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뭐 말할 내용이 많지만, 딴 얘기보다도 우리는 신앙단체이니만큼 금후에 여러분들이 제2회 3차 7년노정에 필시 가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내용을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우리가 1977년부터 새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새 시대로 역사가 전환 한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그때부터 홈 처치를 시작해서 3년 간 쭉해왔습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복귀섭리의 1단계,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는 역사적인 1단계의 종지부를 찍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세계적 선포가 없어 가지고는 새 시대로 또 넘어갈 수 없다 하는 것이 늘쌍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을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지도자, 수많은 신앙단체, 혹은 수많은 신앙자들이 있었지만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과정이 어떻게 돼 가지고 종교가 발전하며, 어떻게 돼 가지고 종교 배후의 섭리가 오늘날 인간 역사와, 현실과 연결되는가 하는 것을 그 누구도 지금까지 짐작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는 한,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이상실현을 위하여 역사과정을 섭리하시는 이상 반드시 거기에는 단계적인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단계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기에 반드시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이나 신앙단체, 혹은 국가, 이런 단체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로 전진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내용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갈피를 잡아 가지고 오늘날 인간세계에 신앙단체를 통하거나 혹은 다른 무슨 교육기관을 통해서 교육한 사실이 역사상에 없었습니다. 이런 과정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고 혹은 종교계, 여러 가지 분야에….
지금에 와서는 사상계를 비롯하여 경제계까지 문제가 제시돼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나마도 금후에, 10년 후에 나타날 통일교회상을 두고 위협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무성이면 국무성이 나에 대해서 저와 같이 반대하고, 온 언론계를 막론하고 지성인이 동원돼 가지고 반대한다는 것도 그런 취지와 그런 방향성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제아무리 인간세계가 야단을 하고, 국가가 아무리 여기에 반대의 기치를 들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천운이 가는 방향은 절대 막지 못합니다.
그것은 내 자신이 일생을 통한 신념이요, 그 신념에 의해 가지고 여러 어려운 문제 문제를 정면적으로 충돌해 가지고 격파해 나온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어떠한 문제를 놓고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돌아가 가지고는 해결이 안 돼요. 소화하고 가야 됩니다. 소화하기 위해서는 부딪쳐야 됩니다. 부딪쳐 가지고 그걸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딪치는 데는 이것은 어떻게 부딪치느냐? 참다운 선한 자와 참다운 악한 자가 부딪쳐야 됩니다. 최고의 악한 사람하고 최고의 선한사람하고 부딪쳐야 됩니다. 그래서 선악의 챔피언전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실적인 말로, 실감 있는 말을 대치해서 말하자면 선악의 챔피언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딪침은 선악의 개인에서부터 선악의 가정, 선악의 종족, 선악의 민족, 선악의 국가, 선악의 세계, 선악의 천주,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8단계의 과정을 지나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8단계.
그런데 역사발전 과정이 이와 같은 섭리상에서 진척돼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현세계에 되어지는 실상, 역사과정에 되어지는 실상 가지고도 규범을 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 공식적인 궤도를 통해서 발전해 나가는 섭리상의 관을 갖고 있을 때는, 시대 시대에 벌어지는 상황을 우리가 확실히 규탄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고 미래상에 대한 새로운 목적관을 제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는 필연적인 결과를 여기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하나님의 복귀섭리,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레버런 문 일 개인을 중심삼은 어떤 생애의 노정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의 바탕을 중심삼고 대결적인 선악의 행각의 노정을, 챔피언전의 행각의 노정을 대표하여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해야 되고, 사탄이 있다면 사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 자신이 그렇게 생각했다 해서 레버런 문 자신의 생각으로 그것이 끝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일괄적으로 내용이 일치가 되어야 되고, 또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데있어서, 정면적인 모든 반대 노선에 있어서 보게 될 때 그 내용이 일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의 승패를 결정하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인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역사과정을 점핑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알겠어요? 점핑, 점핑해서 타고 넘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이제 시간도 많이 갔습니다. 이렇게 볼때 오늘 여러분 앞에 말씀한 내용의 제목을 잡는다면, 이런 챔피언전은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한다면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도 물론 그렇지요. 종교라는 것은 구원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인데…. 구원이라는 것은 뭐냐? 구원이라는 것이 뭐냐면 병난 사람이 병나지 않은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타락한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타락되지 않은 본래의 자리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술어로 한마디로 정의해 가지고 복귀라 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복귀는 어떤 것을 중심삼고 주류로 해서 흘러가느냐? 오늘날 경제문제라든가 혹은 사회문제라든가 정치문제와 같은 것이 주류가 아닙니다. 복귀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느냐? 심정문제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의 삼각관계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그릇된 방향의 충돌로부터 타락이 시작됐다는 겁니다. 그릇된 방향의 사랑의 충돌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으니 복귀하려면 올바른 방향의 사랑의 충돌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이 구원섭리라는 것은, 또 인간을 통한 복귀과정이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정서적인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이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사랑문제를 들고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이 맺어야 할 그 사랑-사랑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이라는 것은 어떤 사랑이냐? 단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사랑이 이렇다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인간도 그렇습니다' 하고, 또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내가 가야 할 사랑이 이렇게 가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으로 연결돼야 돼요. 일치화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관계를 종으로 해 가지고 그 종적인 것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인간역사가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남녀문제, 횡적인 기반 위에 일치화되어 가정문제의 구성을 기반으로 해서 토착화, 착륙이라 할까, 기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착하려면…. 하나님의 심정권의 기착은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가정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볼 때 부자의 관계와 부부의 관계를 기점으로 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기점으로 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 이나 인간이 바라는, 사랑으로 통일된, 하나된 완전한 사랑으로서 상대의 입장과 결속된, 종적인 기준 밑에, 그런 사랑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이 그 사랑 가운데서 커 가지고, 그 사랑을 종적으로 한 기준 밑에서 횡적으로 연결되는 점이 본래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이 이상했던 최초의 기반이다 이거예요. 최초의 기반인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실현의 절대 기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라는 말을 거기서 쓰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종횡이 결속된 부부 가운데 남편은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의 상징 대표자요, 여자는 하나님과 남자의 사랑을 대신한 상징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실체로 실현된 남성 여성이 생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무대로 소화해야 될 환경권이라는 것이 이 지구성이다고 보는 거예요.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그런 이상실현 확대 단계를 거쳐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씨족, 민족, 국가형성, 혹은 세계형성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이 아니냐.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런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까지 다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것은 어떠한 남자 개인구원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를 믿고 있는 신앙자들이 표준하는 그런 신앙의 목표, 개인구원을 신앙의 목표로 알고 있던 신앙관념은 원칙에 위배됩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가정구원을 단위로 하는데, 그 가정의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상위(上位)에 있는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심정권 확립을 표준해 있다는 것이 신앙의 최고의 이상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것이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원수관계가 벌어졌습니다. 그런 사랑 이상을 이룰 수 있는 남편 앞에 아내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파탄시킬 수 있는 장본인이 아내가 되고, 또 아내의 말을, 해와의 말을 듣고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말을 아담이 듣지 않았으면 파탄이 안 될 텐데 들음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입장에서도 아담이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가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원수를 유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본 이상이 되는 사랑을 파탄시킨 아담 해와 자체가 결국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러한 문제가 본래 인간 선조의 창조 당시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벌어진 사실을 역사적인 숙명의 과제로서 어느 한때에 어떤 곳이든가, 어떤 개인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하시는 국가라든가 사회라든가 씨족 혹은 천국이라는 것은 성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그냥 그대로, 원수들이 합하기 위한 것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가 됐고, 남자 여자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됐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에 설명 안 해줘도 되겠지만,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났다 이거예요. 본래 장자라는 것은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틀 위에, 이상적 사랑의 기틀 위에 정상적인 부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나야 할 텐데 여기에 문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맏아들이 태어난 데는 하나님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킨 원수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항하고 남자 여자 원수들이 합한 그 밑에서 이것을 영원히 방파제로 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없는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것이 누구냐 하면 가인이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복귀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벨과 가인도 원수요, 부모와 형제도 원수요, 남편과 아내도 원수요, 그다음에는 이 부부와 누가 원수라구요? 하나님하고 원수라는 거예요. 이 원수권을 소화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완결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편에서 보는 인간 대한 구원섭리의 내적인 사정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에 이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알았고, 이것을 체계화해 가지고 현실 역사과정과 섭리관을 일치시키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무슨 일시적인 혁명이 아니예요. 천주사적인 혁명의 기원이 폭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다면 하늘 앞에 천 년 감사하고, 만 년 감사할 놀음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가 모르니까 그렇지요, 모르니까.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구원하는 데는 그냥은 안 됩니다. 원수를 굴복시켜 나오는 역사를 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저 꼭대기서부터 할 수 없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거꾸로 하는 데는 말이예요, 가인 아벨서부터,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이 굴복된 가인이….가인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가인은 형님이고 아벨은 동생인데 동생 앞에 형님이 굴복하려고 해요? 이것은 역설적인 놀음이라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의 자리라구요.
가인은 사탄편에 서 있고 아벨은 하나님편에 서 있는데, 이 두 상충적인 존재가 어떻게 심정일치화를 이루느냐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지지리 역사를 통해서 숱한 사연과 곡절을 거쳐오면서도 한날의 성사를 보지 못한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굴복시키는 놀음에 있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탕감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심정적 탕감조건을 통한 구원섭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배경을 알고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그러면 인간이 타락했다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탄의 대열로 끌어 내려갔습니다. 인간을 최하의,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는 최하의 자리로 끌고 내려갔습니다. 우리 인간시조는 하나님 몸이예요.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실현체가 되어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실현체로서 지상 기반을 확보하여 정착시키는 그 기반에서부터 이상적 부부로, 이상적 자녀와 이상적 씨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야 할 텐데…. 지상천국을 완성하여 천상천국의 영원한 사랑 이상세계로 완성을 보려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사탄이 인간을 반대로 끌고 갔다는 것입니다. 위대하고 엄청난 이런 내용의 가치를 지닌 인간을 제일 못나고 비참한 가치를 지닌 인간으로 끌고 내려갔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거리가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 있느냐? 사탄세계의 구조도 보면 종의 종이 있어요. 종의 종이 뭐냐? 사탄세계의 구조를 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사회제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상중하로 되어 있는데 하 가운데 종이 있다면 종 가운데도 종의 종입니다. 종의 종이 뭐냐 하면, 종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주인이 종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종을 부리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입니다. 그렇게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하층구조를 보더라도 종의 종의 기준에서부터 인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그다음에 사탄 세계의 양자로, 사탄세계의 서자-서자는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는 같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양자보다는 낫다는 거예요-로, 그다음에는 자녀로, 직계 자녀를 심정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어도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이와 같은 기준으로 되어 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 서자, 그다음에 아들로….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참된 아들, 참된 남편과 아내, 참된 아버지예요. 사탄세계에도 아내와 남편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계열적인 연결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역사세계에 있어서 심정적 기준을 닦아야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심정적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아들, 아내, 남편, 이래 가지고 남편을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돼야 될 텐데 이게 전부 다 원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
자, 그러면 이제 누가 책임을 지고 이 길을 닦아 놓느냐? 사탄세계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세계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사탄 나라 사람으로는 안 되니까 할수없이 하늘이 사람을 길러 가지고-오늘날 이 민주세계라든가 공산세계의 스파이 작전과 마찬가지예요, 스파이작전-침투공작을 시킨다 이거예요, 침투공작.
침투공작을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한 국가기준에서, 사탄세계 국가기준에서 돌이켜 가지고 하늘이 끌고 가면 좋지 않느냐? 그럴 수 없어요. 그렇다면 암만 국가기준으로 끌고 갔더라도, 사회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개인기준은 사탄이 우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또 국가기준을 연결하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끌고 갔다 하더라도 세계기준에 사탄이 연결되기 때문에, 암만 했댔자 그것은 하나님의 전체 복귀섭리의 전통적 기반과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본적인 방침을 하늘은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사탄편 세계에 투입해 가지고 사탄편 종의 종을 교육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의 종을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모르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통을 몰라요. 여러분, 구원섭리의 전통을 모르면, 심정적 전통을 모르면 하늘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과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 이상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저나라의 이상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대학과정을 거치려면 그 국가가 인정하는 국민학교 정식코스를 거쳐야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 정규과정을 거치고 난 후에야 거기에서 대학 자격을 얻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하나님이 이상세계에, 천상세계에 임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지상에서부터 관련돼 가지고, 지상 정규과정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게 돼 있지, 지상 정규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연결 안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상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하늘은 투입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투입작전.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를 어떻게 하늘의 종의 종의 자리로, 사탄세계 원수의 종의 종의 자리를 어떻게 하늘나라의 종의 종의 자리로 옮겨 놓느냐? 그리하여 그 종의 자리에서 양자, 서자, 아들의 자리, 그다음에 남편의 자리를 거쳐 아버지 자리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어떻게 닦아 놓느냐? 이 사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 사다리를 놓는 데는 그냥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사탄과 대결해야 돼요. 그 대결이 라는 것이 정상적인 환경 내에서, 사탄이면 사탄권 환경 내에서 벌어지는 대결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탄, 최선과 최악이…. 사탄세계의 종 하게 되면 그건 세계사적 종이라구요. 그래 하늘세계의 종하고 사탄세계의 종이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네가 이겼다'고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음음 !' 이렇게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 싸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여러분 개인을 두고 보면 말이예요, '나'라는 한 인간상을 중심삼고 마음에는 하나님이 서 있고, 몸뚱이에는 사탄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이 왔다갔다해 가지고 이 판결권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 오늘은 나쁜 곳에 가지 말라'고 마음이 이러면 몸뚱이는 '야, 이놈아 배도 고픈데 한 잔 하면 기분 좋잖아, 기쁜 날인데' 하면서 유인한다는 거예요. 싸움한다는 거예요. '하지 말라!' '하라!' 하는 이 싸움이 자기 일생 문제를 걸고 싸워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순간 싸움이, 타락하지 말라는 이런 하나의 대화의 기착점이 아무 것도 아닌 문제이지만, 이것이 일생 전체, 자기 일족을 걸고 좌우한다는 사실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술 한 잔쯤이야 뭐, 거짓말 한 번쯤이야, 사기 한 번쯤이야 뭐 뭐…. 일생 일대 역사 배후, 역사와 더불어 섭리사로부터 이 우주사적인 결정을 내가 행동하고 있는, 이거 뭐라 할까, 펜 끝이라구요. 알겠어요, 펜 끄트머리. 뭐예요 그게? 뭐라구요? 펜촉. 누가요, 누가? 여러분 각자 각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 (웃음) 그거 동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누가 결정하느냐? 오늘날 신앙자들은 생각할 때 '아,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니 무엇이든지 다….' 그런 엉터리 같은 신앙했다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내가 세상적으로 보면 똑똑한 사람이예요. 눈을 봐요, 누구 말듣게 생겼나? 누구 말을 듣게 생겼나 콧대를 보라구요. 관상학적으로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그런 길이 있다면 내가 먼저 갔지 뭐, 지금까지 …. 누구 보다도 내가 기성교회 책임자가 됐을 것이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이게 안 나왔으면 세상이 이렇게 되고, 하나님도 이론적으로 결정이 안나고, 뭐 역사니 섭리니 하는 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이게. 가리를 못 잡은 환경에서 이런 내용을 들춰 가지고 가리를 잡아 놨다는 사실이, 아마 한국이 영원히 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 지금 반대받는 이 패들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인간 레버런 문이 절대적 승리의 기지를,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왔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결정한다구요? 누가? 누가? 내가 결정해요. 나 레버런 문 자체는 역사상의 남성을 대표한 이런 초점에 서서 역사와 하늘과 섭리사와 인류역사와 미래역사 앞에 결정을 지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 할 때는, 세계적 인물이 안 되겠다 해도 하나님이 만들어줘요. 사탄세계가 그를 끌어다가 안 세울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해!' 하는 거예요.
네 골이 깨지나 내 골이 깨지나, 네 코가 짜그라지나 내 코가 짜그라 지나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면 모두가 통째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눈이 깨지고 내 몸뚱이가 다 깨져 나가도 간다,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통일교회 사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딪치는 데는 한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아내하고 남편이 합해서 '부딪치자! 요이-땅!' 할 때, '내가 앞에 설 테니 당신은 뒤에 서소' 하면 '예스' 하고 둘이 뚫고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뚫고 나가고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합해서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헤치고, 그다음에는 민족을 헤치고, 국가를 헤치고, 세계를 헤치고, 영계 지옥세계를 헤쳐 하늘나라의 개문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넘어갈 때는 반드시 무엇이 필요하냐? 심정적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려면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을 하늘세계의 종의 종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 그것은 아벨이 지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아벨은 누구냐?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가인은 누구냐? 사탄의 사람입니다. 아벨은 누구냐? 그 가인의 동생이예요, 동생. 친동생이예요. 가인은 누구냐? 아벨의 친형님이예요. 형제예요. 형제의 싸움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형제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부부의 싸움은 안정시킬 길이 없는 것이 아니냐. 부부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부모의 싸움을 안정시킬 수 없는 것이요, 이 부모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천리의 대주재인 하나님을 안정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촉, 화살 끝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세계적인 화살촉이 되자 하는 것입니다. 그 화살촉은 어디를 향하느냐? 원수, 적의 타겟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관계를 중심삼고 종교를 찾으려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형님이 누구냐? 기성교회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기성교회가 그렇게 죽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아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선포하기를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이 타겟을 세운 것도 이 방법이 아니고는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세웠다는 사실을 기성교인은 모릅니다.
이런 심정적 기틀이, 역사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메시아라는 대표적인 존재를 세웠는데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는 어머니를 만들고, 어머니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야,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야 하나님의 원수권을 탈피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하지 않고는 이 길을 암만 갔댔자 탈락되는 거예요.
그 가는 길이 종의 종의 길로부터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그다음에 아들의 길, 아내의 길, 남편의 길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야 됩니다. 남편을 따라서 아내가 가야 되고, 그 어머니를 따라서 가인이 가야 되고, 가인을 따라서 아벨이 가야 되고, 그 아벨 일족과 아벨 민족이, 아벨 국가가, 아벨 세계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의 운명길을 이 지구상에서, 역사상에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상실현이라는, 인류가 희망하는 이상경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럼 이건 누가 하느냐? 그 기수는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역사적인 존재일 것이고, 인류가 바라는 역사상의 최고의 지도자상일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평화와 행복은 사랑을 떠나서는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기원은 그 가는 길 앞에 내재할 수 있는 심정적 역사적 결실체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길을 가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아시겠어요?
문 아무개는 도대체 뭘하겠다는 사람이냐? 가는 곳곳마다 문제를 일으켜 놓고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고 문제 일으키는 것을 좋아하느냐? 나 그거 싫다구요. 물론 싫다구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세계사를 위해, 하나님의 섭리사를 위해, 과거 역사를 바로잡고 사망권에 몰린 이 세계, 생사의 기로에 있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 이 책임을 감수하고, 당당히 개인으로부터 역사적인 이 운명 길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운동을 이 지구성 위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민족을 넘어 오대양 육대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심정권과 인류의 통일적인 군상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부딪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챔피언전이예요, 챔피언전.
그러면 하늘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어떻게 해 나왔느냐? 이 종의 종을 교육하기 위해서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 종의 종이 누구냐? 형님이예요, 형님. 형님인데 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원수예요, 원수. 칼로 목을 찌르려는 원수예요. 그래 나오는데 이 원수의 원한을 누가 바로잡느냐? 사탄은 불가능해요. 하나님만이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운명의 길을 가는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정상적인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다리를 놓자요. 종의 종의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하나 놓아 가지고 옮겨 가면 좋겠지요? 옮겨 갈 수 없어요. 이걸 다 놓아야 돼요. 이 사람이 여기서 하나의 종의 종의 자리에 서서 교육받아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늘편이 됐다 하더라도 그냥 못 가는 거예요. 이 인류와 공동운명에 있어요.
이거 하나의 인간이예요. 인류를 하나의 아담 해와로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쪼개졌다 그거예요. 한 사람이 종의 종이 돼있고, 한 사람이 종이 돼 있고, 한 사람이 서자가 돼 있고, 한 사람이 아들이 돼 있어요. 즉 한 사람이 타락한 해와가 돼 있고, 한 사람이 타락한 아담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왕으로 삼고 하늘나라의 배반자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한 사람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완성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을 재창조해야 돼요. 남자를 재창조하고야, 해와를 창조하고 나서야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참부모라는 말은 엄청난 말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라는 것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인간역사는 80만년 잡고 있는데 그 역사과정에 아담 하나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이 되는 것은 아직까지 그 아담 하나를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아담이 해와하고 원수고 아들딸하고 원수고, 그 아들딸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원수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찾아 놓자면 뭐 억만 년이 넘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수난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핵심 존재를 세워 가지고 이걸 단축하는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획한 것이 그 시대의 영적 지도자입니다. 세계적인 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 역사해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 극동문화권, 인도문화권, 이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시대와 환경에 따른 이런 수습방안을 세워 가지고 동서남북과 같은 사방권에 개인적인 책임자, 가정적인 책임자, 종족적인 책임자, 국가적인 책임자, 세계적인 책임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어느 한때에 가서 세계적인 책임자가 나와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걸 수습하려면 전부 다 꿰매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다리를 만들어 세계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옛날에 타락하였던 모든 것을, 심정적 규범에 위배됐던 모든 사실을, 원수권을 전부 다 해소시켜 놓고 '원수가 없다. 하나님하고 우리 인류시조 아담 해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부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부부의 아들딸하고 여기에는 상충이 하나도 없다'고 해야만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이걸 생각할 때 이게 구원섭리의 목표이고, 기독교를 세우고 역사적인 종교를 세워 나오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상상 못했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아시겠어요? 종의 종에서부터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을 연결시키는 데는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다 이거예요. 종의 종의 사다리에서 종의 사다리, 양자의 사다리, 그다음에는 뭐예요? 「서자」 서자의 사다리, 그다음에 뭐요? 「아들」 아들의 사다리, 그다음에 뭐요? 「아내」 아내!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가 책임진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올 때 아내를 중심삼고 이걸 쭉 잡아당기면 아벨 세계, 아벨 국가, 아벨 종족, 아벨 가정, 아벨 개인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비로소 옮겨져야 돼요. 옮겨져 가지고 두세계를 비교해 볼 때, 사탄 자체가 실체 메시아와 하나님 앞에 말하기를 '나는 졌소, 이제. 당신은 틀림없이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승리했소. 당신은 이제 나와 상관없이 이 세계와 국가, 민족, 종족, 가정,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데리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누구를 찾으러 왔느냐 하면 아내를 찾으러 왔어요, 아내. 신부를 찾으러 왔는데 그 신부가 혼자, 딱 혼자 있는 신부가 아니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전체를 아들딸로 보는 거예요. 그위에 선 신부를 중심삼고…. 그 신부는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절대 하나돼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야 됩니다. 사탄이 24시간 아무리 속삭여도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돼요.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절대 반대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고 사탄 앞에 원수 되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래야 타락세계와 하늘세계의 한계선이 결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심정적 탕감복귀를 중심삼은 전통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뭘 하느냐? 사탄세계에 와서 뭘하느냐? 사탄세계의 종들이 갈 길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 형님 되는 종들을 교화시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 사랑이라는 문제를 통해 하늘로 돌아갈 때는 '나는 하늘 부모 앞에 배반한 원수야. 부모 앞에 불효한 자식이야. 너는 부모 앞에 효자 아니었어? 그러니 부모 앞에 돌아가려는 데는 네가 앞장서라' 하는 거예요. 형님인 자기가 앞장서지 못하고 '네가 앞장서라' 하면서 자원해서 동생인 아벨을 자기 앞에 내세워 부모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동생과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자리에서 부모 앞에 나아갈 때는 형님이 옛날과 달라 가지고 '옛날에 부모님한테 순종 안 하던 것과는 달리 지금은 이 동생의 말에도 순종할 수 있는 형님이 됐으니, 부모님, 제발 형님을 받아 주소' 이렇게 동생의 소개를 받아 부모 앞에 가는 거예요. 형으로서 동생과 하나되어 받아들여져 가지고 품길 때는 누가 먼저 품기느냐? 부모의 품에 품기는 데는 아벨이 먼저 품기고 그다음에는 가인이 품기는 거예요.
그 부모님 품에서 만약에 젖을 먹는다 해도, 쌍동이가 돼서 젖을 먹는다 해도, 왼젖은 동생이 먹고 바른젖은 형님이 먹는다 해도 싸워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저 바꿔 먹이더라도 서로 좋아서 싱긋 웃고…. '복을 누구에게 주든 부모님 마음대로 하소'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품고 난 해와가 비로소 '나 타락하였던 해와는 역사상에 아들딸을 잘못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천리를 배반했던 것인데, 이제 그것을 대표적으로 세계사적인 면에서 탕감해 가지고 남편한테 돌아왔습니다. 당신은 절대적으로, 아담을 불신하고 자기라는 것을 생각하는 자리에서 타락했고 절대적인 불신을 받으며 타락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와 반대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앙하는 기준과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절대적인 남성의 주체성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세워 가지고 나를 받아 주소' 할 때 메시아는, 이 땅에 오는 재림예수는 비로소 이것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무슨 천대를 하더라도, 또 자식에게 세상에 없는 말로 무슨 말을 하든, 무슨 몽둥이로 치든, 무슨 역사상의 한스러운 놀음을 하더라도 '거기에 천만 번 죽어 마땅합니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나는 맞더라도 내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해 주소' 할 수 있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여성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동생은 '형님을 때리지 말고 나를 때려 주소' 하고, 형님은 '동생을 때리지 말고 나를 때려 주소. 그 동생은 나를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희생했는데 제발 그러지 마소' 하며 부모 앞에, 하늘 앞에 '벌을 주려면 나를 벌 주소' 이럴 수 있는 형제의 인연권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비참한 섭리의 역사노정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용납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의 종의 길에서 그냥 올라가면 좋겠는데 절대 못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는 반드시 그래요. 하늘편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올라가려면, 반드시 사탄편에 나가 가지고 사탄편 가인을 자기 이상 하늘을 절대 사랑하고, 자기 이상 하늘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각오를 하는 사람을 만들어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그가 형님인데 까꾸로 돼야 된다구요. 내가 거기에 가서 교육을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형님의 자리에서 돌아와야 됩니다. 이게 복귀의 길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안 해요.
그러니 여기서는 반드시 부딪치는 거예요. 여기서 챔피언전이 벌어져요. 무슨 챔피언전? 「선악의 챔피언전」 그래 선악의 챔피언전인데 대한민국 내의 챔피언전이예요, 올림픽대회 챔피언전이예요? 세계사적인, 하나님이 주최하고 사탄이 주최하는 올림픽대회 챔피언전에 참석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자연 굴복.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려니 희생해야지요. 그러니까 밤잠을 못 자야 되고, 누구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 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이것 모르면 여러분이 절대 천국 못 가요. 누구를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입니다. 기가 막히다구요. 원수를 위해서.
그 원수는 알고 보니 형님이라는 거예요. 그 원수가 형님이니까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형님이 나를 저렇게 미워하는 것은 사탄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저렇게 미워하지, 하늘이 개재했으면 누구보다도 사랑할 것이다. 형님이 저렇게 된 것은 원수 때문에 저렇게 됐구나. 그 원수를 굴복시키는 것은 이 길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나는 그 원수한테서 형님을 빼내기 위해서는 무슨 고역도, 무슨 수욕도 참는다' 그러면서 세계사적 비참한 과정을 다 거쳐왔다 이거예요. 때리고, 발길로 차고, 뭐 옷을 찢고, 고문하고 뭐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예수의 간곡한 심정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고, 기독교의 전통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뭐…. 다 망한다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역설적인 내용이 적혀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래요? 예수님이 세상에서 쫓기고 왜 반대를 받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어째서 일생 동안-지금 61세가 되는데-그렇게 몰림을 받고 핍박을 받고 왜 야단이예요? 왜 쫓겨 다니고 못난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이 대한민국 정부한테 이론적인 면에서나 무슨 면에 있어서나 지지 않지만 그런 생각도 안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왜 못난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야 할 역사적인 천적 운명이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대표를, 악의 챔피언을 하늘세계의 선의 챔피언으로 말없이 교육한 실적, 공으로 말미암아 자연굴복하여 하늘의 복을 너도 받고 나도 받겠다고 따라오게 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서 올라가야 될 텐데 그냥은 못 올라가요. 사탄세계의 종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탄을 교육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돼요. 선서를 해야 돼요. '하나님, 내 일대 일족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사탄세계에서 종의 기반을 닦겠습니다' 그리고는 또 나가야 됩니다. 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점점 핍박이 더하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양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종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육이 됐으면 '동생 네가 하늘의 사랑권과…. 귀한 너를 내 귀함을 위해서 희생시켰지만, 나는 거짓으로 내 이익을 위해서 너를 이용해 먹었지만, 귀한 너는 나를 위해서, 형님을 위해서 희생했고, 너는 자기 주장 없이 형님을 위해서 주장했고, 자기라는 것이 없이 하늘을 위해서 나왔다. 너는 하늘에 돌아가게 되면 선한 세계의 대표가 안 될 수 없다'고 형님이 증언해 가지고, 앞으로 밀고 와 가지고 거기에 종과 같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종의 종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이 갈 수 있는 길을 교육을 해가지고 데려와야 돼요.
이게 누구냐? 형님이예요. 아시겠어요? 그 형님과 나와 그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형님은 여기 지키시오' 하고 또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내가 종의 자리에서 종을 교육해서 양자 될 수 있는 자리로 끌고 와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부터 사다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 종의 사다리, 그다음에 종에서부터 뭐예요? 양자의 사다리. 그냥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는 거라구요.
통일교인들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전도 나가고 개척전도를 하고, 아이구, 그거 뭐 맨날 하는 거지. 그거 안 해도 될 텐데 뭐 선생님을 전부 다 따라가면 되지. 아이구, 나는 탕감복귀 싫어, 탕감복귀 싫어. 그저 남과 같이 살고 말이야, 세상에 남과 같이 할 것 다 하면서 가면 얼마나 좋겠노. 그거 뭐 쓸데없이 통일교회 탕감, 탕감 ! 그건 못나고 어리석은 놈이나 하지 우리같이 똑똑하고 박사 같은 사람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다' 한다구요. 여기 윤박사 나왔구만, 윤박사 이름이 좋다구요. 그 진실 윤자요, 무슨 상놈 윤자요? 진짜 윤박사 이름 멋져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운명길을 우리가 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고개를 넘는데 여기서 넘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안됩니다, 안 된다구요. 여기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사탄한테 가서 이겼다고 해야 돼요. 자기 홈 스테이지(home stage;가정무대)에서 암만 챔피언이면 뭘해요? 그거 가지고는 안 되지요? 국가 선수도 세계 선수 못 한다구요. 원수의 세계에 가서 뛰어 가지고 이겨서 돌아와야 '와 세계 선수! '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개인을 죽이려고 기독교가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대한민국도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요즘에 뭐 일본도 그 놀음 하고 미국도 그 놀음 해요. 이 미국은 마지막입니다, 이제. 이놈이 뻐드러지는 날에는 내가 앞에 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종의 종의 길에서 종의 길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가 싸워 가지고 형님 되는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성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세 제자를 택한 거예요. 예수님까지 합해서 동서남북을 중심으로 12방향 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가서 이기게 되면 챔피언 벨트를 누가 채워 주나요? 누가 채워 줘요? 사탄이 채워 줘요, 사탄이. 그래서 사탄도 하나님의 뜻에 역사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챔피언 사인은 누가 하느냐면 하나님이 하는 것보다 사탄이 사인해요. 사탄이 검사거든요. 검사가 사인해야 형무소에서 나오잖아요? 아벨은 변호사밖에 안 된다구요. 누가 사인해야 된다구요? 「사탄」 사탄이 뭐라구요? 「검사」 검사. 챔피언 벨트를 누가 채워 준다구요. 「사탄」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그러면 뭘 가지고?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 낫다. 주장하는 데 있어서도 나는 나 주장으로 타락했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타락했는데, 너는 하나님을 위하는 데도 나보다 낫고 자기를 희생시키는 데도 나보다 낫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챔피언이다' 이거라구요. 그래서 종교의 길은 희생하지 않으면 발전을 못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은 희생해야 돼요. 희생 보따리가 아니라 희생 뭐라고 할까, 보따리보다 더 한 게 뭔가요? 희생 간즈메(かんづめ;통조림) 통속에다가 집어 넣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남이 10년 할 것을 1년동안에 탕감시키자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예요, 원수예요? 원수요, 사랑이요? 「사랑」
한꺼번에 몇 단계를 뛰고 싶소, 한 단계를 세 단계로 나눠서 뛰고 싶소? 윤박사 ! 똑똑한 윤박사, 한번 대답해 보지? (웃음) 얘기해 봐요. 어때요? 한 단계를 세 단계로 나눠서 뛰고 싶소, 세 단계를 한꺼번에 뛰고 싶소? 「한꺼번에 뛰고 싶습니다」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욕심 많은 사람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웃음) 자,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 나 좀 벗자구요, 더워서. 자기들은 버티고 앉았고 나는 원맨쇼를 하니까 더워 죽겠구만. (웃음) 시간이 많으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시간을 끌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할말을 전부 다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습니다.
자, 이거 뭐 제2회 3차 7년노정은 또 뭔가? 반대 패들이 '뭐 레버런 문의 지금까지 상투적인 수단 방법이 그런 걸' 하는 거예요, 상투적인 수단 방법이 그래요. 종의 종의 시대도 그 수단 방법, 또 종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엔 양자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또 그다음에는?
서자의 시대에도 또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에 아들의 자리에서도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에는 뭐요? 해와의 시대에도 또 그 수단 방법, 아담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8단계의 그런 수단 방법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기들 눈으로는 어디를 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똑똑히 알지요. 5단계 넘어간다, 6단계 넘어간다, 7단계 넘어간다 하는 것을 아는데 반대하는 녀석들은 몇 단계인지, 영 단계인지 일 단계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이는 그뿐입니다. 아시겠어요?
탕감복귀노정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5퍼센트의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뭐 누구 할아버지, 뭐 대학 총장 10대를 해먹은 세계 유명한 대학 총장은 여기 패스 안 한다' 하는 그런 것은 통할 수 없습니다. 그럴수록 그 한 사람이 패스해야 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더 지독한 길을 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시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무슨 책임자예요? 어떤 스님이 저 미스터 곽을 만나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아이구, 통일교회라는 이름 딴 것만 해도 통일교회 반대받은 것하고 바꿀 수 없다'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라는 말이 얼마나 좋으냐, 통일교회 ! 진짜 그랬으면 세계가 다 하나됐는데 그 이름 하나 뽑기 위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한 것이 그 이름 가치에 비교도 안 된다'라고 하는 얘기, 그것은 일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디 교회의 사람들이예요? 「통일교회요」 무슨 교회? 「통일 교회요」 무슨 교회예요? 「통일교회 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웃음)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웃음)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냐 하면 세계 종교를 통일하는 교회지요. (웃음) 세계를 통일하는데 종교만 통일할 거예요? 종교만 통일하면 돼요. 세계에 종교인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 길을 갈 때 '아이구, 오늘 길이 좋겠나 나쁘겠나 점쳐 보자. 돌멩이를 던져 가지고 그것이 맞으면 재수가 있고 안 맞으면 재수 없다' 그런 놀음을 생각해 봤어요, 가끔 하오? 대답해 봐요? (웃음) 생각해 보오, 가끔 하오? 학자들도 가끔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뭐예요? 종교예요. 종교적입니다. 그러니 종교적이 아닌 사람 이 어디 있나요? 그말이 무슨 말이냐? 종교 통일을 해 놓으면 세상만사, 인류 통일이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안 된다는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종교만 통일하면 인간은 전부 다 종교적이기 때문에 통일된다 그 말이라구요. 종교 통일을 할 그런 통일교회라면 말이예요,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다는 제2차적, 간접적 제안이라구요. 그건 이론적이지요, 뭐.
더울 때 물을 마시면 참 맛이 있지요? (웃음) 땀 흘린 사람이 말이예요. 내가 어제도 잠을 못 자고 그제도 잠을 못 자고, 이거 뭐 한 시간씩만 얘기했으면 통일교회에서 밥 얻어먹을 일은 했는데 더 뭘할 게 있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무슨 교회냐? 누구 교회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누구 교회예요? 누구 교회야, 레버런 문 교회지요. (웃음)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무슨 상관이 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선생이고 나는 제자지-. 제자하고 선생은 갈라질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선생은 주인이고 나는 종이지-. 갈라질 수 있다구요. 갈라지고 싶어요?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나 욕먹이는 괴수들, 갈라지고 싶소, 안 갈라지고 싶소? 「안 갈라지고 싶습니다」 이게 자기 남편보다도, 자식보다도 나와 더 안 갈라지려고 야단하니까 세상이 야단이라구요. (웃음) 안 갈라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왜 안 갈라지려고 해요? 왜? 어째서? 천륜의 도리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천륜의 도리가 왜 그래요? 종적인 사랑의 기반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기반이 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의 관계입니다. 이것은 천리가 움직이는 한, 그 마음을 중심삼고 내가 따라가고자 하는 본심을 가진 한 그 움직이는 방향과의 동화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본성이므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힘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부자의 인연을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참부모. 레버런 문이 뭐라구요? 「참부모」 부모의 자리에 있고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이 떼거리들? 뭐라구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떼거리들? 뭐라구요? 뭐예요? 「자녀」 자녀를 거꾸로 하면 여자 아니예요. 여자예요? 자녀라구요, 자녀.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승리는 누구 승리예요? 「자녀의 승리」 자녀의 승리. 아버님이 분한 것은? 「자녀가 분한 것」 아들딸이 시원한 것은, 분한 것은? 아버님이 울게 되면 나도 안 울 수 없는 것이요, 아버님이 안타까우면 나도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치하는 것입니다, 일치.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식들을 해방하고, 갖은 수욕의 자리에 가더라도 자식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참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화살을 맞으면서라도 빼 가지고 자식이 또 다시 쏠까봐 꺾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인류역사상에, 수많은 민족 민족이 결렬되고 원수 원수로 연결된 이 세상에 이런 심정적 기대를 새로이 개척해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보자 이거예요. 백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흑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종족을 넘어 가지고 결혼문제도 합동으로, 국제적으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우리는 비약적인 심정적 탕감기반을 높여 가지고, 이것을 점핑대로 하여 지상지옥에서부터 점핑하는 거예요. 점핑대가 높아요. 지상지옥에서 이 점핑대를 딛고 오르는 사람은 하늘 나라의 궁전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 점핑대가 높으면 높을수록 난 그 점핑대를 딛고 비약해야 할 것입니다. 비약하지 않고는 이 타락한 인간이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점핑대가 뭐냐? 내가 모르게 하늘은 보이지 않는 줄을 달아 놓았다는거예요. 뛰기만 해라! 안 되겠다 내려가라! 점핑하려니 높은 데서는 안 되니까 어떻게 하든지 내려가라, 내려가라! 그저 갑자기 내려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넘어져요, 점핑해요? (박수) 뒤로 넘어져요, 점핑해요? 대답하라구요? 뒤로 넘어져요, 점핑해요? 「점핑해요」 점핑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그저 꼭대기에 데려가서 눌러 놓고는 팽개 치는 거예요. 그럼 핑 점핑해서 획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 놀음 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이 죽겠다는 거라구요. '저놈의 자식, 저거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그저 바빠서 밤잠도 안 자고 뭐 하기 시작하면 생명을 걸고 안달 하는 녀석, 저거….' 그러면서 미워해요.
자, 사랑하는 부모가 '야야, 너 고단한데 공부하지 마라' 하는 것이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요 간나야, 잠자서는 안 돼' 하며 사랑하는 딸에게 간나라는 말을 쓰고 채찍을 쳐서라도 잠자는 걸 깨워 공부시켜야지요. 압력을 넣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거 왜? 지금 잘되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미래에 네가 큰 복을 받게 하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내연적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위대한 자녀를 만들기 위해, 사탄세계 챔피언 도상에 있어서 승리의 명패를 달고 영광의 벨트를 차고…. 그러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세계적 챔피언, 넘버원! 그다음엔 뭐요? 종의 자리에서 세계적, 천주사적, 역사적 챔피언! 그다음엔 뭐? 양자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서자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아들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아내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남편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에는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래서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충신 열녀 모든 것을 대표한 자리에서 챔피언이 되게 될 때, 하나님은 앉아 쉬고 '네가 대신 내 일을 해라' 하면서 상속해 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였던 이상세계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세계를 통한 최후의 터미널, 종착점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예」 여기에 필요한 한 단계마다 반드시 사다리를 놓고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올라갈 수 없는 것이 한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자신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모른다구요.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세계의 어떠한 국가 지도자, 어떠한 대통령도 그것은 레버런 문에게 물어 봐야 할 것입니다.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그런 금을 그을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이 역사상에 최후요 최초인 단 하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난 안 그런데? 나 안 그렇다구요. 그래도 그래요? 「예」 그러니 미친 것들이지. (웃음) 또,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 그렇습니까? 그럴 때 하나님도 '음, 그렇지', '하나님, 나 안 그런데?', '그래 넌 안 그렇지만 난 그래'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난 안 그렇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 그래요? 그거 좋은 징조요, 나쁜 징조요? 나는 안 그런데 하나님이 '넌 안 그래도 난 그래' 그게 좋은 징조요, 나쁜 징조요? 「좋은 징조입니다」
그때까지 가려니 오죽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오죽하겠어요? 사연을 엮으면 천하가 통곡할 사연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말을 못 해요. 자식들에게 말 안 하는 게 낫지. 그런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요. 내게 있는 진액을 빼고 내게 있는 골수를 다 빼서라도,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라도 모르는 자식들을 위해 다 길을 닦아 놓고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고, 차를 만들어 기름과 개스를 넣고 운전만은 네가 배우라 하는 것입니다. 운전장까지 만들고 코스를 만들어 가르쳐 주고 차를 잡아 주어서갈 수 있게 하면 그것이 이상적인 부모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 하나님의 신세였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손을 놓고 무릎을 꿇고 천 년 통곡을 해도 한이 없는 심정의 골짜기를 걸어오신 하나님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천년을 하루와 같이 만년사를 한순간에 한숨과 더불어 사연을 엮어 가면서 참음의 길, 억울함의 길, 몰림의 길, 부딪침의 길을 감수하는 한없는 역사적인 노정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고맙게도 지구상에 있어서 문 아무개가…. 그 얼마나 비판받았어요? 그렇지만, 그 사람 망할 줄 알았더니, 없어질 줄 알았더니, 야단날 줄 알았더니 잘도 살아 남고 잘도 저렇게 했소 하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해주신 거예요.
자, 우리는 가자, 출발하자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 길에서 전통, 하늘의 전통은 이 길을 통하여 세워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전선에 가는 거예요. 일선에 가는 거예요. '대포의 입구에 가서 쏴라 !산산조각으로 갈라졌지만 또다시 나타날 것이다. 천 번 쏴라! 네 탄알이 없어질 때까지 나는 또다시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카터 행정부 대해서도…. 카터 자신이 나를 보고 정적이라고 정면적으로 세계 대사관에 공문을 낸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남 잘 믿고 종교지도자 박자 잘 맞추고 하는데 왜 그 싫은 소리를 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역사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니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갈 길은 그냥 갈 수 있어요, 꼬불꼬불하게 가야 되는 거예요, 지그자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야곱이 간 길,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야곱들이 간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나도 같은 운명길을 가는 거예요. 몰리고 원수와 같은 대접을 받는 데 있어서 거기에서 천년 만년사를 청산해 가지고 세 형제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왔으면 종의 자리에서 또 가서 돌아와 가지고 양자의 자리에서, 의붓자식의 자리에서, 여러분 지금 의붓자식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의붓자식에게 상속을 해주면 친자식이 갈 길이 없어요. 요전에 예진이를 결혼시켜 준 것 알아요? 아시겠어요? 친자식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친자식이 거느려 가지고 의붓자식을 친자식의 자리에 동참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3차 7년노정으로 가능했던 거예요.
그래서 영적 기반을 지금 닦았으니 선생님은 외적 환경기반을…. 거꾸로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에 가서 지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은 갈 길을 똑똑히 알고 가는 거예요. 나는 죽더라도 시시하게 죽지 않아요. 쓰러지더라도 시시하게 쓰러지지 않아요. 나는 하늘땅이 소용돌이치는 그자리에서 남아진다는 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구라파에 또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 문제를 막기 위해서 이번에 본에서 구라파의 천 개 단체 28만 명 공산당 앞에 오늘 CARP 300명을 동원한 거예요. 독일 정부가 거기에 경찰력을 전부 다 빼 버렸다구요. 그래서 유혈전이 벌어진다구요. 그 자리에 통일교회 CARP 300명이 들어가 가지고 싸우라고 명령하고 지휘하고 돌아왔어요. '약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악과 선의 대결은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내가 주체라는 사상을 가져라 ! 너희들은 개체와 단체를 위해서 왔지만 우리는 개체니 단체는 없고 이 세계 인류와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서 섰노라! 이를 때리면 십배 천배 배상해야 된다. 싸워 봐라' 했다구요. 절대 손 못 댄다 이거예요. 별의별 싸움 판국에서도 독일 경찰이 완전히 우리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뭐 얘기를 하면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그게 다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싸우는데 그 공산당 패들이 말이예요, 놀러 와서 먹을 것을 갖다 주지 않나, 뒤에서 말이예요. 그 공산당이 하도 기가 차서, 자기들이 오긴 왔는데, 공산당은 공산당인데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고, 그렇게 대담하냐고 했어요. 생명을 각오하는 사람들, 신념에 벅차 있는 사람들이니, 자기들 보기에 부끄럽다 이거예요. 그래서 먹을 것을 갖다가 비밀리에 넣어 주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기들이 굴복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일선에 가야 돼요.
자, 이래서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어떤 길을 닦았느냐? 내가 종의 종의 길을 간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거지 노릇에서부터…. 나라에 반대받고 기성교회에 반대받는 그날부터 거지 놀음을 했어요, 거지 놀음. 통일교회는 거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 비참하였던 거지 신세의 선생님은 싫고, 세계의 환영받을 수 있는, 왕좌에 오를 수 있는,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선생님은 좋아요? 그것은 나에게 원수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좀먹을 것이고, 이상세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피물들이예요. 이러한 심정적 탕감복귀의 전통의 길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오늘날 제2회 3차 7년노정을 가야 할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21년간 이길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피흘린 투쟁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게 몰렸고, 가정에서 몰렸고, 종족에서 몰렸고, 민족에서 몰렸고, 국가에서 몰렸고, 세계에서 몰리고 몰리면서 매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용하게도 죽지 않고 일대에 엄청난 내연의 사연 사연을 이론적인 설명에 집약해 가지고 실천적인 내용과 더불어 만민 앞에 공인시킬 수 있는 재료를,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인정할 수 있고 사탄도 공인할 수 있는 것을, 오늘 통일교회 아들딸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출발한 것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에는 하나님의 눈물과 인류의 핏자국이 남아 있는 것이요, 스승의 눈물과 희생의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동참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천 년, 수만 년 걸려 가지고 닦아 나온 이 기독교를, 잃어버렸던 것을 반대로 재차 엮어 가지고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다리를 놓아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종의 다리에서 그다음에 뭐요? 양자의 다리, 그다음엔? 서자의 다리, 그다음엔 뭐요? 아들의 다리, 그다음엔? 「아내」 아내의 다리, 아내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아버지 자리에 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당신 앞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개인을 잃어버린 것은 당신의 이상가정을 잃어버리게 했던 것이요, 당신의 이상가정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당신의 이상적 종족을 잃어버리게 한 것이요, 당신의 이상적 종족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당신의 민족과 당신의 국가와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시 찾아 드린 내 가정은 세계적 승리의 챔피언을 가지고, 국가적 승리의 챔피언을 가지고, 그다음에 국민의 챔피언을 가지고, 사회단체, 종족의 챔피언, 가정의 챔피언, 남편의 챔피언, 아내의 챔피언, 형님의 챔피언, 동생의 챔피언을 가지고 승리의 방패를, 하나님의 어인(御印)이 찍힌 대왕 승리라는 그런 챔피언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스승과 여러분 사이에 맺어진 역사적인 인연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러한 역사적, 수천 년 역사의 사실이 60년 일생이 걸린 것을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축소시켜야지요. 언제 여러분이 전부 다 이런 챔피언이 되겠어요? 오모짜(장난감) 챔피언 하지요, 오모짜 챔피언, 오모언. 오모짜 알아요, 오모짜? 오모짜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개미 새끼같이 조그마한 사람들하고 싸워서 이겼다는 이런 챔피언권을 대신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게 조건이예요. 조건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탕감조건이 얼마나 훌륭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놓은 전부를, 여기에 칠판이 없구만…. 탕감조건을 이렇게 일생을 통해 닦아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연장한 이선을 어디에 갖다가 집결시켜요? 저 꼭대기에 집결시켜 가지고 여기서 종의 종, 종, 양자, 그다음에 서자, 아들, 아내, 남편, 이 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계적으로 쌓아 올라갔던 것을, 몇천 년 걸린 것을 한 장소에 해 가지고-줄은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이것을 연결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운동 하자는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아시겠어요? 「예」 홈 처치를 이제부터 여러분은….
홈 처치는 세계적인 제단입니다. 360가정은 360국가를 대표했다고 생각해도 좋고, 360도를 대표하고, 360나라를 대표하고, 전부 다 이런 수에 해당하는, 전체 수를 대표한 그 가정들은 전세계 역사를 대표해서 하늘을 반대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 40억 인류를, 국가라면 수백 나라, 종족이라면 수백 종족을 통합한 기반 위해서 한꺼번에 쓸어 가지고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점핑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높은 담을 눌러서 점핑해 가지고 하늘 앞에 딱 멈춰 서는 거예요. 이것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이걸 거치지 않고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서라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옛날에 뭐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더니 또야 또…. 이번이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마지막. 멀지 않아요, 이제는. 이 4년동안, 독일에 있어서 내가 중요한 공장 다섯 개 이상을 살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독일 공업권을 완전히 쥐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창원단지 저거 아이구, 국가에 큰 야단났지요. 이런 모든 등등의 문제가 4년 동안의 때예요. 내가 1970년도부터 1975년까지는 미국 가 가지고 기반 닦는 때이고, 10년 이후에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이 5년간은 독일의 과학이 들어오는 때예요. 원리는 공식적이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벌써 6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6년 전부터. 7년이라는 햇수를 걸어 가지고 준비해 왔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 갈 길을 내가 준비해요.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떨어지고 별의별 요동을 다 하는 사람이 있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천륜을 바로잡아 천도를 밝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준비해 가지고 과학자를 기반으로 한 세계 학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통해서 독일 상공부를 통해 조사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내적으로 트라이(try;시도)해 가지고, 이번에 그 공장을 전부 인수해 가지고 그 책임자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래야 다 탕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한국에 상납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일본 회사가 어떤 입장이냐? 일본 회사 하나가 한 제품의 4분의 1, 25퍼센트의 기술협정을 맺어 가지고 독일 내에서 권한을 갖고 있어요. 외국 사람이 독일 내에서 망하는 회사를 산다는 사실은 뭐냐? 독일 내에서는 홍길동입니다, 홍길동. 믿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독일이 그 세계적 기반 가지고도 망하고, 독일 자체의 원조 가지고도 망해 들어가는데 홍길동같이 아무 기반도 없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그건 사서 어떻게 해요? 그러나 난 조직이 있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들이 받는 월급의 십분의 일을 주고도 일 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또, 통일교회 귀신들은 말이예요, 영신들이지요, 귀신 사촌들. 영신들은 밥만 먹여 주고 일해라 하면 '예'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나요? 탕감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또, 죽도록 일을 시켜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가인 나라를 내가 희생해서 복귀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요. '그 레버런 문은 천재적인 두뇌가 있고, 세상에서 싸우지 않고 혼자 통일해 먹을 수 있는 비결은 다 갖고 있구나' 그런 평을 하고 있다구요.
자, 이거 뭐 남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코걸이뿐이지 귀걸이는 아니라구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입니다. 우연적이 아니예요. 필연적입니다. 너 누군가? 박 무엇인가? 박세무사인가 뭔가? 탕감 조건이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 그래 홈 처치 가졌어? 세무사 사무실에 나가기 바빠, 홈 처치에 나가기 바빠? 자기 자신을 비판해 봐야 돼.
내 본 직업이 뭐냐? 본 직업이 뭐예요? 인간의 본 직업이 시집 장가 가는 것이 본 직업이 돼야 되고 아들딸 낳는 게 본 직업이 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나의 본 직업이 뭔지 똑똑히 알기 때문에, 본직업을 가려 가려니 세계를 전부 다…. 챔피언전 선악투쟁 과정에 있어서 승리해서 세계의 승리의 깃발을 들어 가지고 대한민국에 와서 꽂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얘기 안 하지만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나갔다 들어와야 되겠어요, 집안에 앉아서 선생님만 모시면 되지 해야 되겠어요? 나갔다가 들어와야 되겠어요, 안 들어와야 되겠어요? 이목사? 「예」 나갔다 들어와야 돼? 「예」 요즘에는 뭐 '가인이 와서 굴복해야지 왜 내가 아벨이….' 이렇게 버티고 있으면 되느냐? 아니예요. 잘못 교육했다구. (웃음) 안 그랬어? 나 그런 보고를 벌써 듣고 있는데? 아니야. 챔피언 될 사람은 챔피언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내가 조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용한 동네에 가 조종하는 거예요. 동네 개가 짖고 닭이 울고 말이예요, 거기에 별의별 반대 방망이를 들고 후려갈기더라도 태연자약하게…. 무서워서 도망하면 안 된다구요. 정정당당하게 전진뿐입니다, 전진뿐.
우리가 야목에서 그물로 고기잡이할 때 알지요? 여자들이 전부 다 팬티만 입고 러닝셔츠만 입으니 젖통이 다 보이지, 란제리니 뭐 팬티만 입으니 그 시커먼 거 다 보이지, 이래 놓고 뛰는 거예요. 동네에서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거 미치광이라고 욕하고 전부 몽둥이로 후려갈기게 돼 있지요. 그래도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게 충신이예요. 아이구 내 젖통 내놓고 이거 흉해서…. 젖통 내놓고 이런 것을, 벌써 흉한 것을 아는 사람은 충신이 아닙니다. 충신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일신을 바라보지 않아야 돼요. 똥이 묻었는지 미치광인지 몰라요. 그렇게 가야 충신이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니 욕을 먹게 됐지요.
윤박사도 매일같이…. 요즘에 뭐 박사를 박살이라고 하고, 뭐 똥박사도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됐다 이거예요. (웃음) 똥박사 꽃이 피라 이거예요. 꽃이 피면 진짜 박사 꽃이 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 이런 얘기 하면 안됐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머리가 허얘서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내가 눈이 어두운데 빨리 보이기 때문에 얘기할 뿐이지, 이제 그만둘싸. 결론을 내리자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60평생 그저 욕을 먹고 다 했지만, 홈처치를 못 만들어 놓으면 실패작으로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선포를 1977년에 이미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새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세상은 뭐라 하든지 내 주장하는 것이 틀림없다 해 가지고…. 공산세계는 1978년을 한계로 해서 몰락의 단계로 간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역사적으로 전부 다 그대로 되는 거예요.
내가 독일에 갈 것을 30년 전에 얘기하고 30년 후에, 25년 동안 통일 산업을 내 손으로 만들어 키워 가지고 30년 전의 얘기를 30년 후에 갖다 맞췄어요. 하늘의 길은 틀림없이 공식적인 길을 가는 것이요, 아무렇게나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우연에는 필승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결정적, 필연적인 동시에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기반 위에서 결정적 완성, 필연적 완성이 가능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앞에 새로운 세계사적인 사상적 체제를 갖춘 하나의 단체, 강력한 단체로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역사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말이예요, 공산당이나 미국 정부가 선생님 인신살해 계획을 할 때라구요, 지금 때가.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로마 교황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외적 세계, 가인적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미국이 저 야단하고, 한국도 야단하고, 다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저렇게 반대하는 것을 나는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어떻게든지 모해하려고 하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들이 맞고 있으니, 맞을 때는 '자기들 가만둬도 다 해결될 텐데, 감옥갈 텐데'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끌다가 나는 살짝 넘어설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끌다가 살짝 넘어설 때는 너희들은 행차 후에 나발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뭐 식구들이 야단하고 해도 나는 코방귀도 안 뀌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싸워 왔는데, 뭐. 미국의 감옥 같은 것은 신사들이 가서 휴양하는 휴양처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신사들이 휴가가는 것보다 나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일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잡아넣어 봐라. 잡아넣으면 내가 발표할 거예요. 미국 행정부의 모든 비행의 자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줄 알아요. 이 싸움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정보가 빠른 사람입니다. 마피아 소굴까지 내가 전부 다 조사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똑똑하기 때문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아시겠어요?(웃음. 박수)
자, 그러니까 홈 처치에 나가서 죽도록 고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결론짓자구요.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 홈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안 해, 안 해, 안 해, 이 미친 것들아! 안 해, 안 해. 그래 안 하지요? 「해요」 가만있잖아, 그러니 안하는 거지? 왜 가만있어요, 한다면? 안 해, 안 해! 「합니다」 안 해! 「합니다」 안 해, 이놈의 뭐야, 나쁜 말로 쌍놈들아, 안 해! 거기에는 그만두는구만. 모가지를 짜르겠다면 다 그만두겠다 그 말 아니예요? 이쌍놈들아, 안 해! 「해요」 죽일 거야, 이 쌍것들아 죽일 거야! 「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모가지를 잘라도 나는 한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모가지를 아끼고 일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 목이 귀해요, 여러분 목이 귀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이 귀하고 나는 여러분보다 내 목이 더 귀하다구요. 얼마나 귀해요? 여러분보다 내가 나은 걸 알고 있어요. 또,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도 알고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내 말 들어야 될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 목이 요런 똥개 같은 여러분, 뭐 통일교회 별의별 반대를 하는 그 사람들 목만 못해요?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자, 그 목을 안 내놓고 일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대답해 봐요. 똑똑한 사람들 대답해 봐요? 오늘 아침에 뭘 하러 새벽같이 와 가지고, 지금 9시가 되어 오는데 배고파 죽겠다구요. (웃음) 밥먹을 시간이 가까와 온다구요. 자, 처리 빨리하고 식사해야지요.
자, 모가지 안 내놓고 될 일이요, 안 될 일이요? 어때요? 「안 될 일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보다 못했지요? 못했지요? 「아니요」 그래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 말 잘못했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어요. 그래, 원수를 사랑하지 말고 복수하라고 했어요, 사랑하라고 했어요? 「사랑하라고요」
그러면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예요,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그 말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지! 「해야 됩니다」 안 해야지, 안 해야지, 안 해야지. 「해야 합니다」 하라구요, 나 좀 볼께. 지금까지 내가 하는 것을 여러분 잘봤지요? 봤어요, 안 봤어요? 「봤습니다」 봤어요.
이제는 내 차례니 나 구경 좀 해보자구요.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으니,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아주 고생을 시키고 말이예요, 링에서 차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별의별 욕을 하면서 밥 먹는 것도 때리고, 밤에도 차고 자는 것도 굴러 차고, 별의별 욕먹을 짓을 다 하면서 훈련시켜 놨는데, 그 챔피언전 링에 한번 올라가 가지고 싸우는 것을 보아야 해원이 될 것 아니냐, 이 자식들아? 「예」 그거 뭐 어른들은 듣기 싫을 텐데 어른들은 빼 놓고 우리 아들 같은 연령 되는 사람을 붙들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라구요. 젊은 놈들을 내세워서 싸우게 해야지요.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 입니다」
저저 선생님이 또 한국에 돌아오더니, 그저 버릇이 저러니까 할수없구만…. (웃음) 나 그런 사람이요. 난 탕감복귀밖에 몰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인간 책임분담을 과제로 하고 심정적 통일권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신앙하는 대표자예요. 그것밖에 몰라요. 꼴이야 어떻게 됐든, 욕이야 하든, 감옥에 가더라도, 거꾸로 가더라도 이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매달려서도 이러면서 죽지, 그냥 '아이구, 나 죽는다'고 탄식하지 않아요. 나 죽는 것 잊어버리고 가려고 하다가 죽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에게 3년 동안 내가 말한 것은 전통! 전부 다 크게 따라 해요. 전통! 「전통」 그다음에는 교육! 「교육」 실천, 3대 강령이예요. 내가 전통을 똑똑히 얘기해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 하지만, 통일교회 전통은, 제2회 3차 7년노정은 여러분이 가야 할 전통이니 종의 종의 길에서 다리를 놓는데 여러분 일생을 걸고 가는 게 아니라 6년이면 됩니다.
선생님이 60평생 한 것을 잘하면 6년이면 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환영하는 날이면 6개월도 안 돼요. 6주에 다 끝나요. 그거 안 하겠어요? 6주에 끝날 때가 온다구요. 그때 통일교회 여러분들 뭐 홈 처치 손바닥 발바닥 안 맞춰도, 발바닥 뭐도 없다구요. 한 20만만 되게 되면 세계 다 조직하고 남는 거예요. 14만 4천 명, 그거 하나님이 잘 만들었어요. 14만 4천 무리가 세계를 전부 다….
챔피언 자리에 서고 싶어요, 안 서고 싶어요? 내가 그와 같은 입장에서 고생했기 때문에, 울며 불며 데리고 다니면서 거기에 참전용사의 영광을 같이 나눠 주고 싶어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갈거요, 안 갈 거요? 「가겠습니다」 그 전통을 세울 거요, 안 세울 거요?
「세울 겁니다」 이걸 세우지 않고는…. 이 기지가 조그만 하기는 하지만,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케이프 케네디 같은, 여기서 하늘나라의 심정 인공 위성을 싣고 폭발해 가지고 밀고 칠 때에 그 기반이 무너지면 안 되는 거예요. 딱 차고 쉭 올라가기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이 위성은 어디로 가요? 하나님의 심정의 기지를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폭발되면 하나님의 심정이 폭발돼 가지고 그거 깨져 나가요? 고무 같아서 확 일어나고, 나는 밖에 있어도 심정이 깨지지 않고 이렇게 가만있으면 하나님의 심정이 나를 꽉 해서 몸뚱이를 감싸 버리고 만다는 거라구요. 허허 ! 진짜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영혼을 빼앗을 수 없는 승리의 왕권 자리에 착륙하기 시작한다, 토착화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챔피언전이 벌어지는 무대니만큼 천만인이 희망하게 되면 전부 나서서 뛰지만, 가면 갈수록 낙오자가 생기는 것이 필연적인 사실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면 갈수록 낙오자가 생기는 것이 필연적인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는 사랑하는 아내도 떨어질 것이고,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가정도 떨어질 것이고, 새끼들도 떨어지고 다 떨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역사도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끝까지 착륙이 끝날 때까지는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미완성권 내에 허덕이는 자신인 것을 알고 그 착륙을 바라고 전진할 수 있는 한때가 바로 이 홈 처치 기반을 닦는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3차 7년노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 전통을 확실히 알게 하는 교육을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확실히 실천을 할 홈 처치 무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은 스승이 일생 동안 닦아 준, 하늘이 닦아 준 6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스승의 60년 역사를 탕감하면서 여러분이 6년 이내에, 6개월 이내에, 6주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 선물로 제시하는 것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면서 받을 것인가, 받지 않을 것인가? 그걸 지금 내가 묻고 싶어요.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받겠습니다」 받는 데는 승리하고 받아야 돼요. 승리할 각오를 하고 받아야 돼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제야말로 여러분의 감옥을 박차고 나서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 선생님이 50년대에, 저 형무소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 면회하겠다고 밤새우며 기다린 생각 나지요? 이것만 하게 되면 여러분은 하늘의 승리의 왕자로서, 하늘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세계적인 챔피언으로서 하늘나라 본궁에 착륙하여 그 나라와 그 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인물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계속하고 선생님이 닦아온 것을 기꺼이 생각하고, 이 일을 여러분이 전수받아 가지고 이 민족과 세계로 비약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뭐예요? 「아멘」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뭐라구요? 탕감복귀의 심정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 있으니 항의가 있을 수 없어요. 불평 불만이 있을 수 없어요. 불평이 타락의 기원이요, 자기 주장이 타락의 기원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타락의 기원이니 우리는 불평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주하고 부모님을 위주한 중심 기준이 절대적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 절대적입니다. 자기를 위주 안 하고 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고 불평 불만을 가지고 또 자기 사랑을 위주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할 수 있는 것은 천리에 제시된 공식적인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 앞에 효자가 되는 거요, 그 나라의 충신이 되는 거요, 그 세계의 성인이 되는 거요, 하늘나라의 천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천자사상, 알겠어요? 무슨 사상? 「천자」 천자. 레버런 문은 이날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예물을 주는 것은 천자사상을 수여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내가 그렇게 될 수 있는 희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자나 누구나를 막론하고 공식적 노정으로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나라를 갖다 놓아야 되고, 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을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자기 종족을 갖다 놓고, 자기 가정을 갖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중심으로서 '야, 가자' 할 때 가정이 '예', 그다음에 종족이 '예', 민족이 '예', 국가가 '예'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그 자리가 지금 다가와요. 국가기준으로부터 '예' 하게 해서 세계기준을 다 연결시키고, 이제 공산권만 밀어 부칠 수 있는 체제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까지 '예' 하는 거예요. 미국이 손드는 날에는 뭐 대한민국, 세계가 다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기 때문에 모스크바 대회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과학자대회, 언론인대회, 약소민족 협회를 구성하고 그다음엔 수상, 전수상협회를 구성해 가지고 소련을 방문하는 데 전수상급들 한 50명을 데리고 레버런 문이 단장으로 갈텐데 손 내밀면 브레즈네프가 악수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구라파 기동대를 내가 수천 명을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경호관을 세워 놓고 하는 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 만나면 얘기하는 것이, 한국 정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 '우리는 대한민국 나라 얘기만 해도 지금 뭐 이러는데, 통일교회는 말할 적마다 세계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는 거예요. 꿈 같은 것이 이제 한 10년 오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말한 것이 맞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뭐냐? 지금은 세계문제가 아니라 하늘땅 문제라구요. '지금 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문제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는 통일된 세계에서 춤추고 노래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친 것들! 미치긴 누가? 자기들보다 내가 더 똑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수난받은 것을 보나 경력으로 보나 누구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자, 이제 심정적 전통이 어떤지 알았어요. 알았지요? 「예」 그래 나갔다 들어와야 되겠어요, 앉아서 할 수 있어요?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아이구, 나 본부교회에 있을 거야' 하며 있을 거예요, 본부교회 떠나서 딴 교회에 나갈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보다 가까운 거예요, 탕감복귀 심정권에서? 김협회장! 「예, 딴 교회에 가야 됩니다」 본부교회에 나오지 말고 저 개척교회 ! 이런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 해요, 본부교회?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에 말 듣고 뭐 할수없이 환영한다 하지만 여러분 마음은 환영 안 한다구요. 그것이 소화되기 위해서는 10년, 20년 가야 된다구요. 큰일이라구요. 그러다가는 때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환영과 더불어 행동을 개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지방교회 가만 뒀는데 이제부터는 때려 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이재석 ! 「예」 이재석인가, 김재석인가? (웃음) 이재석. 야, 이놈의 재석아 ! 때려 몰라구. 욕을 할 때는….
여기 협회 문화부장 왔어? 유광렬 ! 안 왔나? 어, 여기 유종영, 반대 했지, 때려 모니까? 이 녀석 반대지? 반대야, 반대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반대 아닙니다」 왜 반대 안 하면서 헙회장에게 머리 들고 싸움했어? 왜 반대했어? 왜 반대했나 물어 보잖아? 뭘 볼 게 뭐 있어?
「반대 한 건 없습니다(이재석 협회장)」 협회장 얘기 듣기 전부터 벌써 다 알고 있어, 내가. 영적으로 봐도 다 그렇고, 반대하고 푸…. (웃음) 보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이 뭐 안 했어? 「반대한 것 없습니 다」 말대답 안 했느냐 말이야? 했지 뭘 안 했어, 이놈의 자식. 내가 거짓말 하겠나? 내가 보고 듣고 다 아는데 솔직이 얘기하라구. 했지? 「아직까지 말씀 듣고 반대한 일 없습니다」 그만두라구. 안 하긴 뭘 안 해. (웃음) 했나, 안 했나? 말다툼했지? 어디 너 얘기하라구. 「잘 모르겠습니다」 이 녀석, 잘 모르겠다니 같은 패들이구만. (웃음)
그리고 불평하지요? 뭐뭐 옛날에 하던 것이 제일 좋지 뭐…. 그러니다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째가닥 째가닥 다 해 버려야 됩니다. 너 환영이야? 「예, 환영입니다」 불평 아니야? 이 말 듣고 할수 없어서 그러는 거지, 선생님이 지독하니. 그거 솔직이 얘기하라구. 이놈의 자식, 전부 다 72가정, 36가정 키워 놨더니 버릇이 없다구. 버릇을 고쳐 줘야 되겠다구. 아, 말대답 안 했어? 나 그거 알고 있는데. (웃음) 「반대한 일 없습니다」 그래도 말대답은 했지? 「의견이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이재석 협회장)」 그래 그거 그 말이지 이 녀석아. (웃음) 내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자꾸 그러면 되나? 내가 허재비 (허수아비) 같으면 이 놀음 못 해먹는다구요. 쓱 보면 안다구요. 홍길동같이 점치는, 점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직사포의 측정기가 있다구요.
자, 또 죽을 일을 한번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하겠습니다」 요즘에 뭐 약혼축복 했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언제 결혼식…. (웃음) 이놈의 도깨비 같은 간나들 말이예요, 선생님이 왔으니까 과학자대회 끝나고는 아이구 우리 결혼시켜 줬으면 좋겠다…. (웃음) 솔직한 얘기가 그렇잖아? 그거 내가 거짓말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태반이예요. 왔구만, 왔어. 선생님이 왔구만. (웃음) 오긴 뭘 와? 똥감태기 씌우러 왔다 이거예요, 똥감태기. (웃음) 이게 무슨 뭐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다는 그건 예사고 똥감태기 씌우러 왔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이요, 불환영이요? 「환영입니다」 아멘이예요, 뭐예요? 「아멘입니다」 아멘 속에는 뭐가 들어 있느냐? 아, 맛있는 국수요, 그런 아멘이 아니예요. 진짜 아멘은 '원하는 대로 하시옵소서. 말하는 대로 되시옵소서'그 말이라구요. 아멘이요, 뭐요? 「아멘입니다」 아멘. 봤어요. 여자들은 말을 잘 하지만 약속은 언제나 위배합니다. (웃음) 교통 위배가 많더라구. 요놈의 여자들, 서양 여자나 동양 여자나 마찬가지더라구. (웃음) 재석이는 이 여자들을 잘 돋구어서 어떻게 하든지 일선으로 때려 몰라구. 그래서 그저 꼭대기를 눌러 치면 밑에 눌려 가지고 깊이, 그저 사지만 성해 가지고 고무줄같이, 그저 고무덩이가 압축된 것같이 눌러 놓았다가 점핑해서 날게 만들어라, 그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입니다」 남자들, 기분 좀 나쁘지요? '아이구 선생님 같은 자리에서 시키면 얼마나 좋겠나. 저 녀석이 전부 다 해먹고 말이야, 저런 얘기 하니 아이구 어쩌지. 내 주장이 강한데 그 말 듣고 어떻게 참아. 나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 하고 불평하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내가 누구보다 주장할 줄 몰라서 이러고 살아요? 성격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아이들한테 매 한 대를 맞으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복수하기 전에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머리가, 지혜가 많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써서, 잘 잡아서 이런걸 알 수 있는 길을 열어 줬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 어때요? 이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입니다」 저 임승식인가, 뭔가? 임 뭔가? 뭣이? 계환이 아버지 이름이 뭔가? 「김병식」 김병식 저 외고집 영감. 그래 뜻을 위해서는 뭐 열심히 일할 거라. 아멘이요, 뭐요? 「아멘입니다」 어떻게? 아멘입니다야, 아-멘입니다야? 어떤 거야?(웃음) 왜 고개를 숙이는 거야? 부끄럽구만. 왜 부끄러워?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 감옥에 가도 당당한데 뭐가 부끄러워? '아-멘!' 해야 돼요. 하늘을 봐야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면 안 된다구요. 땅 바라보는 걸 보니 부끄러운 것이 있는 모양이구만. 전부 다 안갈 수 없는 길이예요. 대단하고 무슨 뭐, '우리 청중을 무시하고 저렇게 말할 수 있나?' 할 것이고, 내가 실례된 줄 알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창피하게 해서라도 가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구요.
앞으로는 내가 창피를 줄 거라구요, 이놈의 녀석들. 내가 아는 진리의 길이요, 내가 가는 통일의 길이요, 하나님이 환영할 수 있는 길이요, 인류가 승복할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정상적인 승리권을, 챔피언을 책정할 수 있는 길인데, 이 길을 가려고 한 것이 잘못된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없으면 불평하지 말고 가라는 거예요.
송도빈, 송도빈? 「예」 그동안 좀 쉬었지? 「예」 좀 쉬었지? 왜 놀래누? 좀 쉬었지? 「예」 누구를 위해서 쉬었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쉬었나? 하나님을 위해서 쉬었나, 선생님을 위해서 쉬었나, 자기를 위해서 쉬었나? 누구를 위해서 쉬었나? 대답을 해야지, 사람은 솔직해야 돼.
불리하면 대답을 안 하고 말이야, 입다물면 그거 되나, 안 되지. 그건 문선생한테는 통하지 않는다구. 그거 잘못했어, 잘했어? 잘했어, 잘못 했어? 어째 대답을 안 해? 오늘 말씀 듣고 보니 잘못했어, 잘했어? 「잘못했습니다」 어떡할 테야? 몇 배로 달려야 된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이상 가지 않으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던 이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맨 종의 자리에서 출발할 때보다 나오면서 점점 십자가가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 가중된다는 걸 알고 나왔기 때문에, 가중된 핍박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요 환영해 나오며 복귀의 길을 걸어왔는데, 지금까지 걷는 그 정도에서 후퇴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요전번에 다 용서를 해준다고 선포했지만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통일교회에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동지들 앞에 다시 한 번 교육해 가지고 후대 후손들 앞에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고 동지들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 송도빈? 대답해 봐. 알겠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반드시 가야 됩니다.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가면 천년 만년 걸린다구요. 억천만 년 걸립니다. 지상, 여기에서 한 발짝을 뛰면 영계에서는 몇억만 년을 뛰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는 이 한 단계를 뛰는 데는 수천만 년이 걸려도 힘이 드는 거예요. 힘드는 거예요.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자기들보다 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내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가 싸워 가지고 사다리를 놓은 것을 탕감복귀 5퍼센트권에서…. 그거 십분의 일이지요. 60년간 한 것을 6년에 하니 십분의 일이예요. 거기에 6개월이면 몇 분의 일이지요? 6개월이면 얼만가요? 그건 문제도 되지 않는 거예요. 부디 그 길을 다 거쳐갈 수 있게끔…. 이것이 전통이예요, 전통. 알겠어요? 전통, 알겠어요? 「예」
여기 통일교회 본부에 있으면 절대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올라가고, 또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정대화도 나가라는 거예요.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나가야지요. 나가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나갔다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 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짧은 거예요, 짧은 거.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선생님의 세계적 기반을 상속해 가지고 여러분 일대뿐만이 아니라 조상만대, 뿐만이 아니라 선조들이 저끄러 온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의 기반을 지상에 닦을 수 있는 한때를 여러분이 잊어버리는 처량하고도 비참한 무리가 되지 말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심정적 탕감복귀를 전수해 가지고 전통으로 이어받으라 하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멘이요, 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점점 작아지니 임자네들도 점점 작아져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점점 커져야 되는 거예요. 아멘(작은소리) 「아멘!」 아멘! (큰소리로) 「아멘」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 아멘!」 선생님이 없어도 전부 다 레버런 문같이 전부 다 홍길동 패가 다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싸워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을 어른 취급해서 하늘나라의 하나의 가문의 상속권, 하늘나라의 전통적 상속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 유종의 미를 거두고 민족과 세계의 승리권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어마지 않는 바입니다. 아멘.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당신의 섭리의 길은 촌푼도 틀림없이 귀결지어야 될 것이고, 이것을 귀결짓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해결지을 수 있는 사람이 개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억천만사는 그냥 그대로 흘러간다는 딱하고 비참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흘러가는 역사과정에서 단 한 분만이, 하나님만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 언제나 싸움의 중심 놀음을 하셨고, 양자의 자리와…. 당신은 지금까지 숱한 사연의 역사노정을 홀로 책임져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은 이것을 전부 다, 6천 년의 심정을 내재적인 기준에 긁어 모아,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6천 년 한을 60년 한의 고개로 탕감하려는 역사적인 일생노정을 남겨 주었던 것이 어젯날 같은데, 꿈같은 역사과정을 거쳐서 오늘 세계사적인 최후의 국경을 넘어야 할 숨가쁜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때에 저 문 아무개는 천명에 의해 가지고 역사적인 숙원이었던 심정적 탕감, 60년 전체를 축소한 6년 과정 혹은 6개월 과정에 이 일을 탕감하라고 전수할 수 있는 지상적인 시대를 맞았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목전에 대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요, 문 아무개가 바라던 일생의 싸움의 소원이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황공하고 황공한 마음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어린것들이 쌍수를 들어 이 길을 전수받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했사오니, 부디 배반자의 역사의 길을 가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이 그렇듯이, 스승이 그렇듯이 부디 그런 길을 가지 말게 하시옵소서. 깊으신 당신의 품에 품기고 부모의 품에 품겨 천 년 한을 풀어 가면서 지상세계의 과거를…. 한과 더불어 하늘 앞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고, 하늘 앞에 더 효도할 수 있는 영원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할 나그네 신세인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정착할 수 없는 인생길인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나가는 인생길 앞에 슬픈 사연은 승리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남아지지 않습니다. 패자가 될 때는 이것이 원한의 조건으로, 참소의 조건으로 남아질 것이고, 나를 저주하고 나를 핍박하는 참소의 조건으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부디 이를 악물고 천년 한을 풀어야 할 자신을 돌아보면서 뉘우치고 또 뉘우치면서 탕감길을 순응하여 종의 종의 도리에서 종의 도리로 죽…. 아버지, 아벨이 이렇게 원통하고 이렇게 비참하였던 길을, 가인을 굴복시키고 어머니를 해방하고 아버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아벨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스승인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고, 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하늘 부모를 해방시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이런 공동적인 운명을 이어받았사오니, 여기에 친히 같이하시옵고, 오늘의 수치를 박차고 내일의 수치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내일의 환영의 날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모든 다짐을 하였사오니,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의 손길을 두터이하시기를 재삼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다가올 과학자대회, 그 길을 위해서 준비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 위에, 이 일을 위해서 준비하고 방향을 갖추어 한국을 그리고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전세계의 과학자들 위에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이 함께하시옵소서. 한국 나라에 역사적인 새로운 결속을 다짐하고 세계사적인 새로운 선포식을 하는 이런 역사적인 이번 기간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80년대에 한국이 세계사적인 화제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장래가 부디부디 어떻게 가야 한다는 미래상을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새로이 배움을 받고 그 방향을 같이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뻐하신 뜻이 이 민족과 이 국민 앞에 같이하시고, 세계와 인류 앞에 같이하시고, 천상세계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모든 기억할 날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