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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자

일시: 2001.10.03 (수)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환호와 박수) 자, 가만있어요. 가만있어요.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얼굴을 한번 봐야 되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 선생님 얼굴이 저 먼 데에 있으니까 아득해서 잘 안 보이지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여기 인주(김인주 권사)도 왔구만. 언제 한번 선생님한테 찾아오라구, 내가 떠나기 전에.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번 찾아오라구.

제일 그립고 보고 싶은 분이 내 아버지

여기는 어디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일본 축복가정, 일본 형제예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섭리사에 없어요, 미국 형제는 있을 수 있지만.

선생님을 오늘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러 왔을 텐데? 다 선생님 얼굴을 봤어요?「예.」다 봤어요?「예!」저 뒤에까지 안 가도 되겠네.「오십시오.」다 봤는데 또 뭘 보겠노? (박수)

하긴,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들기 때문에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은 거예요. 제일 그립고 보고 싶은 양반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참아버지!」하늘땅을 창조하고 주인 되는 아버지! 그 아버지가 누구 아버지냐 하면, 일본 아버지도 아니고, 한국 아버지도 아니고, 내 아버지입니다. 한번 해봐요.「내 아버지!」내 아버지예요.

여러분, 선생님 얼굴을 봐요. 오늘 말씀하려면 네 시간이 아니라 마흔 시간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럴 시간도 없기 때문에 얼굴을 한번 다 보고…. 나는 나이 많고 여러분은 젊으니까 할아버지도 될 수 있고,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형님도 될 수 있고, 삼촌도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나이 많으니까 여러분이 존경해야 할 선배라든가 윗사람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여기는 아가씨요, 아줌마요? 왜 눈을 똑바로 뜨고 이렇게 봐?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여러분이 귀하게 잊지 않을 한마디를 하겠어요. 하나님이 ‘내 것이다.’ 하는 것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습니다.」타락하기 전에는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내 것이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만물을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해봤겠어요, 못 해봤겠어요?「못 해봤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여러분은 자기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랑하고 싶은 것은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하나님 자신이 자기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자랑할 수도 없지만, ‘나’라는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입장도 못 되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자기의 이상을 위해서 주고 다 잃어버렸으니 나라는 자체도 주장할 수 없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내 것, 나와 관계되어 있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서 살아 나온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지상에 사는 여러분은 뭐예요? 불경을 해도 유만부동이에요. 내 것! 내 아버지 어머니! 내 부부! 내 아들딸! 내 집! 내 나라! 얼마나 엄청난 죄를 짓고 살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까놓고 얘기하면 이 말이 맞는 거예요.

이 우주는 대우주예요. 태양계만 하더라도 이게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태양 빛이 얼마나 빨라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로 가는 것이 210억년 걸려도 갈 수 없을 만큼 먼 거리의 우주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런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 방대한 세계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대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그 인연을 결실하려고 했는데, 아담 해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타격할 수 있는 슬픔의 상징물이 됐다는 사실!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말은 어떤 도서관의 책에도 없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처음 하는 말들이라구요.

여러분, 이 얼굴은 누구의 얼굴이에요? 누구의 이마예요? 내 이마라고 하지요? 그 눈은 내 눈, 코는?「내 코!」입은?「내 입!」귀는?「내 귀!」손은?「내 손!」그 몸뚱이는?「내 몸뚱이!」여자 것은? (웃음) 여자들의 내 것! 남자 것은? 남자 내 것! 전부 다 소유의 주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경죄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고, 나라가 왜 필요해요? 다 작달을 해 버려 가지고 싹 쓸어도 하나님 것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잘났고,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우리 하나님하고 너희들의 하나님이 다르다고 싸워? 미친 것들! 정신이 나가도 새빨갛게 나갔어요. 새빨갛게 아니라 새하얗게 나갔어요. 그것들이 잘살겠다고 시집 장가가요? 하나님이 시집 장가를 보내 줬어요, 안 보내 줬어요?「안 보내 줬습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을 교육시켜 봤어요, 못 시켜 봤어요?「못 시켰습니다.」여러분은 뭐예요?

뭐 일본 나라, 미국 나라, 한국 나라, 통일교회 문 선생? 문 선생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내 것이 없다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절대 부정했어요. 거기서 하나님을 회생시켜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그 날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탕감복귀 세계의 한의 길이에요.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나를 찾고, 내 상대를 찾고, 내 아들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재편성하고 재창조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온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기 위한, 대우주를 창조하고 더 큰 세계도 지금 창조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투입하고도 더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하나님을 닮기 위한 마음을 가지기를 꿈에라도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하니까 기분 나쁘지요? 쌍이라는 말은 우리라는 말이 들어가요, 우리! 너와 나 한 쌍! 하나님에게 쌍이 있어요? 쌍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타락해서 쌍놈, 쌍것이 되었어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복 달라고 할 수 없어요. 나는 복 달라고 기도 못 해요. 돈이 없더라도 돈 달라는 기도를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나라도 못 가진 사람이 어떻게 세계를 위한 돈을 달라고 그래요? 자기가 노력해서 피땀을 흘리고 죽을 길을 가서라도 자기 몸뚱이가 돈 대신 부딪쳐 나가니 그 돈벼락이 깨져 나가요. 나라가 깨져 나가요.

미국 나라가 지금 잘 깨져 나갔지요. 30년 동안에 통일교회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워싱턴하고 뉴욕을 중심삼고! 이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번에 세계 종단장들, 세계 초민족들을 모아 가지고 제사하는데, 그 제사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고 왔어요. 이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를 시인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따라가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어요! 일본 놈이든, 한국 놈이든, 중국 놈이든, 소련 놈이든, 지옥에 가 있는 어떤 간나 자식이든 문 총재의 깃발 아래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 깃발 아래에서 숨어서 살겠다고 해야 살길이 있지, 자기 중심삼고 제멋대로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은 살길이 없는 거예요. 왜? 하나님 자신이 있을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될 것 같으면 왜 이 세상이 망하는데 무능력한 하나님이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오늘 뭐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 세계예요, 세계!

오늘 여러분은 나라 가지고 개천절이라고 하지요? 나라가 지금 사탄나라예요.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나라는 물론 가져야 되고, 세계도 가져야 돼요. 천상·지상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가정, 사랑할 수 있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세계라고 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창조이상 완성 완결이기 때문에 아-, 뭐예요?「멘!」아-, 원하시는 탄복한 그 내용대로 천년 만년 영원히 계속할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

아멘이 뭐예요? 영어로는 에이멘에요.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에요. 넘버원 맨을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을 잘 봤어요?「예.」욕 잘 하게 생겼지요? (웃음) 욕을 해야 돼, 이 쌍것들!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죽고자 해야 살아

그렇게 고독단신 다 잃어버리고 엉망진창이 되었고, 설자리도 없어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는데,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요? 아버지라고 부르려면 아버지 이상의 자리에서 불러야 돼요. 그런데 아버지를 부를 수 있어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불러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어! 죽고자 해야 살아요. 이런 것은 틀림없이 이론적이라구요. 얼마든지 죽고자 해야 돼요. 억천만년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았는데 해방의 한 날을 갖기 전에는 내가 살 수 없는 불쌍한 죄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임자네들이 잘났다고 별의별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에헴!’ 했지만, 더러운 것들이에요. 다 흘러가 버려요. 여러분과, 우리와 관계없어요. 나와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이 우주는 하나님 치리 하에 있어야 될 것인데, 하나님이 그러니, 치리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망했으면 다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에서 다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에서부터 흥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흥국지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또 일본 사람 아니야? *일본 말이 아니면 모르잖아요? 이게 뭐예요? 이어폰이 뭐예요, 이어폰? 이것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러한 부끄러움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이 세계의 경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점점점 밑바닥으로 떨어져 내려갈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 것이 없는데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느냐

‘내 것!’ 해보라구요.「내 것!」이 쌍 도둑놈들아! 축복받은 녀석들 중에 ‘내 것’이라고 하는 패는 강도단보다도, 우주를 파괴시킨 원흉보다도 더 악착같은 악당의 무리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맞는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받아들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알긴 아누만.

구라파 사람들, 전부 다 이어폰 가지고 듣고 있어요? 복잡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어 놨어요. 누가? 사탄과 내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고, 내 조상들이 만들어 놨어요. 타락의 후손인 것을 부정할 것 없어요, 너나할것없이.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심각한 말이오, 심각하지 않는 말이오?「심각한 말입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게. 일방통행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뭐 개천절, 개천절? 개천절이 여러분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하나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일본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 일본 문화가 하나님 문화예요?「아닙니다.」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아닙니다.」한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 안 되어 있어요. 다 뒤집어 박고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없어요.

오로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망이 있는 거예요. 문 선생이 거짓말하는지 모르지만 진짜 참말이거든 문 선생 외에는 바랄 소망이 없는 거예요. 일체 소망이 있을 수 없어요. 다 포기해 버려요. 이 몸뚱이가 그냥 천국에 못 가요, 내가 사인하기 전에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이제 하나님 왕권 수립을 성사시켰지요?「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얼마만큼 알아요? 하나님만큼 알아요, 선생님만큼 알아요, 모르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만큼 알아요? 여러분이 왕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거짓말 같은 사실이에요. 그게 거짓말 같은가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다 백발백중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피할 데가 없어요. 다 걸리게 돼 있지요. 그걸 전부 다 해방해 주려고 천신만고 있는 정성을 다했는데, 자기들을 망치기 위한 것인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이놈의 망국지종 일본 나라를 해와, 어머니 나라로 택해? 어머니 될 수 있는 밑천이 뭐예요? 다 잃어버리고 나를 주장할 수 없는 그런 세계에 있어서 아들로서 나를 주장할 수 있고, 딸로서 주장할 수 있고, 부부로서 주장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해와 나라의 사명이에요. 덮어놓고 해와 나라가 돼요?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고 층층시하에 있어서 고부간에 불화한 환경의 천하를 천국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그 어머니 노릇을 할지 말지 하는데, 하늘나라의 어머니 노릇이 쉬워요? 이 불한당 같은 녀석들! 정신 차리라구요.

하나님은 나를 주장하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인데, 거기에 내 것, 우리 것, 우리나라 것? 불을 붙여서 일시에 폭발시켜 가지고 전멸시켜도 하나님의 한이 풀리지 않는 원한의 이 천하, 그걸 붙안고 문 총재가 뒤넘이치니까 나 때문에 망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아니까, 그 아들이 이걸 붙들고 그 일을 해방하겠다고 하니까, 따라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도 눈물을 닦고 ‘어서 또 가자, 또 가자!’ 그렇게 나온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또 가자!’ 할 때 그게 하나님이 기뻐서 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중의 한, 천년 만년 계속된 한의 고개를 끊기 위해서 그렇게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아! 꿈같은 얘기들이지, 여러분이 알게 뭐예요?

전진적 발전이 없는 자리에서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무슨 기도를 해요? *일본 멤버들, 기도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기도해요?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지요?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라고 하는 것은 타락권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간절히 보고드립니다.’ 해야 된다구요. 보고예요.

어제보다 오늘 더 좋은 것이 없으면 보고할 수 없다구요. 어제 같은 상황에서는 영원히 기도할 수 없습니다. 전진적인 발전이 없는 이상, 하나님의 이상향에 접목되어서 발전해 가지 않는 이상에는 기도도 할 수 없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입장입니다.

10년 전과 어떻게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어떻게 달라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무례한 말만 중첩되는 것입니다. 무거운 죄를 짊어지는 것밖에 되지 않는 비참한 상황에 몰린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일본에는 없겠지요? 그렇게 말하는 내용은 좋지만, 그 내용의 밑바닥에는 납덩이가 걸리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해서 나를 주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아들을 보고 ‘야, 아들아!’ 해야 돼요. 둘만 되어도 ‘우리’라는 말이 나와요. 그 둘이라고 해서 거기에 나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아니에요. 이래서 아들과 딸이 ‘우리’라고 서로 할 수 있는 그런 완성한 아담 해와 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 중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왼쪽으로 가도 여자를 통해서 남자가 딱 가운데 서는 거예요. 좌우로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를 말할 수 있게 됐다

그래, 하나님이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나도 하나님 앞에 ‘우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부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거기서 ‘우리’가 생기는 거예요. 본래 우리라는 것은 가정 기반 이상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어머니 3대 사위기대, 4대 만에 비로소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가 생겨나 가지고 심을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 할 수 있는 여기서부터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가 생겨나요.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찾지 못한 거예요. 기독교 역사가 뭐예요? 신부 역사지요? 신랑이 재림해서 결혼 날을 바라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준비한 가인 아벨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우리 가정’을 갖고 있어요?「예.」그게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지금 말했는데 하나님 편이에요? 하나님이 ‘내 아들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6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버렸어요. 없어졌다구요. 여러분이 아담 이상의 아들딸이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못 됐습니다.」못 됐으니 하나님 앞에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지라는 분과 참어머니라는 분, 참부모를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이 아들딸, 우리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내 가정, 우리 가정이란 말, 참부모하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 나라는 없어요. 우리 종족도 없어요. 그걸 편성하기 위해서 세계로 확장해서 축복해 주었는데, 이 축복이 엉터리가 됐어요. 똥개새끼들이 다 되었어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뒤집어진 역사를 바로잡아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시대

축복받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선생님이 축복받기 위해서 6천년이 걸렸어요. 섭리사가 6천년이지 창조사는 몇천만년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투쟁 역사를 거쳐 나왔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좌·우익이 됐어요.

타락할 때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우익이 뭐냐 하면 아벨이고, 좌익이 뭐냐 하면 가인이에요. 동생이 형이 되었고, 형이 동생이 되어 버렸어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뒤집어지니 아들딸을 낳아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바로잡는 데 얼마나….

전부 다 탕감복귀니 역사관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통일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다 알지요,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서.

이렇게 복된 것을 가르쳐 주는데, 자기와 이 세계를 찾아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이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자체를 상실하고 자기 가정을 갖지 못하고 합덕치 못하고 끌고 다니는 그 가정, 그래 가지고 다 됐다고 해서 참부모님이 가는 데 가겠어요? 못 가요. 낙원과 지옥이 있었지만 가정적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자기가 된 대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믿은 사람은 올라가요. 상헌 씨의 보고인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통일교회를 믿고 간 통일식구들은 대우가 다르지요? 올라가요, 올라가! 조상이라든가,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천사로부터 전부가 협조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자꾸 열어 주는 거예요. 지옥은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로! 알겠어요?「예.」

‘내 남편!’ 해봐요.「내 남편!」일본 여자들이 많이 왔는데, 물어 보잖아요? 내 남편 해봐요. ‘와타쿠시노 단나사마(わたくしの だんなさま; 내 남편님)!’ 해봐요.「와타쿠시노 단나사마!」그 단나사마가 진짜 내 남편이에요?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고, 타락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이 오로지 하나님밖에 관계가 없는 입장의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입장이에요? 그렇지 못한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믿는 비참함을 자각하는 일본 여자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이다!「사실입니다.」이 녀석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다!「사실입니다!」하나님이 변호사처럼 보호해 줄 수 있는 남편이 되지 못하면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대해서도 내 아들딸…. 축복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부부끼리 앉아서 ‘우리 아들딸!’ 하는데, 그 아들딸을 대해서 하나님도 우리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일본의 역사적인 전통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의 일본 부부이지 천국의 부부가 아니잖아요? 그러한 부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터무니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비판할 때, 앉아서 밥을 먹고 잠자는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는 현재의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닫고 뒤로 돌아서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엇을 해서든 한국 말을 배워라

이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선생님이 돌아서 가지고 일본 말을 하니까 못 알아들어요. (웃음) 이거 누가 이렇게 귀찮게 만들었어요?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예!」한국 말을 못 하면 여기에 오지도 못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사인해서 카드를 만들어 줄 거예요. 선생님이 해준 카드가 없으면 한국 땅에 못 와요. 틀림없이 재산을 팔아서, 자기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순식간에 배워라 이거예요. 뭐 6개월이면 돼요. 아이들은 6개월이면 다 배우는데, 60년이 가도 못 배워요? 그거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 줘야지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노망이 든 할아버지가 하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내일 지내보면 확실하다는 것이 거짓말이 될지도 모릅니다. 뭐 80퍼센트 이상은 거짓말이 될 거라구요. 일본에서 습관이 된 생활을 그대로 계속하겠지요?

현해탄을 건너가면 ‘선생님 앞에서는 맹세를 하고 왔지만, 일본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지옥의 구덩이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일본 말로 경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건 또 뭐야? 이것들은 또 뭐야? 한국 패야?「예.」한국 패나 일본 패나 다른 게 뭐 있어요? 눈을 보나 마찬가지, 코를 보나 마찬가지, 얼굴도 다 마찬가지, 몸뚱이도 다 마찬가지, 여자 남자 다 얼굴을 보면 사촌 같은데 뭐가 달라요? 말이 다르니까 문제지요. 문화가 다르니까 원수 아니에요?

같지 않지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같지 않지요? 뭐가 달라요? 얼굴들이 다 비슷해요. 남자나 여자나 다 같아요. 뭐가 달라요? 문화가 달라요. 말이 달라요. 타고 다니는 말이 아니에요. (웃음) 여기는 왜 웃노? 아는 모양이구나.

*앞으로 이 말을 통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책 한 권으로 될 것인데, 몇백 권이나 몇천 권으로 번역해야 됩니다. 그렇게 후손들이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조상이라는 사람들이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그 말은 죽어 버리면 낫는다는 것이잖아요? 죽어 가지고 나을 수 있어요? 영원히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내 아들딸이라고 해

자, ‘나를 찾자!’ 해봐요.「나를 찾자!」나를 찾아서 뭘 할래요? 나를 찾아야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나 대해서 ‘야,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나를 찾자!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대해서 ‘야, 내 딸아!’ 하는 거예요. 나보다 낫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보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로 안다구요?「아버지로!」아버지가 뭐예요? 부모의 사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는 것, 생명과 그런 관계, 혈통과 그런 관계를 맺었어요. 그 셋 중에 하나만 있더라도 태어나는 존재가 없어요.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나게 되지요.

그런 나! 그 다음은 남자면 그런 너인 여자를 만들어야 되고, 여자면 남자를 만들어야 돼요.

너희들도 이어폰 가지고 있어? 왜 없어?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 영어로 통역하고 있는데, 왜 안 가지고 왔어?「영어는 안 된답니다.」어디 갔나, 한국 책임자?「예.」영어는 안 돼? 이런 모임을 할 때는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어? 너는 귀가 있어서 잘 들으니까 문제없는데, 천리만리 원정을 찾아왔다가 말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통역합니다, 아버님.」여기는 못 알아듣는다는데? (웃음) 영어를 모르나?

한국어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언어

한국 말 배우겠어요, 영어 배우겠어요, 일본 말 배우겠어요?「한국 말!」왜? 왜? 왜 배워야 돼요? 참부모를 따라가려니, 참부모같이 되려니, 참부모가 원하는 사람이 되려니 배워야 돼요. 통역 가지고는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학자세계에서도 원본을 읽고 얘기하는 사람이, 한 단어라도 원본을 읽고 아는 사람이 통역으로 아는 사람들을 전부 다 까 버려요.

‘오늘을 기해 가지고 3년 이내에 나는 틀림없이 한국 말 완성하겠다, 못 하겠다?’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못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러면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3년 이내예요. 여기는 없나? (웃음)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은 영어 일어를 공부하라구요.「예.」너희들은 거저 먹고 땡땡이 부릴래? 이 쌍것들! 내리라구요. 안 하면 안 돼요.

원본으로는 읽더라도 번역한 것으로는 몰라요. 내가 일본 말을 하고 영어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말을 못 따라가요. 하나님이 불쌍한 한민족에게 위대한 언어를 줬어요. 49억 개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어느 나라 말이든지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우주에 있는 소리를 전부 다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83세가 된다구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데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면 알아듣겠지요?「예.」발음이 좋아요, 발음이.

할아버지가 어떤 때는 말이에요, *노망이 든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 할 때 ‘카’를 잊어버리고 ‘오오오…’ 하면서 ‘카’를 찾아서 두리번거린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나이의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말을 하고 있습니다. 60년 전에 사용한 일본 말을 여러분의 귀에 거슬리지 않게 발음한다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누구든지 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되면 다른 어떤 나라의 말을 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한국 선교사는 일본 선교사보다 세 배 이상 빠릅니다. 저녁에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적어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그대로 읽으면 다 알아들을 수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 선교사들은 말한 것을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적어 놓았다가 몇 번을 읽어도 못 알아듣습니다. ‘뭐, 뭐?’ 한다구요. 세 번 이상 그렇게 되면 영원히 입을 다물어 버리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아무리 길게 적어 놓았더라도 그대로 읽으면 전부 다 알아듣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세계 제일의 언어가 이웃 나라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는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외교무대에 있어서 모두 다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이미 외교세계에 있어서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한테 지고 있습니다. 배짱에 있어서도 못 당하고, 말에 있어서도 못 당하고, 외교에 있어서도 못 이긴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선물

일본 사람들은 작아요. 선물을 하는 데도 한국 사람들은 대번에 이 정도의 선물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이만한 것도 못 합니다. 이상하다구요. (웃음) 아무리 큰 선물을 한다 하더라도 10달러짜리도 못 한다구요. 기껏해야 5달러나 3달러짜리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가지고 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1년 동안 사용한 최고의 기준을 표준으로 해서 선물을 보내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기 때문에 외교세계에 있어서 원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일본은 곤란해질 거라구요. 외교에서 한국 사람들한테 못 당하는 것입니다. 뭐 섬나라 사람의 근성은 다른 사람한테 말을 걸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륙의 기질은 어디든지 연결된다구요. 바다의 밑바닥까지 대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입장이 다른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과 결혼하면 안 됩니다. 일본 남자들의 정자가 1억5천만 개에서 7천만 개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보통은 3억 개를 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의 인삼을 먹지 않으면 그것을 보충할 수 없다는 소문이 있다구요. (웃음) 아, 그거 정말이라구요. 전문가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삼판매를 해야 돼요. (웃음) 뭐 인삼은 많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트럭으로 사 두라는 거예요.

후손들이 생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 (웃음)

한국 사람은 국경을 초월합니다. 하루에 세 나라를 왔다갔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어요. 일본도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지금 통일교회의 교주가 아니라면 한 달에 두 번 정도 일본에 왔다갔다하고, 중국과 소련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해방의 깃발을 들고 어디에 가더라도 만세를 부르면서 국경을 당당하게 넘어 다닙니다. 그렇게 한 번이나 두 번만 가게 되면 모두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도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니까 한국 사람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생님도 그러한 배짱과 무서운 능력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승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야

일본 여자들! 온나(女) 상(さん; 사람의 이름에 붙여 쓰여지는 말)이 좋아요, 온나 사마(樣; 상<さん>보다 높임말)가 좋아요? (웃음)「어느 쪽이든지 상관이 없습니다.」어느 쪽이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 (웃음) 사마(樣)라고 하면 가미사마(神樣; 하느님)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누이동생이 된다는 별명이 붙는다구요. 그러니까 온나사마(女樣)라고 하면 하나님의 누이동생이라는 이름이 붙으니까 고맙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도 전부 다 분별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지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 무엇이었어요? 중요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고 하는 환경을 갖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가정과 국가를 가졌다고 하는 사람은 무례하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재산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이에요, 하나님의 재산이에요?「하나님의 재산입니다.」그것을 하나님의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런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기의 몸까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 여자면 여자의 오망코(オマンコ; 여자 생식기의 속어)도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할 귀한 보물입니다.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가능해요? 절대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결국 선생님이 못 이긴다구요. (웃음) 아무리 수백 명이 데모를 하더라도 못 이긴다구요, 진리에는 말이에요.

공산당은 데모를 하고, 통일교회는 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대회를 통해서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번에 돌아가면 종족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 대회, 도 대회, 나라 대회를 통해서 전국의 모든 국민을 동원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나라는 하나님 편에 바쳐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사탄 편은 이론적이지 못합니다. 처음과 끝이 맞지 않아요. 처음과 중간 그리고 끝을 3등분하면 전부 다 제 각각이 되어서 하나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해봐요!「일방통행!」정말이에요?「하이.」지금부터 50년 전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은 가지가 변해서 잘라 버리고, 줄기도 잘라 버리고, 뿌리까지 잘라 버립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망하는 세계를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그러한 세계 가운데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고 자기 가정을 어떻게 지킬 수 있겠어요? 그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저 구석에 잠자고 있지 않아요? 듣고 있어요?「하이.」큰 소리로 대답해 보라구요!「하이!」잠자고 있지 않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부정하고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 참사랑의 싹이 나와

자, 오늘 무슨 말씀을 하라구요?「참사랑 이야기요.」참사랑이 보여야지요.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가요?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찾아가요? 자기를 중심삼고는 영원히 찾아갈 수 없어요. 자기를 희생, 자기를 부정하고 상대를 위하는 데에서만이 참사랑의 싹이 나기 시작해요.

왜 그러냐 하면, 참사랑 앞에 대상 혼자 싹이 날 수 없는데, 위해 주는 하나님 대신 주체 자리에 서 있으면 거기는 싹이 나오게 마련이에요. 알겠어요?「예.」주체가 있으면 대상의 자리에서 위해 주게 된다면 그 주체에게 싹이 나오게 마련이에요. 간단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 지옥까지도 철폐해 버릴 수 있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점점점 지옥이 가담해 가느니라! 반대예요. 180도 반대예요. 선악과는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길이 다르고, 가는 목적과 출발지가 다른 것이다! 그러면 참사랑의 정의를 다 내렸어요.

보라구요. 눈은 코가 필요한가요, 입이 필요한가요? 물어 보잖아요? 눈이 코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손이 필요한가요? 물어 보잖아요?「필요합니다.」어떻게 필요해요? 사랑하는 남자라면 남자 가운데 사지백체가 있고 여자면 여자 가운데 사지백체가 있는데, 그 사지백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사랑이니만큼, 눈의 초점, 귀의 초점, 입의 초점, 그 다음에 손의 초점, 몸뚱이 남자의 초점, 여자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초점이 눈이 되면, 눈 자체가 초점이 된다면 그 주변의 냄새 맡는 초점….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겠어요? 흡흡! 냄새를 맡아요, 안 맡아요?「맡습니다.」그 다음에는 말도 안 듣고 쏙닥쏙닥 재미있는 얘기를 밤 새워 가지고 하고 싶은가요, 안 하고 싶은가요? 듣고 싶고, 하고 싶지요?「예.」

입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입이 필요하고 귀가 암만 필요하더라도 손이 없으면 얼마나 슬퍼요? 보기만 하고, 얼굴을 갖다가 비비겠어요? 손이 있어 가지고 ‘아이구, 요 귀 예쁘구만. 아이구, 요 코 예쁘다. 아, 요 입술 비둘기 입보다 더 아름답구만. 아, 이 머리가 좋고, 몸뚱이가 좋다.’ 하면서 쓸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줘요?「손이 해줍니다.」손이 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 또 뭘 해요? 초점을 맞춰요, 안 맞춰요?「맞춥니다.」초점을 맞추기 위하려니 전체를 위하고 전체를 필요로 하는 초점 최고의 표준에 세워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전체가 하나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만 내 몸뚱이 자체가,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좋아하고, 사지백체가 ‘아이구, 좋아!’ 하는 거예요. 얼굴도 좋아하고, 그 다음은 눈, 코, 귀,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것이 어디 있어요?

웃게 될 때 눈만 웃나요, 코만 웃나요, 입만 웃나요, 귀만 웃나요? 몸뚱이가 웃게 될 때, ‘하하하!’ 할 때 코도 벌렁벌렁하지요?「예.」눈도 컸다 작았다 하고, 귀도 찡긋찡긋하고, 손도 가만있지 않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이에요.

그 자극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가더라도 그치지 않고 점점점 가면 갈수록 강한 자극을 첨부해서 우주적인 사랑까지도 접붙일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다가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죽더라도 그만둘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음이 무섭지 않고, 해방적 하나님의 특권적 기준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자리까지도 내가 부활권을 갖다 줄 수 있고, 가져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니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연결돼야 하나돼

오늘이 10·3인데, 13수는 뭐냐? 금년 1월 13일이 무슨 날인가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입니다.」하나님 왕권 수립일이에요. 춘하추동 사시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 수, 그 다음에 14회가 만 13돌이에요. 그게 다 맞는다구요. 그리고 하나님 왕권 수립한 1월부터 9월을 지나 가지고 10월 개문하는 3수 되는 오늘이에요. 언제든지 3수를 중심삼고 구별하는 거예요. 새천지의 대구별을 할 때는 언제나 3일이라든가, 3년이라든가, 30년이라든가 이게 문제되는 거예요.

오늘이 10월 며칠인가요?「3일입니다.」내일은 뭐예요?「4일입니다.」4일이 무슨 날이에요?「이남 출감일입니다.」내일도 개천절이면 좋다 이거예요. 무슨 개천절이에요? 선생님이 서대문 형무소에서 하늘 문이 열려서 나온 개천절 날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14일은 무슨 날이에요?「이북 출감일입니다.」흥남 감옥에서 하늘땅의 문이 열려서 나온 날이니 그것도 개천절이다!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 승화식 하는 그것도 내 개천절이다, 천상 천하에 어디 안 갈 수 없는 내 소유 천하니 내 품에 안겨서 놀아난다!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요?「예.」

예!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왜 가만히 있어요? 앞에만 ‘예, 예’ 한다구요. 앞에서 ‘예, 예’ 하는 음성이 제일 목소리가 나쁜 간나 자식들만 앉았기 때문에 듣기 싫다! (웃음) 뭘 잘 하는 패들은 저 뒷골목에 앉아 있는데, 잘 들리나요, 안 들리나요?「들립니다!」그래,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 그거 잘 되는 집안 아니에요? 앞에만 살랑살랑하는 것은 사기꾼들이에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속여먹겠다는 거예요.

자, 위해서 사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요, 자기를 위하려는 사람은 흥하는 것이다!「아닙니다!」틀려요?「예!」그러면 문 총재가 ‘너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영원히 위해 살다 죽어라!’ 하면 어때요?「영원히 위해 살다 죽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은? 나는 여러분을 위해 죽으라고 하면 안 죽겠어요. (웃음) 그게 하나된 거예요?

무엇이 연결되어야 하나돼요? 참사랑! 참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영원과 순간을 가를 수 없고, 순간과 영원을 언제든지 동침할 수 있고, 같이 동거생활해서 상속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무엇이 귀해요? 참사랑!

나라만 찾아 세계에 접붙이면 천상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어

이제 우리 때가 왔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통일교회예요, 통일 나라예요? 통일가정이에요, 통일교회예요, 통일 나라예요?「통일 나라입니다.」통일가정도 되는 거고, 통일교회도 되는 거고, 통일 나라도 되는 거예요. 왜? 교회라는 것은 종족을 중심삼고 대표하는 거예요. 그리고 초종교 할 때는 민족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수많은 종교가 이걸 몰라요. 그러니까 영계는 참부모님이 가르쳐 준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뿌리니까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 아버지요.」내 아버지인데 누가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이제는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내 가정이, 하나님의 축복가정의 중심가정이니 하나님을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이 우리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게 그 말 아니에요? 선생님하고 같이 뛴다면 선생님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올림픽 챔피언을 만년 챔피언을 해먹겠다고 하는 것이 도둑놈이지요? 기록을 깨야 돼요, 기록. 안 그래요? 기록을 깨야지요?「예.」깰 자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하나님까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은 만들었지만, 그런 나라, 세계 나라, 하늘나라, 통일한 나라는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 나라, 120개 국가, 180개 국가 이상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 국가는 자동적 출석, 자동적 완성, 또 하늘땅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국가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은 것은 탕감조건적 기반에 있어서 역사시대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다시 승리한 조건 위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승리한 조건 기반을 따라 가지고, 사다리를 따라서 개인에서 천상세계까지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거기를 자동차 타고 비행기 타고는 왔다 갔다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려면 수많은 나라가 합해서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공중에는 어디든지 길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하늘땅에는 어디든지 길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나라를 합해 가지고 세계가 벌어지고, 세계를 합해 가지고 하늘땅이 벌어지는데, 나라만 찾으면,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이 가는 길은 이미 닦아졌기 때문에 나라만 찾아서 세계에 접붙이면 자동적으로 존속 발생이 벌어져 가지고 순식간에 천상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자연의 주인 되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이번에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련하려고 했던 것을 제주도에 내려가서 14일 수련을 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뭐라고 했느냐? ‘결단을 하자!’ 하고, ‘최후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자연으로 돌아가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제 여러분은 자연과 하나되어야 돼요.

자연과 하나되는데, 거기에는 물의 고기와 하나되어야 돼요. 창조할 때 물의 고기를 먼저 지었겠어요, 육지의 동물, 짐승을 먼저 만들었겠어요?「물고기!」「육지 고기!」(웃음) 나도 잘 모르겠어요, 물고기인지 육지 고지인지.

물이 있고 땅이 있는 데는 반드시 동물이 생겨나는데, 물에는 고기가 살고, 육지에는 동물이 살아요. 동물 가운데 몇 종류가 있어요? 곤충이 있고, 조류가 있고, 동물이 있다구요. 곤충은 발이 몇 개예요?「여섯 개!」여섯 개, 그 다음에 새, 조류는?「두 개!」두 개, 그 다음에 동물들은?「네 개!」사람은?「두 개!」새하고 사람 중에 어떤 게 주인이에요?「사람입니다.」

사람도 네 발이 있지요? 네 발이 있는데, 사람 손도 보면…. 새들도 보면 발이 다섯 개가 다 있다구요. 세 개하고 여기를 보면 넷 다섯까지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다 같은데 사람만이 반듯이 서서 다녀요. 그건 왜? 육지세계에서 깊은 데 들어가서 서 가지고 맨 나중에 바라보고 신호할 수 있는 것은 새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에요. 가만 보면 동물도 헤엄치게 되면 눈을 대고 헤엄쳐요. 사람은? 물 속에 들어가 서게 된다면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사람은 헤엄치는 것도 서서 헤엄치는 것을 알지요? 모든 면에서 다르다구요. 사람이 중심이라구요.

그래서 타락이 뭐냐 하면, 자연의 주인이 못 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물고기들이 아침에 ‘아이구, 우리 주인 양반, 굿모닝!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ございます)!’ 그런다구요. 오하요(御早う), ‘빨리 일합니다’ 그 말 아니에요? 빨리 일하고 쉬소, 그게 ‘오하요 고자이마스’예요. ‘고자이(御座い)’라는 것은 ‘잘 앉아서 쉬어라.’ 그 말 아니에요?「예.」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게 자연과 누가 밀접하게 사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이 종교세계에 있어서 필요한 생활이에요. 그래서 고기를 사랑하고, 곤충을 사랑하고, 새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훈련을 받았으니 인간이 인간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보다도 곤충보다도 식물보다도, 모든 전체를 합한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자기 아내를 그 이상 사랑해야 되고,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그 이상 사랑해야 되고, 자녀들은 부모를 그 이상 사랑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주인으로서 자격이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그런 세계의 주인으로서 살고 싶어요, 그런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고 본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고 싶어요? 주인 되어서 살고 싶어요, 주인 되려고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주인이 되어서요.」주인이 되려면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서 뭘 하자는 것이냐? 모든 물에 사는 고기, 물 자체도, 그 다음에는 땅 자체도, 식물 자체도, 나무 자체도, 동물 자체도, 어떠한 존재든지 주인 자격의 모델적인 내용을 갖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식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동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고기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식물이나 동물이나 인간이나 사랑의 생활을 해

그러면 식물, 동물, 고기세계가 어떻게 사느냐?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알지요?「예.」수놈 암놈이 있지요?「예.」곤충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예.」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친다고 하는 거예요. 현미경으로 3백 배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그 세계도 서로서로 사랑해서 새끼를 치고 산다는 거예요. 어휴! 현미경으로 3백 배 키워서 눈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 3백 분의 1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것 다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못 봅니다.」사람이 보는 것을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 봐요, 못 봐요?「못 봅니다.」

그 수놈 암놈이 사랑할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곤충들은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봤어요? (웃음) 보나마나 다 알게 되어 있지요. 키스만 하겠어요? 쫄쫄쫄쫄 빨기도 하고 다 그렇지요. 한번 해봐요. 쫄쫄쫄쫄 빨기도 한다!「쫄쫄쫄쫄 빨기도 한다!」

그러면 색시의 열 손가락을 중심삼고 24시간 ‘아이구, 사탕보다도 꿀보다도 맛있다!’ 하면서 쫄쫄쫄쫄 빨아 봤어요? 그 빨아 주며 좋아하는 걸 아내가 볼 때 기분이 상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좋아서 부릅떴던 눈이 점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실눈같이 되다가 ‘아이구, 천하 만사형통이다. 나는 있으나 없으나 다 무사통과요.’ 해 가지고 사르르르 잠자면서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너무나 좋아서.

신랑 된 남편이 아내를 그렇게 행복하게 해줘 봤어요?「예.」(웃음) 왜 혼자 별나게 대답해? 지금까지 그런 데 결점이 많기 때문에 ‘아이구,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기 전에 내가 첫번으로 대답하기 위해서 예 했다.’ 그러면 도둑놈이야. (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면 색시의 어느 곳이 제일 고와요? 궁둥이가 제일 고와요, 볼때기가 제일 고와요?「다 좋습니다.」어느 곳이 제일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다 좋다고 하면 시험에서 빵점이지요!

여러분, 아침에 부인들이 주방에서 식사를 만들 때 쓱 변소에 갔다 오면서 뒤로 돌아서 있는 여편네의 어디에다 대고 젖을 만져 주나요? 그거 해봤어요? 정선호! (웃음) 아, 노골적인 자료가 필요하잖아? 해봤나 말이야? 이 자식아!「못 해봤습니다.」못 해봤어?「예.」못 해봤어? 자, 이제 해보라구. (웃음) 내가 가르쳐 줄게. 해봤어, 못 해봤어?「못 해봤습니다.」나오라구. 나오라구 (웃음) 저 녀석은 능청맞게 하고도 못 해봤다고 그러잖아? 바람둥이인지도 모르는데.

볼때기보다도 궁둥이를 남자는 만지는 거예요. 일본의 동경을 가면 동경시를 도는 성선(省線; 일본의 국철선. 국전의 옛 이름으로 철도성의 관할 하에 있었던 시대의 명칭)이 있어요. 아침이 되면 오리새끼 같은 것들이 처녀 총각 할 것 없이 늴리리 모이는 거예요. 가만 보면 젊은 놈들은 한쪽으로 모여서 젊은 놈들 패거리가 생기더라구요, 언제 찾아갔는지. 찾아가서 엉큼한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도망가다가 어디 걸려서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서서 싸움도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남자들이 궁둥이 만지는 그 체험을 하지요? 일본 여자들! 체험 안 해봤어요? 그러면 여자 궁둥이가 괜히 컸구만. 왜 큰 줄 알아요? 두 손으로 덮고 비벼대도 좁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컸다는 사실, 그래야 아기를 잘 낳아요. 아기를 못 배는 여자는 남편이 거꾸로 눕혀놓고 궁둥이를, 얼굴이 멍들면 계란으로 문지르는 것같이 그렇게 불이 나도록 해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냉기가 있던 자궁이 더워져 가지고 직방 아기를 임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모르겠어요? 알아서 얘기하니까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기적이 벌어져 가지고 아기가 없던 여자도 아기 낳을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판타날 원초·근원·승리성지를 가 봐야

자연으로 돌아가서 이제 자연의 주인 양반이 되어 보겠다, 그럴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연으로 돌아가서 주인 양반 되어 봐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뒤에서는 못 들었어요? 이제는 들었어요?「예.」주인이 될 거예요, 종이 될 거예요?「주인이요!」욕심들은 많구만.

그래서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얘기할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세계에 내가 재까닥 돌아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야, 이 자연 가운데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 판타날이 있는데, 판타날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 창조의 모든 원초적인 물건이 다 있고, 근원적인 물건이 다 있고, 이래서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팻말을 찍어 놓은 곳이 그곳이기 때문에, 판타날 거기에는 원초성지, 그 다음은 뭐예요?「근원성지!」근원성지, 그 다음은 뭐예요?「승리성지!」승리성지가 있어요.

거기에 한번 가 보겠어요, 안 가 보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곳이 좋으면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설정했겠어요? 거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세계 동서남북의 이름 있는 곳을 다 다녀 봤는데 어디 가나 제한된 동물이고 식물이고, 환경도 제한된 것이지만, 거기는 무제한의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라는 말도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했지요?「예.」여러분은 그것을 써먹어요? 눈도 쌍쌍이에요, 외쌍이에요?「쌍쌍입니다.」쌍쌍이 맞아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코도 콧구멍 하나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찡찡코 되지요? 입술 이게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울려 주는 것이 공명되어 가지고 서로가 주고받기 때문에 들리는 거예요.

이것도 그렇지요? 한번 이렇게 쥐어 봐요. (두 손을 깍지 끼어 보이심) 바른손이 위로 올라갔어요, 왼손이 위로 올라갔어요?「바른손이 올라갔습니다.」「왼손이 올라갔습니다.」달라, 달라, 달라요. 왼손이 올라간 게 많아요, 바른손이 올라간 게 많아요?「왼손이 올라간 게 많습니다.」그 성격이 벌써 달라요. 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언제 다 조사했느냐 해서 이상하게 보겠지만, 성격이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그래요. 사람이 90도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내려보고, 위로보고, 종(縱)으로 보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웃음) 입도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다 있다구요. 그것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본성의 사실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똑똑히, 똑바르게 생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바르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마요. 보면 얼굴도 크고, 코도 산맥이 기다랗게 생겼어요. 눈은 또 거기에 대해서…. 코 큰 것 보기 싫을 것 아니에요? 거기에 눈까지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장이 많겠지요? 그래서 눈이 작아요. 입은 어때요? 선생님의 입은 얄팍해요. 여기를 보게 되면 입술이 없는 것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 구슬같이 잘 굴러가요. 말을 잘 한다구요. 입술이 두터워 가지고는 말 못 해요. 말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려면 태교 시대에 입술을 중심삼고 전문으로 연구해라 이거예요. ‘윗입술 아랫입술이 가늘면 좋겠다.’ 해서 그런 사진만 보고 키스하면서 있으면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말을 잘 해요. 머리를 잘 만들려면 뒤통수를 이렇게…. 서양사람은 이렇게 눌러요. 이렇게 눌러 가지고 뒤통수가 둥그래진다구요.

자연 환경에 맞춰 살아야

자,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자연의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서 활동 무대가, 자연 환경이 넓고 커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본연의 태양을 내가 섬겨 보자 이거예요. ‘타락한 세상에 얼마나 눈치 사나운 것을 보고 살았느냐? 땅 위의 얼마나 추악한 사람들을 비추느라고 고통을 당했느냐? 오늘은 내가 해방적 햇빛을 바라보는 주인의 왕초다!’ 이래 보라구요. 그러려니 내가 언제나 먼저 대하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첫번 떠오르는 햇빛을 대해 내가 인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굿모닝!’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시(詩)를 보더라도 아침에 대한 찬사는 있는데, 열두 시 그때의 찬사는 없어요. 그리고 저녁에 저녁노을을 중심삼은 찬사가 있어요. 그것 왜? 모든 짐승들도 그래요. 저녁이 되면 쉬는 잠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찬사를 하는 거예요. 아침에는 먹고 살 수 있는 출발을 하겠다는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출동의 인사, 쉬러 들어가는 인사를 하고 살아야 돼요.

동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동물을 보게 되면 새나 어떤 짐승이나 해가 올라오면 환희의 자세를 가지고 나부끼면서 환영하려고 하고, 저녁이 되면 자기 집을 떠나 가지고 자기 수놈 암놈이 갈라지고 새끼들이 갈라졌던 것이 한 둥지에 찾아와서 자려고 하니 저녁노을이 찾아오면 같이 모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아침 인사하고, 그 다음은 낮이 되면 모든 전부가 먹을 것을 찾아 나서서 동산이나 강이나 어디나, 동서남북 활동하는 거예요. 먹을 것을 찾아 새끼들을 키우고 자기가 먹고 사는 놀음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다르면 남방에 살던 사람은…. 새끼가 더운 데에만 있으면 부풀어서 수축이 안 되기 때문에 강하질 않아요. 그러니까 남방에 갔던 제비가 왜 이른봄에 북방에 찾아오느냐? 찬 데서 겨울을 중심삼고 위축되고 축소되어 가지고 생명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고 사는 가운데 새끼들을 치는 거예요. 그렇게 강약이 겸해야 돼요. 그래서 남방에 있던 모든 조류들은 북방지대를 대양을 넘고 산을 넘어서 찾아오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새먼(salmon; 연어), 연어, 사케(さけ; 연어) 같은 사카나(さかな; 물고기)도 그래요. 먹는 사케(さけ; 술)가 아니에요. 바다에 사는 사케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고향을 찾아가서 새끼 쳐 가지고 겨울에 추우니까…. 요즘에 알래스카에 가면 사케들이 알을 낳고 새끼 칠 때예요. 11월, 1월까지 연결된다구요. 제일 추울 때니까 벌레 같은 것은 기온이 맞지 않으니까 전부 다 더운 바다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추운 바다에는 벌레도 없고 다 없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가지고 그 몸뚱이를 사료화시켜 키우는 거예요. 이야 참,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연에서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여기 책상다리 같은 것도 나뭇가지 구부러진 것을 갖다가 잘라서 만든 거예요. 자연 가운데서 배울 것이 수두룩해요.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 집물의 의자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자연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자연과 화합해서, 자연과 더불어 생활환경을 엮어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간이에요. 자연을 무시하는 사람은 신앙 길, 도의 길, 양심세계의 길을 가지 못해요.

태양, 공기, 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자

그러면 태양을 원초적으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자! 알겠어요?「예.」열대지방에 가서 아침부터 낮, 저녁까지 땀을 흘리면서 경험하고, ‘우리 조상들, 우리 형제들이 이걸 느끼면서 살았구만. 이것이 내가 살던 것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으면 그것을 보강해야 되겠다!’ 해서 그것을 조정할 수 있어야만, 동서사방 왔다갔다하면서 휴양처를 가지고 취미를 보강함으로 말미암아 골짜기가 많던 것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연 환경에 일치될 수 있는 훈련을 하지 않고는 사람은 원만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이 ‘나는 공기 같은 사람이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공기가 무엇보다도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는 저기압이 생기면, 북극 뒤편에 있던 공기라도 남쪽 편에 더운 데가 있으면 순식간에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나요, 안 찾아가나요?「찾아갑니다.」그 차이가 크게 될 때는 어떠한 환경이라도 뚫고 직행하니 휘익 가요. 직선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자연은 저기압도 되고 고기압도 되는 거예요. 공기는 서로서로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지 않는 잔잔한 시냇물, 잔잔한 저수지의 물과 같이 나뭇잎과 풀잎이 흔들리지 않는 고온지대가 되면 바람이 찾아오는 거예요. 수평을, 평면 기준을 도모해서 운동하는 것이 공기다 이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데 있는 것은 낮은 데 있는 데로 흘러서 대양에 가 가지고 수평권을 만들어 수평세계가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된 거기에서 비로소 춥고 더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온도의 차이에 따라 수증기가 되어 증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름에 바다에 가면 서늘한 거예요. 그러니 육지는 뜨거우니까 바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대륙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균형을 취해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양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빛도 보면 틈이 있으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바람벽이나 어디나 틈이 있으면 쫘악 들어가서 비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침투력이 강한 어디든지 균형을 취하는 요소들은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는데,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태양이 나오게 되면 동쪽이나 서쪽이나 다 균형 되게 밝지요? 평면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또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높고 낮은 차이가 있으면 반드시 수평으로 보강하는 것이요, 공기도 수평으로 보강하는 거예요. 태양 빛도 그래요. 그 중에 제일 중요한 생명요소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공기보다 더 민첩하고, 물보다 더 민첩하고, 그 다음에는 태양 빛보다 더 민첩하고, 좁더라도 틈바구니만 있으면 어디든지 간다는 거예요.

물은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모세관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세관작용 현상 알지요? 나무 같은 것도 틈이 있으면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저 순까지 올라갔다가 돌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생명체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해가 그렇게 되고, 세계를 포괄하고 있는 공기가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는 생명의 동기를 일으키는 물이 그렇게 되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그러한 평면작용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사랑이기 때문에,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태양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풀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게 되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그 환경 여건에 따라, 구역 된 그 환경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평면 기준, 입체 기준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인연이 자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63세만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제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육십셋이에요? 육십을 회갑이라고 그러지요? 평면적으로 여섯 번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 셋은 뭐냐 하면 수직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수직, 나라의 수직, 세계의 수직, 하늘땅의 수직을 중심삼아야 자기 일족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서 공을 들일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

모든 존재는 그러한 서로 서로가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수평과 수직의 인연을 중심삼고 조화되는 데 있어서 발전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자연 모든 환경의 복잡다단한 여러 종의 구별이 차이가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서 종횡의 도수를 맞추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본성의 세계에 마음과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연과 더불어 화해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에 가까이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개천절이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늘을 통할 수 있는 문을 여는 거예요. 개천절이면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식물세계도 다 막혀 있어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어요. 위로 올라갈수록, 자기가 잘되었다 해도 그것은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자연과 합할 수 있는 본성의 하나님의 창조성, 무한한 사랑을 위해서 서로가 위해 주고, 주인의 자리에 서로가 동조해 주게 되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인격에 가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자연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으로 돌아가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종교세계의 최고의 자리, 초사상, 철학세계의 최고의 자리, ―그러니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은 좌·우익세계,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 세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자연세계에 무신론이 있어요? 초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 초사상이 있어요? 오로지 참사랑 하나에 매여 가지고 물과 공기와 태양 빛이 협력해서 동화되어 인생살이의 생명체를 구성하고, 일생의 노정을 천국과 연결할 수 있는 이 인연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있다, 없다?「없다!」

매일같이 먹는 게 뭐예요?「물!」물, 그 다음에는?「공기!」공기, 그 다음에는?「햇빛!」햇빛, 그 다음에는? 땅의 진액이에요. 식물이에요, 식물. 식물 하면 식물 가운데는 풀도 들어가고, 나무도 들어가요. 나무만 들어가는 게 식물이에요, 나무하고 풀을 합한 것이 식물이에요?「합한 것이 식물입니다.」합쳐서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는 것을 가만히 보면, 채소 없는, 식물 없는 반찬이 있어요?「없습니다.」또 고기가 안 들어가면 맛이 없다고 하지요? 쇠고기, 돼지고지, 무슨 물고기, 청어, 무슨 뭐 뭐 뭐 전부 들어가요.

그게 누구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 자연 것이에요?「자연 것입니다.」자연 것인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물건을 먹고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은 원수가 되어 가지고 먹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만물 탄식, 동물 탄식, 인간 탄식, 천상세계의 영원한 탄식권을 해원하고 해방하기 위해서는 자연에 돌아가서 하나님 창조의 본성적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의 영장으로서 생활의 모범이 되라

여러분, 잔디밭에 나가 보라구요. 들추고 보면 별의별 벌레가 많아요. 그저 혼자 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쌍쌍이 있어 가지고 새끼 치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새끼 쳐요, 안 쳐요? 쳐요, 안 쳐요?「칩니다!」아들딸을 교육하기 위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할 필요 없다구요. ‘자연을 본받아라!’ 하면 돼요.

수놈이 커 가지고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이 커 가지고 수놈을 찾아가서 암놈과 수놈이 쌍쌍이 되어 가지고 새끼 치나요, 안 치나요?「칩니다.」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계절에 맞게끔 환경을 따라 가지고 자연 도수로 지역을 분별해 가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적응될 수 있는 자기 후손을 키워 가지고 힘있는 후손을 남기겠다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끼리 둘이 있으면 서로가 경쟁하지요? 수놈끼리 싸우지요? 결투하지요? 암놈들은 뒤에서 척 보고 있는 거예요. 산에 주인을 따르는 사슴들이 있는 거예요.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가 산맥을 중심삼고 두 산에 갈라져서 살던 것들이 봄이 되면 만나요. 봄바람이 불게 되면 저 동산에 꽃이 피고 이 동산에도 꽃이 피어 가지고 서로 화분을 교류시켜 생명을 번식시켜 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동산 저 동산에 경계선을 달리해서 살던 것이 봄이 되면 만나는 거예요.

요전에 코디악에 갔는데 산중에서 딱딱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뭐라 할까, 판때기를 치는 소리처럼 딱딱 소리가 나요. 그게 무슨 소리냐 하면, 수사슴끼리 뿔개질하고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사슴농장이 있어서 내가 잘 알지만, 수사슴 한 마리가 암사슴 쉰두 마리를 데리고 살 수 있어요. 이야! 몇 마리?「쉰두 마리!」그러니까 새끼 칠 때는 가죽만 남아요.

둘이 싸우다가 지게 되면…. 아무리 덩치가 좋더라도 나이 많은 놈이 젊은 놈한테 지지요? 언제든지 큰소리하다가 젊은 놈들한테 도전을 받는 거예요. ‘당신이 언제나 그렇게 조상 될 수 없어! 나한테 이겨야 된다!’ 하고 도전하는 거예요. 복싱 챔피언십 모양으로 도전하는데, 지게 되면 챔피언 벨트를 최후에 주잖아요? 그 다음에는 전체를 자기를 표준으로 해서 모든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진 사슴은 비참한 거예요. 수십 마리의 따르던 암놈들이 인사도 안 하고 싹 저리 가요. 이야! 그거 보면 우리 인간세계보다 낫더라구요. 싹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이 되어서 새끼를 쳐 가지고 우수한 종자를 남기는 거예요. 모든 동물이 그래요. 사람은 어때요? 사람이 그랬다가는 곤란하지요? 싸움 잘 하는 사람만 남으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니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갖춘 생활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위한 사랑은 높은 녀석이나 강한 녀석이나 마찬가지 사랑의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화된 평균적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즐기며 삶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화동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주인 된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도 화동해 가지고 영원 존속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대신해서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으면 병이 안 나

농촌에 돌아가서 역사시대 농부 이상의 농부 왕초가 되어 농사 한번 지어 보자 이거예요. 시금치를 기르는데,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자기 몸뚱이, 자기 생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생각해서 농사지었다면, 나는 천하의 인류를 먹여 살리기 위한 시금치 밭을 만들었기 때문에 3분의 1은 나눠 준다고 생각하고 해보라구요. 곡식이 잘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농사를 지어 보자는 거예요.

나도 이제…. 내가 못 하는 농사가 없어요. 콩밭을 매라고 해도 잘 매고 잘 해요. 농사 중에 목화밭 매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조밭 매는 거예요. 조 씨를 그저 뭉치로 뿌려 놓으면 새끼 쳐 놓은 것을 보면, 비가 오면 고랑이 무너지고 그래요. 그걸 전부 봐 가면서 어디 것을 남길 것이냐, 이걸 잘 알아요. 솎아 줘야 된다구요. 조밭 매고, 목화밭 매기가 힘들어요.

자기가 피땀을 흘리고 정성들여서 창조해 가지고 잔치를 열어서 떡을 만들면 그 잔칫날에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이야, 이게 어디서 왔어?’ 그 차려 놓은 물건이 세계에서 안 온 물건이 없어요. 고기를 보면 동해바다 고기도 있고, 서해바다 고기도 있고, 남극 북극의 고기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어부들이 이렇게 사랑해서 잡았으니 나는 어부들이 잡던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먹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해요. 병날 염려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몇 살인가? 내가 여덟 살 때 누워서 한번 앓아 본 적이 있지, 지금까지 80세까지 이렇게 고달픈 생활을 계속해도 병으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그거 누가 보호하사?「하나님!」하나님 대신 자연이 보호하사! 자연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은 사망권 내에 소화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자

우리 어머니가…. 어머니가 어디 갔나?「화장실에 가셨습니다.」한 시간만 넘으면 변소 가라고 했기 때문에…. ‘왜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선생님 옆에 있지 않고 한 시간만 넘게 되면 나간다. 습관이 저렇게 되어 있다.’ 하겠지만, 어머니가 가게 되면 안 들으면 나한테 기합 받아요. 지금 얘기하는 것을 뒷방에서 들어야 돼요.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해서 물어 봐서 모르게 되면 기합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듣기를 여러분보다 더 잘 듣겠어요, 못 듣겠어요?「잘 들으십니다.」어머니가 여기에 같이 앉은 것보다 뒷방에서 같이 앉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아기 많이 낳은 여자는 한 시간만 넘게 되면 출장소에 갔다 오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특허를 해줬어요. 한 시간만 지나게 되면…. 여자로서 세 번만 오줌 싸면 지린내가 방에 꽉 차요. 세 번만 그렇게 해보라구요. 꽉 찬다구요. 한 3일 되어 보라구요. 냄새나지 말래도 훌륭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특허를 해줬어요.

여러분 중에 아기를 열셋 이상 넣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런 여자들은 한 시간만 지나도 변소 가더라도 오늘 선생님이 남편의 허락을 안 받고 가도 좋다는 특허를 해줄 거예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하나도 없으니까 ‘야, 우리는 하나도 없는데 어머니는 왜 저러느냐?’ 못 해요. 어머니는 특허권을 받았기 때문에 평하면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생동안 사는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만물을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살아 보자! 그러면 자연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가 봐야 되겠어요, 안 가 봐야 되겠어요?「가 봐야 됩니다.」매해 그 기념날이 되면 거기에서 잔치할 때 세계 인류가 많다 하더라도 우리 일족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때에 참석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윤정로!「예.」다 결심했데. (웃음)「감사합니다.」공문 내! 아무 해 개천절 날에 선생님에게 약속했는데 누구든지 4년에 한 번씩은 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면 아들딸,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년에 한 번씩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게 돼 있어

거기에는 근원적인 원초적인 동물 무엇이든지 있어요. 이야, 참 놀라워요! 고기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맨 처음에 갔을 때인데 거기에 옥자매라는 풀이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그 아래가 거무칙칙한 데 언제 악어가 나올지, 언제 스크리 뱀이 나올지 몰라요. 컴컴해요. 거기에서 손으로 잡자 해서 쓱 하면 고기새끼가 세 마리는 언제든지 잡혀요. 이야! 조그만 고기예요. 해봐요. 다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해봤어요? 잡혔어요? 잡혔어요, 안 잡혔어요? 모르니까 안 해보지 않았어요?

천만가지 모양의 고기가 다 있어요. 이야,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걸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집안에 수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기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 종류를 전부 다 번식해서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 열 종, 백 종을 나눠 주는데, 1년 이상 먹일 수 있고 10년 이상 먹일 수 있는 값을 받고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래야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 주지요. 고기 기르는 것이 아기를 기르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런 취미를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겠습니다.」안 갖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런 취미가 만만 백 퍼센트 넘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집에 장치해 놓고 비치한 고기 박물관, 모든 비치 물건을 참고로 하기 위해서, 보고 싶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 가꿔 놨으면 하나님이 그 집에 복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내 대신 다 이렇게 사랑하누만!’ 해서 복 주는 거예요.

그러니 동물을 기르면 죽는 법이 없고 새끼 못 낳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야곱이 그랬지요? 그 이상 자유 환경이에요. 취직해서 월급 따먹고 살다가 정년퇴직하면 공동묘지에 가는 것이 일쑤인데, 63세 넘어서 농장에 돌아가게 되면 80세는 보통이고 100세 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60세를 노인 취급했는데, 요즘에는 80세가 60세한테 젊은 사람이라고 하지요?「예.」그것 왜 그래요? 통일교회가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운세를 지상에 연결시켰기 때문에 연령이 연장, 생명이 연장됐다는 거예요. 누가 정치를 잘 해 가지고, 어떤 선한 종교의 혜택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문 총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80세 된 사람 드물던 것이 오늘날 100세 된 사람이 수두룩하게 된 거예요. 문 총재의 사는 방법에 가깝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신 결과로 그러한 현상이 벌어졌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내가 몇 살이나 더 살 것 같아요?「120세 이상입니다.」2백 세 이상 아니고? (웃음) 기껏 말하는 것이 ‘120세 이상입니다!’ 이러는구만. 거꾸로 해서 ‘210세입니다!’ 이러면 모르겠는데. (웃음) 내가 그렇게 살고 싶으면 살 거예요. (박수)

건강하려면 자연 가운데서 사랑하고 화합하며 사는 길밖에 없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 비로소 세계의 참부모로 태어난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하나인 아들딸을 영계에 빨리 데려가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병이 나에게 찾아왔다가도 한 일주일 동안 푸대접하면 도망간다 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겠어요?

감기 같은 것은 이웃 동네의 파리가 한번 이마에 붙었다 날아가는 것으로 생각해요. 뭐 이불 펴고 수건을 동여매고 누워요? 그게 죽겠다는 준비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병도 왔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있어도 암만 무슨 국물이 있어야 더 붙어 있지요. 그렇게 생각해요. 믿고 사는 거예요. 절대신앙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재창조되어서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를 영원히 존속시킬 수, 하나님이 가라사대 있느니라! 아-, 아-, 아-, 멘!「아멘!」

병나게 되면 약 먹는 반대의 것을 양껏 맛있게 먹으면 병이 나아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걸 설명하려면 한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자연에게 배울 게 참 많아요. 알겠어요?「예.」

자연에 가시나무가 있으면 그걸 잘라다가 헌데가 난 데에다 바르면 얼른 터져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한의학이 그렇게 발전했어요. 자연에 잎사귀가 생겼으면 무슨 이파리인가 봐 가지고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약재로 쓰는 거예요. 자연에서 채취해서 약재를 만드는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은 부작용이 많아요.

옛날에 꿩 같은 걸 잡아 보면, 다리가 부러졌는데 한 20년 지나 가지고 20년 동안 연륜을 중심삼고 뼈다귀를 붙였는데, 거기에 쇠줄로 감아놓고 명주실로 감아 놓았더라구요. 의술을 사람들이 배웠지 동물세계가 배우지 않았어요. 자연 가운데는 무엇이나 다 있어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맛있게 먹으면 돼요. 선생님이 옛날에 뱀장어를 너무 많이 잡아먹었기 때문에 지금도 뱀장어를 보기만 해도 싫어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우나기(うなぎ; 뱀장어)라고 해서 껍데기를 벗기고 그 안에 살코기만 먹지 다른 것은 안 먹는다구요.

이번에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을 사시미(さしみ; 생선회) 했는데 그게 얼마나 맛이 있는지 하나 하나 집어먹기에는 너무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한꺼번에 와다닥 해서 후루룩 양껏 한 일주일 이상, 한 열흘 가까이 먹었더니 그것도 물려요. (웃음)

가난뱅이 사람은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 같은 것을 한 열흘씩 먹여 놓으면 다 물리겠기 때문에 다시는 알래스카 고기 안 먹어도 산다고 할 거예요. 채소가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자연의 모든 자체는 자기가 존속할 수 있게끔 영양, 내적인 영양과 외적인 영양이 맞게끔 조정할 수 있는 보완 장치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맛있는 것을 찾아 먹고 소화 잘 되게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수련 방법은 자연에 돌아가서 사랑하고 같이 화합해서 사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태양도 내가 주인, 공기도 내가 주인, 산천의 초목도 내가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처음으로 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 것이 없잖아요? 주인 된 입장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동반해서 대접하면서 이렇게 개척하는 선봉자의 삶을 살아 보겠다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과 지상세계의 문,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까지 활짝 열려 가지고 내 가는 길이 막힘이 없는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무엇을 하든 재미를 느껴야

오늘이 개천절인데, 국경을 무시하고 다닐 때가 와요. 우리가 평화대사를 임명했어요. 그 사람들이 국경 없이 다닐 자리를 만들어 놓을 거예요. 미국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꽝꽝 해서 문 총재의 사진이 있거들랑 어디든지 비자 필요 없이 통할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 두고 보라구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연과 더불어…. 박구배!「예.」그 농장 이름이 뭐인가?「빅토리아입니다.」빅토리예요, 빅토리! 빅토리(Victory)야, 빅터(victor)야?「스페인어로 빅토리아입니다.」그게 형용사야? 명사는 빅터 아니야? 빅터 농장! 거기에 데려가서 훈련시킬 거라구요. 앞으로 누구든지 하계 바케이션(휴가) 시즌에 거기에서 3년 4년 훈련받게 하는 거예요. 바케이션 시즌에 다른 데 못 가게 할 거예요.

윤 박사 왔어요? 윤 박사!「예.」어디 있어? 왔나, 윤 박사?「여기 있습니다.」금년에는 바케이션 어디 가? 앞으로 그걸 방지할 거예요. 거기는 나무도 좋고, 기후도 좋아요. 없는 짐승이 없어요. 호랑이가 없나, 마운틴 라이온이 없나, 돼지가 없나, 뭐 다 있지요? 박구배!「예」다 있어, 다 없어?「다 있습니다.」골고루 잡아 보라구. 잡아서 거기에 동물원을 만들어. 새끼를 쳐야 되겠다구. 잘 지어 가지고 키우는 거야. 먹을 것은 얼마든지 우리가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기 때문에 사료는 문제없어요.

이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맞춰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노래하고 많은 문학과 예술이 싹틀 수 있는 동산, 에덴동산 이상의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관리, 미국의 보호권 내에서 세계를 후원할 수 있는 자원농장…. 자원봉사가 있는 것처럼 자원농장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관심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가서 40일수련도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빨리빨리 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타야 돼요. 선생님은 태풍이 불어 오는데…. 글로스터, 보스턴 에어리어의 수천, 수만 척의 배가 있어도 전부 다 못 나가는데 못 나가기는 왜 못 나가요? 밤 한 시 반 되니까 경비대가 다 들어가 자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가는 거예요. 두 시간 이상 걸려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배를 운전하는 녀석이 졸고 있어요. ‘졸겠으면 졸아라! 바다에 무슨 암초가 있나, 뭐가 있나? 여기는 괜찮으니 자라!’ 했는데, 자라고 하니까 또 안 자더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비 맞고 가는데, 빗물이 콧등으로부터 귓불로부터 이렇게 흘러 가지고 모가지를 거치고 배꼽을 거쳐 가지고 삼각지대로 흘러 그곳이 서늘하던 것이 지금도 인상이 남아요.

그때 인진이를 데리고 갔어요. 배 멀미를 안 하는데, 배 멀미도 했어요. 무섭거든. 배 위에는 놓여 있던 모든 물건들이 걸어다녀요. 굴러다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굴러다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와르르 하는 거예요. 이쪽에 와르르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쪽에서 물결이 문까지 훌쩍 해서 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보고는 ‘아이구, 아빠 무서워!’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절반은 죽었을 거라구요.

그걸 재미있게 봐야 돼요. 왜 재미있게 보느냐?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재미를 느껴야 돼요. 태풍 가운데서 감상적인 시를 쓰고 예술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런 취미가 잠겨 있는 배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지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배를 탈 줄 알고, 낚시와 사냥을 할 줄 알아야

가라앉지 않는 배를 누가 개발했어요? 내가 개발했는데 세계의 조선회사들은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해서 다 팔아먹었어요. 어서 잘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 조선회사는 앞으로 나한테 다 넘겨주고 가야 된다구요. 나한테 못 이겨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배 못 타는 녀석들은 앞으로 사람 대우 안 할 거라구요. (웃음) 또 낚시질하지 못하면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사냥 못 하는 사람은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또 그림 그리고 예술적인 소질이 없으면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나도 처음으로 4학년 학원에 들어가서 그림을 그린 거예요. 글방에 다니다가 그림 보기를 처음 본 거예요. 도화지 색연필을 처음 봤어요. 첫번 가서 그때 내가 그린 그림을 붙여 놓았어요. 그러면 소질이 있지요?「예.」

그들은 그냥 그려요. 나는 딱 사방에 점을 딱딱딱딱딱 찍어요. 그렇게 해놓고 어디에 무슨 큰 것이 있다면 딱 해놓고, 색깔을 넣어서 갖다 맞추니까 훌륭한 그림이 되는 거예요. 벌써 구상의 착지가 필요한 거예요. 선을 그어 놓고 가만 가만히 모든 걸 집어넣는 거예요. 그걸 잘 조화시켜야 돼요.

범일동에서 원필이가 초상화 그리는 것을 내가 코치해 줬어요. 사진에다 사비(4B) 연필로 살살 그려 놓고는 그거와 마찬가지로 그 십 배니까 그 십 배 되는 거기에서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딱 해놓으면, 그거 그대로 따서 집어넣으면 틀림없이 그림이 그냥 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눈을 그리는 거예요. 눈하고 코가 문제지요? 입 그리고 머리 그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돼요. 눈 그리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머리 같은 것은 색깔이 있으니까 내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런 데에 소질이 있다구요. 혼자 집을 지으라면 잘 지어요. 내가 톱질을 못 하나, 대패질을 못 하나, 까뀌질을 못 하나, 다 잘해요. 그래서 내가 어디 가든지 편리해요. 머리가 좋은지 모르지만, 구상력이 있어서 하루 종일 놀더라도 새로운 창안을 해 가지고 노니까 재미가 있거든.

자연 가운데서 배운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지 않는 것은 본성적으로 타락한 지옥 갈 패들이에요. 본성이 옳은 사람은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런 무엇이 없어도 광선이 알아요. 라디오 방송같이 나가기 때문에 상대 자리에 서면 선생님을 자동적으로 좋아하고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그런 인력관계가 있어서 여자나 남자나 문 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못 살겠다고 하는 바람도 일으킨 한 때가 있었다구요. 지금은 바람 일으키면 곤란하지요.

자연 가운데에서 다 배워요. 선생님도 원리의 80퍼센트 이상을 자연 가운데에서 찾았어요. 자연 가운데에서 밤을 새우면서 너무 좋아서 달밤에 소나무 밭 가운데를 가다가 가지가 엇갈려 가지고 가렸는데, 거기에 보름달이 비쳐 나오는데 그 신비로움은 말할 수 없어요.

그 소나무 밭에서 기도하고 명상할 때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솔밭 사이로 엮어져 가지고 늘어져 있는 신비로운 그 가운데, 달빛이 밝은 그 가운데에서 명상하던 것이 잊혀지질 않아요.

재미를 느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농사 짓는 것도 재미예요. 땀을 흘리고 땅 파는 것도 재미예요. 일생을 이렇게 땀 흘려 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짐 지는 것도 재미예요. 그래서 내가 안 해본 노동이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연과 화합하고 환경여건의 무엇이든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일에 손을 댈 때는 착수하는 데 있어서 성공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해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가는 데를 따라가고 싶지요?「예.」선생님 전용기를 한번 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그 비행기 한 대가 6천만 달러, 7천만 달러 나가요. 점보(Jumbo) 비행기보다 비싸다구요. 그게 아무나 타는 비행기가 아니에요. (웃음)

내가 그거 타고 다니면서 자랑하지 않아요. 부끄럽게 생각해요. 갈 길은 바쁘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이 필요하니까 할 수 없이 그러지요. 시간을 가지고 차 타고 다니면 얼마나 좋아요? 이 동네 저 동네를 다니면서 자기 동네와 비교해 보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또 그런 동네에 손자에게 집을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잘 믿는, 성격이 누구 같은, 정선호 같은 도둑놈 같은 성격이 있으니, 그런 골짜기에 그런 집을 하나 지어 가지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자연을 사랑하는 왕초가 되자

유종관이 종달새같이…. 언제든지 보고는 누가 하라는 얘기를 안 해도 총평을 잘 내는 거예요. 아침에 종달새가 종달종달 하지요? 삐죽삐죽 하고 말이에요. (웃음) 높은 데 올라가서 ‘내가 아침에 일등이다, 삐죽삐죽!’ 그래 가지고 햇빛을 먼저 보고 ‘아이구, 기분 좋다!’ 하면서 새끼들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먹여 주면, 그 새끼가 누구보다도 명창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세계일보의 뭐야?「이동한입니다.」세계일보의 뭐야? 부속품이야, 사장이야?「편집 부사장입니다.」부속품이지, 뭐?「예. 부속품입니다.」부속품으로 시켰어도 내가 사장이고 설용수가 회장이라고 생각하라구. 회장 자리 나 싫어요. 회장이 너무 많아서 회장에 눌려서 죽겠다구요. 잘만 하면 괜찮아요. 소문났어? 소문난 신문사야? 설용수, 소문난 신문사야, 소문나는 신문사야? 설용수! 이럴 때 선생님이 부를 줄 몰랐지. (웃음)

그럴 땐 나도 모르게 설용수 얘기하면서 ‘설용수!’ 해서 이름을 불러요. 전부 다 그래요. 여기에 앉아 있다가도 내가 가만있다가 입에서 ‘아무개!’ 하면 틀림없이 없어요. 변소에 가서 굳은 똥이 걸려서 30분 걸려야 나오는지,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부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언제나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일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알긴 잘 아누만.

그렇게 잘 알아서 나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내 갈 천국 다 빼앗아서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왕자들이 되게끔 내가 축복해 주려고 생각해요. 해볼 거예요, 말 거예요?「해보겠습니다.」해볼 거예요, 말 거예요?「해보겠습니다!」자연을 사랑하는 데 왕초가 한번 되어 보자 이거예요.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알래스카 같은 높은 산에는 눈이 있고, 중간에는 풀과 나무가 있어 가지고 초목에 꽃이 피고, 그 아래에는 뱃놀이하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얼마나 선경(仙境)이에요? 거기서 ‘어화둥둥 내 사랑!’ 노래하는 거예요. 거기에 안 어울리는 노래가 없어요. 유행가를 불러도 맞고, 가곡을 불러도 맞고, 양곡을 불러도 맞고, 무엇을 불러도 다 맞는 거예요. 기분도 상쾌하고, 얼마나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나 기분이 산뜻한지 몰라요. 알래스카가 요즘에 딱 좋은 때예요.

이래서 재미있게 앞으로 자연과 더불어 깊이 사귀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서 주인 된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세계에 왕초의 입장에서 상속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개천절에 잊을 수 없는 한 테마(theme; 주제)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이 기도를 해야 돼요?「예.」기도를 간단히 해요, 길게 해요?「간단히 하시면 되겠습니다.」(웃음) 간단히! 하나님 사랑하고 천지 개문 개천절 완성할지어다! 아멘! 다 끝났어요.「아멘!」(박수) (이어서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