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모든 가정들에게는 사돈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 남편 사돈, 색시 사돈, 며느리 사돈, 사위 사돈들이 지금까지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세계에서 가정평화를 이루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모임을 갖게 된 것입니다.「사회가 그렇다는 말이지요? 아버님의 가정이 아니고요. 사돈끼리 하나가 안 되었다는 말은 일반 사회가 하나가 안 되었다는 말이지요? (윤기숙씨 회갑연 사회자)」
일반 사회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이 지상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해방과 여자의 해방, 즉 여자의 해방을 중심삼은 남자의 해방시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녹음이 잠시 끊김) 남자들이 여자들을 이용하고 기만했지만, 이제는 여자하고 오시는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된 기반 위에 남자들이 전부 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부 문화권이 지금까지 신랑을 맞지 못한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작년 1992년에 복귀한 것입니다. 2차대전 때 통일된 이 7개국, ―한국을 중심삼은 7개국이거든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하나의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되지 못했던 것을 재탕감의 40년을 거쳐 가지고 복귀해 와야 했던 것입니다. 1992년에 어머니가 비로소 신부권의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한 모든 것을 복귀한 입장에서 이 7개국의 여성들을 묶을 수 있게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비로소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래서 금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새로운 이상시대의 출발을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자들이 가정에 평화를 가져 오고 친족들과 통일적인 유대를 갖는 데 공헌해야 한다는 거예요. 특별히 여자들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현재 참부모의 가정과 친족관계를 맺은 사람들 가운데 60세가 되는 여자는 윤기숙이가 처음이라구요. 60세, 6수는 인간 완성을 표준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여섯날째에 지었지요? 6수기간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60세를 중심삼고 온 여성들을 대표해서 완성의 자리를 넘어서는 입장에서 선생님의 가정과 세계적인 새로운 운동을 연결시켜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갖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평화를 못 가지는 것은 왜냐? 여자가 타락했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보금자리는 여자들이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과 축복을 받은 사위나 며느리의 가정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60세가 되면 그 축복받은 가정들이 협력해 가지고 그날을 축하해야 합니다. 한 가정에서 부모나 혹은 남편이나 아내가 60세가 되면 그 관계되어 있는 사위나 며느리까지 전부 다 협력해 가지고 그것을 축하해야 한다는 거예요. 또, 며느리 집에도 그것을 축하해야 한다구요. 거기에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유대를 공고히 하게 하는 큰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그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 앞에 세계적으로 새로이 그 전통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60세가 되는 윤기숙이 70세가 되면 또 그런 잔치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하나? 고희(古稀)라고 하지요? 그리고 10년마다 이런 것을 차려줘야 하는 거라구요. 왜냐? 나이 많은 사람이 외로운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정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오래 사는 것을 보람으로 느껴야 하는데, 지금 세상은 오래 사는 것을 큰 지옥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외롭고 천대받고 지천꾸러기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는 나이가 많을 수록 그 일족이 시봉, 받들고 위해주기 때문에 나이 많을수록 하나님 앞에 가까워지는 만큼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고 사랑을 중심삼고 번창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은 관계자가 상당히 많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모든 손자손녀들 앞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세계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돈만이 아니구요. 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기숙이도 환갑이 되었으니 앞으로 10년 동안 아들딸들은 고희가 될 때까지 정성을 모아서 해 나가야 하는 겁니다. 방계적인 친척들도 전부 다 10년 동안 정성들여 가지고 사돈을 생각하고 사돈의 남편이라든가 사돈의 부인을 중심삼고 그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60에서 70, 80세를 넘어선 것을 찬양할 수 있는 준비를 정성들여 나가야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님의 가정과 이런 친족관계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부터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면 그날의 생일 축하는 전부 다 협조하고 70, 80세가 될 때는 세계적인 축하운동을 해서 일족적인 심정권을 전부 다 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친족끼리, 그 사위네집 며느리집이 하나 못된 배경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오늘 이야기한 가인 아벨의 공식이 그렇다구요. 친족이 하나된 거기에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이상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도 말씀했지만,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척들이 하나된 기반 위에 이상적인 부부가 설정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적인 가정 분위기를 영원히 계승하기 위한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생일은 주로 누가 준비하느냐? 여자들이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과 같은 이 역사의 출발하는 이와 같은 자리에…. 바브 그랜트, 론 가드 윈이나 댄 실스는 안 왔구만! 특별히 초청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식사가 끝나고 연회가 폐하거든 사진을 하나씩 찍어 주라구요. 찍겠다는 사람은 찍어주면 좋을 거라구. 미스터 박은 어디에 있나? 둘이 일어서라구. 우리 기도하자구요. 축도겸 식사 기도를 할 거라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는 진전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진전하는 목적도, 발전하는 목적도,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몸 마음의 통일과 부부의 통일과 종족의 통일과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하나님과 통일되어야 하는 것임을 아옵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할 엄청난 뜻을 안 축복가정을 대표한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의 가정과 더불어 직접적인 친족관계를 맺은 박보희 가정을 당신이 기억하시사, 특히 기숙이가 오늘 60의 회갑을 맞았사옵니다.
6수는 인간창조의 완성으로 펼쳐진 수인데, 여자가 이를 실패시킴으로 말미암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해서 6수를 맞을 수 있는 기숙이가 이와 같은 회갑날을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여성해방과 더불어 종족적 메시아의 뜻을 받드는 일체적인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해방권을 개문할 수 있는 특별한 이런 날을 갖게 해 준 것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적인 배후가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비판 비난하는 원수들이 된 가정들이 많았지만 통일가의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들을 중심삼고, 아내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 전세계의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된 이런 전통적인 인연을 따라 하늘부터 시작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된 인연을 영원히 받들 수 있는 가정적 지지와 가정적인 화합과 가정적인 연합을 통하여 이와 같은 날을 축하할 수 있게끔 이제 하늘 앞에 명명하고 온 인류 앞에 선포하오니, 이것을 하늘의 법도로 받아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통일적인 이상 가정이야 말로 누구나 그리워하고 누구나 본을 받아 따라갈 수 있고, 하늘이 소원하시는 종족적인 기반, 민족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출발의 기지로 허락하시어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모든 부모들이 60세의 회갑을 맞는 데 오늘을 기하여 모든 연합적인 축하의 날을 선포하오니, 하늘이 받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모든 되어지는 진행 전체가 아버지께서 허락하심을 감사하오며, 축복이 전체 위에 길이길이 이어지고 민족과 더불어 연결되어서 해방된 통일세계와 더불어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지상천국의 정착이 가능할 수 있는 여자들의 연합적인 행동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식전을 갖게 해준 윤기숙의 가정 일가 위에 축복하여 주옵시고 이날을 축하하는 통일가와 앞으로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도 하늘의 특별한 은사의 부름에 진일보, 사랑의 깊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모든 전체의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인 청중들이 이 아침에 허락하신 기념의 식탁을 대하게 해 준 것을 감사하오니 아버지, 같이 흠향해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선포와 더불어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