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일을 선언한 지 만 13주년이 되고 횟수로는 14회 되는 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1988년 이후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횡적인 청산과 종적인 청산을 참부모님이 책임지고 탕감을 하여 완결하고, 지금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식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그로부터 천지의 중심에 하늘나라의 국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수습과 지상세계의 수습을 통하여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방향으로 획을 긋고 넘어서야 할 때가 왔사오니, 이제 이 개천절 14회를 맞이하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모든 막힌 담을 헐어 버리고, 자유자재로 축복받은 자녀들은 지상과 천상세계를 왕래할 수 있으며, 본연의 세계에서 출생한 그곳을 고향 땅 삼아 지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모든 잔당들을 정비하여 하늘에 속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게 허락하신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자율 순응 가운데 일체이상권으로써 화합하여, 지상·천상천국,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상의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60억 인류를 넘어서 천상세계의 수백억 되는 조상들과 같이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참부모의 진심으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갖춘,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인 참감람나무 본연의 자체를 갖춘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의 백성의 권을 가져 가지고 지상에서 생활하면서, 자기 일족들을 하늘나라의 권위를 대신한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도리, 참된 부부, 참된 자녀로서 3시대 완성과 더불어, 지상에 새로운 조상의 씨를 후손 앞에 남겨 가지고 만민 만천하의 후손들도 당신의 혈족으로서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전체 식을 대신한 이번 이 개천절 날을 맞이했사오니, 천상과 지상의 모든 성현 현철들과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지상의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서 이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경계선을 넘고 하늘과 땅에 확실한 기준을 잡고 정의에 품기시는 3수의 이 날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식전 전체를 참부모가 이 날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하늘 부모가 이 가운데 중심이 되시어 모든 창조 시작에서부터 탕감복귀 완성의 이때까지 관계되어 있는 피조만물을 품고 하나의 목적세계로 결탁, 전진할 수 있는 것을 천명을 통해 허락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과 이곳을 흠모하는 통일가의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의 축복가정들, 자녀들이 일심 일체 일념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통일적 하나의 천주의 주권 앞에 순복할 수 있는 충복들이 되겠다고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땅에 막혔던 것이 지상까지 이제 광명한 하늘나라의 태양 빛과 같은 빛이,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지옥 밑창까지 비춰 가지고 어느 누구나 자기 자체의 스스로의 죄를 앎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참부모의 특별한 은사와 혜택으로 말미암아 모두 청산하는 조건으로서 이것을 제시하오니, 하늘땅에 일체 일념을 같이하시어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된 아들딸로서 만 천주에 세워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기념의 이 날의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대표가정 경배 의식 있음)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3일, 이 10월 달은 특별히 통일가에 있어서 해방의 달로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 14회, 만 13주년을 기념하게 되옵니다.
88올림픽대회의 승리와 더불어 민족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이 양분되었던 냉전시대를 새로이 종결짓고, 하늘의 섭리 가운데 새 천년의 통일의 운세를 심어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그때서부터 선생님 80세 생애까지 12년을 넘고 13년을 넘는 이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간 복잡다단한 역사적인 중차대한 날들을 세우시어 새로이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하나님과 참부모 사이에 수많은 담으로 막혀 있던 경계선들을 철폐하였습니다.
만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인간세계로부터 천사세계, 영계를 대표한 하늘세계와 지상세계에 널려 있던 성과 같은 담벽들을 헐어, 당신이 운행할 수 있는 창조의 본연의 마음 바탕을 중심삼고 자주장하는 가운데서 창조하시던 기쁨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위하여 존재하는 기준을 세워 나온 창조세계를 바라보면서, 당신이 꿈으로, 이상으로 그리던 참다운 아들딸의 완성을 대신한 하나님의 대상의 실체권과, 그들을 합하여서 하나님의 대상적 가정 기반을 정착하여 그의 자녀 3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이, 인간시조와 천사장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에 한을 남겼던 슬프고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원리를 통하여 배운 심정적 내막이 얼마나 골짜기가 깊고, 그 넘어야 할 산정이 얼마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 이상의 고개 길을 넘어가야 할, 하나님이 밑창에서부터 이것을 넘지 못하는 단계를 다리 놓아야 할 인류 시조의 실수를 이 땅 위에 당신의 섭리 가운데서 택한 무리들을 세워 모든 종교를 통하여 다리 놓기에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간 당신의 노고와 피어린 투쟁과 한스러웠던 기막힌 사연을 그 누구 아는 사람도 없었고, 섭리의 뜻을 대신하여 봉헌해 드려야 할 종교권도 그것을 확실히 알지 못한 채, 우왕좌왕 상하를 가리지 못하고 혼돈 가운데서 역사와 더불어 비참하게 사탄의 제물로 사라져 간 지옥에 있는 모든 영인들, 애혼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수고의 심정, 고통의 심정, 한의 심정을 극복하면서 한 날의 승리로 모든 것을 해원하여, 당신의 지상천국 이상 실현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이루기 위해서 구약시대를 세워 가지고 죄 없는 모든 만물을 피를 흘리게 하여 인간의 죄를 탕감하고, 인간들이 그 택하신 은사 가운데 정성을 들여 일심 일체가 되시어 그 뜻을 받들어 나올 수 있게 되었던 모든 사실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제물의 피를 따라 가지고 자녀들이 해방적 자리에서 천상세계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표준을 세우고, 그 표준적 승리의 방패로서 만민 앞에 메시아의 현현을 약속하신 그 메시아가 예수님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신약시대를 맞아 가지고 성약의 주춧돌인 가정 기반 정착과 더불어 나라와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지상세계의 희망의 대축복의 길이 열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 구약시대의 모든 유대교 신자들은 이것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몰랐습니다.
그가 가난한 자리에서 태어났고, 믿을 수 없는 환경 여건에서 태어났고, 조상도 미미하고, 그 생활 자체도 희미하고, 알 수 있는 생애노정에 세울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목수의 아들로서 태어난 그 예수 자신을 메시아로 믿기에는 한스러운 슬픔의 대상이었다는 사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고 억울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어린 아기를 메시아라 하더라도, 왕으로 모시라 하더라도 모셔야 할 선민권의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십자가의 이슬로 이 땅 위에 사라져 감으로써 한스러운 수많은 인류의 경계선의 고개를 남기고 갔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를 연결시켜 재림이라는 한 날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세계 문화의 발전과 더불어 역사의 모든 전부를 취소시키고 부정하는 길을 개척하기에 수천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재림의 때를 중심삼고 과거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저끄러진 모든 것을 풀고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성약시대의 가정 정착 기준까지 모셔들여야 할 통일가의 책임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에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과 차자권이 일체가 되어 초종교적 입장과 초국가적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를 묶어야 할 기독교의 사명을 중심한 그 기반 위에, 영적인 성신의 실체, 어머니 실체권을 갖춘 영육 일체, 해와적 완성의 기반을 통해 영적 기반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영계의 기독교 신도들과 지상에 다시 찾아오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실체권의 새로운 국가 건립을 위한 그런 환경에 있어서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국가를 재건하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예수의 뜻을 이루지 못하였던 것을 재건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모든 지옥과 천상세계를 개문하기 위한 재건의 역사를 이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영적 완성과 지상 완결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육 부모를 중심삼은 정착과 더불어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 좌우가, 서양과 동양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을 갖추었다면, 역사시대의 한을 넘은 지 오래 됐고, 평화의 세계가 지상에 도달한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문화권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재림주는 수난 길을 거쳐 구약시대 이전으로부터 전부 탕감을 하고,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 가야 할 담이 돼 있는 이 길을 헐고 넘어 가지고 넘어오기 위한 수난의 탕감노정을 협조해서 개척하신 하늘의 슬픈 곡절이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이 시간 느끼옵니다.
88올림픽을 중심삼고 한국의 비참한 환경에 있어서 세계의 청년들이 여기 와 가지고, 좌우의 소련과 미국으로 갈라졌던 올림픽 대회가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모여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이 땅 위에 모든 외적인 몸을 대표한 대표선수들을 전개시켜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전시한 이 모든 기준을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참부모가 세우신 160개국의 모든 선교사들과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한국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분립과 하늘세계의 분립을 위한 경쟁적인 역사를 거친, 여기에서 승리적 통합이 이루어진 그 가치적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개천절을 설정해 가지고 14회를 맞는, 만 13년을 넘어 13수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기쁨의 이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개천절을 개방하고 바라던 소원의 내용을 중심삼고 약속하고 선포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실체대상으로, 목전의 상대로서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때 14회 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는 하나의 민족이요,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통치국가의 국민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참부모께서는 이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한국에 있어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표어와 더불어 미국과 연결하고 남미와 북미를 연결시켜 가지고, 다시 이 땅 위에 힘만 가지고는 승리할 수 없다는 이런 표제를 남긴 이 모든 이번 환난적 고통의 시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각성해서 자기 자체가 낮은 자리에서, 하늘을 모시고 모든 지옥에 있는 영인들까지 구하기 위해서 낮고 낮은 자리에서 그들을 시봉하고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심정권을 하늘로 이어받고 참부모의 도리와 연결시키어, 해방적 다리를 지상세계에 수평권과 수직권에 90각도를 갖춰 가지고, 아버님이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과 더불어 나라 정착, 국가와 세계 정착, 천주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해방적 개천절을 맞을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늘의 특별한 섭리적 대변혁시대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저희들이 일심단결하여 깊고 높은 것이 없이 수평적 기준에 서 가지고 이걸 넘을 수 있는 마음의 평화를 갖고 하늘을 모시는 데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모든 존재세계가 신봉, 숭배하지 않을 수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완성한 가정적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제4차 아담권 심정을 대표한 축복 중심가정들로서, 나라를 치리하고 세계를 치리하고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을 가르쳐 주는 모범적인 가정이 우리 가정이요, 내 가정이라는 자체의 신념을 확실히 결심하고 넘어서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라고 했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없었다는 걸 알고, 우리나라가 없었다는 걸 알고, 우리 세계가 없었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이제 자기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님 자신과 비교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개인적 자리를 주장하지 못한 입장에 있는데 자기를 주장할 수 없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우리’라는 말을 하지 못한 하나님 앞에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자체가 부끄러움이요 수치인 것을 깨달아 가지고, 처음으로 하나님이 내 대신, 하나님의 아들딸이 우리 가정 대신, ‘우리’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을 따라 우리 자체의 발전적 확대를 내건 우리 가정과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를 결정지어야 할 하늘의 역사적인 소원의 초점이 결착해야 할 나,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새로이 결심 결의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역사를 대표해 천상세계의 성인·성자는 물론이요, 축복가정 전체는 물론이요, 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대표적 가정으로서, 이 모든 하늘땅은 내가 복귀해야 되고 내가 책임지고 내 나라로서, 내 천주로서 화하게 하여, 이것이 우리나라, 우리 국가, 세계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결의해야 할 새천년 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새로워진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을 바라보게 될 때 수난 길을 거쳐온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기쁨이 우리의 시선에 어리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생활무대에 전개된 모든 만물과 만상이, 하나님이 원하였던 그 본연의 자체가 그냥 그대로 승리의 패권적 혜택을 받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존재의 가치를 지닌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그것이 누구의 실수였느냐 하면 하나님의 실수도 아니었고 우리 조상이 실수하고, 우리 자체들이 실수한 것을 알고, 이것을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기르고, 사랑으로 보호해 가지고 만물들이 주인으로 시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가정에 정착할 수 있고, 일족과 나라에 정착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지상·천상천국의 통일된 하나님의 심정권 앞에 대상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 전진, 해방을 부르짖고 나서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께서는 개인시대로부터 전체시대를 넘어와 가지고 담을 다 헐고 고속도로를 베풀어 나와 하나님 왕권을 수립하였기 때문에, 이제 하늘나라의 모든 당신의 자녀들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가 이 일을 할 것이 아니요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모들도 못 하고 형제들도 못 하고 아무도 못 하는 이 세상에서 나만이라도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피어린 생축의 제물로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심정의 깊은 데에서부터 역사시대의 한을 밟고 넘어서 승리의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공인할 수 있는 아들의 모습, 가정의 모습, 우리의 가정, 우리의 족속, 우리의 나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무리가 기필코 되겠다는 자각적인 결의를 하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모셔야 할 저희들이 개인의 부모는 물론이요, 개인의 왕이요, 가정의 부모요, 천주의 부모인 그 부모를 천천만만 시대에 비로소 우리 가정에서 왕으로 빛나게 모시어 하나님의 왕권 내에 자랑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가정, 우리 일족, 우리나라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은 성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지상에 있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감사한 혈육적인 자녀의 가정으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천상세계의 높은 자리를 상속받아야 할 우리들의 자세가 지상에서 어떠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만물이 최고의 중심으로 시봉하고 바라보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고, 모든 역사와 더불어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조상의 권한을 세우고 이 땅 위에 책임을 다 하고, 하늘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서 봉헌하고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예수의 한의 이상의 자리인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접근하고 그 왕권 수속이 되어서 왕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모든 섭리의 뜻이 일체 당신의 승리와 더불어 축복받은 개개인이 만국 승리권을 대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내가 소속한 권내에 살고 있는 환경에 있을 수 없고 선 아닌 것이 존속할 수 없느니라!’ 하는 주체적 재창조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행진하고 보무도 당당하게 하늘을 대신하여 증거하고 보여 주고 살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시어, 이 14수를 넘어 가지고 이제 20수 새로운 천지의 해방적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기쁘신 날로 받으시옵고,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국가 국가의 개개인이 이것을 찾아와 봉헌할 수 있는 결실적 실체를 내가 밟고 넘어서는 해방적 아들딸이 되게 하시어, 이 세계와 천상세계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길을 위해서는 수난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 극복,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진 강인한 축복가정들이 되고, 축복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용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하늘과 땅이 공히 바라는 전체를 아버지께서 아시고, 그 길로써 성취하게끔 협조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삼창)
<말 씀> 지도하는 사람들은 이제 자기 조상들 앞에 메시아권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김 씨면 김 씨 가운데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야 돼요. 그러려면 리에서부터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 국가까지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세상의 역사를 보면 조상이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는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맨 나중에 태어난 사람이 조상입니다. 그건 누구냐 하면, 참부모 대신 모든 하늘의 뜻과 섭리의 뜻이라든가 세상 만사를 알아 가지고 초석을 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라구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뭐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자리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 천주적인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뭐라고 할까, 탑을 쌓고 나서 꼭대기에 상징적인 표시를 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니 뭐니 갖다 장식해 놓는데, 그와 같은 자리에 하나님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지게 됐기 때문에 전체 승리의 대표 표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은 엉망진창이 됐어요. 땅 위에 떨어져 가지고 거동을 못 하는 그런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하면, 천사장과 해와와 아담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해와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아담세계의 해방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기원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축복이라구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뒤집어 박아 승리권을 세운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에는 구약과 신약시대에 소망하던 모든 것이 안착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만물의 중심존재로서 설정될 수 있는 그 자리, 즉 중심으로 영원히 정착하는 것이 아담가정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의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생겨나서 거기에서 커 가지고 큰 나무와 같이 되는데, 그 나무 가운데는 잎이 나오고 가지가 나와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그래, 세포 번식이 있잖아요? 잎 가운데도 나무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이러한 생명체, 온 인류가 그런 하나의 나무와 같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전부 갈라졌어요. 제멋대로입니다.
여러분, 감나무 같은 것은 얼마나 푸르고 싱싱한 잎이 많아요? 그런데 그런 잎과 같은 인간이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전부 달라요. 조상이 달라요. 천만 가지의 종류가 쓰지 못할 잡종이 다 퍼진 거와 같은 그런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잘라 가지고 본연의 참감람나무로 끌어올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창조에 비해 몇천만 배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공로의 터전을 국가를 거쳐 수많은 종교권을 통해 닦아 나온 거라구요. 정치권과 종교, 나라와 종교가 원수예요. 나라가 언제든지 핍박한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담가정을 파괴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권인 정치권이 아벨 종교권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담가정 이상을 파괴시킨 역사를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 역사가 파괴의 역사요, 혼란적인 역사요,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역사로서 나왔는데, 그것을 분립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게 쉬운 게 아닙니다. 하루 이틀에 되지 않아요. 수천만년을 거쳐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를 거쳐오는데, 구약시대는 그렇잖아요? 제물을 쪼개서 바치는데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 것은 절반도 안 된다구요. 십분의 일이에요. 아홉까지는 사탄권이 되어 가지고 1, 2, 3, 4, 5, 6, 7, 8, 9수까지는 사탄 수예요. 이 9수와 6수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제일 원수예요. 6수는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 다음엔 손자까지 8수예요. 단계는 4단계가 8수예요. 여덟 가정을 중심삼고, 8수가 되어야만 정착해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여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손자가 나와야만 됩니다. 손자에서 씨가 많이 퍼져야만 이것이 새로운 범주가 돼요. 철학에서 말하는 범주라는 것은 전체 앞에 모범적인 규범을 말해요. 카테고리라고 한다구요. 3대 만에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이 열 쌍둥이도 낳을 수 있고, 자기들이 얼마든지 낳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 퍼져 나가는 아담의 손자는 말이에요, 할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3대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번식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보게 되면 종적으로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그 아들딸이 3대예요. 횡적으로 보면 참부모는 1대, 2대, 3대, 이것이 90각도예요. 영계 육계가 90도로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땅은 4수요, 하늘 수는 3수입니다. 합해서 7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로 말하지만 계열로 보면 4수입니다. 땅에 정착하는 데는 3단계만 가지고 안 됩니다. 4계열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넷이 있어야 3단계가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의 결실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체인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2대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의 결실체, 여섯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체가 되어 가지고야 비로소 7수가 생겨나요, 7수. 4수와 7수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7수가 완성되어야 돼요. 씨를 심으면 어디 가든지, 밤나무면 어디에 심어도 밤나무가 나오지 소나무가 나올 수 없어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구요.
그런 걸 몰라 가지고 공산주의자들은 그냥 그대로 발전해 가지고 그렇게 된 줄 알아요.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올라갈 수 없어요. 종의 번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 사랑의 문은 전부 다 달라요. 그걸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나요?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수천 단계를 그냥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별도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3세가 나온다구요. 이걸 부정하고 끌고 올라간다고 마음대로 생겨나지 않아요. 종의 규범을 침범할 수 없어요.
소나무가 오리나무가 될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부모의 결실로 심어진 것이 4대 만에 연결돼요, 4대 만에. 4수가 땅 위에 심겨지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심어 놓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대신 참부모까지 3대권을 결실화해 가지고 4대 만에 정착할 수 있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씨가 되기 위해서 지금 축복 중심가정이란 말이 나왔어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억천만세의 역사를 가려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 현철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공자님도 가르쳐야 되고, 예수님도 가르쳐야 돼요. 예수님은 가정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라구요. 똥개새끼같이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함부로 살던 그런 세계와 달라요. 제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한 순결된 존재입니다. 영원 순결이에요. 절대 순결, 유일 순결, 불변 순결, 영원 순결, 그 기준을 채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얼마나 더럽혀 나왔어요? 선생님이 혈통을 맑히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거쳐왔는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그래서 우리가 순결운동본부…. 어디 갔어, 봉태?「예.」요즘에 자리잡았나?「예.」강력히 해야 돼, 강력히.「알겠습니다.」
매일 순결운동에 대한 기사를 세계일보에…. 어디 갔어? 설용수 왔나?「예.」글을 쓰라구. 순결운동본부에 대한 모든 것, 이제부터 가정이 얼마나 험악하다는 것을…. 알겠나, 봉태?「예.」순결운동본부에서 모든 학자라든가 중·고등학교 교장들, 역사적인 모든 간판이 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에 대한 것을 자꾸 쓰라는 거야. 무슨 시시한 매일같이 하루살이 보고 없어지는 것을 쓰는 것보다도. 알겠나?「예.」
조사위원들과 전국에 있는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로 해서 순결에 대해 쓰게끔 하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순결운동본부가 본이 되게 되면 일본 사람들도 와서 찬양하고 한국의 순결을 따라야겠다고 하고, 미국 사람도 순결운동본부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한국 별도로, 일본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일본, 미국은 한 나라예요. 평준화,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한국에서 살지 뭐 하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극으로부터 북극으로부터, 동서를 개의치 않고 다니는 것이 놀러 다니는 거예요? 구경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 막혀 있는 담을 헐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헐린 모든 길로 여러분이 수난 길을 밟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라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공식적인 모임 수가 영계에 다 기록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몇 번 왔다는 사실이 기록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번 더 왔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식탁에 참석하고, 모임 자리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었던 모든 사실들이 천상세계에 역사 교재가 되어 있어요.
성인들의 불경이니 사서삼경이니 하는 그거 다 폐물이에요. 저나라에서 참부모가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숙독해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의, 생애 전체의 표준으로서 훈련받아야 돼요. 제일 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자연을 보나 모든 환경에 나타난 만물 자체가 그것을 찬양하고 그것을 시봉하는 중심 핵으로서 모셔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 말만 하지.
여러분이 김 씨 가운데 메시아가 됐으면, 김 씨 대표가 됐으면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이상 되어야 하는 거예요. 뭉쳐야 돼요. 똘똘 뭉쳐야 된다구요. 똘똘 뭉치면 열매권 내에서 그것이 상속된 나라로, 그런 계통이 될 때는 그 나라, 세계,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이번에 개천절이 13회, 13수예요. 13회를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2001년 1월 13일이지요? 13수가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입니다. 중심 수예요.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 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로부터 금년까지, 원래는 선생님 생일까지 12수예요. 그때부터 13수를 중심삼고 3천년을 넘어가는 첫 해의 13수에 왕권 수립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원리 가운데 제일 귀한 게 뭐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이 아니고, 나라가, 자기 나라, 세상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재산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얼마나 나라와 인류와 종교권이 피를 많이 흘리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하고, 얼마나 소원으로 바라던 것인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막연했지만 그 소원의 뜻이 비로소 드러난 것이니, 그 드러난 것을 자기가 기도하고 정성들여 막연하게 바라던 사람들도 실제 이룰 수 있는 실체대상권이 되면, 막연한 정성의 줄이 널려 있다가 한 곳으로 상대적 자리에서 상대기준이 집약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무슨 축복 중심가정이 몇 살이 되었어요? 축복가정이 몇천년, 몇만년, 몇천만년을 거쳐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하늘의 수고와 한숨과 고난의 모든 고개를 가려 가지고 자기 자리를 잡아 준 것인데, 그게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똥개 새끼들같이 살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이 축복 중심가정 한 가정을 못 찾아서 지금까지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가정 축복을 해주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축복이 난장판인 줄 알고 있어, 똥개새끼들!
어미 아비가 축복한다니까 자기 멋대로 데려다가 결혼시킬 줄 알고 있어요. 추천밖에 못 해줘요. 어미 아비가 암만 원하더라도 통하지 않아요. 맨 꼭대기에 있는 것은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도 교차입니다.
꼭대기와 밑창은 원수입니다, 원수. 원수끼리는 ‘내가 꼭대기에 가고 저놈은 밑창에 가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사상 개념을 없애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그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걸 메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수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최후에 창으로 심장을 뚫으려고 하는 그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 저들이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저렇게 합니다.’ 하고 용서를 빌고,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미쳐도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요? 로마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는 로마의 왕자 왕녀와,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세상에도 그렇지요? 큰 강대국이 있으면, 약소국가는 그 강대국과 사돈을 맺어 가지고 붙어서 살아남는 거예요. 같은 급끼리거나 원수가 아닌 경우에는 손아래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그래요. 천국이념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선생님 가정은 못 먹고 그저 굶고 고생한 사람들을 찾아서 결혼해 줬어요.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세계 누구와도 결혼할 수 있어요.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면서…. 뭐 36가정 같은 높은 가정이 되어 가지고 누구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찾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좋다는 얘기도 자기들 끼리끼리나 하지, 공식적으로 얘기 못 해요. 찾아 가지고 ‘우리 가정하고 결혼하자.’ 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래요. 맨 사탄세계에서 고생을 제일 죽도록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혈족을 통해서 결혼하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 아들을 잘 키워 가지고 대학교, 대학원 보내 박사가 되어서 뭐 해먹게 하겠다고?
선생님이 고생할 선생님이에요? 생겨난 골상학적으로도 고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세상에! 역적이 가는 길을 다 거쳤고, 성인이 가는 길을 다 거쳐왔다구요.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멋대로 뭘 하겠어요? 멋대로 해보라구요, 잘 되나. 거꾸로 꽂히지요.
이제부터 결혼할 상대는 누가 되느냐? 자기가 높은 자리에 있으면 낮은 자리 사람하고 해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앞으로 우리 기반이 높아져서 높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결혼하고 높은 자리의 기준을 꿈꾸고 나온 사람은 다 반대로 가는 거예요. 제거되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히틀러 같은 살인마하고 33인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공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담가정에 가인 아벨의 등차가 생겼어요. 뒤집어졌어요. 가인이 올라갔어요. 사탄의 혈통이 왜 올라갔어요? 이것이 맨 밑창으로 내려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혈통이 설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2세 이놈의 자식들, 2세 되는 너희들이 잘살고 편안하게 가겠다고? 그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자기 부모가 이루지 못한 부족했던 그 이상 고생해야 되고, 부모를 구해 주고 나라를 구해 주고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할 텐데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해! 똑똑히 알라구.「예.」
최후의 사랑 길을 중심삼고 바로잡는데, 사랑 길에 있어서 참사랑이 거짓 사랑으로 반대가 된 거예요. 하늘 사랑은 지옥으로 내려갔고, 하늘 사랑은 없어요. 지금까지 없었어요. 어느 나라에도 없었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비로소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이 아니라구요.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지옥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옥을 해방시켜 줬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가 일족의, 한국 민족의 지옥이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에이즈! 이걸 제거하기 위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사랑의 철학이 어디서 완성하느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됩니다. 자기들은 원수끼리 싸우지만, 두 원수 부모가 평화를 사랑할 수 있는 본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천년 만년 하나님 앞에 반대하던 사탄을 대해 복을 빌어 주는 그런 간절한 소원 끝에서 하나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어요. 이런 엄청난 길을 남겨 놓고 제멋대로,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어제도 얘기했어요. 이제 자기들끼리 축복한다고 해서 일본 교회하고 협회에도 소식 없이, 교구장인지 이놈의 미친 자식이 가서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자기들끼리 본부도 모르게 짝패 맺어 가지고 결혼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축복가정을 그런 싸구려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거리에서 무슨 행각을 하다가 보따리 풀어놓고 좋으면 같이 먹겠다고 해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옛날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자기들이 약혼하고 다 한다 하더라도 그건 아니에요. 그건 조건이에요, 조건. 반드시 나라 나라, 공식적인 날짜를 잡아서 춘하추동으로, 사람이 많게 되면 매일같이 오전 오후 그 시간에 참석해 가지고 거기서 나라 대표들이 나눠 가지고, 몇백 명씩 나눠 가지고 묶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묶어 주는 것도 그냥 안 돼요. 선생님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뭐 자기 멋대로 해먹겠어? 미친 것들! 알겠나?「예.」
황선조!「예.」유정옥!「예.」곽정환, 똑똑히 가르치라구.「예.」세계적으로 육대주면 육대주, 세계면 세계 몇천 몇만 명, 몇십만 명이라도 괜찮아요. 국가를 섞어 가지고 일련번호를 죽 해서 번호표를 나눠 줘 가지고, 육대주에서 나눠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섞어져요. 사돈이 섞어짐으로써 싸움패들이 다 해체가 되어 버려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나는 뭐 일본 사람 안 돼.’ 할 수 없어요. 앞으로는 추첨할지 몰라요. 진짜 백인이면 진짜 검둥이하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싫다고 할 수 있어요? 한 형제라구요. 아담가정 한 부모의 혈족이 갈라진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라구요. 그것을 사실로 알게 된다면 그런 의미에서 자기편이 돼 주고, 중심이 될 것이고,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표상이 될 수 있고, 전통도 될 수 있는 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 멋대로 해서 아들딸을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대가리 큰 사람들은 전부 경계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36가정으로부터 앞으로 원리 말씀에 가르쳐 준 내용,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 형성에 위배된 것이 무엇 무엇이라고 가정에 대한 표시를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기록을 달아 가지고 이제 천국 들어갈 때는 자서전을 맞춰 써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틀리게 되면 완전히 뒤집어 쫓겨나는 거예요. 적당히 세상에서 하듯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숨쉬는 것까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쉽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렇게 살 게 뭐야? 첨단에서 고생하고 그럴 게 뭐야? ‘선생님은 고생하지만 우리는 고생 안 하겠다.’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뱀이 크기 위해서는 열여덟 번 이상 허물을 벗어야 돼요. 여러분은 몇 번 허물을 벗어야 되느냐? 180번, 1천8백 번 허물을 벗더라도 타락의 구렁텅이를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페인트칠을 했어요, 페인트칠. 몸뚱이 시커먼 데다 비단 옷을 입혀서 축복해 준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대가리 큰 녀석이나 작은 녀석이나 페인트칠한 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페인트칠을 해 가지고 축복해 줬는데 그것이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있는 방에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해요. 영계의 천사들이 옹위해 가지고 대번에 막는 거라구요.
이제는 그래요. 이미 다 축복 중심가정이 됐어요. 여러분이 갈 길 하고 내가 갈 길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이제 나갔다가 나라를 수습해서 국가 기준에 올라서고 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다 넘어섰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하나님 왕권까지도 즉위시켜 드렸기 때문에. 그걸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개인시대와 싸워 가지고 탕감해서 복귀해야 되고, 가정시대와 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단계,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거쳐 나가 싸워서 결과를 갖다 붙이지 않으면 접붙일 도리가 없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8단계 알지요?「예.」
나가 싸워야 돼요. 개인시대는 가정시대에 나가 싸워 가지고 수많은 가정이 사탄세계가 소모되니까 반대하는 거기에서, 그 반대하는 가정 전체가 ‘당신, 우리 동네에서 가지 마소!’ 하게 될 때,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가정시대로 올라가요. 또 종족시대는 민족시대에 나가 싸워 가지고, 수많은 민족들, 주면 주, 군이면 군에 가서 반대하는 것을 싸워 가지고 그들이 ‘우리와 같이 살고 우리 중심이 되어 주소.’ 해야만, 형님이 되어서 동생을 데려와서 여기서부터 민족시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도 강의 안 해준 모양이지? 똑똑히 해주라구요. 그냥 그대로 올라가지 않아요. 나가 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 놀음을 다 했다구요, 사탄을 대해서. 그래서 그 계열을 전부 다 알아요.
선생님을 절대 믿게 된다면 그 믿는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시대에도 절대 믿고 넘어가는 거예요. 걸릴 게 없어요. 종족시대에도 절대 믿고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하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말이 없어요. 자기 부모까지 잡아서 제사 드리라면 제사 드려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 같은 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복귀를 위해서 무슨 짓이든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앞에는 무슨 짓이든 해야 됩니다.
그런 엄청난 사실을 엮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것이 필생의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의 영생 노정의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이 ‘야, 문 총재 뭘 하라.’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떠나야 돼요. 싸워 가지고 이겨서 넘어서게 될 때는 문 총재가 이겨서 넘어서야지, 하나님이 협조하면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홀로, 홀로, 홀로 해야 돼요.
여러분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부모가 있으니까.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도 귀하게 못 느껴 가지고 썩은 말씀으로 40년 동안 갖다 꼴아 박아 놨다구요. 그래,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 거지새끼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김진문은 뭐 병이 있었나? 오늘은 나타났구만.「이제 다 나았습니다.」언제는 다 못 나았나? (웃음)「죄송합니다.」고달프고 그런 모양이지?「괜찮습니다, 이제는.」쉬고 싶은 생각 안 나?「이젠 다 나았기 때문에 안 그렇습니다.」쉬고 싶은 생각을 하면 병나요. 선생님도 그래요. 조금만 쉬려면 오만가지 병이 생겨나요. 다리를 뻗고 자지를 못해요. 아예 죽었다 살아났다 생각하는 거예요. 죽었다 살아나면 죽을 수 있는 피곤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아프면 더 아프게 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80세가 넘었어도 병원에 한 번 안 갔어요. 요즘엔 어머니가 선생님이 80세가 넘으니까 아예 자그마한 약방을 해 놓고 선생님을 뭐 더 살게 하겠다고 그래요. 그렇게 한다고 더 살지 않아요. 하도 정성껏 그러니 내가 먹어 주지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밥 먹기 전에, 밥 먹은 후에, 쉴 때, 변소 갔다 와서, 어디 가든지 갔다 오면 들락날락해요. 약이 왜 이렇게 많은지! (웃음) 그것 먹는다고 뭐…. 그것 믿고 살다가는 오래 못 살아요.
아들딸 결혼들 잘 시키라구요. 도둑놈의 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남의 아들딸보다 낫게 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 시켜먹겠다? 안 돼요. 중간에 가서 꺾여 나가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런 가정들이 지금 어떻게 되나 하고 보고 있어요. 내가 가르친 말이 틀렸느냐 아니냐 두고 보는 거예요. 틀림없이 들어맞아요. 자기 멋대로 하면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을 내가 지키지 않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내가 한 말을 내가 제일 무서워해요. 영원한 길이 막혀 버려요. 그래, 훈독회 할 때 어디 토가 하나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영계에 갈 때 이걸 전부 다 바로잡아 놓고 가야지요.
그렇게 알고, 자기 아들딸들을 잘 길러서 축복을 해서 하늘 앞에 잘 바쳐 드려야 돼요. 자기뿐만이 아니고 3대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손자 3대가 하나님의 참사랑의 열매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세 사람이, 할아버지·아들·손자가 한 가정으로서 취급된다구요. 최소한 세 사람이 한 사람으로 취급되는 거예요.
밤나무면 밤나무 열매는 뭐 세 알 들이, 한 알 들이, 두 알 들이가 있지만 생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맛은 마찬가지예요. 상헌 씨 말 가운데도 있지요? 3대가 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순결을 지키고 영계에 가면 그 남편 속에 색시가 들어가 있고, 색시한테 남편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바라보는 그 여자에게 ‘당신 남편 어디 있소?’ 그러면 여자 가운데서 ‘나 여기 있소.’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거리가 없어요. 그런 세계에 가겠다고 하는 패들이 잡동사니 땅에 살던 습관성을 남기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경고예요. 오늘 14회 통일국개천일에 경고하는 거예요. 잘못했다가는 전부 다 제거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마음대로 이런 식전에 참석을 못 합니다. 영계의 지령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한남동에 안 들여보내요. 자기들 마음대로 못 들어온다구요. 내가 부르는 사람 외에는 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자기들이 축복 중심가정이면 아들딸을 낳았으니 세간내야지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호랑이 새끼들도 2년만 지나면 새끼들을 물어 죽여요. 물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 번만 와서 뭘 하더라도 제일 무서운 게 어미예요. 그래야 자기 살길을 찾아가요. 엄마가 잡아 먹이던 짐승들, 재미있게 봤던 사슴 잡던, 뭣 잡던 그것을 보고 ‘아, 엄마가 이렇게 잡는구나!’ 하고 배우는 거예요. 그 배운 대로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큰 사슴은 호랑이보다 얼마나 커요? 엘크 같은 큰 소 같은 것도 달려가서 멱살만 물어 가지고 쓰러뜨리면 먹혀 버린다구요. 그걸 다 봤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의 챔피언이 되려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러면 데리고 살아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쫓아야 되겠습니다.」쫓아내야 돼요. 교회에 모여 가지고 싸움하지 말게 쫓아 버려야 돼요.
어디든지 나가서 고생하고 개척해야 됩니다. 개척하면 나랏님이 알아줘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알아준다 이거예요. 부모님은 지상에서만 아니고 영계의 영원한 세계에 가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나님에게 소개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줄 알고 있어요. 마음대로 할 때도 됐지요,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왔으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감각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예술적인 분야, 문학적인 소질이 다 있어요. 척 보면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알아요. ‘저거 왜 저렇게 만들었지? 저거 틀렸구만.’ 하고 알아요. 그림 그린 것을 보더라도 벌써 알아요. 쓰윽 보면 균형이 안 잡혀 있다 이거예요. 그 원칙은 하나예요, 원리 원칙. 완전한 것은 구형과 같이 화합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원리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서 뭣을 못 하겠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우리 형진이를 보면, 운동도 전부 다 했어요. 가라데니 뭐니 다 하고, 요즘엔 중국의 무술이 별의별 운동이 다 있더구만. 언제 가서 배워 와 가지고는 와서 ‘아빠, 나 이런 것 배웠소.’ 그래요. ‘뭘 해먹을래?’ 하니 ‘뭘 해먹기는 뭘 해먹어요? 세상의 그 녀석은 나보다 잘났다는 생각을 하지만, 내가 잘났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느 누구보다 나아야지요.’ 그러고 있어요. 중국어가 어려운데 한자 4천 단어를 이 기간에 외워야 된다나? 나도 모르는 한문자를 가지고 ‘아버지, 무슨 자요?’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중국어의 한문이 아이노코(튀기)같이 자기들이 갈아 넣어 가지고 모르는 글자가 많아요.
걔들이 전부 다 보고해요. ‘아빠, 저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텐데, 아빠, 대해 주지 마소. 나중에 가 보소. 아빠, 대하지 마소.’ 충고를 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사탄의 모습 같아요, 사탄의 모습.’ 그래요. 다 성자 같아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예!」잘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나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지금까지 거지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았나, 살인마 같은 그런 원수들을 대해 주고, 책임진 사람들을 다 대해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것이 언제나 같지 않아요. 계열이 있어요.
어디 갔나, 황선조?「예.」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그대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몇인가 비판해 가지고 선별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영계에 통과할 때 예스(Yes)까, 노(No)까 해서 예스면 통과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을 이스트 가든에서 다 쫓아냈어요. 현진이까지 이스트 가든에서 워싱턴으로 쫓아낸 거라구요. 자기들 나이가 벌써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어미 아비에게 사탄세계의 물든 것을 바라 가지고 꿈꾸는 녀석들은 전부 다 쫓아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상속권이 있어요? 자연 만물을 상속해야지요.
지난번 제주도 수련할 때총결론이 뭐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자연으로 돌아가자! 오늘부터 강조할 것은 자연이에요. 태양을 본받아라 이거예요. 몇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렸어요. 야! 아침 저녁이 계절에 따라 달라요. 아침 저녁이 틀림없이 몇천년 동안 북쪽 세계나 남쪽 세계나 같이 공식적 기준으로 나왔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마음이 그럴 수 있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텐데, 내가 허재비 왕이 돼 있어요.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있다구요.
아들딸 결혼 잘 시키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결혼 잘 시켜 주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자세히 말했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참 이상해요. 통일교회가 딱 그렇게 됐어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싫어하는 사람끼리 사돈이 됐어요. 찾아보라구요. 강정자!「예.」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가? 뭣이?「유종영입니다.」유종영이 말고, 유종영 부처끼리 제일 싫어하는 축복가정이 누구야?「제가 제일 싫어합니다.」(웃음) 사돈을 맺어, 사돈.
그러니까 선생님이 뭐 좋기만 하라고 하나요? 동네 할아버지 가운데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같은 것이 선생님인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하라고 하겠어요? 고개를 넘어요. 에베레스트산, 히말라야산맥에서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넘어가요. 이 골짜기 저 골짜기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히 높일 수 있어요. 사랑하는 마음만 다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한 거예요. 마음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어요.
이 박사(이경준 선문대총장)는 공자가 제일 싫었지? 공자가 못생겼다구요. 공자 여편네는 그래서 도망가지 않았나 생각했어요. (웃음) 남자로 보면 멋대가리 없이 생겼어요. 그 사진을 보면 그렇지만, 진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선하니까 미남이 된다구요. 달라져요. 얼굴이 달라진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광채, 빛으로 나타나요. 영형체, 생명체, 그 다음엔 생령체인데, 빛, 빛이 나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보기 싫던 흑인들이 꺼멓지 않고 깨끗하게 돼요. 더 높을 수 있는 거예요. 가면 몰라요. 인사해야 알지요. 서로 아는 사람이면 자기가 아는 얼굴로 나타나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기가 변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유혹해요. 사탄 대신 와 가지고 유혹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자기 본연의 마음을, 바른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엮어지면 안 돼요. 3대가 엮어지면 사탄이 뭘 했댔자 끌어갈 수가 없어요. 여섯 사람이, 여덟 사람이 한데 뭉치면 누가 끌어가요? 사탄의 핏줄을 가지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자, 몇 시까지 가야 된다구? 아홉 시까지?「열 시입니다.」밥 먹고?「예. 식사하셔야 됩니다.」나는 안 가도 되지. (웃음) 아, 이런 식을 내가 지금도 지켜야 되겠나?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여러분끼리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세계에 널려 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오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해먹어야지요. 안 그래요? 육대주에 갈라졌으면 육대주 안에서 ‘모여라!’ 해서 모였으면 또 그렇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리고 말씀해 준 말씀을 재탕을 하더라도 재탕을 한 그 약이 진짜 약인 진탕, 진짜 탕, 진탕이 된다구요. 여러분이 정성들여 철야기도 해 가지고 하는 말보다 낫다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옛날 10년, 20년 전에는 문 총재가 세 시간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구요. 그 모르는 입장에 있었으니 몰랐던 것인데, 지금부터 수십년, 50년 전에 말했던 것을 지금 보니까 말씀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곽정환이는 그랬잖아?「맞습니다.」나보다, 선생님보다 자기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유효원이도 그러다가 나한테 벼락을 맞았어요. 원리원본 한 페이지만 해석하라고 하니까, 한 페이지 그거 해석할 게 뭐 있나? 그래, 내가 열 다섯 장을 해서 쭈욱 설명을 해주하니까 손들더라구요, ‘선생님!’ 하고. 뭐 글을 쓰게 되면 자기가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곽정환이도 많이 써먹었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을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50년 전에 한 말을 지금에 와서 알더라구요. 50년 전에 알아들을 게 뭐야? 이 쌍것들! 왔다갔다했어요, 일방통행이에요?「일방통행입니다.」그게 달라요. 속여먹을 수 없어요. 시대가 변천해도 달라질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없어요. 진리는 변함이 없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원리를 따루어(외워)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자기 수작 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백지에다 얼룩덜룩한, 까만 똥을 싸놓고는 그걸 백지라고 해요? 그거 집어치우라니까 여기 사람들 모두 다 반대했어요. 그 반대한 괴수가 곽정환이에요. 전부 다 반대했던 거예요. 황선조도 그 축에 들어가지?「예.」강의 필요 없어요. 외워 가지고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색깔 있는 부분을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그것 만든다고 큰일났다고 했는데 큰일날 게 뭐야? 도둑질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이 해먹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보라구요, 뒤따라가나 안 따라가나.
안 그래도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 그 가운데서 이름 있는 목사 한 열 명을 빼 가지고…. 양창식!「예.」차트 강의를 해주니까 좋다고 박수하고, 이제 살았다고 그랬다며?「이해하기가 쉬웠다고 그랬습니다.」아, 뭘 소곤소곤해? (웃음) 답변을 크게 해야지.「이해하기가 아주 쉬웠습니다.」임자도 그렇게 지금까지 해먹은 모양이지, 강의?「예. 저도 외워서 했지요.」글쎄 그러니까, 양심의 가책을 느끼니까 소곤소곤하지. (웃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거야. 자신이 없어.
통일국개천일을 중심삼고 얼마나 말을 많이 해줬어요? 다 했지요?「예.」이후에 왕권 즉위식을 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남자가,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간판 붙은 그 자리에, 얼마나 못났으면 자기가 만들어 놓은 그 자리에 여편네를 내세워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아니까 세웠지요.
어머니 해방의 여성시대가 자기들 때문에 온 줄 알아요? 천운이 퉤 침 뱉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지나가 버려요. 1992년부터 여성 선포를 할 수 있는 내용의 배후, 백그라운드가 얼마나 굉장해요?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직행으로 달려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건 못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포를 많이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몇 가지나 선포했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 앞에, 천지 앞에 ‘선포하나이다’ 하는 그런 말을 몇 장면이나 하고 죽는다고 생각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곽정환! 물어 보잖아?「예. 선포하고 죽어야 됩니다.」무엇을 선포하느냐 이거야.「참부모님 중심삼은, 말씀 중심삼은….」말씀이 아니고 ‘참가정, 축복 중심가정은 나다!’ 이걸 선포하면 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우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인데, 중심이 하나지 둘이에요? 그렇지요?「예.」중심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전부가 하나예요, 전부가 하나. 내 뜻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뜻이 아니에요, 이게. 내 나라예요. 우리 나라가 아니에요. 내 나라가 되어 가지고 우리 나라라는 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완성한 내가 되고 여자도 그렇게 되어야 우리라는 말을 쓰고, 그들이 부부가 되어서 부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써 아들딸을 가져야 우리라는 말을 쓰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아들딸을 가져야 우리라는 말을 쓸 것인데,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아들딸도 없고 가정도 없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다 첫째가 되고 싶지요? 중심이 되고 싶지요?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말해 줬어요. 마라톤 챔피언이 경기하러 나갈 때 자기가 일등한다 하고 나가지, 꼴등한다 하고 나가요? 암만 백 번 하더라도 꼴등하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꼴등이에요. 일등은 냄새도 못 맡아요.
그런 특권적인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해? 나 자신도 축복 중심가정 문 총재 이름으로 기도드리지 않았어요. 중심은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국가적 중심,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중심가정이면 내가 경쟁하겠어요? 하늘 꼭대기에 다 올라가 가지고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따라오라고 그랬지요. 개인적 중심가정, 가정적 중심가정, 종족적 중심가정, 민족적 중심가정, 국가적 중심가정, 하늘땅의 하나님 대신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은 너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상헌 씨가 ‘왕권 수립한 후 영계에 대혁명이 벌어졌는데…’ 하고 꾸짖었지요? 왕권 수립한 문 총재가 효자 중의 효자인 걸 아느냐 이거예요. 내가 효자예요? 효자예요, 뭐예요?「효자입니다!」이렇게 욕 잘하는데 무슨 효자예요?
왜 욕을 해요? 효자가 되라고 욕을 하는 거예요. 효자가 아니면 효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욕을 못 해요. 충신이 아니고는 충신이 되려고 하는 사람을 교육 못 합니다. 그래서 그런다는 거예요. 성인이 되겠다는 사람이 성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못 섰으니 욕을 먹어야 돼요. 기합을 받아야 돼요. 성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성자의 자리에서 욕하는 거예요.
그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여기 있어요? 그래도 전부 마음으로 되겠다고 하니까 닦아 세워야지요. 욕밖에 할 게 없어요. 선생님이 욕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내가 아는 것, 내가 세운 그 형태에 맞지 않아요. 맞지 않으면 암만 갖다 맞추려고 해도 영계에 그런 자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들어가는 천국에는 그런 자리가 없으니까 되돌아 나와야 된다구요. 전부 차 버려요.
뭐 어영부영 세상과 통한다고 통일교회에 통할 것 같아요? 별의별 요지경 판의 범죄자들을 이번에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공연 때 내가 초청하니까 모두 다 좋아서 모였지만 말이에요,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아무리 깊은 곳이라도 봄철이 되면, 봄철에는 감옥에도 봄빛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왕궁에 있어서 왕의 보좌에 봄빛이 찾아왔으면 감옥의 사형장에도 봄빛이 찾아드는 거예요. 봄빛을 내가 갖고 왔으면 봄빛을 맡겨 줘야 된다구요. 대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이 자리에 나오면서 주욱 역사를 한번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믿고 죽자살자 하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지나갔는데, 다시 주욱 생각한 거예요. 이러 이런 사람들, 자기 아들딸을 품고 수습해 준 이상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한번 찾아 알아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나왔어요.
이제 영계 조상들을 배치하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이 배치 못 해요. 원리가 하나님이 배치하게 되어 있나요? 선생님이 배치해야 돼요. 어디서 태어났던지간에 태어난 땅, 고향 땅으로 재림하게 하는 거예요. 만민 재림이에요. 예수 재림이 아니에요. 예수 능력 이상, 와 가지고 축복에 가담해 행사함으로 말미암아 낙원 이상 천국 갈 수 있는 조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땅에서 어떠한 선인이 살고 갔는지 알아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한의 한을 품고 죽어 갔던 영인들이 영계에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우리 사는 곳에 와 가지고 우리를 협조하고 형님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겠다는 그들을 생각하게 될 때, 거기에 으뜸이 돼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새끼들도 주인을 대해 충성해요. 닭도, 고양이도 다 잡아먹혀요. 주인이 잡아먹지요? 소도 잡아먹지요? 여러분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의 제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몹쓸 녀석이에요? 풀도 생명체지요?「예.」벌레를 잡아먹는 풀이 있는 것을 알아요? 벌레하고 풀하고 사촌이에요. 나무도 사람이나 동물 같은 나무가 있지요? 남미에 그런 나무가 있다구요. 잡아채 가지고 죽게 해서 썩어지면 그게 물이 흘러 거름이 돼요.
그런 걸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식물을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채소 먹지요? 채소도 피를 흘리나요, 안 흘리나요? 자르면 물이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그게 피예요. 피가 다른 게 아니에요. 마찬가지입니다. 피가 영양소예요. 채소를 마음대로 뽑으면 불쌍히 여겨야 돼요. 그게 먹히기 위해서 태어난 줄 알아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만물이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채소들도 자기의 주체 대상의 사랑을 찾아가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 열매를 계속해 가지고 주인, 자연의 주인 앞에 흡수되기 위한 것이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생식기에 들어가 가지고 아기를 만드는 기관의 그 세포가 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 원소가 확대되어 가지고 인류가 번성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희생을 많이 시켰어요? 풀을 보기에 미안하다는 거지요. 나무를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땅을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모래, 광물질을 내가 다 흡수한 거예요. 거기에 또 물을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해를 보기에 미안해요. 생명의 요소를 보기에 미안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사랑이에요, 사랑! 모든 것이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건 모를 거라구요.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기 많은 것을 미워했더니, 고기 새끼들이 모기가 많은 그 가운데서, 풀 가운데 다 숨어 있는 것을 잡아먹고 살더라구요. 그 수많은 낳아 놓은 새끼들을 무엇으로 먹이겠어요? 모기가 밥을 먹여 준다는 거예요. 먹일 것이 없으니까 그 붙어 있는 것을 잡아먹는데, 날아요, 날아. 내가 모기에게 물려 가지고 ‘새끼 고기들의 음식에 내가 물렸구나.’ 생각했어요. 전부 그렇게 돼 있어요. 위해서 전부 사는 거예요.
악어 새끼들을 조그만 것이 훌떡 삼켜 버려요. 그것 알아요? 상어 새끼 같은 것을 고등어니 무엇이니 하는 것들이 훌떡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서로 다 불평할 수 없어요. ‘너는 내 새끼 잡아먹었으니 나는 너 잡아먹는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요. 새끼들을 고기가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입 큰 녀석은 입 작은 녀석을 삼켜 버려요.
고기가 이빨이 있어요, 없어요? 이빨이 있어요, 없어요?「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은 없습니다.」있는 것은 뼈다귀까지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뼈다귀까지 깨물어 먹게 체질이 되어 있는 것은 이빨이 있고, 뼈다귀를 깨물어 먹지 않아도 통째로 삼켜서 소화할 수 있으면 이빨이 없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이빨이 있어요? 고기 잡아먹기 편리하게끔 미끄러지지 않기 위한 것은 있지만, 훌떡 삼켜 버려요. 갈매기가 이빨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한테 붙어 살고 남자는 여자를 붙들고 살잖아요? 남편이 필요해요?「예.」필요해요, 안 해요? 여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다 그렇게 서로 위하여 살아요. 위하는 데서만 사랑이 커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는 사랑이 없어지는 거예요. 구덩이밖에 없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총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요만큼 남겨 놓고 나 싫다고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한바퀴 빙 돌아 가지고 더하려고 하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뒤로 해서 여기 와서는 어디 갈 데가 없으니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위하니까 또 커지는 거예요. 또 올라가 가지고 또 커지는 거예요. 보다 위하려고 하니까 커져요. 한바퀴 빙 돌고 나서는 열매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필요 없다 할 때는 잘라 버리고 새로이 순이 올라와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아들딸이 필요해요?「예.」그거 왜?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을 안 낳게 되면 인류는 멸망, 소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데 아기를 하나만 낳으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 그거 끝나요. 끝장이에요. 미래가 없어요. 독신생활 해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결혼문제에 있어서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높은 데 있는 사람은?「낮은 데 사람하고….」골짜기의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고, 성인은? 살인마하고 해야 돼요. 그때는 어떤 때냐? 그러면 끝날이에요. 그거 설명해 줬지요?
하나님이나 사탄이나 인류나 만수(滿水)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놈도 이렇게 도는 녀석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온 것은 딱 만수가 될 때는 휙 돌아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한쪽에 이렇게 도는 패가 있는 동시에 저쪽은 이렇게 돌아요. 돌고 돌아요. 도는 상대가 들어온 물을 따라서 맨 주류에서 돌 수 있어요? 방계에서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게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물이 차서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하나님도 입으로 물이 차서 문제가 되겠는데 자기를 구할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혼자 구할 수 있다면, 물바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으면 사탄도 이 물에 잠겨 죽으라고 가서 밟아 주겠어요, 구해 줘야 되겠어요? 구해 주지 않으면 고기들이 죽은 사람이 있으면 삼켜 버려요. 큰놈 작은놈 평준이에요. 고기가 성인 고기는 냠냠 하고, 살인마 고기는 ‘아이고, 푸푸!’ 그러겠어요? 큰놈은 잡아 삼키고 작은 놈은 먹히는 거라구요. 그게 천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누가 구해 줘야 되느냐?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당신도 그냥 그대로면 물에 들어가서 없어지는 거요.’ 하면서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누가 싸움을 말려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어요? 사탄이 말릴 수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싸움 말릴 수 있는 건 참부모밖에 없어요.
싸움이 왜 생겨났어요? 거짓 부모 때문에 생겨났지요?「예.」거짓 부모로부터 생겨났으니 자기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보고 ‘당신, 이렇게 돼 있는 데서 살고 싶지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살려면 이 물에서부터 육지에 올라가야 할 텐데, 육지에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느냐고, 자기 혼자 못 올라가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누가? 참부모, 완성한 아담 재림주가 와서 하라는 대로 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못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런저런 문제 때문에 지금 육지에 올라가고 싶지요? 그걸 당신은 못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이니 무엇이니 하고 탄식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은 자기가 아니고 참부모인 줄 알지요?’ ‘알고말고.’ ‘그럼 내가 누구인 줄 알지요?’ ‘알지.’ ‘누구요?’ ‘참부모지.’ ‘그러면 참부모 말 듣고 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할 때 죽고 싶다고 하겠어요? 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 하라는 대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와 사돈 맺는 거예요. 죽게 되었으니 원수의 피를 받아 가지고 수혈을 해서라도 살아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살겠어요, 죽겠어요?’ 할 때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하지요.’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수혈 받은 피가 나를 살려 줬으면 그 피를 미워해야 되겠소, 사랑해야 되겠소?’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사랑해야 된다고 합니다.」딱 그런 입장이에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그렇게 수혈하게 해줄게.’ 하는 것입니다.
수혈한 사탄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네 피의 혜택을 받아 살아났으니, 살아 가지고 육지로 돌아가겠나, 물에 들어가는 것을 꺼내 주고 가겠나?’ 할 때 뭐예요?「꺼내 주고 가야 됩니다.」하나님이 사탄을 구해 줘야 되겠어요, 안 구해 줘야 되겠어요? 안 구해 주면 세상에 사랑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둘이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싸움하겠어요, 붙들고 울겠어요? 원수같이 죽이고 살리고 하겠어요, 고마워서 감사하고 붙들고 서로가 예를 올리겠어요?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기독교인 성인하고 살인마 사탄세계의 아들딸하고 이와 같이 서로서로 살려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그 왕이 나타나면 왕명대로 하면 사는 거라구요. 그건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특권이에요. 하나님도 왕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왕권 즉위식을 해준 거라구요. 천년 만년 소원이 그거예요.
평화는 어디서 생겨나느냐? 평화는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를 사랑하고, 생명을 바꿔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평화가 되니까 결혼까지도 원수의 아들딸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금까지 으르렁거렸지만 이튿날 아침부터는 사돈으로 서로가 존경하고, 그 아들딸들은 천년 만년 왕자 왕녀로서 살지어다! 거기서 천국이 생겨납니다. 거기에서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안 가지면 천국, 평화의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일을 다 해 가지고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11월, 12월인가?「1월 13일입니다.」아니….「10월 14일은 영계 해방식입니다.」12월 3일에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린 거예요. 그걸 철폐해 버리고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현재 그렇게 돼요?
이번에 사도 바울의 증언을 들었어요? 메시지 들었지요?「예.」왕권 수립 이후 영계가 변했다는 사실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안 돼요?「됩니다.」돼요, 안 돼요?「됩니다.」‘너희들, 이렇게 하면 지옥 간다.’ 하면 지옥 가요, 안 가요?「갑니다.」법이 있으면 대통령 아들도 죄지으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도 나가라고 한 거예요. 본이 될 수 있게끔 자성해서 회개하면 1차, 2차, 3차까지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구약시대 용서해 줬고, 신약시대 용서해 줬고, 성약시대 용서해 줬다구요. 지금까지 입적축복 뭐예요?「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아니, 입적 축복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아들딸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해보니, 선언문을 읽어 보니 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 지나갔지만, 지내 놓고 보니 이거 무서운 놀음이에요. 그런 선생님을 누가 동정이나 해주고, ‘선생님이 이러한 길을 가는데 얼마나 경비가 필요하고, 싸움이 필요한데….’ 이렇게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권고를 못 해요. 선생님이 의논을 못 해요.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저런 놀음을 해 나오니 대왕마마 하나님도 감복해 가지고 나한테 달려 가지고 내 하는 대로 해서 여기까지 나왔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본을 봐서 하더라도 그 하는 것을 보니까 선생님에게 필요할 것 같으면 찾아가 가지고 관계를 맺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기 전에 하나님 명령의 길을 닦고 가잖아요?
오늘 축복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 해원성사 했지요? 28대까지예요, 35대까지예요?「35대까지 해줬습니다.」35대까지 다 했어요. 어느 누가 세상에 그런 일을 생각해요?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까지 하고 삼일식까지 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했어, 곽정환?「예.」삼일식 하라고 했어?「좀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아니, 자기 조상 말이야.「그건 해원식 할 때 다 했습니다.」
그리고 아기 때 죽은 영들은 삼일식까지 하지 못하면 축복가정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낳아 가지고 자기가 죄를 지어 탕감으로 죽은 그 간나 자식들도 살려 주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삼일식까지 해야 돼요. 그거 열족이에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형님들이 축복을 해줘야 돼요. 나를 붙들고 천국 따라가려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3년 동안 그렇게 하나되어 지내라 이거예요.
여러분 남편들은 여러분이 낳아 줬지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이고, 선생님으로 보면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사모해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으니 남자도 없어요. 그러니 접붙여 줘 가지고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삼일식은 낳아 주는 식이에요. 세상에! 하늘땅의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그 고속도로를 닦아놨기 때문에 그렇게 해줄 수 있어요.
내가 한이 많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귀한 축복을 이루느라 얼마나 수고했어요? 세상에 여자의 수난 길, 남자의 수난 길을 다 갔어요. 나라면 나라를 찾기 위한 세계적 성인들이 노력하던 모든 것 이상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성자, 예수님도 부모님을 보면 부모님이라고 해야지요. 그런 얘기를 한 20년 전에 했다가 문 총재, 그 강도 같은 녀석이 이랬다고 해서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사형선고를 했다가 나보다 먼저 죽어 자빠졌다구요.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단단히 정신차려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 조상의 영들과 지상의 일족의 국민, 백성들을 달고 다니는 거예요. 기러기가 날아가는 데도, 수많은 기러기가 날아가는 데도 하나의 장(長)을 따라서 넓게 퍼져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장은 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김 가 족장이 합해서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그 나라가 세계에 접붙여야 돼요. 대통령들이 총생축헌납제를 지내야 돼요. 그래야 세계에 접붙여지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그 접붙일 수 있는 내용이 통일교회 안에 다 있어요, 참부모 앞에.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말대로 하면 재까닥 재까닥 순식간에 접붙여요. 남이 7년 걸리는 걸 7일 동안에 접붙일 수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하면. 그러니 하루 저녁에 나라를 복귀할 수 있어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되잖아요?「예.」그리고 반대가 없어요. 나는 반대 받고 소화하면서 그렇게 했는데, 커 가면서 사탄도 커 가면서 했는데 여러분은 반대 없는, 접붙인 나무를 갖다 꽂아 놔 가지고 접붙여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죽은 나무가 되면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불쏘시개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거예요.
전체 통일교회 수억 가정들 앞에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어요. 왜?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던 역사적인 사연들이 저나라에서는 교재예요. 그러니까,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필요하니까 따라오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 (경배)
이렇게 말했는데,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 나는 나대로 가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삼지사방으로 헤쳐 가지고 세계에 나가 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