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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과 영계의 협조

일시: 2001.10.05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박상권이는 안 왔지? 「아직 돌아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어디 있나? 「아직 평양에 가 있습니다.」 평양에? 「예.」 (경배)

다 끝내고 새로 시작해야

윤태근이는 안 왔나? 「왔습니다.」 어디 있어? 「뒤에 있습니다.」 요즘에 제주도는 뭘 해? 「지난번에 잡았던 참치 새끼지요. 가쓰오(가다랭이), 그것이 지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건 맛이 없잖아? (웃음) 「아버님, 그게 낚시 맛은 참 좋습니다.」 「잘 잡혀? (어머님)」 「예.」 히라시(방어)도 10월 달 아니야? 「예.」 주동문은 어디 가면 좋겠어? 어디 들러 갈래? 코디악이라든가, 하와이라든가 말이야. 「그건 생각을 아직 못 해봤습니다.」 며칠 제주도에 가서 그것 잡아도 괜찮을 거라구.

박구배는 요전에 그거 다 지불했나?「예.」이제 청구할 것이 얼마 돼? 4백만 달러 더 줘야지?「예.」4백만 주면 10만 마리는 2년에 된다, 12만 마리가 2년 이내에.「예.」매해 12만 마리면 10만 마리씩 늘어나겠구만.「예.」그러면 뭐 자립하겠네.「10만 마리만 확보하면 그게 큰 돈입니다.」그러면 낚시조합을 만들기 위해서는 박상권이 와야 되는데, 언제 오겠나? 4백만 달러로 40개국에 낚시점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4백만 달러 지금 지불해 줘?「두 달 내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두 달 내로?「이번에 백 밀리미터 비가 왔습니다.」백 밀리?「예.」백 밀리 왔더라도 백 밀리야 얼마나 되노?「이제 비가 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래?

요전에 파라과이 비자는 냈나?「아직 안 냈습니다.」김광인! 김광인이 안 왔어? 유정옥은 말이야, 김광인이 지금까지 추진시키던 일을 가능할 수 있으면 가능할 수 있는 그 배후를 메울 수 있는 것도 있는 힘을 다 해봐. 날려 버리지 말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우리가 그걸 만들려면 한 10배 이상 돈이 더 들어가야 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그걸 추진시키던 배후를 알아 가지고….

저거 김윤상이가 왔네!「예.」언제 왔어?「그저께 왔습니다.」나 못 봤는데?「어제 왔다 갔습니다.」돈 탔나?「아직 안 받았습니다.」다 지불했어?「예. 지불했는데 저쪽이 인가가 결정 안 돼 가지고 아직 못 했습니다.」양준수!「예.」도면 해서….「가지고 왔습니다.」가지고 왔어?「예. 이창렬 사장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될 수 있는 대로 위로는 뽑는 게 좋아, 앞으로. 나무 같은 것을 심어 놓으면 말이야, 이렇게 놓으면 경치를 가로막게 돼 있어. 빼놓으면 자연 가운데 어울릴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할 수 있으면 빨리 시작하는 게 나아.「예.」돈 지불했어?「예.」호텔 값 받았나?「예. 왔습니다, 우루과이에. 우루과이에 다 도착했습니다. 지난번에 부모님 오셨을 때 710만 달러하고요….」할 것 다 이번에 끝내고 내가 아예 싹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잊어버리고 새로 나야 돼요. 때가 새로운 시대예요. 옛날 그것 가지고 어디 가서 어영부영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평화대사관은 하늘나라의 대사관이니 정부가 협조하도록 해야

어저께 일본 여자가 무슨 오카?「다마오키 상입니다.」다마오키 상. 그 여자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일본에서 자기 혼자였으면 부자 됐을 거라구요.「지난번 제주도 올 때에 38권, 이번에 오면서 또 43권을 하고 왔습니다.」하늘은 그렇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하겠다는 사실은 정성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 430명 왔던 사람들 다 가지?「오늘 아침 다섯 시에 모두 떠납니다.」떠나나? 어제 다 배치했나?「나라는 정하지 않았습니다.」나라를 정해야지, 72개국.「72개국 중에 43개국 큰 나라 뽑는 작업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1번부터 43번까지 다 뽑았습니다.」아, 글쎄, 나라 해 가지고 추첨을 해야지.「나라는 오늘 추첨합니다.」자기들이 해야 된다구. 43 대표해 가지고 판을 만들어 가지고 430명을 열 명씩 빼는 것도 그냥 그대로 되는 것보다 전부 다 묶어 줘야 돼요.

다 떠났나?「아침 다섯 시에 떠났습니다.」그래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하는 곳곳마다 그걸 근거로 하고, 앞으로 모든 것을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주동문, 미국에 있어서 정부 대사관이 있으면 평화대사관 이건 하늘나라의 대사관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과 같이 둘을 미국 정부가 협조해야 된다구.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든 이것만 하게 되면 앞으로 미국이 현재 유엔을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기독교 종교권과 이상권을 중심삼은 가치 문제를 중심삼은 평화를 촉진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생겨난 이 대사관을 해 가지고 같이 미국 대사관과 자매관계를 맺어 끌고 나갈 수 있게끔 공문을 하나 내 가지고 하면 좋아요.

그게 있으면 말이에요, 유엔도 지금 당장에는 안 되지만 그런 입장에 서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은 대사관과 초종교초국가연합이 되거든. 인간 유엔 형태를 갖춰 나가는데 이건 종교를 중심삼은 종교유엔이 돼요. 로마 교황청은 종교단체가 국가적 입장에 서 있잖아? 그런 조건도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차원 높은 일개국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 이익을 위한 구원사업과 교육사업과 모든 어려운 사람들 식량문제를 평준화시키기 위한, 그래서 평화의 의지를 저변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영적 뜻 가운데서 일을 하기 때문에 협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앞으로 부시 아버지가 있잖아?「예.」여기에 총괄적인 남북미 지역의 평화대사 장이 되는 거야. 이 남미와 북미,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묶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소련하고 대양주 이렇게 해서 두 주씩 묶어 가지고 장(長)을 세워야 돼요, 이름 있는 장. 고르바초프라든가 히스 수상이라든가 대처 수상이라든가 이름 있는 장을 세워야 돼요. 2차대전에 전쟁을 지도해 가지고 승리한 패들 아니에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 기준과 앞으로 청소년문제, 가정윤리 파탄 혁신운동을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싸우는 이걸 방지해야 된다구요. 그런 전체적 국제적인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가 대사관 위에 있어서 모든 나라의 전체적 대사를 파송하는데 몇백 명이에요? 미국만 해도 2천 명이 넘잖아요? 여기에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 평화대사까지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당도 세계화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남자들하고 묶어 가지고 완전히 가인 아벨 세계를 잡아 쥐어야 되겠다구요.

통일사상을 중심해 영계 성현들이 하나님과 부자관계임을 밝혀야

오늘 김영순이 왔구만. 어저께 말 들었어?「아직 구체적인 연락은 못 했고요, 오늘 아침에 일단 오라고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잘 했어. 지금 네가 해야 할 것이, 자기가 책임을 짊어졌으면 영계의 통일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영계의 모든 성현들이 한 길로써 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상과 참부모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영계의 성현들이 부자지관계라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천지 창조한 주인이라는 것은 가르쳐 주었지만, 하나님이 직접 우리 인류의 참아버지라는 것은 모른다구요. 또 참다운 자녀라는 걸 몰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일체적인 내용의 이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저나라의 그림자 속에 박힌 거예요. 이제 그걸 중심삼고 전부 통일하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교재가 되어 그 관계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성인들은 이제 선생님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성인들 가운데서 기독교만 해도 몇 사람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룹을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120명이면 120명, 예수를 중심삼고 제일 영계에서 가까운 120명 사도급들을 추리라는 거예요. 그건 뭐 예수 당시의 열두 사도만이 아니에요. 120명 세계적인 대표가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그 세계적 대표라는 것이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에 널려 있는 국가들 가운데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이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구요. 120명은 세계적이에요. 2천년 과정에 생긴 거예요. 그것을 일반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 나라가 어떠했고, 자기 태어난 데가 어떠했고, 자기가 소속한 데서 어떻게 살았다는 그 내용을 소개하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들어갈 때 어떻게 되어서 들어갔고, 사도들 중심삼고 예수를 모시고 살고 그랬는데, 지금 영계에 대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이렇게 나아가는데 그 사도들도 협조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려 보라구요.

그들을 교파들을 중심삼고 분배해서 배치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120명 사도를 중심삼고 종교권, 기독교면 기독교 성인들의 이름을 가진, 혹은 성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이 땅에 파송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120명 가운데서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니만큼, 자기가 출생한 그 고향 땅에 전부 재림해서 그 땅 위에 있는 기독교면 기독교를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났고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전부 소개하게 된다면, 120명 전부 다 조사할 필요 없어요. 열 명의 사실만 조사하면 돼요. 그걸 누구도 모르는 건데, 현재에 있어서 그 사람이 태어난 곳, 그 사람이 사는 생활적 내면, 그 다음에 자기 학교 출신이라든가 그 사람의 역사라든가, 혹은 도서관이라든가 박물관에 물건이 있다면 그걸 증언시켜서 확실한 사실이라는 걸 증거할 수 있는 재료를 딱 편성해야 돼요.

그래 놓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인들도 거기에 누구누구 와 가지고 우리도 같은 입장에서 협력한다는 그런 말만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열 명의 사실만 증거해 놓으면 세계적으로 언론계를 통해서 조사해서 틀림없다는 걸 발표하면 완전히 영계에서 백 퍼센트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구요.

각 종교의 역대 유명인사 120명을 증언하게 하라

그리고 기독교면 기독교 교파들이 많아요. 많은 교파들 장(長)들을 불러 가지고 사실을 증거시킬 필요 없어요. 5대 종파면 종파, 미국에서 그렇잖아? 장로교라든가, 감리교라든가, 성결교라든가, 영국만 해도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라든가 그러한 종단장들이 영계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지내니만큼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로 증언을 시켜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주장하던 예정론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가르치는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될 수 있는, 일족이라는 이 사상을 갖고 전부 연합해 나가니, 너희들도 지상에서 교파적인, 분파적인 싸움을 하지 말고 그리 가라고 한곳으로 몰아 넣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어저께 내가 상헌 씨한테 통고해 가지고 급속한 시일 내에 이 일을 해 놓아야 된다고 했어요. 그래, 증언을 시킨 기록을 가지고 언론계에 발표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영계가 있느니 없느니, 거짓말이니 사실이니 왈가왈부 했지만, 그것을 완전히 실질적 사실로서 안팎으로 영계에서 증언한 것과 세상의 실제 기반과 일치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만큼 완전히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여기에 대한 특별기사를 세계에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노출화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김영순!「예.」자기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야. 상헌 씨한테 지시하는 거라구.「지난번에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 180명을 지금 보고하고 있습니다.」글쎄, 그것을 빨리 해야 돼. 빨리 해야 되겠다구.

기독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불교의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그 다음엔 유교면 공자를 중심삼은 제자들 가운데서 120명이 기록해 주면 한 교단에서 전부 다 같이 모시고 사니까 대표적 사람을 누구누구 세워 가지고, 열 사람만 하더라도 120명까지 조사할 필요 없어요. 거기 있어서 누구누구 대표적 지도자를 중심하고 영계의 사실과 현실적인 역사적 사실을 하게 되면 완전히 공개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교파와 종파를 통합해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줘야 돼요.

그것을 하는 것은 무엇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나라를 세워 나가야 돼요, 나라. 한국이면 한국 나라 세우는 데 문제가 뭐냐? 불교가 문제고, 기독교가 문제고, 회회교가 문제고, 유교가 다 문제라구요. 그 가외의 잡도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걸 국가에서 정리하고 세계에서 정리하기 위해서 그런 영계에서 보고하는 내용이 실질적 현실과 일체화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그러면 그 종단 자체의 책임자들이, 예수면 예수가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예수 자신도 증언했으니까. 공자면 공자도 사실이다 하고, 그 다음에 불교면 불교, 그 다음에 회회교면 회회교가 사실로서 공증함으로 말미암아 종교통일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기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평화대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평화대사를 후원할 수 있는 영적 조직을 편성해야

평화대사를 알아? 모르지? 초국가 초종교 초엔지오 단체인 왕고(WANGO) 대회를 19날 하지?「예.」유엔이 하는 것을 갈아 붙여야 되겠다구. 그러면 민간 유엔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평화대사를 임명했다는 조건을 이번에 선포해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나?「예.」평화대사는 하나님의 왕권,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왕권이 영적 세계에 설정돼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국가 형태와 같이 영적 세계를 대표한 대사예요. 평화를 위한 거예요. 일개 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이익과 하나님의 전체 이상적 뜻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번에 그래서 평화대사를 협조할 수 있게끔, 참석한 사람도 국가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오니만큼, 그 나라 나라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연합시켜 가지고 평화대사 운동을 국가적으로 후원할 수 있게끔 조직을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김영순?「예.」힘들어? 힘을 주라구. 선생님이 하라면 하기가 힘들다구.

그래서 120명 어디야? 기독교야? 「180명 중에서 60명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구약시대 60명, 그 다음에 기독교인 중심해서 60명….」 구약시대 신약시대 할 것 없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직접 가까이 모시는 120명이면 120명, 사도들 가운데서 빠진 사람들도 있다구. 직접 모시고 현재 같이 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들을 빼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지상에 어디에서 나서 무얼 하다가 영계에 갔다는 사실을 밝혀 줘야 된다구. 영계에 간 사람이 소개하는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언론계에서 현지 조사해 보니 누구누구는 이런 사실이 맞았다는 것을 신문에 보도해 가지고 전체 환경에 맞게끔 우리가 일체화시켜서 공개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지금 형태는 대부분 원리 세미나를 하고 원리 통합을 발표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원리를 잘 아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원리, 원리를….」 그건 걱정하지 말고, 상헌 씨보고 얘기해,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기독교로 보면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그 다음에 무슨 교파가 있나? 「침례교요.」 침례교, 그런 장(長)들을 불러 가지고 증언을 시켜야 돼.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데 예수가 증언한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이러이러한 틀림없는 교파 장(長)인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믿지 않으니까 나는 어디서 태어나고 무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밝힌 사실이 현재 모든 도서관이라든가 역사 과정에 맞게 된다면 부정하지 못해요. 그래서 일체화시켜 가지고 방향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김영순)」알겠나·「예. (곽정환)」서둘러야 되겠어.「예.」

그거 못 하겠으면 흥진이를 부르든가, 다른 사람을 통하는 것보다 상헌 씨가 한 방향으로 했으니 빨리 상헌 씨를 통해서 하는 것이 신빙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려고 한다구. 미안하구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구. 자기 이름이 얼마나 유명해진 줄 알아?「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순)」뭣이·「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자기가 얘기한 걸 누구도 믿지 않아. 세상 사람들, 지식층에 있는 사람들, 무신론자들,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색채가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이 사람들도 꼼짝 못 하고 안 걸려들어 갈 수 없다구. 모르면 그만 둬라 이거야. 사실이라고 증거를 댈 수 있는 통일교회를 연구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석가모니 제자들 180명만 해보라구. 120명만 해도 된다 이거야. 예수시대의 120사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지.

고향에 돌아가 가인 아벨 국가 형태를 갖추기 위한 책임을 져야

이제 국가 메시아들은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와 있지만, 자기 배치된 지역은 자기네 사촌, 육촌, 팔촌 권내의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7대 일족이 국가 메시아 계대를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맺어서 가인 아벨 국가 형태를 갖추기 위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와 있으면 그걸 내버려두지 말고 자기 동생이라든가 팔촌 가운데 현지에 가 가지고 배치하라구. 곽정환이 알겠어?「예.」여기 와서 일하더라도 자기의 일족을, 김씨면 김씨 문중 전체를 묶어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리(里)에서 통일교회 같이 나왔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이제는 리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는 면으로 올라가야 돼요. 면까지 하게 되면 14개 리(里)라든가 10개 리(里) 이상 될 것 아니야? 그 가운데 통일교회 믿는 사람, 축복받은 사람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을 조직해야 돼요. 야곱의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열두 지파, 열두 아들, 모세시대의 열두 지파, 그 다음에 예수시대의 열두 사도라구요.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애급에 들어갈 때, 72장로가 그때 나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출발이 애급 노정 때의 72명이에요. 이것이 모세시대의 70장로라구요. 12수의 6배니까 72가 됐어요. 성경에는 72장로라고도 하고 70장로라고 하는데 72장로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때는 일족이 애급으로 대 이동을 한 거예요. 모세시대에는 12지파의 70장로예요. 예수시대는 12사도에 70문도예요. 다 이렇게 된 거라구. 그것이 예수시대에 120문도까지 나가는 거예요. 재림주 시대에는 180, 160부터예요. 예수시대에는 사도(使徒)라고 했지만 재림시대는 사두(司頭)시대예요. 머리가 되는 거예요. 모든 신앙자들의 최고의 머리가 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라도 석가모니니 예수니 무엇이 없이 여러분이 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신 정성들인 역사적인 전통을 추려 가지고 식구들이 활동한 것을 사도행전과 같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나?「예.」

어저께 다마오키 상 같은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해와국가의 명분을 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볼 때, 작은 여자라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영계의 종교인과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해 협조할 수 있게 해야

역사의 모든 신도들이 교주와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교주의 내용과 또 식구의 내용이 역사시대의 사도행전과 같이 맞아야 돼요. 사도행전 기록이라는 것이 한 번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발전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로 발전하는 데 있어서 역사를 넘어 가지고 천년 만년이라도 4년에 한 번씩 영계의 지시, 총의에 따라 누구를 집어넣어 가지고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과 지상 수습할 것을 지상에서 조정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도 어제 내가 기도할 건데 기도를 안 했지만, 이제 뭐냐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예수로부터 예수 믿던 모든 기독교 신자 전부가 재림해야 돼요. 종교권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는데,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있다구요. 어디에서 태어났든 태어난 지역을 자기의 고향 땅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주권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 땅이 하나님의 치리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태어난 곳이 하나님 나라권 내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그곳에 영계에 가 가지고 미완성한 그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완성해 가지고 보충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조상들 가운데서 맨 조상으로부터 둘째 번, 셋째 번, 쭈욱 수천 수만 사람이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협력해 가지고 현재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종친을 초월해서 재림한 조상들이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를 해 가지고 지역적인 한계에 따라서 장소를 정했으면, 영계의 몇천 대 조상들이 한 곳에 와 가지고 현재 일대권 내에 있어서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 뜻길을 가는 사람들을 완전히 보호하는 거예요. 거기에 보호해 가지고 김 씨면 김 씨가 확산하는 것도 전파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종적인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묶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국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한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직계 자녀가 아니고는 효자가 될 수 없어요. 효자를 넘어 더 큰 나라 앞에 효자 된 그런 직계 혈통을 가진 사람이 충신이 되는 것이고, 그 충신 된 분들이 같이 나라를 합하면 그 충신이 성인이 되는 것이고, 성인들이 나라를 규합해서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든 거기에서 성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카테고리, 범주와 마찬가지예요. 공식적인 형태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중심한 몸 마음이 하나된 데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쭈욱 커서 영계가 합덕해 가지고 들어와서 구형체를 갖춰야 된다구요.

구형이 되게 되면 반드시 주고받아야 돼요. 동서양도 주고받아야 돼요. 참 신기해요. 서양에선 오라는 것이 이렇지만, 동양에서는 이러면 가라는 것 아니에요? 반대라구요. 그래서 상하가 서로 주고받아 가지고 돌아야 된다구요. 돌려니까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연결시켜 가면서 거기에 연결된 자녀들이 하나된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편성이 가능합니다. 거기서부터 사방으로 자동적으로 국가, 세계로 인류가 퍼져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 영계에 가 보면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탄이 아버지이지요. 이것을 빨리 정리해 줘야 돼요.

조상 해원과 축복식을 하는 의의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계도 축복받고 지상에도 축복받은 가정이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있으니 사탄 핏줄을 가지고는 여기에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핏줄이 플러스인데 사탄 핏줄이 플러스로 다시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하니 절대 침범하지 못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지상과 천국 통일권을, 가인 아벨 통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통일권은 참부모님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어제를 중심삼고 재림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지시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조상들 해원 다 했지요? 축복 다 해주고 3일식까지 해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거든 영계에 간 어린애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가정 편성을 못 해요. 그것을 했더라도 천사장적 형태라구요. 천사장이 실체가 없는 자리에 서서 상대를 이룬 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지상에 그것부터 해 가지고 아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조하는데, 천사장가정 형태라는 게 없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성한 가정 형태를 잘라 가지고 선생님 자신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해와의 자리면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결혼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16세 이후의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기준까지 완성한 그 기준을 잘라 가지고, 여자들 앞에 상대가 없으니까 여자들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실체를 낳아 주기 위한 것이 3일식이라구요. 축복식이에요. 혈통전환과 3일식이에요. 40일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해서 다시 낳아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들이 자기 아내를 3년 동안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여왕으로 모시고, 할머니로 모시고,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3대를 거쳐서 태어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 자리에 와 가지고 비로소 남편이 생겨났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3일식이 그렇지요? 부인이 두 번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세 번째는 땅에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남편을 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3년 동안 아내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 타락한 세계의 복귀된 남편은 성명이 없어요. 그 아내가 인정해야 되고 부모님이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에 절대복종하고, 아내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과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자라 나와 가지고 성약시대에 남편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조건적 그 식이 3일식이에요. 알겠어요?「예.」

3일식이 그렇게 돼 있지요? 두 번은 여편네가 올라가고 세 번째에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조건 기준을 안팎으로 갖춰 가지고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는 데 논거할 수 있는 기반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 축복가정 하나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고생한 거예요. 6천년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뒤집었으니 부모님의 몸을 범하고, 통일교회와 하나님의 역사 전통 앞에, 그 모든 가정 앞에 똥칠을 해놨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건 처리하기 위해 영계 육계에 공개재판을 하는데,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고 부모님이 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처리해야 돼요. 일족이면 일족 족장을 중심삼고 처리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서도 없어져요. 군대도 없어집니다. 족장이 처리해요. 회회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재판권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영계도 이제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종주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성들이 어머니 입장에서 교육해야

그리고 여성대사면 여성대사를, 평화대사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있는 여성들이 어머니 입장에서 야당 여당의 당수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나라를 천사장이 책임질 수 있어요? 싸우는 패가 책임질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의 어머니예요. 통일당(統一堂)이에요. 야당 여당의 꼭대기라는 거지요. 그 어머니 휘하에 누가 들어가야 하냐 하면, 특별 권한을 대행하는 평화대사가 들어가야 돼요. 평화를 위한 것이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오관이면 오관이 자기 혼자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전부 다 필요해요. 눈, 코 다 필요하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의 가정적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연합적 참사랑으로 연결돼 가지고, 그 생명체 가정을 발전할 수 있게끔 정도로 끌고 나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갈 수 없어요. 천국 가는 길이 멋대로 가는 길인가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라든가 사상교육이 필요 없어요. 사상적 세계를 투쟁해 넘어왔고, 종교권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을 넘어왔고, 그 다음에는 혼란 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리버럴한 패들하고 싸워 가지고 다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만 알게 된다면 뭐 배울 것이 없어요. 다 나온다구요.

앞으로는 여자들이 알아 가지고 전부 교육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밤낮 중심삼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디 갔나? 사길자 안 왔지? 「안 왔습니다.」 훈독회 형식의 차트 식으로 교육하겠다는 것에 전부가 반대했어요. 그건 죄악이에요. 일본에 5만 명의 식구가 있는데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23명밖에 없었어요. 그건 죄예요. 일주일수련을 한 사람은 사십 몇 명이에요. 그건 큰 죄예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선생님 말씀 가지고 했으면…. 지금도 그래요. 이제 훈독회가 일본에서 무한히 발전해요. 어느 사람 말 믿지 말고 자기가 앉아서 단 하나 훈독회 하라고 이래 놓고, 선생님이 개척하던 시대에 협조하던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천사들이 동원되고, 여기에 부가해 가지고 우리 식구들과 협동해서 협조하게 되면 매일같이 불어 나가게 돼 있어요. 새 새끼들은 먹고 커서 1년만 되게 되면 또 새끼를 치잖아요? 낳고 낳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그 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향에 돌아가 자기 성씨, 일족들을 수습해야

원래는 오늘부터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너나할 것 없이 자기 성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나 공직 책임자들이 ‘아이구, 어떻게 해?’ 하겠지만, 그러니까 자기 사돈의 팔촌, 일족을 동원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가 책임졌으면, 양창식이 같으면 자기가 여기에서 자기 일족을 전부 묶어야 돼요. 거기에 가 가지고 전국의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전국대회를 안 하겠으면 군에 가서 군부터 수습해야 돼요. 면부터 수습해야 돼요. 면에 가 가지고 얼마든지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열두 사람이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 책임을 맡는데, 세 사람씩이면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 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 성씨를 빨리 수습할 수 있어요. 축복해 주면서 훑어 나가는 거예요.

면이면 면의 양 씨를 중심삼고 열두 형태 야곱과 마찬가지로 72문도를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그 면에 있는 양 씨는 축복 안 받을 수 없어요. 안 하려야 안 받을 수 없다구요. 멱살을 잡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국자야, 무엇이야? 세상의 무슨 교파를 중심삼고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하고 협박공갈해도 좋아요. ‘세상의 성인 현철까지도 모시고 있는데 네가 반대해?’ 하면서 재료는 이거 주는 거예요. ‘따라야 되겠나, 안 따라야 되겠나?’ 해서 안 따르면 개새끼 취급을 해도 괜찮아요.

저나라에 죽어서 들어가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도 천대해 가지고 지옥 안 가려고 해도 지옥 데리고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을 해서 바로잡아 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을 못 가게 발을 꺾어서라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만 해 가지고도, 40일 교육이 아니라 일주일만 교육해도 전부 돌아갈 텐데. 그럴 수 있는 내용과 그런 무기를 가지고 활용 못 한다는 것은 무사가 될 수 없어요. 일본도, 일본 칼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어떤 적이라도 후려갈겨 가지고 정리할 수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잡아 쥐어야 명장이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말해서 안 들으면 힘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힘이에요. 조직적인 우리 힘을 누가 못 당해요. 통반이면 통반격파, 야당 여당이 우리를 못 이겨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빨리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자 국회의원을 군까지 배치하는 거예요.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했나? 황선조! 「군까지 배치시키라고 하셨습니다.」 뭐를? 「여성연합을 중심삼고요.」 여성 해서 뭘 해? 「남자들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를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출마도 하는 거예요. 누나, 맏누나가 돼야 돼요. 남성 평화대사가 안 되면 그 사람이 대신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야당 여당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는 여당이 되고 여자는 야당이 되게 되면, 당이 한 집안같이 여자 남자가 하나되면 통일천하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비판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중추적인 핵심요원이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이것이 유엔과 통하는 거예요. 미국과 자유세계,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깃발을 이미 들고 그 위로 가고 있으니, 세상에 자기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표자가 아니라 세계의 대표자, 세계의 대표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대표자까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고 영계의 실상을 사실로 알고 있으면서 미친놈이 아니고는 거기에 응하지 않겠다면 죽어야지요. 그런 것은 지옥에 가서 처단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공개재판 시대가 온다구요. 공산당은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지만, 이것은 하늘땅 국민재판이에요. 인민이 아니에요, 인민이. 인민의 정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정한 국민의 정권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언제나 변하는 선거에 의해 가지고 왕을 정할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인데,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선거를 해서 정할 수 있어요?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최고의 과학기술을 독파해야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릇될 일이 없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영계를 몰랐으면 고생을 왜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하니까 대통령도 해먹고 남을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지 노릇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영계를 수습하려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언제나 선생님을 후원하기나 해요? 홀로 홀로 나왔어요. 홀로 무슨 노래?「홀로 아리랑!」홀로 아리랑!

그 가사도 고쳐 가지고 새로이 독도(獨道)라고 ‘길 도(道)’ 자 써 가지고 명명했어요.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참부모, 천지부모가 독도와 같이 거대한 사탄세계 바다 가운데 빠져 가지고 머리만 내고 숨만 쉬어 왔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일본 놈들은 독도를 자기 나라 소유라고 하지요? 독도 노래를 부르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먼저 불러 보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여성 당을 만들어야 돼요. ‘집 당(堂)’ 자라구요. 알겠어요?「예.」

경상도 정권이 18년 해먹었나, 21년 해먹었나?「30년입니다.」몇 년인가?「30년입니다.」33년이야, 34년이야? 그거 알아?「35년 했습니다.」35년?「예.」다 해먹었어요. 이들이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의 원수예요. 북한에서 내려온 대표가 나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적인 수완이 있었으면 북한까지 만들어 가지고 통일된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경상도 당을 만들었어요. 경상도 당이 한국 당이에요? 내가 자동차 만드는 하부구조를 준비한 것을 그냥 그대로 했으면 오늘날 현대보다 나은 자동차 국가를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이걸 전부 무너뜨려 가지고 때려잡기에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박정희 대통령 군비 확장시킨 것이 누구게? 나 아니에요? 대표적인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내가 만들어서 시사했고, 발칸포도 내가 만든 거예요. 돈이 없는데 하나 만들기 위해서 1억7천만 엔씩 들여서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 사령관하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시사시킨 게 나라구요. 강철 가루를 부어 가지고 주물을 만드는데, 가루 부을 데가 어디 되어 있나? 잘라 가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기술이 미국 기술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때 8군 사령관하고 둘이 창원에서 시사를 해보고 놀라자빠진 거예요. 성능이 자기들 미제보다 낫거든. 그때 몇 대 팔아먹으려다 걸려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한판 싸움했는데, 내가 지금 같으면 냅다 밀었을 거예요. 그때는 손바닥 발바닥밖에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그 발칸포를 누가 만든 거예요? 그걸 중동에 팔려고 했는데 시 아이 에이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105밀리 포, 장거리 큰 포를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이 강선을 치는 것이 참…. 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나가든가 들어가든가 하나예요. 여기서 강선을 치는 게 딱 반대라구요. 이 사람은 이렇게 쳤지만 우리는 이렇게 쳐 나가게 돼 있어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나? 비밀인데.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현 과학세계 최고의 기술을 독파해야 돼요. 박구배!「예.」일본이 전후에 있어서 말이야, 연구한 집에 대한 영화가 나와 있어.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 영화로 만든 역사의 보고가 있더라구. 그것을 가 가지고 봐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내가 하려고 하는 건 그거야. 나라가 망했으니 자기 국가적 권익이 있으면 그것을 순식간에 따라가자는 거예요. 세계적인 소니 라디오도 그로 말미암아, 차 같은 것도 공해를 10분의 1, 100분의 1로 낮춘 것을 일본 자동차 회사에서 개발한 거예요.

그거 봐요.「예.」보고, 모여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우리 세계 학자들이 많지?「예.」세계 천재적 사람들이 다 들어온다구요. 이제 해방 후 60년에서 70년을 넘어가게 될 때는 세계적인 천재가 많이 나와요. 80년 넘어갈 때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그럴 징조가 보이지요? 인터넷을 보나, 기술에 있어서나 미국에 2배 앞서 있어요. 내가 전기를 공부해서 그런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가 아는 거예요.

초종교연합운동으로 언론과 사업분야를 연결해야

그래서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그렇게 세운 것도 그런 면에서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주동문!「예.」신문 할 것 다 됐다며?「예. 준비됐습니다.」준비됐으니 이제는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조직이에요. 초교파적인 신문사를 하는데, 거기에서 인터넷은 분산돼서 있기 때문에 모금운동을 할 수 없어요. 모금운동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종파를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초종파 운동, 평화대사관 기금으로서 모금하면 한푼 없어도 모금할 수 있다는 거예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실천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신문사는 없어져요. 완전히 신문사는 없어져요. 우리가 특기사항을 중심삼고도 다시 신문사에 파는데, 저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싸게 파는 거예요. 그래, 일반 신문이 사야 되고, 통신사가 우리를 못 당하게 돼 있어요. 인터넷은 부락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지요? 그 사람들도 돈을 못 받기 때문에 못 했지만, 이제는 그곳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신문사는 세계 부락만 돌려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언론기관을 연결해야 되고, 사업분야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판매조직의 챔피언들이에요. 알겠어요?「예.」박구배!「예.」정신차리라구, 이 녀석아. 임자가 6백만 달러를 그거 준비하기 위해서 다 주었더니 다 까먹었지? 아, 물어 보잖아?「예.」까먹었지? 일을 그렇게 해서는 안 돼. 자기에게 맡겨서는 안 돼. 내가 기반 닦아 주려고 그런다구.

그러려니까 배를 만들어야 돼. 어디 갔어, 김동인? 김광인, 김동인, 왔나? 이 녀석들 왜 안 와? 배를 만들어야 돼요. 배를 680대 요전에 정했지요? 제주도에서 정하지 않았어요?「예.」680대를 만들어 가지고 100명 이상 되는 교회에 배부하려고 그래요. 배부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팀을 만드는 거예요. 100명, 20명 팀을 만들어서 배를 나눠 줘 가지고 밥 먹고는 벌어 대라 이거예요. 이것이 경제부흥의 기초예요. 없는 데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배 두 대면 20만 달러에 해당하는 재산인데 말이에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물어 치우는 거예요. 기동대는 떡장수로부터 국수 장수로부터 죽 장수로부터 다 해라 이거예요.

동대문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죽 장사를 하면 차에다 싣고 뭐라고 할까, 단지에다 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쭈욱 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하루종일 팔 것을 순식간에 파는 거예요. 나발불고 북 치고 파는 거예요. 우리가 일본에서 덴스케, 고기 파는 놀음을 할 때 7천 대를 했으면 일본 조직 편성은 다 했을 거예요. 선거고 무엇이고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했었는데 카터 이후부터 10년 동안 손을 놓아 버리고 다 해체해 버렸어요.

노태우 중심삼고 김영삼이 이래 가지고 우리 남북통일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 한 것을 다 죽여 버렸지요? 그때에 깃발을 나눠 주고 조직정비를 다 했던 거예요. 그래서 다시 12년 걸려 가지고 72세까지 세계 판도로 해서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깃발을 꽂고 미국 정부와 일대일로 싸워서 유엔에까지 행차하려던 것이 무너졌어요. 그러니까 그걸 다시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예수님 입장에 있으니 국가를 찾아서 봉헌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데 반대가 없으니 강하게 나아가라

국가를 찾는 데 반대가 없어요. 사탄이 얼마나 국가의 힘을 가지고 개인을 죽여 버리고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어요? 이제는 반대예요. 똑똑히 정신 차려, 임자!「예.」흐지부지하지 말라는 거야. 이제 결판을 봐야 되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내가 벌써 언제인가? 몇 개월 이후에 이렇게 하라고 지령한 것을 못 하고 있잖아? 곽정환이도 그렇게 간절히 말했는데 한 번도 못 하지 않았어? 곽정환!「예.」

이제 조사위원들을 짜 가지고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못된 녀석들을 파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들 누구누구 바람 피운다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불어대서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여자들, 알지요?「예.」남편이 있으면 남편의 동생도 있을 것이고, 누나도 있을 것이고, 여편네의 처제도 있을 것이고,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는 데는 불만이 없어요. 봉화불을 들었으니 완전히, 동서사방으로 친구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어떻다는 얘기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날려 버리는 거예요. 왱가당 댕가당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 싸움을 하려고 그래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칼을 빼 가지고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산중에 가 있어도 임자네들이 하라구요. 알겠어요? 교주님은 얼굴 안 보여도 돼요. 일선 군대가 돼 가지고 출전하는데 거기서도 내가 대장을 다 해먹겠나? 자기들이 대장 해먹잖아? 나라 대장 말이야. 다 배치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책임 할 수 있는 일당백의 뭐든…. 종적으로 올라가 연결하면 종적이 되고, 횡적으로 세계 국가 어디든 넘어갈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놨는데, 여기에 주인 노릇 못 하면 죽어야지요. 할복자살해 죽어야 돼요. 수리남에서 존스 단체가 9백 명인가 8백 명인가 죽지 않았어요?

모슬렘은 상부의 명령이 있으면 죽으라면 죽어요. 나가 가지고 별 짓 다 하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 이상 해야 되겠나, 못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태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발가벗고 가서 고래를 잡아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해야지요.」몇 년에? 3년 이내에 고래 잡아 와요. 고래를 길러 가지고 타고 들어가서 고래를 잡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들어가 가지고 줄을 달아놓고 고래 옆에다 먹이를 걸어 놓으면 물게 돼 있지요. 뭐 잡아오지 말래도 자동적으로 잡히는 거예요. 그렇게 연구하고 개발하면 안 될 것이 없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는데, 그게 안 돼요? 안 돼요, 돼요?「됩니다.」안 되겠다면 죽으라구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책 보고 알 수 있고 보고 다 알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남이 3년 하는 것을 3개월에 다 하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후퇴하지 않고 밀고 나간다

우리 형진이가 그래요. ‘아빠, 그거 참 재미있어요. 운동이라는 데서 내가 세계 일등 되겠습니다.’ 그러고 있더구요. 중국 사람하고 시꺼멓게 익어 가지고 훈련도장에 있다가 아빠만 오게 되면 아침부터 나와 가지고 봐 주기를 바라더라구요. 그래서 해보라고 그랬지만, 그거 할 만하겠더라구요. 나도 한번 해보면 좋겠더라구요. 늙어서 그렇지.

남이 하는 것 부러워하지 말고 경쟁, 도전하라는 거예요. 자, 도전 날짜는 3년 후의 며칠이다 해놓고 3년 후에는 해요. 나는 그랬어요. 우리 동네에 나보다 4년 위의 녀석이 있었어요. 어릴 때 4년이면 장대 같은 차이가 있는 거예요. 내가 부락에서 씨름이 제일이고 말이에요, 똘맹이의 제일 장이에요. ‘어느 누구 모여라!’ 하면 모이고 다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이 자기가 일등이라고 언제든지 방해해요. 이놈의 자식, 너하고 나하고 결투 한번 해야 되겠다 한 것입니다.

씨름해서는 내가 진다구요. 싸움해서 져? 싸움해서 질 게 뭐야? 싸움에서는 이겼어요. 싸움에서 이기던 것이 씨름에서 질 녀석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 알지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주욱 해 가지고, 4월 달이 되면 물이 들어 꽃 피기 전에는 껍데기하고 몸뚱이가 기름이 있어서 껍데기를 벗기면 죽 벗겨져요. 그 알맹이가 꺾어지지 않아요. 아카시아 나무는 말이에요, 마차라든가, 이걸 끼우고 짐 싣고 다니니까 끊어지면 안 되거든. 그게 세포같이, 나일론실같이 연결돼 있다구요. 찌끄덕 찌끄덕 하면서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래서 껍데기를 벗겨 놓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내 키 두 배만큼 해 가지고 아침에 가서 꼭대기를 밀어 제끼는 거예요. 동생이라든가 누구 한 사람에게 오라고 해서 밀어 제낀 꼭대기를 잡고는 맨 처음에는 휙 내가 달려 올라가요. 자꾸 그러니까 이게 내려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땅에 내려온 다음에는 하루에 열 바퀴, 두 바퀴 돌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힘이 있어야 돼요. 어깨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발이 든든해야 된다구요. 휘익 다 설 줄 알고 이래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그놈의 자식을 때려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 참 머리가 좋아요. 세상에 써먹으려고 해도 그런 사람이 없거든. 그러니까 나를 잡아 가지고, 이리 갖다 세워도 후퇴 안 하고 받아 버리고 말이에요…. 받는 데는 그냥 받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근원에서부터 원리원칙에 맞게 하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그래요. 원리원칙에 반대로 한 것이 타락원리 아니에요? 180도 반대로 가게 되면 정당한 길이에요. 그렇게 공식적인 것이 틀림없어요.

그렇게 나오다 보니 개인이 그렇고, 세계를 중심삼고 끄트머리에 가 보면 안 틀려요. 틀리더라도 몇 퍼센트 끄트머리 가운데서 잡아 놓고 붙여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붙들었다가 내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다 만들어 놓았는데, 앞으로 통일교회 전도 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녀석은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시궁창에 거꾸로 꽂아 버려요. 이중조직을 해야 돼요. 경찰을 동원하고 군대를 동원하고, 정부를 통해 가지고 그 동네에서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타령만 하지 말고 행하라

내가 그렇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일본 식구들을 불러내서 몇 사람만 딱 해놓고 보고하라면 다 들어와요. 구보키가 뭘 하고 있나 다 들어온다구요. ‘이놈의 자식, 너 어제 뭘 했던데? 어디 갔더랬어?’ 물어 보면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압니까?’ 그래요. 자기는 모르는 줄 알고 있지만,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조직이 필요해요.

그래, 내가 신문사를 키우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필요해요. 주동문!「예.」유 피 아이를 안 사려고 했지?「예. 그렇습니다.」요래도 저래도 눈치를 보니까, 선생님이 자기 말은 딱 들었는데 눈치를 보니까 듣게 안 됐거든. 주동문이 말한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아무것도 안 됐습니다.」(웃음)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해, 이 녀석아. 벌써 선생님은 수꿋대를 달아 가지고 천리를 바라보고 잼대로 재놓고 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좋아해요. 틀림없이 원리로 보면 하나님이 저리 갈 텐데 10년, 100년 후에 할 것을 지금 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하나님이 잠을 못 자요. ‘이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찾아다녀요. 해주기를 바라는데 지시를 못 해요. 가르쳐 줄 수는 없어요. 냄새를 피우지요. 그 대신 한번 받아 봐요. 정당한 입장에서 받아 가지고 하는 것은 내가 졌거든. 하늘은 정당한 입장에서 기도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지 않고 타령하면 죽어라, 죽어라! 출세하겠어요? 출세가 뭐예요? 망세예요, 망세.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넘어갈 것 다 넘어갔지요? 내가 물어 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세뇌를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서 문 선생 싫다는 사람 봤느냐고 하니까 못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일본의 민단과 유관순정신 선양회를 중심한 활동

선생님을 다 좋아하나요?「예.」김명대도?「예.」김명대는 일본 사람들이 원수로 취급하는데? 그 원수라도 저 녀석이 필요해요. 북한 밀사를 몇 사람, 한 열두 사람 해서 소련 쪽으로부터, 중국 쪽으로부터, 미국 쪽으로부터 파송하려고 그래요.

그 축에 한 사람 키우려고 지금까지 시켜먹지 않고 남겨뒀더니, 그래도 바람 타기 좋아하니까 어디 국가 메시아 놀음을 한다며?「환고향 하고 있습니다.」국가 메시아는 안 하고?「국가 메시아도 같이 합니다.」그거 누가 임명했나? 나는 김명대를 국가 메시아로 임명한 적이 없는데. 나는 모르고 있는데, 어디 가서 국가 메시아를 하고 있어요.「40일 청평 수련을 받고 제비 뽑았습니다.」제비 뽑았구만. (웃음) 그 제비가 고약하구만, 나한테 책망을 받고.

그런 일도 해야 돼. 안 하는 것보다 나아. 알겠어?「예.」일본에 있나, 어디 있나?「환고향 해서 삼척에 가 있습니다.」삼척? 일본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왔어?「예.」여편네랑?「진작 왔습니다.」일본에서 김명대를 데려가지 않는다고 여러 번 그런 보고도 받고 말도 들었는데, 이제는 일본에서 떠났구만.「3년 전에 떠났습니다.」유정옥, 빨리 김명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그 생각 안 했습니다.」지금도 안 생각해?「예.」민단을 왔다갔다하면서 잘 할 거라구. 민단의 민단장 선거까지도 내가 후원했어요.

민단장은 못 만들고 부단장 만들었지?「아버님 말씀대로 두 번 단장 시켰지 않습니까? 중앙단이요.」중앙단장 글쎄, 맨 처음부터 단장이 못 되지 않았나?「예. 맞습니다.」두 번째야, 그건 우리가 했지. 그래서 민단에 가서 붙어살라고 일본에 가 있는 녀석을 했더랬는데, 한 마리라도 붙어살아 가지고 그걸 했으면 편성해 가지고 조총련을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이 대가리들이 묵 대가리예요. 자기 생각대로 해서 될 게 뭐야? 비밀리에 선생님의 지령을 받고 이랬으면 가능했을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서 ‘유관순 선양회’를 만들었지?「예.」내가 그것 하기 2년 전에 사준 신발이 구멍이 뚫어지도록 걸어다니라고 한 거예요. 차 타고 다니고, 한국의 누구 만나도 인사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야 조사를 하지요. 일본 교회가 어떻게 하는지 샅샅이 조사하고 다 알게 되니까 일본 교회에서는 구보키니 뭐니 전부 싫어했어요. 먼발치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조사하는 것을 모르나요? 알게 되니까 쑥덕공론하고, 김명대 스파이가 나타났다고 말이에요. 스파이야 스파이지요.

그런 단계에 있어서 ‘남자들은 반대하더라도 여자들은 내 말을 들어라!’ 이래서 유관순 선양대회를 했는데, 그게 폭탄을 만들 자리예요. 알겠어요? 3천 명의 일본 여자들이 고관 부인들이에요. 고고한 사회 출신들, 통일교회를 잡아야 앞으로 선거도 해먹겠다는 부인들을 해 가지고 얼마? 2천7백 명인가 몇 명?「3천30명입니다.」3천 명을 표준해 가지고 꽝 하니까 일본 경찰이 어떠했겠나? 그거 그냥 놔뒀다는 것이 신기한 거예요. 우익당, 급진 패들이 와서 옆구리에 구멍을 뚫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못 하는 일을 선생님은 할 수 있어

옛날 통일교회 송 장로라고 알지요? 송 장로 알아요?「예.」송 장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송 장로를 좋아했어요. 왜 좋아했는지 알아요? 비밀결사대를 해 가지고 사람 처리하는 비법을 내가 알고 있는 이상 알아요. 둘이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길을 가던 사람을 그냥 서서 말도 못 하고 주저앉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처리법을 아느냐고 물어 보면 모르더라구요. 그거 하나 가르쳐 줄까요? 주동문!「예.」

침을 30센티, 한 15센티미터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심장에 찔러 넣으면 꼼짝 못 하고 서서 녹아져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스파이도 잡아먹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교주가 그러면 도둑놈이지 교주예요? (웃음) 백정놈이지.

그리고 내가 짐승을 얼마나 많이 잡아 가지고 분석하고 해부해 봤게? 이건 또 뭐고, 이건 또 뭐고…. 개구리부터 쥐부터 시작했어요. 병원에서는 모르모트를 데려다가 테스트하거든. ‘야, 나도 한번 해보자.’ 해서 한 거예요. 동물들은 내장이 다 마찬가지예요. 다 있어요.

‘10월 달은 해방의 달인데, 진짜 총칼을 가지고 해방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저렇게 얘기한다.’ 그렇게 생각하겠으면 생각하라구요. 안 되면 그렇게 해서라도 처리해 버려야지요. 동산에 똥싸 뭉개고 있는 미친개가 있으면 미친개를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새끼 치게 살려 줘야 되겠어요? 유종관!「예.」그건 유종관의 책임이야.「예.」

사람 백정질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이 있는데 박구배예요. 손을 보라구요. 산 소, 암소, 수소를 잡아 가지고 내장을 처리하기에 손이 딱 맞아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박구배를 좋아해요, 그런 것을 보고. 또 엉뚱하거든. 엉뚱 안 해 가지고 복귀섭리의 천년사를 일년에 어떻게 탕감해요? 엉뚱해도 도수가 넘었지. (웃음)

이제는 도수가 넘었기 때문에 그렇지, 이전에는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따라오지 못하고 헉헉 했어요. 다 해보니까, 도수를 맞춰 다 해보니까 세상에 이렇게 안전지대가 없거든. 안전지대지? 세계 안전지대가 통일교회예요. 테러단도 없고, 사기꾼도 없고, 영계에서 가만 안 두거든요. 자기가 잘못하면 즉각적인 처리를 해주거든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런 처리 방법을 할 때는, 내가 옆길로 갈 것 같으면 하늘이 알아요. 내가 알아요. 부작용이 벌어져요, 한 쪽에서.

그러면 유정옥!「예.」알겠어?「예.」될 수 있으면 이번에 금년까지 우리가 계획하던 모든 것이 들어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가면서, 배후의 그 턱까지 가려면 전부 빨리빨리 처리해 버리라구.「예.」알겠나?「예.」일본 사람을 요리하고 다 하라구. 내가 가게 되면 벌써 다 해결했어. 임자들이 못 하는 건 아버님은 할 수 있다구. 못 한다고 해도 할 수 있다구.

민주세계든 공산세계든 종교권이든 소화 못 할 것이 없어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산 채로, 통째로 삼키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 아니에요? 소련 잡아먹겠다고, 미국 잡아먹겠다고 하지요? 소련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미국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종교권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하나님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다 잡아먹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잡아먹고 그냥 그대로 소화하면, 그냥 그대로 통과해 가지고 들어갈 때는 거꾸로 들어가도 나올 때 바로 나와 가지고 부활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소화 못 할 것이 없어요.

공산당, 민주사회 두 사람, 소련의 대표하고 미국 대표 두 사람을 갖다가 내가 소화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온다며?「예.」고르바초프의 옛날 친구가 부시 대통령이에요. 히스 수상, 대처 수상을 모아 가지고, 2차대전 승리의 패자(覇者)들이 모여 가지고 왈가왈부 ‘청소년문제 해결, 가정문제 해결, 3차대전 이상의 전쟁을 온 세계의 힘을 동원해서 승리의 패권을 짓자! 아멘!’ 하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입니다.

내가 부시도 지금까지 안 만났어요. 옆방에 앉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호텔에 들어와 가지고 있더라도 안 만났어요. 자기가 안 만나자는데 내가 왜 만나요? 세상 같으면 담을 넘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사진 하나 찍겠다고 별의별 짓을 하겠지만 나는 안 한다 이거예요.

주동문, 내가 부시를 만났나, 안 만났나?「안 만나셨습니다.」내가 안 만났나, 부시가 안 만났나?「아버님이 안 만나셨습니다.」정치하는 사람 바람 탈 것을 알면서 뭐 하러 만나요? 만났으면 지금까지도 뭘 못 해요? 지금까지 안 만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부시 한번 만나려고 무슨 선물 보따리, 사람 보따리 다리를 놓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수련회 하는데 매일같이 옆에서 만나고 다 이러는데도 안 만났어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죄를 지었으면 경찰이 따라다니는데 만나면 잡히잖아요? 어머니가 모스크바에 갈 때 시 아이 에이의 바람에 허덕허덕하는 것을 주동문이가 배짱으로 냅다 밀어 가지고 다 넘어왔지? 그거 생각나? 그 공을 이제는 하늘 앞에 열쇠를 줘 가지고 민주세계의 문을 열 수 있게끔 한때 써먹어야 돼요.

그걸 내가 시켜서 열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관계없어요. 관계없는 데서 열어야 미국 사람이 찬동하고 시 아이 에이…. 그런 가운데 시 아이 에이의 새 건물을 지어 가지고 부시 이름을 붙였다며? 김효율, 그거 알아? 미국 시 아이 에이의 새로 지은 건물에 부시 이름을 붙여 준 것이 사실이야?「신문에 그렇게 나왔습니다.」부시가 문 총재하고 가깝다고 별의별 평을 받았지만, 시 아이 에이의 어른으로서 네임 밸류를 따다가 붙였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 미국 국민이 부시를 믿지?「예. 많이 믿습니다.」

지금 부시 대통령이 통일교회 주동문하고 친구인 줄 아나? 나하고는 친구도 안 되고 주동문하고 친구지?「아닙니다. 아버님 빼고는 없습니다.」이 녀석아! 그러니까 주동문이 선생님하고 가까운지 부하인지 나 모르겠구만. 뭐 주동문 선생인데. 미국에 가면 주동문 선생이라고 나도 꼼짝 못하고 ‘부탁합니다, 알아모십니다.’ 이래도 정신이 안 들더라구요. 들었는지 알았는지, 밤인지 낮인지 분별을 못 해요.

이번에 유엔이 이 일을 했으면 세계가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가지고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춰 부시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말 타고, 지금까지 내세웠는데 이제 한번 말이 되어서 타라고 해서 냅다 몰아 가지고 했으면 다 해결됐다구요.

내가 더블유 부시를 만난다면 방문해 가지고 문전에서 만날 거라구요. 백악관만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세 시간만 되면 변소 갈 텐데 지키고 앉아 있으면 돼요. 변소 안 갈 수 있어요? ‘이 녀석은 누군가?’ 하고 가서 졸다가 옆구리를 받아 버려요. 한 시간이 아니에요. 며칠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 손가락이 부러지든지 뭐 어떻게 돼서 병원에 입원하면 매일같이 지켜 앉아 가지고 방문하고 위문해 주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하겠나? 전략을 짜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어디든지 막힘 없이 터뜨리고 나아가는 용사가 되라

그래, 선생님이 무슨 짓을 했노? 나도 모르겠다구요. 다 잊어버렸어요. 하고 나면 잊어버려요. 원수가 있더라도 즉각적으로 잊어버려요. 그래, 원수 이름을 내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임자들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김명대, 이름이 좋아요. 명태야, 명대야? (웃음)「명대입니다. ‘큰 대(大)’ 자입니다.」나보다도 더 훌륭하구만. 선생님은 선명인데, 명대, 밝은 것(明)이 제일 크니까 선생님보다 낫잖아? 안 그래?

어떻게 일하나 보려고 몇 번을 내가 제일 나쁜 데에 임명했어요. 개척정신이 강해요. 지금도 쓸모 있어요. 유정옥, 알겠어?「예.」뛰어넘을 줄 알아요. 유정옥이는 못 뛰어넘어. 암만 뛰어넘어야 못 뛰어넘는다구. 이 사람은 뭐 3단계를 뛰어넘어요. 뛰어넘어 가지고 배고프면 한 단계 넘어 밥 먹고, 또 그 다음에 한 단계 넘고는 자고, 세 번째 넘어가서는 받아 넘겨요. 그게 용장이에요. 싸움할 때 뻔하게 질 텐데 왜 나서? 선생님이 질 때 나섰어요? 지금까지 안 나서고 있잖아요? 지금까지 나는 안 나섰어요. 그런 거예요. 자기 자신을 몰라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하는 건 미치광이예요.

윤태근!「예.」제주도의 왕초야, 뭐야?「왕초입니다.」지사를 데리고 다니면서 심부름시키라구.「알겠습니다.」다 그래. ‘문 총재가 지사님을 심부름꾼 시키라고 했는데,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다음에 또 도지사가 된다고 합디다. 내 말 듣겠소?’ 하고 한번 인사해 보라구.「알겠습니다.」그런 말 할 배짱 있어?「있습니다.」어디?「배짱 있습니다, 아버님.」회의할 때 비서들이 모인 데 가서 배짱을 부려야 돼. 그래야 명사가 돼.

명사를 뭐 그냥 그대로 쓸 수 있나? ‘이름 있는 선비 사(士)’예요. 병사, 아는 군인을 말하는 거예요. 책임질 수 있는 군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선비 사(士)’는 ‘흙 토(土)’가 거꾸로 됐지요? 면이 크지만 이건 꽂으면 들어간다구요. 어디든지 날뛰기보다 들어가 꽂혀야 돼요. 그게 군(軍)이에요. 병사예요, 병사. ‘군(軍)’ 자가 뭐예요? ‘군’ 자는 무슨 군 자예요? ‘대가리 없는 갓머리(冖)’ 아래에 ‘차(車)’예요. 대가리 없는 갓머리가 우주예요, 우주. 여기 갓머리는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우주 가운데 달리는 차 같은 그런 것이 군인이에요. 어디든지 막힘 없이 터뜨리고 나가라 이거예요.

뭐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그걸 써도 사실 맞지요.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나? 그렇지요? 병사(兵士), ‘사(士)’ 자는 ‘흙 토(土)’를 거꾸로 했으니 박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유종관이는 무슨 사야?「병사를 넘어서 용사가 되겠습니다.」용사 가지고 뭘 하노? 용사 한 다음에 또 뭐야?「밀사가 되겠습니다.」밀사 한 다음에 또 뭐야?「통사가 되겠습니다.」통사, 통사! (웃음) 통일하는 군인이에요. 통사면 다 통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까먹겠구만. 알겠어요?

선생님은 비위도 있고 배짱도 있어서 써먹을 방향이 많아

유정옥은 내가 내보낼지 몰라. 금년 내에 처리할 것 다 해 가지고 한번 배짱 부려서 하라구. 그 4백 권 사인해 달라고 하던데, 4백 권 갖다 놨어?「오늘 열 시에 옵니다.」그거 하려면 내가 하루종일 사인해야 할 텐데 손이 아프겠네. 낚시질해서 지금….

어머니도 어제 기도하는데, 얼마나 손이 아픈지 그만 두라고 하는데, 나 기도할 때 그만두라는 신호는 처음 받아 봤구만. (웃음) 가물가물한데 선후를 잊어버리고 한 그 기도문이 계통이 됐는지 한번 참고해 보자. 아이고, 얼마나 죽고 싶고 얼마나 그랬으면 그랬겠나? 그래서 내가 물어 보지도 않았어요. (웃으심) 한 번이 아니에요. 그거 그럴 거라구요. 나야 팔자를 그렇게 타고나서 그렇지만, 어머님은 팔자 타고나서 날 따라왔나요? 팔자에 없는데 담 넘어와서 다 만난 것 아니에요?

우리 성진 어머니 다 봤어요? 성진이 어머니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성진이 어머니 생기기가 어떻게 생겼어요?「아름답게 생겼습니다.」아름답기는 뭐 아름답노? 자기보다야 아름답지. (웃음) 자기보다 나으니까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누구도 못 당해요. 강현실이도 성진이 어머니가 놀라운 데가 있지?「예.」알고도 모르는 체해 가지고는 한 칼로 잘라 버릴 계획을 해 나온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여기 왔기 때문에 내가 잘 가라고 악수하면서 꽉 쥐니까 눈을 요렇게 하고 바라보더라구요, 왜 꽉 쥐나 하고. 그게 신호예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아라 그 말이지요. 그것을 지금도 생각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다 선생님 뒤에 관계됐던, 입던 누더기 옷이라도 거기에 이름자를 박아놓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관계 있다고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아요. 관계 있다는 이름을 해 가지고 그 사람도 역사시대의 울타리가 돼 줘야…. 썩은 나무줄기가 불쏘시개가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울타리가 돼 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진이가 어머님하고 나이가 세 살 차이예요. 세 살 차이 된 그 사람을 갖다 모셔놓고 어머니라고 하니까 나 같아도 들이받아 버리는 거라구요. 어머니라는 말을 암만 ‘어 머 니’ 해도 정신이 안 들어요. 그런 성격을 알아요. 핏줄이 좀 달라요. 일당백으로 자기가 죽기 전에는 안 풀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그 집에 가서 사흘만 자게 된다면 수평을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비위도 있고 그럴 수 있는 배짱도 있다고 보나, 안 보나?「있습니다.」있어요.

그러니까 써먹을 방편이, 쓸 방향이 많지. 싸움을 하면 못 하나? 도적질했으면 어떨 것 같아요? 원두막 같은 것도 하루저녁에 가서 몇천 평의 밭을 다 녹여 놨어요. 부대 자루로 한 트럭 따서 갖다가 싸리 밭에…. 여름에는 싸리 밭에 두면 얼마나 물러지는지 몰라요. 3분의 1 정도 선 것도 갖다 놓으면 일주일이면 얼마나 참외 냄새가 나는지 몰라요. ‘야야, 너희들 동쪽 서쪽 해 가지고 먹고 싶으면 부대 자루 하나씩 맡아 가지고 먹어라. 일주일 이내에 다 먹거든 나한테 와라. 또 줄게.’ 해요.

‘우리 동네에서 아이들 생일이 되고 그래서 잔치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몇 개나 따줄 수 있소?’ 해서 돈 달라고 하면 ‘돈이야 주지.’ 하는 거예요. 돈 준다면 주는 줄 알지요. 언제 준다는 얘기는 안 했거든. (웃음) 돈 준다는데 뭐…. 일년만 기다리라고 해서 일년 뒤에 틀림없이 해주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 못 하면 남을 부정할 수 없어

그래, 선생님이 말꼬투리를 잘 잡아요. ‘저 녀석은 말하는 걸 보니까 어디 외교무대에서 틀림없이 다리 들리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전후가 맞지 않으면 덜커덩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탄과 싸워 가지고 때려잡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가서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니 모르니까 가만 있어야지요. 80퍼센트를 듣게 되면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상식이에요, 상식. 80퍼센트 들어 보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문적 말을 시켜요. 몇 개 딱딱딱딱 질문만 하게 되면, 30분, 한 시간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보면 ‘너는 뭘 해먹는 녀석이다. 무엇을 바라는 욕심쟁이인데, 나를 찾아온 것은 무엇 때문이다.’ 하고 아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자기가 관계없는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런 것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나한테 물어 보는 것이 그가 원하는 거예요.

전략을 짜고 판 가운데 가서 내가 주도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 기준을 중심삼고 착착착착 이렇게 하면 된다고, 첫 번은 이렇게 둘째 번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무슨 짓이야 안 해봤어요? 거짓말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거짓말인지 모르겠네. 백퍼센트 거짓말이라고 해도 믿어도 괜찮아요. 그렇게 믿었다가 사실이라면 손해날 게 어디 있어요? 거짓말을 한 것으로 인정한 데 대해서 벌을 안 준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누구 말을 믿어요? 내가 나 자신의 말을 부정하려고 얼마나 했겠어요? 자기를 부정 못 하는 사람이 남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한 데서 긍정했기 때문에 긍정한 그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부정해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암만 부정해도 그렇게 답이 나오니까 그것을 내 것으로 쓰면 전략적인 용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법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면 명장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을 이기는 방법

김영순인가, 이영순인가? 「김영순입니다.」 북한 박상권이 자주 만나는 사람의 이름이 뭐던가? 김명순인가, 용순이던가? 「김용순입니다.」 너는 무슨 순이야? ‘영화 영’ 자지? ‘길 영(永)’ 자야, ‘영화 영(榮)’ 자야? 「‘꽃부리 영(英)’ 자입니다.」 ‘꽃부리 영(英)’ 자, 여자로구나. 그래,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하기 힘들지? 사람 성질에 따라 가지고 반응이 달라져. 그걸 알아 가지고 누가 오는지 알아야 돼. 상헌 씨가 왔는지 누가 왔는지 대번 알아야 돼. 힘들더라도 잘 해봐요.

「예, 아버님, 하나 질문이 있습니다.」 아, 질문은 또 무슨 질문이야? 「간단한 겁니다.」 내가 질문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사탄을 이기는 방법 한 말씀 해주십시오.」 사탄을 이기는 방법은 사탄이 못 하는 일을 하면 이기는 거야. (웃음) 간단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탄이 거기에 떨어져 나가요. 길이 없어요. 다른 길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고집쟁이고 얼마나 누구한테 머리 숙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한 대 맞으면 일년 아니라 10년을 못 잊어요. 그 집에 불을 놓든가 소를 따라가서 잡아먹고 오든가 해야 탕감해 주지요. 그런 사람이에요. 못 잊어요. 알고 보니 사탄이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가 못 하는 사랑을 하게 되면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네 여편네를 갖다 제물 하라는 거예요. 제물이에요. 문제없어요. 아들딸을 놓더라도 문제없어요. 3대 조상들까지 한 제단에 놓아 가지고 산 제물을 드리는 것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도 사탄이 따라와요? 그래요.

사랑하는 길을 가면 사탄은 완전히 동서사방에 길이 막혀요. 참사랑에 포위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지 않다면 구원섭리하는 하나님이 바보입니다. ‘아이구, 선생님은 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느냐?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뭐가 되는 거야?’ 하겠지만, 뭐가 되기는 뭐가 돼? 자기 며느리가 없는데 며느리를 찾을 수 있어요. 며느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며느리가 없는데 며느리를 찾을 수 있고, 사위가 없는데 사위를 찾을 수 있고, 자기 여편네가 없는데 여편네를 찾을 수 있는 일을 왜 안 해요? 하나님이 사위가 있어요? 며느리가 있어요?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를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사랑하고, 자기의 왕이 됐으면 사탄세계의 왕 된 그 아들딸보다도 충신이 돼야 돼요. 나라에서 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중의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재림주의 특권의 상장이요 팻말이에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가르치겠어요, 가르침 받겠어요?「가르치십니다.」여러분은?「가르쳐야 됩니다.」어떻게? 어떻게 가르쳐야 돼요?「지금까지 받은 말씀과 심정으로 가르쳐야 됩니다.」말씀이 아니에요. 일족과 자녀가 돼 있어요. 7대를 중심삼고 부모가 돼 있어요, 부모. 알겠어요?

사탄이 싫어하는 참부모의 말씀을 좋아하고 실천하면 사탄을 이겨

예수님이 부모가 됐나요? 메시아는 됐지만 부모는 못 돼 봤어요. 예수님이 상대가 없어 가지고 부모가 돼요?「못 됐습니다.」못 돼요. 여러분은? 상대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기, 새끼들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낳았습니다.」똥 구더기 같은 것을 낳아 가지고도 천국 간다고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줘요? 천국 가요. 죽어 보라구요.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는 북으로 흐르면 하나는 남으로 흐르는 거예요. 분수령이 달라요. 오른편 왼편, 상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 말을 듣고 죽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왜 그거 자꾸 끝내지 않고 하느냐? 쉬지.’ 하루에 선생님한테 돈 달래서 보약이라도 한 달에 한 번 지어 먹고, 매일같이 약 닭을…. 그게 무슨 닭이에요, 까만 닭?「오골계입니다.」뭐라구요?「오골계.」오골계 한 마리씩 대접해 달라고 그러지,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점심 한 끼 사줬나, 예물 하나 해줬나? 오히려 안 해요. 왜?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가까워도 안 했어요. 어머니한테 손수건 하나도 안 사다 줬어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줬어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용서할 수 없는 탕자의 처지가 돼 있지만, 나 그런 아들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더라도 사탄한테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안 서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몽땅 통일교회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다니면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다 내버려두었다가 36만쌍 축복할 때 먼저 축복을 해준 거예요. 사탄이 꼼짝 못 하지요.

네 아들딸을 다 해주고 성인 성자들까지 해방하는데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원수의 자식들을 축복해 주는데 혈족 되는 사람들을 해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이 녀석아? 승낙을 하겠나, 안 하겠나?’ 이거예요. 안 하면 하나님 앞에 불벼락이 내려요.

선생님 말씀을 사탄은 싫어하지만, 김영순은 180도 이상 반대로 좋아하면 사탄은 꼼짝 못 해요. 건강해집니다. 얼굴에 주름살이 늘었어, 이젠. 걱정이 많구만. 선생님이 왜 얄궂게 이렇게…. 김영순이 언제 한번 조용히 둘이 만나서 얘기해 봤나? 사정도 못 해봤는데, 별의별 사정을 다 하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이야. 남편 같으면 얼마나 쓸고 대접을 잘 했겠나? 남편보다 나은 것이 아버지인데 말이야, 그 아버지가 왜 그래? 그게 진짜 아버지야, 그게.

자기를 사탄이 올무를 걸 수 없게끔 잘라 주려니까 ‘아야, 아야.’ 하는 거지요. 그 거미줄 쳐져 있는 걸 잘라 주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어머니한테 이어받았으면 2대,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김영순을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많아야 자기도 앞으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존경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갈 것 아니야? 안 그렇소, 김영순 여사?「그렇습니다.」남편이 누구던가? 정 무엇이야?「정호웅입니다.」호웅, 그거 좋은 이름이로구만. 무슨 자 써?「‘범 호(虎)’ 자하고 ‘수컷 웅(雄)’ 자하고 씁니다.」야, 진짜 호랑이 같은 남자로구만.

그래, 자기 골골 아팠다는데 요새는 안 아파? 옛날에 골골 아파 가지고 그러지 않았어? 지금은 안 아픈가 말이야.「그때보다 건강해졌습니다.」이제 더 하면 더 건강해져. (웃음) 그러니까 잘 하라 그 말이라구.「예.」하늘땅을 하나 만드는데 자기를 내세워서 하는 거라구.

어머니도 많이 통해서 그러지 않았나? 기성교회 잘 믿었더랬지?「예.」뭐 하러 들어왔어? 언니도 있잖아?「예.」언니는 어디 갔어?「대전에 있습니다.」축복 못 받지 않았어?「받았는데 남자가 가 버렸습니다.」뭣이? 나는 축복받기는 받았다가 하지 못하고 돌아간 것으로 아는데.「축복받았는데 남자가 아마 떠난 것 같습니다.」처음에 축복 두 번인가 못 받지 않았어?「못 받았다가 나중에 받았습니다.」나중에 할 수 없이 마음대로 ‘엣다, 모르겠다!’ 하고 결혼했구나.「그런데 그 남자가 신앙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글쎄, 내 말이 그 말이야. 좀더 잘 했으면, 성인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강현실처럼 말이야. 성인 여편네가 됐으면 좋았을 것 아니야?「지금 해주시면 안 됩니까?」뭣이?「지금 해주시면 안 돼요?」나는 몰라. 청평에 가서 부탁해. 영계 뚜쟁이 노릇을 청평에서 하는데. 내가 하게 되면, 임자들 하기도 바쁜데 살아먹겠나? 죽어먹지. 선생님이 재미있지?「예.」환난을 당하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허허 웃으면 다 흘러가요.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을 달리하는 거예요.

륙색에 나무 씨나 꽃씨를 넣어 메고 다니며 심자

유정옥, 알겠어?「예.」선생님이 이렇게 하겠다 하는 모든 것을…. 이제 4년 되는 거야.「예.」4년차, 4년이 되어 온다구. 그러니까 내가 자기를 어디에 갖다 써먹을지 몰라. 일본에 더 있으면 유정옥이 때려죽여야 되겠다는 사람이 나올지 몰라. 그거 무슨 말인가 하겠지만 둬두고 보라구. 오래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빨리 해결 지을 것 싹 잘라야 돼. 자르는데 둥그렇게 자를 것인가, 모나게 자를 것인가, 일색으로 자를 것인가 그걸 생각하라구. 이왕지사 했으면 둥글게 잘라 가지고 앞으로 자기 울타리를 만들라구. 둥그렇게 잘라 놓으면 언제라도 자기 앉을 울타리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자기 울타리를 생각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선생님 사돈 되는 사람이 그런 것을 하나 책임을 해야 국진이고 딸도 위신이 설 것 아니야?「예.」이름이 여자 같으면 남자 노릇을 해야 돼. 그래야 해와가, 일본 나라가 다리를 건너가게 해줘요. 유정옥 하게 되면 여자로 보지 남자로 볼 게 없어요. 얼굴도 여자같이 파마를 하고 해보라구. 길을 가던 남자가 서 가지고 프로포즈하기 일쑤일 거라구. 정말이야. 여자로 볼 때도 잘생긴 얼굴이라구. 자기 색시 어디 갔나? 왔나? 어저께 보이던데?「예.」어디 갔어? 아픈가?「못 왔습니다.」아, 글쎄 아파?「지금은 괜찮습니다.」괜찮아?

그래, 눈을 보더라도 까박까박 하는 것이 그래요. 도적놈 같으면 눈도 갑자기 뜨고 말이에요, 놀라서 뜨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도적놈이 돼요. 이건 싹 뜨더라도 가만히 생각하고 떠요. 감더라도 가만히 생각하고 감아요. 지금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일본 나라에 가서 본 될 수 있는 것을 해야 돼. 너무 일당백이 돼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역정내서는 안 돼.

오줌 쌀 때는 방에서 싸야 되겠나, 문 밖으로 나가야 되겠나? 유정옥! 요강을 놓고 문안에서 싸겠어, 밖에 나가서 싸겠어? 우리 통일교인들은 서울 도시에 살더라도 자기 뜰이 있으면 오줌 싸는 것을 양변기에 싸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륙색에 짐을 지고 다니는 것을 다 좋아하더라구요. 남자까지도 좋아하더라구요. 아하, 그거 때가 돼서 그렇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륙색은 어디에 필요해요? 등산 다니고 놀러 다니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륙색은 그거 아니에요? 거기에 살림살이를 지고 다니는 거지요.

현재의 살림살이보다 미래의 살림살이 재료가 뭐냐 하면, 꽃씨, 나무 씨, 삽목 할 수 있는 가지라구요. 줄기를 갖다 심으면 되거든. 그런 것을 하나 가득 넣어 갖고 다니는 거예요. 하루에 집에 들어가서 옆에 놨다가 변소에 가고 싶으면 오줌을 양변기에 싸지 말고…. 그래, 식칼 있지요, 식칼? 식칼 같은 것은 한 면이 이렇게 됐으니까 요 면까지도 해 가지고, 나무도 자를 수 있게끔 조그마한 그런 칼을 만들어 갖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삽목할 수 있는 나무가 있으면 그걸 잘라 가지고 륙색에 넣고 다녀야지요? 좋은 곳이 있으면 칼 대신 베어낸 것을 파서 심는 거예요. 그것이 삽이에요. 한 번만 파 놓아 가지고 오줌 마려울 때는 뜰에 나가 가지고 싸악 쉬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소리가 직행이에요. 남자들은 갈라져 나가니 떨어지는 것 같지만, 이건 가까이 하니 쏴 해요. 네 색시도 그래?「예!」(웃음)

그렇게 해놓고 거기에 꽃씨를 심어요. 꽃씨든, 나무 열매 씨든, 가지든 심는 거예요. 그것이 10년 후에는 푸른 동산이 되는 거예요. 되겠나, 안 되겠나? 그 다음에는 대변을 보는데 대변도 소홀히 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오는 순서로 해 가지고 다 360개 번호를 딱딱 꽂고 가서 대변을 보고는 삽질 다섯 번만 하면 얼마나 좋고 편리해요? 공기 시원하고 사방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관광하면서 그럴 수 있는데 답답한 양변기에 대고 힘 주고 신경질 내고 하겠어요? 그래 놓고 쓰윽 묻어 가지고 나무 같은 것을 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변과 대변을 자연에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왜? 동물도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해놓으면 거기에서 씨가 생기면 잘 자라는 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소변이 마렵게 되면 동쪽 이쪽 사람은 저쪽 너머로 가 가지고 싹싹 싸고 꽃씨를 심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에 쌌는데 가을에 가 보면 코스모스 꽃이 피어서 주인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사진을 찍어 가지고 기념 예물로 해서 아들딸을 교육하는 데 교재로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륙색을 메고 다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계획을 세워서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요즘에는 남자들도 핸드백이 있더구만. 내가 요전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시계가 없다고 그래서 ‘자, 제일 비싼 시계 한번 사라.’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효율이도 그때 있었지? 그거 얼마 주고 샀나?「어디서 말씀입니까?」제주도 얘기했는데 무슨 말 들었나?「제주도요. 값은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그러니까 구경꾼이에요. (웃음) 그래, 그거 구경꾼이지 주인인가? 나는 얼마 주고 샀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쓰윽 해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가서 말이에요, ‘이 시계 어떤 시계인지 알아요?’ 하는데 난 모른다고 한 거예요. 알기는 내가 다 알지만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거 어디서 났어? 어느 누가 사줬나?’ 했어요. 아버지 외의 사람이 사줬으면 큰일나지요. 그래, 누가 사주었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다 알면서도. 그러니 뭐 알고 있으면서도 물어 보느냐고 한 거예요. 그거 다 재미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가시가 돋은 것도 따 버리고 둥글둥글하게 만들고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서 농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너는 뭐 선자? 이름이 뭐던가?「전선자입니다.」선자야?「예.」전체의 선한 여자가 되어 있는데, 세상에 미인으로서 행복하게 살 텐데 왜 그렇게 행복하지 못하고 살아? 요새 고아원도 한다며?「양로원 합니다.」양로원이나 고아원이나 마찬가지지. 큰 사람 관리하는 것이나 작은 사람 관리하는 것이나 그거지. 그래, 생활하는 건 이젠 걱정 안 해?「예. 양로원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정부로부터 기금도 따고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 허봉구인지 무슨 봉구인지 있지? 뽕 하고 방귀 뀌는 게 봉구야.「요즘은 꼼짝 못 하고 말도 듣고 있습니다.」보리밥만 해 먹여서 헛방귀를 뀌니까 꼼짝 못 하겠지. (웃음) 그 녀석도 바람잡이야. 불쌍한 남자라구. 전선자를 만났기 때문에 그렇지.

남자들은 만났으면 계획을 세워야 돼요. 일년 후에는 요렇게 해야 될 것이고, 2년 후에는 요렇게 될 것이고, 3년이면 틀림없이 내 주머니로 들어간다, 그런 계획 전략을 짜야 돼요. 만나자마자 ‘나 사랑해 줘.’ 하면 안 돼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나 사랑해 달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맛을 알아야 할 텐데 사랑인지 무슨 욕바가지인지 알아요?

자기들은 요즘에 잘 살아?「예. 요즘에는 우리 아들도 축복받고 손녀딸 손자….」나는 듣기를, 이혼할 뻔했다고 그랬나, 한다고 했나? 소문을 들었는데.「이혼은 서류상으로 했습니다.」했구만.「너무나 복잡해서…. 그러나 불쌍하고, 또 참사랑으로 가족을 끌고 가야 되니까요….」나보다 낫다! (웃음)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쓱 보고 ‘저런 사람은 저렇게 다니는구만. 저거 안 되겠는데.’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걸 가르쳐 주지 못하는 선생님이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없어요. 없지만 있는 것같이 생각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거짓말을 해도 속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떨어지지를 않지요. 알겠어요?「예.」

알고 못 하면 한이 남아

선생님을 따라가는 게 사실 힘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보다 더 힘들지 않느냐 생각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만큼 왔거든. 그렇지요? 알고 왔어요, 모르고 왔어요?「모르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80퍼센트, 90퍼센트 다 알고 왔다구요. 선생님이 쉬웠겠어요, 여러분이 쉬웠겠어요?「저희들이 쉽습니다.」쉬웠지만, 이제는 모르고 왔다는 말을 못 해요. 다 알았어요. 다 알았다구요.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어디로 갈 것인지 다 알았으니 알고도 못 하면 한이 남아요. 내가 알고 못 했으면 한이 남았겠지요?「예.」

그러니 천신만고, 하나님 왕권 수립 그 하나 표준을 중심삼고 달려나온 것입니다. 가랑이가 찢어지고 밸이 나오더라도 말이에요…. 멧돼지 같은 것은 총을 맞아 가지고 밸이 나오면 싸리에, ―싸리가 든든하거든.― 자른 그것에다가 감아 가지고 끌고 도망가요. 끌고 도망가면 30리, 50리는 문제없이 가요. 죽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피가 빠져 가지고는 가다가 서서 오줌 싸고 죽어요. 죽을 때는 오줌 싸야 되는 모양이지요? 똥은 안 싸요. 그래, 자연 가운데서 배울 것이 많아요.

사무감사에 걸리지 않게 장부 정리를 잘 하라

유정옥, 알겠나?「예.」자기의 머리에 기억된 사실을 다 깨끗이 정리하겠다고 하는 것이 좋을 거야.「예.」빨리 금년 내로 전부 청산하라구.「예.」김동인! 안 왔지? 그거 얘기하라구.「예.」알겠어?「예.」그리고 박구배!「예.」배를 수리하라고 내가 350만 달러씩 석 대니까 1천50만 달러 돈을 다 지불했지?「예.」배 수리하라고 다 지불했는데, 지금 남은 돈이 있어, 없어?「없습니다.」배 수리도 안 하고 어디 갔어?「배 수리는 했습니다만, 그 돈 가운데서 한 3백 정도는 다른 용도로 썼고, 그것 가지고는 턱없습니다.」얼마나 모자라는가 물어 보는 거야.

금명간에 수리해 가지고 다 나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딱 봉지에 넣어서 다 지불한 거 아니야? 배 다섯 척 가운데 두 척도 안 나가지 않았어?「두 척은 나갔습니다.」언제 나갔어? 내가 나갔다는 얘기 못 들었는데. 이 달 보름쯤에 나간다고, 전 달인가 들었는데.「갔다가 들어왔습니다. 한 척은 갔다 돌아왔고요….」갔다 들어왔는데 고기 잡아 가지고 들어왔나, 고장나서 들어왔나?「잡아 가지고 왔습니다.」그래, 3백만 달러는 선생님 허락을 맡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썼지?「예.」코디악도 60만 달러 이상 갖다 썼더구만.「어려웠습니다. 지금도….」나보다 더 어려웠어? 그런 것은 얘기를 해야 돼. 자기를 도와주게 얘기를 해야 돼. 그래야 앞으로 가는 데 자기의 뿌리가 뽑히지 않아.

장부 처리 잘 하라고 그랬지? 국진이, 현진이 사무감사를 하는 데 들려 넘어가지 말라고 내가 교육을 아마 10여 차례 이상 했을 거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장부는 사실대로 잘 정리했습니다.」장부 맞추는 게 문제가 아니야. 내용을 맞춰야지. 장부 총 결산할 때 영점으로 맞았다는 그런 장부가 없어. 모자라든가 남든가 해야지. 선생님이 몇 개월 처리해 놓고는 한 반년간 전부 다 한번 사무감사를 시키려고 해요.

우리 아들딸이 선생님을 믿질 않아요. 왜 믿지 않느냐 하면, 믿지 못할 사람들을 믿고 일하니까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예.」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너희들의 말이 맞다. 그 대신 내가 너희들에게 맡기게 될 때는 전부 다 정리하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정리하라는 거예요. 유정옥, 알겠어?「예.」정리하고, 이 위에 몇 개월 한 것이라도 중심삼아 가지고 네가 알던 거와 그대로냐, 그렇지 않으냐 해 가지고 넘겨주려고 그래요. 알겠어?

그래, 잘 하라구. 국진이가 일본에 가 가지고 30년 동안 해피 월드 장부를 사무감사 해 가지고, 오리무중이라고 하던 것을 2주일 이내에 전부 평가해서 누구를 총살해야 되는지 결론을 내더라구요. 여기 세계일보도 그래요. 박보희 총살, 그 다음에 통일산업 문성균 총살, 독일의 김계환 총살이라는 거지요.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아들딸들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게 맞는 말들이에요.

일반 대학을 다녔어도 신학대학원을 반드시 나와라

국진이는 그 놀음을 해요. 그렇다면 그렇게 한다구요. 어디 갔다 오더라도 자기가 배고프더라도 아버지가 밥 안 먹었으면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가 하는 말이 그래요. 하버드 경제학과를 나왔지만 말이에요, 선생이 일년 강의할 것을 도서관에서 다 공부해 가지고 질문을 들입다 하니까 선생이 곤란하거든. 그러니까 학생들 앞에 나가서 강의하라고 해서 했다는 거예요. 보통이 아니에요.

국진이 하는 말이, 형님이 다니던 데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대학원)를 나왔지만, 자기는 안 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사장 중에 똑똑한 사장이고, 거기 엠 비 에이를 나온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문의하는데 내가 거기를 뭘 하러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상이 그러지 않다고 그랬어요.

형님한테 부탁했으면 틀림없이 엠 비 에이에 들어갔을 거예요. 통일교회 문 교주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이콧을 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경제문제에 있어서 엠 비 에이 코스를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자기 혼자 플로리다에 2년 동안 자기 회사 전부 맡기고 간 거예요. 가더니 내가 가더라도 얼굴도 안 내놓더구만. 졸업하고는 그 다음에는 신학대학원을 가라니까 신학까지 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앞으로 아들딸들이 전세계 외부 대학원 나왔더라도, 아들딸이 통일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그 세계의 틈바구니에서 일하려면 거기를 안 나오면 안 돼요. 두 학위를 받아야 됩니다. 세상 외적인 석사학위, 내적인 통일신학의 석사 학위를 받아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몸적 심적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공식이 되어 있어요.

현진이도 자기가 학교 다닐 때 신학을 공부했다고 그것 가지고 되나? 대개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고, 하버드의 대학원 코스 기독교 과목 필요한 것은 자기가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신학대학원을 다니라고, 부처끼리 하라고 그랬어요. 그래, 들어갔다 나오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이래서 이랬구나!’ 한 거예요. 여편네하고 둘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일등 이등을 부처끼리 했다구요.「예.」그거 알아?「압니다.」어떻게? 나도 모르는데?「그 날 참석했습니다.」누가 참석했어?「그 졸업식에요.」나는 그거 사실로 믿지 않는데?「머리가 좋으시니까 틀림없이 그렇게 하셨겠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제 전부 다 쫓아 버렸기 때문에 며느리들을 시켜야 되겠어요. 내가 공부시켜 가지고 육대주의 순회사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경리하고 관리를 착착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사무감사를 통일교회에서 한 번 해봤나? 곽정환!「안 하셨습니다.」내가 믿고 맡겼기 때문에 안 했어요. 망하더라도 믿고 있지요. 임자들이 잘 했다고 하지 못 했다고 하지를 않아요.

1970년대예요. 그러니까 70년대면 30년 전이지요? 몇 년 전인가? 12년 전인가?「31년 전입니다.」벌써 70년대에 통일산업에 대해서 현진이하고 얘기했어요. 그거 왜 하느냐고 그래요. 그걸 안 했으면 한국이 기계공업 기반을 못 닦아요. 아는 사람은 알지요. 한국의 기계공업 발전에 공헌을 세운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걸 알아요. 여기 재벌들이 하는 기계분야에 가서 일하는 사람은 전부 다 통일산업 출신이에요. 자기들이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나라를 찾아야 할 때

그 다음에 곽정환! 유엔대회 하는데 30퍼센트만 대 달라고?「미국의 평화대사 임명하는 것 말입니다.」평화대사 임명하는데 뭐?「2천4백 명 교육하는 것….」2천4백 명은 미국에서 하고 각 나라에서 하면 되지. 지금 본부가 없어졌다구.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아니에요. 통일천하의 책임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 책임을 지고 세계 책임을 져야 할 텐데 통일교회는 별동부대가 돼서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책임지면 여러분이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천하의 통일될 수 있는 그 기준에 갖다가 삽목을 하든지 해서 접붙여 놓으면 사는 거예요.

각자가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언제까지라구요? 세계적 운세가 2010년에서 2012년까지예요.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그 페이스에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 국가만 헌납하고 총생축헌납을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물을 치고 밀가루를 이겨 가지고 빵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가마를 다 만들어 놓고, 그 기름까지 다 만들고, 성냥까지 다 해놓아서 떼서 놓기만 하면 빵이 되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선생님이 반대 받던 때는 하루, 일주일을 편안히 못 살았어요. 그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돕기 위해 찾아다니던 사람을 떨어졌더라도 잊을 수 없어요. 그 어미 아비는 떨어졌더라도 그 아들딸이 있으면 그 어미 아비가 그때 정성들인 것을 내가 이어서 살려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선생님을 배반할 수 없어요. 배반하고 나서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짓는 무리가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오늘은 사도 바울의 메시지,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만큼 변모했다는 그것이 30분은 되지? 한 40분 걸리겠나? 문난영!「저 방에 있습니다.」왕권 즉위식 후에 선생님만이 왕권을 지탱해 나왔어요. 영계를 협조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기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넘어서 거기까지 내가 끌어 넘겨줘야 돼요. 거기에 내가 무관심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외롭겠어요? 안테나가 지상에 없어요. 그래, 홀로, 홀로 나온 거지요.

양창식은 따라다니면서 후원 못 했지?「예.」기가 차지. 미국 대표라면 미국을 위해서 가야 되는데 선생님은 딴뚜 하고 자기들도 딴뚜 놀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전체 나라에, 마이크에 대고 천하에 발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러지 못하는 한을 품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지상에 살 때 고개나 구렁텅이가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 거쳐야

(훈독회에 대해) 절반만 갈라서 해, 절반만. 소제목이 있을 거라구. 사람들이 일생 동안 살게 된다면, 고개가 있거나 구렁텅이가 생겼으면 영계에서 일단 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래요. 지옥에서부터, 지옥 갈 수 있는 거기에서 해방되는 그 사실을 단기간이라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조상이 나쁘면 조상의 모든 그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내가 끌고 나오면서 교주의 입장에서 역사적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최소한도로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넘어가지 못하는 고개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몇 페이지야?「‘이상헌 선생과의 만남’부터 시작할까요? 36페이지인데요.」절반이면 얼마야?「전부 62페이지인데요.」그래, 거기서부터 해봐요.

지옥으로부터, 자기가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한 그 골짜기에 들어가서 벗어나는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모시라는 예수의 권고를 받은 거예요. 이제는 내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기 위해서, 새로운 영계의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도리를 하기 위해서 개종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예수가 가르친 것은 아들의 도리이지 아버지의 도리가 아니에요. 개종해야 돼요. 개종하라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지요. 자!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유종관 회장 기도)

세계일보!「예.」어저께 이거 나온 것에 대해 뭐라 그래? 읽어 본 사람들한테 전화 와?「전화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이동한 부사장)」뭐라고?「아버님의 생애노정, 그리고 참부모님의 메시아성에 대한 그런 내용에 대해 종교계에서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종교계에서 뭐?「기독교 계통에서는 좀 비아냥거리는 그런 전화도 오고 있습니다.」무슨 뭐?「언제부터 메시아가 됐느냐? 그런 반대하는 성격의 전화가 옵니다.」그거 언제 했는데? 벌써 13년 전에 했어요.「이미 13년 전에 메시아 선포를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참부모 메시아를 공인하고 지지하고 따르고 있다, 한국 기독교가 등잔 밑이 어둡다는 그런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요번에 처박아 버리지, 미친 것들! 우리가 정신 나간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이야.

오늘 이후의 일정에 대하여

오늘 뭘 하겠나? 오늘 다 갈 사람들이야, 여기? 제주도나 한번 갔다올까? 제주도에 가면 밥을 주겠나?「아버님,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태근 원장)」무슨 준비? 우리 비행기 11일 이후에 오라고 그랬지?「날짜를 확정 안 하셔서 12, 13일로 알려줬습니다.」12일이면 8일 있나? 「오늘 5일입니다.」5일이면 8일 후인데, 한국에 내가 오래 있으면 뭘 하겠나?

남미 패들은 언제 가겠나? 양준수, 언제 가?「예. 저는 10일날 가는 것으로 예정하고 왔습니다.」10일?「예. 그쪽에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요.」박구배는 언제 갈래?「아직 날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산림청 관계 회의 좀 하고, 이번에 목재 샘플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건축업자, 목재 수입업자들을 만나서 의논해야 되고요, 선박 두 척을 한국 선적으로 옮기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요….」어디 선박 두 척이야?「다섯 척 중에 두 척이요.」2척씩?「예. 두 척은 한국 선적으로 하려고요. 그 일을 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미국에 가면 쉽잖아?「미국은 두 척으로써 신용은 얻었는데 경비가 참 많습니다.」경비가?「예. 배 관리, 배 수리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왜?「미국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높은 데를 따라가야지, 낮은 데를 가서 뭘 하나?「선원들 문제도 그렇고요….」

김형태, 맥반석 어떻게 됐나?「지금 허가는 나왔는데요, 건축허가가 현재 안 나왔습니다. 식당문제 이런 것을 허가를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중국의 그 기계는 언제 들어오나?「그 기계 시설로는 부족해 가지고요, 새로 스팀을 다시 아버님께….」(김형태 회장의 보고 이어짐)

주동문은 언제 갈래? 오늘 갈래?「예.」제주도 한번 가 볼래, 제주도?「저희는 내일 떠나는 것으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내일? 내일은 바쁠 텐데. 그러면 여객기 타고 가야 되겠네?「예.」제주도는 어머니가 안 가면 나만 가도 되지. 윤정로는 언제 가겠나?「저는 10일로 비행기 표를 가져왔습니다만, 아버님이 가신 다음에 가겠습니다.」어딜 가?「아버님이 미국 떠나신 다음에 가겠습니다.」미국 떠난 다음에?「아버님이 12일에나 가시면 그때까지 남아 있겠습니다, 날짜를 연장해서요.」

여기 코디악 가는 여객기는 매일 몇 회나 있나?「매일은 없습니다. 요새는 바뀌어 가지고 매일은 없고, 일주일에 한 세 번 있을 겁니다.」일주일에?「예. 일주일에 한 세 번쯤 있습니다.」제주도에 가는 게 좋아, 코디악에 가는 게 좋아? 여기서 내가 있으면 뭘 하겠나? 잠이나 잘 것밖에 없구나. 잠이라도 한번 실컷 자도 뭐 괜찮지. 설악산은 어드래? 가을 단풍 들었나?「단풍이 아직 많이는 안 들었습니다.」「제주도에 좀 계셨다가요, 한 며칠 있으면 단풍이 든다고 그러니까 설악산에 한번 가시지요.」설악산이야 달라지는 게 뭐 있나? 마찬가지지.

어머니 좀 나오라고 그래, 어머니.「예.」「아침 좀 안 드세요? (어머님)」엄마!「예.」그냥 여기 있자고, 제주도 가자고, 어디 가자고?「오늘 여기서 정해야 돼요?」그렇지. 지금 정해야지. 비행기 예약하려면 시간이 없잖아?「아, 지금 출발해야 돼요?」아니, 밥 먹고 가더라도 말이야. 엄마는 코디악에 가자고 그러잖아?「예, 거기요.」코디악은 비행기를 여객기, 일반 비행기를 타고 가야 돼.「주 사장! (어머님)」「예.」「비행기 올 수 있잖아, 오라고 하면? 비행기는 있고 파일럿만 하면….」「파일럿은 3일쯤 있어야 됩니다.」현진이가 거기에 가 있지? 지금 수련하지?「비행기는 인천공항에 있습니다.」아니, 현진이 수련하지?「파일럿만 오면 돼요. 현진이 거기에 가 있어요. (어머님)」현진이 거기에서 수련하지?「예.」

「코디악에 지금 차로 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버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더라? (어머님)」(웃음) 뭐? 나이 많지 않은데 깜빡하면 어떻게 하겠나?「진지요.」「진지 잡수라는 얘기는 아까 했고….」(웃음)「아, 설악산 한번 가 보자고요, 차로. (어머님)」설악산은 많이 갔는데, 가 봐야 뭐 단풍도 안 들었다구.「파일럿은 언제 와? (어머님)」「코디악에 낚시가 잘 된다고 그랬습니다.」어디가 낚시가 잘 돼?「일주일 전에 거기에 갔는데요, 금년에는 단풍이 빨리 오는 편이고요, 동해안에 오징어가 대풍이 들어 가지고 오징어도 20마리에 5천 원씩 판매한답니다.」

오징어는, 박구배!「예.」싸면 오징어 한 몇억씩 사 버리지.「화진포 호수에는 어느 때보다 고기가 더 많이 물린답니다.」가려면 고성에 가야지, 콘도미니엄.「아, 그거야 나중에 정하시고 나 지금 뭐 하다가 왔거든요. (어머님)」제주도 가려면 표 사고 그래야 돼.「제주도는 비행기 값 드니까 휘발유 값이 낫다! 그렇지? (어머님)」(웃음) 집에 오는 길이 얼마나 힘들어? 우리 마음대로 아무데나 가자구, 제주도 가든가.「아버지, 나는 얘기했어요. 의사 발표했어요.」무슨 의사?「차로 동해안으로 가자! (어머님)」(웃음)「가을은 달려가야 멋있잖아요, 한국 산천은?」그래?「예.」그러면 밥 먹고 떠날 준비 해야지.「글쎄, 그러니까 나야 준비가 많지요, 아버지야 그냥 가면 되지만. 그러니까 아침 드세요. 아침 들면서 생각해도 되잖아요?」생각이야 다 했지. 그래, 내가 생각했지만 어디에 가겠다는 얘기를 안 하지.「일어나서 아침 드시라고 그래.」그래, 아침 들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