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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왕권시대

일시: 2003.02.05 (수) 장소: 한국 서울 롯데호텔

​여기에 참석한 모든 손님들은 많은 대회의 이와 같은 자리에서 모였기 때문에, 상당히 친숙하고 한 가정의 같은 식구로서 생각됩니다. 내가 금년에 몇 살인지 대개 아시고 참석했으리라고 봐요. 나 이상 연로하신 분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오늘 축하해 줄게요. 없어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내용은 사후 세계에서 필요한 내용

​내가 여기서 제일 노인이니까, 오래 살았으니까 살 때의 복잡한 내용도 많이 있었을 것이고, 사는 동안에 사건, 혹은 당했던 모든 일들, 더욱이나 세계를 상대해 가지고 나오다 보니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들을 거쳐왔습니다.

그래서 고생하고 어려우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것이 한국의 격언인데, 한국 나이로는 84세, 미국 나이로는 83세예요. 오래된 사람의 말을 요즘 젊은 사람들은 듣기 싫어해요. 팔십 넘은 사람이 뭘 가르친다고 하면 ‘우우우!’ 하며 원치 않아요. 그렇지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연배 되는 사람도 있고 다 친하니만큼, 오래 사귄 친구와 같이 생각하니 만큼 얘기해 보겠어요.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는 얘기가 아닙니다. 모르는 얘기예요.

여러분, 죽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레버런 문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면 어디로 갈 것 같으냐? 한 곳입니다, 한 곳.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내용이 어느 때 필요하냐 하면, 사후의 저 세계에 필요한 내용이에요. 지금은 잘 이해가 안 되겠지만 오래 안 가서 그 세계에 가면 ‘아이쿠, 그랬구나!’ 하는 사실을 알고는 후회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 테니까, 심각한 자리에서 이 내용을 음미해 주기를 바라는 가운데 나이 많은 노인이 입을 열어 말씀하려 해요.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박수)

그 나라를 찾아야 하는 이유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 원수, 세계에서 모인 종교계, 정치계, 학계의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이상 천국세계인 영원불변의 평화통일세계를 위한 소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에서 초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연합의 창시자로서, 하나님이 본래 이상하신 ‘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왕권시대’에 관한 말씀을 전함으로써 기조연설에 대신하고자 합니다.』처음 듣는 말들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고하셨던 ‘이상의 나라와 이상의 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義)’라는 말은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라는 글자를 썼어요. 그것은 희생을 상징해요.

『그래서 이상의 나라와 이상의 의를 찾는 것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소망이요, 또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과정을 살다 간 인간들에게도 소망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초소망의 그 나라, 초소망의 그 의가 어찌하여 천지 간 모든 존재들의 최후의 목표로서 남아지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이걸 다 알고 살아야 할 텐데….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나라와 의(義)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이 아무런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여러분은 하나님을 몰라요.

『즉 그 이상의 나라와 그 이상의 의의 중심인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버지와 같이 살 수 있는 가정, 하나님 아버지와 그 가정, 그리고 그 국가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는 인간으로 전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런 무지한 백성과 인류를 깨우치고 그 아버지와 가정과 국가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수고해 오셨습니다.』처음 듣는 말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상의 그 나라와 이상의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이 아직까지도 우리의 소망이요, 목표로 남아지게 된 것입니다.』이제부터 21세기 이후에는 이것이 해결해야 할 문제예요.

『이 세계에는 현재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국가들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사랑을 받는 나라는 하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한번 해봐요.「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타락세계를 부정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6천년간 하나님이 섭리해 오신 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 나라를 찾는 섭리를 해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협조 안 하면 하나님의 인류 복귀에 대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참된 종교를 중심삼은 참된 국가가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어느 한 때를 맞이해 가지고 특정한 나라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역사였습니다.』하나님의 특정한 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소망하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이런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 없는 사람에게는 본적지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선민 제3이스라엘…』제3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나와요.

『하늘나라를 선민 제3이스라엘 종교와 국가를 중심하고…』그런 나라가 나와야 돼요.『일심․일체․일념으로 편성하여…』서로가 잘났다니까 엮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도 많은 나라 사람들이 왔지만 말이에요.

『편성하여 하나의 국가를 형성해야 합니다.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이것은 이론적인 말입니다.『이것이 창조원리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가 피땀을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를 찾아 세우지 못하면 다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이 천지간에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나도 물론 알지만,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우리 축복가정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를 지키는 가정이다.’』 참부모라는 말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부모 부모 하는데 참이 어디 있어요?

『‘따라서 내가 참부모님 앞에 효자 되고,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고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살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사랑 받아도 그 사랑은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이에요.

『사탄 왕권 국가들을 승리한 후에라야 하늘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그것이 성립 안 됐어요.

그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곳은 참사랑이 있는 참부모님이 계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참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이상의 나라가 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인간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평화를 바라지요?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받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재산 전부 다 그런 입장이 못 돼 있어요.

『또 우리가 울 때에는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도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추구해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한번 해봐요. ‘소망입니다!’해봐요.「소망입니다.」*이것이 최고의 소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람은 누구나 자기 본연의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참사람의 나라가 아닙니다.『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상의 그 나라와 이상의 그 의를 위해서 새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이상의 그 나라와 이상의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나라가 있습니까? 없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입니다.』하나님이 아버지라구요.

『만민이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는 타락한 인간에게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나아가서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상의 뜻을 기필코 이 지상에 이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이루어진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이 세계 만민을 구하고, 그들을 하나님이 전부 자녀로 주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섭리의 뜻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지상에서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하지 못하고 죽을 경우에, 여러분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참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가 없습니다.』그게 문제예요.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국가권에서의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창조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타락된 세상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이상의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내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그 나라를 찾아서 단 하루라도 그곳에서 살다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본인의 일생의 소원입니다.

그런 한 날을 위해서는 타락 세상에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는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이 나라가 못 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하는 길입니다.』그래서 여러분이 다 이렇게 모여 왔어요, 한국 사람 외에도.

『여러분,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과연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못하면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면 문 총재가 반대 안 받았을 거예요. 없기 때문에 반대하지요. 잘 들려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즉 하나님이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나라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이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혈통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즉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과 왕권을 가지고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거기에는 공산주의나 민주주의가 없어요. 가 보라구요.

『한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되었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말입니다.』원통스러운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하나의 이상국가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한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회개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그러한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류 역사를 통해 이스라엘과 같은 선민권, 선주권 국가들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차되어 나온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 중 하늘 편에 서 있는 사람들, 혹은 하늘의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이 어느 한때에 그런 한 나라, 그러한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랄 것이 틀림없습니다.』여러분 조상들도 그래요.

그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인류 시조가 타락한 후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신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게 된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그걸 배워서 알게 됐어요.

『그러나 본래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혈통의 자녀, 그 자녀들로써 구성된 참된 가정을 위주로 하여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야말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개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렇게 전체가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역사요, 타락의 세계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를 중심한 피조세계는 비통에 빠졌습니다. 따라서 이 세계를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님이 창건하시려던 창조이상의 영원한 참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은 본래의 도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야만 하나님 본래의 권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표준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수습하여 본래 이상 하셨던 본연의 참된 세계로 이끌고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는 타락주권의 나라는 많지만 하나님이 소망하신 그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그걸 만들어야 돼요. 찾아야 돼요. 없어요.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를 통하여 시대를 움직여 나오셨습니다.』모르지요?

『하나님은 하나의 개체를 통하여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주관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아담을 지었고, 완성을 향하여 키워 나갔습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가정에서 통일될 세계 역사는 선악의 투쟁사로 사분오열(四分五裂)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이 구원섭리 역사관입니다.』

구원섭리 역사관도 모르고 있어요. 섭리의 역사관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관. 구원섭리 역사관을 모르면 하나님의 역사관을 몰라요. 역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은 모든 인간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 개인을 잃어버림은 전체를 잃어버림과 같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다시 불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세워질 그 한 분은 사탄세계의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부정하고 포기하고 잊어버릴 줄 아는, 즉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나아가는 절대적 참사람이라야 합니다.』 이 나라를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 모든 종교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여기에 많은 종교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말이에요. 뭐 기독교 말만 한다고 하지 말아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 섭리권 내에 있는 기독교의 역사를 예로 들어 한번 살펴봅시다.』뭐 모슬렘이라든가 불교라든가 무슨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섭섭해하지 말아요.

『노아는 민족적인 환경에 처해 있었어도 거기에 속하기를 원치 않았고, 나라에 속해 있었으나 그 나라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소망의 나라를 찾아 나갔습니다. 소망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는 갖은 시련과 역경을 거쳐 나가야 했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도 있었고 민족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를 추구해 나갔던 사람입니다. 노아에게 바랐던 하나님의 소망은 이상의 그 나라와 이상의 그 의를 구하고 개인적인 환경을 굴복시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춘하추동 하루도 빠짐없이 120년의 시련 과정을 넘는 그 고충이 어떠했겠습니까? 가정까지도 그를 버렸으나 노아는 그 어떠한 화살도 다 맞아 가며 120년을 뚫고 나갔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 전에 먹고 마신다면, 자기와 그 후손들까지 모두 탕감받아야 된다는 원칙을 노아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걸 알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세워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했습니다. 하란이 자기들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인 줄도 모르고 무조건 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그곳을 향해 갔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원했던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도 그렇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다 원하고 있어요. 그걸 믿지 못하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사라는 바로 왕에게 끌려가서도 아브라함을 결코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망의 나라를 향해 가는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모진 핍박이 몰아쳐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야곱은 자기에게 내린 축복에는 소망의 나라와 민족이 약속되어 있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아무도 그의 강한 신념을 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뜻은 개인․가정․종족으로 넓혀져 우리의 선지자들은 점차 세계적인 소망을 걸고 발전해 나갔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불신과 핍박으로 유랑하는 신세가 되었고, 영육 아우른 소망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죽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나 메시아는 하늘과 땅의 모든 장벽을 허물고 하나로 통일된 나라를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을 가지고 오셨던 분입니다. 이 타락한 땅을 중심하여 구성된 이념국가는 망해도, 천륜이 요구하는 이념국가는 기필코 세워져야 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불변의 뜻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시던 하나님의 소망은 아담 개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아가 그토록 이루려고 목적했던 나라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깨어졌을 때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2천년 동안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께서는 아담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을 복귀완성시키고…』실패하면 다 그걸 찾아야 되는 거예요.

『제3차 아담 완성의 사명인 세계 차원의 복귀적 성약시대의 메시아의 사명을 완성시킬 책임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제1차 아담 이상가정을 복귀하려는 구약시대, 제2차 아담인 예수의 복귀될 가정이상권을 세워 국가완성을 위한 신약시대 국가 터전 위에 제3차 아담의 세계 복귀시대인 성약시대를 발전시켜 뜻의 완성을 보고, 아담권 이상을 중심한 뜻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되어 있지 못합니다.』

기독교가 그래요? 미국이 그래요? 영국이 그래요? 선진국이 그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번번이 타락한 인간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역사를 통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역사관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내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해야 되고, 또 내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개인과 나라가 나타나야 새 세계는 그 나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이 아무리 희생되더라도 그 나라가 세워지지 못하면 개인의 희생은 물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희생까지 또 다시 계속되는 것입니다.』

답보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랜 세월이 걸렸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왜 구원섭리를 하면서 이렇게 세상을 망하게 내버려뒀느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원칙 밑에서 하나님도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섭리를 추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있다면, 그의 개인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통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고, 또 종족과 민족과 국가의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세계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듯 그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하여 하나님이 지금까지 애써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참된 나의 아버지입니다.』 그분이 바로 참된 나의 아버지입니다. 한번 해봐요,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참된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참된 아버지니까 참된 아들딸이 필요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아버지가 못 됐고 아들딸이 못 됐어요. 『또 그 가정과 나라를 찾아 주기 위하여 고생한 분인 것을 확실히 깨닫고 보답의 책임을 다해야겠습니다.』그렇다면 큰일났지요.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시는 목적도 그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과 그 나라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시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

이것이 종교권의 주류 사상이요, 기독교의 핵심사상입니다. 근본을 잊어버리고 아무리 허덕였댔자 목적 달성 못 하게 돼요. 그 기독교는 망해요. 그 종교는 망합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1-33)’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종교권이 성사시켜야 할 책임인 것입니다.』

종단 종단이 싸우는 것이 뜻이 아니에요. 뭉쳐 가지고 그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민족이니 자기 전통이니 지금까지 뭐 선진국이니 하는 것이 하나님은 다 필요 없어요.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아니면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뭐라고 했어요?『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왜? 참아버지이니까 참아들이 되기 위해서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려는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구름 타고 와서 안 된다는 거예요.『하나님의 소망은 인간과 피조만물을 떠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만물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원칙인 것입니다.』창조이상의 원칙이에요. 변할 수 없습니다.

『그 소망은 참다운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동화되는 것이었습니다.』하나되는 거예요.『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을 대신한 하나의 실체로서, 하늘의 혈통을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서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적 소망을 성취해 드리기 위해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죽어요? 왜 죽였어요? 오신 그분을 왜 죽였어요? 왜 다시 오라고 그래요? 잘못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4천년 만에 비로소 그런 입장에 세워진 아들,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를 중심하고 요셉 가정에 하나의 씨로서 이 땅 위에 세워진 그 아들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이스라엘이 열매 맺은 씨예요. 참감람나무가 시작될 씨였다는 거예요.

『이때에 벌써 사탄 편은 국가들을 세워 하늘 편을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도 완전한 발판의 국가적인 기준이 있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맞은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님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세계에서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편성이 뭐예요? 전부 다 갈라져 있으니까, 편성해야 돼요. 종교가 왜 이렇게 많고 나라가 왜 이렇게 많아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 4천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공적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써 세계적인 발판이 되어, 이 지구성이 완전히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루어져야 했습니다.』죽여 버렸습니다. 쫓아 버렸으니 잃어버렸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그 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3년 공생애노정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려 했으나…』

예수도 그랬잖아요?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쫓겨났어요, 쫓겨났어!

『세례 요한의 가정과 유대교의 불신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발판의 나라로 세워진 이스라엘이 전부 다 깨져나갔습니다.』다 깨져나갔어요.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임으로 말미암아 육적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고, 부활 후 성신강림을 통해 영적 부모의 입장에 서서 기독교는 영적으로만 국가의 터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유리방황하는 신세가 되어 사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영육 아우른 기독교의 나라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보니 사실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오시는 주님은 4천년간을 준비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던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 불신하여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를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 기독교는 필요 없는 거예요. 예수가 살았으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의 연장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면 되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어요. 신교, 무슨 장로교, 감리교 다 필요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실체의 하나님 나라를 찾기 위해 나온 것이 재림사상

『여러분, 예수님은 이 땅 위에 나라를 찾으러 오셨습니다. 하나의 나라를 찾으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나라를 영육 아울러 찾지 못하시고 다만 영적으로만 찾으셨습니다.』

베드로로부터 세 제자가 다 배반하고 죽고 난 후에 오순절을 통해 성신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성신이 어머니 신이에요.― 영적 부모의 자리에 서서 영적 세계를 이루어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실체세계가 없어요. 의심되거들랑 기도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이 땅 위에 실체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실체가 있었기 때문에 뭐 조금만 잘못하면 하나님이 지켜 주고 바빌론까지 포로로 간 것도 해방해 인도했지만, 기독교가 지금까지 죽고 망하고 별의별 일을 당해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을 중심삼고도 ‘사랑하는 내 나라요, 사랑하는 내 민족’ 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까지 하나님 나라의 터전이 이 땅에 세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걸 해보자는 거예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많은 세월 동안 내가 무슨 돈이 많아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하고 하나님의 뜻이 귀하기 때문에, 이 일을 백번 천번 죽더라도 되풀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만일 그 당시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만 되었더라면, 아들인 예수를 중심한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복귀하셨을 것입니다.』

원통한 일이에요. 여러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민족의 6백만 학살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됐겠어요, 안 해서 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죄의 양이 차야 돼요. 참부모로 오신 인류의 조상을 죽인 죄의 양이 차지 않으니까, 때가 가까우니 그런 일을 하늘이 눈감아 주고 허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나 이 땅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연결시키려던 터전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즉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적으로만 복귀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나라 없고 주권 없는 백성과 같은 입장이기에 어디를 가나 죽임을 당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나서 그랬던 것이 아니에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여러분의 갈 길을 다시 가는 거예요.

『순교의 피를 흘림으로써 발전했던 것입니다.』순교의 피를 흘려서 발전했어요. 예수가 피 흘려서 심었으니 피를 흘리지 않고는 발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심은 기독교이니 그렇게 순교의 피를 흘려 거두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피를 흘리며 박해받던 시기가 끝났으나 그것이 그대로 죽어 없어지지 않고,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중심삼아 잃어버린 실체의 나라를 세계적으로 찾아 이루기 위해 그 나라를 흠모하고 주님을 고대하며 나온 것이 바로 재림사상입니다. 신부종교인 기독교의 책임이 막중한 것입니다.』

신부종교예요, 신부. 어머니를 마련해 드려야 돼요. 예수님이 왕으로 오셨는데 신부를 맞이할 나라를 못 이뤄 드렸으니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 앞에 못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만들어야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이다 이겁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축복결혼 받은 가정 단위로 가야 되는 곳입니다.』 천국은 개인이 못 가요. 천사장 세계에 있어서는 개인구원이에요. 천국 가려면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아들딸들과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져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지옥 가 가지고 그게 천국이에요? 지옥이지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대축복 결혼시대를 맞자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은…』재림주라는 것은, 다시 오시는 재림주라는 말은 처음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된다는 말 아니에요, 재림주라는 말이? 안 그래요?

『거짓 부모로 시작된 잘못된 것을 복귀하기 위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재차 접을 붙여 돌아가는 천주적 탕감 기준의 재차 축복결혼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레버런 문이 재차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도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재차 축복결혼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바보인 줄 알아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천지 이치를 알아 가지고 누구 역사가 부정하더라도 부정당하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를 밀고 나와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고개가 없어요. 내가 하는 일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 외에는 없어요.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미국이에요, 영국이에요, 불란서예요, 독일 같은 선진국가예요, 러시아예요, 중국이에요? 없어요.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교연합운동을…』종교권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종교연합운동을 하는데, 연합운동이 뭐예요?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종교가 왜 이렇게 많아요? 손을 내밀어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거라구요.

『종교권이 하나가 안 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연합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레버런 문,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모집운동을 한 거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겨울이라고 하더라도 봄은 옵니다. 봄이라 하더라도 여름이 옵니다. 여름이라 하더라도 가을이 옵니다. 수확했으면, 얼어 터져 가지고 굳은 씨들에서 순이 나오는 거라구요. 순이 나오기 위해서는 빠개져 얼어 터져야 돼요. 겨울이 와야 돼요.

『이제는 인류도 3000년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천운을 받고 있습니다.』아무리 부정하더라도 오게 되어 있어요.『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대축복결혼시대를 맞이하여 천지이상권의 세계가 시작을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천운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개인적 운세를 가지고 국가적 운세를 못 막고, 국가적 운세가 세계의 운세를 못 막고, 세계의 운세가 천운을 못 막아요. 그걸 따라가야지.

『모든 종교인들이 합심하여 본인이 주창한 유엔(UN) 내의 상원과 같은 초종교적 대표자들로 구성된 의회 병설제안을 관철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엔만 합치게 되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을 수천만 명을 일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유엔이 반대하고, 선진국가가 반대하고, 로마 구교나 신교 종교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라고 별의별 짓을 다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공산당까지 그랬고,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까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했지만 다 지나갔습니다. 공산세계의 나라도 알겠구만.

『유엔만 합치게 되면 천상천국 지상천국은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협력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되겠습니다.」만들어야 되겠으면 박수를 한번 힘차게 해봐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하나님은 해낼 거예요. 여러분 후손을 통해 가지고 조상들을 전부 다 심판해 버리는 거예요.

『유엔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인류의 국가들을 위한 영성회복보다 더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뭐 하나님을 쫓아내고, 무슨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결혼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결혼교육 받고. 몽땅 네 나라를, 몽땅 세계 인류를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되고, 한 문화의 세계가 돼요. 그걸 알고 안 하면 미친 것들이지.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수십만 명이에요.『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제 평화대사 임명해야 되겠어요. 곽정환!「예.」평화대사 임명하는데, 여기 왔던 사람들 사인해 가지고 환영하겠다고 하라구. 평화대사들은 축복받은 하늘의 가정을 보호해야 되겠어요. 유엔의 보호 밑에, 민주세계의 보호 밑에 이 일을 빠른 시일 내에, 아벨 유엔까지 창설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하나님 만세!’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지상에 평화가 와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 누가 하나 만들어 줘요? 인류 조상도, 아담 해와도 몸 마음이 싸워 타락했어요. 하나님이 못 말려 줬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할 일은 뭐냐?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 하나 축복해 주면 끝나지만, 재림주는 거짓 부모의 피로 말미암아 벌어진 이 수천억, 60억 인류 전체를 한자리에 묶어 가지고 구원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그걸 일대에 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인은 그 동안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 사상,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를 총망라하여 양식 있는 지도자들을 뽑아 ‘위하여 사는 삶’의』참사랑은 위해 사는 거예요. 부모도 위하고, 참형제도 위해 주는 거예요.『‘위하여 사는 삶’의 참사랑 결혼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욕은 욕대로 먹고, 감옥에 가고, 쫓김 받고 어디 가든지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려고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소문을 다 내고 뭐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의 챔피언이야, 레버런 문이? 무엇 가지고? 총칼로 협박해서 했겠어요? 말씀이에요, 말씀. 역사를 아는 사람, 세상을 아는 사람은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고 안 돌아갈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세뇌가 되게 돼 있습니다.

『이런 기반 위에 본인은 벌써 수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이제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창설한 ‘초세계평화’ …』

지금 여러분이 원하는 세계평화가 아니에요. 초세계평화예요. 하나님이 원하고 영계가 원하는 것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원한다고 해서, 미국하고 소련하고 단짝같이 하나밖에 안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평화를 하려고 했댔자 평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서 ‘초(超)’가 돼요, ‘초’. 초평화세계, 초종교! 종교가 지금까지의 종교 가지고 안 돼요. 초종교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초국가,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초엔지오, 이 따라지 패들, 유엔에 붙어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야단하지만, 하나님이 끼워 주지 않으면 아무리 해도 다 탈락되는 거예요.

『‘초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연합’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과 인류가 그토록 소원해 온 천지개벽인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여러분, 경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약속이야!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하면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날아 넘어갈 수 있어요.

『여기에 참석한 지도자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를 참사랑으로 새로이 창건해서…』만들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참되고 영속적이며 국경이 없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와 초평화의 세계인 천일국 축복이상을 성취하는 데 주인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