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327쪽 훈독)(앞부분 녹음이 안 됨)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고 나왔습니까?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것 이외의 다른 말은 없어요?「돌감람나무가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얘기입니다.」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웃으심) 아니에요. 돌감람나무 세계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거든?「예.」그런데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예, 나무에서 그렇습니다.」나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지요.「그것을 잘라 버리고 거기에다 참감람나무 가지를 붙여야 참감람나무 열매가 됩니다.」그러니까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요.
돌갈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자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자르자는 이야기인데 거꾸로 됐다구요. 그렇지 않아요?「나무는 그러는데….」나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가 뿌리부터 나와서….」보라구요. 전부 돌감람나무인데 참감람나무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라든가 순을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의 순이나 가지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식물은 그렇습니다.」사람도 같지요, 비유인데.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근본 뿌리는 사탄이 남아져 있거든요.」잘라 버리면 뿌리는 없어지는 거예요. 접이 뭐예요? 돌감람나무의 모든 것을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므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뿌리가 참감람나무 뿌리로 화한다 그 말이에요. 줄기와 가지가 커서 꽃 피워 열매를 맺히는데 크는 것은 뭐냐? 뿌리가 큰 것이 아니에요. 이게 커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맺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거꾸로 됐다구요.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러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것이 참감람나무를 잘라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인다는 얘기 아니에요?「예.」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반복을 시켜주는 것이 아니에요?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인 나무는 가만히 둬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이 참감람나무로 거두게 되면 하늘나라의 천국에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다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에는, 유교교리라든가 불교교리라든가 모슬렘이라든가 전부 다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전부 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면서 바라고 있다구요.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된 몸의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접붙이게끔 할 수 있는 세계운동권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세계, 통일이라는 명사는 나올 수 없습니다.』
축복이 이제 종교 종교끼리 교차결혼하자는 거예요. 이게 그거라구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어제 인도네시아 와히드 대통령이 갔는데 그것을 통고하라구요. 앞으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 부부가 모슬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을 축복해서 축복해 주어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120문도를 파송해서 세계적으로 축복 못 했는데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4차 아담권 시대이기 때문에 종파 종파를 해서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 1대, 2대, 3대권은 세계예요. 국가 기준이 되면 세계로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주들이 합해 수천만 명, 수십 억 되는 것을 교차, 섞어 놓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의 핏줄이 없어진다구요. 종교권이 이렇게 되면 문화권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맺는 것이니까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경을 중심삼아서 교차결혼하면 원수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예요. 이번에 미혼남녀 축복을 중심삼고 지상에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그것을 실천하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원수끼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국가적으로든가 가정적으로든가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상대로 모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섞어지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져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전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형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 되는 거예요. 뒤집어진다는 거라구요. 지상·천상천국에 하나님의 참감람나무 혈연적 인연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뿌리로 해서 하나님이 자라서 거기에 열린 것은 나무로 대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축복 받은 것이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그 세계에 들어와서 자기를 중심삼고 3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그 씨를 받아요. 그 씨를 심어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참감람나무의 열매 맺더라도 그 열매를 심으면 순전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 기준을 넘어서야, 3대를 넘어서야 그 씨를 받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깨끗이 참감람나무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천국이 되어지고 완전히 한꺼번에 다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저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 일을 지금 해야 되겠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축복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이 원수지요? 결혼하면 섞어지고 3대만 가게 되면 하나가 돼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는 일본 사람 남자는 한국, 이렇게 안 돼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절반은 달라져요. 또 한번 교차하게 된다면 더 많이 달라져요. 세 번째는 반드시 씨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3대를 거치면 씨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4대만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혈대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지파예요. 4대를 심어서 변경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4대만에 세계는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바꿔쳤지요? 이것을 바꿔치면 어떻게 돼요? 오른쪽이 왼쪽 갔다가 또 바꿔치면?「오른쪽입니다.」여기에서 큰 것을 바꿔치면 작아지는 거예요. 여기서는 두 번이에요. 한 번 바꿔치고, 두 번 바꿔치고, 세 번 바꿔치면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3대, 4대만에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4대 되는 그 나무에서 아무 열매나 땅에 뿌리더라도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순간 타락한 혈통적 전범으로 천지가 뒤집어졌어요. 그걸 알게 되면 남자의 절개와 여자의 절개를 절대시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들이 움직이는데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 아들딸들도 축복 받아서 타락한 것을 없애는 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또 타락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불살라 버린다고 영인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딴 세계, 없는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중간 낙원이 생겨요. 자, 읽어요.
『…5. 성자란 몸과 마음이 한 자리에 있는 사람. 인간의 몸과 마음은 매일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이 이기느냐 마음이 이기느냐 할 때, 번번이 마음이 몸한테 지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마음이 몸을 정복할 수 있는, 번번이 마음이 이길 수 있는 나, 그와 같이 통일된 나, 절대적인 기반 위에 있어서의 그 누구도 지배할 수 없는 절대적인 선(善) 위에 선 ‘나’는 어디에 있느냐? 그런 나를 바랄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 인생행로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지극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지는지를 알아야 돼요. 타락하게 될 때 양심이 이 한계에 80퍼센트 90퍼센트 올라가는데, 여기는 올라가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양심의 힘과 사랑의 힘이 있는데 사랑의 힘이 강하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강하다는 거예요. 생명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타락할 때 막지를 못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자녀가 중심이라는 것을 사탄도 알아요. 사탄은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의 무엇으로 정착하려는 상대적 자리를 취하려니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 사랑을 심어 놓은 거예요.
그때의 꼭지점에서 양심적 작용과 타락한 사랑의 힘, 타락한 사랑으로 관계한 것이 높았다는 거예요. 이런 인간이기 때문에 싸우고 있어요. 언제나 싸우게 된다면 양심이 끌려가는 거예요. 이걸 조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와서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금식하고 봉사하라, 전부 반대라구요. 봉사·희생·제물, 피까지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백년 동안 기독교 자체가 피를 흘리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높아지면 반드시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가정적으로 움직이고,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하늘땅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시점의 기반이 있다면 사탄이 주관적인 입장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주체가 비로소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탄의 혈통적 인연은 몸을 중심삼고 행동했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세상에 양심 방향의 기준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방향이 되었기 때문에 돌고 돌고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간다는 거예요. 싸우게 되면 돌고 돌고 양심도 자리를 못 잡고 끌려간다는 거예요. 끌려가면서 이렇게 돈다는 거라구요. 명령을 하지만 이쪽에 뿌리가 없기 때문에 올라갈 길이 없으니까 양심이 몸뚱이 하자는 대로 끌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몸뚱이가 요구하는 세계 판도가 된다는 거예요.
유물론 세계, 개인주의 세계, 몸뚱이가 마음을 잡고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요. 마음은 없다, 사탄전권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랑이 그랬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붙들고 양심과의 기준에 다 뛰어넘고 나서 비로소 지상에 내려와 사탄세계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관계예요. 가정편성, 부부 혈통적 편성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것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구원시대예요. 개인구원시대에 있어서는 천사장권이에요. 열매가 없어요. 개인이 잘못 되어서 가정이 분열되는 거예요. 사랑을 부인하고 기독교 전통으로 세웠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문화가 완전히 깨져 나가서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전통문화로써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근본 된 하늘에 달려 있는 사랑 문제니 애국심이니 충성심이니 다 잘라 버렸어요. 그때가 됐다는 거예요.
끝날에 오시는 재림주는 높은 자리에서 타락할 때의 이것을 하나님과 접붙이는 거예요. 일체가 되어 실제로 지상에 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인간세계에 와서 교화해 줘서 사람의 근본이 이래야 된다고 이해시켜서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울 때는 사탄의 혈통이 앞섰으니 내 몸으로 끌려가서 사탄세계의 혈통적 패스, 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양심을 중심삼고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크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커서 8단계를 넘어야 돼요.
가정까지 사탄 기준이니만큼 국가 기준까지 이것을…. 그래서 국가가 세계국가가 될 때까지는 이 접붙이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세계가 안 나와요. 세계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착지해서 가지고 완성권, 장성권 국가에서 접붙이면 오시는 주님이 그 국가를 따라서 세계와 저나라의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몸 마음이 싸운다 할 때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몸뚱이가 요구하는 것이냐 마음이 요구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대번에 이 비판을 해야 돼요.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를 사랑하겠다는 힘이 강한데 여기에 움직이게 되면 완전히 하나님이 없는 자리에 서요.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악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성 개방, 호모, 레즈비언,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정욕을 넘을 수 없으니 가상, 거짓, 가짜로 해서 사랑의 행동을 하는 것이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동물보다도 못한 자리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제일 미물의 동물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고착되어서 죽은 뿌리와 같은데 사람이 영생되니 뿌리가 썩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고통 속에서 천년 만년 사는 거예요. 이것을 뽑아서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하는 문제, 재림주가 와서 해야 될 일이에요. 참부모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말려놓고 논의해야 돼요. ‘참부모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냐?’ 할 때 하나님도 ‘예이, 그렇습니다.’ 하면 그것이 전부 찾아오는 거예요.
박혀 있는 것을 거꾸로 꽂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수천 년이 됐더라도 뿌리를 뽑아 거꾸로 뒤집는 거예요. 그것이 그 위에 심는 것의 비료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비료로 쓰는 거예요. 몇천 년 된 구덩이가 비료 되기 때문에 순식간에 몇천 년 큰 것과 같은 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거예요.
자, 읽어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갈 데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공적인 사랑이고 공적인 물건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랑문제예요. 그 다음에 물건문제예요. 공적인 물건을 자기에게 갔다 붙이면 사탄에게 걸리는 거예요. 사방으로 걸려 버려요. 알겠어요?
제일 문제는 첫째는 혈통을 더럽힌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공금을 도둑질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문제되는 것이 그거예요. 저나라에 갈 때 대번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못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추첨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못하는 거예요.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선조로 볼 때는 높은 산이에요. 자기는 낮은 산인데 이것을 무시하게 된다면 그 차이만큼 자기가 탕감받아야 돼요. 선조가 갈 길이 막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사랑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공금이에요. 여기 책임자들! 점심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어요. 점심도 최고의 것을 먹을 수 없어요. 암만 좋아하더라도 말이에요. 어디를 가더라도 둘째 번 이하를 먹는 거예요. 사탄도 자기 이하로 내려갈수록 거리가 있기 때문에 멀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선두에서 싸우는데 세상사람의 반대 자리의 선두에 서서 그 분야에서 뒤집은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 놀음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는 먼저 된다.’고 했어요. 공산권을 중심삼고 바라바권이, 유물론 세계의 영적 형제와 같은 것이 바라바하고 공산세계예요. 외적 기준이라구요. 국권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죽여서 강제로 종교권을 세워 놓은 것이 바라바권이에요.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를 부정했다구요. 부정시켜 버리고 자기 전권을 대치한 것이 모슬렘권이에요. 이것을 지금 바꿔치는 거예요. 어제 왔던 사람 가운데서 파라칸의 직속 제자가 왔는데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것이 다리인데 다리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염없이 목적지를 가는데 장애물을 대신해서 방어하는 것이 다리인데 이렇게 가게 되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다리를 중심삼고 보면 가는 목적은 서울을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이상가정 이상천국을 찾아가는데 자기의 정당을 찾아가는 것은 다 깨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교화시키느냐? 말씀을 가지고 교화시키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와 인간의 창조적 구성 내용을 중심삼고 이치가 맞기 때문에 마음이 끌려가요. 사탄세계는 못 끌어가요. 본성의 마음에 맞기 때문에 끌려가는 거예요. 위하려는 마음을 중심삼고 위하라는 말씀을 듣게 되면 본성이 끌려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타락권을 넘어가게 되면 비약이 벌어져요.
언제나 문제가 생길 때는 두 사람이 있으면 어떤 것이 사탄 편이냐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것이냐 가정을 위한 것이냐 할 때 가정을 위하는 것은 사탄 편에 속하는 거예요. 나라가 위인데 이것은 밤이에요. 수평을 중심삼고 밤이기 때문에, 나라가 낮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 가정이 낮의 자리에 서면 그 가정은 벌써 막혀 버려요. 다 그것을 생각 안 하지요?
자기 가정이 귀하다고 해서 좋아해 가지고 교회니 뜻이니 무시하면 안 돼요. 질서의 기준을 세워 거기에 순응해야만 그것이 천지의 대도 위에 필요한 거예요. 싫더라도 영양소가 되지, 반대하면 언제든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서 사탄 앞에 빼앗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문제예요. 그럴 때는 회의하게 되면 대번에 그 원칙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의 전통이 중요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횡적이에요. 일대예요, 일대! 핏줄은 영원이에요. 핏줄을 통해서 전부 전달되는 거예요. 백 대 조상이 나빴으면 백 대 조상의 나쁜 원소가 자기 세포에 들어와 있어요. 핏줄을 맑히면 저나라의 선조도 그 세포에 들어온 그 핏줄로 맑아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면 순식간에 맑아진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땅에 그런 요소가 있으니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아벨로 세워, 형님으로 세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거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몸 마음의 싸움 기준으로 천주까지 점령할 수 있는 그러한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천지가 해방 안 돼요. 제일 문제가 공금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공금 쓰는 이상 넘어서면 안 돼요.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의 부하들을 인간적인 입장에서 누구누구의 아들이고 누구누구의 무엇 된다고 해서 미워해서는 안 돼요. 자기가 걸려요. 제일 문제가 뿌리예요. 뿌리에 손해를 끼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실체예요. 실체는 몸뚱이라구요. 공적인 소유예요. 그것을 제일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헌금하는 것은 뭐냐? 본래 헌금이 필요 없어요. 전부 하나님 것이지요. 십일조가 뭐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하늘이 그것을 중심삼아서 거기에 굴복시켜서 우주를 뒤집어 박겠다는 거예요. 그 조건물이에요. 그걸 일생에 안 해 가지고 돼요?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 이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 해결은 언제든지 누구보다도…. 회의하면 회의할 때 열 사람이든 백 사람이든 알아요. 누가 양심적이고 누가 공적인지 알아요. 어느 누가 본성적인지 알아요. 위하면 천국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야할 텐데 이렇게 가면 깨지는 거예요. 하늘에 반드시 직행할 수 있고, 수직으로 가야 할 방향이 있는 거예요. 수직이 되려면 여기서부터 맞아야 돼요. 방향이 90각도 되어 맞춰 나가야지 마음대로 하면 깨쳐 나가는 거예요. 이것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이 회의하더라도 열 사람이 아니라 백 사람이 하더라도 딱 제시하는 것이 전체를 위한 기준인데 반대하면 사탄이에요. 1차, 2차, 3차 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면 그 사람은 못 쓸 사람이에요. 뿌리를 뽑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중에 다 테스트해요.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도 못 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시련을 당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예.」문제 해결이 확실히 돼요.
벌써 이미 천리 대도의 기준, 방향과 목적관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아서 방향이 틀리면 목적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동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방향이 문제예요. 행동이 문제라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자기의 재산,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아서 선생님이 지시하는 방향을 뒤로하면 내쫓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전부 탕감하고야 돼요. 국가를 무시하고 나왔으면 걸리지 않아요. 거기에 일본 나라의 줄이 달려 있으면 나라가 탕감하기 전에는 해방될 수 없어요. 교회가 나라 안에 있지요? 교회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 원칙이 틀어지면 사탄은 언제나 동서 사방 360도로 언제나 침범할 수 있어요. 햇빛이 틈만 있으면 들어오지요? 물도 틈만 있으면 들어오지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서면 때는 부정해야 돼요. 회사에서 해먹는 사람들, 그들이 그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갔고 있다구요. 그것을 어느새 가진 거예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전체회의에 있어 진 빚은 법에 의하면…. 암만 잘먹고 잘살더라도 영계에 가서 큰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았다고 그런 조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우리 회사의 주(株)를 자기 이름 가진 간나 자식들은 전부 거꾸로 꿰 매달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 주가 없는데…. 헌금 들어오면 내가 안 써요. 공금으로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길은 막힐 수 없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앞에 못 와요. 전체를 위하는데 사탄이 어떻게 와요? 그래서 원리원칙, 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거예요. 가정 질서, 사회 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회의하든지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알면서도 그렇게 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일족이 걸려요. 7대가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를 전부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도둑놈 새끼들이 많아요. 통일산업도 도둑놈 새끼들이 많다구요. 내가 나라가 있으면 조사해서, 옛날에 7족은 멸하고 3족을 멸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런 문제가 이제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어머님 배속에 있는 아기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난자와 정자 합해서 아기가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서 자기가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난자하고 정자가, 부모의 피가 동기 된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살을 대신 심은 것이니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흡수해서 자라는 거예요.
완전히 영점에서 완전히 공급받아요. 자기가 없어요. 완전히 공급받아서 크는 거예요. 난자와 정자가 하나된 것이 전통이기 때문에 남자로도 태어나고 여자로도 태어나는 거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그래요. 돌아가기 때문에 동쪽이 언제나 동쪽이 아니에요. 서쪽이 동쪽도 되는 거예요. 사랑해서 정자와 난자가 합한 것이 아기이기 때문에 동쪽으로 될 때는 남자요, 서쪽으로 될 때는 여자라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누구를 위해 사랑하느냐? 먼저는 나라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수단 방법으로 속여서 사랑하는 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원래는 예물 같은 것을 주어서 사랑한다는 표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다 걸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서 거기에 걸려들었어요. 외적으로 좋은 것을 찾다보니 거기서부터 방향이 바뀌었어요. 천국으로 가야할 것인데 여기서 물질의 방향을 따라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대전환시기에 왔기 때문에 자기 소유 일체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7대 전체를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그것을 축복가정과 축복가정이 전도한 180가정이 해야 돼요. 그것은 일족과 마찬가지예요. 전도한 사람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일체되어 전체 소유를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아서 주님의 명령이 있어 한 곳에 모여 출발했던 거예요. 그게 자르딘의 가정수련이에요.
가정수련을 받기 전에 소유권을 전환하고 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아서 자기의 먹고 살 수 있는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원칙을 세워 놓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절대 소유권에 있어 사탄 세계의 소유를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새로이 접붙여 해방된 실체로써 방향을 갖춰 나갈 수 있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받기 전에 전부 바쳐야 돼요.
이제 국가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대통령 부부가 국민과 더불어 축복 받으면 그 소유권은 하루 저녁에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구원시대 종족구원시대를 넘은 거예요. 개인구원 단계 종족구원 단계, 8단계예요. 국가구원 단계, 국가가 한꺼번에 축복 받아서 한꺼번에 넘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모든 선악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 편과 악한 편에 있는 사람을 한꺼번에 축복해서 한 면에 갖다 놓아야 돼요. 이것이 형제예요. 성인은 선한 형님의 자리에 있고 악한 사람은 동생의 자리에 있어요. 이걸 하나로 같이해야 돼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결혼해 주어야 돼요. 핏줄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낳은 전체 사탄세계는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아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하나의 기준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환시기에는 자기 소유가 없어요. 넘어갈 때는 8단계로 넘어가는데 자기 소유가 있으면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반대로 엉켜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스톱돼요.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알고 문제가 있으면 이런 원리원칙에 있어 일치가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예스’ 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예’ 하지 않으면 사탄 편이에요.
영계의 그만큼의 차이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담을 넘어가야 돼요. 가정적 담을 어떻게 넘어가겠어요? 개인적 담도 넘기 힘든데 가정적 담을 누가 넘겨줘요? 기가 찬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제가 생기면 해결방법은 간단하다구요. 무엇이 문제냐? 통일교회 간부의 문제는 뭐냐? 해결은 간단해요. 이렇게 가야 할 원칙이 있어요. 그 원칙 앞에 자기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순응하려고 하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하나되어도 얼룩덜룩하면 하나 못 돼요. 스톱하는 거예요. 영원히 스톱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청산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어요.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을 가져서 사랑의 상대가 안 돼요. 성품을 가져서 사랑의 상대가 안 돼요. 완성 못 해요. 뜻도 사랑의 상대가 안 된다구요. 사랑이 없어요. 네 몸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해야―사탄세계에서 사랑을 투입하는 것 이상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그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남자의 길이 완성되었어요? 남자의 길 진리 생명이 있는데 사랑이 없어요. 사랑이 빠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없는 예수는 미완성이요, 반 쪼가리예요. 마음 세계의 형상이 없어요. 기가 차지요. 그건 이스라엘 나라 선민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총탕감해야 할 입장에 있어 선생님이 원리를, 천지의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고민하고 사탄도 고민하는데 사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개인 사다리에서부터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세계 사다리가 되면 양손으로 붙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양손을 붙들어야 돼요. 혼자 못 들어가요. 이것을 못 붙들면 안 되는 거예요. 양손으로 붙들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다리를 집어치우고 해방해 준 거예요. 책임을 다 부모님이 지는 거예요. 그래서 4차권 아담을, 4차권을 넘어갈 게 뭐예요?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단행하는 거예요, 혁명을 하는 거예요. 몇 단을 뛰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야 될 텐데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절대 못 해요. 최고의 선을 중심삼고 분별해 놓은 하나님이 절대 못 해요. 절대 못 하면 사랑의 인연을 못 맺어요. 반발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개인·가정·종족, 승리권을 거쳤기 때문에 이것을 해놓으면 좌우에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성인과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축복해서 그 자식들하고 성인하고 맺어주는 거예요.
가까운 자리에 있어요. 성인도 미완성이고 살인마도 지옥에 있어요. 지옥과 천상세계예요. 이것은 천상세계의 낙원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목표예요. 하나되어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는 것처럼 가인이 아벨이 되고 아벨이 장자권을 가져서 거기에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수행한 모든 역사적인 것을 한꺼번에 취소시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거기에 함께하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것 중에 공기를 들이쉬는 것은 성인의 길이요, 휴우! 이것은 더러운 것이지요? 탄소가 나가요. 흐음 휴우! 하나는 생명의 요소가 들어오고 하나는 찌꺼기가 나가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되어 수직으로 연결되어 갈라놓기 때문에, 이게 돌게 될 때 돌려면 센터가 여기에 서게 되면 여기에 대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경계선이에요. 전부 하나 만드는 거예요.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언제든지 몸 마음이 싸우고 둘이 싸우게 될 때는 어떤 것이 목적관을 중심삼고 방향이 같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한꺼번에 180도를 중심삼은 중심의 자리에 안 되었으면 가까운데, 중심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자기 양심이 있기 때문에 눈을 딱 맞춰보면 눈이 달라요. 코와 입이 수직이 안 맞아요. 그늘이 생겨요. 그늘이 진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나타나요?「없어집니다.」없어져요. 발 밑에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탕감이 벌어져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으면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자기 나라에서 영점인 자리의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면 거기에 완성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자리에 서야만 이것이 존속하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그래요. 배가 아파도 더 먹은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배가 부르는데 한 숟가락이라도 덜 먹어야 돼요. 한 숟가락을 덜 먹었으니까 한 숟가락 중심삼고 물려서 배고프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싫도록 먹어 배를 불려서 ‘아이구, 행복하다!’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잔치를 하면 잘라 가지고 ‘고시레!’ 하지요? 그게 사탄의 목이에요. 맨 꼴래미에 들어와 서 있다가 이러니, 주었으니 탕감했기 때문에 붙어 있지 못하니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간섭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이,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13수의 중심이지요? 12사람에 한 사람 해서 13사람이에요. 13수는 사탄이 와서 목을 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시레!’ 할 때는 한 사람이 대신 ‘고시레!’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라고 하는 사람은 걸려 두는 거예요. 그 목을 차지해서 자리잡는 거예요.
물이 흐려졌으면 물에 갈 때 어떻게 가겠어요? 맑은 물이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더러운 물도 맑은 물도 서로가 다 좋아하지 않아요.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이 전부예요. 그러니 맑은 물이 놀래지요. 맑은 물을 더럽히니 놀래지요.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소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좋은 옷을 입게 된다면 그것이 공금횡령 해서 입으면 안 돼요. 그것을 자기가 다 알아요. 전부 안다구요. ‘나 몰랐습니다!’ 하면 입을 째 버리고 혀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몰라요, 마음은 다 알았는데? 마음이 어떻게 되고 몸도 어떻게 된다는 것, 방향이 엇갈리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습관성에 따라 그런 행동을 하면 악마의 대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이 제일 싫어하는 것, 오려 보고 좋아하고 좋은 것보고 좋아하고 제일 나쁜 것을 보고 좋아하라는 거예요. 공기도 제일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제일 어려운 노동판을 중심삼고 마시는 거예요. 거기서 죽지 않는 선한 사람이 씨가 된다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쓸데없는 말, 미국 놈들이 농담하고 ‘하하하!’ 하는데, 사탄이 거기 사방에서 기웃거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숨어서 듣는 것을 전부 부정해야 돼요. 보는 것도 반대예요. 거기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명 존속의 원칙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뜻 가운데 제일 추녀부터 사랑해야 돼요. 그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복귀가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읍 면을 찾아가서 생명수를 먹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나라에 쫓겨난 예수는 창녀를 찾아갔어요. 생명수가 뭐예요? 생명수가 정수예요, 정수. 그러니까 정수, 생명수는 영원히 마르지 않지요? 말라요, 안 말라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니까 알지요.
가짜를 황금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순금보다도 더 높이 꾸며 높고 가야 되는데, 백 껍데기 천 껍데기를 벗기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진짜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진짜는 요만한 거예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찾으며 뭘 했어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상대되는 여인들을 전부 잃어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서 예수 믿고 복 받았다고, 잘 살겠다고 해요? 그 놈의 자식들은 끝날에 가서 독수리 밥도 못 돼요. 새 밥도 못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마리아에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은 가나 잔치에 있어 예수님이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자랑하는데, 기가 찬 일이에요. 어머니가 잔칫날을 축하하는데 포도주가 없다고 자기한테 바라는 것을 볼 때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야 돼요. 포도주에서 위대한 포도주라구요. 포도는 넝쿨의 열매예요. 뻗어나가는 거예요. 포도주는 포도로부터 나온 거예요. 공중에 떠 있는 열매로 땅과는 관계없어요. 마시면 취한다는 이거예요. 사랑에 취한다고 하지요? 포도주는 새로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전부 섭리사적인 원리원칙에 인연을 중심삼고 실행되는 조직적인 체제예요.
이제는 시간이 넘었어요. 얼마나 남았어요?「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2절.」한 페이지니까 읽어보라구요.
『…여러분은 자신을 관리하기가 매운 어려울 것입니다. 마음은 이쪽으로 가기를 원하고 몸은 저쪽으로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아는 마음이 문제예요. ‘뭄뚱이, 이놈의 간나 자식!’ 하며 용서를 안 해야 돼요. 언제든지 때려잡아야 돼요. 아버지가 그러면 핑 돌아서야 되고, 형님이 그라면 핑 돌아서야 돼요. 동참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반대 받게 되어 있지요? 전체 앞에 할 말이 없어요. 딱 막힌 데서부터 출발을 참부모님으로부터 해서 커 가는 거예요. 세상은 사탄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려가게 돼 있는데 반대로 최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승리한 여기에서 종족 승리, 자기가 종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종족으로 찾아다 갖춰 맞춰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복귀 안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편안히 잠자는 녀석들, 통일교회를 믿고 배통을 두드리고 노는 사람은 지옥 밑창에 거꾸로 엎어져서 밟혀요. 무자비하게 밟혀요. 선생님은 무자비할 수 있는 지도자예요. 지극히 무정해요.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의 눈부터 빼라 이거예요. 머리에 구멍이 일곱 개지요? 넷이에요. 하나 둘 셋 넷에 일곱 구멍이에요. 사위기대에 연결되게 한 거예요. 생식기가 여덟 번째 구멍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생식기가 여덟 번째 구멍이라고 했습니다.」구멍인데 여덟 번째라 이거예요. 이것은 땅의 출발 기준을 말해요. 그것을 전부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런 얘기를 세밀히 하면 자유가 없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제일 좋지요. 선생님이 책임량을 넘겨주며 헤엄을 쳐서 건너가라 하는데 헤엄을 못 쳐요. 그러니 개구리 수염을 주인 없이 혼자 연습해서 그 둑에 와서 헤엄쳐 건너가 봤고 장해물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노력해서 헤엄치면 선생님이 없고 다 없더라도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노력해야 돼요.
선생님이 건너갈 때는 오만가지 원수들, 스크류 뱀이 있고 악어가 있고 위험이 물건이 막고 있지만 순식간에 그것들의 행동보다 빨리 쓰윽 건너가는 거예요. 스크류 뱀보다 빨라야 되고 악어보다 빨라야 된다구요. 따라오지 못하게 먼저 건너가서 착지한 다음에는 오기 전에 까버리는 거예요. 사는 것밖에 없어요. 자, 읽자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고, 부모와 자식이 싸우고,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싸움이 없어지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맞이하여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인류는 부모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 교정을 받아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스스로 자신을 다스릴 수 없어 싸우는 것을 중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절이 끝났습니다.」3절은 몇 페이지예요?「3절은 10페이지입니다.」10페이지를 읽고 끝내자구요.
『제3절 마음과 몸의 통일방안. 1. 하나님이 종교를 세우신 목적. 지금까지는 타락한 인간의 마음과 몸이 싸워 나오는데 그 비율이 서로 비등비등했습니다. (중략)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실체의 이념권을 인간에게 인연맺어 주시기 위하여 종교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자극시켜서 그러한 권내로 가게끔 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을 초현실적인 선에 연결시키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 나온 것이 종교입니다.』
우주의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가 일치되기 위해서도 우리가 생애를 통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청춘시대에 이래서 결혼만 하게 되면 하나되기 때문에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안식이에요. 자유와 해방이 벌어져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못 가서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일심이에요, 일심! 알겠어요? 전부 이게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데 눈곱이 끼면 내 몸 마음에 눈곱이 낀다고 생각하고, 코딱지가 생기면 내 몸 마음에 코딱지가 생긴다고 생각해 돼요. 말도 본심 말과 거짓말이 있으면 내가 하나 못 된 것을 증거하는 것이고 하나 못 된 말은 점점점점 못 되게 하는 말이에요.
듣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은 전부 그래요. 자기를 위해 행동하는 것은 일체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관심한 거예요. 무관계예요, 무관계! 그 180도 반대의 자리로 넘어서, 부정해서 사탄권을 넘어서는 그 가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는 재산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부모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전부 부정한 후에야 사탄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런 모습을 해서 삐거덕거리고 보이면 보인다고 해서…. 컬러 없이 자연히 보이는 거와 컬러를 중심삼고 언제나 그렇게 보니 파란색으로 보이는 세계가 자기 세상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하얀빛으로 보일 수 있는 안경을 끼어야 하얗게 보이는 거예요. 자기 색깔이 나머지면 안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일심통일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설교할 때 악한 무리가 있는 때는 3분의 1은 감추고 나와요.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말할 것을 못 했어요. 가르쳐 주지를 못했어요. 회개해야 돼요. 그 많은 사람 가운데 하늘이 택해서 세계를 구해 살릴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나올 수도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그만둘 수 있어요? 끝까지 주고도 또 주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의 감춰진 비밀까지도 찾아서 주려고 생각해만 그것이 참부모예요. 또 효자도 그렇고 여편네도 그래야 돼요. 자기 통장을 남기겠다는 간나들은 전부 도둑년들이에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막 하느냐?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하나 안 되서는 돌아설 수 없어요. 잘못 되어 뒤집어 박았으니 하나되어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말이에요.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기반에서 참사랑이 성립되지 그것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는 99.9퍼센트가 가동되는 거예요.
여기에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의 생각이 전부 다르지요? 일심통일이 안 되어 있지요?「예.」대낮이 되어야 할 텐데 저녁놀과 같은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24시간을 중심삼고 별의별 패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번만번 닦고 또 닦고,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백 번 이상 들어 뼈에 사무쳐 골수와 뼈와 살이 합해서 눈물을 지어야 돼요. 자기의식을 잊어버리고 통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일심통일이 안 돼요. 일심통일이라는 말만 듣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세계전쟁, 모진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사탄이에요. 나 하나를 해방시키면 천하를 빼앗기기 때문에 는 사탄은 결사적으로 직결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모르니까 세상 편안하게 살지요. ‘일심통일’ 한번 해봐요.「일심통일!」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일심통일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한 몸이지요? 사랑하는 부부가 일심통일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일심통일 되어야 돼요. 사위기대 복귀 일심통일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하나님의 창조…. 일개의 축이에요. 축을 바꿀 수 있는 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어느 것이 더 귀하냐? 모든 무게는, 이 기둥 같은 것의 무게는 한 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금만 잡아당기면 몇백 분의 1로 하나님이 잡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후에 하나님이 장애물이 있으면 거기에서 그런 것을 확대하지 않아요. 세 개가 기둥이 되니까 지상의 인간들이 받들어 주어서 저 꼭대기에는 안식권이 벌어져요.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세상만사가 하나되라고 모든 짐을 다 짊어졌어요. 세상의 짐과 하늘의 짐을 짊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그것이 일상생활의 표준기준이 돼요. 전부 모델과 같이 살아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오르내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넓더라도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일심통일이 벌어져요. 그 경지에 가면 공명권이 벌어져요. 하늘 아래의 잡음이 다 들려오고 지상의 소리가 다 들려와요. 거기에서 자기가 필요한 영향이 있는 것, 관계되어 있는 것을 찾아가서 가야만 자기 완성단계에서 이르는 거예요. 일심통일하지 않으면 출발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1분만 늦으면 회개해야 돼요. 약속한다는 거예요. 벌써 그렇게 해왔어요. 뭐 마음대로 한다구요? 아니에요. 마음대로 못 해요. 반드시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1분 늦어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서 그림자로 살고 있어요. 없으면 별의별 일을 다 한다구요. 하고 있는 그 자리의 그 사람들을 대해 주고는 대해 준 이상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돌아와서 전부 청산하는 거예요. 거기의 보따리를 지고 와서 선생님에게 푸는 거예요. 그 보따리는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고개 두 고개 넘고 세 고개를 넘으면 보따리가 하나되어 부모님의 상대권이 되어 발판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돼요. 얼마나 수고로워요? 아기를 낳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낳으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그게 혹을 다는 거예요. 혹을 달아서 자유로이 할 수 없어요. 남편이 협조해 줘야 돼요. 먹을 것을 대줘야 돼요. 잘 것을 편안하게 해줘야 된다구요. 먹고 잘 자면 자라지요. 그러려면 어머니가 잘 먹이고 잘 잘 수 있는 은행 저장고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아버지가 충당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려움을 무릅쓰고 아버지한테 부탁하면 그것을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하늘이 전부 해결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땅을 하늘을 믿고 살아요.
하늘은 땅을 믿고 사는데, 땅이 그 여편네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믿고 나라를 믿고 세계를 믿고 살라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이루어져요.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어 만세의 기쁜 날에 있어 하늘땅이 하나되어 축하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공연하면 사랑에 좋아할 수 있는 모든 내성적 형상에 있을 것이요, 외형적 형상이 있을 것이요, 모든 종류가 각각 꽉 차서 자기의 축하의 모양을 하고 천태만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색깔로 보나 빛으로 보나 오색가지 색깔로 하늘을 둘러싸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홀경에 취해 버리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런 것을 얘기했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래요. 어머니를 통해서 하는데 자기 어려운 것, 자기 힘든 것을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라고 하면 도와줄 수 있는데 그것이 어디서 서느냐? 왼쪽 가서 못 넘으면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것을 끌고 갔다가는 파손이 돼요. 산. 어머니가 파손되는 거예요.
이제도 7시에 비행기가 나가는데 아버지가 나와서 인사하라고 한 거예요. 안 한다고 했어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밖에 할 수 없어요. 아기 젖 먹을 때 그냥 두면 되겠어요? 먹어 주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서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남편으로 가정의 중심을 세워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요즘은 어머니가 전부 키우더라도 문제 생기지요? 여편네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 제일 무서운 패예요. 거기에 상대권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비판하고 아들딸이 비판하는 자리에 아버지가 서 있으면 그것은 사탄세계지요. 아버지가 말하게 될 때 어머니가 절대순종하고 절대 하나되면 아들딸이 그것을 배우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것을 배우고 먹고 그런 생활을 보내지 않으면 젖 못 먹었다고 타박해요. 남자는 어머님 품에 안겨서 큰 것을, 궁둥이를 붙들고 사랑 받는데 우리는 뭐냐 이거예요. 국진이가 10살 넘어서 부모님을 앉혀놓고 기합을 주더라구요. ‘내 아버지 어머니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 10분의 1이라도 저녁이라든가 방과후에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위로하면 그것이 8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넘어갈 터인데, 그러면 합격될 터인데, 이건 30퍼센트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여러분을 구해주었는데 와 보니 황무지예요, 사막이에요. 금덩이가, 보석이 있을 줄 알았는데 보석이 있을 게 뭐예요? 광야예요, 광야! 전부 껍데기들만 남아서 ‘부모님에게 오는 모든 복은 내 것이다.’ 해서 먼저 다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은 굶어 죽든 말든 자기 보따리를 싸서 ‘내가 전부 먹겠다.’ 이거예요. 그런 도둑놈 심보로 살고 있다구요. 이것을 언제 정리하느냐? 나라가 있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공인된 법에 의해 모가지 자르라고 하면 자르는 거예요. 무자비한 법을 실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모가지 자를 수 있는 놀음을 해서 뭐예요? 성인하고 살인마에게 같은 축복해 준 그 부모가 뭐예요?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법무부면 법무부로 분할되어 있어요. 법에 대한 것은 법무부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형무소에 가서 형장에서 사라지더라도 대통령이 한 게 아니고 법무부에서 한 것이지요? 알겠어요? 대통령은 안 걸려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더라도 다 청산이 안 돼요. 안 걸릴 수 있는 판도가 되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따라가요. 뒤에 붙어서 따라가요. 하나님이 전 인류의 뒤에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안타깝지만 개인적 승리하면 개인적 가정에서 가정을 끌고 온 하나님, 종족을 끌고, 민족·국가를 끌고 온 하나님이 못 되었어요. 나라에서부터 어디든지 평준화 기준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만들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섬나라든지 교황청이든 뭐든 만들어서 대사관의 모든 책임자들을 통일교회 교인들로 전부 바꿔쳐야 돼요. 가인권이 아벨권 되어 내려가고 아벨권이 장자권을 가져 세계 국가의 모든 대사관의 직원을 통일교인으로 배치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대신하게 되면 주권에서부터 도에서부터 군·면까지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준비예요.
가서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이 중간에 서서 ‘누가 좋다! 그 놈의 자식은 도둑놈이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아느냐? 자기들의 여편네들이 우리편이에요. 알겠어요? 샅샅이 남자들의 비리를 아는 거예요. 천사장이 여자들을 유린하고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흉악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여자끼리 속닥속닥해서…. 여자끼리 있으면 가만히 놔두어도 나타나요. 그렇지요? 속닥속닥해서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자 기자를 중심삼아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남자 기자는 안 돼요. 여자 기자를 만들어서 우리 신문사에서 즉각 배치하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의 비리가 다 나와요. 그래서 나중에 다 쓰러져서 없으면 나라도 내세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거 맨 말단에 들어가서 한 30일을 남겨 놓고 다 망칠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가 필요하면 나를 뽑아라 이거예요. 나는 망치는 사람이 아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세상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워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뽑으라는 거예요. 20일 전에, 사흘 전에 투표를 하라 할 때는 자기가 나쁜 사람들을 가려주고 좋을 수 있는 사람을 가려주는 거예요. 알고 보니 이 여자의 말이 옳으니까, 투표할 사람을 믿지 못하겠으면 나까지 합해서 투표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거에 출마했다고 해서 같이 싸우지 않아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뒤에 따라다니면서 대회 할 때는 나중에서 아무개는 어떻다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이런 선거운동을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 그 여편네들을 가지고 달아내라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정치를 안 해요. 여러분의 여편네들을 교육해서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가르쳐서 여편네라도 국회의원도 해먹고 대통령도 해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잘나서 아들딸 교육을 잘하면 그 집안이 잘 되잖아요? 여자들이 전부 망쳐 놓은 거예요.
프리 섹스는 여자들이 만든 거예요. 창녀들이 하루에 몇십 명 몇백 명하고 하는데 그것이 기쁨이라구요. 안 그래요? 돈 때문에 자기 몸을 팔기 때문에 남편을 부정해요. 남편을 원수시 하고 아들딸을 부정하고 돈 보따리를 좋아하는 거예요. 몸 팔아서 거짓 사랑으로부터 회칠한 무덤을 만드는 거예요. 회칠한 무덤 아니에요? 그런 간나들이 이제는 절대 궐기해야 돼요. 절대순결을 중심삼고 절개를 지켜야 돼요.
망국지 천사장의 혈통이 지옥에 가서 망하게 되었으니 감옥가게 되었으니, 원수의 나라에 폭탄을 던져서 원자탄 장치의 버튼을 눌러서 망하는 것을 보고 죽겠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여자들의 놀음이에요. 사탄의 놀음이라구요. 그것을 반대로 해야 돼요.
오늘 여자들이 왜 이렇게 안 왔어요? 여자가 몇 명이에요.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여자가 안 왔어요? 내리라구요. 이 간나들, 알겠어요? 뭐라구요? 간나! 사탄세계에 시집갔나 이거예요. 문 선생이 ‘이 놈의 간나!’ 하고 욕할 때는 하늘나라로 시집갔나 이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가서 ‘간나’ 되면 남편은 ‘왔나’예요. (웃음) 주인이 왔나 해야 재림주를 만나서 인연되어 본연의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담은 ‘아 담!’이에요. 담을 만들었어요. 해와는 ‘하고 와!’예요. 한국 사람은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하고 전부 ‘말이야, 말이야!’를 찾지요? 정말이야, 그렇다는 말이야! 이 녀석이 거짓말을 잘 하지? 정말 그렇지 않아? 전부 ‘말이야’를 찾고 ‘죽겠다’를 찾아요.
마리아가 그 놀음을 못 했었어요. 사랑의 일선에서 죽어야 되고 부활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됐어요. 죽는 데에서 부활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예수를 못 위해 주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그것을 계시하는 거예요. 좋아서 죽겠다고 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외국에서 찾아보라구요. 한국밖에 없어요. 또 언제든지 ‘말이야’를 찾아요. ‘정말이야!’도 잘하는데 그런 말 자체가 ‘말이야’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비극을 좋아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보리밥을 먹던 사람은 보리밥이 제일이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콩밥을 먹다보니까 이밥이 얼마나 맥이 없고 기운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대로 깨물더라도 자꾸 넘어가서 몇 번씩 악 이래야 깨물어 져요. 알겠어요?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습관화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도지사가 되었어도 시골에 가서 똥 지게를 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름을 들어 줄 알아야 효자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짐을 종을 시켜서 들게 하면 그게 불효되는 거예요. 똥 지게를 지고 소를 몰아 밭을 갈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부모 대신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효자의 철칙이에요.
문 선생이 그렇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가 되는 것이요,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는 것이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는 것이요,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가 되는 거예요. 어제 같이 대가리 큰놈들을 방망이를 가지고 빵빵 때리고 들이 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너희들의 꼭대기를 옆으로 쳐야 되겠어, 90각도로 내려쳐야 되겠어? 답변해?’ 하니까 답변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이 된 자리, 90각도 내려치면 절대절명의 자리에서 하늘의 챔피언십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못 박는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챔피언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 권위가, 국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에. 마라톤만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든지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요즘에는 한국의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들어가지요?「예.」원래는 태권도의 주인이 아니에요. 나라가 피폐되니 할 수 없이 먹을 것을 찾아서 태권도를 가르친 거예요. 그러니 세계에 퍼져서 한국 태권도가 세계의 자리에 올라간 거예요. 수가 많고 각 나라에서 하니 할 수 없이 정식 종목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세계도 사탄세계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안 한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세계의 최고 무용가들은 이제 내가 다 끌어올 수 있어요. 앞으로 음악가들도 그래요. 예술분야에 영향이 커요. 나중에는 예술과 체육이에요. 초국가적으로 경쟁하지 않으면 챔피언을 찾을 수 없어요.
이제 예술분야는 내가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쉬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노래도 하고 그러지요? 노래하고 뭐예요? 춤추고 그 다음에 뭐예요? 북 치고 나발 부는 거예요. 나발 불고 북 치는데 노래하고 춤추면 그것은 천년 만년 계속되면 행복의 세계요, 성군의 태평성대(太平聖代)가 계속하는 시대다. 아·아·아멘이에요.「아멘!」
밤이든 새벽이든 어디든지 언제든지 춤을 추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나발 불고 북 치고 춤을 밤새도록 울어대도 반대가 없어요. 내가 남미의 올림포에 가니까 이 놈의 자식들이 토요일 저녁부터 24시간 쿵창쿵창 해서 나발 불고 야단해요. ‘이야 저놈의 자식들, 우리가 할 것을 전부 빼앗아 하는구나!’ 했어요. 할 것이 없으면 우리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할 것이 없지요? 전부 했는데 뭘 하겠어요?
탕감이 필요해서 이렇지 탕감수가 없어지면 뭘 하겠어요? 앉아 먹고 둥글둥글 구르면서 배의 기름을 빼기 위해서 전기 침대에서 진동을 일으키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 합당하고 나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월급을 지금은 안 주지만 때가 된다면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많이 주는 거예요. 월급을 안 받았으니 많이 주더라도 내가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월급 봉투를 찾아서 회사에 간 사람은 못 들어와요. 반드시 마음 세계와 몸 세계가 있어요. 못 해도 70년간, 혹은 7백년간 7천년간을 하늘이 그랬으면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선언을 내가 하고 죽을지 몰라요. 어떻게 그런 매듭을 안 만들어 놓고 나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스스로 일심통일이 안 되는 날은 그런 제동을 걸어놓아야 ‘아하, 목적한 것이 틀렸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후대에도 잘못된 그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넘겨줘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시험하고 있어요. ‘이것 해라!’ 하는 거예요. 자기 기준에서 자기가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데 그것을 뒤로 두어요? 선생님의 말을 껍데기로 알아요? 이것이 뼈 중의 뼈요, 골수 중의 골수인데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책임을 질 수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인사조치를 하는 데는 이름 없이 누구도 모르게 할 거라구요.
양창식은 출세했구만. 양창식도 출세했어.「예.」황선조도 출세했지요?「예.」유정옥!「예!」삼 형제예요. 어디가 맏형이에요? 누가 맏형이에요? 황선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로서 맏형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어머니 나라가 둘째 번이고, 그 다음에 천사장 나라가 어디예요?「장자의 나라입니다. (양창식)」그게 천사장 나라 아니에요?「아버님께서 직접 장자의 나라라고 하셨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앞에 장자지,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데 장자가 있나 쌍거야? (웃음) 그런 혈통적 인연을 가져서 장자가 생겨난 거예요.
사랑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이고, 생명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이고, 혈통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넘어서 장자가 제일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미국에 있어 자기를 보게 되면 얼굴이 딱 ‘밭 전(田)’ 자가 되어 있어요. 눈 붙은 것 코 붙은 것나 균형이 잘 맞기 때문에 사방 어디에 갔다 놓아두더라도 그것이 평안한 못이 되어 있어요. 큰못과 같이 되어 있으니 무슨 물이 들어와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요것이 뾰쪽한 곳인데 안 뾰족 하잖아요? 보라구요. 딱 암사자 상이에요. 세계 동물의 왕이 사자인데, 그 사자는 높은 데 앉아서 이렇게 세밀히 보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자다가도 ‘어흥’ 하고 파리가 가도 ‘어흥’ 하게 되면, 파리를 날리기 위해서 ‘어흥’ 해도 세상 천하의 모든 동물들은 조용히 되는 거예요. 주인 양반이 그런 감투 써서 ‘에헴!’ 하고 해먹는 자리에 여자까지 ‘에헴!’ 하면 망하잖아요?
여자는 밤에 사냥해서 대접하는 거예요. 장자는 사냥해서 대접해라 이거예요. 야곱은 사냥해서 아버지를 속여먹고 어머니를 이용해서 다 뒤집어 박았지만 이 장자는 어머니 아버지가 똥을 싸더라도, 치매에 걸려 죽게 되었더라도 모시면서 좋아해야 돼요. 거기에 복이 있다고 하며 살아야 할 것이 효자의 도리요,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예요. 그런 전통에서 그 길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수 있는 나라의 효자가 되고, 세계의 효자가 성인이고, 하늘땅의 효자가 성자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알지요?「예.」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천주에서 성자가 됩니다.」
천주에서 뭘 할 것이에요? 부모와 하나되어 있으니 내가 사랑하고 싶은 대신 네가 고생해서 그들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었으니 고맙고, 나라를 사랑할 수는 충신을 만들었으니 고맙고, 세계의 성인의 도리를 해서 부모가 복 받을 수 있고, 하늘땅에 대해 성자의 도리를 다 해서 부모의 도리를 세워 복 받는다는 거예요. 가정적 부모, 국가적 부모, 세계적 부모, 천주적 부모, 그 위의 왕초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지대도에 합덕 된 천국 왕궁이 설정된다, 하나님이 춤추고 노래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다 준비했어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오색가지 소리가 울려나면 자기도 모르게 황홀경에 들어가서 취해 버린다고 그랬지요? 노래를 잘 하면 노래의 근본 뿌리까지 들쳐 나와서 뿌리가 빛을 봤기 때문에 순이 되고 전부 드러나서 화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까지 춤을 추고 노래 부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오줌싸며 똥싸며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면 세상만사 타락한 세계가 천지 완전 해방권에, 해방적 요지경 세계에, 유토피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고 싶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면 하나님도 생각할 것 아니에요? 자기 보따리를 전부 꿰차서…. 개인 똥 보따리, 가정 똥 보따리, 국가 똥 보따리를 지는 거예요. 이정옥 씨, 국가 똥 보따리가 있어요, 없어요? 세계 똥 보따리, 하늘땅 똥 보따리를 지는 거예요. 사탄 지옥이 되어 사탄의 조건에 걸리고 똥 보따리를 차고앉아서 춤을 추는 꼴, 그건 가짜지요. 해방이 안 돼 있어요.
해방과 사랑, 자유와 해방, 이것이 인간의 최고 희망이에요. 사랑의 왕자가 되어 해방된 왕좌, 자유권한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서 오색가지 오관이 한꺼번에 소리치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서 걷다보니 취해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천리 만리 억만리 굴러가더라도 그 기쁜 마음을 품고 다시 저 끝에 가게 된다면 내려가던 힘이 있기 때문에 ‘쉬잉’ 내려가는 거예요. ‘천지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자신을 발견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축복 받을 수 있는 가당한 상대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끝났지요? 안 끝났어요? 오늘 내가 갈 때가 어디 있어요?「오늘은 아버님의 일정이 없습니다.」그러면 오늘은 죽어야 되겠구만.「오늘은 내일을 위해서….」전부 알고 다 되어 있으니 걱정할 것 없어요. 30분해서 ‘하나님, 나 부족하면 대신해 주소!’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를 내세우지 않아서 못 했는데, 한 번 내세우려고 생각하니까 안심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거지새끼들은 책임을 못 해요. 안 그래요?
어떻게 이 사람들을 구슬려서 하나의 표준점을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심각해요. 말씀 앞에 그때보다 더 심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마저 읽자구요. 8시가 되겠구만. 몇 페이지 남았어요?「8페이지 남았습니다. 3절 1번까지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요?「발음을 용서 해 주십시오.」(웃음) 잘못 읽으면 재수 없지요. 한 10분이면 다 끝날 텐데, 10년 했는데 10분 남았으면 그것을 밤잠 안 자고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는 거예요.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여기에 얼굴 잘난 남자들이 다 왔구만. 일본 식구는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서양사람, 독일하고 미국의 남자 여자가 왔구만. 자, 누가 기도해요? 양창식이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