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훈독) 미국 정부하고 하나돼서 일본에 대해서 전부 다….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을 바꿔치우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따라오지 않을 수 없지요. 그 배후에 미국과 연결시켰으니 자유세계가 달려 있고, 공산주의 자체도 여기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든 것도 이제 하늘 문제라든가 땅 문제를 중심삼고 전권을 가지고 결속된 거라구요. 주변의 전부가 가인 아벨이 갈라진 전부고, 부모가 갈라진 전부, 나라가 갈라진 전부, 세계가 갈라진 전부…. 외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개인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국가가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거라구요. 외적으로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걸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이 근본에 모두 일체권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가 천주의 모든 것이 연합한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되면, 진리와 인격과 심정세계가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는 심정적 통일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갈라진 맨 꼭대기, 탕감시대가 지났으니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꼭대기의 여당 야당, 그들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참부모 어머니와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가 가르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가인 아벨이 통일되어 지금 영계 육계가 넘어가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아서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를 하면 개인완성이 어떻게 되고, 가정완성이 어떻게 되고, 국가완성이 어떻게 되고, 하늘땅 완성이 어떻게 되고, 해방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알겠어요?「예.」이 시대와 달라요.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이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이 찾은 가인들이에요. 여기를 보면 가인형이라는 거예요. 그 기반을 통해서 하늘편 세상과 하늘편 아벨이 있으니까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기서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만드는 것은 국가로부터 출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대 이후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세에 뜻을 이루려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 40세 기준을 중심삼아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어머니들, 부인들은 남편을 다 뒤로 두고, 저버리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엇과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하나된다면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을 내세우는 거예요. 기반을 닦아서 남편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남편이 참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어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이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의 80년 생애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나안 복귀 노정이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예요. 지구성이 이미 고향이 되고, 하늘나라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년왕국 시대예요. 세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보면, 거꾸로 보면 공중이에요, 공중. 사탄이 공중 권세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 땅과 공중과 하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공중 잔치를 한다고 했다구요.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세우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27살에 이런 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축복을 성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예수가 27살 때에 마리아한테 얘기해 가지고 뜻을 이루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노정에서, 33살, 34살 때에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그걸 김일성이 했습니다. 빼앗긴 거라구요. 김일성이 서른 네 살에 나라를 세웠지요?
김일성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살아났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공산주의가 나왔더라도…. 그래 가지고 한국도 갈라진 거라구요. 이박사가 못 넘어갔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한국의 주권이 반공포로를 해방했잖아요? 거제도 말이에요.「반공포로 해방….」그거 미국을 부정하고, 천사장을 부정하고 해방해 버렸다구요. 기독교만 하나되면 미국을 완전히 깔고 앉는 것입니다. 남북이 깔고 앉는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나와서 수상 대표로 나라를 가졌다는 거예요. 나라를 가져서 공산권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만약에 한국전쟁에서 졌으면 완전히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오면서 냉전시대가 시작된 거예요. 1950년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한국동란의 휴전을 중심삼고…. 몇 년인가? 1953년인가? 휴전시대예요. 이래 가지고 냉전시대가 끝나서 평화시대가 온 거지요. 읽으라구.
『남한과 북한이 접선되어 싸웠다는 것은 한국을 중심삼고 싸운 것이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몇 년에 있나?「앞으로 2년 후입니다. (황선조 세계회장」미국 대통령이 확정되는 것은 11월인가 그렇지? 금년 11월인가?「예.」한국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데 지금 정부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것을 전환시켜야 돼요. 공산주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싹쓸이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를 넘었으니까 여자가,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건 국가적 기준이에요, 국가적 기준. 축복가정이 잘 해야 됩니다. 교육하고 국가적 기반을 닦아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국가적 기준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개인완성이 천주적이에요. 가정완성이 천주적, 종족완성, 국가완성도 천주적이에요. 이것이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 하늘땅은 반드시 이 원칙을 따라서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만 하게 되면 미국은 완전히 걸려 들어갑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 부시 대통령이 정책 방향을 결정한 것도 전부 다 가정이에요. 가정과 청소년문제입니다. 새로운 이상적인 종교, 정신 기반을 규합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민주당의 클린턴 대통령도 가정문제를 들고 나왔는데, 공화당한테서 빼앗아 갔다구요. 완전히 빼앗아 갔어요. 그냥 그대로 가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탈환해야 됩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빼앗아 올 수 있어요. 클린턴 모가지를 내가 쥐고 있잖아요? 청문회를 열어 가지고 여기까지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망하게 할 수 없으니까, 죽일 수 없으니까 풀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지만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이제 새로운 분야에서 나가야 돼요. 부시 아들이 그런 면에서 말이에요…. 부시가 잘 하면 부시의 아들이 되고, 3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3대에 걸쳐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부시 아들 중에 닐이 있어요. 이 사람은 완전히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돼 가지고 현재 세계 봉사단, 미국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선거 기반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여기에 미국의 재벌들을 활용해 가지고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삼아서 국민을 돕는 그것을 전부 다 부시 가정이 잡아당기기 때문에 선거 기반으로 물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것을 교육하지 못하니까 우리가 지금 교육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은 자기들이 못 해요.
더블유(W) 부시가 지방 유세하는 것을 보니까 그래스 루트(grass root;민초, 뿌리)의 조직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공화당 민주당을 넘어서 말이에요. 어디든지 그런 걸 알게 되면 놀라 자빠지는 거지요. 그러니까 자원봉사도 아무리 경제인들이라 하더라도 선거면 선거 그때 한 번 쓰지 장기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선거가 끝나면 끊어지는 거예요. 처음부터 쓸 수 없거든요. 사상적인 무장을 하게 되면 교육비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예요. 5백 개소면 얼마예요? 한 곳에 한 2천만 지원하면 얼마예요? 10억 달러의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 쓰이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미국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우리가 주력해야 돼요. 이렇게 국가 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이번 80세 생일을 맞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서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교회는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돼 가지고 정부와 평면적인 입장에서 엮어 내는 거라구요. 전 종교계와 정치계를 묶고 그 다음에는 국회까지 묶어서 중심 자리를 잡아 가지고 횡적 기반에 중심을 잡아 나가서 한국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예.」주동문이는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사흘 전에 ‘그것이 가능합니까?’ 하기에 믿고 하라고 한 거예요. 발표해 버려야 돼요. 발표했다구요. 국회에도 그렇고 다….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 수 있고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교육이에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이 나라가 가정 완성을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찾으면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많은 나라를 번식해 놨기 때문에 그걸 가인 아벨 입장에서 수습하려니 성인의 도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게 망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성인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인이 종교를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예수, 성자 앞에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런데 뭉칠 수 있는 개인적 천주 대표, 가정적 천주 대표, 국가적 천주 대표를 예수가 해야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 쓰러뜨린 거예요. 그러니 재차 해야 돼요. 20년 동안은 선생님이 제1차 이스라엘권, 20년 동안은 제2차 이스라엘권 해서 40년 동안에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14년을 중심삼아서 부모님의 생애노정 20여 년까지 34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예수의 연령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지하 기독교, 혹은 옥중 기독교 전부 다 합해서 14년이 되면 자리를 잡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14년 동안 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통해서 축복했기 때문에 땅 위에 비로소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축복 기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내에서 기반을 닦고 넘어가는 거예요. 기반이 다 닦아져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축복을 끝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이제는 이렇게 전환하더라도 아무 조건 없이, 어떤 면에서든 용서해 준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옛날 시대와 달라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전체라는 것은 사탄세계 전체를 말해요. 전반이라는 것은 하나의 통일,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조직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전체·전반·전권·전능….
지금까지 내적인 교회는 권한이 없었어요. 사탄에게 끌려갔다구요. 이제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인 역사가 벌어지면 전능의 시대가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벌어지는 예요. 외적인 통일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통일을 내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전체는 사탄세계와 좀 다르지요? 전체가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같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190년인가 그렇게 나가게 돼 있어요. 얼마나 달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전체·전반이에요.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사탄의 권한,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나왔지요?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참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그 세계에 침범 못 하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전체가 뭐라구요? 사탄세계 전체가 얼룩덜룩해요. 그래, 전반, 일반이라고도 하지요? 일반은 같다는 것 아니에요? 평준화를 말하는 거예요. 전체를 같이 만들어서 내적인 면에서 전권, 사탄의 권한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아서 점령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었으면 내적 기준이 자동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권시대, 전능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사탄이 몇천 년 해놓은 것을 하루아침에 뒤집어 박았어요. 역사를 통해서 혁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김일성이 안 나왔다면 공산주의가…. 그래서 스탈린이 북한을 밀어 제낀 거라구요. 이것은 미국의 책임이에요. 선생님 하나를 붙잡았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그런 걸 한국에서 몰랐잖아요? 자, 읽으라구.
『이제 통일교회가 아벨적인 교단으로서 가인적인 기성교회를 어떻게 포섭하느냐 하는 문제만이….』이제 기성교회 여자들을, 집사 여자들을 몰아넣어야 돼요. 교회에 여자가 70퍼센트예요. 소생·장성권이 여자예요. 그것도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여자가 70퍼센트의 권한을 가졌어요. 그렇다구요. 재림주가 와서 주인만 하게 되면 천사장은 전부 다 때려 쫓든가 해서 하나만 남겨놓고 전부 다 훑어 버리는 거예요.
종교는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종교는 70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요? 그러니까 뜻을 알면, 신부의 자리는 70퍼센트예요. 기독교는 완전히 신부 종교 아니에요? 그걸 내세울 때예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 여자들하고…. 또 사회에 중진 될 수 있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기성교회 여자들밖에 없어요, 우리하고. 이 둘만 하면 여자 세계는 완전히 쓸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을 잔치해 줘야 돼요. 이번에 남자들은 목사들 대신으로 술 먹이고 고기 먹이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잔치하는 일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내세워서 선물을 많이 나누어주라는 거예요. 선물을 남자들이 타면 여자들에게 주고 여자들이 타면 남자들한테 주는 거예요. 그렇게 환경을 수습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래, 잔치해야 돼요. 잔치 분위기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어떻게 선생님이 명년에는 생일을 중심삼고 80에다 플러스 일년, 더 큰 하늘나라의 발전이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3년 동안에 소생의 구약시대를 완결하고 신약시대를 완결하고 성약시대를 완결해야 돼요. 4년 기간에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2000년은 구약시대의 물질을 완전히 찾아오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만민을 찾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완전히 찾아야 돼요. 3년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2000년이 중심이에요.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이 선을 넘어서는데, 사탄도 이 선이에요. 4년 동안에 이것이 발판이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발판이에요. 2000년이 그렇다구요.
그래서 4억쌍 축복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빨리 할수록 나라와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훈독대회 해서 그거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배정해야 돼요. 정부에 말이에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정부, 몇 명 몇 명 훈독회 하는 국가 대표를 중심삼아서 거기에서 배당해야 돼요. 훈독회 하는 세계 대표들을 모아서 하는 거예요. 주로 목사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기독교 역사를 많이 아니까 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와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무엇을 거두어들여야 되느냐? 소유권을 거두어야 돼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물질을 갈랐던 것을 전부 다 통일하고 합해 나와야 돼요. 그 다음에 자녀들을 갈라 놨지요? 세계적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그것이 국가 국가 다 갈라놓아서 문제가 생긴다구요. 산맥이 다 생겨나요. 평지가 아니에요. 그러니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새로운 땅 위에 산맥을 평지로 만들어 놓고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청산해 가지고 주인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가인 아벨 아들딸, 사탄 아들딸의 분깃이 있지요? 전부 다 반환 받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짝짓기 다 만들어 놨어요. 사탄편이 참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들은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지 말래도 축복받게 돼 있습니다. 세계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래 가지고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수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40세 이상을 동원해야 돼요. 지금 60세까지 들어가지요. 2차대전 직후까지 하면 얼마가 되나? 2003년이 되니까 3년 후까지예요.
그러니 아무리 봐도 이건 끝날이 아닐 수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김정일을 내세우게 되면…. 사탄 2세는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내가 살려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2세들을 부모의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어서 사상적 공백기를 메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들어맞았어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딱 맞았어요. 소련이 사탄편 천사장이에요. 구약시대고, 중국은 신약시대입니다. 해와와 마찬가지로 상대예요. 이건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외적인 상대 기반은 국가적 기준이 앞서 있다구요. 그걸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김일성은 중국과 소련의 영향을 받아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권내를 내가 소화했습니다.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만 하게 되면 전부 다…. 한국에 있어서 185개국 군대를 집중시키는 거예요. 유엔이 우리한테 지지 않았어요? 16개국이 아니라 160개국, 180개국이에요. 중국, 소련, 미국을 합하고 일본도 합해 가지고 하는데 말 안 듣겠어요? 유엔군이 물러가지 않았어요? 김일성은 유엔군 물러가라고 하잖아요? 중국군, 소련군 전부 다 합하면…. 일본은 군대가 없는 거예요. 미국까지 해서 완성시대에 전세계의 180개국을 움직여 가지고 냅다 미는 거라구요. 유엔군을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야 하느냐? 가인 아벨 여자예요, 여자. 여자인데 어머니가 해야 됩니다. 공산군하고 민주세계가 합해서 싸웠지요? 공산군하고 유엔군이 합해서 싸웠다구요. 그것이 결론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을 통한 결과가 미국을 통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무기를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중국이 무기를 못 팔아먹어요. 무기를 팔아먹는 것은 소련과 미국만이에요. 우리가 그런 프로그램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기에 의한 힘을 갖고 있어야 돼요.
우리 국진이가 넷째 아들인데 또 총을 개발했어요. 넷째는 세상으로 말하면 유다 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총을 만드는데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사탄세계의 침입을 받을 수 있는 걸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이 핸드백에 싸 넣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특권이에요. 남자들은 총을 갖지 못하지만 여자는 총을 가져요. 그래, 핸드백에는 들어가지만 지갑에는 못 들어가거든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이렇기 때문에 무기를 가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나쁜 여자가 아닙니다. 방어하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힘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총이 절대 권한을 갖고 있다고 한다구요. 힘이에요, 힘. 힘의 대표가 총이에요. 무기라구요. 선생님이 뭘 만든다구요?「무기입니다.」유엔군, 천지 유엔군이에요. 하늘땅의 유엔군이라구요. 그래서 이 시대에 있어서 185개국을 편성하는 거라구요. 180개국이면 돼요. 삼 육 십 팔(3×6=18)이에요. 우리가 국가 메시아를 배치할 때 그것도 180국가면 돼요. 이런 것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겠어요?「예.」
한국군하고 북한군이면 중국도 몰아낼 수 있어요. 중국이 무서워한다구요. 소련은 우리보다 중국보다도 우세해요. 땅굴을 다 파놓지 않았어요? 땅굴을 파면 안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다리로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공군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인들도 이제부터는 비행기 타고 순회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좋겠지요? 비행기를 타고 순회할 때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6대주의 대통령들을 데려가 가지고 낚시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대통령들을 데리고 뭘 하느냐 하면 낚시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평지에서 수렵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제일 불쌍하다구요. 어디 가나 할 게 없어요. 자기 나라의 선술집에 가서 술을 먹겠어요, 무엇을 하겠어요? 불쌍한 자들이에요. 이건 내가 길만 내주면 전부 다 하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먹여 주면 전부 다 찬양하고, 세계의 젊은이들한테 자기들이 경험한 얘기를 해서 사탄세계의 비밀을 폭로하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런 일을 했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완전히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정규군대예요. 전도군대예요. 그리고 가정군대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가정군대이니 가정에서 부인들을 동원할 때라는 거예요. 3차 동원할 때 처녀를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동원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여자를 동원했는데 이제는 가정 동원할 때라구요.
그래서 1970년대에 동원하는데 제3차 동원한다고 말씀 가운데 있지요?「예.」그건 집을 대표해서 동원한다는 거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2차까지는 남편 몰래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혼자 도망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대표해서, 축복가정을 대표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싹쓸이로 다 지워 버리는 거예요. 그걸 무엇을 갖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싹쓸이하지요? 곽정환!「예.」싹쓸이예요. 그걸 못 당한다구요. ‘너는 지금 저편에 서 있다. 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하게 되면 나쁜 놈이라 하겠지요. ‘어디로 갈래?’ 하면 ‘따라가겠습니다.’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자연굴복이에요.
미국의 의회서부터 미국의 워싱턴 힐튼 호텔을 중심삼아서 국민 전체, 세계 전체, 신앙 전체 각국의 장(長)들을 모아서 평면 기준이 되어 있는 거기에다 중심을 세워 놓았어요. 그걸 옮겨다 한국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초국가연합이에요. 초국가라는 것은 세상으로 말하면 영계는 안 들어갔어요. 우리는 뭐라구요? 천주예요, 천주. 집이라구요, 집. 초종교초국가가 뭐냐 하면 집을 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집이에요.
그래, 집이라는 교육기관에 있어서 천주 참부모 절대권이라는 거예요. 세계를 연합한, 하늘땅이 있으니 영·육계를 연합한 꼭대기예요. 천주 무슨 연합?「참부모연합입니다.」참부모예요. 천주가 참부모로 연합되었다는 거예요. 지상 천상 꼭대기에 올라가면 왕궁이에요. 절대 왕궁이에요. 거기에 다 살아 있다구요. 그렇게 되게끔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 여기에 올라왔어요, 기진맥진해서. 알게 되면 확 돌아가는 거예요. 지남철에 철판이 달라붙듯 재까닥 달라붙게 돼 있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깔고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앞문으로 들어갈 수 있고 뒷문으로 나갈 수 있다구요. 뒷문으로 들어와서 앞문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남자들은 이거 도적이에요. 정치하는 남자들은 도적 아니에요? 그 후계자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다 싫어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못된 정치가들을 전부 다 교육해서 완전히 잡아먹겠다.’ 그런 표어 같은 것을 내세우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로부터 남녀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같이 서면 정당도 여자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부인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야지요?「예.」
그걸 알면서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교육할 자격은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책 가지고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여자가 소학교만 나왔으면 읽으면 되는 거예요. 확실히 해요!「예.」명령하면 당장이라도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예.」
꿈같은 얘기예요. 방대한 모든 역사가 동기와 목적은 같다구요. 방향은 하나인데, 내용이 하나는 씨고 하나는 나무, 처녀 같은 거예요. 씨를 길러낼 수 있는 체제가 되는 거예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꽃피고 다 그렇잖아요? 해가 갈수록 더 많이 씨가 맺히지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발전하게 돼 있지 쇠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역사적으로 보면 머리 좋은 사람은 전부 다…. 1차대전 전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이 득세했어요. 2차대전 때는 군부시대로 나가요. 거기서 전제주의 독재시대로부터 분립돼 가지고 경제인들이 착지하는 거예요. 도시 소상인들이 모여서 산업을 부흥시킴으로 말미암아 영국 같은 나라, 구라파가 발전해 나온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흘러나온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들의 노리개 노릇을 하고, 자식들은 어머니 아버지 피 빨아먹는다구요. 남편까지 여자의 피를 빨아먹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피를 빨아먹지요? 복중에서 피 빨아먹고, 나와서도 자식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어머니한테 빌붙어 가지고 빨아먹는다구요. 아버지한테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들이 뱃속에서부터 어머니의 피를 빨아먹고, 나와 가지고도 어머니한테 가서 어머니를 이용해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자식들은 아버지까지도 거꾸로 끌어가는 거예요. 사탄권이 그들을 거꾸로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반대예요.
다 그렇지요? 가정에서 그렇지요? 잘못했으면 어머니한테 부탁하지 아버지한테 안 가려고 한다구요.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여편네를 사랑했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해 먹어요. 본처가 있어도 첩을 마음대로 얻게 돼 있잖아요? 유교사상에서는 첩을 얻게 돼 있다구요. 회회교도 첩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요. 왕도 그래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많은 여자들을 거느린다구요.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해 먹는 거예요. 시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거 시기 안 하게 돼 있나?
그래서 남자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의 동서남북 360도를 전부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아들도 이용해 먹고, 남편도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불쌍한 여자예요. 에덴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가 가지고 자리잡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해방시대는 1차대전 1수부터 70년간이에요. 80년까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가 그런 것을 훤히 알면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여기는 겨울이에요, 겨울. 제일 추울 때예요. 1월, 2월이 제일 추울 때 아니에요? 이런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전부 다 봄 절기 문화를 모셔와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4월까지.
일본도 4월까지 공금을 쓰고 문제된 사람은 안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일본은 대이동할지 몰라요. 통일교회 하나도 없이 미국으로, 한국으로 이동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금년 4월까지 보고하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리가 안 되었으면 그때까지 보류시켜서 그때 지날 때는 전체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거 알지? 황선조!「예.」세계 가정에 알려야 돼. 이동할 준비를 하라구.
이래 가지고 추첨해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에 전부 다 결속해야 돼요. 이렇게 해서 크는 거예요. 들어와서 외국 사람들이 그 나라를 요리하는 거예요. 미국도 전부 다 180개 민족이 모였지만 이건 신앙 족속끼리 모여든 거예요. 일본도 3국이 전부 다 엇바뀌는 거예요. 하나예요. 추첨을 해 가지고…. 알겠어?「예.」
장자시대,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예요. 세 시대예요. 세 나라를 하나 만들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게 돼 있나, 안 되게 돼 있나? 어머니가 전부 다 아들들한테 강제로 ‘너희들 이제 어머니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남편한테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확실히 해!「예.」다른 것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딴 것 필요 없어요. 이 일을 해야 돼요.
마을에 들어가도 여자들을 다스려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이제 그걸 하는 거예요. 모임을 가지면 어머니들이 많이 오지요?「예.」반상회 같은 걸 해도 어머니가 하잖아요? 반장도 누가 잘 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면 착실히 하지만 남자가 하면 도적질해요. 이거 현실이에요. 면장이 돼도 여자 면장이 되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여자 면장이 되고 여자 반장이 되면 얼마나 잘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이장, 여자 면장, 통장, 반장이 여자가 되는 것하고 남자가 되는 것하고 어떤 게 나라에 이익이 되겠어요? 나라에 이익이 어떤 게 되겠나 이거예요.
이번에 당수를 만날 때는 특별히 공격을 해야 돼요. 만나서 ‘내가 세계적으로 이러니 통일교회가 신앙의 종점에 있어서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데 협조할 거요, 안 할 거요?’ 하는 거예요.
황선조!「예.」방문하는 거야. 곽정환이는 미국의 대통령까지 이번에 가면 만날까?「예.」부시 대통령 3대 사진을 죽 찍어놓고 ‘당신이 갈 길을 축복합니다. 후원하겠습니다.’ 하고 한마디하고 사진이라도 찍자고 해서 찍으면 되는 거예요. 찍겠다면 찍어 주지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하고 가서 만나고 다 그러고 왔다구요. 몇 사람 만났나, 상원의원? 자기에게 맡겨 해서 되나? 미국과 연결하고 다 그래야지. 그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누가 해야 돼요? 하늘의 아담, 세례 요한 입장에서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곽정환에 대한 말이 많았지만 야곱가정으로서 전부 다 책임졌기 때문에 정착해야 돼요. 축복을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뭐 곽정환이가 좋아서 그러나? 전체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지. 이제는 누구나 쓱 보면 알지 뭐. 나보다 낫다고 끄떡끄떡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성격이 들이 갈긴다구요. 성격이 그래요. 안됐으면 들이갈기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있으면 안 참아요. 그래도 곽정환이는 우물우물하면서도 뒤로 붙어서 360도 한바퀴 빙 돌아도 떨어지지 않고, 두 바퀴 빙 돌고 세 바퀴만 돌면 전부 다 타고 앉는 거예요. 그게 필요해요.
잘 하라구.「예.」내가 날갯죽지를 달아 줄 거야. <워싱턴 타임스>의 발행인이 필요하게 되면 발행인으로 해줄 거야. 발행인으로 해놓으면 미스터 주가 전부 다…. 그래서 금년에 상원의원 인맥의 열두 사람을 월급 주고 쓰는 거예요. 외교하는 거예요. 6대주의 각국을 책임 맡아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이 자식들아, 왜 그래? 문 총재를 미국이 지금 전부 숭배하고 있는데 그거 알아?’ 하는 거예요. 대사도 그렇잖아요? 상원의원의 졸개들이지요.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왜 문 총재를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하려고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평화의 순례자로서 배치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한국이 문제예요. 조국이 뭐예요, 조국이? 굴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는 한때 철수할지 몰라요. 선교사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은 미국에 배치하고, 남자들은 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미국 다 다리를 놨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없는데 여자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끌고 들어갈 수 있고 또 데리고 들어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놓쳐 버려요. 뒷전에 간다구요, 뒷전. 전환시대에는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뒷전에 갑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국경선에 있다가 살짝 넘어서는 거예요. 살짝 넘어서면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을 모실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더 얘기 안 해도 되겠지?「예.」왜 지금 이러는지. 시대가 달라요. 4차 아담권 시대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의 아벨 왕이에요.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대통령 부인과 아들딸하고 가정을 빼앗으니,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국가 메시아가 찾아오니 별수 없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도 죽 내려가서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이 세계화됐지요?「예.」후퇴해서 자리잡는 거예요. 축복받은 패들을 바꿔치기 하면 네임 밸류를 갖고 있으니까 들어와서 훈독회를 하면….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나라가 움직이고 꼭대기가 움직일 수 있는 차제가 되었는데 안 움직이겠어요? 여러분 아들딸까지 출세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취직도 못 해요. 아들딸이 취직해야 어머니가 먹고 살잖아요? 안 그래요? 남편 취직도 할 수 없어요. 훈독회 안 하면 취직도 못 해요. 어머니가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 시대라고 그랬지요? 출세예요. 그 땅에서 못 살아요. 섬나라, 태평양 가운데 있는 솔로몬 군도 같은 데에다 처박아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자기들은 방황하지 말고 냅다 달리라는 거예요. 벼랑 끝에 헬리콥터를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헬리콥터를 가장자리에 준비해 놓고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래, 행동하는 사람은 살고 조는 사람만…. 눈뜨고 알면 행동하게 돼 있어요. 눈감고 조는 녀석이야 전부 다 구덩이에 빠져서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나는 관여 안 해요.
3차를 세계적으로 끌고 다녀야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해요. 구약시대 있지요? 신약시대 있지요? 성약시대 아니에요? 3개국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3개국을 하나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끌고 다니다가 하나 만들면 그 자리에서 통일천하를 이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장자권 착지를 위한 거예요. 유대교는 어머니라구요. 성신이지요? 재림주는 앞으로 미래에 오잖아요? 그거예요. 공식이라구요, 공식.
이스라엘이 장자권 책임을 못 했어요. 장자니까 오시는 성신을 중심삼고 아버지, 부모를 잘 모셔야 하는데 잘 모시지 못하고 죽였어요. 세상에 천지부모를 죽여 놨으니…. 법이 설 자리가 없어요. 무법천지예요. 영원히 무법천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 없이 완전히 눈물과 비통의 신세가 된 거라구요. 달을 바라보고 해를 바라보며 전부 다 고국산천을 생각하고, 그렇게 눈물과 더불어 비통한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선민이 한의 민족이 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고 갈 길을 몰랐으니 뒷길을 돌아다니는 거지요. 부잣집 아들이 주인 노릇을 못 하게 되면 망하잖아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나안 복지 지구성에 있어서 우리 책임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가나안 복지가 될 것이 우리 지구성이에요. 미국 전체, 미국한테 천하를 다 맡겼는데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전부 다 빼 버렸어요. 내가 와서 그냥 물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적당히 안 돼요. 확실하지요?「예.」내가 없더라도 다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과 일본, 한국이 이렇게 되면 세계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본을 보일 수 있게끔 만들라는 거예요.
이래서 연합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 나라가 한 백성이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혼합해 버리지요?「예.」미국 사람이 미국에 살 수 없고, 일본 사람이 일본에 살 수 없고, 한국 사람이 한국에 살 수 없어요.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세계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나라는 어떻게 되겠어요? 국경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부모의 이름과 장자권의 이름을 가지고 국경이 없어요.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세계가 환영하잖아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전통이고 뭐고 국가 국가의 관념이 다 없어지지요? 없어지나요, 안 없어지나요?「없어집니다.」국경이 없어지고 다 없어져요. 이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3형제를 이루어야 돼요. 장자권을 중심삼아서 3형제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뭐인가?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셋이에요?「예. 가인, 아벨, 셋입니다.」노아 시대에는 뭐예요?「셈, 함, 야벳입니다.」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이 조상이라면 조상을 중심삼고 세 아들이 못 지키게 된다면 유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3대가 이동해야 돼요. 이렇게 하나된 나라 사람 전부 다 구라파 가자 하면, 아프리카 가자 해서 세 번만 가게 되면 국경이 없어지지 말래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들어와서 세 아들딸을 낳아놓고 거쳐 돌아와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서 여자도 세 번 이동해요. 먼저 처녀들, 소녀들을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동원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그것 때문에 반대 받았어요? 남편이 반대하지, 동료가 반대하지, 아들딸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 동원이에요. 마지막이에요. 가정을 동원하는데 어머니가 왕초가 돼야 돼요. 자기 가정과 자기 남편을 거느려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따라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의 전통, 나라의 전통, 천주의 전통,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지요? 완전한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갖다 세워도 그와 같은 나무가 생겨나고 열매가 맺으면 지상 천상 통일 다 되는 거라구요. 깨끗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가서 얘기를 하면 이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다른 지시사항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붙들고 남편을 붙들고 문 총재를 본받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우리 집은 참부모님인 문 총재 한 총재를 본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본받으면 그들의 모범적인, 닮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면 된다는 거예요.
혈족으로 보게 되면 시집가면 효자 가정, 효녀 가정이 어디 있어요? 아들 가정이지요. 혈족을 중심삼고 볼 때에 전부 다 아들딸이 시집 장가간 곳이 딸의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시집 장가 안 간 장자 장녀는 효자 가정, 효자 효녀의 가정적 혈통이에요. 효자라는 말은 뭐냐 하면, 혈통을 중심삼은, 아벨을 중심삼고 연결된 축복가정은 효자 가정, 효녀 가정이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혈족은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 그거 알지요? 사랑은 횡적이에요. 눈도 횡적, 코도 횡적이에요. 핏줄은 하늘로부터 내려와요. 이래서 생식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이번 마지막 날에도 생식기 얘기를 했지요?「예.」안 하려고 했지만, 안 하면 안 돼요. 그게 맨 근본이에요. 생각하게 되면 ‘옳다!’ 한다구요. 욕을 하고 집에 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생각하면 ‘야, 문 총재의 말이 내가 연구를 못 해서 몰랐는데 알고 보니 사실이구만.’ 하고 회개한다는 거예요. 회개할 때 지금까지 잘못한 것까지 꿰어서 회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생식기가 회개시킬 수 있는 제일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회개했지?「예.」어머니는 앉아 가지고 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또 저런 얘기를 하노?’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근본이에요, 근본. 부부도 그것이 잘 맞아서 떨어지지 않아야 이상적 부부예요. 안 그래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뭐 입 맞추는 데 있어요? 눈에 달려 있어요, 코에 달려 있어요, 입에 달려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하고 쉬는 자리가 안식처예요.
세상에! 내가 어쩌다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여자 남자의 그 기관은 절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편 것이요, 아내의 것이에요. 잘났든 못났든 그렇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위로축복을 안 해주잖아요? 앞으로 영계에 들어가서도,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서도 위로축복이에요? 이쪽에는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스라엘이 1차 2차 3차 나라가 달라져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설용수가 죽겠다고 그래? 죽으라고 그래.「어제 만났는데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그랬습니다. (황선조)」그렇게 기다리면 누구보다 빨리 데려가요. 영계에 가서 살지, 여기에 살 게 뭐예요? 그렇다구. 영계에 가겠다고 하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 우는데 하늘이 가만 두겠나? 여기서 살면 어떻게 하겠어요? 더 좋은 데 가서 옛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찾아가야지, 나중에 사랑하던 것은 전부 다 첩이에요, 첩. 첩 아들딸이 생긴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수습해 줘야 돼요. ‘너희들 굴복해라.’ 하고 가인 아벨과 같이 장자 아들 앞에 차자들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첩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첩이 아니에요. 다 같은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위의 것을 아래에 맞출 수 있고 좌우를 거꾸로 맞추어도 각도는 다 맞아요. 이것이 자리잡아 가는데, 순이 나오는데 순은 끝, 꼭대기를 중심삼고 자라는 거예요.
그래, 지금 4차 아담시대는 위로축복을 받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선생님이 걸려요. 이번에 천성왕림궁전에서 새벽 4시에 불러서 다 얘기한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무슨 얘기 했는지?
세상에! 가정적 살인자들을 혜택을 준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재창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한쪽으로 모는 거예요.
몰리던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신랑을 얻어서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을 메워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세워서 그 축복 반경에는 앞으로 명예 이름을 가지고 몇천 쌍을 거기에 배치하고 가야 돼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시집가서 아들을 낳기 전에 그걸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절름발이 아기가 된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로 넘어가는 거예요. 해와를 찾아 넘어가지요?「예.」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지요.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전체 책임을 지고 있잖아요? 이제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전부 다 과부가 된 거와 같은 증세예요. 알겠어요? 과부 돼서 남편 죽은 것을 슬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을 넘고 마을을 지나 강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서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되게 돼 있어요. 과부 아니에요, 과부? 안 그래요?
사탄세계의 과부가 돼야 돼요. 과부가 되어서 진짜 신랑을 만나서 사랑의 맛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을 가다 보니 땅 끝에 가서도 전부 눈물지으며 사는 거예요. 사랑 줄이 끊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게 천리예요.
임자네들은 여편네들이 정성들이는 것을 반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천하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정성들이라고 해야 돼요. 아들딸을 데리고 정성들이라구요. ‘내가 가서 정성들이고 불편한 건 전부 울타리 되어 줄게.’ 해야 됩니다. 그게 천사장 아니에요? 아담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 천사장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위해서 뼈다귀가 녹아나든 어떻든 노동해서라도 벌어대라는 거예요. 황선조는 벌어댈 수 없겠구만. 이번에 전부 다 면장 출마라도 시키고 다 그러라구요. 그래 가지고 몰고 가서 다 교육하는 거지요. 아들딸 교육이 안 되니까 어머니라도 오시는 아버지와 하나돼서, 부모가 하나돼서 아들딸을 다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딱 그래요. 고개를 넘어가니까 이게 원칙이에요. 그걸 통하지 않으면 사탄이 넘어지지 않아요. 확실하지요?「예.」
박구배!「예.」언제 남극에 가겠나? 남극에 가서 나라 만들자고 그랬지?「예.」굴 구멍을 파서라도 말이야. 그거야. 겨울에도 다닐 수 있게끔 길을 닦아 놓으라는 거야. 알겠어? 나무를 실어다가 동발을 버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야. 그건 간단해. 뭐라 할까, 온실 만드는 것 알지? 그린하우스, 철제를 가지고 해 놓으면 되는 거야. 눈 쌓이면 무너지지 않게끔 길을 만들어 놓는 거야. 차도 달릴 수 있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나?「예.」그래 놓고, 그 길을 다니는 사람은 우리한테 전부 다 말 들으라 이거예요.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남극을 우리 땅 만들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차기 대통령 될 사람이 남극은 전부 다 통일교 앞에 부여한다고 하면 된다구요. 바다를 너무 사랑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바다를 제일 사랑하는 것은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바다를 사랑했지요? ‘법을 지키고, 이러한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남극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한테 맡긴다.’ 해서 ‘이미 다 준비해서 문 선생이 사인만 하면 됩니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할 거예요. 몰라도 좋아요. 나는 내 갈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야 돼요. 선생님이 준비를 잘했나요, 못했나요?「잘하셨습니다.」잘했는지 못했는지 해봐야 알지. 그거 해보라구요. 해보면 참 잘했다고 할지 모른다구요.
지금은 그렇게 자신이 없지요? 곽정환, 자신 없지?「아버님께서 다 하셨습니다.」내가 뭘 다 해? 설명을 하고 길 닦을 수 있게끔 철망을 쳐놓고 말뚝을 박아 놨어요. 불도저로 미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임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자기들을 출세시키려고 다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저 판타날에 가서 모기 밥이 되고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가 하고 싶나? 자기들 자유지요. 선생님이 없어지니까 자기들이 올라가지요. 안 그래요? 어떤 모임 자리에 가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보이면 선생님한테 모이지 않아요? 내가 없어야 자기들이 상대해 가지고 친해지잖아요? 내가 있게 되면 방해가 돼요.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이 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없으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아홉 시면 또 어디 가야지?「예.」자, 그거 얼마나 남았나? 끝났나? 결론을 짓자구. 몇 장?「4장이 일곱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으라구.
『한국은 세계적 제물 국가』제물국가, 제물이 되느냐 하는 문제…. 제물이 돼야 돼요. 세상을 누가 거두어야 되나요? 선생님이 거두어야 돼요. 내가 다 이루었어요. 다 했다구요. 지금 제물 주인이 나예요. 소유권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전부 다 내가 청산해야지 하나님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되니 아버님이 오기를 바라요.
『현재는 어떤 때인가? 가인과 아벨이 싸우는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기독교는 가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민주세계는 또 아벨로 오시는 주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돼야지요?「예.」그래 가지고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남자는 외곬수예요. 여자를 동원한다고 하면 이상해하기 때문에 추첨해서 상금을 주는데, 추첨 대상자는 여자뿐이에요. 신문에 내요. 알겠어?「예.」한 곳에 5천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1억씩 해서 전부 다….「20억입니다.」한 곳에 1억씩 열여덟 곳이면 18억이에요. 18억은 문제없어요. 18억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추첨해서 준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조건이 된다구요.
그렇게 못 하게 반대하라고 그래요. 남자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너희들 여편네들 추첨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반대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하라고 합니다.」전부 다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걸려들어요. 낚시를 수만 개를 했는데 여자들이 다 물었어요. 윈치로 말면 말려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말려 들어옵니다.」
그래, 18억을 쓰자구, 180억을 쓰자구? 황선조!「예.」한국에서는 황선조가 본이 되어야지.「예.」어떨 것 같아? 생각해 보라구. 났다하는 여자들은 전부 다 몰려오는 거예요. 신문에 내요, 오늘 저녁에도 신문 내고. 내가 강연대회 한다는 것을 전부 신문에 내라고 그랬는데 냈나?「예. 두 가지 나갔고요….」이것 중심삼고 교본으로 삼아서 문 총재가 전국을 순회하는데, 80세까지 수고한 문 총재에 대해서 전부 반대했던 사람들을 살리자고 고생해서 천하의 승리 보따리, 금은보화 천하 최고의 예물을 가지고 돌아와서 이것을 나눠주기 위하여 왔는데 그걸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누어 주는 데는 누구에게 나눠 줘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불쌍한 여자들, 어머니 아들딸이라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주인을 못 찾았기 때문에 중간에 서서 아들딸을 망쳤고 남편을 망쳤어요.
그러나 이제 여자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하늘의 때가 되어 아들딸을 수습하고 남편을 교육하기 위해 나서는데, 문 총재, 재림주, 참아버지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교육을 하기 위한 훈독대회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럼 예물은 뭐로 하면 좋겠나?「상품이요?」응, 상품. 한 1억쯤 해 가지고 금반지 은반지, 반지를 다 해주는 거예요. 구리 반지라도 좋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참아버지의 반지를 끼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 된 입장에서 반지라도 하나 끼게끔, 꽃반지로부터 반지란 반지를 전부 다 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여자가 제일 불쌍하다구요. 하나님이 보기에 제일 불쌍한 게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 주인을 찾아 들어가야 할 이때에 오빠가 남편이에요. 오빠인 할아버지를 따라가요. 오빠 되는 할아버지를 따라가서 여자들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빠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여자에게 제일 귀한 예물이 뭐냐 하면 반지예요. 반지는 약속이에요. 그 다음에는 목걸이, 그 다음엔 뭐냐? 귀고리예요. 세 가지인데 어떤 게 좋아요?「반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반지는 몇 번째 손가락에 끼느냐? 네 번째 손가락에 껴요. 몇째 마디에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셋째 마디에 들어가야 합니다.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에 못 들어가면 이쪽으로 넘어와야 돼요. 이리 넘어가려면 남편의 왼손을 잡아야 돼요. 남자의 세계를 넘어가서야 세계적인 이 고개에…. 그걸 보면 원리원칙에 따라서 거기에 맞게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생각이 어때요? 할 만해?「그런데 한 곳에 1억씩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황선조)」아,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전부 다 주는 것으로요?」아니야. 이것도 적어. 1억이면 반지가 몇 개 되겠나?「참석자에게 다 주려면….」다 주는 것이 아니야. 추첨하는 거지.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늘이 축복해 주는 운세가…. 산이 높아야 햇빛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높은 산과 같이 오른 사람은 높은 산을 타는 거예요. 좋은 반지를 탈 것이다 이거예요. 정 그러면 구리 반지라도 하나씩 전부 다 만들어 주지요.
「승용차를, 조그만 여성용 차를 하나 정도 줬으면….」그건 굴리다 없어져요. 반지는 영원히 지닌다구, 자기 자손만대. 자동차하고 구리 반지하고 바꾸겠어? 이 사람은 생각하는 게…. 영원히 문 총재의 건국사상, 남북통일 출정 무대에 나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후방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기념품으로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반지를 ‘내 생명 대신 받아라!’ 해서 주면 영원히 조상의 기념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받은 반지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기 재산에 비할 거예요? 억천만금이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발표를 안 할 걸 이렇게 발표하고 있어요. 미친놈들은 미치라고…. 다 걸려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대통령 부인, 장관 해먹던 부인, 도지사 해먹던 부인, 국회의원 해먹던 부인은 반지를 특별히 다이아몬드 1캐럿으로 열 개만 딱 해서 그 사람들이 참석하면 뽑기 한다고 해보라구요.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아버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유종관)」아버님이 뭐야? 하나님만이 생각할 수 있는 거야.
아버님은 그 차원에 못 가기 때문에 기도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이루어지거든. 박구배!「예.」흥미진진해?「예.」여자들은 열두 살 이상도 괜찮아요. 80세 나이든 뭐든 여자들은 12세 이상에서 죽기 전 사람까지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여자는 참석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창녀든 뭐든 막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1억 가지고 상품을 백 개 만드느냐, 천 개를 만드느냐?「반지를 1억이면 단체로 하면 1천 개에서 1천2백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10만 원씩 잡아서 1천 개입니다.」
그러니까 몇 개 만들면 좋겠나 이거예요. 십만 원짜리도 하고 비싼 것도 해야지요. 3단계로 하는 거예요. 금 은 동으로 말이에요. 그게 보석 가운데 세 가지예요.「동은 아버님, 보석이 아닙니다.」동은 전기를 통하는 데 절대 필요한 거라구. 금 대신에 전기에서 동을 쓰는 거예요. 동이 구리 빛깔이에요.「반지는 낄 정도면 금반지라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지를 한 돈짜리냐, 두 돈짜리냐는 것입니다.」그거 만들 필요 없어요. 얼마짜리, 얼마짜리 해서 무슨 반지를 할 것이냐 자기들이 결정하게 해서 주라는 거예요.
「순금하고 18케이, 14케이 그런 식으로 하면….」1억씩 하게 되면 한판 차릴 거라구. 많이 몰려올 거라. 그거 어떻게 주체하겠노? 그러니까 체육관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왔던 사람은 돌아가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뭐 십만 명, 몇십만 명이 몰려오면 얼마나 흥미진진하겠느냐 말이에요. 여자라는 동물은 다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경상도에서 할 때는 전라도 사람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싸움을 해서라도 온다구요. 나쁜 마음을 가진 여자는 경상도면 경상도에만 있지, 전라도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서울도 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는 뭐냐 하면 지방의 뭐가 없어요. 전라도에서 한 사람 더 맞았으면 경상도 할 때도 따라가라 이거예요. 열 번이라도 따라가라는 거예요. 이러니 그 사람들이 상을 타게 되면 그것도 문제되지요. 그러면 전국에서 데모하면 어때요? 한 번 했으니 또 하자고 해서 하고, 그렇게 세 번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180억 들여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180억을 낸다구요. 3회쯤 하게 되면 전국의 여자가 동원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세 번씩 따라다니면서 하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닐늬리동동 자꾸 커간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안 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기성교회 목사 부인이 밤이든 언제든 참석하기 위해서 집을 떠난 패가 생기고, 별의별 패가 벌어진다구요. 삼 세 번 하는데 여자는 바람이 불어서 이 코에 전부 다 걸린다고 본다구요. 선생님 생각이 가당한 생각이에요, 가당치 않은 생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돈이야 벌면 되는 거지요. 한 120억 상금 줄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에서 왜 했느냐는 설명이 다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회개의 눈물로부터 전부 다 비상천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했는데….
요전에 남북통일 원리 신문에 냈나?「냈지요.」그거 문 총재가 상금을 대신하니 전부 다 하늘이 축복한 것을 나누어 준다 하고 말이에요. 매달 하는 것보다 한 달에 한 사람씩 빼고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난번 차 열 대 보셨지요, 아버님?」그럼. 매회 열 대씩이라구.「열 대면 1억 갑니다, 1억.」120대예요, 120대. 열두 달이면 몇 대야?「120대지요.」그 돈이 얼마야?「돈은 12억쯤 갑니다.」한 대가 얼마야?「한 대가 그것도 등급이 있지요. 1등 2등 3등 해 가지고….」좋은 것으로 해야지.「좋은 것은 2천만 원 가고요, 그 다음 단계가 한 1천5백만 원, 그 다음 단계가 7백만 원 정도입니다.」2천만 원이면 얼마야? 차 값이 얼마야, 제일 좋은 것으로?「한 대에 2천만 원씩 하면 24억입니다.」한 30억에서 40억 가져야 된다고 본다구.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한 곳에 가서 1억씩이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아버님은 너무 크십니다.」(웃음)
그래야 돼요. 사람은 그런 욕심이라도 커야 돼. 큰 욕심을 가진 사람은 자잘한 잡도적질은 안 해.「한 대회에서, 아버님, 경품 2천만 원만 걸더라도 다들 깜짝 놀라 버립니다.」깜짝 놀라 뻗어서 못 움직이면 우리가 죽은 사람을 한 곳에 모아서 에스겔 골짜기에서 부활했던 것처럼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이제 사탄세계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도 ‘바람을 일으켜라!’ 하면…. 선생님이 ‘너희들도 전부 다 여자를 구해 줘라.’ 하면 3형제 여자를 준비해야 돼요. 구약시대 여자, 신약시대 여자,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 여자라구요. 어머니가 세 딸을 길러서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가나안 복귀 출동, 애급에서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아무 데 아무 데 여자 출동!’ 하면 전부 다 가겠다고 하지 안 가겠다고 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가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운세권 내에 들어와요, 운세권 내에. 사탄이 못 건드려요. 야당이면 야당, 여당이면 여당, 무슨 당 할 것 없이 문 총재 당에 가입하자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통령 선거할 때 써먹지 말라고 해도 써먹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을 우리 마음대로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생각해 봐요. 도지사를 누가 해먹어요? 여자가 해먹어요. 그 지방에서 ‘여자로서 문 총재의 팔순 때 상 받은 사람은 우리 동네, 우리 군, 우리 도에서 자랑이니 그 사람이 나라를 위한 충직이야. 천운이 보호하니까 그 사람은 복이 있으니 국회로 보내자! 도지사 만들자!’ 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신문에 잘 내라구. 알겠어? 언제 써먹어? 똥통 같은 것들이 지나가면 창피해서…. 나중에 ‘반대한 신문이 어디냐?’ 해서 공개재판, 시민재판을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해야 됩니다. 나는 가만 있어도 돼요. 자기들이 다 해요. 여자들이 가만 두지를 않아요.
그래, 한국 정계가 대통령 선거가 문제예요, 문 총재의 이 운동하는 게 문제예요? 중심 사관이 문제예요. 좋은 운동입니다. 여자들은 다 달라붙어요.
그래, 반지를 만들자구요, 어떻게 하자구요? 만들어 주면 좋을 거라구요. 반지를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와서 축복하면서 말씀 듣게끔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가겠어요. (자녀님)」오늘 가게? 오 그래! 아이구, 신아야!「아버님한테 경배해요.」뽀뽀하자, 뽀뽀, 뽀뽀! 뽀뽀 한번 해야지. 아이구!
관심 있어?「예.」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전국에 불이 붙을 거라구. 우리 흥진이 사진 어디 있나? 사진 있어?「예.」「아버님, 아침 잡수세요. 가셔야 되는데…. 애들 지금 떠나요. (어머님)」응. 다 갖다 놓으라구. 빨리 다 갖다 놓으라구.「아버지, 좀 보세요.」가만 있어요. 말하는 게 끝나지 않았어요. 지금 중요한 지시를 하고 있는 거라구. 여자들은 저래서 걱정이라구. 뭘 하나 눈치 봐서 싹 이렇게 할 줄 알아야 되는데….
관심 있어?「예.」상금은 내가 댈 거라구. 헌금은 이런 헌금으로 다 날려 버리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아버님, 소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금도 주시고요, 그것을 좀 노인들이나 소외된 사람들한테 잔치도 베풀고…. 부모님 탄신 기념이기 때문에요.」
그래, 좋아요. 상금을 조금씩 모아서 무슨 노인정 잔치도 해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결성하는 거예요. 금반지 은반지 다이아몬드 반지 전부 다 해서 마을 마을 전부…. 그래, 1억2천만 원 해서 2천만 원 거기에 쓰라구. 상 탄 사람이 합해 가지고 잔치 해주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훌륭한 공신들, 국회에 나갈 수 있는 대표자들이 있으면 그런 사람들을 모아서 본 될 수 있는 사람, 정계 관직에 있는 사람, 혹은 교회에 있는 사람,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소년 소녀 가장, 고아원 원장을 모아서 잔치해 주는 거예요.
「지난해 몇 명은 안 됐습니다만 6·25참전 용사를 워싱턴에서 초청해 주셔 가지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버리더라구요. 베레모 쓰고 전부 일어서니까…. 참 아버님 거기까지 저희는 생각 못 했는데요. (양창식)」
내가 1억2천만 원을 주겠어요.「고맙습니다, 아버님. (황선조)」1억2천만이 상금인데 2천만은 떼서 소년 소녀 가장, 그 다음에는 노인들 잔치, 그 다음에는 정부에 있어서 국회의원 가운데 양심적인 사람들, 기관장들 누구 누구 잔치하라구요. 초대하는 사람은 선거에 출마시켜 주겠다 그 말이에요.「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든 분야의 장(長)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잔치해 줘야 돼요. 한 곳에 2천만 원씩이면 소 2백 마리 사나?「열 마리 정도입니다.」잔치는 잘 하겠네.
「한 곳에 1억2천씩이면 그 중에서 2천만 원은 잔치 비용으로 소년 소녀 가장이나 노인들한테 활용을 하고 그리고 1억 가지고 상금을 준다고 하면 틀림없이 상금이 너무 많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니까 반 정도로요 상금을…. (황선조)」
아니야, 아니야. 여자들이 대회에 얼마나 오겠나? 추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체육관이 몇 명이에요?「체육관이 작으면 4천~5천 명이고, 많으면 1만2천 명입니다.」1만2천 명을 생각해 보라구. 뭐가 많아?「그러니까 자기가 받아서만 기쁜 것이 아니고요, 부모님께서 소외된 사람에게 주신다고 하면 참 기쁘거든요. 소외된 계층들이 부모님이 그들에게 주신 걸 보면 자기가 상을 못 받아도 기쁘거든요. 상금도 일부 주시고 일부 소외계층을 아버님께서 주시면 아주 참….」
추첨은 하늘이 사랑하고 운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대표해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에게 하늘이 복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날아가더라도 그 사람한데 붙는다는 거예요. 운이 있는 사람이에요. 운이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될 거 아니에요,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래서 그래.
그 가운데 죽 해 가지고 다음 번에 후보들을 시킬 수 있는 거지요. 당을 중심삼고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선거에 나온 사람은 역사노정에 여편네로부터 친구 여편네, 소학교 시절부터 중고등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아서 전부 다 여편네에게 무슨 얘기를 했는지 그 비밀을 다 보고하라는 거예요. 다 들어온다구요. 세계를 눈 감고 보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세계가 벌어져요.
그러면 <세계일보>를 보지 말라고 해도 부수가 자꾸 늘어가요. 알겠어요?「예.」이 대회를 중심삼은 운동이 저 말단까지 움직여 나갈 때면 훌륭한 사람들은 여기에 가담해서 여기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여자들은 전부 <세계일보>를 보자고 하는 거예요. 와이로(わいろ;뇌물)를 쓰기 위해서도 봐야 된다구요. 발표해요, 발표해.「예.」황선조가 머리가 좋은가 보지.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서 활짝 반할 수 있게 내 봐.
그래서 전세계 종교계나 어디나 전부 다 이렇게 여자들이 하나돼야 돼요. 광장에 모였던 여자 통일세계, 조국광복 세계, 이게 세계 정부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신앙의 조국이요, 하늘나라의 고향과 조국이 될 수 있는 한국이 먼저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지 않고 일한다고 신문에 내라구요.「예.」참석하는 데는 여자나 남자나 하지만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품을 준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경품 대신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2천만 원으로 잔치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 잔치는 하루요, 상금은 억만년이에요.
반지 같은 것은 얼마면 하나?「세 돈이 보통인데 세 돈이면 15만원 정도 됩니다.」금반지가 그래? 은반지는?「은반지는 요새 안 낍니다.」그러니 세 돈 되나?「세 돈은 돼야 됩니다.」세 돈 되면 보기 좋은가?「예.」야, 그거 영원히 길이 박았네.「이게 신주에다가 금 매끼를 했는데 잘 앗 벗겨지는데 1천5백 원 정도거든요.」「많은 것보다는 정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1억이면 얼마나 돼? 모인 가운데 1천 개, 5천 명 다섯 사람에 한 사람이면 큰 거지요.「너무 많지요, 아버님.」아, 이 사람…. 그게 뭐냐 하면 말뚝이야, 말뚝. 말뚝을 치려고 그래, 이 사람아. 사람이 왜 저래? 한끼 밥값으로 생각해? 나라 밥값으로 생각 안 하고. 답답하네. (웃음) 나 같으면 더 하자고 할 텐데….
「효자라서 그렇습니다. (유종관)」(웃음) 효자는 무슨 효자야? 천하를 지금 주름잡으려고 하는데 이거 동네 잔치로 생각하고 있어. 알겠어?「예.」그러면 이 다음에 ‘상 탄 사람들은 전부 다 와라.’ 해 가지고 일본을 위해서, 한국 돈 만 원이면 만 원씩 거두어서 일본을 축하할 수 있는 반지를 만들 수 있게끔 하자 그거예요. 미국하고 해서 3국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3국이 연합해서 세계적 대회를 한다면 체육관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서울 바닥이 꽉 찬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상금을 받는다면서 서울이 꽉 찬다면 얼마나 멋지겠나? 또 상금을 안 받아도 좋으니 전부 다 책자라도 하나 받는다고 그러면 돼요. 책자는 주지?「예.」그거라도 받으면 선물은 선물이에요. 1억2천도 선물이지만 책자도 선물이라구요. 그래서 선물 받은 사람은 다 참석하라 이거예요. 여자는 닐늬리동동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을 모아서 강의하고 싶지 않아요?「강의하고 싶지요.」
그러면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그 다음에 케이 비 에스(KBS) 방송국에서 취재를 해 가는 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그 대신 이걸 하기 위해서는 돈 내고 추첨하라고 하는 거예요. 추첨한다구요. 언론계를 추첨해요. 추첨하게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걸려든다구요. 문 총재가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끝판을 잘 장식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아주 보태 줄 생각은 안 하고 까먹고 앉아 있어요. 돈을 한 10억 보탰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에 못난 사람,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이 그거 타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사람 모인 데 가면 자랑하는 거예요. 자랑하라고 그래요. 자랑을 많이 한 사람은 상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매달 한 번씩 대회 있으면 대회한 날을 중심삼고 23일에 했으면 23일마다 한 번씩 모이자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야당 조직, 여당 조직보다 더 강해요. 그때 가서 선생 되는 놀음을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 나온 사람들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대학 출신은 집합!’ 해서 또 상금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여자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지요. 여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자신들은 다 있지요? 교구장, 교역장들 말이에요. 그거 없는 것은 약 먹고 죽어야 돼요. 약 먹고 죽으라는 거예요. 곽정환이 관심 있어?「예.」왜 고개를 숙이고 있어?「조금 졸았습니다.」(웃음) 똑똑히 알려주라구.「예.」
세계적 일을 하자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을 한 나라로 하는데, 여자를 동원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데 그 십 배든 백 배든 재벌들을 모아서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한국에서 이렇게 했으니 전세계 천주참부모연합, 천주평화통일가정당에 소속된 그 간부 요원들은 한푼이라도 도와서 여자들을 포섭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 울타리를 만들어 놔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모범적인 이런 출발을 하자는데 1천2백만 원으로 해요?「1억2천만 원입니다.」1억2천만 원도 작아요. 185개국이면 얼마예요? 돈 내가 한푼도 없다구요. 이번에 축복기금들 모아서 그것까지 기부해 줘야 되는데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구만. 다 잘라 쓰지 않아?「지금 모았는데 곧 보고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비가 지금…」행사비로 쓰게 돼 있지 않아. 집들을 팔든가 자기 사돈들, 잔치하는 사람들의 땅을 팔아서라도 이 돈을 메워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자기 아들딸이 명예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축복기금은 앞으로 아들들이 자랄 수 있는 유치원 시설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세상 이상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뜻이에요. 그걸 만들어 주고 가야지요. 그래야 자손만대에 중요시한다구요. 이 돈이 어떤 돈이에요? 피값이에요, 피값. 피를 팔아서 모은 돈이에요. 성경에 보면, 피값으로 장지를 만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장지가 아니에요. 부활터, 안식처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천년 만년 보금자리에서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나라를 전부 다 자랑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도시라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야지요. 그런 생각도 안 해? 곽정환!「예.」
전부 다 그거 할 수 있게 다 준비해 놨습니다. 갖다 장치하면 어떤 도시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걸 다 만들 수 있게 해 놨는데, 그거 못 하면 아들딸의 상통이 뭐가 돼요? 똥 묻은 개 상통이지요. 내가 돈을 한푼 안 써요. 한푼도 안 써요. 그런 데 썼다구요. 선생님이 돈을 잘못 썼다고 참소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가만 두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많은 말씀이 선생님을 심판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지요?「예.」그거 빨리 읽어. 시간이 되어 온다구. 얼른 그거 일곱 페이지인가 그거 읽으라구.
『이러한 때 기독교는 가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민주세계는 아벨로 오시는 주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옛날 아담 가정에서 벌어졌던 것이 돌고 돌아 역사적인 최후의 종점에 가서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면,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인 터전을 마련해 나가면서 참부모의 인연을 결정지으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중략)
세계정세가 아무리 크게 변한다 해도 우리의 움직임과 대비되어 나가요. 여러분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지만 복귀역사는 그렇게 되어 갑니다.』
가정만 하면 깨져 나갔지요. 요때 우리는 주워 차라는 거예요. 깍지를 해서 발에 걸리든 머리에 걸리든 꿰차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넘어가서 펴놓으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초소입니다. (중략) 우리는 삼팔선을 넘어야 한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를 위하여, 세계의 생사권을 해결짓기 위하여 내가 태어났다고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팔선을 넘어야 됩니다. 그보다 더 큰 삼팔선이 있더라도 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한민족의 삼팔선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타파하여 통일 민족을 형성했을 때는….』
삼팔선이 하나, 둘, 셋, 이게 중심이에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좌우 편에 셋씩 거느리고 있어요. 중심이에요. 양면이 38이에요. 삼 팔이 이십 사(3×8=24)라구요.
『통일 민족을 형성했을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우리가 접하고 있는 중공과 소련과의 삼팔선이 또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므로 그런 환경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 해도 1년에 1만 대는 살 수 있어요. 1만 대를 사서 파는 거예요. 바다로 가져올 것이냐, 삼팔선을 뚫고 올 것이냐? 자동적으로 뚫리는 거예요. 그 10배 종단들 중심삼고, 종단에서 우리와 같이 하게 된다면 몇만 대는 전부 다 소모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국민 전체가 있으면 전부 다 삼팔선을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차가 오면 사람은 따라오지요? 1만 대, 10만 대의 차가 내려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북한도 전부 다 배에 싣고 가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배 싣는 비용을 낼래, 삼팔선을 열고 올래?’ 하면 열이면 열 사람 삼팔선을 열고 오겠다고 하지, 배 운임 내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거기에 동원될 수 있는 돈, 동원될 수 있는 인원이 큰 문제라구요. 틀림없이 이제 차를 만들게 되면 굴러 내려오는 거예요. 어디로? 바다로 아니에요. 삼팔선이에요. 안 되면 내가 들대질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차를 싸게 만들어서 중국에까지 팔아먹자 이거예요. 어디를 통해서 팔아먹느냐 하면, 남한을 통해서 팔아먹자는 거지요. 북한도 싸게 해주는 거예요. 싸게 하면 중국까지 한바퀴 빙 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북한으로부터 국제고속도로 이상 해운공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배로라도 실어 주려고 그래요. 화물선을 몇 척만 하면 얼마 안 들어요. 1천만 달러를 가지면 다섯 척을 살 수 있어요. 이미 시작했다구요. 박구배, 그거 알아?「예.」
이제 물물교환이에요, 물물교환. 그 다음에는 물물(物物)이니까 인인(人人)교환이구만. 인인이면 남자 여자 교환이에요. 북한에 있는 사람도 남한에 와서 일해라 이거예요. 월급이 비싸다구요. 몇십만 명을 남한에 보내라 그거예요. 그거 가능한가, 안 가능한가? 또 남한에서는 북한에 가서 지도해라 이거예요. 여기서 월급을 줘서 지도하니 그거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겠어요? 받아들여요. 매부 좋고 누이 좋은, 둘 다 좋을 수 있는 일이 한 집안에서 벌어지니 거기에 장단을 맞춰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앉아서 돈버는데 왜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이들 사상이 없으니까 북한 소학교, 남한 소학교 해 가지고 6개월씩 교체해서 가르치는 거예요. 여기 소학교에서 열 사람이 가게 되면 거기서 백 사람, 십배 이상 남한에 들어와서 길러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국가가 책임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대신 우리 남한 학생들이 거기에 가면 먹을 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6개월 공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다고 하겠어요? 이렇게 들어가는데, 전부 다 그 아이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방문하게 된다면 쌀도 가져가고 옷도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화(和)하는 거예요. 유치원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다 끝나요. 싸우지 않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남포에 자동차공장 건설이니 금강산 개발이니 김주석이 나와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약속한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그래요. 세상에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아니까 유언을 남긴, 자기 아버지가 명령한 사업이에요.
그걸 빼앗으려고 현대가 그러지만, 현대가 헌대가 됐어요, 헌대.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헌대예요. 그래, 해봐라 이거예요. 누가 틀리나? 멍청이같이 나무 위에 올라가서 졸거나 없어질 사람 같지만 나 할 짓은 다 한다는 거예요. 이미 한국은 다 뒤집어졌어요. 정부가 어떻게 현대를 따라잡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 이거 다 읽어요.
『내가 1·4후퇴 때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내 고향 내 조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께 승리의 찬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날까지 나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한국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이들을 굴복시키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끝났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해. (곽정환 회장 기도)
황선조, 신문에 낼 때는 말이야, 여자라는 조건을, 가정 단위로 부부가 참석해야 한다는 조건을 딱 세워 놓고, 가정의 중심이 어머니이니까 어머니나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에 대한 모든….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