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읽자, 다음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3절 7. 오늘의 소련과 우리’부터 훈독)
『……우리는 이 나라 이 민족을 사상무장시켜서 북한을 소화해야 돼요. 불원한 장래에 김일성이 ‘40일 이내에 남북총선거를 하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완전히 빼앗겨 버립니다.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단축시키자는 것을 김일성은 들고나올 거예요. 이미 지하조직을 중심삼고 대학가의 정치공작요원으로 조직 편성을 다 해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기성교회가 나하고 하나되면 세계를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 정세를 조종해서 해방의 자리까지 끌고 가는 것이 세계 정세를 해결해서 해방의 자리에 가는 것보다도 쉽다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 말이에요.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자유세계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자유세계가 갈 데가 없어요. 사상적으로 대해서 통일교회를 이길 수 없어요. 이미 전쟁은 신학계에서 다 끝났다구요. 그걸 알고 목사 책임자들이, 여러분이 바짝 다가가서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존슨이니 스털링스가 왔구만.
어떻게 민주세계를 구할 거예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에서 실패하지 않았어요? 나한테 맡겼다면 3분의 1도 돈이 안 들어가요. 자기들이 해보라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부탁한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내용을 다 갖췄기 때문에 그래요. 이론적으로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공산당의 사상을 알아요? 예수만 믿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를 믿어 가지고 될 게 뭐야? 예수를 대해서 하나님이 믿나? 못 믿어요. 왜? 예수 때에 세상을 구하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예수를 못 믿어요. 왜? 기독교를 가지고 세상을 구하지 못했어요. 그게 사실인데,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수 이상 자리에 나가고, 하나님을 다시 알아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스털링스니 존슨도! 120명 당신들보다도 높은 사람을 모아 오라구, 120명.「예.」오순절에 120문도가 모여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의 총책임자들, 초종교적으로 연합해서 120명을 모아서 교육만 하게 되면, 미국은 3년 이내에 새빨간 사상을 다 집어치우고 프리 섹스를 다 없애 버릴 수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머리가 있는 거예요.
카터하고 레이건이 싸우게 될 때에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때 7대 도시를 포기한 것을 간판 붙여 가지고 뒤집어 박았다구요. 그게 미국 선거사에 있어서 기적적인 사실인데, 수수께끼로 돼 있어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알 게 뭐야? 기독교를 방망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잔소리 말고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 그래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잖아요? 예수님도 잘 모르고, 공자 석가모니가 어떻게 된지 몰라 가지고 평할 수 있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말이에요. 신학자가 다 뭐예요? 세계가 망하게 됐는데. 기독교가 다 망했고, 종교가 다 망했다구요. 알겠나, 양창식?「예.」앞으로 영계에 대한 말도 못 하게 해요. 내가 때려 쫓을 거예요.
성약시대가 신약과 구약을 믿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타락한 역사를 수습하기 위한 구원역사예요. 이건 해방세계, 하늘나라를 위한 뜻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자들이 평가할 수 있고, 구약을 믿는 사람들이, 유대교가 뭐 어떻고 구교가 어떻고 할 수 없어요. 타락권 내에서 움직이는 것은 새로운 하나님 중심삼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구약과 신약의 모든 관계를 다 꿰어서,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현세 사회에 있어서 섭리관을 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인류역사를 중심삼은 섭리관을 가르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도?「예.」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꼭대기에 사람들을 이번에 면접시키려고 그래요. 잘 왔구만. 문 총재가 종교 지도자만이 아니에요. 하늘땅 문제를 종교 가지고 풀 수 있나?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타락이 없으면 종교가 필요 없어요. 자!
『……남북총선거에서도 4개 정당이 각기 후보를 내는 것은 역적입니다. 김일성만이 그것을 바랄 거예요. 남한에서의 대통령 출마에 후보의 난립을 김일성만이 제일 바라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 무슨 당 해 가지고 당이 많이 있어서 남한이 결렬되어 대통령 후보를 많이 출마시켜야 김일성의 승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새마을운동 한 것을 내가 박 대통령을 코치한 거라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자!
『……앞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전군을 무장시켜야 됩니다. 그렇게만 하면 가뭄에 그물로 물고기 건지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에는 사탄 편 이북이 남한의 두 배였지만, 오늘날은 하늘 편 남한이 이북의 두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정신적인 무장, 사상무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서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안식교의 책임자들에게 가서 부흥회를 한꺼번에 해야 돼요. 연합부흥회를 준비시키라구.「예.」젊은 사람들이 다 죽어 가지고 사체가 되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의 사체와 딱 마찬가지로 돼 있어요. 그걸 살려 줘야 된다구요. 명년 처음부터 시작하게 계획해. 명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돼.「예.」자!
기성교회에서 왜 통일교회를 싫어해요? 이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론에 못 당해요. 공산당이 왜 싫어하게? 미국이 왜 싫어하고, 일본이 왜 싫어하고, 독일이 왜 싫어하고, 소련이 왜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이론에 못 당하기 때문에 그래요.
레버런 문이 손바닥밖에 없잖아요? 나라가 있나, 뭐가 있나?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와서 몇 년만 있으면 문제가 생겨요. 미국도 그렇지요. 가정문제에 대해서 그렇지…. 거대한 미국이에요. 호모인지 레즈비언인지 이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파탄을 바로잡아야 돼요.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만 딱 해 놓으면 공산당은 다 추방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추방하는 거예요. 가정에 사탄이 침입하지 않았어요? 가정에서 해야 된다구요.
젊은 사람하고 가정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어요. 예수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청소년을 찾아 세워 가지고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뜻이 안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예수도 하나님이 믿지를 못해요. 예수가 세계에 대해서 한 게 뭐예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한 게 뭐예요? 공산당의 산실이 된 거예요. 기독교의 온실에서 공산당을 길러낸 거예요. 중세의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현재 미국이 세계 정상의 지도국가 자리에 있다고 망하지 않는다고 봐요? 그거 잘못 생각한 거예요. 기독교도 허울 좋은 껍데기를 가져서 속이 없어 분지르면 깨져 나가게 돼 있다구요. 씨가 있으면 암만 분질러도 그건 가서 싹이 나서 나무가 생겨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알맹이가, 생명의 씨가 없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소제목 2번이 조금 남았습니다.」이게 6장이지?「6장의 5절입니다.」몇 절까지 있어?「7절까지 있습니다.」
한국이 통반격파를 저렇게 다 했으면, 정부가 책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하나됐으면 세계가 통일되고도 남은 지 오래 됐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자식들이 저 책을 보고는 왜 정부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교육하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보고를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도 책임이 있지? 똑똑히 알라구. 자! (제6장 제5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이후 생일 축하식과 각 지도자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