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75년 4월 12일. 이 아침. 부모의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저희들이 모였습니다. 이날 열 여섯번째 맞는 부모의 날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그간 많은 날들을 지내면서 한 많은 복귀의 과정을 이끌어 주신 아버지의 염려와 그 은덕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참다운 자녀, 참다운 가정, 참다운 백성의 터전을 통하여 당신의 크나큰 소망의 한 날을 기약하며 전진하던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이 교회가 바라는 일체의 모든 것, 당신의 창조이상세계, 본연의 것을 탕감복귀하느라 수난의 길을 더듬어 온 어린 자녀들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어 승리의 터전까지 이끌어 주신 은사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한 많은 당신의 슬픔을 이 땅 위의 인간들과 참다운 자녀들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슬펐던 과거를 청산짓고 기쁜 오늘, 이 시대적인 한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뜻이 길이길이 승리요. 길이길이 영광인 것을, 길이길이 찬양할 것을 저희들은 다시 한 번 아버지 앞에 맹세하였사오니, 그 뜻을 대할 수 있는 승리자의 모습을 갖춘 영원한 자녀로서 부끄러움이 없게끔, 완전 완성을 바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지금 저희들은 이제 2차 7년노정을 넘겨 보내고 3차 7년노정을 맞이하는 숨가쁜 역사적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시대에 처해 있는 이 한계선을 오늘날 저희들이 조종함으로 말미암아 이 숨막히는 길의 사방이 트일 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을 맞이해야 할 통일교회의 가는 길 앞에 아버지의 자랑이, 아버지의 기쁨이, 아버지의 영광만이 깃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세계적인 평행무대 위에 전개해야 할 120개 국 이상의 수많은 민족 앞에 하늘의 뜻을 선포하기 위해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사오니, 이 4월을 기하여 처처에 널려져 가는 그들의 발길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역사의 소원이요, 당신의 숙원 가운데 숙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명을 세계적 도상으로 향하는 3차 7년노정 위에 친히 부어 주시는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불쌍한 한민족 가운데 외로운 무리들을 중심삼고 피어린 수난길에서 남아지게 하시사 민족 위에 드러나고, 세계 위에 나타나며, 만민 위에 현현할 수 있는 한 패를 아버지께서 길러 내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 눈물의 역사를 저희들은 다시 한 번 회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제 이들이 나타나는 곳에서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제1이스라엘이 국가와 민족을 중심삼고 실패했던 것을 제 3이스라엘권을 통하여 세계적인 실체 국가기준을 승리의 세계로 찬양할 수 있는 무대로 전개시킬 수 있는 터전이 당신의 수고와 당신의 희생의 대가로 말미암아 닦아진 것을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들이 나타나는 곳 위에 당신의 생명의 빛이 나타나게 하시옵고, 그들의 음성을 듣는 자들의 마음이 당신의 직접적인 주관권 내에서 당신을 추앙하고, 본연의 우리 인간 조상이 실수했던 그것을 벗어나기에 합당할 수 있도록 당신의 직접적인 지도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려운 십자가를 앞에 바라보면서도 전진하고자 하는 하늘의 자녀의 용맹 위에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승리 하는 것은 당신이 승리하는 것이옵고, 그들이 싸움터 위에 서는 것은 당신을 대신하여 세우는 것이오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에서 참고 극복하여 당신을 찬양하고, 사탄무대를 밟아 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려운 세계 도상에 퍼질 이 어린 무리들에게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360명을 표준한 이 무리들이 세계복귀의 함성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만민 앞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세계가 횡적으로 연결되어 한사람도 빠짐없이 당신의 이름 가운데에 당신의 세계 앞에 품길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것이 당신의 소원이요, 역사적 한계점을 통하여 바라는 당신의 희망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는 이 일을 이미 실천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숨가빴던 2차 7년노정의 한계선을 넘는 이때에 세계의 혼란기를 접하고 있사옵니다. 악과 선이 맞부딪치는 최고봉에 선 이런 선상에 있어서 저희들이 가는 방향을 제시하면서 천적인 의무와 사명을 감당하려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먼저 이 민족이 완전히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남한에 있는 이 민족이 하늘을 중심삼고 이 백성과 더불어, 이 나라와 더불어 하나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이 한 문명의 도상에 있어서 가는 길, 모든 머무는 자리가 아버지 뜻 앞에 하나의 통일적인 전선을 갖추어 승리의 천국을 건설하는 건설요원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준비를 하여 아버지의 싸움터를 지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환경을 앞에 놓은 오늘 이 부모의 날은 역사적인 날인 줄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숨가빴던 과거지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이 현재의 시점 위에서 아버지의 승리를 찬양하고, 아버지의 자녀들을 찬양하고, 아버지의 백성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로서 당신의 선한 판단적인 중심을 세우시어 만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기원을 마련해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욱이 이번 이 기간에는 전세계에서 몰려든 국제기동대가 여기 이 나라 이 민족을 대신하여 싸우는 와중에 있사옵니다. 부산과 대구를 통하여 이제 서울에서 3일을 남겨 둔 싸움을 앞에 두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은 인간의 어떠한 욕망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당신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만민의 운세를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연결시키어 새로이 이 민족과 더불어, 이 국가와 더불어 하나되어 다시 새로운 실체 세계권을 복귀하기 위한 세계를 출발하기 위한 역사적인 하나의 재출발의 기원을 마련하는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사오니, 이들이 피어린 심정을 가지고 이번 기간에 이 서울을 함락시키고, 이 민족을 당신 앞에 휩쓸어 넘길 수 있는 역사적인 기원을 마련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이 오기까지 얼마나 얼마나 당신이 수고하였고, 땅 위에서 이 길을 개척하는 저희들이 얼마나 노고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때, 이는 아버지의 인도함이요, 아버님의 보호함이요, 아버님이 싸워 주신 것에 힘입은 것임을 생각하며, 이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와 같은 수고의 터전을 뿌려 거두어진 만국의 어린 것들이 그 정성들인 터전 위에서 민족의 정기를 새로이 수습하여 하늘의 정기에 연결시키고, 민족적인 사명을 다시 한 번 촉구하여 천의를 따라 이 민족이 천의 앞에 충효를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의 장병이 되고, 하늘의 자녀들이 될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 3이스라엘 복권국가의 권위를 대신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고, 세계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의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이 사명이 이번 기간 국제기동대를 맞은 이 민족과 통일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하여 아버지의 승리를 찬양하고, 당신의 자녀들의 승리를 찬양함과 동시에 통일교회와 통일교회의 이 가정들이 당신의 승리를 찬양하게 하시어서 당신의 무한하신 축복을 세계 이스라엘권과 더불어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갖추어진 식전을 당신이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이날이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이요, 찬양할 수 있는 날이 되어 참부모의 이름이 만국에 드러나고 만우주의 절정 위에 나타날 수 있는, 역사적인 사명과 더불어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기원을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육을 중심삼은 3차 세계 복귀노정을 당당히 출발할 수 있는 하늘의 인연이 세워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더욱이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도,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일본에 있는 식구들도 이날을 기념하면서 이 한국 땅을 향하여 머리를 조아리고 이날을 축하하고 있을 것이옵니다. 그것은 아버지의 나라를 위함이요. 아버지의 백성의 사명을 대신하기 위함인 것을 아시옵고, 아버지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세우고, 영원무궁토록 승리와 권위를 찬양할 수 있으며, 그 높고 귀한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세계적인 새로운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거룩한 식전을 하늘과 땅이 공히 찬양할 수 있는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선지성현들, 선을 위하고 아버지를 위하여 죽어 갔던 모든 애혼들을 승리의 터전으로의 지상 기반 위에 평형적 기준을 일치화시키어, 그들이 지상활동을 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와 무대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3시대의 인연을 대신할 수 있는 조상들과 현재의 사람들과 자녀들이 합하여 평면적으로 아버지를 모시고 3대의 한을 풀 수 있는 평형적 승리의 권한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이 요구하는 그 뜻이 거룩한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승리의 찬양이 만국의 승리를 가져올 것을 생각하옵니다. 길이길이 당신이 주도하옵고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식전과 이날을 축하하는 모든 영계와 육계와 후손 위에 당신이 기쁨의 축복을 더더욱 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아담시대에 축복 하였던 모든 축복을 다시 가하시어 본연의 세계를 향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에로 진행할 수 있게, 아버지, 복 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 위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달 위에 이해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새로운 3차 7년노정 위에 축복하여 주옵소서. 당신이 깃발을 드는 곳곳마다 승리의 찬양이요. 함성이 천지를 진동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회수로 16회를 맞는 부모의 날이 되겠고, 해로는 만 15년을 맞는 부모의 날이 되겠습니다.
그간 우리들은 이 복귀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복귀섭리를 생각하게 될 때.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횡적으로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 가정이 연결돼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창조의 뜻인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적 중심, 민족적 중심, 국가적 중심, 세계적 중심이 그 아담을 중심삼은 전통적 인연을 통하여 횡적 세계에 지상천국을 형성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의 관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의 그 모든 풍습은 아담국가의 풍습이요, 아담이 섬기던, 하나님을 위하던 시봉의 모든 도리는 그 나라의 그 세계의 도리로 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그 민족은 하나의 민족이요, 그 문화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 그 문화를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이 형성됐을 것입니다. 그 주권은 범위가 큰 주권으로, 세계에까지 긍한 그러한 주권적 기반으로, 개인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나 종족에 있어서나 민족에 있어서나 그 지닌 바의 내용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개인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또 종족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민족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국가가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고, 세계가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부모요, 인간은 그 나라의 백성이자 자녀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도 그러하고, 가정도 그러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그러하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주권하에서 우리 만민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친아들딸로서 전개된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볼때, 그 나라의 주권이 가정을 연결시키는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라의 주권이 가정을 대표한 주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권은 수많은 개인에서부터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주체적이요 상대적인 입장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체와 대상의 인연이 어디에서나 형성될 수 있는 창조이상적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곳에는 하나님의 주권이 계시므로 하늘나라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횡적인 세계가 형성되어야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를 하나님이 구상하였지만 이것을 성취하지 못하고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근본적으로 파탄을 가져 왔습니다. 개인이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됨으로 말미암아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파탄이 벌어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권국가가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은 주권국가가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왜 시작됐느냐? 사탄주권세계를 재탈환하기 위한 싸움을 전개시키고 승리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출발입니다. 그러므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승리를 다짐해야 합니다. 개인적 승리 가운데 남자의 승리를 다짐해야 되고 여자의 승리를 다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승리한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남자 여자가 사탄의 참소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개인적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재차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 승리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재림사상입니다. 그러면 재림주, 다시 말하면 이 땅 위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와서 어느 곳에서 구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사탄주권에서 구해야 되는 것이요. 사탄의 죄의 세상에서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를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주권을 굴복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죄는 무슨 죄냐 하면 이것은 혈통적인 죄, 즉 사탄의 피를 받은 죄입니다. 그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탕감하기 위한 역사적 과정이 예수를 거쳐 재림시대,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복귀노정을 생각하게 될 때,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아들의 자리, 부모의 자리까지 꺼꾸로 거슬러 올라오는 역사적 싸움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의 종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종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양자의 대표가 있어야 되고, 아들적 사명을 다할 수 있는 대표가 있어 가지고 서로 하나가 돼야 돼요. 아들을 중심삼고 양자가 하나되고, 양자를 중심삼고 종이 하나되고, 종을 중심삼고 종의 종이 하나돼 가지고, 맨 밑창의 종의 종의 기반 위에 종을 올려 놓고, 종의 기반 위에 양자를 올려 놓고, 양자의 기반 위에 아들을 올려 놓고, 아들의 기반 위에 부모의 현현이 이루어져야 된다 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의 이러한 횡적인 탕감복귀노정을 거슬러 올라오는 이 과정에, 구약시대를 통하고 신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그와 같은 역사를 하나님이 해 왔지만 언제나 실패를 거듭했다 이거예요. 종의 종의 시대에도 실패를 했고, 종의 시대에도 실패를 했고, 양자의 시대에도 실패를 했고, 자녀의 시대에도 실패를 했기 때문에, 이 실패한 역사를 재차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림시대의 끝날을 중심삼고 총결산짓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는 무슨 사명을 위해서 세워졌느냐? 기독교 가운데서 진정으로 종의 종의 사명할 수 있는 한 사람, 그다음에는 종의 책임을 할 수 있는 한 사람, 그다음에는 양자의 책임을 할 수 있는 한 사람, 그다음에는 아들의 책임을 할 수 있는 한 사람과 같은 그러한 사람들이 기독교를 대표하여 있었으면, 그들이 오늘날 복귀섭리에 있어서 이 전체적 횡적 탕감노정을 세워서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가 그와 같은 사명을 하지 못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사명은 유대교가 하지 못하였던 것을 재차 연장해 가지고, 제1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제2차 이스라엘권을 통하여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이것을 기독교가 계승 못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역사적인 종의 종의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자녀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의 시대까지 횡적 탕감복귀의 노정에 실패했던 기독교에 연결된 모든 사명을 다시 세워서 탕감복귀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1960년도 전까지는 무슨 사명을 해야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 자신들이 사방에 흩어져서 종의 종의 도리를 가리고, 종의 도리를 가리고, 양자의 도리를 가려 가지고 국가와 민족 앞에 어떤 수난을 받더라도 그걸 극복하여 하늘 앞에 기여할 수 있고 하늘 앞에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무리를 형성하여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1960년도까지의 하늘의 역사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종의 종이니, 종이니, 양자니 혹은 아들이니 하는 자리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사탄과 일선에 서서 부딪쳐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일선이 어디냐 하면 국가예요. 대한민국이라면 이 국가무대 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갖은 수욕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의 반대, 만약에 반대가 없었더라면 세계적 탕감노정을 거슬러 나오는 데 있어서의 대를 이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우리를 받들었으면 이러한 탕감노정이 이미 가려진 역사시대의 탕감으로써 대치할 수 있었지만, 기독교가 우리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우리 자체가 재방위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1960년도까지의 우리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나할것없이 그 나라와 그 민족을 위하여, 예수님이 생명을 다하여 십자가를 지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난길을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역사적 섭리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 과정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역사를 더듬어 보면 그야말로 비참한 역사요, 눈물어린 역사였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역사가 아니면 안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우리가 과거를 회고해 보게 될 때, 오늘날 기독교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신도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이 터전을 발전시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가 1960년대까지 투쟁해 나오는 데 있어서는 아무리 수고가 컸다 하더라도 생명을 바쳐 싸우는 일은 없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를 통해서 민주주의 세계라는 이 세계적 터전이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말하자면 기독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외적 터전이, 허용돼 있는 이 터전이 있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아질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만약에 이와 같은 민주주의적인 형태가 없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미 지상에서 사라진 무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의 역사적인 섭리의 터전을 통하여 기독교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종교자유라는 그런 준비된 터전이 있었기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아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물론 기독교가 직접적인 면에 있어서는 잘못했지만 환경적 면에 있어서는 공헌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하늘의 은사를 다시 받을 수 있는 기원도 여기에서 생겨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1960년 대까지 이와 같은 수난길 앞에서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1960년도의 부모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1차 7년노정이라는 기원을 마련했다는 사실은 역사적 기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에 있어서 종의 종의 도리,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까지 닦아진 터전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이루었던 역사적 내적 외적 분야를 재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외적인 면에 있어서는 구약시대형 신약시대형까지 연결시킬 수 있지만, 내적인 심정무대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기준을 여러분을 통하여서는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내적인 심정적 유대를 외적으로 1960년대까지 싸워 준 그 기반을 인계해서 내적인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청산하는 기간이 제1차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하여 제1차 7년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부모로서 비로소 탕감 역사를 해원성사하는, 하늘땅 앞에 맺혀졌던 모든 타락의 기원을 청산짓는 내적 싸움을 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시기는 혈통적 문제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실수했던 모든 역사적인 곡절을 전부다 풀어 가지고 청산지어야 할 내적 싸움의 시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다시 말하면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섰지만 어머니는 그런 기반이 아직까지 안돼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재차 창조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비로소 심정적 일체 기준, 뜻 앞에 자기 일신은 물론이요, 자기 전체의 심정문제까지도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가려 나가면서 1차 7년노정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기원이 승리적 탄생을 보게 된 거예요.
그리하여 1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비로소 가정 위에 모실 수 있는 이런 시대권 내에 들어간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승리의 터전 위에서 비로소 제2차 7년노정을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제 2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여러분 가정들도 축복을 받았지만, 그 축복은 어디까지나 완성급이 아니라 장성기 완성급적 축복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을 거쳐 나가야 하는 역사적 운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가정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가 돼 가지고 민족적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축복받은 가정적 민족기반을 형성하여야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여러분도 알다시피 1970년도를 중심삼고 1972년도까지 3년 동안 여러분이 가정을 전부 다 버리고, 이 나라 이 민족을 대표하여 3년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이때는 그야말로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 못 하는 기간이요,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 못 하는 기간이요, 부모가 부모로서, 자녀가 자녀로서, 서로 서로가 책임을 못 하는 입장에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산산조각으로 헤쳐 놓았지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 삼고 아들의 책임을 다하고, 딸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과 딸이 비로소 하늘 앞에 공인을 받고, 그 아들과 딸이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통하여 태어난 아들딸들이 다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싸움의 노정을 전개하여, 그 가정 전체가 희생하더라도 하늘을 위하여 달갑게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민족적인 제2해방을 위해 싸웠다는 역사적 기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부모의 승리와 더불어 가정적 7년노정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이 비로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제 2차적 승리권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의 싸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지금까지 우리 가정에 있어서 가정이 자리를 잡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가정의 기원을 중심삼고 볼 때에 부모님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그것을 다시 계대 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이어받아 이 민족과 세계에 미칠 수 있는 싸움을 전개시킨 것이 제2차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 2차 7년노정을 3년 앞두고 선생님은 한 시대를 앞서 가야 할 사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기반을 닦은 것은 세계적 기반이지만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무너질 수밖에 없는 이 세계적 기반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이것을 통일교회에 연결시켜야 할, 영적이나마 세계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천의(天意)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으로 건너가게 된 것입니다. 미국은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요, 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국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민주세계 국가 대표인 미국에 건너가 가지고 3년 동안 공세의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한국에서는 공세를 받았지만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는 공세를 했다는 사실, 하늘이 우위에 섰다는 사실을 전개해 가지고 미국 전역을 휩쓸게 될 때, 그들이 반대를 하였지만 우리가 가는 길을 막지 못하고 우리가 승리의 깃발을 들고 1974년 12월 26일을 기하여 한국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세계적 영적 운세를 전부 다 한 손에 몰아 쥐게 되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국가 민족 앞에 국가적 기준을 대신하여 돌아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것입니다.
거기서부터 197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 앞에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사건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월 16일 뱅퀴트(banquet;연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비로소 이 민족 앞에 등장했습니다. 역사적 이 평형시대에 있어서, 이 세계상에 있어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놀음을 실제로 해 가지고 그 조건을 들고 나와 이 민족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적인 승리의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 민족이면 민족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것은 굴복할 수 있는 조건이 많아질 뿐이지, 이것은 틀림없이 하늘이 승리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비로소 1월 16일 뱅퀴트를 중심삼고 이 나라에 일성을 가해 가지고 새로운 제 3차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출발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원으로 해 가지고 2월 8일 1800쌍 합동결혼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개인적으로 선을 보이고, 가정적으로 선을 보여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적으로 선을 보이는 데 있어서 우리 부모님의 가정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세계 앞에 드러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승리해서 하나의 말뚝을 박는 놀음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의 수난의 공적을 터전으로 하여서 비로소 3차 7년노정 위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평면도상에 횡적으로 전개시킬수 있는 하나의 시위, 하나의 공격전을 펼친 것이 2월 8일 행사였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여러 나라의 반대가 있었어요. 일본 같은 데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했다는 거예요. 여러 나라의 반대가 있었지만 반대가 문제가 아니예요. 반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반대했지마는 오늘날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뜻을 위하여 동원된 무리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부모들이 반대하는 것을 넘고 넘어서 2월 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기의 결혼식을 거행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 축복 행사는 전세계 만민 앞에 통고하여야 할 시위, 공격전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명실공히 세계적으로 소문난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재료들을 여러분이 모집하고 있지만….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이 세계 앞에 시위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 교회 식구로서, 부모로서 시위하고, 가정으로서 시위하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시위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지금 제 3차적인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음력 4월까지 완전히 제 2차 7년노정을 한계로 이 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소문을 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에 있어서의 지금 3차 기동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1차, 2차 부산과 대구를 통해 비로소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부모의 날로 3일 관계권 내로 전환시기에 있다는 사실, 이것은 역사적 시기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와 같은 세계사적인 역사적 전환시기에 처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늘 우리들은 미국에서도 이 싸움을 해야 되고, 일본에서도 싸움을 해야 되고, 한국에도 지금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 월남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이 공산권에 대해 민주세계가 책임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책임 못 하는 이 놀음을 누가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고 나서느냐? 미국 국회와 국민이 책임을 못 하지만, 우리 퉁일교회가, 이것을 선두에서 책임지고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어저께 KBS를 통해 가지고 이번에 워싱턴에서 데모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줄 알고 있어요. 이렇게 미국이면 미국에서 싸움을 하고, 일본이면 일본에서 이시하라를 중심삼고 지금 미노베와 동경도(東京都)를 중심삼은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내일이면 끝날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도 이러한 싸움을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야말로 통일교회가 이 역사적인 운세의 첨단에 서 가지고 판가리 싸움을 책임지고 있는 현시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와 같이 숨막힌 절정 가운데 있어서 맞이하는 오늘의 이 부모의 날이야말로 역사에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하여 이 민족 전부가 주시할 수있는 하나의 사건을 제시해 가지고 새로이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을 가려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섭리의 뜻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면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의 종의 도리로부터 종의 도리, 양자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책임을 다 했느냐 이거예요. 진정히 '내가 이런 책임을 다 했다' 할 수 있는 한 사람이라도 있느냐 하면 없다 이거예요. 누가 그 책임을 했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했습니다. 선생님 자신의 종의 종의 책임을 하고, 종의 책임을 하고, 양자의 책임을 하고, 자녀의 책임을 하고 부모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복귀적 운명을 홀로 지니고 지금까지 역사적인 탕감복귀의 가름길을 가려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내가 언제 세계복귀역사노정에 있어서 종의 종으로서의 책임을 다한 때가 있었느냐 하는 것을 반문하게 될 때, 없었으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스스로를 다시 비판해 가지고, 어느 한 때라도 종의 도리뿐만 아니라 양자의 도리를 하고야 간다는 생각을 여러분 자신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탕감조건은 부모가 세워 줬지만 부모가 세워 준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세워 준 탕감조건을 받을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 통일가의 책임인 것을 아시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언제 인계받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언제 인계 받겠느냐?
여러분이 개인을 통하고,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할 수 있을 때까지는 책임을 못 했지만, 단 한 가지 세계를 향할 수 있는 3차 7년노정 위에 이 일을 인계받을 수 있는 한 때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때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때는 다 지나갔지만, 이제 다시 한 번 책임 못 했던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원이 3차 7년노정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3차 7년노정은 1차,2차 7년노정과 차원이 다르다구요. 1차,2차 7년노정은 꺼꾸로 올라오는 때이기 때문에 열 번 싸워서 아홉 번을 이기더라도. 열 번 싸움에 열 번을 다 이기지 못하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의 때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열 번 싸워서 아홉 번 이기고 한 번을 지더라도 아홉 번 이긴 것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남아질 수 있는 터전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터전 위에서 여러분들은 단 한 때라도 '나는 이런 아들의 사명을 하고, 딸의 사명을 하겠다'는 결의 밑에서 부모님이 세워 준 역사적 탕감의 이 모든 인연을 3차 7년노정 위에 다시 인계받아 가지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국가적인 사명을 표준해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적 사명으로 전개될 때이기 때문에, 우리 본부에 있는 여러분들, 혹은 축복받은 가정들이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은 될 수 있으면 이 3차 7년노정 위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십자가를 지는 데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축복 받은 가정들, 더욱이 36가정과 72가정, 124가정들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430가정은 평면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있지만,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반 위에 열두 사도 70문도 120문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70문도는 국가대표요, 120문도는 세계대표이기 때문에 124가정까지는 세계적 책임이 안팎으로 연결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수난도상의 선두에 서서 나가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는 누가 나가야 되느냐 하면 원래는 124가정, 72가정, 36가정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가, 뜻적으로 보면 이들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이 알아야 돼요. 본래는 36가정이 나가야 되고, 72가정이 나가야 되고, 124가정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계적으로 선교 나가는 사람 중에 한국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사람이 나가고, 미국 사람이 나가고, 독일 사람이 나가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을 왜 내보내며, 미국 사람을 왜 내보내며, 독일 사람을 왜 내보내느냐? 지금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평면상으로 찾아야 할 국가가 있다면 그것은 일본이요, 미국이요, 독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4대국가를 연결시킨다면 세계는…. 공산권까지 세계에서 추방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므로 평면상에 드러나야 할, 이런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져야 할 그런 국가들이 일본이요, 미국이요, 독일이기 때문에 이들이 지금까지 복귀사명에 있어서 가정들이 갖지 못하였던, 다시 말하면 36가정이 하지 못한, 72가정이 하지 못한, 124가정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세계적으로 나가서 대신 탕감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그 가정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대신 나선 무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들은 국가는 다르고, 민족은 다르지만 우리 가정들을 대표해 나섰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이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 가정들이 일치단결해 가지고 이들과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운세를 돌려 놓지 않으면 안될 것이 오늘날 섭리적인 관으로 본 이 3차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될 수 있으면 36가정에서부터 뭘해야 할 것이냐? 이들을 대표하고 이들을 총괄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서 세계 각 주, 6대주면 6대주를 대표할 수 있는 순회제도를 만들 것이고, 그것을 점점 확대시켜 가지고 그 선교부가 발전함에 따라 36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할 것이고, 72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할 것이고, 124가정을 대표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7년 도상에 있어서 안팎으로 하나되게 하여 세계복귀 운세를 돌이켜 놓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이 금후에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3차 7년노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이와 같은 긴박하고도 숨막히는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지금 이 싸움이라는 것은 싸우면 싸울수록 발전이 있지. 후퇴는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종적으로 올라가는 길은 싸웠다가 실패하면 무너졌지만. 이제 여러분들이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세계적인 싸움은 싸우면 싸울수록,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들이맞는 놀음이요, 선생님이 전부 다 땅에 들이박히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 문제되는 모든 것은 다르다는 거예요. 질적으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들어가고 여러분들이 들어가면, 한편으로 눌리면 선생님이 드러나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문제되고, 미국에서 문제되고, 각국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이 세계가 그 무엇인가 정신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운동을 필요로 할 때요, 그런 운동을 참다운 양심적인 인사들이 바라는 시점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한때에서는 비난받을는지 모르지만 문제가 되면 될수록 '뭐가 나쁘냐? 이래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이 세계적으로 일련화되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일시에 넘어갈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요 환경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통일교회가 반대받을 수 있는, 평면적으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때를 맞을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통일교회가 수적으로 적기 때문이예요. 비록 수적으로는 몇 사람 안 되지만, 문제는 이들을 공격하면 어떻게 되느냐? 공격하는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아니라 공격받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기 때문 선한 사람을 악한 무리가 쳤으면 그 무리는 손해배상을 3배 내지 7배, 12배로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반박이 있고 공세가 있더라도 강하고 담대하게 밀고 나가면 우리 통일교회는 후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에서 반대하게 되면 그 나라의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선한 선조들을 통하여 끝날 평형시대에 하늘이 상대적 축복을 해주었던 것을 전부 다 거두게 되는 거예요. 거둘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일시는 핍박받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고 한 3년 동안은 복잡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 곳에서 해결만 지어지면 이것이 일시에 말려 넘어갑니다. 말려 넘어가게 되면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1981년도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의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그 누구가 종교이름을 가지고 비판할 수 없고, 그 세력기반을 가지고 누가 비판할 수 없는 시대로 나타나지 않느냐 하는 것이 원리의 관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이와 같은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이제부터의 이 3년기간의 싸움, 미국에 있어서의 싸움, 한국에 있어서의 싸움, 일본에 있어서의 싸움, 이 전부가 3년 기간 내에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운세로 휘몰아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이 운세권 내에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하나의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하는 운동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새로운 차원을 마련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당당히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번 대만사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영적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도리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입니다. 이 대만이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하는 날에는, 이 책임은 미국 앞에 완전히 넘겨 줘야 될 것입니다. 미국 앞에 넘겨 주면 됐을 때 미국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통일교회가 천사장 사명도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아담 해와의 사명도 할 수 있고 천사장의 사명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남아질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기원을 중심삼고 볼 때, 장개석 같은 사람도 갔고, 모택동 같은 사람도 3년 이내에…. 앞으로 우리를 반대하던 세계적인 이름을 가졌던 사람들은 전부 다 석양길로 쓰러져 버리리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싸움을 전개하면 전개할수록 우리는 드러나는 것입니다. 국가 민족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번 3차 국제기동대의 싸움을 중심삼고 볼 때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제는 미치지 못하는 것이 대구사건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실히 증거되었습니다. 있는 총력을 다해 가지고 우리를 대해 공세를 취했지만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어요. 이제 서울도 그럴 것입니다. 팔도강산을 중심삼고 바람을 일으킨다는 이 사실은….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도들이 가는 곳에 지금까지 별의별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던 나쁜 말들이 이제사 비로소 대한민국에 있어서 국가적 기준 앞에 드러나게 되면 그건 한꺼번에 다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핍박의 요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하는 것을 국가가 어떻게 보느냐, 사회가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결정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지만, 이번의 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드러났어요. 여기에서 붐을 일으켜 놓으면 통일교회에 갖추어지는 국가적 기반은 공고해짐으로 말미암아 어떤 대사관 어떤 나라가 문의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이 민족 앞에 있어서 여실히 중심적 사상단체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핍박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에 해소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섭리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작전을 하늘이 경륜하는 것은 결국은 우리 앞에 복을 넘겨 주기 위한 것이요, 우리가 이 싸움터에서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하늘을 중심삼고 승리의 영광을 차지하라는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이때에 태어난 것을 보람있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시대가 이런 때인 것을 알고 가정에서 자녀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그 자녀들이 기필코 이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들로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우리의 엄숙한 사명이 1차,2차 7년노정 위에서 책임 못 했던 것을 재차 책임할수 있는 귀중한 때에 처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매일매일의 생활에 있어서 그야말로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전부가 하늘 앞에 그 생활자체가 제단이 되고, 그 가정 자체가 제단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직장에 있으면 그 직장이 자기의 생활을 위한, 혹은 월급을 받기 위한 직장이 아니라구요. 그건 전부 다 하늘나라, 천국을 형성하기 위한 생활 터전인 것을 알고, 그 생활무대에 있어서 천국 현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그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 하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즉 말하자면 하나의 지체적 가정기준에 있어서, 분신적 가정기준에 있어서 손색이 없는 책임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사적인 3차 7년노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새로운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일에 이 3차 7년노정에서도 지금까지 한국에서 1차, 2차 7년노정에 책임 못 하였던 가정적 책임을 탕감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을 못 한다면 한국 민족은 비참한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는 작지만 종의 도리에서부터 양자의 도리, 아들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다'는 결의를 해야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뜻을 위하여 이 7년간은 모두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다고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대할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소견을 세울때가 아니라구요. 뜻의 소견을 세워 가지고 이 3차 7년노정 위에 보람있는 하늘의 전통을 심어서 앞으로 통일가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이런 가정들 앞에 보람 있는 전통을 남겨 줌으로써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하여 새로운 지상천국의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책임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하여 여러분 한국 가정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들을 연결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평면적인 면에 수평선을 이루게 될 때, 비로소 명실공히 지상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을 아시고 노력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역사적인 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온 단편적인 역사의 골짜기를 말하였습니다. 아버지! 60년대까지 부모님의 가정을 세워 가지고 수난길을 거듭하며 복잡한 환경 가운데 있었사옵니다. 7년간의 수난길에 어린 어머니가 뜻과 더불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날을 가지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부모의 날을 통하여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였고 자녀의 날을 맞이하였고, 만물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탕감복귀의 한의 길을 대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그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 7년노정이 있었사옵고, 오늘날 저희들은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하늘 앞에 책임을 다하는 입장에 서서 3년노정을 연결시켰습니다. 이것이 영적인 내적 인연을 갖출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되어, 국가적 제2이스라엘권을 넘어서 제3이스라엘권의 세계적인 무대를 확대시키기 위하여 미국에 있어서 3년활동을 전개하여, 제2차적 영적 세계기반을 제3차적 영적 세계기반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3년 싸움노정 위에 승리의 기치를 하늘의 이름과 더불어 높이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197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세계적 터전 위에 육적 국가 기반을 연결시키어 육적 국가 기반을 통하여 육적 세계노정을 향하여 영적 육적 세계의 승리의 터전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이런 노정을 가리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것이 3차 7년노정 위에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 통일교회의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하나가 되고, 전세계의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서 일치화된 전통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볼 때, 세계적인 수많은 인류는 소생이고, 통일교회 가정들은 장성이요, 선생님의 가정은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전세계가 하나의 횡적인 면에서의 소생, 장성, 완성권이 일치화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지상천국의 현현이 가능한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것을 알았사오니, 그것을 향하여 이제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여기에 있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위에 축복의 은사를 가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가정들이 지금까지 깨어진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정비해 가지고 세계무대 위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이 한국에 있는 가정들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세계적인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새로운 세계적인 주체사상을 가려서, 만민이 천국으로 향하는 데 있어서 소생. 장성, 완성적인 이런 복귀노정을 무난히 돌파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것이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도 물론이요, 국가, 민족, 세계적인 기반 까지 연결되는 자유평등화된, 전체 사방에 있어서의 하늘나라로 직행할수 있는 길이 생기게 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고, 이 놀라운 역사를 3차 7년노정 위에서 닦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오늘 통일교회의 사명이요, 통일가의 사명이요, 저희들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기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이 가정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이 길을 가는 통일교회 무리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세계로 뻗어가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이 승리를 찬양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14일이 끝나면 15일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전세계로 출발하는 세계적인 모든 새로운 가정들 위에 새로운 축복을 가하여 가지고 세계로 보내고자 하오니, 전체 위에 당신의 긍휼과 자비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날을 통하여서, 아버지,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은 지금까지 종적인 노정 가운데 탕감복귀해 나오던 과정이 지상에서 횡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선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왔다 갔던 수많은 영인들은 이제 이것을 기점으로 하여 평면도상에서 자기 후손을 따라 자유롭게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승리의 기원을 다짐지을 수 있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1975년 4월을 중심삼고 영적 자유해방의 이 모든 조건을 다시 한번 나타내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날을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이제 수많은 영인들이 지상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자유적인 재림권이 형성될 것을 시급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에 있어서, 영적 육적 이 모든 통일권이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고 헝성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을 정면적으로 밀어낼 수 있는 시대가 우리 목전에 오는 것을 저희들은 느끼고 있사옵니다. 그날을 준비하기 위하여 저희들은 마음으로 다짐하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날 위에 선을 위하고,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죽어갔던 모든 애혼들이 땅 위에 실천궁행할 수 있는 무대를 찾아 후손의 핏줄을 따라 가지고 그들을 직접 통일교회로 몰아낼 수 있는 세계 사적인 영육 재출발의 때가 현현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3차 7년노정의 보람 있는 이후의 노정을, 아버지,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과 그때가 아버지의 사랑과 승리를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이 싸움을 당신의 장중에 주시옵고, 친히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