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들은, 젊은 사람들은 꿈을 가져야 된다 하는 것을 누구나 말하고 있다구요. 꿈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은 '아, 미국의 젊은이들은 얼마나 큰 꿈을 갖고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미국에 널려 있는 모든 젊은이들에게는 그와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아마 미국에 예가 없을 정도로 많은 꿈을 갖고 있지 않느냐,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그래요?「예」 그게 무슨 꿈이예요? 무슨 꿈이예요? 싸우는 거예요? 그래 뭘할 거예요? 정치해 가지고 대통령이 될 거예요, 국회의원이 될 거예요? 혹은 상원의원의 색시가 될 거예요, 남편이될 거예요?「아니요」 그럼 뭘하겠다는 거예요?「천국을 실현하는 것이요」 천국을 실현하는 것이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좋을 게 뭐 있어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꿈 중에 최고의 꿈이 뭐냐? 여러분, 지금 일반적인 서양 사람들은 '아이구, 세계를 내가 한번 마음대로 해봤으면…'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이 세상 젊은 사람들의 꿈이라구요. 만약에 자기가 있는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세계를 한번 움직이려고 해 가지고 세계를 딱 장악하려고 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그건 그야말로 비참한 거예요. 그야말로 불쌍한 사람이 될 것 아니겠느냐.
그런 것 보게 되면,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무슨 꿈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에게 지지 않게 '아, 우리 손으로 세계를 한번 움직이겠다'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의 꿈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요? 사실 그래요?「예」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보다도 높으냐 낮으냐 이거예요. 「높습니다」 여러분 패들은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내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동시에 영계까지 움직이겠다고 하는 두둑한 욕심을 갖고 있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어떻게,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 영계만 움직이겠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무엇까지 원하느냐? 하나님 감투끈까지 붙들고 움직이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정신 나가지 않았으면 미친 사람들이라구요, 미친 사람.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하나님까지도 주관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그게 가능해요? 그것뿐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이 나만 사랑하게 만들겠다. 내가 가면 하나님이 따라가고, 내가 오면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게 만들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하나님을 붙들고 놓을래요, 안 놓을래요?「안 놓겠습니다」 죽더라도 안 놓을래요?「예」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불면 날아갈 텐데…. 우리 몸만 해도…. 딱 달라붙었어요? 또, 영계를 붙드는데, 영계가 차 버리면 다 깨져 나갈 텐데…. 영계가 차 버려도 깨져 나가지 않을 자신 있어요?「예」 난 못 믿겠는데? (웃음) 그 다음에 세계를 붙들고 가야 할 텐데…. 미국을 붙들고 가는데 미국이 차 버리면 아예 나가자빠질 텐데 안 놓을 자신 있어요?「예!」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그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 알아야 되겠기에 이런 말을 한다구요.
하나님이 생전,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생전이라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인간으로 말해서 자기를 붙들고 영원히 놓지 않는 사람이 있었으면 그거 얼마나…. 하나님이 곤란할 만큼 붙들고 안 놓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좋습니다」 에이! 만일에 얼굴이 못생기고 심보가 나쁜 사람이 그런다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얼마나? 너희들도 그렇지 않아? 어떤 미남자가 있는데 보기 싫은 추녀가 와서 '아이고 당신 없이는 못 살겠소!' 이런다면, 그거 기분 좋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것 보면, 하나님도 그렇게 심각한 입장으로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가만 보니까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그렇게 악당들이 아니라구요. 맨날 남을 위하려고 하고…. 세계에서 아무리 찾아보더라도, 미국 내에서 찾아보더라도 너희들 같은 사람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세계 어디를 가 보나 우리 통일교회패 같은 자들이 없을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도 생각이 있다면 '아이고! 어차피 인간에게 붙들릴 바에는 통일교회 패들한테 완전히 붙들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박수)
그러면 너희들, 하나님을 붙드는 데는 이렇게 그저 그냥 붙들래, 하나님이 '아야' 할 정도로 붙들래? 어떻게 할래?「하나님이 '아야' 할 정도로 붙들겠습니다」 하나님이 '아이구…' (웃음) 그 사람이면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이렇게 꽉 쥐는데, 하나님이 좋아서 꽉 쥐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뭘 달라고 하면서 꽉 쥐는 거예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붙드는 게 좋아서 쥐느냐, 뭘 달라고 쥐느냐? 뭘 달라고 해서 꽉 쥐면 기분이 좋지 않은 거예요. 그렇지만 좋아서, 내가 좋아서 그런다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방편이 없다는 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데야 뭐…. (웃음)
그런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좋아서 암만 꽉 쥐더라도 하나님도 더 좋아서 '더 쥐어라. 더 쥐어라. 더 쥐어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이해돼요?「예」
내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하겠어요. 우리 한국에 가게 되면, 얼굴이 쪼글쪼글하고, 얼굴이 요만하고 말이예요, 키도 요만해 가지고 늙어 빠진 한 할머니가 있다구요. 그런 할머니가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녀요. 선생님이 어디 가려고 하면 벌써 가방 들고 척 선생님을 따라다니니까, 내가 가라고 했더니 선생님이 가려고 했던 곳에 차 타고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한번은 내가 이놈의 늙은이가 세상에 보기도 싫다는 사람을 왜 자꾸 쫓아다니느냐고 구박을 줬어요. (웃음)
내가 한국에서 살 때 교회 2층에서 살았다구요. 선생님이 아랫방으로 내려가게 된다 하게 되면 그 할머니는 어느새 제일 좋은 자리에 와서 앉아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별의별 욕을 해도 그 욕을 먹고도 좋아하는구만. 욕을 먹고도 자랑해요. '나 어제 욕먹었다' 하면서…. (웃음)
자, 그러니 어떻게 해요? 때리길 하겠나 이거…. 좋다는데 어떻게 때리나 이거예요. 그거 참 곤란하다구요. 그래 나중에는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랬더니 선생이 이제는 욕을 안 하는 거 보니까 나를 좋아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더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하루는 내가 담판을 하려고 불러다 놓고 말이예요, '네가 정말 보기 싫으니 제발 그러지 마라. 통일교회 망신이야' 하고 진정으로 얘기한 적이 있다구요. 그래도 그 말이 믿어지지 않으니까 심각하게 하나님한테 물어 본 거라구요. '선생님이 진정 오늘 성이 나서 저에게 그랬습니까, 어땠습니까?' 하고 말이예요. 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선생님이 자기에게 그렇게 말한 걸 가지고 아주 심각하게 기도를 한 거라구요. '진정 선생님이 제가 미워서 그럽니까?' 하고 담판기도를 하니까, 하나님의 대답이 참 걸작이라구요. '잘생겨도 내 형상, 못생겨도 내 형상이니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선생님도 너를 좋아한다' 결론이 그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아주 입이 터져 나가도록 팔을 저으면서 당당히 하는 말이 '선생님! 선생님이 암만 날 싫다고 하셔도 저는 이젠 뭐 모든 것이 해결됐습니다. 제가 하나님한테 물어 보니까 잘생겨도 내 형상, 못생겨도 내형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틀림없이 선생님을 사랑해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다 통과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거 얼마나 원리적이냐 이거예요. 원리적인 대답에 내가 완전히 손들었다구요. 원리에는 꼼짝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완전히 손들었다구요. (웃음) 내가 그래서 그 할머니한테 하나 배웠다구요, 하나 배웠어요. '아하, 좋아하는 것은 절대 싫어할 수 없구나' 하는 걸 하나 배웠다구요. 설혹 하나님 앞에, 내가 하나님을 그렇게 못살게 좋다고 따라다녀도 하나님도 꼼짝할 수 없다는 결론을 지었다구요. 알겠어요?「예」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좋아서 하나님을 붙들고 암만 그러더라도 하나님은 싫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았으니까…. 이거 아주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러므로 하나님한테 딱 붙어 가지고, 그저 좋아 가지고 하나님이 어디에 가든지, 자는 자리에 있더라도 가고, 밥 먹는 자리에 있더라도 가고, 보좌에 있더라도 가고, 나 안 놓겠다고 하면서…. 그거 이해되나요?「예」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요?「예」 하나님을 그냥 보기만 할래요, 가서 만지고 붙들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붙들고 싶어요」 꽉 붙들고 싶지요? 「예」 자, 그러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높고 귀하고 훌륭한 하나님이지만 좋아서 하나님을 이렇게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실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라면….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 놓았는데 인간 세계에서 세상의 어떠한 왕, 어떠한 부모보다도 내가 좋아서 나를 이렇게 붙드는 사람이 있다 하면, 그거 자랑하고 싶겠나요, 안 싶겠나요? 하나님도 '네가 좋다'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 찾든가 만들어야 될 거 아니냐.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갖고, 역사시대에 그런 사람이 없었지만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안 지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 주겠나,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좋아합니다」 맞다구요. 그거 좋아할 수 있다구요. 또, 여러분 영계를 중심삼고 볼 때, 영계가 반대를 하고 영계가 못살게 하더라도 전부 다 영계를 붙들고 안 놓는다 이거예요. '이놈의 영계야!' 하면서 영계를 좋아하게 되면 영계를 점령한다는 겁니다. 영계가 점령당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는 점령당해 가지고 나빠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도 내가 좋아서 점령하게 되면 점령당하는 것이요, 영계도 마찬가지로 좋아서 점령하려고 붙들게 되면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너희들도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점령당하고 싶지? 싶은가, 안싶은가?「점령 당하고 싶습니다」 악한 사람 말고 선한 사람, 선하고 잘생긴 사람이 있다면…. 그런 남편을 얻으려고 그런 색시를 얻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남편이 나를 주관해 주면 좋고, 그런 색시가 날 주관해 주면 좋을 거예요. 그게 행복이라는 거예요. 그게 행복이라는 겁니다.
내가 그 비결을 알았다구요. 이 세계 인류를 붙들고, 나빠서 미워서 붙드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붙들고,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도 '아이고, 못놓겠다'고 한다면 어떻겠어요?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그 사람한테 붙들려 가지고 점령당하는 것을 싫어할 수 없다는 겁니다. 자, 문선생이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들을 좋아하는 데 있어서 미국 사람보다 더 좋아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미국 사람을 좋아하는 데 역사에 더 좋아하는 사람이 없게끔 좋아하면 미국도 나한테 점령당해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천대하고 박해하고 다 하더라도 붙들고 좋아서 그러는 데야…. 어떻게 할 테예요? 요 비결만 여러분이 알게 되면 천하를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내 손으로 하나님을 붙들고 진정 좋아서 '못 놓겠습니다' 한번 해보자는 거예요. '영계가 사실 좋아서, 흥미진진해서 못 놓겠다'고 진정히 해봤어요? 세계 인류를 붙들고 '나 진정히 좋아서 못 놓겠다'고 해봤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면에서 다른 단체와 다르다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싫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려고 하고 좋아하려고 하고…. 그런 운동이라구요. 그런 운동이라구요.
맨 처음에 만나 가지고도 전부 다 진드기같이…. 진심으로 자기를 믿고, 진심으로 자기를 좋아하고, 그렇게 될 때는 반항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무슨 원리니, 무슨 지식이니, 무슨 수완이니, 그것 가지고는 일시 일면은 통할는지 모르지만, 완전한 통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못 간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가 좋아요?「예」 붙들었어요? 「예!」어떻게, 어떻게 붙들었어요? 미국의 독수리 발톱 모양으로 꽉 잡아 쥐듯이 붙들었어요, 어떻게 붙들었어요? 천태만상일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를 피가 나도록 꽉 쥐는 것이 좋겠어요, 쥐어도 이렇게 힘없이 쥐는 게 좋겠어요? 어떤 게 좋아요?
여기 이번에 조그만 사람, 한국 교포들 한 2백 명을 데려왔던 미스터 최가 있어요. 미스터 최 알지요? 그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성공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이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어땠느냐? 완전히 선생님이 대한민국 전국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형무소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이었다구요. 형사들이 들락날락거리며 한창 조사할 때 들어온 사람이예요.
그래 그 조그마한 녀석이 어디든지 관여하고 말이예요, 할머니가 변소에 가도 싹 따라가고, 부엌에 가도 싹 따라다니면서 조사하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경찰서에서 나와 조사하는 파견원으로 전부 다 오해했다구요. 그리고 식구들이 말하는 걸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학생들까지 한 때는 얼마나 오해를 해 가지고 쫓아내려고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해에 전도 나가는데, 전도 나간다고 명단도 내지 않고 먼저 나가서 전도하고 그랬어요. 자기가 혼자 원리강의를 해 가지고 혼자서 한 20명을 전도했다구요. 그래도 믿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그에게 전도받은 사람들이 전도 나가게 되었는데 그때서야 믿었던 거예요. 그렇게 믿는 때에 가서 물어 본 거라구요. '야, 너 왜 처음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왜 못살게 따라다녔어?' 하니까, 그의 대답이 뭐냐 하면 전부가 알고 싶고 좋으니까 그렇게 한 거였대요. 대답이 그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어렵다는 일들을 내가 좋아서 전부 다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 사람은 통일교회 중심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그 사람(미스터 최)을 일본에 보낼 때, 3년을 약속했다구요. 일본에서는 공산당들이 백주에도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명이라면 좋아서, 누가 뭐라고 해도 좋아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좋아서 움직인다는 원칙을 가졌기 때문에 다르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공산당들과 어려운 싸움을 하는 때이지만 3년이면 기반 닦을 테니 믿어라! 그래 3년 동안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국가적 힘으로도 수십 년, 민단의 힘으로도 수십 년 역사를 두고 할 그 이상의 일들을 우리가 3년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내가 좋아서 하는데 힘들어요? 좋아서 하는 데는 20시간이든 밤을 새든 좋다는 거라구요.
이걸 생각할 때 좋아서 하는 일이 위대한 힘이 되고, 내가 성공하는데 위대한 하나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내가 발견했다구요. 좋아서 하는 데는 일이 잘 되나요, 안 되나요?「잘 됩니다」 공부를 하는데 '아이쿠…. 또 백일수련? 내가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 됐는데 또 하래? 아이쿠' 이런다면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백일만 해? 더 하면 좋겠는데…' 이렇게 좋아서 하게 되면 공부가 잘 되지요? 잘 되나요, 안 되나요? 잘 되게 마련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이런 전체 말을 종합해서 하나의 결론을 내린다면, 내가 일생에 빨리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모든 것을 바치고, 생명을 다 준대도 좋아서 하는 데서만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요, 타당한 결론이 아니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좋은 것을 생각하고, 좋은 일을 하려고 하고, 좋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왜 그렇게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성공할 수 있느냐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가질 수 있으니까, 어디서든지 그러한 환경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겁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말이예요, 취해 살고 싶은 것이 원칙이예요, 취해서. 미치고 싶은 것이 원칙이라구요. 너희들도 그렇지 않아?「그렇습니다」 내가 좋아서 미치광이가 됐다면 그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말이예요, 좋아서 미쳐 봤다면…. 여러분, 한번 그래 봤어요?「예」 그렇다면 그건 이상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상적. 지금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뭐 미치는 데 있어서 돈에 미치고…. 전부 다 미치광이라구요. 돈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지식에 미치고, 요즘엔 섹스에 미치고, 히피에 미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한다구요. 정말 그래요?「예」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에 미치느냐? 다 미치는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에 미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요」 좋아서 좋아서…. 사람 보니까 좋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만나니까 좋다는 거예요. 그 사람과 말해도 좋다는 겁니다. 그 세계가 천국이예요. 이제 다 알았다구요. 뭐 더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빠른 시일 내에 성공하는 비결, 내가 행복하게 되는 비결이 뭐냐? 내가 진정히 좋아서 할 수 있느냐? 진정히 좋아서 내가 한번 해봤느냐? 이것을 검토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일을 해도, 24시간 밤을 새워 일을 해도 좋아서 일을 하면…. 자, 전도를 나갔는데 반대해 가지고 그 집 문전에서 쫓겨났지만, 난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좋아서 또 만나러 갔는데…. 그렇게 세 번만 배척받게 되면 벌써 영계에서 그 집을 대해서 '이놈아' 하고 꼭대기를 누른다구요. '이놈아' 한다구요.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어디냐? 하나님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지옥도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지옥도 천국이 됩니다. 그런 사람 앞에서는 사람아 악하면 악할수록 전부 다 그 자리에서 물러가는 거예요. 물러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회개를 한다든가….
자, 그러면 여러분들 여기 와서 공부하는 목적이 뭐예요? 내가 출세하려고 공부하는 거예요?「아니요」 내가 좋아서, 좋아하는 기반을 통해서 출세하는 것은 영원히 내 것이 됩니다. 그렇지만, 좋지 않은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아 가지고 성공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사탄이 빼앗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깨뜨려 버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굴 탓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이상으로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요 비결만 갖겠다고, 그렇게 살겠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전도도…. 여러분, 전도 잘하고 싶지요? 「예」 요 원칙을 가지고 나가면…. 암만 나이 많은 할머니라도 좋아서 내가 대하고, 좋아서 전도한다는 원칙…. 아무리 할아버지라도,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이도 나를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은 참을 낳는 거예요. 참은 참을 창조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내가 되려니 빚을 져서는 안 된다는 말이 새삼스런 얘기가 아니라구요. 내가 좋아해야 그도 좋아하지요. 나는 그 놀음 했다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오늘 40일수련생이 전부 다 모였지만, 앞으로 일생 행로를 이와 같은 원칙에서 진정히 내가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그러면 다 내 손아귀에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삼촌을 좋아하고, 밤이라도 새워 전도하려고 하고…. 해보라구요. 친구면 친구가 다 그 원칙에 녹아나고, 누구를 대하든지 나를 싫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어떤 친척네 집에 가더라도 그 친척이 가면 반가와하고 갈까봐 가지 말라고…. 그 친척네 집에 자기 형님이 있고 뭐 아저씨가 다 있다고 생각하며 그집 애들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인정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알고 요 원칙을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을 내가 진정히 사랑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미국을 사랑하려면 미국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미국 자연을 사랑해야 되고….
여러분이 이제 외국에 나가게 되면, 미국 사람이 사랑하는 것 이상 어떻게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겠느냐?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아이구 뭐 변소가 어떻고 어떻고…' 하며 평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그게 비결이라구요.
일본에서 국제기동대들이 '아, 선생님! 변소를 이렇게 만들어 주소' 그러고, 한국에 올 때도 '변소를 전부 다 앉아서 하게 해주소' 전부 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내가 '야! 다 집어치워' 그랬다구요. 선생님 사고방식은 그렇다구요. 자기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 천국을 원하면 그런 천국은 없습니다. 지옥 밑창이 천국이라면 지옥 밑창을 뚫고 천국화시켜야지요. 그러고 보면 앉아 가지고 싸던 사람이 쪼그리고 앉아 가지고 싼다면, 이거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래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야! 이거 동양에 왔기 때문에 해본다' 그것 못 해보면 되겠나요?
선생님은 옛날에 제주도에 갔는데…. 한국 제주도 같은 섬에 가 보면 말이예요, 돼지를 변소 밑에다 친다구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참 놀랐다구요. 거기에 꿩이 많기 때문에 사냥을 떡 갔다가 밤에 변소에 갔는데, 뭐가 좋아 가지고 투절투절…. 그걸 처음 알았거든요. 아, 이거 돼지가 밑에 와 가지고 그러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구요. (폭소) 그걸 알고부터는 내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큰일을 할 텐데, 이 제주도 사람들의 이 이상 것도 내가 좋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는 그 다음부터는 훈련을 했다구요. 그래서 간부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그 훈련하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그럴 수 있느냐? 전부 좋아해라! 누더기를 쓰고도 좋아하고, 그들보다 더 좋다고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너희들 침대에서 자야 돼? 그건 말이 안 된다구요. 뭐 이불을 덮으면 발끝까지 덮어요? 배만 덮고 자야 된다구요. 배만 덮고 자야 돼요. 그것도 좋아하라는 거예요. 좋아하면 그 사람은 절대 병도 안 난다구요. 내가 그런 경험을 많이 해봤다구요. 내가 감옥 같은 데 들어가 가지고 고문받으면 '이놈의 자식' 하고 미워서 욕을 할 텐데, '이 자식아! 때려 봐라, 이 자식아. 너 얼마나 때리나 보자' 했다구요. 이러면 병이 안 난다구요. 절대 안 난다구요. 악심을 갖고 미워하게 되면 골병이 들지만, 저들이 몰라서 그러니까 도리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하나의 내가 되고, 내가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는 내가 된다 하는 문제에 들어가면 병도 안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내가 손을 댄 데 대해서는 누구든지 싫어하지 않게 만든다는 겁니다.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작년에 내가 해수욕을 매일같이 다녔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좋아하나 한번 테스트해 보자, 그래서 그렇게 했다구요. 집에 있는 녀석들에게 '야, 오늘 가자' 해 가지고…. 매일같이, 24시간을…. 들어오자마자 또 가자 해 가지고 여러 번 해봤어요. 그때 그 녀석들이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 좋은 찬스라구요. 네가 진정히 배에 대한 것을 좋아하느냐? 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을 이 다음에 책임자로 세우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 사람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관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뭐라구요? 좋아서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서 하면, 하나님도 여기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는 말들이 있는데, 다 그걸 두고 한 말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점령들 하고 싶지요?「예!」그러면 하나님을 점령 하는 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내가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이 되겠다고 금을 그어 놓고, 욕심 부리는 사람은 절대 못 된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만일 그런 사람이 그렇게 됐다 하게 되면 죽는다구요. 복을 받지 못한다구요. 하나의 책임을 지면 어렸을 적부터 좋아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 밤에도 낮에도…. 10대, 20대, 30대, 50대, 일생 동안 그저 좋아서 계속해서 한 사람은 시간을 많이 투입했으니까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이 다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것을 빨리 어렸을 적부터 택해 가지고 그것을 일생 동안 좋아하면서 노력을 하게 된다면 그는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 문선생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고, 창시자가 된 것은 뭐냐?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심정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좋아 가지고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풍파가 있건 죽을 고비에 있건 변함없이 좋아하면서 나오다 보니까 오늘의 문선생이 됐다구요. 딴 것 없다구요. 쓰러지고, 힘들고, 어렵고, 이런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했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구요. 할 수가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움직이게 되면 자꾸 발전하지요.
아무리 열대지방에 가더라도 내가 좋아하는데…. 땀을 흘려도 좋고, 옷이 다 젖어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뭐 철근 같은 사나이다'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구요. 이건 다 거짓말이라구요. 내가 손을 대는 일은 참 기뻐서 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좋아서 한다구요. 그것이 앞설 뿐이지 딴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하는 것 보면 그것 때문에 태어난 사람같이 뭐 딴 것 다…. 통일교회 선생이고 뭐고 없다구요. 그것 때문에 태어난, 농촌에 뭘하게 된다면 그것 때문에 태어난 사람처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도 나를 못 당하는 거라구요. 그 정신자세가 그렇기 때문에 못 당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는 앞선다구요. 일을 할 때 '어서 끝내고 가자' 그게 아니라구요. '아이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뻐하면서 그러면 그게 피곤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성공의 비결을 알았다구요. 새로운 분야를 알았다구요. 여러분 얼굴들 보게 되면 전부 다 좋아하는 사람 얼굴인지 할수없이 하는 얼굴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대번에 안다구요. 기뻐서 한 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들,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누구 해보라구요. 해보라는 거예요. 만일에 안 맞는 날에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다 가짜라구요.
자, 그렇게 하면 전도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때 일부러 말이예요…. 지방순회 가 가지고 말이예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씀 듣겠다고 눈을 이렇게 하고 말씀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데 가 가지고 제일 나이 많은, 팔십이 넘어 죽게 되어 지팡이를 끌고 들어온 그 할머니 대해 가지고, 대중은 전부 다 관두고 그 사람에게만 밤새껏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뭐 이러고저러고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을 대해서 좋아할 수 있게 하는 비결을 갖지 못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녀석들에게는 내 얘기를 안 해준다구요. 밤새껏, 밤새껏 그 할머니 대해서만 얘기한다구요. 왜, 남들은 좋아하는데 같이 못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 사람 대해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무슨 뜻이 있어 가지고 그러지…. 그걸 왜 좋아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아까 말하기를 좋은 사람이라고 결론지었는데,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다시 한 번 물어보자구요. 「좋은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너희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사랑해 봤느냐?「…… 」그러니 나쁜 사람이라구요. 너희 형제를 얼마만큼 진정히 좋아해 봤느냐? 그래 봤어요?「예」 그걸 못 해본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예요. 너희 친구를 얼마나 좋아해 봤느냐? 너희 선생을 얼마나 좋아해 보았느냐? 나라의 대통령을 얼마나 좋아해 보았느냐? 이 세계의 성현을 얼마나 좋아해 봤느냐? 제일 좋아해야 할 하나님을 얼마나 좋아해 봤느냐? 이런 문제에 들어가서 내가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묻게 될 때,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묻게 되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좋은 사람입니다」 지금 좋은 사람이예요?(웃음) 여러분이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좋아하느니만큼 세상이 좋아할 수 있어야 되고, 내가 좋아하느니 만큼 하나님이 좋아해야 되고, 내가 좋아하느니만큼 동물도 좋아해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이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서 수련받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가는 곳에는 천국이 따라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오늘 내가 어떤 편지 하나를 받아 보고서 반성한 일이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하겠어요. 지난번 합동결혼식을 했는데, 그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서양 남자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항의 편지가 왔는데, '당신에게 내가 우리 아들을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라고 일렀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아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왔으니 당신은 틀렸소' 이런 내용이었어요. 나 틀리지 않았다구요. 그건 서양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얘기지, 동양 사람은 안 그러나요, 동양 사람은? 마찬가지라구요. 서양 사람하고 결혼할 사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뜻을 아니까, 세계를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국가를 넘어서 세계 사람들을 위해야 된다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지. 그 사상은 우리 부모가 망하더라도, 미국이 망하더라도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가진 미국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앞으로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 나라에는 수백의 민족이 들어왔는데, 자기들만 위하는 나라가 되겠다면 미국을 전부 다 헤쳐 버려야 된다구요. 나는 이런 백인들하고 싸워야 되겠다구요. 선생님 생각이 맞나요, 그 사람들 생각이 맞나요?「선생님 생각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마음대로 그러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하겠다니까 해줬다구요. 자기가 원하기 때문에 해줬지, 이거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 인격을 무시하고 말이지, 아들딸의 사상을 무시하는 부모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식들이 27, 28세가 다 되었는데, 누구 말 듣고 결혼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의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나가서 반대받고 핍박받더라도, 핍박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망했지, 절대 여러분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떠한 사람을 남기고 싶겠느냐?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도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당당히 반대하더라도 까딱 안 한다구요. 너희들이 나를 반대할 자격이 없다, 그렇게 본다구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함부로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완전히 승리할 것이고, 영광받을…. 통일교회 사상이 남아 있는 한 세계는 그 품에 품긴다고 난 확신한다구요. 이건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것이고, 인류가 소원하는 것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소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성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강력한 정신적인 지도자가 시급히 필요한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정신적인 지도자…. 그러한 지도자가 지금 미국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문선생 이상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보나요?「아니요」 이 사실이 증거된다구요. 이 나라는 내가 미국을 떠나겠다고 한다면 철망을 쳐 놓고 못 가게끔, 저 대서양 태평양 연안에 아예 그물을 쳐 놓고 못 가게끔 말이예요, 비행기가 몰려들면 막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나를 쫓아내려고 한다는 겁니다. 쫓아내려고 그런다는 겁니다. 그런 걸 알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현재 살고 있는 동안에 미국 역사를 움직이고도 남는다 하는 자신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이념적으로도 미국에 지지 않는다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 자신 있나요?「예」 이런 자신만만하고 이러한 고귀한 사상을 가진 우리 자체들이 히피에, 죄악의 구덩이에 빠져서 허덕일 수 없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천하에 나밖에 없다' 하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 부딪히는 것은 다 깨져 나간다, 꺾여 나간다, 잘려 나간다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분이잘 알 거예요.
지상천국은 이러한 사람들이 지상에 꽉 차게 될 때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여러분, 지상천국을 볼 사람들은 자신이 그러한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친구로부터 여러분 끼리끼리, 여러분의 부모형제로부터, 나라에서부터, 가까운 데서부터 출발하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선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고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고, 그런 사람이 두 사람 모였으면 천년 만년 놓고 싶겠어요? 영원히, 영원히….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