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경제 활동과 같은 이런 책임적인 활동을 해가지고 책임완수를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합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한국 실정이 그런 단계에 있지 못해서 그래요. 외적인 사회제도와 사회적 경제 환경이 그렇고, 또 우리가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아직까지 안 되었기 때문이예요.
그렇지만 어느 한 나라가 경제적 분야에 있어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세계의 어느 한 나라가. 한국, 일본, 미국, 이 세 나라 가운데서 어느 한 나라가 경제적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한국은 그 대신 정신적인 면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활동적인 면에서,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섭리적 관점의 내용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 한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협회 자체의 움직임을 볼 때, 정신적인 면에서 전통을 세우고 있느냐? 선생님은 그렇게 보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 모르겠지만,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소련에도 들어가 있고,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소련 위성국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북괴가 여기 남한을 대해 가지고 간첩 활동을 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들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한을 대하는 김일성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동구권, 공산권을 대해 반대적인 공세를 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산세계의 체제를 모를 테지만, 이 민주세계의 체제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북괴 같은 데를 보더라도 열 여덟 개 이상 되는 증명서를 갖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조사하는 기관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한 공산주의 치하에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 구원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전체 분야를 지시하고 있어요. 얼마만큼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라든가 혹은 세계 다른 나라의 입장과 비교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각성해야 되고, 재차 하나의 형제로서 자기 체면을 세워야 할 입장임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하고 하고 하더라도 부족함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지금 통일교회가 세계 복귀를 위해 하고 있는 전진적 활동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한국도, 우리가 현재 리 단합대회도 하고 있지만, 전국이 우리 뜻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고 하게 될 거예요. 그런 일이 드러나고, 또 국가도 그걸 원하고, 국민이 그것을 원하게 될 때는 한국도 역시 경제기반을 공고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가 외국의 원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 원조해 줄 수 있는 이런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본 식구와 같이, 미국 식구와 같이, 더 나아 가서는 소련 위성국가 내에서 활동하는 동지들이 가는 그 길을 감으로써 여러분들도 직접적으로 체휼하는 이런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일 뿐만 아니라 뜻이 보는 관인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가정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되느냐? 그렇게 활동을 하다 보면 가정이라는 것이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파탄 시켜서라도, 다시 말하면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갈라져서라도 뜻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부 가운데 자녀가 있다 이거예요. 자녀가 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뜻이 아니라면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사랑하고 지낼 수 있으되 뜻이 요구하는 문제가 너무나 긴박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갈라져야 되고,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생활 환경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불가피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왜? 세계복귀라는 크나큰 과업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또, 이것이 천년 만년 지지리 끌면서 언제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구요. 몇 년 기간에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몇 년 기간에 이 과업을 완성하지 못하게 되면 이 지구상의 인류는 망한다 이겁니다. 망하는 것보다도 피를 흘리게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공산당이 세계 전체를 손아귀에 집어넣는 날에는 인류의 3분의 1은 희생될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문제가, 공포의 분위기가 앞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우리가 타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제적 조직을 강화해야 됩니다. 그 조직을 강화하려니 어느 나라에서인가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겁니다.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약혼 축복을 받고 있지만, 이제 약혼 축복을 받자마자 한국 전선에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 전선은 세계를 연한 전선이라는 걸 생각해야 되겠어요. 일본이 그러하고, 미국이 그러하고, 우리 동지들은 저 공산치하의 지하에서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어요. 감옥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보고를 받았는데 사형을 당한 사람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세포에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적인 환경을 전부 다 방위하려니 막대한 경제력을 시급히 갖추어야 되겠고,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기반을 빠른 시일 내에 촉진시켜 닦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지 않으면 많은 희생자가 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아내와 갈라지고, 사랑하는 자식들과 갈라져 가지고 활동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제는 모든 면에 있어 세계적인 기반을 닦음으로써 세계가 우리를 환영하고 지지하게 될 때에 우리에게 가정의 안식처, 즉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동시에 거기에 부자간에 서로 동거할 수 있는 안식의 터전이 생겨난다 하는 것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약혼 축복을 받고는 전국에 출동이예요. 현재 리단위 단합대회를 하고 있는 이와 같은 분위기, 전력을 투입해 가지고 활동하여 붐을 일으키는 그 환경을 어떻게 지속해 나가느냐? 이래 가지고 이 삼천만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할 수 있는 기반을 누가 닦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을 제거할 수 있는 책임을 누가 하느냐? 정부도 아니요, 통일교회 자체도 아닙니다. 삼천만이 해야 됩니다. 삼천만 각자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각자가 이북의 국민 하나 하나를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도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단시일 내에 분위기를 이루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 분위기를 끌고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세계적 전선을 끌고 나가야 하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 종주국은 한국입니다. 지금 경제문제에 있어 외국한테 지고 있어요. 전도하는 데도 외국한테 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공산당과 대결 하는 데 있어서는 이거 하나는 선두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이 공산당이 문제이고, 미국도 공산당이 문제이고, 구라파나 전세계가 공산당이 문제인데 이제는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대해 전세계에 전통을 세운다는 사실은…. 통일교회가 금후에 전통을 세우는데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약혼 축복을 받은 다음에는 전원 동원이예요. 지금까지는 여자를 동원했지만 이제 봐 가지고 남자까지 동원할지 모른다구요. 회사고 뭣이고…. 우리는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요것이….
이제부터 3년 기간이 국제적인 전환시기예요. 잘못하는 날에는 공산당에 말려 넘어가고, 그 누구가 잘하는 날에는 공산당을 말아 넘길 수 있는 기반을 닦는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목적은 대한민국에서 이런 붐을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전통을 세워 세계적인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한 준비를 여기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승공활동은 앞으로 일본에도 필요하고 미국에도 필요하니만큼 한국에서 배워 가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일본의 승공연합 책임자를 선생님이 불러다가 지시를 했지마는, '한국에서 하는 대로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또 '미국도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약혼 축복을 받거든 전부가 출동할 수 있는 결의와 다짐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요전에 미국에서 약혼 축복 해주고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너희들 편지도 하지 말아라, 일년에 한 번만 해라' 하는 것이었어요. 미국의 이 애들은 그저 매일같이 전화를 붙들고 이러고 있구만. (웃음) 그러니 전화비가 약혼 축복 해주기 전보다 3배나 늘어났다나요, 3배나.
그래서 아예 절대 전화를 못 하게 하라고 엄명을 내렸다구요. 편지는 한 달에 한 번씩…. (웃음) 이건 매일같이 편지를 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일기를 써 보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은 다 그만두고 말이예요, 일할 생각은 안 하고 편지 쓸 생각만 해요. 정신이 돌아 버렸다구요.
편지는 한 달에 몇 번?「한 번」한 번. 그다음에 일년에 몇 번 만나? 「한 번」한 번. (웃음) 그 대신 색시에게 편지하고 싶은 이상 나라를 생각해라 이거예요. 뜻을 생각해라 이거예요. 색시 만나고 싶은 이상 뜻의 국민을 만나고 뜻의 사람들을 만나라 이거예요. 국민을 만나고 대사회인을 만나라 이거예요. 간절히 기도하면서 일년에 한 번 만나는 걸 바라는 그 이상 대한민국이 기쁨의 날을 맞을 수 있는 날을 원해라 이거예요.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우리는 지금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남북이 되어 있다구요. 우리 부모와 자식 간이 전부 남북이 되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이 하나 되려면 남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고 싶거들랑, 자식을 만나고 싶거들랑 남북이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런 후가 아니고는 아무리 만났댔자 김일성이가 남한을 침공해 가지고 남한을 점령한다 할 때는 여러분들은 완전히 제거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거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니만큼,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좋을는지 모르지만, 혹은 기쁠는지 모르지만 그 기쁨에 앞서 가지고 남북이 하나되는 것이 더 기쁜 일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북이 하나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섭리로 볼 때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러냐?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진출하는 거예요. 그 위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그렇지요? 개인적 아벨은 개인적 가인과 합해 가지고야 부모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피흘린 놀음이예요. 가인이 아벨을 피흘리게 한 거예요.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연장시켜 나온 거예요, 이 원칙 때문에. 만약 그 원칙이 없었다면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오늘날 이 세계를 이렇게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벌써 다 복귀섭리가 끝났다는 거예요.
굴복시키는 데는 피흘리게 해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사랑으로 감동을 줘 가지고 안 따라올 수 없는, 저렇게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다 행복하고 전체가 행복할 수 있겠구나 해가지고 자동적으로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야 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복귀과정은 꺼꾸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못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은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에서도 그렇고, 종족, 민족에서도 다 그렇습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대립되는 입장에서 투쟁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대해 가지고…. 기성교회는 우리를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기성교회는 가인이거든요 그저 그렇게 수십 년 동안 별의별 욕을 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그저 매일같이 두들겨 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참고 가인복귀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통일교회 협회본부에 쓰는 경비의 배 이상을 기성교회를 위해 초교파 운동하는 데에 쓰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은 일반 단체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 조직도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경비를 조달한 역사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런 역사적 전통을 남긴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지금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실력 대결을 하고 있는 거예요. 힘을 비교할 때 기성교회가 위에 있던 것이 이젠 통일교회가 점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목사들로부터 장로, 교인에 이르기까지 '이제 대세는 기울었구나. 반대보다도 따라가든가 합하든가 해야 되겠다' 그럴 단계에 왔다구요. (박수) 지금 그런 찰나에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다음에는 나라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전국적으로 우리가 리단위 활동을 하는 것은 나라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이것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하나님 앞에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건 투쟁이 아니라구요.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다구요.
오늘날 정부가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는 데 대해서 '아이구, 통일교회가 꿍꿍이속을 가지고 전국에 조직을 하는구만'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잘못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차피 정부하고 하나되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주먹으로, 힘으로 싸워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으로서 대의명분을 세워 가지고 애국정신을, 세계를 구하기 위한 - 뭐예요? 세계를 위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애세계 정신, 애세계 정신과 연결시키기 위한 길을 가려니 희생의 길을 가야 되고 욕을 먹고 모해를 당하고 비방과 핍박을 받더라도 그저 꿍꿍이속으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같이 꾹 참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 짓 다 해보는 거예요. 반대해 보고, 두들겨 보고, 전부 다 하고 나서야 '아이구, 안되었구만. 잘못했구만' 이러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도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고 두들겨 대다가 요즈음 와 가지고는 '아이구, 안 되겠다. 이제 안 되겠다. 뭐 힘으로 보나, 경제적으로 보나, 세계적인 활동으로 보나, 조직력으로 보나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안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자기들 기성교회권 내에서도 목사가 들고 나오고, 장로들이 들고 나와 가지고 '너희들이 잘못했다' 하며 들이 치거든요. 자기들 중에서도 가인 아벨이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우리는 가만히 있는 거지요. (웃음. 박수)
자, 지금이 어느 때냐? 기성교회도 그렇고, 나라도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럼 목적이 어디 있느냐? 목적이 무엇이냐? 우리가 기성교회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기성교회를 필요로 하는 건 대한민국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남한 땅이 필요한 거라구요. 정부와 하나되려 하는 것은 북한 땅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예요. 공산권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 목적밖에는 없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이 지구성에서 하나님의 원수요, 이 인류의 원수인 공적( 公敵)을 추방하기 위해 가는 길이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인 것입니다. 확실하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거 지방에 나가서 뜻도 몰라 가지고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해서 선생님 욕 먹이고 말이예요, 우리가 이런 조직을 가졌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확실히 알겠지요? 「예」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남북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남북을 하나로 만들려니 힘의 균형이나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공산세계의 기준을 능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승공사상이예요. 또, 민주세계의 힘의 기준을 능가해야 하는데 그것이 뭣이냐? 우리 원리라구요. 이렇게 쌍벽을 이루었다구요.
기독교 세계는 원리를 가진 우리를 당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공산세계에서도 승공이념을 당할 수 없어요. 이것이 모세의 광야시대에 있어서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에 해당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불기둥과 구름기둥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광야시대에 낮에는 구름기둥이 인도하고 밤에는 불기둥이 인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나안 복지로 가는 방향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의 길이요, 승공의 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만 부딪치는 날에는 '아, 구름 타고 재림한다' 하던 기성교인들도 '아 사람으로 온다' 이러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또, 세계 제패를 꿈꾸고 세계는 내 손아귀에 있다 하면서 뭐 민주세계 타도니 뭣이니 이렇게 하며 나오던 공산당의 이 사람들도 우리 승공사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아, 우리가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이거 했댔자 안되겠구만. 신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구만' 하며 돌아온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이제 때는 우리의 때예요. 만일에 남북한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원리 말씀과 승공사상으로 무장하는 날에는 자유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은 결정되는 것이요, 공고화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공산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도 공히 확정지어지기 마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둘이 확정지어지는 날에는, 가인 아벨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따라 타락해 내려왔지만, 세계적 가인권인 공산권, 세계적 아벨권인 민주세계가 삼팔선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는 결론이 벌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은 삼팔선상에 있어서, 남북을 포괄해 통일한 그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행차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결혼도 필요하다구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을 포괄해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해요. 알겠어요?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자기의 사랑하는 대상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남북을 하나 만드는 것이 대상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 부모와 처자와 갈라지는 것이 비참하지만, 갈라지기를 싫어하면그 이상 비참한 피의 유혈극이 남한 땅 이 민족에게서 벌어질 것입니다. 내 자식이 불쌍하고 부모가 가는 길이 어렵더라도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남한 땅이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세계 구도의 활동 기지가 될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기 때문에, 우리가 응시하는 시야에는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 관이 철저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저기 군인들도 있구만. 그런 가운데서 김일성 졸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시키고 내 손으로 교화시켜 가지고 자연 굴복시켜 '아이구, 형님!' 하고 따라올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아벨은 누구냐 하면 동생이요, 가인은 누구냐 하면 형님인데, 형님이 원리적 견지에서 아벨적인 입장에 있는 하늘의 아들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형님 권세를 가지고…. 이제 복귀시대에는 동생이 형님의 장자기업을 인수받는 거예요. 인수받는 데는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으로 인수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으로 하늘나라의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갔으니 아벨이 참사랑으로 거짓 형님 가인을 굴복시켜 가지고 이것을 인수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지구성에 비로소 하나님의 뜻의 기지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리적인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불철주야, 너희들이 24시간 하게 되면 나는 25시간 한다 해야 돼요. 그건 왜 그러냐? 그들이 보통 남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을 점령하겠다 하는 이런 사상적 기반 위에서 움직인다면, 우리는 남북한뿐만 아니라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그 양보다 더 큰 양을 가지고 북한을 응시할 줄 알아야 되고, 북한에 대처할 줄 알아야 되는 것이 군인들의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군인이나 국민이나 통일교인이나 한결같이 이와 같은 공동 운명에 서있는데, 기수가 되어야 할 사람이 누구냐? 정부는 알긴 알지만 대처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기성교회도 공산당이 쳐들어 오면 자기들이 죽을 줄 알지만 대처할 방법을 모른다 이거예요. 방법을 아는 패들은 단지 몰리고 쫓기고 있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왜 몰리고 쫓겨야 되느냐? 중심적 아벨이니 불가피한 거예요. 온 전신으로 맞아야 됩니다. 눈으로 그저 쏘아서 미워하고, 귀로도 미워하고, 모든 전신이 아벨을 미워했다는 것이 결정난 후에야, 딴 무엇을 걸어 가지고 더 미워할 수 없는 단계를 넘어서고 나서야 비로소 사탄이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시대가 점점점 우리 목전에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우리는 어려움을 더 고 극복해야만 하는 가중된 시간이 목전을 향하여 다가온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알아야돼요.
여러분 둘이 하나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무엇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남북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남북이 하나되기 전에 기성교회와 하나되어야 되고,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는 한국 정부와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절대 안 나온다 이거예요. 이게 원리의 길이라구요.
남북이 하나된 후에는 일본과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땐 사상적 기준에서 공산주의를 이겼다는 사실이 이미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제창한 승공사상이 일본을 포괄하고 자유세계를 포괄해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세계 도처에 머물러 있는 공산권 세계의 조직을 근본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대세계 약진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의 관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의 싸움이 얼마나 계속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우리의 전선이 어떻게 연결되어 가지고 어떻게 전개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지금은 기성교회와…. 저기는 때리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지만 우리는 맞고 빼앗아 와요. 맞고 빼앗아 온다 이거예요. 정부에서도 우리를 멀리 해 가지고 이러지만 우리는 이런 원칙에서…. 남한 정부와 하나 되지 않고는 북한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와 정부가 갈라져 가지고는 북한을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소화해야 되는데, 미국과 하나되지 않고는,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소화 못 한다 이겁니다. 이런 모든 점진적인 단계적 과정을 우리는 너무나 확실히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그런 단계 시대가 오면 그때 가서 일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미국도 그때 가서 교육하여 하나 만들고 하는게 아니예요. 그때 가서는 이미 늦다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미리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전체를 동원하여 강력한 경제활동을 전개하고, 미국에서도 강력한 경제활동과 더불어 교회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기지만 되면 대번에 일본이 연결되고 미국이 연결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 가지고 급진적으로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것이 잘하면 7년 기간이면 끝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온갖 정성을 다하고, 일심으로 단결되고, 모든 종족 혹은 인종을 초월해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이 기준을 넘어가지마는,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지 않게 될 때는 21년으로 연장될 것이고, 21년이 또 연장 되는 날에는 2차 21년노정이 나오게 되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3차 21년 노정이 나오게 마련이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에게까지 미쳐진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둘째번이 생사를 겨루는 중요한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벨도 둘째번이요, 함도 둘째번이요, 노아도 둘째번이요, 이삭도 둘째번이예요. 안 그래요? 아담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면 예수도 둘째번이었지요. 둘째번에 모든 생사를 결정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제2회 3차 7년노정 중 제1차 7년노정이 얼마나 엄청난 시점에 놓여 있나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의 모든 정력을 총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총투입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21년 동안 갈라져서 유리고객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 아들딸도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2천 년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천 년대로 넘어가게 되면 이것은 또 어려운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우리가 원리를 모르고 뜻을 모르면 모르지만 확실히 알고 있으니까 그때가 되기 전에, 7년이 되기 전에 어떻게든, 희생을 배가해서라도 이것을 3년 이내에 단축시키고, 혹은 4년 이내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이 싸움을 하려니 우리는 바쁘다 이거예요.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노력이 부족하다구요. 뭐 지금 내가 성공한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성공이 아니라 더 부족하다 이거예요. 하고 나서 더 부족함을 느끼고, 이루고 나서 또 전진을 다짐해야 할 이런 운명의 길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뜻의 길이예요. 운명의 길이예요. 운명의 길이라는 것은 죽으면서도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으레히 남쪽으로 가고 북쪽으로 갈라지는 것은, 이와 같은 세계사적인 책임을 진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받은, 혹은 약혼 축복 받은 여러분들이 갈라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또 이번에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등 전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자녀들하고 갈라질 것을 이미 지시 했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있지만 자식과 같이 살던 울타리를 파헤쳐 버리고…. (잠시 녹음이 끊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뿐만이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기성교회와 하나되고 나라와 합동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본에서도 천대받고 미국에서도 천대받았지만 이젠 균형의 자리에 왔다구요. 한국만 딱 되면 전세계가 착착착 일시에 돌아가게 됩니다.
선생님이 북한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남한 땅에 내려온 거와 마찬가지로 북미에서 반대하니 어디로 가야 돼요? 남미로 가는 것은 자동적 원칙이라구요. 남미는 반드시 열린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반드시 열린다구요. 미국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남미는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거대한 미국이 반대하니 미국의 몇 배 되는 거대한 남미가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남미를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미국 정부를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이게 된다 이거예요. 다 원리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그래 이 자리에 있어서 한국은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일본은 경제적 전통을 세우고, 미국은 활동적 전통을 세워 세계적 활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 녀석들이 아직까지 머리가 부족해 가지고 그걸 모른다구요. 경제활동에도 여러분들이 일등해야 되고, 뛰는 데도 여러분들이 앞서 달려야 된다 이거예요. 전통은 어디에서 세워야 된다구요?「한국요」나라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나 교회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전통을 세워 놓아야만 아시아를 그 전통 위에서 하나 만들고, 아시아가 하나되면 세계를 그 전통 위에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대만은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3국이 하나되면 아시아를 구할 수 있는 전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될 때는 세계가 반드시 묶어지는 거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구원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다음엔 자유세계 공산세계가 벌어지는 날에는 반드시 3세계권이 나와요. 3세계라는 것이 나오지요? 저 아랍권, 아프리카의 흑인세계, 이 세계가 하나 되거들랑 천국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작전이 끝난 다음에는 세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프리카작전 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가 가는 단계적 노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세계로 가느냐 못 가느냐, 세계로 뜻을 확대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나님의 뜻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승리로 끝내느냐 못 끝내느냐 하는 것은 오늘날 여러분 가정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 가정부터 시작해야 돼요.
여러분들 어제 밤에 묶어 주었으니 밤잠 안 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속닥속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말이예요, 어디 밤잠 안 잔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이. 그럼 밤잠 잔 사람 손들어 봐요. 많구만. 안 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거 좋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 앞으로 어떻게 살고 뭐 어떻고, 뜻 가운데 행복한 가정을 이루세. (웃음) 행복한 가정이 뭐예요? 나라도 없는데 행복한 가정이 돼요? 행복하면 그 시기하는 폭력배 사탄당이 총칼을 들고 공격한다구요. 가만둘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옆에 하나씩 붙여 놓으니까 기분이 나쁜가, 좋은가?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기분 좋은 이상 '남북이 하나되게 될 때는 얼마나 좋을까?' 해야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해왔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그날을 위해서 전진하고, 그때를 위해서 전진하고, 박차를 가해 전진하는 거예요, 쉴 새도 없이.
그래 둘이 앉으니까 좋아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선생님도 좋아하는 거예요. 보고 좋아하라고 맺어 줬으니 좋지. (웃음) 그럼 남북이 좋아할 땐 누가 좋아하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좋아할 땐 누가 좋아하겠어요? 「하나님」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예요. 의리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남북을 통일할 땐 좋아하지만 사랑은 못 합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될 때는 사랑을 지니신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이거예요, 사랑의 너털웃음을 웃으시는 거예요. '하하' 할 땐 세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의리적인 웃음이라는 것은 세포가 뒤집어지면 껍데기는 껍데기데로 남아 있고 안 껍데기와 바깥 껍데기가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안 껍데기는 안 껍데기, 바깥 껍데기는 바깥 껍데기를 그냥 가지고 허허허 웃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될 때는 어떻게 된다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웃게 될 때에는 세포가 어떻게 된다구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속이 겉이 되고, 겉이 속이 되어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는 거예요. 속 겉, 겉 속, 속 겉, 겉 속…. (웃음) 그렇다고 여자들이 입는 속곳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 눈의 시력이 1.1, 1.2이렇게 다르면 촛점이 다르게 됩니다. 그렇지요? 하나는 1.5이고 다른 하나는 0.8이다 하게 되면 촛점이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거 알아요? 남북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원수 사탄, 마귀 형님을…. (웃음) 마귀 형님이예요. 김일성이 그래요. 언제든지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신이 어디 있느냐 이놈아. 내 칼날이 제일이지' 이러면서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구요. 이런 공산당을 자연 굴복시켜야 되는 책임을 레버런 문이 지고 미국 가서 지금까지….
1977년도부터 재판도 시작했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지금까지 공세를 사탄이 취했는데 수세에 몰린 하나님의 이 원한을 언제 푸느냐 하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풀 수 있게 된때가 1976년이예요. 1976년이 지난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미국 의회에 재판도 걸고 공세적이었습니다. 1976년 지나면서부터 그동안 우리가 재판한 것이 한 300건 됩니다, 미국에서. 알겠어요? 얼마나 치열한 싸움이었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우리가 다방면에 공격을 받았어요? 그런데 이제부터는 반격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300건….
지금도 한 90건 남았다구요. (웃음) 지금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승소한 판결문만 내도 레버런 문을 찬양해야 된다구요. 미국 식구들도 다 모른다구요. 공세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는…. 그래서 이번에 기성교회에도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갈 방향을 모르니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저들이 움직여 가지고 교육을 못 하니까 우리가 방향을 제시해야 된다구요. 그 누군가가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바쁘게 서두르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때가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이제부터 3년 간에 북한이 남한을 무서워해 가지고…. 뭐 저놈의 자식들은 밥만 먹으면 '남한 해방, 조국통일' 하는데, 조국통일이 아니라 망국통일이다, 이놈의 자식들아. 조국통일은 우리로 말미암아! 남한 땅으로 말미암아! 북한 해방은 남한 땅으로 말미암아! 피흘리고 하는 게 아니예요. 자동적인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교류시대가 오는 거예요.
김일성은 고려연방제를 주장하면서 '총선거하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너희는 1천 8백만 명밖에 못 가졌지만 우리는 3천 8백만명을 가졌어. 배 이상 갖고 있으니 통일교회 사상으로 리단위 중심삼고 전부 다 무장하는 날에는 너희들을 통째로 삼켜 버릴 것이다! (박수)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약혼한 게 좋지마는 약혼 축복 받고 동으로 서로 가게 되면 '허허, 어어, 당신 가지 마소. 나하고 갑시다' 그럴 수 있을싸, 없을싸? 「없을싸」 어째서? 어째서? 뜻 때문에 결혼을 한 거예요. 뜻 때문에 결혼한 거라구요. 결혼은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뜻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원래 사탄에게 반대받을 것이 없는 환경이 뜻 안에 있던 에덴동산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하는데 얼마나 한국이 야단했어요? 그 문아무개, 아들딸 훔쳐간 도둑놈이다 해 가지고, 저놈의 아들딸 도둑놈, 저거 망국지종이고, 국가를 망치고 뭐 어떻고 하며 얼마나 요란스럽게 그랬어요. 그런데 요즈음에는 뭐 몇천 명을 끌어와도 와서 반대하는 사람 한 녀석도 없이 '선생님, 우리 아들에게 좋은 색시, 좋은 신랑 맺어 주소' 이런다구요. (웃음. 박수)
또, 승공연합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요즈음에 와서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 승공연합 아니면 안 되겠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하나님께서 순리적인 뜻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아 나오기 때문이예요.
축복이 무엇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뭣이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할 땐 뭐라고 할 거예요? '뭐긴 뭐야? 주먹이지' 그래요? '하나님의 뜻이 뜻이지' 하는 그런 대답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 딱 공식화돼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뭣이라구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요」 이놈들아,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고 하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해야지, 그냥 '하나님의 뜻'하면 빵점이야. (웃음)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창조이상 완성은 뭣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요」 또,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은 뭣 이라구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창조이상 완성이 뭐예요? 뭐긴 뭐야? 아담 해와 완성이지. (웃음) 쌍것들, 그것도 모르나? 간단한 거예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구요? 「아담 해와 완성」
아담 해와 완성은 뭐예요? 둘이 영원히 뗄래야 뗄 수 없게 똘똘 뭉쳐하나되어서 사랑밖에 모르는 것, 즉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 말씀에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다'라고 되어 있지요. 이거 참 멋진 말이라구요. 그렇게 설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강의를 해도 그 실감이 안 나지요. 내가 강의하면 실감 날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 창조목적 완성, 아담 해와 완성, 뜻의 완성, 그 모든 것이 뭐라구요? 이상부부 완성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부부 완성이다 이거예요. 이상부부 완성할 때는 하늘만 환영해요, 땅은 가만히 있고? 「아닙니다」 땅은 어때요? 전부 다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새새끼, 벌레새끼, 무슨 파리새끼 할것 없이 전부 다 그 춤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날아가던 제비도…. 생각만 해도 좋지요? (웃음) 그렇지만 그렇게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아직까지 우리 환경은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온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거두어 버려야 돼요.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제거해 버리기 전에는 언제나 침해를 당하는 거예요. 일방적인 면만 제거해 버려서는 안 돼요. 사방적인 면을 제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이것을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이상적 가정완성의 기반을 지상에 성취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확실한 원리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우리 사랑하는 아가씨들이나, 사랑하는 아가씨의 반대가 뭐예요? 아가씨니까 어떤 씨가 있어야지요, 남자씨. (웃음) 남자씨들도 언제든지 생각하기를 '야, 네가 내 앞에 제일 원수로구나' 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이 뜻하시는 사랑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는데 상대되는 너는 개인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려고 할 때는 누가 원수예요? 개인의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원수예요. 그때에는 ‘이놈의 원수 사탄아, 물러가라'고 해야 됩니다.
또, 부자간에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버리고 그저 전도가 뭐야? 학교도 못 다니고 죽겠구만. 고아원이 뭐야? 우리 엄마 나빠' 할 때 얼마나 가슴이 녹아나겠어요? 뼈도 녹아나고, 살이 다 에이겠지요. 그렇지마는 거기에서 자식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일개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이지, 세계가 보장할 수 있는 사랑이 못 되고, 나라가 보장하고, 나라가 찬양하고, 만우주가 찬양할 수 있는 사랑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와 내가 갈라지지마는 다시 만나게 될 때에는 천하가 너를 찬양할 수 있고, 아비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만나는 그 기쁨의 길이 내가 갈 길인 것을 몰라' 해야 돼요. '내가 자식에게 몰이해를 받고 자식의 불평을 받더라도 불평을 하는 그 말이 억울하고 분하지만 나는 이것을 위하여 묵묵히, 하나님이 지금까지 분하고 원통한 것을 참고 나오시듯이 가는 것이다' 하고 가야 돼요.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깨서 가셨으니 참부모도 가야 되고, 참부모 자녀들도…. 이 환경이 거쳐 지나갈 때까지는 필연적인 운명권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걸 피해 가면 억천만세의 후손도 다 걸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왕지사 벗고 매맞기 시작했으니 다리를 맞는다고 거두지 말고 내 전신을 때려…. 매는 맞기 마련이예요. 내가 다리를 맞지 못하겠다고 거두어 들이면 내 아들은 팔을 맞아야 되고, 그다음 내 손자는 머리를 맞아야 되고, 전부 다 맞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어차피 맞기 마련이예요.
내가 아프다고 다리 맞는다고 거두어 들이지 말고 '어서 때려라. 내 팔도 때리고 전신을 때려라. 유혈이 낭자해져 가지고 사탄도 동정하고 하나님도 동정할 수 있게 쳐라! 치는 날에는 천하가 여기서부터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다!' 이겁니다. 이것이 하늘의 뜻을 품은 사나이, 아낙네들이 갈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이런 것을 몰랐으면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여러분처럼 꽃다운 청춘시대가 있었다구요. 선생님이 미남이라구요. 아주 멋진 사나이라구요. (웃음) 어디 가더라도 남들은 친구를 열흘 동안에 한 명쯤 만들면 나는 열흘 동안에 백 명도 만들 수 있는 수완이 있다구요. 또 친구들이 나를 한번 만나보게 되면 나 따라다니는 걸 재미있어 한다구요. 노는 데도 창작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따라다니더라도 재미있게 따라다니니 나중에 돌아와 잘 때는 오줌싸고 잔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만큼 재미있다구요. 그러한 우수한 사나이가 따라지, 돌팔이, 몰림뱅이, 도망뱅이 소리를 듣고 있다구요.
그게 멋진 거예요. 알겠어요? 한때를 위해서는, 더 고귀한 한때를 위해서는 나는 이 길을 자청해서 취해 가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국이요, 애세계요…. 애세계, 애세계란 말이…. 그거 하나 만들면 뭐라고 할까요? 애국이란 말이 있으니 그걸 뭐라고 할까요? 애세(愛世)라고 할까, 애세. 애세 하게 되면 그만두겠다는 말이 되니 애세계(愛世界)로 하자구요. 그런 길을 찾아 나온다구요. 자,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 옆에 괴물단지가 하나 있나니, 그게 사탄의 초소가 될 가능성이 99.9퍼센트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거기에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달콤한 꿀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구요, 꿀줄기에서. 그 꿀줄에 혓바닥을 대는 날에는 혀가 말려 들어가요. 눈이 뒤집어지고, 다리가 꼬여들어가고 옥살박살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참 고마운 분이라구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말을 누굴 두고 한 줄 알아요? 여편네가 원수요, 자식이 원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공적인 사랑의 세계를 추구하는데 요놈의 여편네는 개인적인 사랑을 추구하고 '앵앵' 하니 칼로 찔러 죽일 수도 없고, 처치할 수도 없다구요. 처치했는데도 밤에 들어오면 차 버리지 못하고, 집어던졌을 때 담 넘어 들어와도 어쩔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신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또, 여편네가 눈을 부릅뜨고 '이 사내 녀석아, 나를 사랑하기 위해 터벅터벅 밤길에 들어오지 말고 나라를 향해서 나가!' 하게 되면 그는 위대한 아내다 이거예요. 우리 남편네들은 그런 위대한 아내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할래요? 이 남자들, 도둑놈 같은 녀석들! (웃음) 그럴 때는 '하나님, 나한테 저와 같은 위대한 아내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편네가 여편네를 대해 그렇게 충고할 수 있다면 위대한 거예요.여편네도 그래요. 너 교포, 색시가 그렇게 좋아? 「예」 곰같이 우직스럽게 생겼구만. (웃음) 좋다고 해서 붙지 말고 나라를 좋아하고 세계를 다 좋게 만들고 와서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쫓기고 구라파에서 쫓기고 미국에서 쫓기고 전세계에서 쫓겨 다녔다구요. 그렇지만 이젠 쫓기던 밤은 지나가고 해가 밝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한국말로 뭣이라고 하나요? '여명이 밝아 온다'고 하지요. 여명이 밝아오니 전부 다 햇빛이 없더라도 다 볼수 있다구요. 이제 해가 떠올라오는 거예요. 해가 떠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3년만 이런 사상을 가지고 달리는 날에는 한국도 전부 다 햇빛을 볼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약혼 축복 받거들랑 보따리 싸 가지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께 인사드리는 것도 고맙겠지만 편지 한 통 해놓고 쓱…. 옛날 이순신 장군도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가지 못하지 않았어요? 장군이 나라를 위하여 가는 길에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우리가 나라를, 하늘을 위해서 가는 데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우리 일가가 망하더라도 뒤로 돌아서 가지고 가눌 수 없는 길을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가니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가는 길이 첩첩태산에 걸리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면 여러분 후손이 앞으로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7대를 두고 봐라 이거예요. 반드시 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뭘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남북요」 남북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남북이. 누가 그것을 위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대한민국이 그걸 못 하고 북한도 그걸 못 하니 우리가 미국과 일본을 업고 세계를 업고 이 일을 하자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노력해 온 거라구요. 확실히 알겠지요?「예」
축복받는 것도 좋다구요. 그렇지마는 본의에 어긋나지 않는, 창조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의 두 주인공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그 주인공이 축이 되어 돌아갈 때는 세계가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서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할 때가 온다구요.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도 그래요. 돌아가는 날에는….
그래서 한국에 이러한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전통을 세우는 데 주역이 될래요?「예」 한국은 이런 전통, 일본은 경제문제에 대한 전통, 미국은 뭐? 「활동」 미국도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야, 이 녀석아, 가' 이래서 뛰어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면…. 미국 녀석들은 돌아다니기 좋아하거든요.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놨거든요. 그러니 척척척…. 전통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지요?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실천한 후에 조직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이 약혼 축복 해주고 나는 이제 또 어디 가야 되겠고, 여러분들은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혼했으니 부모한테 인사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이왕에 미쳤다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남한 북한 실정이 위급하니, 우리는 나라를 위해 애국하기로 하고 나섰으니 어머니 아버지, 3년 후에 돌아가서 지금의 십 배, 천 배 효도할 터이니 3년만 기다려 주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이러니 할 수 있는 욕을 다 해도 좋습니다' 하고 편지 한 장써 놓고 인사 안 하고 가더라도 불효가 아닙니다.
애국하는 길은 효도하는 길을 능가하는 길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성인의 도리는 애국의 도리를 능가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지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여자부터 먼저 손들어요. 손 안 든 여자가 누구예요? (웃음) 그 옆에 있는 남편네 되는 시커먼 녀석들은 손들었나 안들었나 감정해 보라구요. 다 봤어요? 「예」 틀림없이 약속했어요? 「예」
배고프다고 남편보고 타박할래, 안 할래? (웃음) '아이고, 명절이 되었으니, 여름이 되오니 나 갑사 치마 저고리 해주소. 나이롱 치마 대신에 땡땡이 같은 벨베트 치마 해주소'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벨베트(velvet;우단)가 뭐예요? 키도 짜리몽땅한데 말이예요. (웃음) 애국지사가 최후의 영광의 자리에 서는 데는 좋은 옷이 아니예요, 거지옷이라는 거예요. 거지옷을 입고 거기서 명찰을 찰 수 있어야 좋은 옷을 입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내 녀석들, 여자를 잘 교육해야 되겠다구. 응? 「예」 그래, 교육 잘 시켜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만 여자는 필요 없다구. 다봤지요? 「예」(웃음) 자기 옆 사람이 보는 데서 선생님 앞에 서약하는 거예요. 교육을 잘하겠다고 했는데 무슨 교육?
요놈의 여자들, 달콤한 말, 달콤한 옷, 편안한 자리…. 어쨌든 뜻을 이루기 전에는 절대로 안마해 달라고 해도 남자가 안마해 주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일하고 들어와서 그저 골골하며 잘 때에는 타고 앉아서 사랑하는 사이에 안마해 줘도 좋아요. 앉아 가지고 볼기짝을 들어가지고 '아이구, 나 애기 낳았으니…' 이렇게 타박하면 안마해 줄 필요없다구요. 불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요놈의 여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습니다」 알겠지요?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진정으로 털어 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둘이 갈라지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웃음) 솔직이 얘기해 봐요. 갈라지는 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쁩니다」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갈라지는 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쁩니다」 좋다는 것들은 정신이 돌았어요. (웃음) 나쁜 거예요. 나쁜 거라구요. 나쁜 걸 왜 하느냐? 그것은 탕감조건이 필요해서예요. 알겠어요? 「예」 나쁜 것을 왜 한다구요? 「탕감복귀 시키려고요」 탕감 껍데기가 남아 있으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이걸 벗기 전에는 만사가 다 파괴예요, 만사가 다.
지혜로운 레버런 문도 이 탕감 보따리를 깨뜨리기 위해서 그저 그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쁜 길을 자처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잘못 만났으니 말이예요. 탕감 대장 선생님을 만나 여러분들은 탕감 소대장이 되고, 탕감 분대장이 되고 탕감 졸자가 되었으니 할수없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요. 안 하는 날에는 국물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참고 가 보라구요. 남북통일은 우리 대대로 말미암아 이루어 진다는 거예요. 세계통일은 우리로 말미암아…. 이런 멋진 일이 있다는 거예요. 할싸? 안 할싸? 「할싸」 다 들었다구요. 「예」
여러분들 부부끼리 말을 하다가 이러고 저러고 말싸움을 하는데, 그러다가 어느 누가 '스톱' 하는 날에는 그치는 거예요. 스톱을 왜 하느냐? 둘중 누가 잘못했는가 하는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요. 양심이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서로 주장하면서 싸우다가 누구든지 '아이고 안 되겠다, 스톱' 할 때는…. (웃음. 박수) 그말이 나오면 반성이다 이거예요. 서로 반성해 보라구요. 누가 옳은지 아는 거예요. 그때는 아무리 남자라 하더라도 잘못된 것을 알게 되면 '미안합니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남자들은, 더욱이나 한국 사람들은 약소민족이니 요래 숨어 살고 저래 속이고 사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리 빼고 저리 빼고 전부 다 이유가 많다구요. 스톱 했을 때 남자가 잘못된 것을 알게 되면 잘못했다고 말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만약에 남자가 잘못했는데도 잘못 안 했다고 하면 그 남자 곁에 가지 말라구요. 그건 가야 손해라구요.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게 낫다구요. 그런 남자들에게는 희망이 없다구요. 또, 여자도 그러거들랑 그 여자에게는 희망이 없는 거예요.
스톱 할 때는 어떻게 한다구요? 「반성하고…」 그런 건 설명도 필요없어요. 다 알게 마련이예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양심이 다 안다구요. '내가 잘못하면서도 이러는구나' 하고 안다구요. 자기가 잘못한 것을 모르게끔, 절대 하나님이 그렇게 무능하게 사람을 짓지 않았다구요. 유능하게 지었기 때문에 모든 걸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 알것 같아요, 모를 것 같아요? 「알 것 같습니다」 알 것 같다는 사람, 또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그게 맞다구요. 모를 것 같고,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자, 무슨 일이 있으면 뭐 어쩐다구요? 「스톱」 먼저 오른손을 들고 '스톱' 하는 거예요. (웃음) 거기 너희 둘이 한번 마주서서 해봐. (웃음) 둘이 해보라구. 연습해 보자구. 이놈의 자식들, 해보라니까. 「스톱」(남자가 함. 폭소) 여자도 해봐. '스톱' 해봐 「스톱」 저렇게 해야 싸움 안하고 지낸다구요. '스톱' 하게 되면 그 명령에 복종해야 된다구요. 오늘 이런 내용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뭘할 거예요? 평화스러운 가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게 되면 '저 집은 어떻게 가끔 싸움하다가 스톱 하는 소리가 나' 한다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도 그렇게 산다구요. (웃음) 선생님도 눈치를 봐 가지고 어머니한테 절대 도수를 안 넘는다구요. 살살…. 스톱 소리 안 들으려고 말이예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 기반 닦아 못 넘어가니 하나님이 지긋지긋, 예수님이 지긋지긋, 신부가 신랑을, 신랑이 신부를 찾아서 만나지 못하는 그러한 한의 고개가 너무나 컸다는 거예요. 와서 만나더라도 정면으로 만나지 못하고 싹 번개같이 지나가면서 옆 눈으로 바라보고 만나는 놀음을 지금까지 종교를 통해 해 나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더라도 앉아 가지고 '사랑의 주님이여' 하면서 손을 만지고, '아이고, 당신 품에 살기를…' 한 것이 아니었어요. 번개와 같이 지나가면서 만나는 그런 순간들은 있었지만, 대좌해 가지고 말하며 만날 수 있는 역사시대를 갖지 못한 것이 복귀의 역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이제 우리 통일교회시대에 와서는 대좌의 시대가 됐다구요. 영적으로는 언제나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선생님을 자유롭게 만나지요? 틀림없이 만난다구요. 기도 하면 틀림없이 만나는 거예요. 눈뜨고도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상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르는 통일교회의 비밀이예요. 그거 알아요?「예」
그러니까 '스톱' 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만약 남자가 정 말을 안 듣게 되면 여자가 발로 궁둥이를 차면서 '스톱' 해도 괜찮아요. (웃음) 뻔히 알면서도 저 주지 않을 때는 궁둥이를 차면서 '스톱' 하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일생 동안 싸움 몇 번 할래요? 선생님하고 최대한대로 연장해서 약속하는 게 좋아요. 한번도 안 하겠다 하면 다 걸릴 터이니까. (웃음) 자, 몇 번이나 할래요? 각자 둘이 의논하라구요. 몇 번 할래요? 의논하라구, 이 녀석들아. (웃음) 손으로 세면서 손잡고 얘기하라구요. 이번에는 손잡고 얘기해도 괜찮아요 (웃음) 손 만져도 괜찮다구. (웃음) 자, 몇 번 할래요? 이 녀석들아, 손은 그만 만지라구.(웃음) 몇 번 하겠다고 세면서 만져야지.
그거 필요하다구요. 「매일 싸우재요」 뭣이? 맨날 싸우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웃음) 「일년에 한번씩만 하지요」(웃음) 어, 그건 좋아요. 뭐 일년에 춘하추동 한 너댓 번 해도 괜찮아요, 겨울 싸움, 여름 싸움, 봄 싸움, 가을 싸움. 싸움 방법이 다르다구요. 색시가 안 업히려고 할 때 남자가 업어 주려고 하는 싸움은 봄 싸움이예요. 또 뭐 맛있는 것 먹여 주려고 하는데 안 먹겠다고 하니 입을 벌리고 집어넣는 그런 싸움이예요. 그건 가을 싸움이예요. (웃음) 그건 이름 붙이기에 달렸다구요.
둘이 서로서로 위하다가 싸워 가지고 가정 집물(什物)을 다 깨뜨려버리고 '이놈의 남편아, 내가 당신을 위하는데 왜 안 해', '이놈의 여편네야, 내 말 안듣고…' 이래 가지고 하나가 들이 패서 죽더라도 사형 선고 안 받아요. (웃음) 하늘 법도에 그런 걸 공판하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람 한번 때려죽이고 싶지요? 서로 위하다 잘못 때려서 여편네가 죽더라도 하늘나라 법에는 절대 안 걸려요. 세상 법에는 걸릴지 모르지만. (웃음) 하늘에선 표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무개 너 아무날 여편네를 때려죽였구나. 그런 의미에서 표창할 지어다. 아멘' 한다구요. (웃음. 박수) 이제 다 알겠어요?
그럼 이제 여편네는 '신랑이 좋다' 또, 남자는 '우리 색시가 곱다' 할때 그 관념이 뭐예요? 무엇을 보고 하는 거예요? 뜻을 보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를 보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자가 곱긴 고운 데도 뜻을 위하는 여자니까 곱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좋긴 좋지마는 잘생겨서 좋은 게 아니라구요. 뜻을 위하는 데 미남자이기 때문에 좋다 이거예요. 그게 만점이예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생각만 해도 하나님이 그저 호박 같은 웃음을 웃으실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심코…. 여자들도 말이예요, 남자가 무심코…. 그건 벌써 안다구요. 뜻을 사랑하는 아내로 보여져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손을 만질 때는 아멘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서로서로 그런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걸고 사랑하면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우리 가정은 깨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걸고 사랑하게 되면 뜻이 깨지지 않는 한 우리 가정은? 「안 깨집니다」 이거 멋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뜻의 안경을 꼈다구요. 남자는 하얀 안경, 여자는 새파란 안경을 꼈다구요. 여자는 색깔 있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렇지요? 그래서 뜻을 놓고 만나야 돼요. 여러분들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참부모가 무슨 참부모야. 무엇을 중심삼고? 「뜻」 뜻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결혼을 이렇게 해주는 데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해줘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중매세 한 사람에 얼마씩 받아야 되겠어요? 그것도 없이 이거 왜 그러는 거예요? 뭣 때문에 그런 거예요? 뜻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도 뭣 때문에 그래요? 내가 '이놈의 간나들!' 하면서 발길로 차고 그러는 것이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뜻 때문에. 엄청나다구요. 뜻 때문에.
이건 뭐야? 「아버님께서 보셔야 할 사람들입니다 (김영휘협회장)」 아, 지금은 안 된다구. 「아까 아버님이 해준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오늘 몇 시까지 가야 되나? 「열한 시 반쯤 가시면 됩니다」 저 잠실 체육관에서 대회(성화청년회 전국 총회)하는 거 알아? 「예」 바쁘다구. 「아버님 맞추어 놨습니다」 뭘 누가 맞춰? 「아까 아버님께서 그러라셔서 저희가 맞춰 놨습니다. 이제 아버님께서 보시면 됩니다.(협회장)」 어디 보자. 몇 쌍 모자라, 몇 쌍? 「여덟 쌍 모자랍니다」(몇 쌍을 더 맞춰주심)
자, 이제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겠지요? 「예」 무엇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남북이 하나되야 됩니다」 그다음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되고 나서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 보좌로부터 세계 어디든지 안 가는 데 없는 사랑의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엄청난 문제가 개재되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타락하게 될 때는 그와 같은 문제가 여러분의 후손에 달려 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이제…. 「저 손 다친 사람…(협회장)」 오, 그래? (한 쌍 맺어 주심, 박수) 전부 다 몇 쌍이지? 「505쌍입니다」 이젠 약혼 축도를 해줘야 되겠어요. 여러분, 이 약혼이 뭐냐? 여러분을 전부 결혼시키고 이러는 것은 사탄과 하나님 사이의 모든 탕감을 위해서….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안 하지만, 우리 통일교회에서 약혼 축복을 해야 됩니다.
약혼 축복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자리에 들어간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약혼시대에 타락했거든요. 그러니까 복귀 시대에 있어서 약혼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 자리에 들어가게 돼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탕감식이 벌어져요. 우리는 사탄의 혈통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것을 취소하는 식을 해야 돼요. 그 식이 뭐냐 하면 성주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사탄세계의 혈통의 자국을 남겨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에서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로부터 이어받은 모든 혈통, 그다음에 지금까지의 모든 죄, 죄 가운데는 유전적인 죄, 역사적인 죄, 개인적인 죄 등 많이 있지만, 그 모든 죄가 전부 다 청산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 성주식이예요.
그 성주에는 스물 한 가지의 물건이 들어가 있어요, 전부 다 성별한.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이 모든 것은 영계와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대치해 가지고 승리적 조건으로 세운 그러한 물질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성주 한 잔 마시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믿고 마시는 날에는 그런 승리적 조건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 혈통을 끊고, 여러분의 선조들이 지은 죄, 조상들과 엮어진 모든 연고를 전부 다 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식을 하고 난 후에는 여러분들 앞에 선한 영들은 재림해서 후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선한 영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에 해당하기 때문이예요. 에덴동산에서 천사는 아담 해와를 자동적으로 협조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주식을 끝낸 후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복귀한 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선조들은 재림해서 후원할 수 없다? 「있다」 어째서?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은 본래 아담 해와를 후원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구체적인 내용을 다 모르지만, 선생님이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사탄과 대결해 가지고 모든 승리적 방패로 세운 것이 이 성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온 영계의 영인들은, 선생님이 잘못하여 졸기라도 할 때 한 잔만 주워 먹는 날에는 천하의 해방이기 때문에 야단이라구요. 그러므로 이 식전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조상들과 타락권 내에서 아직까지 해원성사하지 못한, 지상에서 축복의 기반을 갖지 못한 모든 영인들은 전부 다 주목해서 침을 흘리면서 바라보는 자리라구요.
그리고 이 자리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신랑으로서 2천 년 동안 수많은 피를 흘린 기반 위에 승리해 가지고 신부를 찾아와서 만나는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역사적으로 빚을 진 선한 선조들의 피까지 전부 다 청산하는 식도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전에는 죽은 모든 선한 종교인들, 기독교나 유대교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전부 다 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식이 끝나면 천사세계도 재림하고, 여러분의 조상도 재림하고, 그다음엔 선한 종교인 조상들도 얼마든지 여러분을 중심삼고 재림해서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여러분들이 딱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면 근접 못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근접하면 누가 막아 주는가 하면 천사가 막아 주고, 영계에서 협조해서 막아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대담하게 싸움을 할 수 있는 것은 이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맨 처음 약혼식이 뭐라구요? 「아담 해와의 자리…」 그다음엔 뭐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더럽혀졌고, 사탄이 침범했고, 역사적인 모든 죄악의 뿌리가 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청산하는 식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신랑 신부, 예수님과 신부가 상봉하는 역사적인 자리라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예수님이 아직까지 실체를 써 가지고 신랑의 자리에 못 나왔고 신부를 실체로서 만나지 못했는데 예수님과 신부가 부활한 영광의 실체로서 축복을 받는 놀라운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의 자리에서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결혼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성주식이 끝난 후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조건을 세웠으니 사탄의 세계에 나가 싸워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개척전도예요. 부부가 갈라져 가지고 3년 동안 나가서 남자도 싸워 사탄을 이기고 여자도 사탄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핍박, 세계적 핍박을 받으면서도 나는 간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딸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간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나는 내 남편의 이름을 대신해서 죽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아내임을 찬양해야 되고, 나는 내 아내를 가진 자리에서 죽을 수 있는 영광스러운 남편의 자리를 가진 걸 생각할 때에 예수님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서 죽음의 자리를 갈 수 있다고 자부해 가지고 죽음의 길을 가겠다고 선서해야 됩니다.
'사탄아 와라. 내 힘과 내 능력으로 너를 소화시켜 놓을 것이다. 내가 가는 데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 봐라, 나는 간다' 이런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반대가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뜻을 세우지 못한 것이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수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뜻을 세우지 못한 것이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만약에 원수가 무서워 뜻을 못 세우면 천년 한을 걸고라도 되돌아가고 되돌아가고 천 번, 만 번 되돌아 가면서라도 다시 해야 하는 거예요. 이런 두려움의 뜻의 미완성 자리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런 싸움을 해왔다구요. 이렇게 싸워 온 모든 기반을 공짜로 여러분들이 상속받는 거라구요. 그 대신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죽어도 이렇게 죽고 살아도 이렇게 사는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통을 이어받을 뿐만 아니라 교육을 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여러분 아들들한테. 여러분 남편한테, 여러분 아내한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우리 남편은 훌륭한 분, 우리 아내는 훌륭한 분' 하고 존경 해야 됩니다. 부부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아들딸들 앞에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그다음 올바른 교육을 할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실천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3대 원칙이예요. 뭣이라구요? 「전통」 전통, 「교육」 교육, 「실천」 실천. 그것만 남는 거예요, 앞으로.
전통! 우리는 타락한 해와 아담같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간교한 계교가 있더라도, 내 일신이 망하는 자리라도 나는 거기에 일보도 양보하지 않는 택함받은 아들인 것을 명심하고 딸인 것을 명심 하라 이거예요. 전통이 거기서 나온다구요. 그다음은 뭐? 「실천」 실천하는 것. 서로가 가르쳐 주며 서로가 돕는 거예요. 자식들에 대해서도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실천을 해야 된다구요. 뜻의 길을 실천해야 되고, 싸움의 길에서는 대담해야 되고 용맹스러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도 그런 놀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전통을 세우느라고, 여러분들을 교육하느라고 그저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모르더라도 통일교인들은 그거 다 안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들딸들도 커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 다 배우기 마련이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울타리가 되어서 움직이니 선생님 아들딸들은 자동적으로 다 배우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의 세계를, 한 가정을 단위로 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해 이루어 나가야 되는 것이예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첫번 식이 뭐라구요? 첫번 식은 약혼식, 그다음엔 성주식, 그다음엔 결혼식이예요. 결혼식은 다 탕감하고 '사탄아, 와서 봐라. 우리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결혼하는데 누가 반대할 사람 있어? 다 청산하고 왔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돼요. 3년 후에야 결혼하는 놀음이 그래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자, 이젠 다시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그걸 알고 잘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약혼식. 성주식, 결혼식의 3단계가 필요하고, 그다음엔 여러분이 전통, 교육, 실천을 해야 돼요. 그것만 하면 다예요.
전통을 잘 이어받아야 돼요. 선생님의 전통, 하나님의 전통을 말이예요. 선생님도 고생한 것은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였어요. 그렇지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가셨으니 그 교육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내가 실천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너희들 왜 여기 왔어? 안 된다고 하지 않았어? 「이제 여기까지 하면…」(선생님께서 몇 쌍을 더 맺어 주심. (박수))몇 쌍이야? 「512쌍입니다」 512쌍만 해, 512쌍만.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그저 죽으라면 죽고, 가라면 가고, 앉아서 똥싸라면 똥싸고, 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다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뭐 이러고 이러고 변명하는 사람은 자꾸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의 길을 가면서 불평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라구요. 옆에서 불평하는 사람의 말은 절대로 듣지 말라구요. 그거 사탄이라구요. 불평 하는 사람은 사탄이예요. 알겠어요? 「예」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하겠습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불평하지 못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신랑이 아무리 곰같이 허우적대더라도 '내 일대에 보지 못할 좋은 구경하는구만, 아멘' 하라구요. 가까이 올 적마다 한 가지 보면 '아멘' 하라구요. 한번 해봐요. 「아멘」 '아'는 넘버원이예요. 아멘 하면 넘버원 맨이라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제일이라구요.
자, 갈 길이 바쁘다, 이 사람들아, 그러면 다 일어서라구. 용선이 아들 어디 갔어? 「예」 너 나와. 색시 데리고 나와 이 사람은 문씨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우리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애들을 대표로 해주면 좋은데, 없으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은 문씨로 내 조카뻘 된다구요. 사촌 동생 아들이니까 배밭이 있는 집 아들인데, 옛날에 한 집에서 살았어요. 내가 형님이고 그가 동생인데 6개월 내가 앞선다구요. 옛날에 내가 때리고 그러던 사람의 아들이예요.
그렇다고 문중을 존중시해서 이러는 게 아니라 뜻의 때가 종족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 친척에게도 좋고, 일본과 한국에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하는거예요.
이제 말이예요, 여자의 왼손은 아래, 그다음 남자 왼손이 그 위에, 그다음 여자 바른손이 남자의 손 위에, 그다음 남자의 손 위에, 그다음 바른손이 여자 바른손 위에 얹으라구요. 둘이 마주서서 해요.
엑스(X)자로 하라구. 「여자 왼손 바닥에 남자 왼손이 덮히고 그다음에 그 위에 여자 오른손이 덮히고, 그다음 남자 오른손이 그 위에 덮히게 하세요(사회자)」 이게 사위기대로 묶은 거예요. 「여자 왼손 바닥이 하늘로 보고 받치고, 그다음에 남자 왼손이 그 손바닥을 덮고, 그다음에 여자 오른손이 덮고, 그다음 남자 오른손이 덮으세요(사회자)」 다 봐요, 「확인들 하세요」 너무 들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요. 다 그렇게 했어요? 「예」 그럼 둘이 얼굴을 봐요. 얼굴을 주시하고 있다가….
이게 약혼식이예요. 한 남자와 한 여자, 그 외에는 그림자도 없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시시껍절한 과거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여자 손 아래는 아버님의 손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아래 여자 손의 밑은 아버님의 손이 받처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머님의 손이 그 아래에 가고. 이렇게 하고 기도했지? 그렇잖아. 「땅이고 하늘이니까, 내가 땅이고 아버지가 하늘이니까(어머니)」 두 손 다 대지 않았잖아? 한 손만 했지 예, 이렇게 하고 기도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붙들고 기도했어요. (어머니)다 했지요? 「예」 그러면 이제…. (녹음이 잠시 끊김)
전체가 하나된 입장에서 기도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축도하게 될 때는 전체가 하나된 입장에서 축도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개개인에 대해서 해준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 구요. 알겠어요? 「예」 자, 먼저 기도하자구요. 그렇게 잡고 있으라구. 몇시예요? 「아홉 시 40분이요(어머니)」 아홉 시 40분에 기도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1년 5월 10일, 아홉 시 40분을 기하여 여기 당신의 사랑하는 선남 선녀의 자격을 갖춘 512쌍이 새로이 하늘과 땅 앞에 인연을 맺는 약혼식을 거행하고자 하오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영계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지상인이 하나가 되는 가운데서 오늘의 이 모든 512쌍을 축복하시사 영원하신 하늘나라의 가족의 명부에 기록하시고, 온 세계에 본이 되고 건국의 주인들이 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시간에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고 하늘의 참다운 승리의 고개를 넘어갈 약혼식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천만 시대에 자랑이 되고, 하늘땅에 기쁨이 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 주심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 이다. 아멘.
자, 이거 누가 좀 잡아요.「누가 마이크 좀 잡아요(어머니)」 자, 이제 축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에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슬러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인 싸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싸움을 전개해서 망하지 않고 참고 남아서 승리의 영광을 맞이할 수 있는 이 한 날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에는 하늘의 부모가 계시고, 땅 위에는 승리적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형성하게 해주신 것을 여기에 모여 당신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있는 모든 자녀들이 영광으로서 찬양을 드리며 감사를 드리오니, 아버지, 즐거이 받아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한 이 자리에 있는 참부모는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512쌍을 이 날 이 시간을 기해서 영원한 부부가 될 것을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워 놓고 축복하옵니다. 이 시간 영계에 있는 모든 영들은 물론이요, 땅 위에 있는 만상과 인류 전체가 공히 하나되어서 이 일을 찬양하며 받들게 하시옵고, 사랑으로 아버지께서 용납하시어 하늘나라 가보의 상속권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신의 영원한 생명록에 스스로 이름을 기입할 수 있는 영광을 부여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나 아들, 나 딸은 영원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땅위에 하늘 법도를 세워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를 이루는,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건국 용사들이 될 것을, 또 건국용사의 제물적 가정이될 것을 다짐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당신 앞에 봉헌한 512쌍을 받아 주시고 영원한 부부의 약속의 인연을 결정지어 주심을 전체와 참부모는 감사하옵나이다. 이날이 있음을 찬양할지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이 시간을 기하여 512쌍이 약혼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자, 손 내리세요(사회자)」 성주식이 있기 전에 여자들은 손을 이렇게 하라구요. 왼손 밑에 바른손으로 받치라구요. 이 성주식은 전부 다 깨끗이 맑히는 식이예요. 이것은 과정을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구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선생님으로부터 그 권한을 해와가 상속을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혈통상속, 혈통적인 인연을 맺어 주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지요.
선생님은 세계 대표적인 아담의 자리에 있고, 전세계의 여자는 해와 자리에 있고, 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 자리에 있는 거예요. 남자들은 타락한 입장의 남자와 마찬가지이고, 선생님은 복귀된 아담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남자들을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서야 남자를 복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조건을 세우는 식이라구요.
선생님이 원래는 여자들 전부에게 손을 덮어 가지고 여자들에 대해서 인연의 조건을 세우는 축도로 해줘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대표적으로 해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성주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기도할 때는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한몸이 되는 것이예요. 기도할 때는, 선생님의 손이 거기 임할 때는 여러분들이 절대 순응하는 거예요. 자기는 없다구요. 자기란 게있을 수 없다구요. 남자는 천사장 입장에서 완전히 여자를 하늘에 바치면서 따라들어가자 이거예요. 아담을 여자가 따라들어가는 데 따라서 여러분들도 따라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러한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식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할 땐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거예요. 전부 아내 앞에 선생님이 가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역사 가운데서 당신이 혈연적인 인연을 이 땅 위에 세워 영원한 축복의 자손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숱한 개인적인 희생의 피를 흘리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이 시대를 맞이하여 이제 세계 여성을 대표한 해와의 자리에서, 세계 남성을 대표한 아담의 자리에서 승리의 아담을 통해서 타락권 내에 있던 해와가 복귀되고, 해와를 통해서 다시 이 땅위에 있는, 천사장 자리에 있던 그런 자리에서 축복의 계대를 이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리로 대치할 수 있는 영광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한 몸이 되어 한 피를 이어받을수 있는 축복이 여기에서 뻗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안팎으로 맑히는 이 모든 식을 당신께서 친히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미 허락하신 뜻 가운데서 모든 걸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성주식인데, 성주식은 탕감복귀식이라구요. 성주식을 하는데, 요것이 뭐냐? 요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이성주식은 천사장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과 전부를 바치는 거예요.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똑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이걸 다리 놓는 거예요. 성주식을 이렇게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부모의 자리와 마찬가지의 복귀의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성주를 이렇게 해 가지고 여자가 먼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선생님한테 경배하고 성주를 받아 가지고 절반 마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편이 경배해야 된다구요. 이거 여자가 절반 마실 때는 남자는 머리를 숙이고 있는 거예요. 이때는 여자가 어머니 자리에 있어요. 어머니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래 가지고 여자가 절반 마시고 남은 것을 남자에게 주어 남자가 마심으로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도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피와 모든 것을 상징하기 때문에 같은 피를 이어받는 자리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식이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축복을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혈족권에 남자는 못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럼 이제부터 성주식을 실시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