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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성을 다해 충효지가정이 되라

일시: 2004.02.24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3)지상생활의 가치’ 중에서 ‘지상은 천국 백성의 기지’부터 훈독)

상하·좌우·전후관계가 연결돼야 구형운동이 이뤄져

『……앞으로 영계에 가서는 자기 소유권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나 데리고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의 영원한 재산입니다. 이제부터는 그걸 따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뭐 하루에 몇백만이 전도될 때가 옵니다. 통일교회에 그런 굉장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지금 죽느니 사느니, 인생이 무엇이니, 공중에 떠돌아다녀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미친 듯이 돌아가다가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영계에 가면 그럽니다. 사랑의 품이 클수록 그 품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저나라에서 존경받을 사람이다 이겁니다. 천 사람 만 사람에게 둘러싸여 가지고 ‘아, 나 이 사람과 같이 살고 싶다.’ 하는 소리를 듣게 되면, 그 사람은 그만큼 영토가 큰 부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 통반격파예요. 전도 다 끝난다구요. 후손은 그냥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뒤집어 놓아 가지고 본래 이렇게 돼야 할 것이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놓아 나가면 전도가 필요 없어요. 그냥 달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마지막이에요.

어제, 그저께는 무슨 날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안착 선포의 날입니다.」천주, 영적 무형의 세계, 천지 유형의 세계, 무형 유형의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 안착이에요. 천주·천지·천지인, 이게 1대 2대 3대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모든 것은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손자가 없게 된다면, 그 가정에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 할아버지와 아들 둘만 있지, 아들이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3대가 연결 안 된다구요. 무형의 세계가 유형으로, 유형세계가 실체로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수직관계, 횡적 관계 이것이 구형관계예요. 이래서 세 면이 합해야 돼요. 정분합작용이 무형에서부터 실체 정분합작용, 그다음에 완성 정분합작용이 아들딸 사랑이에요. 그 셋이, 정분합작용이 합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상하관계·좌우관계, 종횡을 연결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구형이 안 돼요. 구형이 안 되면 평면적인 운동이 안 돼요. 대우주이니만큼 구형이 돼 있기 때문에 대우주가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운동하니 이렇게도 왔다 갔다 하고 따라서 하고, 또 이렇게 왔다 갔다 운동하니까 구형적으로 모든 우주가 도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돌아 가지고 전세계가 같이 돌아요.

대우주가 한 곳에서 도는 것이 아니라 돌면서 360도 전체,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로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세포, 이 혈관의 운동에 있어서 사방으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운동이 되기 때문에 피가 움직이는 것이 하나의 원칙에 핵을 중심삼고 수평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적 수평, 횡적 수평, 전후 수평, 여기서 중심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것이 뼈가 되는 거예요. 그래, 구형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둘 가운데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미는 힘이 있으면 이것이 여기까지 간 다음에는 서로가 이렇게 멀찍이 이렇게 될 건데, 가운데 무형세계에서 반발해 주는 거예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에서 주고받고, 좌우관계에서 주고받고, 전후관계에서 주고받아서 구형을 이룰 수 있다는 이론적 전체가 해결이 벌어지는 거예요.

3단계 정분합작용과 구형운동

그래, 정분합작용이 무형적 정분합작용, 그다음은 실체 정분합작용, 그다음은 전후관계 45도의 정분합작용이 있는 거예요. 세 번 거쳐 나오지 않으면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형의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은 하나님하고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3점이에요. 수직이라는 것은 두 점이 통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여기 3점, 개인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3점이 그러니, 수직으로 가 가지고 이러니,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는 이런 단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구형운동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3점에서 조화가 벌어져요.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니 돌아올 길이 없어요. 3점을 중심삼고 작게는 이 3점이 반듯이 올라가면 구형을 그리기 때문에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이것도 전후 좌우가 이래 가지고 그 세 것이 합하기 때문에…. 꺼풀이라는 것은 왜 든든하냐 이거예요. 씨를 싸고 있는 껍데기는 단단해요. 왜? 종적인 면, 횡적인 면, 종횡의 면의 세 겹이 합했기 때문에 단단하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를 봤을 텐데, 그것은 주체 대상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전후·좌우·상하관계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 볼 때에 사람의 욕망이라는 것이 무한한 것이에요. 무한인데 수직의 무한이냐, 어떤 무한이냐? 수직으로도 무한이고, 좌우로도 무한이고, 구형을 이룬 이것도 무한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3대 정분합작용의 사랑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부자의 사랑,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부자관계 이건 수직이에요. 부부관계는 횡적이에요, 횡적. 그다음에는 45도를 중심삼고 이것도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정분합작용, 같은 작용이에요. 그게 합해야 구형이 됩니다.

구형이 없어 가지고는…. 운동을 할 때는 한 점을 중심삼고 고착되어 가지고 360도를 사방으로 돌 수 없어요. 어디나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정이란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가 돼야 돼요. 그것이 고착되어 가지고 이것이 열매 맺힐 때는 언제냐? 하나님도 무형의 정분합작용과 같은 그 자체가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실체적 정분합작용, 또 그다음은 실체 앞에 천지인, 하늘과 실체를 써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때는 손자 대예요. 3대라구요. 천지인부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3단계를 거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세계의 이성성상은 뼈와 같고, 뼈 같은데 달무리와 같은 거예요. 뼈 같은데 달무리가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 말하면 나일론 가죽을 씌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뼈하고 이런 그림자를 씌운 것과 똑같은 거예요. 뼈 앞에 나일론 가죽을 씌운 것과 같은데, 이것이 뭐냐 하면, 나일론은 뭐냐 하면 반사해요. 구형의 작은 데 있어서 비춰 나오면 반사하는 것도 90각도로, 들어온 각도로 반영하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이것이 한계선 그런 데가 있어 가지고 상하관계 이렇게 컸다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꺼풀만 돼 가지고 텅 비었어요. 그다음은 실체, 사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정분합작용을 하는 거예요. 뼈에 살을 집어넣는 거예요.

종자가 달라지는 것은 종의 균형을 취하기 위한 것

여러분의 오장육부라는 것이 빈 데다, 머리에다가 항문을 갖다 달아매 놓은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싸는 것이 갈빗대예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남성격이 없으면 무형의 실체가 옮겨질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무형 자체를 옮겨 가지고 넣는데, 체를 집어넣기 위해서는 갈빗대 가운데 다 집어넣는 거예요. 중요한 기관은 그래요. 폐니 심장이니 위장이니 다 그 포위권 내에 있어요. 그걸 달아매 놓은 거예요.

그래서 셋이 상하관계, 좌우관계, 뼈와 모든 가죽이 서로 주고받는 입장에 있어서 같이 크는 거예요. 뼈만 크는 것이 아니고 살만 크는 것이 아니라 가죽이 같이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죽은 허물을 벗어야 돼요, 크니까. 여러분의 때가 뭐냐 하면 허물과 마찬가지예요.

뱀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독사 같은 것도 그래요. 제일 무서운 독사가 뭐인가?「코브라입니다.」코브라도 여덟 번에서 열 여덟 번까지 허물을 벗어요. 크지만 중간에 사고 나지 않고, 완전한 것은 열 여덟 번을 벗어야 된다구요. 이야! 그것도 삼 육 십 팔(3×6=18)이에요. 여덟 번 아니면 열여덟 번을 벗는다는 거예요.

미숙한 자체는, 거기는 종자가 달라진다구요, 종자가. 그 허물 벗는 단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종자가 벌어져요. 그래, 종의 번식을 위해서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혼자 한 점을 가지고는 안 돼요.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지역의 차이에 따라 종자가 변한다는 거예요. 소나무만 하더라도 지역에 따라 가지고, 원래는 두 잎 소나무에서부터 오엽송이 생겨나는 거예요. 잎의 개수와 길이가 다르고 전부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종의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예요.

종의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변화성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종자가 달라요. 아버지가 다르고 어머니가 다르고, 그다음에는 부인이 다르고 남편이 다르고, 형이 다르고 동생이 다른 거예요.

어저께 말한 사위기대 위에 이걸 잘라 놓으면 6수예요. 그래, 천일국 4년 2월 22일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님의 역사시대에 천지인, 봄을 맞이하게 됐다는 거예요. 엄청난 기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제1이스라엘이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 미국이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 3대를 중심삼은 한국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 이 모든 전부가 한 점에 모였어요.

균형을 잃어버려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이 천지개벽

어제 일화팀이 축구하는 것도 봐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일본이 졌지만, 한국만 이기면 상대가 휙- 날아가 버려요. 소로카바(Sorocaba; 브라질 축구단)도 그래요. 소로카바 왔나?「예.」이겼으면 저 녀석이 죽을지도 몰라요. (웃음) 날아간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적 기준을 그림자라도 남겨야지, 그게 없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가 생각하는 대로 언제나 이기면 어떻게 되나? 날아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로카바에서 이기라고 했지만 졌어요. 그것도 3대0으로 졌어?「예.」이야, 깨끗이 졌어요. (웃음) 다음에 이런 날을 중심삼고 이기더라도 치지를 못해요. 내가 받았으니 줘야지요. 줘야 되는 거예요. 받았으면 시작한 것보다 나중에 받는 것이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의 통일교회 소로카바 팀이라든가 내가 만든 이것이 국가대표로 되게 된다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당장에 뒤집어져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돼요. 천지개벽(天地開闢), 해 봐요.「천지개벽!」

천지개벽이 뭐냐?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천지개벽이에요. 배가 말이에요, 배가 흔들려 이렇게 움직일 때는 천지개벽이 아니에요. 태풍이 와서 뒤집어지는 걸 천지개벽이라고 해요. 천지개벽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무엇으로 해석할 거예요? 배예요, 배. 배가 기울었지만 이것이 땅에 들어갈 수 있게끔 기울어져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알겠어요?

비교하는 데 제일 좋은 것은 배 얘기예요. 물이 이렇게 움직이는데 왜 뒤집어지느냐 이거예요. 균형이 안 되니까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잃어버린 것이 우주의 균형…. 지금까지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것이 균형이 안 맞으니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갔다, 이랬다가 이렇게 넘어지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될 때 바른쪽부터…. 어제 얘기했지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뭐냐? 왜 시계가 바른쪽으로 도느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이렇게 올라가겠나? 이렇게 올라가면 어디로 찾아가느냐 하면, 여기서 하게 된다면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 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커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뒤집어지는 걸 말해요. 가정을 뒤집는다면 사탄세계 핏줄이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사탄세계 전부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이게 이렇게 외로 돌던 것을 비로소 바로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움직이면 높은 것을 바라보는데, 높은 걸 중심삼고 이게 여기서 출발했지만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원형으로 돌아 가지고 높은 것을 향해 돌아가는 거예요. 한계선이 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저쪽으로 나가기 때문에 낮이 구형의 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낮이 찾아가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직고하게 돼 있어 ― 좌우(左右), 흑 당(黨)

그래, 우리가 했던 푸른 딱지, 붉은 딱지는 뭐냐? 붉은 딱지 이것은 아침 반나절, 저녁 반나절이고, 그다음에 검은 딱지는 밤이에요. 여덟 시간, 반나절 반나절이 여덟 시간이지요? 밤도 여덟 시간이고 낮도 여덟 시간인데 반나절이 있기 때문에 붉은빛이 나요.

붉은빛이라는 것은 색깔의 굴곡이 달라요. 제일 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 뜰 때는 붉은빛이 나와요. 해가 지게 된다면 제일 나중에는 제일 크니까 붉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깜깜한 거예요. 낮에는 푸른 빛이에요. 바다도 푸르고, 공기도 푸르고, 잎도 푸르고.

푸른 빛하고, 그다음은 붉은빛하고, 그다음에는 뭐라구요?「검은색입니다.」붉은빛은 아침 반나절, 저녁 반나절을 합해 가지고 밝은 빛이 돼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반대로 돼서 크는 거라구요. 중심을 옮겨놓는 거예요. 반나절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이렇게 볼 때,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우주의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됐는데, 부자지관계가 상하관계지요? 그다음은 부부관계가 좌우, 그다음에는 뭐냐? 상하 다음에 뭐라고 그러나? 좌우라고 그러나, 우좌라고 그러나?「좌우라고 합니다.」거꾸로 돼 있어요. 상하·우좌·전후가 돼야 할 텐데 상하·좌우·전후로 거꾸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예요. 부부가 거꾸로 뒤집어졌어요. 이게 뒤집어져서 도는 것이 거꾸로 도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녀관계(전후관계)나 상하관계는 변함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사탄은, 밤은 ‘검을 흑(黑)’ 당(黨)이라고 해요, ‘흑 당’. 옛날에 독재당을 ‘흑 당’이라고 해요. 요즘에는 뭐예요? 빨갱이, ‘적(赤)’ 당? 적당하다는 것은 뭐 맞지 않아요. 그다음에는 청 당, 백 당이에요. 7색을 합하면 낮이 돼요. 낮에는 하늘도 푸르고 땅도 푸르고 다 푸르러요. 그렇지요? 그리고 백 당이에요. 백적이라고 해요, 적백이라고 해요?「적백이라고 합니다.」뒤집어졌어요. 백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흑백이라고 합니다.」양심은 직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 상하관계 부자관계 그건 맞아요. 그다음에 좌우관계, 여자 남자 부부가 좌우가 됐어요. 전후도 맞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 가면 모두 직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흑당 세계, 독재시대, 그다음에는 빨갱이 시대가 돼요. 빨갱이는 반나절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한때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디나 아침도 빨갛고 저녁도 빨가니, 시작과 끝이 빨가니 공산주의는 푸른 빛에 싸여 가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떨어지는 거예요.

가을이면 잎이 푸른 것이 붉어지면 달라지니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러니까 열매는 푸른 데서부터, 꽃핀 다음부터 맺히지, 잎이 커 가고 작아진 데는 없어요. 이것이 가을이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 잎이 떨어지는 것은 왜냐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열매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예요.

온대권 문명인 봄 절기 문명을 찾아오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 문명이란 것은 봄을 잃어버려 가지고 여름 절기, 가을 절기부터 겨울 절기를 지나서 봄 절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문명권은 북위예요, 북위. 처음에는 북위권 문명권이에요. 남방에는 없었어요. 이제 여름에 시작해서 가을을 찾아가니까 이것이 씨가 없다는 거지요, 봄을 못 맞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니까 사랑의 전통적 기준에 미달한, 한 절기를 찾지 못한 그 세계에서 발전하다가 구라파 문명…. 중심 문명은 온대권 문명이에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현재 문명은 가을 절기 문명이에요. 그다음에는 한대권 문명인 공산주의가 나타나 가지고 지금까지 열매 맺히기 위해서, 완성시키기 위해서 봄 절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하늘과 싸워 나오면서, 우익 좌익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완전히 쓸어버리고 전부 뒤집어 박아 가지고 왕의 자리를 손발이 갖겠다고 데모해 왔어요.

힘이 있는 것은 머리도 아니요, 발도 아니에요. 손발이 힘을 가졌으니 잡아치우겠다고 하면서 힘을 가지고 모든 걸 방비하려고 한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힘이 중심이 아니에요. 순전히 거짓말이에요. 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지요? 뭐라고 그러나?「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하얀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고 왜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요? 그건 직고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시커먼 마음 하면 이건 양심과 반대되는 거예요. 선과 악이 상대적으로 인간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는데, 선과 악이 동반하고 같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은 자연계의 현상이 그와 같이 돼 있어서 그래요. 희랍철학은 적자생존이라는 거지요. 어떻게든지 자기가 살 수 있는 환경에 올라갈 때 올라가서 따라 어디로 넘어설 수 있고, 내려가서 따라 어디로 넘어설 수 있고, 바른쪽 왼쪽, 사방을 거치더라도 넘어설 수 있는 기준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자기가 모든 것을 막을 수 있고 자기 제일주의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남는다, 그러니 적자생존이라는 것은 개인주의 패권에서 시작한다 하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철학사상이 그래요. 밖으로 찾아 나가니 타락한 몸뚱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 사랑은 영원히 거기서 돌다 보니 동족상잔은 가당한 일로서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물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렇잖아요? 자기에 제일 가깝던 부모의 자리, 혹은 아들의 자리, 남편의 자리, 부인의 자리를 완전히 부정해요. 숙청해 버려요, 숙청. 끝날에 있어서 숙청은 상대를 없애 버리는 주의이니 그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숙청해야지요? 제일 적수를. 형님이면 형님, 아버지면 아버지, 근본은 근본과 같은 것을 자기가 올라서 가지고 깔아뭉개는 거예요. 악마가 지금 그래요. 만우주의 끝에 서 가지고 시봉해 가지고 완결시켜야 할 입장에서 자기가 맞고 어려움을 당해야 할 텐데, 반대로 때려치워 가지고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순전히 공산주의예요. 공산주의 깃발이 뭐예요? 해머하고 낫이에요. 때려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힘을 쓰게 돼 있고, 여자는 아기를 안고 기르게 돼 있어

세상의 모든 이치는 하늘 앞에 드러내지 않고는 못 있어요. 그래,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바른쪽이 하나님 편이에요, 동기가 되는. 시계바늘이 원칙이에요. 시계바늘이 왜 올라가느냐? 수평에 있어서 이렇게 해야만 컨트롤되는 거예요. 이쪽으로는 내려가 가지고 없어져요. 밤 세계에 떨어져요. 낮 세계에 떨어져 가려니까 바른쪽으로 돌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시계바늘은 우주의 근본을 다 제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 왼쪽으로 돌던 것이 바른쪽으로 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둘이 여기서 갈라졌다가 만나려면 여기서 이렇게 해서 만나면 아무 조화가 없어요. 반드시 이렇게 해서 만나는 거예요. 이렇게 도니까 이건 반대로 돌아야 돼요. 기어가 움직이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남자 여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돌면 바른쪽으로…. 여자는 땅을 상대하기 때문에 궁둥이가 무거워요. 그래서 여자를 그릴 때는 머리하고 스커트를 그리면 되고 말이에요, 남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그리면 돼요. 반대라구요. 반대돼 있나?

남자는 이 어깨가 힘을 써야 돼요. 아들딸을 밴 그 여자를 업고 가야 돼요. 마음대로 움직여 가지고 맬 수도 있고, 안을 수도 있고, 업을 수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아버지 앞에 대항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기 자신을 옮겨 달라고, 어려울 때는 막아 주고 보호해 달라고 하는 것이 여자의 입장이에요. 여자의 몸뚱이에 아기를 배서 기르는 거예요. 남자 자체가 그러면 상대가 없잖아요? 자기가 뱄으면 상대 자체인데.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를 통해 태어나지 않고 남자의 정자 그냥 그대로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나? 다 크게 되면, 할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가 같다면 큰일이지요? 360도 달라져야 할 텐데. 방향이 다르니만큼 상대가 달라져요. 오만 가지의 얼굴들을 갖고 있어요. 얼굴이 다 똑같은 얼굴 봤어요?

윤정로라는 사람은 우주에 하나이지 둘이 있어?「하나입니다.」정말이야?「예.」눈, 귀, 코, 입,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이야! 그런 진리가 어디 있어요? 아무리 쌍둥이가 같다 하더라도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 여편네들이 시형하고 시동생하고 가려 가지고 살지. 한번에 둘이 들어가다가는 큰일나잖아요? 다르다구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같은 얼굴이 둘이 있나, 없나?「없습니다.」그러니까 위대한 거예요. ‘내가 제일 잘생겼구만.’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상대가 맞으면 우주 앞에 영존하는 거예요. 상대가 상하·좌우·전후로 주고받으면 영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빼 버릴 수 없고, 미물의 동물도, 곤충도, 모든 동물도, 이 땅에서 먹고사는 데 방해할 물건이 없어요.

‘사람도 만물의 영장이 되었으면 우리들과 같이 먹고살 수 있는 한 시대가 있어야 된다. 그래야 우리와 닮았다.’ 횡적으로 닮을 것 아니에요? 참새 새끼도 새끼를 까게 되면 그걸 먹이기 위해 새벽같이, 밤을 새워 가지고…. 다 먹이지 못하면 자기가 먹어서 토해 가지고 먹여요. 그런데 인간은 뭐예요? 아들을 팔아먹고 여편네를 팔아먹고 부모를 팔아서 자기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권을 무시하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자멸의 길을 자초하는 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개인주의 절대관이라는 것은 절대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요즘에 호모니 성 해방을 주장하는데, 성의 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아버지도 아들도 아버지 성, 아들 성이지요? 그걸 해방하면 어떻게 돼요? 남편 성, 아내 성이지요? 그걸 해방하면 어떻게 돼요? 형의 성, 동생의 성을 갈라놓아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 호모는 일대에서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프리 섹스도 끝나는 거예요. 호모가 뭐냐? 남자가 여자가 싫다고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도 남자가 싫다고 여자끼리 결혼하자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는 것이, 32개 주가 호모를 인정할 수 있는 단계에 왔어요. 전 미주까지 뒤넘이칠 수 있는 이런 때인데, 그런 걸 알 때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요? 그걸 막아 치우기 위해서 가자 지방에서 ‘죽으러 가자!’…. 죽고자 하는 자는?「산다!」

가자 지방에서는 세 사람이 가다 한 사람은 죽는 거예요. 두 사람이 횡적인 세 사람…. 창조이상을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했던 것을 없애니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죽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에서부터 눈물의 벽(통곡의 벽)을 가기 위해서는 경계선은 못 가요. 거기 갔다가는 서로가…. 거기에 미국까지 들어가 있지요? 세 나라가 들어가 있어요. 그건 형님의 자리,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미국이 보호해 가지고 가자 지방이니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지방이니 샤론 정부니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결국 국가적으로 ‘야, 너 예수의 왕권을 인정해라, 이제부터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에 왕권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해요. 못 하니까 참부모가 영계 육계 갈라놓은 것을 흥진 군을 세워 가지고 예수를 불러다가 세워 놓고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주인이 나예요.― 제1이스라엘 왕을 갈라 가지고 사탄이 행사한 것을 막아 치워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의 왕권 수립이다!’ 한 거예요.

그러려면 모세든 모슬렘도 따라와서 후원해야 돼요. 거기서 생겨났어요. 아브라함에서 일족이 생겨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예수는 사랑의 조상, 재림주는 실체의 조상이에요. 이것이 원리원칙을 갈라놓은 걸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에요. 원칙과 일체가 돼야 돼요.

사탄 나라를 이겨 접붙이지 않으면 우리 존재 기반이 없어

자, 여기에 몇 사람 모였어요? 이거 한 70명 되는구만. 오늘 왜 이렇게 많이 빠졌나?「오늘 목회자들이 순서적으로 환고향 하러 갔습니다.」환고향 갔어? 다 갔나? 환고향 해야 돼요.

이제는 나라가 없어요. 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 있나?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대해 부모의 나라지만, 거기에 탕감조건이 있겠지만 여러분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이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 이상까지 갖다 붙여야 돼요. 사탄 나라를 이겨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여러분 자체는 존재 기반이 없는 거예요. 무저갱, 밑창이 없는 쇠 통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것이, 접붙이기 위해서는 참감람나무 열매가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2에 있어서 갈라졌거든. 2차대전에서 기독교문화권과 사탄 문화권을 중심삼고 싸웠는데 사탄 문화권이 졌어요. 참감람나무 밭과 돌감람나무 밭 중에 하나님의 참감람나무 밭이 컸기 때문에, 많기 때문에 커버했다는 거예요.

일대일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시대까지 하나님이 기다려야 돼요. 70퍼센트, 77퍼센트 이상 돼야만 하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에서도 3분의 2를 이겼지만, 3분의 1, 33퍼센트 이내에 들어가면 전부 졌다구요, 소련도 그렇고. 악한 사람도 완성을 못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 사탄 문화, 돌감람나무 문화권보다도 참감람나무 문화권이 컸기 때문에 일대일로 싸워도 이기고, 가정적으로 싸워 가지고 이기고, 같은 가정들 있잖아요? 다 이겨야 되고, 종족적으로 이기고, 국가적으로 이기고, 영계 전체 대표한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의 대결에서도 악한 세계가 지게 돼 있다는 거지.

일시에 한꺼번에 다 가 가지고 순접 눈접을 붙이고, 눈도 하나라도 더 지녀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무데 한 눈은 내 눈이 남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나일론실같이 연결할 수 있으면 접붙여 가지고 또 커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눈접을 붙이는 것도 남을 수 있는 이 기반, 2차대전이 됐더라도 그걸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일시에 다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뭔 말이고, 무슨 주의가 뭔 말이고, 독재주의가 뭔 말이고, 공산주의가 뭔 말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 위에 올라갔더라면 20대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영·미·불, 일·독·이가 완전히, ―아담가정 아니에요, 가인 아벨?― 그게 하나됐을 거예요.

반대하는 세계에서 침묵을 지켜 나온 이유

사탄 편 장자가 독일의 히틀러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전체를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모가지 잘라 버리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은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히틀러가 바라는 게르만 민족의 외형적인 표준인 브라운 헤어니 블루니 하는 체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씨족들을 남기려고 했지, 그 가외는 전부 다 없애려고 한 거예요.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자기 새끼만 남기려고 했는데, 그게 될 게 뭐야? 그 자체 내에 있어서 문제가 있어 가지고 죽이고…. 칼을 던져 버리고 돌아가 가지고 뒤끝…. 욕하면 욕이 상대가 없으면 돌아와 가지고…. 상대가 없으면 그것이 돌아오면 욕한 것이 커 가기 때문에 자체 고민해 가지고 자체가 멸망하는 거예요. 상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30세까지 침묵이에요. 침묵을 지켰어요. 내가 누구 뭐 필요하다고 먼저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어요. 침묵이에요. 반대하는 세계에 가서 침묵을 지킨 거예요. 입을 열기 시작하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고립단신으로 상대를 가져서 입을 열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아담 해와 완성적 실체권을 못 세웠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얼마나 불쌍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우주의 근본은 상대

자, 결론이 간단해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인데, 근본이 뭐냐? 상대예요. 상대, 해 봐요.「상대!」왜 상대냐? 지식을 찾기 위하려는데 지식의 세계는 하나님이 다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창조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필요하면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지식도 아니요, 물건도 아니요, 권력도, 정권도 아니에요.

뭐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하나밖에 없을 때 지식이 필요한가? 상대권을 움직이고 이해시키고 설명해서 굴복시키는 것, 그다음에는 지식이, 힘이 필요해요? 혼자 힘 가져서는 뭘 해요? 윤정로! 혼자 힘이 있으면 뭘 해? 무엇에 써먹을래? 아버지하고 싸울래, 아들하고 싸울래? 힘 가질 필요 없어요. 힘도 져야 되고 지식도 굴복해야 돼요. 국가 자체도 자기가 올라갔던 자체는….

상대세계라는 그 자체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뭐냐?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허락지 않아요. 힘이 상대를 용허하지 않아요. 지식의 학자세계에 자기 전문분야의 새로운 무엇을 스스로 생각해서 먼저 아는 사람이 ‘내가 왕이다!’ 자랑하지만, 상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힘에도 상대가, 지식에도 상대가 없어요. 주권이라는 것도 악한 주권이 상대를 허락지 않아요. 사탄의 상대는 숙청(肅淸)돼요. 무자비하게 아버지, 아들딸, 여편네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 숙청이 뭐예요? 깨끗이 흘러 버리는 것 아니에요? ‘숙(肅)’ 자가 무슨 자예요? ‘정숙(靜淑)’하다는 것은 소리가 없어요. 그냥 다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지식이 너무 있으면 망하고, 힘이 망하고, 주권이 망하더라도 무엇만이 안 망하느냐? 상대적 존재가 전부 다 꽉 차 있는데 다 부정을 해요. 지식도 절대상대를 원치 않고, 힘도 절대상대를 원치 않아요. 절대상대는 싸워 가지고 영원히 없어질 때까지 싸우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죽을 때까지 싸우지요? 죽을 때까지 싸우느라고 힘을 써 버리니 기진맥진해 가지고 또다시 제1차, 2차, 3차 싸울 수 없어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호흡하시며) ‘후읍’ 이겼으면 ‘후우’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식도 필요 없고, 그다음에는 힘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고,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상대가 필요해요. 무슨 상대? 나보다 높은 상대. 나보다 높은 상대를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밑창에서 절대이상의 상대를 찾아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 저기까지 올라갔다가, 직선상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으니 여기서부터 바른쪽으로 3점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가 가지고 또 내려올 때는, ‘후우’ 해서는 숨을 들이쉬어요. 다 비웠으니 채워야 될 것 아니에요? 참사랑은 자동적으로 채우는 거예요. 그래,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보면 공장의 물건들이, 중간영계에 가면 일하는데 물건을 뭐 저녁에 아무리 꺼내 갔더라도 아침이 되면 찬다고 하지요? 참사랑의 세계는 쓰고 쓰더라도 무한히 투입해 공급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근원의 원칙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 클 수 있는 결과가 되기 위해서는 무한 투입해야 되는데, 그런 무한 투입의 세계가 사랑의 세계다! 알겠어요?

이런 걸 다 알고 비교해 볼 때 ‘참사랑만이 절대 필요한 거로구나!’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어디서 오느냐? 절대 최고의 존재, 상대적 이상을 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 입장에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영원무궁토록 이것이….

종적으로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게 다 차면 그다음에는 횡적 운동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전후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조상으로 돌아가니 ‘후우, 후우!’ 하면, 한번 ‘후우!’ ‘흐읍!’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3단계를 거쳐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자꾸 없어져

이런 이론적인 기준을 정리해야 돼요. 최후에 남아야 될 것은 뭐냐? 무엇이 남기를 바라느냐? 사랑을 빼 버리면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뼈와 가죽도 없어져요.

사랑만이 절대 상대요건을 위하는데, 지극히 작은 데서 무한히 컸다가 무한히 작을 수 있는 데서 하나님도 숨막힐 때까지 숨쉴 수 없는 완전히 없어진 자리, 죽을 사지의 경계를 넘어서 가지고 거기서 스톱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여력이 있었기 때문에 분수령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아래를 향해 떨어져요. 중력에 의해서 잡아당기는 힘에 그 여력의 힘이 휙 밀고 나가기 때문에 제2차 고개도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데는 스톱해 가지고 자꾸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거기에서만이 분수령을 넘어서도 내려가지 않아요. 분수령에 올라갔으면 스톱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넘겨줄 수 있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힘의 가입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수직으로 그냥 그대로 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속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크게 운동이 계속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저쪽으로 내려가서 또 투입하는 거라구요. 그 끝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올 스톱되는 것이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또 투입하려면 이렇게 가던 것이 국경을 넘어가도 관성에 의해 가지고 넘어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거기에 가중될 수 있는 투입이 벌어지니 무한운동이 큰 운동도 가능하다는 이론적 체제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 체제하에서는 존재세계에 영원 존재가 불변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상대를 부정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여자 한 사람이 있다 하게 된다면, 여기서 60억 인류가 전부 다 남자이고 여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면 60억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이기는 자가 갖는다.’ 그래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투쟁해서는 이겨야 돼요. 적자생존과 마찬가지예요. 이겨야 되는 거예요. 이겨야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점령해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점령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투입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점령이에요. 그거 끝장이에요. 원형 가운데 총을 쏘게 되면 그걸 뚫지 못하면 ‘후루루’ 못 넘어가서 스톱되는 거예요.

60억 인류 가운데 최후에 남은 녀석이 거기서 행복할 것 같아요? 여자가 60억 인류를 상대할 수 있는데, 60억의 이 밑창에 내려왔는데 자기만 남았을 때 자기가 더 투입할 수 있는 그 기준까지 여자를 어떻게 올려놓을 수 있느냐? 자기 자신이 그 자리에서 받겠다고 해 가지고 흡수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그건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를 자기 이상의 최고의 상대, 무한한 상대로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정성안착, 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게 될 때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은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가, 그다음에는 동적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 해 가지고 동성안착(動性安着) 시대가 돼요.

그래 가지고는 상대가 없다구요. 사람의 가죽과 몸뚱이는 돼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상대를 바라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세우게 되는 거예요.

이 낮은 데서부터 상대는 자기 몇천 배 되는 최고를 바라니만큼 하나님이 투입하고 영원히 자기 자체까지도 없어질 수 있을 만큼 투입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의 근원을 가지고 투입하고 자꾸 또 투입하니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서 상대적 남성적 그 자체가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고 더 투입해 가지고 자기 존재 이상까지도, 몇천 배까지도 투입하겠다 하는 그 상대존재가 아담 해와 창조예요.

무형의 성상 형상이 체를 써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 세 가지는 항상 같이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 때문에 믿음과 소망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믿고 소망한 것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사랑의 장이 뭐냐 이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이에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그것이 무엇이 되느냐? 사랑 때문에 믿음도 투입도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의 실체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손해나는 게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까지는 하나님의 상대가 없어요. 몸 마음이 정성안착 일화통일이 동성안착…. 마음세계, 마음이 강해야 돼요. 마음이 왔다 갔다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신앙이 강해야 돼요. 신념이 강해야 돼요. 일심·일체여야지 갈라져서는 안 돼요. 일심·일체·일념, 생각이 같아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일핵! 핵이 뭐냐? 뼈와 공중세계, 몸뚱이 세계와 마음세계가 체를 갖춰야 돼요. 이건 생각이라구요.

그것이 실체로 옮겨질 수 있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원칙에 의해서 자꾸 커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투입해서 자기도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죽고자 원하는 자는?「살고!」그거예요. 국경을 넘어섰다 하더라도 관성의 힘이 있기 때문에 가서 받게 되면, 받아 가지고 대고 죽는 거예요? 격파예요. 알겠어요? 격파해야 되는 거예요. 격파해야 자기의 새로운 천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어서도 사랑은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격파하겠다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서라도, 대가리가 넘어갔더라도 가슴까지, 머리와 가슴 실체까지 이 절반, 허리가 넘어서야 넘어가는 거예요. 왜? 몸뚱이, 체라는 것은 기관 위에 다 있다구요. 안 그래요? 이건 달아맨 거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창조는 껍데기, 나일론실 같은 데에…. 면 같은 여기에 수은만 발라 놓으면 그냥 그대로 반사돼요. 들어온 각도로 반사되니만큼 작은 데서 즉석에 되기 때문에 점점점점 커 가지고 꽉 차게 된다면 가죽과 뼈 가운데 실체적 내용이 될 수 있는 호흡기관이면 호흡기관이 생겨나는 거예요. 먹는 것 전부 다 달라져요. 지상의 어머니 배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체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 것을 통일교회는 잎에서 접붙이고, 그다음에는 가지에 접붙이고, 그다음은 정자 난자에 접붙이는 거예요. 내적이에요. 복중의 아기보다 3개월 이내, 3주일 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번에 임신하게 되면 보고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부모보다도 나라를 대표한 그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빨리 부모 앞에 중생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반장이면 반장, 중심존재가 도지사면 도지사가 있으면 그 도의 아기는 정자에 대해서 접붙여야 돼요.

참부모의 정자, 돌감람나무의 순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정자에 접붙이는 놀음이 복중 중생식이고, 그다음에 16세까지 부활식, 그다음은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영생식! 이것은 심신일체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상대를 갖춰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게 되면 절대실체예요. 그 실체가 영원불변한 하늘 완성 자리에 선 아담 개성완성이요, 여자 개성완성이니 절대실체 앞에 절대순결, 순혈, 순애성 안착이에요. 복중시대에서부터 마음세계에서부터 바라는 모든 것이 성 안착 일심·일체·일념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해방이에요.

그게 공상 논리가 아니라구요. 실천 논리와 실체 논리예요. 실천은 생각을 실천하는 것이지만 실체 논리까지 가는 거예요. 창조의 계획과 창조의 프로그램, 블루 프린트(blue print; 청사진)를 중심삼고 실체 실천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상은 천주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원히 가능해요.

선생님이 사위기대 4수 6수 다 해 가지고 운세가 다 맞아요. 곽정환이 22일에 돌아오게 돼 있는데 24일에 돌아오게 됐어요. 맨 처음에는 잘 지나갔지만 그 뜻이 있어서 그랬다는 그런 보고를 받았다고 그랬지? 오면 보고 들을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를 철회한 주인의 자리에서 만사 무불능이요, 만우주 재편 정리도 문제없고,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시대를 넘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져요. 종교권, 국가권을 해방해 가지고 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모신 가정 일체 세계가 우리 천국이에요. 세상에 하늘땅의 나라, 인간들이 지상 천상 이념을 바라던 그것이 다 없더라도 행복하다는 거지요.

인성교육을 넘어서 본성교육을 해야

싸움의 세계는 상대를 용허할 길이 없어요. 적자생존인데, 적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인주의 최고 기준에 가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상대이념이 없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예.」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철학을 폐하고, 종교를 폐하고, 참사랑의 원칙 도리만이 존속한다는 거예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된 것을 바라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다 그렇지요? 자기는 머저리같이 못생긴 병신이라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하늘나라의 하나님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갖고 있지?「예.」그게 원칙이에요.

근본이 그렇게 하나님이 그랬으니, 하나님이 16세에 그 본성적 자체를 지금 구성하는 데 있어서 3분의 2까지 완성했기 때문에 요즘에 뭐라고 해요? 인성교육이라고 그러지요? 인성교육은 사람의 교육인데, 인성교육을 넘어서 본성교육을 해야 돼요.

본성교육은 뭐냐? 위하는 철학을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인성교육은 인간으로 태어난 타락한 세계의 그 기준을 못 넘어서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따로 완성하는 기준이 없어요. 인성이니까 그것이 도덕이니 수양이니 그 기준을 넘어서지 못해요. 타락을 인정하지 못하는 그 인성은 타락 이하의 결과예요. 우리는 타락의 인성 이상을 넘어가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심정세계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인성의 근본이 뭐냐? 본성의 기준을 망치게 한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성이에요. 인성이라는 것은 사람의 성을 중심한 논리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니까 싹 들어가더라는 거예요. 어디 갔나, 김봉태? 인성의 출발이 어디예요? 신이 아니에요. 우리가 ‘인성’ 하게 된다면 개인 완성, 남성 완성, 여성 완성, 타락의 결과에서 그건 인성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영원히 투쟁적 개념,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투쟁을 뺄 수 없어요.

철학사상에 있어서는 ‘모든 존재는 적이다. 그 위에서 투쟁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유물론, 물질을 중심삼은 결과에 의해서 나오지 않았어요? 유물론 사상이 안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세계를 부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어디에서 하는 말이냐? 상대적 권을 부정하기 때문에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예요. 선생님이 그런 문제에 고심한 사람이라구요.

종교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본성적 주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인간 인성 위에, 본성 남자 본성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인성의 사람이 됐는데, 개체 남자 여자 원천에 있어서 자리잡지 못하면 인성은 천년만년 투쟁세계를 벗어날 수 없으니 지상·천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논리적 결과의 세계는 영원 부재다 이거예요. 거기까지 가 가지고 제일 처음에 원리를 찾아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불경을 해도 유만부동이에요. 얼마나 자기 잘났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지금까지 자기를 중심삼고 해 먹겠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해 먹겠다고 해요. 있을 수 없어요. 말 알겠어요?

사랑으로 투입해야만 영원한 생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어

그러니 이번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밤과 낮을 중심삼고, 반나절 반나절 붉은 세계를 해서 24시간…. 다 형이 같아요, 아기나 죽은 할아버지나. 아기가 바라는 것도 가정이요, 할아버지도 표를 따 가지고 가는 데는 가정이에요. 그렇지요? 아기가 남자 여자로 태어나는 것도 가정 때문에 태어나는 것이고, 또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성적 본연의 남성 인간, 여성 인간 완성해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상대, 주체·대상관계가 위하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개념이 있어야 될 텐데 없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를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윤 총장이 그 격이야. 누굴 믿어? 직선의 아담 해와야. 3점은 하나님밖에 없잖아? 야당을 믿겠어?

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이은 것이 선이에요. 선은 조화가 안 벌어져요. 3점이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선이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3점 이상! 3점은 그래도 이렇게 하더라도, 요 각도라도 저기 가서는 여기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거예요. 45도 절반이 돼 가지고 90도면 우주가 전부 통하는 건데,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면 이 상대세계가 옮겨지는 거예요. 여기서 옮겨지는 거예요. 여기서 옮겨져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여기까지 해서 여기까지 돌아올 수 있는 세계가 아니고는 이것을 밀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지탱 못 해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그래요. 사커 볼이 서게 될 때는 수직이에요. 90각도로 서는 거예요. 거기는 각도에 따라 이래 가지고, 지형의 무엇을 찾아 가지고, 지형이 거꾸로 됐더라도 이것만은 자기가 이렇게 하니 실제로 여기에 섰다면 이러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운동을 하면 그 심보(心棒)가 못 굴러가요. 알겠나? 심보나 모든 운동하는 힘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완전히 원형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소 같은 데는 큰 휠(wheel; 바퀴)이, 떨거덕 떨거덕 소리가 나는 큰 둘레가 있어요. 가만 보면 도는지 어드런지 몰라요. 손을 대 봐야 돼요. 그것이 심보하고 여기 운동하는 것이 균형이 돼 가지고 심보가 더 강해야 돼요. 딱 좌우로 보호해야 돼요. 좌우가 하나돼야 남북의 운동을 조종할 수 있고, 남북이 딱 해야 좌우의 운동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논리에 있어서 동서의 문화는 하나가 돼야 돼요.

그래, 남북도 동서의 문화를 전부 다 해 가지고, 횡으로 해 가지고 좌우로 운동해야 돼요. 부정할 수 없는 논리예요. 운동법칙 세계를 공인할 때는 우리 사람이 태어난 것도, 남성 여성이 태어난 것도 그 운동의 균형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지식이니 모든 것도 그래요.

지식을 아무리 가졌다 하더라도 상대를 찾아서는 그다음에 뭘 할 거예요? 상대를 찾아서 뭘 해요? 싸워야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사랑 때문이에요. 지식 기준을 넘을 수 있는 사랑을 서로 서로가 더 투입하겠다고 해서 높은 국가 정권, 세계의 사랑, 그 이상까지 가고 천국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론적 출발 기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건 망하지 않는, 영원한 생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논리의 결론이 타당한 결론이 되는 거예요. 이론적 결론이 맞아야지요.

문 총재가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근본을 밝혔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이런 세계의 힘을 지닐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인간은 80년도 다 유지 못 하잖아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렵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쳐라! 이 자식아!’ 딱 쳐 보라는 거예요. 네가 치니만큼 갔다간 틀림없이 돌아올 때는 약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볼 때 너를 차 버리고 쓸어버리지. 그렇잖아요?

오고 가는 데도 힘을 가할 수 있는 원칙을 중심삼고 사랑은 폭발적인, 미급한 것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넘어가기 때문에 네가 그러면 쳐 봐라 이거예요. 이쪽에 왔다가 이만큼 왔을 때 했지만, 내가 갈 때는 넘어 가지고 네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쳐 버리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는 하나 안 될 수 있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균형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포섭한 그걸 중심삼고, 너희를 중심삼고 크지만, 그 반대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나가면 자멸해

투쟁 개념, 경쟁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가 자멸하는 거예요. 보다 투입하는 사랑의 세계는 용납 받을 수 있는, 정지할 수 있는 근본이 없기 때문에 안착이란 것이 불가능해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이놈의 눈하고 어디든지 그렇고, 이놈의 입하고 어디든지 그래요.

엑스(X) 와이(Y)의 원형운동과 마찬가지예요. 원형이 있더라도 이걸 꿰매서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와이(Y)가 필요해요. 오(O)만 가지고는 중심을 결정 못 해요. 오(O)는 엑스(X)가 있어야 중심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중심을 결정하는 운동하는 법칙에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이걸 확대한, 모델 확대한 공식권 내에 순응해야지, 개인주의는 이걸 확대한 구형을 따르게 돼 있지 그 가외는 허락지 않아요. 쳐 버려요. 부딪치는 녀석들은 약하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통일적 절대 권한의 자리에 서게 되면 그것만이 절대안착, 절대보호, 절대안식이 돼요. 밤이 되면 고요한 밤이 오고, 낮에는 천지가 격동, 격동이 아니라 움직이는 뭐라 할까? 격동의 반대가 뭐예요? 동력이 필요해요, 동력. 뭘 하려면 움직이는 원천이 필요한 거예요. 동력이 필요해요. 그렇지요? 출발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의 결심이 그 모든 이상을 부정하고 나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의심했겠나? 순결, 순혈, 순애, 순정, 안착 일화통일, 그것을 중심삼고 무한히 투입한 거예요. 없어져도 좋다 이거예요. 사랑 한번 체험하고 없어지면 그만이지. 안 그래요?

타락한 세계도 연애해 가지고 부모가 반대할 때 ‘에라, 우리 둘이 사랑하는데 키스하고, 정자까지 한번 맞춰 가지고 죽자.’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인 기준에서 위대하지 않다고 할 수 없고, 또 실천적인 도상에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존재가 안 된다고 할 수 없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주인이 되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와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한 점에 결착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오케이(OK)이기 때문에 오케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다 이거예요. 배고픈 사람은 무한히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그게 천국이에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이 이론 체제를 만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선생님의 가치를 얼마만큼 인정했어? 인정한 적 있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한을 푸는 데는 누구든지 다 평등

이번에도 뭐 ‘아이구, 연합회 회장 됐던 사람이 지방의 통반격파를 축복받은 햇내기하고 같이 시작해?’ 그래.

아기가 ‘으앙!’ 하게 되면 할아버지 후계자요, 하늘나라 왕의 후계자요, 왕후의 후계자, 왕자의 후계자인 걸 몰라, 이놈의 자식? 너희 가는 생활에 있어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 흔적을 남겨 놓고 그것이 올라가서 왕 자리까지 가야 하는데. 나라 찾을 수 있는 누구도 같은 자리에서, 나라 찾기 위한 하나님도 헐떡이고, 참부모도 헐떡이고, 조상들도 그 자리를 찾아 한을 품고 나오는데, 그 한을 푸는 데는 태어난 아기로부터 축복받은 사람은 평등이야. 그거 부정해, 이놈의 자식들? 골을 까 버려,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저갱에 갖다 처넣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받았어요. 산에 가 가지고 사냥하게 된다면 사향노루도 한 쌍을 잡아 가지고는 가지고 다니는 칼로 심장을 해 가지고 심장에서 피를 붓대로 빨아먹은 거예요. 그 몸뚱이의 피를 다 먹으면 배가 불러 가지고 피가 솟아나는 그런 건 있을 수 없으니 그래서 남겨 놓지, 다 빨아요. 고기까지 녹여먹고 뼈다귀까지 녹여먹겠다는 숙청이에요. 먹어 가지고 소화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부모가 있을 수 없고, 형제가 있을 수 없고, 처자가 있을 수 없어요. 최후에 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도 부정하고, 완전 부정이에요. 전부 없애 버리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도 없애 버리고, 여편네까지 없애 버려요. 내가 없애지 못하면 천사장을 시켜서, 아담의 종을 시켜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뜻이 정산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길을 넘자는 거예요. 마지막 날이 와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천일국 4년 2월 22일이 찾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하고 손대오가 중국 가는데도 1월 끝으로 다 끝내라고 했다구요. 2는 상대 수예요. 그러면서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2월 초순까지 하는데, 2월 20일까지 열흘 줘 가지고 되게 하고 안 되면 부딪쳐 가지고 해결하라 이거예요.

중국이라든가 공산주의는 둘이 같이 못 넘어가요. 담을 못 넘어가요. 너만이 못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천리원칙에 하나님이 못 넘어가게 돼 있기 때문에, 사탄도 그 법을 적용하기 때문에 둘이 같이, 공산주의, 유물론적 무신론과 유신론이 같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때려죽이든가, 자기가 죽든가 그만두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곽정환이 떠날 때 너 중국에 바라 가지고 왔다는 말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널 도와주기 위해 왔지.

어저께 박상권이 미국에 갔는데, 이번에 주동문이 자기 고향에 보내는 거예요. 갔다 와라 이거예요. 조지 부시 대신, 누구 가정도 대신하고 선생님 대신 가 가지고 위해 주기 위해 왔다고 그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자기 누구 친척을 찾아왔다고 하지 말고 네 나라를 도와주고, 네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네 나라의 친척, 네 나라의 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 찾아왔다고 하라는 거예요. 데려온 모든 전부가 위해서 왔지, 위했으면 저쪽에서 보상을 갚을 수 있는 입장에서 말하지, 자기 중심삼고 부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 부탁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기 위해서 누구에게 부탁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계장도 안 만나 봤어요. 과장 하나도 안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뭘 하겠나? 부시니 옐친이니 브라질 대통령도 약속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오겠다고 하는 걸 다 안 만났어요. 왜? 가서 뭘 하겠나?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권을 가진 선생님이 가서 ‘도와주소. 통일교회 좀 부탁합니다.’ 못 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기 위해서.

감옥에 가서 암만 하더라도 ‘후려갈겨라!’, 테이블 다리 넷이 다 패어 나가도 ‘때려 봐라! 너희들이 굴복하지. 어디 조건에 내가 걸리질 않아. 너희들이 고문하다 쓰러지게 되니 그만두지 난 안 죽는다.’ 이거예요. 그래, 고문을 받을 때는 구멍을 뚫어 놓는 거예요. 혓발을 깨물어 피를 통하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힘을 주는 거예요. ‘쳐라, 이 자식아!’ ‘음!’ 치기 전에 피가 나가는 거예요. 치면 피가 모이지 않아요.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연구해 가지고 고문의 왕자가 됐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남들은 몇 시간이면 항복하지만 난 쓰러지면서도, 자기 의식을 잃으면서도 그런 생각은 꿈에도 안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권위는 영원히 굴복이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조건만 해 가지고 비틀배틀 왔다 갔다 하는 이런 놈들은 변화도 무쌍하지. ‘무제시(無題詩)’에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도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마음도 조석변이지요? 산색은 고금동인데, 물이 흐르는데도 빌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천자문에 대해서도 풀이를 그렇게 풀이했어요. 하늘땅이 뭐냐 이거예요. 땅이 뭐예요? ‘따 지(地)’와 ‘이끼 야(也)’예요. 틀림없는 땅이에요. 땅이란 두 세계를 꿰어 놓았지만 왕이 못 돼요. 왕을 모셔야 돼요. 이건 야(也)예요. 그렇다, 결론 맺는 말이에요. 천자문이 ‘하늘 천(天)’으로 시작하고 ‘이끼 야(也)’가 마지막이에요. 일본 말로는 ‘야(や)’ 자예요.

하늘땅이 뭐예요? ‘검을 현(玄)’ 자지요? 하늘땅이 생기면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요. ‘누를 황(黃)’ 자는 뭐예요? 가을을 상징하는 거예요. 열매가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그게 노랑이를 말하지요, 수전노? 그거 다 천지의 이치를 말한 거예요.

위하는 철학 논리에 태평 희락·안착·해방의 세계가 있어

눈이 왜 태어났어요? 눈 때문에 태어났어요? 코가 왜 태어났어요? 그런 모든 십관이 바라는 소원이 하나님의 자리인데,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동성안착 일화의 세계, 그건 생각의 세계예요. 마음에 결심한 것이 결과를 만들어 놓고야 다시 돌아간다는 거예요. 큰 목적에 돌아가서 돌아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중심의 자리에 이걸 크게 한 것이 여기에 와서 보태어 크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돌아서 클 수 없잖아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키워 줘야 구형이 되지. 상하·전후·좌우의 논리라는 것이 망상적인 선생님의 논리가 아니에요. 세상의 모든 역사를 비판하고 전체 존재의 근원에서부터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은 패배의 창조이상이요, 아담 해와를 바라던 소망도 실패의 소망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그렇지 않다 하는 결론을 어떻게 내리느냐? 위해서 존재하는 입장의 그 결론밖에 없어요. 알겠나?

남자도 위해 태어났지? 황선조도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문성숙이! 조그만 것이 탐탁지 않을 때가 있지?「탐탁합니다, 아버님.」탐탁하긴? (웃음) 힘이라도 줘서 좀 안게 되면 왁싹 할 수 있는….

안고 나서 자기가 힘이 빠지면 그것을 포괄해 주는 것이 사랑이에요. 기운 없이 힘 다 빼고 난 다음에는 말이에요, 자기 남편은 쓰러져 자는데 여자는 일어나서 이불을 덮어 줘요. 고마운 분이라는 거예요. 내가 위했다면 내가 또 위함을 받으니 빚졌다는 거예요. 병이 나면 죽을지 살지 알아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기르기 때문에 밤 열두 시간 자는 시간이 없어요. 낮에도 쉬는 시간이 없고. 그렇지요? ‘으앙!’ 하면 자기의 비밀, 시어머니 시아버지 앞에 젖통을 내밀고 젖을 물려요. 시아버지 앞에 젖통을 내미는 그것이 할 짓이에요? 결혼하기 첫날 전까지는 싸맸던 것을 시아버지한테 내놓아? 그 내놓는 것이 자랑이라구요. ‘아이고, 당신의 손자를 키웁니다.’ 할 때 부끄럽지 않고 기쁨의 얼굴로써 웃으면서 내놓으니 할아버지가 ‘어서 자라게 하거라. 고맙다.’ 하고는 머리 숙인다는 거예요.

위할 수 있는 철학논리에 있어서 태평 희락, 태평 안식 안착의 세계, 태평 해방의 세계가 있을 수 있지 그 가외는 없어요. 선생님이 뭐 삼십이 돼 가지고 머리를 기르고 이래 가지고 히피와 같은 생활을 한 것이…. 선생님이 못 했으면 그렇게 살다 죽었을 거예요. 상대는 뭘 하노? 어영부영해서 잘못된 흠을 남기고 죽는 것보다 깨끗한, 순결한 그때에 아예 수면제를 먹고…. 수면제도 모르지. 약 먹는다고 해 가지고 수면제를 설사약으로 알고 먹고 죽었다면 지옥에 안 가요. 모르고 먹었거든. 그걸 다 아는 선생님이 말이에요, 피해 갈 수 있는, 생사지권을 넘어설 수 있는 입장이에요.

해와 재창조 과정에 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원수시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손 닿는 데는 끈을 꿰어 가지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준비해요. 그런 생각까지도 했어요. 내가 무력으로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일본에 있어서 활동할 때 산탄공기총 5만 정을 일본 정부하고 별의별 교섭을 해 가지고 놓아 놓고….

사람을 10미터 내에서 쏘면 깨끗이 가요. 무서운 총이에요. 기름통 철판이라도 뚫어요. 안팎을 뚫고 나간다구요. 무서운 총이에요. 그때 공산당 이놈의 자식들, 철판도 뚫을 수 있는데 네 뼈다귀를 뚫고 나간다 이거예요. 5만 정을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 서른 여덟 개의 총포사를 만들어 배치했어요.

‘너희들 총 가지고 통일교회에 먼저만 쏴라. 1차 2차, 할아버지 쏘고 아버지 쏘고 자기 여편네까지 쐈을 때는 무자비한 사격이다!’ 이거예요. 내가 걸리지 않아요. 총 쏴도 걸리지 않아요. 자기 보호예요. 안전보호를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하늘땅이 공인 안 할 수 없는, 천리가 참소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준비를 한 거예요. 네가 피만 흘리게 해 봐라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세계 통일교회 신도가 잘못하면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 하고 다 갖다 씌우는 거예요. 그렇지요? 미국에 있어서 식구의 한 손자 딸이 철도에서 치여 죽었는데 레버런 문이 죽였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하고 싶으면 다 해라.’ 이거예요. 언론기관이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

그래,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큰딸 작은딸, 여자 도적놈 왕초다. 그러니 남자세계는 동원해서 격퇴하자.’ 그 운동을 한 거예요. 여자가 선생님을 동정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현실이!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오빠, 남자는 전체가 원수시해요. 왜? 해와를 재창조하는 과정에 있으니 그래요.

이제는 어머니 해방의 시대에 있어서 내가 예전에 얘기했지요? 실체상으로 영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는 다이아몬드 빛으로 비추게 된다면 오른쪽에 선생님이 불기둥같이 돼 가지고 말하는 데 있어서 피를 흘리면서 애절한 이런 통곡의 사정을 표시하는 그걸 봤는데, 왼쪽에 하나님의 실상을 대신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는, 슬픈 표정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네 아버지다. 여호와는 네 아버지다.’ 할 수 있는 통고를 하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것을 다 세계가 알고 있어요. 통일교인은 알지요? 지상부모는 천상부모의 열매를 따다가 무형세계의 부모, 영원한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천지인, 아들딸, 손자까지 축복해 주고 나가야만 천지인부모님의 형상을 땅에서 저나라에 옮겨놓을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의 아들딸을 자기 가정, 일족보다 존중하고 보호해야

여러분도 천지인부모가 돼야 되겠나, 안 돼야 되겠나?「돼야 됩니다.」일족을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은 일국을 대신한 초국가적인 면에서, 초세계적인 면에서 이 길을 닦았지만, 여러분은 그 닦아진 기준 앞에 있어서 일족 하나 몇만도, 몇십만, 몇백만 안 되는 것을 거꾸로 세워 가지고 깨끗이 정비 못 하겠어요? 혈통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축복 정비를 널리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정비해 가지고 날아가기 위해서는 뭐냐? 자기 일족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국가를 세울 수 있는, 나라를 세계 이상적 하나님의 국가, 영육을 중심하고 예수님이 바라던 영육 일체권 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걸 못 했으니 그걸 갖다 접붙여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해요. 없어진다구요. 추풍낙엽, 열매 없는 나라가 돼 가지고 그 민족은 없어져요. 무저갱에 처박아 가지고 때워 버려야 되겠다 하는 논리가 벌어져요.

유 서방!「안 왔습니다.」윤 서방!「예.」서방이란 말이 고맙지?「예.」다 서방이 돼야 돼, 선생님이 볼 때. 황 서방!「예.」그다음에는? 손자가 될 거야, 제자가 될 거야, 뭐가 될래? 유 서방이 돼야 돼. 사위가 되든가, 며느리가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절대 핏줄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 통일적 왕권의 혈맥의 맥박에 동하지 않아요. 선생님 맥박이 움직이는 것이 손끝 다르고 발끝 다르고 심장이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세포까지 다 같아요.

윤 서방! 윤 서방 아니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니면 사위 며느리인데, 아들딸은 못 됐지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서방밖에 될 수 없어요, 서방. 그다음에 며느리를 뭐라고 그러나? 이름도 없지, 며느리는. 이름 있나, 없나? 이름이 없어요, 지금까지. 서방은 모시는 데는 종년들같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딸들이 모시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진 서방을 위해서는 일가 친척까지 모시고 다 그래야 되는데, 서방 이름을 가지고 세상을 망쳤어요. 서자를 동생으로 취급 안 했다구요. 서자를 심중에 불쌍한 사람으로,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데 받지 못하는 서자를 불쌍하게 생각했으면 세상에 싸움이 없었다는 거예요. 평화의 천국이 됐을 텐데 그걸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서방님이 될래, 아들딸이 될래? 서방님이 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디 가든지 지켜 주고 그 아들딸이 좋다고 해야 ‘엄마 아빠, 내가 친구 누가 좋은데 누이동생보다도 옆에서 더 사랑하니까….’ 그래 가지고 상대이상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생명, 가정, 일족보다도 더 존중시하고 보호할 수 있어야만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 될 수 있을 텐데, 그런 놀음을 못 했어요. 그것도 못 하면서 서방이라는 말을 붙여요? 붙일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할아버지도 손자 서방, 꿈의 나라의 왕자를 그리면서 천년만년 천하 왕국의 황궁족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 집안이 잘되려면 아들딸을, 서방 될 수 있는 사람을 왕으로서 기를 수 있고,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길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가인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돌아설 수 없어

공자 부인! 왜 얼굴을 돌이켜? ‘예!’ 하고 일어서면서 경배해야 할 텐데 부끄러워해. 아직까지 멀었어. 이번에 우리 신철이 양자를 정해 줬지?「예.」왜 요때예요? 한 달 전권 내에서 정해 줘야 돼요.

효진이가 아기들 사랑하는 데는 나보다 나아요.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 못 했는데 자기는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고 언제든지 딸이든 아들이든 붙안고 먹여 주고 다 그래요. 밤을 새워서 그래요. ‘야야, 너한테 그것만은 배운다.’ 그러고 있다구요. ‘내 아들딸을 저렇게 사랑 못 했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우리 예진이도 통일교회 사람한테 질렸다고 보자기 싸 가지고 도망가더니 선생님의 품에 다시 들어와서 선생님이 기른 손자들을 중심삼고 그걸 바라보고 그 손자에 미쳐서 세워 달라고 해도 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부모가 원치 않아요. 누나의 자리, 오빠의 자리에 섰는데 망칠 수 있는 역사를 남겨 놓았으니 본이 안 되니 싫다고 한다구요.

이제는 우리 효진이 아들딸을 사랑할 때가 왔지요?「예.」여러분은? 제자가 안 되어 가지고 결혼상대…. 선생님이 통일교인 대해서 선생님 딸들이라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잘하면 누구보다 사랑받아요. 어머니도 정통적 부인에서는 어머니가 안 나와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더라도 그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의 전통적 아들딸을 대신해서 이것을 사랑할 수 있는, 자기가 낳은 아들딸들보다 사랑해야만 천국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가인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 돌아설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 얼마나…. 여기만, 이 고개만 드나들면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모시고 와야 돼요. 통일교회 여기에 모이는 사람 가운데 윤 씨 일족으로 꽉 채워 가지고 줄을 짓게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황 씨가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하게 되면 문 씨가 그럴 거라구요. 일시에 축복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앞세워 가지고 열두 지파 위에 민족적 대표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70문도, 그다음에는 국가적 대표 120문도, 430쌍 위에 세우려고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줬지요? 36가정 수와 72가정, 120가정, 430쌍, 4천3백년을 중심삼은 그때에 있어서 430쌍을 중심삼고 삼칠가정(777가정)을 출발한 것은 세계 10개국의 국제합동결혼식으로 확장해 들어간 거예요. 그거 말했나, 지금부터 하라고 하나?

윤정로도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장(長)이 돼야 돼.「예.」아벨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모세의 자리를 찾아서 72장로가 돼야 돼요. 예수의 120가정을 축복해야 돼요. 그다음에 손자를 가지려면 3차 4차까지 180가정 이상인데, 180가정 이상이니까 430가정을 끝내야만 자기 일족이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국가를 예수님이 넘어가 가지고 로마 판도를 가져야 되는데, 로마는 지상·천상세계 참부모의 자리에 하나된 기준이니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기초를 닦은 승리의 패권 실체의 열매 자체를 여러분이 갖다 맞춰야지 선생님이 해 줄 수 없어요. 손자시대의 열매를 자기들이 이뤄야지요. 안 그래요? 따 버려 가지고 발길로 차 가지고….

부모님의 가르침 외에 다른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누구라구요? 여기 연합회 회장이나 이제 축복받은 갓내기나 마찬가지예요. 대등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통반격파에 열을 가해 가지고 갈 수 있는, 최고 숙제의 답을 풀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말이 많아, 이놈의 자식? 습관적 전통의 흔적, 그림자를 안고 가겠어?

요때 또 2세 교육이에요. 김봉태를 따라 가지고 잘 교육해, 이 자식아. 2세들이 딴 생각, 2세가 제일이란 생각을 하지 말라구! 하나님에게는 2세가 없어요. 1세 일방통행으로 완결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부모님이 가졌으니 부모님의 명령을 한마디라도 반대하는 패들은 2세라 해도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너 2세야?「아닙니다.」2세가 무서운 거예요. 누구 아들이고, 효진이고 흥진이고 무엇이고, 현진이고 없었어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철두철미한 거예요. 아무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발을 못 붙여요. 이단 패가 생겨날 수 없어요.

이놈의 새끼들,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 돼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의 핏줄을 이은 서자라고 하는 이놈의 자식, 그 일족은 후루룩 뿌리까지 뽑아 버려요. 자기가 뭐 통일교회 대사 했어? 쌍 간나 자식들! 끝까지 내가 문턱을 넘어선 다음에는 문 밖에서 별의별 통곡을 하고 별의별 사연을 통하더라도 그 문을 닫아 버리고 때워 버려요.

그런 여러분을 무저갱, 밑 없는 통에 넣어 가지고 ‘참부모님, 구해 주세요!’라는 말도 듣기 싫어요. ‘사랑의 왕이시여!’ 말 듣기 싫어요. 아버지라는 말, 뭐 참부모라는 말? 참부모의 자리가 얼마나…. 이 22일까지 천상에서 입적해 가지고, 사진을 붙여 나오던 그 현 실체를 대해서…. 사진을 가지고 실체보다 좋아하면 이놈의 자식들은 가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넘어가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깨끗이 정리 다 해 줘요. 선생님의 가르침 외에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론적 기준에서 평화의 기지는 선생님의 논리 이외에는 없어요.

있다면 얘기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선생님이 이만큼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뺑뺑 천 번 돌더라도 답이 안 나와요. 그럴 때 ‘참사랑은 직선을 통하는 것이다.’ 그 한마디밖에 몰라요. 다 풀어야 돼요. 또 ‘우주의 근본은 부자지관계다.’ 그 두 가지밖에 몰라요. 안 가르쳐 줘요.

사탄도 아담 해와가 인류의 부모가 될 것을 몰랐어요.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그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그것도 가르쳐 줬지, 못 가르쳐 줘요.

타락이 뭐예요? 완성 궁과 출발하는 기지의 공중에 떠돌이 하는 거예요. 관성의 힘을 벗어날 수 없는 타락의 핏줄에 얽매여 있다는 사실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자리에 섰는가를 알아야 돼요. 영원히 죽지 않고 떠돌이 하는, 하나님의 수천만년 한의 몇천 배 이상 한을 품고 자체가 어디 가서 폭발해 가지고 담에 부딪히고 팔이 떨어지고, 영적으로도 그래 가지고 없어질 수 있는 길을 찾아가기 전에는 길이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무서운 단체예요. 알겠나? 「예.」 함부로 대들지 마!

축복해서 핏줄을 전환하면 문제없이 일을 끝낼 수 있어

다 끝장날 수 있게 이제 결론을 내고 선생님이 보고할 때 ‘문 아무개 탕감복귀 이상 지상천국 완결 출발을 합니다.’ 하고 보고한 거예요. 내가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이젠 날아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비참한 어버이 노릇을 했지만, 거지새끼를 사랑하자는 거지 왕이 돼 가지고 거지새끼를 사랑하고, 어촌에 가면 어촌세계의 왕이 돼 가지고, 농사면 농사, 종교면 종교, 정치면 정치…. 내가 정치했으면 대통령 해 먹은 지 오래됐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간판 붙이면 안 될 수 없게끔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런 생각 가진 사람이 통일교회에 한 마리나 있어? 그 말을 내가 듣고 어물어물할 수 없어요. 곽정환이 자체도 믿지 못해 가지고 이틀, 3일 기간을 걸려 가지고 중간 날에 여기서 한 시간 45분 동안 전화했다는 거예요. 예수의 대관식과 더불어 선생님을 평화의 왕으로 선포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예수의 간판, 왕권 위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기초를 닦아야 되고, 그다음은 미국에 있어서 국회를 대표해서 상원 하원 제일 큰 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120명 이상의 상원의원이 모이게 돼 있는데 갑자기…. 사탄이 끝까지 반대해요. 무슨 편지, 거기 사무총장의 2인자 앞에 편지가 왔는데 약 가루가 묻었다고 해 가지고 뒤집어 보니까…. 이것이 입에 들어가든가 냄새만 맡아도 즉사하는 약 가루가 있다고 조사를 하고, 회의 기간 전후를 중심삼고 뒤져서 막아 버리고 해체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레이건 대통령 기념관, 대통령들이 죽게 되면 자기 기념관을 만드는데 그 기념관, 새로이 신축해서 만든 거기에 가 가지고 했어요. 레이건이 병신같이 치매인지 처마인지 걸려 가지고 죽게 돼 있는데, 그래도 선생님의 신세를 못 갚는다는 거예요, 하나의 조건이 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40명의 의인들이 모여 가지고 했어요. 120명 모이게 돼 있었어요.

그다음은 이스라엘 나라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그다음에 회회교 120명, 360명이 모여 가지고 회의하게 된 거예요. 그랬다면 가자 지방에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은 내각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까지…. 유엔이 허재비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 깃발 앞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기존 유엔은) 가인권이에요, 가인권.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종교의회를 만들어 놓고 아벨이 가인권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아벨권에 굴복시켜야 돼요. 그건 굴복시킬 필요도 없어요, 떼어 놓으면. 그러니 평화대사권을 비로소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니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은 조국광복과 더불어 평화의 왕국시대를 선포하지 않고는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특권의 기준을 못 세우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축복가정을 정비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책임진 자체에 있어서 일족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는 거예요. 그래, 일체통일을 선포했어요.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핏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시작과 끝에 조그만 물건, 큰 물건을 하나같이 그 혜택권 내에 세우기 위해서 내가 움직인 것이 틀림없이 일체통일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너도 그걸 알아야 돼, 너도.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일체 협조해야 돼. 하나님의 조국 해방적 안정권이 남았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는 놀음을 못 한다.’ 이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하면 문제없이 일과를, 일을 아침에 시작해 가지고 저녁에 모두 끝낼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어요. 못 하겠어요? 윤정로!「하겠습니다.」

축복가정 정비, 일체통일을 말한 배경

이놈의 자식들, 노라리 하고…. 자기 형제부터 쓸어버리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형제부터 가서 중생식을 해 주라구. 부모가 못 하니 ‘부모까지 내 아들딸이다.’ 해서 중생식을 해 주고, 부활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을 한 달에, 한 시간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못 하겠어요? 대가리를 까부수어야 할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 경지에 내가 미쳐요. 미친다는 것은 미처 생각도 못 하고 다 끝장났다는 거예요. 말을 하면 이제 욕밖에 안 나와요. 지옥 밑창에 처넣으라는 거예요. 그 이상 공을 들여서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공을 들였나, 안 들였나?

생각하면, 부모님 앞에 얼굴을 나타내서 그 모습 자체, 옷을 입어 가지고 가장하고 나타난 그 자체, 그 생식기의 털이 빠지고 별의별 것이 있어 가지고 흑점이 생긴 그것까지 나타날 수 있어 가지고, 내가 아들이다 딸이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결론이 그래요. 깨끗이 축복가정은 정비다 이거예요. 일체통일 다 얘기했지요?「예.」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은 다 뜨더라도 나는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끝장을 낸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서 안 되면 우리 아들딸, 우리 아들딸 3대까지도, 그건 사탄이 주관 못 하니 3대를 거쳐가서라도 이루겠다고 생각하고 딱 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아니고는, 울타리 못 돼 가지고는 따라갈 수 없어요. 천사장권은 축복 형태라는 것이, 축복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하나님의 직계, 3대를 축복하기 전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에 다 상속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일이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했는데 때가 넘을 때까지 그걸 못 하면, 그걸 넘어 가지고 문턱을 넘어가지 못해 떨어진 것을 어떻게 해요? 그럴 때 그 문턱이 다 터져 나가요. 통일교회 원리고 사상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얘기가 벌어지잖아? 윤정로! 자기들이 설명하고 자랑할 수 있는 그 뿌리가 깨져 나가잖아? 선생님이 논한 모든 전부가 공중에 떠 가지고 굴러 떨어질 수 있어? 안착 절대시해야 돼요.

여러분을 보지 않을 수 있는, 어디로 갈 곳까지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찾아오려면 천년 한을 품고 수난 길을, 가죽이 벗겨지고 살이 뼈다귀가 돼 가지고 배밀이해서라도 넘어올 수 있는 길이 아니고는 올 길이 없을 텐데, 그런 원한의 선을 선생님이 그어야 된다는 거예요. 못 할 짓이에요. 눈물을 머금고 해야 돼요. 재차 태어나는 내일의 해방적 자신을 위해서 전부 다 부정하고 원자재의 입장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알겠습니다.」

교회 사람들을 사랑하라

지금까지 그래요. 자기 자식들은 어디 가든지 가게 되면, 어머님보고 얘기했어요, 불쌍한 것들 어머니가 뭐 사 주고 싶으면 사 주라고. 어제도 넥타이를 127명 분을 사 왔더라구요.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요원)들은 어디 가든지 손수건 하나라도 사 주고 다녔다구요.

여러분도 교회 사람들을 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거지새끼 모양으로 빌어다 먹이고, 그러지 않으면 광대 놀음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먹여 살리겠다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별의별 노릇 다 했어요. 거지 노릇도 하고, 빈민굴에 들어가 종 노릇도 다 해 봤어요. 김명희, 알겠나? 응? 김명희!「예.」

위에 있는 사람들, 자기 일족에게 돌아가 가지고 복귀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명예가 있으면 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비례가 크기 때문에 새로 출발한 가정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는 게 철칙이에요. 몇천 대 손자가 조상이 될 수 있는 그런 원한의 것을 원치 않아요. 서둘러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연합회 회장이라면 그만큼 자기 일족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모신다고 자랑했으니만큼, 나라를 해방시켜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신 모시는 마음 이상 충성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본심은 머리 숙일 수 있는 환경인데 뭐가 안 된다 말이에요? 되나, 안 되나? 또 세상 가정은 전부 다 파괴되게 돼 있어요. 그걸 받아야지. 나라가 있으니 일족을 들어 나라까지 연결시키는 다리를 놓아야 되겠나, 안 놓아야 되겠나?

자기가 한 지붕 아래에서, 사탄 혈족과 하나님의 최후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이 한자리에 누울 수가 없어요. 그 나라의 거지새끼라도 말단 축복의 흔적을 남겨 놓아야만 그래도 거기서 잘 자리를 지키는 것도 다 용허하지, 같이 동참시킬 수 없다는 사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요전에 얘기할 때 물어봤어요. 죽을 때는 조상들의 무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한국의 전통이 돼 있는데, 선생님의 무덤 자리를 자기 재산, 자기 일족, 자기 일국을 팔아 가지고 준비하는 나라가 어디 있으며, 그런 일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없어요? 천년만년 그저 그렇게 살고, 자기들은 심부름만 하겠어요?

그래, 내가 내 무덤 자리를 준비해야 되게 생겼어요. 아들딸도 그래요. 그래도 국진이라는 녀석이 벌써 7년 전인가 10년 전에 부모님이 가야 할 그것을 찾아야 된다고 모금운동을 하자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 ‘응, 그래도 핏줄이 다르기는 다르구만.’ 했는데, 그러던 국진이 가정에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권을 가지고 책임져 주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걸릴 것도 해결해 주고 있다

그래서 1세 2세를 섞어 놓는 거예요. 1세의 아들딸하고 2세의 아들딸하고 이번에 처음으로 쌍을 맺어 줬어요. 그것도 완전한 쌍이 아니에요. 결혼했다가 틀어졌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상하 전후를 수평이 아니고 좌우로 가려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해 놓고는 그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오라고 해 가지고 시장에 가서 포켓에 있는 돈을 몽땅 털어 뭘 사 주었어요. 시아버지가 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지만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잘 해 보라고 그런 말까지 해 준 거예요. 그게 장난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걸릴 것도 다 내가 해결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아들을 한번 데리고 왔더만. 그 아들보고 ‘이놈의 자식, 두 번 세 번까지 그만두었는데 결혼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 했더니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을 이제 또 안 듣겠어?’ 하니까 ‘무엇이든지 듣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미 아비를 시켜 가지고 ‘빨리 해 줘.’ 그랬어요. 그 부모들이 책임져야지, 나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책임질 수 없어요.

가정이상을 그렇게 가려서 묶어 줬는데, 혼혈적인 이런 환경적 여건을 책임질 수 없어요. 그건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상속해 준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오늘 또 정원주는 어디 갔나?「안 내려왔습니다.」왜 안 내려왔나?「목이 좀 아픈가 봅니다.」목이 아프면 얘기해야지. 오늘 무슨 훈독 걸, 훈독 레이디라는 말을 끝장을 낼지 모르지. 그것도 이제 통반을 찾아가야지. 안 그래요? 여기 와 있는 시큐리티 멤버들도 다 헤치고 난 나대로 일가를 거느리고 새 출발 해야 되는 논리라구요. 시큐리티가 문제야? 내 자신이 지금까지 세상의 죽을 사지 사판에서까지 살고 나온 사람인데, 죽을 걱정을 안 해요.

고흥군에 놓는 다리를 세계의 어떤 다리 이상으로 놓아야

창렬이!「예.」오늘 어드렇게 왔나?「바람 불어서 왔습니다.」무엇이?「바람 불어서 왔답니다.」그래, 무슨 꿈이라도, ‘가라!’ 하는 명령을 받았어?「그냥 뵙고 싶었습니다.」응?「뵙고 싶었습니다.」자기한테 내가 요전에 얘기할 때 건설 문제들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결정은 다 안 했지?「예, 그래서 관련 서적을 죽 보고 있습니다.」보고 있는데, 지금 내가 지시한다구, 이 시간에.

고흥군에 다리 놓을, 그 다리에 대해서 연구하라구. 알겠어? 정 안 되면 내가 빚을 지고라도 다리를 놓아야 되겠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설계부터 하는데 4차선 가지고 안 돼. 이중 8차선을 중심삼고 든든하게 출발해야 돼. 기초를 든든하게 만들어야 된다구. 교각을 든든하게 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리고 그 좌우에는 모노레일을 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지금보다 몇 배 이상으로 기둥이 든든해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말씀은 알겠습니다.」

말씀이 아니라 연구하라 그 말이야. 자기한테 명령해서 하라면 그거 하나 해야…. 아, 한국 정부의 과장급, 중앙의 과장급 실무 책임을 하는데 최고의 책임지던 그런 놀음을 했던 사람 아니야?「예.」대한민국 중앙부서 그 분야의 과장 노릇을 해 온, 시면 시에 있어서 계획이란 것은 다 했잖아? 토건이 전문이야, 본래가?「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다리는 토건, 건축 아니야?「예.」생각하라구.「알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브리지(bridge; 다리), 미국의 설계도는 못 얻겠다면 내가 다 얻어주게끔, 자기 힘을 가지고 구하려면 구할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예, 국내 기술력이 그런 정도면 충분히 소화하고 남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야. 오늘부터 일반 빈민 나라가 할 때는 이런 장비가 들어가고, 중 국가까지는 이런 비용, 상 국가는 이런 비용이 들어가는데 미국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나라, 소련에 있어서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 이상 것을 만든다는 걸 중심삼고 강력하게 하라는 거야.

조지 워싱턴 브리지가 4차선, 16차선이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거기에 모노레일까지 쌍으로 해 놓으면, ‘세계에 유명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다. 문 총재가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열 한 개의 다리를 놓기 시작했다.’ 하면 세계 나라가 경쟁해요. 다음에는 몇 배의 청구 요구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거기에 1등 2등으로 해 가지고 세계 최고의 회사들이 경쟁적으로 투자해 가지고 우리를 돕겠다고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열리지 않으면,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에이 피(AP) 같은 세계의 통신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몇 번만 소개하게 되면 세계의 돈지갑이나 갖고 자랑하는 사람,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전부 다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이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고속도로 선생님 이름이 있거든.― 고속도로를 선두에서 창건할 것이다, 지원 협조하고 싶으면 참가할지어다, 할 때 노멘 하겠나, 아멘 하겠나?「아멘!」

세계에 자랑할 만한 다리를 놓으면 정부가 움직여

이제 때가 돼 가지고 유엔을 내 손아귀에 쥐어요. 이놈의 자식, 일국 자체의 행복을 위해 가지고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 것은 전부 다 녹아난다 이거예요. 조건을 제시해 물건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제일가는 다리를 생각해 가지고 구상하라구. 알겠나? 그런 기둥을 처음부터 좌우 편에서 몇 개든지 세우기 시작하는 거야. 왕창 하는 거라구. 이러한 부하가 걸려도 끄떡없게 16차선, 그다음에는 모노레일 4차선, 이렇게 얼마나 왕창 하는 거예요.

그거 갈라서 만들면 돈이 덜 들어갈지 몰라요. 다리 둘을 놓으면 되고 말이에요, 모노레일도 갈라서 하면 되지만, 갈라서 하면 명물이 안 돼요. 한꺼번에 해 가지고도 그것이 예술적이다, 교량에서는 불란서의 어떤 다리보다도 자랑할 만하다 이거예요. 철제로써 에펠탑에 썼던 구조적인 내용 이상의 설계를 해 가지고 했다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자기가 안 되거든 엄 선생이든 누구누구 여기서 이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 구상한 것을 오케이할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내가 안 되거든 한국 정부를 가담시키는 거야. 첫번 좌우 편 기둥을 박고 공사를 시작하면 한국이 가만있겠나?

전라도!「가만있지 않습니다.」선생님한테 지겠나, 나아야 되겠나? 자기가 선도적인 입장에서 다 하지 않았어? ‘정부가 동원했으니 기독교 종교권은 후원해라.’ 하면 돈주머니 절간이라도 팔아서, 3분의 2를 팔아서 하자 하게 되면 세상만사가 지상 황족권 왕궁 천지를 만들 수 있어요. 어드래요? 어드런가 말이에요.「그렇습니다.」여기도 다 협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전주 이 씨! 전주 여왕 아니야? 여자 총장 가운데서 제1호 아니야?「예. (이경준 총장)」1호야, 2호야?「1호입니다.」1호 놀음 하고 있어? 남자들을 때려잡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남자들을 걱정하고 있잖아? 여기 누구야? 나한테 보고만 했더라면 모가지를 소리도 없이 잘라 버릴 텐데.

내가 괜히 세우지 않아요. 중국도 말아 넣어야 돼요. 이제 중국이 환영하면 대번에 ‘공자 사모님 중국에 양도합니다.’ 할 때 잔칫날 중심삼고 양자를 선택해야 되겠다고 할 때 해 주려고 하겠나? 그러려면 그거 어떻게 믿느냐? 그 대회를 할 때 발표하라고 그랬다구요. 결의문이 이러니까, 종교가 필요 없고, 철학이 필요 없으니 이제 신공자시대, 신철학시대에 있어서 종교, 정치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무슨 종교가 필요해요? 철학이 필요해요? 사랑의 실체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한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알겠나?「예.」

문 씨들 친척들 해 가지고, 못된 것들, 건달패들 해 가지고 의논하라구. 오늘이라도 가서 거기에 시디(CD) 원본이, 효율이, 있지?「예, 황 회장이 가지고 있습니다.」「있습니다.」전해 줘. 그거 가지고 틀어 보고 팔게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첫 모델 케이스로 세계가 놀라 자빠져서, 교량 하면 워싱턴 브리지가 아니고, 골든 게이트 브리지(금문교)가 아니다 이거예요.

거기에 모노레일을 쌍쌍이 네 길까지, 16차선을 그러한 과중한 부하를 가하더라도, 그것이 초점의 중앙 기둥에 한꺼번에 다 가서 부하를 가하더라도 끄떡없을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설계를 해 가지고 선전하면, 세계적으로 경쟁 입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입찰하기 전에 기둥을 만들어요. 어떻게 할 것이냐? 이 기둥 이상 해. 구조적 내용을 가지고 해 놓으면, 든든히만 해 놓으면 위에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 그건 문제없다구. 알겠나?「예.」알겠나, 이 녀석아?「예, 알겠습니다.」내가 삼촌뻘이 되나, 조카뻘이 되나?「삼촌이십니다.」삼촌 말 들어야지.「예, 알겠습니다.」오늘부터 시작이야.

있는 정성을 다해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24시간 울리게 하라

내가 지금 여수에 갈 것을 오늘 곽정환을 만나고, 또 25일은 일화 축구팀을 여기서 자리잡고 응원해야 돼요. 지면 곤란하다구요. 아시아에서 탈락된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너 일본이 암만 했댔자 내 생각은 벌써…. 출발할 적부터 알았어요. 가더라도 다리가 안 가게 돼요. 징조가 이상해요. 오늘은 틀렸구만.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이렇게 엎드리려고 해도 자세가 바로 돼요. ‘이놈들, 타고 앉아 비벼댈 것이다.’ 했어요.

소로카바(Sorocaba; 브라질 축구단)는 다음에는 몇 등에 들까? 8강에 들어가겠나, 못 들어가겠나?「현재 상황에서도 한 4강까지는 지금 변수가 있으니까요.」아, 글쎄 8강까지 되고 4강 되게 되면, 4강에서 2등 자리를 결정하는 것 아니야?「예.」그럼 탈락이 안 될 것이라구.「예. 나머지 세 게임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할 때 누가 사고 생긴 사람이 가담했나?「사고 생긴 것보다도 선수가 하나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나갔지요.」아, 그러니까 말이야, 사고 생겼으니…. 나는 벌써 그런 생각을 할 때, 이거 이기면 위험해. 흥태가 아니고 망태가 될지 몰라. (웃음) 그러지 않으면 누가 거기에서…. 그래.

그 사람들, 요전에도 어느 나라에서 자책 골을 넣었다고 빵빵 쏴 죽였지?「예.」보통이에요, 보통.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지대는 뭐냐? 3대0, 한 5대0으로 졌다가 7대0으로 이기면 될 텐데. 3대0이 최고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어떻게 되느냐 했는데, 틀림없이 3대0으로 졌다구요. 또 3대0으로 일본 팀을 이겼는데…. 월드컵 국가대표를 뽑는데 히딩크인지 무슨 딩크인지 그 녀석이 우리 일화를 무시하고 한 사람도 빼 가지 않은 바람에 몽땅 내 사랑, 내 천지가 돼 버렸어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게 깨끗이 정리하는 하늘이 있다는 사실을 내가 이제는 진짜…. 지금까지 나도 믿지 않으려고 그랬다구요. 그러면 사고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믿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 믿으려니 너희들이 믿지 못하는 것을 처리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입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떨어졌지만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누가 밤낮을 쉬지 않고, 그 부락에서 자기 일족이 밤낮 자지 못하고 왕왕 할 수 있게, 귀찮아서라도 우리 일족이 나서야 되겠다고 하게끔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이길 것이다 이거예요. 천사장 나팔 소리가 밤에도 울리고 24시간 울리게 하라구요. 알겠나?「예.」

충북 괴산과 전국 일주에 대한 추억

요즘은 괴산군(槐山郡)이 괴상한 군이 됐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축복가정이 뭐 몇 가정? 60가정이 있대나? 몇 가정이든가 이혼 다 했는데 통일교회 가정만이 이렇기 때문에 이 철칙을 중심삼고 내가 장(長)이 되면 대통령 권한을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하겠다, 군수로서, 그다음에는 도지사로서 그러겠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그거 이진태보다 낫구만. 진탕이라는 말이 있지, 진탕? 진태, 이진태, 형편없이 두드려 맞았다 이거예요. 그 할머니를 내가 잊지 못해요. 선생님이 좋다고 밤을 새우면서 소머리 국을 끓이던, 선생님 있는 방 문밖에서 불을 때면서 밤을 밝히고 있던 할머니를 내가 잊지 못해요. 그놈의 자식, 손자가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이름이 괴산이기 때문에 그래요, 괴산, 괴물이 사는 동네. 이름이 괴산이니까…. 괴산이 충청북도지?「예.」북도에 선생님의 가정을 전부 파탄시켰던 사탄의 흔적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본다구요.

그래도 진태가 요즘에는 자기가 의사가 돼 가지고 자기 장인이 형편없이 된 것을 고치겠다고 해서 공부한다고 해서 시험 쳤는데 일등 했다는 소문을 듣게 될 때, 차만춘이 형편없이 됐는데 그거 뭐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치매요.」치매야, 쉬매야?「치매입니다.」치매를 당했어요. 큰 충격을 받으니 치매를 당해요. 진태네 집에 가서 신세를 지다니!

최원복 선생도 최정순 친구가 죽을 때 ‘나도 오래 안 가겠구만.’ 했다는데, 최정순 상대가 어떻게 됐나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심각해 가지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저렇게 됐다는 말을 듣게 될 때 ‘그랬구만!’ 했어요. 충격을 받으면 그런 거예요.

나도 충격 받으면 그렇게 될 텐데, 이번 일로 충격을 받아 가지고 내가 그렇게 되면 다 도망갈 거예요. 도망가라구요. 다 가서 깃발 꽂고 선생님을 모셔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안 했다가는 다 도망갈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여기 윤 씨네 집안에 가 가지고 3년, 10년 치매를 당해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나타난 것마다 갈아치우기 바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하겠지?「아닙니다.」아니긴 뭐 아니야? 아니라면 눈을 맞추면서 ‘아닙니다.’ 이래야지. 눈이 먼저 내려가면서 ‘아닙니다.’ 하니 사실이 그렇다는 증거를 하고 있는데, 그 따위 말을 선생님이 믿을 줄 알아?

자, 그만큼 했으면 자기들이 갈 길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삼천리반도를…. 옛날에 장흥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달에 보리 푸른색이 될 적에 16, 17세쯤에 삼천리반도를 출발하는데, 젊은 나보다 두 살 아래인 녀석이 얼마나 전라도 판대기 노래, 무슨 곡?「마당놀이 노래요.」그게 뭐야?「사당패요?」사당패들 노래하는 거지. 노래를 얼마나 잘하는지, 피곤하면 배고플 때도 ‘야, 노래나 해라.’ 해서 듣곤 했어요. 점심때 어디 갈 때는 세 시간 걸려 가서 기다려요. 30분 먹고 나면 트럭 운전사가 출발 안 하고 세 시간 걸려야 돼요. ‘야야, 저 녀석이 배고파 가지고 스톱하기 전에 그때 가서 노래해라.’ 자기도 배고프지 별수 있어요? 그러면 점심 먹자고 할 때에 해야 ‘시간 없습니다.’ 빨리 먹게 해서 시간 단축하는 거예요. 그래도 몇백 리라도 가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런 활동을 했으면 전라도가 복을 받을 터인데! 이번에 그래서 내가 올라오면서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나 전라도 사람이야.’ 남평 사람이 전라도 사람에게 지지 않을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여기 사는 사람이 버리면 내가 여기 와서 살면서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4월이 되기 전에 배를 한 척이라도 빨리 만들어라

그래, 김동인!「예.」배를 일체 모두 해 가지고 지금까지 44척을 만들었으면 열두 척을 만들 수 있게끔 해서 한 척이라도 빨리 해 가지고, 선생님이 내려가서 4월 달 되기 전에…. 이제 4월 달이 되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시즌이 돼. 그러면 그때가 없는 거예요. 그때 없는 기간에 만들 거야, 있는 기간에 만들어 낼 거야?「4월 말까지는 만들겠습니다.」그 전에 내가 타 봐서 시정할 것 시정해 줄 것 아니야? 이래 놓고 돈이라도 주고 가려면 돈도 준비하고 다 해 가지고 먼저 열두 척을 만들라고 하게 되면 못해도 50만 달러는 더 들어갈 거라구.「예.」맞는 말이야? 얼마야?「예?」못 들었으면 됐어.「아, 예, 예. 알겠습니다.」

우루과이에서 만들려고 했던, 우루과이에 낚시하던 배 있지?「예.」4인승만한 그 배 두 척하고 내가 판타날에서 타던 배하고, 그다음에 우리 집에 갖다가 놓은 배가 있다구. 파라과이에서 사온 것이 있어. 그 두 척을 빨리 수입해 가지고 거기에 부대시설을 해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야 되겠어. 내 말 알겠어?「예.」

그거 해 가지고 본래는 그런 배를 50척을 만들 수 있게끔 내가 돈 다 지불했지?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예, 하셨습니다.」그리고 또 배를 120척 해 가지고 얼마 준비하라고 돈도 지불했는데, 얼마 지불했나? 그거 다 잊어버리고 있어. 여기서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죽기 전에 무슨 일을 해서라도 그런 걸 만들어 내야 될 것인데, 조건적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체면을 세워라 그 말이야. 알겠어?「예.」

이놈의 자식, 날아가 버려 가지고 지금 어디 가서 뭘 할 건가? 그래도 자체의 이름을 갖게 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응?「예.」죽을 사지에서 그래도 살아남아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니까 그렇지, 내가 측은해 가지고. 난 그 자리까지 가 가지고 하늘 앞에 나 자신이 의식을 느끼면서 결의한 때가 없어.

높은 보좌의 하나님이 뛰어내려와 붙들고 통곡할 수 있게 해야

마구로도 어제…. 마구로던가?「예.」고맙게 생각해?「예.」그다음에 대통령 출마하는 출자금도 대 줘야 할 텐데. 은혜를 입었으면 갚아야 돼. 내가 하나님의 수고를, 은혜를 진 것을 갚아야지. 영계에 가서 효자 중의 효자, 효자 가정, 충신 가정을 틀림없이 내가 가정 일가족을 그런 족속들로서 일족이, 일민족이 대신할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체면을 세우리란 미래를 생각하면서 이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서 일족, 일국에 접붙이지 못한 이 패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여러분을 뒤돌아보고 동정할 수 있는 사연까지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개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몇천 대 높은 자리, 보좌 층층 계단 위에 자리잡았다가 아들딸이 죽을 사지에 들어갈 때 날아 내려오고 싶더라도 날아 내려와 구하지 못한 하나님의 심정이, 탕감복귀 완료했다고 나타나면, 하나님이 죽어가는 아들을 대하는 것보다도 산 아들을 찾아 내려올 때 그 이상 바쁘게, 그 이상 자기를 잊고 내려와 가지고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돼야 될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런 하나님이 못 되면 내가 충신의 가정이 못 되고, 효자의 가정이 못 됐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혼자 보좌에, 천하통일 왕권의 자리에 올라가면 여러분이 저 몇천 개 층층대 아래에 하나님 앞에 복귀 완성해 가지고 왔을 때, 내가 뛰쳐나가 가지고 물에 빠진 아들딸 이상 생명이 귀하다는 걸 알고 잊어버리고, 그 이상 잊어버리고 뛰쳐내려가 가지고 눈물로써 환영할 수 있는, 아들 앞에 체면이고 무엇이고 다 잊고 붙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런 여러분 가정을, 여러분 일족, 일나라를 어떻게 세우게 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선생님이 그런 마음을 갖고 영계에서 그렇다면 여러분이 지상에서 그럴 수 있는, 일족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이 일이 있어야 순환 법도에 있어서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하나님이 왕래하지, 지상과 천상에서 담이 막혀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 가르쳐 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종과 같이, 책임을 했다고 영광의 자리에 나서기에 주저하는 사람이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그렇잖아요? 하나의 가정을 그려 가지고 문 총재가 효자 중의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 중의 충신의 왕 가정이요, 천하에 지상천국 이름을 중심삼은 그 세계의 왕권을 대신한 하나님 이상의 높은 보좌에 앉아 상속 받을 수 있는 왕권의, 왕 중 왕의 주인이라고 하나님 자신도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앞에 그걸 알면서 고맙다고 말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알싸, 모를싸?「알싸!」내가 통곡이 나오려고 그래요. 하나님도 불쌍하지만 문 총재도 불쌍한 사람으로서 정오정착에 그림자 없는 자리에 있어서 만세, 천세를 어떻게 불러 보고, 같이 불러 보고 해방의 천국을 선언하느냐 이거예요. 그 마음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전달해요, 세계적으로. 자, 그렇게 알고…. 자, 계속하라구.

생사지경을 넘으면서 하늘땅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나왔다

귀중한 제목이로구만. 자, 또 읽어 봐! 몇 장 남았어?「작은 단락은 한 장 반 남았습니다.」그 내용이 뭐 있나 보자.

『……영계의 열두 진주문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사탄으로부터 하늘 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재창조의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부모 이상, 사탄의 남편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해서 눈물과 더불어, 피땀과 더불어 교차되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서자의 딸이 되지 말고, 결혼 상대의 며느리와 사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서자의 입장의 길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죽어가면서도 로마를 위해서, 그 나라 전부의 복귀를 위해서 수고한 거라구요. 4백년이 지나 가지고 기독교 왕국이 시작한 거라구요. 탕감시대, 실체 탕감시대가 눈앞에 전개된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잊어버릴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지요?「예.」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때 있어서 자기들이 4년 이내에 이루어 바친다고 쌍수를 들고 선언한 것도 잊어버렸나, 기억하고 있나? 난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전체를 다 끝내 버렸어요, 죽을 사지를 넘으면서. 두 번씩이나 수술을 했어요. 생사지경로를 지날 때 낮보다 밤에는 한잠도 못 자요. 하늘땅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내가 안 해요.

그래, 연실이가 선생님을 시중하다가 자기가 지쳐 가지고 지금도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도 3년 이내에 끝장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성의, 그런 열의를 가졌으면 여러분 일족을 순식간에 뒤집어 놓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고 나는 본다구요. 문제 된다는 것은 뜻을 모르는 사람이요,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패자의 망국지종이 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윤, 황, 여기 다!「예.」

이 총장!「예.」전주가 복 받았지. 전주에서 여자들이 많이 나왔어. 박봉애도 어디 사람이야?「진주입니다.」글쎄, 전라도 사람이지. 박봉애 동생이 전주에 있을 때 그 동생 하나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구요. 다 알아요?「예.」박영숙 아버지도 통일교회를 지지한 아버지의 대표예요. 이화대학에서 박영숙이 선동해 가지고 나오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겼어요. 박 씨가 문제예요. 이번에 중국도 박금숙이라는 사람이 문을 열었어요. 박 씨가 언제든지 생사지권의 문제는 그래요.

어저께, 안창호 씨가 미국에서 정당 활동을 하던 게 뭐라구? 흥사단(興士團)이야, 흥생단이야?「흥사단입니다.」‘사’ 자가 무슨 ‘사’ 자야?「‘선비 사(士)’ 자를 씁니다.」흥사단이 ‘죽을 사(死)’예요, 흥사단. 흥생단이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접붙여야 돼요. 그 흥사단을 안창호 씨가 병나서 하던 그곳에 가 가지고, 이 모든 전부가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정성들여 기도하던 일주일 기간에 거기에 가 가지고 하늘의 뜻을 방향 잡는 데 결정지은 것이라구요.

그래, 흥사단이 이번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로 섰어요. 이야, 하늘은 틀림없구만! 근본 자체와 가는 방향과 목적이 한자리에서 결정되게 하기 위한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이제 3월 3일날?「5일입니다.」5일이야?「5일, 6일입니다.」잘 하라구. 이틀 가지고 안 돼. 못 간다고 해 가지고 용평에다가 가두어 놓고 문 잠그라구요. 무슨 조치를 하더라도 전부가 손들고 나라를 구하는 데 있어서 ‘흥사’, ‘심부름 사(使)’ 자라구요. ‘관리 리(吏)’ 자에 사람(人)이에요. 관리인 대표예요. 대사(大使)도 큰 책임자를 말하잖아요?

정의의 심판주가 되어 밀어붙여라

참 묘해요. 하나님의 탕감복귀 원칙이 원리원칙대로서 갖다 맞추면 되는 그런 시대가 된 걸 생각하면, 어쩌면 이 환경이 이렇게 다 됐느냐 이거예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에요. 무슨 보고가 두 시 전까지 오나 보자, 두 시 40분, 네 시 전까지는 온다고 그런 거라구요. 그것도 자기들이 나타나 보고할 때 보고 받으라구. 알겠나?「예.」

미국에서는 이걸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중국이 앞섭니다.’ 선전할 거라구요. ‘문 총재를 모셔 가려고 합니다. 그 나라에 있어서 왕권 즉위식을 명령하면 합니다. 여기서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유엔과 더불어 가인 아벨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적인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의 대표 둘을 중심삼고 소련까지, 천사장까지 하나 만들면 세계 요리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통일교회 패들은 내적으로 그런 결의를 하고, 천하에 우리 앞에 설 사람은 없다, 우리밖에 없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나일론 줄이 아니라 나일론 밧줄로 엮어 가지고 윈치(winch; 권양기)에다 걸어 가지고 스위치만 넣으면 왈카닥, 순식간에 ‘와르르 쾅!’ 우레 소리보다, 공기가 소리가 크고 공기가 불빛을 내는 그 이상 사건을 일으킨다 생각하고 움직여 보라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요.

가정 혼란을 해방해 주겠다는데 누가 싫다고 그래요? 정면적으로 나서 가지고 ‘이 자식아, 아비가 이래, 어미가 그래? 삼촌이야? 이 자식아!’ 한 대 펀치를 먹여 가지고도 굴복시켜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발길로 차 가지고 하게 하는 거라구요. 이때는 정의의 심판주가 돼 가지고 할 수 있는 때예요. 그런 결심을 하면 다 수평이 돼요. 내가 뛰고 싶으면 뛰고, 날고 싶으면 날아도 돼요. 삼단뛰기 경주에 있어서 그 발자국까지 재 가지고 승패를 겨루지요? 결과를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나 당장에 축복받은 가정이나…. 지금 세 쌍인가 두 쌍인가 약혼밖에 안 했는데 약혼한 사람까지도 가담해 가지고 일등하면 일등상 줘야 되기 때문에, 1세, 2세, 3세까지 하나돼 가지고 이 일을 협조하기 때문에 아담가정·노아가정·아브라함가정 없이 평면에 서 가지고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데, 누가 많이 하늘나라에 족속을 데리고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어릴수록 많은 손자가 있으니 거꾸로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 그렇지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말이나 크게 해!「알겠습니다!」자, 끝마치자!

열과 성을 다해서 충효지가정이 되라

『앞으로 영계에 갈 때 뭘 가지고 가느냐 하면,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뭐 지구장을 했다고 해도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들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 외에, 일족을 하고 나서 상대관계를 생각하지요? 근친관계, 혼음사건이 벌어지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빨리 할수록…. 그 기간에 있어서 하나님이 명령하고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떨어지면 문제가 크다구요. 있는 성의를 다해서, 열과 성을 다해서 충효지가정이 되어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영계와 육계에 그 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영계에 남아진 대신 지상의 상대적 그런 혈족이 김 씨면 김 씨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과 충신의 가정으로 천상천하 평화의 왕국시대에 있어서 기록될 수 있는 무리로서 남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했다고 해서 한이 될 수 있는 소명의 주인이 없다는 사실을 통고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얼른 끝내자.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많은 아들딸을 만들게 될 때 그 공로는 선조와 연결되고, 또 선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밥 먹고 살고,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는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50억 인류를, 이 세상을 소화해야 됩니다.』

50억 인류면 몇 년 전에 얘기한 것인가?「1992년 4월 15일에 하신 말씀입니다.」1992년이면 십 몇 년 전이야?「12년 전입니다.」12년 전, 14년이 되는구만. 자!

이제는 가인세계 일족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천국 백성을 많이 번식해서 가야 됩니다. 그것이 자기 생애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것이고, 인생의 바람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보배로운 소유권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사람이 영계에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르기만 하면, 곧 여러분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백 명 이상, 천 명이라도 데리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자녀들을 잘 길러서 남기고 가야 합니다. 장래 그 자녀들도 모두 영계에 갑니다. 영계에 가서 천국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몇 사람을 천국의 국민으로서 바쳤는가 하게 될 때, 지상에서는 괴로운 일이었지만 영원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고귀한 영광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작은 단락은 끝났습니다.」

이때에 딱 맞는 최후의 통고문이다! 훈독회도 그렇게 막 흘러온 것이 다 때에 대해 중요한 말로써 맞게 되는 것을 볼 때, 배후에 섭리하신 하나님이 주인이 아닐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할 말이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저게 얼마, 92년?「예. 환고향 91년에 하고 그 이듬해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러니까 몇 년이에요? 13년째? 그래, 가정들이 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대예요. 그때에 모두 끝장을 내야 돼요. 죽든 살든, 다 죽더라도 해야 될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홀로 21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못 찾았기 때문에 이제 축복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 하늘땅에 있어서, 20년 동안에 하늘땅에 일족, 동족이 갈라진 것을 사탄과 가인세계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을 해야 돼요. 바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건, 소유물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삼대상목적 완성한 그다음에 있어서 상속 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의 나라니 모든 것은 장물구매 한 것이 되고 도적질 물건을 사다 쓴 것이 되는데, 주인이 오게 되면 암만 소유권을 부정하더라도 사용한 그 기간에 이익까지 첨부해서 반환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없으면 몸뚱이라도 갈라 가지고 갚겠다고 해야 탕감적 조건이 돼요.

하나님이 이래서 얼마나 마음을 깎고 몸을 깎고 실체 환경을 희생시켜서 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 일족이 망하고 없어지는 건 문제도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몽땅 바치나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몽땅, 해 봐요!「몽땅!」꿈 가운데 땅이 몽땅이에요. 망상적 가운데 이상 한 땅이 몽땅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석하면 잊어버리지 않지.

자, 문난영이 여자의 회장이 됐으니, 세계의 여성을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해 가지고 이 불쌍한 무리가 하늘의 칭찬 받을 수 있는 일족, 일국을 봉헌하는 챔피언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가지고 기도하라구. 자, 기도! (문난영 회장 기도)

종교와 정치권에 훈독회를 하게 하라

오늘이 24일인데, 내일은 세 시에 일화 패들이 또 축구하잖아요? 엊그제는 선생님하고 몇 사람만 봤는데, 나중에 유종관이 찾아왔더라구요. 와서는 ‘아이고, 영광을 찬양합니다.’ 하던데, 무슨 영광? 축구 일화가 이겼다고 해서 그래요. 끔찍이나 좋았던 모양이지?

그런 것이 무엇보다 흥미진진해야 우리 뜻길에 있어서 뼈가 생겨요. 뼈가 없는데 살이 안 생깁니다. 훈독회라는 게 귀한 거예요. 모든 종교와 정치권을 무슨 일을 하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하라는 거예요. 훈독가정교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전체가 입국에 입성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놈의 비둘기가 어저께 비가 온다고 해서 모이를 좀 내줬는데, 어저께 뿌린 먹이를 집어먹느라고 바쁘구만. 에끼, 이놈들! (웃음) 아침에 모이를 주지 않고 ‘에끼, 이놈들!’ 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비가 오든 뭘 하든 좋은 데만 찾아다니다가는 언제 딱지 맞을지 모른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를 생각하고 하지 말고 뜻을 생각해야 돼요.

오매불망(寤寐不忘)이라는 말이 있지요? 오매가 뭐예요, 오매?「자나깨나 잊지 않는다는 말입니다.」오- 불망, 완전히 자는 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 언제나 자고 싶다 그 말 아니에요? 그런 뜻도 있다구요, 오매불망. 그러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을 지금까지 따라왔지만, 이제 자기 일족을 찾는데 선생님을 한 면만 해도 내가 대신해 가지고 거기서 비추어지는 빛이 번갯불이고 비춰지는 소리가 우렛소리다, 우리 김 씨 문중, 박 씨 문중이 그렇게 돼서, 그래 가지고 소리가 난 후에 선생님을 가정왕으로부터 김 씨 전체, 무슨 총 김 씨의 왕으로 모셔야 나라 왕의 길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막혀 버려요.

거기서부터 거꾸로 내세워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다 따 버리고. 경쟁하는 거예요. 완전한 씨가 될 수 있는 민족 자체를 심으면 민족 자체, 국가 자체가 국가의 씨를 심으면 그런 국가가 나타나게 될 수 있게끔 그들을 움직이면 천상세계에 그만한, 자기의 일족의 거둔 씨만한 나라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세계적이니만큼 세계 어디든 자기 일족이 있는 데 찾아가는데 천국이 다 문이 열렸기 때문에 못 갈 데가 없는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해 봐요!「아멘!」그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순결·순혈·순애 정성안착, 일심·일체·일념 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땅의 일족이 여러분에 달렸어요, 일족이. 이제 그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외는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핏줄은 직방이지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에 묶여 가지고 번성하기 때문에 그러한 일념·일체·일핵을 중심삼고 이상천국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완성해 가지고 절대 주체 대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다음은 순결이에요. 아담도 순결하고 여자도 순결해야 돼요. 혼인 전에 더럽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혼인 전에, 사랑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성숙 전에 만질 수 있나?

순결, 그다음은 뭐라구요?「순혈!」핏줄이에요, 핏줄. 순결, 순애 사랑을 바라는 사람은 순결을 지켜야 되고, 새로운 핏줄, 순혈의 핏줄을 이어야 돼요. 그래서 순결, 순애, 순혈! 순애에 있어서 성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동서남북으로 바꿔쳐도, 상하가 바꿔쳐도, 전후 좌우가 바꿔쳐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래도 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겠다고 하면 천년만년 해방되니 일화, 화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둘째 번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은 뭐예요? 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는 상사(相似)예요. 마음의 결심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저 꼭대기, 최고의 신앙…. 사람과 말씀이 하나돼서 사람으로서 우러러보는 신앙이에요. 소망이 막히지 않아요. 영원 소망의 그런 표준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이라면 왼쪽 거기에 투입하는 거라구요.

(신궁 님을 맞으심) 경배, 경배! 아이구, 무겁다! 무거워졌네. 이거 할아버지가 사 줬지? 어제 나가서 사 줬다구. 아이구! 우리 궁궁! 궁궁, 해 봐요, 궁궁! 「궁궁!」 사랑해요. 「사랑해요.」 궁궁이도 고마워요.

자, 우리 노래 한번 하자! 노래나 하나 하고 가야지. 노래가 필요해요. 무슨 노래를 하자구? 그거 기록했어? 「‘천년바위’요?」 자, 노래 뭣이? 「‘천년바위’는 원주 언니가….」 원주 언니는 아파서 못 내려온 줄 아는데? 「‘천년바위’ 여러분들 다 아시지요?.」 「시작하세요. 따라 할 게요.」

「아버님, 요새는 ‘대장금’ 노래가 아주 유명한데요, ‘대장금’ 노래.」 대장금이 당장에 대장이 되는 게 대장금이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저거 저거 ―간사한 것 있지?― 벼락을 맞아 죽겠다고 해서 대장금이에요. 장금이 뭐냐 하면 지금의 대장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대장금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그러면 ‘이야, 이때에 선생님의 말씀은 대장금이 대장이 되는 지금 현실의 때를 장악하라 하는 경고로구나.’ 알아요. 지금 다 그래요. ‘대장금’같이 중국이 어떻고, 미국이 어떻고, 하늘땅이 어떻고, 천년사연 노래도 그렇잖아요? 시작해요. (‘천년바위’ 노래)

「……천년바위 되리라, 억년바위 되리라.」통반격파의 기수가 되자 그 말이에요, 하늘땅에 자랑할 수 있는. 자, 우리 폐하자! 일어서서! 자, 경배해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