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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

일시: 1983.02.15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사람은 어차피 한번 죽는 거예요. 어차피 죽음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게 된다구요. 죽음이라는 벽을 향해서 여러분이 전진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 개인이 그렇게 가고 있느니만큼 개인이 모인 가정도 그 길을 가고, 나라도 그 길을 가고, 세계도 그 길을 간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생각한다 이거예요.

현세계를 극복하고 참목적의 세계로 가야 하는 것이 인생노정

자, 그러면, 민주세계의 종말이 어떻게 되겠느냐? 그 세계가 영원히 존재하느냐, 죽느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엔 공산주의는 어떻겠느냐?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 세계 문제를 두고 볼 때, 현재를 위기라고 말하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죽음의 위험이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위기라는 것은 죽음이 접근해 온다, 멸망이 접근해 온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볼 때, 개인의 죽음의 장벽, 가정의 죽음의 장벽, 국가의 죽음의 장벽, 세계의 죽음의 장벽, 사망의 장벽이 있다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우리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은 개인의 죽음의 장벽으로부터 나라가 망할 수 있는,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것까지 모든 것을 극복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 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죽음 세계에, 죽음의 장벽 내에 있는 존재가 아닌 죽음의 장벽 저편에 어떤 존재가 있어 가지고 그가 인도한다면 가능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존재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존재가 있다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만약 신이 없다면, 인간이 가상적인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죽음의 장벽을 지나가는 이러한 사람들 앞에 가상적인 신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전진할 수 있게 하는 길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고라도 우리가 생각할 텐데, 만약에 진짜 신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이 우리 인간 앞에, 죽음의 장벽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모든 존재세계 앞에 얼마나 복된 소식이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복된 소식이냐 이거예요.

이러한 문제를 인간들이 추구해 나옴에 따라 종교라는 것이 이 문제를 연결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 분야가. 자, 그래서 지금 종교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신은 확실이 있다'고 장담코 모든 장벽을 타파하고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종교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안개가 낀 구름속을 나는 비행기를 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깜깜하다구요. 앞이 안 보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조종사는 지금 고도 몇 미터에서 날고 방향은 어디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짙은 안개 속, 구름 속을 날더라도 안심하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콤파스(compass;나침반)가 있어 가지고 방향을 측정한다 이거예요. 그 목적과 콤파스의 방향이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 그래 그 콤파스가 원하는 고도로 가게 되면, 모든 죽음의 장벽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향한다고 목적관이 딱 설정돼 있으면, 그것이 어떠한 고도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 것인지를 알고 거기에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구름 가운데를 달리고 안개 가운데를 달리지만, 여러분 자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광명한 참목적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인생이 태어나서 가는 생애노정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현재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을 극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민주세계라든가, 이 세계를 극복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어떠한 때라도 죽음의 장벽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결론에 도달한다구요.

죽음길을 향해 달리는 세계를 소화할 능력이 필요해

자, 지금 일반세계의 지성인들은 민주세계에 대한 실험을 필했다구요. 공산세계에 대해서도 실험을 필했다구요. 자, 이러한 지금 현세, 세계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기이하고 특이한 하나의 운동이 벌어졌다면 그것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럼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 멤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민주세계를 뚫고 공산주의를 뚫고 박차고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민주세계의 장벽 중 제일 장벽이 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장벽 중 제일 장벽이 뭐냐 이거예요.

자,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이 지금 망해 가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지금 떨어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건 뭐냐? 사상이, 기독교사상이 몰락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을 볼 때 정부에서, 국회에서, 대통령실에서, 학교에서, 모든 사회에서 기독교 사상은 완전히 몰락되었다구요. 기독교 자체가 몰락되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이 뭐냐? 가정이 파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뭐냐? 청소년의 윤락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뭐 프리 섹스를 하고,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남자 동성연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연애자)이니 뭐니 하는데, 이것을 `끽' 내가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합해서 공산주의 문제까지 들이닥치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것이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그다음에 사회도 그렇고, 국가 책임자도 그렇고, 전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나라가 그렇고 민주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민주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혼문제가…. 요즘에 신문 잡지를 보니까, 이혼율이 50퍼센트가 넘더라구요. 가정파탄문제, 윤락문제, 용공문제, 이런 모든 문제가 전세계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여기서 이것을 소화하고 살아 남으려면 이 민주세계를 소화하고 이걸 뚫고 나가야 됩니다. 여기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정면충돌 해 가지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죽음의 균을….

자, 여러분은 그와 같은 관점에서, 통일교회 책임자니 뭐니 하며 지금까지 요원으로 속한 여러분 자신을 비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은 이렇게 훌훌 날아 넘어가서 하나님이 이상하는 고도를 가지고 방향을 잡아서 달리고 있느냐, 혹은 골짜기를 향해 떨어지고 있느냐?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고도가 1만 피트 이상, 1만 2천 피트 이상 되도록 높이 날 게 뭐예요, 낮게 날면 되지? 얼마나 편해요? 내 마음대로 조종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로 왔다갔다하고…. 하늘로 올라가려면 얼마나 추워요? 영하 60도, 70도 되는 대공을 날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온방장치를 해야 하는 그런 어려운 환경을 무릅쓰고 왜 나느냐 이거예요. 또 공기가 부족하니 산소를 공급해 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그런 고도를 날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으로 방향을 바꾸었으면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비품 장비도 보통과 달라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지만 '자유세계가, 민주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있지만 나는 망하는 사선을 넘어 지금 안전지대를 달리고 있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자, 어떻게 어떻게 가정의 죽음권을 넘고 국가적 죽음권을 넘었더라도 세계의 죽음의 권에서 깨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더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비행사 하나가 되기 위해서도 몇십 년을….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비용을 얼마나 많이 들여 준비해야 되느냐? 또 거기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풍부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고 기성교회고 우리 미국 생활 그냥 그대로 하면서 가면 되지 않느냐' 하는 사람은 절대 용허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죽음의 장벽을 뚫기 위해, 죽음의 장벽을 격파하기 위해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졸 수 있어요?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어요? 술도 먹고, 뭐 마음대로 놀고, 댄스도 하고 그럴 수 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딱 원칙적인 기준을 정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장벽을 넘기 위해 고생길을 가자는 것이 무니 운동

지금 미국의 지도자들도 세계문제에 대해서 포기 상태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국제 공산주의에서 지금 국가 공산주의로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공산주의도 세계를 포기했다는 말이예요. 소련이 중공을 요리 못 하고 중공이 소련을 요리 못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이 암만 민주세계라 해도 불란서를 마음대로 못하고 독일을 마음대로 못 하고 일본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일본 누가 암만 뭐 하더라도 미국 마음대로 못 하고, 불란서를 마음대로 못 하고 영국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포기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계의 생사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생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죽음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후퇴는 죽음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누가 극복하느냐,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의 힘 가지고는. 여기에 과학도 손들었다 이거예요. 정치도 손들고 경제도 손들었다 이거예요. 미국은 언론 정치를 하는데, 언론 자체는 실황을 보도할 뿐이지 창작적인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도리어 미국을 나쁘게 하고 공산주의 방향에 이로울 수 있는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 대해서는 희망을 안 갖는다 그 말이라구요. 언론인들이 공산주의 방향을 취해 나가도 그것으로 자기들이 해결할 수 없다구요. 틀림없이 민주세계에서 희망을 갖지 못하고 절망하던 것보다 더 절망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한 집의 개인이 죽으면 그 집안이 울지만, 유명한 집안이 망하면 사회에 슬픔을 가져오고, 그런 국가가 망하게 되면 세계에 슬픔을 가져오고, 그런 세계가 망하게 되면 이 우주에 슬픔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연대적인 비참상이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지금 이 세계가 죽음의 고비에 부딪쳐 있는 실상을 두고 볼 때, 이 우주가 얼마나 고통 가운데 머물러 있나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쩌자는 거예요? 무니는 뭘하자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차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차고 넘어갔다고 생각하자 이거예요. 차고 넘어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니들은 지금 밥 먹는 것에서부터 이러한 모든 죽음의 장벽권 내에 있는 것을 되풀이하지 않고 그걸 넘어가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니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를 따라가면 가정의 죽음을 넘어갈 수 있고, 국가적 죽음, 세계적 죽음을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생활 방법이 다르다구요, 사는 방법이. 이쪽 세계가 아니고 저쪽 세계에 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세상으로 말하면 문화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전부 다 다른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의 어떤 부류도 하지 못한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진짜 무니라면 거 어디로 갈래?' 하면 '좋은 자리에 가겠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지금 현세에서 좋다는 것은 미국의 기관에 들어가고 무슨 뭐 대통령이 되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어디서 일을 할래?' 하면 저 아프리카로 가겠다'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보다 더 고생하겠다 이거예요. 그게 이러한 죽음의 장벽을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이예요, 새로운 길.

자, 우리 무니들은 다니면서 이 미국을 망치는 것을 잡아먹자 이거예요, 전부. 드러그(drug;마약)를 잡아먹고 형무소를 잡아먹고 마피아를 잡아먹고 사창굴을 다 잡아 없애자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해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모든 균 앞에 잡아 먹히지 않아야 산다구요. 자신 있어요? 「예」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죽는 거예요. '내가 높겠다. 내가 좋겠다' 하는 건 죽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목적이 이런데 그거 난 싫다 하게 되면 죽는 것입니다. 날아가다가 저 히말라야 산맥으로 가서 부딪쳐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죽음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출발점의 고도가 다르다구요. 우리는 24시간…. 여덟 시간 일한다는 그런 관념 없다구요. 내가 월급받고 일하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월급 주고라도 일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런 사상이 있어야 이 세상을 극복할 수 있다구요. 그러지 못할 때에는 아무리 여기에 책임자라 하더라도 어느 한때는 죽음의 장벽, 죽음에 삼킴당해 망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망세계에서, 죽음의 장벽 세계에서 가는 데는 언제나 요란한 소리가 나는, '내가 망하느냐, 내가 흥하느냐?' 하는 싸움의 절정기를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목적을 향해 직선으로 날으는 통일교회가 돼야

자 여러분들, 이 길을 할 수 없어서 가는 거예요, 좋아서 가는 거예요? 「좋아서 갑니다」 그래요? 「예」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생 동안 불평 안 해요? 응? 「예」 뭐 이렇고 저렇고 비판하고, '아이구, 이건 나 싫고, 저건 나 좋고' 하지요? 좋은 것 하는 것은 좋다구요. 그렇지만 싫은 것도 약으로라도 좋아서 먹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두 가지를 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왜?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죽음에서.

자,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에 요란을 피우는 문제의 인물로 등장했는데 말이예요, 이 세계의 죽음의 고개를 못 넘고 쓰러지는 날에는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느냐? 더 비참할 거라구요. 더 비참할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라는 죽음의 장벽에, 생사의 장벽에 부딪쳐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달리는 그 애로우(arrow; 화살)라면 그것을 미국이 전부 다 둘러싸 가지고 못 나가게 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끽! 그것은 뭐 무슨 투쟁을 해서라도 뚫고 나간다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모스크바! 모스크바를 뚫고 나갈 것이다! 다음에는 지옥을 뚫고 나갈 것이다! 딱 관이 섰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 비로소 세계를 거느리고 아프리카를 구해 주러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미라든가 저개발국가를 구하러 간다 이거예요. 이런 관이 딱 서 있다 이거예요.

누구를 세워서? 선진국가의 백인들을 세워 가지고 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진국가인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일본을 세워 가지고 말입니다. 그 훈련을 해야 돼요. 선교사들이 전부 다 서로가 사랑해야 돼요. '우리가 돈이 많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독일은 독일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서로 싸운다구요. 서로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선교사들 모두 가 가지고 하나되어라, 이 녀석들! 전부 다 자기가 센터라는 거예요. 그 센터를 깨뜨려 버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사상으로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통일교회의 애로우한테 일본도 뚫리고 미국도 뚫리고 독일도 뚫려야 돼요. 그 이상의 무엇도 모두 다 뚫고 들어가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어때요? 어떻게 봐요?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날고 있는 애로우예요, 지금 놓아 둔 애로우예요? 어떤 거예요? 「날으는 애로우요」 그래, 통일교회 그 애로우가 날 때 노이지(noisy;떠들썩한)해야 돼요, 콰이어트(quiet;조용한)해야 돼요? 특별히, 통일교회 애로우는 세계에서 제일 노이지한 거예요. (웃음)

자,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콰이어트해요, 노이지 해요? 「노이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는 큰 애로우이고, 여러분은 작은 애로우라구요.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여러분이 있는 지방에서 노이지해야 돼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점점점. 그래서 '우리와 다르다. 당신들은 지독하다. 지독하다. 무섭다. 야! 선한 일을 위해서는 지독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하는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어때요? 특징이 있다구요, 특징. 특징을 가졌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가서 장(長)도, 책임자도 추궁하게 되면 하…. 누구도 마음대로 못 할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못할 때에는 충고도 하고 전부 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은 바른 디렉션(direction;방향)을 향해 가지고 날으는, 노이지한 애로우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의 애로우예요? 「노이지」 노이지하면서 스트레이트(straight;직선의)하다구요, 목적을 향해 직선으로 날으는. 그런 화살을 모두 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가 모두 목적을 잃었어요. 어떤 목적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노이지한 애로우가 돼야 돼요. 점보 비행기도 웅─ 하고 날아 소리를 내고 날개를 펴고 척 가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높고 얼마나 아름다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여러분이 언제나 박혀서 일하지만 여러분들의 마음은 날아야 돼요.

내가 저 헨리 매스터를 볼 때, '나이도 저렇게 많아 가지고 벨베디아에 와서 배 만드는 공장에 다니는데 마음이 언제나 날까? 자기의 캐슬(castle;성, 성곽)을 던지고 이제 날 마음을 갖고 여기에 와서 활동하는 것이 그때보다 더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말이예요. 한번은 고도를 날게 될 거라구. 그래, 지금 어때? 낮은 거야, 높은 거야? 「높습니다」 (웃음) 그래? 원더풀! 그래 처음보다 방향은 어때? 높고, 그리고 방향이…. 영국에서 일하던 것보다 미국에서 더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 여기 미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아프리카에 가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나이 많아 가지고 죽을 때까지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

저기 누구야? 다께스 말이예요, 나이 70이 되어 가지고 저거 설계 다 했는데, 그 이상 뭐 쓰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아, 또 일하겠다' 한다구요. 일본에서 관부(關釜)터널을 팔 텐데 '내가 터널을 파겠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땅굴을, 굴을 뚫고 가는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예요? 가만 보니까 '아이쿠, 살림살이! 아이쿠, 색시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지요? (웃음) 내 남편, 내 아내, 내 처지….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요」 (웃음) 날아가면서 '아이구, 내 색시가 오나?' 이러겠어요? '아이구, 내 아들딸 어디 가?' 이러겠어요?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계선이 없어야

내려오는 데도 타겟을 쏴서…. 타겟을 명중 못 할 때는 암만 날던 애로우라도 도리어 손해만 나요. 안 날던 것만도 못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많은 애로우가 날지만 타겟을 맞추기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얼마나 방향이 정확하고, 얼마나 고도가….

자,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말이예요,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한 10피트에서 쏘는 그 타겟 같겠어요? 어떻겠어요? 천국 들어가는 타겟이 말이예요, 십 미터 거리에서 쏘는 타겟이겠어요, 한 백 미터 거리에서 쏘는 타겟이겠어요? 천 미터 혹은 만 미터, 몇십만 미터 거리의 타겟이겠어요? 「긴 거리에서요」 그 긴 것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인류역사를 80만 년으로 잡으면─80만 년을 쏘아 가지고도 아직까지 안 맞았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못 맞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같이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쏜 그 애로우가 가서 맞는다고 생각해요? 생각을 좀 해보라구요.

우리는 어디든지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모든 것을 극복해야 하는 길이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소화하고 극복하기 위해서 출발한 길이라구요. 뚫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힘들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힘들어요? 저기 라이너하고 바바라하고 왔구만. 독일서 여기 뭘하러 왔어? 내가 고생을 시키려고 데려왔다구요. 어때? *'선생님 때문에 괴롭다. 나, 그거 싫어! 독일에 있고 싶었는데, 왜 불러 냈어?' 그러지? 「노」 내가 잘 안다구. (웃음) 우리 마음에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생각해 봐요. 하나님 마음에는 경계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천국을 가고 싶으시면, 천국에 가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에 가시고 싶으시면 지옥에 가실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나 가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경계선이 없다는 뜻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갖가지 경계선이 있다구요. '저게 싫어. 이게 좋아. 이게, 저게…' 한다구요. 그 말은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자기 중심적인 천국을 갖고 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본연의 천국은 그런 걸 원하지 않아요. 본연의 천국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감옥에도 가는 거고, 천국에도 가는 거예요. 내가 감옥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해방이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세계를 구하는 길을 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이는 사람들, 여기 공식 집회에 참석해서 이런 얘기 듣는 사람들 책임이 크다구요. 여기에 뭐 구경하러 오는 게 아니라구요.

어디에 가서 머물 것이냐, 그것을 넘어갈 것이냐, 어느 골짜기에 쓰러져 가지고 썩어져 버릴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빨리 후닥닥 날아 버리고 싶어해야 하는 거예요. '미국을 빨리 거치고 세계를 구하러 나서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기도라도 해야지요. '하나님, 내가 이 세계의 죽음의 장벽을 뚫고 나가려고 하는데 여기까지밖에 하지 못하고 가니, 우리 아들딸에게 이것을 상속해 주십시오'라고 기도라도 하고 가야지요. '아이구, 내가 이거 원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니 미안합니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는 그런 시시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나를 10년이라도 더 살게 하면 내가 하겠습니다. 10년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불철주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며 그 찬스를 달라면…. 놀면서 그런 기도 할 수 있어요? 열심히 하고 '하나님이여! 나 없으면 세계가 망하겠으니 10년, 20년을 더 살게 해주소' 하는 그건 괜찮지요. 그건 사탄도 볼 때, 부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거예요. 그런 데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관심을 갖지요.

자, 여러분들, 그런 기도를 할래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도 어차피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너, 언제 죽을지 알아? 너 지금 가다가 죽을지 알아? 언제 차 사고 나 가지고 언제 날아갈지 알아? 죽는 것이 순서대로, 햇수대로 죽어요? 연령 순으로 죽어요?

여러분들, 죽을 때 어떡할 테예요? 선생님이 홈 처치 하라고 그렇게 열심히 얘기했는데 홈 처치는 생각도 안 하고 가 보지도 않고 죽었다 할 때, 어떡할 테예요? '아이구, 나 이제 준비되었으니 살려주면 홈 처치 하겠습니다' 하면 그렇게 되겠어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지금까지 한 거와 같이 열심히 해서 불쌍한 사람을 더 살려주겠으니 그저 죽지 않게 해주소' 하면 그건 통한다는 거예요.

*죽음의 코핀(coffin;관)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가. 안 들어가려고 할 거라구. (웃음) 그것은 공식이예요.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엄연한 그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언제 여러분들에게 생애의 끝이 찾아올지 모르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런 생각 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미국 와서 3년 반 만에 미국을 들었다 놓고, 10년 동안 그렇게 소문을 냈는데, 왜 이랬느냐? 내가 바쁘다, 내가 바쁘다 이거예요. 문제시하는 거예요, 이 세계가. 선교사를 보내고 야단하고, 뭐 무니가 어떻고 저떻고 하며….

자, 그러면 가만히 있지, 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매디슨 스퀘어가든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워싱턴 대회를 하면서 그 야단이예요? 공산당은 '아이구, 카프 활동은 또 뭐야!' 하는데, 공산당하고 싸움을 또 해야지요. 왜 공산당하고 싸워야 되느냐? 또, 미국이 망한다는 말을 왜 자꾸 따라다니면서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잘된다. 허허허! 잘된다' 하면 될 텐데 말이예요, 중국 사람식으로.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망한다고 했을 때 맨 처음에 기분 나빴지, 10년 전에? 지금에 와서는 안 그렇지만. 이상한 눈으로 본 거예요. 미국 식구들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을 몰라서 저런다. 미국이 왜 망하느냐? 우리, 망하지 않아. 선생님은 몰라서 저런다' 10년 전에 그런 거예요. 오늘의 여러분을 생각해 봅시다. 지금 어때요? 모든 식구들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았구나! 미국이 지금 망하고 있다' 하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로 지금 죽음에 대한 심각한 얘기인데…. 심각한 얘기는 잊어버리지도 않아요.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중심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살아 남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사랑문제로부터 가정문제, 사회문제, 국가문제, 세계문제 등 전체 문제를 해결해야 될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개인문제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문제가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사랑문제까지 결부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언제 그거 해결했어요? 여러분의 일생에 그거 해결하고 싶지요? 해결하기를 원하지만 아직까지 해결 못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처지가 대단히 심각하다구요.

그래 너, 남편과 '우리 둘이서 가정문제 해결하자', '오케이!' 그러고 있어? 너희 부처끼리 그래? '우리 가정 문제는 오케이, 만사가 오케이요' 그래? 「아니요」 그러려면 서로가 위해야 돼요. 내가 그를 위해서 희생하려고 해야 돼요. 서로가 자기를 희생하려고 그래야 돼요. 나를 위하라는 데서 부딪친다구요. 전체를 위해야 된다구요.

나라도 그렇다구요, 나라. 국민이 '아, 백악관에서 우리를 도와줘! '하면 안 돼요. '우리가 백악관을 도와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혼자서 어떻게 다 해요? 대통령이 혼자서 그거 할 수 있나요? 센터라는 건 전체가 협력하여 하나되어 있는 데서 센터지, 센터만의 센터가 아니라는 거예요. 센터를 대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 센터가 센터로서 가능하게 돼요.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여기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이 우리를 도와줘야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요즘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어어, 선생님한테 가서 돈 잘 타 오는 책임자는 훌륭한 책임자고, 돈 못 타 오는 책임자는 나쁜 책임자다' 한다구요. 아니야! 반대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보라구요. 미국 책임자들은 나한테서 돈 타 가려고 하고 일본 책임자들은 돈을 벌어 대려고 하는데, 어느 게 훌륭한 거예요? 「벌어대는 거요」 그게 자연 이치예요, 자연이치. 센터하고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전부 다 죽어가는 거예요. 나뭇가지가 센터하고 하나 안 될 때에는 죽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으면 도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라구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하며 불평하고, 센터가 뭐 어떻고 '나, 센터를 싫어한다' 하며 야단한다구요. 모든 센터, 가정 센터도 하나님이요, 국가 센터도 하나님이예요, 세계 센터도 하나님이요, 우주 센터도 하나님이라구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절대적이요 원칙적인 센터로 되어 있다면, 그 자체는 망할 수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중심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자칫하면.

지금 선생님이 말한 길로 가면 암만 어려운 길이 있더라도 다 길이 열리지만, 여러분들의 생각대로 가 보라는 거예요. 암만 좋을 것 같아도 막히는 거예요. 막혀 가지고 돌아서 가려면 못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삼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줄기가 되고 여러분들은 가지와 잎이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 브랜치(branch;가지)가 말이예요…. 트렁크 (trunk;줄기)와 립(leaf;잎) 이 다르지만 말이예요, 그 트렁크가 '야, 립하고 나하고 다르니까, 너는 내가 아니다' 할 수 있어요? 그 다른 것이 자기예요. 트렁크가 살려면 립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맨 끄트머리 잎과 맨 뿌리의 끝에서 살아서 자꾸 운동해야 그 트렁크도 살고 가지도 살고, 전부 다 사는 거예요. 뿌리의 끝과 잎의 끝이 살아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게 사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무한히 뻗어 나갈 수 있게 살아서 움직이는데, 여러분들도 무한히 가지가 뻗어 나갈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잘해야 돼요, 개인이. 세포가 활동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24시간 여러분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느냐 말이예요.

보다 어려운 데를 찾아가서 일하겠다고 해야 발전해

저 포르투갈에 있던 너, 저 애도 왔구만. 여기 와서 가만히 앉아서 뭘 안 하고 있으니까 답답하지? 그래, 포르투갈에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나? 「다른 데로 가면 좋겠습니다」 딴 데로 나가라구. 포르투갈은 통과하고 다른 데로 날아가야지. 어때? 저 위성국가 어때? 스파이? 지하운동? 나, 그거 싫습니다야? (웃음) 「생각은 해봤습니다」 그것 좋지 않다구. 해야 된다구. 생각만 해도 안 되고 결정지어야 돼. 포르투갈을 떠나면 더 어려운 곳에 가야 돼요. 포르투갈을 떠나 가지고 쉬운 데 가겠다는 사람은 발전을 못 해요. 더 어려운 데 가야 돼요, 더 어려운 데.

그래, 세상에도 계장에서 과장으로 올라가고, 과장에서 부장으로 올라가는 게 출세가 아니예요. 더 어려운 데로 가는 거예요. 그걸 쉽게 생각하다가는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더 어려운 데로 가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살려고 안 해요. 모스크바! 모스크바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 그래서 거기 가기 위해서 지금 경제인으로부터 서미트 클럽, 법률가, 언론기관 등을 동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언론계 사람들이 소련에 갔다 온 거 여러분들 알아요? 「예」 그거 모르는 녀석들도 있을 거라. 또,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여러분들 모르지요? 뭘하러 다니는지…. 어디 왔다갔다하고 괜히 놀러나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나, 그래도 괜찮지만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 통일교회 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아니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다 마찬가지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마찬가지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아무것도 안 하니까, 자기는 누구와 관계 안 하고 혼자 있으니까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지. (웃음) 오늘도 미스터 박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온두라스 나라가, 중남미가 완전히 발칵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미국에서 말이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무니들이 와서 도와 달라고 할 텐데 말이예요, 누구를 보내겠어요? 놀고 있는, 이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같이 춤이나 추는 이런 사람들을 보낼까요, 앤트(ant;개미) 같은 사람을 보낼까요? 어떤 사람을 보낼까요? 「앤트」 (웃으심) *앤트 좋아해요? 「예」 개미는 아주 열심히 일을 한다구요.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허리가 날씬하다구요. (웃음) 여러분, 허리 날씬한 게 좋지요? 「예」 열심히 일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예」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은 그래스하퍼와 같아요. 노래하고, 춤추고 농담하고, 웃고…. 대부분 그런 식이예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앤트같이 일하는 젊은이는 하나도 못 봤다구요. 내가 잘 안다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 사람 못 보내겠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 보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어때? 라이너, 어때? 일본 사람들 데려다가 일시키는 거하고 독일 사람들 데려다가 일시키는 거 중에서 누가 더 악착같아? 너 경험으로 봐서 말이야. 「대개 일본 사람들이…」 (웃으시면서) 거 봐요. 독일책임자가 그런 얘기 하니 그거 틀림없다는 거예요. 영국 책임자한테 물어 봐도 일본 사람이, 미국 책임자, 여기 더스트, 더스트 어디 갔어, 후라이? 「신문사 사장 만나러 갔습니다」 더스트한테 물어 봐도 일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뭐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렇지.

보라구요. 일본이 전후 30년 동안에 저만큼 발전했는데, 30여 년 동안 24시간을 안 자고 일했다구요. 알겠어요? 다 파괴된 기반 위에서…. 서구에서 4백 년 동안 건설한 걸 일본에서는 30년도 안 걸렸어요. 20년 걸렸어요. 자, 그러면, 거 놀았겠어요, 앤트같이 일했겠어요? 「앤트같이 일했을 겁니다」

요즘에 와서 '아이구, 일본 사람한테 졌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그건 지게 마련이예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하고 노는 사람이 있으면 노는 사람이 지게 마련이예요. 그건 철칙이예요. 그거 안 지면 진리라는 게 다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우리가 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게 진리의 길이예요. 그게 정상적이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하라

어때요, 여러분들? 내가 열심히 일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목적을 위해서는 죽을 각오를 해라 이거예요. 죽음을 극복하고 가라 이거예요. 무서운 사람이예요. 죽음을 넘고 가겠다 이거예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망세계, 사망의 장벽 세계에서도 죽음을 각오하고 넘어가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세계사적인 길을 남길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과거 로마 기독교 신자들은 말이예요, 자기가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 죽어간 사람이 많았지만 말이예요, 자기가 로마를 위해서,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 죽겠다고 한 사람은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의 죽음은 로마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취할래요? 자기가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할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순교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순교하겠습니다」 우리는 그걸 취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자기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한 사람은 좋은 곳에 못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목적은 그런 순교자들의 의도와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하나님의 목적은 그런 조그마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원하려는 데 있다는 거예요. 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 모토가 되어 있다면 얼마나 하나님이 칭찬하겠어요? 여러분들도 '미국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구원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런 원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의 신앙은 미국을 저버리더라도 나 구원받겠다 하는 거예요. 세계를 저버리더라도 나 구원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구원은 없다 이거예요. 헌금하는 것도 자기가 천국 가겠다고 했는데, 헌금을 하더라도 세계인을 천국 보내기 위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를 구원했을 때 그 구원받은 세계가 나 대해서 어떻게 하겠어요? '너, 저 지옥가라' 그러겠어요, '이 사람을 모시고 올라가겠다'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그마치 여러분들이 '미국을 위해서 죽는다. 미국을 위해서 내가 죽음을 당한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죽는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악과 더불어 싸우고, 미국의 죄악의 근거지를 격파하기 위해서 싸운다' 하면 그거 얼마나 사나이다우냐 이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왕에 한번 죽을 바에 각오하고…. 어차피 죽을 몸인데, 어차피 살다가 죽을 것인데, 죽는 것이 기정사실이라면, '내가 죽는 데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죽겠다' 해보라구요. 거 얼마나 보람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니 나도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사랑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동참하기 위해 그를 존경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그저 가르쳐 주는 그것 중심삼고…. 배운 것이 있기 때문에…' 할지 모르나 그거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센터로서, 가르쳐 주고 그 일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내가 어려운 길을 간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좋은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존경한다' 하면, 거 얼마나 쩨쩨해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다' 하면 얼마나 멋지냐?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관념은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무니는 하나님과 세계의 해방을 위해 동참한 의용군

그래, 애들 생일날 방문해서 축하해도 그래요. 그래 '그 스승의 아들이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그 아들들 앞에 푯대가 되고 자랑하기 위해서 참석한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져요? '그저 생일날 축하하러 온다' 거 얼마나 쩨쩨해요?

자, 그렇게 생일날을 축하하고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죽었다면 그 아이들은 '아! 생일날 축하하러 오더니 그가 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갈 수 있었던 훌륭한 사람이었구나!'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으로서 참석한다 하면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신문사에서 일하면, 신문사에서 세계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죽을 수 있는 하나의 언론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다 하면 그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저 미스터 우만 해도 말이예요, 아, 이거 무슨, 진생 드링크 팔아 가지고…. 뭐 진생 드링크가 개인이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경제권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내 일신과 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내가 죽더라도, 내 가정이 죽더라도 세계를 돕자' 하면 거 얼마나 멋져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각 분야에서 그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일해야 되겠어요, 각 분야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천만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천만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한 사람밖에 없으니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천만 사람 대신 이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그 사망의 담을 헤치고 갈 수 있는 하나의 의용군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여러 분야에서…. 세계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동참한 의용군이예요. 싸움터에서, 전쟁이 나서 총 맞아 죽으면서, 자신은 죽어 가지만 훗날에 승리를 가져올 것을 기뻐하면서 소망을 갖고 만세를 부르고 갈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사망의 골짜기가 전부 다 무너져 내리게 된다 이거예요. 뭐라 할까, 사망의 산봉우리가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어디서 죽을 거예요? 어디서 죽을래요? 어느 자리에서 죽을래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어느 자리에서 죽을 거예요? 내가 밥 먹기 위해서 24시간 살고, 내 아들딸 공부시켜 가지고…. 그것도 필요하겠지요. 나라와 세계를 위하면서 살면 그 세계와 나라가 자기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고생했다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이 반드시 세계적인 축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님이 한 얘기를 하겠어요. 친척 중에서 말이예요, 친척 중에서 머리 좋고 약삭빠른 사람이 있었거든. 그가 우리 재산을 자기의 이름에 넘기려고 했던 일이 있었다고 그래요. 큰 문제가 생길 것을…. 그래 우리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작은 꾀로써 모든 진리는 움직이지 않는다. 참이라는 것은 꾀, 작은 꾀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대의에 의한 그 중심에 의해서 지배를 받지. 그런 것은 다 몇 년 못 가서 드러난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러면서 계신 거예요. 그러한 가정이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났을는지 모르지요.

우리 집에서 지금까지 8도─8도 하게 되면 전국을 말하는데─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배고픈 사람은 밥 많이 먹이고, 옷 없는 사람이 와서 달라고 하면 네 아버지 내복까지도 벗겨서 주라 그랬어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얘기하신 거예요. 우리 집에 돈 안 받는 호텔같이 보통 열 명…. 손님이 떨어지는 일이 없었다구요. 지나가다 뭐 얻어먹을 사람은 전부 우리 집에 온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어디 먼 여행 떠나는 사람들이면 새벽밥을 해준 거예요. 일생 동안 그 놀음 한 거예요.

미국 여자들 같으면 뭐 사흘도 안 가서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음) 일생 동안, 일생 동안을…. 할아버지, 조상들을 대해서 존경하는 거 참 좋은 일이라구요. 존경을 하고, 아이들 대해서도 그렇게 교육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도 말이예요, 그런 사상을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사람 먹인다구요. 뭐 한국 우리 집에서는 한국 사람 먹였고, 지금 우리 교회에서는 세계 사람 먹여 살리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먹여 주고 입혀 주고 모든 것을…. 언젠가는 집을 사야 되겠어요. 집을 사서 세계 식구들에게 줄 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내 아들딸 뭐 집 지어 주고 하는 거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 내가 1974년에 50개 주에 전부 다 주 센터를 마련해 놨는데 팔아먹고 그거 관리 못 하고….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 이상 열심히 관리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미국 젊은이들이 다 그런 걸 싫어하더라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사 줬으니 선생님이 관리비도, 돈도 대주소' 이러고 있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게 미국식이예요.

여러분들이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어차피 한 번 죽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벌써 65세가…. 미국 나이로는 64세인데 말이예요, 65세면 은퇴할 때가 이제 내일 모레라구요. 벌써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빠른 거예요. 일생 동안 그저 핍박받고, 일생 동안 그저 어디에 가든지 손가락질받고 욕먹고 그랬지만….

하나님이 딱 그런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이 죄인같이 숨어 다니고,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항상 그늘에서 살아왔던 거예요. 그늘 알지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무니는 지금 그늘에 살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무니라는 말 싫어하지요? 「예」 (웃음) 그 무니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구요. *무니라는 말은 '문(Moon)의 사람'이라는 뜻이예요. 그러면 무니가 어디서 왔느냐? 파더(Father;아버지)로부터! 그래서 무니는 파더의 아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파더의 사람들. 파더의 사람들이 좋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니라는 이름이 위대한 이름인 거예요. 여러분은 그 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무니를 좋아하는 사람은 파더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합니다」 그게 무니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를 위하다가 지쳐서 쓰러져 죽는 게 최고의 행복의 길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참 다방면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예」 우리 신문사에서 레이아우트하는 것도 선생님이 전부 다 코치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즈, 뉴스 월드가 그런 면에서도 말이예요, 세계의 화제가 되어 있지요. 무엇이든지 하면 다 할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크잖아요? 옆에서 보면 상당히 크잖아요? (웃음) 상당히 크죠? 그러니까 브레인 소스(brain source;두뇌 자료)가 많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래 모자를 사도 말이예요, 미국에서 제일 큰 것을 사야 맞는 거예요. (웃음) 동양에서는 내 머리에 맞는 모자가 없어요. 여기 서양에 오니까 있대, 워낙 크니까 말이야. (웃음)

그런 헤드(head;머리)를 지탱하려니 선생님의 몸뚱이가 보통 몸뚱이와 다르지요. 조금 다르다구요. (웃으심) 보통 200파운드! 암만 못해도 200파운드는 나가요. 지금도 220파운드예요, 220파운드. 보통 사람보다 무거워요. 40파운드는 더 나가요. 감옥에 있을 때에도 180, 한 185에서 190파운드 나갔으니까. 그러니까, 보통 뭐 200파운드…. 내가 뚱뚱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건 보통이라구요. (웃음)

또, 발을 보면,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의 발하고 선생님의 발하고 비교해 보면 이게 얼마나 작아요? 이거 조그마하다구요. 큰 무게에 이 조그만 발이 얼마나 위험해요? 그래서 내가 발을 사랑해요. (웃음) 내가 그래서 '너는 발 중에서도 천국 갈 발이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 발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해요. (웃음) 발이 말하기를 '아, 나 조그만 발이 큰 무게를 지탱하니 이 수고로움이 하늘에 사무치겠다' 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손을 봐요. 얼마나 작아요? 이 손을 가지고 얼마나 일을 많이 해요? 그러니 '손이 천국 가서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다'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또, 눈! (웃음) 얼마나 주시해요?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항상 주시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고생이 많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또, 귀도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으려고 한다구요. 또, 마음도 말이예요, 남이 모르는 그 진리를 탐구하려고….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지요? 「예」 (웃음) 선생님의 말을 듣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심취된다 이거예요, 내가 영어로 유창하게 전부 다 해 제친다면 어떨 것 같아요? 통역을 쓰고도 이렇게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어떨까요? 또 생각을 얼마나 깊이 했는지…. 얼마나 생각했는지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아, 내 몸뚱이가 하나님 앞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또, 이 몸뚱이를 가지고 공적인 문제로 얼마나 고문을 당했는지…. 전기 고문을 당하고…. 그래서 그런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선생님이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운동도 잘 한다구요. 씨름 챔피언이라구요. 지금도 어디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킥! 한 사람 두 사람 척 올리는 건 뭐 보통이예요. (웃음) 자, 고생도 많이 하고 욕도 많이 먹고 생각도 많이 하고…. 그럴 것 같지요? 그래, 선생님 마음은 아픔을 안 느꼈겠어요? 어땠겠어요? 더 예민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몇십 배 예민하다구요. 그렇지만 나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더 예민한 하나님이 참고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를 위해서 참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내가 세계를 위해서 그러다 지쳐 가지고 죽는다면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이 행복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최고 행복한 길이라구요. 행복한 죽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장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은 뭐 누워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 이렇게 가다가…. 있는 힘 다해서 쓰러질 때까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가 하고픈 말을, 더 할 수 있는 힘, 여력을 남기고 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나는 다 소모시키고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 동안 휴가도 없이 살아오는 거예요.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홈 처치를 위하는 게 하나님과 세계를 위하는 길

자, 모든 동물이나 식물은 인간을 위해 태어났고,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소도 잡아먹고 말이예요, 초목들도 뜯어먹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잡아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를 위해 죽겠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차피 죽는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은 벌써 어렸을 적부터 쭉 그 문제에 대해서 심각했다구요.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심각했다구요. 하늘이 있는 걸 알고 세상이 어떻다는 걸 다 탐구하고 '나는 이렇게 간다. 공식적인 노정이 이것이다'라고 결정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일생 동안 핍박받고 일생 동안 생각하면서 나왔으니까 무슨 생각은 안 해봤겠어요? 심각한 자리에서도, 어려운 자리에서도, 고통스러운 자리에서도 다 그렇게 나왔어요. 무수한 적, 무수한 적을 총칼을 가지고 막아 나오지 않았다구요. 배후의 여러 가지 작전을 통해 가지고 구체적으로 해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는 것은 그르다 이거예요. 장군 될 사람의 출발할 때의 생각하고 졸병 될 사람의 출발할 때의 생각이 달라야 돼요. 다르다 이거예요.

저 라이너, 지금 몇 살인가? 「아직 어립니다」 아직 어려? 바바라, 너는 저 라이너를 잘 보좌한다고 생각하나, 보좌하지 못한다고…. 알겠어? 그러니까 이제 결정을 내리자구요. 이미 죽을 몸인데,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죽자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그렇게 가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영계에 가서도 죽음의 벽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남는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그곳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몇백 배 힘든 벽이 가중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확실히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에 어떻게든지 딱 틀어 놓기 위해…. 3차 7년노정도 1976년에 끝난 거예요. 4년 단축이예요, 4년. 4년 반, 5년을 단축시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준비, 준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또, 우리 통일교회의 홈 처치라는 말이 얼마나 굉장한 말이예요? 그것은 이미 세계의 모든 국경을 철폐해 버린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철폐한 위에서 하자는 거예요. 사망의 벽, 죽음의 벽을 철폐한 다음에야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홈 처치가 얼마나 귀하냐?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이제는 어디에 가서 죽어도, 천국갈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무엇을 위해 한다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요」 타락한 인간을 위한 홈 처치가 얼마나 멋져요?

자, 홈 처치를 위해서 죽자!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위해서 일생 동안 살아 보자! 몇 년도 안 걸려요. 무니가 좋다고 할 때는 뭐 순식간에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이 홈 처치의 사상을 가지고, 공산권이고 어디고 저 세계 각국에서 360일 전부 지하운동을 지금 짜고 들어온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지금 사탄세계는 나라와 주권과 국경을 무시해 버렸다 이거예요. 국경을 무시하고 국가를 무시한 기반 위에 성립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속에 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십의 삼조를 해야

자, 아프리카에 가도 우리 축복가정들 있잖아요? 그렇지요? 우리 백인도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그 집에 가서 잘 수도 있고, 마음대로 가서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일주일은 얼마든지 가서 먹고 같이 일하고, 40일까지는 얼마든지 같이 잠도 잘 수 있는 거예요. 가 가지고 주인이 일하면 같이 일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우리집같이 사는 거예요. 자기가 사무밖에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농사 짓는 데 가 가지고는 땅 파고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나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들에 가면 농부가 되고,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또 사무실에 가면 사무원이 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구요. 나, 모든 것 다 배웠다구요. 내가 거지들이 사는 데 가면 거지놀음도 할 것입니다. 문제없습니다.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그거 훌륭한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이제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농촌에 가게 되면 농사를 가르쳐 주라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그 집에 가 가지고 머무는 한 그 집의 일을 뼈가 불거지도록 해야 된다구요. 수십 년 동안 고생한 농민의 어려움을 내가 체험하기 위해서, 그것을 알기 위해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얼마나 멋져요? 부모의 심정으로….

축복가정은 그런 모든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 전세계를 한 번씩 돌아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그들을 자기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두고 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가를 경험해 봐야 한다구요. 나는 그런 것을 다 경험하여 안다구요. 그러려면 그들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모든 식구들이 여러분을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에서 모든 축복가정들이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 오소!'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삼위기대 다 갖고 있지요? 내가 그거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세계 국경을 넘어서서 생일날에 카드도 보내 축하해 주고, 공부 못 하게 되면 공부도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세형제 같이…. 삼위기대가 세계의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국경이 필요 없고 주권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그저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어차피 죽기를 결정했으니 그 길을 위해서 달려가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그래, 죽기로 정할 거예요? 「예」 여러분들의 색시를 위해서가 아니고, 여러분들의 남편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위해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일조가 아니고 십의 삼조를 지금 한국에서 하고 있다구요. 하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또 하나는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세금이 없다구요, 세금이. (웃음) 미국에서 세금문제가 없어진다구요. 얼마나 편리하게 되겠어요? 그걸 속이면 안 된다구요. 30퍼센트를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일생을 통해서.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이 의논을 하라구요. 여러분이 벌어들인 모든 것의 30퍼센트를 하나님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내는 거예요. 한 번 속여도 걸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우리는 주권이 둘이 아닌 걸 알아야 돼요.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라 하나예요. 하나님이 중심이예요. 그 이외의 여기에 부작용이 있는 요사스러운 것은 내 손으로 정리할 것입니다. 그래, 그거 뭐 무력으로?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힘으로 무장하고…. 무장된 사랑의 힘으로? 거 이상한 말이구만.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사탄이 힘을 갖고 있는 한, 사탄이 무력을 갖고 있는 한 우리도 무력을 준비해야 돼요. 사탄이 우세하면 언제든지 침범하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무력을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가, 레이건 행정부가 왜 공산당 소련한테 지느냐 이거예요, 무력 방향에 있어서. 절대선은 먼저 치는 게 아니예요. 방어하기 위해서….

선의 세계 건설을 위한 최강의 군대가 필요해

자,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군대 연습하면 어때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사탄의 군대를 볼 때, 소련 군대가 당당한 것을 볼 때 군대 한번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갖고 싶겠어요? 「예스」 노, 노! 「예스」 나는 모르겠는데. (웃음) 저 히틀러 군대 말이예요, 나찌스단! 그 옛날에 에스에스(SS)의 당원들이 얼마나 강했어요? 그걸 볼 때, 사탄편에 있었던 그 히틀러 군대를 하나님이 보았을 때 '아, 나도 저 이상 강한 선한 군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총이 필요하다는 말인데, 하나님이 총이 필요해요? 총 중에도 선한 총이 있고 악한 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미국 경찰이 총 가지고 다니는데 그거 선한 총이예요, 악한 총이예요? 「선한 총이요」 악한 총! 「선한 총입니다」 왜 선한 총이냐?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예요. 사자떼거리한테 갈 때는 총이 굿 건이 되는 거예요. (웃음) 보호할 때에는 굿 건이 되는 거예요. 보호를 위해서 쓰는 것은 굿 건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싸움을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하라고 했습니다」 사울왕이 말이예요, 사울왕이 전쟁에서 승리한 다음에 여자들하고 아이들만 남겨 놓고 남자들은 전부 다 죽이라고 했는데 안 죽임으로 말미암아 벌받은 거 알아요? 「예」 그거 왜 그랬다고 생각해요? 사탄 남자 둬두면 사탄세계가 다시 침범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게 한 거예요. 사탄 남자가 있으면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놀음 그대로 하니까 그 제도가 남지만, 맥을 잘라 버리면 애기하고 여편네는 하늘편에 속하니까 그 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한 거예요. 안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방 신을 섬기고 이방의 모든 음란한 풍이 들어와서 하늘나라가 침범받았기 때문에 사울이 벌받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선악의 관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지, 개인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제거하는 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도 세계의 강력한 군대같이 훈련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실 겁니다」 그래서 그 최강의 군대를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를 건설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때요?

우리가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터널 파는 것은 어때요? 그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만드는 건 어때요? 전세계의 군인들을 한 5년만 빌려 준다면 말이예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를 뭐 5년 이내에 전세계에 멋지게 만들텐데…. 문제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군대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 군대를 능가할 수 있는 하늘편 여자 군대를 만들어야

왜 군대가 필요해요? 마음대로 이동해도 불평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게 군대예요. 마음대로, 뭐 북극에 가자 하더라도, 남극에 가자 하더라도 그거 싫다고 하지 않고, 가는 데 가르쳐 주지 않고 데려가더라도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웃음)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어디에 데려가도 예스 해야 돼요. 딱 한다 이거예요. 최고 사령관이 알지 그다음 무슨 뭐 중장, 소장, 무슨 뭐 대위, 중위, 소위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도 '에이구, 이거 우리의 악당이다. 데모하자!' 그러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멋지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사정이 뭐예요? (웃으심) 그게 멋진 거 아니냐.

더우기나 이 미국 젊은이들, 젊은 여자들은 아바바바…. 미국 여자들이 말이 너무 많다구요. (웃음) 그래서 미국 여자들이 데모를 해 가지고 야! 쿠바에 거 뭔가? 카스트로(Fidel Castro) 수상인지 뭐 카스텔라(castella)인지 모르겠구만. 미국의 음식은 카스텔라예요. 뭐 카스텔라는 카스트로의 사촌인데, 여자들이 뭐 카스텔라를 제일 잘 먹으니까, 제일 좋아하니까 `너를 잡아먹을 수 있다. 에이, 이 녀석아! 여자의 말 안 들으면 죽여 버리겠다' 그러면 어때요? (웃음) 여자들이 카스텔라를 제일 좋아하잖아요? (웃음) 카스텔라는 쿠바의 수상을 의미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카스텔라를 제일 좋아하니까, 쿠바의 카스트로를 우리가 잡아먹겠다고 여자 군대가 호령을 해서 후퇴시켜 버리면 얼마나 그거 멋지겠어요? 그거 어때요? 그거 좋아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쉽 야드(ship yard;조선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서 군함을 만들 것이고 잠수함도 만들 것이고…. 왜 못 하겠어요? 이 배에는 미국 여자들만 태울 거예요. (웃음) 어때요?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선한 군대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세계의 여자로서 세상, 사탄세계의 군대들을 전부 다 능가할 수 있게 훈련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만 (웃음) *왜? 남자는 사탄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하늘편 여자가 사탄편을 콘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무엇 때문에 남자가 타락되었어요? 천사장 때문에. 타락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우먼」 우먼!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노정은 반대로 가는 노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가 천사장 세계를 콘트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자들을 사탄세계 군대보다 더 많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노, 예스? 「예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들은 구경이나 해야지 뭐. (웃음) 그래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 박수나 하지 뭐. 그거 어때요? (웃음)

그래서 한국말로는, '해와'가 말이예요, 여기서는 이브라고 하지만 '일을 해서 와라' 하는 의미가 있다구요. 또 '아담' 하게 되면 '아, 많은 담을 만들었다' 그런 뜻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 그 아담을 복귀하려니 여자가, 해와가 다 헐어야 된다구요. 그럼 또 '아이구! 선생님이 군대 훈련시키려고 그러는구나!' 그러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을 하나님도 원하실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생각을 좀 해보라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않고 선생님이 싫다고 해도, 아, 우리 여자끼리 하는 것 어때요? 여자끼리 하면 어떨까요? 선생님은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아메리칸 풋볼을 하는데, 팀 중에서 우먼 풋볼 팀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왜 없어요? (웃음) 나, 그거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왜? 남자하고 싸워라 이거예요. 이번에 레드스킨즈(Redskins)가 챔피언이 됐는데, 무니 우먼이 말이예요, 아메리칸 풋볼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었다고 하면, 거 어때요? (웃음) 자, 그때에는 가라데(唐手) 전부 다 한 5단씩은 되어 가지고 킥 킥 치고 받으면 말이예요, 굴려 버릴 수 있다구요. 나 훈련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진짜 나에게 훈련시켜 달라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전도는 무슨 전도를 하겠어요?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야, 무니 우먼 넘버원!' 그럼 다 됐지. (웃음) 뭐 홈 처치도 다 해결된다구요, 홈 처치. 어때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아메리칸 우먼. (웃음) 왜 웃어요? 「멋져요」 아, 평등을 주장하려면 그래야지 뭐, 평등을 주장하려면. (웃음) 평등은 불리할 때에만 주장하는 게 아니예요. 평상시에도 주장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가만 보면, 사탄세계에는 남자들이 했으니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남자들이 무서워할 수 있는 군대를 하나님이 한번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할 만하다구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이 가슴이 크기 때문에 뛰는 데 방해가 되니까 그저 죄는 거예요. 죄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왜? 그래서 하늘나라를 빨리 이룰 수 있으면 그것도 해야지.

자, 그런 말을 내가 하기 전에, 자기가 세계를 위해 죽고 하늘을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라면 군대인들 무슨 문제가 되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군대가 필요하다면 군인이 될 것이고, 격전장으로 출전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면 출전도 할 것이다, 내가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내가 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

대의를 위해서는 소의를 희생시키는 게 정의

여기 서양식으로 말이예요, 결투! 거 투쟁하는 데 둘 중에서 하나가 죽으면 영계에 가서 그거 복수하겠다고 그러겠어요? 어때요? 「예스」 (웃으시며) 예스? 세상에 자기들끼리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 둘이 의논해 가지고 했는데 원수를 또 갚아요? 여기서 끝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복수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축구 경기 같은 데서 두 편이 있어 가지고 서로 싸우는데 말이예요, 진 다음에 그걸 복수할 수 있어요? 「노」 노! 그건 벌써 계약 밑에서 다 서로가 이해하기로 하고 한 거예요. 결투할 때도 결투시키는 그 총책임자가 있지요? 삼자를 세우는 거예요.

그럼,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운동도 없겠네? 또, 경찰도 없겠네? 그럼 그때에는 물론 총을 갖고 앉아 가지고 총쏘는 일은 없겠네? 어때요? 여러분들, 짐승을 잡아먹겠어요? 그때 입을 다물고 아무것도 안 먹을래요? 물만 마시고 공기만 먹고 살래요? (웃음) 그러려면 이빨 다 뽑아 버리고 살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이것은 벌써 먹으라고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대의(大義)를 위해서는 소의(小義)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게 정의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자기 가정이 싫어하고 아내가 싫어하고 아들딸이 싫어하고 부모가 싫어하지만, 징용되어 가지고 전쟁터에 갈 때는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 군대에 뽑아 넣을 때, 여러분들의 나라에서 말이예요, 가정이, 아내가 싫어하고 아들이 싫어하고 부모가 싫어한다고 안 빼 가나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그 나라, 미국이면 미국을 위해서는 암만 빼 가도 불평할 수 없고, 그다음에 세계를 위해서 미국의 군대를 동원하고 독일이 동원하는 것을 불평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금 세계를 위해서 동원될 수 있는 군대가 없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미국 군대가 세계를 위해서 동원할 수 있어요? 노! 그러니까 세계를 위해 동원될 수 있는 군대는 어디에 있느냐? 「무니 군대요」 무니라면 가능한 거예요, 미국 무니라면.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하나의 하늘 군대가 있어요, 하나님의 군대?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동원될 수 있는 군대가 있어요?

공산당으로부터 세계를 방어하는 하늘편 군대가 나와야

자, 하나님이 있으면 말이예요, 세계를 위해 동원될 수 있는 하나님의 군대를 만든다면 그거 잘한다고 생각하겠어요, 못한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걸 준비한다는 운동이 있다면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그거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좋다고요」 그래 여러분들, 미국 아미(army;군대)가 되고 싶어요, 세계를 위한 아미가 한번 되고 싶어요? 「아미 오브 더 월드(Army of the world;세계를 위한 군대)」 그게 어디에 있어요?

*아미 오브 더 월드가 어디에 있어요? 「여기요」 여기? 여러분들은 훈련이 안 돼 있잖아요? 누가 그걸 조직해요? 선생님은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아요. 누가 해요? 하나님이 해요? 누가 해요? 남자들은 군인되는 거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여자들은 어때요? 어떤 사람은 군인되는 걸 좋아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군대를 조직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하나님이 여자들에게 세계를 위한 군대가 되라고 명령한다면, 그거 어때요? 세계를 위한 군대를 미국 여자들, 어때요? 좋아요? 「예스(Yes;예)」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하나님이 왜 남자를 안 뽑고 내게 그러나? 우리 여자들은 약하고 남자들은 강한데 하나님이 이처럼 약한 여자들을 뽑는 이유를 모르겠다' 할 거라구요.

역사상에서 수많은 남자 군인들이 죽었다구요. 내가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이때에는 그와 같은 강한 여자 군대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세계를 위한…. 그거 어때요? 「굿」 (웃음) 굿이예요, 갓(God)이예요? 어느 거예요? 굿은 더블 갓이예요. 그게 굿이예요. 굿은 오(o)가 둘로 더블 갓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거 한번 생각해 봐요. 누가 세계의 병사들을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병사를 만드는 거 아니예요. 왜? 하나님은 영(靈)이시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인간들이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 인간을 통해서 일하시는 거예요. 인간을 통해서 그런 군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확실해요? 「예」 이 세상에서 어느누구도 그런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처음 그것을 느끼기 시작한 거예요. 생각하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어떤 식구들은 나한테 불평을 할 거예요. '선생님은 독재자다! 선생님은 그런 소질을 갖고 있다! 그거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마침내 이와 같은 군대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다' 하며 불평을 할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계는 그런 병사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구요. 세계가 진정으로 그런 병사들을 필요로 해요? 「예」

누가 공산군을 막을 수 있어요? 누가 막아요? 미국 병사들이? 프랑스 병사들이? 독일 병사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세계를 위해서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한번 그런 강한 군인이 될 수 있을 거라구요. 강한 군인이예요, 약한 군인이예요? 「스트롱(Strong;강한 군인요)」 스트롱? 나는 모르겠는데, 미국 사람들은 쿠바의 카스트로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왜 차 버리지 못하느냐? 더 강한 군대가 필요한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공산주의가 공격해 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도망가면 되지요? 도망가요, 방어해요? 「방어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힘으로! 첫째는 정신적인 힘으로. 둘째는? 둘째는 뭐예요? 「육적인 힘으로요」 육적인 힘!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모든 준비를 해 온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고 봐요? 「예」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뭐 이제 공산당들이 그냥 물러가지 않는다고 봐요. 반드시 선악의 대결을 하여 피를 흘리고서야 물러갈 것입니다. 그걸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그래서 우리가 전세계에서 전쟁을 없애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의 종교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생각지도 않고 꿈도 안 꾸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인들에게는 국가를 위한 싸움을 넘어 세계를 위한 싸움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종교인이 나서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으로 나가는데 적이 자기의 남편을 죽이고 아들을 죽이고 전부 다 죽이면…. 예수님 당시에 자기의 제자들을 잡아 죽여도 예수님이 힘이 없었다구요. 예수님이 로마 황제가 되었으면 그때 그 군대를 활용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만일 시저와 같은 자리에 예수님이 있었더라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 제도를, 군대를 전부 다 해산했겠어요? 군대가 있더라도 방향이 달라졌을 거예요, 방향이. 개척이라든가 건설을 하게끔…. 그건 뭐 어느 나라에나 어느 군대에나 필요한 거예요. 기동성 있는 훈련! 군대에서의 기동성 훈련 이상의 훈련이 없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미국도 앞으로 세계를 구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런 군대의 훈련을 시켜야 돼요. 국민을 훈련하겠다는 생각을 안 가지고는 저 공산당을 막아낼 길이 없다 이거예요. 너 알겠어, 이 녀석아? 너, 어디 있나?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오션 처치 멤버라면, 어디의 오션 처치? 「위스콘신주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세계의 아미(army;군대)는 누가 될 것이냐? 이 레버런 문 외에는 아무도 없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해 봐요. 그래 세계를 방어할 수 있는 아미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대답해 보라구요. 「필요합니다」 쿠바를 꼼짝못하게 만들고 말이예요, 공산당을 꼼짝못하게 만드는 아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필요해요? 「예」

세계 방어를 위한 정의의 군대가 되자

그거 어디서 나와요, 어디서? 기독교에서 나오지 않고, 세계적 조직을 가진 종교 기반이 하지 않고는 말이예요, 할 곳이 없다구요. 기독교가 그거 해요? 불교가 해요? 유교가 해요? 어느 게 해요? 모슬렘 군대가 총칼을 가지고 싸우지만 말이예요, 모슬렘은 세계를 위해서 싸우나? 자기 모슬렘을 위해서 싸우지. 거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 그래 `너희들 게릴라 훈련을 어디에 가서 좀 받아와라' 하면 여러분들 게릴라 훈련을 받을래요? 「예스」 세계에 쿠바가 게릴라를 보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여기 자유세계는 왜 가만히 있어요? 소련이 시켜 가지고 공산당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말이예요. 그래 아메리카가 뭐 정의의 나라예요? 정의의 나라라면 공산당을 그냥 둘 수 있느냐 이거예요. 테러단을 둬두고 말이예요, 다 그럴 수 있어요? 그걸 그냥 놔둘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게 정의를 주장하는 나라예요? 약자를 보호하고 선한 편을 보호해야 선한 나라지. 그런 것을 우리는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자든 남자든, 그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지금 총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입장은 못 되니까,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되느냐? 정신력을 가지고 훈련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내가 신학교에 마샬 아츠(martial arts;무도) 도장을 만들고, 여기 벨베디아에 도장을 만들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미국에서 가라데 최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내가 다 지금 관계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 준비 같은 것은 벌써 내가…. 도장 만들 때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내가 후원자다 이거예요. 여기 저 오야마 가라데도 선생님이 다 만든 거라구요. 일본 가라데의 사사까와도 친구라구요.

그걸 왜? 어째서? 뭘하려고, 종교 지도자가? 하늘의 정의의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데나 바로 들어가야 될 거 아니예요? 마피아단이 배우고, 테러리스트들이 배우니, 그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선한 정의의 부대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이해돼요? 「예」 침략을 위한 군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보호를 위한 군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왕에 죽을 바에는 세계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하자 이거예요. 아멘, 노멘? 「아멘」 (웃음) 아멘(amen)이라는 말은 넘버원 맨이라는 말이예요. 에이 맨(aman)! 에이는 넘버원이지. 그거 괜히 얘기한 것이 아니니 잘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왕에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죽기로 했으니 세계를 위해서 건설대가 되든가 병정이 되든가 해야 된다구, 세계의 방어를 위한 정의의 군대가. 세계에는 그런 군대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것은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세계가 그러한 군대를 필요로 할 뿐만이 아니고 하나님도 그러한 군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군대는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방어를 위한 거예요. 그래서 저 라이너도 독일에서 그걸 해야 돼. 기동대 훈련이 군대훈련이라구, 특전대!

그래서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고 말이예요, 독일도 나를 무서워한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들인 줄을 알아야 돼요. 세계가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무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자세를 갖추고, 거기에 대한 안팎의 훈련을 해야 되겠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서 공산당하고 싸울 때 일본에 총포사를 서른 여덟 개, 전국에 서른 여덟 개를 만들었다구요. 그 총포사에서 총을 수십만 정을 움직일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에게 그런 것, 그런 위협적인 무엇이 없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손만 대라! 무니를 손대 가지고 피해만 입혀라! 가만히 안 둘 것이다 이겁니다. 전체, 전체를 동원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놀음 명령을 하기 때문에 '독재자! 레버런 문은 세상에서 무서운 독재자다!' 하는 그런 소문이 나지요. (웃음) 일본 군대나 독일 군대나 뭐 소련 군대도 월급 주고 전부 다 훈련을 시키는데, 이건 뭐 레버런 문은 월급 바치게 하며 훈련을 시킨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어때요? 굿 아이디어(good idea;생각)예요, 굿 아이디어. 적에게는 피어풀(fearful;무서운) 아이디어예요.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은 하나님과 세계를 위한 싸움을 해야

자, 여러분들, 앞으로 이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지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원리, 원리 세계관 안경을 끼고 보면 다 해결돼요. 그걸 빼놓으면 얼마나 답답하겠나 생각해 봐요. 전세계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1978년이 되면서 공산당이 무너져 내려간다고 얘기했지요?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세계가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저 남미가 말이예요, '레버런 문! 남미를 맡아 주소' 하는데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남미를 맡아 주소'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군대도 좀 훈련시켜 주고, 우리 각료도 훈련시켜 주고 모든 면을 훈련시켜 주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들이 군대를 교육하는 거 알아요? 그럼 그 사람들만 시키지 여러분들은….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은 자유세계의 센터예요. 여기서 이 기반만 잡히게 되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경제 문제, 정치 문제, 군사력 문제, 모든 문제가 다 풀릴 수 있는 거예요. 아메리카가 그만큼 중요한 곳이예요. 하나님이 그래서 이렇게 강한 나라로 축복을 한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세계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목적은 명백해요. 여러분들이 다 아는 거예요. 유럽 프로테스탄트들이 대서양을 건너서 왔습니다. 신교의 자유를 위해 건너왔다구요. 그래서 하나로 뭉쳐 군대를 세운 거예요. 프로테스탄트들이 왜 영국에 대항했느냐? 영국이 신교를 배척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프로테스탄트들이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로 온 거예요. 그들에겐 카톨릭신앙이 필요 없었어요. 새로운 이상적인 신앙인들이 모였어요. 워싱턴장군을 중심삼고 영국에 대항한 거예요, 그래서 승리한 후에는 이 거대한 나라를 건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는 아벨의 위치에 있는 거예요. 유럽은 가인의 위치에 있는 거예요. 이 나라는 모든 유럽의 문화와 문명을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이 나라가 그와 같은 문명국이 된 거예요. 이 나라는 아벨의 나라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건설된 아벨의 나라. 그래서 미국은 세계를 위한 섭리상 중요한 나라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왔어요. 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느냐? 「미국을 구원하기 위해서요」 내가 그 점을 정확히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새로운 미국의 기반, 세계 기반을 닦자는 거예요. 그러한 목적, 그러한 책임을 지고 여기에 온 거예요.

모든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유태인을 포함해서 수많은 종교인들, 수많은 정치인, 경제인들이 나를 반대한 거예요, 10년 동안 계속. 그래서 법정에 서게 된 거예요.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누가 이길 것이냐? 지금 하나님이 레버런 문 편에 서 있고 사탄이 아메리카 편에 서 있는 거예요. 그렇게 둘이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 대 미국! 지금 그런 상황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 식구들, 어떤 결정을 내려야 돼요. 싸워야 돼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싸움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관념을 갖게 되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소련에도 스파이로 갈 수 있다구요. 쿠바에도 갈 수 있어요. 문제 될 거 없어요. 어디든지 우리는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싸움 좋아요? 「예」

통일교회는 멸망의 길로 가는 미국을 구할 유일한 희망의 곳

여기 미국 사람들 중에서는 어느누구도 본래 하나님의 그 섭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없어요. 만일 미국이 축복받을 수 있는 나라로 세워질 수 없게 된다면 모든 축복의 아름다움은 공산주의에게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산주의가 이 나라를 점령할 거라구요. 모든 것을 러시아로 가져가게 돼요, 일시에.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0여 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데 그런 관념을 안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어느누구도 무서운 공산주의로부터 이 미국을 방어할 수 없어요. 오직 우리만이, 이 소수의 축복받은 무니 멤버들만이, 우리 무니들만이 그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우리 병사들에게 너무 벅찬 짐이지만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해낼 수 있다구요. 만일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온 세계가 공산주의자들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때에는 모든 종교인들이 학살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비참한 경우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이 비참상을 막을 수 있느냐? 이 세계에서 누가 막을 수 있느냐? 아무도 없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어떤 정치가가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전세계에서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오직 한 사람만이…. 이런 것을 차마 여러분들에게 얘기할 수 없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믿지 않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실을 생각해 봐요.

누가 이 세계를 구할 것이냐? 이 세계를 위해 누가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냐? 어느누구도 세계적인 관념을 갖고 있지를 못해요. 오직 소수의 무니들만이…. 하나님이 나한테 '도와줘, 도와줘!' 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세계를 구할 것이냐 하고 고민을 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소망이요, 목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무니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10여 년 전에 이 나라에 처음 왔습니다. 처음에 많은 주를 돌아보고 이와 같은 관념을 갖게 된 거예요, 미국에는 주인이 없구나!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미국에 대한 소유권을 못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 나라에 모든 것을 축복해 주셨어요, 모든 것을. 기독교를 믿고서, 기독교를 내려다보고서…. 지금까지도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믿어 왔습니다,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이 기성교회에 대한 모든 소망을 버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나라에 머물 수 없게 된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갈 수 있겠느냐? 소련으로 갈 것이냐? 한국, 남한으로 갈 것이냐? 다시 한 번 이것을 생각해 봐요. 어떤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명령을 한 거예요. '네가 미국에서 새로운 길을 닦아라, 미국에서,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이웨이를 닦아라!' 하신 거예요. 그거 쉬운 것이 아니예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핍박했던 거예요. 처음부터 이런 것들을 예상하고 일어섰던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지금 이 자리에까지 온 거예요.

미국에서의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승리해야 합니다. 승리해야 돼요. 그런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어느누구도 그런 생각을 해본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만이 그런 생각을 해 나왔던 거예요. 아무리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나는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전세계에 새로운 조직을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결의해야 돼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의 세대에….

특히 여러분들, 통일교회 멤버들! 여러분들은 힘을 갖춘 자리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오직 여러분 자신에 관한 생각만을 해 왔을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에 관해서만. 이러한 관념을 알았으면 그런 생각은 포기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은 어떤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각오를 해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방향성을 갖지 못하고 있어요, 이상도 없고. 미국 사람들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미국의 처지를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무너뜨려 버리겠다고 결정하게 되는 날이면 이 미국이 얼마나 비참해지겠어요?

이것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어디에서? 기독교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다른 어떤 종교에서? 어떤 다른 종교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이 미국에서. 오직 하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데가 있다면 그것은 무니들이 있는 통일교회예요. 희망이 있는 유일한 곳이예요. 남아 있는 마지막 한 곳, 그곳은 무니들의 통일교회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돌아보면 여러분들에게서는 어떤 희망도 목적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에게서 시작된 길이 드디어 끝나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에게는 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 무니 멤버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선생님과 뭉쳐야 됩니다. 그것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살려면 섭리와 일치돼야

여러분 자신들에게 물어 봐요.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하고 말이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거 분명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지금 누구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냐?'라고 말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섭리의 관점에서 보게 되면 분명해져요.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확실하게 결정을 내려야 된다구요.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죽을 것이냐? 「하나님을 위해서요」 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만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미국만을 위해서도 아니예요. 미국과 하나님을 위해서 죽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이것은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 역사적인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인 거라구요.

만일 미국 식구들이 그런 결정을 할 수 없다면, 나는 여기서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떤 다른 곳으로 가서 살아야 될 거예요, 조용하게. 선생님은 어떤 미국 식구들과도 의논하지 않아요. 오직 하나님과 의논할 뿐이예요. 한때 선생님은 여기 아메리카에 살기로 결정을 했어요, 약속된 그 길을 위해서. 그렇지만 선생님은 함께 그것을 반겨서 일할 수 있는 어떠한 미국 식구도 찾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미국을 떠나고 싶어서 공항으로 갔던 거예요. 표만 사 가지고…. 그게 섭리의 길이예요. 라이너, 알겠어? 선생님은 그런 진리의 공식을 오랫동안 간직해 왔어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 봐요. 여기에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여기 이 나라에 살지 않고 어떤 다른 데에 있다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있는 데에 찾아올 수 없을 거예요. 만일 여러분들이 나한테 찾아오고 싶어한다면 여러분들 중에서 약간은 그럴 수 있겠지요.

어때요? 결심했어요? 「예」 자신이 문제예요. 모든 문제는 각자 자신들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 분들 자신들이 먼저 해결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가정, 국가, 세계를…. 여러분들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그런 다른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도 할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돼요. 결심했어요? 결심했어요? 결심했어요? 「예」

하나되어야 돼요. 섭리와 일치되어야 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언제나 일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결심을 한 후에 비로소 여러분들이 다른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결심을 못 했다구요. 타락한 상태로서는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능력이 부족할 때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라

어떤 때에는 여러분들의 능력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예요. 그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에게 기도를 해보라구요. 능력이 부족할 때 뭘하라구요? 「기도요」 기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가 능력이 부족할 때 우리는 항상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서!' 하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의 편에 서시는 거예요. 하나님편에는 강한 자가 없어요, 전세계에 있어서. 그래서 약한 여러분들을 택하신 것입니다.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결심만 하고 나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하는 거예요. 심각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눈물로 기도하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여러분들을 위해 주지 않아요. 선생님도 여러분들의 처지를 잘 알고 있어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나의 생명을 포기하는 거예요.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처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였어요. 어느누구 한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손가락질만 할 뿐이었어요. 차츰 성장하면서 세계를 알고, 영계를 알고, 하나님의 처지를 알고…. 그런 것이 선생님의 처지였어요.

외로운 하나님, 외로운 하나님! 항상 하나님은 나한테 그러셨어요. 인류 역사상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그러한 외로운 처지를 알지 못했던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하나님의 그런 사정을 알았던 거예요. 하나님의 그런 처지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꺼이 그런 비참한 환경에 접어들었던 거예요, 기꺼이. 한번 결심한 후에는 아무런 의심 없이, 아무런 불평도 없이…. 불쌍한 하나님인 거예요. 하나님의 처지가 눈물겨운 처지라구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면 누구든지 일어설 수 있을 거예요. 이것은 말뿐이 아니고 사실인 것입니다. 설명 이전의 사실인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심각한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하나님의 처지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더 많은 핍박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야 여러분이 어떤 영역에 도달할 수가 있는 거예요. 많은 무니들이 세상에 나가서 핍박을 받아요. 그때마다 돌아와서 기도를 해야 돼요. 조용한 곳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힘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사람에게는 세 가지 욕심이 있어요. 하나는 먹는 거, 또 하나는 잠자는 거, 그다음에는? 「돈」 이것들은 기도만큼 중요하지 않다구요.

생애 동안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자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선생님은 외로워요. 친구도 없고 의논할 상대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어떤 때는 하루 종일 풀장에서 시간을 보내요. 생각에 잠겨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또 하루를 보내고…. 선생님의 처지가 지금 이렇다구요. 2년만 더 지나면 선생님도 정기적으로 휴식도 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심각해요? 「예」 선생님과 비교해 보면 어때요? 「그만큼은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훈련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야망을 품어야 돼요.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야망을 중심삼고 동양 사람들, 중국인들과 일본 사람들에게 얘기했어요. 야망이라는 말은 밀고 나간다는 말이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계를 통일시키려고 해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그런 어려운 처지에 있어요, 전역사를 통해서. 그런 하나님의 처지를 생각해 봐요. 내가 세계를 통일시켜 보겠다고 생각해 봐요, 많은 다른 역사적 배경들을 갖고 있고 많은 다른 문화를 갖고 있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어려운 처지에 있겠어요? 그거 사실이예요.

누가 그런 하나님을 도울 수가 있겠어요, 누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도와야 해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적어도 여러분들 각자가 '내가 하나님을 돕겠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 선생님이 가르치고자 하는 바요, 그것이 나의 견해인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결심을 하기만 한다면, 만물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요. 하나님이 나를 어느 곳에든지 인도하는 거예요. 높은 자리, 낮은 자리, 어느 곳으로나…. 그래서 '나는 자꾸자꾸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더 하고 싶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주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의 이 말씀을 기억해야 돼요. 「예」 어떤 심각한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누가 여러분의 생애 동안에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게 된다면,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 분명하다구요. 그게 다예요. 그것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 스스로 나의 생명을 보장받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스스로 생각해요. 오직 나의 목적을 위해 실천을 해나갈 뿐이라구요. 그것만이 나의 목적이예요. 그것만이 보장받을 수 있는 나의 목적인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이러한 생애노정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 오늘 이 자리에서 결심할 수 있어요? 「예」 그렇게 하겠어요? 「예」 시간이 너무 많이 갔구만.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질문 없어요?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려면

문: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선 첫째는, 이론적으로 구하라는 거예요, 말씀으로. 이론적으로 그들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우리 자신들이 빨리 공산세계 이상의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말이예요, 미국이 이 무니즘, 통일교회 사상으로 화했다고 할 때에는 공산당들이 미국을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미국을 먹으려고 하겠어요, 미국의 사상이 자기들보다, 자기 공산주의 사상보다 낫다고 해서 찾아오겠어요? 무니가 된 다음에는 공산당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또, 무니는 영계가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공산당은 영계를 몰라요. 그러니까 배우려고 와야지요. 하나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한테 영계를 얘기하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거라구요. 우리는 영적 세계의 원칙을 현실과 연결시켜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빨리 구해서 통일사상으로 무장시켜야 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혼자는. 그래서 선생님이 과학자 세계와 종교계를 묶고, 그다음에 경제계와 정치계를 묶고 언론계를 묶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세계적이라고 인정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지금 미국도 알아 간다구요.

자, 그러니까 공산당을 미워하지 않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춰 가지고 빨리 미국을 구해 가지고, 모든 분야에 있어서 '미국이 공산세계를 빨리 구하게 하자 이거예요. 미국만 돌아가면 공산세계는 그까짓 거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미국이 자꾸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가 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다구요. 이번 26일날 여기서 북미 카우사(CAUSA) 회의가 있어요. 그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를 하나로 묶자는 거예요. 남북을 꿰매라! 내가 이제 그들간에 화해를 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 없어요?

공산주의의 문화적 침투를 어떻게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문: 공산주의가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침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문화적인 침투를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거기서도 공산당은 자기식이지. 자기들식으로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화의 활동은 상당히 강력히 하는 거지. 자유세계 대해서 지금 무용이라든가 발레 등의 예술분야에 있어서도 공세를 하고 있다구. 공산당들이 하는 것은 전부 다 정책적이라구요. 모든 것이 계획적이라구요, 자유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국제사회에 선전하기 위해서 체육 부문에 얼마나 열중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체육에. 그거 다 정책적이예요. 어려서부터 특정한 사람을 빼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밥을 안 먹이는 걸 뭐. 배급을 안 준다구요. 안 하면 배급을 안 줘요. 빵을 안 줘요. 사냥개, 길들이는 개처럼. 돌핀(dolphin;돌고래) 쇼에서 돌핀에게 뭐 먹을 것을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먹는 거예요. 미국을 공산당이 점령을 했다면 말이예요, 절대로 상점을 닫고 배급 줄 거라구요. 배고파도 먹기 싫으면 관두라는 거예요.

사람이 죽는 걸 짐승이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정신이니 무엇이니 하는 건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보다 조금 나을까? 그렇기 때문에 그 당에 손해나고 나라에 손해 되면 처치하는 거예요. 정신이 물질에서 나왔다고 보기 때문에 인격이니 사람의 고상한 뭐 사상이니 하는 것은 중요시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전짜리 빵, 카스텔라 빵보다도 늙은 사람은 가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다께스, 얘기해 보라구. (다께스씨가 얘기를 했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건 뭐 환경적으로 만들어 놓고 해야 되지. 학교만 해도 안 된다구. 그래 우리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지금 사회에서 모든 면에 유능해야 된다구. 지니어스(genius;천재)라고 하기보다는 우리가 열심히 하니까 지니어스같이 되는 거지. 남은 10년에 할 것을 우리는 3년에 하니까 말이야.

지금 뭐 일본이면 일본의 유명한 사람들, 어느 회사 사장이라든가 혹은 각료들이 비서실장을 시키겠다고 우리한테 사람들을 요청하고 있는데 보내지를 못하고 있다구요. 뭐 그건 벌써 무니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필요하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고, 누구보다도 신용할 패들이라는 거에요. (웃으심) 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이구, 거 레버런 문은 복이 많다, 저런 훌륭한 사람들을 두었으니' 한다구요. 복이 많을 게 뭐예요? 길렀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웃음)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생각은 안 하거든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달라졌지요? 「예」 지금보다 더 달라져야 할 텐데, 그게 걱정이라구요. (웃음)

(어떤 식구가 질문을 했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뭐 간단하다구. 사탄세계보다 더 노력을 하고 영계에서 직접 협조해 주고 하면 된다구. 세상에서 그저 건들건들하는 것들은 아무리 많은 단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영계가 협조 안 해 주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어떠한 사탄세계의 단체보다도 강력히 일한다고 할 수 있는 그 기준에 가야 영계가 협조하고, 또 영계를 동원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어느 지방에 가서, 뉴욕이면 뉴욕에서 지금까지 나라를 위한 공적인 입장에서 그저 열심히 일한 사람의 3배 이상만 하고 있다고 하게 되면 대번에 영계에서 협조하는 거예요. 1배 이상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해서 영계가 협조 안 해 줘도 나 혼자 하겠다' 하면 협조해 주려고, 협조하려고 먼저 기다리고 있다구요. 내가 나타나기 전에 벌써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과거에는 내가 전도하지 않았다구요. 전도 안 하더라도 다 찾아온 거예요. 어째서 그렇게 돼요? 어떻게 영계에서 협조해요? 미리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열심히. 95퍼센트는 해놓은 거예요, 95퍼센트. 그러니까 내가 5퍼센트를 해야 하는데, 나로서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만큼 정성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공식을 모르면 대중이 가는 길을 공식으로 삼아라

자, 이제는 그만하고…. 저, 내가 이제 바바라를 다시 교육을 좀 하려고 데려왔다구. 그동안 내가 많은 보고를 듣고, 얘기는 안 하지만, 샅샅이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샅샅이 알고 있다구.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되겠다구, 근본적으로. 그러지 않으면 라이너가 불쌍해져요, 라이너가.

대중의 책임자는 대중의 주장을 중요시해야지 자기 주장을 중요시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전체를 중심한 어떤 공식을 가졌을 때는 모르지만, 공식을 안 가진 한은 대중이 가는 길을 공식으로 삼아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언제든지 고립되고 언제든지 막혀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나이 많아서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책임을 져야 된다구.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훈련시켜야 되는데, 그게 내게 이로운 것이 아니라 시끄럽고 말이예요, 복잡하고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대개 잘한 것은 다 나타나지 않으니 말하지 않고, 못한 것만 말하기 때문에 못한 것이 더 많아 보인다구요, 소문은.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뭐 선생님이 좋은 일 하는 거 모르나? 다 알면서도…. 국무성이 모르나? 알면서 그걸 다 감추고 말이예요, 작년에도 그저 소문 갖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사람이 얼마나 악해요?

너희들, 이제 한 사람은 기동대장, 한 사람은 순회사 하는 게 어때? 갈라 놓으려고 그런다구. 그러면 라이너가 이제 바바라 믿고 있던 감정도 멀어지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그럴 거야. 좋을 거라, 이제. 어때? 그거 괜찮아? 「예스」 '예스'라고 대답했다구. 여자가 대답했으니 남자한테는 물어 볼 것도 없지 뭐. (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피임을 미리 하는 거라구. 애기 없으니…. 애기들 있으면 또 데리고 다 오거든. 이제 그거 다 집어 던지고 말이야…. 나도 그렇게 사는데 뭐.

하나님과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오늘 얘기를 기억하고, 여러분들이 있는 그 사무실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처소에서 한 사람이 한 사람씩에게 자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의 심정, 그런 심정이 타이프를 통하면 이 타이프는 미국과 하나님으로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이 귀한 거라구요. 정신적으로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자, 여자들이 그래 가지고 뭐 미국만을 위해서 열심히 빨리 뛰는, 틀림없이 열심히 빨리 뛰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들보다도 열심히 더 빨리 뛰어야 되겠다' 하면 그거 어때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변소 가서도 준비하는 거예요, 뭐 변소 가서도. 언제든지 뭐 24시간 그러는 거예요. 뭐 24시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 하나님이 얼마나 귀하게 보겠나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상이 필요하다구요.

화장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세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화장,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화장을 하지 내가 좋아하는 화장을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참 아주 예술가라구요. 멋진 하나님이예요. 참 예술가라구요.

자, 자기가 좋아서 화장할 때 '에이, 요년아! 네 얼굴은 그렇게 해서 안 된다' 할지도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보는 눈이 다를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취미가 어떨 것이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키다)하는 테이스트(taste;취미)입니다. 여러분들이 화장하는 것은 하모나이즈가 아니고 편파되고, 깨뜨려 버리기 위한 화장이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화장을 해도, 무엇을 해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계와 통하고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컬러가 뭐냐 하면, 그것은 내추럴(natural;자연적인), 내추럴 메이크업(make-up;화장하다)이라구요. (웃으심) 보라구요. 소녀의 입술, 소녀의 빨간 입술이 참 아름답다구요, 들여다보면 말이예요. 화장한 것은 재미 없지만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의 자연색은 참 매력적이라구요. 보다가 매력이 있어 가지고 가서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 싶거든요. 만지고 싶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 아기, 우리 정진 애기도 보면,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컬러가 참 매력적이예요. 입술 보라구요, 입술. 가만히 보다 못해 가서 빨고도 꽉 물어 주고 싶거든요. 그렇게 매력적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자연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나 모든 것을 자기의 몸에 맞고 품위에 맞게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이런 여자들이 있고, 여러 가지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웃음) 전부 다 맞게 해야 된다구요. 자기에게 맞아야 좋다구요. 하모나이즈 컬러가 좋다는 거예요. 나도 하모나이즈 컬러를 좋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그런 거라구요. 이제 뭐 세계와 통하고 하늘과 통하고…. 자도 그렇고 일해도 그렇고, 하루 종일 그렇게 생각하면 피곤하지 않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큰 정신적인 힘이 되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그런 생각 할 때에는 가만히 앉아서 세월을 못 보내는 거예요, 무엇이라도 해야지. 선생님이 그렇게 살다 보니 고단해도 낮잠을 못 잔다구요, 낮잠을. 낮잠 자고 일어나 늦게 와 가지고 미안한 것이 더 피곤하거든요.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피곤하다 이거예요. 어젯밤에도 뭐 차간에서 자면서 왔는데, 오늘도 여전히 이런다구요. 잊어버린다구요. 피곤한 걸 잊어버린다구요. 보통 사람은 밥 안 먹으면 안 먹었다고 기억하기 때문에 그것이 병이고, 안 자면 안 잤다고 하는 게 병이고, 피곤하다 이거예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저녁도 안 먹고 자려고 할 때 '아이구, 왜 저녁 안 먹어요?' 하면 '아, 저녁 안 먹었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그렇게 잊어버리면 배고픈 줄 모른다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아파도 그거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고문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영향이 있다구요. 그거 다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이놈의 일본 원수들 죽이겠다고 하게 되면 더 병이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려고 그런다구요. 자, 피는 나쁜 것을 운반해서 소화시키는 거니까 `피야! 일 잘해라, 일 잘해라' 그러고 있지요. (웃으심) 또, 그러고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건강한 셈이예요? 「예」 내가 가만 보면…. 비행기 타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여기까지 다섯 시간이 걸려서 얼마나 지루한지 모르겠는데, 내가 이제 얘기를 여기서 다섯 시간도 하고 뭐 열 시간도 하는데 얼마나 지루할까? '내가 죄를 많이 지었다'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시간 관념 생각 안 한다구요. 몇 시인가 시간을 안 보려고 한다구요. `몇 시간은 한다'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어머니는 두 시간 얘기하라고 시계를 보라고 자꾸 그러지만, 나는 시계 보지 않고 얘기한다구요. 시계를 안 보거든요. 그러다 보면 말이예요, 뭐 세 시간이 가게 되고…. 언제나 약속 안 지킨다는 말을 듣지만 말이예요, 그거 생각 안 한다구요. 말을 하다 보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한국 말을 배워라

내가 영어 공부를 좀더 해서 통역을 안 쓰고 쭉 얘기를 했으면 상당히…. 통역을 쓰기 때문에 지장이 많다구요. 지금 선생님 나이 같으면 건망증이 생기고,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영어 공부하기가 참 힘들다구요. 들어왔다가도 다 나간다구요.

내가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를 계속하는데, 여러분들 젊은 녀석들이 한국말 공부를 안 하면 어떻게 해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젊은놈들 못 하겠다면 큰일이라구. 영어가 동양 사람들이 배우기에는 대단히 어려워요. 문법 구조가 완전히 다르지. 참 힘들다구. 맨 처음에 여기 와서 얘기할 때는 말이야, 라디오 방송 들으면 뭐 '예스'하고 '노'밖에 안 들렸다구. (웃음) 책을 보면 대개 이해할 수 있는데, 들으면 '예스'하고 '노'밖에 모르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한국 사람이 한국말 하는 것이 상당히 빨라 보이지요? 얼마나 스피드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들 그저 바바바할 때에는 뭐…. (웃음) 그래 그것이 점점 좁아져요. 세월이 가니까 점점 좁혀져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나이 벌써 60이 넘어서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야 뭐 30대니까 얼른 할 거라구요. 결론이 그거예요. 외국어는 빨리 외우라는 거예요. 문법도 필요하고 작문도 필요하지만 빨리 외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수만큼 기억하게 되면, 그 단계에 가서 문법도, 작문 같은 것도 필요하지요.

아하! 이제 점심, 점심 먹을 게 있겠나? 점심때인데, 뭐 있나 물어 보라구. 「안 했죠, 점심?」 「그거 준비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몇 시야?「두 시 십오 분 전입니다」 두 시. 두 시까지 했는데 그냥 쫓아 보내면 이스트 가든 욕할 거라구. 「그럼 햄버거라도 사 오라고 그럴까요?」 「가서 먹죠」 그래도 되겠구만. 자, 가서 뭘 사 오지. 그냥 갈까, 뭘 사다 먹고 갈까? 물어 보고. 「그냥 가지요」 「말씀 들은 것만으로도 배부르지요? (김상철선교사)」 (웃음) 자, 그러면 그러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