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통반격파와 남북통일, 조국광복

일시: 2002.09.15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축복식 승리 축하식이 진행됨)

몇 명이 모였나? 「지금 계속 오고 있습니다.」 오고 있어? 그럼 조여야 될 거라구. (자리 정돈) 머리가 검은머리가 많아요, 노랑머리가 많아요? 「검은머리가 많네요. (어머님)」

반드시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자, 훈독회! 우리 통일교인들은 ‘남북통일’ 책에 대한 것이 전문화돼야 돼요. 이것이 이 시대에 있어서 섭리적 내용을 완결 짓기 위한 모든 교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지시를 받고 지금 하고 있지요? 양창식!「예.」어떻게 알고 있나?「전국적으로 9월 안에 다 읽도록 했습니다.」공적으로 훈독회를 해야지, 자기들이 할 게 뭐야?「그리고 전체 가정에서도 9월 안에 다 읽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구요. 섭리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첨단에 서 가지고 수많은 반대를 받았어요. 영적 반대, 실체의 반대를 받으면서 그걸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영육의 통일권을 거쳐 나올 수 있었던, 거기에서 싸워서 이긴 승리의 기록이기 때문에 이건 통일교회의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여기에 섭리사관이 나오고, 섭리적 전통이 나온다구요. 이건 필수조건이에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중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몇 장인가? 7장이지?「오늘 7장의 3절입니다.」8장까지 몇 페이지 남았어?「230페이지 남았습니다.」7장까지는?「7장까지는 120페이지 남았습니다.」120페이지를 오늘 하는 거예요. 120페이지면 두 시간 되겠구만.「120페이지면 네 시간 걸립니다.」1분에 한 페이지씩 읽을 수 있잖아? 120페이지면 120분, 1분에 한 페이지를 읽을 수 있잖아? 효율이!「한 페이지에 2분 걸립니다.」그러면 7장 처음부터 읽어요.

이것은 섭리사의 정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중요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어디에서 이룰 것이냐 하면, 통·반, 가정이 맨 밑창이라구요. 미국 하면 미국 가정들이 맨 밑창이라구요. 밑창에서 복귀해 나가야지 나라는 상관없어요. 가정이 완성한 터전이 있어야 종족이 있고, 종족이 있어야 민족·국가·세계가 있어요. 세계적 기준까지 나가려면 국가 기준을 완성한 기반 위에서 연결되게 돼 있어요. 미국 나라를 구원하려면 맨 밑창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구해야 돼요. 하늘땅, 천국 건설도 가정에서부터 출발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에서부터! 남자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남자 여자가 합해서 맨 밑창에서부터 뚫고 올라가야 돼요. 뚫고 올라가는 사다리는 다 부모님이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닦아놨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올라가고 가정적으로 올라가고 종족적으로 올라가는 8단계의 사다리를 다 놓았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돼요. 1단계라든가 3단계만 거치면 쉬워요.

그래, 3단계를 거칠 때까지는 자기라는 것이 없어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중심한 자각에서부터예요.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해서 문제가 됐기 때문에 자기 중심한 자각성을 넘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극복해야 돼요. 가정의 반대, 혹은 나라의 반대, 하늘땅의 반대,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반대한다구요. 반대하더라도 그걸 뚫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갈 사다리가 있으면 하나님이 끝까지 올라가서 쫓아내기 전까지는 올라가야 할 그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최후에는 하나님까지 인간을 버리고 시험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반드시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탕감법이라구요, 탕감법! 탕감법, 해봐요.「탕감법!」탕감이 영어로 뭐예요? 인뎀니티(indemnity)! 그걸 통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반대로 떨어졌기 때문에 반대로 올라가려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7장은 앞으로 나라 나라와 가정 가정이 정착해서 가야 할 중요한 장이라구요. 자, 쭉 읽어요. 알겠어요?「예.」

정착시대에 ‘남북통일’ 내용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체화되어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1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부터 훈독)

『1.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 메시지

통일을 염원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결성을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남북이 뭐냐 하면, 북국과 남국이 하나되어야 하고,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창조한 바다라든가 육지라든가 하늘땅이 다 들어가고,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의 가닥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니 하나님의 이상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한 거라구요. 왜? 이제는 싸움이 끝날 때가 됐고 정비할 때가 왔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서 세계 해방뿐만이 아니고 지상 해방과 천상세계의 해방까지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과 결탁해서 그들의 수제자 120명 이상 연결시키는 거예요.

120명이 왜 120명이냐? 예수시대에 국가를 잃어버렸어요. 성인 현철들이 120명 제자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할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그 연결된 영계 통일적인 주체권을 지상에 옮겨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져야 돼요. 교파는 물론 없어지고,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은 뭐냐 하면, 가정정착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내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나라를 추방해 버린 인간들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다시 찾아서 가정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가 승리한 패권을 통해서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 8단계 해방권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래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 모양으로 믿으면 구원 얻어? 그건 엉터리 중의 엉터리라구요. 그건 순리에 맞지 않는 얘기예요.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도와줘서 비행기를 타고 가느냐, 혹은 차로 가느냐, 자전거로 가느냐, 걸어가느냐 하는 그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발전하면 할수록 문명의 혜택을 받아서 빨리 갈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끝날에는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천국과 지옥의 단계가 8단계로 갈라진 모든 것을 연결시켜서 수평화시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거기에 소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종교를 믿는 사람 가운데 기독교에서 최고의 120명, 유교에서 120명, 불교에서 120명, 그 다음에 회회교에서 120명…. 그러면 몇 명이에요? 120명씩이면 480명인가?「예.」48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통일적인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교주를 중심삼고 각 교파별로 4대 문명권이 연합해서 참부모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못 돼서 갈라졌으니 참부모로부터 연결돼서 통일적인 지상·천상천국에 통일된 주류세계로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목적지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목적지를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간단하질 않아요. 얼마나 엄청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여러분이 축복에 대한 가치를 몰라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남자 여자가 제멋대로 만나는 그와 같은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자리를 찾아서 사랑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정착시대에 이 내용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몸에 체화(體化)되어야 돼요. 공산당은 거짓말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한다구요. 이 참된 것을 백 번 이상 체득해 가지고 외우고 또 외우고 또 외우고 또 외워야 돼요. 공산당이 거짓말을 참으로 만들기 위해서 백 번씩 되풀이한다면, 우리는 참을 천번 만번 되풀이해서라도 그 주인이 되고 하나님 이상의 자리에 가겠다고 해야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들어 보라구요.

한국은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구해야

『남북통일은 우리 민족의 염원이며 숙원입니다. 우리는 모두 배달의 한 겨레로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두고 찬란한 문화와 아름다운 풍속, 뛰어난 언어를 구사하는 평화애호의 단일민족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어서 판문점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할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이에요. 여기에서 승리해 가지고 해방을 갖지 못하면 세계는 해방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미국과 유엔이 합해서 한반도를 통일하러 왔다가 도망갔어요. 김일성한테 도망갔다구요. 창피 중에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월남(베트남)까지 연장된 거예요. 월남에서도 도망간 거예요. 미국의 책임이 뭐예요? 문제를 일으켜 놓고 책임 못 지고 도망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은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기독교가 책임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일본이 점령해서 40년 동안에 저렇게 만들어 놨으니 말이에요. 일본과 미국이 합해서 한국을 복귀해 드리지 않으면, 자유천하로서 부모님 앞에 복귀해 드리지 않으면 미국과 일본이 갈 수 있는 길에 모가지가 걸려요. 해방이 없어요. 스털링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게 중요한 거예요.

한국은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구해야 돼요. 일본에서 온 선교사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 돼요. 미국 사람을 내놓고 왜 선생님이 그래야 돼요? 일본은 해와국가예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40년 동안 망쳐 놓은 거예요. 대동아전쟁이니 청일전쟁이니 러일전쟁이니 복잡한 모든 전쟁은 한국 때문에 일어난 거라구요. 아시아에서 제일 중요한 지역이 한국이에요. 한국은 중국도 필요로 하고, 소련도 필요로 하고, 일본도 필요로 하고, 미국도 필요로 해요. 중요한 지역이에요. 이 지역을 점령하지 않고는 아시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아시아에는 대국이 있어요.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고, 인도가 있어요. 60억 인류 중에서 34억 인류가 살고 있어요. 절반 이상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사람을 많이 가진 나라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중국이 영향을 미치고, 그 다음에는 인도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도 그렇지만 종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가 영향을 미쳐야 돼요.

기독교가 분파되어 가지고 몇백 패가 됐어요. 그건 암만 많더라도 상관없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불교도 하나, 유교도 하나되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4대 종교권이 14억을 넘어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기독교도 그렇고, 회회교도 그래요. 지금 기독교와 회회교가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나 형제예요, 형제! 하나님이 부딪치라고 하지 않은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이것을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통일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말씀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제아무리 하더라도 통일이 못 돼요. 그러니까 통일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남북통일’이라는 책 가운데서 섭리사관, 역사관으로부터 전통적 역사 내의 개인적 전통,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전통 모든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장이 7장이에요. 8장까지 해서 끝나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환히 알지 않고는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말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제자라는 것은 그 선생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또 부모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안팎으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 자녀예요. 자녀가 좋아요, 제자가 좋아요? 그건 말할 것도 없이 자녀가 좋은 거지요. 자녀를 만들기 위한 일을 했으니, 자녀의 축복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는 원수가 없어요. 문 총재, 참부모의 심정세계에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세계는 안 와요. 하나님이 원수의 고개를 넘어서, 참부모도 원수의 고개를 넘어서 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왜 고생해야 돼요? 기독교나 모든 종교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의 어떤 국가 이상의 자리를 다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교단 일색, 자기 중심적 자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교단이 제일이고 하나님도 ‘우리 하나님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이지 자기 아들딸일 게 뭐예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여야지 인간의 나라, 주의주장이 하나님 주의주장이지 인간의 주의주장일 게 뭐예요? 사랑의 중심이 하나님이지, 인간의 사랑은 믿지 못해요.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정착을 하늘과 땅의 모든 악령들이 반대하지 못하고, 선령들이 협조하는 데 악한 영인까지도 협조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개인적인 우주사적 해방, 가정적 우주사적 해방, 종족·민족·국가·우주사적 해방권을 중심삼고 수평권 내에서 하나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옮겨져야 돼요. 다 갈라졌던 것이 다시 옮겨져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8단계가 갈라졌던 모든 것, 원수로서 피 흘렸던 모든 전부를 사랑으로써 피를 흘리고 희생으로 쌓아 가지고, 그 이상의 높은 성벽을 쌓아야만 사탄이 넘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랑권 내에는 영원히 다리를 놓고 넘어올 수 없어야만 지옥이 해소되고 하늘나라가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국민으로 산다면 2억7천만이면 2억7천만의 한 사람으로 살 때 ‘우리가 지금까지 살던 그대로 살면 통일교회가 무슨 필요 있어? 미국이 제일이다.’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미국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다 망하지 않았어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사람이에요? 만물의 미물만도 못한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연세계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남자 남자가 결혼하는 그런 동물세계가 없어요.

다 망하게 된 거예요. 수습할 도리, 암만 죽었다 다시 살아나도 길이 없어요. 그런 끝을 바라보고 아는 사람들은 빨리 돌아서서 가야 할 길은 어디냐 하면, 문 총재,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미국에서 해야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알겠나?「예.」

미국에서 심은 뿌리를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어서 한국통일을 돕기 위해 수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이 안 되게 될 때는, 미국에 ‘퉷!’ 침 뱉어 버려야 돼요. 일본과 둘이 합해서 한국을 돕지 못하면 중국과 하나되고 소련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망할 나라를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단단히 정신차리라구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평화의 기지는 생겨나지 않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에요. 주권이 없어요.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주권을 만들고, 하늘땅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타락한 인류에게는 불가피한 숙명적인 과제였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좋아서 ‘아멘’ 하는 게 아니에요. 죽을 각오를 하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이 돼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이 땅 위에 나타났다는 사실! 동서양의 문화의 차이, 남북의 빈부의 차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건 선생님밖에는 없어요. 알겠나?「예.」

내가 이제 축복에 대한 최후의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어제 기도한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알아요? 아담 해와서부터 출발했지요? 가인 아벨에서부터.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한 것을 정비해야 돼요. 최후에는 뭐냐 하면 교차결혼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어요. 입적도 못 해요. 교차결혼이 뭐예요? 원수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해방적 지상·천상세계에 평화의 기지는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했다구요. 개인을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라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개인의 세계적 원수를 넘어섰고, 가정적 세계의 원수, 종족적 세계의 원수, 국가적 세계의 원수, 하늘땅의 세계 원수를 넘어섰다구요.

동서양이 하나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데, 종교가 그런 내용을 몰라요. 그 다음에는 빈부의 차예요. 동서양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남북의 빈부의 차이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못사는 사람이 자기가 제일 사랑할 수 있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형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모가 없으니 아버지 대신이 돼야 돼요. 외로운 사람이에요. 누나 대신 내가 돼야 되고, 형님이 없으니 형님 대신 내가 되겠다고 사는 사람들이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살아야 될 사람이에요. 하나님 대신 보호해 주고 길을 열어 줘야 할 것이 종교권인데 종교권끼리 싸웠어요. 세계적 판도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누구든지 자유분방하게 행동해서 해방의 세계 어디든지 끝으로 갈 수 있어야 될 텐데, 싸우기 때문에 통하지 못하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회회교와 기독교가 1천4백년 역사를 거치면서 통하지 않고 원수가 됐어요. 그것을 누가 개방할 거예요? 천주교가 할 거예요, 개신교가 할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통일교회가 이걸 개방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종교권이 전부 다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유교 불교 회회교가 반대했어요. 요즘에는 문 총재를 지지한다고 하지만 전부 다 배신자들이에요. 모가지를 따 버려야 된다구요. 원수라구요. 그것들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백성, 세계 백성, 해방적인 지상천국의 백성으로 만들어 드려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너무 알기 때문에.

그것이 효자의 길이요, 나랏님 앞에 충신의 길이고, 재림주 참부모가 올 때는 세계의 일이고, 하나님 해방의 천주의 일이니까 그 일을 중심삼고 생명을 바치고 일생 동안 직행하려고 했는데, 지그재그로 오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40년 동안에 이것을 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한 초가 바빠요. 뭐야? 미국 식구들! 제멋대로 똥개같이 살던 그것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간다고?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팻말을 붙이고 조건을 제시하는 데 합격 못 하면 벼랑으로 떨어져야 돼, 이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주교고 교황이고 무엇이고 말이야.

영계에서 그렇잖아요? 제일 나쁜 놈들이에요. 공산당도 그렇고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장로교를 만든 사람이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감리교는 둘째고, 그 다음에 안식교는 셋째예요. 교파를 몇백 교파를 만들었으면 몇백 사람 이상 나쁜 사람들이에요. 그 나쁜 사람들을 소화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수속 절차가 얼마나 복잡해요? 전부 다 해소해야지요.

나라라는 프레스 기계로 눌러 가지고 금형(金型)을 통해서 몇천 개를 찍어내더라도 같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하늘나라가 되지, 여러분 생각대로 하늘나라가 될 것 같아요? 자기 칸셉(concept; 개념) 일체를 용서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교인 된 것을 자각하고 있느냐

자, 다시 읽으라구.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해봐요.「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그게 무슨 말이에요? 말 내용도 모르고 말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아버님이 말하는 말하고 여러분 미국 나라의 말이 같아요? 거꾸로 됐어요. 한국 말과 미국 말은 반드시 거꾸로예요. 말하는 것을 보면 한국 말은 머리로부터 쭉 내려가는데, 이것은 거꾸로 해 가지고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한국 말 공부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또 한국 사람들이 영어 공부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도 해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랭귀지(language; 언어)가 하나지요.

*하나님한테는 수많은 언어들이 필요 없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의 언어로 통일해야 됩니다. 그 언어는 거짓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 참부모가 사용하고 참가정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에게 인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젊은 놈들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지금도 영어를 하려면, 단어 하나 알려면 20번 이상 사전을 찾아야 돼요. 이것들이 말하는 것을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거지 아버지가 될까 봐 걱정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지 아들딸이 될 거예요? 낳아 가지고 양부모한테라든가 입양돼서 외국에 팔려갔던 사람들이 딴 나라에 와서 부모님을 몰라보고 부모의 조국광복 전통을 모르는 사람들이 천국에 어떻게 들어가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귀가 있어 들을 자는 듣고, 눈이 있어 볼 자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것을 보고 깨달으라구요. 자체 자각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 된 것을 자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참부모고 메시아고 성약시대의 책임자라는 것을 자체 자각했다 하더라도, 자각된 그 자리에서 ‘내가 그렇다.’ 할 수 있는 실증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 대가리를 어떻게 들고 나가요? 자기 중심한 자각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안 통해요. 환경이 먼저 돼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한 가운데 거기에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를 지은 거예요.

선생님도 메시아 된 자각심, 기독교 통일에 대한 자각심을 갖고 있어요. 40년 동안 간판을 걸고 반대 받았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간판을 떼지 못했어요. 다 굴복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판을 뗐어요. 그게 몇 년이에요?「1997년입니다.」1997년 4월 8일이에요. 간판이 없어요. 간판을 떼 버린 것이 뭐냐 하면, 종교세계는 종교라는 간판 떼 버려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아 돌려 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종교의 목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정착시대에는 종교는 다 끝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진리가 아니에요.

눈의 진리는 뭐예요? 눈에 맞는 이론을 해야 눈이 원하는 진리고, 코면 코의 이론에 맞아야 되고, 귀면 귀의 이론에 맞아야 돼요. 코 얘기를 하는 데서 귀 얘기를 하면 되겠나? 머리면 머리에 있어서 5관 가운데 4관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순차적으로 어떻게 됐다는 것을 얘기해야 ‘그렇다.’ 인정하지, 눈이고 코고 두루뭉실해 가지고 돼요?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돼요. 또 생활 기준의 전통과 더불어 역사에 맞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 지나가 버려요. 흘러가 버려요. 젊은 놈들, 알겠어?「예.」

젊은 놈들은 이제 한국 말을 모르면 한국 땅에 오지도 못하게 할 거예요. 대회 같은 것에 참석할 때는 한국 말 시험을 쳐서 시험에 통과하는 사람이 아니면 들여보내지 말라 이거예요. 스털링스든,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든, 미국 대통령도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남북통일에 대한 것을 구상해서 거기에 대한 자각을 가진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공명될 수 있는 실체가 돼야 돼요. 하나되어서 마음의 말을 몸뚱이가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마음하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마음에게 물어 보면 마음은 공명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땅의 비밀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제멋대로 살면서 천지에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바보들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자기 자랑을 못 하고 나왔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출생신고도 못 하고, 결혼신고도 못 하고, 사망신고도 못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격을 주기 위해서 동서남북통일연합을 만든 거예요. 거기에 사탄이 방해할 수 없고 지지하는 것만이 일체 여일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주권을 중심삼고 행차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되고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해봐요.「아멘!」자! 잘 들으라구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모인 패

『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결성을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민족의 염원이며 숙원입니다.』

이 자리에 모였어요. 여기에 오색가지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강도 새끼들이 모여 있지만, 과거를 용서해 주고,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모인 패들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

심각해요. 자기들을 비판하고 비교해서 안 된 것은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코니 눈이니 무엇이니 다 빼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늘과 참부모의 도움을 받아서 수리해 가지고 집어넣기 전에는 새로운 물건으로서 취급받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그런데 사람도 산천(山川)도 원치 아니했던 남북의 분단역사가 벌써 42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애국 독립지사의 피와 정성으로 쟁취되었던 독립의 기쁨도 한순간으로 끝나고 민족이 남북으로 갈리어서 오열한 지 벌써 40여 년입니다.』

43년 만에 맞이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 가서 430년을 고생한 거와 마찬가지로 43수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4수 3수, 7수예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모두 통일의 역군으로 소명되어 임명장을 받는 신성한 자리임을 명심하시고 굳게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통일을 맹세합시다. 우리의 소원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로 뭉쳐 총진군합시다.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며, 이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의 메시지에 대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도 남북으로 다 갈라졌다구요. 남자 여자, 부부도 갈라져 있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져 있고, 형제가 갈라져 있고, 다 갈라져 있어요. 원수의 나라와 원수의 세계가 되어 있고, 하늘땅도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도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이걸 여러분이 통일하기 위해서는, 나라인데 중심 나라가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추방하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예요.

어떻게 세계에 이것을 실천하느냐 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 역사의 사명, 인류 문화의 사명, 또 그 다음에는 이상경을 찾던 유토피아적 사상을 가진 사람의 목적 완성을 환희에 넘쳐 맞을 수 있는 사명도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에게는 많은 기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일을 저 혼자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온 6천만 국민을 결속시켜서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섭리적 사명을 아는 나로서는 이 시간에 최소한의 기금인 50억 원을 여러분 앞에 내놓을 결의를 하였습니다.

부디 이와 같은 정신을 따라서 모두 모두가 협력하여 이 운동을 서둘러 끌고 가 주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때 50억이면 지금은 얼마예요?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다 협조해야 돼요. 종교권은 특별히! 미국의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잘 먹고 잘 살았다가는 벌받아요. 자, 다음 읽으라구.

조직 기반을 떠나서는 완성할 수 없어

『……통·반을 격파하여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국민조직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막는, 가정을 결속시키는 방법은 이 작전밖에 없다구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

『……지금 대한민국이 실패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반 조직을 중심삼고 국민교육을 못 한 데 있습니다. 전부 다 조종하여 군까지 못 갔다구요. 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행정부에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국고만 소모하고 다 날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통·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걸 투입하여 여기에서 성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나라의 기초요, 하늘땅의 기초라구요. 정착해서 고향 땅과 마찬가지로 그곳을 기반으로 해서 자기가 일생 동안 살더라도 거기에 인연을 확대할 수 있기 위한 생활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살면서 자기가 열두 번 이동을 하더라도 열두 곳이 자기 고향 후보지예요. 1차 고향, 2차 고향, 열두 곳이 고향같이 돼 가지고 형제지우애를 남기기 위해 거기에 부모 대신, 형님 누나 대신 일생 동안 노력하는 사람은…. 생각해 보라구요. 한 80살 살았다 할 때는 80살 살고 난 그 이후에 자기가 정착해 살던, 과거에 인연된 정성들인 형제지우애권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교회 이상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바라던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자를 삼아서 가정의 축복을 못 했던 것인데, 여러분이 가정 축복한 이상 노력하기 때문에 예수님 이상의 자리에, 낙원 이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 조직 기반을 떠나서는 완성할 수 없어요. 개인적 완성, 국가·세계, 연대적 완성권이 없다는 거예요. 국가라든가 천국에 연결 안 돼요. 그래서 조직사회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훈독회 말씀이 듣고 잊어버릴 얘기가 아니에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나 살겠다! 한번 해봐요.「나 살겠다!」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때 지장이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 걸려요. 자, 계속!

본이 될 수 있게끔 살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세포를 보호해서 세포번식을 해야 됩니다. 세포 자체가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커서 이웃동네에 하나되어야 되겠다고 하고 서로 하나되겠다고 하는 이것이 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결속을 해야 돼요.』

여러분 동네에서 여러분을 통일교회 축복가정으로 알게 된다면, 부부가 사는 것,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 것, 1년 지나 보니까 ‘아이구, 저 집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낫고, 저 집의 아들딸은 우리 동네 어느 누구보다도 낫고, 그들이 학교에 가나 사회에 가서 사는 데 있어서 국가가 장려할 아들딸이다.’ 이럴 수 있게끔 보여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부락에 들어가도 ‘통일교회 이상의 사람이 없다.’ 하게 될 때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사람은 좋은 것을 씨로 받으려고 하고, 좋은 것을 갖다가 옮겨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좋은 것을 보게 되면, 비교해서 자기가 덜 좋게 되면 덜 좋은 것을 부정하고 좋은 것을 접붙여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하는 그러한 능력이 있다구요. 지성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 줘야 돼요. 또 사는 데도 본이 될 수 있게끔 살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친구가 있고, 어디 가든지 자기 형제와 마찬가지의 가정이 뒤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일생 동안 해서 몇천 가정까지도 만들 수 있으면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떠돌이처럼 여기 저기 떠돌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착실하게 그 땅에 가서는 반드시 씨를 심지 않으면 접목이라도 시켜야 돼요. 여기에 책임자들은 다 건달패들이에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잖아요? 사람이 둥둥 떠서 뜬구름과 마찬가지니 그건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세파와 더불어 흘러가 버려요. 뜬구름이 아니고 비가 내린 거기에서 씨앗이 되고 씨앗을 중심삼고 자라면 거기에 접붙여 줄 수 있는 이중적인 일을 할 수 있으면 왜 발전 안 하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거라구요. 정착할 수 있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결론적으로 얘기해 준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것이 문이 열렸다 할 때에는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상부의 수상 회담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도지사 급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군수의 의논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면장의 의논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에요. 문제는 통·반장이라는 거예요. 도지사의 해결점도 통·반장이요, 군수의 해결점도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면장의 해결점도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당 여당이 없어져서 통일당, 하나의 당이 돼야 돼요. 가정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열두 형제가 하나되고, 부모와 하나되니만큼 그건 평화의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당면과제예요. 떠돌이 해 가지고 살고, 지금까지는 전도를 하더라도 나가 전도했지만 이제는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자기 형제, 어머니 아버지, 이웃사촌, 그 다음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종족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종교도 다 철폐해 버리고 앞으로는 나라만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니, 나라 조직이 하늘나라의 조직과 일체가 돼야만 망하질 않아요. 그래야 조상들도 들어와서 생활권 내에서 여러분을 협조하고 가르쳐 주고 인도해 줘요. 자!

영원한 세계와 조국을 알고 훈독회하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

『……오늘 내가 말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격파해야 할 기준은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리·통 단위의 이·반장들이 자기 분야에서 통·반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격파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일성이 지금까지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고 무장한 이상으로 무장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체험한 사실을 하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 아니만큼…. 통·반장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막연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통·반장만 붙들고 싸워서 격파하게 된다면 군이나 면, 도 전체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이렇게 하던 것처럼 반에 들어가서 훈독회 하면 된다구요. 영원한 세계를 알고, 고향 땅이 어디고, 우리 조국이 어떻다는 걸 알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열심히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러분이에요, 아버님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왜 그래요? 그 계대를 이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많지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별의별 오색가지 사람이 많지만 그 가운데 누가 더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 이상 열심히, 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상속받아요. 보다 덜 하는 사람은 꼴래미 되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라구요. 천운이 같이 안 해요.

그걸 알고 나서야, ‘밤이야 낮이야, 사시장철아, 가지 말라. 내 갈 길이 바쁘다.’ 하고 하루 한 초도 아끼면서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하늘도 감동한다고, 감천(感天)한다고 그러잖아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4천만으로 잡았을 때 한 가구에 네 명씩 잡으면 천만 세대이니까, 천만 세대주를 중심삼고 격파하는데, 그 세대 가운데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됩니다. 우리 뜻의 방향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동원하면 반드시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들이 와서 가인 목사, 아벨 목사 둘을 중심삼고 열두 목사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성신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길러야 되고, 120문도를 길러야 되고, 14만4천 무리를 길러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가 커서 공부해 가지고 시집가서, 신랑집에 가 가지고 그 누구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감동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는데 색다른 세계예요. 일생 동안 보지도 못한 그 세계에 들어가는데, 오늘날 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가르쳐 준 것을 다 알고 들어가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누가 벌써 자기를 환영하러 나오는가를 다 알고 간다구요.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이 뜻도 모르고, 활동할 수 있는 기지도 없이 살다가 가면 누가 환영해요? 기가 차지요.

자기를 끌고 가는 대로 끌려가야 돼요. ‘내가 갈 곳이 이곳이 아닌데 왜 이리로 안내하느냐?’ 코치하고 가야지, 따라다니면 되겠나? 중간 중간에 안내하는 사람 중에 악한 사람이 3분의 2 이상은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 급에 해당하는 곳에 대번에 넘겨주게 되어 있어요. 넘겨주면 자기 마음대로 데려가게 된다면, 여러분이 지상에서 공부한 세계와 다른 세계에 가게 되면 그것을 조정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대학교를 또 가라면 졸업할 필요 없잖아요? 학과 시험을 치게 된다면 언제 시험을 치더라도 졸업 받을 수 있는 시험이니까 학과가 필요 없어요. 다 아니까. 그 이상에 가서 공부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치가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되겠습니다.」알고는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는 데는 성공적으로 해야 되겠나, 반대적으로 해야 되겠나?「성공적으로 해야 됩니다.」성공적으로 하려면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가 영향을 끼쳐야 돼요. 영향을 끼쳐야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갚아 줘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34년이 되는구만. 그렇지만 미국 국민 앞에 영향을 끼쳤지, 내가 미국 국민 앞에 영향 받은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여기 스털링스니 하는 목사들도 훌륭하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한테 의논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는 것을 내가 다 아니까. 뭘 할 것도 아니까. 내가 할 것을 그 사람들은 모르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 모르는 것을 지시해 주기를 바라야 할 텐데, 아는 것을 지시해 주기를 바라면 그것은 바보예요.

자기가 믿고 있는 신학과 신앙 기준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해서 비판받을 수 있는 지도자는 자기만 못한 지도자가 돼요.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 지도자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되면 미국 지도자 이상 설 수 있나? 이상이 돼야지요. 그게 진리예요. 역사의 발전 원칙이에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패배자가 돼요. 알지요?「예.」

눈들은 다 볼 줄 알고, 귀들은 다 들을 줄 알고, 코들은 맡을 줄 알고, 입은 먹을 줄 알고, 손은 만질 줄 아는데, 같이 보고, 같이 냄새 맡고, 같이 먹어 보고, 같이 들어 보고, 같이 터치해 봐 가지고 같은 사람이 안 되면 그건 가짜니만큼 쫓겨나지요. 안 되니만큼 손해를 끼쳤으니 손해배상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영계에 반대되는 것만큼 그 손해배상을 물 때까지 가서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이치라구요. 별 다른 것이 없다구요. 자기가 한 대로 갚아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미국 사람에게 본 되니까 ‘저 사람은 저렇게 살아야 될 것이다.’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 왔으니 새로운 전통을 일본 선교사 이상 미국 간나들이 책임 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들이 여기에 와서 왜 고생하는 거예요? 밥 얻어먹기 위해서 왔어요, 돈 벌기 위해서 왔어요? 여러분 앞에 영원한 생명의 전통을 연결하기 위해서 왔어요. 그 전통이 뭐예요? 뜻에 대해서 보다 충성하고, 자기 개인적인 모든 사정을 넘어 가지고 환경이 어렵더라도 그걸 개발하려고 수고했기 때문에 그 동네의 모든 뜻 있는 사람이 관심을 갖고 따라가서 다 높이는 그 자리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목사들이 말도 못 하는 일본 여자들하고 축복받으려고 몰려들고 있다는 사실! 그게 사람의 마음이 아니에요. 천운이 움직여요. 천운이 동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은 프리 섹스를 하는 제일 못된 간나들이에요. 미국 여자 중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개인주의! *아무도 못 믿어요. 아무리 미국 사람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믿을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퉤퉤, 침을 뱉어 버려야 돼요. ‘싫다, 싫다!’ 하면서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의 남자들에게 미국 여자와 결혼하면 어떠냐고 내가 물어 보니까 다 싫대요. 내가 국제결혼도 많이 해줘 봤지만 말이에요. 미국 여자보다도 흑인 여자가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다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좋은 남편들을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 선교사들 앞에, 또 그 다음에는 잘 따라가는 흑인들 앞에! 흑인 남자 여자에게 백인 남자 여자가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본이 될 수 있게끔 행동하고 표준이 될 수 있게끔 달려가야

그리고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배워 주기 위해서 저러는구나. 나는 그 이상 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가기에 바쁘고, 달리기에 바쁘고, 보기에 바쁘고, 듣기에 바쁘고, 냄새 맡기에 바쁘고, 맛보기에 바쁘고, 손은 감각을 느끼기에 바쁠 수 있게끔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팔십이 넘었지만 지금도 여러분이 초등학교 아이들한테 얘기를 잘 하면 내가 배우지 못한 얘기, 알지 못하는 얘기를 배우려고 하지요.

그래,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줄 줄 아는 사람이 많은 지식을 갖는 거예요. 과부의 사정을 알려면 과부 열 사람의 사정만 밤을 새워서 들어 주면 환하게 알지요. 홀아비 사정을 알려면 홀아비 열 사람의 사정을 들어 보고, 목사 사정을 알려면 목사 열 사람의 사정을 들어 보고, 노동자 사정을 알려면 노동자 열 사람 사정을 들어 보는 거예요. 열 사람씩만 지내면 다 환하게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인류를 알아야 돼요. 천태만상의 계급과 계열이 많은 그 사람들을 열 사람씩 중심삼고 자기가 배우고 테스트하고 내가 그 이상의 자리에 가겠다고 한다면, 세계적인 인물이 되지 말래도 돼요. 알겠어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선생님은 감옥의 일등 죄수가 돼요. 감옥에 들어가서 매해 상을 안 타 본 적이 없어요. 시키면 그 사람의 몇 배 이상을 내가 하니까. 그거 연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패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공산당 패보다 나으니까 문 총재에게 교육받은 사람은 공산세계에 얼마든지 보내면 쓰겠소.’ 그걸 알아요. 자기들이 문 총재가 가르친 제자들을 교화하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필요하다고 한다구요. 또 3년만 지내 보면 반드시 다 해결된다구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을 같이 하게 된다면 공산당이 남아질 수 있어요? 그렇게 화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통해야 통일세계가 확대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배를 퉁기고 눈을 크게 뜨고 여자들같이 혀를 나불나불하는 거예요. 좋은 것 맡고, 좋은 것 듣고, 좋은 것 만지고 살겠어요? 그런 것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 쓰레기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쓰레기통에 들어갔나, 어디에 들어갔나? 선생님이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이 쓰레기통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지요? 내가 그래 달라고 그러지 않았는데 그렇게 됐어요. 어떻게? 보고, 알고, 알면 알수록 그렇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게 지도자의 교시예요. 본이 될 수 있게끔 행동하고 표준이 될 수 있게끔 달려가야 돼요.

기러기들도 대장 기러기가 있지요? 히말라야산맥을 넘고 먹이가 많은 곳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장(長)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잘났다고 뒤에서 암만 했댔자 어디 가서 도중에 떨어져서 밥이 되든가 죽어 없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다가는 다 흘러가 버리고 떨어지는 거지요. 알겠나?

이게 망하지 말라고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원리에 없어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일생 동안 저런 조직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도지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연히 그 이상 되게 돼 있다구요. 일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해먹겠어요? 그건 도적놈이지요. 80퍼센트가 도적놈이에요.

문 총재가 그렇잖아요? 메시아의 자각, 참부모의 자각을 할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암만 하늘이 참부모고 메시아라고 하더라도 내 자신이 자신 없으면 메시아가 되나? 무슨 메시아예요? 반대하면 다 도망가게 되어 있지요. 세상이 반대할 수 있는 이상의 자각을 갖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싸움터에서 남아질 수 있어야 돼요. 그 이상의 싸움터에서 남아질 수 있어야 그 이하의 싸움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다 보고 느낄 줄 아는 사람 새끼라면 바른 데로 가야지요. 틀리게 가는 것은 낚시질할 때 밑감도 못 되는 거예요. 참(chum)이 되지요.

초민족적 초국가적으로 통·반 책임을 하라

자, 많지?「예.」몇 시가 됐나?「여덟 시 20분입니다.」몇 페이지 남았나?「7장이 130페이지 남았습니다.」130페이지! 오늘 종일, 변소도 못 가게,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게 ‘문 닫아라.’ 하면 전부 다 도망갈 거예요, 유리창을 깨고 나갈 거예요? (웃음) 얼마나 남았어? 몇 절까지 읽었어?「2절이 조금 남았습니다.」이게 영어로도 번역되어 있지요?「예.」가서 읽어요. 2절만 끝내라구.

『……우리 목표가 간단하지요? 통·반장만 우리가 어떻게 해서든지, 울고불고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에 배치가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은 대학교 학생도 하는 거예요.

젊은이들로 조직을 딱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대학생들이 있고 대학교수들이 있고 통일교회와 지부장이 관계되어 있으니,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을 불붙여야 됩니다.』

기성교회가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통반격파는 미국에서도 깨끗이 다 해버렸을 거예요. 청소년 윤락이니 가정 파괴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기성교회가 반대했기 때문에…. 스털링스도 왔구만. 반대하던 명물! (웃음) 축복해 주니까 좋아하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좋아하더만. (웃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있는 힘을 다해서 정성들여 만든 아들딸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심정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것인데, 이 많은 아들딸이 죽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가슴이 어떻겠나? 그것이 말이 아니고 사실로 느껴져야 돼요. 공명되어야 돼요. 공명이 영어로는 레저넌스(resonance)라고 해요. 몸과 마음이 공명되어서 통일되어야 돼요. 우리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공명되어 하나돼야 돼요.

공명권, 전부 다 공명해야 돼요. 손도 하나로 공명되잖아요? (손뼉을 치심) 둘이 하나돼야 돼요. 혼자 살게 되면 외롭고 불쌍한 거예요. 외롭고 불쌍한 것은 파괴되어 없어진다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교수들을 내세워 가지고 이야기하게 하고, 그 다음에는 교수들 대신 교수와 한 패인 승공연합 패,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대신하면 됩니다.』

목사들이 얘기를 잘하는데, 목사들을 내세워 가지고 부려먹으라는 거예요. 교수만이 아니에요. 목사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자!

『……남한에 있어서는 무엇 격파? 통반격파!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이북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아들을 붙들고 우리나라를 통일해야 되는 여러분이 눈물과 더불어 자식을 교육하고 훈시할 수 있는 환경적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남북해방이 불가능합니다. 남한해방을 하지 못해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 통반격파가 필요합니다.』

입적수련들 다 받았지요? 한국, 일본, 미국에 배치 받았지요? 그게 뭐예요? 통·반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에요. 미국 사람이 입적수련을 했는데 여기에 있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찾아가서 조국광복의 놀음을 해야 돼요. 한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미국에서부터 벌어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통반격파를 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다 모르나? 모른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든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안다는 사람 다시 한 번 들어 봐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초등학교면 초등학교의 졸업장이 있어야 되고, 중학교면 중학교의 졸업장, 고등학교면 고등학교의 졸업장, 대학교면 대학교의 졸업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건 3개국에서 해야 돼요. 아담의 나라, 예수의 나라, 재림주의 나라예요. 3개국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3개국을 넘어가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을 해야 하늘에 돌아가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세 제자, 하나 둘 셋, 넷 자리에 예수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을 풀어 나가는 길이라구요.

그러니 이것이 싫다고 안 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배치 받아야 돼요. 자유가 없어요. 천년 만년 그걸 완성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지상에서 있는 노력을 하면 순식간에 넘어갈 텐데, 저나라에 가서도 해야 돼요. 저나라에는 지도자가 없어요. 벌써 임명할 것을 알게 되면 한번 임명이지, 그 다음에는 그것을 실천할 때까지는 떠날 수 없어요. 지상에서 다 끝내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어제가 무슨 날이에요? 어제가 무슨 날이었나? 「축복식 날이었습니다.」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나와서 어제 대회에 대한 평가를 한번 해봐요. 양창식부터, 그 다음은 마이클 젠킨스, 그 다음은 스털링스! (‘초종교초국가 성직자 및 자녀 2천1백만쌍 축복 성혼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스털링스 대주교,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보고)

곽정환, 결론을 지어요. 어제 선생님이 기도한 것을 번역해서 다시 비추어 주었나? 「녹음을 했습니다. (양창식)」 녹음한 것을 번역해서 읽어 줘요. 「예.」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게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최후에는 교차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을 하지 못한 사람은 탈락자가 된다구요.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거 총평을 한번 해봐요. (곽정환 회장 보고)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내가 이야기를 하게 되면 열두 시가 되겠으니, 밥을 먹고 만날까, 그만둘까? 「떡도 준비하고 그랬습니다. 가면서 다 나눠 주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잡으신 새먼을 어제 코디악에서 가져왔습니다. 그것도 전부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래! (웃으심) 한 마리씩 나눠 주면 좋을 텐데 그런 수는 안 되겠구만. 「한 마리씩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래! (경배. 만세삼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