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를 중심삼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가 결속되고, 지상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한 결속을 따라서 여기에 통일적인 기준을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 바라는 모든 그 사람들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인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세상의 몇백 배, 몇천 배 되는 큰 기반에 있는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을 대해서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하니만큼, 지상도 여기에 표준을 맞춰 가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참 중요한 거예요. 이제 새천년의 2년째를 맞는데, 1, 2, 3년을 중심삼고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2004년까지 요 3년 기간, 3년 반이 넘겠구만, 그런 기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세워 가지고 모든 분야의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선포!
이와 같은 뜻을 안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국가적으로 선포해야 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선포하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정착을 선언했고, 조국의 이름이 나와 있으니만큼 이제는 그 이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입적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형제간이 돼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와 같이 이번에 동원돼 가지고 세미나를 한 모든 사람들은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들이 원하는 모든 뜻의 내용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통일돼 가지고 원하는 모든 내용의 뜻과 오늘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는 뜻이 일치되었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친히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교단장으로부터 가인권이 순차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지상에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영계를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을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이 소속한 종씨, 종교단체, 국가단체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 목적으로 연결돼 나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르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영계와 지상을 전부 다 엮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중심이라고 하면 축복받지 않은 세계가 영계와 육계가 있으면 그 영계와 육계가 좌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품어야 돼요. 축복가정이 영계와 육계를 품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 된 나라의 백성이라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야 돼요.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영계가 통일된 모든 사실, 기독교의 지도 인물들이 바라는 모든 소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뜻의 완성을 위해 동원되는 모든 종교권,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인도교까지 종교권의 모든 전체, 그 다음에 철학사상, 그 다음에 자기의 개별적인 주의 주장을 가지고 나왔던 모든 단체 전부도 어디로 빠질 수 없는 거예요. 한 곳으로 들어가니만큼, 그러한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인 축복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는 종족이 되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윤태근이면 윤태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윤태근을 중심삼은 종족을 편성하고, 윤태근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했으면 그 종족들을 중심삼고 많은 종족들이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 가운데는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로, 특정적인 공로를 세운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윤태근의 민족을 편성하고, 그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윤태근이 살던 나라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현재 영계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자기들이 선택되어, 지상과 마찬가지로 불교면 불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를 믿는 석가모니를 중심삼은 일족과 더불어 인도를 중심삼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소원하는 거예요. 그 소원하던 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축복가정들이에요. 알겠어요?「예.」각 분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로는 조상을 수습하고, 평면에서는 자기 일족을 수습하고, 미래에서는…. 미래라는 것은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권이 지금까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던 국가 기준을 넘어서부터 하나님의 소원과 참부모의 소원이 미래의 기준으로서 지상에서 출발한다구요. 천상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기준이 지상에서 설정돼 가지고 천일국의 국권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어떤 나라의 일족, 혹은 종교를 믿든가 사상을 대하든가 국가에서 충성하던 모든 전부를 초월한 자리에서 지상에서 대표적인 입장을 연결시켜야 할 이 뜻이 시급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이제 통일돼 들어오니만큼 영계의 기반이 돼야 할 것이 지상이니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영계가 하나되더라도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했으니만큼….
지금 지상에 재림하려고 해도 재림할 곳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나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전체가 가담할 수 있는 특허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태어난 그곳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의 종씨를 중심삼은 관계와 또 종교를 중심삼은 관계…. 이게 이중이에요. 종교가 가인의 입장이면 종씨가 아벨의 입장에서 종씨와 종교권, 지상이 아벨권에 있으니 지상과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권으로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정비돼야 된다구요.
하늘나라가 정비되고, 지상이 정비돼 가지고 가는 모든 인류상, 영계의 인류와 지상의 인류상들은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나라, 천일국의 백성이요, 천일국이 탄생한 조국광복으로부터 영원한 지상·천상 해방의 천주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제 이 시간에는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조국 정착과 천일국을 상속해 줬다구요. 오늘은 계속해서 그 상속권을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공식적인 참천지부모의 이름으로 상속하는 것을 선포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엄마, 기도 한 번 하자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그제(16일)는 천지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주권 설정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설정하였고,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 없어 조국을 중심삼고 서야 할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이제 천주평화통일국을 부모의 나라, 혹은 장자권 나라, 기독교 전체 위에서 선포하였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로부터 전세계로 연결될 수 있게끔 이 모든 것을 자연과 인간과 천상세계, 이 땅 세계 전체 앞에 이것을 참부모가 이루어 선언하여 온 천주 앞에 상속해 주었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은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또 전수해 주었기 때문에, 상속받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주류 종교권을 대표한 성약시대를 맞이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권, 수많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 있어 가인과 아벨의 기준이 되는, 양심적이요 철학사상이 상충되었던 이것도 통일되고, 그리하여 종교와 사상과 이것이 일치가 되어서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기구 앞에 이것까지도 연결시켜 전수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사옵니다.
이제 천상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같은 새로운 천일국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시어 지상세계 전체를 주체와 대상으로, 하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의 이 땅 위의 종교권, 비종교권, 사상권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창조이상을 품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여하옵니다.
그리하옵고 천상세계에서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초종교적 초인종적 지도자들이 감동하여, 천상세계에서 감동받은 이들이 지상세계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선창한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오니, 그와 더불어 가입된 천상세계에 간 모든 선조들과 모든 뜻을 먼저 알고 각성한 결의를 지상세계 아담 미완성권, 가정 미완성권, 국가 미완성권을 대신하여서 최후의 종착적인 획을 그을 수 있게끔 일체적 중심이 되시어서, 지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규합할 수 있는 천사장권 영계가 투입하여서 일체권을 이루어 줄 것을 부여하며, 상속하여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옵니다.
하오니 온 영계가 일심·일념·일체가 되시어 영계 통일과 지상 통일의 일방통행, 주류 방향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함과 동시에, 지상에서는 아담적 주체권을 대신해서 영계에서 활동하는 이상 지상 조국광복과 더불어 세계 국가를 회생시키는 데 있어서 빠른 시일 내에 종결지을 수 있는, 주체적 조국광복을 이루기 위한 모든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천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라는 통일의 주류권 당신의 사랑의 나라가 지상에 정착, 천상에 정착하여,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허락하오니, 부디 영계도 선언하고 지상도 이 일에 가담했다는 선포·선언을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통일적 환경을 천상·지상에 이루어 당신이 소원하시는 해원이 이 땅과 더불어 천상이 비로소 아벨적인 기준이 형님이 되고, 가인적인 기준이 동생이 되시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새로운 참부모의 조상의 혈족으로서 천상·지상 전체 통일국의 백성이 될 것을 이 시간에서부터 허락하오니, 하나님이여, 기쁘신 마음으로 천지부모와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세계에 선포·허락하여 주실 것을 바라오니 실천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아뢴 모든 뜻이 당신의 소원의 세계와 창조이상세계를 넘을 수 있게끔 허락된 것을 믿사오니, 이대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가입, 천일국의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을 결의하고 총진군·총결합, 주류 일체 천상·지상세계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제 여러분이 이 뜻을 알고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이런 것을 발표한 대로 규합해 가지고 존중해서 국가 위에, 종교 위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위에, 유엔 위에 서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에서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천일국이 됐다는 거기에 가입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단체장이 속하면 그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빠른 거예요.
지금 곽정환이 순회강연을 하는데, 27개국이면 27개국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가입하겠다고 그래야 돼요. 축복받았기 때문에 가입을 선언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든지…. 거꾸로 인도해서 나쁜 세상을 만들었으니, 거꾸로 이것을 끌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이걸 거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벨적 기준 말이에요. 그래서 가인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부모를 거기에 올려놔 가지고 나라까지 넘어서면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을 해야 돼요. 천일국에 우리 대학이면 대학이 가입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천주평화통일국에 종교권이 가입을 선언해야 돼요. 가입을 선언해 가지고 장(長)이 사인만 하게 된다면 이제부터 이것이 천일국의 치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가입할 수 있는 명단을 꾸며 가지고 천일국 백성으로서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단체나 무엇이나 말이에요. 영계도 그 일을 하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서 전부 다 이러니만큼 선생님이 이 시간서부터 이것을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축복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입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하늘과 땅의 최고의 희망이니만큼 이건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를, 천주를 넘어설 것이다! 너무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지요?「예!」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자, 앉으라구요. 몇 시에 가겠나?「여덟 시, 열 시입니다.」16일에서부터 17일, 18일까지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이래 놓고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이제는 주인이 됐다고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내일까지 3일간에 이걸 딱 해놓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혁명을 하게 되면 혁명한 주체세력을 중심삼고 어느 단체니, 어느 누구 누구가 지지하는 성명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 우리는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 성명을 해야 된다구요. 마지막이에요. 지지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가입은…. 지지해 가지고 가입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가입이라는 말이 없고 지지라는 말이 없어요. 가입과 동시에 실천이에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와이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하늘땅을 여기에서 엮어 가지고….
어떤가? 윤태근은 윤 씨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나?「관심뿐만이 아니고, 아버님 말씀이, 저를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면 저나라에 가서 저를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된다고 하셨습니다.」그렇다구! 그 일이 그거야.「지성을 다해서 하겠습니다.」그럼!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위해 선언하는 거예요. 먼저 형태를 선포해 놓지 않고 선언할 수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하늘나라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주권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백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그렇게 퍼지는 것이 백성 아니에요?「예.」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 나라 이상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주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동양 서양이 싸우는 것도 통일해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반대되는 것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천일국에 가입했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교육체제, 일하는 모든 목적, 헌법, 국가 법을 중심삼고 법과 같이 지켜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이, 몸 마음이 영원히 변동치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가입돼요. 선언한 자신으로부터 자기 가정이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종족이 일심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 국가가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게 되면, 국가가 형성되면 사탄세계 이상이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권까지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앞섰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행세했다구요. 완성권은 세계와 하늘나라인데, 이제는 세계와 하늘나라가 지상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자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부모인 줄 몰랐는데 부모인 줄 알고, 종교권이 ‘천지부모를 부모로 모십니다.’ 하고 선언하는 거예요. 가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완전히 일색으로서 체제가 되는 거예요. 새끼를 꼬는데 두 올을 합해 가지고 자꾸 커지는 거예요. 이게 줄 둘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의 새끼가 꼬여지고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가 꼬여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가….
여러분이 워싱턴에 가면 볼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를 보면 강철 가는 것 수만 개를 꼰 줄로 매달아 놓았어요. 그렇게 꼰 줄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큰 밧줄과 같이 달아매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을 달더라도, 하늘땅을 달더라도 끊어지지 않는 거라구요.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입, 가입!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자기가 선포해 가지고…. 이제는 국민증이 나올 거라구요.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는…. 그것을 여러분의 일족 중에서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일족을 중심삼고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핏줄을 연결시켜 줘야 돼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조상들, 김 씨, 박 씨가 어디 있든지…. 이제는 세계를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영계의 자기 조상들과 자기 종교, 종단, 나라까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믿던 사람이면 기독교를 믿던 사람도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들이 사탄권 내의 가인 나라였으니 아벨권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개인 가입 선언, 종족 가입 선언, 그 다음에 국가 가입 선언을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정비되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여기에서 선포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부모와 일체권의 모든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부터 선포하면 동서사방, 360도, 하늘과 땅 전체가 축이 돼 가지고 지구성 전체가, 이 우주 전체가 돌아가는 거라구요. 해방시키는 거예요.
가입할 때는 자기 부부가 가입하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만이 아니에요.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모가 가입하면 부모 자식이 먹고 살던 그 모든 재산도 가입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까지 가입하게 된다면, 여러분 국가 메시아를 통해서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지상 나라가 없어지고, 그걸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다시 바친 나라를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비로소 천국이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있지요?「예.」물건을 바치고 자녀를 바치고 부모를 다 규합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언해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종족 선언, 민족 선언, 국가 선언을 해 가지고 국가의 자리에서, 서로 서로 국가가 빨리 참부모 앞에 이것을 바쳐 가지고 180국가 전체를 합해 가지고 ‘지상에 사탄세계의 나라가 없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돼요.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할 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언론기관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천지부모가 움직인 것, 천일국의 모든 활동하는 것은 우주적 주권의 활동이에요. 미국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의 나라가 활동하는 데에 모든 언론기관, 교육기관, 모든 생활은 일체화된 영향권 내에서 한 방향으로 천주가 같이 걸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영원한 나라로서 그 나라의 충신, 그 나라의 효자, 그 나라의 성인, 그 나라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싸우지 않고 해방의 자리에서 자동적으로, 백 퍼센트 노력하면 ―탕감이 없어요.― 자기 공으로써 천상세계에 전부 다 옮겨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것이 천상세계에 그냥 그대로 결과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선포를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가입선포! 오늘 한 것이 뭐라구요? 「가입선포!」 가입선언이에요, 선언!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천황이 국회에 가서 ‘이것은 천일국이니 하늘나라의 영광이요, 어느 나라 조상이나 어느 나라 백성,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의 그 나라 백성이나 같은 일족, 일국, 그런 모든 전부가 원하는 소원이니, 으레 지상에서 천지의 소원을 국가가 대표해서 여기에 가입한다.’ 하고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이나 지상의 후손이나 다 가입하는 것이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권 내에서 결정한 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하나의 가입선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이제는 빨라요. 천일국 했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에 가서 교육만 하면 돼요. 야당 여당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박수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당 여당이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사인하면 대통령도 자연히 사인하잖아요?「예.」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해 가지고 선포해 버리면 가입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법을 통해 가지고 교육제도가 달라져요. 하늘의 사상적 판도가 다 나왔고, 천상세계의 선조들이 간절히 바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기들의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게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시간서부터 영계에서 만세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체제를 갖추고 국가 기준에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상의 한국보다도 조그만 나라가 먼저 축복받을 수 있어요.
혁명을 하게 되면 지지선언을 하잖아요?「예.」우리는 지지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지지를 받고 있어요. 이건 가입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영계에서 전부 다 지지하잖아요?「예.」지지하는데 내버려두면 가입한 권한을 행할 수 없으니까 ‘부모님에게 부탁합니다. 불쌍한 우리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간절히 바라잖아요?「예.」그 간절한 게 여러분보다 얼마나 더하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년 기다린 소원이 성취되는 거예요. 새로운 태양이, 아침해가 떠오르는 광명한 세계에 날아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얼마나 한을 품고 나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더 앞서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여기에 여왕벌이 있지요? 여왕벌이 혼자만 가게 되면 벌떼는 어디 살든지 들어와서 뭉쳐 가지고 자기의 권속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가입할 수 있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이 영계 사람들에게 땅 위의 부모님이 원하게 되면 전부 다 명령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지상 정비는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천상세계가 나라 나라 국가권을 넘어설 때까지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넘어서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맡았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이것이 당신의 소원의 나라입니다.’ 이래야 돼요. 자빠졌던 것이 바로 되어서 완전히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해방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무슨 말인가?’ 해서 믿지 않고 주저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들었어?「전화 때문에 방금 못 들었습니다.」누구한테서 전화 왔어?「뉴욕에서 왔습니다.」뉴욕 누구야?「벨베디아에서요.」뭐라고?「무슨 보험 관계 때문에 왔습니다.」다음에 하라고 그래야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녹음이 다 돼 있습니다.」
지지시대가 지나가고 가입시대가 왔다구요. 가입하는데도 순서가 있어요. 윤 씨면 윤 씨가…. 이제 가입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에서 누가 일등 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3대를.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고모 되나?「예.」아버지 동생이면 고모 되니까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고모가 되는 거예요. 고모 이모 아줌마 전체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해서라도 시켜야 돼요.
그래,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되겠습니다.」고향에 가서 팔도강도에 배치할 수 있게끔 관계돼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김 씨네 조상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윤 씨만 해도 수많은 갈래가 돼 있잖아요?「많습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어느 쪽의 계열이냐 이거예요. 자기 3대를 중심삼고 7대를 카테고리로 만들면 이것은 어디든지 갖다 붙일 수 있어요. 7대 이것이 종족이 되면 민족 편성의 선두에 서 가지고 윤 씨면 윤 씨 나라에 자기의 열두 사람이면 열두 지파로 배치해 놓고 어디 어디 팔도강산에 배치해 놓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팔도강산에 배치하게 된다면, 윤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있지요?「예.」할머니 조상 패들, 어머니 패들, 여편네 패들을 전부 다 결속하는 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나라가 이루어진다구요. 가입하면 가입되는 거예요. 공산당이라도 민주세계에 넘어온다고 가입하게 되면 넘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소유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입한 나라의 소유예요. 법이 있으면 헌법을 지켜야 되고, 집을 팔라 하면 집을 팔고, 피난 가라 하면 가고, 죽자 하면 죽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안 되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 중진들이 부모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요구해요? 가만 놔 둬야 되겠나, 문 열어 줘야 되겠나? 얼마나 좋아하겠나? ‘부모님이 우리에게 문을 열어 줬으니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게 되겠구만. 민족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가자! 세계를 위해서 가자!’ 하는 거예요.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 나가는 거예요.
지상에도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가입선언을 이제부터 해야 돼요. 무슨 국? 천일국! 천일국은 하늘나라 사람들의 나라라는 뜻이에요. 두 사람이 있지요? 가정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람들의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가 변할지라도 우리 혈족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은 변하지 않으니만큼 그것이 중심이 되고 그 중심에 화해질 수 있는 세계이지, 중심을 반대하는, 반역하는 세계가 아니니까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천국이면 천국이지 지옥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것도 지옥이에요. 사탄권 내에 최고의 기준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함성을 지르면서 부락부락 깃발을 들고 가입선언을 할 때가 온다구요.
이선희!「예.」구 서방 온데?「예. 오늘 오후에 도착합니다.」오는 게 좋을 거라구. 그래서 유정옥도 오고, 한국도 전부 다…. 내가 있으면, 3국인이 다 있지만 상대 존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데리고 오고 그랬다구요.
오늘 뭘 했나? 내가 다 잊어버렸다.「천일국 가입선언 선포!」지지가입이에요. 지지는 이미 했으니까 가입이에요. 암만 지지해도 가입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내가 공화당원이 되고 싶어도 암만 지지하더라도 가입을 받아 줘야 돼요. 지지선언이 아니고 가입선언이에요. 알겠나?「예.」가입하고 난 후에는 그대로 살아야 돼요. 영계에 본이 되어야 되고, 자기 일족에 본이 돼야 되고, 후손에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본 될 수 있는 통일사상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영계가 다 그렇게 되잖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위한 기지가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브리지포트대학이 가입했다면 브리지포트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전부 다 교육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하지요? 미국이 가입하게 되면 미국 안에 있는 모든 단체는 미국이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교육이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선생님 시대에 전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해야 됩니다.」천년 만년 넘어서, 천년 전에 소원하던 것이 천년 후에 비로소 이루어지니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나? 몇천년이에요. 몇천만년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주기를 하나님이 바랐겠나, 안 바랐겠나?「바랐습니다.」응?「간절히 바랐습니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태어난 그 날로부터 죽지 않고 천년 역사의 저 구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내가 해방시키자.’ 그 사상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가입시켜 준다고 하고, 나라가 가입시켜 준다고 해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모로 모시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내가 가입한 것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하는 것이고, 내가 완성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완성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완성했으니 하나님 것으로 돌려 바쳐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 하와이에 와서…. 여기가 참 이상한 곳이에요. 환태평양권이에요. 새로 태어나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물 속에서 태어나는데 딱 그와 같아요. 하와이에서 말이에요. 하와이는 ‘해 오소’ 하는 뜻도 돼요.
그걸 기억하라구요. 16일 17일, 내일은 뭘 하겠다고 그랬나? 18일은?「오늘이 18일, 3일째입니다.」16일, 17일, 18일에 선포하는 거예요. 가입선언을 하고 그 다음에는 행동을 해야 돼요.
각자가 결의하고, 나는 어디 어디까지 가겠다고 계획을 세워야 돼요. 윤 씨면 ‘윤 씨 어디 어디까지 금년에 하겠습니다. 어디 부락 부락에 가 가지고 이것을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일년 계획을 한 것을 몇 개월 내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빠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쁘고, 하나님이 그렇게 바쁘다구요. 2012년까지 2010년까지, 2010년이 뭐야? 2001년 2002년에 다 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가 가지고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한국 이름을 가지고 천일국으로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몽땅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한 나라만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가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일국 대사가 세계로 파송되는 거예요.
천일국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 모든 나라의 대사가 천일국 대사, 하늘의 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패가 공화당 패도 되지요? 아침에 될 수 있고, 저녁에 또 변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왔다갔다하니만큼 하늘도 왔다갔다하면서…. 기독교 어느 교파를 믿다가, 장로교에 갔다가 감리교에 갔다가 별의별 돌아다니는 패들이 있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절개가 없어요. 절개가 없던 패들이 천일국에 가담하면 절개가 없지 않아요. 영원이에요.
몰랐기 때문에, 참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지, 참을 찾아가서 참을 중심삼고 가입하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그래서 조상으로부터 전통을 쭈욱 해 가지고 가입한 그 날을 축복의 날로서 기념하고, 조상이 출발하는 거예요. 자기 계대가 연결된 조상이 생겨서, 윤 씨 조상이 생겨서 윤 씨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단체를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만든 초국가·초종교권 내에 들어가면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사인한 초종교·초국가·초유엔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초국가·초종교·초유엔 이렇게 해 가지고 된다면 여러분의 국가들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의 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역으로 명단을 써서 보고하면 전체가 가입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중심 된 자가 힘들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꼭대기까지 다 올라갔지요?「예.」유엔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국경철폐 하라! 내 말 들어라!’ 다 선언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국경지대는 전부 다 평화지구로 설정하라는 거예요. 국경이 평화지구니까 국경 평화문제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예요. 가인 아벨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만들면 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국경에서 결혼식을 해야 돼요. 두 나라가 합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국경이 와르르 무너져요.
원수의 두 나라가 합해서 교차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나? 국경이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교차결혼의 뜻을 알겠어요?「예.」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남아진 패들은 이민족(異民族)이 돼요. 더 어려운 데 가서 고생의 길을 통해 가지고 자기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도 가는 데는 제일 마사(말썽) 많은 데를 찾아가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생하고 어려울 때 자기를 도와서 보기만 해도 반갑고 말만 해도 눈물이 어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국경지대에 가서 원수 중에서 찾은 그 사람들이 일족이 되는 거예요. 사돈이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하고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하게 돼 있지요. 그것이 표면화되면 국경에 있어서 원수 국가 국가의 부모들이 교차결혼하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평화의 천국의 기지로 만들어야 사탄이 없어져요. 사탄이 없어진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었지요?「예.」정오정착! 그래서 내가 그런 자리를 놓고 정오정착을 말했어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이제 한국이 통일됐다 하면 통일교회와 원수 된 반대하던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한국을 원수같이 생각하던 모든 나라들이 ‘한국 사람한테 시집 장가가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잖아요? 그 시대가 지나갔어요. 내가 한국을 세울 때는 지나갔어요.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서 일본하고 교차결혼도 하게 하고 미국하고도 하게 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의 그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면서 로마 황제의 딸에게 장가가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왕녀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제일 귀한 잘사는 왕녀를 찾자는 거예요. 잘사는 할머니, 잘사는 어머니, 잘사는 처, 잘사는 딸을 찾기 위한 놀음이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선생님을 제일 반대하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제일 밑창 전통이 세워진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냐 하면, 원수 원수끼리 축복하지 않고는 평화의 기준이 없어요. 하나님이 정착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지고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 되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것보다도 세계 사람하고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반대한 나라에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교차결혼의 왕초가 되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우’인가, ‘후’인가?「‘호’입니다.」응?「호상지입니다.」영어로는 ‘후’라고 한다며? (웃음) 호야, 호! ‘어조사 호(乎)’ 자지?「‘오랑캐 호(胡)’ 자입니다.」‘옛 고(古)’에 ‘달 월(月)’이지?「예. 맞습니다.」그 호라는 거야. 그 오랑캐라는 것은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중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러나, 자기들이? 한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러지. (웃음)
그래, 중국 사람 된 것이 싫어?「아닙니다. 저는 천일국 국민이 되고 싶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중국 사람으로 됐으면 중국 사람의 소질이 있다 그 말이야. 자기 혼자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지. 중국 사람을 대표했기 때문에 거꾸로 호 씨를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가지고 나라를 복귀해야 돼.
14억을 언제 복귀할 거예요? 14억이라도 간단한 거예요. 수상을 중심삼고, 주석을 중심삼고 그 각료들 몇 사람만 딱 해놓으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사상적 꼭대기에 다 올라간 거예요. 중국의 공산당 꼭대기에서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지금 큰 야단이 벌어지잖아요?「예.」문 총재는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여러분의 사상을 일본 내에서 누가 변경시킬 수 있어요?
영계의 조상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뉘시깔이 있고 정신이 있는 녀석이 보고 구경만 하겠나? 뒤따라가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져도 죽을지 살지 모르고 싸움을 구경하고 싶어서 전쟁터에 가다가 죽게 되면 전쟁에 동참한 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협조하다가 죽었으니까 말이에요.
이제는 가입시대가 왔어요.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잘살더라도 친구들이 은행에 저당 잡히는 데 있어서 증인으로 가입했다가는 몽땅 같은 운명이 되지요?「맞습니다.」마찬가지예요.「모든 재산 다 넘어갑니다.」(웃음)
통일교회 문 선생이 세운 천일국 가입 사인하는 데 증인이 돼 있기 때문에, 재산 팔고 보따리 싸서 피난민으로 가면서 탄식하는 사람은 영원히 원수가 되지만, 탄식 안 하면 영원히 친구가 돼요. 그건 망하지 않아요.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붙어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면 망할수록 국가를 떠나 가지고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반대하게 되면 미국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갔고, 일본 나라가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 나라의 영토를 찾아 가지고 지금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의 꼭대기를 누르잖아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도 자기들이 반대했지만 거기에 들어가서 감화시켜 가지고 교체된 거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선생님 편이 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어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한다고 그러지만, 그놈의 자식들이 뭘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 이제부터 가입을 해야 돼요. 가입을 안 했다구요.「예.」가입하려면 선서를 해야 돼요, 손을 들고. 윤 씨면 윤 씨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대한민국 윤 씨가 되고 대한민국 윤 씨 된 그 윤 씨를 대표해 가지고 민족 대표 윤씨가 종족을 포섭하고, 종족 대표 윤 씨가 가정을 포섭하고, 가정 대표 윤 씨가 3대를 포섭해 가지고 7대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 단위예요. 1번 2번, 번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12개 단체만 연결되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민족, 열두 종씨만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무슨 성이 제일 많나?「김, 이, 박, 최 씨입니다.」최 씨보다 정 씨가 많잖아? 최 씨가 많나?「예. 최 씨가 많습니다.」너는 최가 아니야?「저는 ‘김해 김’ 씨입니다. 한국에서 제일 많습니다.」김해, 바다! 바다를 상징해요. 김해라구요.
열두 제자의 일족이 민족을 편성하고, 열두 나라가 합하면 세계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네 나라만 돌아가게 되면 아시아를 움직이고 육대주를 움직이는 거예요. 육대주를 하려면 얼마예요? 삼 육 십팔(3×6=18), 사탄 수 18수를 넘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세계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천국이 눈앞에 왔어요. 온 것 같아요, 안 온 것 같아요.「보입니다.」여러분의 손아귀에 있어요. 천국이 그렇잖아요?「예.」천국이 땅에서 없어진 거예요. 땅에 구멍이 뚫어진 것인데, 찾아 가지고 갖다가 딱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이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인데, 이걸 찾아서 때워 버려요. 누가? 윤 씨가 했으면 윤 씨가 한국 역사의 전통이 돼요. 조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하겠습니다, 아버님.」나는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천국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이제 누구든지 다 공통이에요. 축복가정은 같은데, 여러분 한국에 살던 녀석들, 선생님을 믿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해먹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을 팔지 말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 선생님이지 한국의 선생님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것이 조상의 길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뭐 중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구별을 안 해요. 이제는 그래요. 전부 다 공통이에요. 물은 다 마찬가지지요? 짠물은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의 물이 대서양의 물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되지? 안 되나?「예. 다 동일합니다.」동일하지요. 근본 소성이 같은 거예요. 에이치 투 오(H₂O ), 수소와 산소로 돼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마찬가지라구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져야 됩니다.」전라도하고 평안도가 같다면 전라도하고 평안도를 바꿔라 이거예요. 이민도 바꿀 수 있어요. 같은 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를 바꾸는 거예요. 그 급을 따라서 같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대이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이걸 하느냐? 사탄세계의 전통을 해소하기 위해서! 몇 번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도 박 씨인가?「예.」또 누가 있나? 박 가들 손 들어 봐. 하나밖에 없구만. 박 가가 지금 제일 문제라구요. 무슨 '박' 자야?「‘밀양 박’ 씨입니다.」글자가 무슨 '박' 자야?「‘나무 목(木)’ 변에….」그게 무슨 '박' 자냐 말이야.「‘성씨 박’이라고 합니다.」「파는 달라도 '박' 자는 ‘나무 목’ 변에….」글쎄 이 씨면 ‘오얏 리(李)’라는 말이 있잖아? 문 하게 되면 ‘글월 문(文)’ 아니야?「예.」무슨 자냐 그 말이야.「‘큰 박’입니다.」'큰 박'이면 무슨 '큰 박'이야? (웃음) 박 씨니 무엇이니 정 씨니 무엇이니…. ‘나라 정(鄭)’ 자도 중국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중국에서 ‘나라 정’ 자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렇게 된 게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오늘 아침에 아버님이 상속해 주시는 것이 저희들을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분봉왕이 아니라 분봉왕 이상이 다 되는 거지.「이제 혈족만 묶으면 나라를….」혈족을 묶은 꼭대기에 들어가야 분봉왕이 되지. 분봉왕이 되기 위해서 지금 나가는 거야.「예. 그러니까 아버님이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신 것 같습니다.」「될 수 있도록 하셨는데, 그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조그만 나라나 큰 나라나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큰 나라라고 별 것 아니에요. 큰 나라가 오히려 더 나빠요. 분봉왕이 늦게 된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힘들어요? 단일민족이 더 쉬워요. 이스라엘 민족이라든가 한국 민족은 단일민족이에요. 핏줄이 혼합되면 복잡한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서로 주인이라고 해요.
통일교회 조직권 내의 단체나 모든 전부에 가입 안 해도 이미 다 가입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단체들은 전부 다 가입된 거예요. 가입되었으니 이제는 같은, 대등한 상대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선문대학이 가입되었으면 선문대학은 전대학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수상이 되었으면, 그런 급을 나라를 넘어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데는 최고의 기준으로 다 해 나왔어요. 학교나 무엇이나 하는 것은 최고예요, 최고! 안 그래요? 그게 제일 빠르니까.
국회에서 상·하원 의원들을 모아놓고, 주의원하고 국회의원을 모아 가지고 내가 강연해서 받아들이면, 박수하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천하의 하나의 나라! 이게 뭐냐 하면 평화예요. 평화대사가 있지요? 평화의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러면 평화의 나라에 가입 안 할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가 되려면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 알겠어요?「예.」
이제 가입하기 시작하면 선생님은 뭘 해야 되겠나?「세계를 다니시면서, 안식하시면서 편안히 쉬셔야 된다고 봅니다.」쉬기는 뭘 쉬어?「아버님도 쉬셔야 됩니다.」더 바쁘다구.「저희가 하겠습니다.」천일국에 가입한 나라가 있으면 내가 순회를 해야 돼요.
우리 훈독회에 참석했던 세계 지도자들은 참부모님이 가르치는 나라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들이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천일국이 나왔으니까 지지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가 아니에요? 별의별 조직 단체를 결속한 나라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한 나라들은 그것이 쉽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약속하고 전부 다 가입하게 되면 가입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이 벌어진다구요.
유엔이 벌어지면 아벨 유엔 국가가 거꾸로 올라가니만큼 약소국가 도서국가 전부가, 60개 약소민족이…. 선진국가는 40개국이 못 돼요. 거꾸로 올라가서 완전히 유엔을 잡아 쥐어 가지고 큰 나라라고 큰소리할 수 없어요. 유엔에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중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소련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가만히 보면, 영계가 저렇게 선전하게 되면 지상세계는 통일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문 총재를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의 선조들이 다 찾아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들까지, 미국 대통령 43대를 불러 가지고 대통령들이 세미나 해서 증거해 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 일이 가능한 거라구요. 몇 개 나라만 하면 그런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런 공식에 의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가입한 단체에서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기병도 윤 씨인가?「예. 그렇습니다」「같은 본입니다. (윤태근 원장)」본이 윤 씨는 몇 개야?「많지만, 크게는 파평과 해평 두 개입니다.」그럼 뭐인가?「파평입니다.」깨져 나가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이 파평이라구. (웃음) 그게 형제야, 형제. 한국에서 보면 이름들도 항렬을 따라 짓잖아?「항렬이 있습니다.」참 놀라운 거야, 그게. 섭리적이라구요.「아저씨뻘 되는 것 같습니다. (윤기병)」삼촌 뭐 이렇게 되면 조카들은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이 고생하고 그랬지만, 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한 때에 반대의 축복을 해주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싸우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싸우잖아요? 싸우는데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세계를 찾기 위한 싸움이에요. 누가 주인이 되고 큰 것을 잡느냐 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충신과 역적의 싸움 아니에요?「예.」서로가 꼭대기 해먹겠다는 거예요. 자기 민족 안에서 꼭대기 해먹기 위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는 세계를 살리겠다고 하면 된다구요. 충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으면 다 망하는 거 아니에요?
왕궁에 있어서 이조 5백년 동안 뭐예요? 중전마마의 일족은 정치에 바람도 못 쐬게 하지 않았어요? 처갓집 말이에요. 그렇지요?「예. 그렇습니다.」왜? 전 풍습을 보면 나라보다도 자기 일족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더 큰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일족을 투입하는 거예요. 우리는 반대라구요.
오늘도 바다에 나갈래?「예.」오늘은 뭘 하겠나? 바다에 가서 뭘 할래?「말린(marlin; 청새치)을 계속해서 잡으려고 해도 없으니까 오늘은 직진으로 바다로 집어넣어 가지고 바로 올립니다.」무슨 고기?「이런 것을 바다에다 한 50미터를 바로 집어넣어 가지고 잡습니다.」도미 같은, 여기 마리나에서 잡는 그것도 재미있겠데.「예. 많습니다.」제주도에 가서 어랭이 같은 것을 잡는 것보다 재미있어. 작은 고기가 더 맛있다구. 큰 고기는 아무거나 주워먹지 못해. 죽은 고기 주워먹고 다 그래. (웃음) 또 먹는 것이 단순하지만, 조그만 고기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 그러니까 약이 돼요.
「오늘은 작은 고기를 한번 잡으러 가겠습니다.」아니 왜? 말린 큰 것 하나 안 잡고?「너무 안 잡혀서….」오늘은 큰 것 잡힐지 모르는데 왜 또 그만두나?「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바라는 신앙은 언제든지 내일에 좋은 날이 올지 몰라요. 천년 만년 기다리며 하나님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기다리고 계속하는 사람이 승리를 해요. 많이 기다리고 같은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최고의 기술자, 전문가의 최고가 되는 거예요. 며칠이나 했다고 그만두나?「아닙니다.」
열 시에 가는 사람에게 밥 줘야 되겠구만, 유정옥. 밥, 밥, 밥!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