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앉으라구요. 비우지 말고 앉아요. 다 앉았어요? 다 됐어? 「예.」 곽정환, 워싱턴에 갔다 온 보고를 좀 해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2002년 세계지도자대회 준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자기들만으로 세계문제가 해결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느 누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유엔을 개조하라고 큰소리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연속으로 매일 푸시(push)를 해 오니까 그런 점에서 자기들끼리 더 긴장을 하고 더 반대가 드센 것 같습니다.」
반대하더라도 밀고 나가야 돼요. 반대가 있지, 반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반대가 있기 때문에 유명해진다구요. 그렇게 해서 앞으로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대번에.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하는 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싸우는 것을 재미로 알고 싸움도 해야 돼요. 싸우지 않으면 사탄이 물러가지 않아요. 힘이 필요해요. 그런 내용의 비준을 가지고 말이에요.
주동문이는 뭐라고 그래? 들이 한번 까버려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하고 둘이 국제인들을, 대가리 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약속하라고 시키려고 그래요. 우리가 그냥 놓아 둘 수 없다구요.
젊은 놈들이 관심을 가져야 돼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자기들 분야에 있는 것 조그만 그 자리를 돌봐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곽정환, 진만이도 여기에 있나? 「예. 현진 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사위는? 「영준이는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와 있으면 왜 훈독회에 참석 안 하나? 「지시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장에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젊은 놈들이 비밀리에 다녀 가지고…. 이 쓸데없는 노틀들 모여 가지고 뭘 해요? 현진이 알겠나, 무슨 말인지? 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책임자를 내가 인사조치 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따라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도.「예.」이제는 유엔을 중심삼고 학생들을 조직해야 돼요.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니 미국에 조직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큰 싸움판을 차려야 돼요.
남북통일이 그냥 안 된다구요. 유엔에서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자기들이 힘을 모아 가지고, 공산주의라든가 사회주의 계통에 선 사람들이 불란서라든가 이태리를 중심삼고 한 패가 되어서, 통일교회를 원수로 알고 없애 버리려고 그래요. 미국을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쫓아냈으니 통일교회도 마음대로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이 생각하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특공대로서 발령할지 모른다구요. 국가 메시아를 내버려두었지만, 나라 나라를 배경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활동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큰 씨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문제가 그냥 앉아 가지고 해결될 것 같아요?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박상권이 왔구만.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조직을 현진이에게 넘겨주더라도…. 누가 그것을 시작했느냐 이거야. 선생님에게 물어 보고 시작하지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그래 가지고는 안 돼. 누가 대가리야? 자기가 대가리야?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박상권!「예.」자기를 누가 임명했나?「아버님께서 임명하셨습니다.」미국을 또 누가 맡겼어?「아버님께서 맡기셨습니다.」그런데 아버님의 승낙도 없이 누가 넘겨주래? 넘겨주는 것은 좋아. 넘겨주는데 지금까지 미비한 것을 책임지겠다는 조건 밑에서 넘겨줘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계획하던 그 방향에 틀리게 되면 안 된다구. 알겠나?
현진이 너도 알지? 어제 얘기한 것, 배니 무엇이니 손해난다고 그만둬? 지금까지 수십년 손해나면서 끌어 왔어. 너희들도 교회에 이익 나는 것만 잡아먹으려고 그래? 젊은 놈들이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어려운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배의 선장이 돼 가지고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부모님 이상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둘이 의논해요.「말했습니다.」말했으면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 얘기해, 선생님이 지시했다고.「그것을 고치려고 그러거든요.」고치는 것은 좋지만, 자기가 맡은 것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발전시켜 나가야 돼.「그게 마이너스이기 때문에….」내가 그걸 모르나? 그따위 말은 그만두라구. 너보다 내가 잘 아는 거야. 아버지를 허재비로 알고 있어?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다른 사람도 그래요. 그런 풍조가 있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젊은 놈들, 카프(CARP)는 통일교회의 선배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비판하고 그러면 혀를 빼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곽정환?「예.」제일 가까이 있으면 갈 길을 정비한 후에 지도해야 돼요. 안 되면 그걸 임자가 얘기해 줘야 돼요. 내버려둬 가지고 두고 보면 벌레가 생기는 거예요. 병나면 수술할 것은 수술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자기들이 선생님이 뭘 할 줄 알아요? 자기가 지금까지 믿지를 못했기 때문에 누구도 안 시켰어요. 자기가 어려우면 어려운 것을 해결하고 자기를 내세운 것이, 그래도 전통의 근본이 올바로 섰기 때문에 내세운 거예요. 36가정이면 36가정을 중심삼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평하는 것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뭐 이러고 저러고…. 그 소문을 들으면 곽정환이 통일교회를 망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에, 만든 것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내가 붙들고 끝까지 끌고 나와서 여기까지 왔으니 그렇지요. 지금도 그래요. 갈 길이 여러 고개가 남았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데 어려운 것을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뒤에서 나발이나 불었지요. 자기들이 뭘 했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일생을, 생애를 바쳐 가지고 해왔는데 너희들이 들어와서 평가하지 말라구요.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예요.
곽정환 자신도 그래. 똑바로 하라구. 박상권도 그래. 자기에게 전권을 맡기지 않았어. 중간에서 의논해야 된다구. 그렇게 나가다가는 자기 부하들을 다 버려 버려. 마음대로 보고해 가지고 통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예.」시작도 끝도 하늘이 먼저 되어야 된다구. 어느 누구, 어떤 거지새끼가 와서 가져가더라도 운전을 못 해. 선생님이 막 그냥 사는 줄 알고 있어.
현진이도 아버지를 모르잖아? 아버지가 뭘 하고 있는지. 일생 동안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도 그래요. 아이 엔 피(INP)중공업도 벌써 날려 버린 지 오래 됐을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 앞에 기도하고 맹세한 거예요. 태평양의 하와이를 중심한 해양권을 중심삼고 본섬을 만들어 가지고 수산사업이든가 해양권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대학교까지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배가 없으면 돼요? 조선문제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려고 무리하니까 손해를 많이 보는 거예요.
알겠나, 박상권도? 넘겨주려면 깨끗이 넘겨주고 자신 없으면 보류시켜서 깨끗해질 때까지 내적 정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땅까지 사라고 내가 돈을 다 대주지 않았어요? 배를 만들어서 배치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못 만들고 있어요. 명령이 떨어지면 즉각 즉각 열매가 나타나야 할 텐데, 일년 열두 달 끌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책임을 질 수 없어요. 하나 하나 책임져야 된다구요. 분과적으로 책임져야 돼요. 윤태근을 끌어다 시키는 것이 뭐냐? 앞으로 해양권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예요. 피싱 올림픽으로부터 취미산업에 깃발을 꽂고 기반을 닦으려고 그래요.
그것은 나라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해야 될 일을 내가 하고 있다구요. 통일산업도 나라가 못 하는 것을 한 거예요. 자동차 조립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줘 가지고, 박정희가 나와서 빼앗아간 것 아니에요? 그것을 다 모른다구요. 그래 가지고 반대되니 근본적으로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대통령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마음대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자세를 똑바로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에 앉은 사람들?「예.」
여기에 있으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앞으로는 훈독회에 누구나 마음대로 못 와요. 훈독회에 한 번 참석하려면 10년 정성들여야 돼요. 10년 정성들여도 참석 못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들의 나발소리로 흘려 버려요? 길가에서 춤을 추고 꽹과리를 친다고 해서 약장사들, 사기꾼들이 하는 그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4대 성인으로부터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을 믿고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앞에 설 수 없어요. 앞에 세울 수 없어요. 그만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똑똑히 바라보고 나가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양창식!「예.」평화대사들을 써먹어야 돼. 내가 개천절, 10월 3일에 갈 텐데 그 전에 출신 군을 중심삼고, 출신 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중앙 서울이면 서울 지역을 중심삼고 어디에 산다는 그 지방 지역을 중심삼고 모으라구요. 비례를 중심삼고 통계를 내서 본격적으로 손대서 싸움을 시키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우리 이렇게 나간다고 신문에 발표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 초당적인 면에서 세계에 있는 모든 나라의 대사관은 평화대사의 방을 하나씩 내라 이거예요. 빌려 써서 같이 일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유엔에 사기꾼들이 많으니까 관리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초종교 초당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연락하라구.「예.」
여기도 그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국회의원의 3배 이상을 만들어야 돼요. 여당 야당으로 갈라놓고도 3분의 1 남아져서 이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돼먹지 않은 국회의원은 현지에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상원의원 하원의원 수백 명을 모가지 잘랐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얘기해 줘.「예.」내가 가기 전에 지역적으로 분할해서 어디 가든지 몇 사람씩 투입해서 앞으로 면이면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에서부터 중앙까지예요. 중앙에 가게 되면 선거권을 중심삼고 1천2백만을 중심삼고 환경적인 여건에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걸 다시 분할해서, 분립적인 체제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행정부처의 책임자들이 와서 실정을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기반 밑에서 상대적 기반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를 교육할 때는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행정부처의 중앙이면 중앙에서 대통령으로부터 부처의 모든 중요한 사람들 장들을 불러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안 오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국회의원들도 반대하면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그래야 남북한 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주인이 빨리 돼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를 괜히 만든 줄 알아요? 알겠나?
통반격파의 책임자를 배치해야 돼요. 추첨해서 뽑는 거예요. 자기들이 뽑는 거라구요. 내가 지명하는 것이 아니에요. 뽑은 거기에 들어가서 그 지역의 대표로 세우는 거예요.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 있는 사람이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까지도 조직권에 영향 될 수 있게끔 본이 돼야 된다구요.
중앙의 국회의원을 위주로 해서 연결된 중앙에 도시권을 중심삼은 평화대사는 도 사람들의 본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도 상원의원 하원의원까지도 관리하게 해야 돼요. 도가 되면 군까지, 군이 되면 면까지 관리해야 돼요. 전체가 면을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오늘 선생님이 지시하는 내용이라고 연락하라구. 선생님이 쓰기에 인사 배치하고 신용하기 위해서 부족함이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 동안에 해야 할 것은, 전국적으로 결의대회를 각 군에서 다 하라는 거예요.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유명한 사람, 뭘 하겠다는 사람을 결의대회에 참석시켜서 ‘가담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해서 가담하겠다면 그 사람들을 재교육해 가지고 후원자들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대사에 있어서 아벨 평화대사, 가인 평화대사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을 철저히 표면화시켜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에 대해서 여러분도 모르고 있잖아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면 카프(CARP)에서 가인 아벨이 뭐예요? 선배가, 제1세가 가인이면 카프(CARP)는 1세를 위해서 활동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1세가 가지 못한 것을 보충해야 된다구요. 섭리가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틀리지 않아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하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 대학 총장을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은 녀석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 대접을 받겠다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안 돼요.
저것을 지시하라구. 알겠어?「예.」세부적인 조직을 해서 이런 내용으로 활동하는 거예요. 수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면까지예요. 면에는 선거가 없어요. 임명제로 돼 있으니 우리 자체에서 야당 여당을 교육하다 보면, 그 이상 되어서 면 전체를 맡기더라도 한 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수십년 동안 한국에 대해서 정성들인 모든 것을 흘려 버릴 수 없어요. 젊은 놈들이 그걸 알아요? 앉아 가지고 누가 뭐 어떻고, 누가 뭐 어떻고…. 자기들이 뭘 한 기반이 있다고 평가해요? 선생님을 데리고 있는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현진이부터 그래. 아버지를 허재비로 만들지 말라구. 박상권, 알겠지?「알겠습니다.」틀림없이 전부 다 정리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나갈 것을 알고 그러한 방향으로 인수해 줘야 돼. 못 하게 되면 선생님하고 의논해서 절차를 정해야 돼. 자기가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이북에 가도 그래. 자기가 뭘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뭘 사다 주더라도 원래는 선생님이 허락한 권내에서 해야 돼. 그 이상 되게 되면 보고하고 의논하고 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 제자들을, 자기 부하들을 버려 버려. 알겠어?「예.」
박 씨들이 그런 풍조가 있어요. 박보희도 그렇잖아요? 언제 북한에 가서 별의별 말을 다 했잖아요? 자기가 돈을 댄다고 말이에요. 세상에! 통일교회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임자도 이제는 자동차공장을 중심삼고 착지하기 위해서는 착실해야 돼. 붕 뜨면 안 돼. 실질적 문제에서 자기가 전부 다…. 잔칫상에 고기 전을 꿰려면 끼워서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잔칫상에 놓지요. 꿰지 않았으면 꿰어서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꿰려면 제삿날이라든가 나라의 행사면 행사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꿰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파탄분자가 되고 반동분자가 된다구. 언제든지 반동분자가 될 수 있는 소질도 다 있다구. 자기 주장을 다 하고 있다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 알겠지?「예.」
이번 유엔 일도 절대 걱정하지 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손을 대면 유엔을 까 버릴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세계 육대주의 중요한 요원들을 결정 다 했나?「예. 고문입니다.」고문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바람을 일으켜서 샅샅이 조사하는 거예요. 이래서 흥신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흥신소가 뭔지 알아요? 박상권, 흥신소가 뭐야?「사람 뒷조사하는 곳입니다.」조사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모든 정보처의 배후에 있어서 세계의 비밀조직을 갖고 있어 가지고, 어느 누구도 손 못 대게끔 세계 기반을 닦아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것 같아요?
선생님이 소련에까지도 지하조직이 있어요.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대가리들 젓지 말라는 거예요. 어느 코에서 선생님한테 뿔이 뽑혀 나가고 코가 떨어지고 나갈지 몰라요. 현진이도 똑똑히 알라구. 아버지를 똑똑히 알라구.
영계의 비밀을 다 내가 감아쥐고 이 놀음을 하는데, 그것을 얼마나 반대했어?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나가는 기준에 나가 떨어졌지요. 4대 성인이 동원되는 거예요. 내가 4대 성인에게 협조하라고 했나?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니까 안 할 수 있어요? 잘 걸려들었어요.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무슨 대회든지 반드시 영계의 사실을 발표해야 돼요. 그것이 위주예요. 그걸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사탄세계는 알면 멸망하겠으니 대가리를 들고 어깨에 힘 주고 꽁무니까지도 힘 주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반대한다구요. 그것은 상관없어요. 알겠어요?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유명해져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만들어서 기독교한테 반대 받지 않았어요?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뭐예요? 통일교회라고 하면 누가 반대해요? 그러나 사람은 뿌리가 있어야 돼요. 근원이 올발라야 돼요. 중간에 가서 해먹으면 안 된다구요.
현진이도 그래. 카프(CARP) 책임자면 카프(CARP)의 누구한테도 본이 되어야 돼. 젊은 놈들이 여기에 와 앉아서 카프(CARP)를 책임져서 훈독회를 했더라도 자기가 시간 늦게 된다면…. 훈독회를 한 시간으로 정하지 않았어요. 훈독회장이 훈련 교육 장소예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얘기를 해줘야 돼요. 설명을 해줘야 돼요. 그것을 못 들어서 나중에 책임자에게 물을 때 답변 못 하면 역사적으로 걸려 버려요. 공적도 없이 실적도 없이 해먹겠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곽정환이 혼자만 하지 말라구. 자기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병원에 가서 그때 몇 개월 동안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온지 알아요? 후배들을 길러야 돼요. 카프(CARP) 아들들이랑 똑똑히 기르라구요. 알겠어?「예.」합해 가지고 현진이를 길러 놓아야 돼요.
현진이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 위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것을 무시하고 사람을 대해서 이러고 이러고 평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체제를 망치는 사람이 돼요. 내가 이렇게 하더라도, 양창식에게 얘기하는데 황선조한테 연락하라고 한 거예요. 자기가 안 하면 당장에 내가 한다구. 물어 볼 거라구, 황선조가 전화를 받으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개천절 때에 가서 그런 대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이번에 어머니 생일날에 표창을 해야 돼요. 그걸 내적인 조사를 시켜서 누구누구라고 하는 거예요. 비밀 조사를 시켜야 돼요. 3배 이상 해 가지고 빼내야 된다구요. 그런 문제를 알게 되면…. 임자도 그래.「예.」미국에서 거기에 들어갈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는지 내가 모르겠다구요.
유엔에 내가 하라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알겠나?「예.」답변을 해봐요.「예!」이놈의 자식들이 대가리에 기어오르려고 하는 거예요. 사무총장이 그러고 있나?「사무총장만이 아닙니다. 전체적 풍토가 그렇습니다.」힘내기예요. 그래서 내가 문화체육대전도 하는 거예요. 선문피스컵도 하는 거예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거 왜? 한때 써먹으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도 한 번 써먹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써먹어야 되겠다구요. 둘이 하나되어 자기 체제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못 하면 인사조치까지 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누구를 믿고 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박상권, 알겠지?「예.」
박중현은 뭘 해? 건방지게…. 뭘 해보라구. 사돈이라는 간판을 가졌으면 자기가 밑창에 들어가서…. 신학대학원에 학생 하나를 못 보냈어요. 그랬다고 책망한다고 ‘내가 뭘 잘못했소?’ 하더라구요. 그걸 기억하고 있어, 잊어버리고 있어?「기억하고 있습니다.」이놈의 자식! 박 씨가 선생님의 사위 가운데 많아요.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할 처신이 무엇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박보희도 그래요. 언제든지 자기가 통일교회 대표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안 된다구요. 자기가 설 자리를 알아서 서고, 자기가 뭘 하고 있으면 선생님이 한마디했으면 스톱해야지요. 별의별 꼴을 다 해 놓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잡아다가 족쳐 가지고 매장해 버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도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양창식, 잘 하라구!「예.」젊은 놈들도!「예.」시골에서 나와서 여기에 와서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대가리 큰 목사들도 타고 앉아 가지고 말같이 부려먹어요. 선생님의 성격을 아느냐 이거예요. 내가 중간에서 조정해 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여러분의 말을 듣고 선생님이 따라가지 않아요. 유엔까지도 개조하고, 미국 자체까지도 영향을 주어 가지고 방향을 전환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계획이 아니에요. 하늘의 계획이에요. 그러면 그것을 반대하는 녀석들은 하늘이 때려잡아요. 그런 케이스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이니 하마슐드 사무총장이 갔어요. 1960년대에 벼락을 맞은 사람들이에요. 내가 그런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죽을 사지가 가까워 오니만큼 끝을 잘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철저히 하는 거예요. 내가 떠나게 된다면 누구한테 맡겨요? 훈독회 그 책이 선생님 대신이에요. 언제든지 그 책을 중심삼고 뼈, 골수를 잡아 나가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딴 누구 말을 가지고는 안 돼요. 현진이의 말을 가지고 안 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이 돼서 선생님이 믿고 밀어 주니까 믿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성진이를 대해서 18세 때에 불러다 놓고 약속을 시켰어요. 네가 아버지의 뜻 앞에 거슬리면 벼락을 맞는다 이거예요.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후려갈겨요. 갈기면서도 끌고 나가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 눈앞에서 없어져요.
자, 똑똑히 알라구요. 「예.」 잘 해요, 걱정하지 말고. 회의하는 장소 아무데서나 하면 누가 뭐라고 해요? 여기서 회의해도 되고, 우리 호텔에서 해도 되지요. 간판을 붙이고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장소가 없잖아요? 있나, 없나? 「장소를 정해 놓았습니다.」 정해 놓았어도 대회 때에 쓸 장소가 없잖아요? 뉴욕에서 빌릴 수 없잖아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한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을 도와주겠다는데 망치겠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자기들보다 낫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이 자리를 빼앗겨서 쫓겨나겠으니 그렇잖아요?
나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미국이니 독일이니 불란서, 이태리, 소련, 중국, 일본이 반대하는 것이 내가 무서워서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 무서워서 하는 거예요? 자기 자리를 빼앗겨서 망하겠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망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이번에 여기서 얘기했던 제목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예요. 조국을 알아요? 이 세계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의 나라지, 잡동사니 육대주가 무슨 육대주예요? 그것을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걸 다시 낳아야 돼요. 다시 낳게 되면 쓸 만한 사람이 없어요, 어느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한 번씩 용광로에 들어가서 태울 것을 태워 버려야 돼요. 자기 주장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될 것 같지만 70퍼센트를 갔다가는 꺾어져 나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1차, 2차대전도 70퍼센트 갔다가 다 꺾여 나간 거예요.
우리 뜻도 그래요. 지금 세계에 맡겨진 종단들이 70, 80퍼센트 그 이상 못 넘어가니까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없어지겠기 때문에 그 쓰레기통들을 내가 거름통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거름통까지 흡수해서 자랄 수 있는 생명의 요소로 삼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고생을 하지, 왜 고생을 해요? 우리 아들딸을 데려 가지고 안고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같이 살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메시아의, 구세주의 책임이 안 된다구요. 가인을 처리 못 하는 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는데, 그게 미친 사람이지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해요? 그러지 않으면 바로 안 잡아져요. 하나님이 원수를 갚으라고 했다면 다 없어졌지요. 지금까지 자기가 있는 최고의 자리까지 기다리고 하고 하고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다 내놓게 되어 있어요. 미국도 그렇고, 유엔도 그래요. 그걸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이제부터 여자들을 중심삼고 수백 명…. 이번에 평화대사는 여기에 들어온 자기 나라의 대사관에 가서 테이블을 하나 놓을 방이라도 빌려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는 대사를 한 사람 보냈지만 평화대사 수백 명, 수천 명이 달려 있어요. 그걸 후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보니 무엇이니, 평화대사의 신문을 만들어요. 어떤 것보다도 국가와 직집적 관계를 발표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냥 선생님이 물러갈 것 같아요? 미치광이들, 정신 돈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평가하지 말라구요. 대가리들이 크다고 해서 무슨 생각,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내 자체가 망하게 다 불살라 버릴 거예요. 불살라 버리고 내가 따로 그 이상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밀려나서 없어질 줄 알았지만 고개를 넘고는 날아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갈 길을 모르지요? 끝장을 봤다고 생각했는데 끝장 본 게 아니에요.
댄버리에 보내면 문 총재가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 가지고 기독교 혁명운동을 했어요. 그래서 조지 부시하고 남침례교의 제리 파웰을 가인 아벨로 내세워 가지고 타고 넘은 거라구요.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가정연합을 만들게 될 때 미국 대통령들을 내세워서 했다구요. 포드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내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예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혼자 해먹겠다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이 세상의 1세들을 다 죽여 버리겠나? 이놈의 새끼들,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망하지 않아요. 어디가 깨지지 않아요. 남들은 다 깨지더라도 남아지는 거예요.
양창식도 그래. 교포 책임자도 기를 줄 알아야 돼. 알겠나?「예.」누군가?「신동모입니다.」그것을 조사하고 있어? 왜 보고를 안 해? 미국 국민 가운데 들어와 있으니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총괄적인 면에서? 그 사람이 일년 동안에 얼마만큼 전도하고 영향권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조사해야 된다구. 그래서 대책을 취해야지. 잘하고 못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조직을 가지고….
신문사에 내가 직접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조사를 하면 순식간에 해요. 남은 일년 할 것을 일주일 이내에 해낼 수 있다구요.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어요. 곽정환은 그거 아나? 워싱턴에 조직이 무서운 거예요. 자기들은 10년 해도 안 될 것을 일년 이내에 다 해낼 수 있다구요. 그걸 남겨놓고 딴 데 뭘 하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구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
결심을 새로 해야 되겠어. 「예.」 황선조하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선언문을 번역하는 것도 의논하면서 자기들의 체제가 황선조가 말하는 내용과 같아야 돼. 상대가 있어서 둘이 합해야 그 체제를 공인할 수 있는 거야. 자기도 그래. 같은 패로서 한국 미국이 하는 것이 황선조하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 말이 맞지 않으면 안 돼. 청년들은, 현진이는 그 가운데서 잘 하도록 그들의 모든 결점을 보충해서 나가야 돼. 그것을 떼어버리고, 한국이 틀리고 누가 틀리고…. 자기들은 다 옳은가? 이놈의 자식들!
남을 평하기를 좋아하면 혀를 뽑아 버려요. 선생님이 평하려면 누구보다도 평할 것인데 평을 안 했어요. 대한민국 평을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가더라도 정부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얘기를 안 해요. 요전에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내가 똑똑히 얘기한 거예요. ‘당신이 다음에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생각하지 말라. 해서 뭘 하느냐? 지금은 편안하냐?’ 편안할 게 뭐야? 교육해 줄 테니 교육 준비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더 잘 알 거라구요.
자, 결심하고, 어제 다음 것을 훈독회 하자.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앉아 있는데, 들어오기도 마음대로 못 들어오고 일어서서 마음대로 못 나가요. 들락날락하면 안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한 시간 후에는 변소에 가는데 이제는 변소에 갔다가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언제나 뒤에 가서 선생님이 외팔이에요? 외발, 한 다리예요? 그게 본 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내가 될 수 있으면 앞장서서 가려고 하지, 뒤에 가려고 하지 않아요. 밤잠을 안 자고 그와 같이 깊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모르지요.
나도 이번에 어머니가 딴 지방에 강연 나가게 될 때는 지금까지 어머니가 먹지 않을 때까지 안 먹었지만, 혼자 가서 안 되겠기 때문에 내 따라 올라가서 밥 먹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다 본이에요. 본보다도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전쟁의 일선에 나가면, 전쟁에 나가는 사람의 아들이든지 누구든지 되면 주인으로부터 축복을 해주고 염려해 주고 그 이상의 밤을 지내 가면서, 환경을 지내 가면서 염려해 줘야 그 염려하는 사람에게 하늘이 같이하면 보호해 주고 다 그러는 것 아니에요?
어제 양창식에게 가기 전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 그런 것을 얘기하라고 했는데 얘기했나? 국방부니 뭐니 중요한 데 가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종교인을 중심삼고 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인이 인류의 75퍼센트예요.
보라구요. 소련도 러시아정교 전통, 중국도 유교 전통, 인도도 인도교 정통, 잡교지만 종교권이에요. 그것만 해도 얼마예요? 미국하고 서구사회를 보라구요. 75퍼센트가 넘어요. 그런 것들이 끌려다니고 똥 싸는 것을 나는 못 봐요. 잠을 못 자는 거예요. 밥을 먹고 자들 못 해요. 발을 뻗고 자들 못 해요.
어머니도 그걸 알지요. 아버지가 옆으로 자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거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누울 때 바로 하늘을 보고 누워 본 적이 없어요.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사명을 놓고 그렇게 잘 수 있어요? 자기 편안하게, 자기 좋은 대로 해먹을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효율이! 「예.」 그거 알겠나? 「예.」 워싱턴에 요전에 셋 하라는 것을 보냈나? 「예.」 틀림없이 자기들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하는 줄 알라구요.
자, 한번 열심히 해보라구, 내가 감동 받게. 「예. ‘평화사상’의 계속 말씀입니다.」(≪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149쪽부터 훈독)
『여러분은 “최고의 하나님이 나를 위해 있다.” 하고,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위해 있다.”고 하는 그런 자리에 가야 평화니 행복이니 이상이니 참다운 사랑이니 하는 안식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맞는 말이에요. 내가 무례한 사람이 아니에요. 체면을 세울 줄 알아요. 메시아니 참부모의 자각을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이 못 한 것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못 하는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사탄세계가 못 하는 것을 다 했어요. 공산당이 못 하는 것을 했고, 민주세계의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그걸 협조하는 것을 보니까 그 이상까지도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험하고 홀로 서 가지고 밀고 나가는데 하늘이 그걸 협조하는 것을 볼 때에, 그 이상까지도 틀림없기 때문에 세계문제도 밀고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가르쳐 주지 않고 자체의 체험을 통해서 결정해 가지고 할 때에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이 공을 안 들여도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각이 얼마나 어려워요? 메시아의 자각이 그냥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자각도 안 가지고 자신 있게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래 못 가요. 그건 오래 못 간다구요. 자!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만이 참된 사랑이 성립될 수 있고, 위해서 존재하기 시작하는 데서만이 이상이 성립될 수 있으며, 위해서 움직이는 데서만이 평화와 행복이 있을 수 있지, ‘나를 위하라!’ 하는 데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주 창조의 원칙적인 근원을 위하여 존재하는 데에 설정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게 믿어지지 않으면 감정해 봐요.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를 해서 말이에요. 저 말이 그냥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이렇게 아침에 얘기해서 나온 줄 알아요? 알겠나, 젊은 놈들?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지 말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그러므로 더 큰 사랑의 길을 찾는 인간은 보다 위할 수 있는 곳에 생명을 기여하여 하늘나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서 행한다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서 5년 동안 저렇게 한 것도, 미국에 있는 고위층들은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가서 악어 떼와 친구하고, 구정물 가운데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자기가 고달프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안 보이는 데 가서 엎드려 자는 녀석들이 많았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거짓말이라고 할 때는 혀를 놀려서 증거하라는 거예요. 그 앞에 절대순종할 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아르헨티나 나라도 망하더라구요. 우루과이, 파라과이도 망하더라구요, 반대하다가. 이놈들이 협조해서 한 패가 됐다면…. 이제는 남은 브라질까지도 아이 엠 에프(IMF)에 날아가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아 가지고 사기꾼이라 해서 자기들이 이용해 먹겠다고? 해보라구요. 이제는 소를 잡고 잔치하더라도 안 찾아가요.
내가 브라질 대통령이 3년 전에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안 만났다구요. 소련의 옐친도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다구요. 미국 현재 대통령도 그래요. 두 번씩 안 만나서 연장한 거예요. 조지 부시도 그래요. 안 만났어요. 한국 대통령을 내가 만났나? 만나자고 부르니까 가서 만났지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하나님 자체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주체이므로 그 주체 앞에 대상이 서는 데에 하나님 자체가 내가 대상을 위하는 자리에 서느냐, 아니면 그것 말고 “내가 주체니까 대상인 네가 나를 위해라.”고 하는, 주체가 대상을 위해서 가는 길하고 대상이 주체를 위해서 가는 길이 있을 때, 이 두 길 가운데 참된 사랑의 기원, 참된 이상, 참된 행복, 참된 평화의 기원을 어느 자리에 두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이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대상에게 위하라고 하면 창조가 생겨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겨나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지, 그렇지 않으면 생겨날 도리가 없어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자!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자, 식사! 유엔이 우리 때문에 이제 곤란하겠구만.「예. 귀결은 결정되어 있습니다.」원리 말씀을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의 역사, 죄악의 분별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역사관을 집어넣어야 돼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매일 생활권 기록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런 입장인데 어느 정도 지원하고 반대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밀링고 관련 보고와 북한 관련 보고)
공산당을 믿을 수 없어요. 문턱 넘어갈 때 돌아서 가지고 칼침을 놓고 넘어간다구요.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박상권도 내가 생각할 때 ‘박상권을 언제 쫓아낼 것인가?’ 생각하는 거예요.「우리 박 사장은 공산당 꼭대기에 있을 만큼 아버님께 훈련을 받아 가지고…. (곽정환)」훈련 받았어도 그래요. 지금까지 사용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다 끝난 다음에는 문제가 돼요.「계속 사용 가치가 있어야 됩니다. (박상권)」사용 가치가 있으려면 돈을 그렇게 대주어야지. 세계에 제일가는 공장을 만들어 놓을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그 국가가 후원 안 해 가지고는, 개인적으로 해서는 개인 단체가 문제되는 거예요.
「……결국 아버님께서 길을 열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거기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그만큼 자동차 분야에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세계 앞에 알릴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자기들도 인정합니다.」인정 안 할 수 있나? 선생님이 공산당을 모르나?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자기를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지만, 상부에는 다른 정보가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 믿지 말라구. 거기에 선생님을 가라고 해서 선생님이 가면 안 된다구.
「그들이 아버님에 대한 비디오를 만들어서….」 비디오가 문제가 아니라구. 그런 것은 하루 저녁에 다 만들 수 있어. 시나리오를 써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그게 문제야? 「제가 하루 이틀 전에 간 것도 아니고, 60번을 갔습니다.」 보라구. 공산당원들이 10년 감옥생활을 하면서 민주세계의 범죄자를 조사해서 모가지를 쳐 버린 거라구.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러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 정당 전체가 믿을 수 있는 당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형님이라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여야 돼요. 살부회(殺父會)가 있다구요. 그것을 안 하면 반동분자로 자기가 죽어요. 그런 기반 위에 조직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 대 전복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북한 관련 보고 계속)
북한을 너무 믿었어요. 한국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면 괜찮은데, 한국과 대치해 가지고 자기 이익만 취해서 중간에 끼어서 미국과 일본하고 하려고 하게 된다면, 미국하고 한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서로 곤란하기 때문에 어차피 앞으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요. 미국도 그렇고, 중국, 소련도 그래요. 미국과 화합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나가야만 그냥 그대로 자기 존속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섭리의 때가 딱 그런 때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해야 할 것은, 거국적인 국가 이동을 어떻게 민활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길을 누가 여느냐 하는 문제예요. 북한과 남한에서 누가 관광사업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느냐 이거예요. 이래야 선발대로 나서기 때문에 북한이나 한국에 대한 앞으로 위험 문제라든가 재차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경제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적 수준이 일본의 후원 안 받고 미국의 후원 안 받고 모든 면에서 북한을 지원하더라도, 북한이 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게 안심이 된다는 거예요. 박상권이 그걸 잘 요리해야 돼요. 평화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산업과 한 소속으로 만들어야 돼요. 통일산업 공장을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옮겨가야 돼요. 옮겨다가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개성지역을 중심삼고 거기에다 옮겨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단지를 만든다고 하잖아요? 「예.」
그것을 안 만들 수 없다구요. 만들어야 남한의 모든 대소기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예요. 해주만 해도 멀어요. 터널을 뚫어서 왕복할 수 있게 해 놓고 서울 연장과 같이 만들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한국에 있는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재산 가진 것을 중심삼고 북한에 분공장을 세우는 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중국의 협조를 받지 않고, 소련의 협조를 받지 않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개방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보고 계속)
북한이 문을 열게 되면 남한만이 아니에요. 중국도 들어오고, 소련도 들어오고, 미국도 들어온다구요. 강대국이 한꺼번에 몰아치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민주세계의 경제정책과 공산세계의 경제정책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개인 자본주의 기준과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큰 나라가 경제적 지원을 하게 되면 그것을 자기 국가체제에서 관리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 전에 한국의 모든 기업을 전부 다 해서 특정한 길을 통해서 경제 유통구조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안 하면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남북한이 중국의 판매기지가 되고, 소련의 판매기지가 되고, 미국과 일본의 판매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 전에 한국 기술을 가지고 그것을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빨리 공개해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개성지역에 들어간다면 우리가 먼저 들어가서 부품을 깎아서 대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부품 가격을 얼마든지 싸게 할 수 있거든. 북한에 들어가서 하기 때문에 남한의 몇 분의 1이에요? 5분의 1을 안 가지고도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중심삼고 남한의 기계시설을 자동기계시설로 하고 절약할 수 있는 것이 80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대치할 수 있게 한국이 잡아 쥐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개성공단은 현대를 중심하고 남쪽에서 전기를 가져가서 돌리는 공단입니다. 우리한테는 이미 우리 공장을 중심한 남포공단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성공단에 참여할 필요가….」 거리 문제가 문제예요. 남포에 가려면 여기서 얼마예요? 개성은 임진강만 건너면 돼요. 밤낮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저 사람들은 평양을 중심하고 인천처럼 만들려고 합니다.」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재벌들이 투자하려고 그러나? 간섭이 얼마나 커요? 남의 수염 앞에 가서 둥지 틀겠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개성지역 단지가 중요해요. 내가 그것을 벌써 북한에 가기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한에 있는 이북에서 내려온 1천만 가운데서 수고해 가지고 부자가 된 중간 재벌이 참 많다구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중소기업을 하고 있으면 그걸 대번에 옮기는 거예요. 분공장을 만든 자체에서 수출하는 것을 한국에서는 그만두고, 치워 버리고 거기에서 수출하게 하고 한국은 새로 개척하면 되는 거예요. 저쪽에 가고 이쪽에서 만들어 달라고 해서 가격을 싸게 해 가지고 한국은 북한의 부속품을 갖다가 만들어서 싸게 팔라는 거예요. 그래야 북한은 북한대로 살고 남한은 남한대로 사는 거예요.
그런 지역으로 내가 생각하는 곳이 남미예요. 미국은 아주 돼 있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남미국가 몇 개만 딱 하게 되면, 새로운 면에서 인건비를 같은 기준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중국의 인건비를 견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 싸움이 벌어져요. 생산을 중심삼고 소모시키는 경제적 유통로를 누가 먼저 갖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미국을 업고 해야 돼요. 미국이 지불 보장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세계 은행들을 대치해서 얼마든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박상권 사장 보고)
「……아버님이 관광을 누가 잡을 것이냐 하셨는데, 우리가 잡을 수 있습니다. 벌써 이번에 3백 명을 계획 세워서 10월 중순부터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거 빨리 해야 돼요. 3백 명이 적어요. 매달 3백 명씩 하면 일년에 3천 명은 문제도 아니에요. 우리가 미국에서 동부에서 서부로 사흘에 3천 명이 왔다 갔다 하고 이랬다구요. 3천 명이 무슨 문제예요?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의 고향을 김일성 고향보다도 잘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테러를 당한다구요. 그러니 학교를 세워야 돼요, 교육기관! 나무를 심고, 딴 무엇을 하지 말고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그 나라가 영원히 보장하고 지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또 산림을 누가 해야 되겠느냐? 그것을 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남미에서 산림 할 것을 개발해 가지고 수십 종을 북한에 옮겨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열대지방 나무하고 한대지방 나무가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는 활엽수고 여기는 침엽수거든. 나무들도 거기에 맞는 것을 골라 가지고 무진장 갖다가 심어서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크게 언제나 흉년 드는 거예요. (계속 보고)
고위층 사람들로 남북을 중심삼고 중국까지 협력해서 후원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자발적인 경제유통기금을 모아야 된다구요.
「……절대 동해선이 유리한데 왜 남쪽에서는 자꾸 경의선을 얘기하는지 모르겠답니다.」경제의 모든 기반이 서해지방에 있어요. 동해지방은 산밖에 어디 있어요?「일본의 모든 것을 소화해서 빨리 동해선으로 올라와서 소련으로 갈 수 있는데, 왜 그것을 서울로 끌고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답니다.」그거 잘못 안 거예요. 일본에 전권을 맡기지 않고 한국이 맡아 가지고, 일본을 타고 미국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장사꾼들은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시설이나 모든 것이 서해안에 전부 다 돼 있지, 등골에 갖다 놓으면 뭘 하겠나? 광석을 갖다가 팔아먹겠나? 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중국을 통하면 일본 사람들도 중국을 통하는 역 앞에 팔아먹기 위한 시설을 해서 모든 경제적인 기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중국 시장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시장이 있기 때문에 소련이 제일 싫어하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하고 손잡아야 돼요. 동해선을 하는 데도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타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소련은 싫다고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외교적인 절충을 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한국 정부가 중국으로 탈출해 오는 북한 국민들을 포섭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집들을 짓고 자기 친척들이 연합해서 한 울타리를, 연해주하고 중국의 중간에 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언제나 국경지대는 비어 있는 거거든. 도시를 만들어 놓으면 그게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를 만들면 북한을 포위해서 협박해 가지고 중국을 업고 소련을 업을 수 있거든. 그래서 북한 김정일을 협박할 수 있는 거예요.
3백만 교포가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서 공부했기 때문에 중국 지도층의 유명한 사람 중에 한국 사람이 많다구요. 중국 사람 행세를 하면서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 뿌리를 찾아 가지고 엮게 되면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협조하지, 일본이 협조하지, 남미가 협조하는 거예요. 경제적 부흥은 중국 자체가 하는 것보다도, 소련이 도와서 하는 것보다도 몇 배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고 기술을 가르쳐서 자꾸 보내라는 거예요. 그것이 장래에 살 수 있는 길이라구요.
「……넘어오는 30만 명을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구원할 수 없으니까 이제는 몽골에 정착촌을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을 전부 그쪽으로 옮기자는 그런 의견을 제기하고 있어요. 그것이 만약 된다면 그것이 정말 김정일의 목을 조르는 일이 될 겁니다. 그건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찬성합니다.」
몽골은 길이 멀어요. 한국하고 길이 멀다구요. 연변에 대학까지 세웠는데 그런 데에서 얼마든지…. 중국이 현재 우리 한국 사람을 부정할 수 없어요. 남한과 외교문제를 더 연결해 가야지 닫을 수 없기 때문에, 김정일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남한이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연변 지역에 살고 있는 기준을 확대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자치제가 되어 있잖아요? 한 주만 자치제를 하게 되면 나라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연변의 한민족 사회가 굉장히 빨리 무너지고 있답니다. 여자들은 중국 남자하고 결혼하고, 또 웬만하면 남한에 오려고 하고, 남자들은 도시로 몰려서 거의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랍니다. 그러면서 자라나고 있는 것이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가라오케라든지 술집 같은 향락산업만 번창하고 있답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연변에서 사는 사람은 한국에 들어와서 살고, 한국 사람들이 외교 무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연결되었던 중국 사람의 길을 따라서 개척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국가에 도움이 돼요. 한국이 뻗어 나갈 데가 어디 있어요? 중국밖에 없다구요. 일본을 밟고 올라서겠나, 태평양을 건너겠나? 지금 중국밖에 없어요. 중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애국운동을 하면서 연변을 중심삼고 심양으로부터 그 이상의 모든 전부, 만주를 중심삼고 주도적인 도시에는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움직이던 그런 경영권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걸 결속시키기 위해서도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중국 사람까지 교화할 수 있게끔.
내가 그래서 연변대학을 만든 거라구요. 종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결속해서 중국 사람보다도 더 철저히 교육해서, 미국이라든가 한국에 내가 유학을 보내 가지고 중국 본토에 들어가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만 장래에 발전성이 있는 거예요.
자기 혼자 단장을 잘 하고 옷을 잘 입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힘있는 소련, 중국, 일본, 미국이 언제나 주워먹을 수 있는 거예요.
박상권이 하는 것도 그래요. 자동차 공장 하나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과 미국을…. 그래서 포드 자동차를 완전히 업으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생각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에 올라가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빼앗아 버려요. 빼앗으려면 빼앗으라고 하면서 내가 지금까지 연장시켜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국경지대에 그런 세계적인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일일보고 하는 것을 소련과 중국이 다 알아서 미국과 같은…. 미국 배후에 정보기관을 연결시킨 배경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실정을 소련 중국보다도 더 세밀히 알 수 있는 거거든. <워싱턴 타임스>가 그 자리까지 왔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잖아요? 워싱턴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건물을 사지 않았어요? 미국의 전통신 배선들이 백악관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그 주 맥(脈)에다가 우리가 스위치를 달아 가지고 써먹는 거예요. 백악관의 일일생활권을 전부 감정할 수 있다구요. 그것까지도 알면서 시 아이 에이(CIA)가 허락한 거예요. 왜? 세계적인 기반을 자기들이 못 닦거든. 지금까지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것을 놓치기 싫어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자리를 잡으면 세계적이 돼요. 에이 피(AP) 통신사는 문제도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명실공히 그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요. 문제는 정보처를 누가 잡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배후 맥을 엮어 나오는 거라구요. (보고 계속)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해서 교육하라고, 또 할 생각을 하라고 하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한국에 대해서 의논들 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