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나라를 찾아라

일시: 2004.02.26 (목)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3)지상생활의 가치’부터 훈독)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자기 남편이 진짜 남편이 아니다

『……통일교회의 구원관은 남편은 천국에 가고 부인은 지옥에 보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둘 다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에 가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까지 몽땅 데리고 천국 갈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통반격파가 그래요. 어머니하고 아들딸…. 아버지는 본래 아버지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교육 받고 사랑의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남편이 남편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는 부부생활을 정지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하고 접붙여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 대신 여자들이, 모든 여성들이 하나돼야 되고, 여성들 중심삼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다시 말하면 레아의 아들과 라헬의 아들 둘이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메시아,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야곱이라는 것은 앞으로 올 메시아의 상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요 페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지금 현재 국회의원의 2배라구요. 가인 아벨이고, 레아와 라헬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의 자리가 하나되고, 그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남편을 세우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선민권을 세울 것은 예수가 와 가지고 레아와 라헬과 같은 가인과 아벨의 세계의 여자,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 나라의 여자들을 중심삼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계 고개, 국가 고개를 넘어설 때까지는 남편이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인연돼 가지고 로마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적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아벨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가인은 세계 기준이지만 그 세계 기준의 가인이 아벨의 뒤에 서기 때문에 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 세워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선 이후에 본연의 남편…. 사탄이 뭐냐 하면 소생·장성 국가 기준이지, 세계 기준이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선 후에 비로소 참아버님께서 어머니의 두 레아와 라헬의 아들딸들을,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된 그 위에서 비로소 축복을 다시 해 줌으로써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천국 가정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 원칙을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통반격파의 사상은 핏줄 전환

그래, 선민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지금 통반격파의 사상이 뭐냐 하면 핏줄 전환이에요. 전환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전환하느냐 하면, 자기 부처끼리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나라를 찾지 못한, 나라를 찾아서 세계까지, 로마까지 연결 못 시킴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 외적, 통일교회와 기성교회의 여자들, 가인 아벨 두 여자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묶어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야만 주님의 책임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 시대에 들어가요. 자동적으로 하늘을 중심삼고 우리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그 길을 넘어서는 거예요. 우리가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다구요. 세계와 더불어, 하늘땅과 더불어 일시에 연결시켜 나가는 과정에 지금 있다는 거예요. 나라의 고개만 넘으면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핏줄을 깨끗이 해서 하늘과 땅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고 본연의 혈통을 깨끗이 한, ―세상에는 없다구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소유권이 되지, 그 위에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 통일세계, 하나님의 왕권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자주…. 우리말로 하면 지금 현재 탕감복귀역사를 반환했다구요.

그 일을 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 정비예요. 축복가정이 개인 가정이 하나 안 됐어요. 나라의 고개를 함께 못 넘었다구요. 이것을 정비하고, 그다음에 일체통일이라는 것을 선포한 후에 비로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시대 선포를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와 천국을 한꺼번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때까지는 지금의 축복했다는 남편들이 남편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고 세계의 핏줄을 맑힐 때까지는 그 남편들이 도리어 방해예요. 알겠나?「예.」남편들이 방해예요.

부부생활을 못 하게 하는 이유

지금까지 부부로 축복해 줘서 사랑했지만,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그러니까 그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사탄 앞에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해 줬지만, 이제는 나라를 찾고 세계, 하늘땅이 하나될 때까지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접붙여야 되는데, 하늘땅이 통일된 세계로 넘어갈 때는 그걸 누가 접붙여 주느냐? 자기들이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와 더불어. 자기 남편과 더불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만 넘으면 자동적으로, 나라만 세우면 자동적으로, 통반격파만 하면 국가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이제 그런 차원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여기 오는 손님 책임도 그런 시대예요.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가정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지금 부처끼리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나라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가정당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명령과 더불어 해야 돼요.

자기들이 남편이 아니에요. 천사장 자리에 서 가지고 나라 찾은 그 기반 위에서, 남편들이 절대 자기 아들딸 뒤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천사장 자리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아담 완성의 가정을 중심삼고 뒤에 따라오는 천사장, 맨 뒤에 있던 천사장, 아들보다도, 자기 상대인 부인보다도 아들 뒤에 선 그 천사장 자리를 선생님이 물러가면서 접붙여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자기 남편이 생겨나요. 알겠나?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부부생활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건 부모의 몸을 범하는 거예요. 아버님의 몸을 범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완전히 여자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모든 가정의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자기 지금까지 축복받은 남편들은 천사장의 자리니까….

그러면 누구를 모시고 나가야 하느냐 하면, 아담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님, 어머니의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그 아래에서 받들어주어 가지고 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예.」이것이 틀어지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간다구요.

이제 오는 손님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 과제로 남아 있는데, 그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거꾸로 편성해야 될 이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조금 늦은 것도, 기도하면서 그 결판을 내고 나오느라고 그랬어요. 이것을 깨끗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자기들이 옛날의 그 남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 있어서 사랑의 전통을 로마에 연결 못 시켰어요. 나라를 못 넘어섰다구요. 지금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수평에 서 있어요. 이걸 이렇게 그리면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가 교차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의 의의

핏줄이 교차되는 거예요, 핏줄. 개인적 핏줄, 가정적 핏줄, 종족적 핏줄, 국가적 핏줄, 세계적 핏줄, 천주적 핏줄, 이래 가지고 이게 여기 와 가지고 되는 거예요. 8단계 여기는 여기서 하늘이 제일 위에 올라가고, 사탄은 맨 아래로 내려가 가지고, 그다음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6단계, 7단계 그래 가지고 개인까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비로소 이렇게 된 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탕감했기 때문에 깨끗이 없어지고, 여기서 또 개인시대로부터 나선형으로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교차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오(○) 엑스(×)가 있잖아요? 지금까지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끼리 결혼했어요. 이건 오(○)끼리 결혼했어요. 오(○)끼리 결혼해 가지고는, 그냥 가 가지고는 교체가 되지 않아요. 지금까지 같은 사탄세계에 축복을 해서 핏줄을 이어 나왔지만 그 핏줄이 완전하지 않아요. 오만가지의 구정물이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교체해야 돼요. 교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제일 지옥 밑창에 내려왔던 것이 위로 올라가고, 사탄이 핏줄을 내세워 하나님 대신 했던 것이 내려가 가지고, 이게 이렇게 가서 이렇게 영원히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된 것을 교체해야 되는 거예요.

교체하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이걸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종족시대 이렇게, 이때에 자기들이 사탄세계의 혈통을 중심삼은 부처끼리가 없어요. 교체가 안 됐다구요. 국가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교체할 수 있는 여기서 바로잡아져요. 바로잡아지는 것은 여기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연장선이에요.

그래서 이 연장선 모든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플러스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에 쭈욱 사탄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야 하늘땅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이상권이 핏줄이 더러워진 그림자가 없는, 이게 다 청산돼 그림자가 없는 것으로 그냥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거 틀리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사랑할 수 있는 권이라는 것은 예수님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하나 안 돼 있어요. 또 여러분 부부가 부모님의 부부와 같이 하나 안 돼 있다구요. 다시 여기에 있어서 참아버지의 명령을 따라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들 분신체가 돼 가지고, ―이거 삼위기대예요.― 여자 삼위기대와 마찬가지로 하나돼서 그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한테 접붙여 줘야 돼요.

그건 사탄세계 편으로, 남편이 아니라구요. 누구예요? 재림주님 앞에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접붙이지 못해요. 그냥 그대로 완전히 왱가당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와 연결된 타락한 구덩이가 없는 자리에서 이뤄져요. 그 구덩이를 넘는 건 여러분이 못 해요. 나라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건 여러분이 못 한다구요.

사탄세계와 같이 내놓으니까 축복가정의 지옥 갈 패들이 제일 잘난 가정하고 붙으려고 그래요. 교차가 아니에요. 오(○)에는 반드시 십을 중심삼고, 십이 엑스예요. 엑스인데, 오에 십이라는 것은, 이것은 엑스(×)예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같아야 돼요. 바꿔쳐야 돼요. 위의 것이, 이쪽의 것이 이쪽에 와야 되고, 이쪽이 이쪽하고 바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질 때에 있어서는 자기 부처끼리 하나돼 넘어갈 수 없어요. 반드시 책장을 매던 뿌레기 대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뒤집어져야지, 뒤집어져 가지고 참부모 자리에 가야지, 뒤집어질 때는 이것이 거꾸로 돼서 모든 걸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부끼리 사랑할 수 없는 섭리적 이유

그렇기 때문에 절대 자기 여편네를 색시라고 사랑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통반격파가 자기들이 지금까지 사랑하던, 가정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중요시하던 그 몇백 배 해야 되는 거예요. 놀음놀이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결정적이에요. 알겠나? 곽정환!「예.」

축복이 무슨 축복이에요? 그래, 오시는 참부모를 가정의 왕으로 모셨어요? 누가 모셔야 돼요? 남편이 모셔야 되겠나, 여편네가 모셔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복귀는 여자를 복귀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가인 아벨, 해와의 아들딸 복귀지요? 누가? 참부모가 와 가지고. 메시아가 그 국가들을 넘어 가지고 로마 국가를 넘기 위한 것인데, 넘는 데는 자기 남편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넘기 위해서는, 로마까지 핏줄을 전수 받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의 접을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자기들을 접붙인다고 남편이 나타날 수 없어요, 더러운 핏줄이.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국가에 접붙일 때까지는 순결,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해와의 전통을 이어받는 데는 혼자 못 이어받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레아와 같이, 자기들이 첩과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지금 복귀시대의 그와 같은 입장에서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자기가 결혼하고 축복받은 것을 완전히 뒤집어 치워 가지고 남편을 종으로 때려 치워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나라에 있어서 도적놈의 새끼들이 뭐냐 하면 남자예요. 남자가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싸우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하고.

남자들끼리 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해 놓고, 이제 본연의 기준은 참부모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 전통인데, 나라가 해방될 때까지는 참부모와 자기들 국가 국민 앞에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수평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하지 말고 나라를 찾을 때까지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나라 찾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기는 간단해요, 지금. 이북의 김정일하고 노무현이 뭐예요? 사탄 편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다 깨져 나가게 돼 있어요.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하려니 우리는 여기서 진짜 하늘 편 모델을 갖다가 접붙여 줄 수 있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또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주인이 없어요, 지금. 알겠나, 곽정환?「예.」

손대오!「예.」오는 손님을 그런 의미에 있어서…. 오는 목적이 선생님을 만나서 해야 할 일이 이와 같은 문제예요. 세계의 여성문제와 세계의 아들딸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각 나라 여자들이, 대통령 부인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대통령 부인들이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 패들을 여자들이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 싸우는 가인 아벨 남편, 남자들이 자기들이 낳은 아들딸이 돼야 돼요.

어디에서 낳느냐 하면,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낳아야 돼요. 세계 기준이에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비로소 자기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기틀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찾고, 축복과 더불어 자기 가정들을 내 가지고 세계 무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로 올라가는 데는 한꺼번에 쭉 넘어가는 거예요. 남북이 지금 그와 같이 딱 돼 있어요. 사탄 편 가인 아벨이 돼 있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가인 아벨이 없어요. 알겠나?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은 둘이에요. 여자도 남자도 둘이에요. 여자도 둘 있어요. 그 여자들이 누구냐? 그 여자들이 자기 여자가 아니라는 거지요. 알겠나? 부모님 앞에 접붙여야 돼요.

레아가 라헬 앞에 거꾸로 접붙여 가지고 아들딸을 뒤집어 가지고 접붙어야만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여기서 여자 둘이 들어갈 수 없어요. 한 줄로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따라 들어가는 데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님을 중심삼고, 부모님 중심삼고 그 뒤에 접을 붙여 가지고 나라를 넘어선 그 기반 위에 서야 예수님이 죽지 않고 땅에서 나라를 찾은 기준이 돼요. 이런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통일적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을 데리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구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샤론 정부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는다는 거지요.

요전에 주동문이 얘기한 것과 같이, 미국 국무부에서 하루 저녁에 뒤집어진다는데 그게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뒤집어지기 위해서는 가인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사탄세계의 가인이 누구냐? 뒤집어져요. 맨 끄트머리가, 이스라엘 나라가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를 중심삼고 받들어 가지고 주님을 모셔야 돼요.

이스라엘이 죽이지 않았어요? 원수가 오른편 강도, 그다음에 바라바예요. 바라바가 퍼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갈라진 걸 원수가 오 엑스니까 반대와 결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책을 만든다면 당연히 이렇게 써야지 이렇게 쓰면 안 돼요, 이렇게. 사탄세계예요. 세계일보도 그래요. 어디 갔나?「예.」너 이 녀석, 세계일보를 옆으로 하자고 하는데 그렇게 쓰고 있나?「옆으로 한 건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옆으로 하면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세계일보라고 써야 되겠나, 이렇게 세계일보라고 써야 되겠나? 말해 봐. 거꾸로 쓰잖아? 이렇게 되잖아? 종횡이지. 종이 먼저야, 횡이 먼저가 아니고.

서양문명은 횡적이에요. 왼쪽에서 써 가는 거예요. 책도 뒤집어 봐야 되게 돼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생각을 해요. 원칙이라구요, 원칙. 알겠나? 지금도 선생님은 글을 쓰더라도 옆으로 안 써요. 뭘 쓸 때는 종적으로 쓰지.

앞으로 한문이 없어지지 않아요. 한문을 내가 살려야 돼요. 중국이 다 버렸어요. 한문을 회생시키면 중국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던 모든 권한이, 한문을 중심삼은 사서삼경(四書三經)과 주역(周易)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역사가 아시아의 전 지역에…. 글자가 없어요. 한문을 배운 문화 배경의 기틀이 아시아 전체에 걸쳐 있는 거예요. 아시아 민족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문화의 기원인 글자를 소화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하늘 천(天)’이 두(二) 사람(人)이 돼요. 천일국(天一國)! 하나님의 이상인 둘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고 한다구요. 둘이라는 것은, 둘을 중심삼고는 직선만이지. 직선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수학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두 점이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직선,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킨 거예요. 어디든지 직선이에요.

그래, 직선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재미있는 것이, 코를 중심삼고 이게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으로 돼 있는데, 수평 된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게 오(○) 엑스(×)가 돼 있어요. 눈하고 이거하고 여기서 갈라지고, 여기서도 이게 갈라져요. 그러니 코에서 뒤집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중심이라구요. 아담이 중심이라구요. 숨쉬는 게 중심이다 이거예요. 뭘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밥은 뭐 일주일, 40일 안 먹어도 안 죽지만, 공기는 8분 지나 가지고 13분을 못 가요. 이렇게 연결돼야 되고, 이렇게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뒤집어져 가지고 이게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서 주고받게 돼 있지, 엇갈린 환경에서는 숨이 막힐 수 있는 자리지 자연스러운 순리적인 호흡의 자리가 아니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무엇 때문에? 물건 때문에. 물건, 먹는 것 때문에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이걸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금식하는 거예요, 수평을 만들려고.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통반격파를 해서 편성만 하면 국가가 이뤄져

복귀 과정에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고, 아벨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까지 지옥으로 끌고 내려갔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회개하고 전체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님이여! 살려 주소.’ 해 가지고 이놈의 천사장을 심판하려고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복귀역사가 갈라져 나온 거라구요. 거기에서 갈라졌어요. 몸 마음이 핏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거꾸로 갖다가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탕감은 부정이에요, 완전부정! 눈깔이고 오관이고 뭣이고, 십관이 다 뒤집어졌으니, 이렇게 돼야 될 것이 이렇게 돼 버렸어요. 여러분이 얼굴을 대할 때 이렇게 대하려고 손을 이러나요? 뭘 먹을 때는 위로 갖다가 먹지요? 들려고 하지요? 이 수평 아래 것을 들려고 하는 데는 이렇게 들게 돼 있지, 이렇게 드나요? 거꾸로 들어요?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 하나님도 손댈 수 없는 세상이에요, 전부가. 이거 이렇게 됐는데 옛날에 여러분이 살던 습관성을 중심삼고 살지, 축복 경계선을 넘었어요? 옛날 그 모양으로 이렇게 살지요.

천사장 사랑,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고 복귀된 천사장 사랑이에요. 하늘의 사랑은, 아담의 사랑이라는 것은 나라에서부터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것인데, 가정들이 국가 기준을 탕감해 넘어서 해방의 자리에 가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게 되면, 축복만 해 주면 이걸 편성만 하면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문제가 그거예요. 그야말로 이제 다시 사랑을 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던 그런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자기 아들딸을 뜻보다도 더 중요시하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어머니도 그렇지. 가정도 그래요. 아버지를 부정해 놓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이 전환되나요? 바로잡아져요? 그 원칙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결과로 몇백 배 고생하고 한을 가지고 나온 하나님 앞에 있어서 몇백 배 절대신앙, 몇백 배 절대사랑, 몇백 배 절대투입하지 않고는 본연의 기준을 메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천냥 빚을 한마디 말로 탕감한다고 하지요? 그건 눈물과 콧물과 입물이 합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변까지 신진대사 물을 통해서 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4수가 합해져서, 물 하나, 물 둘, 물 셋, 남자나 여자나 4수 물을 싸서 씻어 버리기 전에는 탕감이 안 돼요. 그걸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알겠나?「예.」금을 딱 그어 버려요. 오늘이 그런 날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가정을 수습할 길이 문 총재 외에는 없어

질문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그래서 선문대학이나 어디나 여자를 내세웠어요. 대학도 남자들이 점령하겠다고 그럴 거야, 이놈의 자식들. 대학 총장도 그렇고, 우리 총재도 어머니예요. 거기는 딴 남자가 개재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 남자도….

사광기도 알겠나?「예.」신문사니 무엇이니 주인이 부모님이야. 부모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위에 접붙이지 않고는 나라를 위한 신문사가 못 돼. 안 그래?

하나님의 조국, 사위기대 위에 선 존재 아닌 것은 사탄의 흔적이 나일론실에 달려 있기 때문에, 사탄이 길을 샘 구멍을 뚫어 가지고 사탄이 죽지 않고 물을 마시고 살아 가지고 점점 구멍을 크게 뚫어서 제방을 파괴시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핏줄이 로마까지 예수님의 영향을 통해서 명령일하에 되는 것이지, 자기들이 앞장서 가지고 안 돼요. 어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결혼하게 되면 자기들 똥개 같은 가정들이 36가정의 누구 아들딸 제일 좋은 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도 그렇게 안 했어요.

선생님 가정도 생각해 보라구요. 병 주머니 그들을 추어 가지고 그 밑창 된 사람하고도 했어요.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한 거라구요. 집 한 한칸도 없어요. 다들 그래요. 박중현도 그렇잖아? 이 사람도 내가 기본 무엇을 해서 장사하라고 도와주고 다 그랬다구. 그런 것 알아?「예.」세상에! 자기 가정들 기틀을….

내가 가정이 없어요. 나 가정이 없어요. 세상에 자기들 가정 기틀을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받들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하려고 했어요. 자기가 희생하게 되면…. 희생이 뭐예요? 자기 자신이 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게 희생이에요? 가정을 제단 위에 불사를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과 같이 했으면 이 모양 이 꼴이 안 돼요. 내가 이 고개를 넘어가 세계 기준까지 코치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에, 벌써 1992년에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안 됐기 때문에 그걸 연장해 가지고 가정적 20년을 선생님이 넘기에 주력해 온 거예요. 가정적 20년이에요. 1992년부터 2012년이지요? 가정적 20년을 넘어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것을 내가 선두에서 책임지고 그때까지 죽기 전에 정비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정비했어요. 탕감복귀 환원했나, 안 했나? 가정 정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자기들보다도 낮지만, 가인 아벨의 같은 자리에 세워야 돼요.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와 가지고 교차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바꿔치는 거예요. 교차 안 되면 바꿔쳐지지 않아요. 조상이 맨 밑창으로 가지요? 사탄의 맨 밑으로 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마지막 싸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가정을 수습할 길은 지금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 선생님의 특허예요. 여러분이 가정을 세울 수 없어요. 넘어서 가지고 열매가, 밤알이 씨로서 종자로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씨가 되지,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 똥개새끼들!

들어 손대기에 끔찍하고, 보기에 끔찍한 누더기 판이에요. 사탄이 뭐라 그럴까, 소제하던 걸레 짜박지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방석을 만들어 정성들인 가정 위에, 자기들이 나라 위에 앉을 수 있어요? 새 천이 아니잖아요?

새 천을 깔아 놓고 사랑하려고 그래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새로운 천이에요. 그 새 천, 나라를 짠 주인은 달라요. 여러분이 그걸 짤 수도 없어요. 만들 수도 없어요. 타락의 장본인들인데…. 어머니나 여러분 여편네나 남편이나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지금 절대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될, 넘어갈 때라구요.

나라를 찾는 것은 축복가정의 책임

오늘도 두 시 20분에 일어났어요. 지금 여기에 나올 때까지 운동도 12분 동안에 운동하고 다 끝내고 나온 거예요, 딱 시간 맞춰서. 몇 분 동안 아침에 운동했나? 12분 동안에 했어요.

그래, 이제 지금 하는 얘기를 결정지은 거예요. 이제부터 이것을 완전한 금으로 긋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잘 알라구. 대가리 큰 녀석들, 여자들도 잘 알라구.

이제는 뭐냐 하면, 하늘 편 천사장권을 여러분이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을 주도하라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지요? 재림주가 할 게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하게 돼 있나요? 하나님이 형상을 입어야 할, 하늘과 땅의 완성을 결정지어야 할 것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나라 찾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그렇지요?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은 자기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 가정들도 지금 전부 그래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아벨이라면 황 씨면 황 씨는 가인이에요. 아벨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가인세계의 핏줄을 맑혀야 돼요. 완전 전복이에요. 알겠어요?「예.」한방에 있을 수 없어요. 하늘과 지옥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거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다 같이 있었지, 지금 그런 거예요. 축복가정과 자기 사탄세계의 핏줄이 대낮과 밤중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이러면서 핏줄을 전환하여 사위기대를 정착시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가정적 기틀을 마련해 준 것이 뭐예요? 삼시대대전환 사위기대?「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입적 아니에요, 입적? 뭐라구요?「입적 통일축복식!」통일이 뭐예요? 이렇게 돼야지. 이렇게 된 후에 축복해야지, 이렇게 축복하나? 선생님이 축복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에요. 축복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밤의 종류에 따라 가지고 열렸지만 그것이 빨리 익고 덜 익는 것과 마찬가지로, 빨리 따서 주인이 쓸 수 있는 입장의 것도 있고, 늦은 것도 늦은 대로 주인 것이에요. 사탄 것이 없어요. 흔적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 뭐예요? 해 봐요. 어제 얘기했지요? 순결 순혈 순애! 순애가 있어요? 여러분끼리 사랑하는 게 순애예요? 교체 안 됐다 이거예요. 전면적 교체를 해야 돼요. 인사조치는 이번에 전면적인 교체를 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 협회 조직도 인정하지 않아요. 다 풀어 놓고 새로운 평면 중에 있어서 수평으로 맞춰 나가야 돼요. 여기서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다가는 또 교체가 남아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메시아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창조의 원리, 창조의 법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원리 때문에 아담 해와를 추방했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면 지금 아담 해와가 그러면 추방할 수 있나? 여러분 아들딸이 그랬으면 그걸 품고 같이 있을 수 있어요?

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보류하고 있어요. 보류한 것은 점점점 썩어 가는 거라구요. 난장판이 벌어지지요? 국가 난장판은 여러분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난장판을 벌여 가지고 여러분의 주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게 이렇게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스라엘 이것들은 뭐야? 하나님과 천사장 세계하고, 실체적인 하나님과 영적인 천사세계하고, 타락한 하나님 대신의 가짜 하나님 자리하고 가짜 실체하고 싸우는 거예요. 얍복강 가운데서 씨름을 해 가지고 뒤집어 박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얍복강을 안 넘었으면 에서가 굴복을 안 해요. 알겠나?

그거 바꿔쳤기 때문에, 실체적 모든 전부가 없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갖다,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한 단계 낮은 입장에 선 격을 빼앗아다가 맞춰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에 갖다가 세우려니 원리결과주관권을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직접주관이 안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 나타난 승리의 패권자가 메시아예요. 메시아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메시아는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였을 때 절대사랑·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안착 일화통일,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동성안착 일화통일이에요. 이건 생각이에요. 결심이에요. 이건 실체가 아니라구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데, 비로소 상대세계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 자신도 불어터지기 전까지, 실체가 팽팽하여 터지기 전까지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후에 비로소 하나님의 상대, 최고의 높은, 만물의 최고 높은 해와에서 됐으면, 아담에게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 몸에 형상이 들어가 가지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하늘땅 가정의 주인은 참부모요, 축복가정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사랑했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올라가겠나, 남자가 올라가겠나? 여자는 받아야 돼요. 이게 그릇이에요. 남자가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여자가 아래에 깔려서 뭉그리지요? 이놈의 여자들이 지금 남자를 무시하고 있어요. 자기의 받을 그릇을 어디에 팔아먹고, 어디에 갖다 던져 버리고,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을 해? 그건 천사장들이에요.

천사장이야 그렇게 사는 것인데, 남자 남자가 결혼할 수 있어? 하나님이 창조한 오목 볼록은 어디 가고? 이게 대접받는 거야, 천대받는 거야? 진성배!「천대받는 겁니다.」얼마나? 근본을,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이 뭐게? 똥개만도 취급하지 않고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질서는 상·중·하인데, 저 위의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어미하고 아들하고 살고, 삼촌하고 자기 어머니, 할머니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거기에 가정이 있어요? 가정은 국물도 없는 거라구요.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타락 아니에요? 가정의 흔적이 있느냐 말이에요, 거기에.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어느 녀석이라도, 이북에 있는 녀석들, 세계에 있는 녀석들 전부 다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없는데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뒤에다 놓고 술 먹고, 돈 생각해 가지고 나라를 팔고 자기 환경을,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하늘땅의 가정의 주인이 참부모요, 하늘땅의 종족·민족·국가 가정의 주인은 우리 축복가정들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몇천년 동안 나왔지만 가정을 못 찾았습니다. 가정이란 것도 형편없는, 사탄 아래에 있던 수평 이하의 가정들이지, 위에 올라오지 못했어요.

비로소 사탄세계 이상의 자리에 세우려니 사탄은 문 총재 하나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6천년 동안 하나님을 영어의 몸을 해 놓았으니 ‘문 총재를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내 천하가 영원히 될 텐데.’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비밀을 보장하기 전까지는.

금을 그어야 되겠나, 안 그어야 되겠나?「그어야 됩니다.」이렇게 외로 그어야 되겠나, 작은 데서 크게 그어야 되겠나? 바른쪽에서부터 세워 나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수평이에요. 세상 왕이든 무엇이든 다 없어요. 도리어 왕이 자기 자리를 밟아치우고 선생님이 깔아 놓은 그 기반 위에 서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자기가 뭘 했다는, 연합회 회장 했다는 말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박 씨니 뭣이니, 김 씨니 뭣이니 그거 인정 안 해요. 나라도 인정 안 한다구요.

원리결과주관권은 직접주관권의 발판이 돼야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얼마나….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이 직접주관권의 발판이 돼야 되는데, 안 돼 있잖아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됐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책임분담이 뭐예요?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을 말하지요? 윤정로!「예.」책임분담이 어떻게 해결되는 거야?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어떻게 하나돼? 축복 아니야? 하나님의 사랑이 원리결과주관권까지 밑창에서 돌아 올라가야 돼요, 종적으로. 책임분담을 해서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알겠나?「예.」

하늘의 절대사랑이 절대주관권의 원칙의 힘에 의해 가지고 원리결과주관권의 상대 길을 완전히 소화시켜 가지고 뼈가 되고 살로 활용할 수 있어야 돼요. 절대 하나돼야 되는데 하나 못 됐지요? 무엇이 하나 못 되게 했나?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랑! 무슨 사랑? 거짓 사랑 참사랑, 거짓 핏줄 참핏줄! 알겠나?

여러분이 뿌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의 핏줄에 연결돼 있어요? 탕감 과정의 부정할 수 있는 이편 세상에 있어요. 긍정할 수 있으려면 나라를 걸고 자기 이상의 사탄세계까지, 사탄세계의 예수까지, 하나님까지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참하나님이 나와요.

≪천성경≫의 제1장이 뭐냐 하면, ‘참하나님’이라는 장의 말이라구요. 그것이 공상 가운데서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이, 무슨 경문 외우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똑똑해요. 청맹과니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으로서 가려 나왔어요. 사탄이 배워야 돼요. ‘당신 말이 옳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지금 중국하고 미국하고 같은 자리에 놓고 내가 저울질하고 있다구요. 딱 그렇다구요. 어쩌면 요때 딱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2월 달이 문제예요. 오늘이 며칠인가?「25일입니다.」5일이야, 26일이 아니고?「26일입니다.」20일하고 6일, 그것도 4수예요.

바쁘긴 박 가가 바쁘지. 박 가 여자가 바빠요. 박 씨 할머니를 탕감시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해와국가의 고생을 당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사탄세계의 해와를 잃으면 사탄이…. 그거 소련의 직접 발판 아니에요? 1953년 소련과 중국이 사상 결렬이 벌어진 거예요. 53년이에요. 스탈린이 1953년에 죽었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1953년에 사상 분열이 벌어져서 별동부대가 돼 있어요. 다 죽었는데, 하나는 동으로 가고 하나는 서로 가는 거예요. 갈라졌는데, 이것도 갈라지면 안 돼요. 금강산 물도 동해로 가고 설악산 물도 동해로 가는데 왜 갈라졌느냐 하는 노래도 있지요? 그거 갈라지면 안 돼요.

자기를 내세워서는 통일이 없어

통일, 해 봐요. 통일!「통일!」통일은 잡아당겨 가지고는 안 돼요. 투입해야 돼요.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그냥 전부 다 없어지는 것이 한꺼번에 없어져요. 뼈든 대가리든 무엇이든 한꺼번에 다 썩어져 가지고 흐르는 강물에, 돌짝밭에 홍수가 나 가지고 흘러 내려갈 때 여기 부딪히고 여기 부딪히고 해 가지고 그것이 금덩이가 아니니까 깨지고 색깔이 변하고, 그래서 다 자기 본색이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래, 그 도적놈들이…. 사기꾼, 해 봐요.「사기꾼!」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 다 드러난다구요. 문 총재도 사기꾼이지? 도적놈이지? 저들은 그러지. 그들은 생각하기를, 현재의 물건을 도적질해 가는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자기들 부인 도적놈, 딸 도적놈이라고 했어요. 자기들이 도적질해 간 것을 찾아오는 것을 모르고 도적놈이라고 그래요. 안 통한다구요.

나중에 누가 잘려 나가느냐? 이거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완전히 굴러 떨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북한도 큰소리하지만 끝까지 가 봐라 이거예요. 우리의 영향이 다 있어요. 이라크에도 선생님의 영향이 들어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종교권은 선생님의 영향이 다 들어가 있어요, 종교권은. 초국가적인 영향이 없어 가지고는 초종교권에 영향이 없어요. 나라의 애국자라든가 가정의 효자라는 것은 선생님 20대에 벌써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마음속에 효자요, 하나님 마음속에 충신 가정의 틀을 짜 가지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 너희 꿈 가운데 나와? 이놈의 자식들!

내가 흥남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선생님이 살을 안 보이려고 여기에 고무줄로 매 가지고 땀을 흘리고 다 배어서 이것이 겉으로 나와 가지고 이렇게 흐르는 가운데 일을 했어요. 내 발을 씻어 주는 것은 내 땀과 피가 흘러서 씻어 주지, 사탄세계의 그 무엇이 씻을 수 없다는 거지요.

‘옥중의 성자’라는 말도 있지요? 그 이름이 뭣이던가? 효 무엇이? 인호라구요, 인호.「김인호(金仁浩)입니다.」‘어질 인(仁)’ 자예요, 그게. 무슨 ‘호’ 자야?「‘삼 수(氵)’ 변에 ‘고할 고(告)’ 자입니다.」‘쇠 금(金)’ 변에 ‘높을 고(高)’ 했나, 무슨 ‘호’ 자인가?「‘넓을 호’ 자입니다, ‘삼 수(氵)’ 변의.」흘러가는 거예요. 물은 흘러야 돼요. 말씀도 흘러야 되고, 사람도 변천해 가야 돼요.

지금도 그것을 잊지 않아요. 그때 기도하던, 공습 받으면서 그때 하늘의 명령을 받고 움직이던 그것을 잊지 않아요. 지난번에 내가 북한에 갔을 때 흥남에 갔어요. 흥남에 가서 쉬었어요. 참! 재차 감옥에 들어가서 결심하고 너희들한테 내가 대항하던 본연의 마음을 잃지 말라고 그랬다고 생각해요.

거기에서 다음에 만나서 할 연설문을 새벽까지 쓰는데, 연설문을 붓대를 쥐고 못 썼어요. 결론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그 한마디예요. 여기에 전통을 세우고 가라는 거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고?「물보다 진하다!」여기 와 가지고 부모님 앞에 눈물 흘리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보다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치하할 수 있게끔 그 무덤을 만들어 놔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남북통일을 하지 않고는 다시 가지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천신만고 그날을 조여 가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투전판에 들어간 아줌마들이 빼 가지고 조이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예요.

북한과 중국, 소련에 대해 누구보다 정성들여 나오고 있다

그래, 중국과 소련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은 내가 어느 정도 판도를 꾸며 가지고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부딪쳐서 내 자리를 잡을 수 있지만,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 기준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중국에 대한 많은 일을, 여러분은 모르는 데서 많은 일을 해 왔어요. 중국에 과학기술을 옮겨 주는 데는 41명의 독일 학자들을 통해 가지고 기술평준화를 주장하면서 연결시킨 그 전통이 있어요.

닥터 김 있잖아? 닥터 김이 누구야?「예, 김대식입니다.」아니, 독일에 있었던….「아, 김계환입니다.」계환이 무슨 ‘계’ 자야?「‘계수나무 계(桂)’ 자입니다.」무슨 ‘환’ 자야?「‘빛날 환(煥)’ 자입니다.」그 이름이 그래요. 계몽이라고 할 때의 계(啓), ‘깨우칠 계’ 자예요.

그 어머니가 누군가?「인식 씨입니다.」일식이야?「김인식입니다.」김인식! 그 어머니가 왕초라구요. 아버지는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가정들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맏사위가 목사예요. 북한에 교회를 세웠다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갈 때 그 여편네를 대해서 얘기하기를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훈시했는데, 한다고 맹세하고 가 가지고는 답변도 없고 소식도 없이 가라앉았어요. 그래서 내가 나섰어요. 내가 나서서 후려 잡는 거라구요. 그러면 독일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나서야 되겠기에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어요. 홀로 홀로 개척했지. 알겠나?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소련에 대한 문제, 중국에 대한 문제, 북한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그 자체 누구보다도 더 걱정하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사정에 있으면서, 유 협회장이 곤쟁이 젓 살 돈도 없어서 새까만 종재기에다 그 냄새나는 걸 중심삼고…. 밥을 먹으려니 소금국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걸 해 가지고 맛있다고 보리밥에 먹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너희들 이놈의 자식들 먹여 살린 것을 생각하면 유 협회장에게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요즘같이 선생님이 소 몇 마리 잡아 가지고 먹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내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잔치해 주면 세상에 없는 잔치를 해 줬을 텐데…. 그도 중간에 책임 못 하고 죽었어요. 객사예요, 객사.

흥진 군의 통일식과 승화식

둘째들은 객사라구요. 그거 알아요? 우리 흥진이도 객사, 희진이도 객사예요. 전부 다 객사예요. 영진이도 객사지요? 그리고 혜진이도 객사예요. 젖 한 번 못 먹고, 넘기지를 못하고 8일 만에 갔어요.

그래서 이런 아들딸을 하늘이 참부모의 혈족을 통해서 세웠던 것을 깨끗이 데려갔으니, 내가 그 아들딸을 바치는 제상을 지키는 아브라함 대신으로, 비둘기 쪼개지 않은 일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을 비롯해 아들딸을 다 보내면서 ‘눈물이 나와, 이놈의 자식아?’ ‘가슴이 아파, 이놈의 자식아?’ 하며 정신을 얼마나 차렸는지 몰라요. 아들딸의 갈 길을 내가 가려 줘야 돼요, 외로 갈 것은 외로.

그래, 통일식을 해 준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혼수상태에 있으면서도 생식기는 살아 있더라구요. 죽을 순간에 살아 있는 생식기를 붙들고 기도해 준 거예요. 이런 얘기는 또 처음 하누만. 죽지 않았어요. 내적인 소원이 피어날 수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그걸 붙들고 기도했어요. 죽은 몸뚱이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너만은 살아 있어야 돼,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그래서 너 죽는 것은, 사망의 너를 못 끌어가. 부활의 실체로서 네가 고향에 가서 묻힐 때까지는 부모님이 눈물 흘릴 수 없어. 어머니는 눈물 흘렸을는지 모르지만 난 안 흘렸어. 어머니가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가 이렇게 가야 된다는 사실, 곡절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하나님의 날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꿈같은 고개를 밟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생각대로 나온 줄 알아요? 6천년 십자가의 형틀을 7개 세워 놓고 못박았다 죽지 않고, 못박았다 죽지 않고, 여덟 번째 만에도 못박아서 죽지 않으니까 사탄이 해방해 주는 이런 자리를 거쳐가지 않으면 땅 위에 재생의 길이 없는 거예요.

예수님이 뭐예요? 유대 나라의 가정에서 배반받고, 나라에서 배반받고, 로마에서 배반받은 거예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에서 배반받아 가지고 죽었어요. 오시는 재림주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3수가 아닌 6수를 중심삼고 7, 8수의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나중에는 무슨 십자가를 지느냐 하면, 사랑의 십자가까지 져야 된다구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 때문에 울고불고 눈물을 흘렸어요, 남자들은 눈물 안 흘리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부모님이 눈물 흘려야 돼요. 아버지가 눈물을 흘려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핏줄이 쭉 이럴 수 있게끔.

승화식을 해 주고 거기서부터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부활해 가지고 손발로써 받들어 준 거예요. 여기 원전에 와 가지고 모셨다는 소식을 듣기 전에는 내가 밥도 마음대로 못 먹고 잠도 마음대로 못 자고 그런 거예요.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자식이 간 모든 그런 비통한 가슴을 느끼더라도 그 가슴이 하나님의 가슴을 찢어서는 안 된다고 한 거라구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풀릴 수 있을 수평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이 40년 생애의 결말을 지금까지 지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미련이 뭐 있어요? 내가 북한에 미련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남한에 미련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개인 해방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국가를 어떻게 편성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 해원의 전체 새로운 판도를 중심삼고 도장을 찍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선생님한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하고 여러분 일족하고 선생님 도장 가운데 찍힐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없어요? 윤! 없다구요. 박! 곽!「예.」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한 것을 책임지고 다 닦아 줬다

말을 하려면 내가…. 내가 모르고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가중된 십자가를 앞에 놓고 울면서 돌아서 가지고 ‘부모님,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그래요. 그 전에 내가 할 일을 다 시켰어요. 첩첩이 여기에서 자기 담을 쌓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무너뜨려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하늘땅에 하늘의 심정의 담까지 헐어서 평지를 만들어야 하지만, 여러분은 부모님의 나라를 찾아 나온 그 담을 헐어 가지고 발판이 돼야 돼요. 나라의 발판이 선생님의 발판이 돼야 되고, 나라와 선생님의 발판이 하나님이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 할 것이 발전적 원칙임을 아는 선생님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한 것을 내가 책임지고 다 닦아 놨어요.

곽정환도 일해 보니까 안 될 것 같지만 꿈같은 일이 싹터 온다는 사실을 알 거야. 그것이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너 하나를 위해서 참부모와 하늘과 땅이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수많은,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려 제단을 붉혀 가지고 지금 세상을 부정할 수 있는 판도가 됐기 때문에 다 무너지고 있는 거예요. 자기 정체를 직고해야 돼요.

흑백(黑白)이라고 그래요, 백흑(白黑)이라고 그래요? 적백(赤白)이라고 그래요, 백적(白赤)이라고 그래요? 직고시대예요. 세상에서 한 많은 세상이라고 그러지, 복 많은 세상이라고 그래요? 뒤집어 놔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 말, 고마운 말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효율이가 정오정착 얘기를 잘 쓰더만.「입적 수련 때 하신 말씀입니다.」아, 글쎄 자기가 그래도 그 말을 잘 써, 정오정착이라는 말. 여기 꼭대기에 숨구멍이 있지요? 애들에게 헐떡헐떡하는 숨구멍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여기는 언제나 태양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밤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이에요. 선생님 일생이 그랬어요. 어디에 가나, 어려운 데나 어디서나 모시고 뒤넘이 쳤지, 자기 혼자 오지 않았어요.

나라를 찾기 전에는 부부생활을 할 수 없어

오늘 새벽도 그래. 어머니는 내가 시간 맞춰 놨더니, 어머니가 시간 됐다고 하는데 12분 남았어요, 12분, 다섯 시가. 세수하고 이 닦고 다 하고 벼락같이 하고 나왔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그 시간에 맞추기 위한 그 몇 배 마음을 조이면서 이 길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내가 12분 남겨 놓고 세수하기 시작한 것이 처음이에요. 그것도 마지막이지. 일어나기야 벌써 두 시 20분에 일어났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하늘의 길을 밝혀 가야 돼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하는 얘기라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26일입니다.」22일에서 4수를 합한 26일이에요. 난 그렇게 생각하면서, 누구 찾아온다는 손님도 왜 그렇게 서둘러요? 우리보다도 자기들이 더 서두르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어젯밤에 얘기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예. (곽정환)」자기들이 해 가지고 자기들이 처리해도 돼. 그리고 자기 갈 때, 3월 마지막에 가겠다고 그랬지?「3월 마지막 주나 4월초….」거기에 무슨 대회? 전당대회인가 뭐 있다고 그러지 않아?「3월 5일부터 전인대가 있습니다.」전인대인가 뭔가 있다는데 3월 5일부터?「한 2주간 합니다.」그러면 얼마 걸려? 20일까지구만.「예.」알겠어?

그 여자가 관여할 수 있는 기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이미 약속돼 있기 때문에 그거 알 거라구. 그 전에 내가 해야 할 일이 많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금 그었다구.「예.」나라를 찾기 전까지, 넘어가 전부 접붙일 때까지 여러분이, 아담 해와가 사랑을 할 수 없어요. 넘어서 가지고 축복하게 돼 있지요?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을 넘어서야지. 거기서부터 결혼생활 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연결해 넘어가야 할 이때에 있어서 그 이하에 있는데 여러분이 결혼생활을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범하지 말고, 그 이상 간절한, 몇 배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통반격파의 임무가 얼마나 중하냐 이거예요 핏줄을 맑혀 나가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살아생전 역대에 더럽힌 핏줄을 정리한다는 사실, 그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 우리 대에 있어서 천명(天命)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의 천명을 받들어 여러분이 선생님 명령에 소명된,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임명한 사람이니만큼 그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가지고 박수해요. (박수)

자, 빨리 끝내자! 여섯 시 반이 됐다! 맞는 말이라고 접으라고 했지?「예.」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새벽에 뒤넘이친 내용을 딱…. 고마우신 하늘이에요. 다 준비해 놓고 몰아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자!

내 나라가 있으면 세계와 하늘땅이 내 것이 돼

『자기의 조부는 하늘의 특권대사입니다. 만일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할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영계에 간 선조들 가운데 가장 최후의 사람으로 남겨진 주인이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대신이요, 그리고 아버지는 이 세계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는 모두 60억 인류 가정의 왕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찾았다면 왕이 돼야 돼요. 축복받은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이라고 그러지요? 우리 가정이에요. 할아버지나 누구나 거기에 목을 매고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핏줄을 더럽히지 않아야 돼요.

이걸 못 하면 할아버지 책임, 아버지, 부부, 자기 4단계가 책임 못 했다는 결론이 되니, 무서운 지옥과 같은, 이마에서부터 숨쉬지 못하게 하는 고무로써 뒤집어씌운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고무로 해 가지고 눈을 뜰 수 없고, 숨을 쉴 수 없어요. 고무로 구멍 뚫어진 것을 다 막아 버리고 입을 했기 때문에 숨을 못 쉬고, 그래 가지고 몽땅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공중에 뜨면 무거운 것이 먼저 떨어져요. 머리가 무겁잖아요? 어깨하고 머리가 먼저 떨어져요. 그것 알아요? 여자들은 물에 빠지면 젖이 있기 때문에 하늘을 바라보지만, 남자는 죽게 되면 대가리를 쏟고 엎드려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자!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인 영적 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입니다.』

그렇게 모셔야 돼요. 여기서 그렇게 모셔야 돼요.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증거적 판도가 나라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내 나라! 내 나라가 있으면 내 일족이 거기서 나라에서부터 새끼쳐 가지고 내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내 세계가 생겨나게 되면 하늘땅이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 하늘땅의 주인 되는 아버지가 비로소 안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뒤따라와 가지고 만들어 놓은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라고, 그 위에 하나님과 부모님과 살 수 있는 가정이라고 생각해요? 똥개 같은 냄새를 피운 거지. 아이구! 똑똑히 알라구요. 알았지요?「예.」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족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밤과 낮이 확실해요. 그러니 같이 있을 수 없어요. 네가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하는 거예요. 빛이 오게 되면 어둠은 자동적으로 없어질 터인데, 반대가 없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그걸 못 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해서 밤이 남아지면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축복가정이 책임져야 돼요. 누가 안 벗겨 줘요.

그냥 그대로 영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다 들어갔더라도 그 하나 못 하게 되면 문턱을 못 넘어가요. 못 넘어가 가지고, 조상들이 선했더라도 전부 다 자기가 뒤에 따라가야 돼요. 동생의 자리에 서야지요? 지옥에 들어가면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조상들이 자랑할 게 못 된다구요. 자랑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조상보다 자기들이 자랑해야지요, 조상의 자리에서. 알싸, 모를싸?「알싸!」자!

예수님이 하고 싶어했던 것을 여러분이 다 이뤄야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상징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인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여왕입니다. 부모는 인류를 대표한 왕과 여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은 미래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져야지.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다리서부터 때려 가지고 허리를 꺾고 대가리까지 까 버려야 돼요. 그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꽂은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그 일을 대행해야 할 선생님도 무자비한 선생님이라는 걸 알라구요. 자!

『……나라를 형성하는 데는 가정이 모델입니다. 가정이 1단계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3단계가 있지만, 이것을 확장할 때는 세 개, 네 개…. 이걸 갖다 붙인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세상에 통하지만 영계도 그냥 그대로 통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게 되면 세계도 할아버지 레벨, 그다음에는 부모 레벨, 그다음에는 내 레벨이 다 있습니다. 여기에서 연습하는 모든 전부를 세계로 확장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그래서 자기 개인은 가정·종족·민족,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고 그랬어요. 개인·가정 한 가정이지만 종족은 몇천 가정이 돼요. 몇천 가정을 자기를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어요? 연합회 회장이 다 망쳤다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자기 반열에 서야 되는 거예요. 공자든 무엇이든, 5대 성인들 전부 다 맨 끄트머리에 서는 거예요. 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정통적인 가정 훈련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또 일족을 거느린 장(長)이 되어 가지고 영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영계에 들어갈 때는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을 다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효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이 되라고 합니다. 또 세계를 중심삼고는 성인이 되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하고 싶었던 것을 여러분이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그것이 다 영적으로 예수님의 대관식으로부터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관식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평화의 왕의 대관식과 마찬가지예요.

실제로 미국 자체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이걸 막고 있는 것이 경제사회이사회라든가 그다음에 뭐예요?「안정보장이사회입니다.」안전보장이사회는 소련과 중국이 막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안 그래? 곽정환!「예, 그렇습니다.」그걸 소화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서 싸우지만 중국에 대한 모든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육계를 넘어설 수 있는 선각자요, 기반을 닦아 온 거예요. 끝날이 되게 되면 다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소련이나 어디나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도 지금 젊은 사람들이 공산당 체제로 돌아가겠다고 그러잖아요? 브라질 같은 나라도 공산당, 아르헨티나도 공산당, 그 중간 패가 연결돼 있어요. 우루과이도 딱 그래요.

우루과이가 쿠바의 뭐?「카스트로입니다.」카스트로 숭배 파더만. 거기에 가 가지고 나하고 부딪쳤어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내 신세를 졌지 내가 자기 신세를 지지 않았어요. 다시 영적으로 굴복하고 실체로 굴복할 수 있는 순간이에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내용

야곱이 씨름할 때 환도뼈를 치면서 병신 된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생사지권을 쥐고, 이왕 환도뼈가 부러진 야곱은 ‘죽는 게 낫다.’ 하면서 끝까지 하니까 해방, 이스라엘권이란 이름을 준 거라구요.

우리도,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원망하지 않아요. 더 못 했다는 것이 한이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이 와서 덮어주니 하나님을 칠 수 없기 때문에 ‘아이쿠머니야!’ 하고 뒤로 물러가는 거예요. 3단계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이 못 한 것까지 더 하겠다고 그러니 사탄이 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지옥도 저쪽 세계의 세 고개를 올라가니, 사탄 편, 사탄보다도 더 핍박을 받고 더 고통받는 자리까지 넘어가고 또 넘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자멸해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원리를 아는 사탄은 ‘제발 굴복하겠다.’고 해 가지고 하늘 앞에 항복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신호를 보낸 거라구요. 참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 문 총재가 이 고개만 넘으면 국물도 없다. 그 전에 빨리 회개하고 돌아서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굴복, 항복한 날이 언제라구요? 1999년 3월 며칠?「21일입니다.」왜 3월 21일이에요? 3수를 중심삼아 21수예요. 소생·장성·완성, 제1시대·2시대·3시대 해서 21수예요. 그거 다 원리 숫자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위에 선 해방의 자리의 선생님을 방해할 자가 없어요. 방해했다가는 백년에 망한다면 10년 이상, 30년 이상이 줄어들어 간다는 거예요. 1대에 다 망하는 것을 본다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천일국 12년까지 잡고 있어요.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이 망하지 않으면 사탄이, 둘 중에 하나 망해야 되고, 나는 새로운 섬을 창조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 놨어요. 한국이고 무엇이고 태평양 가운데….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타게 될 때 롯의 처가 뒤를 돌아봤는데,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없어져라 이거예요. 그럴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련을 갖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구요.

의인 다섯 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는다고 그랬지요? 의인이 아니라 의인 가정, 의로운 가정, 혈족이 이렇게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둘러서 벌써 20년째가 돼 와요. 18년, 19년째가 돼 오는 거예요. 20년이 넘도록 또 그러겠어요? 원리가 허락지 않아요. 알겠지?「예.」

대가리 큰 녀석들은 똑똑히 알아들으라구.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이 질문하고 항거 받을 수 없어요. 깨끗이 다 금을 그어 버린다구요. 알겠나?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자!

『……나는 고생하고 핍박받지만 천운이 뒤에서 와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당대에서는 핍박을 받지만, 후대에 가 가지고 이름을 남기는 것은 영계가, 하늘이, 천운이 그렇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고자 하는 사람은 비참하게 살아라, 비참하게 죽어라, 비참하게 가라는 것입니다. 그 말이 좋은 말이냐, 나쁜 말이냐? 좋은 말입니다. 그렇다면 죽도록 나가 전도하라는 말도 좋은 말입니다. 남을 위해 목숨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천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선문대 석사학위 수료자에게 나눠 주는 선물

내일 선문대에 가야 되나?「내일입니다.」난 안 가도 되지?「오시면 좋지만 못 오시면….」몇 회야? 15회부터?「내일 처음입니다.」아니, 대학 가는 것을 선생님이 가지 못하게 한 것이 말이야.「아, 성 16회부터입니다.」15, 16회째지? 그때도 16수예요. 그 사람들이 이번에 많이 가담했다며?「예.」

그래, 내가 갈지도 모르고…. 영계에서 아마 기억할 거라구요. 가서 무슨 얘기를 하나? 아무 얘기 안 할 거라구요. 너희들 부탁이 뭐냐가 아니라, 너희들이 뭘 할 것이냐 물을 거라구요. 자기들이 대학교 안 다니고 도망 다니면서 뜻을 위하던 그 사실이 알맹이로서, 이제 땅에 옥토가 다 돼서 가을 절기가 지나고 봄을 맞이하는 이때에 있어서 알맹이, 씨를 뿌려야 할 텐데, 씨를 뿌릴 수 있는 자기 소원성취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나라라든가, 나라 앞에 세울 수 있는 국가가 없어요. 얘기하려면 그것밖에 없다구요. 한마디,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 알겠나?「예.」

내일 몇 시에 가나? 열 한 시라고 그랬지?「열 한 시입니다.」여기서 열 시에…. 오늘은 총장이 안 나타났네. 원래는 대학 다녀 가지고 석사 박사 된 사람들이 와서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축하를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녀석들이 몇 마리나 나타날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공부시킨다고 대학교도 만들었어요. 미국에 대학교를 만들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었는데, 대학을 4개를 만들었어요. 자, 빨리 끝내자!

『천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대우주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땅 위에서 잘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지리 못살고, 지지리 고생하다가 죽어 길가에 쓰러져…』

이제는 영계가 잘살게 해 줄 때가 오지. 나라에 있어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하나님이 바라던 마음 가운데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이 국가를 넘어선 기준에서 효자의 가정, 국가의 가정이 출발하면 하나님이 세계적 가정과 천주적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씨로 심겠다는 거예요. 자!

『지지리 고생하다가 죽어 길가에 쓰러져 개도 안 물어갈 주검을 남겼더라도 그 자리는 꽃이 필 날이 올 것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거룩한 사람들이 모여들어 도성을 만들 것입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을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지긋지긋하게 고생을 시켜서 효자·충신으로 만들어 보자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안 가겠다면 후려갈겨야 됩니다. 발길로 차서라도 현재의 비참함을,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시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1장 거기까지입니다.」 자, 누가 기도하겠나? 곽정환이 기도하지. (곽정환 회장 기도)

효율이! 「예.」 여기 황선조하고 의논해 가지고, 곽 회장과 네 사람과 의논해 가지고 양복 기지 127인…. 「124명입니다.」 「남자는 122명이고 여자 둘입니다.」 아, 요전에 127명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처음에 7명이라고 했었는데요, 뒤에 보니까 4명이 됐다가 다시 한 명이 늘어나서 125명입니다.」 127명이라고 해서 난 7명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예.」

양복 기지가 제일 좋은 것이 어디 것? 제일모직? 「예, 제일모직 갤럭시입니다.」 갤럭시를 중심삼고 이제 봄 됐으니 여름 양복 기지로서 127개로 해서 그것은 자기들 아들딸들 해 줄 수 있는 기념으로 남겨 줘야 되겠다구. 내일 전부 그걸 끊어 가지고 선물로 해 가지고 와요. 그러면 세 마하고 세 치가 돼야 될 거라구.

「양복 티켓을 하라고 그래 가지고요….」 그건 양복이지. 1백만 원 해서 나눠서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그건 그렇고, 그 가외에 이건 자기 아들딸, 사위라든가 뭐라든가 줄 것 한 벌로 하는 거라구. 사위기대를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야. 내일 선물로서 그거 하나씩 나눠 주면 좋겠어. 주문해 가지고 내일 준비하라구. 알겠어? 돈은 효율이가 있는 돈을 지불하라구. 알겠지? 그거 문제없을 거라구. 「예, 오늘 알아보겠습니다.」 그래, 제일모직이 안 되면 딴 회사 거라도 하라구. (경배)

비가 올 것 같더니 비가 안 오네. 「괜찮습니다. 날씨 좋습니다.」 「약간 쌀쌀해졌습니다.」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