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가인 아벨 문제

일시: 1975.03.15 (토) 장소: 미국 뉴욕주 배리타운수련소

​요전에 와서 못 들를지 모른다고 얘기했는데 여러 가지…. 여권수속 이라든가 또 애기를 낳은 지 삼칠일도 안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애기를 낳고 삼칠일이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예요. 살짝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같이 가자고 해서 일주일을 연장했다구요. (웃음) 그래 어머니한테 감사하라구요. (박수)

오늘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가인 아벨 문제에 대해 얘기해 보자구요, 가인 아벨 문제. 이 관이 잘못되면 딴 세계의 딴 놀음을 할 수 있는 극반대의 결과로 미쳐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여러분이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는 데 천사들을 시켜 역사를 움직여 나왔다

여러분은 가인은 사탄편이고 아벨은 아담, 즉 하나님편이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물론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타락한 사람들이 구원받는 데는, 돌아가는 데는 자기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지 않고는 구원섭리, 인간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을 떨어뜨린 그 사탄이 떨어뜨리기 전의 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느냐? 그건 절대 갖다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인간이 올라가든가, 하나님이 올라가게 하든가 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 사람들이 올라가겠다고 이렇게 애쓰는 입장에서 하나님을 부르고 구원자를 부르고 이럴 수 있으면 좋겠는데, 오늘날 역사시대에 있어서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물론 마음적으로는 하나님을 생각했지만 돌아가자고 하나님 앞에 간구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인간 자신이 돌아갈 길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 전체를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입장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절대시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자! 저기에 떨어진 녀석이 여기에 무슨 뭐 누가 있다고 붙들고, '관계 있는 사람 전부 다 잡고 올려 주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이 뭐냐? 벌거숭이 되고 전체의 생명을 각오하고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이 붙드는 줄을 자기 생명보다도 중요시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중요시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신앙 관념이라는 것을 여기에서 세워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깊은 우물, 끝없는 구덩이에 빠진 것을 끌어내 올려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그 로프를 하나님이 언제나 같은 로프를 보낼 수 없습니다. 자기 믿는 정도의 로프를 보내 줄 수밖에 없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자기 신앙 정도가 낮아 가지고는 암만 보내 줬댔자 잡으면 끊어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로프를 모든 사람이 쥐더라도 끊어지지 않도록 하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려면 사람들이 그 로프를 만들 수 있는 신앙을 갖다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만드는 거와 같은 놀음을 해야 한다 그 말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담 하나를 찾는 데 있어서의 원리적인 견지에서 볼 때에, 아담 하나를 만들 때와 같은, 재창조역사이니까 여기서 하나님하고 천사하고 협조해서는 할 수 있다 하는 것은 원리관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는데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협조의 대상이니, 문의의 대상이니, 상의의 대상으로 지었던 그러한 천사들을 시켜서 지금까지 역사를 움직여 나왔던 것입니다.

인간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

여러분 생각하라구요. 이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서 보낼 수 있는 메시아, 메시아는 아담 완성자인데, 그 아담 완성자를 보내기 위해서는 누굴 먼저 보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전체 사탄 세계를 이기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누가 먼저 와서 이겨야 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가 타락한 천사를 대해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길을 닦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에서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은 누구냐? 오늘날 지상에 왔다 갔던 선한 영들은 천사 사명권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아담 만들기 전에 천사를 만들었던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기 때문에, 땅 위에 아담 완성을 이루기 전의 선한 사람들은 천사의 입장에 돌아갈 수 있다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알겠느냐구요?「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돼서 인간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되느냐? 왜 그러냐 하면, 완성하게 해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그래 완성 못 시켰으니까, 하나님이 책임을 못 다 했으니, 책임해야 할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부활권 역사에 책임을 가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천사장,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본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자, 그럼 구원섭리 도중에 하나님과 천사는 하나되었지만 누가 하나 못 되었느냐? 그게 누구예요? 아담이예요, 아담. 아담뿐이라구요. 그것이 지금 인간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여기에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어떻게 됐느냐? 그것이 본래 우리가 가야 할 자리인데, 이걸 다 잃어버리고 떨어졌으니 반대됐습니다, 반대. 반대됐다는 겁니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럼 이쪽에는 하나님 대신 누가 있나요? 사탄이예요. 그다음엔 누구? 타락한 인간. 그 다음엔 사탄편 천사장이 누구예요? 지금까지 악한 놀음 하다가 죽어간 영들이라구요. 자,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이제 둘로 딱 결론지어져 가지고 이론적으로 알 수 있는 요 기준이 딱 성립된다 이겁니다.

개인적으로 복귀하는 입장에서 가져야 할 자세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타락한 세상에 살아요, 타락하지 않은 세상에 살아요?「타락한 세상에 삽니다」 이 세상은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한 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 개인이 뭘해야 돼요, 뭘? 여기서부터 하나님한테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건 천사장이라구요. 이것이 이 세계까지 발전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올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천국을 향해서….

자, 그러면 제일 문제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자체에서 문을 닫게 되면 사탄편에서는….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로 여기는 뭐냐 하면 여기는 사탄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해와입니다. 이 타락한 우주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원칙에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그러면 복귀섭리를 해 나가는데,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데 어디서부터 하느냐? 그건 물론 개인에서부터 해요, 개인에서부터. 그 개인은 어디서부터 하느냐? 어디서부터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 가운데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나라가 없다구요. 개인에서부터…. 아담이 무슨 나라를 가졌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이 나라를 가졌어요? 가정도 안 가졌다구요. 너희들은 어때?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왜? 타락한 세상에서는 있잖아? 너!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 형제가 있지? 가정이 있잖아? 그 다음엔 가정 다음에 뭐예요? 종족이 있지요? 또, 민족이 있지요? 그 다음엔 이것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돼 있다구요. 세계 안에 내가 됐다구요. 세계 안에, 국가 안에, 종족 안에, 가정 안에 내가 돼 있다 이겁니다.

자, 그것이 원리적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려면 그러한 가정들이 있는 것이 원리적이예요, 원리적이 아니예요?「아닙니다」 원리적이예요, 아니예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복귀하는 입장에서는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입장에 서기 위한 것이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이 국가든가 혹은 종족이든가 가정이든가 그걸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없습니다」 절대 인정할 수 없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느냐 이거예요? 「떠나야 됩니다」 「그건 곤란합니다」 거기 전부 다 너희 자신들이 '그거 다 나는 상관 없다' 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안된다 이겁니다. 우선 내 자세를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 하면,'모든 환경은 하나님과 상관없다. 그런 동시에 나와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두 종류의 사람

그래서 이제 이렇게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에, 이러한 종교운동을 하는 데는 '세상 그대로 다 잘먹고 잘살아라' 해 가지고 종교를 믿으라고 어느 종교든지 주장하지 않았다구요. 왜? 왜? 왜 그러냐? 너희들을 구해 주려고.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너희들을 구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그런데 '아이고 난 가정만 붙들고 가겠어요' 한다면 돼요?

자, 예수님 제자들이 그랬지요? '선생님이여! 우리 아버지가 죽었는데 장사 지내고 오겠습니다' 했을 때에 예수님이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이렇게 했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원칙을 확실히 알고 보면 그게 다 맞는 말이라는 겁니다. 모르니까 막연하니까 이걸 정리 못 했다는 거예요. 막연했다는 겁니다. 그거 예수가 말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바른말 했어요, 그른말 했어요?「바른말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왜 그런 말 했는지 모르고 있었다구요.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또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라. 하나님을 더 사랑해라' 이런 말을 했는데,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이 원칙을 알게될 때는 '아!' 하고 여러분에게 확실히 들어온다구요.

그러면 문제는 뭐냐? 내가 이 세상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내가 이 길을 가려면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세계가 아무리 나에게 뭐라고 해도 난 그 앞에 조금도 정신적으로 지배를 받지 않고, 치우침 받지 않는다. 절대적인 주체성을 가졌다' 하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두 가지 방법뿐이라구요. 그것 이해되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야 될 것이냐?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나 혼자 하겠다 하는 입장에 섰느냐? 그렇지 않으면 내가 자신을 가지고 '충성해라 무엇을 해라' 하더라도 다 툭툭 차 버리고 거기에 주체적으로 하나님과 같은 입장, 하나님이 요동하는 거와 같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자리냐? 어떤 자리에 있느냐구요. 그것도 모르고 있다면 '난 이런 자리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 다 모르면 안 돼요. 이걸 다 여러분이 확실히 계산하는 것과 같이, 수학과 같이 딱 결정지어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자,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나 다 버리고, 이 세상 것을 다 버리고 이래 가지고 가느냐? 세상에 있더라도 관계없이 세상 가운데서 가느냐? 어떤 것이예요?「두번째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가운데 이 두 종류의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 나라에 갈 수 없다 하는 결론은 이론적인 결론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맨 처음엔 별수없이 다 버리고 나서는 길밖에 없다구요, 맨 처음에는. 보라구요. 그게 제일 쉬운 길입니다.

자! 내가 전부 다 버린다 하면 그 세상이 버려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나는 가지만, 너희들도 가지만 말이예요. 너희 부모들은 자꾸 잡아 당기거든? 가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자기 부모가 가지 말라고 잡아 당겨도 빠져 나가면, 그 동네가 또 '야 이 녀석아? 하고 잡아당긴다구요. 그러면 어떡할래요? 끌려가지요. 「아닙니다」 그 다음에 또 도망가게 되면 나라를 동원해서, '야 이놈아! 못 간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래요? 이 미국 나라가 큰 나라이지만 여기에 강도가 나서 도망갔다 하면 전 2억 2천만 미국 국민이 동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사탄세계예요, 사탄주권하에서 하나님편으로 도망간다 하게 되면 전세계가 전부 다 비상이 걸린다구요. 빠져 나가게 가만 놔 둘 것 같아요? 너희들이 그렇게 포위됐다는 걸 지금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모르고 있어요. 그렇지만 포위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 어떻게 할 테예요? 벗어날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스트롱 페이스(strong faith;절대적 신앙)」로요스트롱 페이스라는 것이 '그래 스트롱 페이스인가 아닌가 한번 테스트해 보자. 네가 팔을 잘라도 믿을래, 이놈아! 눈을 빼도 믿을래, 이놈아! 목을 잘라도 믿을래. 이놈아!' 하면서 테스트하는 거라구요. 그래도 절대적 신앙이예요? 「예」

그렇게 볼 때 죽고….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치지 않는 사람은 천국을 못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천국 간다는 얘기예요. 그래, 그렇게 그 눈에서만, 마음에서만 절대적 신앙을 가져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눈, 손가락, 세포, 마음, 몸뚱이가 절대적 신앙이 되어 가지고…. 절대적 신앙이어야 하나님이 같이 다닌다구요. 안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이놈은 절대적인 하나님인 내가 핍박해도 믿음을 뺄 수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한마디만 하면 사탄세계는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님만 붙든다면, 하나님한테 붙들리면 사탄세계는 꼼짝 못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 비결이 뭐냐? 그 경계선이 어디냐? 어디가 경계선이예요? 그건 확실한 거라구요. 사탄이 아담 해와 침범하던 그 자리에서부터 그 이하는 주관하지만 그 이상은 주관하지 못 한다는 것이 원리적 관이라구요. 모두 이해하겠어요?「예」

아벨이 될 수 있는 자격자

그러면 어떻게 도달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가인 아벨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대답해 봐요. 아벨의 자리,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아벨이 출발하는 자리는 어디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라고 대답함) 거 막연하게 하지 말고?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말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아벨이 못 됩니다. 하늘편이라는 것은 그 이상밖에 없다구요, 그 이상밖에. 그거 알겠어요?「예」

그래 너희들은 어때? 아벨이예요, 뭐예요?「가인입니다」 너희들은 틀림없이 어떤 자리에 있다구? 확실히 결론짓고 넘어가자구요. 「가인입니다」 틀림없이 가인 자리에 있다구요, 가인 자리. 언제든지 사탄한테 끌려 갔다가 또 도망가려고 하는 이런 가인이예요. 사탄에게 갔다가 또 도망가고 이러는 가인이예요.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래요?「예」 큰일났구만!

그러면 아벨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아벨이 돼야 천사장을 내가 붙들고 와 가지고 '사탄 너 이놈아! 이놈아! 죽어라!' 할 수 있다구요. 그게 원리 아니겠느냐. 원리가 그래야 될 게 아니냐구요. 그래 너희들 뒤에서 천사가 옹위해 줘요?「예」 너희들이 '야야, 저 녀석 사탄이 오니까 쳐라? 하고 명령해요. 너희들이? 그러고 있어요? 허허허허. 그러니까 아직까지 왔다갔다하는 놀음 하고 있다구요, 왔다갔다하는.

자, 그러면 지금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 할 때,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아벨이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안 맞아요」 도리어 그게 사탄이 돼요. 도리어 그게 가인이 될 수 있다구요. 까딱 잘못하면 사탄편에 앞장서기 쉬운 것이 통일교에 먼저 들어온 패들입니다.

그러면 단지 아벨 될 수 있는 자격자는 뭐냐 하면, 아벨된 승리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자, 여기서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먼저 난 것이 가인이예요. 나중 나온 것이 아벨이 되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들어온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 천사에게 명령할 수 있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이 하나될 수 있으면 언제나 아벨이 되지만, 만약에 자기를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모범이 못 된 사람은 전부 다 가인이 된다 이거예요. 이건 통일교회에서도 그렇게 관계되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뚝 갈라 가지고 세상을 보게 된다면 이 세상이 먼저 나왔기 때문에 가인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린 아벨편이 될 수 있다구요, 아벨편이.

자, 그러면 이 외적 세상을 두고 본다면 여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 하는 것 알아야 됩니다. 악한 사람 중에 더 악한 사람, 덜 악한 사람,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적 세상에서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내적 세계에서도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싸우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기성교회가 형님이고 우리가 동생이라구요. 그럼 먼저 나온 기독교는 형님인데 가인적 입장이고, 우린 동생인데 아벨 입장이니까 동생 한테 굴복해야 되는데 안 하면 자르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문제가 해결된다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느 쪽이 가인편이요, 어느 쪽이 아벨편인 걸 알았고, 또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가인 아벨 형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편들이 있는 걸 알았다구요.

미국 자체를 보게 돼도 민주당이 있고 공화당이 있지 않느냐? 서로 싸우지요? 그러면 어떤 것이 가인편이고 어떤 것이 아벨편이예요?「공화당이 아벨입니다」 또, 대통령이 바꿔지면요? 그때는 누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민주당이요」 그럼 아벨이 왔다갔다해요? 그게 뜻이예요? 사탄, 공산당도 그 일을 안 하는데 왜 민주세계는 이 놀음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러한 근본문제를 너희들이 다 알아야지 세상이 훤하게 보이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가 안다구. 그러니까 이건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서로 싸우니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공산세계한테 지금 맞고 있나요, 안 맞고 있나요?「맞고 있습니다」 맞고 있다면 어떻게 할래요? 맞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원리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민주세계를 누가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이걸 좋아하겠느냐?「안 좋아합니다」 이 민주세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민주세계.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공화당을 조종하고 민주당을 조정하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위에 있으면 그건 아들의 입장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위에 있어 가지고 미국을 지도한다면 아벨 입장을 영원히 지켜야 할 텐데, 이게 무너지면 망해요. 마지막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기독교가 몰락하게 되면 이제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기독교가 단결해 가지고 강력한 하나의 이념적인 구성을 해 가지고 민주당이나 공화당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 권위를 회복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본다구요. 그렇게 되면 왜 망하지 않느냐? 아벨 위치, 아벨 자리를 그냥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 망한다 이거예요, 아벨자리를. 아벨이 왔다갔다하지 않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 기독교가 주체적인 사명을 못 하게 될 때는, 바꿔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바꿔치는 법이 있어요? 그러니까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배신했으니 그 나라는 망한다는 결론입니다. 그것은 원리적 견해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역사적 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세계 기독교 전체가 하나되어 강력한 조직이 되어 가지고 세상 나라를 조종할 수 있는 기준이 서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 입장에만 서면 보호받으므로 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떠나는 것입니다.

자, 그럼 기독교가 지금 아벨과 같은 주체적 세력을 가지고 공산당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고, 세계를 향해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어요?「아니요」 반대로 공산세계의 조종에 로마 교황이 녹아나고, 기독교 간부들이 녹아나면 이건 망하는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치면 누굴 먼저 치느냐? 기독교를 먼저 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지금이.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 문제가 이와 같이 해결되어 나가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관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벨의 세계적 판도를 확보해야 할 통일교회

그러면 망하기를 바라보고, 망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채찍을 맞아 가지고 망해야 되겠느냐, 망하지 않아야 되겠느냐? 하나님은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의 단체가 이와 같은 사명을 책임질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바랄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그게 통일교회다 그 말이예요, 통일교회. 이런 실정이 우리 눈앞에, 목전에 다가왔기 때문에, 이 사실을 진짜 우리 몸과 마음으로 팽팽하게 부딪쳐 가지고 방어할 책임을 져야 할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내에 다시 결속을 해야 되겠고, 내적인 기준이 강해야 일선 장병이 강하기 때문에…. 이제 세계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세계 130개국에 선교사를 내보내 가지고 이 일을 하자는 거라구요. 이 준비를 하는, 이것을 보강할 수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강력한 체제의 기준을 우리가 형성해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재의 우리의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느냐구요?「예」 즉, 뭘해야 되느냐? 아벨의 세계적 판도를 재확보하자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땅을 보게 될 때에 우리만이 믿을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밖에 믿을 수 없지 않느냐. 이런 관점에서 우리밖에 믿을 수 없지 않느냐. 너희들, 그렇게 되었어?「예」 뭐 탁 차 버리면 '아이구! 통일교회 미쳤다고 다닐 게 뭐야. 너 레버런 문이 뭐야, 이 자식아? 하면 '레버런 문 모릅니다' 그럴 게 아니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자, 하나님이 미국 땅을 보면 누굴 믿을 것 같아요? 여기 뭐 장로교 총회장을 믿겠어요? 감리교 누굴 믿겠어요? 혹은 천주교 누굴 믿겠느냐 이거예요? 「어스(us)」 그러니까 어스(Us)라는 말은 쉽지만, 책임을 진 어스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될 것이고, 미국 조야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아벨적 역사 기반을 남겨 놓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미국에 3년 동안 하나님의 천명을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젠 너희들이 그 책임을 짊어지고 선생님과 같은 외적인 3년 기반을 가지고, 이 나라 앞에 완전히 부락 부락, 마을 마을, 전체적 분야에, 세계 전체적 분야에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이제 3년을 목표로 하고 출동하는 여러분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가는 것이 너희들 책임 지역에 그와 같은 사명을 내적인 기반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외적으로 밀고 나가면 승리하게 마련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다시 하는 거라구. 이해하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내가 아벨 자격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아벨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아벨은 사탄을 이기고 가는 것입니다. 사탄을 이기고는, 사탄을 정복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쳐야 되느냐? 악한 기반을 쳐야 되고 악한 것이 주관하는 꼭대기를 우리가 공격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공격하는데 총칼을 가지고 하느냐? 폭탄을 가지고 하느냐?「아닙니다」 무엇 가지고 하느냐? 아벨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아벨 가지고, 아벨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인 것입니다. 그 다음엔 무엇이냐? 인류를 대표한 사람입니다. 아담이 인류를 대표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아담이 아니예요? 인류를 대표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내 자신이 하나님을 대표했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아담 무기 있지요? 이제 아담 무기만 됐으면 승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만 하면 사탄이 물러간다는 겁니다. 거 알겠어요?「예」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럼 이제 아벨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아벨은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가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 가정이면 가정에서 제일 대표 되는 가인이 누구냐? 이 가인 하나만 굴복시키면 다 굴복한다구요. 가인 중에 제일 악한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겠나, 덜 악한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겠나?「제일 악한 가인이요」 허허허. 왜? 왜? 악한 것일수록 그 악한 상대를 많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자 그거 굴복시키는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

그 사탄에게는 사탄 작전법이 있다 이거예요. 사탄 공격법이 있다구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공격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이 사탄된 것은 무엇이냐? 자기가 사탄된 그 내용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나와 같으면, 나와 같이 되면, 나와 같이 하면 사탄이다, 내편이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사탄된 것을 우리가 좀 알아보자구요. 맨 처음에 사탄이 접선할 땐 '야. 이놈 해와야' 이러고 갔겠어요, 웃으면서 갔겠어요? 어떻게 갔겠어요?「웃으면서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할 때, (표정을 지으시며) 이러고 기분 나빠서 해야 되겠어요, 좋아서 해야 되겠어요?「웃으면서요」

자, 사탄 괴수 잡는 비결도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제일 좋은 말로 그 사람을 설득시켜야 돼요. '네가 사는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렇게 비참하고 이렇게 나쁘지만, 우리가 사는 자리는 이렇게 좋고 이렇게 훌륭하다' 공산당식 선전이라구요.

사탄은 겉 다르고 속 다르다 이겁니다. 그게 사탄이라구요. 그럼 하늘편이 그럴 수 있어요?「아니요」 그러면 겉도 좋고 속도 기뻐서 해야 됩니다. 그것이 방법이라구요. 아침에는 형제끼리 싸움을 하고, 전도 가서는 '허허허' 하면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러면 사탄이 '야, 넌 나와 같다, 이 녀석아!'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마음에 기쁜 것을 가져서 몸으로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기쁨을 가지면-하나님의 기쁨과 사탄의 기쁨과는 다르다는 거예요-그러면 여기 둘의 힘으로 봐도 이것은 2분의 1이고, 이것은 2분의 2니까 이쪽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다는 거예요. 그래 내적 외적 하나니까 둘이 배가 되니까 이긴다는 거예요. 배가 되니까 이긴다는 거예요.

사탄은 겉과 속이 다르니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쪽은 안팎으로 같으니까 두 배라구요, 두 배. 두배이니까 계속하면 결국 누가 이기느냐 하면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전도 갈 때 비결이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자, 사탄이 절망 가운데 그렇게 속닥속닥하나요, 희망 가운데 속닥속닥하나요?「희망 가운데서요」 희망 가운데서 그런다구요. 야, 희망 가운데! 가면서부터 희망이고, 말하면서도 희망이고, 그런 말 듣고 좋아하는 것이 얼마나 희망적이겠나 이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희망적이어야 합니다. 사탄이 자기 중심삼고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 버리는 놀음 했지만 우리는 하나님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니 이건 이론적으로 이긴다 이겁니다. 우리는 희망을 갖는데 누굴 통하는 희망이예요? 내 희망이예요? 하나님의 희망이라구요, 하나님의 희망.

자, 그 다음엔 어떻게 하느냐, 그 다음에는? 말을 잘 듣게 될 때에는 '야, 내일 또 만나자' 그러겠지요, 사탄이가? 나꿔챘다구요, 나꿔채. 거기에 밤이든 낮이든 가렸겠어요?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안 가렸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구요.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밤이 문제가 아니고 낮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도 나가 가지고 여러분의 말을 잘 듣게 되면 딱 줄로 매고서 딱 쥐고 끌고 와야 된다구요.

그래, 처음에 좋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강제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전도만 되면 반드시 한꺼번에 몰아대야 되는 거라구요. 그 직행 코스가 뭐냐 하면 수련제도라구요, 수련제도. 한 사람이 세 사람만 해서 하나되어 완전히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배고프다면 밥 먹여 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도와주는 겁니다. 공부도 시켜주고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입혀 주고 말이예요, 재워 주고 말이예요, 여기서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오게 되면 돈 없으면 돈 대줘 가지고 '자, 공부해라. 공부해라' 해가지고 '네가 감사하는 만큼 갚아라' 하는 겁니다.

사탄이 해와를 맘대로 끌고 갈 때 하나님이 말 못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기에서 딱 그래 가지고 끌고 오게 된다면 사탄이 말하겠나요, 말 못 하겠나요? 묻지도 못한다구요. 그게 맞지요?「예」 그 재미를 알아야 돼요. '야, 이놈의 사탄아! 넌 이 사람 때문에 나한테 졌구나, 사탄아, 이놈아!'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경계선을 놓고 싸움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끌어왔던 사람이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넘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그것은 조건에 걸린다구요. 전도한 사람이 조건에 걸립니다, 전도한 사람이. 만약 그 사람이 지옥가게 된다면 '당신이 나를 이렇게 지옥 보냈소. 당신은 내가 넘어가는 것을 못 가게 할 수 있지 않았소? 왜? 아담 이상의 자리에 섰기에 가능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꼭 물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보내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래야 됩니다. 여기서야 물고 늘어져도 괜찮다구요. 저기 넘어갔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이제 그러한 입장에선 동시에 자기를 높이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그 반대여야지?「예」 그러니 겸손하라는 거예요, 겸손. 나보다도 하나님을 높이는 거라구요. 이러면 사탄이 꼼짝 못한다구요. '너, 사탄이는 하나님보다 너를 높이지만 나는 하나님을 높인다' 하면 그 자리는 이긴 자리입니다.

그 기간에 사실이 그런가 아닌가 사탄이 시험해 본다구요. 그건 누굴 통해서 테스트하는 줄 알아요? 누굴 통해서 테스트하는 줄 아느냐구요? 전도한 사람을 통해서 한다는 겁니다. 자, 전도하겠다고 하면 가정이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이렇게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보내야 되겠나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내지 않으려면 빨리 길러 가지고 그 가운데서 당당히 싸울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두 가지 길밖에 없다구요. 그러면 너희들은 핍박이 없어진다구. 너희들이 그걸 못 하겠으면 빨리 교육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대신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식구를 위하는 사람이 아벨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지방에 나가 전도하고 하는데 전도가 왜 안 되느냐? 그 사람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한 관점에서 내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내가 잘되기 위해서 전도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관점이 틀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같이 많이 더 주어야 할 텐데 그저 내 얘기만 했다 이겁니다. 그러니 다 깨져 나가지요. 식구들은 너희들보다 더 고생시키고 자기는 편하려고 하고…. 이건 사탄의 노리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 안 한다구요. 아벨이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 30년 길 닦아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또, 내가 여기 미국이 좋아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 사람이 믿어 주지 않는다구요. 여러 가지로….

또, 너희들 자신이 너희들보다 선생님이 못살기를 바라나? 어때? 그러면 나라의 대통령도 이 나라에 굶어 죽는 사람이, 지금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말이예요, 그 대통령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로마 교황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것 다 자기들이, 국민이 좋아서 하는데, 그 교회 교인들이 좋아서 하는데 뭐 곁에서 잔소리냐 이겁니다. 정식 코스를 거쳐서 얼마든지 영광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이제 그런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뭐냐 하면, 평면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 싸움하기 때문에 절대 식구들을 위하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식구를 위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미국 와 가지고 내 집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든 면에서 여러분에게 빚지지 않는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니 미국도 발전하는 거라구요. 내 발전 안한다구요. 그것은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전미국 식구에게 줘야 돼요. 정신적으로 줘야 되고, 물질적으로 줘야 되고, 지식적으로 줘야 되고, 뭐든지 줘야 돼요.

자, 열을 주고 열 둘을 받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열을 주고 여덟을 받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열을 주고 여덟 받는 사람요」 안 받으면 어떻게 되느냐? 안 받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부터 계신다 이거예요.

그래서 책임자는 명령할 줄 아는 사람이 책임자가 아니고, 모범을 보이고, 그들을 위해서 기반을 닦아 주는 사람이 책임자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즉, 아벨은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대신자가 되고, 하나님 대신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 줄 수 있는 자리가 아벨의 자리다 이거예요. 아벨의 자리가 받는 자리예요, 주는 자리예요?「주는 자리입니다」 받는 자리는 뭐냐? 가인입니다, 가인. 그게 틀림없지요?「예」 그러면 식구들한테 신세지는 책임자 앞에 그 단체나 그 모임이 발전하겠어요? 하나님이 축복하겠나요? 하나님이 같이하겠나요?「아닙니다」 왜? 왜 그래요? 원리적이 아니기 때문이예요, 원리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므로 원리를 지키는 것이, 원리대로 영원히 가는 것이 아벨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자, 여기에 지금까지 책임자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부분이지요, 대부분. 너희들이 전부 다 '나 선생님 말대로 아벨행동을 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없구만. 그러니까 발전 못 한다구요.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있는 식구들도 쫓아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관습이 아벨은 '아, 식구들이 위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이름은 아벨이 됐지만 사실은 가인이 된 거라구요. 빚져 가지고는 아벨이 못 됩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잘 아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잘 알아요. 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다 자기 자신이 안다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러면 이제는 아벨이 어떤 것이고, 가인이 어떤 것인지를 알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가인이 꼼짝 못하게끔 만들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개인적인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내 개인적으로 누구하고 싸워 이겨야 된다는 이런 표준이 전부 다 있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그런 싸움을 했어요? '저건 내 앞의 가인이다. 저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겠다' 이 싸움 해봤어요? 가인 없는 사람이 아벨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가인이 먼저 났다구요. 먼저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그는 형님이라구요, 형님. 아벨은 동생이예요, 동생. 동생이 그 형님의 모든 것을 빼앗더라도 형님이 '어서 가져가소' 해 가지고 좋아서 죽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탄은 빼앗아 갔지만 하나님은 찾아오는 거예요. 강제로 찾아오는 게 아니라구요. 자연적으로 '어서 가져 가소' 원리에 꼼짝 못하게끔 '어서 가져 가시옵소서' 그 가인이 울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뻐서 해야 둘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생의 뜻을 중심삼고 가는데, 내 일생에 악착같은 개인적인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또, 가정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가정, 종족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종족, 민족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민족, 국가적으로 제일 악착같은 국가를 굴복시키고 가겠다, 세계적으로 제일 지독한 공산당을 굴복시키고 가겠다,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이 그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한꺼번에 엉켜진 그런 나라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국. 한국은 남쪽 북쪽 갈라져 있다구요. 북쪽은 사탄편이라구요. 남쪽은 하늘편이라구요. 남북이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선생님은 북한이 물론 반대했지만 남한에서도 반대받았다구요. 혼자라구요.

자, 가인이 그냥 '어서 오시옵소서, 아벨님!' 이래요?「아닙니다」 기관 총으로 다 쏴 버려도 안 죽을 길을 대비해야 '아이구!' 이러는 거예요. 할 것 다 해보고야 굴복한다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반대하더라도 악착같고, 가정적으로 악착같고, 종족적으로 악착같고, 민족적으로 악착같고, 전부 다 악착같이 있는 힘을 다해서 해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 선생님이 여기 오기 3년 전까지 한국에 있어 가지고 그렇게 반대받으면서도 싸움을 했어요, 안 했어요? 맞고만 있었다구요. '와라' 하며 전부 소화시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공식적으로 한마디도 발표 안했다구요.

그러니까 힘이 있는지, 없는지, 바보 천치인지, 뭣인지 궁금하게 생각 한다구요. 다 해보고는 안심한다구요, 안심. 통일교회는 뭐 암만 두들겨 패도 괜찮다 한다는 거예요. 사탄편도 선한 편이 있기 때문에 편드는 거라구요. '거 왜 자꾸 문선생을 그러느냐? 좋은 사람을 왜 자꾸 패느냐? 한다구요. 그래서 궁금하여 '문선생이 어떤 사람이냐? 진짜 알았으면…' 양심적으로는 그저 귀 나팔을 크게 하고 눈을 크게 뜨고 기다리는 거라구요, 진짜 그런가.

그러면서 한국 내에서 반대하는 패들이 못 한 일을 다 해 나가는 거라구요. 전부 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러면서 한국 내에서 하고 외국에까지 전부 다…. 이러면 '문선생님이 좋다' 하며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외국까지 나가 가지고 동양 사람이…. 미국 같은 데 척 가 가지고 전부 다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고…. 그걸 누가 그렇게 하겠느냐? 그러고 보니까 배짱도 있고, 능력도 있고, 실력도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인정한다는 거예요. '세상의 어떠한 영웅보다도 강한 사람이다. 영웅 같은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보라구요. 전세계가 반대하려고 하나로 합쳐, 전세계 기독교, 신교와 구교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해야 된다. 공산당도 반대해야 된다. 또 미국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해야 된다. 그만 했으면 됐지요 뭐. 나 하나 때문에 지금 전부 다 그렇게 됐다구요.

자, 그러니까 문제는 문제 다 이거예요. 문제는 문제인데 세계적으로 보게 될 때는 좋은 문제요, 교단적으로 보면 망하겠으니 나쁜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도 전부 그렇게 악착같이 반대하다가는 이제는 다…. 선생님이 이번에 가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겁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문선생이 한국에서는 제일이다. 누구보다도 낫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이 되었다구요. (박수)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봐도 세계적 가정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민족적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걸 시위(示威)한 것이 이번에 1800쌍 국제 합동결혼식이라구요. 왜 1800쌍을 결혼시켰느냐? 육 플러스 육 플러스 육은 십팔(6+6+6=18)입니다. 그게 뭐냐? 사탄수 6수의 소생, 장성, 완성 마지막이다 그 말이라구요. (박수) 왜 그러냐?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가정기반을 갖고 제자와 세계적 가정을 가졌더라면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기반이 되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게 그런가, 안 그런가? 이야기해 보자구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십 국가가 그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는 사실은 예수님이 국가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서 결혼한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선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세계로 내보냄으로써 예수와 신부가 만나 가지고 세계에 재림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육 실체기반으로 확대해야 할 3차 7년노정

그래서 금년 4월말까지 여러분에게 세계 출동을 명령하는 것은 금년 4월말까지가 2차 7년노정이 끝나고 5월부터 3차 7년노정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준비를 지금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은 국가기준에 서서 영적, 육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영육 실체기반으로서 확대하는 시대입니다. 그것이 예수님, 메시아가 가야 할 그런 사명의 목적을 완결하는 세계적인 출발 형태가 3차 7년노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계 선교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빼서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예」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이제는. '국가를 책임지고 내가 간다. 그 대신 전 세계를 전부 다 들었다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제자들을 중심삼고 승천한 후에 120문도는 120개 국가를 상징했기 때문에 120국가별로 전부 다 주님이 온 것 같은 형태를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세계적 운동을 해야 됩니다. 축복받고 갔기 때문에 다 곁에, 신랑 신부 곁에 한꺼번에 가까이, 주체와 대상을 전부 다 가까이 갖다가 놓는 것입니다. 자, 이런 패들이 죽는다고 돌아올 수 있나요, 돌아올 수 없나요?「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제 세계적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국가적 사탄은 그저 붙들고 참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다 물리칠 날이 온다구요. 그럴 계획이라구요. 그런 걸 하려니 전부 다 이번에 수련 시켜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꽝…. 우리 미국에서는 말이예요, 양키 스타 디움에서 '꽝-' 해 가지고 미국이 왕창하게끔 하는 거라구요. 자신 있어요?「예」 너희들에게 내가 시킬거라구. 너희들이 이 놀음 해야 된다구.

'왜 레버런 문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를 했으면 그만두지, 왜 또 그렇게 싸움을 하노? 아이구, 뭐 양키 스타디움에서 또 하겠다고? 정신이 좀 돌지 않았어? 이럴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눈을 뜨고 보는 거예요. '두고 보자! 안 될 것이다. 실패할 것이다'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빌리 그래함이 25년 닦아 가지고, 수천만 배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도 불가능한데 레버런 문은 뭐 3년 동안 해 가지고…. 보니까 기반도 없다. 이것들 가지고?'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우리의 힘은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된다고 믿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하고 싶은 사람도 '좀더 두고 보자' 이러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동적으로 실패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무너진다' 이렇게 본다구요. '뭐 레버런 문이 뭘한다고 하더니 보라고!' 그러니까 작전상, 이런 생각을 하게 하기 위하여 작전상 이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번 꽝 터지면, '우!' 하는 날에는 눈이 뚱그래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서 그렇게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워싱턴 대회에서 3배인 60만 50만 이상 계획한다 이런다구요. (박수)'워싱턴 전인구가 80만인데 그걸 다 동원해? 저거 저거 이번에야 왕창 실패한다'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건 일반인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번에야 여기 와서 레버런 문은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이제 한번 두고 보자. 싸움 안 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기성교회가 그러고 있다구요. '두고보자. 이번에 워싱턴 가서 레버런 문은 망하지. 싸움 안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기다리고 있다구요. 기다리는 판인데 왕창 해서 성공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계시다는 신념을 가지면 세계적으로 큰일을 할 수 있다

자, 반대하려고 하면 그 다음에는 레버런 문은 여기에 안 있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로 쓱 유람 다니고 있지. 여기 없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싸우려니 상대가 있어야 되지요. 너희들 보고 싸우겠나?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래 놓고는 이 자료를 가지고 세계를 꽝꽝….

자, 그러면 내가 이제 영국 간다 하게 된다면, 영국에 레버런 문이 온다 하면 거기 조야의 사람들이 관심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 다음에는 큰 광장에 가 가지고 내가 뱅퀴잇을 쓱 한다 이거예요. 세계가 쓱….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꼭대기를 다 넣자. 레버런 문 아…. 신문에서 보도하고 전부 다 잘하게 돼 있지, 나쁘게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선교 나간 데 가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선생님 만나자고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할 것 같습니다」(박수)

그럴 때는 너희들 데리고 가서 너희들을 친구삼게 해주고 우리 패들이니 다 사랑하고 잘 해주라고…. 이렇게 선교사를 데리고 가서 소개해 준다 그 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어요?「예」

자, 그 다음엔 미국 나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한 바퀴 빙돌며 한 3년만 그렇게 다니게 된다면 '아이구, 레버런 문!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럴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에 강력한 영적 지도자가 국가적으로 필요하고 전체 모든 가정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빌리 그래함만 해도 지금…. 빌리 그래함은 젊은 사람보다도 기성교인들을 모았지만, 우리는 전부 다 새파란 젊은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문제가 그러한 관점에서 있기 때문에 이런 모험을 해서 비약적인 작전을 전략적인 관점에서 안 할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이런 문제를 여러분 자신들이 생각할 때 상식적으로 안 될 문제로 생각하지만, 이런 문제를 무난히 1차, 2차, 3차로 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신앙심이 우리에게 강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지면 세계적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우리 자체 내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내 대신 너희들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그때 가서는, 미국에서 3차를 해 나오면 어느 자리에 가든지 대중을 울릴 수 있고 지원해 가지고 전부 다 강화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예」 자신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통역을 세워 가지고 하는데 너희들은 너희 나라 말 가지고 못 한다면 이건 죽어버려야 돼. 자, 이 4백여 명의 젊은 사람들이 휘발유에다가 불뭉치를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작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럼 너희들 입이 선생님 입만 못해? 너희들 입이 선생님 입보다 더 좋다는 거야. 지금까지 잘먹고 살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못먹고 살았다구요. 또, 영어를 하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문제없다구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대중을 모아 가지고 이런 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이제 3년 후에만 보자, 이렇게 생각해라 이거예요. 3년 후에 보자! 밤이야 낮이야 준비해 가지고 큰 기관총식으로 쏠 것이다! 요걸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래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예」 정말 그래요?「예」 여러분을 믿겠어요.

그때에 미국을 한번…. 3년 후에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미국이 아무리 썩고 아무리 히피가 많더라도 우리 힘에 끌려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기를 원해요?「예」

아벨은 가인을 굴복시켜야 단계적으로 올라갈 수 있어

자, 그러면 아벨적인 관을 두고 봐도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나라를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자, 이제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적 아벨, 가정적 아벨, 종족적 아벨, 민족적 아벨까지 싸워 올라가는데 여기서 가인을 이겨야 이것이 통일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여기로 옮겨지는 거라구요. 또, 여기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이렇게 옮겨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느냐구요?「예」

그러면 너희들, 이것을 매번 이렇게 할래, 한꺼번에 할래? 한꺼번에 하고 싶어요, 매번 하고 싶어요?「한꺼번에요」 그렇게 할 자신이 있어요? 「예」 뭘 알아야지. 너희들은 자신이 없더라도 선생님이 그 길을, 그 대표적인 길을 지금 닦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선생님의 등을 타고 가야 돼, 등을. 그러니까 선생님이 닦아 놓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옮겨 준다구요. 인계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을 얼마만큼 믿어야 되겠나요?「…… 」천만큼 믿으면 천만큼 인계받고, 만만큼 믿으면 만만큼 인계받고, 크게 믿으면 크게 인계받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원칙을 알고 선생님을 절대로 필요로 해야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너희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 뒤에서 이 놀음 해야 된다구요. 주위에서, 이래 가지고 사탄이 공세하게 되면 뭐 신앙이나 뭐든가 개인적으로 사탄을 다 굴복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이렇게 찾아온 너희는 누구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의 후손인데, 이 사탄과 싸움으로 말미암아 복귀된 천사장의 사명이 끝남으로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자와 같은 입장에서 같은 축복의 동정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래대로 어떻게 될 수 있느냐? 본래 아담될 수 있었던 원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맏아 들인데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로 하늘나라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벨이 없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공동 운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벨이 없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아벨하고 가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공동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거기서 완결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벨인 선생님을 절대 보호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리고 나에게는 여러분을 천국에 데려가야할 책임이 있다구요.

아벨의 책임을 하여 세계를 살려 주자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금 선생님 자신이 하는 것은 아벨의 책임을 해 가지고 가인 개인과, 가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살려 주는 놀음, 이것이 다 끝날 때까지 천번 만번 고생하더라도 감사하면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그들을 도와주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의 자리인 것을 틀림없이 이젠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나타났던 모든 가인이 다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걸 달갑게 받아 가지고 소화시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 선생님의 길이다, 그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라의 수난이 끝나면 세계적 기독교의 수난을 받고, 그 다음에 공산세계의 수난까지 넘어가야 된다 하는 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구요. 여기에 지쳐 떨어지는 사람들은 아벨도 못 되고 하늘편의 가인도 못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느냐구요?「예」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도 선생님을 믿고 이제 세계적으로 한번 싸우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전부. 이 7년노정,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요걸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패전자가 되지 말고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들의 각자의 결심 여하에, 여러분들의 각자의 행동 여하에 따라 전체의 가치 판단이 결정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럴 사이가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달리고 달려도 내가 일생 동안에 저기까지 갈지 말지 한데,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일생 동안 이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천국이 어디예요? 여기가 천국이예요?「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야말로 이 미국 땅을…. 이제 그야말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시 몰려와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하는 이 판국을 생각할 때, 이것이야말로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기원이 아니 될 수없다는 것을 믿고,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으로서 외국 식구들한테 지지 않는 모범을 이 3년 동안에 보여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