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 악한 영계의 지옥과 악한 세계의 사람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위하는 것에는 못 따라갑니다. 반대라는 것은, 위하지 말라는 것인데 그것은 반드시 깨져나가는 거예요. 천년이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된 통일교회가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온 종교의 꼭대기 위에 올라가고, 수많은 나라 위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바라는 소원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을 펴기 위한 것이 창조예요. 그것이 우주 창조의 근원이기 때문에 근원의 힘, 동기인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 인간은 동기의 본을 따라 위하고, 위하고, 무한히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위하는 이런 자리에서는 동기와 결과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될 수 있는 길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게 위하는 것은 보다 큰 것을 위하려고 합니다. 직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일이 지상을 위해서만이 아니에요. 영계의 해방까지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틀을 갖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런 원칙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를 중심삼고 요구하는 방향이 틀려졌으니, 결과나 원인이 방향을 맞추게 된다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과 천상세계의 미완성한 인간들이 이상으로 하는 사랑의 기틀이 가정입니다. 아직까지 가정적 혈통의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와서 이걸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원인과 결과적 자체에서 방향 일치를 서로가 원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상은 그 목적 세계에 도달하게 돼 있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을 흡수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천지가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된 그 세계가 지상천국이요, 천상의 천국이다, 아멘!「아멘!」
여기, 일본 식구들이 있는데,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국경이 문제예요, 국경. 국경은 언제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맺어 주느냐? 사랑으로. 그래, 합동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식구들과 한국 식구들을 한 2천 쌍을 해 줬어요. 뭐 일본이 야단이고 한국이 야단하고 말이에요, ‘저, 문 아무개가 천하를 망친다.’고 했지만 전부 다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원수 된 미국 사람이 하나되면 천하가 하나되고,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3대만 되면 전부 다 하나됩니다. 이렇게 됐던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3대….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보다 위하는 세계 판도에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면 세계 판도, 하늘땅을 위하면 하늘땅 판도예요.
선거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 중에는 선생님이 고생시킨다고 떨어진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 문 아무개….’ 이번에도 그래요. ‘저 문 아무개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집도 팔아라, 땅도 팔아라….’ 한다고 말이에요. 그거 뭘 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나를 위해 쓰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매맞아 죽고, 벼락을 맞아요. 일본을 위해서, 아시아를 위해서 쓰자는 것입니다. 일본은 죽더라도 아시아가 남기 때문에 살아난 아시아가 더 큰 자리가 돼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올린다는 거예요.
올 때 공수(空手)로 왔습니다. 공수로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올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와 가지고 하나님이 지어 준 만물을 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건 빚입니다. 먹고 살고 있는 것이 빚인데, 거기에 또 세상의 물건을 모아서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행복이 뭐예요? 이것을 남용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거 허락지 않아요.
먹고 살고 있는 것도 빚지고 있는 것인데, 내가 더 갖겠다는 것은…. 전부 다 빚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 원칙, 주고 위할 수 있는 법도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진 그 물건으로 말미암아 벼락을 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고 더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끝날에 자기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원수의 물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이 있어도 돈을 내 지갑에 안 넣어요. 언제나 한푼도 없어요. 그렇다고 좋은 차,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 중국요리 집에 가지 않습니다. 패스트푸드점 같은 데, 맥도널드햄버거 집 찾아요. 요전에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에 가니까…. 리무진이 워싱턴만 해도 몇 대 없어요. 서너 대 있는데 리무진 탄 사람들이야 중국요리 집 같은 데 가겠지요. 대통령, 관료 이상의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데 이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에 점심 먹으러 갔더니 전부 다 이상하게 보고 경찰이 따라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누구냐고 해서 레버런 문이라고 했더니 맥도널드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때마다 선물을 보내주더라구요.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일본이 아무리 날 헐뜯더라도 결과를 가지고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끝에 가서는 굴복하게 돼 있어요. 돌아서면 맞지 않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위하라고 하는 이것이 전부 다 닿지 않아요. 높은 데 못 올라가요. 돌아 가지고 높은 데 올라갈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 시대에서 나라를 위하면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가지고 선생님이 출발할 때,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하고 동네도 반대하고, 친구들도 막고, 선생도 막고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다 나 이상 찬양을 하고 있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고향의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고, 동창생들도 어디 가든지 세우려고 해요.
종교를 위하니 종교 세계에서도 ‘통일교회 문 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고 종교들이 나를 세우려고 합니다. 미국 자체도 이번에 상·하의원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상을 줬습니다. 1세기에 대표로 이룬 4대 항목, 자유를 위해서, 신앙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혼란된 세기에 결연된 것을 화해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4대 종목을 중심삼고 1세기에 미국 역사에서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데, 그 한 분야에서 미국의 대표로 추대하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분야에서 상을 준 것입니다.
두 분야가 없어요. 그러니 전체 분야 중에 한 가지 상을 받았으면 몇 가지 분야의 상을 받느냐? 하나밖에 없어요. 자유세계 하나요, 신앙세계 하나, 가정세계 하나, 화합세계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 총재는 두 분야에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고 살아왔습니다. 문 총재 이름이 드러난 것은 몇 년밖에 안 돼요. 30년 동안 반대를 받고 몇 년밖에 안 되는 이런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1세기에 그러한 4대 항목에 역사를 대신한 표준이 되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간단한 거예요. 위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반대한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고, 반대한 사람들의 자식들을 공부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모든 것이 자유예요. 문 총재 만난 사람들은 자유라는 것입니다. 해방을 받았어요. 어디 가든지, 미국 국민만이 아니라 세계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것입니다. 또 신앙에 있어서는 평화와 통일의 세계, 유토피아를 바라잖아요? 그걸 이룬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은 감옥에 처넣고 반대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에 있어서는 절대 순결을 주장합니다. 그거 누가 싫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화합이에요. 주인이 종의 종이 돼서 종을 주인같이 섬기는 것입니다. 화합 중에 그런 화합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종이에요. 어느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면서 ‘당신, 우리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종 중의 종이에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거예요. 나라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존경하고, 천하의 하나님보다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보다 낫다고 보니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라는 이름이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뭘 하려고 여기에 다 왔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천대받는 것인데 말이에요. 한국 말로 훈독회 하는데 거기에 왜 앉아 있어요? 발길에 차이고 말이에요. 그거 두 나라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두 나라의 공인을 받고, 수많은 나라, 우주 만물의 공인을 받는 것입니다. 공인받은 수가 많을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가는 데는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예.」들려요? 저거 틀어 놓으니까 안 들리지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은 지금까지 사상적인 면, 무슨 면이든 그런 사람을 찾아서 세워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알고 보니 공산당도 나를 사랑해요. 중국과 소련이 지금 선생님이 가르친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일본 정부가 반대해도 반대한 일본 나라는 거꾸로 떨어집니다. 공기가 이쪽으로 다 모였으니, 거기는 저기압대로 내려가지요. 안 그래요? 위해 주는 고기압대가 있으면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위하는 법도로 세운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또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것을 파 가지고 규율이 됐다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있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선각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전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 장관급 이상의 사람들을 3백 명 이상을 데려다 교육하는데 자기들 잘났다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훈독회 한다고 할 때, 기분이 나빠져 가지고 어깨를 내리고 이러던 녀석이 말이에요. 10분도 못 가서 다 굴복합니다. 왜 그러냐? 말씀을 아무리 비판하려고 해도 처음 듣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처음 아는 얘기, 알아듣지도 못하는 얘긴데, 역사와 세계가 그 원칙을 통해서 틀림없이 움직인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장관이 세계를 그렇게 했어요, 대통령이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2박 3일, 3박 4일이면 전부 다 손들고 ‘통일교회 선전 요원이 되겠소.’ 이러고 있습니다. 내가 돈을 원치 않아요. 그 돈을 주면 어디에 쓰겠어요? 일본을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쓰면 안 돼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라가 못 해주니까.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일본은 밥 먹고 잘사니까 못사는 나라를 위서 쓰는 것입니다. 굶어죽는 사람이 1년에 2천5백만 명이에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밥을 먹고산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일본은 돈에 있어서 고기압이고 아프리카는 저기압입니다. 자연히 흘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물도 그렇잖아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고, 공기도 높은 데서 흘러가고 모든 것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도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볼록과 오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볼록과 볼록은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맞지 않고, 오목과 오목도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맞지 않습니다. 세 여자들이 모이면 가장 안 좋습니다. 세 여자들이 모이면 싸우는 거예요. 왜 싸움을 하느냐? 모두 다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훌륭한 여자라고 자랑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다른 것을 무엇으로 밸런스를 취하게 하느냐? 사랑이에요, 사랑. 그것은 힘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닌 것입니다. 사랑입니다. 노인과 아이들도 하나될 길이 없어요. 지식, 권력 등 모든 것들이 다 불가능하지만 사랑으로 연결되면 할아버지가 젊은이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느냐?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균형을 취하면 중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주도 균형을 취하면 반드시 그 중심존재로서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석이 있고 쇳가루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쇳가루가 끌려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에는 보이지 않은 중심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지 않으면 영원하게 존속할 수 없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본어 말씀을 정리하지 못함)
「아버님, 오늘 일기도 좋습니다.」자기들끼리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 고기 잡는 것이 불쌍해요. 벌써 작년부터 지나갔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 뭘 해야 되느냐? 양식을 해야 됩니다. 많은 고기를 잡았으면 고기를 길러서 몇 십 배 해 가지고 없어진 종자를 되살려야 돼요. 세계적인 양식장을 만들고 각종 어류, 각종 동물, 각종 식물들을 보호해 가지고 종이 멸종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남미에 가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아버님께서 좋은 고기 좀….」여기 좋은 고기 있어. 1년을 잡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전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여기 슬리퍼 누가 가져갔나? 여기 있던 슬리퍼 어디로 갔어? 슬리퍼에 발이 있는 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