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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와 참부모의 사명

일시: 2004.04.04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우리의 최후 과제는 통반격파

오늘 훈독회는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통고, 그다음에는 4대 성인들의 결의문을 낭독하자구요.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4일, 4수가 세 번 겹치는 날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수의 싸움을 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새로운 우리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전체의 기록을 우리가 다시 한 번 알아 가지고 지상과 일체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지상은 상대세계이기 때문에 주체세계의 뜻과 일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주체세계 영계는 이미 하나의 방향으로 통일돼 있다구요. 전체가 통일돼 나가는데 지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번에 우리가 국회에 있어서 평화의 왕 대관식과 더불어 만든 것이 뭐냐? 양창식, 뭐라고?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입니다.」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유엔국가 축복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유엔’을 쓰게 되면 유엔이 자기들 유엔 이름을 쓴다고 이런 말을 할까 봐 ‘세계국가 축복가정’이라고 했어요.

이 세계 모든 인류 앞에 축복만 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반격파! 이게 최후의 과제예요. 우리가 생애를 마치기 전에 자기 조국과 자기 고향을 찾아 가지고 살림살이를 하다가 사위기대 가정들이 3대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 제4차 아담권 본연의 세계로, 천국에 들어가야 할, 이 전체 뜻의 결론을 지어야 할 이해가 천일국 4년이라구요.

천일국 4년 4월 4일 4월 첫 번째 안식일의 의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첫 번 맞는 안식일이에요. 다 이렇게 맞아떨어지는 기념할 날이니만큼, 역사시대에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통과, 그다음에는 4대 성인들이 합해 영계의 통일적 방향을 설정한 결의문 통과, 그걸 따라 가지고 공산세계의 괴수들의 결의문 통과, 그다음에 언론인들의 결의문 통과, 그다음에는 미국 36대 대통령들의 결의문 통과,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제1이스라엘 예수의 대관식과 더불어 흥진 군과 예수님이 영·육계를 합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가 영계와 갈라진 걸 통합하기 위한 2월 4일 대관식, 그다음에 3월 23일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이상이 출발할 수 있는….

예수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소화시켜 가지고 상원의원과 마찬가지인 원로원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가 솔직히 증거하고 발표하고 왕권을 계승했다면 오늘날 유대교니 기독교니 모슬렘이 없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 중심삼은 예수님 종교라는 거예요. 유대교가 아니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3종교가 갈라지지 않고 하나됐더라면, 지금 아랍권 중심삼은 그 지역이,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환고향해 분할 받았던 그 축복지가 이슬람 차지가 되지 않아요.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거기에 예수가 죽지 않고 중동 중심삼은 아랍권 전체를 중심삼고 이스라엘권 로마와 관계해 하나됐더라면 세계는 통일될 것이었는데, 그때를 잃어버리고 2천년 연장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핏줄이 더럽혀진 걸 완전히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세계, 영계와 육계에 절반 이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지상세계의 조직 편성, 영계의 실상과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통고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지상도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고,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천일국까지 이행할 수 있는 평화의 왕권시대를 맞이한 시대상에 들어온 이 4월이 얼마나 엄청난 기간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천일국 4년의 4월 4일, 또 안식일이에요. 이날 이렇게 모여 새로이 결의할 수 있는 이 일이 얼마나…. 천일국 4년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세계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이때에 있어서 그 모든 일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존재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시대상에 서 있기 때문에 천일국 상의 모든 축복가정은 국가를 넘어 60억 인류가 천일국 위에 고향 땅을 가지고 하늘과 일치된, ―하나님과 이미 하나된 거라구요.― 하나된 그런 일을 지상에 정비하는 것이 4년서부터 3년, 8년 노정까지 해야 할 책임, 국가를 전부 다 세워서 하늘이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4월에 계획된 평화안착대회의 의의

어제 지시한 것이 초종교권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국회 대강당에 회합할 수 있는 그걸 계획했는데, 그거 알아봤나?「예.」몇 명이나 돼?「모슬렘은 없습니다.」모슬렘은 없어?「예. 유대교인 30여 명, 몰몬이 20명, 그 외에는 기독교….」모슬렘이 왜 없을까?「그쪽 중동 지역에 중동 평화활동을 하는 의원들은 있으니까 모슬렘을 연결하면….」몰몬교니 무엇이니 새로운 신교파 의원들까지 규합해서 캐피털 힐 대강당에서 평화안착대회를 해야 돼요.

이번에 대회 한 거와 마찬가지로 카피를 해 가지고 전국회 50개 주 대표와 국회의원들이 합해서 미국 자체가, 제2이스라엘권 가나안 복지 완성한, 이스라엘 민족 창건한 그런 이상의 자리에서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종교권으로서 제2이스라엘권의 국회가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그런 대회를 계획했는데, 그 대회 장소 알아봤나?「장소는 지금 법적으로 본회의 외에는 일체 대여는 안 되는 것으로….」대여보다도 국가 행사로 하는 거야, 국가 행사.「그래서 월요일 날 다시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안 되게 되면 힐튼 호텔이든가 큰 장소를 얻어 가지고 대신해야 된다구.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 국가가, 미국의 위신이 서요. 그렇지 않으면 다리가 절름발이가 된다구요. 알겠어?「예.」

그러니 이스라엘, 미국에 대한 책임을 선생님이 안 져요. 미국 자체가 책임질 수 없다구요. 연합적인 체제에서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에서 방향을 맞춰 나가야지, 따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캐피털 힐….

그리고 이번에 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이는데, 50개 주와 한국의 50주년 기념행사?「예.」또 황선조하고 의논했나?「예, 통화했습니다.」통화했는데 날짜는….「지금 현재까지 아버님이 주신 지시사항 중심으로 5월 1일까지…. 한국은 한국대로 와서 일단 부모의 날 행사에 참석하고….」

원래는 한국에서 할 것이 갈라진 거라구. 갈라졌기 때문에, 부모의 날은 미국 국회에서 대관식 한 그것을 위해서 미국에서 대회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지금 연장했다고도 본다구.

그러니까 이번에 191개 국에서 오는 세 사람은 이제 세계 각 나라를 대표해서 미국 국회에도 영향을 줘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 대회가 끝나고, ―낚시대회야 요전에 했기 때문에 하든 말든 관계가 없다구.― 한 3일 동안, 4일 동안 교육하게 돼 있지?「예.」

그 낚시대회가 끝나고, 그다음에는 한국으로 이양해 가지고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이 사람들이 대표해 가지고 행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의의가 있어요. 둘이 연합이 되는 거예요. 50주년이 고개를 넘는 거거든요.

원래는 전세계 국가가 합해 50주년 행사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 중심한 미국에서 의회를 통해 이룬 승리의 패권을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예요. 원래가 그래요. 여기 미국서 탈락 안 하려면 전통 역사가 미국이 아니고 한국이니만큼 여기서 갈라 가지고 50주년 기념행사는 기념행사대로 따로 하는 게 좋겠다구요.

그러니까 4월 19일을 중심삼고 4일까지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낚시 경연대회를 하고, 그다음에는 교육하고, 그것을 끝내자마자 같이 비행기를 통해서 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4일 후면 언제인가? 23일까지인가? 19일이니까.「예, 19일이 부모의 날입니다.」그래서 4일을 하게 되면 25일이 되나?「20, 21, 22, 23, 24일인데, 수상 교육은 여기서 합니까? 수상 교육을 하고 피싱(fishing; 낚시) 대회만 하고 그다음에는 한국에 가시는 겁니까?」

여기서 피싱 대회만 하면 좋지, 한국에 가서 교육하고.「예, 그러면 바로 20날부터 21, 22일 3일간 피싱 대회를 하시면 23일, 24일 날은….」떠나게?「예.」그러면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서부터 교육하고, 청평에 가서 교육 3일 하고, 그다음에는 기념행사를 하고 나서나 행사 전에 거기서 농어 잡이 피싱 대회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후진국가에서 선도적 책임을 해야

바다에 대한 훈련을 못 하면 안 돼요. 앞으로에 있어서 우리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프리카라든가 미개 지역의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물이 있는 데는 고기가 있고 짐승이 있게 마련이에요. 물이 있으면 채소니 뭐니 농사를 지을 수 있고, 짐승도 있고 고기도 있으니까 모든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만물의 영장이 된 것은 물이 있고, 풀이 있고, 동물과 고기가 있으면 살 수 있는데, 이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사느냐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후진국가의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가서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문화 수준을 올려 주는 데 있어서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피싱(낚시)을 해야 되고, 어머니가 피싱을 하게 되면 아기 뭐 셋, 넷, 다섯 먹여 살리는 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고기를 잡지도 않고 다 그러는데, 거기에 또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동물들이 얼마나 많아요? 새니 동물은 전부 다 물가에 사는 거예요.

물가에 살면서 왜 굶어 죽느냐 이거예요. 그건 교육이 안 돼 있어서 그래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낚시질만 하게 되면 거기에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별의별 고기가 다 있어요. 고기를 잡아서 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160개 국가에 배를 네 척씩 다 나눠 줘 가지고 그 준비를 하려고 그랬는데 여러분이 머리가 깨어나지 않아서, ‘그거 무슨 소용이 있겠나?’ 생각을 하고 몰라서 지금까지 후진 상태에 있다는 거예요. 이건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먹고사는 건 문제없어요. 낚싯줄은 뭘로 하느냐? 삭스(socks; 양말)의 실이 전부 다 나일론 줄이에요. 낚싯줄로 이 이상 좋은 게 없어요. 풀게 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여자들은 바느질 하니까 바늘을 불에 달궈 가지고 낚시바늘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낚싯대는 필요 없어요.

낚싯대야 줄을 해 가지고 휙 던지면 얼마든지 가는 거고, 그다음에는 깜부기 같은 건 수숫대 속만 따 가지고 달아두면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연추가 없으면 연 같은 것을 녹여 가지고 무게가 되면 달아 가지고, 어머니 혼자 낚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낚시에 고기 잘 무는 것은 1년 아니라 몇 개월이면 돼요. 6개월만 하게 되면 하루에 먹을 고기, 동네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짐승도 잡을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결국은 지도자가 없어서 그랬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야 돼요. 1년에 2천만이, 하루에 6만 명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몇 명 모였겠나? 천 명 되나? 천 명 안 되겠구만. 한 5백 명 될 거예요. 그러니 이 5백 명의 몇 배야? 백 배가 5만 명이니, 하루에 이 백 배의 사람이 죽어 가요.

아, 50억 인류로 잡아 가지고 2백 명이 한 사람만 책임지면 2천만 명이 죽지 않아요. 미국이 얼마나 사치하고 남용해요? 세계의 약소국가에 싸구려 소모품을 전부 다 미국에서…. 중국에서도 얼마나 많은 물건이 소모품으로 들어오는지 몰라요. 이걸 보면 난장판이에요.

이래 가지고 몸뚱이가 돼지같이 커 가지고, 이렇게 먹고 남아 가지고 뚱뚱보들이 많아요. 한국이라든가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 가 보라구요, 그런 비대한 사람이 있나. 그거 죄예요, 죄. 풍부하게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3분지 2 이상, 절반 이상 떼어내도 3억이라는 사람이 먹고도 살아요.

영계의 상충되는 문제를 해결해 줘야 할 참부모

형제들이 굶어 죽는다는 사실…. 영계에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잘 먹고 잘 살았다는 미국 사람이 가게 되면 전부 다 앙심을 가지고 ‘저놈의 부르주아 녀석들이 우리의 피를 빨아먹었다.’고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때려 몬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몰리게 돼 있어요.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 2천년 동안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겠어요? 낙원에 가서 기독교 종교권 내에 들어갔는데 그들이 죽인 예수가 낙원의 왕이에요. 낙원의 왕이 돼 있는 그 왕 앞에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죽였던 그 패들이 어떻게 돼 있겠나? 얼굴을 바라보겠나, 어떻게 되겠나? 영계에 가면 문제가 돼 있어요.

자체 이스라엘 민족이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입장에 있어요. 기독교인이 얼마나 돼요?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되는 소수가 돼 있는데, 유대교인들이 영계에 가서 예수를 정면으로 대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 혼란을 누가 정비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이 상충되는 전부를 해결해 줘야 돼요. 그러니 일대 회개해야지. 왕으로 모시지 못하고 조상들이 죽여 가지고 영계에 가서 만나 보니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그 죄상을 역사를 걸어 가지고 회개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줘야 되는데, 그건 예수 자신도 못 하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하고, 유대교인도 못 해요. 그건 선생님이 지상과 모든 연결을 관계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와 하나될 수 있는 초이스라엘적으로 낙원 이상 지옥까지 철폐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줬다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영계 육계를 누가 연결했어요?

타락한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거짓 핏줄을 만들었던 그 세계가 갈라진 모든 것을 하나님도 해결 못 하고 사탄도 해결 못 해요. 오로지 참부모가 와서 다 해결해 가지고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켜서 비로소 이스라엘 나라에 한을 남긴 것을 풀어야 돼요.

종교권 결합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선생님이 풀어 줘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4대 성인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돼 가지고 결의문을 발표하고, 이래 가지고 지상에서 이런 놀음을 할 때 누가 믿었어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여기 2세 되는 사람들, 무슨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니 무엇이니 청년이니 그거 믿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도 왕권 즉위식,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또 뭐예요? 그래 가지고 제1이스라엘 선언에 제2이스라엘 선언, 제3이스라엘 선언은 또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예수를 왕권 즉위식 안 해 놓으면 큰일나요. 영계가 수습이 안 돼요.

그걸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참부모로 와 가지고 반대받으면서…. 예수시대에 태어났다면 선생님도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기독교가 아무리 하더라도 민주세계라는 것이 있어서 법적으로 보호를 받아요. 종교의 자유 해방권과 단체 기준 이상같이 동반될 수 있는 그런 민주세계의 체제를 만들었어요.

미국은 부모님의 가르침을 안 받아들일 수 없어

종교권 자유니 언론자유니 무엇이니, 민족자결이니 무엇이니 문화적 배경이 다른 민족들이 자결해 가지고 서로가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191개 국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었다구요.

유엔이라는 나라에 191개 국가가 뭐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한 나라지. 이래 가지고 거기에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 별의별 것이 다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같은 색깔로 만들어서 생활 평준화, 문화 평준화, 국가 이념 평준화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미국 제일주의, 군사력 가지고 때려잡고 힘만 가지면 뭐든 마음대로 된다? 천만에! 안 된다구요. 결국은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어요. 미국에 내가 34년 동안 있었어요. 예수님이 34년 동안 로마를 중심한 원로원에 들어가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할 것을 표준해 가지고 나왔는데, 선생님은 34년 동안에 몇천년 동안 준비한 모든 전부를 총괄적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도 몇천만년, 종교권도 몇천년 걸려 나온 그런 탕감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혼자서 탕감하고 하나님의 해방, 종교 해방, 성인 해방, 지상천국 해방을 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지내고 보니까 다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 말씀과 같이 다 맞았다구요. 미국이 제아무리 힘을 가지고 선생님을 없애려고 했지만 못 없앴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해서 레버런 문을 제거하기 위해서 고르바초프, 교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 계획까지 다 했어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그런 어려움의 사선을 넘어오면서 싸워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편하게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그냥 유지시켜 가지고 하늘을 그냥 그대로 접할 수 있었던 사실은 선생님이 없었다면 어림도 없었어요.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 4년을 맞았는데, 천일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이거예요. 천일국 4년 4월 4일을 맞아,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은 뭐냐? 미국 상원이 원로원과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당시에 죽지 않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로마 원로원, 상원에 가서 예수 자체가 ‘내가 메시아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너희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 예수님이 하고 싶었던 말을 내가 국회에서 전부 다 했다구요. 이 국회와 이 나라가 나를 믿지 않으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한풀이를 다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이스라엘 민족이…. 영계에 이스라엘 선민권이라는 것이 간판이 거꾸로 돼 있어요. 이걸 바로 붙여 주고, 이 미국이 영계를 부정해 가지고 인본주의, 유물주의와 유심주의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하나님을 뺀 유심, 유물론을 가지고는 평화세계가 안 돼요. 유심, 유물론이 아니에요, 유심, 유물! 유심이란 것은 인간 중심삼은 인본주의예요. 하나님이 없어요.

철학이,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한 희랍철학이 반대하려다가 반대 못 했어요. 투쟁개념으로써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이라는 결론을 중심삼고 평화의 이상권을 발표 못 했다구요. 이런 모든 전부가 선생님 시대에 와서 철학의 근본, 종교의 근본,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밝혀진 것입니다.

혁명 중에서도 혁명이라구요. 탕감혁명, 탕감복귀혁명!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양심혁명, 양심이 둘이 안 됐어요. 하나님의 양심세계, 하나님 세계에 탕감복귀가 있을 수 없어요.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안 해 가지고 심정혁명 길에 돌아올 수 없어요. 효자 가정이 돼야 돼요. 효자만이 아니에요. 효자 가정, 충신 가정이에요. 성자 가정이에요.

충신·효자·성자 가정이 있나요? 저나라에 지금까지 왔다 갔던, 결혼생활을 하고 별의별 생활을 하다 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들어가도 영계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다 갈라져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기 전에는 영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러려면 탕감혁명, 양심혁명을 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에게도 탕감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탕감이 필요 없어요.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거짓 부모가 나와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핏줄인데, 이 더럽혀진 핏줄 자체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것을 누가 탕감하느냐 하면, 인간들이 탕감해야 돼요. 인간으로 오시는 그 주인 되는, 인간 자체의 주인으로 오는 재림주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 왔다구요. 사가랴가정에 예수님이 태어난 것이…. 예수의 조상이 멜기세덱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몰라 가지고 그런 게 아니에요. 사람의 아들, 타락한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도 탕감노정을 거쳐가야 돼요. 수난을 받아 가지고 나라를 극복해야 돼요. 종교 역사에 그런 사실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다 아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천사를 시켜 가지고 천사장을 복귀하고 아담을 복귀해 가지고야 탕감혁명도 하고 양심혁명도 하는 거라구요. 그 전에는 혁명이 있을 수 없어요.

심정혁명의 세계, 하나님은 심정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붙들고 있는 인간 때문에, 이 아들딸을 택해 가지고 한 몸이 될 수 있었던 그 인연, 창조이상을 붙들고 있으니 하나님이 고생하지, 내버려 가지고 다시 창조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다시 창조하게 안 돼 있다구요. 영원한 존재로 지었기 때문에. 이런 원리를 통해서 다 알아요.

왜 하나님이 손 못 댔느냐? 손 댈 수 없는 입장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손을 댈 수 있는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맨 처음에 출발은 샤머니즘과 마찬가지예요. 무당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악신은 음란의 신이기 때문에 음란으로 떨어져 나가지만, 선한 신은 음란이 아니에요. 절개를 논하고 수절을 논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요시해 나오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영계를 통한다고 해 가지고 무당 패들도 있고 신령한 성신의 은혜를 받은 패들도 있는데, 역사가 출발은 같지만 이쪽은 바른쪽으로 가는 거고 이쪽은 왼쪽으로,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이쪽은 올라가고. 갈라져 나가요. 그걸 몰라요.

책을 글을 써서 그림을 그려 가지고 보듯이 알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기독교가 끝날에 와 가지고는 ‘이게 기독교가 뭐야?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면 답변도 못 하고 문제가 돼 있어요. 자체에 만들어진 그 옷을 입고 물에 빠졌을 때 공기가 있어 가지고 뜰 줄 알았더니 도리어 다 가라앉아 버려요. 자기 자체가 멸망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 있어요.

지상과 관계를 맺지 말고 올려다보기만 하고 가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핏줄이 더럽혀진 것은 탕감혁명이 필요해요. 해 봐요, 탕감혁명!「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탕감법에 의해 싸워요. 이건 사탄과 뿔개질을 하는 거예요. 이마를 대 가지고 이마 치기를 하는 거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하는.

그다음에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런 패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어요. 없지만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밧줄, 사다리가 있어요. 사다리가 있는데 손을 한꺼번에 두 손이 이렇게 쥘 수 없어요. 이 한 손을 올려놓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잡고 올라가야 돼요.

이 사다리가 얼마나…. 야곱이 하란에 갈 때 천국을 오르고 내리는 사다리를 봤지요? 그것이 10층 100층 되려면 그 아래 사다리가 넓겠나, 좁겠나? 이거 손으로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몇백 층이에요. 그럴 수 없으니까 인간이 손으로 잡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가서 꼭대기까지 1단계, 2단계, 7단계를 낮춰 올라가면서 그렇게 키워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키워 놓는 데는 몇백 층, 몇천 층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땅을 내려다봤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땅을 봤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어지러워서 떨어지게 돼 있어요.

지상과 관계를 맺지 말고 올려다만 보고 가라 이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네가 수난 길일 때 세상만사를 생각하지 말라, 하늘만을 공경하며 살지 않으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여기 뉴욕에서 무슨 빌딩이 제일 높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높은 시카고에도 큰 빌딩이 있지? 102층이라는 거기까지 올라가는 사다리를 놨다면 아래가 얼마나 넓겠나? 손잡이를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아, 1층 2층 3층 올라가는 것과 같지 않아요. 이게 몇십 미터, 몇십 미터 된다구요.

이건 뭐냐? 보라구요. 종교권이 말이에요, 종교권 천주교 패들은 줄을 잡아 가지고 교황은 ‘위에 사다리 넓은 것을 잡아라.’ 하면 여기 맨 말초는 아래 사다리에서 ‘옮기자.’ 해 가지고, 교황이 힘을 보태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그런 놀음을 못 한다구요.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는 다 놓여 있는데 올라갈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은 다 알지만 하나님을 모신다는 그 패들이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7단계를 넘어 8단계를 넘어야 돼요, 8단계. 일족만 거치면,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3대만 거쳐 가지고 손을 붙들게 되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지. 3대만 넘으면 세 가정이 40명, 50명, 100명에서 120명 이상도 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들딸을 많이 낳고 손자가 가정을 갖게 된다면 120가정만 되겠어요? 그들이 하나돼 가지고 잡아 가지고 ‘절대 놓으면 다 죽는다.’ 이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그 할아버지 명령대로 ‘왼손으로 가자.’ 할 때 왼손 붙들고, ‘야야, 꽉 잡다가 놔라.’ 해 가지고 바른손 붙들고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 올라갈 줄을 몰라요. 올라갈 줄 모르는 이것을 지금까지 7층 빌딩에 사다리 하나 놓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7단계를 한 층까지 해 가지고 한 8층집 같은 데에 사다리를 놔 가지고 일족이, 3대가 문제없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 다리를 여기까지 놨다는 거예요.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이에요, 사위기대 완성(四位基臺完成). 알겠나?

부모님이 가르쳐 준 사다리만 타면 8단계 해방권이 벌어져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준 사다리만 타게 되면 8층집을 올라가는 거예요. 저 영계가 수천년 된 것을, 이렇게 된 8층 집에 갖다 딱 맞춰 놨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몇백 층 되는 사다리를 8층에다 갖다 맞춰 놨으니 3대가 하나돼 가지고 결의만 하게 되면,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한 핏줄과 같이, 한 사람과 같이 된다면 문제없이 올라간다! 그래서 8단계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누가 엮었나 이거예요. 사탄이 점령하던 것을 다 때려 부숴 가지고 영계에 있는 예수, 기독교 성인 성자들을 중심삼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들은 천사장권이거든요,― 동원해 가지고 이걸 이어서 1단계 처리하고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오는 거예요.― 2단계 처리하고, 3단계 처리하고, 8단계 처리하니 8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8층만 올라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8층에 올라가서 미국 국민이, 기독교인, 종교권의 양심적인 인사들이 합해 8층 사다리를 다 올라가 가지고 ‘3억이 끝났다.’ 하고 ‘이젠 내 나라다.’ ‘우리 일족이다.’ 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 돼요.

3억 인구를 만들었다고, 사람 많이 했다고 세계를 착취해 먹으라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이 8단계 원칙을 미국이 올라서 가지고 하늘 앞에 해방적 기치를 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내가 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사다리가 그냥 그대로 연결 안 돼 있어요. 그걸 이스라엘 민족,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권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는 뭐냐? 천국을 보니까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된다는 걸 알아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죽기 전에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다 보니까, 세상이 그렇게 되는 걸 아니까, 뉘시깔로 보고 아니까. 지옥에 한번 떨어지면 이제는 올라올 수 없어요. 이거 걷어치운다구요.

천일국 12년만 되면 걷어치워요. 한계예요. 그때에 가서 ‘어어!’ 이러겠어요? 스무 살 난 2세들은 말이에요, 스물 두 살이 지나가게 되면 미국 국민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걷어치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탈락해 가지고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목적이 미분명하고, 가치관이 탈락됐으니 말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는 영원히 남을 전통

여기 뭐 오색 인종, 잡종이 모여 가지고 자기들 나라 이익을 취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요원이 언제든지 백인만 되나? 얼룩덜룩하니 독일 놈도 되고, 영국 놈도 되고, 불란서 놈도 되고, 소련 놈까지 다 돼 있어요.

거기에 사상적 기반이 다르면 어떻게 되겠나?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왔다갔다해 가지고 이렇게 망치고 저렇게 망칠 수 없어요. 전부를 망쳐 버리더라도 태평성대의 길을 닦아 가지고, 천국과 연결시킨 길을 닦아 가지고 그 다리 하나 가지고, 8개 세대의 단계를 8층으로 대신해서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영계 육계가 협조해서 만든 그 사다리 하나만 남기고 다른 건 다 때려부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수백 층 이것이 한 다리가 될 것인데 8단계 다리가 된 이것을 선생님이 끊어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이 갈라져 있어요.― 그 갈라진 것을 미국에 다리를 놔 가지고 예수의 이스라엘 왕권 수립과 더불어 2월 4일에는 영계 육계 연합,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같이 유대 나라에 가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예수님과 흥진 군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 나라의 가인권 아벨권 두 아들딸의 왕권 위에 서지 않으면 제3부모님의 왕권이 성립 안 돼요.

알겠나? 그것이 23일 날 대회였어요. 그 대회라는 것은 감동적이에요. 모였던 사람이 한 사람도 반대한 사람이 없고 환영 일색으로 끝났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건 역사에 두 번도 없는, 한 번밖에 그냥 있을 수 없는 사건인 걸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

네 생명과 재산, 자기 가정, 일족과 바꿔치우고, 나라 전부 다 바꿔치우더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기준을 아는 미국의 젊은애들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배후를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리를 놨다는 걸, 그런 사다리를 만든 걸 누가 알아요? 모르지요. 거짓말과 같이 생각해요.

‘그거 언제나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거 지나가고 말지, 한번 대회 끝나면.’ 천만에! 학교에 들어갔으면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그 학교에서 제정한 학과의 점수를 다 따야 돼요. 통일교회 점수를 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무슨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선포한 것이 한 번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건 영원한 것이에요.

여러분 조상이 몰랐던 사실을 알았으니 여러분부터 영원히 기념해야 할 일이에요. 영원히 지켜야 할 법이에요. 천일국 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것이 영원히 전통으로 남을 거예요.

영계에 있어서 5대 성인, 4대 성인들이 연합해서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고 하나님 대신 모시자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도 사탄세계의 핏줄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물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성별해 나왔다 하더라도 타락한 아벨적인 피를 분별시켜 나왔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한국은 하나님이 고생한 것과 같은 사정을 갖고 있는 나라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 앞에는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돼 있어요. 그 아버지라는 자각이 될 때까지 얼마나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하늘땅의 고비를 다 넘게 될 때 사탄이 아버지 하나님을 부정하는, 몇천만 배 부정하는 것을 긍정적인 승리의 팻말로 꽂고 이정표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사탄은 못 따라와요, 나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알겠어요?

그래, 영계의 모든 전부를 알아 수습해 가지고 땅과 연결시켜 여러분 3대, 몇천 대인데 말이에요,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아담이, 참부모가 2대, 여러분 3대권을 중심삼고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8층집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거 못 올라가요? 올라가요, 못 올라가요? 못 올라가면 죽으라구요, 죽어. 못 올라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1대에 해결 못 하게 되면 남아지지 못해요. 끝장이에요, 끝장.

선생님이 미국을 붙들고 이 놀음 할 것 같아요? 이 나라를 살려 줄 수 있는 조건, 패스할 수 있는 합격 점수를 만들어 준 거예요. 미국이 나은가요, 한국이 나은가요? 한국은 엉망진창이에요. 대통령까지 감옥에 처넣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제일 어려운 때인데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해요? 뭐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해? 그거 해서 뭘 해?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조국광복이에요. 한국 백성은 7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피눈물을 흘리는, 희생적인 제물의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아시아에서 제일 불쌍한 민족이에요. 피를 얼마나 많이 흘리고, 얼마나 유린당한 민족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한 사정과 똑같은 사정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한국동란이 뭐예요? 맥아더 장군이 도망해 가지고…. 유엔군을 만든 것이 한국을 해방하기 위한 것인데 버리고 도망 왔나, 책임졌나? 2차 대전이 없으면 한국이 해방 안 돼요. 해방시킨 것은 아이젠하워로부터 맥아더로부터 해 가지고 미국 의회서부터…. 유엔군을 편성한 것은 한국 때문에 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냉전시대를 연 것이 한국이에요. 냉전시대가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끝난 것도 한국에 있어서 선생님과 더불어 끝나게 된 거예요. 올림픽대회에 160개 국, 161개 국이 참가함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끝나 가지고 새로운 유엔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책임 못 한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

미국이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백인들 자기 잘살겠다고 했지. 거기에 이색 민족인 레러번 문이 오니까, 가만 보니까 사상적으로 보나 모든 전부가 자기들보다 갖추었으니 저거 둬두면 안 되겠다고 해서 때려잡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댄버리가 어디 있어요? 코네티컷에 있어요. 코네티컷이란 게 뭐예요? 커넥트(connect; 연결하다) 한 것을 잘랐다 이거예요. 커넥티드 원 컷 어웨이(connected one cut away)가 코네티컷이에요. 다시 잘랐다는 의미예요, 이게. 거기 있는 댄버리인데, 댄버리는 한국말로 하면 담벼락이에요, 담벼락.

거기에 또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교를…. 코네티컷 시가 부도나게 돼 있었어요. 브리지포트를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코네티컷이 살아났어요. 요즘은 헬리콥터 회사가 시코르스키인지, 스콜시키인지 브리지포트하고 담벽을 같이해요. 소련 사람이에요.

이야, 이거 원수 끄트머리를 찾아 다니누만. 2차대전 때는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맨 꽁지 같은 일본을 붙들고 해와국가로 세우고, 미국이 아벨국가인데 미국 나라가 깨져 나갈 것을 내가 와서 다 구해 준 거예요. 원수들이 누구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이 원수예요.

한국을 버린 맥아더 장군 아니에요? 미국 아니에요? 유엔군이 구해 주겠다고 하더니 이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월남전쟁에서 다 죽여 놓고, 한국을 보호한다고 월남에 갖다가 죽여 놓고 도망해 가지고…. 50억 이상의 무기를 가지고 일시에 월남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힘의 무기를 다 두고 야간도망을 했다구요.

그때 한국 군대를 피난시켜 놓고 갔나, 그냥 내버리고 갔나? 미국의 잘못을 충고할 것이 얼마나 많다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 했나, 못 했나? 북한이 남침한 것이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필리핀으로부터 해양권을 중심삼고 방어선을 설정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침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역사에 기록된 사실은 전부 다 미국 잘못을 기록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거 모르고 살지요? 밥 잘 먹고 편안하던 여러분 집이 아니에요. 남의 피 살 위에, 남의 사체 무덤 위에서 자고 있다는 사실! 그 무덤에 가 있던 사람이 빚을 청산하자고, 만나서 회합하자고 영계하고 육계의 문을 열어서 통고하면 그걸 해결해야 할 책임이 미국이 크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미국에 와 가자고 미국 망한다고 선포해 버렸어요. 아, 미국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일하겠다고 하고 미국은 망한다고 해서 무슨 이익이 나느냐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로서 사실을 통고해야 돼요. 사실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사실은.

미국은 망한다고 했어요. 좌익 우익 전부 다 멕시코를 중심삼고 월남전쟁과 마찬가지로 국경선 만든 걸 누가 방어했어요? 쿠바를 중심삼고 누가 방어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케네디고 무엇이고….

계시적인 한국말

케네디는 캐서 쓰다 해서 캐내다예요. 아, 이제는 일해야 된다 하는 것이 아이젠하워예요. 그다음은 또 뭐라구요? 맥아더! 담을 막아 버려라 이거예요. 맥아더 장군을 해임한 것이 누구예요? 대통령이 누구예요? 트루먼이에요. 도로 망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도로 망했어요. 맥아더 말을 들었으면 그 해 9월 달까지 만주에 원자폭탄 한 방만 떨어뜨렸으면 다 끝났을 거라구요. 난 9월 이후에 유엔군과 합작할 수 있는 계획을 다 세웠더랬어요.

트루먼이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내가 그렇게 하라고 공격했어요. 당신이 종교권을 중심하고 한 10억 달러만 해 가지고 그때 몽고의 누군가?「칭기즈칸!」아니, 종교 지도자!「달라이 라마입니다.」달라이 라마 사건이에요. 티베트 국경을 넘게 될 때 그 사건이 세계적 사건이 됐는데,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한 10억 달러만 예금했으면 공산세계가 나타나지 못해요.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내가 40분 만날 것을 한 시간 반 설득했어요. 미국의 갈 길에 대해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말을 남긴 것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가는 장면을 잊지 말라고. 그 빌딩을 지은 책임자가 나한테 그런 전달한 소식을 듣고 있는 거예요. 우리 대통령이 레버런 문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거예요.

닉슨 대통령도 그렇지. 그 사람도 바보같이 나한테 전화만 한번 했으면 말이에요, 그거 거짓말한 사실을 한꺼번에 순식간에 불태워 버리고 말 것인데. 그래, 대통령 권한이 땅에 떨어졌어요. 그걸 내가 복귀하기 위해서 카터…. 닉슨 대통령 다음에 누군가? 포드! 포드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콘포드 하면 무슨 뜻이 되나? 방향을 가려 줘야 돼요. 방향을 가려 줄 게 뭐야? 땜 때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책임 못 해 가지고….

남북총선거를 준비하는 선거기관을 만들어야

그래,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알아요?「예스.」닉슨, 카터! 레버런 문이 카터 기계로써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그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열두 나라를 자기 재임시에 공산세계에 가입시킨 녀석이에요. 카터에 의해서 25개 국 선교국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를 전부 다 가두어 처리하려고 한 거예요. 처리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들한테 밀려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공산당을 대해 내가 옷 벗고 투쟁의 선두에 나서 가지고 육대주의 공산당 본부를 격파한 거예요.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주동문, 이거 다 모르지.

남북미 중심삼고, 육대주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비행기를 전세 내 가지고 불란서로부터 파라과이로부터 공산당 기지가 있는 데 가서 들이대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런 침략적인 계략이 아니냐고 역사를 들어 질문해서 코너에 몰아넣었어요.

민주세계의 방향을 중심삼고 카우사(CAUSA) 운동을 한 거예요, 카우사. 남북미연합운동을 중심삼고 공산당 방어를 한 것입니다. 쿠바를 점령해 가지고 국경지대에 대치하려고 한 거예요. 이런 것을 방어하기 위한 싸움을 나 혼자 해 왔어요.

우리 ‘원 호프(One Hope)’ 그 배가 말이에요, 앞에 기관총을 달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쿠바 해안지역에 빨리 30분 이내에 가서 어둡기 전에 토치카를 격파해 버리고 후퇴하기 위한 이런 훈련까지도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걸 사랑해요. 그 배를 사랑한다구요.

너희들 2세가 뭘 했어, 2세가? 2세가 뭘 먹고사는 녀석들이야, 이게? 어머니 아버지의 똥 국물을 받아먹는데, 그 똥 국물이 무엇인지, 그게 고기 국물인지 소고기 국물인지 사람 피 국물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돼.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한다고 해 가지고 우리들은 미국을 따라가지, 어머니 아버지를 배반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후원해야 할 때 후원 못 해 가지고 대가리들이 휘젓고 다닌 거라구. 그건 망해요, 다 망해.

그래서 지금 현재 한국이나 어디나 유치원서부터…. 한국은 1천 1백만 이상 교육 다 했어요. 지금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24세까지는 앞으로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내가 한국은 조국이니만큼 버릴 수 없어요.

지금 그래요. 난세 판에 있어서 ‘아이고, 문 총재가 대통령 출마하면 좋을 텐데.’ 이런다구요. 내가 대통령을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취급도 안 해요. 그런 대통령 해 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남북총선거 국회의원 준비 선거기관으로서 소화하려고 그래요.

누구 누구가 공산당 돈을 써 가지고 인권을 유린하고 인권을 사용하고, 금권, 사기권 한 모든 전부를 알 수 있게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1만 2천 명의 우리 평화대사가 있기 때문에 천 명이 되더라도 열 명 이상의 우리 사람들이 공명선거를 할 수 있는 울타리 되기 위한 일을 어제 지시했어요. 이거 해라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몇 살서부터 부모는 누구 누구고, 어떻게 태어났고, 이 사람은 좌익계에서 어떻게 살아왔고, 그다음은 민주세계의 장로 아들이든가 당회장 아들이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믿을 수 없고, 미분명하게 됐다는 분석을 해서 전부 다 역사를 밝혀 줘 가지고 비법적인 선거법에 걸리는 녀석이 하나 없게끔 교육해야 돼요. 남북통일시대에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그 요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 국회의원도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히피 이피들 돼서 다니던 거지 패들이었는데, 통일교회 교육을 똑똑히 받아 가지고 이제는 국회에도 들어가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될 수 있는 그런 레벨에 다 들어갔어요. 여기에 평화대사 3만5천 명만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싹쓸이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준비해 놨어요. 여러분이 안 해서 그렇지.

철학으로는 하나님을 찾지 못해

너 이름이 뭐던가? 한 뭐이?「한미자입니다.」미자야, 추자야?「한미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사내 녀석 어디 갔어? 네 딸도 여기 왔나? 딸들 왔어? 응, 딸이 둘인가 되지?「딸 셋입니다.」아들은 없고? 응, 그랬구나.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자기들을 출세시켜서 미국을 맡기려 했더니 아비라는 녀석이 어떻게 됐어? 자식 버리고, 여편네 버리고 바람을 피워?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하겠나? 세상에 나 같은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내가 왜말로 하면 미야모토 무슨 시? 미야모토 무슨 시? 무사시?「무사시입니다.」무사시가 뭐야?「나마에데스(なまえです; 이름입니다).」무사시가 뭐냐 이거야.「무사의 무(武)에 구라(藏)입니다.」 *일본 말로 하면 무다니사스(無駄に刺す; 헛되게 찌르다)라는 거예요. 지식도 아무것도 없지요? 일본에는 말이에요. 메이지유신 이전에는 야만인들이었어요. 성씨도 없었어요. 그 이전의 역사를 쭉, 무사들의 배후를 쭉 올라가 보면 야만인도 정도를 지나친 야만인들이었다구요. 그것이 쭉 요시다 쇼잉(吉田松陰)을 중심삼고 훈련, 교육한 것은 한국 사람이에요.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成)도 한국 사람이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하이.」

일본이 그 사람을 중심으로 세우지 않으면 일본을 지도할 길이 끊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이고 다카모리를 우에노 공원에 말이에요, 일본을 위해서 충성한 대표적인 인물로서 동상을 세우게 된 것이지, 그것은 반역자, 매국노였어요. 그거 규슈 사람들로부터 출발했어요. 한국 사람! 일본 역사는 어때요? 자신들한테 좋은 것은 숨기지 않고 안 좋은 것은 전부 다 숨겨 버린 거예요.

그거 뭐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한국 임금의 딸이었어요. 세 가지의 신기(神器) 같은 것은 한국에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역사를 속이고 ‘아, 일본이 한국의 조상이다.’ 하는데,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나님한테 통하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천일국 4년 오늘 첫째 주일인 4일인데, 4수가 이상적이 되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다시 추모해 가지고 현재 입장이 거기에 맞지 않으면 여러분이 탈락할까 봐 걱정되어 되풀이해 재교육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외의 시간을 한 시간 이상 선생님이 잡아먹었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회개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회개해야 되겠나?「저희들이요.」

여러분이 회개하는데, 회개에 천만 배 더 높여 가지고 선생님이 잃어버린 시간을 몇백 배 탕감해 가지고 유효적절한 시간으로서 자기에게 열매맺히면 선생님이 훈독회를 잡아먹은 것도 소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해 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문 아무개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구세주라고 해 주소.’ 기도하면 벼락을 맞아요. 역사의 전통이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돼요. 가죽을 벗겨야 되고, 살을 해 가지고 뼈다귀에서 골수까지 내서 하늘 앞에 바치기 전에는 하늘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 놀음을 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 대해서 선생님 이상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다가 망해 버렸어요. 못 찾아요.

적자생존, 약육강식은 투쟁 개념이에요. 희랍철학은 투쟁 개념이에요. 자연 자체가 모두 발생해 가지고 생존하는 모든 것이 원수예요. 그 세계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라는 것은 희랍철학에서 결론이 돼 나와요. 근원을 파헤쳐야 돼요. 거기에 유물론과 창조론, 그건 뭐냐 하면 변증법과 창조론이….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돼서 사람이 됐어요? 천만에!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공산당 간부들하고 내가 친구예요. 와세다 대학에 가서 일본 사상계의 거두를 전부 통하면서 물어보면 내가 언제나 문제였어요.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학생시대에 ‘저 사람 레버런 문 하나 앞에 우리 좌익계, 희랍철학 사상을 중심삼은 패들이 답변 못 해 가지고 큰일났군.’ 그랬어요.

학생시대부터 공산당을 때려잡는 챔피언 노릇을 했어요.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녀석들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요. 여러분 미국 국민들은 나라를 사랑해요?「예스.」무슨 나라? 지금 미국 나라가 아니에요. 그건 없어질 나라예요. 어차피 없어져요. 개인주의 나라는 없어져요. 개인주의권 내에 가정주의가 들어갈 수 없어요. 가정주의권 내에 국가주의가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주의가 개인주의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집을 짓고 살겠어요? 집이 좁아서 못 살아요, 하나님이. 그런 나라가 너희 나라야? 다 빼앗겨 버려요.

부모님이 말한 것은 컨셉이 아니라 실제

여기 보라구요. 지금도 여기서 보라구요. 백인이 몇 사람이에요? *백인들, 손 들어 봐요. 5분지 1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컬러드 피플(colored people; 유색인종)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컬러드 피플. 거의 대부분이에요. 이미 졌다는 거예요. 졌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 봐도 알 수 있는데 백인들이 중심이에요, 유색인들이 중심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대답은 분명해요. 백인들이 졌어요. 산밑으로 물러나야 된다구요. 백인들은 백곰 종족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돌아갈 길이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백인들이 가는 길에는 피를 흘렸어요, 사냥으로. 그러나 아시아인이 가는 농경지에서는 피를 흘리지 않았어요. 동물을 사랑하기를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다 그랬어요. 백인들은 산에 말을 타고 가다가 말이 독사에 물리면 ‘땅땅!’ 총으로 두 방 쏴 가지고 죽여요. 아시아인은 죽을 때까지 눈물을 흘리면서 살려 주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아시아인, 4대 성인이 전부 다 아시아에서 나왔어요. 그런 모든 것이 전통적 하늘이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말도 가려서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머리가 띵하고, 아이고, 구름과 같이, 미궁에 신기루 모양으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말하는 게 눈앞에 보여요.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컨셉이 아니에요. *이전에는 파더의 가르침이 컨셉과 같았지만, 이제는 달라요. 이제는 이해가 되니까 컨셉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렇게 이해가 되었으면, 어떻게 실천할 것이냐? 실적이 없으면 흘러가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컨셉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50년 전과 지금의 레버런 문은 달라요. 이제는 인류의 중심으로 우뚝 섰는데 어느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도 마찬가지예요. 이 실적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도 확실하지. 종교도 확실하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묘, 지금 뭘 하고 있어?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초종교초국가연합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래, 몸 마음이 하나됐어?「아닙니다.」 *그거 문제라구. 몸과 마음부터 하나로 만들어야 네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그냥 되지 않아

자! 그러면 돌아가서, 선생님이 하나님보고 ‘내가 메시아입니다.’ 인정해 달라는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아, 나 문 총재가 메시아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 한 번 안 했어요. 내가 재림주라고 세상에 다 준비한 단체 사람은 많았지만 나는 그거 믿으려고 안 했어요. 믿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못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믿기 전에 나 자신이 실적을 그 이상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세계 분쟁 도상에서 소련과 민주세계와 종교세계에서 이기지 않고는 그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승리의 기반에 올라서기 전에는 생각도 말라는 거라구요.

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재림주 되겠다고 기도 한 번 안 했어요. 하나님이 날 도와서 재림주 만들어 줄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내가 참부모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한 거라구요. 참부모 된다고 하는 사람은 많았지. 참부모가 얼마나 엄청난 문제예요? 그 자리를 이루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나 통일교회 교인인데….’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니 내용은 어떻다는 건 알았지만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실적 기반을 올려 놓고 지탱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못 되고 말하는 것은 가짜예요, 사기꾼.

지금도 그래요. 언제든지 여러분을 앞에 세우고 잘 가나 못 가나 내가 안내하려고 그러지, 명령하고 뒤를 바라보고 싸워 이기라는 말은 못 해요. 교육이 안 끝났어요, 아직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영계의 5대 성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런 분이다.’ 선포하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의 역사관을 중심삼은 섭리사관, 동시성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심정권 일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 하나님이 증거 안 하면 거짓말이에요. 하나님도 없고 다 그래요.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내가 어디 가서 산 속의 바위굴에 들어가서 쇠를 채워 놓고 살더라도 끌어내 가지고 세워 주려고 할 때가 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감옥 생활을 하고, 천대받고 매일같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이 없지만, 그 생활을 극복 극복을 하니 밤 열두 시가 지나고 여명이 오게 되면 그 여명 가운데는 담벽이 있기 때문에 담벽 밑에서 아침도 저녁도 빛도 더 깜깜하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이 올 수 없다고 봤던 거라구요. 알겠나?

참부모로서 모든 준비를 다 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재림주니 메시아니 하나님이 얘기하고 이렇게 증거 세워도 나 자신이 믿지 않는데, 믿지 않고 뒤에 따라가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그러고 있는 데 있어서 재림주를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믿고, 구세주로서 선생님을 모셔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여자에 대해서는…. 별의별 유혹이 있더라도 여자가 선생님을 유혹 못 해요. 돈 가지고 유혹 못 해요. 사람, 인력으로, 힘 가지고도 못 해요. 내가 운동도 한 사람이에요. 악당이 있으면 악당을 일대일로 대해서 지지 않을 수 있는 훈련을 다 한 사람이라구요.

산에 가서 혼자도 먹고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사람이에요. 여자 없이 내가 뜨개질 같은 것도 다 하는 사람이에요. 다비(보선) 같은 것은 하루 저녁에 다 떠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누나들을 내가 전부 가르쳐 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못 한다는 생각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했어요.

젊은 놈들이 자기 하나 갈 길을 못 잡아 가지고 취직도 못 하고 갈팡질팡하면서 뭘 할까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갈 길이 천만 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내놓고 자기들이 가 보라구요. 다 추풍낙엽이에요. 열매 없어요.

여러분의 아들딸 외에는 여러분이 바라던 열매를 딸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그러나 내가 영계를 믿고 나오던 그 길에서는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따라오는 2세들은 안 됐지만,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나를 위해서 충효의 가정이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2세들 생각을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미국 물 먹은 것이 원수예요. 짠물이 언제든지 자기 살 곳이다 생각해서는 안 돼요. 새끼 치려면 담수로 가야 돼요.

새먼 피시(salmon fish; 연어) 알아요? 새끼 치려면, 찬물에 가서는 새끼 안 쳐요. 더운물에 가야 돼요. 여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도 화씨 43도예요, 지금. 47도에서 52도가 넘어야만 알을 깐다구요. 내가 그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조그만 놈들이 철모르고 올라와서 다 우글우글하지요? 그래, 큰놈들은 알기 때문에 47도에서 52도가 돼야 자기들이 와 가지고 쌍을 맺어 가지고 알을 쏴 버리고 나가는 거라구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죽지 않아요. 왜? 기운을 많이 안 빼거든. 새먼 같은 건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까지 살지만, 이것들은 보름 이내에 와서 싹 해 가지고 더운 기온에 싹 알을 쏴 놔 가지고는 내려가기 때문에 안 죽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아는 선생님이라구요.

가게 되면 물을 쓱 보면 어디서 물이 수평이냐 물결 치느냐 본다구요. 고기는 물결 치는 데를 찾아가야 돼요. 깊은 데 가야 되는 거예요. 산맥을 봐 가지고 높은 산이 어디서 높아졌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산세를 보고 고기도 찾을 줄 알아야 돼요.

사냥도 그래요. 선생님은 사냥하게 되면 누구보다 빨리 잡아요. 어드런 데에 짐승들이 사는지 알거든요. 그걸 경험을 통해 가지고 알아요. 경험 못 한 녀석들은 잡아먹혀요.

하늘의 뜻 가운데 정한 원리원칙을 떠날 수 없어

나 미국에 와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여기에 있어서 홀캥이에, 치코 놓은 데 안 걸렸어요. 법에 안 걸린다구요. 법을 잘못해 가지고 나한테 백인들이 걸려서 역사적인 죄를 청산하기에 곤란하지. 내가 용서 안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 아무 손님으로 알았는데 암행어사와 마찬가지예요.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원래는 미국에 오기를 1962년에 오게 돼 있었어요. 1972년에 10년 늦게 왔어요. 한국에 기지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늦게 온 것입니다. 그때 왔었으면 미국에서 반대 안 받았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종자가 있어요. 클 때까지는, 시집 장가갈 때까지는 자기 종자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한국 사람을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종족을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은 세계적이 돼야 돼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결혼을 해 준 거예요.

36가정에 외국 사람이 있어요? 430가정까지 구보키 하나밖에 없어요. 세계시대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때는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국제인이 못 돼요.

한미자는 그래 가지고 이화대학에 있었으면 교수가 됐을 텐데 괜히 왔지? 응? 후회해, 잘했다고 생각해? 애들은 ‘아버지를 다시 찾아다가 엄마하고 같이 살면….’ 그렇게 생각하지? 너는 어드래? 네가 하나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겠나?「다시 불러와야 된다고….」응?「다시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 입장이면 어드래?

해와가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 네가 지금 아기를 하나 낳았다고 생각해 보라구. 순결, 순혈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아이들하고 다음에 만난 그 아들하고 차이가 있어. 한 집에 살 수 없어. 그거 어떻게 해결할 거야? 선생님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야. 하늘의 뜻 가운데 정한 원리원칙을 떠나서는 생각을 안 하는 거야.

그 녀석을 내가 불러 가지고 30분 만나게 된다면 눈물을 흘리고 살려 달라고 할 거라구.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그 놀음 해 주면 좋겠지? 대학 나와서 박사까지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박사가 박살이 됐지, 박살.

선생님이 무골충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산맥이 백두산맥이면 백두산맥이지 태백산맥이 될 수 없어요. 거기서 열매맺혀야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여기 젊은 어머니를 내가 전부 키워 나왔지만, 여자들이 별의별 여자들이 많지만 내가 별의별 남자가 될 수 없어요. 별의별 여자의 모인 모양을 어머니가 나타나도 그걸 다 시정해 가지고 단계 높은 곳에 끌어올려서, 지금까지 그래 가지고 어머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때까지 올라왔다구요.

어머니를 세우는 데 선생님 자신이 해방의 자리에 설 때까지 얼마나 어려웠느냐 이거예요. 자기 상대는 몇 배 어려운 건데, 그걸 완성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경배, 아침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같이! 이러면 안 돼요. 이러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외에는 이상가정이 한 가정도 없어

그래,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외에는 한 가정도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2세들이 미국의 젊은 사람처럼 데이트하고 이런 것들은 앞으로 서릿발에 추풍낙엽처럼 전부 다 떨어질 거라구요. 다시 정비하기 전에는 써먹을 수 없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중간 경고로 알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후세들 나오는 사람들의 삼촌이 돼야 되고, 형님이 돼야 되고, 누나가 돼야 되고, 아줌마가 돼 가지고 책임 못 한 것을 다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깨끗한 미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제2세, 제3세를 길러 놓아야 돼요. 길러 놓지 못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흘러가 버려요.

기독교가 망하게 되면 기독교 때문에 왔던 모든 종단자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면 고향에 갈 곳이 없어요.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없으면 싸움패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오색 인종이 모여 있는 것도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렇지, 원리 말씀이 없으면 누구 한 사람이라도 모이지 않아요. 영계를 아니 이제 안 갈 수 없지. 영계를 알고 나니 선생님이 별의별 수욕을 당하고 별의별 환난기를 다 겪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계신 그 나라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이 지상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관계를 내가 책임지고 풀어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풀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걸 몰라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종교는 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하나님의 심정적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돼야 되고, 아들딸이 아니라 충신의 가정이 돼야 되고, 충신의 나라를 이루어 바치라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통일교회는 투쟁개념이 없지만 통반격파는 해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이 천일국 4년 며칠이라고? 4월 4일이에요. 지금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가까이 내가 잡아먹었네. 자,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 증거해 줘야 돼요. 난 입 다물고 가만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간판 붙여서 하나님이 선전해 준 것입니다. 문 총재가 누구라고 간판 붙여진 그 기록의 날이 그날이에요. 그다음에 4대 성인들이, 종단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그 괴수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저러니까 우리도 거기에 맞춰야 되고, 종단장이 그러니까 이 종단에 얻어먹던 밥 목사들도 안 되겠다고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이제 예수에게 명령해 가지고 지상에 보내서, 천사를 시켜 가지고 장(長)들을 때려잡아요. 영계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세상을 통반격파 해서 완전히 사탄의 핏줄을 없애 버려야 돼요. 알겠나? 통반격파라는 말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에게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8대 가정맹세문에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그러나 통·반은 격파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빼 버려야 돼요. 핏줄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라구요.

자, 그런 것을 하려니까 근본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거기에 참전 용사가 돼 가지고 죽을 때까지 충효의 길을 지켜야 할 텐데 중간에 도망가고 말아 가지고 역적이 되면 무덤 자리도 없어요. 유엔군이 죽은 경우에는 유엔 묘지에 묻혀 가지고 국가가 정하는 기념날에 제사를 받을 수 있지만, 패잔병, 도망병은 원수예요. ‘퉤!’ 하고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패잔병 도망병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강조 강조하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귀찮게 생각하는 녀석들은 망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알아서 죽겠어요, 살겠어요? 병이 나서 앓게 되면 죽어야지. 자, 잘 기억하라구요.

바쁘게 움직여라

양창식!「예.」책임이 중요해. 앉아 가지고 만만디로 하지 말고 쏜 총알보다 더 바쁘게 움직여야 돼. 이제 뭐라고 했나? 부모의 날 행사!「예, 부모의 날 행사를 하시고….」3일간 해 가지고 그 나머지 날들은 한국에 돌아가서 50주년 기념을 위해 가지고 미국에 대해 준 것을 깨끗이…. 지금 현재 남쪽의 여수·순천 땅에서 경상남북도 해안지로부터, 도서국가로부터 반도국가에 상륙해 가지고 대륙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대륙까지 남북미에 승리의 패권을 심기 위해 도서국가부터 시작해야 돼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이에요. 단기간에 이걸 연합시켜야 하는 데 있어서 세계 선진국의 이름 있는 회사들, 대사관을 만들어 가 가지고 훈련시켜야 할 제일선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가야 된다구요. 미국도 거기의 한 요원으로서 가담하는 거라구요. 자! 잘 들으라구요. 알겠나?「예.」

세상에! 여러분이 백인이 돼 가지고 황인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 듣고, 맨 처음에는 이러더니 가만 보니까 안 들었다가는 자기가 손해나겠으니 ‘아이고 아이고, 할 수 없구만.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도 따라오다 보니, 10년 20년 되니 이제는 발을 빼려야 뺄 수 없고 나오려야 나올 수 없어요. 어차피 죽어도 죽은 그 무덤이 좋은, 하늘이 기억하는 무덤을 남기고 가야지, 사탄 자기가 인정하는 무덤을 남기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담을 못 넘고 들어가지 못해요. 보류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줬으니 그 보류하는 세계에 연착하지, 거기서 머물지 않기를 바라서 몇 번이고 되풀이 경고하는 걸 고맙게 알아야 될 것이다! 아- 뭐예요?「멘!」아멘!「아멘!」아멘, 에이 멘(A men), 넘버원 맨(number one men). *에이멘이 넘버 원 맨이에요. 넘버 원 맨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넘버원 맨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엄지손가락을 펴서 세우시며) 이게 다섯까지 다 돼요? 이렇게 돼야지. 쉬운가 보라구요. 넷이 전부 다 펴고 싶은데 ‘이놈들, 가만있어!’ 여기에 순종해야 돼요. 네 사람을 순종시켜야 이 오른손이 넘버원 맨이 되는 거예요. 이건 춘하추동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을, 천운의 도수를 잠재울 수 있어야 넘버원 맨이 되는 거예요.

그래, 포 시즌(four season; 사계절)이지요?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 전부 다 그걸 이겨야 이게 되는 거라구요. 자, 해 봐요. 바쁘구만, 저 여인도. 사진 찍으랴, 훈독회 하랴. (웃음)

내 사랑하는 나라를 맡을 수 있는 아들딸 가정이라 언제 할 수 있나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입니다.」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서신으로 결의문을 통고하는 거예요, 서신으로. 무형의 신이니까 할 수 없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여러분이 하나님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저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들으라구요. 자! (훈독 마침)

내가 여러분에게 그렇게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여, 내 사랑하는 나라를 맡을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이여!’ 그럴 수 있는 선포를 해 줘야 할 텐데, 언제 그것이 되겠나 걱정이라구요. 없어요.

미국에 와서 안 됐으니 이제는 한국에 가서 그걸 만들어 봐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에 가서 안 되면 조그만 섬나라 하나 잡아 가지고 유엔에 가입해서 거꾸로 전부 다 소화해 버릴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의 누구를 믿지 않아요. 자, 계속해서 해요.

하나님의 죄라고 그랬지요? 참부모의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책임, 관리 체제를 잘못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죄지. 지금 내가 미국에서 여러분을 관리 못 했어요. 어려운 데 있어서 사람을 시켜서 일했지, 직접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2세들을 중심삼고 우리 아들딸, 흥진 군 대신, 현진 군 대신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 아들딸들도 이 훈독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왜 새벽 다섯 시에 하느냐 이거예요. 정성들이려면 남들 다 노는 시간에 정성들여야 되겠나? 자는 시간에 정성들여야지. 안 그래요? 옛날에는 여섯 시에 했는데 왜 다섯 시에 했어요? 이제 네 시에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사람이 반대할 거라구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어서 잠이 안 오니까 네 시에 했겠지.’ 할 거라구요. 세 시에 하게 되면 ‘죽으려고 저러누만.’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할 거예요.

때가 가까운 거예요. 하늘에 맞는 시간이 가까운 거예요. 시집갈, 장가갈 시간이 가까운 거예요. 그럴 때는 정성에 정성을 더 들여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싫다고 하다간 탈락자예요. 아예 학교 적을 버려 가지고 노동판에 가서 짐 지기 하고 땅 파고 노동 일을 해서 먹고살겠다고 해야지,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명령하고 살 수 있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영계에서는 여러분을 선구자로 생각한다

자, 이제부터는 5대 성인들 것을 하라구. (‘영계의 5대 종단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큰일난 거지, 이제. 보통 사건이 아니에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담 담이 쌓여 가지고 통하지 않던 것이 모여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다면 큰일난 거지. 이제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여기에 자기 주장할 수 있는 모든 종단장들이 교리를 중심삼고 주장한 벽이 얼마나 높은데 그거 다 포기한 거예요.

미국의 수많은 민족이 미국 국민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본향 땅에 들어가게 되면 별의별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데, 그것도 다 포기하고, 고향도 포기했으니 지금 살고 있는 나라도 포기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게 힘들지. 어디로 갈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8단계를 사다리로 올라가야 돼요. 세상은 갈 길이 없어요. 자!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힌두교를 한 종단으로 기억해 주셨으니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힌두교를 대표한 책임자로서 통일운동에 선구자가 될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선구자! 해 봐요.「선구자!」다 선구자예요. 저 사람들이 여러분을 선구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자!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가슴이 메이고 아파 견딜 수가 없어 이상헌 선생에게 이런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 말했다. 내가 하나님의 한 줄기 빛을 체험한 이후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것을 느꼈다.』

여러분도 부모지간에, 형제지간에 친척으로 태어났으면 그 일족이 하나돼 천국에 들어가는 그 원칙 앞에 위배되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수욕이 깊겠나 생각해 봐요. 그걸 풀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야 돼요. 지상에서는 쉽지만 영계에서는 힘들다구요. 이 지상이 귀한 때라구요. 자!

마음에 투쟁적 개념이 없이 수평을 취해야

(공산주의 지도자 영계 보고서 ― ‘스탈린’까지 훈독)

『……나의 마음이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습니다.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찾으시오.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합니다. ―스탈린』

불쌍하다! 미국 국민들도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한탄하는 거예요. 여러분 민족은 다 알아야 돼요. 물은 수위를 따라 가지고 정해지는 거예요. 높은 데 물은 높은 데서 수위를 거기에 맞춰야 되고, 낮은 데는 낮은 그 위치에 따라서 언제나 수위를 정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마음세계에 투쟁적 개념이 없이 수평을 취해 있어야 돼요.

아침 점심 저녁, 때가 달라지더라도 달라지지 않고 사철 그 마음이 수평이 돼 가지고, 봄이면 봄날의 수평이요, 여름이면 여름날의 수평이요, 가을이면 가을날의 수평, 겨울이면 겨울날의 수평, 환경이 변하면 변한 그 환경에서 내가 수평이 돼 있으면 그 수평세계에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깊이 들어가더라도 수평을 따라 다 어울리는 것이고, 얕은 데 들어가더라도 내가 깊은 데 올라가 있으면 다 그 위치가 어디인지 침범받지 않고 질서정연한 수평만이 천상세계 그냥 그대로 여러분의 영생노정에 전개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수평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인류의 고통이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가정을 사랑해야 돼요. 가정을 자기 가정과 같이 사랑하고 다 그래야 됩니다.

자, 그다음은?「그다음은 언론인 대표입니다.」언론인 대표는 그만두고, 하나님의 조국에 대한 얘기, 조국과 평화세계의 선포 기도문만 읽어 보자구. 기도하고, 시간이 많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때가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왕국 위에 존재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하나님의 고향 위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진 거예요. 각도가 달라진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됐으니 어디 가서 이걸 뒤집어 박느냐 하면, 여기 와서, 끝날에 와서 뒤집어 박아요. 뒤집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뒤집어졌다가는 내려와서 이 싸움을 하면서 얼마나 선생님도 탕감하기가 어려웠지만, 여러분도 끝날에 여기 들어와 가지고 8단계 역사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바로잡아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지상이 귀한 거예요. 지상에서는 8단계를 극복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조건을 세워 8단계를 메운다는 조건을 연결시켜 가지고 또 다른, 역사시대에 또 다른 세계에 사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다음은 2004년 1월 1일 참하나님의 날 0시 집회 기도문입니다.」

하나님의 날에 선포한 거예요. 이건 비로소 봄 절기가 된 것을 말해요. 하나님의 날을 봄으로 세운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봄날을 맞이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시대 선포, 하나님의 평화세계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세계에 있어야 할 것인데, 이게 뒤집어졌기 때문에 바로잡아 가지고 놔 놓아야 돼요.

그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물로 취급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암만 자기가 세상에 갖춘 것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하늘나라의 평화세계 위에 설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게 될 때는 전부 다 어둠의 세계, 지옥에 연결되는 거예요. 각도가 이게 뒤집어지지 않고는 수평이 안 되기 때문에, 뒤집어지지 않은 각도가 되면 가라앉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전세계 인류가 공통적인 기간에 있어서 하늘나라 앞에 수평이 돼 가지고 수직의 사다리를, 8단계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할 길을 가야 됩니다. 거기서 해방 안 되면 안 돼요. 천상세계, 마음세계의 수평과 지상세계의 수평이 이게 하나돼 가지고야 이게 되는 거라구요. 이게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된다고 하나되는 게 아니라구요, 이게. 알겠어요?

이것이 중심에 있어 가지고, 중심을 맞춰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이렇게 돌려 맞춰 가지고 이래 돼 가지고 딱 잡게 된다면, 엄지손가락이 소생 중심이 되고, 이것이 목적이 돼 가지고 3단계 일치가 돼야 돼요.

(손뼉을 치시며) 이렇게 될 때, 이거 이렇게 하나요, 이렇게 하나요? 엄지손가락을 다시 이렇게 (양손을 깍지 끼시며) 해 가지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이건 둘째 번이에요. 둘째 번과 목적이 하나돼야 돼요. 이것이 수직이 안 서게 된다면 틀어진다구요.

그래, 이래 가지고 목적을 다 이뤘으면 꽉 붙들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봐요. 엄지손가락이 바른손이냐 왼손이냐에 따라 전부 달라요. 전부 같지 않다구요. 봐 보라구요. 한 어머니의 딸이라도 같지 않아요. 자기들이 습관 된 데 따라 가지고 이렇게 쥐는 건데, 자기들 일생 운명 길을 가는데, 봄이 이른 봄이냐, 늦은 봄이냐 할 때 이른 봄이 돼야 된다구요.

이게 맨 처음이고, 둘째 번이고, 이거 셋째 번, 넷째 번, 다섯 번째예요. 다섯 번 전부 다 쥐는데 이렇게 쥐는 게 아니에요. 복중에서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감싸고 주먹을 쥐심) 쥐어야 돼요. 이렇게 쥐게 되면 어머니의 자궁을 훑어 버려요. 요것도 딱 들어가고 요렇게 딱 해 가지고 이게 다 얼마나 잘됐는지 몰라요.

손톱으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양이처럼 이래 가지고. 이렇게 쥐는 거예요. 아기가 복중시대에 요렇게 쥐고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열두 달 가운데, 춘하추동 열두 달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좌쪽 우쪽 절반 가르면 오른편 왼쪽 이렇게 돼 있다구요. 상하 전후가 연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이렇게 하나된 것은, ―한번 해 봐요, 이렇게.― 자기도 꽉 쥐고 결심해 가지고 자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풀리지 않게 된다면 깨서도 이거 뽑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면 불 같은 데 갑자기 탁 들이대면 뜨겁기 때문에 ‘악!’ 이러고 펴게 되지. 차든가 해야 ‘악!’ 하고 편다구요. 그냥 그대로 뜨듯한 데 있으면 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충격을 받아야 회개하는 거예요. 충격 받아야 돼요.

사랑해도 다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면 충격을 받지요? ‘아이고, 남자가 필요 없을 줄 알았더니 남자가 이렇게….’ 이렇게 충격받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문을 여는 데는 좋은 충격을 받고 문 열고 들어가서는 나오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결혼해 가지고 사랑의 문 가운데 사랑을 느끼고 충격받은 그 생활권 내에서 떠나기 싫어하고 영원히 더 높은 데 올라가려고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계신 보좌까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 한 분, 나도 하나고 딸도 하나고 두 사람,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자리에 들어가서 비로소 하나돼야만 만사가 오케이(OK) 되는 거라구요.

오케이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다 이거예요. 먹는 것 좋아하지요? 노는 것 좋아하지요? 미국에서 오케이 할 때는 오픈 킹덤, 오픈 키친! 키친이에요, 치킨이에요?「키친!」키친에 가면 치킨도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천국 다 가겠다고….

미국이 그래요.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호모가 없고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안 됐으면 전부 다 킹덤에 가야 되고 키친에 가야 될 패들인데, 지금 킹덤을 잃어버리고 키친이 없어요. 클로스 키친(close kitchen), 클로스 킹덤(close kingdom)이에요. 누가 여느냐? 자기는 못 열어요. 재림주가 열어 주기 전에는 못 열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스.」왼눈 하나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얼마나 필요한가 비교해 보자구요. 선생님하고 왼눈 하나하고 바꾸자고 하면 바꾸겠어요? 두 눈하고 바꾸겠어요? 세 코하고 바꾸고, 입하고 바꾸겠어요? 그러면 ‘악!’ 하고 뻗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건 사랑이 없어요.

사랑의 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는 형님이든가 동생이 못살게 되면 자기의 피 살을 깎아서라도 먹여 주면서 극복해야 돼요. 부모가 그래요. 부모가 더 높은 사랑을 가지고 그런 거예요. 성인들이 다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기다렸어요, 수천년. 예수 같은 이는 2천년, 공자 같은 이는 2천5백년, 석가모니는 2천650년 이렇게 다 달라요. 혼자 기다렸어요.

아이고, 알고 보니 이 지루한 기다림의 세계가 하루가 아니에요. 몇천년을 기다렸지만 지치려야 지칠 수 없는 그 자리, 마음대로 하려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난한 부모의 자식이 있으면 가난을 피하기 위한 세월이 일생 동안 가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거 누가 벗겨 주겠느냐 이거예요. 가난을 구해 줄 수 있는 주인이 와야 돼요. 그것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해 주는 주인이에요. 종교에 있어서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다음에는 재림주는 첫 번 예수님이 와서 실패한 걸 말해요. 세컨 애드벤트(Second Advent; 재림주)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돼 가지고야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단계적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도 지루했고, 저나라에 간 종교 믿는 선조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그리워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거 생각도 않지요?

‘통일교회 무슨 훈독회가 세 시간이 돼 오누만. 여덟 시가 됐는데, 아이고, 배가 고픈데 밥도 먹여 주려고 하지 않는 저 참부모가 우리에게 무엇이냐?’ 눈을 볼 때 싫어해요. 코도 ‘킁킁!’ 이러고, 입도 죽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죽기 전에 선생님이 죽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소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자기보다 오래 사는 걸 원해요, 빨리 죽는 걸 원해요? 아, 이거 얼마나 지루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도망가고도 남았지. 한미자만 하더라도 얼마나 이대에서 자랑하고 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뭘 하러 왔다가 미국 남자하고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 불쌍하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미국에서 제일 좋은 주택지 이스트 가든

지금 뭘 하나? 어디 대학에서 가르친다며? 강사 어디?「예.」여기 있으니까 월급 안 받겠구만. 그렇게 모시니까 석가모니 모양으로 기부하고 살아야지. 여기는 모스크 영역이지? 여기를 내가 땅을 사 가지고 그 이상 만들려고 했는데, 여기 미국 사람들이 반대해서 다 팔아 버렸어요.

요전에 230에이커…. 김효율!「예.」230에이커?「어디 말씀하시는 겁니까?」여기 판 것.「예, 한 240에이커 됩니다.」그렇게 되지. 그걸 내가 기도도 많이 했더랬는데, 미국에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 제2세를 길러 가지고 지금 망하는 미국 청년이 아닌 새로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만들려고 브리지포트를 인수해 가지고 학교를 만들었는데, 30여 년 전엔 이 나라 정부가 반대했어요.

이 동네가 좋은 동네라구요. 뉴욕에서 올라올 때는 여기서 워싱턴 브리지 다음에 그다음은 여기 뭐야? 태판지 브리지? 워싱턴 브리지는 국가에서 지은 것이라면 이 태판지는 인디언 촌이에요. 태판지라는 것이 인디언 말이라구요. 그건 일반 시민들이 만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아무나 들어와 살 수 없어요. 건너오게 되면 ‘시민들이 지지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은 못 들어간다.’ 그렇게 교만심이 높은 데예요. 보통 사람은 들어와 살기 힘들어요.

좋은 곳이라구요. 그렇지요? 허드슨강도 바라보면 경치도 좋고. 여기서 뉴욕시에서 되는 사실을 다 알 수 있어요. 우리 3층 모양으로 헬리콥터 뜨는 것, 비행기 뜨는 것이 다 보이거든. 뉴욕에서 기념행사 하는 것을 앉아서 다 볼 수 있다구요. 그래, 집 자리로 말하면 뉴욕에서 제일 좋은 집 자리라고 소문났다구요.

벨베디아 이걸 지은 것이, 부자가 공원지대, 눈도 만들고 높은 데도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제일 유명한 집이라구요. 벨베디아 수련소 건물이 유명한 집이라구요. 여기에 랜드마크(landmark; 경계표)가 돼 가지고 국가가 보호할 수 있게 되면 헐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없어요. 여기 이 집도 앞으로 그렇게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마음대로 들어오지만 앞으로는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선생님이 미국을 개척해 가지고 반대도 여기서 받았고, 개척도 여기서 했고, 국회 상원 하원에까지도 영향을 줘 가지고 평화왕 대관식까지 올릴 수 있게 됐어요. 세상에 믿을 수 없는 일을 많이 한 곳이에요.

그래, 심각한 기도도 많이 한 곳이지. 놀기 위한, 편하게 살기 위한 곳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들어와서 이런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은 원초적인, 본래에 시작하던 그 자리의 뿌리에 가서 접붙일 수 있는 것이 귀한 거예요. 그러면 가지 중의 가지가 되고, 열매를 맺으면 꼭대기 순에 열리는 열매와 마찬가지의 가치 있는 열매가 맺힐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귀한 곳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서 훈독회를 세 시에 하게 되면 몇 사람이 오겠나? 점점 불어 가야 돼요. 많은 사람이 오게 된다면, 올 수 있는 때가 되면 네 시에 시작하고, 더 많이 오게 되면 세 시에 시작하고, 더 많이 오게 되면 두 시에 시작하고, 더 많이 오게 되면 한 시에 시작하고, 더 많이 오게 되면 열두 시에 시작하고, 그다음에 더 많이 오게 되면 저녁에 시작해 가지고 밝혀요. (웃음)

왜 웃어요? 신선놀음을 하면 도끼 자루가 썩어지는 것을 모른다는데, 하늘의 은사에 취하게 되면, 사랑의 술에 취하듯 취하게 된다면 이 세포까지 춤추는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잠이 뭐예요? 일주일 동안 잠 안 자더라도 먹고살고 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세상에 뭘 모르는 사람들이 ‘아이고, 몇 시야?’ 하지만, 뭐 여덟 시간 자? 나는 지금까지 잠 못 잔 것 찾아오게 되면, 그렇게 살게 되면 천 살 이상 살 거라구요. 세 시간만 되면 눈떠요. 세 시간도 못 돼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뭐 여덟 시간 자면 병나요. 내가 여든 다섯이에요. 여든 다섯이면 나이 많아요, 나이 적어요?

시코르스키 61, 76, 92기종을 한국에 사 가지고 가야

너 얼마? *하우 올드 아 유(How old are you; 몇 살이라구)?「트웬티 스리(twenty three; 23)!」트웬티 스리? 선생님 나이와 비교해 보라요. 4배 이상 젊은애니까 상대도 안 되지. 안 그래? 무엇으로 해도 상대도 안 되지. 그동안 세계를 누비면서 별의별 나라, 별의별 곳을 다 다녔으니 말이에요, 얼마나 경험이 많겠나? 바다에서부터, 산으로부터, 어디 들로부터, 마을로부터, 도시로부터, 그다음에 학자세계로부터 다 누비고 다녔어요. 경험이 많겠나, 경험이 없겠나? 여러분은 경험 없으니 ‘이야, 우리 선생님이 저런 것도 했겠나?’ 하겠지만, 내가 한 일을 찾아보라구요, 얼마나 많은가.

브리지포트도 다 망한 걸 내가 다 살려 놓지 않았어요? 그래, 통일의학을 만들어 가지고 동양의학 서양의학을 연합시키는 것도 개발한 거라구요. 요즘에는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8개,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 대학) 대학을 중심삼고 본부가 돼 있어요. 이제 더 두고 보라구요. 요전에 신문에 나왔더구만, 브리지포트에 대해서.

스콜스키?「시코르스키!」일본 여자가 발음이 어디야? 해 봐. 뭐라고?「시코르스키!」시코야, 뭐야? 스카야? 스카스키 하면 기억이 빨라요. 시코르스키는 기억하기 힘들어요. 스카하고 스키, 스카를 좋아한다고 스카스키 이러면 대번에 생각날 거라구요. 조금만 생각하면 한번 들으면 기억이 빨라요. 스카스키가 기억하기 쉽다구요.

에스 아이 시 케이(SICK)지? 에스 아이?「에스 아이 케이.」스카스키, 시카. 소련 이름이라구요. 무슨 ‘스키’ 하면 소련 이름이라구요. 로스케, 무슨 스키! 소련 이름이라구요. 기분이 나빠요. 소련하고 나하고 친구가 될지 몰라요.

주동문!「예.」시코르스키 76하고 92하고 값이 얼마나 차이 있어?「배가 더 됩니다.」우리 76은 주문 안 했지?「안 했습니다.」배가 되면 얼마야, 그게?「76이 8백이고요.」76도 해서 세 대 차이야 뭐 92 한 대 값도 되지 않잖아? 그거 사 가지고 빨리 76, 61까지 세 종류 해서 빨리 비행기를 인수할 수 있는 것을 알아보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76이 8백만 달러면, 61은 25년 지나 가지고 사람 못 태운다는데 이건 사람 많이 태울 수 있잖아? 안전도 92보다 덜하지만 그 중간은 가잖아?「예, 많이들 그럽니다.」각 나라 대통령들이 타잖아? 그거 빨리 주문해야 되겠어.「예, 알겠습니다.」5월 1일이 되기 전에 61이든가 76이든가 92든가 손에 쥘 수 있는 것을 사 놔야 되겠다구.「예, 알아보겠습니다.」알아보라구.「예.」그래야 내가 돈을 준비하지. 여기에 돈은 지금 있다구.

그리고 한국에 가 가지고 내가 타고 다니면서 코치 좀 해야 되겠어요. 부산에서부터 목포로 왔다 갔다 하고, 여수·순천을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하고, 이제 육대주에 대해서 지역 분담을 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 춘하추동 한 번씩 몇천 명씩 데려와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거기에 교육하지 않은 나라는 탈락돼요. 얼마든지 축복해 주고 얼마든지 식구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있어 가지고 식구 못 만드는 그런 나라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버려두더라도 나중에….

호랑이를 잡으러 가서는 호랑이를 잡아야지 토끼를 잡아요? 토끼 같은 백성들은 늑대보고 잡으라고 하면 돼요, 늑대. 여우보고 잡으라고 해도 잡아온다구요. 그럴 때 자기 환경에 맞을 수 있는 상대를 만들어 주고, 내가 손을 떼야 되겠다구요. 언제 그거 전부 다 하다가는 영계에 갈 시간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생애에 한 표적을 세우는 천일국 4년 4월 4일이 되도록 하라

너희들도 이제 마찬가지야. 너희들 2세들을 대해 교육할 시대가 지나가. 너희들이 믿지 못한 부모 대신, 믿지 못하고 싫어하던 형님들 대신 선생님을 믿어라 이거야. 개인주의를 폭락시켜 버려야 돼요.

너 개인주의 좋아해? 개인주의 좋아해? 무슨 말인지 모르지? *개인주의를 좋아하느냐구. 「노(No)!」 뭐 노야?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지금도 개인주의자지 뭐! 안 그래? 그러한 과거가 안 지워졌다구. 개인주의는 저쪽이고, 희망의 길은 이쪽인데 이 길로 직행해야 돼. 방향이 다르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다 끝났나, 이제? 기도문! 쭉 한번 기도문 하고, 그다음에는 나도 이제는 바다에 나가서 오늘 책임량을 빨리 하고 들어와야 되겠다! 주동문은 바다 같이 나가지? 「예.」 큰 것 잡으라구. 「예.」 희망을 가지고 나가. 자, 얼른 하라구.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기도문입니다.」 크게 해야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똑똑히 얘기해야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축도문입니다!」 축도문. 기도예요, 기도문.「기도문입니다.」(훈독 마침)

심각한 내용이다! 이것 다 여러분이 번역해 가지고 알아 둘 만해요? 이어폰으로 다 들었지요? 심각한 내용이라구요. 섭리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알고, 오늘 천일국 4년 4월 4일 안식일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로이 여러분의 생애에 한 표적을 세우는 이런 날이 됐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이니, 그렇게 되기를 여러분이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감사해요. 자! (경배) (억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