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 앉으라고 그래. (경배) 「곽 회장이 여기로 죽 올라오세요. (어머님)」 「맞은 편도 두 개씩….」 「양쪽에 다 놓으세요.」 그래. 앉아요. 거기 앉으라구. (어머님께서 자리 정돈하심)
이어폰들 다 줬나?「이어폰 다 됩니다.」자, 훈독회 해요. 오늘 할 것 어디야?「6절입니다.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라는 제목의 6절입니다. (정원주)」그래, 그 다음 7장은 뭐야?「7장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입니다.」6절은 뭐? 참사랑으로?「예. 6장의 6절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입니다.」
여기 미국에 대한….「미국에 대한 것 있다고 그랬잖아? (어머님)」「레버런 젠킨스가 미국 말로….」「4절 마지막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아버님 두익사상, 하나님주의….」「그러면 미국에 대한 그건?」「영문입니다.」그거 번역해도 괜찮아.
젠킨스!「4장 6절요?」「4장 6절입니다.」몇 페이지야?「아, 5장의 ‘통일사상’ 했으면 좋겠는데요.」어, 그래!「5장의 6절 2번이라고 그랬어요. ‘통일사상이란’입니다.」(≪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6절 2. 통일사상이란’부터 훈독)
*이렇게 모일 때마다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막강한 힘을 갖는 공산주의라 할지라도 그들의 주의가 진리에 입각하지 아니할진대 이는 반드시 진리 앞에 분쇄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끝났습니다.」그래, 다음 읽어요.「그 다음은 제6장 ‘남북통일의 길’입니다.」
남북통일은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동서남북 이게 문제예요, 동서남북.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차이, 남북의 빈부의 격차 전부 다 중요한 문제라구요. 자, 거기 읽어요.
「그 다음에는 아버님, ‘남북통일의 길’인데 아버님 기도가 계속 나오는데요.」기도 외에!「기도 외에 하라구요?」그럼!「예.」(‘제6장 남북통일의 길’ 훈독)
『……그러고 난 다음에 선생님이 고향으로 돌아가서 잔치를 열 겁니다. 그때는 갈비를 네 손, 그림자 손까지 동원해서 쥐고 먹을 겁니다. 그림자 손까지 치면 손이 네 개가 되지요? 멋지게 한번 잔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김일성의 환갑잔치 이상으로 잔치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의 환갑잔치를 잘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환갑잔치를 잘 하자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세운 해방의 잔치를 하자는 것입니다. 그 잔치를 못 하고 죽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이게 70년대, 레이건을 미국 대통령 만들기 위한 그 싸움을 하던 그때 얘기했어요. 그래, 미국의 대학가가 전부 다 빨갛게 됐어요. 누가 그걸 책임져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다 망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교회 책임자들도 책임자가 됐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런 걸 방어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못 닦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여기서 이렇게 고생하는 거예요. 명년까지면 34년이에요. 예수님이 서른 네 살에 로마를 점령하지 못한 것을 34년 기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켜야 돼요. 인간에 숙제를 내줬는데 숙제에 해답을 한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배워 가지고 해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영계에서 승리적 영광의 터전을 결정짓고, 이 땅 위에서 한 나라와 더불어 승리권을 결정지어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통일된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영광의 선포식을 하기 전에, 만일 선생님이 이 지상에 없게 될 때는 여러분은 불쌍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있을 때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종교나 철학이나 인류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의 나이가 이제 84세인데 얼마나 더 살겠나 말이에요. 이제 말단의 자리에 왔다구요.
여러분, 말만이 아니에요. 그런 구상적인 내용들을 실질적으로 자기가 책임지고 관계를 맺은 기반 위에서 결론을 지어야지, 관계를 맺지 못하고 가르쳐 줘 가지고 실증적으로 증거 안 되는 것을 아무리 가르쳐 줘야 소용이 없어요.
선생님의 말 들으면 영계의 사실을 알게 되어 있고 체험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체험이에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거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런 세계관을 느끼고 살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해도 까딱없다는 거예요. 교파를 중심삼고 반대하고 뭐 영계에 대한….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 두려워하지요? 영계에 대한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걸 소개한 사람이 누구예요? 미국의 이 총회장들, 어느 장로교의 총회장, 감리교의 총회장, 성결교회 총회장, 안식교 총회장이 할 수 있어요? 로마 교황청이 할 수 있어요? 모슬렘이 할 수 있어요? 유교, 불교가 할 수 없다구요.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부정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대가리가 아무리 크더라도 지붕을 뚫고 못 가고 있잖아요? 세계의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나타날 때 지붕만 뚫겠어요? 하늘 지붕까지 전부 뚫어 가지고 이 일을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하게 돼 있으니 승리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교단장, 무슨 무슨 노회장이 반대한다고 들어와 가지고 이러고 말이에요. 아예 나타나지 말라구요. 선생님 앞에 얼굴도 못 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반대를 받지 않았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미국으로부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2차대전에 참전했던 영·미·불, 일·독·이의 모든 정보처가 반대한 사람이라구요. 거기서 살아 남았어요. 여러분이 반대한다고 그러면 해결이 안 나요. 미끄러져 떨어져 나가고 날아가 버려요.
오늘 뭘 하자고 여기에 다 몰려 왔어요? 싸움을 하기 위해서 몰려 왔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몰려 왔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왔다고 하지만 하나님 뜻을 모르잖아요? 내가 물어 보면 답변하지 못하잖아요? 안 된다구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해요. 알겠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도 있겠구만.
‘아이구, 유명한 목사들이 통일교 문 선생을 만나러 간다는데 가 보자.’ 눈을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나중에는 할 수 없어 배밀이하고 통곡을 하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남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를 하나님도 삼고 있고, 모든 영계의 영인도 그런 문제를 일으키고, 그걸 천사세계나 사탄세계까지도 환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반대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반대해서 통일교회를 이기지 못해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지금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레버런 문 혼자 무서워하잖아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시 아이 에이(CIA)도 무서워하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인도도 무서워하고, 구라파도 무서워하잖아요? 왜 무서워해요? 진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딪치면 깨져 나가요.
자기들이 깨지고 질 것이 뻔하니까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남의 물건을 도적질해다가 자기 물건같이 쓰는 이런 입장에서 그걸 되돌려 주기 싫어서, 사탄 심보를 가지고, 자기 생각하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다 끝장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교파주의 물러가라는 거예요, 교파주의. 무슨 주의 물러가라는 거예요. 통일주의, 하나님주의, 두익사상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해서 듣기 싫어하더라도 얘기해야 되겠다구요. 얘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이번에 스털링스 같은 사람, 존슨은 뭘 하러 와 있어요? 빌리 그레이엄의 제자로 십자가, 예수 사진을 불태워 가지고 아프리카를 대표한 교파를 만든 스털링스! 스탈린이에요, 스탈린. 제일 나쁜 이름을 갖고 형제의 자리에 서 있어요. 까딱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뭘 하려고 여기에 와 있어요? 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 오는 거라구요.
내가 더 나쁜 것을 얘기하게 된다면 내가 망해야 돼요. 벌써 죽었어요. 더 좋은 것을 하나님이 인류에게 남겨 주려니 죽을 자리에서도 살려 주고, 천만 고생을 하고 핍박까지도 다 넘어왔어요. 여러분이 반대하던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그 레버런 문 말을 절대 믿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미국 교회 목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고 봐요? 졸개새끼들도, 교인들까지도 우습게 보고 손가락질한 거라구요.
이제 그 시대가 다 지나갔다구요. 미국 자체가 갈 길을 몰라요. 소련 자체가 갈 길을 모르고, 중국 자체가 갈 길을 모르고, 인도 자체가 갈 길을 몰라요. 그건 레버런 문에게 물어야 돼요.
영계 자체도 그래요, 영계 자체가. 영계에서 레버런 문을 세웠는데, 레버런 문이 무슨 하나님의 메시지라고 하나님이 부탁이나 했나 어드랬나? 하나님 자체가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것을 반대하고 말이에요, 5대 성인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하는데, 반대해 가지고 어디에 가 서 있을 거예요? 영계에 어디 가 있을 거예요?
공산당의 마르크스, 레닌까지도 문 총재를 메시아로 모시라고, 아버지로 모시라고 하고 있는데 어디 갈 거예요? 알았으면 정신 바짝 차리고 배밀이하던 인생을 전부 집어치우고 새롭게 뛰어갈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길을 가다가 떨어지면 담이 막히고 국경선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그렇게 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거기 마저 읽자구.
『여러분 자신은 ‘그러면 부모의 길을 갈 수 없는 것 아니냐? 그러나 참부모를 모시는 자녀라는 명분을 가진 우리는 생명이 다하기 전에, 죽기 전에 이 나라를 복귀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 나라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복귀할 수 있게끔 고개를 넘겨 놔야 돼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영계의 4대 성인들, 전 영계를 축복해 가지고, 이제 가만히 둬도 통일교회의 뜻은 이루어져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데려간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때가 됐는데, 아침이 됐는데 어두운 빛이 햇빛 앞에 남아질 수 있어요? 없어지지요. 그런 때가 와요. 하나님이 행차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몇백 배 이상 깨끗이 처리할 수 있는 때를 하늘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알겠어요? 뭐 노회장이 반대한다고 절름발이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혼자 싸웠어요, 혼자. 문 총재 편 된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지금에 와 가지고 다 눈으로 보고 세상이 다 훤히 다 보이니까, 아침이 되니 해가 어디 있다는 걸 아니까 햇빛을 바라보고 다 이렇게 모여 오지요. 뭘 하려고 여기 다 모여 왔어요? 나 줄 것 없다구요. 줄 것은 욕밖에 없어요. 뭘 잘했다고 할 수 없어요. 못했다고 해야지요. 욕밖에 줄 것이 없어요. 그 욕을 듣고 채찍을 맞고도 감사하게 되면 복을 준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 여러분 교회 장로, 목사, 집사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 자격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을 시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시험 과정을 거쳐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구요. 시험이 많아요, 시험이.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는 신학을 내가 알고, 여러분이 아는 사상을 알고,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철학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계를 밟고 올라서겠다는 사람이 맨손을 들고 나왔다고 봐요?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시험하고 사탄까지도 시험한 거예요.
그 시험은 인간 시험이 아니에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시험하는 거예요. 저 녀석은 믿지 못할 인간이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믿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그 혈통을 통해 남겨진 인류 가운데 태어난 레버런 문을 하나님도 믿을 수 없어요. 별의별 시험을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별의별 사연들이 여러분 모르는 세계가 있는데, 몰라 가지고 반대해서 그것이 영계에서 드러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배밀이 해 가지고 도망가 버린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뭐 잘했다고 이렇게 칭찬하기보다도 욕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욕밖에.
통일교회를 도와준 적이 언제 있어요? 여기 스털링스니 무슨 존슨이니 무엇이니 ―빌리 그레이엄 일파로구만.― 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한 깃발을 들고 이단이니 무엇이니 했다구요. 이단이야 이단이지요. 출발이 다르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겸손해야 돼요. 솔직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요. 여기 와 가지고 잘난 척해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선교사, 미국에 와 있는 선교사들보다 낮은 자리에 설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보다도 먼저 믿었으니까, 참부모 앞에 태어나기를 먼저 태어났으니, 생일이 앞서 있으니 누님으로, 형님으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목사라고 무슨 간판이 있어요?
전쟁에 져 가지고 전쟁에 이긴 세계에 가서 나라의 왕이라고 왕 대접, 대통령 대접, 장관 대접, 목사 대접 해주나 말이에요. 그걸 알고 나가야 돼요. 겸손해야 돼요. 사실은 내가 목사들 만나기 싫어하는 거예요. 욕이 나가요, 욕.
그래,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양창식이 와 가지고 열두 사람이라고 하더니 몇 명이 왔어요? 열두 사람 가운데 많이 왔으면 그 가운데는 가짜들도 따라오지 않았어요? ‘어디 가 보자, 구경 삼아 가지고.’ 하는 반대하기 위해서 따라온 사람도 있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문 총재가 이런 사람이라구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내 말 들으소. 당신이 나를 시험하던 몇 백분의 1이라도 당신 앞에 권고하고 충고하는 것을 들으소. 그렇지 않으면 세상이 해결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하나님이 변명해 가지고 이 세상 사람들을 굴복시킬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대학이라든가 어디 가든지 꼭대기의 사람들을 교육해서 축복을 다 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현실이라구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섭리관, 역사관이 있어야 돼요. 미국의 역사가 섭리관이 있어요? 기독교, 종교가 섭리관이 없잖아요? 자기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고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어디 가서 세워놓으면 집이 되고, 계획하는 모든 대로 천하가 이뤄질 게 뭐예요?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져요? 뭐 구름 타고 재림해요? 꿈같은 그런 망상적인 종교는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동·서양의 모든 역사를 들추었고 경전을 들춰 가지고 사상세계를 밟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여기에 와서 실례하지 말라구요, 실례. 아이구, 내가 무슨 무슨 책임자고, 어떤 교회 목사고, 나한테 그러지 말라구요. 내가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해요. 영적으로 ‘너 이 자식, 네 조상이 이런 자식 아니야? 이놈의 자식!’ 그렇게까지 할 수 있는 뭐가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실례하지 않게끔 드나들기를 바라요.
또 축복이 뭐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 알아요? 축복을 아무나 받아요? 내가 또 축복을 해주는데, 그러면 이 미국에 대한 책임이 끝나요. 12월 달에 날짜 정했나?「예.」언제야?「크리스마스 전으로 잡고 있습니다. (양창식)」크리스마스 전에 하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목사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 여섯 명하고 교회 여섯 명하고 가인 아벨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명 했으면 120명, 10배 12배를 하는 거예요. 240명을 만들라는 거예요.
심으면 가지를 쳐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세 번까지, 이제 두 번째지요?「세 번째입니다.」목사를 중심삼고 하는 것은 두 번째 아니에요? 목사 일족의 형제 여섯 가정, 교회 여섯 가정 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후손을 생각해야 되잖아요? 그 위에서 지지를 받아야 돼요. 그 지지를 안 해주니까 다 교회에서 반대를 하는 거예요, 안 하니까.
좋아서 반대하는 거예요, 나빠서 반대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대시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덜 된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가겠다는데 정상적인 길을 못 들어서게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차 들어가 봐요, 망하나. 절대 안 망해요. 십배 백배 축복이 벌어져요.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어요. 감옥 갔다 와서는 날아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이 7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박수)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들, 대통령으로부터 목사 전부 다, 교회 전부 다, 불신자들, 거기에 인본주의자, 공산주의자, 절대주의자, 신본주의자 별의별 사람 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해도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완전히 굴복당하는 거예요.
태양이 두 개예요, 하나예요? 성인이, 4대 성인이 어디 있어요? 4대 성인의 중심이 누구예요? 여러분은 예수라고 하겠지만, 유교도들은 공자가 4대 성인의 중심이라고 보는 거예요. 불교는 석가모니가, 회회교는 마호메트가,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되는 것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구요. 태양은 하나고 달도 하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태양이 둘 될 수 있어요?
기독교가 성경에 대해 묻게 되면 하나도 답변 못 하면서 신학자라고 한다구요. 내가 신학자들을 따라가기 위해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 왔습니다, 대가리를 깨 부숴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모세5경에 의해서 죽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 앞에 신·구약은 반대의 요소예요. 이건 침 뱉어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날려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그 틀거리를 붙들고 문 총재를 뭐 해결하겠다고 해요? 그런 역사시대는 다 끝났다구요. 신학교를 중심삼고 벌써 몇 년이에요? 1975년이니까 30년이 됐나? 35년이로구만.「30년 되어 옵니다.」30년이 되어 오는데 그 기간에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들을 불러다가 다 심판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질문한 데 답변 못 하고 다 도망갔다구요. 그런 역사를 누가 알고 있어요? 그 괴수가 나인데, 내가 코치해 가지고 다 쫓아 버렸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정치하는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 내일의 미래상, 몇십년, 몇천년 미래까지 가르쳐 주는데 믿겠어요? 믿지 못하지요. 눈이 어두우니까. 그래,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예언한 대로 다 들어맞았어요. 공산주의는 70년, 80년 만에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나라에 16개국이 와서 피를 흘렸다구요. 그거 하나님이 시킨 거예요. 유엔(UN)에 있어서 유엔군을 동원하게 됐는데, 소련을 불참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다 해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그런 내용을 알고 바라보고 현재의 섭리관을 통해서 이게 역사관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 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서 하나님이 좋다 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 선교사들이 온 거라구요. 일본 선교사들이 무엇이 안타까워서 이러고 고생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을 버리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거 배워야 돼요.
목사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계의 기독교 사상을 시작했던 이 모든 민주세계, 구라파, 남북미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을 벌리고 신세를 지려고 하고 있잖아요? 거지가 되는 거예요, 거지. 신세를 져 가지고는 망하게 되어 있지 흥할 수 없어요. 나 미국에 와 가지고 신세 안 졌어요. 미국 정부가 도와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안 시키고 있어요. 어느 한 날 가 가지고 10년 할 것을 하루에 해라 했는데 못 하게 되면 접어놓는 거예요. 페이지가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어렵다고 해서 대가리를 젓지 말라 이거예요. ‘현재 10년, 20년 이후의 어려움까지 명령했으면 좋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살아 남아요. 아시겠어요? 듣기 싫어도 들어 둬요. 자, 빨리 하자구.
보라구요. 남북을 분립시킨 것은 미국이에요. 일본과 미국이에요, 일본과 미국. 헤브라이즘하고 헬레니즘이 지금 경계선이 돼 있어요. 유신론과 무신론이 싸우고 있어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그 판문점도 하나예요. 참소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나라예요. 한국이 해방되고 통일되는 날은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극악한 공산주의고 민주주의고 혼란됐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져 가지고 통일되는 날에는 세계문제까지 해결돼요. 중동문제도 문제되지 않아요.
유대인하고 팔레스타인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그래, 동독문제도, 동·서독이 통일되었어요. 이제 중동문제를 누가 통일시켜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돼요. 미국이, 지금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힘 가지고 안 돼요. 내가 힘 가지고 싸운다면 세상의 누구든지 다 암살시킬 수 있어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김정일이 아니라 누구든지, 어디든지…. 소련에도 지금 지하 선교사가 절반이 묻혀 있어요. 어디 안 간 데가 없다구요.
미국의 정세를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일본 정세를 다 환하게 알고, 한국도 그래요. 한국 대통령들을 내가 당선시켰고,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일본 수상도 내가 시켰어요. 그러니 지나가는 손님같이 생각했지만, 주인으로 나오는데 틀림없는 역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안방에 들어와서 알게 되면 뼈 골수까지 알아야지요. 안 그래요? 중간에 가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고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반대하다가는 그 일족이 걸려 버려요. 그러니 정신차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기도가 있어요.」자, 기도보다 그 한 구절만….
『그래야 예수님의 한과 4천년 만에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소원이 해원성사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더 읽으라구. 남북문제에 대한 것을 읽으라구, 기도보다. 그래야 이 사람들이 남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요, 딴 무엇보다도. 밥 먹으러 왔나요? 오늘 시간 내서 왔으면 열두 시 전까지 안 보내면 못 갔지 할 수 없잖아요? 자기들이 원해서 왔으니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20분, 25분 설교해 먹던 그런 것 가지고 하늘나라가 찾아오지 않아요. 자!
「예. 그 다음 제2절은 ‘북한의 실상’이고요, 제3절 ‘남북통일을 위한 국제적 기반 확보’입니다. 3절 읽을까요?」3절 읽자구. 요것만 읽고 그만두자구요. 자!
한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이라는 것은 너나 할 것 없이 북한도 남한도 필히 이루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이 도망갔어요, 미국이. 도망갔나, 어드랬나? 휴전이 뭐예요? 자기들이 문제를 다 일으켜 놓고 보따리 싸서 도망가고, 문 총재가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951년이구만. 4월 달에 맥아더를 누구인가? 트루먼,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트루먼이 해임했는데, 해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9월 달에 다 해결된다구요. 그걸 바라고 내가 정성을 들이고 삼팔선을 바라보면서 기도했던 것을 잊지 못해요. 거기서 그랬기 때문에 내가 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잘한다고 생각해요? 개인주의, 개인주의! 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개인으로서 살고 있는 내 생활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침해를 받고, 세계사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자체만으로써는 살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세계사조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시대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그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이미 갖추어진 환경이 그런 환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만이 갈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을 놔 버리면 망하는 거예요. 뻥 해요. 대한민국을 놓쳐 버리고 6·25동란까지 일으킨 동기가 됐던 미국이 붙들고 지금 한국과 더불어 공동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미국이 살아 남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지요? 한국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 나라로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망해요. 들어 보라구요. 자!
『……한국이 만약에 아무리 북한 김일성을 타도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했다 하더라도 소련을 어떻게 하고 중공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요사이 김일성, 김일성 하지만 김일성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은 어떻게 할 것이고, 중공은 어떻게 할 것인가? 더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어차피 국제적 기반, 우방의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살길이 없다구요.』
소련과 중국을 지금 요리해야 할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그걸 못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남북의 통일이라는 것은 세계를 몰고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암만 떠들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우리는 이런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왜 이래야 되는지,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볼 때도 그렇고 통일교회의 원리로 볼 때도 그렇습니다.』
미국의 종교는 한국을 찾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목사들 여러분을 이렇게 규합시킨 것은 한국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월남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돼요. 도망가지 않았어요, 도망?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 내가 해야 할 책임은 다했습니다.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민족 앞에 있어서나 통일교회 앞에 있어서나 하나님 앞에 있어서나 내 책임은 다했다구요. 한국에 대한 책임을 내가 다했다구요. 단 한 가지 남아 있는 게 있다면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기원이 안 된 것인데…』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한 것이 문 총재가 코치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새마을만 가지고 안 돼요. 새마을운동, 새사람운동까지 해야 된다구요, 새사람운동. 내 말 안 듣다가 죽었지요. 다 망해 버렸어요. 자!
『……우리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느냐? 일본과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데서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 한국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적인 체제와 아시아권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미국이 사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돼야 미국이 살아요. 종교 다 망한다구요.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을 누가 방어할 거예요? 목사들에게 책임이 있다구요. 그걸 내가 지금 대신하고 있어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을 방지하기 위해서 축복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와 갈라지면…. 이젠 내가 미국에 대한 책임 다 했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목사 14만4천 축복 다 해줬어요. 초종교적 활동, 전통이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이제는 여기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금년 12월까지 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서 대통령…. 이번에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6월 초하루하고 6월 30일에 만나자고 했어도 안 만났어요. 그 사람을 만나 내가 ‘뭘 도와주소.’ 하고 부탁을 안 해요. 내가 뭘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웃을지 모르겠어요, 기분 나쁜 일이라고.
여러분이 해요, 여러분이. 교회가 해야 돼요. 나라를 치리할 주체적 사상이 기독교 사상 아니에요? 초민족적으로 결속해 가지고 말이에요. 앞으로 유대인하고 독일 사람하고 싸울 수 있어요. 문제예요, 문제. 남미 사람, 구교 사람하고 신교 사람이 싸울 수 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방지할 거예요? 예수님이 그걸 바라볼 때 좋다고 하겠나? 세상에! 그런 이단적인 결과의 자리에 서 가지고 회개할 줄 모르는 종교권은 망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망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아무리 뭐 했다 해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에 흡수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미국에서 손떼더라도 미국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다 알고 있어요. 아시아를 요리할 수 있는 역량이 없다구요. 미국 국민이 2억7천만이지만, 중국은 14억의 기반이에요. 인도가 10억이 넘어요. 인류 60억 중에 34억이 아시아 사람이에요. 아시아를 내놓고 미국이 뭘 해요?
세계적 기준을 놓고 평준적인 기준에서 모든 것, 세계의 사리에 대한, 정치풍조라든가 이걸 비판하고 해 나가야지, 미국 제일주의 가지고 될 게 뭐야? 중국이 그래요. ‘레버런 문, 우리 중국하고 하면…. 미국을 반대해 가지고 미국을 2010년 이내에 받아 버리고 처단해 버릴 텐데 왜 거기 있소? 우리하고 하나되면 미국을 망칠 수도 있을 텐데 그 반대를 받으면서 무얼 얻겠다고 그러고 있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얻은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재산과 인력을 다 투입해 가지고 맨손밖에 없어요. 맨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더라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너희 2세들, 역사를 알아야 할 2세들, 레버런 문이 왜 고생을 하고 이렇게 고난받았느냐?’ 그건 미국이 새로운 세계가 되더라도 미국 문화사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목사들의 책임이 커요. 미국 젊은이들을 히피 이피로 만들고, 가정 파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렇게 된 것 여러분 책임이에요. 나하고 상관없어요. 상관없지만, 내가 기독교를 망치면 하나님이 어렵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혼자 방어선 노릇을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가 도왔어요, 에프 비 아이가 도왔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참고 참고 참았다는 사실! 여러분은 중간에서 같이 북을 치고 레버런 문 감옥 들어가 망하기를 바랐지만 난 망하지 않았어요. 1억2천만의 기독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부흥, 신앙 해방운동을 일으킨 사람이라구요. 그런 역사적인 사실은 얘기할 필요도 없지요. 여러분은 한 교단, 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살겠다고 했지만, 나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거기에 반대한 녀석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사실, 하나님이 사랑이기 때문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손을 대면 국물도 없이 깨끗이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듣고 싶지 않아도 들어 두라구요. 몇 년 이내에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는 거예요. 자, 계속해.
내가 입이 무서워요. 다 쫓아 버릴지 몰라요.
『이제 한국문제를 한국 국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차원은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더 크게 해라, 크게. 저기 통역하는 말보다 커야 된다구. 자!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한국, 남북을 갈라놓은 것이 일본 책임이고 미국 책임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미국에 일본 선교사들을 보내 가지고 미국 목사들을 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막대한 경비를 레버런 문이 쓰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일본 통일교회, 한국 통일교회가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신세를 갚아야 돼요. 몇백 배, 몇천 배로 갚아야 돼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프리카, 전세계 공산권까지 선교사를 보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여러분 나라가 어떻게 살고, 인류가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예요. 그걸 염려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나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가 그걸 알고 있어요. 세계의 지도자들은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아는 사람은 미국 사람만이지만, 나는 193개국에 있는 사람들을 다 알고 있어요. 편이 많아요. 그 나라 대표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게 된다면, 여러분 대해서 정성들이듯 정성들이게 된다면 여러분보다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사들,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를 살려야 돼요. 세계를 살려야 하는 길을 남겨 놓고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 나이가 83세라구요. 엊그제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소문이 났더만. 일본 정부로부터, 여기 미국의 시 아이 에이? 대사관으로부터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소문이 나 가지고 세계가 한바탕,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었다 깼을 거라구요.
그럴 때가 되었어요. 이제 미국에, 서구사회에 내가 수고할 필요가 없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벌써 코디악에 올 때부터 그런 증상을 알았어요. 그런 얘기는 안 하지만 ‘아하, 이제는 내가 미국 대해서 손을 뗄 때가 왔구나. 누구를 믿고 맡기겠느냐?’ 이거예요.
오늘 열두 사람보다 많은데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열두 사람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장사꾼들이에요.「저희들은 종교인들입니다. 하나님주의자들입니다.」너희들이 하나님주의자 되기는 아직 멀었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신랑으로 오시는 주님은 하늘에서 복을 가지고 오십니다. 복을 가지고 오는데 어떤 복을 가지고 오시느냐? 천운을 가지고 오시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돈 가지고 오는 남자를 원하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천운을 가지고 오는 분을 원해야 합니다. 돈은 이미 땅 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돈은 있기 때문에 돈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먹고 살 돈은 있기 때문에 잘난 남자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본이 그런 입장이라구요.』
한국은 말이에요, 불교가 지도했고, 그 다음에는 유교가 지도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지도했고, 이제 통일교회가 지도한다구요. 종교 종단 전체가 그래요.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남자 중에 종교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남자, 해와국가에서 그 이상 남자를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과 하나돼야 할 텐데 그걸 몰라요. 그걸 가르쳐 주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미국이 천사장이에요, 괜히 미국 목사들이 일본 여자를 좋아해요. 선교사를 좋아하는 거예요. 괜히 좋아요. 옆에 없는 것보다도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잠도 잘 오고, 뭘 먹어도 맛있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일본 여자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신앙생활 오래 하지 않은 사람도 선교사로 보내 가지고 미국 목사들 복 빌어 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하늘 앞에 죄 지은 것을, 해와가 잘못해 가지고 둘이 떨어뜨린 것을 일본 여자들이 하늘 해와의 입장에서 찾아 축복해 줘 가지고 복을 베풀어 줘요.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되살아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거룩한 신랑이라구요.』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나카소네도 내가 수상을 만들었고, 그 다음에 후쿠다 수상도 내가 수상 만들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 정부의 비밀 부처에 통일교회 사람이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사상무장까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중국이 문제예요. 중국도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에서. 누가 그런 사상무장을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 이외에는 없어요. 일본 자체도 안다구요. 중국 자체도 알고, 소련 자체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미국도 알지요. 레버런 문이 와서 33년 동안 있어 가지고 미국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커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만들고, 언론계의 꼭대기에 다 올라갔어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학자세계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선생님과 안 엮어진 사람들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욕먹어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더니, 살아 남아 가지고 왕초가 되고 세계의 패권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지만 말이에요, 미국 자체가 ‘레버런 문 고 홈(Rev. Moon go home)!’ 하지 않고 ‘레버런 문 돈 고 홈(Rev. Moon don’t go home)!’ 이러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도 내가 필요하지요?「아멘.」그래, 도와주니까 그러지만, 여러분이 레버런 문 대신 세계를 도와줘야 돼요. 세계를 도와주지 않으면 미국도 망한다구요. 미국 잘살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니에요. 세계 사람을 위해서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걸 알고 있어요.
자, 빨리 하자구. 내가 얘기를 안 해야 되겠다구요.
『거룩한 신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총각들은 일본 아가씨들이 홀딱 반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세 쌍을 축복해 주었는데 그것은 한국과 일본을 다 연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해준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바꿔치는 입장에서 세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래서 일본이 한국을 돕지 않으면 망한다 이겁니다. 두고 보십시오. 한국만 붙들고 도와주게 되면 미국이 아무리 일본을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는 새로운 차원의 경제적 기반이 다른 각도에서 벌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이 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한국을 돕게 하고 있어요. 유엔(UN) 16개국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에서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혈맹이에요, 혈맹. 한 형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혈맹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통일시키려고 왔다가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월남에서도 도망가 가지고 망살이 뻗쳤지요? 걸프전쟁도 부시 대통령이 승리할 수 있게끔 내가 기반 닦아 준 거예요. 공산당이 데모하는 것을 50만 이상 동원해 가지고 밀어 제낀 거라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미국 역사가 앞으로 찬양할 거라구요. 문 총재 동상을 각 주마다 세우겠다고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귀한 손님, 귀한 왕과 같은 손님인데도 불구하고 거지같이 취급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목사들도 회개해야 돼요. 레버런 문을 얼마나 좋아했느냐 이거예요.
좋아할 게 뭐야? 지금까지 눈이 붉어져 가지고 반대하다가 여기 와 가지고 말씀이 놀라우니까, ‘아이구, 이제라고 회개하고 따라가야겠다.’ 한 거예요. 회개한 것이 자기들 반대한 기준을 넘어서면 좋을 텐데 넘어서지 못했어요. 못 하면 벌받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단결해 가지고 그 이상 나가라구요. 그러면 통일해요. 종교통일을 한다구요. 무슨 교파가 그렇게 많아요? 예수주의가 단일주의지 복수주의예요? 무슨 성결교, 감리교, 장로교, 안식교….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박수) 만들 수 있는 무기를 다 주었어요. 하고도 남아요. 배포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백인이었다면 어떻게 됐겠나? 반대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974년에 와 가지고 미국 전역을 내가 한번 들었다 놓았어요. 3년 동안에 미국을 휙 여론을 돌려 놨어요.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말이에요. 내가 안 받은 이름(상)이 없어요. 표창장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한국 사람이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존슨과 같은 백인이었다면 어떻게 됐겠나? 반대했겠어요? 연구 다 해 가지고 한 길로 다 닐늬리동동 다 들어섰다가 나가지 못할 수 있는 세계의 공신들이 다 됐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책임이 커요. 지금까지 빌리 그레이엄 파들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빌리 그레이엄이 죽기 전에 전부 다 회개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된다구요. 자!
『일본이 만약에 공산주의 국가가 되면 한국은 독 안에 든 쥐와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10년 동안 남모르는 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이 반공운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정부에 가서 물어 봐요. 승공연합, 공산당 반대하는 운동을 레버런 문이 일본을 도왔다고 생각하지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1970년대 대학가에 공산당 깃발이 나부끼는 그 세계에 와 가지고 목숨을 걸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나라구요, 나. 그게 쉬울 것 같아요?
미국 대통령을 자기 손으로 대통령 시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단결하면 목사 가운데 대통령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나 그런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공화당이 문제가 아니고, 민주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갖고 있는 내 조직이 그래요. 그걸 알라구요. 아무것도 아닌 레버런 문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대가리 크다고 휘젓지 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차기 미국 대통령은 내가 누구를 후원하느냐에 따라서 왔다갔다해요. 그것 알아요? *미국에 그러한 기반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큰소리를 하더라도 누가 꼼짝못하는 거예요. ‘들으라구, 이놈의 자식!’ 해도 말이에요.
『일본도 정계 전체가 반공운동의 노선에 들어설 수 있도록 그 책임을 수행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수천 명 시켰어요. 그걸 일본 수상이 할 수 있어요, 한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유엔(UN) 사무총장이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만 되게 된다면 일본 사람 만 사람이면 만 사람, 미국 사람 만 사람이면 만 사람을 교차결혼을 재까닥 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이 통일교회 사상만 들어가게 된다면 교차결혼하고 일주일 이내에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회회교의 책임자들 아들딸하고 목사 아들딸하고 교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미국의 난문제를 해결해요. 유대교인하고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교차결혼하면 평화가 되는 거예요, 평화. 간단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사랑 못 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레버런 문에게 원수 중에 제일 원수가 미국이에요. 이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내 아들딸들이 여기에 와서 병이 나고, 별의별 문제가 다 벌어졌어요. 아들딸을 희생하면서, 한국을 희생하면서 이 놀음을 했어요. 미국이 살게 되면 한국을 책임져야 돼요. 책임 못 한 걸 알아 가지고…. 그것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대로 살라구요. 살면 망하지 않아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망하지 않게끔 다 수습할 거예요. 4대 성인까지도 이제 문 선생의 졸개새끼가 됐지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안 믿고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레버런 문이 사기꾼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이 믿지 않으니까 하나님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보호해야지요. 안 그래요? 보호하기 시작하면 어디 반대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깨에 힘을 주고 궁둥이에 힘을 준 남자 여자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있으면 반대하는 미국에 하나님이 벌을 줄 수 있는 모든 가중한 채찍이 가까이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를 떠나요, 떠나. 떠나려고 해요. 그 대신 선생님을 찾고 선생님을 대신하겠다고 눈물 흘리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끝까지 사랑했지요. 여러분이 미국을 사랑했어요? 자기 교단도 사랑 못 하고 교인도 사랑 못 하는 패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밥 먹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나는 미국에 와서 신세 하나도 안 졌어요. 수많은 통일교회 교인의 피를 팔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가를 갚아야 돼요.
여러분이 1대에 못 갚으면 3대를 거쳐서 갚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장래가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가 없지요? 문 총재가 참부모라면 문 총재가 1대, 축복가정이 2대, 3대를 남겨야 돼요. 3대가 없으면 망해요.
무슨 독신주의, 무슨 호모, 레즈비언,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망칠 수 있는 길잡이가 돼 있는데 그걸 헌법으로 보장해 가지고 뭐 호모가 부처 되는 법이 있어? 이놈의 자식들! 목사들이 눈을 떠 가지고 흙이 들어가지 않고 살아 있어 가지고 껌뻑거린다는 자체는 벌받아야 될 사실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나라를 위해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내가 붙안고 평면 저울을 균형을 잡아 줘서 살아 남았지, 버려 뒀으면 다 망했어요. 그걸 알라구요. 빨리 해요.
『……중공과 소련이 노리고 있는 일본이 좌경화되면 한국도 어쩔 수 있습니까? 독 안에 든 쥐가 어딜 가겠어요? 좌경화될 수밖에 없지요. 그런고로 이것을 우경화하기 위해 선생님이 일본을 돕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정치가들도 공산당 때문에 반공 색채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김일성이 아니라도 소련과 중공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10년 전에 선교사를 밀선에 태워 보내 일본에 기반을 닦았습니다. 일본에서 1년 7개월 만에 그런 기반을 닦은 것은 기적인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한 때가 30년이 넘었다구요. 지금 한 것이 20년 전에 한 말씀이에요. 자, 읽으라구.「1960년 말씀입니다.」그렇지!「1960년 말씀입니다.」30년 전의 말씀이에요. 자!
『……대한민국은 이제 일본을 붙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진다구요. 중공을 붙들어서는 안 돼요. 소련을 붙들어서도 안 돼요. 일본을 붙들어야 돼요. 일본을 근거로 해서 미국을 붙들어야 됩니다. 이 둘을 못 붙드는 날에는 대한민국은 금후에 갈 길이 없어집니다.』
그게 원수예요. 원수예요. *한국에 있어서 일본이 첫 번째 원수고, 미국이 두 번째 원수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됐으면 왜 북한을 공산당에 내줘요?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자!
『문 아무개가 욕먹으면서 이런 놀음을 했어요. 욕먹으면서 아시아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런데 나라의 역적이고 교회의 역적이에요? 이 일본이 만약에 틀어지는 날에는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미국 조야의 상원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전역에 있는 모든 세력 기반을 단합시켜서 세계적 공산주의를 몰아낼 것입니다.』「소제목까지 읽으라고 하셨습니까?」자, 읽으라구. (이후 계속해서 훈독)
「다음은 ‘5. 미국에서의 통일 기반 확보’입니다.」그건 그만두지. 미국에서의 통일 기반 확보, 그건 그만두자. 그건 자기들이 책을 보라구요. (박수)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질문 두 사람만 하라구, 두 사람만. 그래, 전부 다 공부해야 돼요, 공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려면 몇 년을 공부해야 돼요. 몇 년이 걸린다구요. 이제 미국의 대학교, 하버드 같은 대학에서, 세계의 유명한 대학에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이제 나라가 동원하고, 교육이 필요 없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지금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세워 기반을 닦았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 신문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신문이 하나만 필요하지 많이 필요 없어요. 많이 필요 없다구요. 세계의 학계에서 지원하고, 유명한 학교에서 지원하고, 일반사회에서 공개해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한 길로 몰아내야 돼요. 그 준비가 다 끝났다구요. 다 끝났어요.
여러분이 출세하겠다면 밀어 주어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길이 다 열렸다구요. 여러분 교회장들, 노회장들이 반대하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가지고 하게 되면 1년 이내에, 일주일 이내에 다 무너진다구요.
로마 교황청도 밀링고 문제를 놓고 신문에 내지 않아요. 내가 동원해 가지고 명령만 하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이 좋아한다구요. 통일교회하고 천주교, 기독교가 싸운다고 말이에요. 구교를 보호하고 신교를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선두에 서서 잘 나가라구요. 그러면 내가 밀어 줄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전세계에 갖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힘을 한번 써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기다리니 기다리고 있어요. 소련만 해도 지하 선교사가 절반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발표를 안 한 거예요. 그런 기반을 아는 정보처는, 레버런 문을 미국, 일본, 제2차 세계대전의 원흉들이 전부 무서워한다구요.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힘을 가진 줄을 다 모르잖아요? 누가 만나자면 만나고 다 그럴 줄 알지요. 유명한 수상들이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나요.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고, 소련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고,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
그래, 걱정하지 말고 들이 밀라구요. 넥타이를 쥐고 뭐가 나쁘냐고 이론투쟁을 하라는 거예요. ‘너희가 잘못하는 것과 레버런 문이 잘못하는 것 중에 누가 많아,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상대도 안 되지요.
(질문 내용은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질문이 있답니다.」열두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이야?「예.」
「패러컨 목사가 뭘 어떻게 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느냐고요.」누가?「저 양반의 질문이 그렇습니다.」누가 누굴 뭘?「패러컨이 아버님 섭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계시는가 하는 얘기입니다.」그 사람을 내가 도와줘야지 그 사람이 해줄 것이 없다구요. 흑인들 세계를 내가 도와줘야지, 그들의 도움 받을 필요가 없어요. 내가 도와줘야지요. 임자가 잘 모르는구만. 패러컨은 날 참 좋아한다구요.「밀링고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얘기들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 일이 없었는데요.」「예. 잘못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흑인들이 갈 길을 내가 개척을 해야 합니다. 딴 사람이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교파분열, 흑인하고 백인이 싸워 가지고 망쳐 왔던 역사를 혁명하기 위해 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렇지만 흑인들끼리 하나되는 날에는 ‘끽!’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 안 둔다구요. 그래, 나하고 하나되게 된다면 미국에 이익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가 얼마나 레버런 문에 대해 연구했겠나? 미국에 대해 누구보다도 역사에 없는 일을, 공헌을 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조건 레버런 문과 하나되는 게 좋아요. 그러면 백인들하고 화합시키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그걸 알고 있다구요. 유대인들하고 팔레스타인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원래는 워싱턴 타임스가 소개하던 것을 자기들 뭐라고 할까, 국수주의자들이 반대하기에 내가 손을 뗐다구요. 그래서 저렇게 된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 주 사장(주동문)하고 여기 이 사람(곽정환)이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책임자예요. 두 사람을 내세우면 국제적인 정치가, 자본가 누구든지 만날 수 있다구요. 종교계나 정치계나 경제계나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다구요.
내가 필요한 것은, 정치·경제·문화면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으로 누구를 소개해 주느냐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인터넷이나 이런 신문만이 아니고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있고 텔레비전도 보는 사람이 있고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 다 메시지를 전하고 영향을 주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영어 질문을 통역한 것임)」
인터넷 신문을 하게 된다면 신문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이라구요.「신문 말고 방송만 듣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방송도 다 연결돼요.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문제는 그래요. 세계적 정세라든가 앞으로의 모든 미래에 대한 관을 중심삼고 누가 역사적으로 바르게 지도하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알려질 때는 순식간에 다 통하는 거예요. 돈 벌기 위한 신문사는 다 망하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수십억 달러를 쓰는 줄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매년 언론계에 1억 달러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미국의 재벌이 할 수 없어요. 돈이 문제예요. 어떻게 선을 위해서 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역사적으로 세계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많은 운동도 있었고 조직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아버님을 지금 돕고 있습니까, 반대합니까? (영어 질문을 통역한 것임)」
돕고 있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이번에 성인들 이 광고 냈던 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해설을 모아 가지고 그걸 수습하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은 데모로써 발전했지만 우리는 대회를 통해 발전해요.
예를 들면, 여기 워싱턴에서 재작년인가? 1년에 113번의 대회를 했다구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두 번씩 했다는 거예요. 그게 부처가 한 대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이나 뉴욕에서 호텔이란 호텔은 우리를 무시하지 못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질문 내용을 수록하지 못함) 간단하다구요. 문제를 일으켰으면 내가 수습하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문제가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 글쎄 문제가 되더라도 내가 수습할게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래,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나라로서 종교를 대표하고 전부 대표했던 나라에 와 가지고 이런 폭탄적 선언을 할 때, 아무 생각 없이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반대한 가운데 한 사람만 나와도 반대한 사람이 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너희들 성인을 만나 봤어? 예수를 만나 봤어? 글쟁이들을 만나 봤어? 공산당을 만나 봤어?’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들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명령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이 레버런 문이 부탁한다고 말을 듣겠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지 세계를 그냥 두었다가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결정됐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다 꼼짝없이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상헌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도 내가 명령하면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목사, 반대하는 국가 지도자들이 있으면 그들을 찾아가는 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출세한다구요. 출세해요. 3년만 해보라는 거예요. 출세하고 유명해져요. 「할렐루야!」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 소련 공산당, 중국 공산당, 세계 공산당, 수많은 사상계를 밀어 가지고 뿔개질해서 나한테 다 넘어졌어요. 레버런 문이 증거자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질문 내용을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의 120명 제자들이 한꺼번에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기도 안 해도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 120명 교파 책임자들 전체, 한 교파가, 감리교면 감리교, 성결교면 성결교, 장로교면 장로교가 120명 대표들을 모아 3일 금식, 2주일 금식해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데 왜 안 해요? 하라는 거예요. 40일 금식도 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교단별로 해보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가르쳐 줄 거라구요. 그걸 아니라고 하겠나?
그걸 해야 돼요. 5대 종단의 세계 책임자들이 몇백 명 모여 가지고 영계에서 5대 성인이 발표한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기도하고 해결해야 된다구요. 기도로 해결해야 된다구요. 내가 원치 않아도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데 가만히 있겠어요?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인들을 빨리 전부 동원해 가지고 지상의 기독교인도 하나 만들어서 한 길을 가야 된다구요. 5대 성인들도 마찬가지요, 사상가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공산당 책임자도 그 책임을 지는 거지요.
여기서 그걸 해야 돼요. 결의문 선포대회를 해야 돼요. 영계에서 했으니 그 결의문 선포대회를 교단적으로 해야 되고, 국가적으로 해야 돼요. 그러면 미국이 절대 부활돼요. 망하지 않아요. 상대가 돼요, 상대. 하나돼야만 휙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주저하게 되면 미국이 문제가 되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해 가지고 망할지 몰라요. 바쁘다구요. 바쁘다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됐어요. 미스터 곽, 이번에 순회한 얘기, 앞으로 프로그램 얘기를 좀 해주라구. 「예.」
내가 미국을 떠나면 이 사람이 선생님을 대행 행세를 할 텐데 그렇게 알고, 지금부터 친해지기 위해서 순회한 내용의 얘기를 잘 들어 두라구요. 자, 한 30분 잘 듣고 마음대로 자유 행동, 가도 괜찮아요. 내가 지금 어머님하고 약속한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열 시에 어디 가니까 이제 올라가 봐야 되겠다구요. 앉아 있어요. (박수) 건강을 빌겠다구요.
「감사합니다.」 「이 사람들 열 명이 와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요, 모시고 사진 하나만 찍어 주시겠습니까? (양창식)」 다음에, 다음에. 내일 모레 찍자구. 우리 호텔에서 찍자구. 굿바이! (곽정환 회장이 영어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