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제181권≫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 전날에 이어서 훈독)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통일전환식을 했으니 이렇게 되면 뭐냐? 종적인 심정권과 횡적인 심정권을 가정으로부터 세계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향토로 돌아가는 거예요.』
향토로 돌아가야 돼요. 양(양창식)도 여기에 나와 있지만, 고향과 언제든지 관계 맺고 나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세상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나갔다가는 흐지부지하고 다 그래요.
현재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다는 것은 미국 자본주의 사회의 큰 타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전체가 혼란 가운데 있어요.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전쟁을 했다가는 인류는 3분의 2가 망할지 몰라요. 그런 무서운 환경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종교전쟁을 하면 인류는 멸망이에요. 종교전쟁은 인종전쟁을 동반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백인이 이기지를 못해요. 그래, 종교인이 제일 많은 것이 아시아인이에요. 아시아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뭉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무너지면 문제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시아는 뭉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국과 소련에 그런 동향이 벌어지고 있어요. 일본의 2세들까지도 그래요. 이제 2세 규합운동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2세들을 누가 규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통일사상이 필요하고, 공산주의의 근본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초종교 이론으로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종교는 하나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미 그런 주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공산당을 중심삼고는 승공이론이 필요해요. 공산당이 왜 나왔고, 섭리사에서 사탄이 활동한 근거로써 어떻게 흘러 나왔다는 것을 완전히 가르쳐 줘야 돼요.
사상적 계열이라는 것은, 사상이라는 것은 자기 민족을 위주로 한 사상 개념을 찾아 나오는 것이지, 세계적 사상 기준이 없어요. 여기까지 알면 통일사상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훈독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강의보다도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그 다음에는 타이틀이 달라요. 타이틀이 다릅니다. ‘향리와 국가, 형제자매의 관계형성’입니다. 이것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한 것이 향리와, 자기 고향과 ―전부 다 고향 갖고 있잖아요?― 국가가 형제자매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향에 있는 형제자매를 각국의 형제자매와 연결시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이 지금 향리에 있으니 국가 메시아에 연결된 이쪽 향리와 자매관계를 맺으면서 축복결혼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부흥회와 대회인데, 첫째는 ‘향토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을 단위로 해 가지고 그 향리의 아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연합부흥대회를 하는 겁니다. 모든 향리에 돌아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본부가 있거든 영향 미칠 수 있는 강사들을 모셔다가 지방 가정을 순방하면서 가정연합부흥회를 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저때가 노태우 때이지요? 그때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12년 연장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되돌아와 가지고. 자!
『……그 다음에는 ‘국가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이제 선생님으로 말하면 세계를 움직이는 대축전은 부흥대회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대회를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세계 전체 연합부흥회 진입’입니다. 세계 전체 연합부흥대회와 같은 것이 문화축제와 같은 것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공산당은 데모해서 발전하고, 우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동서남북 통일권을 중심삼고 나아가야 됩니다. 이런 기반 밑에서 소유권을…. 그 기반의 소유권이 전부 다 어떻게 되어 있느냐?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소유권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총생축, 뭐라구요? 「총생축헌납입니다.」 헌납물! 나라의 모든 전부가, 개인에서 시작해서 넘어가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개천절의 의의가 크다구요. 그래도 빨리 읽었다! 「예. 굉장히 빨리 읽었습니다.」 오늘 욕도 많이 했는데, 그건 다 탕감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런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