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천성경≫의 맨 첫 번서부터, ‘참하나님’부터 해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부터 훈독)
『……지금까지 우리는 사탄한테 주관을 당해 가지고 끌려왔기 때문에, 반대로 우리가 사탄을 포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고 가 참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에는 사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지라도 사탄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이 죄를 지은 사탄을 당신의 전지전능하신 권한을 가지고 처단해 주소서.’라고 하며 참소한 사람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사탄 앞에 검사가 필요해요. 죄를 완전히 아는 검사의 논고에 따라서 재판장은 판정해야 돼요. 법 기준에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거예요. 딱 거기에 걸려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자가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면 반드시 여자가 와서 유인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런지 몰랐다는 거예요. 뿌리가 그르니까, 뿌리를 그릇되게 했기 때문에 열매가 하늘 앞에 거둠 받으려면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 사랑의 뿌리를 밟고 넘어서는 그 누군가가 모든 전체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날을 맞이해야 하나님이 비로소 인간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어요. 얽매인 원칙적인 법, 영원히 사랑한다는 법, 사탄은 중간에 떨어졌더라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탄에게서 찾아와서 사랑함과 동시에 빼앗아 갔던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해방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사탄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해원성사의 원칙을 알고 사탄의 탄식권을 넘어서 왔다갔다할 수 없는 이런 규제, 원리원칙적 사랑의 법도를 다시 비추어서 그 사랑의 빛이 비치는 광명한 세계에는 어둠의 권세는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거예요. 투쟁이라는 개념은 자동적으로 해결돼요.
자, 그것은 됐어요. 그다음에 엊그제 내가 접으라고 했던 것, 그것을 읽자구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데 내용은 대개 알 테니까 말이에요. 어제 그저께 접어 놓으라고 그랬지? 가정문제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얼마나 시간 남았나? 그것만 읽자.
이제는 가정문제예요, 가정문제. 가정에 다 걸려 있어요. 가정의 부모가 걸려 있고, 할아버지가 걸려 있고, 자기 부부가 걸려 있고, 자기 아들딸이 걸려 있고, 일족·일국·일세계·천주가 다 걸려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푸느냐 하는 문제는 가정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말하는 동시에 우주구원까지 말해요. 가정이 구원됐으면 우주구원은 간단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달리는 궤도가 같기 때문에 출발한 기차는 틀림없이 굴을 지나고 강을 건너더라도 거기에 다 교량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가속을 통해서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개인이 달리는 것보다도 가정이 더 빨리 달려야 되고, 가정보다도 종족은 더 빨리 가야 되고, 종족보다 민족은 더 빨리 가야 돼요.
국가를 알았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사탄세계의 국가를 한꺼번에 포괄해 가지고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자주적인 신앙, 자주적인 결의, 자주적인 결단을 지을 수 있는 자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자체는 어느 중간 과정에서 영원히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자, 그것을 읽으라구.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4)천국에 들어가는 비결 ⑥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간다’ 훈독)
『……통일교회의 구원관은 남편은 천국에 가고 부인은 지옥에 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둘 다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도 데리고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반격파예요. 안팎으로 갈 수 있는 준비는 다 돼 있는데, 이것을 격파해 가지고 다시 핏줄을 1대 2대 편성해 가지고 이 대수 수천 대 잃어버린 것을 다시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으로 들어가고 가정으로 들어가던 것을 국가적 하늘땅의 기준에서 이것을 맞추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비었던 천국을 채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수평의 자리에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이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이에요. 위하고 또 위하고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위할 수 있는 그 천국을 내가 하나님에게 플러스시켜 가지고 보탤 수 있기 때문에, 그 천국은 가정에서부터 민족 국가로 커지면 커질수록 더 복 되고 행복한 가중적인 세계가 되는 것이다! 영원히 감사하고 감사하고, 기쁘고 기쁘고, 여행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싶은 세계가 되는 것이다! 영원히 사랑의 가정과 더불어 여행하고 사는 것이다!
복합적이에요. 하늘땅이 부모님의 사랑 위에, 가정의 사랑 위에, 종족·민족·국가에 가담하니만큼 만국이 전부 다, 만천하가 전부 다, 동물세계 식물세계까지 전부 다 가중해 가지고 울타리가 된 그 가운데서 어디든지 여행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부부는 뭐냐?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오만 가지 동물이 많잖아요? 날아다니는 곤충들도 각양각색의 속성이 있는데, 전부 다 속성이 달라요. 근원이 다르니까 그 모든 사랑도, 하나님의 신비로운 사랑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동물의 사랑도 전부 다 그래요. 잠자리의 사랑, 토끼의 사랑, 여우의 사랑, 호랑이의 사랑, 모든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진짜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사랑하는 토끼세계에 가서도 같이 사랑하고 싶고, 여우세계에 가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하는 모든 만상의 존재들의 중심적 입장에서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주체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고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참새가 아침에 짹짹 하고 일어났으면 자기들 수놈 암놈이 가지에 달려 있더라도 찾는 거예요. 짹짹 하면 짹짹 하는 거예요. 그들의 사랑, 참새와 같이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상대를 기억하고 찾는 거예요. 참새적 사랑이에요.
만물의 사랑을 대표하는 것이 하나님 사랑이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사랑하는 동반자 주인이 되어 살겠다고 해야 무한대의 하늘나라가 주체적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주고 화동하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왈, 석방이 필요 없는 해방된 지상천국이었느니라! 영원토록 태평성대의 세계의 주인이요, 아들이요, 주인과 아버지의 아들이 하나되어 있으니 아버지의 집인 동시에 내 집이었느니라! 만만세! 아멘!「아멘!」
자, 그런 자리에 가고 싶은 사람은 공중에 손을 들고 주먹으로 한번 박수를 해 봐요. 소리가 안 나지요? 둥그렇게 해요. (박수) 모든 만우주가 사랑에 공명된 음성을 울릴 때, 산울림을 하게 될 때 높은 데에, 깊은 데에 있는 하나님도 깨어 있게 되면, 눈을 뜨면 천하가 다 눈앞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상징적 표시가 그렇게 박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공중권세의 사탄을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건 공명이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박수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아들이 되고, 주인 앞에 효자 충신의 가정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할 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다시 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다 갈라진 거라구요. 종족 편성, 민족 편성, 하나의 일족의 대가족이에요. 아버지를 모시는 아들딸과 같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들을 다 완성했기 때문에, 한집에서 사는 것보다도 이제는 하나님이 이렇게 대민족을 편성해서 가정을 이룬 것과 같이 우리도 초민족적인 주체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상 자리를, 하나님 대신 자리를 차지하자, 세간을 내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대우주를 만들었어요.
인간의 욕심은 하나님보다 더 높다구요. 인간이 다 하늘나라에 오게 된다면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십년 백년 살았으면 됐지, 천년만년 살면 어떻게 하겠나? 거기에 세계가 달려 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대 12촌이에요. 그것이 단위가 되어 있어요.
그것이 우주를 대표한 것으로 그와 같은 단위를 범주라고 하는데,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 접붙이면 하늘나라의 전체 세포가 손가락 손가락으로 갈라지더라도 같은 세포로 모세혈관을 통해 가지고 기쁨과 슬픔을 동감할 수 있는 일체적 권내에 하나님과 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런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잘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자는 것보다도, 쉬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으니까. 먹고사는 것은 생각하는 대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원하면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추상적 개념도 즉각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세계라구요.
그러니 이 땅 위에 미련 가질 것이 없어요. 세상을 떠날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떠난다.’ 이거예요. 땅 위에서 효자 못 되고, 땅 위에서 충신 못 되고, 나라를 갖지 못하고 갔더라도 저나라에 효자의 나라와 충신의 나라가 준비돼 있으니 그나라에 가서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 지상천국을 내가 대신하겠다 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대신자는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는데, 대신자가 돼 가지고 소유를 받기 위해서는 그 대신자 중에 더 나을 수 있는 사람이 소유를 받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가서 하나님의 이상세계 전체를 품고 사랑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최고 욕망을 다 이루고 이제는 내가 다 알았으니까 그 가운데서 하나님과 직접 한집안에서 살 수 있는, 행복을 영원히 찬양하고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이런 왕권을 대표한 왕자 왕녀의 자리에 내가 가서 만세를 불러야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것을 원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것이지만, 믿고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해요. 내가 새빨간 거짓말 같은 내용을 다 알아 가지고 그렇게 지켜 나왔는데, 세상은 ‘망해라, 망해라!’ 해서 나도 망할지 모른다는 의심을 하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반드시 일어난다구요. 또 가다가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는 데는 떨어지는 법이 없어요. 그것을 원리에 확실히 교시했고 재현한 것인데 그 내용을 풀어 가야 돼요. 풀면 답은 다 나와 있으니 그 답이 된 길을 오르고 오르고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그곳을 못 가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국민이 될 자격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혈연관계, 사탄세계의 어두움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나일론실같이 여러분 옆구리의 좌우에 얽매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끊어 주느냐 하면, 참사랑의 참부모가, 하늘부모와 천지부모가 이것을 다 보고 끊어 주는 거예요. 육신을 가지고는 잘 못 본다구요. 이번에 선생님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 별의별 영적 세계의 체험과 별의별 알지 못하는 사실들이 있었지만 그 나일론 그물을 터뜨려 가지고 개인이 갈 수 있고 세계가 갈 수 있는 시대가 된 거예요.
지금까지 그걸 끊어 가지고 말려 있던 주위의 모든 나일론 그물 짜박지까지도 다 치워 버렸어요. 있는 활개를 사방으로 펴더라도, 자기 운동할 수 있는 한계선이 있더라도, 자기에게 방해될 수 있는 것이 없는, 무한한 무법천지의 해방적 자유천하가, 내 것으로서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하나님을 넘고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도 펼쳐지는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이 우주라는 거예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하나님, 타락한 지상과 타락한 세계가 복귀된 그런 천국에 있고 싶지 않소. 다시 만들어 주소. 그 이상 것을 만들어 주소.’ 하는 거예요. 그거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안 만들어 주면 참사랑의 구상을 가지고 말하면 선생님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세상 여기에 미련을 두고 안착해 가지고 끈을 못 떼고 빙빙 도는 사람은 바보 중의 바보, 천지에 없는 바보예요, 바보 멍청이. 그것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는 거예요. 가룟 유다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었다는 사람에 대해서 그 일족이 ‘저놈의 간나 자식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결론을 짓는 것은 우주가 볼 때 ‘당연하지.’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고 그것을 훨훨 날아서 해방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이 아침에도 선생님은 비나이다!「아멘!」
그래,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오기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겠나? 하늘이 나보다 더 염려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걱정 안 해요. 절대적 신앙을 가지고 나가면 반드시 해결돼요. 실 같은 햇빛이 들어와서 휘익 치워 버려요. 그런 신앙이 없어서 그렇지.
자, 이제는 일곱 시가 됐으니까 아침 먹고 나는 또 나가야 돼요. 내가 오늘 선문대학에 갈지 모를 텐데, 누구누구 가겠나? 너 가야 되고.「예. (황선조)」누구? 곽정환은 바쁘니까 못 가고.「예.」임자 갈래?「가겠습니다. (윤정로)」그래, 하나, 둘, 셋, 총장은….「저는 먼저 가고요, 이 총장님이 모시고 오게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같이 가지 왜 그러나?「저는 지금 가서 준비를 조금 하겠습니다.」준비할 게 뭐 있어? 준비 다 됐을 텐데, 구경하기도 바쁠 텐데, 가서 준비까지 해? 그만둬!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이 영광이야.
가서 내가 얘기라도 잠깐 해 줄까, 얘기하지 말까?「해 주셔야지요.」한스러운 얘기를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밤을 밝히도록 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지금 입을 여는 것이 제일 무서워요. 욕이 튀어나오는 거예요. 눈이 독사 눈같이 찌그러지고, 혀에 힘을 주어 가지고 혀가 말려 넘어가려고 그래요. 그럴 때는 그것을 펴기 위해서는 욕을 안 하면 안 돼요. 저주해야 된다는 거예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무서워요. 그래서 안 가려고 그래요.
곽정환도 3월 23일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 좋겠나, 안 가면 좋겠나?「예,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가서 백인 놈의 자식, 국회의원, 대통령이 왔더라도 욕을 퍼부을 텐데, 감당하겠어?「예.」‘예.’ 했다가 진짜 난장이 벌어지면 도망갈 것이 뻔한데? 선생님에게 맡기고 도망가겠나, 선생님은 도망가게 하고 자기가 지켜 드리겠나?「저희들이 책임지겠습니다.」책임자가 답변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하늘의 보증을 받았느냐? 그 보증 증서를 내라고 하면 증서 낼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정면에서 발길로 가슴을 차면서 ‘이 자식아, 잔소리 마라! 네 아비가 이렇고, 네 할아비가 이렇고, 이렇게 해 먹은 자식이 왜 그래?’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나?
그렇게 알고 주저치 말고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싹쓸이!「싹쓸이!」같이 사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하늘이요, 사탄은 지옥이에요. 지옥 자체도 여명의 빛을 통해서 아침 햇빛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야 할 텐데 왼쪽으로 돌던 것을 여기서부터 여명의 빛으로 한꺼번에 확 눌러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으려고 그래요. 중국과 소련과 미국을 어떻게 화해 붙여 가지고 그 자리에서 내가 춤을 추느냐 이거예요. 유엔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언이에요. 왕국 선언이 아니라 왕국시대 선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개 개개인과 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악한 세계, 멸망할 세계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이….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여기에서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지상세계가 지옥이 되고 지옥 된 통일교회는 천국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천지개벽,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현실이? 「예.」 나이 많으니까 자꾸 졸려고 해서 걱정이 돼요. 자꾸 졸음이 오지? 안 오나, 오나? 「졸았습니다.」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오래된 사람들이에요. 앞에 안 앉았으면 좋겠어요. 목이 이렇게 들어가서 자기 젖이 있으면 물려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웃음) 젖을 빨고 싶어서 그런지 몰라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나이 많아서 고생했으니 하나님 어머니의 젖을 빨고 하늘나라의 아기로 다시 자라기 위해서 그렇다.’ 하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해서 ‘이야,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나도 한번 하면 좋겠다. 나는 젖이 없어서 큰일이다.’ 이거예요. 어머니 젖을 대신으로 어머니가 바른쪽이면 나는 왼쪽 젖이라도 빨면서 ‘둘이 키스할 수 있는 대신 가슴에서 키스한다, 하나된다. 사랑의 줄로써 묶어졌으니 누가 끊을 수 없다. 하하하하, 행복하다. 아멘!’ 하면 하나님도 웃고 좋아하고 박수할 거라구요.
그런 부부를 못 봐서 그런 부부를 보기 위한 것인데, 그런 가정이 평화의 동산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완성이다! 아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