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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축복과 새로운 일족의 조상

일시: 2006.02.28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2월 28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목하고 온 축복가정들이 천지에 일심․일체․일념의 핵으로써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일변하여 당신의 이상적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 전진하는 과정에 있사옵니다.

아버지, 2013년까지 저희들이 작정한 모든 길을 중심삼고 지금 진행하는 나날들을 바쁘게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정비될 수 있게끔 추진시켜 나가는 섭리노정 위에 당신이 주인이 되시어 일체를 당신의 권한권 내에 주관하시어서 승리의 전진과 다짐하는 모든 과정 과정을 당신의 마음과 실체권 모든 상대세계까지 기쁨으로써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적 승리권을 갖추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2월 달 마지막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제 3월 달을 맞겠사옵니다. 3․1절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 나라의 건국을 위하여 독립운동 하던 모든 그날들이 당신의 뜻 앞에 보탬 되시어서 섭리의 기원 가운데 기억될 수 있는 날이 되고, 오늘날 통일가에 있어서도 3․1절을 중심삼고는 본래 음력이 없었다면 이날을 중심삼고 천지개벽의 날로서 설정하실 것을 음력을 중심삼고 설정해 나가는 모든 일도 뜻의 완성과 가인 아벨의 이상권을 지상에 확정 짓기 위한 섭리의 일변도를 갖춰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시일로 정한 모든 것이 당신의 보호 가운데 승리의 권한 가운데서 주관 주도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하나님이 서시어서 만세 사랑의 주인이요, 사랑의 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왕중왕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넘어가면 내일은 3월 초하루요, 모든 만물이 새로이 소생하여 봄을 맞을 수 있는 전체 준비를 완결해야 할 시대적인 귀한 달이 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이 모든 전체를 주관하시어서, 지나가는 6년의 정월부터 2월 달 3월 달까지 한 절기를 지내는 이 3개월 기간을 승리의 패권을 세우는 데 주동적인 역사를 한 아버지에게 기억될 수 있는 달로 세우시어서, 새로이 맞이하는 4월 달, 5월 달, 6월 달 절기는 여름을 향할 수 있는 승리와 영광의 세계가 창성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결실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결실하시어서 가을 절기를 넘어가면서 당신의 소망의 결실의 행복의 세계를 향할 수 있는 만우주의 존재가 당신의 주체적 사랑권 내에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전천주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천지인부모님이 계시는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아 축수를 드리고 일체․일념․일핵의 당신의 혈족으로서 사탄세계의 모든 권한을 해소하고 승리의 영광과 영화의 복지 지상․천상천국으로 당신이 주도 주관할 수 있는 영원한 해방태평성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제 2월 달 마지막 날로 3월 달을 맞는 경계선에서 아버지가 주도적인 영광의 권한을 가지고 일방도의 승리적 전진만이 당신 뜻 가운데서 이뤄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만사형통하옵시기를 바라면서, 이날을 기하여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효율이! 「예.」 나와서 이거 한번 읽어 줘. (신준님에게) 「박수해야지,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참부모의 축복과 새로운 일족의 조상

작년 9월 12일부터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를 세계를 중심삼고 120곳까지 끝나고 이제 새로이 3월 달 중심삼고 정착시대를 선언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부터 계속할 것이고 이제 내일 3월 초하루부터 4월 18일까지 우리는 모든 정성을 다해서 이 기반을 닦는데 온갖 지성감천(至誠感天)으로써 봉헌할 수 있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그때 연설문에 조금조금 내용을 고치면서 했는데, 이것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지금도 그래요. 매번 두 번 세 번을 읽어요. 이것을 강연 도중에는 다섯 번 이상씩 읽었기 때문에 4월 달까지 이 일을 계속한다면 천 번이 넘지 않느냐 해요.

그러니까 말하지 않아도 내용을 환하게 알고 마찬가지로 해방된 하나님과 참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환경을 여러분을 통해서 완성시켜야 할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 있고, 각 축복가정이 축복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축복가정들이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기원으로 삼아 가지고 이 내용에 부끄럽지 않은 소명적, 특별히 불러서 택하신 소명적 사명을 완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나 어느 주인이나 또 속한, 모든 소속한 어떤 나라의 왕이나 백성이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주의 모든, 지상세계와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 3시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서, 아담이 네 번째 비로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네 번째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심정적 기원이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안착시대에 서고, 영원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평성대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로 전진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 이 배후에는 얼마만큼 하나님이 창조할 때부터, 무형으로 계셔서 창조해 가지고 아담을 키워 나가면서 소망하던 시대에 타락함으로 절망의 하나님으로 고독단신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자녀 잃은 부모, 사탄이 혈통으로서 도적질해 갔던 모든 전부를 본연에까지 회생 복귀하는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가를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해 가지고 세운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여러분이 상속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시켜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조상과 같아요. 아담 해와가 조상이 아니고 이제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타락했던 아담가정의 기준을 상속 받으니만큼 하늘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조상의 자리를 못 넘어갔던 것을 여러분이 아담 해와 이상 하나님과 더불어 살던 개인적 생활 기준의 가정을 넘고,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정 이상의 완결 안 되었던 것을 완결해야 돼요. 참부모가 일대에서 잃어버렸던 것, 거짓 부모가 되었던 아담의 모든 것을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일대에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을 놓고 사탄이 심어 놓은 더러운 사망의 피를 정리시켜 가지고 본연의 기반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일체권 심정적 세계를 중심삼은 가정을 넘고, 그다음은 종족을 넘고, 민족․국가․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통해서 비로소 정착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은 해방적 자리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이전부터 이후까지 하늘의 내적 외적 심정권 내에 막혔던 담을 다 헐고 아담가정이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거쳐 가지고 해방된 자리, 참부모가 와서 축복해 준 여러분의 가정이 그 자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새로운 여러분의 앞으로 일족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부모가 상속해 주는 해방권이 축복받은 모델적 가정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싸워 나온 것,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도를 세우지 못한 것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그다음은 하늘시대, 8대권을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지금까지 세계까지 나와 가지고 이룬 세계가 완전히 해방 받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렸다는 것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대합실에서 기다렸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대를 이어 받을 수 있는 그 자리로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타락이 없어 가지고 이루었던 지상․천상천국이 다 막혀 있는 것을 지옥까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이 비로소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주관 위에 출발했던 그 자리로부터 8단계 역사를 싸우면서 넘은 모든 것은 모르지만, 여러분은 참부모의 승리 일대권에 들어가요. 일대권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일대권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의 역사시대에 하늘땅 전체를 포괄한 승리 자리까지 싸워서 아담가정 완성한 축복가정을 키워 왔다는 거예요. 키워 가지고 세계까지 넘어설 때는 여러분이 참부모로부터 상속 받아요.

상속 받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를 세우든가 상속해 주려면 주인보다도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런 환경 가운데서 부모가 내세워 찬양할 수 있는 중심적 존재가 되어야만 상속자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역시 그렇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게 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가의 전체를 상속해 주는 데 있어서는 이제부터 여러분이 문제입니다. 내일부터 3월 달이 오는데 천일국을 중심삼은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개인적 정착으로부터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비탈길에 있던 것이 완전히 평준 기준에 서 가지고, 전세계 축복가정이 평준 기준 되어 가지고, 수십억 사람이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중심 자리인 가정의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중심삼고 4계열이구만.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까지 4단계 계열 중심삼고 묶으면 3단계가 되는 거예요. 3수, 4수를 완결해 가지고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온 세계에 축복받은 모델적 가정이 참부모가 상속해 주는 지금 시대의 해방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왕의 대신자요, 왕자의 대신자요, 왕궁의 궁녀를 대신해 가지고, 법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왕권법이 있다는 거예요. 한 나라에는 반드시 내적 왕권법, 그다음에 외적 법이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각료들이 지켜야 할 법이 있고 국가법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은 세상 법, 마음은 하늘 법으로 합해 가지고, 천상세계 왕궁법 지상의 왕궁법, 천상세계 국가법 지상의 국가법이 하나되어 가지고 두 세계에 화합 통일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화합 통일 민족이 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가운데 혈통이 중심

그러면 여러분을 지금 보게 되면 몸 마음이 싸웁니다.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부처끼리 싸워요. ‘네가 주인이냐, 내가 주인이냐?’ 야단이지? 질서가 결정 안 돼 있어요. 이제는 틀림없이 주체 대상이 확실하고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누가 주체가 되는지 아니만큼 안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기반도 알고, 민족․국가․세계, 하늘나라의 법도까지 다 아는 그 자리의 주체와 대상의 관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다르다구요. 남자 여자가 모양은 다 갖췄지만 사랑을 중심삼은 중심관은, 바라는 길이 달라요. 여자는 하늘로부터 오시는 정자를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정자를 이어받아야 돼요. 여자는 받을 그릇인데 받아 가지고 이것을 화합시켜 가지고 재창조의 과정,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과정은 여자의 몸을 중심삼고 하는 것인데, 오늘날 가정이상의 완결이라는 것은 공중에서 이뤄지지 않아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미친 놀음 하는 것, 뭐 주님이 혼인잔치 해 가지고 천년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고? 세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세상에서 찾아야지. 하나님이 지상에서 모든 보이지 않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사랑의 왕이 되려고 하는데, 그런 개념을 몰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어떤 분이에요? 사랑의 왕이라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이냐? 우주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이 있고 지체가 있지만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은 참사랑! 참사랑, 해 봐요.「참사랑!」

참사랑에는 하나님과 인간과 모든 만물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묶여져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만, 사랑만 빼내도 다 헤쳐지고, 생명을 빼도 헤쳐지고, 혈통을 빼도 헤쳐져요.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 가운데 어떤 것이 중심이냐? 그것을 모릅니다, 지금까지. 사랑이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생명이냐? 생명이 아니에요. 혈통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혈통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거예요.

사랑이 원하는 것도, 사랑과 생명이 합해서 원하는 것이 핏줄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부처끼리 잘 산다 해도 자녀가 있어야 돼요. 거기에는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생명 어머님의 생명, 아버지의 핏줄 어머니의 핏줄이, 여섯이 합한 거예요. 그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핵의 자리에 씨로서 심는 것이 자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없는 사람들은 천상세계에 본연의 본궁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씨예요, 씨! 하나님이 거두는 데는 남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남자의 핏줄이 암만 있더라도…. 남자의 사랑만 가지고, 남자의 생명만 가지고, 남자의 핏줄만 가지고 아들이 태어나요? 절대 기준이 결혼해야 돼요, 둘이. 사랑으로 연결하고 생명으로 연결하고 핏줄로 연결해서 셋이 합해 가지고 이 가운데 씨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7수예요.

상하, 좌우, 전후예요. 이것을 잊고 있어요. 상․중, 위에 것이 수직이 되어서 떨어지려면 반드시 중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연결 안 되면 수직이 안 됩니다. 아래서도 아래 있는 것이 완전히 곧아지기 위해서는 중앙을 통해야 된다구요. 그걸 잊어버렸어요. 상․중, 중심을 잊어 버렸어요. 이것도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상현이 생기기 위해서는 이렇게 운동해야 되고, 하현이 생기기 위해서는 이렇게 운동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현은 이렇게 운동해야 되고, 좌현은 이렇게 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처음 오신 분도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상․중․하, 상하가 아니고 이제부터는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습니다. 중이 보이지 않아요.― 그건 하나님의 자리예요.

상․중․하, 그다음에 뭐예요? 좌우라고 하지? 이게 왜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고 해요? 좌우는 부부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갔다는 거지. 위에 올라갔으니 이게 타락했다는 거예요. 사람은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반드시 직고하게 되면 천지의 진리를 중심삼고 ‘나는 악한 사람이다.’ 결정을 해야 되고, ‘나는 선한 사람이다.’ 결정지어야만 악한 사람은 지옥 가는 거고, 선한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과정에서 혼란되어 깜깜천지이니 재림주가 나와 질서를 잡아 줘야

결정도 못 하고 있어요. 왜? 주인을 몰라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 유교사상 같은 걸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모든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이 우주의 법도는 언제나 같이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인의예지, 인이 뭐예요? ‘인(仁)’ 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인’ 자가 그렇지요? ‘의(義)’는 뭐냐 하면 양(羊) 된 나(我)다. 희생을 말해요. 위하여 있다는 거지. 주인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제물로 하는 것이 비둘기하고 양하고 암소예요, 암소! 황소는 받아 버려요, 원수가 나오면. 그런 저항할 줄 모르는 성품을 가진 물건이라야 되지, 하나님 앞에 투쟁 개념이 있는 자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천국 못 갑니다. 우리 같은 사람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거예요. 내가 문제예요. 여러분이 세상에서 조금만 출세했으면 나는 죄 없고 나는 완전하고 세상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내가 나쁜 거예요. 내가 하나님 대신해 가지고 평할 수 있는 자리를 몰라요.

상․중․하, 그다음에 뭐예요? 「좌․중․우입니다.」 이제 바꿔쳐야 됩니다. 좌우 하면 안 돼요. 여자가 앞섰기 때문에 끝까지 여자가 망쳐요. 에덴동산에서 망쳤고 끝날에는 여성시대가 옵니다. 여성시대가 왔어요, 이미. 국회의원 3분의 2를 점령할 때가 왔어요. 2013년, 2020년 넘어가게 된다면 절반 이상 여자가 출세합니다. 여자가 얼마나 짓밟혔어요?

남자는 믿지 못해요. 지금까지 나라 망친 것은 여자가 망친 것보다도 사탄세계가…. 사탄세계가 어떤 세계냐 하면 아담가정의 가인을 중심삼고 동생의 피를 흘리게 했던 패들이 세상 사람이에요. 종교가 없어요. 자기 제일주의예요. 아담가정에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걸 모릅니다. 기독교가 핏줄이 달라졌는지, 종교들이 몰라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자기 선조들 가운데서 인디언하고 결혼했으면, 백인 흑인이 만났으면 반드시 몇십 대 지나가면서 몇백 대 지나가면서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를 전해 나온 것, 후손에게 남긴 것, 죄를 연결시켜 나온 것은 혈통 외에는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 타락할 때 왜 하체를 가렸어요? 이것은 상식적으로 볼 때 대번에 성경에 표시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이 뭐냐? 하체를 가렸다면 남자 여자 하체를 왜 가렸느냐 이거예요. 제일 귀한 겁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원리를 배운 사람은 알지만, 인간의 제일 귀한 부분이 어디예요? 처음 온 사람들은, 여자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하나님이 지성소로 삼은 것, 지성소가 생식기입니다. 몸뚱이가 성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들어갔다 찾고 나오는 것, 사탄세계에 빼앗겼어요. 참사랑을 빼앗겨서 거짓 사랑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래서 법궤 가운데는 뭐가 들어가 있어요? 석비 둘이에요. 석판이 뭐예요? 말씀의 실체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다음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 만나! 말씀의 실체와 음식, 음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이니 하나님의 것을 먹는다는 거예요. 감사할 줄 모르면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자기가 주인 되어 있나? 만물도 법도가 있는데 모르고 먹는 자체가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을 잘라 먹는 거예요. 부모의 피 살을 갈라 먹으면서 하나님이 있는 줄 모르고 사는 거예요. 공중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거지. 원인이 없이 결과가 나타날 수 없고, 결과까지는 과정이 있다는 거예요. 과정에서 혼란되어 모르고 있어요. 깜깜천지예요. 질서를 잡아 줘야 돼요, 재림주가 나옴으로.

재림주가 뭐냐 하면 첫 번 왔던 주인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첫 번 주인 된 아담이 실패했습니다. 아담이 실패했지요? 타락했으니까. 첫 번 주인이에요. 그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찾기 위한 것, 묵시록에 나온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나님의 족속, 일족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은 내적 마음의 부모요, 참부모는 외적 몸뚱이의 부모예요. 마음은 하늘이요, 몸뚱이는 땅이에요. 천지 합덕해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갖추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천지 합덕한다는 거예요.

입과 눈과 코가 비준이 맞고 어울려야

합덕이 뭐예요? 요즘에 사람이 의로운 것보다도 덕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덕’ 자가 무슨 ‘덕’ 자예요? 「‘큰 덕’ 자입니다.」 뭐가 ‘큰 덕(德)’이에요? 두 사람(彳)입니다. 하늘땅(十)을 대신해서 사위기대(四) 위에 하나(一)된 마음(心)을 가진 사람이에요. 이상적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의(義)라는 것이 뭐예요? 양(羊)을 중심삼고 나(我)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 위에 두 뿔을 중심삼고 나를 세웠다는 거예요. 한문이 없어져서는 안 됩니다. 상형문자이기 때문에 없어져서는 안 돼요. 모든 천지의 이치와 화합해 가지고 뜻이 깊어요.

인의예지는, 인(仁)도 두 사람입니다. ‘사람 인(亻)’ 변에 ‘두 이(二)’지요? 의(義)라는 것은 왕 가운데 두 뿔, 하나님의 주체(乀) 대상(丿)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王) 될 수 있게끔 된 내(我)가 희생하니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살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예지, ‘예’ 자는 무슨 ‘예’ 자예요? 「‘예도 예’ 자입니다.」 ‘예도 예(禮)’ 자가 ‘볼 시(示)’ 변에 ‘풍성 풍(豊)’ 자예요. 모든 전체를 아름답게 귀엽게 보인다는 거예요.

인의예지, ‘지’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을 했잖아요? ‘지혜 지(智)’ 자. 측정하는 것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질서를 따라하는데 눈은 눈으로서 질서가 있고 코는 코, 입은 입, 귀는 귀, 팔이면 바른쪽 팔 왼쪽 팔,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전부가 있다구요. 있는데 어느 것이 중심인지 몰라요.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되면 눈이 중심이라구요. 눈이 먼저 생겨나지요? 맨 나중에 생겨나는 게 뭐예요? 코, 코예요. 나중에 생겨난 것이 결과예요. 얼굴 가운데 코가 그래요. 내가 서 있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곧바로 서게 되면 어느 것이 제일 앞에 서냐 하면 코가 앞에 선다는 거예요. 코가 바로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은 물 세계예요. 배 안에서 먹던 영양소를 대표하는 거예요. 보이는 실체인데 눈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얼굴의 중심인 눈이 생긴 것은 아담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코가 제일 나중에 자랍니다. 그거 알아요?

서양 사람들은 모르지만 동양 사람은 알아요. 우리 애들도 보게 되면 날 때는 코가 납작해요. 왜 납작하냐? 올 때 제일 먼저가 코입니다. 코가 납작해져야 된다구요. 코가 다음에 커요. 코 하게 되면 코 이름 가운데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세상에 비교 안 되게 많아요. 매부리코, 병코, 무슨 코! 그 모양을 중심삼고 그 생애가 좌우됩니다. 코가 잘생겨야 돼요. 얼굴이 둥글고 눈이 아무리 넓더라도 코가 거기에 비준이 안 맞으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딱 어울려야 되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윗입술이 뒤집어지면 안 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지면 안 돼요. 그것은 과부 홀아비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무슨 뭐 관상쟁이가 아니에요. 입을 보게 되면 말을 잘 하는지,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지 다 알아요. 입 여기서, 땀과 물 흘러나오는 것을 여기서 조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턱이 조금 나와요. 왜? 얼굴이 앞서 있으니까 발등에 물이 떨어지지 않게끔. 뾰족하면 여기에서 이쪽까지 통해 가지고 배꼽 줄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원형을 닮아야 돼요. 원형을 닮으면서 씨를 심으려면 대가리가 크면 안 돼요. 땅을 향해서 떨어지면 흙에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3분의 2는 묻혀야 싹이 터 가지고 뿌리를 박아요. 마음대로 구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인은 계란형이에요. 계란형도 수병아리 말고 암병아리를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생을 살고 옮겨 갈 때는 자녀들과 큰 나라를 남기고 가야

이런 얘기는 다 가외의 말이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천지 이치가 그냥 그대로 달려 붙어서 되어 있지 않아요. 전부가 어떤 면을 돕기 위해서, 완성시키기 위해서 결여된 물건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할 때 독 있는 뱀 같은 것, 뱀 같은 것이 효과가 크다는 거예요. 뱀이 먹고 싼 똥 같은 거 주워 먹는 짐승들, 그게 약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독사의 독이 얼마나 비싼 줄 알아요? 독사의 독 1그램에 수십만 달러 해요. 약 중의 약이라구요. 한꺼번에 갑자기 쏘니까 그렇지, 조금 조금 먹게 되면 건강해요. 그러니까 약재로 안 들어가는 데가 없지.

자, 그거 보면 제일 귀한 중을 잊어버렸어요. 중추신경, 중심존재! 중이 제일 귀하지요? 중심이 왜 귀하냐? 살과 모든 것이 다 녹아나더라도 중심은 나중에, 퇴화하더라도 나중에, 다 없어진 다음에, 땅에서 받았던 원소를 완전히 다 반환하고야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냥 없어지지 않아요.

인간이 태어나서 일생을 살 때 살고 나서 딴 데로 옮겨 가는 것인데, 옮겨 갈 때까지 지상에 무엇을 없애고 가느냐, 남겨 주고 가느냐? 무얼 남겨 주고 가겠어요? 자녀들과 나라예요. 안 그래요? 남기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들과 큰 나라를 남기고 가야 돼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스님도 왔구만.― 가정 다 무시하고 있다가…. 그건 언제나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천국은 부부의 사랑으로 상현을 사랑하고, 하현을 사랑하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화합해서 같은 힘의 작용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사방이 균형 되면 한 곳이 100볼트면 100볼트로 전기가 통하는 데 차이가 없습니다. 통일되어 있어요. 얼굴도 통일되어 있지요, 눈으로부터? 같기만 하면 알아요. 누가 먼저 알았어요? 답변하기 힘들지. 제일 가까운 것이 아는 것이 아니에요. 같이 안다는 거예요.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통일이에요.

얼굴에 살아 있는 것이 뭐예요? 운동하는 것이 뭐예요? 눈하고, 그 다음에? 많이 움직이는 게 입 아니에요? 눈과 입! 성인의 ‘성(聖)’자는 귀(耳)하고 입(口) 아래 왕(王)을 했어요. ‘귀 이(耳)’를 보면 ‘눈 목(目)’에 뿔만 있으면 돼요. 눈을 거꾸로 세워 놓은 거예요. 눈이 여러 가지 모양이지요? 올라간 눈, 이런 눈, 째진 눈, 그것을 거꾸로 세워 놓은 거예요. 눈을 바른 모양으로 제시한 것이 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귀와 눈이 통해요.

한번 이렇게 해 봐요. (코를 손으로 막고 입을 다물고 숨을 뿜으심) 다 나갑니다. 가득 되었던 것이, 다 통하지요? 오줌 싸는 데까지 통합니다. 부인들은 아기 낳아 보면 대번에 알지. 조금만 힘주면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하기 때문에. 발이 아프면 알아요, 몰라요? 누가 먼저 알았어요? 신경계통이! 신경계통의 주인이 하나님이니 하늘과 통해 있어요.

그러니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 아니에요? 그것이 유교사상의 골자인데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우주의 이치, 음양의 이치는 알았지만 신이 인격적인 신이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인격적 신은 지․정․의의 중심인데 지․정․의의 열매는 뭐냐 하면 진․선․미예요. 상대적 인격이 갖춰야 할 주체로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몰랐어요. 지․정․의와 진․선․미! 지식적인 사람에게 지․정․의의 내적인 뿌리가 뭐냐 할 때는 몰라요. 진․선․미예요. 상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인격적 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새끼를 치는 것은 지․정․의와 진․선․미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가 암만 진․선․미를 갖췄다 하더라도 그것은 반 쪼가리예요.

미안합니다, 스님. 내가 결혼을 해 줘야 할 텐데. 그거 알아요? 가 보라구요. 재까닥 걸리지. 내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모든 사기꾼을 통틀어서 말하는데, 내가 없는 이름이 없어요. 백백교보다 더 나쁘다는 소문도 들었어요. 세상에, 한국에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 벌거벗고 춤추는 것,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서로 화동해 가지고 춤을 추는데 옷이야 그저 그렇지.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부부가 벌거벗고 춤추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눈과 귀와 전부가 하늘로 올라가 지상을 잊어버리고 춤춘다면 해방된 그럴 수 있는 무리가 천하에 어디 있겠어요?

그런 단체가 있습니다, 기독교 가운데 성주교라고. 우리 식구의 할머니가, 김성도라는 할머니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은혜가 넘치고 하늘의 불이 들어오니까…. 전기가 들어오면 도시가 만 가지 색깔을 갖추는 거예요. 전기작용에 의해 가지고 도시도 아름답게 되고 무엇이든지 다 그럴 수 있는 거지. 전기의 힘이 들어오는데 그 힘을 가지고 별의별 꽃동산도 만들고 다 그렇잖아요? 무섭게도 할 수 있고. 마찬가지예요. 알지 못해서 그렇지 알면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없어요.

3월 초하루부터는 시간만 있으면 말씀을 파송해야

그래서 이 책은 요전에 5만 명하고 7만 명 대회 때, 이 책하고 이것의 원본이에요, 이것은 천년만년 보물입니다. 가문의 조상 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천지인부모가 타락해서 생긴 모든 흠을 메워 가지고 상속 받을 수 있는 안팎의 증거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골자가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5, 6백 권 책 가운데 있는 거예요. 책 가운데 날짜 적은 것이 있어요. 참고하라는 거예요. (앞에 식구에게) 뭘 그래? 내가 무슨 얘기 했나?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어? 물어보잖아? 모르잖아? 모르는 여자를 꼬집어 주어 가지고 듣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여자가 뭐 이러고저러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철부지 하게 무슨 자리인지 몰라 가지고 역사에 기록을 남기는데, 영계에서 녹음하고 촬영하는데 남편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의 말씀이 귀에 쏙 들어가서 ‘알았습니다.’ 해야 돼. 그런 놀음을 자기가 할 게 뭐야? 자기가 알았으면 자기가 더 자극되는 거야.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인이 잘못했으면 부인에게 충고하는 것보다도 충고하기 전에 네가 그마만큼 올라가라 이거예요.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올라가서 끌어 줘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책망하기 전에 안다는 거예요. 알면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내용을 안 고쳐야 될 것인데, 전체 뜻을 바라보니 뜻이 조금 달라져요. 착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조금조금 달라진 거예요. 이것을 천 번 이상 읽었다고 생각해 봐요, 선생님도 머리가 나쁘지 않은데. 한 번 읽으면 대개 알기 때문에 어젯밤에 고쳐 줘 가지고 했는데 여기에 빠진 것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효율이! 「예.」 뺀 거 없나? 뽑아진 게 없나 말이야. 그래서 내가 들어 보면…. 「안 뺐습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넣었습니다. 아버님이 써 주신 그대로 베꼈습니다.」 베낀 것도 잘못 베낄 수 있고 또 내가 잘못 써 줄 수도 있으니 들어 봐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3월 초하루부터는 시간만 있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파송해야 돼요. 문 총재를 파송할 수 없으니까 말씀 파송이에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물론 말씀과 더불어 그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내는 것도 좋지만, 시청각이 되어서 좋지만, 본래는 말씀이 진리라구요. 안 그래요? 말씀이 파송되어야 돼요.

말씀의 조화가 얼마나 많아요. 말씀이 참이라면 천 사람이 참을 따라서, 얼굴 모양이 다 다르지만 그 말씀으로 이루어진 꽃과 같이 되는 거예요. 오색 가지 꽃이 아름답죠? 개성진리체로 말씀을 통해 가지고 오만 가지 색을 갖춘 동산의 꽃을 이룰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그래야 돼요. 아름다워야 될 것 아니에요? 꽃동산을 봐야 되는 거지. 실체가 들어가기 전에 말씀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처음 온 양반들은 이게 무슨 말씀인지 모를 거예요. 문 총재가 120곳에서 강연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밀어대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이 말씀을 밀어대야 돼요, 억천만세까지. 하나님도 말씀 위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말씀 위에서 살아야 돼요.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꽃이 나오고, 잎이 나오고, 열매가 나오고 다 다르지요? 향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는 말씀으로 드러나야 돼요. 그다음에 말이에요. 말이 뭐예요? 언어 하게 된다면 언어는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거예요. 글로 화할 수 있는 세계예요.

이제부터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따라가야

자, 읽어 봐요. 잘 들어 봐요. 모르겠다 하는 것은 해석하는 거예요. 나도 모를 때가 있을지 몰라요. 빨리 읽지 말라구요. 천천히 읽어야 돼요. 내가 고친 것을 설명하려면 몇 시간 걸리기 때문에 그건 그만두고 듣기만 했다가 다음에 기도하면서 책 내용을 탐구해 가지고 취해 가지고 말씀을 타야 돼요. 저 말씀을 들으면 영계도 통하고 다 그렇습니다. 자!

「아버님께서 이 말씀을 벌써 천 번 독파하셨습니다. 천 번 이상 읽으셨기 때문에 토시 하나만 틀려도 훤히 알고 계셔서 함부로 읽을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아무래도 몇십 번씩은 듣고 읽으셨으리라 믿으니까….」 여러분도 이제부터 그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따라가야 돼요. 편지도 말씀을 전하는 거 아니에요? 전화도 말씀을 전하고, 라디오도 말씀을 전하는 거지. 실체를 대신해서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앞에 놓아야 돼요.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말씀하고 따로 되면 도적놈이지. 문 총재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저 말씀을 다 이루어 가지고 말씀했어요. 그게 달라요. 그래서 본심의 마음이 말씀에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본심은 살아 있기 때문에.

「여섯 시 정각이니까 읽겠습니다. 서론 부분하고 결론 부분에 조금 아버님께서 더 보태시고 고치시고 본론은 전혀 손을 대지 않으셨습니다. 3월 21일 동경에서 있을 5만 집회에 어머님께서 쓰실 원고이시기도 하고, 아버님께서 3월 25일부터 시작되는 한국 국민 100만을 상대로 한 말씀 선포가 되겠습니다.」(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말씀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 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작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출범을 본 후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선포한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그 말은 평화의 왕국, 이상세계의 왕국이 돼요. 평화이상세계왕국! 평화의 왕국, 이상세계의 왕국! 지상세계나 모든 안팎에 맞는 내용을 첨부했다는 거예요. 자!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하는 이유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설명해 봐,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 「혈통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사랑 이상이 전수될 수 있고, 상속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혈통이 참사랑과 참생명의 열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열매면 열매지. 자기가 낳은 아들딸도 사랑의 열매인데 사탄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까지 희생시키고 부정해야만 된다는 그 말이 뭐야? 「하나님이 열매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타락한 모체가 누구냐 하면 천사예요. 부리는 천사가 거꾸로 되었다구요. 천사 위에 서야 할 아담이 주인인데, 아담의 핏줄보다 천사의 핏줄이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주인의 핏줄 자리에 섰더라도 그 위에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황족권까지 높은 자리에 가야 할 3단계의 도리를 두고 보면 천사가 맨 끝이에요. 맨 끝이라는 거예요. 맨 끝 되는 핏줄을 이어받은 오늘날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인류로 살고 있는 모든 인간 자식들은 셋째 번 천사장의 핏줄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안 하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핏줄 된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 복귀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의 심정권 일체 되는, 하늘나라의 왕으로 계시다면 왕자 왕녀와 같은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3단계 중에 맨 끄트머리 혈족을 인류가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 나라의 완성한 혈통, 하늘나라의 완성한 황족의 혈통의 자리를 찾아가야 할 것이 인간의 길인데, 자기 아들딸들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무시해요.

아담이 종교를 세워 찾으려 하고 종교와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 나라 왕궁법의 혈족을 찾으려 하는데, 그런 자리에 천사장의 혈족이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 가야 할 길은 아담의 이상적 아들딸, 하나님의 황족의 왕자 왕녀의 자리인데 불구하고 종의 핏줄에 연결된 그 자식, 그 가정, 그 혈족을 중심삼고 무엇보다 중요시하기 때문에 ‘종교를 버릴지라도 아들딸은 못 버린다. 하나님까지 버릴지라도 아들딸은 못 버린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수치스러우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본연의 천사장을 중심삼은 화합 통일한 세계는 영원히 그런 기준에서는 찾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을 무시해 놓고 아담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담의 아들딸로 키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자기 아들딸 이상, 하나님의 아들딸 만드는 것 아니에요?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웠지만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의 아들딸까지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사탄 혈족의 피를 이어받은 그 아들딸을 종교의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어느 아들딸보다도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사람들은 천국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만 돼요. 아시겠어요?

3단계의 천사장권이 넘어가야 할 아담 고개, 하나님의 자녀, 왕자 왕녀 자리까지 가야 할 고개가 천리 만리인데 종새끼 피 받은 것을 제일로 삼고 있다가는 영원히 하늘나라와 이상복귀세계는 있을 수 없다. 그러니 이상복귀세계를 찾아가는 사람은 아들딸이든 이 세상을 뭉그려 버려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거기서 씨앗을 다시 심어 가지고, ―아담 씨앗이에요. 아담 씨앗도 타락한 씨앗이 아니에요.―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부모와 영원히 일치될 수 있는 그곳까지 넘어설 수 있는 목적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사탄의 혈족을 중심삼고 매였던 처량한 모습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구약시대는 천사장시대, 신약시대는 나라 시대, 성약시대는 하나님 시대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천사장을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식을 더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지.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종새끼를, 죄를 지은, 천도를 뒤집어 박은 혈통권 내에 살고 있는 그 자식들을 무엇보다 귀하게 여겨 가지고 종교든 무엇이든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언제나 잊어버려요.

지금 아기 품고 나라 품는 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통한 족속들이에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똑똑히 가르쳐 줘야 혁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대통령이든 나라의 재산과 나라의 모든 권한, 주권 권한과 모든 사랑의 체제를 완전히 불살라 버리고 천사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당신의 소원대로 원하는 혈족을 낳아 주면 우리가 천년만년 하나님 대신 모시겠습니다.’ 이런 무엇이 없다구요. 사탄의 자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도 무시해 버리고 하나님도 무시해 버리고 그게 제일인 줄 알고 있다는 거지. 망국지종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아줌마들도?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따라서 결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독신생활 하라고 그랬습니다. 왜? 사탄의 핏줄을 넘어야 돼요. 독신생활을 해야 영원히 안 돼요. 해탈이 안 된다구요. 자기 자체로 인간이 해탈할 수 있으면 걱정을 안 하게? 하나님이 같이 들어와 가지고 해탈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천지에 하나의 핵이 생겨나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 좀 천천히 읽어요. 천천히 읽어야 해석하지, 빨리 읽으면 무슨 말인지 아나? 처음 듣는 사람은 이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이것 같아요. 모밀(메밀) 모가 이 모나 저 모나 전부 다 같다, 그렇게 생각해요. 결론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내가 먼저 싸움해 가지고 요 모와 고 모가 어떻게 같다고 할 수 있나? 1, 2, 3을 중심삼고 뒤넘이쳐도 1, 2, 3은 있는 거지. 너무 빨리 읽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전쟁과 갈등의 인류역사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누가 제일 먼저 모시느냐? 하나님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년만년 영원한 세계까지 심정이 하나된 자리에서 가야 할 건데, 지금 만나 보지도 못했어요, 한 시간도. 영원을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가릴 수 없는데, 한 시간도 못 만나 본 처량한 심정의 타격을 누가 위로해 드리겠나 이거예요. 타락시킨 인간의 위로는 필요 없지. 복귀되어 가지고 아는 사람이!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쫓아냈으니까 만날 수 없다구요. 쫓아낸 아들을 하나님이 만나자고 찾아가겠나? 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고 다 모르고 살지. 종교가 암만 많더라도 전부 다 붕 떠 있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모르지.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어디서 시작했느냐? 타락함으로 시작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싸움을 정지해 보지 못했어요. 휴전도 못해 봤다 이거예요. 휴전도 못 하고 싸움도 그쳐 보지 못했는데 천국이 어디 있고, 하늘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휴전해야 되고,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야만 그 위에 하늘나라가…. 하늘나라를 잃어버린, 쫓아내 버린 인간들이 하늘나라를 창조할 수 없어요. 자!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지만 16세 전에 창조세계 전까지도 타락한 혈통이 침해해 가지고 다 쪼개 놨다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그래요. 신본주의와 물본주의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맨 타락한 던져 버려야 할 그 자체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투쟁해 나왔다는 거예요. 누가 선취권을 쥐었냐 하면, 사랑의 선취권을 사탄이 쥐었다는 거지. 기가 찬 거예요.

물본주의, 그건 유물주의와 다른 겁니다.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중세 로마교황청이 그런 자리에서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를 부정했기 때문에 불란서혁명으로 인문사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투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힘의 철학을 중심삼고 인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짜가 뒤집어 박은 거지. 자!

모델 중심삼고 동형 동질이 되어야만 연결될 수 있어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 극도의 개인주의들 아니에요? 개인주의의 사촌이지? 다들. 사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그 일파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저 말은 참 무서운 말입니다.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태어난 그때부터는 재림주권 내에 속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종교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사탄대로 활동하는 그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침범하지 못할 분야까지 침범했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해방 이후에, 2차대전 이후에, 1945년 이후의 사람들을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그때부터 7년 되는 1952년이면 다 끝나요. 만국을 축복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유엔이 벌어지면 헌법이 생겨 가지고 부처법이에요. 법이 나오게 되면 법 절대 세계가 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도 더 무자비한 법이에요. 하나님이 법에 틀림으로 말미암아 즉각 아들딸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렸어요. 이제 법적 시대가 와요. 복귀니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법이 중요한 것은 가정의 사랑 이상을 절대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남편의 사랑과 아내의 사랑이 하나된 부부의 사랑을 절대 중요시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의 절대사랑을 절대시하고 형제의 사랑도 절대시하는 거예요. 변할 수 없어요.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부부가 변할 수 없고, 부부가 변하지 않으니 형제가 변할 수 없어요. 절대 일체권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만물은 사랑에 하나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하나 되어서 완성한 씨를, 모든 것이 꽃피워 가지고 씨를 맺힙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씀바귀도 꽃피고 열매 맺혀요. 사랑의 열매를 다 존중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먹고 우리 인간들의, 하나님 아들딸의 세포가 커 가는 거예요. 자연과 분리할 수 있으면 분리 못 하게 벌써 먹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 가서도 먹습니다. 영계에서 사랑 이상을 가지고 먹고 싶다면, 사랑이 원한 것은 능치 못함이 없어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완전히 참사랑을 가지면, 그렇잖아요? 10년 전에 수돗물을 연결시킨 파이프가 있다면 100년 후에도 같은 파이프라면 물이 그냥 흐릅니다. 흘러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의 정도에 들어가더라도 떼면 떨어지고 맞추면 맞아서 물을 천 리 만 리도 옮겨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고장나 가지고 땜 땔 수 있는 철관, 철관도 안 돼요.

여러분, 소금물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소금물, 바닷물이 닿게 된다면 스테인리스, 녹 안 스는 것도 이틀 만에 녹일 수 있어요. 일주일만 되면 긁으면 녹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제일 좋은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목욕탕을 만들어 보니까, 바닷물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녹아 버리면 안 되거든. 질이 같아야 되는 거예요. 동형 동질이 되어야만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델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남자의 모델 여자의 모델, 모델 이상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맞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 한다면 여러분의 몸 마음이, 나 자신이 아버지를 닮았느냐? 아버지를 안 닮았어요. 싸워요. 다 싸운다구요. 투쟁하지요? 그래, 마음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마음이 이깁니다.」 마음이 이기면 수양하면 언제나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게? 이렇게 싸우면 싸울수록 내려가는 거예요.

아무리 대통령이 훌륭하더라도 맨 처음에는 선왕이라고 칭송했지만, 맨 처음에는 그렇지만 습관이 되어 가지고 국민을 대하는 것이 내려갔다는 거예요. 내려갔다가 올라올 줄 몰라요, 원리가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 말은 하나님까지도, 이 말을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라고 그래요. 천적인 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 말씀을 따라가야 사랑의 자리를 찾아가지, 혼자 못 찾아갑니다. 상대가 있어야 찾아가지. 안 그래요? 암만 세계 미남의 대표 챔피언이 되었더라도 여자 없으면 있으나마나지.

세상에 높다는 사람을 안 만난 문 총재

여기, 강현실하고 바꿔 앉아요. 곽정환이 불쌍하군. 세상 같으면 이혼할 텐데. 세상 같으면 이런 실례가 없지. 처음 오면 곽 선생 하면 다 높이 보는데 그 여편네가 속삭속삭 한다고 해서, 한마디 한다고 선생이라는 사람이 가만두고 모른 척하지 위신을 세워 주지 않는다고 나보고 충고할 거예요. ‘선생님도 철이 없지. 어른들이 다 와서 나를 높이 보고 있는데 거기서 까 버려 가지고 내 형편이 무엇이냐?’ 하겠지만, 아들은 하나님 앞에 가게 된다면 종같이 보여야 돼요. 하나님 앞에 종같이 보여야지 아버지같이 보이면 그 집안은 쫓겨납니다.

내가 세상에 높다는 사람을 안 만난 사람입니다. 좀 해 가지고는 만나지를 않아요. 내가 아는 세계 이상까지 실천했는데 내가 누구한테 배울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다 해 놨는데 누구한테 가서 도와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여기 8대 정권의 대통령들이 잘났다고 하다가 다 흘러갔지만 나는 욕을 먹고 세상에 나라 망치는 괴물이라느니 별의별 소문나 가지고 희생의 바윗돌 위에 세웠지만 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는데 한 마리도 없이 다 꺼져 버렸어요. 그거 그런 거예요.

지금 현재 미국 대통령이 두 번씩, 공식적으로 한 번 만나려면 50명 이상의 상원 하원으로부터, 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장(長)들이 사인해야 돼요. 50명 이상 사인 받아 가지고 만나는 것을 허락했는데 내가 안 만났어요. 내가 더블유(W) 부시를 만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도와 달라는 말, 그런 얘기를 못 해요. 도와 달라는 얘기가 아닌 내가 명령하는 말을 안 들을 것이 틀림없으니 안 만나는 것이 도리어 낫다는 거예요.

만나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만나요. 안 만나려고 지금 내가 피해 다니고 있어요. 요전에도 연락 오기를, ‘두 번씩 안 만난 것, 문 총재가 기분 나쁘다고 해서 안 만나느냐?’ 언제든지 독대 할 수 있는 시간을 줄 테니까 만나자는 거예요. 찾아가서 만날 필요가 없어요. 만나지 않아도 내가 영향을 주고 있는데. 알겠어요?

제3자, 제4자를 통해 가지고 그 길 따라오라는 거예요. 내가 가면 대번에 해결할 수 있지만 다리를 놔 가지고 심부름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나타나서 그 사람의 보고를 듣고 넘어가는 거예요. 네 고개면 네 고개 넘어 가지고야 처리할 것인데 당장에 만나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피해 다니는 거예요.

여기 8대 정권 내가 안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요즘에는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이 문 총재 꽁무니를 붙들려고 하는 거예요. 5만 명 대회 할 때는 아무도 안 나타나더니 7만 명 대회, 정초가 사람들 모으기 제일 어려울 때인데 7만 명을 순식간에 모아 가지고 깨끗이 대회 하는 것을 보니까 문 총재가 자기들보다 높다 했는지 길목에서 다 ‘선생님, 제가 누구입니다.’ 한 거예요. 아, 10년 전에 와서 얘기했으면 좋지. 지금에 와 가지고 이 기반 중심삼고 대통령 해 먹고 무엇이 될 수 있으니 가능할 수 있는 고개를 넘으려니 내가 반대하면 못 넘어요.

국회의원들 2백 몇 명? 「299명입니다.」 299명이 비례대표를 빼고 아니야? 「아닙니다.」 비례대표는 자기 정당을 품고 망하지 않으면 후퇴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사된 거예요. 나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평화대사가 이제 3만 명 이상 될 거예요. 300명이면 한 사람 앞에 100명씩이에요. 대통령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녀석들 한 사람 앞에 30명씩 평화대사가 도와줘라 이거예요.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300명이 도움 받았다 하더라도 평화대사 한 사람도 자기가 안고 추지를 못해요. 통일원리를 물어보게 되면 꼼짝도 못하고 답변 못 하고 낑낑대다 도망갈 텐데. 100명이 주변에 있는데 자기가 야당 국회의원 되고, 여당 국회의원 되고, 무슨 열린우리당? 그거 있을 수 없어요. 그 당을 떠나려고 그래요.

오색인종을 구해서 평화의 왕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레버런 문

통일교회 나는 정치 안 하려고 그래요. 나는 이거 해 놓고는 만나볼 필요도 없지. 원리 중심삼고 제도만 딱 만들면 나는 이제 10년 후에 영계 가서 만날지 몰라요. 10년 살더라도 지금 여든 여덟인데. 여든 일곱이에요, 여든 여섯이에요, 선생님이? 「여든 일곱입니다.」 여든 일곱이에요, 여든 여덟이에요? 「여든 일곱입니다.」 나는 여든 여덟이라는 거예요. 정월 초엿새 날을 벌써 지냈어요. (웃음) 8수로 들어가서 여든 여덟이에요. 그리고 팔 팔이 육십사(8×8=64), 우리 집사람은 64세로 만나게 딱 되어 있다구요. (웃음) 이상경이 온다는 거예요. 다 풀이가 맞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임신된 그 순간부터 아니에요? 왜 그걸 빼요? 미국 놈의 자식들, 사기꾼들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여든 여섯이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자꾸 여든 일곱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건강한데 늙어서 노망이라도 하는 줄 아는데, ‘아 선생님, 한 살을 왜 자꾸 높입니까?’ 할 때 ‘높이다니? 한 살을 더 높여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웃음)

나라는 존재가 어머니 복중에 들어갈 때는 내가 생명의 변화가 있어요? 내 모든 모습이 컴퓨터의 프로젝트와 같이 들어가 있는데, 들어가 있는 모양새는 버튼만 누르면 다 나타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에요? 출발이 어디이게? 난 게 출발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니 계산하는 거예요.

나도 한 살 두 살을 갖다가 붙여서 얘기할 것이 뭐 있어요? 100세를 빨리 넘어서야지. 100세 넘으면 천하가 평화세계 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예요. 안 오면 내가 얼른 끝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이제는 내 영향이 닿는 대로 활용하는 거예요.

언론계의 왕초가 나입니다. 그거 알아요? CIA 국장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나는 3주일 전에 알아요. 대통령 비서실에서 보고하면 알지, 가만있더라도. 미국 대통령보다도 레버런 문을 존경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백인 대통령이에요. 레버런 문은 오색인종을 구해 가지고 평화의 왕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백인 왕 되어 가지고 해 먹겠다는 생각하는 사람하고 초인종적인 면에서 평화의 왕 되어 가지고 한 집안에서 형제지우애를 갖춘 대가족세계를 만들겠다는데, 그런 평등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요. 오색인종이, 색다른 인종이 전부 다 알아요.

국방부만 해도 그래요. 비서관들이 모여서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절대 비밀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 비밀을 지키겠다고 다 손 들고 나왔는데 다음날 아침에는 <워싱턴 타임스>에 기사가 나와요. 그거 어떻게? 기사 나온다는 게 믿어져요? 거기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아시아인도 있어요. 백인만이 아니에요. 백인이라고 해서 영국에서만 이민된 것이 아니고 구라파 오색인종이 들어와 가지고 배후의 인연을, 역사적 배경을 생각하는 거지. 영국이면 영국, 불란서면 불란서, 독일이면 독일, 이태리면 이태리 전부 다르잖아요?

그들이 아는 것은 레버런 문은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백인만이 아니에요. 34년 동안 미국 가서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도 침묵을 지킨 거예요. 감옥까지 들어갔으니 내가 성명만 내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 UPI통신사가 기사 내 가지고 형무소에 간 내용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완전히 미국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원수라고 해서 원수를 죽여 버리면 안 돼요. 원수 모르게 10년 전에 100년 전에 잡혀 간 일족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죽여 버려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영생하시는 하나님이니 여러분의 부모 되겠다는 마음을 영원히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젊을 때나 이래 가지고 일생 동안 갖고 있지만 영원히 갖고 있는 하나님으로서 사형장에 들어가서 넥타이를 씌워 가지고 사형을 집행하라는 명령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는 것이지.

원수까지도 해방시켜 줘 가지고 충신의 도리 이상 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살려 놓으면 죽을 자리에 못 나가는 충신보다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나바론의 요새’라는 영화를 봤어요? 감옥에서 죽을 죄인들을 써먹는 거예요. 국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도움 되었으면 충신보다 낫기 때문에 도리어 사형수를 내세워 가지고 표창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이면 대통령, 국무장관이면 국무장관, 국방장관이면 국장장관으로 표창을 장관을 통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가 요전에 달라이 라마도 가서 만났는데 5분밖에 안 만나겠다고 하더니 45분 되었어도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노? 다시 만나자.’ 해서 3월 14일에 만나기로 했다는 거예요. 종교권의 불교권이라든가 다른 모든 것을 같이 생각하고 그런 포부를 가진 30대도 안 된 스물 일곱 살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말해 보니까 뼈가 단단히 있고 자기보다도 크기 때문에 다시 오라고 한 거예요.

훌륭한 스님들이 와 가지고 문전에서 줄지어 가지고 있는데 문 총재 아들, 학생이 훌륭한 것보다도 문 총재를 알거든. 이 사람도 기독교 분파가 될 게 뭐예요? 기독교는 불교를 적대시하는데, 그런 게 없어요. 스님같이 입고 다녀요. 그거 그러라고 그래요.

저나라에 가면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스님이 오게 되면 스님 있는 데만 보내나? 우수해서 하늘나라의 기독교 목사 이상, 교황 이상 갈 수 있는 선한 사람은 스님 옷을 입히지 않아요. 하늘나라에 새로운 그 급에 해당하는 옷을 입혀서 그 자리에 보내지. 이렇게 하다가는, 일곱 시가 되는구만. 자, 읽으라구.

몸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주관해야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내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가려 가지고 별도로 교육해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나라 백성이 책임 못 했고 세계의 정치가가 책임 못 했으니 내 할 책임은 내가 해야 되겠기 때문에 가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다시 얘기해 보라구.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그건 해방 이후의 사람을 말해요. 하늘이 정한 내 혜택권 내에서 저런 수고를 안 할 것인데, 난데없는 가중된 시험을, 사탄이 넘어와서 월권 행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책임져 줘야 돼요. 그걸 말하는 겁니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습니까?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의 투쟁을 해결 못 했지? 그걸 두고 말해요. 문 총재가 다른 것은 내가 결정하게 되면, 딱 때가 되면 틀림없이 그것을 정리해 버려요. 끊어 버려요. 아무나 그렇게 못 한다는 거예요. 몸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주관해야 돼요.

그래서 보라구요. 양심은 말이에요, 통일교회 가르침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지. 하나님도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자라 나왔지, 한꺼번에 ‘와닥닥, 나 하나님이다.’ 하고 나왔나? 그것도 자연 이치와 같이 운동법칙에 의해서 작은 데서부터 커 나왔지.

커 나와서는 뼈와 살이 하나되었으면 더 크면 안 돼요. 더 크면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골수를 통해 가지고, 골수가 생겨 가지고 살을 조정하는 거예요. 피를 만들어서 균형을 취할 수 있어 가지고 오래 살기 시작하지,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자연 이치는 천리와 통해 있어요. 하늘의 법도와 통하지만 인간의 생애는 틀려요. 무제시에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조석변이 뭐예요? 산색은 고금동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한 인간을 여지없이 증거하는 거예요. 자!

뜻 앞에 출전해서 하늘 공신 기준까지 차지할 수 있는 한때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아벨적 평화? 「이상왕국입니다.」 평화이상왕국 평화이상세계, 평화유엔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상대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상대와 국가’, ‘상대국가’가 아니에요. ‘상대’를 빼도 괜찮아요. ‘상대’를 안 빼면 또 한 국가가 있을 수 있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지.

『이런 의미에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언제나 나오지 않아요. 한때밖에 없어요. 또 완성시대라는 것은 순식간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간에 태어나 같이 숨쉬고, 같이 먹고, 한 자리에서 말을 듣고 동화해 가지고 뜻 앞에 내가 출전해 가지고 하늘 공신의 최고 기준까지 차지할 수 있는 시대는 요때 밖에 없어요. 한때예요. 그러니 기적 중의 기적이지.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언제나 안 나타납니다. 그것을 문 총재 자신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메시아니 구세주니 생각하기도 싫어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아는 사람이 해야지. 아니까 죽어서 영계에 갈 때 아는 것을 남기고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다 실천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시일이 없어요. 자!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함부로 되나? 자!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16세에서 26세까지 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막아 놨으니 인간이 터 버려야 돼요. 그것까지도 헤쳐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을 해 놨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가능해요. 자!

싸움판에는 하늘나라가 정착 못 하기 때문에 싸움을 해소시켜야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 3월부터 축복해 주고 복중에서부터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늘나라에 입적을 할 수 있어요. 입적되어 가지고 잘못되면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축복 받았더라도 잘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축복받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가서 문전에 기다리는 패도 있고, 감옥에 갇히는 패도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번식했기 때문에 사탄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정한 법은 법대로 영원히 존속하면서 선은 선대로 영원히 존속하면서 지옥이라든가 낙원권 내를 교육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붙들고 울면서. 어머니 조상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사탄은 이용해 가지고 파괴시키려고 했지만 이제는 전수해서, 자기가 아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빨리 복귀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 원칙의 기준을 빨리 완성시켜야 할 놀음을 조상들이 달라붙어 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말 안 들으면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데려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수많은 조상들이 그 녀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종족권 내에 침식,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망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예요. 난다 긴다 하는 많은 사람이 이제 죽어 갈 때가 와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에도 지도자가 없어졌습니다. 대통령감을 고르려야 고를 사람이 없어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주인이 없어요. 지금 몸 마음의 주인도 못 되어 있습니다, 싸우니까. 부부끼리도 싸우지? 주인이 누구예요? 그다음에 부자끼리도 싸우지, 형제끼리도 싸우지. 싸움판에는 하늘나라가 정착 못 합니다. 싸움을 해소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천지인 부모, 재림주가 와서는, 아담의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예수가 와 가지고,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했어요. 가정 정착을 못 한 거예요.― 정착해 가지고 나라까지 이루어야 할 텐데.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그래서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2천년 수고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울타리 했지만 메시아를 보냈는데 불구하고 메시아를 불신했어요. 불신 안 할 수 있게끔 완전히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열여섯 살에서 20살까지는 인간이 찾아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타락시키지 않았지. 이론으로써 어떻게 의문 된 것을 메워 나갈 수 있는 논리체계를 찾을 길이 없어요, 타락한 사람들은. 그 이상의 길을 알아야지.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알 때는 답변 못 할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망치겠다고 똑똑한 사람들, 노벨상 수상자들, 무슨 학자들이 왔다가 쫓겨나는 거예요. 당신이 이거 아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런 거 알 게 뭐예요? 백이면 백 모르지.

경제권도 참사랑을 중심삼은 경제권이 어떤 것인지 아느냐 할 때, 답변을 어떻게 할래요? 거기에는 투쟁 개념이 없습니다. 정치도 투쟁 개념이 없어야 되고. 지식이라는 건 하나만 더 잘 알아도 자기가 위에 올라가려고 해요. 사탄세계의 아는 것은 반대예요. 하늘세계는 알면 내려가려고 하는데, 높이려고 하는데, 이건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까지 밟으려고 해요. 다 그렇지? 국회의원 해 먹는 녀석 중에 대통령 꿈 안 꾸는 녀석이 없어요. 대통령이 아무나 되나? 자!

체제 가운데 질서를 세워야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교차결혼, 그거 설명하려면 인생에 대해서 다 풀어 대야 돼요. 자!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교차결혼은 자기 자신이 하지만 교차결혼만 하면 안 돼요. 전부를, 체제를 바뀌어야 돼요. 교체결혼! 원수 중의 원수, 소련과 미국이 교차결혼 위에 교체결혼을 하면 하루에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구원이 언제나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이제는 국가구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책임 못 하면 공산세계가 책임 합니다. 공산당 120명이 영계에서 실상을 보고한 것, 그들이 뭐냐 하면 ‘문 총재는 공산세계 재림주다.’ 이거예요. 안 하면 공산당한테 빼앗겨 버려요.

180도 달라지는 것이 뭐냐? 이렇게 되었던 것이, 민주세계가 책임 못 하면 치워 버리고 180도 반대의 공산세계가 앞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두어두고 그것을 누가 조정하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판결해야지, 하나님도 판결 못 하는 거예요. 판결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타락 안 시켰게? 우주에 다 복 줘 가지고 왕 만들어 줘야 된다는 말이 되거든.

체제라는 것이 있어요. 체제 가운데 질서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질서 단계를 해 가지고, 상․중․하의 비례적인 차이를 둬 가지고 질서를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나 대통령 해 먹지 못해요. 대통령 되는 데는 어린아이에서부터 태어나야 돼요. 소학교 때부터 대통령의 기질을 가져야 돼요. 세 살 버릇이 몇 살까지 간다고? 여든 살까지 간다고 했지? 벌써 태어난 게 달라요.

선생님이 이렇게 늙어서 이제는 세상으로 말하면 무슨 망을 할 수 있는 시대도 지나가 가지고 귀도 안 들리고 눈도 안 보일 단계예요. 그렇지만 내가 살 때까지는 귀도 들어야 되겠고 눈도 봐야 돼요. 지금 내가 안경 안 끼고 책도 볼 수 있다구요. 들을 수 있어요. 또 말할 수 있어요.

80 되니까 말이 자꾸 꼬여 들어가요. 이상하지? 곽정환도 70이 되니까 밥 먹는데 자꾸 물린다고 했지? 「예.」(웃음) 균형이 안 되어서 혓발도 무는 거예요. 그것도 훈련해야 돼요. 70 이상 되는 사람을 위한 교육 자료를 내가 만들어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람이 70이 넘으면 앞을 향해서 쓰러지려고 해요. 왜? 사람은 전진하려고 하기 때문에 뒤로 넘어지려고 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쓰러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발가락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돼요. 이럴 때는 딱 발가락이 잡는 거예요. 나이 많게 되면 발가락이 작용을 안 해요. 둔해진다구요. 발 운동을 해 가지고 설 때도 이렇게 딱 바로 서야지, 이렇게 서면 앞으로 넘어가요. 딱 바로 서야지. 계단 같은 것을 올라갈 때는 반드시 다리 운동을 해야 돼요. 꾸부러진 다리로 혼자 버티고 서야 된다구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집사람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수술하라는 거예요. 수술 안 해도 내가 90 이상 살려고 생각하는데 수술해라, 수술해라 이거예요. 하늘이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나이 많은데 더 오래 살겠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누워 가지고 시중시키고 그게 무슨…. 그러니까 잊어버리고 가라는 거예요. 죽을 때 잊어버려야 돼요. 후손들이, 그다음에 선한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기도해 주면 죽는 그 시간에 몇백년을 초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갈 때 붙들고 어머니와 같이 군왕과 같이 높여 주면 그 자리에서 기도해 주고 붙들어 준 사람이 혜택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손들이 혜택 준 부모가 될 때 다 만나고 싶은 거예요. 일심을 가지고 정성들여 주면 거기에 반대됐던 구경하는 사탄세계, 누구누구 죄를 지어 가지고 사탄이 참석했다가 그 사탄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일 때는 한 사람 두 사람 영적으로 물러간다구요. 그런 현상세계 환경에 포위되어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사니 그렇지. 얼마나 센스티브(sensitive; 민감한)한 거예요. 자!

애국지사 문윤국 할아버지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래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문제없어요. 나 자신이 일본 사람이 얼마나 원수이게? 이 정부가 나에게 얼마나 원수예요? 8대 정권이 쫓아내려고 그랬어요. 밀사까지 보내 가지고 항복하지 않으면 처단해 버리겠다는 통보를 받고, 별의별 통보를 다 받았어요. 그건 너희들이 할 일이고 나는 통보 받으면서도 그 길은 정정당당하게 가야 할 길이에요. ‘통고하던 사람하고 통고 받은 사람하고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남느냐 보자! 남는 사람이 주인 된다.’ 했는데, 내가 남았어요.

이제 90이 멀지 않았지? 100살이 멀지 않았어요. 이야, 내가 옛날 학생시절에 우리 종조부, 우리 종조부가 문윤국 씨인데 이 박사가 친구고 최남선이 친구예요. 독립선언문을 쓸 때 참가했던 한 사람입니다. 한학자고 한시를 많이 지은 거예요. 요전에 읽던 시, 아침마다 읽었는데 그 시를 다 읽지 못한 거예요. 종조부가 한시를 짓는데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사서삼경에 능통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유교 정신에 대해서 삼강오륜은 물론이지만 예법, ≪예기≫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걸 내가 베껴 쓰던 생각도 나는데 말이에요. ‘이야, 이런 법이 있구만.’ 공자가 훌륭하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기 때문에, 여기에 오산고보(오산고등학교)가 있죠? 이승훈 씨가 친구인데 오산고보를 세우는 데 우리 종조부의 공이 커요. 한학에 능통하지, 공산주의 사상도 알지, 민주세계 기독교의 목사지. 유명한 목사예요. 5도 대표로 33인 가운데 참석해야 할 텐데 임시정부와 연락하기 위해서 거기에 장로였던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33인에 가담한 거예요. 그런 이름 있는 가문의 출신이라구요.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 왜정 때 새벽이면, 어머니가 나를 좋아하고 어머니를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어머니 곁에서 자게 되면 부스럭 부스럭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새벽에 일어나서는 아침까지도 들어와 자지를 않아요. 벌써 그걸 알지. ‘아이고, 독립군이 왔다 갔구만.’ 밤에 와 가지고 국수 만들어 준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나는 잠 재워 놓고 닭도 잡아먹고, 무엇도 잡아먹고 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어머니에게 타박했어요. ‘사랑한다는 어미가 사랑하는 자식에게 국수 같은 거 깨워서 먹여 주지, 그렇지 않으면 닭다리라도 싸 두었다가 먹이지.’(웃으심)

그 말이 맞지. 자기들만 해 가지고 손님 대접, 이 아들이 손님 대접만 받으면 그렇지 않을 텐데 왜 그랬냐고 하던 것이 생각나요. 그러면 그때 어머니가 하던 얘기, 종조부를 통해서 듣던 말, 얼마만큼 일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한학 공부하다가 15세 될 때 오산보통학교 3학년에 입학했어요. 종조부가 세운 학교에 내가 가겠다는 거예요. 그전에는 왜 안 보내 줬느냐? 할아버지가 똑똑한 손자가 있으면 가누어 가지고 공부시켜 가지고 오산고보에서 누구보다도 공부시켜야 할 텐데, 왜 공부 안 시켰느냐 이거예요. 참 이상해요. 공부시키면 병나요. 반드시 죽지 않으면 병신 돼요.

선생님의 친구도 그래요. 친구를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누이동생도 불쌍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나가면 만나겠다고 생각했는데 감옥에 있는 동안에 돌아간 거예요. 친구도 그래요. 학생시대에 잊을 수 없는 친구, 그래서 요전에 송씨하고 김씨하고 두 사람 알아보라고 그랬지?「예.」학생시대에 누구보다도 가깝고 나를 따르던 사람, 알아보니까 옛날 정을 다 잊어버리고 살든지 아니면 없어졌어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정성들였던 사람이 배신하면 지상에 가만 안 두어둬요.

머리가 좋고 대학자 될 수 있었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래서 친구가 없어요. 열두 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 문중에 난다 긴다 하는…. 가문이 괜찮으니만큼 양반 가문, 우리 가문을 보게 된다면, 이번에 족보를 한번 떼어 봤어요. 결혼하는데 문씨가 양반인가 상놈인가. 양반이라고 하는데 진짜 양반이에요. 전부 다 이름 있는 성씨하고, 할머니들이 다 그렇더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논 3천 평하고 모시던 시녀 두 사람까지 달아서 온 거예요. 어머니 이름으로 등록해서 시집왔으니까 암만 해야 밥은 굶지 않고 먹고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종조부가 임시정부의 직할권 내에 있어 가지고 모금운동도 하고, 형님의 재산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야간 도망한 거예요.

요즘에 증권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기미(期米)라는 것이 있었어요. 쌀을 몇십만 석씩 사는 거예요, 전보만 치면. 그 값을 중심삼고, 도박과 마찬가지지. 목사가 기미 하다가 형님 모든 재산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팔아먹고 야간 도망했다고 한 거예요. 30여 년 동안 고향을 떠나서 유리고객 한 거지. 함경남도 북도로 산악지대, 동해안지대로 강원도를 거쳐 가지고 경상도예요.

고향 떠나 가지고 30 몇 년 만에 한 번 고향 왔는데 그때 만났는데 그 할아버지가 남한에 어디서 다닌다는 것, 찾아갈 수 있어요? 또 주목받는 가문이 되어 있으니 찾아다닐 수 없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도 나와 같이 2년 8개월 옥살이했어요. 예수님과 똑같아요. 출옥했어도 몇 년 기간을 중심삼고 형사가 따라다니고 매달 보고하라고 하니 얼마나 귀찮겠어요? 거짓말하고 떠난 것을 취조하기 때문에 그것이 밝혀지면 안 되기 때문에 아예 만나기도 싫은 거예요. 붓 장사 다니면서 글방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많은 글방을 만들어서 후계자를 많이 길렀지. 그 사람들 시까지 해 가지고 책을 만든 거예요. 이야, 나는 그렇게 많은 시를 남긴 줄 몰랐다구요.

머리들이 다 좋지. 우리 할아버지는 공부도 안 한 사람인데 중국 역사를 말해도 공부한 사람보다 나아요. ≪삼국지≫를 세 사람한테 들었다나? 이름까지 장소까지 전부 다 기억하고 있어요. 우리 아버지도 ≪찬송가≫가 한 5백 페이지 되는데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녀요.

그 할아버지가, 종조부가 ‘야야야, 네가 이 집안의 종자(宗子)인데 종자가 학교 갔다가는 병나서 사고 생긴다.’ 가지 말라고 해 가지고 오산고보에서 공부하는 것,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것 농짝으로 두 짝을 사다 줬어요. 3년 이내에 따루어(외워) 가지고 내가 시험 치게 될 때, 묻게 될 때 답변하면 너는 틀림없이 미국 보내 가지고 박사코스 할 수 있게 대학원에 입학시키겠다는 약속이 된 거예요.

그 책들 쌓아 놓은 것, 책이 전부 다 새 책이지. 종조부가 공부하면 미국 보낸다고 했는데 그거 다 공부한 거예요. 물리나 화학 책도 전부 다 외운 거예요. 이야, 대학자 될 수 있는 머리들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종조부가 이제는 됐다 해 가지고 미국으로 보내려니까 미국 가기 위해서 인천에 온 거예요. 연락선, 연락선이 아니지. 화물선들이 짐 싣고 들어와야 할 텐데, 미국 가는 배 타기 위해서 인천 나가 가지고 6개월 기다려도 배가 하나도 안 오기 때문에 미국에 못 갔다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문의 종자가 망한다고 잡아들였어요. 그때 콩 8백 섬을 팔아 가지고 학비 할 것을 주었는데 6개월 동안에 다 썼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 마음 좋으니까 친구들 삼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 나눠 준 거예요. 6개월 동안에 몇 년 학비 준비한 것을 다 쓰게 되니까 돈이 없다고 하니까 증조부가 잡아온 거예요.

공부를 신학만 했나? 한학도 알고 일월성신이 어떻다는 것도 환하니까 사주도 볼 줄 알고 전부 다 그래요. 그런 가문의 아들이 역적 될 수 있고, 나라 팔아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예수라고 소문나 가지고 고향까지 들어가니 우리 오촌 당숙이 기독교 장로인데 예수가 우리 집안에 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차상순 목사를 고향에 보내 가지고 통고하라고 해서 원리 말씀을 했는데 듣자마자 오촌 당숙이 내가 기독교 장로인데 우리 집안에 재림주가 난다는 말이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반대한 역사를 내가 다 알고 있지. 문 장로도 그래요. 문승룡도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려고 다리를 걸고 있다가 이적기사를 보고 들어온 거예요. 병 난 것이 별의별 재산 탕진해도 안 나았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감사의 생활하면서 병도 낫고 또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돌아섰지.

선생님을 통해 재산과 보물을 나눠 줘야 영광되고 선조가 해방돼

요즘에 소식 아나? 여기가 서울이에요, 미국이에요? 「서울입니다.」 서울? 서운해서 우는 것이 서울 아니에요? 문승룡이 요즘에는 왜 여기에 안 들러요?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나보다 한 살 아래인데 사지백체가 쇠해 가지고 증상이 나올 때가 있어요.

(양말을 가리키시며) 이것을 할 때 가운데가 늘어나지? 그것도 가르쳐 줘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가운데 잡고 딱 하면 잡혀 가지고 싹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양말 벗는 것은 쉬운 거예요. 싹 해 가지고 뒤축만 나오면 한 손 가지고 벗기는 거예요. 신을 때도 그래요. 여기에 갖다 놓고 이것 딱 해 가지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시간이 문제예요. 넥타이 매는 것도 선생님이 매게 되면 1년 매고도 절대 뽑아지질 않아요. 와이셔츠에 핀을 싹 해 놓으면 습관만 되면 바쁠 때는 훑으면 쭉 나와요. 유정옥은 핀을 찔렀나? 「안 찔렀습니다.」 찍으면 만년 가도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편리하지. 시간이 많이 필요해서 그런 생활도 했어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시간을 어떻게 절약하느냐 이거예요.

어디까지 읽었나? 「계속 읽겠습니다. 지금 한 반 읽었습니다.」 일곱 시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여덟 시 가까이 되니…. 「한 20분만 읽으면 끝나겠습니다.」 빨리 읽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끝까지 훈독) (박수)

(어머님이 참석한 36가정, 72가정, 124가정에게 예물을 나눠 주심) 그게 뭔가 보여 주라구요. 「호박입니다. (어머님)」 여자들의 장식품이라구요. 미리 이렇게 나눠 줘야지, 전세계까지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나눠 줄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나눠 주는 거예요. 청평에 이제 평화왕국의 입주식이 시작된다구요. 그거 어렵다고 팔아먹으면 안 돼요. (웃음) 「내일 124가정까지 몇 분씩 참석시키세요. (어머님)」 「예, 알겠습니다.」

여기, 예전에 잘 부르던 노래 한번 해 봐라. 「예.」 여덟 시 되려면 20분 남았어요.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양반들이야? 「예. 오늘 나용화 종정님 오셨고, 이철기 교령님 오셨고, 천도교 포덕위원장님 오셨고, 김광태 종정님 오셨고, 대한예수교 총회장님 오셨고, 대한예수교 여전도회장님 오셨고, 법사종 총무원장님 오셨습니다.」

앞으로 영계 통하면 영계에서 안 가면 벌 줄 때가 와요. 후려갈긴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욕먹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욕한 사람은 모든 재산을 털어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불쌍한 사람을 살려 주어야 돼요. 자기들이 분배해 주는 것보다도 선생님을 통해서 나눠 주는 게 영광되고 영계의 선조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재산과 보물 쌓은 것이 산과 같이 모인다는 거예요.

어렵게 살던 통일교회 사람들, 피난민들하고 거지 사촌 아니에요? 「이철기 교령께서는 내외분이신데 축복 이번에 받으셨습니다.」 그래? 「예.」 여자가, 부인이 활달하겠구만. 고집도 세고, 눈이 작기 때문에 멀리 봐요. (웃음) 남편보다 앞섰다고 생각하고 다 그럴 텐데, 잘 하면 좋을 거예요.

분위기 풀고 회상하면서 잘했는지 후퇴했는지 비교할 줄 알아야

자, 이제는 노래! (노래) (박수) 윤태근! 「예.」 오늘 어떻게 또 왔어? 「내일 브라질 올림포로 낚시섭리하기 위해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인솔하러 왔습니다.」 몇 사람? 「전체 서른 여덟 명이 신청했습니다. 날짜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1일 출발, 2일 출발, 5일까지 계속 출발합니다.」 내가 그때 한번 가면 좋겠는데 시일이 안 맞겠네. 판타날을 중심삼고 좋은 시즌이 된다구요. 안 가나? 「대회가 있기 때문에 대회를 준비해야 됩니다. (송영석)」 대회는 대회지. 「끝나고 바로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같이 가면 좋겠네.

양창식! 왔나? 「안 왔습니다.」 「오늘 함평에서 행사 있습니다.」 응, 양씨가 몽땅 굴러 떨어질 거라구요.

자, 그다음에 누가 하겠어요? 여자들 가운데, 여기 아줌마가 왔구만. 딸 안 왔나? 「안 왔습니다.」 노래 한번 해 봐요. 부처끼리 한번 나와 해 봐요. (웃음) 남편이 아주 뭐 노래도 소질 있고 예술적인 박자도 잘 맞춰요. 뚱뚱한 아줌마를 어떻게 잘 데리고 살았어요. 내가 축복해 줬나? 「예.」 내가 손자들같이 반말을 해도, 욕을 해도, 길가에서 내가 점심값 없으면 ‘앞서라!’ 이거예요. 데리고 들어가면 점심도 살 줄 알고 다 그래요. 축복이 무서운지 좋은지, 무서워서 그렇겠지. 자, 해 봐요. (노래) (박수)

윤태근 나오라구. 뱃노래, 뱃노래 요전에 다 배우지 않았지? 뱃노래 노트에 적은 것을 다 꺼내라구요. 졸업생들 안 왔나? 「왔습니다.」 40일 수련생 나오라구요. 뱃노래 한번 해 보자구요. 앞으로 배를 많이 타야 하기 때문에 뱃노래 부를 줄 알아야지, 뱃노래 못 부르면 안 돼요.

이번에 가게 되면 라이프 재킷(life jacket)을 입고 아침에 떠나서 저녁에 돌아와서 집에서 벗는 훈련을 시키라구요. 바다는 위험한 거예요. 시로토(しろうと; 문외한)들이 잘못하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 사람들이 판타날에 갈 사람들이야? 아니지? 「아닙니다. 여수에서 40일 수련 받은 사람들입니다.」 수련생인데 힘차게 한번 해 보라구요. 1절만 하고 2절은 여기서 박자 맞춰 가지고 씩씩하게! (‘뱃노래’ 합창) (박수)

허양! ‘장녹수’ 한번 해 봐라. 그거 맞겠다. 딱딱한 분위기를 풀고 공상도 하고 반성도 하고 슬픈 일이 있으면 회상도 하고 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얼마만큼 잘했는지 후퇴했는지 언제든지 비교할 줄 알아야 돼요. (허양 교구장 ‘장녹수’ 노래) (박수)

한순자! ‘평안도 수심가’ 하나 해라. 얼른 빨리 해라. 「아버님이 ‘평안도 아리랑’이라고 명명하셨습니다.」(한순자 사모 ‘양산도’ 노래) (박수)

정원주! 나가서 훈독회 시간, 이제 여덟 시가 되네. 10분에서 15분이라도 하자. 세상과 짬뽕시켜 가지고 거기에 무엇이 나오느냐? 하늘도 같이 살고 싶어 하는 거예요, 사실은. 몰라서 그렇지. 제목을 크게 불러요. (≪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3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3)교역자가 가져야 할 자세 ③남녀문제와 공금에 엄격해야 한다’부터 훈독)

『……정성들인 헌금이나 예물을 대할 때 그 가치를 모르고 대하다가는 정성들인 예물에게 심판당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군왕도 자기 처신을 잘못하다가는, 즉 정성들인 사람을 함부로 대하다가는 망하게 됩니다. 정성들이는 사람을 잘못 대하다가는 하늘의 역적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정성들이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만 하고 기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멘! 「아멘!」 눈 뜨고 돌아가자, 이제는. (경배) 오늘 마지막 날이에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