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래, 내가 2억을 주라고 그랬나? 「아버님이 결재하셨습니다. (김중수)」 2억을 써서 받았어? 「받았습니다.」 그것을 다 타갔어? 「예, 그렇습니다. 그거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송국을 사 가지고 다 끝났어? 「끝났습니다.」 우리 방송국이야? 「예, 그렇습니다. 24시간 방송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황선조, 우리 선전 차를 내가 몇 대 사준다고 했나?「일곱 대를 보유하고 있고 스무 대를 사주신다고 했습니다. (황선조)」스무 대 사준다고 했는데 돈을 얼마 주기로 했나?「그때 20억을 주셨다가 다시 찾아갔습니다.」얼마를 찾아갔어?「전부 다 줬습니다.」누구를 줬어?「아버님께서 주시라고 해서 다 줬는데요.」누구를 다 줬어?「곧 조사를 하겠습니다.」준 데에서 찾아야 돼.「예. 전화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그거 알아내라구. 내가 깜짝 놀랐어. 20대를 사려고 준비한 거야.
구라파는 어떻게 하고 있어?「잘 하고 있습니다. (사광기)」1백만 달러를 달라고 안 그래?「1백만 달러를 저희가 현재 다 갚았습니다.」 내가 둘 준다고 했는데 하나는 안 찾아가지 않았어?「예.」그건 안 줘도 돼?「원래 전광판이 비싸기 때문에 지금 3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되면 또 필요합니다.」다 쓰고 없으면 어떻게 해?「사업을 하면 돈은 버니까 다 쓰겠습니까?」돈을 확장하기 위한 기금이지, 번 돈을 합쳐서 쓸 돈은 아니잖아?「막아 주시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손대오는 팀 엘더와 주동문하고 의논해서 신문사 편제를 새로이 변경시켜서 만들 수 있는 것을 하라고 데려왔다구. 알겠어?「예.」미국에 갈 생각하지 마! 여기에 있으면 신문사에 배치해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서 그와 같이 짜 나갈 거라구. 그래야 되겠다구. 내가 신문사를 세계 각국에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집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해서.
지금 미국에서는 땅도 팔고 집도 팔고 있어요. 주동문! 그거 알지? 「예.」땅도 팔고 집도 파는 거예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를 팔게 되면 세계 180개국에 신문사를 한꺼번에 만드는 것은 문제없지? 왜 웃어? 판다는 것보다도 미국은 이제 그런 신문사를 안 해도 누구 대신 하나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다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인들이 연합해서 순식간에 3년 이내에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부수도 그 이상 올릴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돈이 없으면 워싱턴 타임스를 팔아서라도 세계에 신문사를 만들어서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 야 돼요.
김중수, 그래서 이제 유명해졌나?「채널 방송국의 등기를 지금 옮기고 있고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 방송국 이름을…. (김중수)」거기에서 방송하면 어디까지 들을 수 있어?「코스타리카 전역이 됩니다.」남미 전체는 안 돼?「인공위성을 통해서 하면 전체가 됩니다.」인공위성을 통해서 전체가 들을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내가 이제 푸에르테 올림포에도 우리 방송국을 만들려고 그래요. 텔레비전 회사를 만들어 인공위성을 통해서 남미 전체가 보게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재료를 수습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국이 있잖아요? 그걸 그냥 그대로 해서 남미에서 번역해 방송하려고 그래요. 두 곳이 있어야 돼요.「계약을 하면서 자세히 알아보니까 코스타리카의 한 회사가 케이블 텔레비전 회사를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우리 채널하고 해서 열여덟 개 채널이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방송국 인수에 대한 김중수 회장의 보고)
멕시코에서 만들려고 했는데 코스타리카한테 빼앗겼어. 유종관, 빼앗겨서 기분 나쁘지?「좋습니다, 어디서 하든. (유종관)」기분 좋으면 일어서서 노래나 한번 해봐라. (웃음) 거기서 해도 괜찮아.「이왕이면 앞에서 하겠습니다.」그 미남 얼굴을 보라고? 이 사람은 자기 얼굴이 참 잘생겼다고 생각해. (웃음) 간판이 좋아서 어디 가든지 대장 노릇하고 다 그래요.「제가 원래 비위가 없는 사람인데 아버님한테 훈련받아서 좀 늘었습니다.」(웃음)
보라구요. 말년에는 돌아다니면서 술을 얻어먹고 살 사람이에요. 얼굴을 보면 그래요. 술 안 먹기를 잘했지. 동네에 가면 동네 평가해서 남을 좋게 하면서 얻어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순회사를 시키는 겁니다. 알겠어?「예.」이제 말년시대에, 60세에 들어간다구요. 지팡이를 들고 다니면서 세계를 한 10년만 돌면 아들딸 손자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하게 열릴 거라구요.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마음을 갖고 노래해요. 새로운 시대에 내가 남자를 불러서 노래시키는 게 처음이에요. 아까 남자가 불렀어요, 여자가 불렀어요? 그것은 6대 성인을 축하하기 위해서 부른 것이고, 오늘 이것은 새 천년을 축하하기 위한 밤이에요. 다 승리하고 그냥 가면 안 되잖아요? 노래라도 하나 부르고 가야지요. 대표로 불렀다구요. (유종관 멕시코 회장의 노래)
이상진!「예.」노래 잘 하지? 하고 싶은 걸 참지 않았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가수가 되었을 텐데, 잘못 걸려들었어. 여기 와서 고생 줄에 걸렸어. 전도사 순회사, 처량하잖아? 이제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면 어때?「일편단심입니다. (이상진)」고생한다는 말을 들었는데?「괜찮습니다.」어머니가 돌아갔다고 그랬지?「예.」그래. (이상진 중동대륙회장의 노래)
정원주! 어디에 숨었나?「여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조명원을 찾아와. 어디 가서 자나?「집에 간 것 같습니다.」유종관이 색시는 여기에 있나?「며느리를 얻어 가지고 얼굴 보러 갔습니다.」(웃음)「가수들이 없는데요, 아버님. (황선조)」그러면 네가 대신해서 한번 하라구. 듣기 싫은 목소리도 한번 들어 줘야지. (황선조 세계회장의 노래) 곽정환, 이것을 설명해 봐. 이게 뭐인가 설명을 좀 들어 봐.「이것은 어머님께 드리는 생신 선물인데…. (참어머님 생신 선물로 들어온 도자기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노래나 한번 하고 앉지. (곽정환 회장의 노래)
통일교회 패들 노래를 시켰더니 옛날보다 많이 발전했어. 유정옥! 「예.」(유정옥 일본 회장의 노래) 김수용이던가?「예.」노래 한번 해 봐라. 요즈음에는 어떻게 사나?「지금은 아이보리코스트에 가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김수용 아이보리코스트 회장의 노래)
「정원주 가수가 왔습니다.」가수? 노래 한번 해보지. 아버지가 요즘에 외로워한다며? 어머니가 돌아간 다음에 어떻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한번 얘기해 봐. 부처끼리 살다가 나이 많아 가지고 돌아가게 된다면 어떻다는 것, 실감나는 이야기를 내가 들었다구. 어머니한테 얘기한 것을 한 번 더 해보라구.「어머니가 승화하고 나서 아버지가 힘이 없어졌습니다. 힘이 펄펄 나시던 분이 힘이 없고 아파서 골골해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외로워서 힘이 하나도 없어요. 언니가 보기에 너무 안타깝다고 그래요. (정원주 이사)」
그렇게 골골하다가는 여편네 가는 길을 따라간다구. 골골하지 말고 자르딘에 오라고 그래.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악어들도 보이고 싸움도 시킬 테니까.「예.」그런 거예요. 늘그막에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냈으니 앞산 바라봐도 외롭고, 뒷산 바라봐도 외롭고, 물가를 바라봐도 외롭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여편네가 간 동산을 바라보며 밤이나 낮이나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정들게 살던 부부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하면 영계에 가서 살던 사람이 지상에서 같이 살아요. 통일교인들은 같이 살아요. 같이 사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자, 노래 한번 하자구요. (정원주 이사의 노래)
내가 저녁에 흥이 나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이것이 전승회 송별회예요. 큰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서울 시민들을 모아 놓고. 그래서 시작하는 거예요. 박수했으니 하나 더해야지. (박수)「신나는 노래를 알면 좀 하겠는데….」신나지 않는 노래도 신나게 부르면 되는 거야.
이거 버티고 앉아서 낮인지 밤인지, 졸고 있는지 동상인지 알지 못 하게 이러고 있어서 선생님이 원맨쇼를 가해 줘야 할 입장이니 세상에 살아먹을 수 있어요? 선생님을 위로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제일 고달펐다구요.「오늘 저녁에는 실컷 놀아야 됩니다.」놀고 춤추고 다 그러면 좋지, 동네가 떠나가도록. (여러 지도자들의 노래가 이어짐)
양창식, 워싱턴대회 한 것에 대해 주동문을 대신해서 한번 얘기해요. 한국대회하고 워싱턴대회를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다는 것, 나라가 다르고 환경이 다른데 그걸 비교해서 얘기를 해봐요. (한국과 워싱턴에서 있었던 참부모님 탄신 대회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총평도 좋고 결과도 좋고, 대회가 성공해서 하늘 앞에 찬양드릴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되지만, 문제는 뭐냐? 내가 얼마만큼 변하고 내가 얼마만큼 클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세상이 뒤집어지고 천지가 하나돼도 내가 설 자리가 얼마만큼 넓으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주변의 환경이 좋고, 춤을 추고 녹아지게끔 환경이 무르익었다 하더라도 그 환경이 나와 얼마만큼 관계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2대 단체를 만들었는데, 그 단체와 내가 무슨 관계가 돼 있느냐, 내가 얼마만큼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와 몇 퍼센트를 묶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주가 주목하는 그런 표제가 돼 있는데, 그게 나와 몇 퍼센트의 관계를 맺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제부터 문제라구요. 다 수고했지만 그렇게 만든 것을 여러분 자체가 관계 맺어야 돼요.
구원섭리의 목적은 여러분 가정 하나 하나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에 앞서, 교회를 구하고 나라를 구하기에 앞서 여러분 가정이 출발이에요. 나와 내 가정을 찾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땅이 통일됐다 하더라도 통일된 환경적 여건이 나와 몇 퍼센트 결탁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가치적인 비준, 주체와 대상의 비교적 가치,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할 때 그런 목표를 중심삼고 내가 하루하루 다짐해 가지고 퍼센트를 늘려 나갈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은 쉬지 않고 시간은 쉬지 않고 가는데, 우리의 모든 생활도 쉬지 않고 자라야 돼요. 거기에 나타난 큰 목적 앞에 내가 상대적으로 몇 퍼센트의 기준이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에, 여러분 자신들에게 달려 있지, 주위 환경에서 누가 갖다 주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섭리라는 것은 갈 길이 각자에게 있지 전체에게 안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 모든 성공과 발전이 나와 얼마만큼 관계를 가질 수 있느냐, 그 거리 차이가 얼마만큼 돼 있느냐를 언제나 검증해야 돼요. 그래서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 남쪽이면 남쪽, 동서남북에 하나의 사방적 표제가 있는 것과 같이 표제적 관계에 내가 접근해서 그런 입장에 대표적으로 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동쪽에도 안 되고 서쪽에도 안 되면 360도 가운데 들어간 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그 목적을 생애의 프로그램으로 삼아 여러분이 돌아가서 환경에서 실천장을 완성할 수 있게끔 노력할지어다!「아멘!」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야 돼요. 한 가지씩 보태라 이거예요. 한꺼번에는 안 돼요. 백 퍼센트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가지씩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새로워야 돼요. 하늘은 그런 사람을 협조해요. 십년 전과 같거나 후퇴했으면 상대도 하지 못해요. 매일같이 환경의 실천장에서 플러스시킬 수 있는 실적을 다짐하는 사람은 하늘이 언제나 보호해요.
그것이 공적이어야 돼요. 그래서 내 환경여건은 민족 앞에 본이 되고, 세계 앞에 본이 되고, 영계에 있는 선조들 앞에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발판이 돼서 고속도로와 같이 그것을 밟고 편안히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내가 하나의 공을 들여서 많은 사람이 도움 받을 수 있는 실적이 이뤄지는 걸 하늘도 바라고, 대회를 하는 우리 식구들도 바라고, 선생님도 바라고, 전체가 다 바라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이 바라고, 여편네도 바라고, 아들딸이 바라는 거예요. 거기에 중점을 두어서 환경을 확대하기에 주력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총결론은 그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다 끝났으니 뭘 할 것이냐? 늦추지 말라는 거예요. 부흥회를 하려고 그래요. 다 알지요?「예.」여러분이 돌아가서 해야 돼요.
이번의 이와 같은 것을 전세계가 다 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대회를 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교육을 해야 돼요. 이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참부모연합권 내에 들어가지 못해요. 4차 아담권 내에 있어서 주류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가정당의 졸업장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건 세계 공통이에요. 여기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각 나라가 여기서 한 것처럼 해야 돼요. 과거에 활동한 순결문제라든가 중고등학생 교육문제라든가 여성연합 문제라든가 그런 것을 하나의 발판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그 발판 가운데 주체 대상, 각 분야의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보탤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에서 전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결과를 다짐 지어야 된다는 걸 언제나 잊지 말고 노력하라구요. 알겠지요?「예.」
열두 시가 지났다구요. 이제 오늘은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내일은 선생님도 어디 가고, 다 해쳐 가는 거예요. 가서 좋은 씨를 심어서 열매를 바라볼 수 있는 희망찬 생애로서 빛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경배)
그 동안 다 수고들 했다구요. 피곤할 텐데 그래도 얼굴들이 나보다 환하게 보이는데? 자, 돌아가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