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해요.「아침에 신문에 발표한 것을….」그래요. 그걸 하려고 신문에 낸 거예요. 신문에 낸 모든 전부는 한국 사람이나 세계 사람 앞에 알려 줘야 돼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통일국개천일과 더불어 왕권 수립이 다 됐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세워야 할 것은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를 세워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 전통이 창조이상의 주류예요.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서 상속받아 가지고 핏줄로 연결된 한 나무와 같이 벌어져야 할 인류가 되어야 할 텐데, 죽은 나무와 같이 거꾸로 된 이 인류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어머니 아버지가 나와야 되고, 참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지상·천상천국으로 완결해 해방세계로 전진하느니라! 아멘이란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 읽을래?「예.」잘 해봐요. 고단하지 않아?「괜찮습니다.」괜찮아?「예. 오늘 말씀은 ≪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0권≫ 제7절의 말씀이 되겠는데, 세계일보에 간지로써 발표한 내용입니다.」
13년, 13수가 넘어섰다구요, 이 개천일도. 그러니까 1월 13일, 13수를 중심삼고 3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천일이 없으면 이것이 안 된다는 거지요. 13년 동안에 하늘나라와 지상의 모든 걸 청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전통이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 건국의 이상, 가정의 이상적 전통, 민족·국가의 이상적 전통, 천상천국·지상천국의 전통은 가정 모델을 확대시킨 거예요. 개인·가정을 중심삼고 원형이, 모델이 커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식은 같다구요, 클 뿐이지. 그것이 자연적으로 가정 기준을 많이 합하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종족을 또 합하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을 합하면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개 지파, 12개 종족 형태, 민족 형태를 규합하면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12개 국가, 120개 국가를 합하게 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영계까지도 12수의 공식적인 발판으로 더 큰 세계로 발전하는 거예요. 공식적 발전을 하기 위한 공식 터전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이걸 여러분이 따루다(외우다)시피 해서 환히 알아야 돼요. 우리 역사와 전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훤히 알기 위해서는 개천일하고 이 역사를 완전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일보>에 연결시켜 가지고 신문에 냈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환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 개천일 내용도 40분밖에 안 됐지요? 네 시간이 걸릴 텐데. 오늘 시간이 있으면 그것까지 하면 좋을 텐데…. 그것을 하고 이것 하면 몇 시간 걸리겠나? 여섯 시간?「예.」그러니까 어제 그 말씀은 집에 돌아가서 낭독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지요?「예.」두 시간 위에 플러스, 이것이 두 시간 되지요? 본래는 두 시간 돼요. 조금 약했기 때문에, 뺐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 그거 읽어 봐요. 잘 기억하라구요.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조는 사람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조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들은 핀을 빼서 옆구리를 확 찔러요. 남자들은 뭐예요? 남자들은 샤프펜슬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옆구리를 콱 찔러 줘요, 피가 나게끔. (웃음) 선생님의 명령을 들어 가지고 손해 안 봐요. 그것이 역사적 기념이 될 거예요. 자기 후손들의 교재가 되어 가지고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공적 석상에서 졸지 않을 것이다! 아멘 아니에요? ‘아멘’ 해봐요.「아멘!」
선생님이 듣는 이상 잘 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말씀 내용을 다 알아요. 내가 말씀 내용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아는 건데, 그것 뭘 하려고 그렇게 잘 들어요? 한 토가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왜? 내가 이제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갈 때 좋은, 완전한 것을 남겨놓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후손 앞에 완전한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말씀하고 실천해 가지고 이룬 것도 정신을 차려 가지고 낭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계승한 전통을 후손에게 넘겨주기 위해서는 한 토라도 틀려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루어야,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것이 되어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가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요? 성경에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해야만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 일본 간나들?「하이(はい)!」「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하이, 와카리마시타! 말이 왜 달라요? 다른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시집오고 그러려면 말을 배워야 돼요. 원수 국가와 원수 국가끼리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한국과 일본이 원수 국가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원수 국가예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 국가예요. 이것이 국경 됐던 것을 철폐한 선생님의 주류사상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원수 국가 사람과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정도를 통한 궤도에 정착, 출발역에서부터 종착역까지 못 갑니다. 일본에서 제일 빠른 기차가 무슨 기차예요?「신칸센입니다.」
*신칸센(新幹線)! 신칸센이라고 하는 것은 ‘새 신(新)’과 ‘간부의 간(幹)’을 쓰면 돼요. 그래서 간부가 될 수 있는 라인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하이.」그 이상으로 빨라요. 그래서 통일용사들은 똑바른 방향으로 돌파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셍(分かりません; 모릅니다), 와카리마스(分かります; 압니다)?「와카리마스!」마셍!「마스!」선생님은 ‘셍’인데, 여러분은 뭐예요?「마스!」‘스’다!
아리마스(あります; 있습니다)와 아리마셍(ありません; 없습니다)! ‘나한테는 무엇이든지 다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이상과 사랑, 모든 것이 내 안에 아리마셍!’이 아니라 ‘아리마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해와 안에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내 안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을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복귀 완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해와국가로서는 ‘무엇이든지 다 있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리마셍!’은 안 된다구요.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늘의 명령이 있을 때 그대로 못 하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바카(馬鹿; 바보)입니다. 바카와이키나케레바나리마셍(馬鹿は生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바보는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시나나케레바나리마셍(死ななければなりません; 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한 생각으로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다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심정권과 실체권이 모두 다 완성되는 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이상입니다. 그러한 천국에서 모셔야 할 분이 하나님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해와한테 이자까지 붙여서 돌려 받아야 할 분이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하이.」제2차 세계대전 후 전부 다 잿더미가 되었던 일본이 어떻게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느냐? 그것은 문 선생이 해와국가로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원수국가의 국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천국이 지상에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동서양이 갈라지고, 상하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심신이 전부 다 갈라진 세계에서 무엇으로 통일할 수 있겠어요? 그 국경선을 무엇으로 철폐해요? 타락한 여자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한 여자가 되찾을 수 있게 된 것은 재림주가 오실 때 최고의 여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자격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한테 그러한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런데 희망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남자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노정을 통과해 온 여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해와국가의 여자들,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해봐요!「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돈이 있고, 좋은 옷이 있고, 순결한 몸이 있습니다. 타락한 여자들의 몸은 더럽다구요. 프리 섹스를 추구해 나왔던 한없이 더러운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되어 가지고 깨끗해졌다구요. 그렇게 미인으로 재창조된 것은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구를 맞이하기 위해서라구요?「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타락한 남자는 아니라구요. 만년 여자를 유린한 그 남자는 아닌 거라구요. 하늘로 돌아간 남편이 지상을 찾아오실 수 있는 준비의 기반이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종교인 것입니다. 반면에 유대교는 천사장 종교였습니다. 그 천사장이 신부를 준비해서 오시는 남편을 맞이해야 할 선민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신부의 입장에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신랑을 죽여 버렸습니다.
여자가 첫 번째 아담을 죽이고, 두 번째 아담, 완성한 남편을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 번째 아담까지 죽여 버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무것도 없어요. 해와국가가 그것에 대해서 용서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왜 여자들만 와 있어요? 남자는 왜 안 와요?「뒤에 있습니다.」아, 뒤에 있어?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남자들이 여자 앞에 설 수 없다구요. (웃음) 오늘의 선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양심이 있는 남자라면 자동적으로 여자 뒤에서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못된 짓들만 했기 때문에 뒤에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해방될 수 있다는 원리의 세계를 모르더라도 양심이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뒤에 있는 남자들,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많지도 않잖아? (웃음) 알겠어?「하이.」
심신일체가 되어 있어, 이 해와 녀석들? 나는 심신일체가 되었다고 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없잖아!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러나 성령과 남자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여자가 고생하는 것은 앞으로 나를 맞이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2천년 동안 재림주가 오시기를 기다려 왔다구요.
그렇게 영적인 보이지 않는, 실체가 없는 남편을 모셔 나왔는데 이제는 실체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실체가 지상에 태어나지 않고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분명한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러한 자리가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서야 할 자리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미인들입니다. 천주의 어디에도 없는 미인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딸이나 손녀들이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우리 엄마가 완성된 해와다. 우리 할머니가 완성된 해와다.’ 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게 될 것입니다.
끝날에 모든 것들의 소유주는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그 어머니의 딸이나 손녀와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무슨 말을 하기 이전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을 때 어머니가 죽으라고 하면 모두 다 죽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그렇다고 정말로 죽어 버리라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죽으면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새로운 딸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렇게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지요? 그것은 기독교가 사람들을 전부 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그렇게 모든 것을 부정한 다음에는 반드시 실체가 부활합니다. 그것은 완전한 씨를 뿌리면,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서 동서남북으로 가지를 뻗어 가지고 꽃을 피워서 결실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을 심으면 천국이 이루어져요? 여기에 모인 여자들을 쭉 심으면 천국이 이루어져요, 안 이루어져요?「이루어집니다.」이루어져요?「하이.」
천국은 모든 것이 한 줄로 재출발하는 입장이라구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일 작은 것부터 제일 큰 것까지 한 줄이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된 모든 것은 완성을 향하여 출발할 때 두 줄이 아니라 한 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보기 싫도록 잡다하다구요. 오합지졸들처럼 들쭉날쭉한 그러한 모습이 미인들의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들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이에요, 바보들이에요? 올바른 사람은 우주의 크고 작은 모든 것, 하나님까지 공인하지만 그 반대의 바보는 어떻겠어요? (웃음) 아무리 산다고 하더라도 거꾸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서 죽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해와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지만, 오늘날에는 선생님에 의해서 승리의 권한이 주어졌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래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았지요? 그 아들딸이 일본 나라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아들딸이에요?「하나님 나라의 아들딸입니다.」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일본 말을 하잖아요? 일본 말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무슨 말을 하고 싶었다고 생각해요? 참사랑의 관계를 맺는 남자와 여자가 상대적으로 주고받는 말이 인류의 모국어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모국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젊은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할머니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 셋 이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성된 해와가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재림의 시대에 말이에요, 참부모를 신부 종교인 기독교가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개인 완성으로부터 8단계의 죽음의 경지를 넘어왔습니다.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상대권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로 사탄은 손을 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천만년 역사의 모든 고생을 탕감한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멍텅구리 일본 여자들을 해와의 입장에 세워 준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한테 있어서 원수들이라구요. 그러한 원수의 여자들에게 해와의 책임을 맡겨 준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백과사전에도 없는 경우라구요. 원수의 여자를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으로 맞이한 역사가 있었어요?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원수지간이지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이를 다 뽑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말이에요, 닭살이 돋을 만큼 싫어하는 원수인데 아내로 맞이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가능한 말이에요, 절대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여러분은 가능해요? 하나님도 불가능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알고 있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문 선생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완성한 아담 이외에는 원수국가권을 철폐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거짓 부모인 사탄, 천사장이 심었기 때문에 혈통의 뿌리를 뽑아낼 방법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의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잘라 버리더라도 또 나와요. 그것은 휘발유를 뿌려서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불태우더라도 중간에 꺼지면 안 돼요. 아무리 휘발유를 뿌리더라도 불이 붙지 않을 수 있는 경지에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서 자신의 것으로 공인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기준에서 볼 경우에 그런 것은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고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던 로마 병사를 대해서 용서를 하나님한테 빌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거기가 평화의 출발 기지라고 하는 것을 종교권의 어느 누구도, 기독교인들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그것은 가정으로부터입니다. 남자와 여자로부터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뒤집어엎어 버렸기 때문에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 방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으로부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반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하는 거예요, 출가.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부모·남편·아들딸까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자의 설 자리가 없는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여기에 옴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님과 더불어 출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메이지 천황이 죽을 때, 노기 대장 자신도 죽은 것은 물론이고 자기의 일가족까지 죽였습니다. 그처럼 나라의 이상을 위해서 일가족이 죽더라도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정신은 일본에만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 여자들은 하늘 편의 이상적인 세 남자들을 죽였습니다. 누구와 함께 죽였어요? 천사장, 일본 나라, 세계와 함께 죽였습니다. 문 선생을 얼마나 일본이 반대했어요?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일본이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반대했습니다.」끝도 없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선생님은 말이에요,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파괴하기 위한 지하운동을 한 두목이라구요. 틀림없이 일본을 망하게 해주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일본을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구요. 일본을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지도요원들을 키워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하셨습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기 때문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까지 여자들을 끌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지지하는 일본 여자들이 몇 마리나 있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래서 대만, 필리핀, 캐나다까지 세워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줘 가지고 넘겨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여자들로서 선생님을 만나겠다구요? 체면이 안 선다구요, 체면이. 선생님처럼 얼마나 해와국가를 구하려고 생각해 봤어요? 일본 나카소네의 ‘소’가 무슨 소예요? 미증유(未曾有)의 ‘증(曾)’이지요? 대표적이에요. 대표적으로 가운데서 근본과 연결시키는 책임이 있었던 사람이 나카소네였습니다. 그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 나카소네한테 ‘남자끼리 약속했으면 그대로 실천해야지 배신자가 되면 되겠느냐? 오늘 충고하니까 입을 다물고 들어라! 아무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고 할 수 있었던 사람은 일본, 아시아, 세계에서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그 나카소네가 훌륭한 데가 있어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꾸중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이야, 오늘은 기념해야 될 멋있는 날이다. 훌륭한 문 선생을 만나고 돌아왔다.’ 한 거예요. 그 자신이 잘못한 것이 있다구요. 그렇게 꾸지람을 듣더라도 감사하지 않았으면 일본은 그것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야쓰(奴; 녀석)예요, 야카라(輩; 패거리)예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웃음) 야카라보다 야쓰가 좋다구요, 야쓰. 일본 여자 야쓰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해와로서 재림주·참부모·참남편·참오빠 앞에서 아무런 책임도 하지 못한 부끄러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화장 같은 것도 하지 말라구요. 보기 싫어요.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해와의 눈, 코, 입 등 오관의 모든 것이 천사장을 따라가서 타락했습니다. 그러니까 최후까지 남길 수 있는 것이 한 방울도 없다구요. 끝없는 세계로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만약에 선생님한테 어머니가 없으면 프로포즈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여든 셋의 할아버지한테 시집오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하면, 손을 드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처녀도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됩니다. 성진 어머니도 18세 때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마흔의 남자가 만17세인 딸 같은 아내를 맞이한다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재림주는 스스로 죽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스스로 죽을 수 없기 때문에 모두 다 죽이겠다고 반대했습니다.
천사장은 여자가 없는 거라구요. 딸도 없고, 아내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할머니도 없고, 여왕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늘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문 선생은 할머니도 모두 다 도둑질해 간다.’ 한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도 도둑질해 가고, 딸도 도둑질해 가고, 손녀까지 도둑질해 간다. 그렇게 여자를 도둑질해 가는 챔피언이니까 남자들끼리 뭉쳐서 죽이자!’ 하면서 반대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구슬은 완전히 둥글지요? 완전히 둥글어요. 그러니까 기름기가 조금만 있으면 아무리 눌러도 빠져나오지요? 그것을 직각, 90각도로 누르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조금만 자기의 욕심이 있으면 휙 튀어 나온다구요. 문 선생이 그렇습니다. 완전히 90각도로 누르지 않으면 절대로 가만히 있지 못해요.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가고,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가면서 동서남북, 상하로 빠져나와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영계와 지상의 과거·현재·미래의 전체가 하나되어서 처분해 버리려고 하는 상대가 문 선생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자유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자유가 없습니다. 이 환경은 타락권의 감옥입니다. 빠져나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도 감옥, 종족도 감옥, 민족도 감옥이라서 감옥의 창살이 없는 곳은 세상 가운데 어디에도 없어요.
그 가정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종족적인 감옥, 종족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민족적인 감옥, 민족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국가적인 감옥, 국가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세계적인 감옥, 세계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우주적인 감옥, 우주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천주적인 감옥, 천주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최후로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복잡한 것을 일생 동안 넘어서 여기까지 왔느냐?’ 하면서 동정도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이 녀석, 뭘 하러 왔어?’ 할 때, ‘사탄보다 나은 선한 공적을 찾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이하가 되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해요?「하이.」코를 잘라서 팔아! 코를 잘라서 팔라고 하면 팔겠어요?「하이.」눈을 빼서 팔아!「하이.」그러한 오관뿐만 아니라 모든 일신을 모래처럼 흩뿌려서 새들도 관심을 안 가질 만큼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복종은 그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온 더러운 그 기준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접붙이려고 한다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 듣고 있어요, 안 듣고 있어요?「듣고 있습니다.」뒤에 남자들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저 남자들은 모두 다 아내가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했겠지요? 그러한 녀석들이 모두 다 모여 있지요? 그거 정비해야 됩니다. 일본 남자들은 여자들이 부족한 점을 전부 다 보완하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불평이 많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본을 더럽히고 있다고 한다는 소리들이 선생님의 귀에 들리고 있습니다.
동쪽에 있는 사람, 서쪽에 있는 사람, 남쪽에 있는 사람, 북쪽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중간에 있는 간부들도 모두 다 그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 선생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을 원수로 생각한다.’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일본이 없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미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선생님이 가라고 하는 방향대로 따라가고 있지요? ‘문 선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각한다.’ 하면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향대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종교전쟁이 발생하게 되면 인류는 전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라구요. 문 선생은 그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30년 전부터 돈과 지식 그리고 정치적인 세력을 동원해서 수습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지금은 종교권을 하나로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다고 세계가 공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해와국가의 여러분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잖아요? 여러분도 그것을 인정해요?「하이.」
선생님이 어느 누구든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대표해서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이득이 되는 것이 있다면 목을 빼고 두리번거리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온 여자들은 오늘 회개하라구요. 이제 머지않아 선생님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세워질 거라구요.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 퉷, 일본은 더럽다구요!
일본 사람들한테 무슨 좋은 면이 있어요? 조그마한 사람들이 졸랑졸랑졸랑…. (웃음) 섬나라이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굶어서 쪼그라들었지요? 그러니까 세계로 달려가는 기차에 차량처럼 매달릴 수 있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일본에서 제일가는 미인인데,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하는 여자가 있으면,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살지 않는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지금도 사탄세계의 재산을 끌어 모으고 있는 일본 사람들입니다. 맥아더 정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앞장서서 ‘하이(はい; 예), 하이, 하이…! 아리가토고자이마시타(ありがとございました; 고맙습니다).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하면서 헌신봉사하면서 일본의 경제를 일구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 태어났어?’ 하면 가라후토 같은 곳에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뭐 가라후토는 없어졌잖아요? 홋카이도(北海道)! 이야, 일본은 이상하다구요. 도라고 하는 곳이 홋카이도밖에 없어요. 혼슈와 규슈와 같은 슈가 있고 시코쿠가 있는데, 시코쿠(四國)는 나라가 넷으로 갈라졌다는 곳입니다. 북해도는 완전한 도(道)니까 한국의 14도와 합하면 15도가 되겠지요? (웃음)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여왕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가짜는 가짜지만 말이에요, 24금은 안 되지만 23금 이하 14금 이상이 되면 금으로 계산해 줍니다. (웃음) 14금이 되면 녹이 슬지 않습니다. 순금은 24금이에요. 25금은 없다고 생각해요? 25금은 황금이 아니라 백금이라구요. 금도 왕수(王水)에는 녹지요? 그런데 백금은 안 녹습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나빴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너무 좋아서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남편으로 모시기가 좀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구요. (웃음)
다섯 개의 동그라미가 고(五) 마루(丸)지요? 그것이 주(十) 마루가 되면 좋다구요. 일심일체가 되어서 모시면 주 마루가 되어서 햐쿠(百) 마루, 센(千) 마루에도 무사통과가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고마루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 말을 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상대가 없어요, 상대. 그렇게 상대가 없기 때문에 그 상대를 찾아서 왔잖아요? 주 마루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커지면 천주까지 들어옵니다. 알겠어요?「하이.」
다음부터는 이러한 집회를 안 할지도 모릅니다. 일본 식구들을 오지 말라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이 보낸 유정옥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자기의 주장만을 내세우고, 일본 사람들의 사정은 조금도 들어 주지 않아서 싫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기도 전에 벌레 먹은 잎은 떨어진다구요.
선생님이 불평하는 사람들은 상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떨어지는 사람들은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름이 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완전히 말라서 물기가 없으면 안 썩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썩지 않기 때문에 거름도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지옥에도 못 갑니다. 구름처럼 떠돌아다니면서 천주에 폐를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돌아가면 그러한 불평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모두 다 그래요?「하이.」그래요, 안 그래요?「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소(そう)는 한국 말로 소라구요. (웃음) 암소가 아니라 황소입니다. 암소는 때가 되면 새끼를 낳고 싶어서 ‘움머!’ 하면서 황소를 부르는데, 황소는 모르는 척 한여름의 땡볕 아래서 헉헉거립니다. (웃음) 그렇게 서서 저녁때까지 주인이 오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이 황소예요, 암소예요?「황소입니다.」
여자는 세 시간도 못 참아요. 화장실에 가는 것을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 없어요? (웃음) 없으니까 하는 얘기라구요. 한 시간이 지나면 출장소에 가야 됩니다. 언제든지 이렇게 보면, 어머니는 도망을 가고 없다구요. 어디로 갔어요? (웃음) 한 시간이 지나도록 출장소에 갔다 오지 않으면 계산이 안 됩니다. 출장소가 어디예요? 벤조(便所; 변소)! 벤리(便利; 편리)한 곳이 벤조라구요. (웃음) 끝날에 어머니를 위해서 만들어진 편리한 곳이라고 해서 벤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벤(便)은 사람 인(亻) 변에 뭐예요?「사라(更)입니다.」‘고칠 경(更)’이지요? 그러니까 새로운 인간이 머무르는 곳입니다. (웃음) 아,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열 셋이나 낳은 자궁이 약해져서 뭐예요? 소변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방광입니다.」그 방광이 차면 아무런 통지도 없이 주루룩 흘러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이 지나면 가도 좋다고 선생님과 약속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열세 명의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처럼 이런 집회를 할 때 슬쩍 인사하고 나가도 좋습니다. 뭐 인터넷을 통해서 다른 곳에서 들어도 좋다는 규정이 생길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아들딸을 열세 명 이상 낳으면 그 이상도 허용할지 모릅니다. (웃음) 그거 자랑이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두 명 이상이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서 첩이 서너 명 생겼다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만약에 세계가 반대해서 선생님이 회교권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누구라구요? 빈 뭐라구요?「빈 라덴입니다.」그 사람은 50명의 아내가 있다고 합니다.「에-!」(웃음) 아무리 통일교회가 반대하더라도 거기에 가면 선생님이 수천 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수천 명의 아들딸을 낳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러면 일본 여자들을 첩으로 열 명, 스무 명을 맞이하더라도 괜찮잖아요? 선생님의 첩이 한 번이라도 되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하이!」(웃음)
여자는 모두 다 그렇게 원하지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서양의 여자도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대왕이 문 선생이라구요. 그렇게 여자들을 위하여 원리원칙을 세워서 이상가정과 천국의 비밀을 가르쳐 주는데, 그러한 노정이 고생길이에요, 편한 길이에요?「고생길입니다.」고생길이라구요. 그러한 길에서는 역사적으로 온갖 비참상이 있더라도 아무런 불평도 없이 평면이면 영원히 그 평면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변합니다. (웃음) 그것은 도둑놈 같은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납치해서 왕권을 만든 도둑이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는 양심은 모든 것을 거부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도둑놈 같은 남편이 아니라, 하나님이 맺어 주는 남편을 찾아서 돌고 돌아온 비참한 노정이 여자의 길입니다. 일본 여자들도 비참했지요? 무사들의 시대에는 껍데기도, 틀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게 비참했습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여자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입장의 남편을 맞이해서 정착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할 경우, 틀림없이 끝날에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뭐예요? 기도가 아니라구요. 기도라고 하는 것은 죄를 지었을 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고를 드리는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뭐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할 뿐이지요? 겉뿐이지 속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도다이(東大)를 졸업한 여자는 손 들어 봐요! 도다이(燈臺)가 좋아요, 치다이(地臺)가 좋아요? 치다이, 치다이! 땅으로 빛내는 치다이입니다. (웃음) 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거라구요. (웃음) 치다이는 밤에도, 낮에도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치다이의 대표입니다. 남편도 밤낮으로 빛나지요? ‘치다이노하하(地臺の母; 지대의 어머니)’ 해봐요!「치다이노하하!」
도다이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치다이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치다이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도다이를 졸업한 여자는 유흥가의 여자가 되어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사기꾼의 여자, 야쿠자(ヤクザ; 깡패)의 대모가 되어서 유성처럼 흘러가고 치다이의 어머니는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어머니가 치다이의 어머니라고 하는 것이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아멘도 좋고, 노멘도 좋다구요. 케이엔오더블류(know; 알다)! 엔오(no)가 아니고 말이에요. 아멘, 노멘?「아멘!」노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여자는 타락할 리가 없습니다. 눈도 ‘아, 압니다.’ 하고, 코도 ‘아, 압니다. 무슨 냄새든지 다 압니다.’ 하고, 입도 ‘아, 압니다. 병에 걸릴 수 있는 잘못된 음식은 안 먹을 줄 압니다.’ 하고, 귀도 ‘압니다.’ 하고, 손도 ‘압니다.’ 하고, 몸도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할 수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어이, 그렇게 되어 있어? (웃음)
너는 모든 것을 비판적인 눈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곤란하다구. 그런데 왜 선생님 앞에서는 둔감한 상으로 앉아 있어? (웃음) 네 성격이 그렇지? 평소에 원만한 얼굴상을 하고 있지만, 가정은 원만하지 못하지? 그래?「하이.」하이, 알겠습니다? (웃음) 그 가정이 부끄러운 거라구. 꽃이라면 향기를 풍겨서 나비를 유혹해 가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희망의 꽃이 되어야 한다구.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어때?
쭉 보면, 모두 다 미인들뿐입니다. 그런데 한 여자를 골라내서 남길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없다구요, 사실은. 모두 다 도둑놈의 사촌, 사기꾼의 사촌들 같아요. 내 이익만을 생각하는 그러한 전파를 모든 오관에서 발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바라보는 눈이 편하지 못해요. 그러한 여자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같은 표정이 좋아요. 어머니를 보면 냉정한 여자지요? 아무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방향이 뚜렷하고 말이에요, 이론적이에요. 누구든지 무슨 말을 하면, 어머니는 반드시 선악을 분별해서 판단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어머니를 잘못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면을 알고 선택했다고 생각해요?「아시고 선택하셨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을 머리가 좋은 넘버원의 남자로 환영하는 일본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언제든지 불평을 잘 하는 일본 여자들이잖아요? (웃음)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뭐예요? 금은 금이라구요. 그것이 녹이 슬어서 얼룩덜룩하더라도 쓱 사랑의 색깔로 바꾸면 전부 다 황금빛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통일교회가 나쁘다는 소문을 들어 왔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모두 다 오히메사마(お姬樣;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본성을 가지고 있지요?
여기를 나가서 세 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게 되면 눈이 뒤집어진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언제 그러한 여자들을 올바르게 세울 수 있을지 모른다요. 지금까지 몇십년이 걸렸는데, 앞으로도 몇십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잘 하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그것을 믿는 사람은 바보다. 나같이 똑똑한 사람은 일본으로 돌아오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확실하게 들어 봐요!
만약에 한쪽의 콧구멍이 이렇게 막히면 어떻게 돼요? 감기 같은 것에 걸려서 삑삑하면 힘들지요? (웃음) 입술은 2밀리미터 이상 이렇게 되면 말하는 것이 어려워져요. 손도 하나를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권이 없는 것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온나(女; 여자)지요? 과부가 되면 행복해요, 불행해요? 이혼을 먼저 하자는 쪽이 남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온나입니다.」
온나(おんな)、온나라고 하는 것은 이름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은 오미즈(お水; 물), 오싯코(おしっこ; 오줌)까지 ‘오(お)’를 붙입니다. 그렇다고 ‘오나(おな)’라고 하면 안 되겠지요? 강하게 ‘온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뿐이라는 거예요. 껍데기뿐인 것이 여자입니다. 온나는 나마에(名前; 이름)뿐이지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집을 가면 성이 없어지지요? 나(名; 이름)만의 여자입니다.
그 나(な)뿐인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생식기밖에 없는 거라구요. 여자가 시집을 갈 때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가요, 보기 좋은 기모노(着物)를 입고 가요? 중요한 것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고 가지요? 여자의 생식기가 보기 싫어요, 보기 좋아요? 여자들도 보기 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여자들을 귀한 아내로 맞아들이는 남자들이 바보라구요. 그것을 무엇보다도 귀한 보물로 여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오른손 손가락을 머리 위에만 올려 봐요! 안테나예요, 안테나! 그 안테나에 영계의 전파가 잡히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이 되라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는 횡적인 것이 되어서 아내를 찾아갑니다. 안 그래요? 늘어진 채로 가요, 횡적인 것이 되면서 가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어때, 너는?「안테나를 세웁니다.」이렇게 세워? (웃음) 그러면 싸우잖아, 이 녀석? 안테나를 세우면 안 된다구.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왜 선생님이 이렇게 기념해야 될 날에 저렇게 말도 안 되는 말씀을 하시나?’ 싶지요? (웃음) 이것은 천국의 방정식이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가장 귀한 것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멀어지면 가족 전체가 덜컹덜컹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그렇게 되면 덜컹덜컹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4대까지 연결시키는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1년이 지나도, 일생을 살아도 불안함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진 가정이라야 하나님의 이상국가에 연결될 수 있지, 그 기준에서 빗나가게 되면 불합격되어서 흘러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극지(極地), 여자는 남자의 극지에 절대복종을 맹세하면 영원히 평화스러운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혼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말을 하려면, 여자는 그것을 파 버리고 남자는 그것을 잘라 버리라구요.
너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야?「예.」어디에서 왔어?「예. 일본에서 왔습니다.」입을 보니까 비위가 좋겠네. 공짜 좋아하겠어, 생긴 것이. 안 그래? 얘기하라고 해도 얘기 잘 하겠구만. 자기를 변명할 수 있는 얘기 말이야. 뭘 했어, 그 동안에?「식구를 지도했습니다.」어디에서?「동경입니다.」동경이면 본부에서 지령을 받아 가지고 갔어, 자기 멋대로 갔어?「일본에서 받았습니다.」글쎄 자기 멋대로 갔나, 본부에서 지령을 받아서 갔나 물어 보잖아? 자기 멋대로 가지 않았어? 간판에 그렇게 붙어 있어.
왜 웃노?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83세 교주가 되더라도…. 데모해서 ‘갈아치우자!’ 오늘 한번 해보지. (웃음) 내일이 되면 큰일나요.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기분 나쁘면 그저 가만히 구석에 들어가서 ‘아이구, 얼어붙은 가슴이 봄날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녹는다.’ 하라는 거예요. 북극의 얼음도 녹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이 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물, 물! 흘러가야 된다구요. 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배양할 수 있어요.
노래나 한번 하지! 독도 노래를 알아요, 독도 노래?「예.」유종관!「예. 여기 있습니다.」독도 노래 한번 해라, 나 그 동안에 좀 쉬게.「예.」
*어머니가 뭘 하는지 감독하고 올 테니까 말이에요. 독도!「예.」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해서 큰일이라구요. 지금도 침략하고 있다구요. 그거 모르지요? 고독한 섬이라구요. 하나님과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꼭 닮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얘기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동방요배가 아니라 서양요배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서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성가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으라고 명령했다구요. 여러분도 독도 노래의 곡으로부터 내용까지 전부 다 이해하고 그것을 보호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도 고독한 섬과 같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해봐요! (‘홀로 아리랑’ 노래를 유종관 회장이 부름)
오늘이 무슨 날인가? 「‘이남 출감일’입니다.」 여러분이 역사적 고적지를 방문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그 고적지를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전통으로 남겨 주는 데 있어서 방문해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한 내용의 말씀을 중심삼고 전달해 줌으로 말미암아, 말씀하고 기도하게 될 때 비장한 기도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선반이 매어진다는 거예요. 고층건물의 선반, 철근으로 해서 선반이 매어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날 때가 지나갔어요. 또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쌓여진 일을 위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서 할 일이 많아요. 지상에서는 지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된다면 영계에 여러분이 따라오기 위해서는, 고적지에서 선생님이 기도하고 그 고적지를 만들 때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들이 아들딸 앞에 거기에서 전통을 전수해 줘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미 브라질에 있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는 여러분 사위기대가 매해 한 사람씩 갔다 와 가지고 그 소식을 전달해야 돼요. 거기에 가서 세계 몇 개국 사람을 만나고 왔다는 것을 전해 주고, 그 만난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 일본이면 일본에 초청하든가 자기 가정에 초청할 수 있게끔 인연을 맺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 가정들과 연결할 수 있어요. 딴 데와 연결 안 돼요.
그러한 고적지에 가서 전통의 사상과 연결된 핏줄이 하나이고, 그 뿌리와 중심에 가까운 것이 줄기요, 줄기와 제일 중심에 연결된 것이 순이에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그 시대 시대에 있어서 줄기를 따라서 가지가 되어 순에 맞춰 가지고 자란 모든 것이 한 나무를 이루는 거예요.
요즘에는 세포번식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나뭇잎의 조그마한 하나의 세포에도 중심 뿌리, 중심 트렁크(trunk; 줄기), 중심 호사키(ほさき; 이삭의 끝), 중심 가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꼭대기에 갔던 영양소가 중심 뿌리에도 가고, 가지 끝에도 가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의 집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들이 올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수백 가정의 사람들이 여러분 집에 오면 밥을 먹여 주고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지면 가지가 그 틀거리와 그 순과 같은 가치적인 가지가 되고, 몇천년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호시키가 큰 나무는 몇천년…. 경기도 용문사에는 1천2백년 이상 된 큰 은행나무가 있는데, 1천2백년이 아니라 2천년까지 살아요, 그 나무가. 야! 그 나무의 조그마한 씨 하나 가운데는, 이제 2천년 후에 나오는 씨는 2천년의 내용을 다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나쁠 수 있는 요소는 다 집어치우고 2천년 이후에 열매로서 될 수 있는 요소를 전부 다 긁어 모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씨가 몇천만년 됐더라도 하나님의 그 모든 원소, 원칙적인 뿌리로부터 줄기, 순, 동서남북으로 뻗은 모든 가지가지의 원소가 한 잎의 세포로 나타나더라도 그 몇천년 묵은 나무가 다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사의 축복 중심가정이 자기 가정이라는 그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여기서 내가 언제든지 맺은 열매를 심게 되면, 이와 같은 나무가 어디든지 세계의 환경을 초월하고, 어려운 모든 입장을 극복하고 자랄 수 있어 가지고 천국 나무로서 인정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왜 유종관은 오늘 힘이 없어, 노래하는데? 할 수 없어서 했구만! 할 수 없어서 했어! 절반은 졸음 오니까 할 수 없어서 나와 했지?「마이크 소리가 작아서 그렇게 됐습니다.」마이크 소리가 작아서?「예.」네 입이 작지 않고? (웃음) 핑계는 좋다! 마이크 소리가 왜 작아?
자, 이제는 다 정지작업이 됐지요? 결심도 새로이 했어요. 알겠어요?「예.」한국 식구는 장자의 책임을 하면 되는 거예요, 장남 책임.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나라를 찾는 데 일등 장성만 되면 돼요. 해와국가가 없더라도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곽정환!「예.」죽었어, 살았어? 거기 서 있으라니까 한 시간도 못 있어 가지고 도망을 자꾸 다녀?「살았습니다.」(웃음) 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가 살아 나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 안 됐다구요. 데리고 다녀 보면 피곤해 하는 것을 보면 안됐다구요. 그것 시켜 먹어야 되겠나, 안 시켜 먹어야 되겠나?
곽정환이 힘들면 여기 윤 무엇?「윤정로입니다.」윤정로! 윤정로는 올바른 할아버지니까…. (웃음) ‘진실 윤(尹)’ 자예요. ‘맏 윤’ 자도 되지만 ‘진실 윤’ 자도 된다구요. 진실로, 참으로 바른 할아버지 입장이기 때문에 어디?「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세계본부의 본부장이에요. 그만하면 곽정환보다 높지 뭐. (웃음) 곽정환은 내려오라구.「예.」이 사람이 한번 하고 기도까지 해. 감동적인 기도를 할 수 있게끔, 공명 된 어조로써 모두 파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보라구. 훈련 많이 하지 않았어?
잘 들어요!「예.」잘 안 듣겠다는 사람은 나가라구요. 내가 가만히 끝날 때에 와서 조는 사람이 있으면 밟아 치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밟아 치우겠다는데 밟히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은 앉아도 되고, 자신 없는 사람은 자도 괜찮아요. (웃음) 그러면 안 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안 든 사람 색출! 삭출이야, 색출이야?「색출!」색출! 있어, 없어? 이놈의 간나들, 왜 나중에 들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어, 있어?「없습니다!」
이대로 두 시간은 가야 돼요. 손 들고 있으면 잠 안 잘 텐데 손 내려 주면 좋겠어, 그대로 있으면 좋겠어? (웃음) 자지 않기 위해서 손 들고 있으면 자래도 못 자요. 자려고 하면 벌떡 해 가지고 무릎을 치고 깰 텐데. 그렇게 하면 꼴이 사나우니까 하나님도 ‘아이구, 문 총재는 너무하는구만. 밥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모르겠구만. 일본에서 현해탄을 넘어 가지고 간신히, 요즘에는 비행기 표 사기도 어려운데도 왔는데 잘 먹이고 쉬게 좀 놔주지.’ 하겠지만,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은 그래도 난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싸움을 내가 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구경만 하지, 싸움 대장은 나니까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나는 졸지 않겠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손을 내려도 괜찮아요. 자, 잘 들어요. (≪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0권≫ ‘제7절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여성시대’ 훈독)
『……제1이스라엘권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실패한 것을 재탕감하기 위해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기독교가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판도를 조성하고 통일을 완수해야 할 사명이 재림시에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세계 경륜으로 보면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이며, 미국은 아벨국가, 그리고 독일은 가인국가로 세워졌습니다. 일본은 참부모님에게 원수국가였고, 미국과 일본도 서로 원수지간이었고, 미국 앞에는 독일도 원수국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는 사람들은 원수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이 여기서 묶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따라서 모든 국경을 극복한 후에는 원수와 원수의 두 나라가 결혼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에서 시작된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런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 부모의 나라가 설정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으니 거두는 것도 전세계가 국경을 극복해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역사적인 전통의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이것을 통해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사돈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고생한 사람들하고 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좌·우익을 통일시키고 무신론적 유물론을 극복하여 21세기 이후의 영원한 역사를 향도해 나아갈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주의야말로 우리 여성연합이 견지해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입니다.
여성으로서 구원섭리역사의 주역을 담당했던 리브가, 다말, 마리아와 같은 고난과 핍박의 선열들을 기억합시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원리 말씀과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종언’이라는 이 연구를 해 가지고 어떠한 사회, 어떠한 지도자든지 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시정해서 그 꼭대기에서 가르쳐 줘야 할 어머니 상, 아버지 상, 장자의 상을 갖추기 위해서 이번에 제주도에서 그런 교육을 했다구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전체 세계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시험을 치게 되어 있어요. 다 준비해야 될 거라구요. 자!
김명대! 이 녀석, 어디 갔나?「아까 있었는데….」그놈의 자식, 이렇게 중요한 때에…. 일본 식구들이 김명대를 미워하는데 그거 큰일입니다. 유정옥!「예.」내가 김명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하고 일본을 하나 만들라고 그랬는데, 그것 하고 있어?「예.」
민단 말고 조총련의 책임자들을 김명대에게 그 동안 배후 공작을 하라고 선생님이 특별 지령을 해 가지고 배치했던 거예요. 일본에서 2년 3년 동안 누구도 모르게 말이에요. 신고 있던 구두 바닥에 구멍이 나도록 해서 일본 사람 앞에 역사적 유물로 남기라고 말하고 보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김명대를 쫓아내지 못해서 야단이에요. 김명대를 통해서 천지정교까지 수습하려고 했는데,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일본교회로 영향이 미쳐서 중도 하차해 버렸어요.
한 것이 뭐냐 하면 유관순 선양대회입니다. 이제 그것이 나온다구요. 유관순을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이 전통으로 상속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는 누구냐 하면 안중근이에요. 이 둘의 선양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일보>에 광고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16억 원을 선양대회기금으로 모금한 거예요. 그래서 중국 정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평화를 대표한 안중근 사상을 중심삼고 동양 제국의 청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을 만들기 위한 훈련 장소, 교육 장소까지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해야 돼요.
자, 이제 들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다구요. 들어 봐요.
『……일본이 지금까지 해 나온 해와 입장이 하늘나라의 전통에 접붙여지지 않았습니다. 아무 관계도 없는 입장에서 열매 맺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반대되는 입장에 열여섯 살 난 유관순을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에 서게 한 것입니다.』
해와가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구요. 일본 경찰에 끌려가서 열여섯 살 된 유관순이 일본 정부에 의해 여섯 토막이 나서 죽었어요. 진짜 악마지요. 거기서부터 일본 여성들이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 일본 정부를 소화해야 됩니다. 자, 읽으라구.
『……타락한 해와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하늘 편 심정권을 가지고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하여 한국 땅을 지키면서 죽어 간 사람이 유관순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전통적 정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유관순 열사를 중심삼고, 그 정신을 일본이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흘러간 사실들이 아니에요. 다 엮어졌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로 등장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전통적 탕감복귀, 피를 흘려야 돼요. 수많은 해와들이 희생했는데, 실체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의 40년 동안 악마의 제단 앞에 바쳐진 여자 가운데에서 독립을 주장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일본 정부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유관순 애국 충정의 심정권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난 거예요. 반대 받는 일본 나라에 완전히 전속된 식민지에서 태어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속한 모든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관순 사상이 일본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동기로 태어났으니 일본 나라가 동기의 결과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민족적인 원수의 환경을 넘어서, 핏줄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동화되겠다는 데모를 한 것이 일본에 있어서 유관순 선양대회예요.
그 책임을 지워 보낸 것이 선생님이에요. 김명대를 보낼 때 신발을 사 주면서 이 신발이 구멍 뚫어질 때까지 일본 식구들 모르게 지하운동을 하라고 한 거예요. 드러내 놓고 하다가는 죽어요, 일본 정부 앞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익 당원들에게 칼침 맞아 죽어요. 일본 교회 자체도 반대하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모른다고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조총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이 혼자 하나 못 돼요. 해와 복중에 있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조총련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이 가서 협조해야 되는데, 유정옥이 가 있고 김명대가 선양회를 만들어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만으로도 안 돼요. 안중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안중근은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하얼빈에서 총살해 버린 아시아평화주의자예요!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모금운동해 가지고 기념관을 만들고 교육관을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인들에게 충절을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중고등학교 관광지로서 만들기 위한 놀음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해와국가가 될 수 없어요. 이런 역사적인 희생을 통해 가지고 연이어 나온 것을 공짜로 지탱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그런 것을 구보키, 오야마다, 후루다도 다 모릅니다. 김명대를 선생님이 2년 전에 보내면서 일본 사람들 밑으로 들어가라고 했어요.』
오야마다! 오야마다 어디 갔어?「예.」이놈의 오야마다, 민단을 중심삼고 체제를 만들라고 부처를 만들었는데 다 망쳐놓지 않았어? 이렇게 돼서 지금까지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오야마다가 끝날에 와 가지고 복귀하기 위해서…. 구보키 위신도 책임 못 한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 나카소네로부터 다시 엮기 위해서 지금 간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 식구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복중의 민단과 조총련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 못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쌍태를 낳는 산고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 낳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이에요.
민단과 조총련은 일본의 원수예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일본 나라는 앞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왜?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은 경제력이 일본 경제력의…. 야쿠자의 70퍼센트 이상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흥행단체의 책임자들, 노래하는 데 있어서 거의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일본 내의 일본 사람과 같이 정주권, 시민권을 주게 되면 큰 문제가 된다구요. 그 돈이 한국의 문 총재한테 흘러가게 되면 만주 땅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 막혀 있다는 거예요. 오야마다를 중심삼고 이 놀음해 가지고 일본이 책임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그것을 묶었더라면 지하에서 빼고도 남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이제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이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세계에서 현재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덤핑하는 것은 일본 기술자들이 아닙니다. 일본 공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하에 있는 한국 사람들, 민단 사람들이 싸게 만든 물건을 중심삼고 덤핑해서 구라파 기계공업까지도 침범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려서 똑똑히 들으라구요.
흘러간 역사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야 되고, 여러분에게 엮어진 피가 동하고 살이 약동하고 뼈와 골수가 약동할 수 있는 자체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해와 나라와 해와가 될 수 없어요. 해와가 진짜 해와가 못 되면 해와의 나라가 영원히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이 놀음 한 거예요?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자, 읽으라구.
『……일본의 사명은 해와국가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해와는 어머니를 상징하기 때문에 일본은 외적으로는 민주주의를 나타내더라도 공산주의를 포용하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은 공산주의 제2 중생, 발상을 위한 기지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옴 진리교니 무엇이니 그런 것이 나오는 거예요. 자!
참아버님의 지시에 따라 세계일보사(사장 박보희)에서 각계 저명인사들로 ‘안중근 의사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안중근(安重根) 의사 여순(旅順) 순국유적 성역화사업’에 착수했다. 1992년 9월 27일 여순에서 안 의사 유적 성역화사업과 교류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일본 정부가 유관순과 안중근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한국은 이렇게 안 돼요. 고생 안 받는다구요. 그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하기 위해서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이번에 33회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소원하던 부활절, 이때를 중심삼고…. 부활절이 원래는 4월 17일이 아니에요, 17일? 그래서 이번 부활절을 중심삼고, 어저께 선생님의 성혼 33회를 중심삼고 부활절 겸 참가정 부활의 날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4월 18일은 말이에요…. 4수는 사탄수예요. 사 사 십육 하면 십육, 16수고 6수의 3배이니까 삼 육 십팔이거든요! 모든 것을 탕감하는 18일이다 할 때, 4월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을 가정 부활의 날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해방의 날로 선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부활의 날이 며칠이라구요?「4월 18일!」언제예요?「1992년입니다.」1992년 4월 18일 가정 부활, 그래야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정이 마음대로 나오지 않아요. 이런 모든 하늘땅과 사탄과 삼각지대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밟아치우고 하나님의 복귀 전권적 사랑의 기틀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성혼 33회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부활권이 생겨요. 예수님 일대에서 하지 못한 것을 넘어서는 이 가정 부활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것은 1945년에 7년을 더한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천주교와 신교, 기독교가 8억이 되었는데, 그들 가운데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셨으면, 선생님이 40세에 하늘땅을 다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다 끝났다구요. 40년 동안에 2차대전에서 승리한 모든 승리권뿐만 아니라 1차, 2차, 3차권에 미쳐지는 축복의 모든 걸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가정까지 파탄되어 버렸어요, 자유세계가.
가정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온 참부모를 반대한 그 나라 민주세계는 완전히 가정이 쑥새통이 됐어요. 거지 소굴이 되었다는 거예요. 에이즈 병, 불륜한 관계로 가정이 산산조각이 난 거예요.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해결할 길이 없는 거라구요.
가정 부활이에요. 가정 부활을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종족 편성, 국가·세계·천주 해방권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이라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날이 되었다는 사실은 지상의 모든 세계와 영계의 심령세계에서는 하늘땅이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계절이요, 또 금년 4월은 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새로운 꽃이 피고 다 이럴 수 있는 때이니만큼 이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봄과 맞먹는 때다 이거예요. 모든 천운이 오늘부터 환희의 세계로 접어들어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로부터 10년이 되는 선생님의 생일까지 하늘나라의 모든 탕감을 그어 버려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이 끝나야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끝나 가지고 9월이 지나 가지고 해방적 10월을 맞았다는 것은 역사의 총종점이 이 한 해에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금년 10월은 해방의 달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 나라에 대해서 선포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정당 선포입니다. 야당 여당을 강제로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는 지금까지 사탄세계 나라 중앙정부의 의원, 일본으로 말하면 현 의원, 군 의원까지예요. 이들은 선거해서 뽑는데, 그 4배수를 합해 가지고 완전히 교육했어요. 교육 안 받을 수 없어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 영향권에 있는 사람들이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선거하려면 이 사람들의 힘의 배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딱 해 가지고 교육해서 듣지 않는 사람은 ‘끽!’ 모가지 쳐 버리라는 거예요. 공산당이든 뭐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본에 돌아가면 일본의 여성들이 여성 국회의원을 선포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밀어 주고, 하늘이 밀어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밀어 줘 가지고 참다운 어머니 대신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여자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의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잡된 녀석들,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 한 녀석들을 신문에 공개해서 때려잡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힘으로 자기 정체를 밝혀 가지고 굴복시킬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이 수립된 거예요. 알겠어요?「예.」
옳은 것을 옳다고 말 못 하고 지금까지 살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언론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인터넷을 중심삼고 신문사까지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계획이 다 되어 있어요.
그러면 동네에 열 집만 해서 인터넷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우리 신문사의 요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인터넷으로 하더라도 수금할 도리가 없어요. 초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어디든지 부락마다 종교권 신봉자들이 있으니 돈을 받는 거예요. 세계 언론은 하나다 이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복잡다단한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국가에 손해 주는 놀음을 하는 언론기관은 서릿발을 맞아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부터는 방송을 해야 됩니다. 유선방송으로 미국에서 1천4백만 이상…. 기독교의 오피니언 메이커(여론형성자)들, 지도자들이 우리 방송사의 시청자들이에요. 본격적인 교육을 하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인물들, 노벨상 수상자, 박사 떼거리들을 모아다가 매일 공개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4대 성인들로부터 영계가 어떻게 하나되었다는 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자연히 따라갈 수 있게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평화대사관을 이제 만드는 거예요. 집을 팔든, 몸뚱이를 비료 만들어서라도 평화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누가? 일본이 못 했으니 일본이 해야 됩니다. 일본이 다 망쳐 놨어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영국이 못 했고 해와가 못 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세상에! 이제는 자기 멋대로 세상이 다 움직이지 못해요. 선생님이 쓰레기통에 밟히고 별의별 수치를 당했어요. 한이 많은 사나이예요. 깨끗이 하나님의 한과 선생님의 한과 인류의 정의에 선 종교권의 한, 양심적 인사들의 한을 풀어 줘 가지고, 지상의 해방의 나라, 천상의 해방의 나라, 천국을 완성해 가지고 만민 해방으로서 만세 일방통행, 일체 한 국가, 한 사상체계로, 한 가정과 같은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인류의 소망이요, 가정들의 소망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
멋도 모르고 지금까지 산 거예요. 밥 먹으면 다예요? 밥 먹고 살면 다예요?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세상에 없는 누구도 모르는 하나님과 선생님의 비밀을 중심삼고 엮어 나오는 피어린 역사를 알아야 돼요. 그게 부모님의 역사요 그 나라의 전통적 역사가 될 텐데,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나라의 전통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하던 슬픔과 원한을 사무치게 아는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없습니다!」없어! 단단히 알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읽으라구.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이제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원칙이 일치될 수 있는 완성권, 모든 핍박권을 해방권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천국문이…. 요즘에 자동적으로 열리고 닫히는 문이 있지요? 문 총재 부부에게 천국문이 스르르 열린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박수)』(박수)
전부가 하늘나라의 상징이에요. 사탄세계의 지금 현재 종교권 원수들, 국가적 원수권, 역사적인 전통의 원수권이 전부 다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뉴욕이 그 대표예요. 모슬렘의 공격이에요. 모슬렘은 사탄 종교권이에요. 공산당 대신이라구요.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딪치고 있는데, 이걸 잘 수습하지 못하면 큰일나요. 앞으로 백인이 없어져요.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칼침을 가지고 백인을 도말해 버려요. 몇 분의 1이에요? 7분의 1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백인 우월주의를 허락지 않아요. 그걸 하늘이 보게 된다면 경각성을 느껴 가지고 그런 일을 선생님이 지금 화해를 붙여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안 따라오면 안 된다구요.
모슬렘에서도 패러컨은 모슬렘 제국의 왕으로 되어 있던 사람이에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행진)’ 하는 것도 내가 돈을 대 줘 가지고 성공 못 할 것을 성공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세계와 흑인세계는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환영하는 거예요. 유색인종이 절대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참부모로서 해야 할 위신과 체면을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다 완결, 완비시켜 놓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해와국가와 아담국가, 이들 나라가 이게 뭐예요? 엉망진창이에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입적 수속해 가지고 여기로 다 이동해 왔지요?「예.」입적과 더불어 자기 재산, 조업전(祖業田)까지 팔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동원해서 이동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국가 메시아권까지도 협조할 수 있게끔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다 모르지요? 복잡한 수속 절차를 몰라요. 선생님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그 고개를 못 넘어가요. 걸려 가지고 언제 독수리 밥이 될지 모른다구요. 가다 죽으면 독수리가 뜯어먹지요? 까마귀들이 뜯어먹어요. 그런 무서운 고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를 믿어요? 일본 나라를 믿어요? 미국 나라를 믿을 수 있어요? 누구를 믿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있어요? 오빠를 믿을 수 있어요?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다 믿기 싫어도 선생님은 믿어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 대신, 자기 아들딸 대신, 자기 나라의 왕 대신 믿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다 주더라도 선생님하고 바꾸겠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해와국가에는 억천만 남자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요즘에는 일본 천황이 높으냐 문 선생이 높으냐 하는데,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웃음) 일본 천황이 젊은 청년 남녀를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있고, 한 생명이라도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거예요.
어느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대동아전쟁의 실패를 거두어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 위신과 체면에 침략국의 낙인을 찍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느 누가 풀 도리가 없어요. *침략국가의 낙인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문 선생이 아니면 그것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저기 남자 녀석들, 알겠어요? 「예!」 일본 남자들! 「예.」 큰소리로 대답하라구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한국 말을 아는 남자들은 ‘들었습니다!’ 하고, 또 ‘와카리마시타!’ 하는데, 왜 두 사람이에요? 얼룩덜룩한 거예요. 하야면 하얗고 빨가면 빨개야 돼요. 사탄은 빨갛기만 하지 하얀 게 없어요. 하나님은 하얗기만 하지 빨간 게 없어요. 얼룩덜룩한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얼룩덜룩하지요? 언제 먹혀 버릴지 몰라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동란 때 중간에서 어물어물하다가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죽었어요. 빨갱이가 되든가 흰둥이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살지, 중간에서 어물대는 사람은 다 죽었다구요. 여러분은 중간 패예요, 극단 패예요? 극단 패예요, 중간 패예요?「극단 패입니다.」극단 패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극단 패예요. 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설정하고, 그럼으로 세계평화연합을 대표한 그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세계 곳곳에 어디든지 그늘을 만들어 가지고 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모든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그래서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 밤이나 낮이나. 동네 입구 하이웨이가 교차되는 삼각지대에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 깃발을 저주하게 되면 눈이 멀고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그런 일이 다 거쳐갔는데 요즘에…. 한남동 선생님의 주택에 사철 깃발이 꽂혀 있어요, 안 꽂혀 있어요?「꽂혀 있습니다.」여러분이 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서울에 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깃발이 꽂혀 있는 그 집을 찾으면 찾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영계에서 온 모든 천사라든가 선한 영들이 지상에 왔다가 머무르는 거예요. 지상에 머무를 곳이 없어요. 대사관과 마찬가지입니다, 대사관! 대사관은 그 나라에 가서 경축의 날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밤과 낮을 지킬 수 있게끔 깃발을 꽂아야 된다구요. 밤에는 안 꽂지요?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될 때는 밤이나 낮이나, 사철 깃발을 꽂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여러분의 선조들이 재림할 수 있는 것을 오늘 회의의 중간에서 선생님이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땅 위에 선조 된 축복받은 사람, 혹은 영적 해원성사 한 모든 조상들은 자기 태어난 곳에 재림을 허락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태어났거든. 그러다가 영계에 갔어요. 태어난 곳을 고향으로 재림을 허락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과 마찬가지예요.
만민 선민권과 같이 자기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그런 후손들이 전세계의 초민족적 후손입니다. 어느 나라나 다 같기 때문에 자기 조상의 나라, 태어난 그 나라에 와 가지고 후손들의 갈 길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해 가지고 파괴시켰는데, 악한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축복받은 가정, 선민을 보호하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가 왔어요. 전체·전반·전권시대이기 때문에 하늘 왕권을 중심삼고 일망타진이에요.
금을 싸악 그을 때가 왔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왕권은 절대 왕권이에요. 억천만세 우리 조상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 제단을 세워 가지고 희생하던 모든 전체를 대표한 이상의 가치의 혈족이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우리 조상과 우리 가정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만 되면 틀림없이 하늘이 쭈욱 정리해 버려요.
보라구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렇게 무력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는 먼지 하나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1억 2천만이 아니라 수천억 인간 조상들 전체를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한 주(州), 주도 안 되지요. 한 군(郡)도 안 되고, 한 마을이 죽고 사는 문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무력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누가? 참부모가! 참부모가 심정세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고장난 곳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틀림없이 꼭대기에서 물을 부은 것이 몸뚱이에 붙은 양과 여기 내려온 양이 이퀄(equal; 같음)이 돼야 돼요. 합했으면 부었던 물과 몸뚱이에 붙은 물하고 흘려 내려온 물하고 전부 다 이퀄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주머니들이 많아 가지고 팔 주머니, 손 주머니, 눈 주머니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여기에 물을 붓게 된다면 5분의 1도 나오지 않아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그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내가 안타까워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미 14년 전에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지금 와서 다시 채근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마만큼 무관심했다는 거예요. 나뭇잎이 되어서 무관심해 가지고 열매를 위해서…. 가을이 되기 전에 무관심하면 중간에 떨어져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름이 되더라도 나무 주변으로 흘러가서, 어디로 흘러가서 무슨 거름이 돼요? 흘러가 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판국에 서 있는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이요, 원리 말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훈독회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자, 읽으라구. 이것도 훈독회예요. 앞으로 기념일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전부를 읽는 거예요. 딴 사람이 읽지만 선생님이 얼마만큼 심각한 자리에서 선포한 내용인 것을 알고 그 기념 날, 선포한 날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이 벽을 쌓고 벽돌집을 지어 가지고 사탄의 철망에 걸려 쓰러지지 않게끔 방어할 수 있는 자체의 수호꾼이 필요한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무슨 말인지 알아듣는지 모르겠다. 자!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깃발을 꽂으라구요. 깃발을 방안에 꽂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연합 깃발만이 아니에요. 옛날 깃발도 꽂는 거예요. 깃발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예.」가인 아벨이에요. 우리 국가 기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옛날 기예요. 이건 가정연합 기예요. 횡적이에요. 그런데 가정연합 기를 중요시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끼리 축복 못 해요. 잘 들으라구요. 문제가 벌어졌어요. 여러분 앞에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가서 약혼해 주고 축복해 주고 결혼비까지 받는 이런 풍조가 벌어져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가정이 축복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하고 안 해줘요. 원수하고 해야 돼요, 원수! 일본하고 한국이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했지!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자리에서 그걸 했는지 알아요?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원수하고 해야 돼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했는데, 그 사랑한 정착 기지가 뭐냐, 돌아갈 수 있는 길은 뭐냐 하면,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원수가 밀어 줘야 돼요. 가정을 밀어 줘야 돼요. 가인 아벨이 협력해서 밀어 줘야 돌아가는데, 거기에 부모가 와서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까지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가정이 잘 산다고 해 가지고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너희들보다 나으니까 결혼하자?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가슴을 헤치고 심장을 빼 가지고, 도려내 가지고 사탄한테 던져 줘야 된다구요. 네가 필요했던 피와 살, 이 근거지를 중심삼고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할 판국이 찾아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한국 녀석들! 건달꾼들! 지금까지 신세 지고 살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패들이에요. 똥개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나라 찾는 데 선도자가 되어 가지고 선각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발길로 차 버려요. 한국을 버려요. 한국을 버릴 수 있는 땅, 나라, 전부 다 준비했어요. 일본도 버려요. 내가 정성들인 한으로써 태평양에 굴러 떨어지든가, 지옥 밑창에 차 버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심각해요.
이제부터는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으니까 아들딸을 다 결혼해 가지고 세간 내보내는 것 아니에요? 부모님을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호랑이도 2년 동안 기른 후에는 새끼가 와서 어미 젖을 먹어도 물어뜯고, 사냥을 자기들이 한 것을 먹더라도 막 물어뜯어 가지고 피를 내 가지고 차 버려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게 어미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미가 사냥하던 놀음을 배운 대로, 사슴을 보게 되면 가서 어미가 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보니 먹을 것이 생기고, 토끼를 잡는 것도 가다가 한 발로 쳐서 다 그렇게 해 가지고 먹을 것이 생기는 거예요. 해봄으로 말미암아 자주적인 경험을 통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생기지, 그냥 앉아서 받아먹겠어요? 쌍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어요?「예.」
자립 안 한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내가 불을 달아 가지고 폭파해 버릴 거라구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손을 붙들고 갈 길을 막고 반대하는 것을 침 뱉고 돌아서 가지고 달려나온 거예요. 돌아보지 않았어요.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나오는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기 위해서 돌아보지도 않았다구요. 뒤를 돌아봐 가지고 옛날을 그리워하는 패들은 사막에서 제1이스라엘 민족이 독수리 밥이 되었던 것처럼 되어서 나라를 찾으러 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그 나라에서 악마는 이 선포를 듣고 후퇴 방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울타리가 생기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나님과 같이 선포한 것은 못 넘어와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돼요.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현해탄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어업협정도 일본 놈들이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한국을 밟아치우려고 그렇게 해 놓은 거예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지금도 내가 그래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일본의 어업 하는 모든 비행을 완전히 까 버릴 수 있어요. 뭐 <요미우리신문>이니 <문예춘추>니, 퉷! 선생님에게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 몇 번만 하면 일본 나라가 득실득실 굴러 떨어질 거라구요.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란 우리 신문기관이 있지만 그것을 쓰지 못하게 한 거예요, 해와를 보호하기 위해서. 알겠어요?「예.」
교육이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를 못 해요. 그래서 교육하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통해서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힘으로 비교하면 힘으로 까 버릴 것이고, 돈으로 비교하면 돈으로 까 버릴 것이고, 정부 정책적인 면에서 까 버릴 수 있어요.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무서운 거예요. 일본 나라가 무서워하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뭘 갖고 그렇게 되었느냐? 보통 사람은 몰라요, 정보처는 알지만.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모르는 녀석은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길러 가지고 먹을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줬는데, 축복해 가지고 세계의 중심가정 입장에 세워 줬는데, 신세를 져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땅을 핥고 다니고 똥물을 찾아다니는 그런 녀석들을 도와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만나 주지도 않아요. 여기 와도 내가 만나 주지 않을지 몰라요. 자기들끼리 다 알아서 할 것이지. 안 그래요? 자기들 나라지 내 나라예요? 내 나라는 이미 다 결정했어요.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내 갈 길을 다 결정했어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가 여러분 나라예요. 여러분이 해서 그걸 들어 바치고야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어요. 나는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치고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것을 다 맞춰 놨어요. 조건적이에요. 전체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쳐야만 세계와 하늘에 가는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걸이로 걸어 가지고 컨베이어(conveyor)가 돌아가는데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알싸 모를싸, 일본 간나들? 일본 간나가 뭐예요? 일본 죽일 간나, 뭐라고 할까, 계집년들, 화냥년들! 간나라는 것이 그거예요. ‘바람피워 가지고 도망갔나?’ 하는 게 간나예요.
그렇게 얘기해서라도, 체면과 위신이 있으면 자기 본연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라 이거예요. 장관이 장관 노릇 못 하면 법으로 제재하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규탄받게 해 가지고 쫓아내는 거예요.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땅 앞에.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법에 저촉되면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알싸?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읽자, 읽자!
탄탄대로! 선생님이 따라가는 데는 탄탄대로예요.「탄탄!」(웃음) 탄탄대로가 뭔지 알아요? *어디든지 걸리는 데가 없어요. 평탄하게 무한히 연결되는 고속도로입니다. 그 길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가서 ‘안녕하세요?’ 하면, 하나님이 ‘아, 잘 왔다! 거기에 앉거라!’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조상들 위에 설 수 있다구요, 조상들 위에. 왕위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같은 것도 문제가 안 됩니다. 모두 다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런 길을 상속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 길을 상속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당장에 죽어 버리라구요. 이놈의 일본 여자들! 알겠지요? 모두 다 각성하고 눈을 똑바로 뜨고, 무엇이 올바른가를 파악해서 자신의 소유권으로 삼을 수 있는 기반 위에 설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그것이 왕, 부모, 남편, 아들딸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이동생이라구요, 누이동생. 쌍둥이로 태어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빠와 누이동생이에요. 그것이 자라 가지고 약혼녀와 약혼남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과 해와는 약혼 중에 타락해 가지고 그 약혼이 미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려고 하던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나 버렸어요. 그 결과로 말미암아 남편이 없는 여자가 되어서 사탄의 혈통에 유린당하면서 비애의 개천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거예요?
해와국가의 오빠와 약혼한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이혼 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결혼해서 3년이나 5년을 살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끝난다구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이게 누구의 것이에요? 남편의 것이에요, 아들딸의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그렇게 아들딸의 것이 되고 난 다음에는 남편의 것이 되는 거예요. 모든 남편들이 아내의 가슴이 작기를 원해요, 큰 가슴을 원해요?「큰 것을 원합니다.」큰 것을 원한다구요. 아들딸이 하나, 둘, 셋이 되어서 그것이 벽에 붙은 파리같이 되면 싫어한다구요. (웃음) 서양의 여자들을 보면 대단하다구요. 엉덩이도 이렇게 내밀고 말이에요.
여자의 책임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자기라고 하는 여자를 중심삼고 소유되는 것이 없습니다. 가슴이 아들딸의 것이고, 히프도 누구를 위한 거예요?「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왜 그래요? 이것이 작으면 큰일난다구요. 아기가 복중에서 죽어 버려요. 나올 수 없어서 말이에요. 틀림없이 오픈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안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 (웃음)
여자한테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가슴이에요, 히프예요, 자궁이에요? 왜 모궁(母宮)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해요? 그것이 뭐예요? 아들딸의 것인 자궁이 여자에게 있는 거예요, 여자. 그것이 어머니한테 있기 때문에 모궁이라고 하면 좋을 것인데, 왜 자궁이라고 했겠어요? 그것이 아무리 어머니한테 있더라도 아들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자궁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궁이 자기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자신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라구요, 남자의 것. 그것을 죽어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바카(바보)라구요. 바카는 자연적으로 1대로 망하는 거예요. 자연도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없는 진리지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어디로 가요, 들으면? 남편을 찾아가잖아요? 남편을 찾아가서 뭘 해요? 아들딸을 키우는 것이 여자의 책임입니다. 일생의 목적은 그것밖에 없어요.
아들딸을 몇 명이나 낳아요? 스무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한 명도 낳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만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죽이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어요, 안 낳게 되어 있어요?「낳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여자가 아들딸을 안 낳으면 병에 걸려요. 심신의 전체가 해방되지 않습니다. 어딘가가 맺혀서 병이 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가운데서도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아서 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아 본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서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남편을 찾아갈 거예요? 남편이 먼저이지 나라가 먼저가 아니라구요. 남편과 아들딸이 먼저라구요. 그것을 가지고 행복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나라입니다. 그렇게 훌륭한 가정이 번창해서 도(度)를 넘으면 자동적으로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도를 넘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일체권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낳았어요? 남자가 낳았어요, 여자가 낳았어요? 여자는 천국을 창건하는 주역으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상 귀한 책임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건설을 위한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으로 돌아가서 아무렇게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면 안 됩니다. 해와는 엉터리 남편, 엉터리 아들딸, 엉터리 사랑, 엉터리 생명, 엉터리 혈통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비참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조상들이 살아오던 대로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 보라구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통곡을 하면서 해방권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감사의 섭리가 있었다는 사실은 태양보다 더 분명한 사실입니다.
어디로 간다구요?「남편을 찾아갑니다.」남편을 찾아가면 어디로 가요? 이상적인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남자를 낳아 준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입니다. 남편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도중에 여관에서 하룻밤을 자면서 가겠다고 생각하면 도중에서 흘러갈 거라구요. 아들딸을 데리고 아버님과 함께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의 이상국가인 지상천국입니다.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지요.
모든 여자들이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출산할 때 고생한다구요. ‘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천국의 백성이 태어난다.’고 생각하면서 힘을 주게 되면, 아이가 대번에 쑥 나옵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아이를 낳아 보라구요. 그러면 무슨 고생이겠어요? ‘하나님한테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바치는 순간이 여자로서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반자이(万歲; 만세)!’ 해보라는 거예요. 만자이(漫才; 만담)가 아니라 반자이라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자로 태어나서 그만큼 귀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자기 자신을 깨달아, 천지와 더불어 미소를 지으며 하나님을 모시고 영생할 수 있게 되어서 대우주가 내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대우주라구요. 대우주는 태양계의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어디서든지 ‘만세, 우주를 낳아 주신 어머님이 오신다.’ 하면서 환영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어디로 어떻게 굴러가더라도 모든 것이 떠받쳐 줄 거라구요. 그 이상의 행복, 그 이상의 이상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가고 싶습니다.」그냥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이아몬드가 둥글어지려면 깎고, 깎고, 깎고, 갈고, 갈고, 갈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싫다, 싫다!’ 하는 사람은 그러한 이상향과 아무런 관계도 맺지 못할 것입니다. ‘사라져라, 사라져라!’ 해서 1대로 끝이에요. 아무리 자랑할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지만 아들딸을 낳아서 수십 수백만의 후손들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여자는 하나님의 왕궁에 귀족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 여자는 싫다고 하면서 지옥으로 가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거꾸로 발을 끌고 갈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명령도 안 듣고 ‘두고 보자, 기다려 보자!’ 하는 사람들은 바카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했으면 여기까지 왔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처럼 주저하면서 ‘아, 갈까? 아, 두고 볼까? 기다려 볼까?’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뻬창코, 뻬창코가 되었을 거라구요. 뭐 문 선생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게 되었겠지요? 참부모라든가,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라고 하는 말을 한마디도 붙일 수 없는 문 선생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희망을 가지고 잇신후란(一心不亂; 한 가지의 일에만 몰두함)이었습니다.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일을 함)가 아니라 반쇼켄메이(万生懸命)였습니다.
선생님이 귀한 분이에요, 귀하지 않은 분이에요?「귀하신 분입니다.」얼마나 귀해요? 일본 나라를 주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세계가 아니라 지구성을 주더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느 정도로 생각해요? 그러한 분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을 지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주저하거나 부정할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이거 총리의 딸이 아니야? ‘아, 수택리에 갔는데 총리의 딸을 선생님이 발로 차더라! 이렇게 머리를 때리더라!’ 하는 기사가 신문에 나게 되면 유명해질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할 때, 선생님은 ‘이렇게 설명하면서 그랬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면서 당당하게 반대하는 세력을 자동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도 할 수 없는 하늘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당당한 권위를 지니고 있는 문 선생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요.
앞으로 선생님한테 편지를 쓰지 말라구요. 오야마다!「예.」책임을 못 하면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 그 동안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잤는데, 지금부터 4개월쯤 잠을 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리 찾아오더라도 모른다구요. 먹는 것 탕감복귀, 잠자는 것 탕감복귀뿐만 아니라 모든 불만족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술집에 가서 삼각지대에 호스를 연결시켜 가지고 오줌을 누면서 술통에 파이프를 꽂고 술을 마시더라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백 통 이상을 마셔야 탕감복귀가 된다고 하면서 마시더라도 무슨 조건을 달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어떻게 해요? 무섭다구요.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공산당의 숙청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숙청도 백(白) 숙청이에요. 적(赤) 숙청이 아니라구요. 백 숙청은 아무것도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을 남기고 싶어하는 남자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든가 해와국가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공산당도 무서워한다구요. 뭐 잘못해 가지고 걸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도 걸리면 큰일난다구요.
미국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저렇게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시 아이 에이(CIA)에서 ‘문 선생,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들어 보고 싶으면 들어 봐라! 이렇게 해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수습이 안 됩니다. 교육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교육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책과 ≪통일사상요강≫ 그리고 ≪공산주의의 종언≫이라는 세 권의 책을 가지고 교육하면 모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도 바울의 간증을 들어 봤어요? 번역했어, 일본어로?「지금 번역중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거기에 보면 알 거라구요. 왕권 즉위식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결과가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되어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지옥까지 빛이 이르게 되었는데, 그 하나님의 빛이 비치면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의 노정을 자기가 개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상층권으로 올라가게 된다고 하는 사실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결과가 어떤가를 모르겠지요? 선생님이 그 왕권 즉위식을 선두에 나서서 했습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해서 그 혜택권을 횡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의 나라가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데, 여러분 개인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비상시입니다. 한 발만을 잘못 내디뎌도 천지가 뒤집어진다구요. 얼마나 심각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반놀음놀이로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 점심도 없는 것 아니야? 오늘 아침밥을 먹기 전에 모두 다 돌려보내고 선생님은 좀 눕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서 축구를 봤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자, 어디로 도망갔어? (웃음) 저렇게 기다리다가 지쳐서 들어가 버린 사람을 불러내면 깜짝 놀랄 거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은 대단히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자, 빨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성은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성 자체는 연약하기 그지없지만 만일 여성이 어머니로서 사랑의 주체적 입장을 취하거나 또는 아내나 딸로서 사랑의 중심적 역할을 할 때 여성은 더없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이 어머니나 아내나 딸로서 사랑의 주체적 입장을 취하여, 상대를 백 퍼센트 위하여 주고 나면 그 공백을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 주기 때문입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자가 다 주고 나면 그 공백을 하나님이 와서 채워 주니 하나님이 주인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다 주고 없어지면 제2 주인이, 하나님이 와서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옥에 가 있는 여성까지도 어머니를 여왕님으로 모시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가 깃발을 드는데 소리를 안 지르면 안 되기 때문에 고을마다 열두 살 이상에서 80대 할머니까지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번 오순절에도 열두 살에서 80세까지 동원하라고 했지요?「예.」그런 놀음놀이가 그냥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다 책임지고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우리들은 도래한 여성시대와 함께 남편을 품고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는 참사랑의 모범적인 실천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남편과 자녀들의 적극적인 동조를 얻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 가정연합이 탄생하는 거예요.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자!
『……최고의 선진국가에서 여성연합운동을 하기 때문에 각국 정부가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한다구요. 당을 가진 사람이나 정치하는 사람이 선거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이런 희망적인 단체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연락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대회가 에이 피(AP) 통신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황선조, 여성당 간판 쓸 준비를 여기서 했어? 여기서 하는 게 좋겠어.「예. 단상에 준비됐습니다.」그래!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제…. 이게 ‘집 당(堂)’ 자예요. 교회당!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옛날에는 ‘검을 흑(黑)’을 넣어서 썼지만, 이제는 당이 뭐냐? 올라간다는 ‘높일 상(尙)’ 자에 형(兄)이에요. 지금 때는 사탄적 검은 시대가 아니에요. 형제시대예요. 민주주의가 형제시대라구요. 그 당 자가 ‘무리 당(党)’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예배당, 집! 집에서는 어머니가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자당(慈堂)이라고 해요. 자당이라구요. ‘검을 현(玄)’이 둘인데, 이것이 둘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心)이에요. 마음의 집, 그것이 어머니가 계신 곳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타락시켜 가지고 싸움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참된 어머니가 세계적으로 싸우는 패,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아들딸, 정당의 야당 여당을 모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집이 나와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그런 집의 잘못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참부모의 아내 되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아들딸을 바로 교육해서 바른 나라 바른 천국으로 입적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돼요. 예배당, 교회당, 그런 당을 알지요? 그 당 자가 ‘집 당’ 자예요. 자!
『……부모님을 대표해서 이 전체 앞에 새로운 선언을 발표하오니 천주의 중심이 되고, 이 중심이 가는 길에 모든 수습과 해결의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소망과 평화와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의 역사가 우리 가는 자리에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전체 해방을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세계통일국개천일 14회를 맞아 가지고 오늘이 4일, 첫 날을 맞는 날인데 만 13년 전에 했던 그 말을 지금은 다 이룰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맞붙들고 나라에 있는 정당들, 야당 여당과 우리 가정당을 중심삼고 씨름해야 돼요. 무슨 씨름을 해야 되느냐? 누가 참이냐, 참진리를 누가 가지고 개인이 참된 사람이 되고, 가정이 참된 가정이 되느냐 이거예요. 또 참된 아들딸이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출발을 해서 종족·민족을 편성하고, 그 민족들을 합해 가지고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날 부모님께서는 천지를 다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적시켜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복귀했으면, 여러분은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로서 선민 이스라엘권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때부터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계로 널려진 모든 나라들이, 예수님이 원하였던 120개 국가 이상, 180개 국가 전체를 각 나라들이 복귀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이 합한 왕권 즉위식을 여러분이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세웠고, 그 개천일로부터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가는 길 앞에 선생님과 하늘을 반대하던 그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환영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더욱이나 미국에 이런 사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싸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종교가 하나되고, 민족 민족들이 하나되고,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을 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하나의 가정과 같은 이러한 환경, 같이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런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대담하게 모든 국가 전체에 대해서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던 그런 행동을 여러분이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국가 국가를 대담한 입장에서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국가물로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권 내에 여러분이 걸고 접붙여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나라가 지상의 천국 해방권으로서 참부모님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기반을 중심삼은 통치권 내에 완전히 결착되어 가지고 자유와 해방세계로, 지상·천상천국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우리 가정과 우리 나라와 우리 세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같이 살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같이 행복, 영원히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통일국개천일과 더불어 이 날이 귀한 것을 알고, 이제 점심때가 됐으니까 점심 먹고 또 모여요.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인사조치니 뭐니 전부 다 가는 방향이 틀려져야 된다구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의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이런 기초작업이 우리에게 맡겨진 당면 사업이에요. 이것은 운명적 사업이 아니라 숙명적 사업이에요. 부자지관계가 핏줄을 통해서 숙명적인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들도 참사랑으로 핏줄을 나눈 자리는 숙명적이에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운명이 아니라구요.
그 가운데에서 숙명적인 전통을 따라 가지고 낳은 그 아들딸은 숙명적이에요. 영원히 지옥을 가더라도 같이 가고, 천국을 가더라도 같이 가는 입장인데, 지금까지 지옥 가는 데도 같이 못 가고, 다 갈라졌어요. 천국도 갈 수 없게 되었으니, 이것을 다시 편성해서 숙명적인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일족, 일국가, 일세계가 같은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평화의 천국 만만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은 다 끝났어요. 여러분이 할 일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가 있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어디 가 있는지 알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게 되면, 그 간절한 마음을 합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 앞에 빚을 졌으니, 효자가 못 됐으니, 충신이 못 되고 성인·성자가 못 됐으니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효자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충신과 세계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전체 통일교인들이 저나라에 가 있는 조상들과 성인·성자들에게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전통과, 국가와 지상·천상천국의 전통을 다시 시범을 보여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완성해야 여러분의 완전 해방이 지상·천상세계로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공자님 가정의 선생이 되고, 예수님 가정의 선생이 되고, 석가, 천상세계의 어떠한 누구든지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은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혈통은 내 혈통이라고 할 수 있는, 일체 된 자리에 선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낳으면 다시 교육을 잘 해 가지고 탕감노정에 흠이 없게끔 넘어서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재교육을 해서, 그러한 가정적 모델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교육과 방향을 취해 가지고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자, 점심 먹고 또 모이자구요. 몇 시에 모일까? 한 시간이면 되나?「한 시간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아서요.」그러면?「세 시에 모이겠습니다.」세 시? 여덟 시에 모이지, 오늘 못 갈 텐데. (웃음) 그러면 세 시예요.「예.」점심을 맛있게 먹지 못해도 괜찮아요. 맛있게 먹은 말씀을 중심삼고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새로운 여러분이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아멘!’을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경배) (박수)
이걸 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언했기 때문에 국경을 넓혀 나온 거예요. 국경선을 넓혀 나왔어요. 선생님이 혼자 했지만 개인 가정 중심삼은 국경에서부터 축복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영계 국경선을 타파해 가지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못 넘어와요. 왜 못 넘어오느냐? 축복받은 가정은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그릇된, 거짓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것이지만, 참부모의 핏줄은 천상세계의 사랑의 본향에서 연결된 그곳으로 찾아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다른 사탄의 혈통세계는 여기에 관여할 수 없어요. 관여하면 하나님이 재까닥 손댈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권한이, 하늘 주권이 용서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은 혈통이 달라졌어요. 출처가 달라졌어요. 이것을 침범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역사적 한을 가졌던 모든 문제를 걸고 해원하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처리할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그걸 될 수 있으면 연장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다 하게 되면 세상이 다 망해요. 태평양에 갖다 쓸어 넣는다구요. 일본은 절벽 끄트머리에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횡적인 지진만 나면 6천 미터 깊이의 태평양에 전부 다 수장돼 버리고 만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국가 복귀에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끌고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포기한다면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서 축복하는 거예요.
*성이 뭐야?「에비나입니다.」지금부터 그 종족 전체를 축복가정들 가운데 그 성씨의 가정들이 모두 다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전체에 수천 종류의 성씨가 있으면 그 성씨가 전부 다 하나된 것을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라가 걸리게 되는데, 그 나라가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각 종족이 국가를 넘어서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종족을 뒤따라와서 자동적으로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언제 그렇게 될 것이냐? 언제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국가로서 바쳐지게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여러분 일족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이미 상속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1억2천만이 하룻밤 사이에 접붙여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주저함이 없이 노력하는 것이 충효의 길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떤 기준을 내가 상속받아야 되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느냐, 충신의 가정이 되느냐, 성인의 가정이 되느냐, 성자의 가정이 되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일본 식구들에게 이런 사실을 충고합니다. 이런 얘기를 한국 사람들은 안 들어도 좋다구요. 문 선생을 따라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한국 전체가. 그럴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구요.
지금부터 문 선생이 도와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당을 중심삼고 야당과 여당의 총재들을 불러 놓고 ‘앉아서 들어라, 이 녀석들!’ 하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문 선생을 반대한 원수 패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면 ‘반대해라, 이 녀석들!’ 하면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모두 다 임명받았지요? 입적을 위해서 이동하게 되어 있지요?「하이.」당장에 이동해야 됩니다. 국가들끼리 외교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연장되고 있는 것이지,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면 먼저 입적하는 사람이 보다 앞선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적당하게 생각하게 되면 제일 꼴찌가 될 것입니다.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영계에서 판별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사촌끼리도 그렇게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긴박한 비상시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어때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헌금 같은 것을 안 해도 좋다구요. 만약에 헌금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그 대신에 세금을 내야 됩니다. 수입의 30퍼센트를 헌납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의 교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세계의 만민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30퍼센트, 알겠어요? 「하이.」
오야마다! 「예.」 교회의 조직에서 월급을 줄 때는 33,33퍼센트를 전부 다 공제해서 총생축헌납, 세금으로 바쳐야 된다구! 나라가 생겼다구요. 사탄세계보다 몇십 배 훌륭한 천국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교육이든지 무엇이든지 세계 제일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이룬 것은 전부 다 세계 제일이지요?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손해를 볼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거지, 피난민같이 되면 선생님을 찾아오라구요. 밥을 먹게 해주고, 물을 마시게 해주고, 방에 재워 줄 거라구요. 지금 남미에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도 선생님이 남미에 산 땅만큼 사야 됩니다.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6개국이 말이에요. 그러면 전세계 수십억의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토지가 준비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먹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족들끼리 상·중·하의 중을 중심삼고 똑같이 생활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사람은 내려와야 되고, 그 이하의 사람은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한 평등한 세계에는 불평이 없어요. 싸우게 될 이유가 아무것도 없지요? 남북의 경제와 동서의 문화 차이로 말미암아 선진국과 후진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평준화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영계를 중심삼고 상대권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도 그러한 기준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상 지상에서 누구든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영계가 주체지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들은 바카 중의 바카입니다. 그러한 바카는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 뉴욕의 거대한 빌딩에서 죽은 사람들은 8백 도 이상의 온도에서 죽었기 때문에 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뼈도, 살도 전부 다 타 버리고 물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내 자신이 영원한 세계에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부러 몇 번이나 반복하고 반복해서 충고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서 ‘왜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었소?’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알았으면 훈독회를 하면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재창조해서 그 페이스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밥을 맛있게 먹으라구요. 「하이.」 선생님도 배가 고프다구요. 자!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