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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혈통, 탕감복귀

일시: 2004.02.19 (목) 장소: 한국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

​(경배) 저 뒤에 있는 사람들, 선생님이 보여요? 안 보이겠는데? 뭐 사진을 봤다고 생각하면 돼요. (웃음) 모두 다 젊고 미인들 같아요. 잘생겼다구요. (웃음) 자, 아침이니까 모두 다 심각하겠지요? 심각하게 훈독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기도와 말씀을 알아야

​천일국 4년 원단에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 내용을 잘 모르면 4년 후의 목표에 대해서 효자와 충신으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해요. 자기 자신을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분명하게 기억해 둬야 돼요. 저 뒤에 있는 사람들, 알겠어요?「하이!」아침이니까 졸고 있지는 않겠지요? (웃음)

자, 일본 말로 훈독회예요. *한국 사람들은 못 알아듣겠구만!「몇 명도 없습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지금 어머니는 서울에 가서 볼 일을 봐야 돼요. 그래, 갔다 와요! 얼굴을 봤으니까…. (박수) (천일국 4년 원단(1월 1일 0시) 기도 훈독)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천일국 3년을…』

마이크를 좀 내려, 키가 작으니까! 마이크에 다가서!「하이.」네 목소리가 크지 않으면 뒤에 안 들려! 자! (훈독 계속)

그리고 말씀은 안 읽어?「≪천성경≫을 읽습니까?」아니야! 모두 다 끝까지 알아야 돼. 지금 읽은 것은 기도야, 기도! 여러분이 전체의 내용을 모르잖아요? 선생님한테 원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은 탕감복귀노정의 전문가이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이 쭉 실제의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속으로 비판, 분석, 해명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것이지, 일본의 것도 아니고 천주의 것도 아니에요. 자기의 것으로서 일본, 일본의 것으로서 세계, 세계의 것으로서 천주, 천주의 것으로서 하나님의 심중에 심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완성을 받아들여서 다시 전인류에게 전수해 주심으로써 탕감복귀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전문적인 내용을 여러분이 선생님만큼 모르면, 어떻게 탕감 길을 통과하는가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탕감 이후의 해방권을 모르면 영계와 현실의 일체권을 이룰 수 없어요. 그거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말씀의 내용도 분명하게 기억해 둬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소유물을 참부모가 돌이켜야

창조되어서 타락이 없는 세계의 사람이 하나님의 조국에 존재해야 될 하나님의 소유권이었어요. 타락 이후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완전히 상실되었는데 탕감복귀에 의해서 되찾은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를 넘어온 탕감의 과정을 여러분이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을 참부모가 전부 다 탕감해서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뭐예요?「복종!」복종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타락 인간이 보면 복종인데,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자기 소유를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지옥 밑창에서부터 점점점 올라와서 최고 이상의 상대실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상대를 창조하여 유형과 무형의 중화체이면서 그것이 핵으로서 남성격과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세계와 실체세계가 하나되어 천주천지인천국을 완성하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의 인격과 마찬가지로, 가정 기반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권의 내용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실체권이 없으면 보이지 않는 계와 실체세계를 연결시켜서 주관하실 수 없겠지요?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의 체를 입고 타락이 없는 완성권에 서야 됩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하나님의 창조물이 하나님의 소유물로 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으로 전부 다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는데, 그런 것들은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참부모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한 기준은 아담 해와의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천주 기준이에요. 영계와 지상을 초월한 기준에 있어서 완성의 소유권을 가졌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해서 탕감복귀된 모든 소유물을 수습하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거짓된 사랑에 의해서 뒤집어진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통합하여 모든 것이 일체화된 그 위에서 축복가정이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기 이전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권이었지 아담 해와의 소유권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주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의 소유물이 되어야 했는데,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었어요. 참사랑의 혈통에 연결되어야 했던 것이 사탄을 중심삼은 타락의 혈통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으로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렇게 뒤집는 기준이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넘어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체면을 차릴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은 잃어버렸지만 아담가정의 완성권이 세계적으로 완성되었는데, 참부모가 그것을 종합해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왜냐하면 거짓 부모의 사랑과 생명, 혈통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아버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의 모든 것을 하나님 편으로 돌이키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타락으로 사탄 것이 된 8단계를 탕감복귀해 수습해야 할 참부모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지 않으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었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기준에서 비로소 사위기대를 닦을 수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 1대, 아담 해와 2대, 아들딸의 3대를 넘어서 4대째에 있어서 참자녀의 열매를 그냥 그대로 심을 수 있어요.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실체와 유형세계의 아담의 실체가 하나된 결실체가 하나님의 3대째 존재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손자였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보셨어요. 손자를 본 다음에 창조세계를 상속하게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에 의해서 완전히 이렇게 뒤집어졌는데, 참부모가 이것을 되돌리는 것은 가정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상 지상의 완성권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정비하면서 종족과 민족 등 8단계를 전부 다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가정을 잃어버렸지만, 이 가정에서 수습된 것을 하나님한테 돌려드릴 수 없어요. 천주의 모든 승리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축 뭐라구요?「총생축입니다.」생축 완납물이에요, 완납제예요? 완납물로서 헌납이에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성약시대에 참부모에 의해서 수습되는데 가정의 기준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넘어서 천주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수습하여 하나님 편에 되돌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원리를 알면 최후에는 개인의 소유, 가정의 소유, 민족의 소유, 국가의 소유 등 전부 다 인정하지 않아요.

구약시대에는 짐승을 쪼개서 하나님 편과 사탄 편,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육적, 하나님 편과 사탄 편…. 구교와 신교는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 하나되지 못했어요. 천주교와 기독교인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모든 종교를 묶어서 하나된 것이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세계를 복귀해요. 그러기 위해서 초종교권·초국가권의 입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탄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이 완료된 시대에 있어서는 종교권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국가권도 필요 없어요. 그것은 복귀하기 위한 탕감 과정의 사다리이지, 본연적인 하나님의 실체 이상향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본연의 세계는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본 자체도 소유권은 전부 다 타락의 후손들로서 아시아의 한 귀퉁이를 중심삼고 분할된 소유권이에요. 아시아 자체도 사탄권이고, 일본도 사탄권이고, 타락세계와 천주도 전부 다 사탄권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생각한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가질 수 있었던 소유권이라고 하는 것은 없었어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3대 이상을 품은 다음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상속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지, 그 이전에는 아담의 가정과 소유권이 없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권의 모든 것은 거짓 부모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해서 탕감복귀되는데, 그 통일권은 아담 해와의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창조의 모든 것이 사탄의 소유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탕감한 국가 기준이에요. 알겠어요? 가정 기준이 아니에요. 이것이 국가 기준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평화왕국 위에서 이뤄져야

그러니까 하나님으로서는 타락 이전의 조국권에 이른 거예요, 조국. 하나님의 조국, 그리고 인간과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 뭐예요? 평화조국시대! 시대라고 하는 것은 탕감시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 정치공작시대, 물(物)시대라고 하는 그 시대예요. 그 숨겨진 시대권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평화조국의 시대, 알겠어요? 조국이라고 해서 조국선언이 아니라 조국시대의 선언이에요. 탕감복귀의 시대, 창조의 시대라고 하지요? 지금 그 기준, 평화왕권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평화주권시대가 연결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끊어져 버렸기 때문에, 사탄권의 소유권 전체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함과 동시에 지상에 가정 기준이 세워지는데, 그것은 세계 기준의 가정이에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가 횡적으로 쭉 나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최후의 탕감을 위해서 제비를 뽑았다는 것을 알아요, 한국에서?「하이.」청색과 뭐예요?「적색입니다.」적색과 뭐예요?「흑색입니다.」도대체 그게 뭐예요? 통일교회의 조직은 민족의 중심도 아니고 국가의 중심도 아니에요. 고착되면 큰일난다구요.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 여기서부터 전환하는 것이 어려워요. 알겠어요? 전부 다 전환이에요.

아담가정의 출발도 탕감이 끝난 조국의 기반 위에서의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가정도 조국의 기반 위에서의 가정입니다. 종족·국가·세계·천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에 천일국 뭐라고 해요?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면서 제1, 제2, 제3세계를 복귀해 가요. 그러니까 천일국의 주인이라구요, 주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주인권을 넘어서 천일국까지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끊어지면 안 되니까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등 종적으로 연결시켜 온 것을 평면적으로 단번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자가 가정을 중심삼더라도 조국의 기반 위에 선 손자와 마찬가지고, 부모로서도 조국의 기반 위에 선 부모의 입장이고, 조부모도 조국의 기반 위에 선 조부모예요. 그것은 죽은 것이 아니라구요. 일대로서 전부 다 맞이한 입장에 있어서 거기에 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 기준을 대표하고 있어요. 이렇게 종적으로 8단계를 넘어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 전부 다 결합시켜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평화왕국시대 뭐예요? 완성을 원하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왕국시대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를 끝내고 완성하는 거예요. 조국 위에 전부 다 서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완성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지금부터 그렇게 해서 완전히 4년인데, 완전히 4년이라고 하면 그렇지요? 4, 5, 6, 7의 4년째, 8년 4월까지 4년간이에요. 9, 10, 11, 12년까지 4년간, 천일국 12년까지 천주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나님한테 돌리는 데 있어서는 종교권과 국가권이 완전히 하나된 아담가정과 같아야 돼요. 전세계의 만민, 천상과 지상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처럼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입장이 돼요.

그것을 재편성해서 아담의 1대, 2대, 3대…. 이것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의 기반 위에서 새롭게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등 조상들을 종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완성될 수 없어요. 그러면 해방권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종적이었던 것이 횡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혈통적으로 연결되어서 세계적으로 승리한 것을 전부 다 아들딸 편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룬 것을 아들딸 편, 후손에…. 축복받은 아담가정도 몇천대의 결실체와 같은 동등권에 서요. 알겠어요? 그것을 모르면 선생님의 말씀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멤버들도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하이.」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조국 이념에 속하는 소유물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타락도 아무것도 없어요. 사탄이 옆으로 들어와서 있을 데가 없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조상, 하나님이 조상으로서, 아담 해와가 조상으로서…. 종족·민족·국가 등 이렇게 축복받은 아담가정까지 전부 다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여기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여기에 떨어져서, 타락으로 전부 다 잃어버려서 이렇게 횡적으로 가정…. 이것을 쭉 길게 하면, 그것은 뭐 쭉 탕감복귀해서, 탕감…. 위에 있는 것, 사탄이 위에 올라갔다가 밑으로 내려오고, 이거 밑에…. 이것은 교차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이 엑스(X)로 엇바뀌어 있는 것을 교차해야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개인의 교차점, 가정의 교차점, 종족의 교차점 등 8단계의 교차점이 전부 다 이렇게 엑스(X)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위치와 사탄의 위치가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으로 되는 데는 이렇게 교차된 것을 여기서,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완성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해서 엇바꾸는 거예요. 위에 올라간 사탄이 밑으로 내려오게 해서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요. 여기에 와서 새로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완성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위로 올라가고 사탄이 밑으로 내려올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여기서 엑스(X)로 전부 다 익스체인지(exchange), 교차하지 않으면 본래대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이라는 문제가 나와요.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전체 부정!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는 전체 부정!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지 않으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탕감원칙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는 그렇게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무(無)로 돌리고 이 길을 출발해서 완성하면 가정·종족·민족이 이렇게 서서 이것을 전부 다 조국의 기반 위에서 하나의 가정 이상을 완성한 만민, 천주 모두가…. 그것은 조국의 기반 위에 새로운 제1대 조상, 제2대 조상…. 만세 조상의 위치를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전부 다 탕감복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축복받은 것을 그대로 지금까지 비어 있던 영계에 단번에 심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와 관계없는 입장에서 천지를 창조한 완성세계를 추구한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1대, 아담은 2대, 축복받은 가운데 3대와 4대로 이렇게 모아서 천주와 더불어 혈통이 더럽혀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게끔 완전히 뒤집어져서, 이렇게 된 것을 조국의 기반 위에 묶어서 완성된 하나님의 이상향, 하나님을 중심삼고 1대, 아담 해와 2대, 3대, 4대….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이 몇 대를 떨어져 있더라도 똑같은 가치를 지니는 하나의 가정과 같은 완성권에서 이것을 조국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이전의 이상이 조국의 기반에 존재해야 될 그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세워지게끔 해서 단번에 탕감해서 완성되면 그냥 그대로 끼울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것을 주관하심으로 말미암아 1대, 2대, 3대, 수천만 대의 조상들을 그대로 타락하지 않고 맞이한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주로서는 사탄으로부터 타락의 영향을 받지 않고 타락한 사람들끼리 정비해서 완성권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더럽혀지지 않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연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은 지금 하나님 조국의 기반 위에 있는 모든 것을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영계에 가서 효자로서 소유권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중심을 다시 타락한 세계의 그림자도 없게끔 깨끗이 정비하지 않으면 본연의 이상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개의 큰 섬으로 이뤄진 일본

선생님이 몇 년 정도 살 것 같아요? 지금 몇 살이에요?「여든 넷입니다.」응?「여든 넷입니다.」응, 마흔 여덟이야? (웃음) 여든 넷이에요. 모두의 대답은 서양식이지, 동양식으로 계산하면 임신한 10개월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서양식은 횡적인 것이라서 근본적인 내용을 부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여든 다섯입니다.」응?「여든 다섯!」여든 다섯을 사사오입하면 몇 살이에요?「아흔입니다.」(웃음) 사사오입할 수 있다구요. 간단한 방법을 찾아내는 데는 그 방법밖에 없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몇 살이라구요?「90세입니다.」90세! 90세의 노인이 일본 젊은이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오라고 하여 이렇게 동원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웃음)

일본은 한국과 원수예요. 하나도 남김 없이 완전히 원수라구요. 일본 사람으로서는 가타키우치(敵討ち; 복수)…. 따라 해 봐요!「가타키우치!」일본 사람은 역사상 가타키우치의 여왕국이에요. 그것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족이에요. 일본의 정신이 가타키우치의 정신이지요? 자식이 복수하지 못하면 여자까지 나서는 거예요. 그렇게 일족이 망하더라도 복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로서의 존재권이라구요. 죽을 때까지 원수를 갚아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죽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뭐 흘러간 것이 섬나라예요. 한국의 한 도가 흘러간 것이 홋카이도(北海道)예요. 왜 홋카이도라는 이름이 있어요? 그것은 한국에 붙어 있다가 흘러가서 얼음 덩어리에 걸려 가지고 홋카이도가 된 거예요. 그리고 혼슈(本州)라고 하면 뭐예요? 이것은 뭐 갈라졌다고 해서 ‘우리는 갈라지면 안 된다. 혼슈에 붙어 있어야 된다.’고 해서 혼슈이니까 섬나라는 전체가 대륙과 합쳐져야 돼요. 대륙으로부터 무슨 소식이 있으면 섬 전체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혼슈라구요.

그리고 뭐예요?「시코쿠입니다.」시코쿠(四國)! 네 나라로 갈라졌어요. 동서남북과 마찬가지의 시코쿠예요. 또 뭐예요?「규슈입니다.」규슈(九州)는 아홉 개예요. 그거 사탄 수의 완성이에요, 규슈.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이니까 몇 개로 갈라져 있어요?「넷입니다.」

가라후토(樺太)는 어디로 갔어?「러시아에….」응?「러시아에 속합니다.」왜 러시아로 갔어? 본래 일본의 나라가 아니에요. 도둑질해 왔어요, 이거. 사기를 쳐서, 깨부수어 버려서 그것을 ‘남은 것을 붙잡은 것은 내 것이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크다고 해도 다시 싸우지 않으면 이것은 내 것이다.’ 해서 어쩔 수 없이 가라후토를 일본에 넘겨줬어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의 작은 섬을 중심삼고 소련의 소유권이 되어서 지금도 일본의 소유라고…. 그것과 마찬가지로 가라후토도 같은 입장이에요.

왜 4개의 섬이 되었어요? 4개의 섬이지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그리고 뭐예요? 규슈! 홋카이도는 한국에서 제일 나중에 넘겨줬기 때문에 위쪽에 붙어서 홋카이도가 된 거예요. 한국에 14도가 있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홋카이도로 흘러가 버렸다는 거예요. 혼슈라고 하는 것은 반도의 부분이 갈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딱 비슷한 크기라구요, 이거. 시코쿠라고 하는 것은 가정의 사위기대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규슈에 의해서 아홉 개….

규슈 사람들은 순수한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이 그것은 뭐…. 오키나와는 중국 사람, 한국 사람, 그리고 몽고 사람…. 그것은 흘러간 섬나라라는 거예요. 지금 그 조상들은 한국 사람이 태반으로 되어 있어요. 말도 다르지요?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진 이면에는 일본이 있어

그러니까 섬나라는 언제나 눈물을 흘려요. ‘왜 대륙과 떨어졌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뭐 영원히 그리워 애태우면서 잊을 수 없는 섬나라예요. 그래서 ‘우와, 한국을 점령하면 중국과 소련도 점령한다.’고 해서 40년 동안 일본이 한국을 점령했어요. 그렇게 점령한 것도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서 점령한 것이 아니라 강제적이었어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낚아챘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 안 가요. 반드시 잘못한 것은 탕감하기 때문에 전세계로부터 몰려서 어쩔 수 없이 한국을 놓아주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2차대전 후. 전세계의 보호하에 해방된 거예요. 그런데 미국 자체가 약했어요. 왜 소련군을 삼팔선에 파견했느냐? 유엔 자체가 관동군을 무섭게 생각한 거예요. ‘이야, 일본 관동군이 중국을 깨 버렸다! 소련까지 깨 버린 관동군이다.’ 하면서 미국 자체가 무서워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왜 미국이 한국에 상륙했을 때 완전히 남북을 통일한 그대로 점령하지 않고 절반을 잘랐느냐 하면, 배후의 관동군을 무서워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소련이 먼저 점령해 버렸던 거예요. 그 고민을 가지고 미국이 거기 가면 전쟁으로 큰일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한반도를 양분해 버렸어요.

그래서 2차대전 때 승리권의 모든 것을 소련에 넘겨줘 버렸어요. 발칸반도뿐만 아니라 폴란드까지 소련이 주관하게 되었어요. 유럽까지 공산화되고 중국과 동남아시아 전체가 인도를 경계로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한국을 포함한 전부 다 소련의 권한하에 있어서 어떻게도 할 수 없었어요. 소련을 밀어내고 강경책을 취해야 되었는데 미국이 보수적인 입장에서 전쟁을 싫다고 한 거예요. 기독교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누구든지 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망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전쟁을 싫어한 거예요. 다시 싸우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한반도의 절반을 점령했어요.

그래서 이런 기구가 될 줄은 몰랐어요. 만약 선생님이라면 그렇게 허락하지 않아요. 유럽이 하나되어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던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소련이 발칸반도에 상륙해서 그 영향이 프랑스와 이태리까지 미치고 영국을 칠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없었던 거라구요. 동남아시아 전체를 소련에 넘겨줘 놓고 뭐예요? 인도도 그렇게 된 거예요. 대만도 잃어버렸어요. 전부 다 자신의 수하에 수습하지 못했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유럽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참아버님 40세에 세계를 수습했어야

미국 자체가 책임을 못 한 거예요.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 자체는 남미까지, 멕시코를 중심삼고 동남아시아까지 점령한 소련의 정책에 의해서 케네디 대통령과 태평양, 남태평양을 중심삼고 생명의 탈환선에 있어서 밀어붙여서 그렇지, 그것을 그대로 밀어붙이지 않았더라면 미국도 큰일났을 거라구요. 남미를 중심삼고 반대로 공략해서 미국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는 것을 선생님이 방어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34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올해로 34년이라구요. 예수님이 40세에 세계통일국의 왕이 되어야 했는데 못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수습했어야 할 것을 84세까지 왔어요. 더 이상 넘어가면 큰일나요! 하나님의 섭리기간을 잃어버리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얼마나 탕감복귀를 끝내려고 노력했는지 알아요? 통일교회를 고생시킬 수 있는 데까지 밀어붙였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해서 전세계가 치고 있는 거예요.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발 밑에 밟아 버려라.’ 하면서 치는 거예요. 사탄의 권한으로 그러는 와중에서 통일교회는 축복으로 순결을 외칩니다. 그래서 순수한 혈통을 남기려고 하는 것을 사탄이 완전히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이 성해방이에요.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성해방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짐승과 관계해도 좋다고 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호모가 그런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을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에서 보면 이상적인 가정이 지상에는 하나도 없어요. 미국 대통령의 가정도 그렇지 않고, 영국을 대표하고 있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왕자도 평민과 결혼했어요. 그렇게 결혼한 가정의 전통적인 기준은 순결 정도가 아니에요. 엉망진창이에요. 영국 왕자와 결혼한 여자의 이름을 뭐라고 했어요?「다이애나입니다.」뭐라구?「다이애나!」나는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여러분은 잘 알고 있구만! (웃음) 잘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모두 다. 서양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이 망한 거예요. 이거 사랑의 관계입니다.

일본 천황의 두 아들도 왕족과 결혼하지 않고 평민과 결혼했어요. 평민 배후의 혈통에는 순결(純潔)이나 순애(純愛)를 중심삼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래서 헤이세이(平成) 천황이 되었습니다. 납작해져 버렸다고 해서 헤이세이 천황이에요. (웃음) 그렇게 납작해진 것이 똑똑한 천황이에요, 바보 같은 천황이에요?「바보 같은 천황입니다.」그러한 천황이 영원히 일본 천황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일본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한 일본 사람이 없다면 바카(馬鹿; 바보)….

원수 나라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우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

바카는 뭐라고 해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웃음) 나는 몰라요. 여러분이 안 죽으면 못 고친다고 했으니까 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무(無)로 해 버려요.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히 제로(zero) 이하가 되어 버리라는 거예요. 왕궁으로부터 일본의 모든 전체가 말이에요. 지금 그렇지요? 일본이 뭐예요? ‘다시 제국주의로 돌아가고 싶다. 자위대를 중심삼고 완벽한 복귀다.’ 하지요? 지금 오지마(大島)예요, 고지마(小島)예요? 무슨 수상이라구?「고이즈미입니다.」고이즈미(小泉)! 오이즈미(大泉)가 아니고 고이즈미예요? (웃음) 가물면 말라 버려요.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사라진다는 거예요.

어디에 일본의 권한을 세워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주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본 경제가 20년 만에 유럽의 경제권을 능가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호가 있었다는 거예요. 일본 경제권은 한국에 손해를 입힌 것보다 몇십 배 이상 변상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어요.

지금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와 가지고 ‘아, 자랑스러운 해와국가의 여자들이다.’ 하면서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재건국시켜서 어머니 나라의 초석을 놓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로서의 존재는 납작해져 버려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別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모르는 사람은 떨어지기 때문에 사라져 버려요.

천일국 4년에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이 일본으로서는 큰일이라구요. 중국을 일본이 빼앗으려고 해서 노구교사건(蘆溝橋事件)이 일어났는데, 그것은 선교사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싸움을 시작했는데 대동아전쟁의 시초였어요. 기독교를 반대한 거예요. 하나님 편을 반대한 것입니다. 여신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가미사마(神樣; 하나님)라고 하지요? 하늘을 비추는 큰 신이면 천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태양의 신을 말하는 것이지요?

일본의 국기(國旗)에 여자인 주제에 태양을 그려 놓았는데, 그것은 태양이 아니라 달이에요. 태양은 없는 거예요. 태양이 없기 때문에 달이 태양의 대신이 되어서 한반도를 수습해 버리려고 한 거예요. 미래 태양의 본체가 되는 한반도를 중심삼고 아시아를 통일시키려고 한 거라구요.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유럽의 1천2백년 역사를 상속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반도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수습하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달의 나라로 설자리는 있지만 태양의 뭐라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태양 같은 나라의 존재는 섬나라로서는 뭐예요? 대륙에서 떨어진 나라가 그런 야망을 가진다는 것은 도적놈의 욕심이에요. 그것은 대륙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도망가서 결속되어 가지고 칼싸움으로 수습해서 한반도를 어떻게 침략했는가를 모르는 거예요. 934회 침략당했는데, 이것은 90퍼센트 이상 일본이 침략했어요. 일본열도에 가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으면 한반도를 침략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쳐다보기도 싫어하는데, 문 선생은 일본을 세계의 어떤 나라들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그러니까 좀 별난 남자예요. 얼마나 별나요? 하나님보다 별나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절대 원수를 사랑하려고….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인 구세주가 ‘원수를 사랑하라. 죄를 범하면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라.’ 했습니다. 그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통일의 이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정신으로 피와 땀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한 평생의 3분의 2를 보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모든 소유를 하늘 앞으로 돌려야 하는 이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그것은 해의 여신으로 아시아의 반도를…. 반도는 남자의 늘어진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해요. 이태리 반도 그대로예요. 지중해와 남녀의 관계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태평양의 방파제로서 한국을 지켜 줘야 했는데 점령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이라는 일신의 구멍, 입으로부터 모든 구멍에 물이 들어가게 돼요. 그러니까 일본 민족은 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그 전통을 남기려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쫓겨나 버려요. 통일사상을 완전히 이해하는 곳에서는 어디든지 일본 민족을 쫓아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도 그랬어요. 예수님을 죽였다구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침략한 일본….

예수님을 죽여 버린 유대 나라였어요. 기독교, 이것은 멸망이에요. 가정적 기반 위에 서야 하는데 가정이 전멸하고 그림자도 없어져요. 프리 섹스가 뭐고, 호모가 뭐예요? 선생님이 보호해 주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로 34년이 걸렸습니다.

예수님이 34세에 로마까지 축복시켰으면 천지를 통일세계를 이뤄서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해방 석방까지 해서 완벽하게 정비한 기준에서 축복받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 평면에 서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 전부가 천주를 수습해서, 이것을 천상에 세워요. 참사랑에 의해서 그것은 뭐 전부 다 상속해야 될 것이 거짓 사랑으로 전부 다 사탄권에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서 지금부터 그거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일본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교회 소유로 해라.’ 합니다. 자기의 것이라고 하면, 이것은 뭐 약탈이에요. 그것은 뭐 도둑과 마찬가지예요. 다시 변상해야 돼요. 이번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성염이 달라졌어요. 성염, 새로운 성염이에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물론이고 통일사상을 알고 문 선생을 존경하는 모든 사람들, 미래의 가정 파괴를 문 선생의 도움으로 완벽한 가정 기준에 세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모든 소유권을 참부모, 천주천지 참부모의 명의로 맡겨요.

아직 참부모의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수습되면 이거 전부 다 완료한 사람들을 단번에 넘겨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넥타이로부터 이것은 뭐 없어지니까 뭐라구요? 양말, 그리고 걸레까지 자기 것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일본에 지금 새롭게 나오는 것들도 일본의 것들이 아니에요. 본래 하나님한테 속해야 될 것들이에요.

백인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될 수 없어

그러니까 공해문제도 완전히 해결해야 돼요. 물고기가 그렇지요? 공해로 더러워진 물을 마시면 물고기가 죽을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어요. 새들도 죽을 수 있는 상황이에요. 선생님은 그것을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전세계의 도시를 분산시켜야 돼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도록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곳에서는 모두 다 원시인으로 돌아가라고 한 거예요. 콘크리트로 돼 있는 뉴욕을 비롯한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모든 도시들을 포기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알래스카와 같이 곰 같은 것들이 사는 곳으로 말이에요. 그러한 경향이 되었습니다.

동물세계를 닮았어요. 그래서 네 발로 기어요. 일어서지 못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발 앞밖에 안 보는 거예요. ‘미래는 아무래도 좋다. 사냥이라도 해서 먹을 것만 있으면 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알래스카 같은 곳에 사냥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무엇이든지 잡으면 마지막으로 백인들이 딱딱딱 해서 차지해 버려요. 백인들이 가는 곳에는 피를 흘리는 역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말 같은 것을 타고 가다가 말이 독사한테 물리면 권총으로 ‘빵빵!’ 쏴 죽이고 가요. 동양 사람들은 죽어 가는 것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보면 엉망진창의 것들이라는 거예요. 동료들끼리 사냥하러 가서 10명이 8명, 8명이 6명, 6명이 4명, 4명이 2명이 되면 마지막으로 사냥한 것을 전부 다 한 군데 모아서 돌아갈 때쯤에 ‘이거 내 것이다.’ 하면서 한 사람을 ‘빵!’ 그렇게 해 나온 도적놈의 근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백인들이에요. 백인들을 믿지 말라구요.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될 길이 없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세계적인 도적놈의 두목들과 결혼시켜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장려한 챔피언이 문 선생인데, 문 선생은 어느 나라의 여자들을 세계에 수출이에요, 파견이에요? (웃음) 수출이에요, 파견이에요?「파견입니다.」응?「파견!」응, 대답 잘 했어요. (웃음) 수출품은 쓰다가 없어지지만, 파견은 안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대사를 파견하면 그 나라의 역사에 사진이라도 남지만, 수출품은 안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전세계에 새롭게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수출한 것이 아니니까 말이에요, 파견했기 때문에 외국에 수출된 일본 부인들, 여자를 중심삼은 부부들을 전세계의 대사관을 상속시켜서 앞으로 파견하게 되리라! 박수! (박수)

교차결혼하지 않은 혈통은 앞으로 출세 길이 막혀 버려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는데 아래로, 밑으로 내려왔던 하나님이 교차해서 본래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양심도 교차, 가정도 교차…. 이렇게 수수작용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선형으로 영원히 발전해 가지고 커지는 거예요.

미국이나 일본은 앞날을 모르니 참부모가 가르치는 것

그러한 양심을 중심삼고 천주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되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에 의해서 그림자…. 형상과 뭐예요?「성상!」응?「성상!」성상, 형상, 실상! 실상, 실체예요. 거기에는 안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눈이 이렇게 보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보는 것이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을 보는 것입니다. 천국은 전혀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는 거예요.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영계와 지상을 명백하게 밝힌 실체의 승리자로서 가정 기준에 있어서 만년 승리의 주체권, 가정 승리의 주체권, 세계, 천주 만년 주체권을 세웠기 때문에, 이것은 사탄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상 도와주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발전합니다.

대륙에서는 절대정조를 외치고 있는데, 섬나라의 여자는 정조를 못 지킨다구요. 뱃사공으로 바다에 나가면 혼자서는 큰일이라구요. 두세 사람이 같이 나가면 출항할 때는 말이에요, 가족 전체가 모두 다 무사히 돌아오라고 기원하지만 언제 바람이 불어올지 몰라요. 예전에는 일기예보를 들을 수 있는 라디오가 없었기 때문에 날씨를 자기들 마음대로 예측해 가지고 나가서 태풍이 불어와서 파선하면 같이 의논하는 거예요. 세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살아남더라도 두 사람의 처자식들을 책임지는 거예요. 두 사람이 살아남으면 한 가정은 문제가 없어요. 그렇게 약속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여기에 3분의 2는 모였지요? 남자들은 손 들어 봐요! 몇 마리도 없잖아? (웃음) 왜 여자가 따라왔어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도로보(泥棒; 도둑), 도로보! 흙탕물 속에서 한 패가 되는 것을 도로보라고 하는 거예요. 흙탕물 속에서 이렇게 하면 떠올라요, 가라앉아 버려요? 뭐 힘을 주면 점점점 가라앉아 버려요. 타락세계의 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도둑놈이라고 하기 때문에 미국이나 소련까지도 강력하게 움직이면 점점점 발판이 없어져서 전부 다 가라앉아 버린다는 거예요.

미국도 큰일이에요. 발판이 없어요. 앞날을 몰라요. 일본도 앞날을 모르지요? ‘가미카제(神風)가 지켜 준다.’ 하는데, 가미카제가 뭐예요? 바카(馬鹿; 바보)! 가미카제가 어디에 있어? 그러니까 일본의 소유권은 전부 다 도둑질해 온 거예요. 전부 다 도둑질해 온 거라구요. 서양의 문명을 전부 다 카메라로 찍어 와 가지고 일본에서 큰 것을 작게, 작게, 작게 만든 거예요.

전부 다 여자가 보따리에 싸 가지고 핸드백에 넣어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는 뭐예요? 이거 뒤에 뭐예요? 가방을 메고 있지요? 그거 오비(帶; 띠)라고 그래요, 니쿠사쿠라고 해요? (웃음) 이쪽에는 뭐예요? 침대의 커버를 뭐라고 그래요? 호텔 침대에 덮어씌우는 것을 뭐라고 하느냐구요.「시트입니다.」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남편을 잃어버리면 기댈 데가 없어요. 그거 쭉 깔고 잠을 자기도 하는 편리한 거예요. 알겠어요?

게타(下駄; 나막신)가 편리해요, 불편해요? 게타는 겟테시맛테(蹴ってしまって; 차 버려서) 게타가 되었어요. (웃음) 그거 사촌 같은 말이에요. 게타, 겟타(蹴った; 찼다)! 여자가 그걸 신고 어떻게 해요? 도망가기 어렵다는 거예요. 하오리(羽織; 일본 옷의 위에 입는 짧은 겉옷) 같은 것도 밑에 내려오면 여자가 걷는 것이 어떻게 돼요? 이렇게 걷는 여자가 없어요. (웃음)

도망가면 안 돼요. 도망가더라도 산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게타를 신고 넘어갈 수 있어요? 미끄러지면 엉망진창으로 굴러 버리는 것입니다. 차라리 양손에 들고 뛰는 게 좋아요. 게타라고 하는 것은 불편한 거예요. 지금 일본의 게타를 좋다고 생각하고 조리(草履; 짚신, 샌들) 같은 것도 뭐예요? 나일론이나 고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끊어져요. 그래서 지금 게타의 수명을 늘리려고 하는데, 그것을 자랑하면 안 돼요.

미안합니다. 여러분한테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이런 말을 하게 되어서 말이에요. 이익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서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한테 안 해 주면 안 될 말이에요. 생명을 부정하는 한이 있더라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저 구석에? (웃음) 어이!「하이!」알겠어?「하이!」졸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은데? (웃음) 뭐 웃으니까 모두 다 눈을 떴다구요. (웃음)

탕감복귀의 우두머리인 참아버님

탕감복귀의 우두머리는 여기에 서 있는 문 선생이라고 하는 이상한 남자예요. 해 봐요. 후시기(不思議; 불가사의)!「후시기!」후시기가 뭐예요? 후(不), 오모이(思い; 생각), 기(議)! 후시기지요? 의논도, 생각도 평범하지 않은 남자를 후시기 한 남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인간이라는 거예요, 수수께끼. 그런 선생님을 좋아해 가지고 무슨 득이 될 것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웃음) 사방팔방으로부터 ‘이 바카야로(馬鹿やろう; 바보 녀석)!’ 하면서 손가락질을 당해요. 일본에서 ‘바카와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바보는 안 죽으면 못 고친다).’라고 하지요?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한다는 말은 역사에 없어요. 일본 축복가정들 가운데 4천 가정 이상이 납치당했다는 사실이 미국 국방부에 등록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그것을 밝히면 일본 민족은 야만 정도가 아니에요, 야만. 야만족이에요. 메이지 시대 이전에는 성씨도 없었지요? 그랬지요? 성씨도 없었던 거예요. 메이지 시대에 유럽 문명을 받아들여서 기모노 같은 것을 안 입고 호랑이 가죽을 벗겨서 호랑이를 닮겠다고 한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본 문화는 가짜 문화예요. 무엇이든지 서양의 것들을 모방하여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이름을 붙여서 싸게 되팔면서 성장해 왔어요.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요? 지금 핸드폰도 한국을 못 당하게 되었잖아요? 아무리 일본이 개발하더라도 한국은 3주일 이내에 이태원에서 일제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알고 있어요? 이태원을 모르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뭐 없잖아요? 그러면 이태원을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렇게 없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이태원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이 한국보다 낫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여자인 주제에 남자보다 앞서려고 하면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처럼 흘러가 버려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의 반토(番頭; 상가 고용인의 우두머리)가 문 선생이라고 하는 이상한 남자예요. 그래도 좋아요?「하이.」어떻게 하면 싫다고 하는 대답이 나와요? (웃음) 미쳐 죽어도 좋다고 할 만큼 내몰지 않으면 해와국가로서의 죄의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없습니다. 여기에 온 1천 명에 가까운 여자들, 8백 명 이상의 여자들을 일본에 안 돌려보내겠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대답해 봐요!「좋습니다.」응?「좋습니다.」

일본 남자와 살라고 해 놓으면 졸랑거리면서 어떻게 해요? (웃음) 지금 통일교회의 여자들 가운데 세계를 돌아온 여자들과 비교해 보면, 이것은 뭐 엉만진창이에요. 죽어도 그 남자와 다시 살기 싫어한다구요. 서양 여자보다 강하고, 중국 여자보다 강하고, 한국의 일반 여자들보다 강해서 어디로 시집을 보내 가지고 행복하게 살도록 해 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통일사상

지금 중국은 ‘아, 미국 같은 것은 문제없다.’ 하면서 자랑하고 있지만,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동양 사람들이 알 수 있는 미국이 아닙니다. 한번 성질을 내게 되면 단번에 밑에서부터 뿌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의 문화권을 능가하면 우리가 이긴다.’ 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영생의 개념을 갖고 있어요. 죽어도 다시 부활해서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는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사상과 기독교의 사상을 비교해 볼 때, 일본 여자도 자기가 생각해 보더라도 통일사상이 무서워요, 기독교 사상이 무서워요?「통일사상이 무섭습니다.」왜 통일사상이 무서워요? 싸우지도 않고 이기는 거예요. 문 선생이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일본도 지금 그렇지요? 지금 제국조사실도 말이에요, ‘드디어 통일교회가 믿을 만한 단체가 되었다. 일본 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고,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세계 각국에서…. 남미도 떠들어 봐야 어떻게 할 수 없고, 소련이 소란을 피워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일본이 떠들어 봐도 어떻게 할 수 없다. 결과를 볼 때 일본 지도자, 미국 지도자, 남미 지도자들도 문 선생을 존경하게 되었다.’ 합니다. 그 이상의 기반을 닦았어요.

그것이 낮, 낮의 반대 밤, 밤이 있는 것처럼 그런 것을 인정하는 것이 낮 가운데 밤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낮이었던 것이 밤이 될 수 있는, 밝은, 밝은, 밝은 그러한 태양권의 힘을 가진 통일교회가 뒤집어 박아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은 밤이 되고 통일교회가 낮이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민주세계가 낮이 되고 통일교회가 밤이 됨과 더불어 뭐 절반을 전환해 버렸어요. 공산주의든가 뭐든가 말이에요, 민주주의든가,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케이 지 비(KGB)라든가 세계에 상대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이 못 당할 만큼 커져 버린 통일교회예요. 칠 내용도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들이 방해하더라도 도움을 받는 데가 있기 때문에 손을 댈 수가 없는 거예요.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을 더 사랑한 쪽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 멤버들이에요?「통일교회 멤버들입니다.」응?「통일교회 멤버들입니다.」통일교회에서 못된 사람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아니에요? (웃음) 여러분이 마음대로 생각해서 ‘아무리 선생님이 뭐라고 해도 우리는 알고 있다. 하하하!’ 하면서 웃게 되었어요. 그렇게 웃는 것이 이상하다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야 될 것인데, 모두 다 웃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몽둥이로 여자들의 엉덩이를 후려갈겨서 이렇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박해와 납치하던 부모를 극복하고 이렇게 되었어요?「스스로 이렇게 되었습니다.」스스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뭘 했느냐? 밤에 빛을 말이에요, 등대…. 도다이(燈臺; 등대), 도다이(東大) 학생은 밤에 필요하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웃음) 동대를 졸업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몇 마리가 있지요? 안 들어도 돼요! (웃음) 선생님이 해 나온 내용과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몇천년의 종교권을 능가했고 국가권을 능가해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자신 있는 입장에서 그런 자신을 가져요, 자신 없는 입장에서 그런 자신을 가져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웃음) 모르겠다는 사람은 ‘아이구, 선생님이 85세나 되어서 발음이 분명하지 않으니까 못 알아듣겠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구요. 일본에서 학생 때 친구들과 선생님이 누가 말을 빨리 하는지 시합을 했을 때 언제든지 선두였어요. 지금 팔십의 할아버지라도 일본 말을 빨리 하려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을 만큼 빨리 할 수 있어요. 그러한 자동장치가 있습니다. (웃음)

말씀을 잘 듣고 일본에 돌아가 10배 이상 활동하기 바란다

자, 오늘은 빨리 가서 스키를 타고 싶어요, 스키마(隙間; 틈)를 지나가고 싶어요, 밭을 가는 스키(犂; 쟁기)가 되고 싶어요? (웃음) 스키를 타고 싶지요? 스키를 탈 수 있도록 연습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몇 사람인가 서 봐요! 보통이 넘는 사람은 누구예요? 보통이 넘어? 모두 15명 정도가 돼? 너희들은 스키를 갖고 있어, 스키? 스키를 좋아하면, 선생님이 선물로 사 줄지도 몰라요. (웃음) 선생님이 사 주면 스키세계에 있어서 보물이 되는 거예요. (박수) ‘문 선생이 사 준 스키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데 보통 이하의 사람이 받으면 큰일날 말이에요. (웃음)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올 때 설명도 못 하면 부끄럽잖아요? 그래도 사 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있으면 모두 다 돌아간 다음에 선생님을 찾아와서 ‘스키를 사 주신다고 약속하셔서 몇 사람이 왔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러 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웃음)

지금 스키가 얼마예요? 얼마 안 하지요? 장난감 같은 걸 사 주면 얼마 안 할 거라구요. (웃음) 재미있어요?「하이!」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어요?「하이!」거기에는 음모가 있을지도 몰라요. (웃음)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의 배후에는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해요. 알겠어요?「하이.」

오늘 처음에 읽은 것은 기도예요, 기도. 레일의 기도(軌道; 궤도)가 아니라구요. (웃음) 기원하는 기도예요, 기원. 그러니까 아직 말씀은 안 들었어요. 빨리 밖에 나가서 눈에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람이라도 보고 싶지요? (웃음)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금 해산해서 내보내 줄까요, 말씀을 계속해서 끝낼까요?「말씀을 계속해 주세요!」

선생님을 초빙했다는 것은 말뿐이었지, 일본 여자들을 더 많이 부려먹기 위한 훈련이었습니다! (웃음) 그래서 기분이 나쁘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상을 줄 테니까! (웃음) 한 마리도 없어요.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시치(七), ―시치레이(失禮)가 아니라구요.― 햐쿠(百)·레이(零)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하이!」와카레타라(別かれたら; 헤어지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아직 알겠다는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잘 듣고 헤어질 때는 선생님한테 ‘혼토니아리가토고자이마시타(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면서 고맙게 생각하게 될 거라구요. 아리(アリ; 개미)가 열 마리 움직이는 것처럼 일본에 돌아가면 10배 이상 활동해서 감사의 선물을 드리고 싶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달라고 하면, 그 말을 선생님은 선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열 배, 백 배 이상 금고를 팔더라도 갚아 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으니까 그러한 사람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본연으로 돌아가자구요. 박수! (박수)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물이 돼야

내용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복귀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권이 돼요. 타락하지 않은 전체가 소유권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씨도, 뿌리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선생님은 다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본연의 뿌리, 씨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내용은 조국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물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일본열도는 물론이고 한반도, 대륙, 아시아, 세계, 전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대우주도 하나님의 조국에 속하여 하나님이 소유권이 되어야 해요. 오랫동안 탕감하면서 그 한 날을 기다려 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자신의 혈통을 이어받은 참자녀를 기다려 온 하나님의 심정권을 안 이상에는 그 심정권의 상대, 주체에 대한 상대가 되어야 한다는 결의를 가지고 실체권, 그 권한을 다시 받아 가지고 되돌리겠다는 훌륭한 아들딸,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이 되는 그러한 가정을 원하는 사람들만이 여기에 모인 일본의 1천 명 축복가정들이에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웃음) 확실히 들어 봐요! 이야! 정말이야?「하이.」거짓말이야, 정말이야?「정말입니다.」

일본 나라, 일본 말, 일본 문화의 모든 것을 부정하더라도 긍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문 선생으로부터 축복받은 가정이 일본 제일의 국민이고, 아시아를 개척해야 될 선두주자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내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고 박수를 쳐 봐요! (박수) 우와! 보기 좋다구요. 사진이라도 찍어 두라구! 그런 결심으로 선생님이 훈시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마음 가운데 새겨 주기를…. 조용히 졸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상속하기를 바라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었다는 자각으로 앉아서 졸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밑에 내려가서 졸고 있는 사람이 없는가를 감독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감독은 안 할 테니까 졸지 말라구요! 자, 시작해! 큰소리로 읽어!「하이.」(원단 말씀 훈독)

가장 귀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

『오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

아, 무슨 제목인가를 말해야 된다구. 이런 내용으로 말씀을 시작한다고 하지 않으면 안 돼! 앞에서도 기도라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도인지, 설교인지를 몰랐다구. 제목을 분명하게 밝혀야 돼!

『……하나님의 아들로 지었던 그 자식을 한꺼번에 자기 손으로 지옥에 거꾸로 처넣었던, 아버지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주인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왕의 입장을 잃어버리고 그런 입장으로 아담 해와를 전부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미인들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 이렇게 내려왔어요. (박수) 아, 조용히 해요! 너 또 왔구나! (웃음) 확실하게 기억해 두라구!

『왜, 어째서? 하나님이 세운 법 때문에!』

얼굴의 생김새가 다양하지요? (웃음) 재미있는 사람들이에요. (웃음) 할아버지도 있고 말이에요. 오지상(おじさん; 아저씨)이야, 오지이상(おじいさん; 할아버지)야? 자, 빨리 계속해요! 선생님이 잘 듣고 있으니까…. 몇 살이에요?「일흔입니다.」선생님보다 좀 아래지요? 동생 같지요?

『……둘째는 뭐냐 하면, 특별 성염과 성주 사용 시대! 뭐라고 했어요? 가정맹세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가정맹세를 해서 우리는 해방받았지만, 형님 누나들의 가인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특별 성염과 성주를 사용해 가지고 정화시켜야 할 우리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특별 주문이에요.』

가인과 아벨, 이거 중요하다구요.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만물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아니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어서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혈통을 남기고 가지 않은 가정은 1대로 끝나요. 아무리 부부끼리 하나되었다고 하더라도 사랑으로써는 어때요? 둘이서 사랑의 관계를 맺었다면, 그 사랑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결합시켜야 돼요. 반드시 사랑의 근본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결합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도 절반이고 여자도 절반인데, 그 둘을 합해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인데, 그 남자와 여자를 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와 여자가 따로따로 자신을 주장하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실체로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가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나라를 맞이할 수 없어요. 나라를 맞이하지 않으면 세계, 세계를 맞이하지 않으면 천주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가장 귀한 것은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그것이 하나되는 공식적인 기반 위에 서는 것이 부부라고 하는 존재예요. 부부, 해 봐요!「후후(夫婦)!」후후 불어 버려요? (웃음) 반대로 ‘후-’ 할 때는 ‘흐읍!’ 이렇게 수수작용을 해야 돼요. 숨을 내쉬기만 하면 8분도 계속할 수 없어요. 13수를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후-’ 하면서 숨을 내쉬어 봐요!「후-!」안 하면 죽어 버려요! (웃음) 5분도 안 가서 전부 다 멈춰 버려요. 숨을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한 사람으로써는 인생 완성이 완전 불가능이에요. 여자도 그래요. 숨을 내쉬는 것이 여자예요, 들이쉬는 것이 여자예요? 어느 쪽이에요?「들이쉽니다.」들이쉬는 수용체예요. 남자는 내쉽니다. 휴휴휴…. (휘파람을 부심) (웃음) 내쉬어요. 그렇게 내쉬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는 종(縱), 여자는 횡(橫)

그래서 오목 볼록이라는 말이 있어요. 오목이 먼저예요, 볼록이 먼저예요?「오목이 먼저입니다.」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볼록이 늘어져 있어요, 옆으로 되어 있어요?「늘어져 있습니다.」늘어져 있으니까 종적이잖아요? 종적인 것이 먼저라는 거예요.

여자는 뭐라고 해도 횡(橫)이에요. 큰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슴과 엉덩이예요. 어깨는, 여자의 어깨는 이렇고, 남자는 이래서 둘을 합하면 완전히 사각형이 돼요. 사각형이 되어서 이렇게 중심에 넣고 휙휙휙 돌리더라도 고장이 생기지 않아요. 그것은 방해가 되는 것을 잘라 버리고 완전히 원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이 어디냐 하면 한가운데예요. 같은 거리, 같은 거리, 같은 거리, 같은 거리가 되어서 이거 이것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없어요. 소모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백 퍼센트 사랑의 조상이 되면 손해가 될 것은 영원히 없어요. 그렇지요? 완전히 하나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것은 영원한 존재권에 연결돼요. 부부끼리 하나되어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아무런 손해가 없어요. 그것이 10년 20년이 되면 10년 20년의 이자가 붙어서 크게 될 뿐이지, 마이너스가 될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

물리적인 세계에서는 움직이면 움직이는 만큼 커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집니다. 출력은 입력보다 작아요, 커요?「큽니다.」뭐가 커?「출력이 큽니다.」출력이 커? 전기를 백만큼 넣으면, 그것이 커진다고 하는 말이 없다구요. 작아지는 거예요. 운동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운동하면 더 건강해져요? 그렇지 않습니다. 멀리 가서 운동하면 없어져요. 병들어서 죽어가기 시작해요. 어느 기준하에 있어서의 운동이지, 그 기준을 넘어가는 운동은 그 자체를 파괴해 버려요. 그러니까 한계를 넘어가는 것은 전부 다 위험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보이는 실체세계가 운동하면, 출력이 작다고 하면 어떻게 천주가 평균 이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느냐? 그거 문제예요.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라고 하는 것,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져요. 훌륭한 선생을 중심삼고 교육 받은 사람은 어때요? 한 명의 선생이 열 명, 백 명도 늘릴 수 있는 거예요. 소모하는 그 고생에 비례해서 크게 되는 것이 사실이에요.

선이라고 하는 세계도 그렇다구요.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뭐 움직여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 자체는 없어요. 여러분의 순수한 양심을 생각해 볼 때 어때요? 친구로부터 크리스마스나 연초에 좋은 선물을 받았다고 하자구요. 천 달러, 천 달러 이상의 선물을 받았는데, 보답하려고 할 때 그것보다 마이너스시켜서 보답하고 싶어요, 플러스시켜서 보답하고 싶어요?「플러스시켜서 보답하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지옥에 간 사람도 그렇다구요. 현실세계 이상의 것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지옥에 온 것이지, 부모가 그렇게 못 하고, 선생도 못 하고….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그래서 그 뒤를 따라서 전부 다 작아져 가지고 지옥에 온 것이지, 참사랑 이상, 부모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교육했으면 뭐 효도하라고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

양심을 교육할 수 있어요, 양심? 료신(りょうしん; 良心)이라고 해서 양친이라고 하는 료신(兩親)이 아니에요. 마음이지요? 그 양심을 교육하는 과정은 필요 없어요. 료신(良心)은 뭐라구요?「료신(兩親)보다 낫다!」응?「료신보다 낫다!」큰일을 낼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료신은 뭐라구요?「료신보다 낫다!」또 양심은 뭐라구요?「스승보다 낫다!」양심은 뭐예요?「스승보다 낫다!」하나님보다 가까워요. 그러니까 인간은 자신의 아들딸, 가장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하나님한테도 없는 것까지 전수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웁니다.」일체, 분쟁? 어느 쪽이에요?「일체!」거짓말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음)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도 없으니까 안 좋은 말을 하더라도 괜찮아요. 한 마리도 없어요. 모두 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하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은 어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오야다마(親玉; 중심인물)예요?「안 합니다.」한다!「안 합니다!」한다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거예요. 인간의 일체이상적인 완성권은 뭐냐 하는 거지요. 인간은 결과물이지 동기물은 아니지요? 누군가가 있어서 그 결과로 태어났어요. 자기가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남자로 태어났어요? 자기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여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된 것이지요.

아담과 해와의 조상도 그래요. 하나님한테도 ‘당신이 주체예요? 당신이 동기의 절대권에 서요, 상대권에 서요?’ 하면, 하나님도 잘 모르겠다고 그래요.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도 무형, 무형성상의 하나님이 실체성상의 상대를 못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서로 다른 남자와 여자가 부딪쳐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심각하고 엄청난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혼자서는 말이에요, 사랑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일본 제일의 미인이라도 말이에요, 절름발이 남자라도 없으면 여자로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영원히 설 수 없어요. 그거 안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물어볼 테니까! (웃음) 그렇지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절대로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들한테 물어보는 거라구요.

일본 제일의 미인, 큰 상을 줄 만한 미인이 한 마리, 한 사람이 있다고 할 때 그 여자한테 필요한 것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부자가 되는 거예요, 박사가 되는 거예요, 절름발이 남자 한 마리예요? 어느 거예요?「절름발이!」(웃음) 네 남편이 절름발이야? (웃음) 그러면 효녀, 일등 효녀 이상이 되어야 해요.「하이.」남자가 있는 부부라고 하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천하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되었어요?「그렇게 되었습니다.」지금 너희 부부가 그렇게 되었어?「하이.」

몸과 마음이 싸우면 남자 둘과 여자 둘이 되어서 네 사람이 싸워요. 그 가정에 평화나 통일이라고 하는 동기는 영원히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큰일이라구요. 뭐 잘생긴 많은 유명한 일본 중류 이상의 여자들이 모여 있지만 말이에요, 이 무리가 도대체 뭘 하는 사람들이냐? (웃음) 도대체 무엇에 필요한 사람들이냐? 여자의 세계에서는 한 마리도 필요한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남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여자

이거 뭐 8백 명 이상 되는 여자들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남자이지 여자는 한 마리도 필요 없다구요. 8백 명이 뭐 여자들만 있다면 큰일난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앉아서 맛있는 것을 먹고 하루종일 원하는 대로 사치를 하더라도 그대로 없어져 버려요. 백년 이내에 깨끗이 없어진다구요. 이런 미인도, 이런 미인도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여자들만으로써는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여자는 몇만 명 있더라도 말이에요, 절름발이도 좋아요. 손발이 없더라도 그것만, 남자로서 그것만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웃음)

여자로서 최고의 진리는 무엇이냐? 미인 왕과 미인 여왕! 그래요? 그러면 미인의 왕으로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미남 왕이 없다면 말이에요, 절름발이라도 좋다는 거예요. 손발이 없고 얼굴도 전부 다 없더라도 그것만 있으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이해 가요?「하이.」그것을 생각하지 않은 여자는 1대로 없어지게 돼요. 영원히 없어져 버려요.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존재권이 무너집니다.

그래서 과부나 홀아비는 심신일체권의 수수작용을 영원히 영속하는 세계와 무관계이기 때문에 죽어야 돼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웃음) 여자만을 원하는 여자도 죽어야 돼요. 절름발이라도 좋으니까, 다른 것은 다 없더라도 좋으니까 그것만 있으면 혈통을 연결하여 뿌리를 잉태하는 자궁이 ‘아, 만세!’ 한다구요. 그 이외의 천주의 중심적인 진리는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너도 알겠어?「하이.」네 남편이 있어, 지금?「없습니다.」너는 안 되겠다구, 입이 세기 때문에! (웃음) 누구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성격을 컨트롤할 수 없기 때문에 가정의 평화가 어려워. (웃음) 왜 웃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나님의 비밀까지 밝혀내는 선생님은 기도하면 전부 다 모를 것이 없게 되니까 딱 보면 저쪽의 사람이 이쪽으로 오고, 여기에 있던 사람이 사라져요. 그것이 선생님의 비밀이에요. 일본 여자들한테 비밀을 가르쳐 줘 봤자 뭐예요? 훔쳐갈 방법도 몰라요. 보이지 않고 만질 수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것이 절대 권한이에요, 절대 권한. 자기 외에는 침범할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이 절대 권한입니다.

남자 여자의 절대 권한을 세우는 데 필요한 것은 상대

여자로서 절대 권한을 세우는 데는 뭐예요? 남자가 없으면 절대 권한이 제로(zero)예요. 알겠어요?「하이.」남편을 하나님의 열 배 이상, 천 배 이상 모시고 희생하는 여자는 영계에 가서 어머니의 입장에 서요. 하나님, 하늘 왕의 공주 이상의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해와국가의 여자들을 행복하게 해 줘야 되겠어요, 죽도록 내몰아야 되겠어요? 죽도록 내몰더라도 ‘여자 혼자서는 안 된다.’고 하는 그것만 가르쳐 주면 고맙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자의 눈한테 ‘너는 뭘 원해?’ 하면 남자의 눈을 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코는 무슨 냄새를 맡고 싶어하느냐? 남자의 냄새예요. 입한테 ‘왜 너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느냐?’ 하면 남자의 뭐예요? 입으로 맛보는 것이 뭐예요? 땀, 남자의 땀이 달다는 것을 맛보고 싶은 거예요. 그 맛을 본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 남자가 무엇 때문에 땀을 흘리느냐? 아내를 위해서라구요. 그 땀 냄새는 사랑의 냄새보다 나아요. 그러한 땀 냄새를 모르는 사람은 사랑의 냄새도 몰라요. 자기 입으로 남편의 손가락을 아기가 젖을 빨듯이 빨면서 맛을 본 적이 있어요? 전신의 냄새를 맡으면서 ‘이 맛은 어떨까?’ 하고 핥으면서 ‘이야, 이게 가장 귀한 것인데…. 제일 더러운 땀은 어디냐?’ 물어보면 대번에 ‘발바닥!’ 그래요. 발바닥에 흐르는 땀 냄새를 맡아 보고 싶다고 해야 돼요. (웃음) 왜 웃는 거예요?

최고의 진리 이상의 진리체를 찾는 데는 깊은 데도, 높은 데도…. 구형의 어디든지 맛을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을 모르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뭐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한테 기대고, 여자는 남자한테 기대게 되어 있어요. 네 남편은 어때? 네 얼굴보다 커, 작아?「큽니다.」(웃음) 더 크지? 스모 선수 같지? 너도 스모 선수같이 만만치 않은 여자구나! (웃음) 너 같은 사람이 옆에도 앉아 있구나! 친구야?「같습니다.」같아? 통하는 데가 있구나! 욕심은 통하지? (웃음) 알겠어요? 말씀은 간단해요.

여자한테 다이아몬드, 보석, 일본열도보다 큰 것과 절름발이 남자 한 마리를 바꾸자고 하면 바꿔 줘요, 안 바꿔 줘요? 응? 이 바카야로다치(馬鹿やろうたち; 바보 녀석들)! (웃음) ‘그런 바보 같은 것을 물어보는 선생님이 어디 있어? 바카 선생님.’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바꾸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해요.

뭐 사랑하는 것이 없어져 버리고 손가락만 남았다고 하더라도 그 손가락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의 손수건이 있더라도 그것을 자신의 목숨보다 사랑하면서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요. (웃음) 정말이에요?「하이.」

학력이나 지식을 자랑할 무엇이 없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여러분의 남편이 훌륭한 남자예요, 훌륭하지 못해요?「훌륭합니다.」모두 다 동대를 졸업한 남자들뿐이지요? (웃음) 도다이(燈臺, 東大)의 졸업생은 밤에 필요하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나라를 팔아먹는 도둑놈들이 도다이 졸업생, 사기꾼들이 도다이 졸업생입니다. 모두 다 거짓말로 속이고 도둑질해요. 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그거 일리가 있는 결론이라구요.

동대를 졸업한 여자가 있다구요. 박사학위를 땄어요. 선생님이 ‘어디 졸업했어?’ 하니까 훌륭한 것처럼 말이에요, 얼굴도 뺀뺀해서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자세를 똑바로 하고 ‘동대를 졸업했습니다.’ 그래요. (웃음) ‘동대는 뭘 졸업했어? 석사야, 박사야?’ ‘석사보다 높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하카세(博士; 박사)는 하카바(墓場; 묘지)의 세카이(世界; 세계)를 말해요. (웃음) 하카세잖아요? 그거 아무것도 자랑할 것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뭐 변호사가 되든가, 판사가 되든가, 검사가 되든가…. 그러면 모두 다 어떻게 형법 이상으로 변호할 것이냐, 죄를 말이에요, 정할 것이냐 하는 것이 고민이에요. 왜냐하면 역사적인 재판을 남기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일본의 모든 재판소에 있어서 같은 사건의 표준으로 참고가 되니까 그렇게 하고 싶기 때문에, 헌법의 정통적인 길이 아닌 돌발적으로 판단하는 유명한 판사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유명한 검사나 유명한 변호사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그러한 입장에 있는 무리들입니다.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소학교나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대학 이상, 외국 유학을 하든가 말이에요, 변호사, 검사, 그리고 판사 같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에요. 외국에 유학했으면 일본 법보다 미국 법이나 영국…. 전부 다르지요? 일본 법보다 미국 법이 비교적 좋다고 하면 말이에요, 미국 법을 중심삼고 일본 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일본은 미국을 따라가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 방법을 가지고 판결한 것은…. ‘미국 법이 좋으니까 그래도 나쁠 것 없잖아? 그러면 일본 전체가 좋다는 것을 일본 사람들도 알고 있는데, 판사는 왜 나쁘냐?’ 하면 ‘아, 그렇구나.’ 하면서 납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아, 영국이나 미국 법이 엄격하니까 더 좋잖아?’ 하게 된다구요. 알면 알수록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원리원칙을 넘어가거나 무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하나님을 아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

문 선생도 그렇지요? 뭐 구세주라고 하면 메시아라든가 재림주라든가 참부모와 같은 놀라운 이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르쳐 준 이외의 것을 가르치고 싶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해도 뿌리가 어떻다든가 줄기는 어떻다, 이삭은 어떻다, 가지는 어떻다, 잎은 어떻다, 꽃은 어떻다, 열매는 어떻다고 전부 다 얘기해 줬는데, 또 듣고 싶다고 하면 뭘 하느냐? 농담밖에 없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만화가 나오지요? 실체는 필요 없다고 감상적이거나 비유적인 얘기를 해서 보통사람들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모두 다 백만 엔, 뭐 1억 달러 이상 줘서 파는 사람도 생겼어요. 문 선생의 책도…. ≪천성경≫이에요. 그것을 팔면 얼마나 값이 나올 것 같아요? 선생님이 책 값을 정한다면 얼마로 하면 여러분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정할 수 없습니다.」정할 수 없어? 왜? 정하면 되잖아? 네 마음대로! (웃음)

그 가격을 아무나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얼마에 만족하실 것이냐? 무한한 가치는 너무 높기 때문에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사랑의 상대가 되면 한푼도 안 주더라도 오히려 이쪽에서 돈을 내서 점심이라도 먹여 주고 일주일도 걸리니까 쭉 비용을 주고 읽게 하는 거예요. 사랑이 있으면 그 이상을 해도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이면 ‘아이고, 한푼도 안 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가치를 정하실 수 없어요. 천주 같은 이런 다이아몬드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어요. 그런 만큼 가치를 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들딸이기 때문에 한푼도 안 받고 심정권까지 플러스시켜서 주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한 사람들이에요?「하이.」얼마나 행복해요?「무한대로 행복합니다.」정말이야? 이야, 그러면 선생님보다 낫잖아! (웃음) 왜 나으냐? 나이가 젊으니까 선생님보다 낫다구요. 하나님한테 젊은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은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그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못 고친다는 것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후 일본을 끌어올린 것은 여자들의 공적

그런데 사랑이면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사랑의 세계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너, 남편 있어?「하이.」언제든지 와서 여자의 비밀스러운 데를 만지면 ‘언제든지 좋다-.’ 해?「하이.」(웃음) 뭐 문을 열더라도 ‘더 열어라! 더더더….’ 하듯이 경계선이 없어요. 너한테 경계선이 많지? 비밀스러운 경계선들이 말이야! (웃음)

여러분의 저금통장만 하더라도 남편의 통장과 네 통장이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하나가 정말이야? (웃음) 매달 돈을 네가 몇 배 이상 넣으면서 하나야? 한푼이라도 적게 넣으면서 하나라고 한다면 바카라구. 사랑의 세계에 경계선이 있어?「없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정말?「지금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지금 알았어?「하이.」고맙다구! (웃음)

여기의 1천 명에 가까운 여자들이 그렇다면 아리(アリ; 개미)가 수억 마리예요. (웃음) 개미가 열 마리라서 아리가토(ありがとう; 고맙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수억 마리라는 거예요. 아리가 아니라 아이(愛; 사랑)…. 개미가 열 마리면 어떻게 해요? (웃음) ‘아리’ 대신으로 ‘아이’를 써야 돼요. 아이가토! 더 좋잖아요? 개미 열 마리가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구요. (웃음) 이것은 허리가 잘록해서 나중에는 고생하다가 사라지는 거예요.

전후의 패배한 일본을 끌어올린 것은 여자들의 공적이에요. 우와, 미군들과 만난 여자들은 마을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태평양을 건너는 것도 문제가 아니었어요. 자기의 일신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하고, 어떤 취급을 받아도 좋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한 것은 일본의 근대역사에 있어서 역사적인 일이었던 거예요. 체면을 생각하지 않고 돈을 모아서 일본을 재건한 것은 그러한 여자들의 희생이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고생했지요? 일본이 잿더미가 되어서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누가 그렇게 했느냐는 거예요. 아들딸과 남편을 먹여 살리는 것이 큰 일이었지요? 그렇지요? 크게 변한 것을 다이헨(大変; 큰일)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입장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온나(おんな; 여자)는 나(名; 이름)뿐이에요. 여자라고 하는 것은 선생님이 말했던 것처럼 이름뿐이지 실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체의 오관은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다

왜 여자는 수염이 없어요? 무엇 때문에 수염이 없어요? 알아요, 몰라요? 여자가 수염이 있으면 아기를 안을 때 어떻게 돼요? (웃음) 대번에 아이가 울면서 긁을 수밖에 없잖아요? ‘이야, 그거 정답이다!’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지요? 여기에 수염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것을 알고 일본에 가서 여자들한테 ‘왜 여자는 수염이 없는지 아느냐?’ 하고 물어봐도 아무도 몰라요. 문 선생이 말한 대로 얘기하면 ‘이야, 그거 역사에 없는 명답이다. 나도….’ 해서 전국에 유행시켜도 괜찮아요. (웃음) 그렇지요?

이 오관이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왜 오관이 생겼어요? 자기의 상대를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자기의 눈을 보기 위해서 눈이 생겼어요? 코가 자기의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겼어요? 입술이 입술끼리 키스하기 위해서 생겼어요? 귀가 자기 때문에 생겼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이것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왜 여자의 손이 작아요? 남자의 손보다 크면 어떻게 해요? (웃음) ‘내가 사랑한다.’ 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요? 암컷의 앞발처럼 털이 나 가지고 ‘내가 사랑합니다.’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완전히 그 가운데 잡히는 것을 보고 오관이 스톱해서 ‘아!’ 하면서 실망이에요, 기뻐요? ‘엄마 아빠의 손보다, 오빠 언니의 손보다 멋진 것을 말로 다 할 수 없다. 한번 만져 봐라.’ 하면서 손을 내밀 수 있어요? 먼저 남자가 내밀었지만 그 맛을 알면 여자가 만날 때마다 손을 내미는 거예요. ‘한 번 더 만져 봐라.’ 해서 세 번 정도 만지고 이것은…. 만진 이상에는 ‘여기가 아니고 이거…. 여기도 만지고, 어디든지 만져 봐라.’ 이렇게 되지요? (웃음) 그렇게 정조가 없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웃음) 아, 여자는 그렇다구요.

그거 뭐예요? 다카다노바바에서 쇼센(省線; 국철의 옛이름) 같은 것을 타면 아침 같은 때 대단하지요? 지금도 그렇지요? 타면, 남자와 여자가 붙어서 이러고 저러면서 대단하다구요. 그럴 때 여자가 뒤에 있으면 엉덩이가 이렇게 되지만, 반대가 되어서 상대편이 밀면 안 되지만 더 밀면 환영한다는 말을 선생님이 들었다구요. (웃음) 이렇게 해 보고 더 세게 해 보면 꼼짝도 안 해요. 손으로 이렇게 밀어주면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점심이라도 같이 먹자고 하면 틀림없이 따라간다구요. ‘저녁, 어때요? 호텔, 어때요?’ 하면서 사흘 정도 그러면 ‘어디든지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는 세 번, 네 번을 그렇게 해 주면 좋아하게 돼요.

미인이 말이에요, 꼴불견인 추남과 결혼해서 부부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이상하다구요. 봄날에 긴자(銀座) 거리의 수양버들 아래 꽃보다 더 아름답게 걸어가는 부부를 보고 ‘당신들 부부는 어울리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결혼했소?’ 하니까 ‘그거 물어보지 마소! 그 비밀이 드러나면 안 돼요.’ 하더라구요. 그거 친구라서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을 안 해요. 죽을 때 대답하겠다는 거예요. ‘남편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을 꼭 닮았기 때문에 결혼했다.’는 말을 누가 믿어요?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에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꼴불견인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했는데, 여자로서는 당연하지 않아요? 왜 물어요?’ 하면,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의 비참상을 알기에 살려 주기 위해 정성들여 왔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것은 살지 않는 것이니까 죽어 버린다는 것인데, 일본식 인사 이것은 뭐 안 된다구요. 이것은 무사도의 인사예요. 스미마셍!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살지 않는다는 말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잘 살고 있습니까?’ 하면, ‘잘 못 삽니다.’ (웃음) 죽어 버린다는 얘기지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죽어 버려도 괜찮습니다.’ 하는 말이지요? 이것은 뭐예요? 절대 주인과 절대 종 사이의 인사법이에요. 그러니까 군신, 찬바라(チャンバラ; 칼싸움)세계의 인사입니다.

조그만 여자아이 같은 것은 뭐 옆으로 잘라 버리는 것 문제가 아니지요? 무사도에서는 말이에요. 당당하게 줄을 지어 전진하는데 앞에 여자가 있으면 선두대장이 칼을 뽑아서 쓱 잘라 버려도 죄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 이야, 일본 여자는 그만큼 불쌍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 여자의 비참상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수 나라의 여자라도 ‘이야, 누가 구해 줄 것이냐?’ 한 거예요. 아무리 봐도 중국도 그렇지 않고, 소련도 그렇지 않고, 한국도 그렇지 않고, 대만도 그렇지 않고, 어느 곳도 그렇지 않아요.

이것은 누가 구하느냐? 나는 일본 여자들한테 욕먹은 경지를 넘어서 원수로 취급해야 될 일본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선생님한테 첫 번째로 축복해 주실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었다고 생각해요, 옳은 생각이었다고 생각해요?「옳으신 생각이었습니다.」그렇게 생각한다면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뭐라구요? 뭘 하고 싶다고 하지요? 프로포즈라고 해서…. (웃음)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가 몸집이 커서 걷는 것을 보더라도 일본 여자들은 이렇게 앞만 보고 종종걸음을 걷는데 뛰는 듯이 걷고, 말하는 것을 봐도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요? 선생님한테 프로포즈한 여자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있었습니다.」(웃음) 그렇게 대답할 준비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도망을 가지요? (웃음)

그런 역사를 더듬어 온 선생님이 틀림없다면 일본 여자로서 선생님을 믿고 어느 누구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할 때 선생님이 차 버려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데리고 가셔야 됩니다.」그런데 도중에서 돌아가겠다고 하면 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한다구요. 데리고는 가지만 말이에요, 원하는 대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온갖 일들이 다 있었다구요. 명문가의 외동딸이 말이에요, 매주 1백 엔씩 쓱 책상 서랍에 넣어 놓는 거예요. 1백 엔이면 일년을 살 수 있었어요. 그것이 6개월이 되면 이렇게 돼요. 이야, 그것은 뭐…. 선생님의 친구들 가운데 고학생들이 많았는데 그것을 그 친구들한테 나눠 줬으면 좋았겠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모아 두었다가 ‘이것은 네 돈이니까….’ 하면서 돌려줬어요. 항상 그 시간이 되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매주 뭘 하러 이 시간에 찾아오느냐?’ 하면서…. 좋아서 찾아와요, 싫어서 찾아와요?「좋아서 찾아옵니다.」여러분도 좋아서 찾아왔어요?「하이.」그렇게 스키(好き; 좋아함)니까 스키를 안고 죽으라구! (웃음)

여자로 태어난 이상 남자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의 이름에 ‘아들 자(子)’가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이거 무섭다구요. (웃음) 남자는 무슨 타로(太郞), 지로(次郞), 사부로(三郞), 로쿠로(六郞), 주이치로(十一郞), 햐쿠로(百郞) 등 ‘신랑 랑(郞)’을 붙인다고 하지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신랑과 아들밖에 없어요. 아들을 낳으면 사부로, 치로…. 그렇게 로(郞)를 붙여요. 딸한테 붙일 때는 코 코 코….

왜냐하면 해와국가, 여자의 나라이기 때문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라고 생각하면 달밖에 없어요, 달. 보름달이에요. 이게 태양이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을 원해요. 여자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신랑, 이상적인 아들을 원해요. 신랑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를 상징하는 세계의 여자로서 가장 원하는 소원이에요.

인간이 심각해지면 직고(直告)라고 하는 것이 나와요. 자기의 죄가 있으면 꿈속에서라도 밝히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소련에서도 죄인을 조사할 때 재워서 꿈속에서 조사하고 있어요. 꿈속에서 무슨 말을 하는가 하고 말이에요. 고문해서 뻗어 버릴 수 있는 경지가 되면 좋은 말이나 음악을 들려주면서 그 반대의 것을 얘기하면 자기 양심에 숨겨진 내용은 ‘나는 그게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런 조사 방법도 있다고 하지요?

직고(直告)! 마지막이 되면 유언 같은 것을 천주에 발표하지 않으면 존재권이 없어져요. 지옥도 못 가요. 그러면 유랑하는 거예요. 허공을 떠도는 영인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끝없이 떠도는 영인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이상에는 남자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시하는 할아버지!’ 해 봐요!「할아버지!」할머니도 할아버지가 필요해요?「하이.」할머니는 자기 주장이 강해서 할아버지의 말을 잘 안 들을 것 같은데? (웃음) ‘아버지도 내 말을 들어요! 남편도 내 말을 들어라.’ 하는 주장이 강할 것 같은데, 네 남편은 어때? 깡패 두목이야?「아닙니다.」(웃음) 그러면 순한 남자야?「좀 순합니다.」그렇지! (웃음) 너한테 어울릴 수 있도록 중간 이하로 순한 남자일 거라구! (웃음) 왜 웃어?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눈을 훈련시켜서 왕을 만나야 되니까 가장 못생긴 남자지요? 절름발이를 자기 나라의 왕보다 더 사랑하고 모시면 천국에 들어가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이거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알겠어요?「하이.」무슨 관계가 있어? 사촌간이야?「같은 교회입니다.」(웃음) 성격이 다르지? 예민해서 무슨 일이든지 하게 되면 대번에 결말을 봐야 되지? 두 사람이 친구하면 좋다는 말이라구! (웃음)

중간 역할! 사다리를 올라갈 때 중간이 빠졌으면 어렵지요? 손이 닿지 않으면 떨어진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상하와 전후·좌우에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고 갖추어 나가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고 살아남아요. 전쟁이 끝난 세계에서도 그런 사람은 살아남습니다. 동쪽에 가면 동쪽에 맞추고, 북쪽에 가면 북쪽에 맞추고, 남쪽에 가면 남쪽에 맞추고, 서쪽에 가면 서쪽에 맞춰 나가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패전 후 일본 여자들을 구해 주기 위해 국제결혼을 많이 해 줬다

패전 후 잿더미가 된 일본 여자들을 선생님이 구해 주기 위해서 세계에 파견한 것이 잘한 거예요. 많이 결혼시켜 줬습니다. 왜 그랬느냐? 그것을 좋아하게 되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국경을 무시하고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선생님은 6500쌍 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으로 교차결혼을 시켜 준 역사가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일본이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 사람들이 일본을 지도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일본을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아, 유 회장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는다.’ 하면서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선생님의 귀에 자꾸 들어옵니다. 그래도 그냥 놔두라고 한다구요. 며칠 안 갈 테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차 사고가 나서 죽거나 자연도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거 무서워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이 믿을 만한 일본 남자는 한 사람도 없어요. 패전 후 보상금을 지불하지 않고 있어도 장개석을 통해서 일본을 보호하고 있는 선생님의 영향력을 일본 사람들 가운데 아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구보키 회장이 그것을 알고 ‘아, 장개석을 중심삼고 독립을 빨리 선언하지 않으면 동남아시아의 3분의 1이 중국한테 먹힌다.’ 했습니다. 이제는 그렇지요? 독립을 선언하려고 해도 통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한테 지시해서 유엔 빌딩 앞에서 중국(대만)을 독립시키라고 데모한 것 알아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통해서 대만을 독립시키려고 했겠어요? 동양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돼요. 공산당한테 다 빼앗기게 됩니다.

지금 그렇지요? 미국이 ‘중국을 반대해라! 군사원조는 얼마든지 해 주겠다.’ 하지만, 중국이 ‘대만은 우리 속국이다.’ 하면서 일본으로 말하면 현 같은 성으로 취급하면서 자기들의 발판으로 생각해요. 그렇지만 대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을 어떻게 화해시키느냐? 중국과 대만의 제2인자들끼리의 비밀회의를 선생님이 주선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앞장서서 공산당을 타도하면서 그런 나라들끼리 화해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의 김정일 정권하에서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차를 판매하여 경제부흥을 주도하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공산당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평화자동차! 이제 ‘간판을 걸어라.’ 하게 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유엔 가입국들 가운데 통일교회의 기반이 없는 곳이 없어요. 판매시장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까 문 선생이 선전하면 북한에서 만든 자동차가 남한에서 만든 것보다 더 많이 외국으로 수출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반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이.」

20년 내에 일본의 기술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을 했다

영국은 어머니 나라고, 미국은 뭐예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영·미·불은 원수입니다. 프랑스는 영국과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양국의 원수예요. 그것을 하나되게 해서 말이에요…. 일·독·이도 그렇지요?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동남아시아를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차지하게 된 거예요. 베트남이 엉망진창이 되고, 싱가포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게 영국의 영토가 엉망진창이 되고, 프랑스도 그렇게 되니까 히틀러가 생각한 거예요. 원수의 우두머리인 영국과 프랑스가 엉망진창이 되니까 ‘우와, 일본이 대단하다!’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간에 동맹이 맺어졌는데, 그 주역이 사사카와 료이치였다는 것을 알아요? 그 사람이 선생님과 사이 좋은 친구였어요. 그래서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자기보다 유명하니까 ‘기분 나쁘다. 일·독동맹을 맺어서 세계 평화의 문을 연 우두머리인데….’ 했습니다.

우두머리가 아니에요. 일본이 졌잖아요?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미국, 영국, 프랑스에서 선생님이 유명해지니까 기분 나쁘다고 하면서 후퇴해 버렸어요. 선박회사의 회장으로서 일년에 1천만 엔 이상을 쓰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걸 자랑하기에 선생님이 조선소 이상의 회사를 만든다고 하면서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조선산업에 있어서 일본을 추월한 것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큰일났다구요. 전자산업도 그래요. 독일에서 유명한 벤츠나 비 엠 더블유(BMW)의 세계 최고 수준의 라인 생산을 해서 판매하는 공장이 선생님의 공장이었어요. 그것을 일본도 몰랐고, 한국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선생님의 상대가 되어서 노력하면 일본이 20년이나 30년 이내에 본래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선생님은 20년 이내에 일본 이상의 기준을 세우려고 계획했는데, 한국 사람들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했어요. 일본에서는 ‘우리가 먼저 중국을 앞지른다.’고 하면서 다나카 수상이 경제인들을 데리고 가서 어떻게 해 보려고 했지만 모두 다 쫓겨났어요. 중국 사람들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에요. 50년 전에 침략한 일본을 중국이 환영하겠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사사카와가 그랬습니다. 일본 사람이 문 선생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에 있으니까 어떤 세계의 종교권도 묶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안 믿었지요. 결국 안 믿는 사람은 중간에 떨어져서 그림자도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미국도 반대하다가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이야, 문 선생이 대단하신 분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 외 누구도 참아버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일본도 큰일났어요. 아무리 제국조사실이 조사해도 말이에요…. 옴진리교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묶어서 태평양에 밀어 넣으려고 했지만 뿌리를 잡아당겨 보니까 엄청난 거예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은 ‘민주주의는 형제권에 있고 부모의 전권시대, 왕권시대에 들어왔으니까 세계의 왕권을 가진 자들은 선생님을 따라와라.’ 하는 거예요.

「물 가져왔습니다.」뭐야? (웃음) 이런 것 안 가지고 와도 돼! 시간이 없다구! 결론을 지으려고 하는데 이런 걸 가지고 오면 어떻게 해? (물을 드심) 이걸 가지고 오는데 선생님이 손을 휘젓게 되면 전부 다 엎질러지겠지요? (웃음)

미국 국회의원들도 선생님이 120명 이상의 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그거 일본 정부는 몰라요. 하원 의장까지 목을 잘랐다구요. 색남(色男)들을 전부 다 깨끗이 처리해 버렸어요. 처음에는 ‘이름도 없는 한국 사람이 얼마나 미국이 무서운가를 모르고 저런다.’ 했습니다. 이제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도 알게 되었습니다.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알고 문 선생을 미국이 반대하면 그들의 사냥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문 선생은 소련이 마음대로 못 하고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지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모두 다 심각해 가지고 찾아왔지만 문전에서 쫓겨나면서 투덜거리고 돌아갔어요.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불평하는 사람은 깨끗이 처리해 주시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나 발전한 국가가 있는가를 알아봐요! 이시이 상(さん)한테 물어보라구요! 틀림이 없어요. 틀림없이 문 선생의 말대로 되니까 문 선생을 욕하고 싶어도 겁이 난다는 것입니다.「우와!」응? (웃음) ‘우와!’ 뭐라고 했어? 응?

*「물 좀 더 드릴까요?」됐어, 됐어!「물 좀 더…. 찬물을 많이 드실 것 같아서….」너 한국 여자야?「예, 일본 여자입니다.」시집갔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한테 뺨따귀를 맞아 봤나?「예.」그래, 그래야 돼! (웃음) (물을 드심) 다 먹으면 ‘아이구, 나도 먹고 싶은데….’ 할 거니까 한 모금 남겨 놓을게! 이거 두 잔도 먹을 수 있지! (물을 드시고 뱉으심) (웃음) 자! 가라, 이제!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혼자 다 하겠다고 하지 말고 모두가 하나돼 책임분담을 하면 돼

여자한테 절대 필요한 것은 하나님도 아니고 자기의 남편입니다. 단나(旦那; 남편)! 다나(棚; 선반) 위에 올려놓은 제일 귀한 것을 단나라고 하는 거예요. 너는 어때? 행복해?「하이.」남편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어?「잘생겼습니다.」(웃음) 네 얼굴과 다르지? 체격은 어때?「큽니다.」커? 너보다 커야 되는데 얼마나 커?「비슷합니다.」응, 비숫해? (웃음) 커야 돼! 작거나 야위면 균형이 안 잡혀. 어떻게 부부가 조화를 이루느냐? 한 사람은 올라가는 듯하고, 한 사람은 내려가는 듯해서 딱 같이 손을 잡고 외식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유례가 없는 부부상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축복받았지요? 그러면 매달 감사헌금이라도 저축해야 될 것인데, 휴…. (웃음) 뭐 닭 한 마리라도 1년이면 12마리, 10년이면 120마리가 돼요. 30년으로 계산해서 360마리가 되면 뭐 예물로서는 훌륭한 거예요. (웃음) ‘일본 민족은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민족이 된다.’고 선전했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렇다고 공인해야 될 것인데…. 일본이 나빠지지 않는다고 하면 그 이상 믿음직스러운 것이 없잖아요?「하이.」응, 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하이!」

선생님이 말하는 닭이 아니라 ‘나는 믿음의 아들딸을 천 명 이상 세우겠다.’ 해야 돼요. 그것을 돈으로 계산해서 몇천만 달러 이상을 드려도 좋다고 준비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한테는 매달 몇십 배 이상의 이익이 들어온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책임분담을 못 하는 것은 자기가 전부 다 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십 분의 1, 백 분의 1도 못 하는 절름발이 중의 절름발이다.’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하나되어서 책임분담을 다하고, 그 여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앞장선 사람을 추월하게 되면 모두 다 추월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의 뒤를 따라가면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될 수 있도록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해요?「하이.」해와의 나라인 일본이 가인 아벨, 쌍둥이를 잉태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무사하게 출산하지 않으면 일본의 장래가 어려워져요.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다리가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강하게 밀어붙여서 그렇게 하도록 말했는데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오야마다!「하이!」저 녀석은 말이에요, 구보키 밑에 부회장을 시켜서 민단부를 만들라고 했는데, 간판을 달고 몇 개월도 안 지나서 떼어 버렸어요. (웃음) ‘일본 지도자가 반대합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도 자기 친구한테 들었던 거예요. (웃음)

일본에서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드는 데 협조하라

지금도 그렇지요? 6개월 전이었어요. ‘남북통일부서를 만들어라!’ ‘그거 뭘 합니까?’ 왜 남북통일부가 필요하냐? 일본이 그것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죄 지은 그 뿌리를 뽑지 못해요. 한국을 침략했잖아요?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했는데,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울 수 없잖아요? 자기가 판 도장을 부숴 버리는 녀석은 없어요. 그걸 귀중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친구가 알고 가지고 가서 바다에 내버리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보다 못한 것을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보면, 그게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미국, 실체를 소화해라! 일본 여자들, 소련의 실체를 소화해라.’ 하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없잖아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와 소련 케이 지 비(KGB)가 한패가 되어서 문 선생을 암살하려고 했지만 못 했어요. 문 선생이 말한 대로 다 이루었으니까 일본에서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묶으면 미국과 소련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안다면 그 길을 개척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대로 두고 봐야 되겠어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개척해야 됩니다.」

일본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그것을 낳아 줘야 하는 것이 역사적이고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숙제가 영원히 남게 되어서 천주가 가는 길을 막아 버리기 때문에 일본은 흘러가게 돼요. 일본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될 것인데,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일본의 고이즈미 수상이에요? 고이즈미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묶어서 평화의 다리를 놓아야 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오이즈미(大泉)도 못 할 것인데 고이즈미(小泉)가 할 수 있어요? (웃음) 헤이세이(平成) 천황! 돗세이(突成) 천황이라도 못 할 것을 헤이세이 천황이 할 수 있을 리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할 수 없이 도와줘서 ‘해라.’ 했는데, 오야마다!「하이.」얼마나 했어?「지금 매주 하고 있습니다.」4개월 전에 전부 다 완료하라고 했다구요.

일본 정부는 조총련과 한민족의 재원이 무서운 거예요. 백년의 역사라구요. 일본에 살고 있는 재일동포를 무슨 일이 있어도 자국민처럼 생각하지 않아요. 종처럼 생각하는 환경 가운데 공부를 잘하거나 돈을 벌어서 일본 민족 이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이런 말을 꺼내면 거짓말같이 들리니까 그만두자구요. 일본 정부는 조총련을 소화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핍박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요?

일본은 한민족을 사랑하지 않으면 흘러가

김일성한테 물어봐도 일본은 원수 중의 원수예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서로가 결혼이라는 것은 죽어도 못 하는데,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고 있습니다. 교차결혼을 시키고 있으니까 한국에서는 엄청난 파문이에요. ‘문 선생이 뭐야?’ 하면서 민족정신을 흐리게 만든다고 핍박에 핍박을 받아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서 그림자도 안 남게 될 문 선생을 따라오는 사람들! 흘러갈 줄 알았는데 흘러가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도 대단하지요? 일본의 유명한 배우의 이름이 뭐라구요? 무슨 준코?「사쿠라타 준코입니다.」사쿠라타 준코! 그 배우가 말이에요, 축복받은 지 14년이 되었는데 신문기자들이 지금까지 따라다니면서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갔느냐?’고 묻는 거예요. 그거 악랄한 공산당이 컨트롤한다는 것을 일본 정부가 몰라요. 선생님은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절대로 공산당을 믿지 말라구요.

일본 공산당의 목을 자른 사람이 선생님이지요? 미노베, 도쿄의 수상이 아니라 뭐라구요?「도지사입니다.」그리고 교토의 누구였어요? 이름을 잊어버렸어요.「니나가와입니다.」19년이나 도지사를 한 사람인데, ‘공산당을 일본 정부는 문제시하지 않는다. 우리 말을 안 들으면 우리 힘으로 목을 이렇게 잘라 버린다.’ 했습니다.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선생님이 150명 이상의 지도자들 목을 자른 사실을 기록해서 문 선생을 선전해 준 신문사는 한 군데도 없어요.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은 세상 가운데 없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일본이 훌륭해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더라도 더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

일본 남자야?「하이.」일본 남자는 뭐 큰일이에요. 문 선생의 눈이 오토코(男; 남자), 오도로이테(驚; 놀라서) 동그래진 일본 남자들! 정말이라구요. 그렇지요? 문 선생을 좋아하는 일본 젊은이가 있어요? 없다구요. 지금부터 젊은이들을 모두 다 수습하겠다고 해서 자루에 멘타이(明太; 명태), 도타이(胴體; 몸통)…. (웃음) 뭐야? 누가 만졌어? 너야? 뭐야, 이거? (웃음) 선생님은 만지면 금방 알아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한민족을 사랑하지 않으면 일본은 흘러갑니다. 중국, 소련, 대만, 그리고 한국에 의해서 말이에요. 전부 다 원수예요. 그들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선생님은 일본을 소화하고, 중국을 소화하고, 소련을 소화하고, 대만을 소화하고 있어요. 그렇게 소화하고 있는 그 나라들이 문 선생을 환영하면, 일본은 어디로 갈 거예요?

지금 미국에서 ‘일본 유학생들을 추방하라.’ 하는데, 깨끗이 추방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그렇지만 그 힘을 쓰지 않아요. 불쌍한 일본 사람들이에요. 아시아에서 제일 불쌍한 일본 여자들이지요? 그런데 역사에 없었던 한 사람의 대표로서 일본 여자들을 구해 줘 가지고 세계적인 어머니의 군상들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 것이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고맙습니다.」고마워요?「하이.」고맙다고 인사라도 한 번 했어요? (웃음)

참아버님 옥체의 특징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 동안 뭘 했어요? 동대 같은 데 들어가서 10년 동안 공부하면 몇억 정도 들어가지요? 그것을 돈으로 계산해서 수십 배 이상 헌금해도 아깝지 않을 것인데, 선생님을 보고 고맙다는 표정도 안 짓는 이런 여자들을 보고 기분이 요사소(よさそう; 좋겠다), 와루카소(わるかそう)? 와루카소라는 일본 말은 없는데, 이렇게 선생님이 만들면 일본 말이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아저씨, 어디서 왔어? 도쿄서 왔어?「하이.」도쿄에서 뭘 하다 왔어, 전에? 전에 무슨 일을 했어?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말이야.「회사에서 경리 일을 했습니다.」이야, 부자 챔피언이네! (웃음) 지금 도둑질하는 것을 잘 알고 있지? 숨기는 것은 지금 잘 알고 있을 거라구. 장부를 보면 ‘이렇게 했다, 이렇게 했다.’ 하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렇게 계산적이면 모두 다 떨어져서 흘러가 버리는 거야. 주의해서 들으라구!

선생님의 눈이 네 눈보다 커, 작아?「작습니다.」코는 어때?「큽니다.」커? 카메라는 이렇게 닫고 멀리 보는 거예요. 이 코가 높은 것은 욕심이 많아서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입을 보면 입술이 얇기 때문에 입을 열기만 하면 말씀이 저절로 흘러나갑니다.

선생님의 몸은 둥글지요? 씨름선수처럼 둥글어요. 이거 납작하지 않아요. 체중이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얼마야, 너?「65킬로입니다.」선생님은 92킬로예요.「우와!」지금까지 100킬로가 보통이었어요. 그러니까 씨름선수의 체중이에요. 그래서 남자 한 명을 다루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문제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호신술을 모르는 사람은 혁명을 못 합니다. 알겠어요?

아이구, 일어서서 걸으려고 하면 다리가 무거워요. 돌아가야 돼요, 집에. 솔직은 진리와 통하지요? 훌륭한 것처럼 참고 있는 것은 선생님이 싫어요. 아리노마마(ありのまま; 있는 그대로)가 아리(アリ; 개미)의 집을 지을 수 있다구요. (웃음) 아, 남미에서 그거 빌딩을 짓는 것이 신기하더라구요. 일본 빌딩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신주쿠의 무슨 빌딩이 유명하다고 선전하지만,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개미의 빌딩이 대단하더라구요. 이야!

타락으로 달라진 혈통을 죄를 지은 인간이 탕감복귀해야

결론은 간단하지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한테 복종할 것! (웃음) 고마우면 박수라도 쳐 보라구, 이 녀석들! (박수) 남자의 희망은 아무것도 없어요, 여자 외에는. 기분 좋지? (웃음) 여자의 희망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위반하는 사람은 열차가 달리는 궤도가 달라져요. 폭이 다르면 탈선해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하이.」너는 여자 경찰이 되었으면 수사를 잘 하겠다구! (웃음) 뭘 했어? 그런 일을 했어? 그런 걸 조사하지? 남편의 비밀을 캔다는 거라구. (웃음) 왜 웃어, 이 녀석들? 알겠어요?

간단해요. 타락한 후손이라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혈통이 달라졌어요, 겟토(血統; 혈통)! 겟토라고 해서 결투의 겟토(決鬪)가 아니에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겟토입니다. 혈통이 달라진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적이 달라졌어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나님도 못 하시는 거예요. 죄를 지은 인간이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원칙이 없었다면 아담가정에서 전부 다 탕감시켜 버렸을 것입니다. 혈통을 뒤바꾼 본인이 무지로 저질렀던 기준에서 다시 본래대로 되돌리지 않으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말로 다 못 해요. 끝없는 고생길을 더듬어 왔습니다.

하나님은 무자비하신 분이에요. 선생님은 지혜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10을 준 경우에 13을 돌려드려도 덧붙여서 드리는 3을 인정하지 않아요. 20을 돌려드려도 인정하지 않고, 30을 돌려드려도 인정하지 않아요. 40을 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40을 목표로 바라보고 계시는 사람한테서 30을 받았다고 상을 주면 엉망진창이 되어 버려요.

천주복귀를 책임졌으면 그 기준까지 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권에 있어서 형상이라든가 실상이라고 하는 권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도 인정하실 수 없다는 거예요. 들어갔다고 인정할 수 없어요. 그 이상의 내용을 하나님한테 반발하면서 물어보지 않으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사탄이 보고 ‘이야, 하나님은 나보다 악하잖아? 나 같으면 가르쳐 줄 것인데, 왜 안 가르쳐 주느냐?’ 할 거라구요.

사탄은 왔다갔다,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하나님은 그러실 수 없어요. 한번 결정하면 천주가 끝나더라도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절대권을 존중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혈통이 달라진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도 수천만년의 역사를 통해서 완성권을 생각도 못 했는데 문 선생이 탕감복귀를 완성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내용이지요?

천하의 종교권에 있어서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성인들도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전부 다 밝혔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그리고 마호메트가 선생님의 제자들이다.’라고 20년 전에 발표했다가 큰 소동이 벌어진 적이 있어요. ‘그런 엉터리 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느냐? 쓰레기통 같은 한국에서 그런 사람이 나올 리 없다.’ 하면서 시끄러웠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이면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중국은 푸른 용을 상징하는데 천사장의 대표예요. 검은 용은 악마라구요. 당(黨)의 이것은 ‘상(尙)’ 자예요. 그 밑에 ‘흑(黑)’ 자를 붙여서 ‘무리 당(黨)’이라고 했어요. 지금은 이것(黑)이 아니고 ‘형(兄)’ 자를 붙여서 형제권이에요. 여기는 무엇이냐 하면 부모인데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 하나, 이거 하나 하면 하늘과 땅이 함께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 완성, 전부 다 완성이에요. 그것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을 아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그래서 모두 다 반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엉망진창, 주인이 없는 세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도 일본 사람이야?「하이.」잇뽄진(一本人)이 되고 싶어, 니혼진(二本人)이 되고 싶어?「잇뽄, 니혼….」(웃음) 한국말로는 일본(一本)이라고 한다구요. 니호진은 니혼(二本)이에요. 잇뽄진이 되고 싶어, 니호진이 되고 싶어?「니혼진, 잇뽄진….」(웃음) 분명하게 대답하라구! 뭐야?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되잖아? 일본 말은 조국어가 될 수 없어요.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알고 혈통을 정비해야

아내는 어디서 데려올 수 있지만, 남편은 한 나라의 왕처럼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어디서 데리고 온 여자의 말을 가르쳐요? 여자가 시집을 와서 남편보다 더 잘 재잘거리지 못하면 아들딸을 교육할 수 없는 거라구요. 사투리를 써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일본 사람은 강한 발음을 못 합니다. ‘퉁탕’ 해 봐요!「둔단!」‘둔단’ 하지 ‘퉁탕’은 안 돼요. ‘둔단, 둔단’이 뭐야? 자, 알겠어요?

간단해요. 타락한 것은 혈통이 달라진 거예요. 가정이 없어져 버렸고, 나라가 없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혈통을 정비해야 돼요. 무엇이든지 동기로부터 결과까지를 모르면 새로운 동기와 방향 그리고 결과를 얻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비(天秘), 하늘의 비밀을 밝히지 않으면, 사탄의 비밀을 알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의사의 경우에는 치료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타락했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들어와서 심장으로부터 동맥과 정맥이 사탄의 피로 움직여서 모든 세포가 못 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신경혈통, 혈통계가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신경계의 영계 모든 것과 실체세계의 역사를 모르게 된 무지에 떨어져서 비참하게 돼 버렸습니다.

그것을 해명해서 자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해와는 자기를 중심삼고 자각했어요. 미완성권 내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자각해서 처신하여 천주를 뒤집어 박아 버렸기 때문에 그 자각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타락세계를 내 손으로 완전히 소화해 버린다. 일본열도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전세계를 내 권한하에 두고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 하나님이 믿지 않으면 믿을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실적을 쌓아서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어요. 하나님과 사탄을 평화의 경지에 세우더라도 둘 모두 선생님을 지지하지 않으면 천국 개문이라든가 지옥 해방, 혹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것들의 해방권이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하겠습니다. 내 말을 들으면 하나님뿐만 아니라 악마까지 해방해 주겠습니다.’ 할 때, ‘그러면 그렇게 해 봐라.’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인정합니까?’ 하면서 대번에 해 버려요. 선생님이 발표한 대로 돼요.

올해의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공산당 같은 것이 문 선생의 사상을 깨 버릴 수 없어요. 오야마다!「하이.」일본에서 너 그런 머리를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내 지도 하에 둬야 한다.’는 자신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어, 뒤따라가며 배우면서 노력하고 있어?「자신을 가지고 지금 노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웃음)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누가 믿어 줘? (웃음) 실적이 없잖아? 간단하지요?

타락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눈으로 보는 것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 쪽과 사탄 쪽으로 모든 오관이 십관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자기를 중심삼게 되면 20관, 40관, 수천 관으로 갈라집니다. 그것을 어떻게 통일해요? 그것은 중심 뿌리를 뽑아 버리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중심 뿌리를 알고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타락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면 확실해질 것인데, 그것을 설명할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이 스키를 탈 수 있는 시간이 늦어져요. (웃음) 알겠어요?

타락한 혈통의 후손임을 자각하고 타락의 혈통을 정리하라

타락, 그리고 뭐예요? 혈통! 혈통이 달라졌어요. 어때? 너도 타락의 후손이야? (웃음) 타락의 후손이라구요. 혈통이 달라요. 타락한 후손들에게는 가정 기반이 없어요. 갈라져 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이 없기 때문에 종족도 없고 민족·국가·세계와 천주도 있을 수 없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나는 타락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이 몸은 2중 3중…. 남자를 대할 때는 4중이 된다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면서 여러 색깔로 장식해서 남편을 굴복시키려고 하지요. 너도 동대(東大)의 교수라고 하는 남편은 약한 남자지? 약하지 않아?「강합니다.」강해? 네가 강하구만! (웃음)

타락, 해 봐요!「타락!」타락의 수천년의 결실체, 주식회사예요. 타락세계주식회사의 사장이라구요. (웃음) 모두 다 일본에서 제일가는 사람이 되고 싶지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나 여자라도 일본 제일, 세계 제일이 되고 싶어하고, 영계에 가더라도 대장들의 무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욕망천만의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한 사람,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의 타락성 본성이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 나오고 있어요. 이거 한 올을 잡아당기면 전신이 연결되어서 끌려오지요? 그러한 머리카락과 같은 것이 만민 가운데 한 사람, 한 사람이에요. 이것을 뽑으면 아프지? 여기가 아파, 전신이 아파?「전신이 아픕니다.」전신이에요, 전신. 이쪽의 눈이 아파도 전신이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죄를 범해서 탕감조건에 걸리면 하나님이 아픔을 전신으로 느끼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타락이라고 하는 것을 분석하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여자가 돈을 가지고 뭘 해요? 도둑질한 돈을 저금통장에 넣어 놓고 좋아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타락을 알겠어요? 혈통이 잘못되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혈통이 달라요. 그러니까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타락한 혈통을 빼 버리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끔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의 재산을 내 것이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탕감복귀해서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의 것이 내 것이에요. 부모의 집을 내 집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영원히 살 수 없으니까 죽게 되면 상속해서 자기의 것이 됩니다. 부모가 사랑한 그 사랑, 할아버지가 사랑한 그 사랑, 조상이 사랑한 그 사랑의 기왓장을 쌓아서 높게 사랑하는 그 위에 선 왕이 나이니까 사랑을 중심삼고서는 몇십 대의 손자라고 하더라도 현실세계에 있어서는 영계를 해방할 중심자라는 자각을 가져야 돼요.

가정맹세를 하더라도 말이에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주인이에요. 그 전부가 말이에요. 전부가 주인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천 대의 조상도, 천 대의 후손도 그 가치는 같아요. 씨는 같은 가치를 갖기 때문에 그것은 어디에 가든지 천국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천국을 자동적으로 이뤄낼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본 적이 있어요? 이 아들딸도 원리를 공부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일이라구요.

누구보다 일족을 접붙여 줘야

타락, 해 봐요! 「타락!」 혈통! 「혈통!」 가정이 없어요. 혼자뿐이에요. 하나님 혼자뿐이라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손을 댈 수 없는 입장에 떨어져 버렸어요. 참부모의 권한을 복귀해서 참부모로 서게 될 날을 기다리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은 몽상의 하나님이 아니라, 실제로 혈통을 연결시켜야 할 부자관계로서 영원한 사랑에 홀려서 존재하셔야 될 분인데, 그렇게 할 수 없게 만드는 악마가 있어요. 그것은 사랑의 원수예요. 수천만년의 고생 끝에 원수권을 분별하시려는 하나님의 소원이 축복가정의 배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전도, 따로 전도는 필요 없어요. 지금은 접붙이는 뭐예요?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지요? 여기에 돌감람나무의 씨를 심었지만 수천만년이 되어서 하나님의 선 쪽으로 종교권을 끌면서 점점점 이것이 경계선을 3분의 2 이상 넘게 된 때가 2차대전 직후였던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보다 많아졌습니다.

기독교를 참감람나무밭이라고 하면, 그것이 돌감람나무밭보다 몇 배 이상의 승리권을 갖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돌감람나무는 아이도 좋으니까 참감람나무의 뭐예요? 눈접을 붙일 수 있다구요. 가지를 잘라서 여덟 살 된 아이한테 접붙이면 딱 3분의 2가 이쪽으로 기우는 것을 보면서 아들딸 전부가…. 일가(一家) 전체,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자기의 종족권에 심어진 돌감람나무의 가지를 잘라서 반대로 접붙여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는 반대로 가는 거라구요. 일본이 있다고 하면, 통일교회는 중심으로서 점점점 커 가지고 지금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고 있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축복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가인권이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의 유명한 배우로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여자가 누구였다구요? 준코! (웃음) 사쿠라타 준코(櫻田淳子)? 벚꽃나무 밭의 준코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서 제일가는 여자라는 말이에요. 준코라면, 이야, 순수한(淳) 아들딸(子)을 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낳고 싶어서 결혼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히가시라는 남자를 맺어 줬어요.

그 남자는 21년이나 되지만 아무것도 못 해요. 주장이 강하지 않지? 그래서 결혼시켜 줘서 여자의 뒷바라지를 하면서 좋아할 수 있도록 아무도 모르게 숨기려고 했는데, 신문기자들이 날마다 뒤쫓아 다니면서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갔느냐?’ 하고, (웃음) 세계가 말려들어서 미국 잡지나 신문사들도 전화를 해 가지고 ‘그것이 사실이냐?’ ‘그렇다.’ 하니까 ‘이야, 그 기사를 일본 잡지나 신문에 내면 많이 팔릴 것이다.’ 해 가지고 귀찮게 하기 때문에 숨어서 살고 있는 불쌍한 준코예요.

그런데 요전에 조총련과 공산당을 합해서 예능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세계로 길을 열어서 준코를…. 본래의 사쿠라가 아니고 말이에요, 일본의 뭐예요? 먹어 본 적이 없잖아요? 모모타(桃田; 복숭아밭) 준코라든가 말이에요, 스이카타(すいか田; 수박밭) 준코라든가…. (웃음) 좋은 것을 갖다 붙여요! 그렇게 되면 유명해져요. 왜 그러냐? 이것은 놀라운 배경을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면서 누구든지 믿을 수 있는 이름을 붙여서 선생님이 선전하면 청중 문제, 1천만은 문제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3일 이내에 17만을 모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유명하지요? 일본 식구들 가운데 ‘80퍼센트 동원!’ 하고 명령하면 모인다고 생각해요, 안 모인다고 생각해요? 안 모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죽어버려! (웃음) 모인다는 것을 두말할 필요가 없어요. 복중에 있는 아이들까지 포함해서 120퍼센트도 문제없어요. 엄마가 태어난 아이들도 가자고 하면 가겠다고 하겠어요,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누구든지 가겠다고 할 환경에서 엄마들을 1천 명 모이라고 하면 4천 명, 1만 명 모이라고 하면 4만 명이 모이게 될 거라구요.

일족 전도! 너는 뭐라고 해, 이름을?「가와타입니다.」가와타라면 가와타 이외의 사람들은 전도하지 말라구! 고향에 돌아가면 거꾸로 쳐들어가! 가장 빨라! 아무도 반대를 안 한다구! 가와타의 조상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경위를 그들이 모두 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분명하게 알고 있는 거야. 그렇지? 반대를 안 한 사람이 없지? 네 남편은 모르니까,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모르니까 반대를 안 하는 거라구. (웃음)

일족을 데리고 영계에 가야

정말로 무서운 곳이라구요. 선생님이 환영하면 일본의 국적을 버리고 한국으로 올 여자들이지요? 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갖고 있습니다.」갖고 있는 척하는 것이지! (웃음) 선생님이 협박한다고 그렇게 대답하면 안 된다구. 언제든지 선생님이 보이는 앞자리에 앉잖아? (웃음) 그것은 거짓이 아니기 때문에 순수해서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녀석 또 왔어?’ 하면 ‘하이, 하이!’ 그래. 일본 여자들한테 ‘이 녀석!’ 하는 실례가 어디의 시치·레이(七·零)예요? 그것을 햐쿠·레이(百·零)로 생각한다구요. (웃음) 어떻게 취급하더라도, ‘이 녀석!’ 하더라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선반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오야(親; 어버이)니까요. ‘오야(オヤ; 의외의 일에 부딪쳤을 때 발하는 소리), 큰일이다.’ 일본에서도 그러지요? ‘오야, 이거 큰일이다.’라고 말이에요.

큰일도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욕을 먹어도 가슴의 선반에 남지 않아요. 쓱 흘러가요. 물을 주면 전부 다 흘러가지만, 콩나물은 자라는 것과 같은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신앙 길이에요. 너도 이런 길을 가니까 나쁘지 않지? 감사하라구!「하이.」

타락!「타락!」혈통!「혈통!」살아서, 영계에 가기 전에 정비해야 돼요. 한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전부 다 흩어져 있는 것을 수습할 수 없다구요. ‘그거 꿈같은 거짓말만 선생님이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죽어 보라구요! 그러면 거짓말인가, 꾸민 말인가를 알게 돼요. 그래서 ‘아, 시맛타(しまった; 큰일났다)!’ 하게 될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열쇠를 시메테시맛타(閉めてしまった; 잠가 버렸다)는 결론이라구요.

그럴 때 선생님이 열어 줄 수 없어요. 지상에서 한 나라의 주인이 되라고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하고 영계에 가 가지고 열쇠가 잠겨 있으니까 ‘문 열어 주세요.’ 할 때 ‘아, 기다리고 기다렸다. 네가 영계에 왔구나.’ 하면서 환영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럴 리 없습니다. 알겠어요?

일족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영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것은 운명이에요. 숙명적인 과제예요, 과제. 무슨 과제라구요? 운명은 바꿀 수 있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어요. 부자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부부관계를 바꿀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못 바꾸는 거라구요. 혈통이 연결된 숙명적인 관계를 무관계의 경지로 바꾼 것이 사탄보다 나쁜 실체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상에 한 마리도 없어요. 오야마다, 알아?「모릅니다.」(웃음)

그러니까 지금부터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려고 껍질이 벗겨지고, 살이 빠지고, 뼈가 튀어나오고, 골수까지 짜서 색깔이 무슨 색깔인가를 알아 가지고 재창조할 때 필요한 분야에서 실적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하이.」

타락의 혈통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재출발을 하라

타락! 「타락!」 혈통! 「혈통!」 여러분의 가정은 어디로 갔어요? 이상가정은 어디로 갔어요?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가정이 된 것만큼 어처구니없는 일이 없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도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힘으로 한순간에 전부 다 깨 버려야 될 것들이지만,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우주를 파괴해 버릴 수 없는 거라구요. 사랑을 위해서 우주가 존재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고생이 있더라도 창조주로서의 책임을 지고 참고 참으면서 역사의 탕감 길을 따라 나오신 거예요. 문 선생이 실체권에서 승리하여 수습한 것이 가정 정착이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무서운 가정이에요. 무가치한 것들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 정말이야? 타락세계에 30억 여자들이 있더라도 완성된 한 여자와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황금별장이라고 하더라도 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들어가서 ‘아, 기분 좋다!’ 하면서 주무실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 번 결혼했는데 남편이나 아내가 죽어서 재혼을 할 경우에 첫 남편이나 아내가 준 선물을 가지고 오는 것을 좋아할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그런 남자나 여자는 세상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러한데, 본연의 하나님은 어떠하실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실체의 결과인 일본 여자들을 하나님은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하실 수 없어요.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망상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타락, 그리고 뭐라구요?「혈통!」혈통, 그리고 뭐?「탕감복귀!」탕감복귀하지 않으면 가정도, 나라도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탄식권에 속하는 우주만상 가운데 해방의 한 날을 바라는 것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본에 몇 명이나 있어요? 너 자신이 있어?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어렵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무리 가르쳐 줘도 고쳐지지 않아요. 몇 번이나 말씀을 듣고 기억에 그림자라도 남겨 가지고 상징적, 형상적, 실체까지 올라가는 것이 여러분의 일생을 투입해도 어려운 거예요. 그 출발점에 참가라도 시켜 주고 싶어서 이런 모임을 가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

못 하겠다고 하지 말고 내가 하겠다고 나서서 책임을 하라

아직까지 숙명적인 과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과 부자관계로 맺어져 있어요? 저금통장을 가지고 오라면 가지고 와? (웃음)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갖고 와야 돼요. 왜 그러냐? 정자와 난자가 출발하기 이전에는 자기라는 것이 없어요. 이런 딸이라든가 아들이 없는 거예요. 그 본래의 기준에서 정자와 난자 자체를 접붙여야 돼요. 그런 까다로운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성염과 성주를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 다 성주를 마시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원한 천국의 시민으로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보좌세계에 왔다 갔다 하는 생애를 살아서 영원의 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마지막 소망이라는 거예요. 감사해야 되겠어요, 불평해야 되겠어요?「감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할 수 없어요. 무엇이든지 못 하겠다는 말도 할 수 없어요. 일본의 1억2천5백만이 못 하는 책임을 맡기더라도 ‘내가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일심불란(一心不亂)으로 책임지면, 그거 뭐 천황을 전도시켜서 일본 국민 1억2천5백만을 일주일 이내에 축복을 완료해서 천국에 입적시킬 수 있는 길이 없지도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니까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천황과 친척들이 있지요? 천황의 아들딸이라든가 형의 아들딸, 누님의 아들딸, 형제관계 등 친척들이 있잖아요? 그들 가운데 한 친척이라도 천황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훌륭한 가정을 이루면 ‘천황의 가정도 배워라.’ 해서 접붙이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될 테니까 일본을 한순간에 뒤집어 박을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대표적인 사람들로서 출발하기 위하여 여기에 온 거예요. 여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그리고 여수와 순천이 지금 선생님이 새롭게 만드는 이상적인 남도지요. 관광지로 만들고 있어요. 도시도 훌륭한 백화점을 중심삼은 꿈 같은 곳으로 만들어서 여러분이 다음에 올 때는 일본을 대표해서 자랑스럽게 초대를 받아서 오게 될지도 몰라요. 그때까지 죽지 않고 참석하기를 바란다구요. 그 이상의 복이 없잖아요? 그 이상 기쁜 소식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환영한다면 손과 발로써 박수해요! (박수) 발까지 해요, 발! 손과 발, 수족이에요. 그래서 온 몸으로 박수한 것이 되는 거예요. (웃음) 천국과 지상이 동시에 박수했어요. 그런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요. 간단해요. 결론은 타락! 「타락!」 혈통! 「혈통!」 탕감복귀 과정! 「탕감복귀 과정!」

어머니 나라 전통을 세계에 상속해 주는 것이 일본 여성의 책임

종족은 쉬워요. 뭐라고 그랬어, 이름? 「가와타입니다.」 메이지 이전에는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강가(川)에 밭(田)이 있었다고 가와타(川田)라고 한 거예요. (웃음) 가와베, 다나카, 기노시타, 다케우치…. 자연과 가까운 것을 이름으로 한 거예요. 메이지 이전에는 이름이 없었어요. 야만족이에요, 야만족. 친족도 몰라요. 사촌끼리 결혼하잖아요? 사촌끼리 결혼하는 것이 동양사상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섬나라이기 때문에 정조관념이 약해요. 조심하라구요! 절대정조를 기억한 이상에는 거기에 맞게끔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생애,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에요.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것을 알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나는 그러한 승리적인 가정을 이뤄서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전세계에 상속해 주겠다는 것이 일본 여자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이 집회를 끝내야 되겠어요. 스키마(隙間; 틈)로 빛이 들어오지요? 그것은 밭이 봄이 되어서 스키(犁; 쟁기)로 갈아 줄 것을 알기 때문에 눈이 녹기 전에 스키를 타야 되는데, 그러한 희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에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면 빨리 점심…. 아침을 먹여요, 점심을 먹여요? (웃음) 뭐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반으로 먹더라도 기쁘게 높은 데서 스키를 타 보고 죽더라도 여기서 죽으면 영광일지 몰라요. (웃음) 뭐 죽으면 남편과 아들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안 되겠지요?

그러니까 죽지 말고 실력대로 뭐…. 스키가 없으면 거꾸로 이렇게 하더라도 마음대로 즐기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떠나야 되겠어요. (웃음) 어머니가 서울에 돌아와요. 어머니가 있는 데서 같이 듣고 기뻐하는 것이 좋아요, 전화를 걸어서 기뻐하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기뻐할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는 어머니밖에 없으니까 어머니가 있는 데 돌아가서 수수작용을 공부해야 돼요. (웃음)

그것이 진리의 길이니까 헤어지자구요. (박수) 자유, 인정하겠지요? 인정한다면 손을 들어서 박수해요! (박수) 오야마다, 일어서서 기도라도 해요! 선생님이 지쳤어요. 기도라도 하라구! (오야마다 회장 기도) (경배)

내일 아침에 또 만나요, 어떻게 해요? 선생님은 몰라요. 영계에서 ‘돌아가지 말라.’ 하면 안 올 것이고, ‘돌아가라.’ 하면 올 거예요. 여러분의 심정일체권이 문제라는 것을 알고 기다려 봐요! 알겠어요?「하이!」이제 식사를 맛있게 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