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축복이 끝나게 될 때는 뭘 해야 되느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중심삼아서 전체 거기에 왔던 사람이 찬동한다고 해서 부모님을 모셔 환영해야 된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계 각 나라, 185개국의 젊은 청년들, 청중들이 모여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위한 개인이 되고, 축복가정이 되고, 나라의 대표가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를 절대 모신다는 선서를 해야 돼요.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전개된 거예요. 갈 무대가 생겨난 거예요, 영적 기준에서. 그래서 성인이라든가 지금까지 영계 축복한 모든 사람들에게 선생님에게 예물을 바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 4대 성인과 소크라테스가 합해서 33인들이 아직 지상에 없으니까 안 되지만 지상과 관계되어 있는 이런 상대들은 거기에 가담해서 상금을 바쳐야 돼요. 세계 축제하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영·육계를 합해서 책임진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영육세계 평준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원래는 총생축헌납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재산을 전부 헌납해서 자기는 아무것도 없는 고아가 되어야 돼요. 나라를 전부 사탄에게 잃어버리고 고아 이상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고아가 되어도 슬픈 마음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써 그 길을 가면 하늘나라가, 하나님이 직접 데려다가 축복해 주고 상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축복을 해줘서 바쳐진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상금들을 세계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주면 어떻게 될까요?「이건 영원히 보관이 되어야 합니다.」원래는 형제가 합해서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하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합해서 받쳐야 된다구요. 하나는 크게 하나는 작게 해야 돼요. 하늘에 바치는 것은 크게 해야 돼요. 둘로 해야 돼요. 남자 여자, 상대적 내용을 갖춘 선물을 형제가 하나되어 부모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멕시코! 저것이 부부를 상징해서 형제가 하나된 거예요. 나는 그것을 봤을 때 ‘아담 해와가 형제 되었다가 부부가 되었구만!’ 한 거예요. 멕시코는 ‘메키 씻고’로 막힌 것을 씻어 버려라 이거예요. 맥 씻코!
「위에는 딱 안 붙었는데 밑에는 딱 붙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하나는 금빛이고 하나는 은빛인데, 여자 은빛이 크고 남자는 품겼어요. 천사장은 여자로 말미암아 부활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형태를 맞췄다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두 갈래 손으로 방어선을 둘러서 붙여놨어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볼 때 ‘이야!’ 한 거예요. 그래서 유종관이에요. 버들나무에 종을 달아서 천하에 드높이 종소리를 울리는 유종관이 한 몫 했다고 나는 보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데 다들 기분 나빠서 선생님이 제일 귀한 자리에 돌아와서 평가회하는데 다 휘저어 놓고 자기 혼자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갔다가 이러고저러고 다 한다 한 거예요. 독재 챔피언이 돼서 상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고 한판 대단했던 대장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종관을 국제 선교사로서 이 시간에 임명하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 김진문, 어디 갔어요? 그 다음에 이상진, 그 다음에 사길자를 임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12사람을 책정할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성격이 달라요. 김진문이 얼마나 까다로워요. 그 사람이 보통이 아니에요. 까다롭다구요. 잘못한 것을 보면 못 참아요. 대가리가 엄격한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이상진은 얼마나 사람이 푸근해요. 낮에 봐도 포근하고 밤에 봐도 포근하고, 북극에 가도 푸근하고 남극에 가도 포근하고, 열대지방에 그 사람이 가게 되면 서늘한 기분이 나요. 사람이 참 좋다구요.
그 다음에 그 둘을 품는 여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네 번째는 북 치고 나발 불어야 돼요. 천사장 남편이니까 어디 가든지 북 치고 나발 불어야 돼요. 유종관 알겠어요?「예.」북 치고 나발 불 수 있어요?「예.」노래 한번 해봐요. (웃음)
저 사람은 특징이 뭐냐? 가만있더라도, 갔다 와서 평하지 말래도 언제나 평해요. 협회장이 있고 세계 대표가 있어도 아랑곳없이 평해요. 노래하는 사람은 그게 전문이에요.「저는 노래보다도 어제 멕시코 대사를 만났는데….」대사고 무엇이고 노래하고 해요. (웃음) 노래하라면 노래해야지 멕시코 대사니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일심통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심통일 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일심통일 하겠어요? 그렇게 사니까 사탄에게 걸려서 이번 낚시 때 요동한 것 아니에요. 자, 하라구요. (유종관 노래)
유정옥! 「예!」 일어서라구. 일본의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예.」3분의 1에 해당하는 요원들은 앞으로 선문대학교에 와서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되겠다구요.「일본 현지에서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3분의 1씩 해요. 많지 않잖아요? 이래서 다 하게 되면 한국 말 책임자가 되어 식구들한테 한국 말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교육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가인 말과 아벨 말을 할 수 있으니 아벨 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돌아가자마자 3분의 1을 보내요. 하는 데는, 선문대학교 총장 안 왔어요?「안 왔습니다.」다 안 왔구만. 1년 반 내지 2년은 와서 공부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는 형식을 통해서 말씀을 완전히 공부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말씀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 오는 거예요. 말씀 공부 유학과 더불어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6개월만 연장하게 되면 졸업할 수 있다구요.
양면을 봐서 세계 무대에 내세워야 돼요. 한국 말 하는 사람들이 한국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서 세계를 돌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 순회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은 세계 각국에 가서 한국 말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교본을 한국 말로써 읽어주어 역사적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세계 국가를 연결해서 하나의 조직 체제를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의 통일적인 문화권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미국도 그래요. 미국 책임자!「예.」책임자로서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대학을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은 일괄적으로 선문대학교에 입학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될 수 있는 한 빨리, 1년 반에 어학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3분의 1 학점을 따고 나머지 1년 6개월에 졸업할 수 있는 2년 코스를 마치는 자리에 세워주어야 돼요. 한국 말을 못 하면 앞으로 세계 지도자가 못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3분의 1, 3분의 1, 3분의 1 세 번해서 6년을 잡아요. 6년 내지 7수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전 목회자들을….」그래요. 전 목회자들은 돌아가서 자기들이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 사람 3분의 1이 대부분 총책임자 아니에요?「예.」그러니까 전부 한국 말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국도 원래는 그래요. 한국 책임자들이 다 있지요?「예.」그들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3국이 하나되어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 쳐서 패스해야 돼요. 시험의 합격 여부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 시험에 합격하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세계 공석상에 설 자격이 없어요. 이렇게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공부 안 할 수 없어요. 세계적 시대에 있으니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공부하니 한국 말을 못 하면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통일천하가 찾아온다구요. 4차 아담권 문화 창조시대는 부모님과 통할 수 있는 기준을 떠나서 심정문화가 어떻게 나와요? 일심통일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알겠지요?「예.」
곽정환은 이제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요?「늦게 왔습니다.」왜, 색시하고 자느라고?「아닙니다.」(웃음) 그러면?「내일 새 조직을 만드는 것 때문에 늦었습니다.」내일 축복 결혼식이 끝난 다음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발표해야 돼요, 모인 청중들 앞에. 오늘 서두르라구요? 오늘은 내가 쉬는 날이에요. 이제 그런 얘기를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4대 성인과 살인마의 대표가, 33인의 대표가 예물을 내일 선생님이 축복하기 전에 받쳐야 돼요. 이 전통을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프로그램은 축복 당사자들이 예물 받치는 순서 속에 4대 성인과 축복 받은 전 영인 가정들의 대표가 예물을 받치게 되어 있습니다.」글쎄 축복 받은 성인 대표가 먼저 받치고 일반 사람이 선생님에게 선물을 받쳐요?「예.」같이하는데 영계의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사모님들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받쳐야 돼요.
이번 세계적인 미혼 남녀 축복이 선생님 시대에 마지막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영계나 육계나 거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4년 동안에 이것을 완전히 해결 안 하면 안 돼요. 와서 돌더라도 가서 재까닥 맞질 않아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해야 돼요. 그것은 안 될 수 없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주동문!「예.」잠깐 눈감고 팔아먹고 날아간다고 생각해서 들어 쑤셔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이것을 명령해서 실천하는 책임을 임명해요. 알겠어요?「예.」이제는 귓속말로 하더라도 꽝꽝 던져 버리라구요. 그건 주동문이 못 해요.
지금까지 돈들인 것이 한 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때를 놓치면 안 돼요. 그리고 여러분은 생각하라구요. 참부모님의 80세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이 굿바이 하는 날이에요. 아버지가 그런데 고마운 것이 어머니가 남았어요. 23년 차이가 있는데 이제부터 23년 후에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백 몇 살이 돼요?「103세입니다.」103세가 돼요. 그때까지는 천하가 우리 판국이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정비작업을 내가 해주고 가야 돼요, 어머님 앞에. 알겠어요? 바빠요. 선생님이 백 살 이상 살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내가 가서 조직을 재편성해야 돼요. 원래는 천국문 열쇠를 내가 받아서 열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상징적이고 조건적이에요.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맡겼지요? 지상에 맡겼으니 지상에서 완성해 달라는 거예요. 완성하고 천국 열쇠를 가지고 가서 천국문을 누가 열어야 되느냐? 누가 열어야 돼요? 승리한 부모님이 거짓부모를 물리치고 지옥문을 닫아 버렸으니 참부모가 사랑의 천국문을 열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면 영계에 빨리 가고 싶겠어요, 늦게 가고 싶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이런 얘기를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간절한지 몰라요. 여러분의 몇백 배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이상 간절해야 돼요. 땅의 일을 다 했어요, 이제는. 이제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을 수습해서 수련할 수 있는 수련장을 만드는 거예요. 문 씨 종중이 수련할 수 있는 세계 수련장을 하나 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요. 거기에서 초국가적이요, 초민족적으로 천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넘어 평균적인 입장에서, 국가 관념을 넘어서 대등한 가치를 부여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약할 수 있는 무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국문의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갖고 있어요, 누가 가지고 있어요? 그러려니까 만국 해방이에요. 아담 해와가 천국 열쇠를 가지고 개인적, 가정적,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문을 열었어야 돼요. 축복가정을 다 편성했기 때문에 이걸 연합해서 세계 판도에서 통일적인 일원화, 영계 육계의 합작 축복 기반 위에서 천국문을 열쇠로 열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 가운데 천국이 비어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채우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양심 기준에 따라서 질서적 재료가 되는 그 기준이 이루어져야 사랑의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의 가정적 모델 기반 위에 국가가 생기고 세계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문을 여는 열쇠를 갖다가 영계에 문을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누가 열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열어야 되겠어요, 아버님이 열어야 되겠어요? 장자가 열어야 되겠어요, 차자가 열어야 되겠어요? 장자 차자가 못 열어요. 어머니도 못 열어요. 알겠어요? 아버님에게 전권이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내일 축복을 앞에 놓고 선생님이 통고한다구요.
천국 승리한 열쇠를 천상세계에 가지고 가서 정비해서 문을 열어 재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시대를 사라져 버려요. 거짓부모가 천국문을 닫아 놓지 않았어요? 지상천국문을 열어서, 지상의 천국문이 다 열렸지요? 영계를 전부 축복해 줬으니 이제 하나님이 궁전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고 내가 모셔 드려할 책임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원리의 결론이에요.
천국문을 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왕자의 자리에, 왕후의 자리에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과 천상이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사랑의 통치, 영원한 주권 세계가 발발, 출발한다 이거예요. 결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
가정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 민족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 국가를 대표한 천국문 열쇠, 세계를 대표한 천국문 열쇠, 하늘땅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를 만들어서 가야 돼요. 아담가정이 열쇠지요? 그전에는 하나님이 해방을 했더라도 자유가 없었어요. 인류의 하나님이 자유와 해방이 없었어요. 타락 때문에 해방이 필요한 거예요. 해방하지 않으면 자유가 없어요. 사랑 이상의 자유활동 무대가 천지에 이론화 될 수 있는, 정원같이 살 수 있는 그날이 못 됐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또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책임 소명을 염려할 텐데 얼마나 해원 되겠어요? 그래 놓으면 하나님의 그 자리에서 ‘내가 앉을 자리에 먼저 네가 앉으라. 그 위에 내가 앉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왕궁을 짓고 있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러니 그런 판국에 나라 없는 종교인들이 나라를 찾고 왕궁을 짓는 거예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무엇이에요? 에밀레종은 여자의 몸을 살라서 만들었는데, 자기 재산과 자기 몸이 문제 아니에요. 사랑의 종소리가 천하에 울릴 수 있는 종을 만들어야 할 입장에 있는데 거기에 누군들 희생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고, 삶과 더불어 화합하여 자기 찬양의 울음소리를 영원히 남겨서 울러 퍼지고, 산을 넘고 태양과 모든 달과 별의 세계가 거기에 따라서 그 음률에 춤을 출 수 있는 이 천주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에밀레종을 만들면 새로운 궁전에 달아야지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그런 것을 아무도 몰라서 똥 구더기같이 자기가 얼마나 산다고 돈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한다구요. ‘아예, 우리 다 죽어 버리자!’ 해서 그럴 수 있는 제물이 되어 하늘땅에 해방이 벌어지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남미의 존슨 사건을 다 알지요? 8백명, 1천명이 ‘하루 저녁에 영계 가자!’ 한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보다 훌륭해요. 통일교인들이 그래요? 몇만 명이 약사발을 놓고 ‘먹읍시다!’ 할 때 전부 먹게 되면 천지가 한꺼번에 순간에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건 기적이 아니에요. 전권행사를 해서 사탄을 완전히 죽음의 자리에서 실체를 부활시키는 거예요. 그런 권한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역사적으로 그렇게 수천 년 교육해 나왔는데 그런 실체가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회 패는 그래야 돼요. 다 불살라 버리고, 나까지 불사르고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지상에서 자기가 더럽힌 것, 사탄의 끈을 끊고 탕감길을 걸었던 그림자도 보고싶지 않다고 청산하고 갈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할 말을 내가 안 해요. 정신 차리라구요.
오츠카 알겠어요? *너는 중국, 한국, 일본 사람의 세 얼굴을 가지고 있다구. 대동아 전쟁 당시의 고노에(近衛) 수상을 닮았어. 고노에가 뭐야? 가까운 데서 지킨다는 말이지? 꼭 그대로야. 귀족 같다구. 그러니까 그러한 배짱을 가지고 네가 말씀을 하면 일본을 포함한 세계가 반대한 조건을 탕감하게 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를 하면 존경을 받는다구.
천황까지 찾아가서 전도해야 된다구. 지금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지? 납작하게 되어 버렸다구. 그러니까 무능한 임금인 것이라구. 여자들을 식모나 파출부처럼 훈련시켜 가지고 투입시켜서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
지금 선생님이 일본을 찾아가면 어디부터 먼저 가 보면 좋겠어요? 교회?「고우쿄(皇居)입니다.」응?「고우쿄, 천황이 있는 곳입니다.」니쥬우바시(二重橋)의 정원이라구.「예, 쭉 들어가셔서….」그러면 단번에 일본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비자도 안 내 주는 그러한 무례한 오쿠상(奧さん;아주머니)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게이샤, 창녀들도 안 그런다구요. 그런데 뭐예요, 이거? 얼굴을 들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열도가 모든 것을 긁어모아서 해와 국가의 동생을 하나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겠어요?「예.」일본의 대신으로 우루과이라든가,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러한 운세가 오고 있어요. 격암유록에 따르면 세 딸을 합해도 어머니의 가치에 못 미친다고 했어요. 심정일체권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종적인 것이지 횡적인 것이 아닙니다.
4월 11일까지 공금을 전부 다 본부로 보내야 됩니다. 4월에 선생님의 성혼일을 전후해서 공금으로 쓴 것을 전부 다 지불해야 됩니다. 집을 팔든지, 무엇을 팔든지간에 전부 다 지불하라구요. 도둑질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어제 탕감조건의 헌금을 지시했습니다. 오츠카, 들었어?「예.」그 공금을 임자의 책임금액으로 대체해 준다고 그랬지?「예.」이것을 못 하면 임자도 마지막이야.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구요. 일본에서 활동하는 멤버들을 미국으로 이동시킬 것입니다. 교회까지 미국으로 옮길지 모른다구요. 지금 이동하고 있지요?「예.」일본 전체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좋아한다구요. 전부 다 결혼하라고 하면 결혼할 수 있다구요. 일본에 있는 남편들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축복을 받게 되면 일본의 축복가정들을 미국으로 입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복귀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으로 세워 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앞으로의 전략입니다. 지금부터 3국의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구만!
일본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국가 메시아들을 투입하면 일본 공안부에서 들이칠 거라구요. 그래도 ‘해 볼 테면 해 봐라!’ 하는 배짱을 가지고 동원했는데, 거기에 손을 대려고 조사를 해 보니까 그 기반이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한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일본이 손을 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의 모든 국가에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하는 거라구요. 일본 대사들을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 돌아가!’ 하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선생님이 그 나라의 멤버들을 동원해서 일본 대사관을 공격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할 거라고 생각해요, 안 할 거라고 생각해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할 거라고 생각해요, 하게 되어 있어요?「하게 되어 있습니다.」생각한다는 것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것 아니에요?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안 하면 모두 다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명단에서 영원히 지워 버리라고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고노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야로우’라고 하면 어떤 사람을 말해요? 야로우(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에요. 일본에서 제일 나쁜 게 뭐예요?「고노야로우!」고노야로우! 야츠(奴;놈), 얏츠케테시마에(やっつけてしまえ;해치워 버려라)! 사탄권에서 사용하는 막말입니다.
가만히 있어! 왜 이거…. 너 일어서 봐!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좀 크잖아? (웃음) 잘라 버려! (웃음) 이거 잘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탕감헌금을 얼마나 할래요?「백억 정도 하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결혼을 다시 시켜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여러분하고 사는 것보다도 여편네를 다른 데 시집보내서 여러분이 가정이 이룬 승리적 결과보다도 십배 백배의 결과를 이룬다면 그 시집가는 것을 환영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 지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환영합니다.」말만 그래요!「아닙니다.」다 들었구만.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안 그래요, 주동문?「예.」곽정환?「예.」황선조?「예.」양창식? 「예.」오츠카?「예.」*오츠카는 큰 무덤이라구!「예.」확실히 하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그런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서서히 내가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오늘은 누구를 했느냐? 유종관이 멕시코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런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래, 여자 품에 품긴 것이 남자지요? 남자로 안 보이지요? 시대 감각에 맞아요. 이렇게 봐야 되겠어요, 이렇게 봐야 되겠어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여자 다리 가운데 남자가 들어가 있어요, 남자 다리 가운데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여자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들어가 있지요. 눈이 들어가 있는 것이 같아요? (웃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예스까 노까 하면 둘이 아니면 하나지요.
그래서 가인 아벨 상대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교회를 중심삼고 예물을 받치기 위해서는 교회가 모범을 만들어 줘서 ‘이렇게 하소!’ 하면 상대적으로 예물을 고려해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 이것은 호외예요. 기념식에는 아무것도 없이 낙제꽝 된 것이 탕감 제물이 되어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야, 이게 하나되면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이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알겠어요?
해와가 빨리 성숙하지요?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안 해요?「합니다.」남자는 2년 3년이 늦어요. 늦다구요. 여기 여자가 어디를 잡았느냐? 여기는 모가지를 잡았고 여기는 허리를 잡았어요. 허리 이상이 남자의 세력권이에요. 여자는 궁둥이예요. 궁둥이를 점령했어요. (웃음) 그러니 균형이 된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예물 14가지를 가져왔다고 하며 보따리를 하나 둘 풀어서 사진 찍으려고 하는 것을 볼 때, 고약한 가정적 천사장으로 파탄 존재인지 복귀 존재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예물 가져온 것을 보면 전부 사상 기준에 통하기 때문에 오늘 유종관, 버드나무 가지에 종을 달아서 넓게― ‘넓을 관(寬)’ 자지요?「예.」―품고 춤추자 하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꼼짝못하고 하나되어 놀음할 수 있는 예물을 가져왔기 때문에 축복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국제 순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김진문, 그 다음에?「이상진.」그 다음에?「사길자.」그 다음에?「유종관.」네 사람을 중심삼고 순회하는 거예요. 세계 순회사를 만든 것이 벌서 몇 달 되었어요? 3개월이 넘었지요?「예. 10월 23일에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3개월이 넘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재편성을 서서히 해 나가고 있어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2004년이 넘게 되면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밀려난다구요. 그래서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이 세계 통일교회에서 초국가적인 가치를 가지는 거예요. 안 할수록 좋아요, 할수록 좋아요?「할수록 좋습니다.」안 할수록 좋아요. 세계에서 한국 사람을 보내달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왜? 선생님 대신이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대통령 후보자들도 아들딸을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적 결혼이 제일 좋은데 사위나 며느리를 얻는데 한국 사람을 얻을 것이냐 다른 나라 사람을 얻을 것이냐 할 때, 한국 사람을 얻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이 축복의 주류권 내에 빨리 들어가고, 한국 말을 하는 처녀 총각이 주류권 내의 책임자가, 남편 아내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 역사를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역사를 대조해서 한국 역사를 배워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서 한국 말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다 알아요? 공부하고 있어요?「공부하고 있습니다.」1년만 공부해도 문제없다구요. 어려울 것 없다구요. 공부하려고 생각하면 1년 반도 안 걸립니다. 몇 달만 하면 통역도 할 수 있다구요. 보통 책 10페이지를 외우려면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선생님은 일본 교과서를 외워 버렸습니다. 가타카나도 하룻밤에 다 외웠습니다. 필사적이었다구요. 그렇게 못 하면 잠을 못 잤습니다.(*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일본의 3분 1이 오는 거예요. 또, 미국도 해야 돼요.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선문대학교에서 합니까?」선문대학교 어학당에 빨리 배워서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앞으로 6개월이 아니라 3개월 동안에 교수를 중심삼고 오케이 할 수 있는 학제가 된다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하고는 조인이 잘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조인하면 교실도 바꿀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디서 공부를 하든지 같은 자격을 주는 거예요. 당사국에서 공인할 수 있는 학점 채점의 기준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하고 한국만 통하면 세계 어디든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을 어디에 세워라 하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나라를 살려야지요? 내가 모델만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하고 미국에, 아버지 나라하고 아들 나라에 모델을 만들어 주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는 없어도 돼요. 그래서 일본에는 학교도 안 세워 줘요. 원래는 대학을 일본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건 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에요.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오츠카, 일어서! 「예.」큰소리로 하라구!「오츠카는 요, 그대로 할 것이니까 각오해 주시기 바랍니다.」(웃음과 박수) 각오할 거야? 안 듣고 있어?「듣고 있습니다.」일본을 불꽃처럼 폭발시켜서 아시아를 밝혀야 됩니다.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박수)
일방통행으로 ‘오케이,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때는 일주일 이내로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의 40일수련 받은 사람들에게 피난 갈 수 있게끔 보따리를 싸놓으라고 했어요, 안 싸놓으라고 했어요?「싸놓으라고 했습니다.」여편네들을 중국으로 보내게 되면 중국에 시집보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국경지대까지 전송하면서 고생할 것을 생각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여편네에게 3분의 2를 주고 자기는 3분의 1을 가져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그것이 앞으로 이상적 챔피언 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이만 했으면 여자들은 전체 동의하는 거예요. 이정옥! 이정옥인가, 저정옥인가? (웃음) 저금통장에 예금이 얼마나 들어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예금이 없습니다.」증권도 없어요?「그것도 없습니다.」내가 조사해 볼 거예요. 요전에 어디에 얼마 얼마 있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십일조도 하고 헌금도 하는데 예금은 못 하고 있습니다.」글쎄, 증권을 사놓고 이자 따먹고 살겠다는 그런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을 안 만들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안 만들었습니다.」
곽정환!「예.」명령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장님을 만들어 줬는데 과부로 혼자 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먹고 살 수 있는 재산 밑천을 만들어 놓았는지 조사해 봐요. 알겠어요?「예.」「조사해 주세요.」밤에 가서 속닥속닥하지 않지요?「아닙니다.」임자네들, 책임자 했던 사람들은 누구를 시켜서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내가 맡은 지역에 대해서는 제3자가 손을 대는 것을 원치 않아요.
김주화 왔구만.「예.」한국 말을 알아들어요? 영어 할 줄 알아요?「영어는 합니다. 한국 말은 조금 알아듣기만 합니다.」몇 살이에요?「80세입니다.」80세, 백 살이라도 가르쳐 줘야지요.「예. 그런데 노력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시집 안 가겠다고 머리를 저었는데 그래도 가 있으니 괜찮지요? (웃음) 혼자 있는 것이 좋았어요, 같이 있는 것이 좋아요?「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남아진 사람들은 다 시집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미리 보냈어요, 불쌍하기 때문에. 석가모니 누구니 다 해줬어요. 강현실은 누구예요?「성 어거스틴입니다.」
땅에서 그런 양반하고 결혼했다는 것, 세상에서는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이 미친 사람이 말한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말한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말한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두 번째가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축구하는데 지는 날에는 안 재워요. 밥을 안 먹여요. 일주일 금식하고 나와서 1등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박판남! 뭐예요? 곽이에요, 박이에요?「박입니다.」박판남은 중간에 서서 이랬다 저랬다 잘해요. 알겠어요? 일주일 금식해서 3등 안에 들어가면 틀림없이 언제나 1등 해요. 그 훈련을 시키라는 거예요.
이제 자르딘에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박판남이 단기간에 3연패한 세계 대표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훈련시켜 주는 것을 원해 원하지 않아 해서 딱 천막을 치고 문닫아 놓고 40일 훈련시키는 거예요. 전부 도망가고 싶어서 밤에 도망가면 전기 장치해서 붙어 버리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해서 1등을 만들겠다고 해서 지원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공문을 붙여 놓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옛날 전두환 씨의 무엇?「삼청교육대입니다.」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십 배 이상 나는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다 죽더라도 최후에는 통일교회 패만 남아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경기하는 날에는 30명을 딱 1시간 빼서 할 거예요. 꼴등인데 뭘 해요? 그래서 거기서 연 3승만 하면 챔피언하고 싸우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구라파는 원거리예요. 남미는 쇼트패스예요. 우리는 중간 패스, 한 타이틀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저기서부터 중간 패스하는 거예요. 가운데부터서는 쇼트패스 하라는 거예요. 중간에 타고 나가야 돼요. 골대를 중심삼고 5미터 앞에까지 나가야 돼요. 날아오면 10미터 걸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5미터면 틀림없이 차라 이거예요. 결론적으로 5미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기다리면 우리는 차는 거예요. 이건 수리적으로 이거예요. 행동적으로 앞서니까 이기게 되어 있어요.
양면을 잘라서 한 코치가 손으로 하던가 무엇을 하던가 신호를 보내면 쇼트패스 하는 거예요. 이것은 구라파 식 이것은 우리 식 해서 환경에 있어 지시한 대로 하는 거예요. 이렇지 않고는 브라질이 1등할 수 없어요. 언제부터 영국 축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프로축구든 다 내게로 와요. 각도 처리를 못 해서 안 들어가는 거예요. 방향이 조금 틀리던가 각도도 높으면 넣지 못해요. 각도와 방향 차이를 조정하면 누구든지 세계 챔피언 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가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돼요.「예.」
돈을 대서라도 챔피언하고 몇 판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게 되면 다음에는 팀을 브라질에 데려오라구요. 운동장도 준비하고 다 준비했어요. 이래서 뭘 하느냐? 축구를 꿰차게 되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대통령 관저에 초대받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술 분야하고 운동 분야에 올림픽 챔피언이 된다면 말이에요. 마라톤이나 축구의 챔피언이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관저에 불려 가는 거예요. 그 나라의 축구 팬들한테 예물을 받고 환영을 받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 희망을 가지고 2000년대는 우리의 세계다!「아멘!」여자는 꼬리를 젖는데 꼬리만 저을 것이냐? 꼬리만이 아니라 몸뚱이를 저을 것이고, 몸뚱이만 절 것이냐? 머리까지 젖는다 이거예요. 누가?「여자입니다!」여자가 꼬리를 쳐서 세상이 망한다고 하는데 몸뚱이 젖고 머리까지 젖으면 세상이야 자동적으로 그 품에 다 놀아나게 되어 있어요. 나는 그렇게 이미 결론 지었다구요.
그래서 이 여자들을 써먹으려고 하는데, 여기는 사돈인지 무슨 오둔인지 모르겠구만. 신문사를 타고 앉아서 왕 노릇하고 있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일선에서 팔아먹을지 몰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사돈 아줌마?「들어야 되겠습니다.」
세상에 사돈이 제일 무서운데, ‘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리어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저 놈의 미친 간나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 해야 되는데, 도리어 소리를 죽이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따라오지 않겠다는 말이 아니까 고맙고 감사하다 이거예요. 시간이 9시 되어 배가 고프니 점심 먹을 거예요, 아침 먹을 거예요? (웃음) (경배)
이번에 들어온 선물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 놓아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준비해서 ‘됐습니다.’ 하면 2시간 이내에 전부 쫙 해서 짝짝짝 하는 거예요. 이 물건은 앞으로 10년 후에, 백 년 후에는 몇억 달러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그것은 불란서에서 온 것입니다.」불란 집에서 왔던 육지에서 왔던 차곡차곡 그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사진과 더불어 남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 모형적 기준을 위조할 수 없어요. 부정시킬 수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에 남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박물관 10개를 팔아도 이것 하나를 못 산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위신을 세운다고 본다구요.
기분 좋아요?「예.」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내가 안 하면?「저희들이 하겠습니다.」내가 안 하면 곽정환이랑 책임자들이 해야 돼요. 내가 될 수 있으면 하는 거예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보이지 않는 곳에 번호를 박아 넣고 번호를 중심삼고 해설하는 거예요. 그런 장부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번호 몇 번하면 불란서 해서 이름을 써서 붙여 놓은 거예요. 이래서 원본과 장부가 맞으면 천년 만년 도적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보물로 보관할 수 있는 초석이 되는 거예요.
말씀도 그래요. 내가 중간에 이것을 안 했으면 지금은 아무것도 안 됐을 거예요. 30억 가까운 돈을 투자해서 한 거예요. 일본이 돈 없다고 하던 것을, 일본 이 녀석들이 얼마나 싫다고 도망 다닌 것을 강요해서 책을 다 만든 거예요. 그것을 팔아먹어도 불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팔지 못해요. 그것을 내가 관리 시켰어요. 알겠어요, 오츠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