 마음의 사랑에 의한 통일은 가정적인 사랑의 통일과 언제나 서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가정 통일을 완전히 하면 그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을 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세계 만민과 국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공식을 통해서 위하는 사랑을 더하게 될 때는 나라도 통하고 세계도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말이에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의 주인격으로 등장할 수 있는 놀라운 인생의 가치와 그 특권적인 권한을 가진 참사랑의 주체자, 혹은 절대자가 과연 얼마나 존재하겠습니까?』

없어요. 없는데 이제부터 말씀을 들어서 알았으니까 실천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실천을 해서 성과를 내지 않으면 벌받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께서는 부디 이것을 잊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도록 노력함으로써, 자기 부부끼리 더 높이 위할 수 있는 사랑함에서부터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람과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된 사람 참된 가정, 아담 해와 타락 전에 바랐던 것이 그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이 뒤집어졌으니 재차 접붙이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동안 본인이 주창해 온 하나님주의는 유물론 무신론의 상반된 가치관의 통일은 물론, 세속적 인본주의를 해방할 수 있는 유일한 사상으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사상계에서 검증되었습니다.』

얼마나 문 총재를 시험하고 꼴아 박으려고 무슨 놀음을 다 한지 몰라요. 그러나 다 굴복했어요. 알겠어요?「예.」기쁜 소식이에요, 슬픈 소식이에요?「기쁜 소식입니다.」슬픈 소식이지, 왜 기쁜 소식이에요? 문 총재가 말하는 소식은 내 소식이니까 기쁜 소식이고, 내가 할 일이니까 기쁜 소식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없어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쁜 소식, 슬픈 소식?「기쁜 소식!」고마워요. 그래서 검증되어 이제는 끝에 왔어요.

한민족과 세계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하자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예’ 해야지요.「예!」애국동포 여러분!「예!」수택리에서 삼천리 방방곡곡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애국동포는 한국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전세계 인류가 애국동포예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다 같이 참사랑의 하나님주의로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 사상무장에 총궐기합시다! 우리 자신과 한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

북한은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해서 신앙화된 국가예요. 하나님 대신 김일성과 김정일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화 운동을 공고히 하면 남북통일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람을 절대 믿는 것과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살아 왔다는 그것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연적으로 해방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신앙화하자, 한번 해봐요.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하나님의 참사랑으로!「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수택리, 구리시가 복을 받겠구만. 여기 시장, 안 왔어요?「시장은 안 왔습니다.」그러면 누가 왔어요?「시장 부인이 왔습니다.」아, 부인이 왔구만. 미인 되시니까 얼굴을 팔지 말고 아름다운 마음을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하고 싶은 정성을 다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할 거예요. 더 하면 좋겠는데, 다 끝난 것 같네.

『그리고 이 시대, 역사와 하늘의 소명에 떨쳐 일어나 남북통일운동에 우리 모두 앞장서는 의인과 지도자들이 됩시다!』

‘떨쳐 일어나’, 이것이 평안도 말이에요. 여기서는 ‘떨쳐 일어나’라는 말을 안 쓰잖아요? 평안도가 유별나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사람이 의인이 되는 것이요,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지도자보다도 책임자가 되자 그 말이에요. 여기는 지도자가 되자고 했는데 오늘 지도자대회니까 맞는 거예요.

책임자라는 것은 중심존재인데, 중심존재는 그 환경을 책임져야 돼요. 이 의원이 중심존재라면 여기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어렵고 슬픈 데는 책임지지 않고 도망 다니는 것은 가짜예요.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매맞을 일이 있으면 먼저 가서 맞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육성해야 돼요. 내 피를 팔아서라도 먹여 살려야 돼요. 그게 책임자예요.

그러면 남북통일을 위한 지도자가 되고 싶어요, 책임자가 되고 싶어요? 지도자는 명령한 대로 행동하면 그만이에요.「책임자가 되고 싶습니다.」책임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한번 하나님 앞에 맹세해 보자구요. 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통일이 눈앞에 다가온다! (박수)

초등학교 학생같이 순순히 잘 움직여 주는구만. 문 총재가 잘나서 그래요, 여러분이 잘나서 그래요? 난 혼자인데 잘났다고 해야 하나밖에 안 돼요. 여러분 잘났으니, 수천 명이 모여서 나보다 잘났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대답할 수 있는 구리 시민들로서, 구리가 제2 고향이라 말했는데, 하나님의 복이 간절히 있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진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고 싶어하는 참사랑,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사랑의 온풍을 북녘 땅 동포들에게 보냅시다!』

하루에 세끼 먹는 것을 하루에 두끼 먹고 반년 살자고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성금 모으기 운동을 해서 북한을 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것 끝난 다음에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조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 동네에서는 일주일 동안 금식하는데 ‘하루에 한 끼씩 일주일 동안 금식’ 팻말을 붙이면 그 동네가 전부 지지해서 금식한 돈을 주면 북한 땅에 나눠 주는 거예요. 내가 김정일한테 ‘내 이렇게 할 텐데 너 준비할래, 안 할래?’ 할 때, 내 말을 들을지 모르지요. 그런 비밀 얘기는 내가 뭐라고 말 못 해요.

다 끝났지요? 여기에 아줌마들이 많이 왔어요. 아줌마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수택리니까 물이 좋은 모양이지, 얼굴들이 전부 미인이구만! 내가 젊었으면 프로포즈를 한번 해봤으면 좋을 텐데. (웃음)

누이동생이고 누나고 다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아줌마도 있고 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처음 만나 가지고 남북통일 어려운 일을 부탁하게 될 때, 기념물로 무엇을 주느냐? 남북통일 순결반지를 그 누이동생들한테 사주려고 그래요. 그런데 전부 사줄 수 없어요. 내가 돈 없다구요. 오빠가 돈 없다구요. (웃음)

돈 없으니까 열 사람을 대신해서 한 사람을 대표로 주는 거예요. 대표로 주니 한 사람 받은 사람과 열 사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남편들과 동네와 합하는 거예요. 여기에 나오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참된 아버지를 만드는 거예요. 동네 부인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동네에 참된 남편이 누구냐?’ 해서 동네가 연합해 가지고 그 남편에게 통일 순결 배지를 달아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잊지 말아요, 잊지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술 먹고 건들거리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아들을 통해서 목을 조르고 족쇄를 채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것을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만들면 좋겠지요?「예.」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또 빌고 빌고 빌어도 안 됐던 것을 해주겠다는데 한번 행동해 보자구요. 그런 문을 열기 위한 참사랑의 계약의 반지를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빠의 반지를 받았는데 죽은 줄 알아 가지고 고생천만 했는데 세상에서 나쁜 놈이라고 하던 그 오빠가 살아 보니 천하의 명인이 되어 금의환향하니 오빠의 준 기념품이 그 이상 것이 어디에 있겠나 이거예요. 피 끓는 동생의 마음, 아내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 할머니의 마음, 여왕의 마음으로써 갖고 싶었던 반지였기 때문에 남북통일 순결반지라고 하느니라! 아멘! (박수)

『…특히 여성의 사명은 자녀격인 청년 남녀 및 학생들을 참된 교육을 통해 참된 자녀들로 복귀해 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판을 만들어낸 역사, 역사에 싸움의 역사를 유치한 둘을 하나 만들어서 부모를 거쳐 아버지를 찾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를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어머니들의 책임이에요. 여자가 잘못해서 이 세상이 요사스러운 거라구요. 절대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와 자식들이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 본을 세워 남편까지도 교육을 통해….』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교육해야 돼요. 남편을 쫓아냈어요. 쫓아낸 남편이 제2 아담으로 오는 메시아예요. 구세주예요. 교육은 누가 하느냐 하면 아들하고 어머니예요. 나라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어 아버지에게 충고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교육하는 내용은 참부모가 가지고 온 교본들이에요.

『나아가 남편까지 교육을 통하여 참된 아들로….』이건 천사장들이에요. 돌감람나무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누구한테 접붙여요? 어머니 아들과 핏줄을 같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된 하늘의 아들로 복귀하고 참부모를 따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지상천국 이상을 복귀해야 합니다.』지상에 지옥을 만들어 놓았으니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여자해방시대에 이걸 함으로써 끝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상천국 해방 자유천지가 벌어져서 만민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오늘의 말씀이 남북한이 함께 더불어 참사랑으로 만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범국민운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