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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시대와 여성의 사명

일시: 2000.02.25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4절 ‘남북한 총선거를 통한 남북통일론’, 제5절 ‘남북통일은 통일사상 무장으로’ 훈독)

남북통일을 준비해야

『…이렇게 볼 때 북한이 남북한 총선거를 들고나올 날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어떡할 테예요? 남한이 유엔을 통해서 ‘3개월 내에 하자’ 하면 그들은 맨 처음에는 ‘어 좋다.’ 할 거예요. 그 다음에 자꾸 틀고 돌아가요. 2개월로 단축하자, 더 나아가서는 한 달로 하자, 20일로 하자,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타협할 수 있는 한계선이 40일 이내입니다. 두 달은 못 되고, 두 달에 걸친 40일쯤 해서 결정하자, 우리 남북한총선거를 하자,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북한의 2천만은 김일성의 일방타예요, 일방타. 여기 남한은 누구예요? 남한에서는 얼룩덜룩한 패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이때에 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는 남북통일을 강력히 내세워야 돼요. 그들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조직해서 내세우는데 우리는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 김정일도 그래요. 선생님이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강력히 주장하면 따라올지 모르는 그런 입장에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북한이 갈 날이 멀지 않다구요. 이 정부도 어떻게 8월을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상당히 곤란하지요. 음력 8월까지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그때 우리는 이 일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결사적인 노력을 해야 돼요. 투쟁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순결운동으로 중고등학생들을 묶어야

『소련은 지금 체제가 가진 체질을 개선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한 고르바초프는 한국을 중심한 극동 아시아에 대해 우호적인 제스처를 쓰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는 서울올림픽을 통해 세계 국가들에 대해 우호적인 국가라는 선전을 할 것이고, 미국에 대해서는 더욱 평화적인 제스처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는 미국에 대해 한국의 통일을 위해 총선거를 실시하게 하자는 내용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러한 제안을 받은 미국이 한마디로 거절하지 못하고 수락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옐친이 한국에 왔을 때 추락한 칼(KAL;대한한공)기의 블랙박스를 공개하지 않지 않았어요?「예.」세상에!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통일문제는 한국의 학생들과 재야, 모든 이산가족이 한결같이 바라고 있는 사안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편 불안감을 가지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미군의 철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에서도 미군 철수를 바라는 소리가….』

그래, 순결문제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그래서 북한과 연결해서 순결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면에서 노력해야 돼요.

이제부터 자동차 공장을 서두르면서 사람들이 왕래하는데,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것을 한 대씩 사주고 일본까지도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휴전선을 어떻게 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휴전선만 열리면 남북한을 중심삼고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사람들을 살릴 수 있어요. 남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식사를 하루에 두끼씩만 해도 그들이 굶어죽지 않아요. 휴전선 155마일을 중심삼고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 읽자구. (훈독)

『…위에서 거론된 문제는 현재 한국이 안고 있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 없이 바로 남북총선거에 들어간다면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고, 결과에 따라선 남한의 패배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일찍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상하고 승공연합과 대학기관을 중심하고 준비를 해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세 이상, 17세 이상의 학생들을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교육이에요, 교육!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천의에 따라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총선거에 대비하여야 한다. 북한 김일성은 단일후보로 출마하나 남한은 다당후보가 난립하여 출마하면 불리한 입장이니 남한도 단일후보를 내야만 되므로 초당적으로 국회의원 결속을 기하여 통일전선을 형성하여야 한다.』

지금은 이 일을 해야 돼요. 이게 지나가질 않아요. 남북총선거를 안 하더라도 아시아에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공산주의로 돌아갈 수 있어요. 미국은 반미운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옛날 색채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니 체제를 결속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초국가적인 면에서 어떻게 조직을 하느냐? 그건 여자밖에 없어요. 섭리도 그렇고 현실도 그래요. 공작대들이 전부 남자를 중심삼고 침투공작을 했다구요. 여자는 많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운동해야 된다구요. 소련·중국·미국의 여자들을 여자 운동을 중심삼고 남한에 얼마든지 투입할 수 있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기독교 신도는 여자들이 70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두 사람?「예.」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지금 대회 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훈독)

남북총선거를 대비하여 모든 조직을 연합해 훈독조직을 만들어야

『…선생님은 지난 선거 직전에 잠시 미국에 들어갔다가 왔습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에도 참관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지만 보다 큰 이유는 미국과 일본, 한국을 잇는 승공전선을 구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중남미의 정상들과도 만나 이 문제에 대해 깊은 의견을 나누고 예상되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했습니다. 이 모두가 한국에 있어서 미구에 찾아올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포석인 것입니다.』

남북총선거 문제 때문이었어요. 준비했던 것이 다 흘러갔어요. 세계일보사의 조사국이라든가 국제승공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황선조에게 들어와 있지?「예.」자기 혼자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전부를 연합시켜야 된다구. 그것을 연합시키는 조직을 왜 안 했나? 했나?「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은 연합되어 있습니다.」조사국은?「조사국도 한 달에 한 번씩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연합해서 각 도별로….」

세미나가 문제가 아니야. 이미 조직해서 책임을 줘 가지고 훈독회 조직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 어차피 그런 때가 온다구. 안 해도 우리가 주장해서라도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남한이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주장할 수 있어야 돼. 둘 다 주장해야 된다구.

이제는 어차피 우리가 금을 그어야 돼요. 한국을 떠나느냐, 일을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통일교회에 맡긴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대학가로부터 각계 각층을 움직이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교육한다고 얼마나 많이 썼어요? 그 한 때를 준비했던 것인데 다 방관해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는 동안에 다 흘려 버렸어요. 김일성이 죽은 지 몇 년 되었어요? 6년이 되지요? 6년 동안 그것을 공백으로 두었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공장을 계속하면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도둑질을 다 했고 별의별 짓 다 해서 망쳐 놓은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떻게든지 이것을 금 그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하면 결국 가정 문제에 귀결돼

그리고 김봉태하고 황선조는 하나되어야 돼. 알겠어?「예.」안 되면 뒤집어서 거꾸로 시킬지 몰라. 선생님이 가는 방향을 알았으면 거기에 협조해야지, 자기들을 생각했다가는 도둑놈 새끼지. 벌받아.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 알겠나?「예.」이 일을 누가 책임지겠어? 내가 지나가는 소리로 이러는 거야? 이게 마지막이야. 곽정환, 중간에서 흔들흔들 하지 말라구.「예.」자, 읽으라구. (훈독)

『…남북총선거에 남한의 통합정당을 반대할 자가 있어요?』

미리 이런 말씀을 전부 공개시켜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전쟁 아니면 총선거예요. 총선거하는데 사상 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쟁을 해서 지더라도 살 수 있는 것은 공산당 이상의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총선거까지 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일방타로 결정이 나게 마련이에요.

쭉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배후를 엮기 위해서 고생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 보따리를 눈앞에 만들어 놨는데 차 버려요? 자기들 생각을 가지고 꼬리를 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이 국민운동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통반격파운동을 다 같이 해 나가야 됩니다. 남북총선거에 있어서는 국회를 해산해야 되고, 정부를 해산해 놓고 총선거를 하게 될 때는 남는 것이 통·반 조직뿐이에요. 알겠어요?』

남북한총선거를 할 때 그 조직을 그냥 둬두겠어요? 당들을 해체해야지요. 어떨 것 같아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정 문제예요, 가정 문제.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정치 문제를 들고 선거에 나설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정교분립이 파괴되어 버려요. 문 총재가 민주세계를 망치기 위한 계교를 꾸민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게 보고 있어요. 정교분립을 포기하는 그런 징조가 보인다고 벌써 판정하고 있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이 모범적인 기준과 전통을 내가 보여 주기 위해서 작년에 와서 6개월 동안에 한 일이 이것입니다.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한 거예요.

그래, 서울의 통·반장을 교육해 가지고 서울에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승공 반상회를 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우리 교회를 여기에 전부 투입하지 않았어요? 통·반을 중심삼고 간판 붙이고 교회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가 그만두지 않았어요? 세상에! 돈을 얼마나 썼어요? 어리석은 사람들을 데리고…. 자, 읽으라구.

남북통일운동에 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야

『승공강의 교본,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 교본, 원리교본을 전부 다 만들고 그 다음에는 ‘세계의 희망’이란 화보까지 만들어서 전부 다 뿌린 거예요.』이번에 강연할 때 이 책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담한 걸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다 손 들고 맹세했어요. 명단을 가지고 있지요? 이번 대회는 거국적인 국민운동이에요. 무슨 정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총선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들이 연결되고 가정에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끝나는 거예요. 문제는 가정을 누가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김정일이는 정치체제를 중심삼고 가정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까지는 못 갔어요. 여자들은 전부 반대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남한에서 그걸 해서 북한까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공산당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국의 여성동맹, 여맹의 모든 책임자들이 여기서 와서 협조하고, 소련의 책임자들이 협조하면 북한의 여성들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4월 11일,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이 지나게 되면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40일 훈련시켜서 일방도로 내모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이걸 정부가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정부가 말이에요. 문 총재의 기반을 닦아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 환경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80회 생일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지구성 여기에서 말이에요. 휴전선을 중심삼고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세계를 누가 제패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자! (훈독)

북한 방문의 배후와 부시 전 대통령과 얽힌 사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이 배후에 순회조직을 만들어서 그들을 중심삼고 대학생들을 엮어 가지고, 맨 처음에 사람이 없으면….』

대학생을 엮는 거예요. 20세 이상은 선거할 수 있으니 대학생들이 무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선생님과 함께 이제 사상무장을 해야 합니다. 그 사상무장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 대한 사상무장이요, 그 다음에는 인류에 대한 사상무장입니다. 그 사상무장의 골재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사상무장이에요. 요것을 악마는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지금 참 좋을 때라구요. 김일성도 돌아갔어요. 김정일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든가 주변 국가들이 회의해서 구슬리는 거예요. 피해 없이 구슬릴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때 김일성과 우리가 서약서를 쓰고 교류문을 발표했는데, 그것으로 남북한이 교류할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축복가정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때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남북한총선거를 하자 이거예요. 하게 된다면 내가 총선거위원장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김일성과 노태우가 나와 남북총선거를 해서 대통령을 뽑는다면 내가 위원장에 있기 때문에 이긴 녀석이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진 녀석은 부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제의했는데 그것 때문에 김일성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그런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에 김일성이 만난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이 내 말만 들었으면 국제회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 2차대전 때 피해를 입혔던 모든 나라들이 배상하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연합국이라든가 피해국에 배상을 안 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패전국에 배상을 물려서 그런 돈을 평화기금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못해도 7천억 달러에 해당하는 모금운동을 하려고 했다구요. 왜냐하면 북한을 살려 줄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중동하고 북한이 제일 문제예요. 회회교 문제하고 공산당 문제가 걸려 있어요.

그랬는데 부시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그걸 부시가 알아요. 부시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5개국을 순방할 때 내가 순방하지 말라고 했는데 순방하다가 일본에 가서 쓰러져 가지고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런 조건들을 악선전해서 부시 대통령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불리하니까 나중에 내가 알래스카에 있는데 제발 후원해 달라고 한 것을 안 해줬어요. 먼저 한 약속도 안 지켰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지요. 청소년 문제라든가 가정파탄 문제를 방어하라고 했는데, 그런 모든 것을 안 했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어려운 입장에서 시 아이 에이(CIA)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해먹은 사람이라구요. 작년에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 부시 이름을 기념으로 붙여 놨어요. 그런 사람인데 자기가 우리를 협조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지만 우리를 협조한 것이 그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부시가 절대 안 움직인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랬는데 자기가 역사적으로 양심적 가책을 받았기 때문에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후원하고 나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막이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과 중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현재 선거하는 것도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문제가 곤란해요. 더블유(W) 부시도 말이에요. 이러한 세계적 정략, 공산당이라든가 자유세계를 알기 때문에 내가 판타날에 가서 브라질 정부하고 상충적인 입장에서…. 주지사 그 녀석이 노동당 패예요. 반대 패예요. 완전히 극렬파라구요. 옛날에 주지사 하던 사람하고 우리가 하나되어 있다고 반대해서 당선된 녀석이라구요. 윤정로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된 거라구요.

우리하고 타협해서 후원 받으려고 했는데 내가 안 했어요. 그러니까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그 여파로 상파울루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하고 <뉴욕타임스>를 연결시켜서 대대적으로 악선전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밀어 제끼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언론계의 왕초예요. 이것이 <워싱턴 포스트>와 하나되어 분위기를 만들게 되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것이 부시 가문이다!’ 하는 거예요. 전략적 방향이 그렇게 움직이기 위한 목적이에요. 그러니 우리는 목을 잡고 결사적으로 <뉴욕타임스>에 공세를 하고 있다구요.

이래서 ‘너희들 언론기관에서 반대하게 영향 미친 모든 것을 취소할 수 있는 내용을 기사로 써라! 사죄해라!’ 한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데모대가 들어가서 윤전기를 스톱시켜 버린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1월 6일에 한다고 했다가 자기들이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20일까지 연장했다구요. 그 시간에 저쪽 편하고 우리가 같이 공개토론을 하려고 했는데 저쪽에서 아예 따 버렸어요. 거짓말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따 버리고 우리만이 해서 완전히 쓸어 버렸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이번 대회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가 후원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편안히 생각하고 밥 먹고산다고 해서 끝난 줄 알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때를 알고 뼈에 사무치는 놀음을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평안한 생활을 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어머니가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할 때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유도탄이라든가 비밀적인 프로그램을 다 알고 있었어요. 그것을 들이댄 거예요. 세계적으로 선전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니 어머니 강연을 막으려다가 손을 든 거예요. 배후를 그렇게 엮은 거라구요. 자기들이 했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움직이려고 하다가 말을 안 들으니까 양창식에게까지도 대사관에서 다섯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사정한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중국 대사관에서 미국도 아니고 통일교회 워싱턴 책임자에게 와서 도와 달라고 그래요? 그런 모든 카드를 갖고 있어야 돼요.

그런 주변 사방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묶을 수 있는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상원의원으로부터 미국 조야의 주지사 이상, 주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모은 거예요. 주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전부 7천 명이에요. 전국 주의원들이 그래요. 그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동원된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국가적으로도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국회에 나가는 걸 후원한 거예요. 한마디하면 다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말은 뭐냐 하면, 문 총재가 한마디하면 현정부의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옥살박살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시 깃발을 꽂아서 결정을 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황선조, 알겠어?「예.」

한국에서 안 되면 다른 나라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세계일보 신문사 사장이 형을 받으면 안 돼. 내가 가만 안 있겠어. 곽정환!「예.」자기한테도 책임이 있어. 내가 하라는 신문사를 안 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걸려들어 간 거라구. 이제라도 빨리 신문사 체제를 바꾸라구. 알겠어? 아예 문 닫아 버릴 거라구. 황선조, 알겠어?「예.」

황선조를 내세워 그것을 해야 무난하기 때문에 자기를 부회장으로 세웠어. 전략적인 의미에서 자기를 부회장 시킨 거야. 또 자기가 하는 것은 전부 다 문 총재와 연결된다고 본다구. 오촌 조카사위이기 때문에 직계로 보고 있는 거야. 바로 가라는 거야. 알겠나, 곽정환?「예.」

내일 그 양반이 오는데, 누구누구를 만나야 되나?「단독으로 만나시는 게…. (곽정환)」단독은 무슨 단독이야? 자기들이 앞으로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해야지.

이제 선생님은 우루과이에서 영주권이든 무엇이든 언제든지 다 나와요. 내가 원하면 영주권이 아니라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게끔 정부하고 타협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번에 오기 전에 대통령 출마할 사람이 만나 달라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내가 갔다 와서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면 한국에 대한 실상을 대신 너희 나라에서 할 수 있겠느냐, 그런 문제를 논하려고 해요. 알겠어요? 한국? 포기상태예요. 안 하면 포기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안 들으면 뭘 해요? 이 나라에 무슨 관심이 있어요? 남자들을 믿었는데 배신당했고, 여편네들까지 믿어 가지고 배신당하면 뭘 해요? 딴 나라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곽정환, 다음에 4억쌍 2차 축복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하라구. 대통령으로부터 수상들한테까지 전세계에 공문을 내는 거야. 우리나라는 이 운동을 지지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초청한다고 하는 거야. 외교무대와 대사관을 동원해서 초청장을 내게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일본이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었어요. 축복의 기반을 전략적으로 쓸 수 없어요. 섭리로서 쓰는 거예요.

소련에서 할 수도 있어요. 중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중국의 주석이나 총리를 초청해서 왕창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요. 한번 다짐해요.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지?「예.」패러칸하고 자매결연을 해서…. 남방 모슬렘 국가 중에서 제일 큰 나라예요. 패러칸은 미국에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묶어 교육해서 통일천하를 만들자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이 원수 관계를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해놓아야 평화가 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몇 페이지나 남았나?「반 정도 남았습니다. 5절에서 2번을 읽고 있습니다.」2번은 몇 페이지 남았나?「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읽으라구. (642쪽까지 훈독) 자, 기도하라구. 황선조가 하라구. (황선조 회장 기도)

교학통련을 재조직하고 <전교학신문>을 복간해야

황선조, 이 교본에 연설문이 네 개가 들어가 있다구. 이것을 이번에 금반지 타는 여성들을 중심삼아서 여성 결합 훈독회 할 수 있는 대회의 말씀으로 쓰는 거야. 여성들을 내세워서 전국적인 활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이것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가된, 관계되어 있는 책자를 연결시켜야 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을 여자들이 사서 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옛날에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하던 모든 일들을 되살려야 돼요. 알겠지?「예.」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을 재기시키라고 했는데, 했나?「과거에는 모임을 갖지 않다가 금년 초부터 모임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연말에 전체 모임을 가졌고 금년 초에 전국 시·군·구 단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전교학신문>을 세계일보에서 발간할 수 있게 다시 계획해요.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대학교의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돼요. 공산당의 그늘에서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전부 개방해서 미래의 세계에 갈 수 있는, 민주세계 이상에 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민주세계 이상의 길인 우리를 따라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교학통련과 <전교학신문>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빨리 시작해요. 그래야 앞으로 대학가에 세계일보를 집어넣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일보는 사상적 분야를 들고 나가야 돼요. 남북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상적 분야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서 그 페이지를 살려 놓으면 어떤 신문에도 없는 길을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외국 뉴스와 학자들이 보는 금후의 방향에 대한 글을 실어야 돼요. 다른 신문사에 없는 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김봉태는 순결운동을 중고등학교에서 하면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활동에 협조 안 했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하도록 계획을 세우면서 지원하고 또 강의도 나갑니다.」이것을 단일체제로 만들려고 그래. 현진이가 미국 카프를 책임지고 있다구.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책임질 거라구.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하던 식 가지고는 안 돼요. 차후에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시켜야 된다구요.

4개 강연문이 실린 탄신 80주년 기념 강연집은 사상교육의 교본

이 대회가 끝나고 그런 준비를 할 텐데, 이번 대회가 끝나기 전에 공문을 내서 4대 강연문이 실린 이 교본을…. 황선조, 알겠지?「예.」이 강연문이 교본이에요. 교본은 한 번 쓰고 흘려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교본이 아니라구요. 남북통일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신자세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고 이것을 읽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가의 입장이라든가 자기 고향이 어떻고 조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또 그 다음엔 말세에 있어서 인류와 세계가 갈 길이라든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것, 세계와 남북통일 등을 안다구요. 이건 전체가 다 들어가요. 여기에 사상적 체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종말에 있어서 기독교의 구시대와 신시대가 연결될 수 있는 내용,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고향과 조국이 하나님의 뜻의 완성지로 지구성과 하늘나라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돼요. 남북통일은 부가적이에요. 남북통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을 가능할 수 있게 한다는 거예요. 고향이 지구성이고 영계가 우리 조국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누구나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이 얘기를 했으면 좋겠는데….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는 사탄의 갈 길과 하나님의 갈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우리는 틀림없는 목적 방향을 따라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교본을 이 대회 때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이걸 대회 때 소개해요. 그리고 가정당이라는 말을 확실히 해야 돼요. 현재 정치 풍토의 당이 아니고 가정당으로 이것은 집이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게 얘기하지 말라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참부모연합을 중심삼고…. 이건 상대적이에요. 360도의 평면 기준에 이것은 수직이니 90각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각도를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나라까지, 나라에서 세계, 하늘땅까지 한 축에 달려 있어야 돼요.

이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크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세계적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음에 순회 코스를 정하는데, 그러한 기반 위에서 국가가 초청하는 데 응해 가지고 순회하려고 그런다구요. 곽정환, 알겠지?「예.」이게 심각한 얘기예요. 이 4년 동안에 모든 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유엔까지도 말아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 ≪격암유록≫의 편저자를 만났다구요. 그 양반이 나이가 많지 않은데 건강이 아주 안 좋던데?「일흔 두 살로 알고 있습니다.」일흔 둘인데 그러면 나는 공동묘지에 가 있어야 되겠네.

여러분, 그래요.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게 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건강하지만 자기 갈 때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니한테는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저런 말들을 한 것을 보면 심각해요. 흘러가는 동네 미치광이의 얘기가 아니에요. 그 시대에 있어서, 그때 김영삼이 내 말을 들었으면 기독교를 완전히 묶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책임을 했다면 저렇게 망발이 들고 나라를 팔아먹는 대통령이 안 됐을 거라구요. 다음의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을 누가 시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동해야 세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구요.

앞으로 현정부가 공산당을 내세우게 되면 깔려 버려요. 안 된다구요. 전라도가 불쌍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저께 내가 전라도를 거치면서 주권자들이 잘못되어서 이게 뭐냐고 했어요. 한 팔을 잘라 버리고 한 팔만 쓰는 병신이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유종관도 전라도지?「그렇습니다.」전라도 사람으로 무엇을 하고 싶어? 얘기해 보라구. 세계 순회사를 하기 전에 전라도를 순회할 것을 생각 안 해?「남북통일운동을 하다가 그냥….」남북통일운동을 하려면 가서 가르쳐 줘야지.「예.」「아버님, 사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승공연합 그쪽이 너무 약합니다. 유종관 회장 같은 분이 그쪽에 남아서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직책을 맡고 있고 또 그쪽이 취약지구입니다. 과거에 그쪽 일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황선조)」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예.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지금 합해져 있습니다. 본부가 힘을 많이 들여서 지방은 이제 막 조직 정비를 해 나가고 있는데….」그래서 이제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하게 되면 북한과 접근할 수 있는 환경 여건, 갖는 배경이 비슷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을 싫어한다구요. 전라도를 싫어해요. 이북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하고 내가 갈 때 인사조치를 하려고 그래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끌려 다니지 말고 대담하라

곽정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는 이제 자기가 없어도 되잖아? 자기가 있어야 돼? 언제까지 끝나나?「그걸 가능하면 이사장이 직접 맡아서 하면 좋겠습니다.」이사장으로는 안 된다구. 지금까지 엮어진 인맥이라든가 자기 입장을…. 전라도 사람을 중심삼고 했다면 나중에는 문제가 된다구. 알겠어? 잘 해결하더라도 문 총재가 황선조를 시켜서 외교했다고 한다구. 자기 떼거리들을 시켜서 외교했다고 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한테 아이 엠 에프(IMF) 때부터 끝까지 반대 받는 입장에서 왜 하라고 하느냐? 그 길에 앞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벗어날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야. 그것을 생각 못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저는 개인적인 입장에서….」개인적인 입장이 아니야.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는 거야. 전라도 주권이 만년 갈 줄 알아? 그러면 다음 주권에서 또 문제가 벌어져. 그것을 생각 안 해?

전두환 노태우 모양으로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고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염려한다고 생각해야 돼. 곽정환이 좋아서 붙들고 있는 줄 알아? 전략적인 면에서, 경상도와 전라도가 대치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경상도 패가 반대 기준이 되어 있으니 그것을 끈 달아 가지고 전라도하고 묶으려면 자기를 이용해야 된다는 거야. 전략적인 면에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라도 정권에서 모의해서 잡아죽이려고 하던 사람 아니야? 현정부에서 반대하더라도 같은 입장에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해보라구. 그렇게 나가야 돼. 선생님이 지금 남북통일을 위해서 당리를 위한 지방색의 모든 것도 위해서 도와주는 길밖에 없다 이거야.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런다는 거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라도에 가서 얘기하고 그래야 된다구.

어저께 충청도를 거쳐오지 않았어? 아는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디 사람이냐 할 때, 경상도 사람이라는 것을 전라도 사람은 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황선조를 내세워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자기를 내세우는 것이 다 그런 뜻이 있는 거야. 무엇보다도 문 총재가 남북통일 기반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아, 저 양반이 중간에 있구만.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뜻이 있겠군.’ 그렇게 생각한다구. 표면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왜 문 총재가 전라도 황선조를, 나이도 어린 사람을 내세울까?’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오던 협회의 그 책임을 맡겼어. 한국 대표로 세계 대표가 되었으니 그걸 보게 되면 세계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황선조를 붙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러니까 대담하라는 거야, 끌려 다니지 말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정부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골수노정을 취하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야. 장관들을 만나면 그런 말을 하라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정부의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다고, 그러니까 함부로 대하지 말라, 내 말을 들으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 황선조?「예.」신문사 부회장인데 신문사 사장과 마찬가지야. 다리를 걸어 가지고 자기 설 자리를 잡아 놓고 그래야 된다는 거야. 나는 내 할 책임을 다 했다는 거야. 자기 할 책임을 해야 돼.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다 소문날 거라구.

세계일보와 <전교학신문>으로 교수와 학생들에 방향을 제시해야

교학통련을 옛날에 누가 했어요?「손대오입니다.」그러니 이번에 손대오를 데려와서 그 책임을 다시 시키려고 그래요. 세계일보를 정비해서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놓고 나서…. 그 사람은 외국에 나가 있어도 도움이 못 돼요, 성격적으로. 이번에도 내가 검토를 해봤다구요. 여기에서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가려 주는 일방통행에 있어서 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 곽정환「예.」

교학통련하고 <전교학신문>을 책임지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면 세계일보, <전교학신문>이면 <전교학신문>을 중심삼고 교수와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학교에 다니면서 해야 돼요. 이걸 전부 다 선문대학과 연결시키라구요. 옛날에 국제기독학생연합회를 중심삼고 김은우 박사를 비롯해 세 박사에게 맡겼더니…. 이제는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 선문대학을 위주해서 착지해 나가려고 그래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손대오가 문학박사예요. 문학박사인데 서울대라든가 고려대라든가 선문대학에 시간강사로 내보내서 엮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엮어서 교학통련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학자세계가 그렇잖아요? 김봉태가 지금 청년연합을 맡았지?「예.」청년이면 졸업하고 난 이후예요. 여기에 통일사상이라든가 모든 것이 전면적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세계일보 조사국의 부회장이 되지 않았어?「예.」어떻게 된 거야?「하고 있습니다.」회장이 누구야?「송병준 사장입니다.」송병준을 시켰더니 남북을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어물어물하고 군대 일방도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사람은 외교능력도 있어야 되고, 사람을 만나게 되면 추어 줄 줄도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 사람은 언제나 사진 같아요. 사진을 들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일면적이라는 거예요. 그건 황선조가 내세워서 자기가 처리해야 돼. 신문사 사장을 모시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땡강 부릴 수도 있는 거예요. 한마디해서 땡강 부리게 하고 요리는 자기가 하는 거야. 이것을 하라고 갖다 붙여 놓은 거야. 선생님이 적당히 생각 없이 인사조치 한 것이 아니라구.

유종관은 통일교회의 평가 챔피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외부에서도 말이에요. 저 사람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자기가 알아? 그래서 중책을 안 맡겼어.「제가 평가하는 것이 비판적인 것이 아니고 분석적인 말씀과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유종관)」분석과 비판은 형제라구. 분석하지 않고 비판하나? 비판은 분석 위에서 벌어지는 거라구. 뭐 어떻고 어떻고….

「아버님이 저에 대해서 그 부분만은 확실히 하게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뭘 잘 생각해?「저는 아버님의 정책이나 노선에 대해서 비판적인 자세나 태도를 갖고 지금까지 살아오지 않았습니다.」보라구. 안 해도 물어 보니까 자기 아는 대로 얘기하는 거야. 아는 대로 얘기하니까 세계로 소문난다구. 그러니까 문호(門戶)가 되어 있어. 박구배 이런 패들 말이야. 몇 사람이 있다구.

어디 가든지 가만 있으면 뒤로 돌아다니면서 1차, 2차 정보를 수습하고 있다구. 무슨 말을 해도 내 말이 맞는 거야. 맞는 거라구. 그러니까 순회사나 잘하라구. 알겠어?「예.」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하는 거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때는 참부모 혈통을 강조해야

여자들은 이번에 곽정환과 황선조가 합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가만 보니까 여자들을 맡겨도 다 감당 못 할 것 같아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사길자, 왜 대답을 안 해?「예, 알겠습니다.」무슨 대답이 그래? 전부가 듣게 해야지.

자, 여덟 시가 되어 오니 밥을 먹고…. 오늘은 두 번 얘기해야 되나?「예.」오늘 대회에 대한 계획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어떻게 되는지.「낮에는 전진대회를 합니다. 전진대회는 제가 담당하고 저녁 행사는 곽 회장께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저녁 행사는 어떻게 돼 있나? 전진대회와 마찬가지로 하겠지? (남북통일전진대회 수도권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내가 원고만 읽을까, 중간 중간에 보조 이야기를 할까? 그들이 참부모의 내용을 모르잖아?「그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알지는 못할 겁니다.」참부모가 문제예요. 남북통일이니 참부모가 전수하는 교본이니 모든 것이 참부모가 문제예요. 참부모가 확실해야 돼요. 순결가정도 혈통문제예요. 핏줄을 강조해야 돼요.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사랑도 일대라구요. 사랑을 대를 넘어가서 할 수 있어요? 일대예요. 횡적이에요. 그러나 핏줄은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 선조들의 세포가 전수되어 있어요. 황선조면 황선조 아버지 어머니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핏줄을 중심삼고 세포가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많이 닮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에 상대관계가 묶어지는 거예요. 누구를 닮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을 몰랐어요. 핏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모를 닮는다고 그러잖아요? 핏줄은 어떻게 못 한다고 그러잖아요? 아버지와 아들은 갈라져 있더라도 마음이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세상이 악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악한 핏줄을 통해서 그런 결과가 됐다고 봐야 된다구요. 선한 핏줄을 완전히 부정했기 때문에 종교는 부정하는 거예요. 절대 부정, 절대 독신생활이에요. 이걸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의 너저분한 것들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누더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절대부정을 모두 못 하겠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건 완전 부정보다 더 높은 차원이에요. 마음에서부터 생활환경으로부터 미래의 역사성까지도 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게 되면 어디 출신이냐고 하는데, 이름도 다 가려야 돼요. 유종관 하면 유종관이 중간에 죄 지은 것도 다 기록에 남아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가지고? 핏줄을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안 살아요. 뜻이 아닌 길은 안 가는 거예요. 핏줄을 남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가 되라

이제 어머니를 자리 잡아 주어야 돼요. 전부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80세 여자로부터 10대의 여자까지 70대가 선생님을 대해서 수평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중간에 어머니를 세운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한국으로 말하면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궁녀가 있어요. 그 궁녀들이 예수님으로 말하면 120문도 제자들의, 각 나라로 파송할 수 있는 국가 책임자들의 부인들이에요. 그래서 핏줄이 다른 세계 지도자의 어머니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했지요?

한국 역사에서 백제를 보면 3천 궁녀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은 뭘 의미하는 것이냐? 다 그런 뜻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을 여동생이라고 하는 얘기를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동생이 시집가니 오빠가 반지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해줘야 되겠어요?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해주는 거예요.

남과 북에 가서 모범이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이 되어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의 공산당 이상, 남한의 민주세계 이상 혼란된 그 가운데서 그걸 통합할 수 있는 남편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론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순결 반지!」순결 반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입장인 학생들을 포섭해서 길러야 돼요. 남과 북이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래서 어머니들, 여자들을 북한에 보내야 돼요. 자기 어머니들이 먹이지 못한 것을 붙들고 자기 재산을 팔아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을 3년 이내에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기 남한에 왔다가 열 사람 백 사람을 얻어 먹이기 위해서는 실정을 보고해서 지방에서 거지 놀음을 하다가 얻어먹은 것을 대신해서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게 통일의 근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그걸 남한만이 하는 게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남한의 형제들이 합해서 ‘너희 맏형이 저렇게 되었으니 도와주자!’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 그놈의 자식이 딱 그 놀음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 형제들 앞에 용서를 빌라고 한 거예요. 계기가 있을 때 딱 잡아채야 된다구요.

어머니들이 남한만의 어머니예요? 북한의 어머니들도 자기들만의 어머니예요? 남한이 원수지요? 사랑 못 했지요? 교체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교류하자는 말을 한 거예요. 찾아와서 어머니가 둘이지만 하나같이 하나되어 남북한을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이북에 소문나겠기 때문에, ‘아이구, 문 총재가 이북 여성들을 점령하려고 한다!’ 해서 방어선을 칠까봐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자기들만 알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는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 여자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중국 여자들이 한국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범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마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