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을 읽자구요. 사도 바울의 메시지를 읽게 되면, 사도 바울이 지난날의 모든 것을 영계에 가서 청산하는데 그 과정을 여러분도 거치는 거예요.
영계의 지금 중심은 뭐냐?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심정적 인연이 일치된 사람들이 천국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하나되었다는, 그가 주체고 나는 자녀이니까 대상이고,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심정이 일치될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이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진 남자 여자, 일체 된 그런 아들딸들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고, 아담 해와의 성상 형상의 실체가 하나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의 성상 형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3대예요. 3대의 아들딸들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된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까지 한 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카테고리, 하나의 범주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떼어버릴 수 없고, 아담 해와를 떼어버릴 수 없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떼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만 사위기대가 완성되는데, 3대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3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요. 아담 해와밖에 없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태어나지 않고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뭐냐? 영적인 성상 형상을 중심삼은, 영적인 참부모가 하나님이고, 실체 참부모가 아담 해와예요. 그 다음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영계와 육계의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된 그 부부를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탄생할 것이 손자입니다. 하나님에게는 3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아담에게는 2대에 해당하는 이런 3대가 연결되어야만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담 한 사람이 없어도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해와 한 사람이 없어도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아담 해와의 아들 한 사람이 없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정분합으로 일체 될 수 있는 결과가 연결되어야만 가정이 형성되는 거예요. 가정 하게 되면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어가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야 되고, 자기 부부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의 아들딸서부터 많은 아들딸이 나오니만큼 여기서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씨와 같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하면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이에요. 계열로 보면 4대예요. 보이지 않는 성상적 주체 대상, 보이는 아담 해와, 보이는 아들딸의 가정,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많은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많이 나왔으면 여기서와 같이 이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사위기대로서 후손이 번성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창조원리에 있어서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자기 혈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벌써 가정 하면 지금까지는 자기 두 부부로 생각했지만, 아니라구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부모, 지상의 부모, 하늘땅을 대신 모시는 부모의 아들딸, 3대가 영적 세계의 천국과 지상세계의 천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에서부터…. 하나님의 손자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실체 부모인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아요.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중적인 두 세계가, 영적 세계 육적 세계가 비로소 합해 가지고 4대로 들어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 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가정 하면 자기 부부가 아닙니다. 알겠지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벌써 하나님을 모시고 그 다음엔 참부모를 모시고 두 부모를 모신 정성의 열매로써 나타난 것이 자기 가정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정이 자기만이 아니에요. 여자가 혼자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남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아버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하나님의 외적인 내 양심이 있으니 양심인 내적인 성상을 중심삼고 외적 성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서 하늘을 주관할 수 있고, 아담 해와가 하늘을 중심삼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고, 그 다음엔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가 하나되어서 가정의 하나의 존재형으로서 영원히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 형태를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한쪽만 되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할머니가 없어도 그 가정 전체가 외로운 거예요. 할아버지가 외롭게 살면 전체 아들딸이 외로워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없어도 그렇고, 또 어머니가 없어도 그렇고, 아버지가 없어도 그래요. 또 그 다음엔 자기들 부부끼리에서 아내가 없어도 그렇고, 남편이 없어도 그렇고, 아들딸이 없어도 슬퍼하는 거예요.
가정 하면 벌써 그런 생각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4대만 하면 여덟 식구가 돼요. 아담가정도 여덟 식구, 노아가정도 여덟 식구가 되어 가지고 가정 형태를 갖추어 나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서부터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퍼져 나가는 거예요. 가정 하면 벌써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삼고, 시부모가 있으면 시부모를 중심삼고 손자들은 그 위에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하나로 모실 수 있어야만 땅에 뿌리가 박혀요. 나무로 보면 곧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사고 방식을 가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정착해요. 자기 부부 정착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나’ 할 때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나’라는 관념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나하고 너라는 관념은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있게 될 때는 나라고 할 수 있지만, ‘너, 당신’ 이럴 수 있는 것은 횡적인 면에서 가능해요. 몸 마음에서 ‘나’ 할 때에는, 하나님 가운데서 형상 성상이 하나될 때에는 나라는 기준이 있지만, 너라는 기준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중심삼고서부터 너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라고 할 때에는 반드시 둘만이 아니에요. 나 너, 나 너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말하기 때문에 가정을 두고 말해요. 우리 가정! 네 가정, 내 가정이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성상 형상, 아담 해와 완성한 사랑의 실체, 그 다음엔 자기 부부의 사랑의 실체, 이 3대를 중심삼고 완전히 일체 된 씨로써 다시 지상에 출발하는 것이 4대 만이에요. 계열로 보면 4계열이지만 단계로는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체 앞에 있어서 대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참생명의 인연도 물론 아담 해와를 낳아 가지고 자라고 있지만, 생명에 결탁한 인연이 그 완성의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그 완성한 자리에 못 갔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핏줄이 없어요, 핏줄이. 핏줄이 연결된 제3대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원칙에서 보게 되면, 평면으로 보면 아담이 1대고,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무형이고 아담은 실체인데,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횡적으로 가게 되면 아담을 1대로 보면 아담을 중심삼고 횡적으로도 그래요.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횡적으로 모셔야 되고, 1대, 아담 해와 2대, 아들딸, 여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요. 아들딸이 네 아들딸이 되면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서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우리’라는 말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하는데, 벌써 그 자리에 서려면 하나님을 대표한 그런 가정적 기준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고 ‘우리’라는 말을 쓰고 있다는 것이 불경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 그 가정 위에 있어야 할 것이 종족이에요. 종족과 마찬가지가 교회라구요. 민족과 마찬가지로 교회가 발전하고, 세계적 종단이 되어 가지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형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예수로 말하면 열두 제자 확장으로부터 열두 나라로부터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는 말을 못 한 거예요. ‘너’라는 말을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해보지 못한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내가 사랑 받겠다고, 내가 제일이라고, 내가 중심이라고 하는데, 이건 다 타락한 결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 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 자신이 주장 못 했어요. 완성한 뜻, 그 뜻을 갖지 못했어요. 여러분, 완성한 뜻이라는 것은 반드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완성한 뜻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정분합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육을 대신한 3대를 갖춘, 아들딸을 갖춘 그것이 결속된 하나의 열매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자라는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자라는 아들딸은 보이지 않는 싹과 마찬가지인데,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4대 되는 것은 뿌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무도 3단계를 거쳐서 4대서부터 확장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어떤 일이 있더라도 4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를 중심삼은 소생·장성·완성의 씨로서 열매를 맺혀야 하기 때문에 본이 되어야 돼요. 4대 만에 모든 전부는 어디에 갖다가 심더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로서 심어질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남겨야만, 거기에서 하늘나라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와 너의 분별이 없어요. 축복받기 전까지는 나, 너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어요. 하나님 자신이 ‘나’라는 말, ‘너’라는 말, ‘우리’라는 말을 해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하나님이 ‘나’라고 했으면 나는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된다면 아들 된 입장에서 ‘내 통일교회’예요. 그렇게 되면 가정적 기준에서는 ‘우리 통일교회’라고 해야 돼요. 여러분이 타락한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라는 말을 못 했고, ‘너’라는 말, ‘우리’라는 말을 못 했는데, 여러분이 ‘우리 통일교회’라는 말을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너희 통일교회’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나, 나, 나를 세워야 돼요.
내 뜻!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니 아버지의 아들은 내 뜻입니다, 딸도 내 뜻이고. 내가 완전히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하나된 거기에서 성숙해 가지고 내 뜻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비로소 결혼하게 될 때에 우리 뜻이 돼요. 내 뜻 네 뜻이, 결혼할 때 여기서 우리가 돼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 뿌리를 소생이라고 보면 줄기를 장성으로 보고, 열매는 완성으로 봐서 3단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4대가 되면 제4대는 뿌리와 마찬가지고, 3대까지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와 무형의 하나님의 열매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손자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가 되는 거지요. 철학에서는 범주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4대 되는 것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4대 되는 이들은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어야 되고, 할아버지의 뜻이 내 뜻이 되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의 뜻이 내 뜻이 되어야만 이것이 새로운 씨로서 평면세계의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하늘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내 뜻이라고 못 한 그 뜻이에요. 완성 못 해봤어요. ‘네 뜻’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우리 뜻’이라고 해보지 못했는데, 여러분은 ‘우리 통일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통일교회, 미국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전부 다 내 뜻이에요. 나 중심삼은 내 뜻이라는 거예요.
내 뜻을 완성하기 전에는 네 뜻을 세울 수 없어요. 남자와 여자가 비로소 상대가 될 때는 네 뜻과 내 뜻이 되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뜻을 중심삼고 거기서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가정적 정착이 되고, ‘우리 가정’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기 전까지는 ‘우리 통일교회’라는 말 자체도, ‘우리 미국’이라는 말 자체도, 우리들의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내 뜻을 하나님 대신 세울 수 있는 입장이 재창조이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에게 그 전통적인 사실을 3대의 열매로 딱 전수해 주어야,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더라도 하나님이 따라가고, 참부모가 따라가고, 그 다음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사위기대의 형태를 전세계에 확대하더라도, 그것이 참된 씨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가 심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대해서 함부로 할 수 없고, 자기 남편을 대해서 함부로 할 수 없고, 아들딸에게 그러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갖추지 않고는 언제든지 절름발이가 돼요. 절름발이는, 완전치 못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방대한 우주를 하나님이 내 우주라고 할 수 없어요, 타락한 후에는. 알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나’라는 주체성을 세울 수 없는 것이 탄식이에요. 내 우주를 재창조하는데, 우주는 하나님의 우주만이 아니에요. 아들딸과 합한 너와 나의 부자지존재와 우주인데, 하나 못 돼 가지고는 내 우주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내 우주라 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는 말을 중심삼고 남자 나, 그 다음에 여자 너, 나와 너가 생겨나요.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가 벌어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어서 자기 손자를 중심삼고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돼지우리도 동서남북으로 울타리가 다 되어야 우리라고 하잖아요? 돼지우리라고 그러지요?「예.」새끼들이 많아야 우리라고 그래요. 두 놈 가지고 우리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새끼를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혼자 주장해 가지고 어디 통해요? 뭐 내 마음대로 안 되는 남편이라고? 안 통해요. 자기가 맞춰야지요. 서로가 맞춰 줘야 돼요, 서로가!
할아버지는 할머니 할머니는 할아버지, 아버지는 어머니 어머니는 아버지, 그 다음에는 위의 부모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고, 하나된 그 기준에서 손자들은….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번식해야만 사위기대 8수를 중심삼고 뿌리를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 뜻이에요. 내 뜻으로 세울 수 있는 뜻이 되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고, 아버지의 뜻이고,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일체 된 내가 아들을 중심삼고,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 뜻이 내 뜻이 되어야 돼요. 누구 뜻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해와의 뜻이 안 돼요. 먼저 아담의 뜻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아담을 따라가야 돼요. 남자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는 남자가 됐고, 아들을 모르는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 앞에는 할머니가 따라가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아들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와 하나되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그 아들도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늘로 올라가고 영계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렇게 3대를 중심삼고 연결되고 두 세계의 열매가 땅 위에 박혔는데, 거기에서 3대에서 4대에 씨가 안 되면 뿌리가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 4수, 3대가 여기에서 되어 가지고 4수는 사방으로 벌어진다구요. 4대 만에 사방에 벌어져요. 우리 가정 할 때에는 벌써 4대가 들어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섰으면 보이는 대수로 보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 아들딸이 3대고,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들을, 4대를 완성시켜야만 정착해 가지고 하늘의 혈대가 종횡으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어 가지고 영원한 저세계까지, 천국이상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결여됐으면 연결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절체절명의 명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양창식!「예!」뜻이 누구 뜻이라구?「내 뜻입니다.」전부 다 자기 개인을 완성해야지요? 개인 완성을 해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나에게 열매 맺혀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상대가 없이 하나님이 홀로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중심에 있으면서 나타나지 않는 내적인 면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한 거기에서부터, 정(正)에서부터 분(分)되어, 성상 형상이 갈라져서 남녀가 되는 거예요. 남녀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또 합해야 돼요. 합하는 것은 무엇을 통해서 합하느냐 하면, 아들딸을 향해서, 3대를 향해서 합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2대를 향하고, 하나님 입장에서는 3대를 향해서, 열매인 그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열매를 맺히기 위해서 사위기대가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중심에 하나님을 갖다가 모셔야만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지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갈 수 있는 체제는 3대를 중심삼고 4대까지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4대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우리 종족, 일족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이니만큼 내 세상이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하늘땅이 내 것이다! 그러려면 만물이 생겨나기를 바다에서부터, 물에서부터 생겨났으니 바다를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육지를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무엇이 생겨났나요? 물과 육지가 있으면 고기가 먼저 생겨났겠나요, 식물이 먼저 생겨났겠나요?「식물이 먼저 생겨났겠습니다.」고기는 언제 생겨나고?
바다의 고기로부터 개구리의 올챙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새끼가 자라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아기가 태중에서 자라는데, 이건 물에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물에서 자라는 형태를 딱 갖춘 거예요. 개구리 새끼가 생겨날 때에 눈이 먼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기들도 물에서 생겨날 때에 눈이 먼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식물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바다에도 식물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식물이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동물이 생겨나요. 고기도 생겨나고, 그 다음에는 곤충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 가운데는 식물이 있어야 플랑크톤이 생겨나 가지고 고기들이 그걸 먹고 사는 거예요. 식물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나 하나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생겨난 거예요.
몸 마음이 완성하려면 영적 세계, 육적 세계 전체를 합한 완성을 해야 되니만큼 물의 세계, 육지의 세계, 만물세계, 여러분의 세포들이, 팔다리 같은 모든 움직이는 기관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동물세계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숨을 쉬고 작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같은 것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그런 작은 균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치고 다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오관이 있고 번식하는 기관이 있어 가지고 느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 하나 완성을 위해서 동원되고 있다는 거예요, 나!
‘나’ 할 때는 우주가 다 들어간다구요. ‘내 우주’ 할 때는 하늘나라가 내 나라요, 땅의 나라가 내 나라요, 바다나 육지나 모든 것이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있다는 거예요. 내 완성을 위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수놈 암놈이 결탁해 가지고 새끼 치는 우주가 되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 자체의 상대를 찾아 가지고 우주의 존속하는 공식적인 원칙에 따라, 암놈 수놈이 났으면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래와 연결시킬 수 있기 위해 새끼를 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 할 때 벌써 새끼를 칠 수 있어 가지고 우주의 모든 모델의 근본의 상대적인 기준에 서서야 ‘나’라는 존재가 되고,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고 해와를 지은 완성한 실체가 돼요. 그 완성한 실체들이 내가 되어 가지고, 내 남자, 내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로 갖춤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우리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이라는 것이 혼자 될 수 없어요. 이 쌍것들!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서로 서로가 위해야 돼요. 서로 서로가 위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어긋날까 봐 자기 생명을 걸고 자기가 수직에 서 가지고 연결되어야 두 수직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위로도 올라갈 수 있고, 좌우로도 올라갈 수 있고, 그것이 오르락내리락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전후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 할 때는 벌써 완성한 가정 위에 선 나 자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나’라는 개념을 갖지 못한 거예요. 왜?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태어난 모든 존재들이 자기의 존재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안팎이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될 수 있는 가정 위에 서서만이 ‘나’예요. 여자라는 모습 남자라는 모습, 그래서 부모라는 모습, 아들딸이라는 모습, 조상이라는 모습, 후손이라는 모습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춘 가정 위에서 부를 수 있는 것이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우리 집, 우리 식구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와 같은 원칙에서 세계 사람들을 같은 사위기대, 더 나아가서는 4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종족을 넘어서 세계는 전부 다 한 나무예요. 한 나무라는 거예요.
발끝과 같은 아래에 묻혀 있는 뿌레기나 순에 있는 모든 영양소가 도는 거예요. 발끝에 있는 영양소가 순에 가고, 순의 영양소가 발끝에 가는 거예요. 발끝에 가 있는 영양소와 순에 있는 영양소가 모든 가지나 꽃,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그래야 그 나무가 완전히 생명을 가지고 호흡할 수 있는 나무가 되느니라!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뿌리도 있고, 줄기도 있고, 순도 있고, 가지도 있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힐 수 있으니 ‘나 닮았다!’ 하게 되면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것,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타락한 후에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것을 못 가졌으니 그 아들딸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내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 것이라고 주장하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타락한 입장에 서서 자기 생각대로 안 해준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콩새와 같아요. 저나라에 가면 남자는 서 있는데 여자는 거꾸로 서 있어요. 부정하는 거예요. 없어요. 그러니 그 상대를 대할 수 없기 때문에 홀로 사는 거예요. 하나 못 되면 멀어져서 떨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그 공식에 맞추기 위해서, 천년 만년 이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마찬가지로, 역사시대에 타락한 인류가 고생하고, 하나님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고생하고, 인류는 다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고생한 두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나를 찾기 위한 것이 복귀역사예요.
이것들, 돼먹지 않은 껍데기들! 속 알맹이가 없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뺑!’ 하고 말이에요. 가정에 들어가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이 절체절명이에요. 싫더라도 들어야 돼요. 부모의 말이 싫더라도 들어야 되고, 남편의 말을 싫더라도 들어야 되고, 아내의 말을 싫더라도 들어야 돼요.
사랑하고 좋아한다 할 때에는 아내의 말, 남편의 말이 싫은 것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의 전통권 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싫을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싫을 것이 어디 있어요? 남편이 싫을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라는 타락성의 파괴시킨 요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며느리들! 너희들이 선생님을 모시려고 해도 혼자는 못 모셔. 모시더라도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된다구. 남편은 뜻이고 무엇이고, 둘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와서 선생님 앞에 어성거리는 것도 하늘이 좋아하지를 않아.
연아, 알겠나?「예.」맏며느리면 맏며느리로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맏며느리로서 선생님을 모셔야지, 남편은 마음대로 따로 따로 하고 아들은 마음대로 하는 상태에서는 와서 모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게 내 말이 아니야. 원리가 그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나타날 때는 마음으로 천년 만년 영원히 그 표준을 중심삼고 가서 맞추어야 할 텐데, 천년 만년 되어서 맞출 그 기간을 무시해 버리고 현재에서 대하겠다는 자체가 자기 스스로 모순이요, 자기 스스로 미완성의 부끄러운 사실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도 다 마찬가지야. 나 아버지로 말하면, 어머니를 대하는 데 있어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대할 수 없어. 자기가 한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해서 한 것이 없다는 거야. 그랬다면 회개를 해 가지고 어머니 앞에 모든 것을 용서받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나타날 수 없는 거라구. 한자리에 누울 수도 없는 거야. 알겠나?
내 가정! 해봐요.「내 가정!」다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내 가정을 못 찾았어요. 그것 얼마나 엉터리로 살고, 얼마나 함부로 살았어요? 이제부터는 내 가정에 정착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4대를 사랑해야, 사랑하는 그런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가져야 4대 만에는 뿌리가 되어 가지고 뿌리 위에 나타나는 거예요. 뿌리는 사방이에요. 사방이 되어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순이 되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7수를 말해요.
연아, 가정이 있나? 문제야. 내 가정! 전숙이도 마찬가지야. 순주도 마찬가지야. 내 남편이 있어?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살았다는 사실을 바로잡아야 돼. 똑똑히 알라구.
이번에 개천절은 시대가 달라요. 개천절이 12년째 되나?「예. 1988년이니까 12주년입니다.」12년째지요? 넘어가는 거예요. 만 12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자기들이 자기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끄러운 얼굴을 가지고 나타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얼굴을 가지고 집에 찾아 들어가서 대하고, 그러한 모습을 가지고 남편을 섬기고, 그러한 남편이 되어 가지고 아내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내 것이 못 되어 있는 슬픔을 하나님은 얼마나 느껴 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나를 통해 우리 가정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져요. 하나님을 해방해야지요? 그런 가정과 그런 종족, 그런 민족, 국가 형태를 갖추어 넘어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수립되는 거예요. 왕권세계 하늘나라 앞에 있어서 자기 있는 처지와 하나님 왕권 즉위한 것이 얼마나 거리가 있어요?
사길자!「예.」원리를 열심히 연구했지만 그것 알았어? 알았어, 몰랐어?「몰랐습니다.」똑똑히 알라구, 이제부터는. ‘나’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내 뜻대로 해라!’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빚진 사람이에요. 아침에 선생님의 이름과 같은 선명한 태양 빛을 보면 내가 주체 대상의 자리에 하나되어 있느냐 할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태양에도 검은 점이 있는 것인데, 그 태양 자체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나, 해봐요. 나!「나!」‘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나’의 자리를 못 가졌는데. 나를 찾기 위해서 생애와 몇천 대를 거쳐 가지고 허덕여 왔다는 사실!
엄마, 어제 샤크(shark; 상어)가 4억년 전에 생겨났다고 그러잖아? 4억년 전에 상어의 조상이 생겨났는데, 수천 가지 종류가 되는 모양이더구만. 4억년 전에 생겨난 샤크가 어떻게 지금까지 번성해 나왔느냐? 무엇 때문에? 우리라는 가정의 틀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라는 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번식되어 나왔다구요. ‘나’라는 기준에서는 번식이 없어요. 그것을 잘 알라구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무나 모든 만물은 그런 자리에 서 있는데 너는 그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니, 그걸 바라보고 비웃고 있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것이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 방향성,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볼 수도 없다는 거지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이제라도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미진했으니 천사세계의 혈통적 관계를 연결한 부끄러움을 끊고 참부모의 혈통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새로운 나를 자각해야 되고, 새로운 너와 나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원래의 정(正)의 하나님의 심정이 나에게서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나에게 집중되어 가지고, 이것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가지 쳐서 나갈 수 있는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여자가 없어도 안 되고, 아버지가 없어도 안 되고, 다 그래요. 2대만 가지고 안 돼요. 3대를 연결해야 존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을 봐도 그렇잖아요? 눈하고 코하고 입이 3단계 아니에요? 그렇지요? 3수를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 할 때는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자기 부부가 살고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인 나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4대권까지 할아버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내 부부의 사랑, 3대의 사랑이 잡혀 가지고 4대로 열매 맺힌 거기서부터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우리의 판도가 정착하느니라! 아멘!「아멘!」
‘아멘’ 하기도 두려운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그러니까 이제는 부모님하고 안 갈라지려야 안 갈라질 수 없는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사위기대가 하나의 카테고리, 범주인데, 씨인데, 자기가 거기에 4대를 붙일 수 있어요? 거기에서 새로이 시작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새로이 시작하는 그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권,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권이 다 들어가 있지요? 그러니까 펴놓게 된다면 동서남북 어디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씨로서 영원히 확대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도 자동적으로, 세계도,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형성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개념은 없었잖아요, 지금까지? 원리에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이번에 내가 제주도 수련 때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양창식도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 얼마나 심각한가.「예.」
집에 들어가 가지고 큰소리로 말을 못 해요. 내가 변치 않는 사랑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사랑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는 자각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빼놓은 ‘나’라는 자각을 한 거예요. 우리라는 자각을 가져야 될 텐데, 자기 중심삼고 하늘을 빼놓고, 남자 여자 다 빼놓고, 나라는 자각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이것은 미완성품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내가 개천절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 하나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처음 맞는 개천절 시대가 왔기 때문에 확실히 밑창까지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을 다 알았으면 한 사람도 들어올 사람이 없어요. 한 사람도 하나님 앞에 나설 사람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싫어도 가야 됩니다. 싫은 것이 아니에요.
남편을 사랑하며 가면 되는 것이고, 부모를 사랑하며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아내를 사랑하면서 가야 되고, 형제를 사랑하면서 가게 되어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며 가야 돼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품고 사는 사랑의 가정은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라도 빠져도 안 된다는 거예요. 여덟 가닥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도 몇인가? 여덟이지요?「예.」노아가정도 그렇잖아요?「여덟입니다.」그 여덟이 뭐예요? 4대예요. 4대라는 것은 뿌리와 같아요. 여기서부터 이것이 하나의 씨가 돼요. 여기서부터 3대의 사랑을 4대는 전부 다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내 사랑을 받았으니, 완전한 씨니 이것은 어디 가더라도 하늘나라의 아들딸 기반으로서 정착하느니라! 아멘! 영원히 아멘이에요. 그런 원칙을 생각해 가지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자기 자체를 수정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우리 가정에서부터! 알겠나? 며느리들!「예.」
가깝다고 선생님이 누구한테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도, 형님에 대해서도 그랬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했지만, 어머니한테 내가 누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가르쳐 주지 못했다구요. 이제는 다 터놓고 며느리들이나 너희들이나 세계든 다 같은 입장에서, 수평적 입장에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 순주!「예.」
여자로 생겨 가지고 남편을 존경 못 하고 남편을 위하지 못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원하고 있어? 그 기관을 자기가 떼어버리고 잘라 버리고 구덩이를 파 버리라구. 여자의 모습을 가지고 어떻게 다녀? 남편을 자기 이상 사랑하지 못하고.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해요, 어머니는 나를 그렇게 생각 못 하지만. 밤이나 낮이나…. 그런 면에서는 어머니도 선생님 앞에 존경을 해야 돼요. 거기에 밟고 올라서겠다면 하나님 앞에 못 가요. 사랑을 중심삼고 더 사랑하는 데에서 올라가지, 덜 사랑하는데 올라가겠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자각이에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책임자가 됐으면 내 마음대로니까 인사 조치를 해? 자기가 하나님인가?
남자가 완전해요? 여자를 아내로 맞겠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갖고 있어요? 사랑하겠다고 서로 붙안고 키스하는 자체가 수치예요.
‘나’ 할 때는 하나님 대신이고, 역사상에서도 ‘나’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예.」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자체가 되지 않고는 나를 주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변할 수 없는 입장에 설 수 없겠으니 지금까지 탄식이요, 한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 거라구요. 나를 자각하는 것, 나를 제일주의로 하는 것은 타락한 것이요, 이 모든 원칙을 중심삼고 가정의 원칙을 제일주의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집에 가 가지고 여편네를 들이 패고 발길로 차고 욕을 퍼붓고 이래 가지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원칙에 어긋나게 될 때에는 시정해야 돼요. 거꾸로 돼 있으면 바로잡아야 돼요. 잘라서라도 바로잡게 해줘야 돼요.
타락된 나의 자각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의 자기 삶은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나의 자각은, 천리가 원하는 자주적인 상대의 자리에서 나를 주장하는 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이 연결되기 때문에 계대를 이어 가지고 만물도 참대면 참대, 자기 조상을 따라서 태어나지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기 때문에 씨가 되어 가지고 그 씨의 열매 모양은 어디 가든지 변치 않고, 환경에 있어서, 존재세계에 있어서 자기 정체를 천년 만년 변함 없이 드러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심각하지요? 「예.」 기도를 누구한테 해요? 기도하기가 두려운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입장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과 세계를 넘어서기 위한 이러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바라는 하나님 앞에 자기 중심삼은, ‘나’라는 개념을 중심삼은 내가 상대적으로 태어난 아들딸이 되어 있느냐 할 때, 노(No)! 자기 자신을 부정할 수 있어야 돼요.
부정 받은 입장에서 긍정적인 나를 주장한다는 것은 자체 파멸이요, 자체 매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위로부터 선생님이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회의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자기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현재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지시를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지시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끝날이 됐기 때문입니다. 끝을 맺고 내가 이사 가야 돼요. 씨가 됐으니 가지에 붙어 다니겠어요, 뿌레기에 붙어 다니겠어요? 선생님이 내버려둬도 어디를 가더라도 씨가 되어 가지고 내 통일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우리 통일교회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나라, 우리 하나님의 자리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곰도 2년만 먹여서 기른다면 자기 먹이, 고기도 잡아먹을 줄 알고…. 어제 보니까 2년이 되니까 새먼(salmon; 연어)을 잡아먹다가도 어미가 오니까 막 물어뜯고, 보기만 해도 도망을 가더라구요. 자기를 찾으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마찬가지예요. 끼고 앉아 가지고….
너희들에게도 ‘금년 8월이 가기 전에 다 세간나라.’ 그랬나, 안 그랬나? 연아! 효진이도 언제나 어머니 아버지가 붙들어 가지고 살 수 없어. 그것 두어두어야 되겠나, 후려갈겨야 되겠나? 아들딸을 키우는 어미 아비는 이런 뜻 가운데서 엄격하다는 거예요.
현진이 녀석도 8월까지 이사 가라고 했는데, 자기 멋대로 어디 가서 선생님한테 보고도 안 하는 거야. 수련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되는데, 보고도 안 하고 자기들 멋대로 어디 간다 간다 이거야. 그것 그러면 안 된다구.「예.」
잎이 하나 떨어져 나가면 다시 붙이지 못해요. 가지가 떨어져 나가도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접 같은 것은, 잘라서 다른 소질과 하나되는 무엇은 붙이면 하나되지만, 같은 것은 잘라 가지고 붙이지 못해요. 손가락이 잘라졌으면 전부 다 같다고 붙여지나?
통일교회가 누구 교회라구요?「내 교회!」거기에 선생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선생님이 완전했으니 나도 완전한 입장에서 통일교회는 내 교회예요. 영원한 내 것이에요. 부모님이 가진 것이 내 교회요, 영원한 내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 있으면 부모님이 가진 이상, 근원인 하나님의 세계는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 우리 형님, 우리 어머니가 돼야 돼요. 우리 어머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부모를 그렇기 때문에 부정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부정하기 때문에 자기들도 부정해요. ‘이 쌍년아! 가지 말아라.’ 해요. 여기 있으라고 한다구요. 그러니 ‘예이 이놈의 간나야! 너는 바른 것을 알아 가지고 반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 반대가 나를 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분하지도 않고 원통하지도 않아요.
어디 감옥 간다는 것이 뭐냐? 전체 책임을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감옥도 가야지요. 고생도 해야지요. 그래서 바다에도 가고, 세상이 못 간다는 데도, 호랑이 굴에도 들어가야지요. 호랑이를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호랑이도 호랑이가 아니에요. 자기를 사랑하면 절대 해치지 않아요.
악어도 요전에 우리가 봤지요? 악어 밭인데, 얼룩말 같은 것을 통째로 삼키는 악어가, 한 5미터 이상 되는 악어가 수두룩한데 사람이 팬티만 입고 들어가서 악어를 만지더라도 좋아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훌떡 삼켜 버릴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봤지, 엄마도?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이야! 저렇게 우리 뜰에도 악어를 길러야 되고, 호랑이도 길러야 되겠다. 같이 싸우다가도 주인이 야 이놈들아, 그만둬라 하면 그만둘 수 있게끔 길러 봐야 되겠다.’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어때? 관심 있어, 없어? (웃으심) 그런 것 싫지? 그것도 그래야 돼요. 그것 다 하나님이 만든 것 아니에요? 하나님 주인 대신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을 잡아먹겠다고 그러겠나? 사랑의 세계는 관리, 주관, 소화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알겠어요, 이제?
통일교회가 누구 교회라구요?「내 교회!」선생님과 내가 대등한 가치예요, 차등한 가치예요? 대등한 가치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열매가 됐으니 내가 꽁무니에 달고 다녀야 되겠나, 떨어져서 날아가 버려야 되겠나? 씨들도 열매 맺히면…. 소나무 씨에도 날개가 붙어 있다구요.
단포포(たんぽぽ; 민들레) 같은 것은 풍선이 붙어 가지고 얼마나 날아가요? 그것 붙어 있으려고 그러나, 날아가야 되겠나?「날아가야 되겠습니다.」단포포가 무엇인지 알지요?「예.」붙어 가지고 거기서 떨어져 죽어야 되겠나, 날아가야 되겠나? 날아가는 물건은 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날개 달린 모든 씨들은 건강제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알겠지요?「예.」
내 나라예요, 내 나라! 내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도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찾고자 원하는 백성이 그럴 수 있는 백성이 되고, 조건적인 얼굴을 가지고 그 위에 모시고 나가면 틀림없이 이렇게 됩니다. 이제부터 내가 본격적인 기준을 가르쳐 줍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어디서부터? 코디악에서 (수련)할 것을 제주도에 가서 한 거예요.
내 눈이 누구 눈이에요? 하나님은 영적 눈으로는 세계를 못 보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눈이에요. 내 오관이 누구 오관이에요? 실체를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오관이에요. 마음과 내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적 눈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으니 나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거기에서는 나라는 개념, 너라는 개념이 없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그래서 남자 여자를 통해서 사랑하게 되면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의 개념 없이 새로운 내가 생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또 뭐야?「통일국개천일 말씀입니다. 1988년 1회 때 하신 말씀입니다. (양창식)」그것 읽어 보자. ‘사도 바울’을 읽자구, ‘통일국개천일’을 읽자구? 내가 판타날에 가서 읽으라고 그랬지? 여기 와서도 읽으려고 했는데, 이것 세 번째야 읽게 되는구나. 왜 그렇게 중요시하는지 엄마는 모르지? 지금 얘기하는 그 자리를 가야 돼. 엄마도 마찬가지라구.
아내 되는 나라는 것은 남편이 보호하는 남편 가운데 들어간 나요, 또 남편이라는 나 하게 되면 아내 가운데 들어가 있는 나를 중심삼고 나라고 해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상헌 씨도 3대가 하나되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런 것을 말한 거예요. 일체가 되면 내가 아닌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기반을 연결한 통일적 기반에 서지 않고는 나라는 개념을 갖고 있는 자체가 천리 우주의 존재성 앞에 위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다 알겠어요?「예.」답변해 봐요.「예. 알겠습니다!」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한국 놈이든 일본 놈이든 내 나라가 없어요. 이게 한이에요. 내 가정이 없어요. 내가 살 자리가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알 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느냐 이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내 자주적인 정착 기반에 세울 수 있는 자각적인 새로운 창조이상 위에서 복귀된 자각적인 나라는 것, 그 개념을 가져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알겠나? 사길자!「예.」이제부터 알아야 돼. 그래, 효원 씨 보고 싶은 때가 있어? 무덤에 가 가지고 일주일 철야기도하면서 지내 봤어? 천년 만년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말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올 때 진짜 사랑을 못 해본 사람이에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그 기준까지, 나라를 넘고 세계까지 갈 수 있는 입장에서,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부부의 자리가 못 되어 있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도 알라구. 이것은 공동 명제예요. 아버지만이 할 것이 아니고, 천년 만년 희생하더라도 그 자리에 가야 돼요. ‘나라는 여자 앞에 어떻게 저런 남자가, 나라는 남자 앞에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었느냐?’ 그것을 생각하면 신비하고, 생각할수록 고맙고, 하늘같이 생각해 가지고 없으면 거기에서 참사랑이 싹이 트고, 참사랑이 울부짖고, 참사랑이 노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노래니 무엇이니 뭐예요? 그렇지요? 여자들이 남편이 없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게 되면 비통하잖아요? 그 가운데서 자라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는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도 꿈같은 말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구월심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바랐던 것 아니에요? 이번에 한국에 가서 얘기하고 왔지요?「예.」이제부터는 때려부수는 거예요, 하늘이. 안 되거든 때려부수고, 모가지 자를 녀석은 잘라 버리고 그래야 할 때가 왔어요. 원칙에 의해서 들이모는 거예요. 안 되면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반항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절대 패권, 승리한 패권자의 권한을 가지고 세상을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 잘해서 그런 나의 자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바라던 그 기준 앞에 전체가 이퀄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도 닮아가야 되고,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나도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 앞에 ‘나 사랑해 주소. 사랑해 주소!’ 그래 보지 못했어요. 감옥에 들어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 기도는 안 했지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았고, 사랑해 주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 역사를 쌓아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 사랑의 길은 발전해야 된다는 이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그 숙제를 풀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수십년 동안 한 것이 뭐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내세우는 거예요. 6대주라든지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부모님 대신 가서 미비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형님이 되고 누나들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너희들, 며느리들 알겠어? 최연아!「예.」그 다음에 곽전숙! 그 다음에 유순주! 그 다음에 이연아! 무슨 이가야? ‘전주 이’가야?「고성입니다.」그건 중간에서 가지 쳐 나간 이가로구나. 똑똑히 알라구. 언제나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돌아가야 할 때에 있어서 마지막이야.
이제는 싫더라도 내보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가정을, 우리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존재가 된 것으로 취급하는 거야. 가을이 되어 익어야 할 것이 익지 못했으면 그것은 내버려야 돼. 내버리고 따 버려야 새해에 열매를 또 맺어. 자연은 엄격하다는 거야. 알겠나? 언제나 너희들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 똑똑히 알라구. 너희들, 알겠지? 답변하라구, 크게.「예.」순주! 알겠나?
여자로 생겨나서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고 남자를 행복하게 못 해주면 큰 죄예요. 자기가 사랑 받겠다고? 사랑을 먼저 받아야겠다고? 먼저 사랑을 주겠다고 해야 받지, 받겠다고 하면 주는 법이 없는 거예요. 위해야만 위해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천리가 그래요.
남자라는 것은 벌써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가 남자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여자를 사랑해야만 남자가, 자기 자체가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라는 말도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위하는 천리가, 철학적인 의의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오관도 오관 자체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남편을 모시지 못하고 어디를 다녀요? 남편을 위하지 못하고 어디 다녀요? 여자가!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지 못하고 어디 다녀요?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가 먼저 사랑을 좋아한다면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이놈의 여자들! 여기에 밀링고 처가 왔더구만. 성마리아 왔어?「예.」어디 봐. 일어서라구. 이혼하고 왔나, 결혼하고 왔나?「결혼했습니다.」어디 가든지 찾아가야지.「지금 캐나다 온타리오에 와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제 교황이 직접 그쪽으로 보냈습니다. (양창식)」그러면 찾아가는 거야, 받아넘기든지.「일년간 그쪽 교구에 소속해 가지고 공적 활동을 금지하고….」가서 만나라구. 찾아가라구. 삼일식 했어?「예. 했습니다.」그랬으면 다 끝났지. 절대 권한이 있어. 우주의 누가 반대할 수 없어. 교황이 다 뭐야?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동네 불량자하고 귀갓집 사대부의 딸이라도 사랑관계를 맺으면, 몸을 주게 되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쫓아 버려야 되겠구만. 여기에 있다고 해서 비용을 주려고 했더니만, 여기에 그대로 있지 말고 당장에…. 주소를 알겠구만. 캐나나 이민국에 가서 알아보면 대번에 알지.「신문에 자세하게 나왔습니다.」그래? 그런데 왜 안 찾아가고 있어?「어젯밤 열한 시에 연락을 받았습니다.」어젯밤에?「예.」그래서 밝혀 놓아야 돼, 네가. 인권을 유린하는 하늘나라가 없어요. 사랑의 길을 막는 하늘나라가 없어요. 그건 강도단이에요. 파괴범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예.」
사랑관계를 해서 몸을 줬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그래도 가까운 데 보내 줬어요. (어머님)」(웃으심) 앉으라구.「뉴질랜드하고 두 군데가 나왔었는데, 교황이 직접 비행기를 내서 보내 줬습니다.」교황도 불쌍한 사람이지. 자기 부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기경인지 무슨 경인지 모르겠구만. 춘기경인지, 가을경인지? 추기경이에요. 가을절기의 ‘벼슬 경(卿)’ 자예요. 추기(秋期)예요, 추기! 끝장이 다 됐다 이거예요, 춘기경이 아니고.
자, 이제 잘 들어 보라구요. 개천절에 어떻게 얘기했는지, 나도 지금 그때 얘기한 것이 아득해요. 얼마만큼 심각한 얘기를 했느냐 그 말이에요. 몇 페이지야?「장시간 말씀하셨습니다. 160페이지입니다.」160페이지야? 그럴 만하지.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제181권≫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 훈독)
『……이번에 재미있었던 것이 뭐냐? 소련하고 동독이 한패이고, 미국하고 통일교회가 한패인데 가인 아벨이라구요. 하늘 편은 통일교회 아벨과 미국 가인이 하나되었고, 저쪽에서는 공산세계가…. 반대예요. 딱 반대예요. 저쪽은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는 올라가고. 그게 사위기대를 이룬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에서 한국이 4등을 했던 것은 역사에 없어요. 앞으로 힘들다구요. 자!
『……그래, 이러한 때에 있어서 우리는 120개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세계 국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한 종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횡적인 세계 120국가가 돌아 들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이 몇 등 했나, 승마대회에서?「그때 현진님이 나가셨습니다.」현진이하고 은진이가 나가 가지고 3등 했어요.「1986년 아시안게임 때입니다.」승마, 천마, 말을 타는 거예요. 말은 싸움을 상징해요. 모슬렘에 나오는 말은 싸움을 말하는 거예요. 천마 팀이 한국에서 3연패(連覇)를 했지요? 또 아시아클럽컵과 아프로클럽컵과 아시아수퍼컵에서 우승한 거예요.
아프리카와 아시아가 하나의 대륙이에요. 남북미 대륙과 해서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내가 현재 남미에 축구팀을 만든 거예요. 바람이 일어나고 있어요. 미국은 거꿀잡이가 되어 있다구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보면 아시아가 머리가 돼요. 여기는 반대로 남미가 머리가 된다구요. 구교가 형님이고 여기는 동생이라구요. 그걸 연결시키는 놀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체육과 예술단체가 움직인다구요. 읽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40년 동안 비웠던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됩니다. 새로운 조상의 주인 노릇을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 쫓겨 나갔지만,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주인 노릇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이 그만큼 하늘땅에 꽉 찼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10여년 전에, 노태우 때에 통반격파 못 한 것을 다시 하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으로서 선생님을 믿을 수 있어서 선생님 뒤를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마음대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핵심 기반을 잡아 쥘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평화대사가 나와요, 평화대사.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는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들은 세계와 연결된 운세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 내의 야당 여당은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이 272명인데, 4배, 8배로 해서 도·군까지 1천2백 명만 하게 되면, 모든 행정부처의 장들을, 선거를 통해서 당선될 수 있는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돼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이 할 것은 뭐냐 하면, 이 세 사람이 합해서 국회에서부터 묶는 거예요. 도지사로부터 도의원으로부터 군의원을 묶는 거예요. 몇 명씩 안 되지요? 도의원도 얼마 안 되지요? 18명에서 20명 미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천2백 명만 딱 교육해서 조직만 하면 선거기간에 네 사람이 합해서 당선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는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당선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통일당이 돼요. 통일당 요원이에요. 당은 ‘집 당(堂)’ 자예요. 경상도 하는 ‘오를 상(尙)’ 자에 ‘흙 토(土)’예요. ‘흙 토’에 점을 친 거지요? ‘임금 왕(王)’에 점을 치면 뭐예요? 옥(玉)이 되지요? 지구성의 모든 흙이 합해 가지고 된 이것이 땅이에요. 땅과 창조세계가…. 땅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당, ‘집 당(堂)’ 자예요. 서당, 교회당 할 때의 그 당 자라구요. 집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흙 토’ 위에 점을 박았다는 것은 흙과 모든 것이 옥이 된다는 거예요. 왕이 돼요. 왕(王)이 옥(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미국도 이번에 빨리 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10월 13일부터 워싱턴에서 1차 시작합니다. (양창식)」늦었어. 벌써 다 끝났어야 돼.「금년 안에 다 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이래서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기금을 모아 가지고 한국을 미는 거예요. 와 가지고 말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마지막 판이야.
이제 돌아가게 되면 40개국에서 72개국에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한 곳에 2백만 달러만 하더라도 1억 4천만 달러의 현찰이 필요해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너희들은 꿈이나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 밥 먹고 살 것을 생각 염려나 했지, 나라 살릴 생각 염려나 했어?
선생님 혼자 남미에 가 가지고 땅을 저렇게 사놓은 거예요. 만약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이사 가서 살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중심삼고 이민해 가지고 완전히 한 동네의 초국가적인 연합단체를 만들 수 있는 그 준비를 다 해놓았다구요. 그래, 언제 이동할지 몰라요. 기분 나쁘면 전부 다 차 버리고 가는 거예요. 한국이니 나라를 다 버려요.
거기에서 전도를 안 하더라도 우리가 성안에 쌓고 있으면 자기들이 밖에 와서 살려 달라고 야단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다 되어 있어요?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나라는 입장에 못 서 있고, 하나님이 우리라는 입장에 못 서 있어요. 하나님이 나라를 주장하는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의 기준을 대신해서 하나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왕권 수립권 내에서 여러분이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충신 열사들이 다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가 없어요. 자기 가정이 없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까지 헌납해야 돼요. 한국에서 이것만 하게 되면 세계는 다 끝나요. 남북통일을 안 할 수 없다구요.
북한이 금년에 또 흉년이 들었다며?「예.」미국이 행동만 하게 되면 6개월도 못 가 가지고 큰일나요. 만약에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지금 뭐냐 하면, 모슬렘하고 이렇게 되니까 미국을 적국으로 하는 모든 사람들을 원수시해 가지고 냅다 갈기려고 그래요. 그 중간에서 내가 권고를 했어요. 쳤다가는 큰일난다고 말이에요.
소화하는 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나라 나라끼리 간판을 붙이고 테러단들을 분별한다는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방지하게 되면 돼요. 6대주에서 테러단을 방지할 수 있는 6대주 국가협의회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에서 그렇고, 단체들도 그러는 거예요. 테러단 같은 것, 불순분자, 가정 파탄하는 것, 이런 것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호모, 프리 섹스 패들! 다 그들이 하는 거예요. 돈이 없게 되면 테러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종교권을 다 갈라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권도, 모슬렘도 가인 아벨이에요. 자!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받은 복을, 무조건 세계인들 앞에 축복이라는 이 거룩한 사랑의 표적을 남기려 한 것입니다. 그러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부모의 권한을,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참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모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 가운데는 동위 동참 상속권이 벌어지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든 것을 그런 원칙에서 주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천년 한을 잊으며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오겠다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40년 선생님의 한과 이 민족과 세계에 남겨진 우리 통일교회의 한을 모두 잊어버리고 나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전수받아 여러분의 고향에 잘 심으라는 거예요. 씨가 돼야 돼요. 고향에 가라고 했지요?』
고향에 갔다가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환고향 하라는데 고향에 가 가지고 쓰러져 버렸어요. 해와와 같은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여자 제일주의예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에리카와니 하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세워서 수습하려고 했는데, 여자들이 수습 못 했어요. 남자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을 집어넣어 수습해 가지고 다시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저어요. 이제는 선생님 눈밖에 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불어 버려요. 선생님이 언론계를 통해서 들이 죄길 거라구요. 죄기면 일본 같은 것, 한국 같은 것은 한꺼번에 날아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내에서부터 숙청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전부 고향에 돌아가라면 고향에 돌아가서 축복 중심가정이니까 이제는 따라오지 말라는 거예요. 따라오려면 선생님의 상대적 탕감조건을 하늘 앞에 바쳐라 이거예요. 자기 조상의 일체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양창식도 말만 알았지, 내용은 상관하지 않지 않았나? 미국 식구가 뭘 했어? 자, 마저 읽자.
『자,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누가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형님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 동생들이 먼저 방문해야 되겠어요?「형님들이 먼저….」서양이 형님이에요, 여기 동양 한국의 여러분이 형님이에요?「우리가 형님입니다.」심정적으로 누가 더 가까워요?「우리가 가깝습니다.」여러분이 형님이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자매결연 맺었으니, 삼위기대를 묶었으니 이들을 책임지고 지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번 대회 할 때도 부시 대통령이 환영 문서를 보냈지요?「예.」지금 부시의 아버지하고 남침례교의 제리 파웰이 하나된 거예요. 그때가 언제인가?「10월 19일입니다.」그때에 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다시 하는 거예요. 부시 아버지하고 그 다음에 제리 파웰하고 패러컨까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모슬렘 제국의 왕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패러컨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대행진)’를 할 때 선생님이 도와줘 가지고 대회를 성공시킨 거예요. 미국 애들, 백인들은 죽겠다고 한 거라구요. 왜 선생님이 그러냐고 말이에요. 그것 안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수십년 전부터 벌써 종교권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 모슬렘이 제일 문제예요. 그렇잖아요?「예. 그렇습니다.」해방 이후부터 선생님이 제일 염려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어떻게든지 패러컨이…. 어떻게 되나?「꼭 오시기로 했습니다.」안 오면 안 돼요. 오는데 중요한 간부가 다 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방문시켜 가지고 제리 파웰하고 하나되어 부시를 끌어내야 돼요. 끌어내 가지고 부시가 발표해야 돼요. 우리 아들은 종교권을 무시했다 이거예요.
부시 때는 종교권의 80퍼센트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대통령이 됐는데, 이번에는 53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교권 제일주의를 하던 나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겼다. 이제는 종교권과 하나되어야 하니 문제되는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아들이 반대하더라도 반대하지 말고 나를 믿고 하나되자!’ 그러라는 거예요. 세 원수들이 합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주동문하고 어떻게 하든지 끌어내!「예.」곽정환한테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예.」그거 하고 있나?「지금 곽 회장님이 하고 있습니다.」이거 해서 안 될 때는 우리는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 책임은 끝나요. 내가 미국을 떠나려고 해요. 발표하려고 그래요.
이것을 읽고 한국에서 이것을 빨리 신문에 내라고 해요. 발표해 버리라는 거예요. 12년 전에 얘기했던 모든 것, 이렇게 할 것인데, 통일교회의 가야 할 세계 전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공식의 내용이 여기에 다 있으니, 국민 앞에 발표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문 총재가 돌아가게 되면 이런 내용을 선포한 12년 전부터 할 것인데, 세계가 그런 때가 왔으니 국민이 각성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바로 알아야 된다는 것을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당장에 해요.「예.」
이제 그대로, 고칠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 간부들을 중심삼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지키고 세계를 위한 책임을 못 해서 탕감할 길을 가야 할 텐데 가지 못하는 그 사실을 중심삼고 책망하는데, 대한민국 자체도 그 권내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당신들이 12년 전에 문 총재가 개천절에, 하늘땅의 문이 열리는 때에 하늘을 대표해서 한 선포문이니 그 선포문을 중심삼고 한번 비교해 가지고 민족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알아라 그 말이에요. 개론을 써 가 가지고 빨리 내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예. (양창식)」
내가 가기 전에 발표하라는 거예요. 우수수 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판타날에 가서 이것(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없었어요. 엊그제 와서 하려니까 또 없잖아요? 그래서 온다고 그러더니, 어저께 온 줄 알았더니 오늘 온 거예요. 이게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이게 중요하다구요. 내가 발표한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그때 세계에 대해서 무책임한 얘기를 했느냐, 확실히 가르쳐 줬느냐?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오늘 아침에 한 얘기가 그거예요. 하나님 대신 여러분이 나, 우리! 하나님이 가야 할 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나, 우리와 통해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것 마저 읽자구요. (훈독 계속)
13회를 하고 14회를 할 거예요. 13수도 왕권 수립의 수에 맞는 수예요. 저 말씀이 흘러가지 않아요. 이루어야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 저 말씀을 판타날에 가서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말씀을 다들 중요시하지 않았어요. 심각한 얘기를 했지요? 역사를 풀어 가지고 복귀섭리의 골자를 추려 가지고 시대에 대해 맞게끔 말씀을 했다구요.
자, 이제 밥 먹자! 너희들은 신학교를 다 나와야 돼. 그렇지 않으면 목사들이 대우를 못 해.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어디 가든지 다 존경받지. 이제는 내세워야 할 때가 왔어. 내가 고향에 돌아가면 자기들을 세계 무대에 내세울 거라구.
「지난번에 아버님이 명하셔서 일본에서 공직자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왔습니다. 40명이 왔습니다만 대표들만 아침에 왔습니다.」이번에 몇 사람이야?「전체 38명입니다.」일본 사람이 몇 사람이고, 한국 사람은 몇 사람이야?「35명이 일본 사람입니다.」잘 했다구요. 열심히 공부해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어디 가서든 전부 다 영어로 강의해야 돼요. 영어가 아니면 안 돼요. 3년 동안에 세계를 전부 다 커버하려고 해요. 이번에 온 여러분은 3년 끝나면 되겠구만.
1차만 하게 된다면 한 40개국에 배치하고, 우리 이름의 대사들을 배치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알아야 돼요. 미국 대사와 여러분의 대사가 형제와 같이, 미국이 지령을 해줘야 돼요. 초종교권 평화대사를 미국 대사와 자매관계로 묶으라고 미국 정부는 지시를 해야 된다구요. 공문을 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통일세계는 문제없어요. 그렇게 절박해, 이 녀석들아! 눈앞에 왔다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들은 전부 다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뭐냐? 봄 절기가 되면 꽃이 피고, 새도 새끼를 칠 줄 아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제 봄 절기를 맞아 가지고 자기들도 자연으로 돌아간 주인의 행세를 하기 위해서는, 봄이 되었으니 씨를 심고 그 다음에 기르고 가을에 추수해 가지고 겨울에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일년이면 일년의 사절기에 돌아가는 자연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통일교인도 도시에 살다가는 죽어요. 지금 우루과이에 문화농촌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도시가 필요 없어요. 도시가 필요한 것은 뭐냐? 교육문제, 교통편리 문제, 문화생활 접근 문제 때문이에요. 이제는 지방에 가서 도리어 도시에서 사는 것보다도 텔레비전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생활하면서 세계 도시의 유명한 것을 더 잘 알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왜 공해 많고 그런 데서 살아요? 이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돼요.
지금 해방 이후 56년이 되어 가지고 새가 죽고, 고기들이 죽고, 곤충이 죽는 판이라구요. 이제 6배가 되는 3백년, 3세기를 어떻게 넘어가서 인류가 살아 남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자연보호와 공해철폐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도시철폐 운동을 해야 돼요. 하늘이 뉴욕을 들이 깨뜨려 버린 것이 뭐냐? 이상이 뭐냐 하면, 트레이드 센터(trade center; 무역센터)이상이에요. 그래서 쌍둥이 빌딩을 들이 갈겼어요. 이제는 자기 도시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파괴시켜야 할 때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륙색에다 모든 나무를 가지고 다니면서 나무를 심어야 돼요. 나무가 없으면 큰일나요. 그렇잖아요? 아마존강 유역을 도벌하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해져 가지고 구라파는 큰 야단이 나는 거예요. 정책적으로 공장이 많은 곳에서는 질소를 많이 내니 산소를 다른 나라 지역에서라도 개발하는 나무심기 운동을 하지 않고는 공업지대를 파괴시키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추세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륙색에다 모든 나무 열매, 꽃씨를 어디 가든지 가다가, 여행하다가도 자연으로 들어가서 심는 거예요. 륙색에는 꽃씨, 혹은 나무 씨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접목하기 위해서, 삽목하기 위해서 나무를 잘라 가지고 다니고, 그 다음에는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심는 거예요. 이 세 가지를 하기 위해서 가득 지고 다니며 순회해야 돼요. 이제는 순회해야 돼요. 세계를 돌아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자연에 가까이 가서 소변을 보게 되면 칼 같은 삽 하나 가지고 팍팍팍 파고 오줌을 눠 가지고 묻고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나무를 심고 삽목하라는 거예요. (웃음) 똥을 누고도 그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산정에 가서…. 고속도로를 달리는 가운데서 변소가 없으니까 가 가지고 오줌 싸고 똥을 눈다면 백 미터 이상 가서 파 가지고 심으면 고속도로 주변이 자연의 산림지대가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시를 하는 거예요.
이래서 얼마나 많이 나무를 심고 가느냐? 얼마나 자연을 접해 가지고 오줌 싼 땅, 똥 눈 곳곳마다 나무를 심어 가지고 자기가 몇천 개, 몇만 개를 남기느냐? 이런 놀음을 함으로써 인류가 행복할 수 있어요. 산소를 많이 발생함으로 말미암아 공해문제를 방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요즘에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지고 다니잖아요? 여자들만 지고 다녔는데, 지금은 남자까지 지고 다니데? 여자만 핸드백 있는 줄 알았더니 남자도 핸드백이 있어요. 이것! (웃음) 그거 심을 나무 씨와 나무를 가득 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하루에 여덟 곳, 세 시간에 한 번씩 가더라도 여덟 번은 오줌을 싸잖아요? 오줌 싸는데 길가에 가다가 어디든지…. 변소에 가서 싸지 말라는 거예요. 나가서 싸 가지고 나무 심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변기에서 물 버리지 말고 나가서 싸 가지고, 동산 가운데서 싸 가지고 파서 메우고는 나무를 심으라는 거예요. 또 똥도 그래요. 똥도 백 미터 이상 자기 동네에서 떨어진 데로 가서 싸서 파고 심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핸드백이 있고 륙색이 있으니 같이 취급해서…. 여자들이 화장을 해서 무엇하노? 자연에 돌아다니는데, 얼굴이 꽃송이가 돼 가지고 타는데 화장해서 뭘 하노?
그래서 우리가 땅을 산 데도 3분의 1은 나무 심는 일을 이미 시작했다구요. 비가 안 와서, 갈수기이기 때문에 못 했는데…. 비가 안 올 때라구요. 그래서 못 심고 있었는데 요전에 비가 조금 왔다고 조금 심기 시작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비가 오게 되면 본격적으로 나무를 심는 거예요. 나무를 심어 놓은 것으로 10년만 되면 부자가 돼요. 어떠한 농사지은 물건이 따라오지를 못해요. 열대지방이니 고급 나무를 심는 거예요.
그런 곳에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한국, 아이쿠! 서울 공기가 얼마나 나빠요? 나는 서울에 가기만 해도 대번에 머리가 아파요. 사흘은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공기가 나빠서 말이에요. 와이셔츠를 입게 되면 사흘도 못 가서 새까매지잖아요?「하루입니다.」미국 같은 데는 일주일 가도 그렇게 안 되는데 말이에요. 남미 같은 데는 한 달씩 입어도 까딱없어요. 판타날에 가 보라구요. 한 달 있어도 때가 묻기 전에는 묻는 게 없어요.
그렇게 공해 나쁜 것을 알고 왜 거기에서 살아요? 남미에 가게 되면 건조하기 때문에 관절염이니 무엇이니 병이 다 나아요. 병의 80퍼센트는 낫더라구요. 그래서 가미야마니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일본에 절대 안 가려고 그래요. (웃음) 갔다가는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도망해 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다 죽이려고 여기에 보냈다고 피난보다도 더 하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물 좋고 공기 좋고 건강에 좋으니까 얼마나 고상해요? 만약에 소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각을 떠서 걸더라도 파리가 와서 못 붙어요. 대번에 말라 버려요. 그러니까 관절염 같은 것, 습기로 인해서 병난 것은 완전히 없어져요.
여기가 애리조나와 마찬가지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에 습기라든가 추워서, 공기가 균형이 안 잡힌 상태에서 생긴 모든 병이 대번에 낫는다구요.
그래, 공기 나쁜 데서 살 거예요, 공기 좋은 데서 살 거예요? 물 좋은 데서 살 거예요, 물 나쁜 데서 살 거예요?「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살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사람은 습관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항상 먹던 그것만 먹겠다고 하면 빨리 죽어요.
전화했나, 한국에?「황 회장한테 했습니다. 마침 말씀을 다시 찾아 보겠습니다만, 조금 정리를 한 40페이지 정도로 잘 한 것이 있다고 그럽니다. 분량이 너무 많으니까 원본은 그대로 살려 가면서…. (양창식 회장)」욕한 말은, 이놈의 자식, 개 자식 그런 것은 빼라고 그래.「예. 그런 것은 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버님, 거기는 바로 연휴가 시작되는 모양입니다, 추석 연휴가 개천절까지….」그래, 책을 만들어서 뿌리라고 그래. 신문도 신문이지만 책도 만들라고 해. 그건 얘기 안 했지?「예. 책은 얘기 안 했습니다.」책까지 많이 출판해서 뿌리라고 해. 신문에 내고 출판!「예.」
선생님이 말씀을 선포한 모든 내용은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선포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개천절에 대한 것을 찾은 거라구요. 지금까지 말씀을 다 묻어 놓고, 사장해 놓고 지금 뭐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야단하지 않았어? (일본의 공직자 출신 유 티 에스 입학생 대표 7명을 상대로 약 5분간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오늘 배에 데리고 나갈까? 날씨 좋지?「예. 오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배가 두 척이 올 거라구.
「1992년에 아버님께서 한남동 공관에서 명령을 내리셔 가지고 한 8년 됐습니다. 그때 3년 정도 일본을 거쳐 가지고 세계로 나가라고 하셨는데 8년이 됐습니다.」(웃음) 신학교를 나와야 세계로 나가지. 신학교를 나와야 돼요. 신학교를 안 나오면 목사들이라든가 신부들이 무시해요. 통일신학대학을 나왔다면 벌써 신학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자기들보다 한 단계 높을 수 있는 사상적 무장을 다 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존경한다구요. 자기들이 아는 신학을 전부 안다고 보기 때문에 질문을 안 해요. 암만 나이가 어려도 우리한테 물어 보는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웃음)「전체적으로는 많지요. 본래 전라도에서 공직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전북대 전남대 조선대 출신들이 많아요.」많이 나온 것은 다른 데하고 달라서 취직도 못 하고 출세할 길이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지. (웃음)「남평이 있기 때문에 그 운세로 많이 들어온 것 같습니다.」(약 20분간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바다에 누가 나갈래? 「아침에 온 일본 식구들이 아버님을 모시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사람씩 열 여섯 명이 나가도 돼요. 그 이상 되어도 괜찮아요. 내가 쭉 해서 답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앞으로 대통령들을 데리고 다녀 가지고 코치하려면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가.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야 임자네들이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소개해서 치다꺼리하고 다 하는 거예요. 가서 낚시 밑감도 해주고 낚시 던지는 것도 가르쳐 주고, 어떻게 해 가지고 이럴 때는 채고 어떻게 한다는 그런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불원한 장래에 내가 오라고 하면 누구나 다 오게 되어 있어요. 이름을 지명해서 오라면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평화대사까지 하면 세계의 인맥을 완전히 컨트롤할 수 있어요. 대통령들, 수상 해먹은 사람들, 그런 급의 사람들을 대하면 임자네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가서 강의를 해줘 보라구요. 임자네들이 선생이 되는 거거든. 노 박사, 노 대통령, 노 수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야! 그러면 그 나라에 가면 서로가 자기 나라에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의 4개국이 돌아가게 되면 구라파는 다 움직이는 거예요. 남미하고 북미는 브라질하고 미국만 하게 되면 전부 움직이는 거라구요. 남미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에요. 가서 그 책임자만, 한 40개국 책임자만 쥐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그물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평화대사의 대사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한 곳에 2백만 달러를 중심삼고 만드는 거예요. 다른 나라 같은 데는 여기보다 좋은 곳에 만들 수 있지요. 이래 가지고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기반만 닦아 주게 되면 그 다음에 자기들이 움직이는 비용 같은 것은 얼마 안 나가거든. 한 달에 얼마씩 해 가지고 자기들이 그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연합회를 만들어서 후원할 수 있고 자립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교회를 도울 수 있는 운동으로 해야 돼요. 교회에 신세 지지 않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돕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이 도와야 반대가 된다구요. 그런 조직을 만들면 교회에…. 지금 신학교가 텅텅 비어 나가잖아요? 왜? 생활대책이 안 되고 곤란하니까! 가인 편에서 아벨을 돕는 거예요. 형님으로서 아벨을 돕는 거예요. 반대 시대가 되었잖아요? 영계가 도울 것이고, 지상의 나라들이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여기에 집이 있으면 집을 중심삼고 4킬로미터 내에, 12킬로미터 내에 영계의 조상들을 배치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4대 성인을 오라고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 대해서 모르면 안 돼요. 알고 기도하니까 협조하는 거예요. 모든 천사들이 배치되어 가지고 매일 아침 새벽이 되어 기도를 하든가 운동을 하든가 하면 같이 운동도 하고 기도할 수 있게 호령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시간에 지키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정착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깃발을 꽂고 대사관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24시간 우리 깃발을 꽂는 거예요. 요즘에 뭐인가? 가정연합기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본래의 옛날 통일교회의 기까지 둘을 꽂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만 하면 안 돼요.
깃발을 그렇게 꽂아 놓으면 그 깃발을 중심삼고 전부 다 뭉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녁만 되면 밤을 중심삼고 총본부가 있어 가지고…. 뉴욕 하게 되면 뉴욕의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부, 서부, 북부, 남부의 책임자가 있으면, 그 권내에 있는 영계에서 파송되었던 종족이든 무엇이든 불교든 천주교든 무슨 교든 할 것 없이 그 밤에 북부면 북부 본부에 모이게 하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그 책임자가 교육하고 가르쳐 줘야 돼요. 교육해야 한다구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걸 여기서 코치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를 그렇게 해줘야 돼요. 그래서 판도가 넓어진다는 사실이 드러나야만 영계도, 전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없으면 어떻게 협조할 수 있나? 씨를 심으려고 해도 땅을 갈고 정지해 가지고 거름을 주어 가지고 바탕이 되어야 되지, 영계에서 바라보는 그 기준 이하가 되면 누가 와서 협조하려고 그러나? 수고만 하지요.
그래, 하나님 왕권 수립에 관심이 많아야 돼요. 우리 조국, 우리나라!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가져서 거기에 대해서 한푼 한푼, 정성 정성, 편편이 마음을 모아 가지고 기반이 되겠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어디를 가나오나 마음으로 얘기해서 오늘 어디를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해야 돼요. 그게 모시고 사는 거예요. 시의(侍義)시대예요, 시의시대! 이제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으로 구원을 얻었어요. 탕감노정이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위했으면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시의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그 나라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가 없어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부정할 사탄의 권세는 없어요. 하나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긍정하니까 그 말씀과 더불어 영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춰서 실체적인 존재가 지상에 가정적으로 딱 되어 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 가정이 못 되어 있잖아요? 아침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교회, 우리 교회가 안 되어 있잖아요? 우리나라가 없잖아요? 우리 가정이 없는데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요? 우리 가정에서 우리 종족이 생겨나고, 종족을 중심삼고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세계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판도가 축복받은 가정을 통해서 되는 거예요.
입적을 중심삼은 그 모든 가정들을 평화대사관에서 명단을 꾸며 가지고 1대 2대, 입적한 순서가 벌어져요. 그래서 관리하는 거예요. 관리는 뭐냐 하면 가정관리, 교육관리예요. 훈독회는 교육관리에요. 훈독회 철저! 그 말씀이 나와 더불어, 전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와 더불어 하나되어 있는 말씀이니까, 그 말씀과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로고스를 통해 가지고 구상 실체를 가지고 만든 것 아니에요? 원상론의 신상 신성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로고스를 통해서 여러 가지 단계의 창조가 벌어졌지만, 그건 뭐냐 하면 개성진리체예요. 창조할 때 전부 다 개성진리체로 짓지 않았아요? 그래 가지고 창조의 조화, 창조의 미,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한 거예요. 책이 그렇게 나가거든. 그 다음에는 구조론이 나오지요? 그래서 전부 다 한 카테고리에서 꿰어 가지고 하나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창조원리에 나타난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돼요. 내적 성상, 외적 형상을 중심삼은 상대권에 있어서 음양의 가치, 이게 참 놀라운 거예요.
그래, 제일 문제가, 효원이가 문제삼은 것이 본성상 본형상하고 음양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혼란이 벌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딱 내가 결론지은 것은, 본성상과 본형상의 상대적 관계가 뭐냐 하면 음양이라는 거예요. 음양에서부터, 음양의 조화를 중심삼고 로고스, 말씀의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확대시켜 놓은 것이 개성진리체예요. 이 개성진리체가 연합하여, 사춘기에 사랑의 연합 내용을 중심삼고 창조의 미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여러분이 환하게 알아야 돼요.
저 새끼고기가 나보다 낫다! 헤엄을 치고 다니면서 왔다갔다하는 것을 보니까.「9월 22일 행사한 것을 45분짜리 비디오로 만들어 왔습니다.」배에 나갔다 들어와서 보자구.「예.」배에서 앞으로 비디오를 볼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할 때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동물 비디오를 가지고 다니면서 쭉 보는 거라구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웃음) 그게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기다리는 것이 대단하거든. 잠을 자려고 해야 잠이 안 오고,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그것을 보고 또 새로운 것으로 갈고 이러니까 얼마나 풍부한 지식을 아는지 몰라요. 아하! 하나님의 창조의 미가 참 신비롭고 기묘하다 이거예요. 동물들을 보더라도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창조세계에서 배워야 돼요. 자연세계에 돌아가서 자연에 화합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춰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의 결실을 돌려 드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수확이에요, 믿음의 아들딸, 자기 아들딸!
아들딸을 많이 낳아 길러야 돼요. 선한 사람일수록 선한 사람을, 자식을 많이 하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번성하게끔 축복해 준 것을 잘 길러야 된다구요. 오래 정성들인 사람들이 산아제한을 하게 되면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갈래를 끊어 놓는 것이 되는 거예요.
「아버님, 한 가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여쭈는 것은 자기들끼리 하라구. 자기들끼리 다 물어 보지 나한테 물어 보지 말라구. 자기들끼리 다 알잖아? 축복 중심가정이니 자기들이 공부한 것이 있으면 자기들끼리 물어 보지 나한테 물어 보지 말아요. 건망증 생기는 할아버지한테 물으면 ‘답변을 어떻게 할까?’ 하고 걱정해요.
벌써 팔십이 되니까 자꾸 잊어버리려고 해요. 그래서 안 잊어버리는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이태원 할 때는 이태백을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추기경 할 때는 ‘춘기경이겠구만!’ 그래요. 상대적 말을 중심삼고 연관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를 딱 알게 되면 알게 되어 있어요. 쌍쌍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래, 너는 나이가 몇이 됐나?「한국 나이로는 예순 아홉입니다. (사길자)」칠십이 되면 그때부터는 희미해져 가.「지금도 희미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선생님은 그래도 나이 팔십에 비해 머리가 좋은 셈이지. 우리 같은 나이에 공부하게 된다면 저녁에 외운 것이 아침에는 다 달아나요. 콘사이스를 20번 이상 찾아야 되고, 그래도 또 달아나요. 건증망이 있기 때문에 구십을 넘게 되면 아버지 하면 ‘아’ 하고 ‘아’ 자만 알지, ‘버’ 자하고 ‘지’ 자는 몰라요. ‘아’ 하고 ‘버’ 자를 찾아요. ‘버버버버’ 하고 찾고 그 다음에는 ‘지’를 잊어버려요.
그래서 ‘이야! 곤란하겠다.’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밖에 생각할 것이 없겠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만 생각하면 고장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살게 되면 천상세계에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건망증이 없으면 안 돼요.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을 다 기억하면 어떻게 해요? (웃으심) 그래서 건망증이 나쁜 게 아니에요. 좋아요.
앞으로 나이가 많으면 잊어버리는 것이 뭐냐? 얼굴은 알고 있는데 이름을 잊어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던 것, 먹고, 가지고 놀고 좋아하던 것을 잊어버려요. 다 버려요. 선생님이 노망하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아닙니다.」내가 일부러 노망을 한 5년 동안 하면 어떨까? 다 쫓아 버릴 거라구요. 노망했다고 들이 때리고 ‘이놈의 자식, 뜻을 위해서 뭘 했느냐?’ 하면서 궁둥이를 철장으로 때려 가지고 피가 터지더라도 욕하지 못하지요.
「아버님이 그런 말씀을 하실 때마다 저는 노아 때를 생각해 봅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어서 가족을 살렸는데 거기에는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순종이 있어야 했을 텐데, 함이 어쨌든 아버지를 부끄러워한 것은 심정적으로 하나되지 못하고 절대적으로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한 몸이 됐는데 무엇이 부끄럽고 무엇이 창피할 것인가? 부끄러움이 없이….」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라는 말을 그래서 하는 거예요. (웃으심) 할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까지 해서 3부자가 있는데, 할아버지가 ‘야야, 너 그렇게 사랑하니? 이렇게 해야겠다.’ 하고, 또 아버지가 볼 때 자기 아들한테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사랑에 대해서 지도해 주고, 자기 생식기를 만지면서 작동할 수 있게끔 갖다가 접촉시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제일 가까운 거라구요. 그런 경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게. 그렇다고 전부 다 터놓고 그러지 않아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부부가 그렇잖아요? 여편네한테는 벗고 들어가도 부끄럽지 않고 남편한테도 부끄럽지 않지만,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앞에는 부끄러워하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지고 봐서 뻔히 다 알고 있는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엄마 아빠가 잘 아는 건데 부끄러울 것이 없다.’ 이렇게 한마디해 놓으면 다 되는 거지요. 또 아들딸을 대해서 ‘남자는 아빠를 닮은 것이고 여자는 엄마를 닮은 거야. 다 그런 것 아니냐?’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을 제일 좋다고 할 수 있게끔 뒤집어놓은 거예요. 그렇게 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알고 보니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의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이 거기에 목이 매여 있다는 사실! 그게 틀어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일가가 편안치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문제돼요. 할아버지가 암만 잘 하더라도 손자며느리가 암만 잘 살더라도 자기 아들딸 며느리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불행해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잊지 마요. 개천절에 말한 그대로 돼야 돼요. 자기 성이 무엇이고, 성이 어디 있어요? 김 씨 박 씨를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잖아요? 자기 집안 식구로 생각 안 하지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가만 보면 아무리 고생을 하고 아무리 불쌍하더라도 불쌍하지 않아요.
*고바야시! 「예.」 보트 배치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 빨리 하라구.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바다에 가면…. 여기에 며칠 있으니까 아주 정신이 흐려져요. 한번 쓰윽 내가 해야…. 사람의 몸에서 물이 4분의 3이에요. 물통이기 때문에 풍부한 물 가운데 띄워 놓으면 잘 살아나는 거예요. (웃으심) 큰 바다가 물통인데 내가 작은 물통으로 떠서 큰 바다하고 화합하니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