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평화의 공도

일시: 2007.03.01 (목)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자, 앉아요. 「자리에 앉겠습니다.」 임도순은 갔나? 임도순! 「어제 일본에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바빠요. 가 전해요. 오늘 일본에 가겠나? 「예. (유정옥)」 일본에 가게 되면, 조총련하고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해양권을 중심삼은 하와이를 지원하고…. 미대륙의 상륙을 위한 준비예요.

새로운 체제에 규합된 통일형태를 정해서 가야 할 시대

지금 현재 하와이의 책임자는 유정옥이고, 그 다음에는 노포크에 영국 국가메시아가 가는 거예요. 영국은 뭐냐 하면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움직이던 나라예요. 미국에 있어서 태평양 해군사령부와 대서양 해군사령부가 하와이하고 노포크에 있기 때문에 노포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코먼웰스의…. 해양권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섬나라들과 세계의 반도들과 세계의 대륙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오대양이면 오대양의 책임자를 세우는 것보다도 전체를 관할할 수 있어야 돼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일한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포크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의 섬나라들, 그 다음에 반도 국가들이 전체 통합한 한 체제에서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이걸 대표해서 앞으로는 뭐예요? 우리 본부에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예요. 해양을 지키는 평화경찰, 해양을 지키는 평화군대, 반도를 지키는 경찰과 군대, 대륙을 지키는 경찰과 군대, 하늘땅을 대표한 경찰과 군대가 총괄적인 한 본부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일할 때가 돼 있다구요.

그러면 총본부가 어디냐 하면 미국도 아니고 한국이에요.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잃어버렸던 모든 걸 반환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에 규합된 통일형태를 이제부터 정해 가지고 가야 할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동문, 갔나? 「예, 오늘 아침 비행기로 떠납니다.」 그거 얘기해요.

내가 먼저 얘기했는데,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우리가 만들고 있는데 금년 4월까지 끝내게 돼 있다구요. 그때까지 경제적으로 지원할 모든 것도 효율이를 중심삼고 일본과 어느 날짜까지 한다 이거예요. 유정옥도 후원해야 된다구.「예.」민단을 중심삼고 하나로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일본교회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두 패가 됐는데 하나 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지구성을 중심삼은 순환도로

각 나라의 지파 편성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우리가 지구성을 중심삼은 순환도로 16차선이에요.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을 최고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16수 완성이라구요. 그것을 하려면 4차선 5차선 6차선으로 불려나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열두 지파의 책임자들을 정했지?「예.」불러보라구.「지금 현재 대주 회장들이 대표성을 띠고 있습니다.」응?「대주 회장들이 있고요, 지난번에 열두 지파 추첨해 가지고 결정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래는 열두 지파 책임자권 내에 들어가요. 열두 지파에 여러 나라가 들어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라면 한 지파권 내에…. 열 둘로 나누면 얼마예요? 몇 나라가 되나?「해양을 통해서 전체 초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구획을 같은 거리로 열 둘을 나누었습니다. 전에 아버님이 열두 지파별로 추첨을 하도록 해 가지고 건설할 수 있는 구획이 정해져 있습니다.」했었는데, 거기에 선생님의 자녀들이 직접 책임자가 됐지?「거기에 상대가 있습니다.」상대적 존재의 이름들을 불러주라구.

지금 현재 193을 열 둘로 나누면 얼마야? 「열 여섯입니다.」 16개국이 하나돼요. 한 지파로 편성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인원수가 많은 것을 조정해 가지고 비율을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면 하나의 혈족으로 출발하니만큼 열두 갈래가 아니에요.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인원수도 열두 형제예요. 선생님의 1대권 내에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책임자 돼 있으니 여러분들도 열 여섯 나라가 되더라도 하나의 체제에 맞게끔, 비준에 맞는 국민이라든가 환경여건을 해 가지고 정했으니만큼 이걸 빨리 정해야 되겠다구요.

다 정했지? 그 정해진 책임자 열두 사람을 불러봐요. 「명단이 지금 없는데요.」 알 것 아니야? 「여기에 지파장인 사람 있어요? 12지파요. 저는 6지파입니다.」 「한호조, 박중현, 송근식….」 다 그것을 알지? 아는데, 각 지파에서 계획하는 기재를 사 가지고 빨리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되기 때문에 뭐예요? 비축자금을 일본이 썼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이걸 대체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세상 같으면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받을 것인데, 원금이라도 이걸 위해서 하는데 못 하면 안돼요. 유정옥이 끝을 못 맺었으니 끝마칠 때까지 밀어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체제에 불순한 사람이 있으면 자기하고 임도순 하고, 그 다음에 해양권을 중심삼은 영국하고 앞으로 협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한 나라에 3백만 달러씩 지불하기로 돼 있었지, 열두 지파에 3천6백만 달러?「예, 열두 대주 별로 3백만 달러를 지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아, 글쎄 한 지파 앞에 3백만 달러를 지원하게 돼 있는데, 우선 백만 달러씩 지불하자구요. 3백만 달러씩 다 필요 없어요.

기재가 뭐가 그렇게 들어가겠나? 천막을 쳐 가지고 밥은 먹고 살 것인데, 어디 가든지 자기 밥 먹고 사는 비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40일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전 세계 인류가 공도를 짓는데, 내가 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나와 관계 있는 것으로 묶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기준, 자기 나라의 국가기준에 따라서 총력을 합해 가지고 이 일을 빨리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경쟁하니까 말이에요. 열두 지파가 경쟁하는 거예요. 씨돈을 백만 달러씩 내가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나, 효율이?「예.」백만 달러씩 주면 얼마야? 「그러면 1천2백만 달러입니다.」

1천2백만 달러인데 지금 우리가 한국 돈, 그 다음에 주로 일본 어머니 나라의 돈을 중심삼고 계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달러를 중심삼고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어머니 나라,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달러 대신 동등한 가치의 기준으로서 계산해서 분배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미국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일본 어머니 나라가 지불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의 경제유통이 변화해야 돼요. 한국을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지금 금전의 환율은 미국하고 일본이 중심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3백만 달러면 일본을 중심삼고 3억 엔이에요. 이렇게 계산해 가지고 백만 달러이면 1억 엔을 지불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효율이, 그거 지불하라구.「예.」1억 엔이면 얼마야? 「12억 원입니다.」 이번에 이것만 내가 지불할 거라구요. 엄마, 그것을 가지고 오라구요.

지금 여기에 1천2백만 달러 이상 있어요. 이번에 일본에서 비축자금 쓴 것을 갚기 위해서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것은 공식적으로 은행을 중심삼고 계약이 돼 있어요. 효율이!「예.」이것을 나눠주면 은행에 갖다가 예금시키고 1억 엔씩 가져갈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서 가지고 가더라도 미리 은행에 연락해 가지고 이렇게 지불하니까 알아 가지고 열 네 개면 두 개를 더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열 세 개면 한 개를 가지고 더 한다는 거예요.

1천3백만 달러를 입금하고, 거기에서 지불한 것으로 계산해야 돼요. 그래야 법에 걸리지 않아요. 은행을 중심삼고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그 이후에 건설하는 모든 비용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각자 자기 나라의 국도가 되는 거예요, 자기 지파의. 열두 지파들이 남의 지파가 아니라 같이 평화세계권 내에서 같은 생활을 하니 세금을 같이 내 가지고 싸움도 같이 해야 되고, 건설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자기 피살을 흘려 가지고 생축의 제물을 바쳐라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 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의 수입에 대해서는 34퍼센트인데, 34퍼센트는 7수예요. 땅수의 4수와 종적인 3수, 34퍼센트예요.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면서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축복을 못 받았거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축복해 나가는 데 있어서 34퍼센트예요. 72 73 74퍼센트의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지구성에서 후퇴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세금을 내고, 그런 봉사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십일조였어요. 1 2 3 4 5 6 7 8 9수까지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래서 10수는 우리 원리에서 귀일수예요. 열에서부터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분의 1 조건을 중심삼고, 귀일수를 중심삼고 세워놓은 것이 십일조예요. 3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십일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그것이 전부 다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귀일수의 10에서 20 30이에요. 30까지 귀일수로서 책임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귀일수가 되게 되면 새로운 8수, 이 팔이 십육(2×8=16) 하던 것이 삼 팔이 이십사(3×8=24)로 88년 되는 해에 8수 셋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7년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금년까지 하면 7 8 9 10 11 12 13이라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8수를 채워서 넘기 때문에 우리가 넘어왔다는 신호를 할 때는 뭐예요? 우리가 밤에 잘 때 한 번 두드리는 것은 사탄의 신호예요. 새벽 1시에서 3시, 3시 이후에 6시까지예요. 5시를 넘어서 6시에 가는 거예요. 우리가 훈독회를 5시에 한다는 것은 어때요? 사탄 세계는 5시에서 6시로 못 넘어가요. 우리가 여기에서 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땅에서 원래는 이렇게 하나돼서 내려가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빼앗긴 것을 찾아오려고 하니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하나님이 머물 바른쪽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걸 탕감복귀 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서 뭐냐 하면 사탄한테 빼앗긴 인류의 맨 끄트머리, 맨 낙오자, 폐물들을 수습해 가지고 재차 사람으로 만드는 역사를 한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책임진 하나님인데, 그건 우리의 이상적인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상적인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세워서 가는 데는 이것이 이쪽으로 연결 못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겠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 대신 안팎으로 돌아가요.

여기에서 이렇게 될 건데, 그 다음에는 여덟 아홉 열! 이게 쌍합십승수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12수예요. 12수를 맞추기 위해서 삼 사 십이(3×4=12)예요. 3수, 4수를 중심삼고 헌금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심정권의 시대까지 자기 피살을, 눈물과 피와 땀을 흘려서 보태 가지고 생축의 제물을 바치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을 알지? 하라고 했는데, 그 시대가 지나갔는데 그런 것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건 언제나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88년을 지나는 때이기 때문에 천일국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언제든지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

위가 있는 걸 결정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위 하나를 가지고 선유조건을 못 만들어요. 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건!」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위가 있다고 할 때 아래를 중심삼고 위에 가는 거예요. ‘오른 쪽’ 할 때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왼쪽 때문에 바른쪽이 있는 거예요. 위 때문에 아래가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걸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돼요. 언제든지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선유조건이에요. 그 선유조건을 맞추지 않고는 창조이상의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절대권 혹은 상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직접주관시대, 간접주관시대예요. 직접적 주관권에 맞게 하게 위한 것이 간접적 주관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적 하나님의 자리를 정해놓고 하나님의 본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아담을 짓기 위해서는 여자라는 선유조건을 가지고 여자에게 맞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창조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원리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하나돼 있지만,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쌍태예요. 태어나는 데는 이것이 천주부모의 자리에서 천지인부모의 자리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태어나기 시작하지, 사람이 생기지…. 해와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맞게끔 했지만, 맞게끔 생겨난…. 쌍둥이가 태어나려니까 몸뚱이가 큰 남자가 먼저 나와야지요.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나? 여자들! 남자가 먼저 나와요. 남자가 먼저 나온 것은 여자가 나올 수 있는 선유조건적인 출생이에요. 그러니까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존재의 기원이 여자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여자(女) 변에 ‘날 생(生)’을 해서 성(姓)이라는 것이 나와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도 성(性)인데, 이성(姓)은 씨로 곽 씨면 곽 씨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어머니가 다 다른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천지의 부모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중심삼고 뭐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 「남성격입니다.」 남성격이니 여성격이 없잖아요? 남성격으로 있게 된 것, 선유조건이 뭐냐? 여자를 위주로 해서 다음으로 나타난 것이 하나님이에요. 여자가 없으면 뭘 하노?

쌍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것이 안 나와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오늘날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 진화론이 뭐예요? 아메바에서 자기들 멋대로 내가 큰다고 해서 클 수 있나? 반드시 아메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중간적인 중화적 변화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지렁이 같은 것도 절반 자르게 되면, 대가리가 없어졌지? 대가리가 없어지고, 꽁지가 없어졌지만 자동적으로 잘라진 그 자리에서 대가리가 되고, 꽁지가 돼요. 얼마를 자르더라도 살아서 움직이게 된다면, 그 자체가 나아서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자 난자가 합해서 번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하기 위해서는,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수천 계단을 나간 거예요. 아메바 암놈이 나가 가지고 새로운 아메바의 원소적인 기준이 생겨나서 그 원소적 기준에 상대를 합해 가지고, 둘이 커 가지고 나가서 인간까지 된 거예요. 수천 단계의 씨가 돼야 되는데, 수놈 암놈의 사랑 문을 통하지 않고는 씨가 안 나와요.

공산주의자들은 앉아 가지고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여러분이면 여러분의 아들딸 아무개가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돼 가지고 나온다고 말할 수 있나? 65억 인류가 번식해서 씨가 남기 위해서는 65억 인류가 쌍쌍이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은 열매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 이거예요. 무엇이 닮게 하느냐 이거예요. 뼈가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살이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피가 닮게 하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부모에게 있던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썹 하나를 보더라도 요즘에는 그걸 분석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거 열두 개를 나눠주라구요. 말이 끊어졌어요. 본부의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유정옥은 중기의 세계적인 공장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출장소가 있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우리가 3천6백만 달러에 대한 기재를 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잖아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세계에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이에요. 16수예요. 16수를 따라 가지고 유엔군도 16개 국가….

한국이 유엔에 가입해서 161개국이 되었지? 새로운 출발이에요. 그게 쌍이 돼 있어요. 쌍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것이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후손이 없어요. 없는데, 큰일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가운데 있지? 그 제목이 뭐이던가?「절대권 확립시대.」절대권 확립시대가 나오는데, 그게 뭐예요? 개인절대적, 가정절대적 확립시대 등 8단계 절대적 확립시대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행복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뭐이던가?「결실권.」실체권, 열매권이에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여러분의 일생에 그와 같은 과정의 열매가 없게 되면 중단돼 버려요. 앞으로 갈 수 없어요. 돌아서서 후퇴해 가지고 없어져 나가야 돼요. 그러니 그렇게 타락해서 지금 없어진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있는 자리를 찾아서 메워야 돼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내려온 것인데, 새로운 열두 지파가 새로운 하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야곱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가 애급에 내려갈 때 72형제가 내려간다구요. 72인이에요. 그게 장로예요. 지파장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족속만 갔지! 가인 족속, 에서의 족속도 지파가 있는데 이걸 안 데리고 갔어요. 그 부모가 누구던가, 애급의 부모가? 「아브라함, 이삭입니다.」 아브라함, 이삭인데 맨 나중에 누가 애급에 가 있었어? 「요셉입니다.」 요셉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형제만 데려 왔다는 거예요. 실수예요. 알겠어요? 「예.」

야곱의 열두 지파와 에서의 열두 지파가 애급에 가서 살았다면, 모세를 중심삼고 총리가 돼 있으니 왕 아래 단계의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종적으로 보면 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통일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소화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몰아내면 출애급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이 갈라졌으니 우리는 재차 편성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4가정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432가정인데 434가정이라고 썼어요. 그거 틀리지? 왜 34예요? 34년 지나고 새로운 민족, 통일민족을 창설하니까 한 단계 높아진 43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한 거예요.

한국이 건국돼서 뭐예요?「단기 4300년입니다.」4300년이에요. 원래는 32수, 사 팔이 삼십이(4×8=32)인데 거기에서 34가 된 거예요. 32를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을 합한 34수가 나오는 거예요. 땅에서 하나, 영계에서 하나를 갖다 붙여야 4수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434수로 이번에 기록해 놓았다구요. 그랬던가, 안 그랬던가? 찾아보라구요.

가르쳐줘서 협조 받아 가지고 완결지어야 돼

여러분의 일족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지?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이라, 그 말이에요. 우리 가정은 축복받아서 대등하고 평등한 가치가 있는데, 그 가치 있는 가정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붙안고 수고해 얻은 65억 인류 전체가 아벨권이에요. 아벨권이고, 영계는 가인권이에요. 가인, 아벨권 축복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본래 소유권이 없는데, 어떻게 축복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16살 때, 태어나서 그때에 남자가 뭘 하고 여자가 뭘 하는지 아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리의 대도가 어떻게 가는지 알고 16살 때 하늘과 인연을 맺으면서 어때요? 효율이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35년 동안…? 몇 년 가지고 다녔어, 그 시를? 「1980년대에 들고 다녔으니까 한 25년 됐습니다.」

25년 동안 자기 소유 가운데 제일 귀한 물건으로 가지고 다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에요, 효율. 효율이 왜 효율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 쓰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하더라도 골자를 추릴 때는 뭐예요? 다 했지만, 추리라고 할 때는 저 사람을 시켜서 추리는 거예요. 협조를 받아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완결지어야 돼요.

이것도 협조 받아 가지고 한 거예요. 곽정환이 한 것도 그래요. 이번 5월 17일날 대회 때 쓸 원고를 빨리 가져오라구. 「예.」 정식으로 해 오지 말고 구상적인 것, 관계돼 있는 것을 갖다주면 거기에서 빼 가지고 그 골자를 잡아 가지고 총론을 할 때는 자기가 해서는 안 돼요. 자기는 전체 책임자이지만, 여기에 책임자는 효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 앞에 모든 전부를 저 사람을 통해서 보고 받고,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들 중심삼고 교회의 인사조치나 경제분야의 인사조치는 선생님이 결정하지만 어때요? 효율이를 통해서 앞으로 연결 안 되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어요. 한 체제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회사 책임자와 교회 책임자가…. 일본이면 일본 자체가 1년 동안에 예산을 편성한 것을 완성하고 초과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초과한 것은 일본 나라를 위한 돈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에서 1년 예산을 편성해서 일본 나라가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거기에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원리금을 증가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익 낸 모든 전부는 일본 나라의 국세청에 예치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국세청, 부모님을 중심한 국세청 총본부에 그 돈이 들어와 보고되는 거예요. 수백 국가가 되더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월달에 결산이 아니고, 3월달에 결산이에요. 왜? 출발은 봄에서부터 하니까…. 정월달부터 3월달까지, 11월 12월 1월 2월 3월의 5개월 기간은 사탄이 적극적으로…. 기독교문화권에서는 공적인 소유물로서 어디든지 생산되는 걸 자기 공장에 쌓아뒀다가 교회에 기부를 하든가 공공기물, 나라의 물건으로서 바치게 되면 세금이 없다구요. 섭리의 뜻에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을 반대로 뒤집어 가지고 쓰고 있는 게 사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세가 앞으로 있겠나, 없어지겠나? 상속세가 없어져요. 하늘나라는 상속세가 0원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에 속한 것을 도적질해 갔기 때문에 장물을 구매한 것은 법적인 기준에서 주인이 오면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입장에 있기 때문에 후계자 아들딸 앞에 상속물이 없든가 3퍼센트예요. 360을 중심삼고 3.6퍼센트예요. 그것에 해당하는 것을 줘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죽일 수는 없으니까…. 자기가 안 먹어서, 노력 안 해서 죽었지 하늘이 죽일 수는 없어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

원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공상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있는 5개 클럽의 수천 년 지난 유명한 대표자, 공신자들을 불러 가지고 증거해야 돼요. 자기들이 한다고 했지만 미완성됐으니 완성한 평화의 아벨왕을 중심삼고 뭐예요?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에나 사탄 앞에나 떳떳한 게 평화예요. 평화, 화합이 되는 거예요. ‘화평!’ 해봐요.「화평!」평화가 되어야 돼요. ‘화평’을 뒤집으면 ‘평화’예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평화가 됐어요? 안 됐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모든 걸 제어하고 컨트롤해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사랑하는 아내하고 20년 동안 갈라진 거예요.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밤낮 없이 울고 이렇게 했지만 만났다고 해 가지고 여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남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옛날 절개를 지켜 나오던 그런 자리가 아닐 수 있는데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만났다고 옛날같이 하면 큰일나요.

남자나 여자나 클라이맥스가 돼서 어때요? 사랑할 때 여러분이 클라이맥스라는 말을 알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선유조건을 안 세울 때는 딱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 자리에서 수십 년 동안 혼자 살던 이상 울고불고하던 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사탄이 여기에 뿌리를 못 박는다. 하나님도 주인이 못 된다. 내가 주인 자리를 결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 선생?「예, 알겠습니다.」그런 얘기는 대중 앞에서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지. 여자들을 같은 자리에 앉혀놓고, 아줌마들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노골적인 얘기를 안 하더라도 냄새만 맡으면 똥내가 무슨 똥내인지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나?

남자들은 새벽이 되게 된다면, 장대가 뻗치는 것 알아요? 유종관! 「예.」 이른 아침에 하고, 한잠을 실컷 자고 일 하러 나가야 돼요. 그건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것이 원리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래서 5시에 해요. 왜 6시에 하다가 5시에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6시에 하다가 왜 5시에 합니까?” 한 거예요. 아, 7시에 하면 더 좋을 텐데….

6시에 출근하려면 5시에 일어나야 돼요. 5시에 출근하려면 4시에 일어나야지. 선생님은 오늘도 2시 11분에 일어났어요. 12시 40분에 잤으니 얼마 잤나? 그렇게 살아요. 습관이 되어서 그때가 되면 눈을 떠요. 습관이에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 잠을 못 자겠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고약하게 알 거예요. 어머니가 나를 지켜주는 스승과 같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라고 그래요.

남 자는데 일어나서 부스럭거리고 불켜고 그러니 얼마나 속상하겠나! 모르니까 그래요. 언제 출퇴근한다고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나만이 알지 어머니는 모르니 매일같이 시간도 울뚝불뚝하게 마음대로 하는 것 같거든. 그러니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뜻이 이뤄져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뜻이 이뤄지나, 안 이뤄지나? 응, 여자들?

일편단심으로 고개를 넘어야

여자들이 지금 앞장서는데, 아버님이 세우기 때문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섰댔자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이 주먹으로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 가지고 울게 되면 울지 말라고 목덜미를 발로 밟아 가지고 숨이 막혀서 그치는 놀음까지 하더라도 어때요? 죽더라도 항의할 수 없는 여자의 신세를 알아야 돼요. 해방해서 여자들을 출세시키는 거예요.

여자가 출세할 수 있는 한때가 오는데, 죽고 못 살 이런 때가 오는데…. 행복의 천지 문이 열리는데 새로운 세계에 진출하라는 하늘의 명령이 날 때 여자가 먼저 나가야 되겠나, 여자가 후에 나겠나? 타락할 때 여자가 분수령을 먼저 넘지 않았어요? 분수령을 넘어가서 뭐예요? 빗방울이 분수령에서 일촌(一寸)이라도 이쪽이 되게 되면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데 딱 서 가지고 남자를 여자 앞에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여자가 남자를 망쳤지? 망쳤나, 살려줬나? 답!

분수령을 못 넘었어요. 사탄을 앞세워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넘어갔다가 다시 넘어오지 못 했어요. 넘어가는 것을 모르니까 넘어올 수 없잖아요? 영영 지옥에서 없어질 존재라는 거예요. 없어질 존재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실체는 있지만, 속 뼈다귀가 없어요. 생명의 근원이 없어요. 혼수상태에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사랑할 수 있어요? 이런 논리를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철저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최고의 경찰관, 군대의 여왕님은 어머니예요.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이것 해라, 저것 해라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부려먹고, 내가 하자는 것은 하나도 자유를 안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깎아먹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없앨 게 뭐냐 이거예요. 아직까지 꼭대기의 한 발자국을 넘어야 할 텐데, 세 발자국 네 발자국이 남았는데…. 네 발자국을 남기고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앞장선다 이거예요. 그 앞에 아버님이 서면 못 넘어서요. 못 넘어서면, 비가 오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일편단심! 이편단심이에요, 일편단심이에요?「일편단심!」고개를 넘어야지. 고개 올라가서 내가 넘어가 가지고 아버지를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고개, 경계선을 넘어서서 아버지는 세 발자국을 앞세우고 자기는 두 발자국 자리에…. 그 다음에 한 발자국 자리예요. 이 경계선에서 딱 셋을 갖다 끼워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세 번째 되는 손자는 경계선 쪽으로 영원히 아니 가고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본연의 이상하는…. 하나님이 바라는 골짜기에 흘러 가지고 본연의 강이 되고, 본연의 물의 세계가 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 꼭대기에 올라가서 “아이고! 할아버지시대 그만두소, 아버지 시대 그만두소, 남편시대 그만두소! 여자가 제일입니다.” 하면 망해요, 망해! 셋이 옆으로 서서 못 넘어가요. 할아버지가 앞이고, 아버지가 넘어가고, 셋째도 넘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에요. 그러려면 아버지는 몇 발자국이에요? 여섯 발자국이고, 일곱 발자국의 자리에 할아버지는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사탄이 남아

그러면 암만 자기들이 죽어 넘어져 있더라도 그 사체는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이에요? 답!「하늘 편입니다.」하늘 편이에요. 모세도 죽은 사체를 지고 국경을 넘어 다녔지? 예수도 예루살렘 어디에서 죽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재림 때까지 내가 혼수상태에 있어 가지고 부활돼 가지고 예수의 대신으로서 예수가 넘어야 할 탕감고개를 넘어 가지고 분수령을 넘어서 3대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 일곱 발자국 앞 수인 8수가 필요해요. 그러니 8수예요. 사탄이 오게 된다면 1시 지나게 되면 어때요? ‘똑’ 이렇게 하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찾아와요. 잠들려고 할 때 비몽사몽간에 있는데, 발자국소리가 나면 ‘누가 들어오나?’ 하는 거예요. 신호할 때 문을 ‘똑’ 한 번 두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12시를 넘어 가지고는 휘파람을 불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진짜 사탄 전체가 자기 세상이니까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격언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12시만 넘으면 와서 ‘땡’ 치는 거예요. 그러면 오싹하지. 하루 동안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그 시간만 되게 된다면 그래요.

영인들이 올 때 말이에요. 제일 중요할 때나 보고 싶을 때 하늘 편의 것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와서 그 시간에 ‘땡’ 하면, 공포심이 온다는 거예요. 두 번 할 때는 뭐예요? 갈라졌던 남편이나 갈라졌던 아내가 와서 두드린다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사람이 두 번째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찾아와 가지고 안 되면 두 번째에 타락했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못 넘고 두 번째에 타락했으니 두 번 ‘똑똑’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88년 똑똑…. 두 번 해야 되겠나, 세 번 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벌써 7년을 헤어놓고 가요. 7 8 9 10 11 12 13의 7년이지? 7년을 중심삼고 보면 8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결혼을 24살까지 안 하면 안된다. 앞으로 그것을 벗어나는 사람은 이제부터 선생님이 결혼해 줄 것으로 생각하면 미친 간나로 취급해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정욕을 많이 느끼겠다는 사람은 거리의 여인처럼 돼 가지고 싸구려 똥구덩이가 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판 되는 거예요. 구멍이 어디든지 뚫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사탄이 영원히 지옥에 가게 해서 하나님이 지옥 문을 닫을 수 없어요, 전부를 몰살시킬 수 없으니까.

그렇게 만들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지상에 있어서 하늘을 쫓아내고 그 후손이 남아 있는 한,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어서 서 있는 자리에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는 한 뭐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사탄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발견해서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던 게 언제인가?「2000년 8월입니다.」뭐야? 입적이지?「예.」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런 일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했으니 선생님은 두 번도 생각하기 싫어요.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지만, 여러분은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이 올 수 없어요.

여러분은 도적질한 장물구매, 싸니까 사다가 쌓아놓고 자랑하는데 주인이 나타나게 된다면 “너 이거 어디에서 났어? 본래 내 물건인데, 주인이 왔으니 내라!” 할 때 안 내줄 수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돼서 이북에 가게 되면 이북에 있었던 모든 재산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공산당이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장물구매니까 주인한테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바치겠다고 오시는 종교권, 재림주까지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 원수를 구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게 원리대로예요. 원칙대로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반대예요. 180도 달라요. 너는 동으로 가면, 나는 서로 간다 이거예요.

동으로 가는데, 왜 서로 가느냐? 동쪽에서는 해를 맞았지만, 동쪽에 가서 동만 바라보면 서쪽 해를 못 맞아요. 너는 동으로 가지만, 나는 서로 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 동에서 햇빛을 맞아 성공해야 할 텐데, 그 반대로 서양문명이 맞아 가지고 동양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지도자는 전부 다 동양에서 출생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기에 왕초가 태어나는 곳이 어디냐? 바다예요. 바다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반도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도예요. 미국의 알래스카가 반도인가, 본토인가? 섬 앞에 나온 것이 반도예요. 베링해협의 가운데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굴을 파려고 한다구요. 이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거 하는데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의 시대까지 물건을 다 빼앗겨 가지고 천대받고 나왔는데, 여러분이 그 가운데에서 돈 벌어 잘살겠다고 하면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주인 없는 시대에 왔어요. 별의별 악독하게 해 가지고, 피를 흘리게 가지고 땅을 찾았지만 땅 주인이 못 돼요. 땅 주인은 영원히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 문서처리를 이제부터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사탄도 끄트머리를 붙들라는 거예요. 문 총재의 양말짝이라도 잡고 있으라는 거예요. 양말을 잡고 있어야…. 양말은 내복 위에 씌워서 내복 위에 있지만 벗게 되면, 둘이 쭉 갈라지는 거예요. “너는 잘 있거라!” 하고 영원히 굿바이예요. 딱, 그 기준이에요. 언제나 같이 입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곽 선생! 곽 씨의 이름을 한 번 갈아야 되겠어, 안 갈아야 되겠어? 「갈아야 됩니다.」무엇으로…?「참부모님의 성으로 갈아야 됩니다.」 나 참부모의 성으로 갈라고 주고 싶지 않아. 하나님 앞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말, 이번에 기록으로 남긴 것을 여러분이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내가 천국의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의 영형체 세계에 머물 것이냐? 그 다음에 신약시대의 생명체, 그 다음에 생령체, 그 다음에 심정의 해방시대예요. 지옥을 지나 가지고 해방권이라도 뭐예요? 대한민국이 지금 현재 해방됐지만 감옥도 있고, 사형장도 있어요. 잘못하면 죽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책임 못 하고 가면, 영계에 가정적 지옥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을 살지게 만들어야 돼

오늘 어디에서 왔다고? 「경기 남부입니다.」 어디? 「수원을 중심한 경기 남부입니다.」 경기도 사람이 제일 뺀질뺀질해요. 사탄 머리에 털 난 것도 번대머리로 만들어 놓은 게 경기도 사람이에요. 서울의 피를 빨아먹고 살잖아요? 편안하니까 가까이 다 몰려 가지고 경기도하고 서울에서 백성의 절반 이상이 살잖아요. 절반인데, 3분의 2가 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중국 속에 북한이 들어가면, 한국 백성이 얼마나 되겠나? 북한에 2천7백만이 있으면 2천7백만에서 한 1천만이 내려올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한 6천만, 5천7백만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5천7백만을 중심삼고 중국이 피 빨아먹던 것을 전부 다 찾아다가 하나님을 살지게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땅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중국이 왜 땅을 많이 갖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좋은 땅을 많이 샀어요. 한국도 여러분이 몰래 선생님이 땅 산 것을 팔아먹지? 일본도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많이 사놓았지. 돈만 있으면 땅을 사놓은 거예요. 좋은 데, 명승지. 시대가 지나면 자꾸 올라가요. 곽정환도 여러 번 팔아먹었지? 왜 웃어? 임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뭐예요? 용선이 3형제가 책임을 못 했어요.

노태우 대통령 때 키다리 용선이가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5억을 기부했더라구요. 자기가 수택리에 들어왔지만, 그게 자기 땅이에요? 협회 땅이면 삼칠제로 한다면 주인의 것이 7이고 3의 소유를 가지고 할 것인데, 그거 자기 땅인 줄 알고 팔아먹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에게 코가 꿰이고, 눈이 꿰이고 다 꿰였어요. 눈에도 걸렸고, 코에도 걸렸고…. 어디도 쓸데가 없어요. 몸뚱이 세포까지 걸려 있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선생님이 우리 형님인데, 옛날 형님이나 지금 형님이나 다른 것이 없으니 나는 옛날에 같이 살 때처럼 갖다가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려고 하는데 왜 통일교회 패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일을 못 하게 간섭하느냐?” 하는데, 그거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보다 가깝지. 여러분이 가까운가, 내가 가까운가?” 하는 거예요.

왜? 옛날에 한방에서 자고 발길로 차고 싸우기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윗칸에, ―우리 집 본체가 방이 3칸이에요.― 조상들이 와서 제삿날을 기다리는 곳에 가서 자라고 때려 몬 거예요. 말한 대로 움직이던 패들이 이제는 형님도 나이 80이 됐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손자들이 많고 아들들이 많은데, 권한이 필요하기 때문에 합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뒷방 늙은이 만들려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없으니까 아들딸…. 손자들이 뜯어먹고 다 그러는데, 무슨 사이인데 너희들이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남자의 뿌리 왕

그 녀석이 뭐라고 하지 않아? 말을 들어?「예.」안 들으면 쫓아버려야 돼, 데모해 가지고.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데모하는 아줌마부대예요. 사탄은 자기 아들딸로 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복귀시대에 여자들이 데모해야 돼요. 억척같이 돈도 버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그래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면 여자가 더 잘하나, 남자가 더 잘하나? 남자 여자 중에 누가 잘해요? 자기가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손 들어보라니까…. 손들이 없나? 여자가 잘하나,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합니다.」아, 여자는 하나도 안 들었는데…? (웃음) 잘해 가지고 돈 지불 안 하고 남편한테 팔려 가지고 돈을 빼는 거예요. 돈 도적질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돈 벌어오게 되면, 자기 실적이 없으면 뜯어먹는 게 통일교회 남편 작자들이에요. 쌍것들! 월급봉투를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어머니 아버지 되고, 남편 아내도 되고, 아들딸도 되고…. 전부 대신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가운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장남이나 차남까지 다 한꺼번에 죽는다고 해도 문 선생하고, 우리 주님하고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오빠고, 우리 신랑이고…. 신랑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왕도 그렇다는 거예요. 가짜들하고 진짜를 죽어도 안 바꾸겠다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두 아들로 6수예요. 가인 아벨이 싸웠거든. 가정의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섯 남자가 죽는다고 해도 문 총재 한 남자하고 안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가 뭐예요? 왕의 씨예요. 그가 할아버지의 근본이에요. 아버지의 근본이에요.

남편의 근본이에요. 장남 차남의 근본이에요. 남자라는 종류의 뿌리 왕이에요. 평화의 왕이에요. 싸우겠다는 욕심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에 대해서 “너희들에게 있는 것을 다 가져와라! 남편 것은 두어둬도 괜찮다. 네 이름으로서 네가 관리할 수 있고, 네 새끼들을 먹이고, 네 본가집이니 누구를 도와주겠다고 준비한 돈을 한데 모아서 예금통장을 달리했다가 가져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남편의 예금통장에 있는 것을 네 은행계좌에다 넣어라 이거예요. 계좌가 하나여야 돼요. 둘 되면 되나? 돈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절대권이라는 것은 뭐예요? 남편보다도 내가 제일이라고 할 때는 절대권이 없어져요. 두 존재를 인정하니까 그건 평화가 없어요. 절대권이라는 것은 여자가 입을 벌리지 않아요. 요즘에는 여자가 큰소리하지?

노래도 여자가 잘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왔어요. 그 양반이 글로리아인데, 그 여자가 무슨 대사? 「문화대사.」 문화대사가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여자만 하면 좋겠나, 남자만 하면 좋겠나?「남녀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에이, 이 녀석아! 입이 저렇게 됐으니 3분의 2는 흘러가. 아, 여자가 좋으냐 남자가 좋으냐 물었는데 둘 다 좋아? 그렇게 대답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웃음)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쓰는 거야. 둘 중에 하나로 이자택일이지.

여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남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여자요.」평화대사는 도적질을 좋아해요. 정부의 관리들…. ‘관리 리(吏)’ 자지? 관리라고 그래요. 대사라고 할 때 ‘사(使)’ 자는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고 ‘대’ 자는 ‘큰 대(大)’인데, ‘클 태(太)’ 하게 되면 하나님 대신 해먹겠다는 거예요. 독재자가 돼요. 그건 뭐냐? 씨를 갖고 있다구요.

여편 남편 양편이 합해야 전문적인 편이 돼

(어머님께) 어디 가려고? 안 나갔나? (웃음) 중요한 말을 하기 때문에 없으면, 내가 섬뜩해요. 이제는 나갔다가 일을 보고 빨리 들어오라구요. 이제부터 여자가 같이 가야 돼요. 고개를 넘어갈 때 옆으로 못 들어가요, 뒤로 따라 들어가야지. 알겠나?「예.」

영원히 문턱을 같이 옆으로 서서 넘어갈 수 없어요. 뒤에 뒤따라오지 않고 넘겠다는 사람은 여기에서 다시 갈라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저 영원히 부부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아들딸도 갈라져요. 재판하게 되면 여자하고 남자가 자기들 사정에 의해 가지고 딸은 누가 갖고, 아들은 누가 갖고…. 이렇게 다 나누지?

그래 가지고 다시 시집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아들딸을 누가 환영하겠나? 여자가 환영하겠어요, 남자가 환영하겠어요?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 없는 간나 자식들은 이혼하지 마요! 대가리의 뇌수를 뽑아서 독수리가 삼켜 버리더라도 ‘내 머리는 하나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텅 비더라도 꽉 찰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 남자들!「여편네의 것입니다.」남자들, 손 들어봐요. 여기에 대사들은 안 왔나? 그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여편네의 것입니다.」또 별스러운 말을 하누만! 자기에게 달렸는데, 왜 여편네의 것이노?

여편 남편의 두 편, 양편이 합해야 전문적인 편이 된다는 거예요. 전문적이 편이 돼야 절대가 되는 거예요. 그 부부 위에 하나님이 영원히 살겠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의 자리는 있을 수 없어요. 둘이 싸우니 말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싸우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좋아하거든 하루에 그 웃음거리는 길거리의 여인이 사랑하자고 벗고 와서 달라붙는 것보다 더 고약한 거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많지. 여자가 있다고 선생님이 좋아하나? 선생님이 여자를 좋아해요? 좋아하나, 미워하나? 좋아할 사람보다 미워하는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겠나? 어떤 게 많아요? 좋아할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이 많겠나? 똑똑히 말해봐요.「좋아할 사람이 많습니다.」좋아할 사람이 많아요? 「예.」 여러분이…? (웃음) 선생님이 바른 눈을 감아요? (웃음) 부끄러워요. 교육을 잘못했어요.

공판정에서 변호사의 변호와 검사의 구형이 어때요? 조건에 걸어 가지고 “법에 의해서 몇 년입니다.” 하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판사가 판결해야 된다구요. 그 세 사람을 다 믿을 수 있어요? 변호사를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나 못 믿어요. 검사를 못 믿어요. 판사를 못 믿어요. 법정투쟁을 할 때 원치 않는 질문하면 말도 안 해줘요.

물어보게 되면 “내가 너한테 물어보는데, 너 결혼할 때 어떻게 했느냐? 남의 귀한 집 딸을 도적질해 왔구만, 이 녀석아! 그래, 안 그래?”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말 마! 네 아들딸이 너보다 더 무섭게 문 총재를 반대했다고 때려잡을 때가 온다.”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한 일주일 하게 된다면, 글 쓰는 것을 봐도…. 한문도 나만큼 못 쓰는 거예요. 공문을 작성하게 되면 “야야, 글자가 틀렸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조사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이름 있는 사람들인데…. 글을 써도 잘 쓰고, 문장도 잘 만들어야 되고, 글자도 틀리지 않아야 된다고 하면서 틀리면 “틀렸다. 고쳐라!” 하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책

이게(『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얼마야? 「권당 2천 원입니다.」 나도 2천 원을 내야지! 내가 2천 원을 주고 사는데, 여러분은 그냥 받아요? 나보다 10배, 몇 백배를 주고도 사야 돼요. 이 책 하나 있으면 천국 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공짜를 좋아하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는 벌어내야 되겠어요. 펀드레이징을 할래요, 안 할래요?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천대받던 몇 백배 천대를 받더라도 선생님이 참고 여기까지 왔으니 여러분은 그 이상해야 돼요.

남미에서 온 녀석들, 손 들어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돈이 너희들 나라 돈이야? 한푼이라도 흘러간 돈은 앞으로 유엔의 법정에서 다시 조사할 때가 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푸대접한 나라들은 재차 조사해요. 협회장을 해먹으면서 도적질한 사람은 다시 조사해요. 뭘 해 가지고 돈 모았다는 기록을 해 가지고, 천하에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안 맞는 것은 다 불살라 버리기 때문에 열 가운데 여덟 이상 없어져요. 둘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없어요. 뿌레기까지 찾아가 가지고 잘라버려야 돼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참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하늘은 결정하라고 하는데, 내가 끌고 나가고 있어요. 하늘이 열을 했으면 나는 백, 천을 하고 싶어요. 하늘의 말이 내가 열만 하게 된다면 백, 천…. 내가 백, 천만 하게 되면 뭐예요? 하늘이 몇 억 이상의 기가 찬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입을 벌리지 않고 죽는 모양을 하면서 따라다니지, 능력이 없어서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마피아가 됐으면 마피아 대장 될 소질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야쿠자 대장, 테러단 대장이 되는 거예요. 사람을 가다가 죽이는 방법도 다 연구한 사람이에요. 송곳 같은 것을 여기에 하나 넣고 가다가 옆에서 심장을 통해 가지고 쭈욱 찔러 놓으면 가다가 앉아서 죽어요. 모르지, 사람이 많은 데서 그러니.

그런 것을 알지만 감옥에 들어가서 모진 매를 맞고 말할 줄 모르는 못난이 놀음도 하면서 나왔는데, 나를 없애지 않겠다는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180도 다른 것이니까. 소련도 전 소련의 병력을 통해서 문 총재 하나 잡으려고 해요.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 법을 중심삼고 했다가는 대번에 펑크가 나서 구멍이 뻥 뚫어지니 조숫물과 담수가 오는 거예요. 북빙양 혹은 남미에서부터 물이 차 들어온다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뭘 이렇게 많이 사진을 잡아넣었나? 황선조가 좋아서 이렇게 잡아넣었어, 하늘이 좋아할 것 같아서 잡아넣었어?「하늘이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안 좋아하면…? 여기에 얼굴 있는 데를 보게 되면, 고약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여기에 기록한 사람의 조상이 감점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를 선생님이 수천 번 읽어요. 오늘 아침에도 Ⅸ번 Ⅹ번 Ⅺ번을 읽고 나왔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구사리를 맞은 거예요. 왜 매일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시간 늦느냐 이거예요. 훈독회 시간 5분 가운데 세 가지를 다 해야 할 텐데 안 하면 1분, 2분 늦어요. 1분, 2분 늦어도 늦는 거지? 일부러 늦은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 늦었다고 하지 않아요. 여기에 나오게 되면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지. 먼저 온 사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덮어놓고 좋다고 생각 안 해요. 그거 안 통해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사고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던 것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님을 뒤따라가다 보니 이제는 하늘이 어떻게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행랑보따리를 다 집어치우고 주인 대신으로 안방 아줌마 자리를 바꿔 치우더라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예법을 갖추지 않으면 사탄한테 조롱받아요.

충신을 만들고 가야 돼

내가 사탄 세계를 잘 알지. 하늘세계도 잘 알고, 중간세계도 잘 알고…. 내가 혼자 육대주 어디 가서라도 3개월만 되게 되면 먹고살 수 있는 자리를 잡아요. 시장은 다 있거든. 그렇지? 한국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한국에서 이름난 문 아무개라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면 거기에 10명씩이라도 있다면, 시장에서 있다고 하게 되면 “시장에 있는 10명 모여라!”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

“내 저금통장에 수십억 달러가 예금돼 있다. 은행에 전화해 봐라.” 하는 거예요. 전화해 볼 때 “그렇습니다.” 하면 내 말 듣겠나, 안 듣겠나? 비축자금이 많은 걸 볼 때 놀라자빠지고,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보다 돈이 많을 때는 나에게 따라와서 그 돈을 나누어 갖고 싶어하겠나, 안 하겠나? 싶어한다면 문 총재를 나빠하겠나, 좋아하겠나? 답!「좋아합니다.」조화는 뭐예요? 돈이 아니지. 쓸 수 있는 재미있는 물건도 조화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돈이 없지만 1억 달러 같은 건 언제든지 주선할 수 있어요. 1억 달러입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3억 달러 원조 받는다고 좋아하고 다 그랬는데, 3억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양창식!「예.」그 돈을 주면 좋겠지? 좋아, 나빠? 10배 불린다면 당장에 해줘요.

비축자금 잘라 쓴 것을 하늘 앞에 기도할 적마다 뭐예요? 나는 점심을 굶고 다닐지라도 그 돈을 한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이 그런 돈을 썼으니 그놈의 자식들 조상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노! 이야, 과시…. 선군, 선한 왕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들한테 도리어 점심때가 되면 돈이 없으니까 돈을 먼저 지갑에서 내주면서 “점심 사 먹어,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이럴 때 “천번 백번 죽더라도 나는 당신의 울타리에서 죽는 것이 소원이니 죽을 자리에 어디든지 나를 보내주소.”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충신을 만들고 가야 돼요.

어때, 유종관이 충신이야? 어저께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얘기를 잘하대. 기분 좋았지? 자기 여편네가 주일학교 다니던 얘기를 해주니까 “이야, 선생님이 그걸 언제 듣고 알고 이런 때 써먹노?” 했을 거예요. 써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그렇게 됐느냐, 따라오는 패들이 그렇게 됐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될 때는 걱정이에요.

효율이!「예.」일어서라구. 어저께가 김효율 환갑 잔칫날인데, 잔치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엄마는 안 드나? (웃음) 엄마도 들어야 돼요. 나도 몰랐어요. 어머님이 돈을 주었다는 거예요. 주선해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나는 거문도에 간다고 해서 바쁘게 비행기를 탔는데, 기후가 좋다고 했는데 내리자마자 바람이 들입다 불어 오더라구요. 아침에는 조용하고 제일 좋은 날씨라고 했는데, 내가 도착할 때 바람이 부니까…. 나는 그거 역사라고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바다에서도 흔들리니까 고기도 큰 고기가 물게 안 돼 있어 가지고 빨리 2시 전에 간다고 하니까 어머니는 자꾸 늦춰요. 3시, 4시쯤 해서 오라는 거예요. 왜 오늘 이러나 했더니 김효율 환갑잔치를 할 시간에 딱 해 가지고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오리를 어떻게…? 「유황오리입니다.」 무엇에 구웠다고 했어? 「진흙에 구운 것입니다.」 진흙오리가 맛있다구요.

내가 요전에 가 먹어봤어요. 통으로 놓아 놓으니까 넓적해서 이마만큼 커요. 여자가 와서 쏙쏙쏙 하니까 쪽쪽쪽…. 뼈다귀 있는 데를 딱딱하니까 뼈다귀가 다 떨어지더라구요. 다리 하나 잡는데 달려나와야 할 텐데 쭉쭉쭉 뽑아져요. 그거 전문가예요. 뼈다귀가 어떻게 돼 있으니 여기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모가지와 날갯죽지를 다 잘라놓은 거예요. 효율이 앉으라구. 환갑잔치 때 나도 잘 얻어 먹었어. (웃음)

까다로운 사람

고기 가운데 무슨 고기, 어드런 고기가 맛있느냐? 어디 고기가 맛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가슴살을 좋아해요. 나는 날갯죽지 살하고 다리 살이에요. 다리의 아래 살이에요. 날갯죽지도 여기에 붙은 것보다도 밖에 붙은 거예요. 거기가 운동하는 부분이에요. 살 중에 단단해요. 맛이 없지, 힘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일 무난한 것이 가죽이에요. 살아 있는 동물 가운데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 가죽이에요. 여러분이 코디악 같은 데 가서 보면, 곰들이 새먼(salmon; 연어)을 잡으면 껍데기부터 쭉 벗겨 먹어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은 생것으로 먹더라도 맛있다구요.

껍데기는 뼈를 보호할 수 있는, 살을 보호할 수 있는, 피를 보호할 수 있는, 털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방어물이 은폐돼 있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놓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내적 요소가 껍데기에 있기 때문에 껍데기를 맛있게 먹는 사람은 그 고기를 다 먹더라도 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면, 껍데기 안의 살을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나요. 그렇지만 살보다도 껍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그 다음에 눈하고 혓발을 뽑아먹어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갈매기들이 눈이 있어요? 죽은 갈매기들이 눈이 없는 거예요.「죽은 갈매기가 아니고 죽은 여우지요. (어머님)」응?「어떻게 해서 죽은 갈매기예요, 죽은 여우지?」아, 듣는 사람은 다 알지. (웃음) 이것을 먹어라 하면 집어도 먹고, 손가락을 이렇게 해서도 먹고, 파서도 먹고, 입으로도 먹고…. 배고픈 사람이 먹어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지.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려면 언제나 지켜 가지고….「지켜 앉았으니까 정정해 주는 거지요.」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선생님을 감독하라구. 얼마나 내가 좋아하겠나? 혼자 앉으면 얼마나…. 딴 사람이 와 앉은 기분이에요. “여기에 미인 아줌마가 와 앉았나?” 해서 보면 없어요. 아, 둘이 한꺼번에 가야지 혼자 갈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색시를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남자가 두 번 설교했으면, 여자는 한 번 해야 되고…. 그러니까 곽정환…! 「예.」 선생님을 부려먹으려 해도…. 요전에 내가 어머니도 설교시켰잖아? 「예.」 효율이도 설교시켰지? 마지막 날 잘했어, 못했어? 그거 절대 필요한 거예요.

곽정환은 어머니가 얘기할 때 박수 많이 했지? 「예.」 옛날에 따라 다니면서 박수할 때보다도 더 신나게 해 가지고 이러고 앉았더라구요. 벌써, 언제 할 줄 알고 말이에요. 훈련이 잘 됐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면, 얼마나 어머님이 좋아하겠나! 난 그렇지 못하니까 어머니도 편안하지 않지. 한 구석에는 편안치 않은 보따리가 있기 때문에 그걸 잘 위로해 드려요. 도수가 지나면,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

나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집에서 살 때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동네 영감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말을 안 들면 가서 따져 가지고 “이런 영감이 순진한 소년이, 아무개의 이름 있는 손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안 들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나한테 다 잘못했다고 그래요. 그러고 살았어요. 동무들 가운데 나보다 세 살 아니라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이상 된 사람들까지도 나를 마음대로 못 해요.

일곱 살 차이면 업어주고 다 그러잖아요? 함부로 대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힘이 있다고 그랬다가는 당해요. 반드시 복수하는 거예요. 선의의 복수예요. 그냥 두어두면 나쁘게 되겠으니 길을 막고 나를 없애기 전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물에 있는 큰 고기를 보게 되면 43일을 밤낮 불 켜놓고 그놈을 잡고야 학교도 가고 그랬어요. 뭘 시작하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어머니예요. ‘저거 시작하면 끝장이 언제 나겠나?’ 하는 거예요. 암만 도와줘야 어머니가 나만큼 아나? 낚시를 아나, 밑감을 아나? 그러니까 바라보고 밥이나 싸주고 오늘도 또, 내일도 또, 또또또…! 몇 년을 지나 가지고도 계속하는 거예요.

못 쓸 여자 남자들을 사람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할아버지

이거 왜 2천 원이야?「그게 5천 원인데요.」5천 원 받았나?「원가가 2천5백 원입니다.」2천5백 원! (웃음) 가죽으로 하니까 5천 원이야? 「가죽은 가죽 피 하나가 1500원입니다.」 아, 글쎄 그러면 이게 얼마짜리야? 「4천 원입니다.」 엄마, 4천 원 줘라. (웃음) 아니에요. 내가 호텔 같은 데 가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내가 먼저 돈을 내려고 하지 절대 공짜로 하지 않아요. 거기에 종업원들에게 팁을 주더라도 내가 기록을 깼지.

그러니까 주인들은 내가 오게 된다면 싫어하지만, 거기에 종업원들이 좋아해요. 가게 되면, 반드시 3분의 1은 팁을 줘요. 백만 원이 있으면 30만 원은 주거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점심값 주고도 남는데 서슴지 않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몇 년만 되면, 문 총재가 왔다갔다면 동네가 다 궁금해 해요. 팁을 요전보다 많이 주고 갔느냐, 안 주고 갔느냐? 팁을 안 주고 가면, 얘기라도 좋은 말을 하고 가야지 그냥 가게 되면 섭섭한 거예요.

어저께 오리집의 조그만 아줌마를 엄마가 알아? 식구야? 내가 나오는데….「얼굴 조그만 아줌마가 아니고요, 보석상 가게 아줌마예요. 노리개 살 때….」아하, 뭘 아니까 와서 인사하고 다 그러지! 환갑잔치에 초청 받아 왔구만.「아니, 그쪽에서 장사하고 있으니까 식사하러 왔다가 만난 거예요.」그렇구만!

이제는 내가 어디 가든지 하면 나보고 인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질색이에요.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옛날에 다닐 때는 동네의 이상한 할아버지가 간다고 했는데 자꾸자꾸 가다 보니까, 강연도 우리 호텔에서 몇 번씩 했으니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데, 보지도 않는데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를 받고 반가워하면 찾아와 가지고 “저녁 대접하겠습니다.” 이래요.

부잣집 양반이라고 해서 달라붙는데, 내가 부잣집 양반이에요? 통일교회가 부자예요? 부자 아니에요? 부자는 무슨 부자예요? 통일교회 못 쓸 여자들이나 못 쓸 남자들을 데리고 좋아하고 살고, 그들을 사람 만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할아버지지.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만, 서당 훈장이 싸는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것 알아요? 속이 타서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어요.

3년 이상 속 탄 훈장의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거예요. 뜨겁겠나, 굳겠나? 속이 타니까 당장에는 뜨거울 것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 대가리도 삶으면 굳어지지? 소 대가리는 설삶으면 10년 때도 안 익어요. 불 땔 수 있는 요령을 알아 가지고 다 해야지.

이러다가는 내가 얘기하다가 말고…. 오늘 3⋅1절 텔레비전 보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나 한번 구경하면 좋을 거예요. 아마 녹화해 둘 거라구요. 3⋅1절 행사해야지. 3⋅1절 행사 대신 문 총재는 여러분에게 못 하면 벌 준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국 대통령은 “내가 못 할지라도 앞으로 또다시 대통령 만들어 주면 몇 배의 복을 받게끔 하겠다.” 할 거예요. 자기 선전할 거예요.

우리가 가야 할 길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빚진 것을 물어라 이거예요. 알겠나? 물어야 되겠나, 안 물어야 되겠나? 곽정환!「예, 물어야 됩니다.」물라구요. 비축자금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을 보내요. 여러분이 몇 년 동안 하면, 총독은 늙어 죽도록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메시아가 3차로 10년 20년 30년 지났으면 분봉왕을 만들고, 30년 못 된 사람은 평화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명단을 다 만들었지? 「예.」 다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열두 지파에 1억 엔씩을 나눠주는데 여기에 갖다 놓았어요. 알겠어요? 아이고, 무겁구만! 엄마, 한번 들어봐라. 우리 엄마는 못 들겠다.「참자녀님이 지파장이시고, 그 앞에 상대로 있는 사람들이 세워졌습니다. 공사를 하는데 실무 일은 대주 회장들이 맡아서 해야 됩니다.」그건 난 모르겠어.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하라구.「트랙터를 사라고 돈을 주신다고 그러니까 이용흠 회장은 그럽니다. 단도리를 하지 않고 트랙터를 샀다가는 시간이 가면 녹만 슬고, 기계만 버린다고요.」

아, 글쎄 그러니까 책임자가 그걸 하라구.「저건 김효율 씨가 예금을 해놓고 필요할 때 줘야지….」아이고, 내가 그걸 감독할 수 없어. 「그러니까 피터 김이….」 피터 김도 그렇지. 매일같이 돈 보따리가 열 개가 되고, 스무 개가 되는데…. 「그러면 이용흠 회장에게 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에 3천6백만 달러니까….「3년 동안에 3천6백만 달러를 준다고 하셨습니다.」주려고 했는데, 지금 현재….「금년 것만 주시면 됩니다.」효율이, 1억 엔…. 1억 엔이면 백만 달러예요. 우리는 일본 돈을 중심삼고 1대 1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돈이 모자라면 자기들 주머니를 털든지 자기 땅을 팔든지 집을 팔든지 해서 보충해 나가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집도 그렇고, 백성이 죽어서라도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길을 떠나기 전에 이건 열두 지파에 다 지불했다구요. 이 돈을 가지고 맨 처음에 자신 있는 클럽이 되게 된다면 회사한테 맡겨요. 필요할 것을 중심삼고 무슨 기계, 무슨 기계 할 텐데…. 그것은 열두 지역에서 필요할 수 있는 것인데 1 2 3등이 벌어지겠지. 천막을 치고…. 앞으로 천막을 만들어야 돼요. 천막은 몽골인 천막이에요. 추운 지대에서는 가죽으로 해 가지고 화덕을 피우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추운 지방에서도 사는데 말이에요.

16개국이 있으면, 거기에 겨울만인가? 열대지방, 남국의 국가도 들어갈지 모르는데…. 그러면 거기에 가서 같은 형제가 돼 가지고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가야 할 길 아니에요? 그래서 통반격파가 문제없고, 그 다음에는 교체결혼도 문제없고,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문제없으니 ‘영계의 실상’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다 형통하는 거예요.

본받고 하는데, 자기가 모를 게 어디 있어요? 다 영계의 사실을 증거하는데, 영계에서 증거하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증거하지….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같은 답이지. 같은 세계에서 사니 그 세계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다를 수 있어요? 다 같지. 그러니까 영계는 통일이 안 돼 있지를 않아요. 돼 있다는 거예요. 간접적인 결과를 비추어 가지고 사실이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길을 자신 있게 못 가겠다면, 그것은 탈락해 가지고 낙제꽝이 돼요. 떨어진다구요. 떨어지려면, 아예 오늘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그렇지 않겠다는 사람은 더 결심하라구요. 이제부터 그래요.

평화대사는 만 달러를 벌써 내가 가입비의 대신으로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강현실, 어디 갔나? 강현실! 나한테 보고가 매달 얼마씩 저금통장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10년 되게 되면, 이만한 돈이 된다고 할 때 그 이상 혼자 지켜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감독할 필요도 없잖아요? 점수가 나쁘면, 낙제꽝이 되는 거고….

재교육이에요. 재수를 알아요, 재수? ‘재수’ 하게 되면 좋은 것도 재수고, 낙제해 가지고 다시 공부하는 것도 재수예요. 어느 재수를 좋아해요?

공부한 사람을 따라가야 돼

여기에 다 있구만!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거 Ⅴ장이네! 김영휘하고…. 유정옥, 연락해요.「예. (유정옥)」그리고 주동문한테도 연락해 주라구요. 한국에서 집 짓고, 기계분야에 그래도 역사적으로 공부한 조예가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김영휘 회장이에요. 그 다음에 건축하는 데 잔소리 많이 하는 것이 문승룡 사장이에요. 둘을 고문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쓰려고 얘기했는데, 그거 결정해서 발표했다는 것을 연결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양창식!「예.」알겠나?「예, 주 사장도 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없게 될 때는 여기에서 출근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나가서 지금 현재 건설해 나가는 실황에 대해서 잘 알아야 돼요. 헬리콥터산업은 기술산업이기 때문에 항공기술을 배워야 돼요. 참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수십 년 연구를 가산시켜 가지고 발전시켜야 하는 거예요.

1년만 지나도 옛날에 설계한 사람들의 비준을 가지고는 안 돼요. 10년, 20년 이렇게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설계를 변경시켜 나가야 되는데 지금부터 20년, 30년 후에 같은 기준으로 했다가는 다시 헐어 가지고도 못 써요. 장소를 옮겨야 돼요. 장소를 옮기는 것이 마음대로 쉬운 거예요?

인천공항하고 김포공항 사이에 제일 좋은 땅이에요. 농사를 하나 무엇을 하나 제일 좋은 땅이에요. 거기에 호수도 있어요. 내가 배 타고 앞으로 양식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하는 것보다 가까운 거기에서 그것도 해 가지고 서울에 활어를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신달순, 왔어? 신달순도 남서울 아니야? 왔나?「못 온 것 같습니다.」

내가 떠나도 여기에서 금년에도 낚시질을 해야 돼요. 김부태! 「예.」 들어오라구. 내가 6일날 떠나게 된다면, 여기에 배 중심삼고 선창에 대한 모든 것을 네가 감독해. 알겠어?「예.」배도 관리하는 데 잔소리도 하고, 거기에 배가 필요하게 되면…. 여수에서 옛날에 네 척을 가져 왔더랬는데 그렇게 필요 없어요. 여기에 있는 배로 대치할 수 있으면 대치하고, 돈 안 들여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게끔, 초과 완료할 수 있게끔 다 준비해 줬어요.

그래서 여기에 오는 특별한 사람들, 생일잔치를 하든가 이런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고기 한 마리씩 잡고 가라고 그래요. 하룻밤 자면서 지켜 가지고 낚시도 가르쳐주고 그러려고 그래요. 효율이는 나 따라가지? 「예.」 여기에 있지 않나? 「지시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환갑잔치를 해줬으면 여기에서 고기 잡는 것도 훈련시키고, 내가 없게 되면 어느 지역에 가면 책임도 져야 할 것 아니야?

박구배, 왔구만! 「예.」 돈 준 것, 돈 다 썼어? 「진행중입니다.」 돈을 일본에서 안 보내. 선생님이 자기가 낙제꽝 되지 않기를 바라서 꿈같은 돈 백만 달러를 돌려줬어. 나는 그거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더니 무엇이 있다고 여기에 찾아왔어?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했지?「아니요.」아니가 뭐야? 저 웃는 걸 보라구요. 입을 보니까 그런 생각도 했겠구만! 눈을 감고 입은 웃고 있으니까 ‘아니요’라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거야.

얼마나 네가 도망가고 싶은 때가 많지 않았어? 많았어, 없었어?「죽고 싶을 때는 많았습니다.」죽고 싶었다는 것이 도망 안 가겠다는 얘기야, 도망가서 죽겠다는 거야? 없어지겠다는 것이 도망가는 것이지 별것 있어?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끝까지 도와주는 걸 알아야 돼요. 박 씨 문중이 걸려 넘어가요.

신라가 통일할 때 누가 통일했나? 무슨 왕? 연개소문하고 대결할 때 졌다고 한 남자가 잘생겼던데…. 역사적인 사극을 보게 되면 배우들도 보는 눈이 있고, 경험을 통해 가지고 측정하기 때문에 이론기준에 맞으면 쓸만한 사람을 다 고를 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한 사람을 따라가야 돼요. 문 선생도 공부했겠나, 안 했겠나? 지금도 공부해요.

준비 안 하면 큰일나

자, 그만했으면 내가 지시할 것이 무엇이냐? 전 세계의 책임자들에게 연결하라구요. 비축자금 설정을 얼마 해야 할 텐데 나라 나라에 얼마만큼…. 각 신앙의 정도에 따라 가지고 선생님 대신 미래의 우리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기본 비축자금으로 내가 얼마를 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모금하라고 할 때 하는 것보다도 하기 전에 하는 사람들은 졸업장을 타 가지고, 어디 가 가지고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자리를 잡고 갈 것을 다 준비한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요. 준비를 안 하면 큰일나요. 요즘에 혼수문제가 문제가 돼 있지? 시집가겠다는 여자들이 혼수준비도 안 하고 어떻게 시집가요?

요전에 38살 난 여자가 결혼했는데 여기에 안 왔나? 여자가 38살 돼 가지고…. 산기가 47살까지예요. 가 가지고 처음에 정 들겠나? 정 들기 전에 아기부터 낳겠나? 3년, 5년 걸려요. 그러면 볼 장 다 볼 텐데 말이에요. 자기 일생을 망치는 거예요. 27살이 넘으면 싫더라도 시집가야 돼요. 27살 넘은 사람은 내가 앞으로 쫓아버려요. 혼자 살라는 거예요. 외국 섬나라에 가라고 배 하나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혼자 먹고살다가 죽으라는 거예요. 그거 종자를 받아서 뭘 해요?

여기는 다 아줌마들이 왔지? 아줌마들이 왔나, 처녀들이 왔나? 「아줌마들입니다.」 요즘에 나이 많은 처녀들, 대학을 나오고 석사가 된 사람들이 누더기 판이에요. 이화대학도 졸업한 사람을 조사해 보니까 이야…! 여자들은 대학원에 입학시키지 않아야 돼요. 돈이 없으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우리 선문대학에서 그러면 내가 불을 놓으려고 그래요.

선문대학 강당을 3천 명짜리 만들까, 7천 명짜리 만들까? 곽정환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황선조라든가 선문대학에 관심 있는 사람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7천 명짜리로 만들자고 하니까 쑥덕쑥덕하고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7천 명짜리로 해서 뭘 하느냐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나? 무슨 관, 독립…?「독립기념관, 천안….」아, 천안이구나! 독립기념관 말이에요. 독립기념관에서 영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7천 명만 돼요? 세계에서 와서 몇 만명이 모일 텐데,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하게 되면 독립기념관보다도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독립기념관을 사랑하는 사람을 모아다가 교육도 해야 될 텐데….

윤정로!「예.」3천 명짜리가 좋아, 7천 명짜리가 좋아?「7천 명짜리로 하시죠.」7만 명짜리 아니고…? 곽정환, 거기에 옛날 공화당수련소가 있었더랬지? 그것을 이제라도 우리가 사면 좋을 거예요.「연수원을 제가 몇 개 보고 있습니다.」응?「그건 정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갔습니다.」돈 없으면, 정부가 팔 수 있잖아? 교섭해야 되겠어.「그 다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사용하던 연수원이 큰 게 하나 있습니다.」거기는 몇 사람이나…?「한 번에 한 8백 명 정도….」천 명도 안 되는데 뭘 그래?「강의소가 그렇습니다.」

내가 이번에 돌아오려면 5월달이 지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몇 달이에요?「세 달입니다.」그러면 반년 가까이 되지? 5월 17일이 워싱턴타임스 창립기념일인데, 25년이 돼요. 4반세기! 석 달도 못 간다고 했어요. 그렇게 없어진다고 생각해서 꿈도 안 꾸던 워싱턴타임스가 25년이 됐어요. 이제는 그 신문사를 당할 데가 없어요. 당할 신문사가 없어요.

미국 정부가 절대 필요하지. 중국도 워싱턴타임스에 목을 걸고 양창식에 대해서 교섭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거 알아요? 중국이 크지만 워싱턴타임스 조그만 것 하나 놓고 무서워하잖아요? 워싱턴타임스가 있는 한 문 총재의 권한을 누가 깎아 평가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래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태평양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남아진 거예요. 곽정환!「예.」유 피 아이(UPI) 통신의 아시아 지부를 중국을 중심삼고 홍콩이라든가 해 가지고 잘 만들어야 돼.「지금은 홍콩에 있지만 북경하고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자기는 거기에 대한 복안이 없잖아? 「캐시가 잘 하고 있습니다.」 여자 가지고 안 된다구. 「센스가 있습니다.」 기자나 센스가 필요하지 앞으로 관리나 총괄적인 면에서는…. 중국 사람이 여자를 우습게 알아요.

사탄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는 전통

손대오!「예.」신문사 하나, 박금숙은 안 하려고 그래?「처음에 그런 얘기가 있었죠.」그런데…?「그런데 너무 일이 커지니까….」재작년(2005년) 8월 19일날 내가 대학원 이상 나온 여자 1만 2천 명, 그대로 했으면 다 끝났어. 그때 책임자가 손대오 아니야?「그때 제가 책임진 분야는 중국 안에 있는 사람들 1만 2천 명을 동원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럼 누가…?「교회에서 데리고 들어가는 거는….」황선조가 했나?「여성연합에서 주로 했습니다.」이놈의 간나들, 여성연합의 말을 들어 가지고 뭐가 되나? 선생님이 전략적인 의의가 컸었는데….

우선, 미국대사관하고 중국대사관이에요. 세계에 널린 미국대사관, 세계에 널린 중국대사관에 찾아가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은 간판을 만리장성에서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정부의 필요 선전요원으로 여성연합이 되게 돼 있었는데 길을 다 망쳐놓았어요.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태국으로부터 일본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묶는 데 있어서 종교가 배경이에요. 소련도 동로마의 희랍정교 아니에요? 지금 현재의 교황청이 서로마를 중심삼고 서쪽이에요. 서쪽이 아벨이라구요. 해가 동쪽에서 떠올라서 동쪽으로 다 갔지만 서쪽으로 지는 것을 몰라요. 늦게 출발해 가지고 아침을 보장할 수 있는 게 저녁이지. 저녁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침을 어떻게 맞아요? 서쪽에 가서 기다려야 할 텐데, 남쪽에 가서 기다리면 해가 그쪽으로 지겠나? 안 진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미리 다 해놓았는데 망쳐놓았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지 말이에요. 이번에 1천2백, 그 얘기를 좀 해요. 이제는 끝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지?「예.」끝나자마자 이 사람들이 그런 면에서 1세 2세 3세가 하나 안 되면 1세권은 1세권을 중심삼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곳을 개척시키라는 거예요. 나라를 개척하게 되면 1,200곳을 개척시키고, 1,200곳을 개척하면 12,000곳을 개척시키는 거예요.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나라를 복귀할 수 있게끔 이렇게 분할해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려고 그러는 건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효율이!「예.」이번에 일본에서 유정옥에게 5백만 달러를 비축자금으로 해서 주지 못하겠으면, 우리가 또 좀 빌려주라구. 우선 절반만, 250만 달러를 돌려줘요.「하와이에요?」

내가 하와이에 들르려면 가서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알겠습니다.」그냥 가야 되겠나, 도와줘야 되겠나? 이번에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책임을 진 거예요. 일본교회에 모금할 수 있는 지시를 했는데, 그것이 갑자기 안 되니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비축자금에서 나머지가 있으면 250만 달러를 도와주라구. 도와주는 것보다도 빌려주라구. 알겠지?「예.」유정옥, 알겠나? 「예.」 한푼도 없이 그냥 갈래? 가면 자기가 책임자로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야지, 내가 유정옥을 모셨다고 해야 되겠나? 자기가 가니까 뭘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하와이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호텔도 수리 다 했지?「예.」영국 여자가 사 가지고 뭐예요? 내가 본래 사려고 할 때 문 총재에게 팔지 말라고 하와이 전체가 반대한 거예요. 그 여자가 사 가지고 병이 나서 죽게 되니까 우리가 옛날 자기가 산 값으로 돌려받은 거예요. 거기서 잘 하면…. 장소가 괜찮아요. 현재 장소에 수련소도 만들 수 있어요. 땅이 넓어요.

역사시대에 천일국을 지배할 수 있는 혈족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예수의 책임과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예수의 책임을 하려면 뭐예요? 120개 국가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 단계 이상으로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이번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론적인 면이나 미국 자체로 보나 지금 현재 유엔 사무총장으로 보나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운 거리에 와 있으니까 내가 이번에 가서 5월 17일날 워싱턴에 들르겠다는 것도 그 영향을 어떻게 미쳐 가지고 하나로 결속시키느냐 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직접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황선조가 머리가 나쁜지 일을 좋아하는지 몰라도, 그래도 맡아 가지고 엮어 가지고 가만두고 보니까 소질이 있어요. 120곳하고 1,200곳하고 12,000곳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 오늘 전국 200곳 이상에서 잔치하고 있지?「오늘 잔치하고 있는 거요?」그래, 그 얘기 좀 하라구.

(1만 2천 곳 대회와 전국 251개 시⋅군⋅구 참부모님 미수기념 평화강연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우리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면서 부모님의 행적, 부모님의 섭리적인 사건, 부모님이 맞이하신 미수, 이런 내용들은 우리 통일가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에서 후손 만대까지 이어질 사건들입니다. 우리가 유럽에 가보게 되면 중세에 지었던 놀라운 교회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한지리가’ 노래를 우리 종조부 목사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줘 가지고, 용기가 아버지하고 가까우니까 용기를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것을 내가 처음 들었어요. 내용에 애국사상이 들어 있기 때문에 내가 성가로 집어넣는 것 아니에요? 자!

(보고 계속; ……이 시대 우리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러나 섭리의 후손 만대를 위한 족적을 남겨야 된다. 역사를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어 왔던 어떤 종교적 성인들도, 어떤 종단에서도 해 오지 못했던 업적을 부모님이 세우셨으니 거기에 맞는 역사를 우리가 역시 만들어 가야 후손으로부터, 앞으로 들어올 세상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의식인 것입니다. 그래서 금번에 그와 같이 가장 기본적인 부족하지만 전시관도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일보가 매일같이 이번에 되어진 사실들을 기록해요. 틀림없이 매일같이 하라구요.「영계메시지….」영계메시지도 그렇고 다…. 그걸 자랑해야 돼요. 그걸 해놓아야 앞으로 세계일보가 영원히 살아요. 그 자료를 원하면 세계일보를 통해서 얻어야 되고 출판을 다시 하더라도, 자기들이 글로 쓰더라도 저작권은 세계일보면 세계일보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면 워싱턴타임스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하라고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았는데, 세계일보가 책임을 못 하고 딴뚜 하고 있어요. 중요한 거예요. 한국에서 황선조가 그걸 알고 지금까지 잘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소망을 갖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나도 다…. 나는 탕감복귀가 싫어요. 그래서 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러나 여러분은 앞으로 그것으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역사에 자기 종족에게 남겨야 할 것이니 불가피적으로 골자를 써서라도, 작게 해서라도 후손 앞에 남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혈족이 역사시대에 천일국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과거에 한 일을 더 알고, 지난날의 과거를 알면 알수록 그 사람들이 권위가 있는 거예요.

여기에 사길자 왔나? 어디든지 불려 다니면서 얘기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이 학사에 있을 때 선생님이 기르던 얘기거든. 그건 공식적인 서적에는 안 나오거든. 그런 것을 그 사람은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임도순하고 심우옥이 가서 부모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어떻게 그때 살았다는 사실, 지금과 몇 백배 몇 천배 차이 있는 걸 볼 때 극복했다는 사실을 듣게 될 때 역사적으로 지난날이지만 그 옛날의 역사 위에 살고 또 커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해야 된다는 논리적 기준을 역사를 아는 사람은 세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문화의 배경과 역사를 가진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나?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서로 경쟁할 것이 자기 있는 재산이 아니에요. 자기 일가나 일족 혹은 일국뿐만 아니라 중국에 가서 중국까지도 그렇게 만들고, 중동의 회회교 사람을 그렇게 만들고, 세계가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그 역사적인 승리 패권, 권위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한 곳밖에 없기 때문에 딴 사람이,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과거 역사를 훔쳐갈 수도 없고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일을 하고 미래에 뜻적인 뭘 남기려면

선생님의 말씀도 지금까지 뭐예요? 유효원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황환채가 갔지만 황환채로부터, 그 다음에는 김영휘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곽정환인가?「예.」이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말씀을 넣어서 끌고 다닌 거예요. 그거 언제 잃어버릴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밤잠 못 잘 시급한 일을 해서 그걸 출판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주선했기 때문에 이제는 깔아뭉개면서 나가는 것이 없지?「이제 다 만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말하는 말대로 출판할 수 있는 기준이 됐으니 금후에 지난 모든 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가상적인 무엇으로써 치리해 가지고 대중을 속이든가 역사를 왜곡시킬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고 옳으면, 옳은 그 판단이 역사 꼭대기에 있어서 산 판사 놀음을 해요. 재판사건도 무슨 사건 무슨 사건 해서 결정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몇 십년, 몇 백년까지 우려먹는 거예요. 잘못하면 그 손해가 얼마나 크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자기가 미래에 뜻적인 뭘 남기려면, 그걸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은 바보 천치예요. 여기에 남미 사람들, 서로가 자기가 해먹겠대. 이거 끝난 다음에 남미 사람들 전부 다 해체해 버릴지 몰라요. 전부 다 그만두고, 교회도 불살라 버리고 말이에요.

그게 자기 교회인가? 한 마디를 잘못하면 역사에 오점을 남겨서 그 일족이 얼굴을 못 들 수 있는 사건들이 뒤넘이치는데, 거기에서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고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해야지, 아무개가 하면 안된다.” 하는데, 아무개가 하면 어때요? 많이 사람이 지지할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워야지 다 싫다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면 매맞아 죽어요. 후손한테 악하다는 평을 받아 가지고 역사시대에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그러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대리자

선생님이 오늘 이 시간에 얘기를 끝나고 영계에 간다고 해서 끊어질 얘기가 아니에요. 이 사실은 영계의 종주들, 교주들, 교단장들, 공신들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부정하겠나? 그런다면 공산당이 반대하고, 철학가가 반대하고, 종교인이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결론을 짓고 있는 사실을, 지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하는 패들이, 그 혈족들이 어디 가서 머리를 들어요? 그건 씨알머리가 없어진다구요. 길가에서 걷지를 못해요. 동네의 공적인 도로를 간다고 하게 되면, 길을 가던 사람이 잡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이러한 문제가 벌어져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이 가는 미래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잘못했다가는 말이에요.

역사 연구자들이 누구누구 한 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답변 잘못해 가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이 뭘 모르고 결정해 가지고 역사가 이렇게 왜곡됐다고 하는 박사논문의 재료로서 등장하는 것이 참 많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박구배!「예.」돈을 타 가게 되면 제 마음대로 써 가지고 벌여놓는데, 박구배를 연구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

황선조는 날짜까지 기억하는 거예요. 날짜를 중심삼고 행사한 역사적 사실들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물어볼 수 있는 대리자가 잘 크누만!”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대리자 아니에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한다면,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그래서 준비를 잘 하고 있다구요.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모르지만 앞으로 박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뒷골목이면 뒷골목, 높은 곳이면 높은 곳에 있는 비밀창고를 다 뒤져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만 들고 나와도 역사적인 권위를 가져서 통일교회 그 시대의 역사적 책임자라는 간판이 붙게 된다면 그 일대에 소속할 수 있는 학자들한테 역사에 공헌한 학자로 칭송을 받게 돼 있어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자.

(보고 계속; 제가 한 것이 아니고요, 물론 아버님의 인도하심과 지도하심이 계셨고, 그 다음에 곽 회장님을 중심하고 전 기관장들이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하고 실천했습니다. 저는 보고할 따름입니다. (중략) 지상 어디에도 이런 책은 없습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보급하라고 하는 것, 보관하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의미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섭리의식입니다. 후손만대까지 증거돼야 할 자료입니다.

이번에 43개의 언어로 그런 의미 가운데 출판을 했는데, 그 책을 다 욕심내서 저는 지도자들이 훔쳐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겨줘야 겨우 가져갈 만큼 되는 걸 보고 “이 부분은 우리가 역사의식이 부족하구나!” 하는 걸 제가 절실히 느꼈던 것입니다.)

그런 민족은 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37억이라는 돈을 빚을 지면서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한 거예요. 오늘 말한 것을 출판해서 믿을 수 있는 사실로 연결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일본 식구들 앞에 특별지시를 해서 분배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그러는 녀석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열매가 못 돼요. 아, 통일가의 자랑할 게 뭐예요? 선생님이 당대에 말씀하던 그 말씀을 품고, 그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눈물과 콧물을 흘리고 피땀 흘려 가지고 죽은 사람도 있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빛날 수 있는 역사의 조상이라구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면 다 알아요.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중심삼고 “너희들은 뭘 했느냐?” 하면서 책임을 추궁할 때 얼굴을 못 들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연결시킨 거예요. 세계 120개국 이상을 돌아다니며 말씀한 것을 추려 가지고 강연문에 들어가 있으니 거기에 별의별 역사가 다 살아있는 거라구요. 분배받은 몇몇 말씀의 내용을 자기가 생명시해 가지고 거기에 서게 되면, 그 분야의 것은 권위자가 되는 거예요.

자료가 귀하다

효율이를 보라구요. 선생님의 시 하나를 중심삼고 뭐 33년, 23년? 「25년입니다.」25년 동안 남이 모르는 가운데 혼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심령상태가 피곤하면 그걸 붙들면서 ‘선생님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런 기도를 했겠나?’ 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몰라요. 요즘에 내가 얘기하니 알지.

선생님을 교육해 나온 것, 전 영계가 동원되어서 사탄세계와 하늘이 동등한 입장에서 엮어 나온 사실들, 그걸 기록한 것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요? 영원히 암흑세계에 인류는 머물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료가 귀하다는 거예요. ‘자료!’ 해봐요.「자료!」자료가 없으면, 누가 그걸 인정해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많은 세월을 가는 곳마다 그런 모든 말씀한 사실이 남아있으니 말씀대로 실천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걸 누가 못 뺏어요. 여러분은 안 지키더라도 뭐예요? 형진! 하버드니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연구하는 사람은 자료가 절대 필요해요. 더욱이나, 형진이가 비교종교학에 대해서 가르친다고 할 때 자료를 찾아서 없는 것은 아버님한테 물어보고 “이런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보기 전에 감옥살이 얘기를 누가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러니까 얘기를 못 해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해 가지고 자기가 실제로 그것을 만들어 살아보기 전에는 이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해도 역사시대의 과거와 현실의 차이가 있으면 다섯 번 기간에 대한 손해를 볼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한 블랭크(blank; 공백)를 무엇으로 메울 거예요? 자기 힘으로 못 메우면 자기 후손으로 메우게 해놓아야 역사를 상속해서 후대에 나라의 애국자로 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게 피난민 떼거리들이에요.

윤정로도 자르딘에 가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교육함으로 많이 배웠지?「예.」그러니까 내가 청평에 오라고 해서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여기를 자기 손안에 넣어 가지고 훈모님이든 대모님이든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해서 하고픈 대로 다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 쫓겨났어요. 쫓겨났다고 생각을 안 하지? 쫓겨났다는 얘기가 맞는 말이에요. 아, 여기에 와서 왕초가 되고 다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인 흥진군, 영진군, 희진군, 혜진양이 윤정로에 대해서 “우리 대신 해주소.” 하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윤정로가 해 나오던 그때까지 역사의 사실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이 이렇기 때문에 대신자로 세운다고 하면 대신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대신자, 재림주의 상속자가 되겠다고 하는데 자신들 있어요? 이런 자료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자신 있어요? 무엇을 갖고 대신자예요? 책자라도 갖춰야 돼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평화메시지 같은 것 말이에요. 매일같이, 오늘도 읽고 읽는 거예요. 읽는 것보다도 뭐예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구조적인 내용을 일반 사람은 몰라요. 내가 설명해야지!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어드런 녀석이 이걸 사랑하는지.

그래 가지고 박사 중의 박사, 박사들 역사를 통해서 왕박사가 나와야 될 텐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으로 대리할 수 있어 가지고야 안심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안심을 해요? 유효원만 하더라도 어때요? 수택리에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고, 하루에 두 번도 가고, 하루에 세 번까지도 간 때가 많아요. 기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해서 다리를 놓는다.” 이거예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뭐예요?

지금은 영계에 갔지만, 문성균 사장이 소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우리 문 씨가 기계에 대한 소질이 많아요. 문승룡 사장도 소질이 많아요. 신준이를 봐도 소질이 많아요. 과학분야에서 쓰게 되면 상당히 유명해질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하늘이 필요한 것을 가려놓아야 돼

종조부가 한반도 노래(‘대한지리가’)를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아버지가 우리 형님이라든가 나한테 가르쳐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왜정 때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노래 잘하는 문용기를 불러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야야야, 너 노래 잘하니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불러라!” 하면서 누가 지었는지 모르고 한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주인이 누구인가 몰랐어요. 엊그제 임도순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거 맞다 이거예요. 노래 잘하니까 말이에요. 우리 아버지보다 내가 노래를 잘하나? 글을 잘 쓰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이러니까 (문용기에게) 노래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누가 지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애국사상이 흘러요. 귀하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독도(‘홀로아리랑’)도 그렇고 ‘천년바위’도 그래요. 댄버리를 생각하게 되면, 그 사실(‘천년바위’)이 어쩌면 딱 다 맞아요. 독도(‘홀로아리랑’)의 가사는 선생님의 생활과 딱 맞아요. 한국이 조국이에요. 조국의 역사를 알고 있는 내가 그런 것을 성가에 넣어놓아야 돼요. 안 그래요? 내가 유교사상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의 역사도 배웠지만, 그거 다 잊어버리고 얘기를 안 해요. 순수한 계통을 통해야 돼요. 기독교만 해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태산같이 남아 있는데, 딴 종교의 것을 말하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유교를 보게 되면, 천자문을 해석하게 되면 사서삼경이 해독된다고 해요. 그 다음에 무제시라는 것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일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들이 많지만 그걸 몰라요. 무제시예요. 제목이 없지만 인간에게 필요한, 실제 살던 사람들이 환경에서 지은 시들이에요. 그 시의 내용을 보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동양사상, 유교사상의 밑받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시 그런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다 짜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명심보감이에요. 명심보감을 알아요? 거기에는 성경말씀과 같은 내용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 다음에 소학이라고 하게 되면 6권이 있어요. 명심보감 맨 처음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해서 총론이 나와 있어요. 선을 행하는 사람은 복 받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화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내가 알지만 성경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역사에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않아요. 예로 안 들어요.

여러분은 원리책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어서 골자 얘기를 알면 그 이상하지 않고 자기 말을 해 가지고 버려놓았어요. 나는 그런 것을 싫어해요. 벌써 내가 알아요. 이것이 얼마나 가짜다, 원본에서 얼마나 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싫어해요. 내가 쓴 것에 대해서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냄새를 알아요. 출판들 다 해서 내 테이블에 놓지만 말이에요.

박사학위를 받아서 사인 받겠다고 하지만 아무나 못 해줘요. 앞으로는 감정해 가지고 오(○), 엑스(×)를 해서 결정하려고 그래요. 하늘이 필요한 것을 가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말씀선집도 선생님이 무관심했으면 큰일이에요. 선생님이 죽더라도 그 책을 못 내놓고 벌여놓고 간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황환채가 죽었지? 김영휘도 나이 지금 얼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에 다시 해 가지고 참고될 수 있는 것을 수습하고, 또 그 다음에는 문승룡은 전기예요.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알거든. 또 건축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지금 현재 헬리콥터공장을 짓는 것이 현재 설계 가지고 안 돼요. 5년 10차례 하면 50년인데, 50년 이후에도 쓸 수 있는 것으로 하려면 간단치 않아요. 전기라는 것은 근본에서부터 달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손대야 돼요. 그러니까 몇 십년 할 것을 중심삼고 전선으로부터 재료도 거기에 맞게끔 써야 돼요. 재료 제일 싼 것으로, 몇 개월 갈 수 있는 것으로 하면 안되는 거지. 몇 십년 쓰더라도 뭐예요? 근본부터 그렇게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다 만들었다고 축하할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주 사장한테 얘기했다구요. 자기도 기분이 좋지를 않지, 선생님이 믿지 않는 것 같아서. 아니에요. 그걸 내가 매일같이 나가 볼 수 없어요. 나도 나가면 잔소리를 많이 해요. 여기도 결점이 무엇인지 보고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 했으면 무엇이 걱정이냐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안 했지만 벌써 척 보게 되면, 비치한 것의 중심이 어디냐 보고 있어요. 플러스가 어디고 마이너스가 어디고, 위가 어디고 아래가 어디냐 이거예요. ‘위’ 하게 되면 아래를 정해놓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데, ‘평화’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일하느냐? 일하는 사람들이 모르면 안 돼요.

거문도에 가서도 우리 집수리를 할 때, 자기가 데려왔잖아? 처음 봤는데 점심 먹으러 가면서 그 목수를 데리고 갔어요.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세 사람입니다.」너희들이 짓는데, 선생님이 와서 점심을 대접하니…. 주인이 나니까 주인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맞게끔 해라 이거예요. 해놓은 것이 잘 했더라구요. 점심값이 문제가 아니에요. 갈 적마다 기분이 좋아요. 자기가 지시는 안 했지?「아버님이 해주셨죠.」내가 지시를 했더니 좋아요. 편리하다구요.

여기에 왔으면 내가 평하고 싶은 것도 있고 이렇지만 다 모른 척하는 거예요. 여기에 벌여놓은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니에요? 단시일 내에 만든 거예요. 그 여자가 전라도 여자예요. 훈모님이 말이에요. 고등학교밖에 안 나오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 나온 학⋅박사 이상이에요. 여기에 집 지을 때 기초 만들 때 기둥을 어떻게 한 거예요? 여기는 사태가 난 곳이에요. 천성산에서 흘러나온 흙으로 평지가 된 거예요. 그러니 그 밑창의 반석 위에서 샘들이 흐름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반석과 연결 안 하면, 이게 언제 떨어져 나갈지 몰라요.

그걸 다 알고 미리 예방할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설계한 사람이 놀라서 “세상에, 영계의 지시가 우리 연구한 박사들보다 낫구만!” 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 하면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안 하면 미진한 사실이 드러나니까 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 되고, 영계의 실상을 이상헌 씨의 실상으로 알았지만 앞으로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은 영국이면 영국에 대한 실상을 수상들을 데려다 앉혀 놓고 1 2 3 4 5 6이에요. 백이면 백 사람을 세워 넣고 역사 기록한 것 중에 거짓말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안 믿겠어요? 어쩔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방대한 영계를 선생님도 믿는 것이 무엇이냐? 원칙이 틀림 없기 때문에 믿기 시작해 가지고 영원히 연구가 끝나고 생각이 끝나도 또 생각할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더 연구할 수 있는 세계가 남아져야만 이상세계가 될 텐데 말이에요, 나타난 사실도 못 믿는 패들을 무엇에 써먹겠나? 절대신앙을 했으면, 무엇이 걱정이에요?

사탄의 말도 하나님의 말씀같이 절대 믿으면 75퍼센트를 못 넘어가요. 75퍼센트를 넘어가면 소개해 주고 영계의 누구, 자기 적수가 될 수 있었던 선한 사람을 갖다가 대주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주고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공의 조건을 남기는 거예요. 역사에 연결돼 가지고 사탄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왔으니만큼 앞으로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사탄의 공적으로 해줘야 돼요.

문 총재가 심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죽을 사람이 죽었는지 어떤 사람이 죽었는지 정리해 놓아야 지옥 문도 닫고, 천국 문도 열고 다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

이제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천성경』을 만들었으니 『천성경』을 하나님 대신, 선생님 이상 믿고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는 내가 욕도 하고 홍길동처럼 변화 많은 생활을 할지 몰라요. 나쁜 녀석을 보면 나쁘게 대하고 좋은 녀석을 보면 좋게 대하고, 여자는 함부로 대하고 욕도 하고 말이에요. 앞에 가는 여자의 궁둥이를 발길로 미친 사람 모양으로 차서 굴려 버리고, 그런 놀음도 해야 할 일들이 많아요. 믿지 못해요.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믿어야 했지만, 구원섭리가 필요 안 할 때는 악한 녀석을 악하게 대해야지. ‘하나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해먹고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불신한다구요. 죽고 나서라도 밝혀 놓아야 돼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되려면 나보다 훌륭해야 돼요.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원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말이에요.

나도 그래요. 형진이하고…. 형진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나? (웃음) 고단할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 전에는 못 자거든. 아버지가 깨게 되면 벌써 운동 다 하고, 뭘 보고 기도도 하고 다 이러니까 암만 와서 기다려도 안 나오는 거예요. 졸 거라구요, 잘 시간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와서도 자기를 보고 얘기 안 하니까 고개를 숙이고 잠자고 다 그래요.

그 얼굴들을 보면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습니다.」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 (웃음) 여자들은 보게 되면 어머니 닮았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뭐예요? 어머니가 가서 서면 목에 오니까 조그만 엄마가 큰 사람을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크고 혈족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얼룩덜룩해서 낳았지, 어머니를 닮았으면 저런 아들들이 나왔겠나? (웃음) 정말이에요.

나도 청년 때는 미남자라구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가게 되면, 우리 외갓집에 가게 된다면…. 잔칫날, 환갑날, 생일날에 가게 되면 어때요?

아무 데가 외가인 문 총재가 고기도 잘 잡고, 운동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해서 이름난 사람인데 얼굴을 보자 이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네거리에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옷 잘 입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나가게 될 텐데, 그렇지 않고 “너희들, 여기에 왜 왔어? 나 만나러 왔어?” 손 들라고 해 가지고 말눈깔사탕 같은 것, 엿 같은 것, 조청 같은 것을 싸고 가다가 “에라, 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누구를 만나 가지고 조청보따리를 받고 엿도 얻었으면, 나누어 먹고 이러면 소문나는 거예요.

그러니 나를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웃음) 여러분이 아버지가 되어 딸을 가졌으면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사위 삼고 싶어요, 안 삼고 싶어요?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할 수 있게끔 됐겠나, 안 됐겠나? 안 되는 녀석은 없어지는 거예요. 안 되더라도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나은 사람을 모실 줄 알아야

여기에 남미 사람들이 일곱 사람이라고 했는데 손 들어봐라. 헤어봐라.「하나 둘 셋 넷!」일곱 사람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두 사람 있고, 김흥태 씨 있고, 일곱 사람입니다.」그럼 맞았지! 아, 일곱 사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뜻을 위하는 데는 나보다 낫다.” 하게 되면 나은 사람을 모실 줄 알면 되는 거예요. 다 나아요?

누가 주인이에요? 전부 다 욕심들 있어 가지고…. 그 브라질은 앞으로 망해요. 그 법 가지고는 세계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못 돼요. 군림 못 해요. 외교 루트에 위배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 제일주의로 어디에 통해요? 내가 가만 두어둬요. 이제 보라구요. 책임자보다 잘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책임자가 못났다고 하지 말고 책임자보다 잘 하라구요. 책임자가 못 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책임자 아들 노릇을 하라구요. 아버지가 모르니까 아들이 아버지의 자격을 붙여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발전하는 거예요.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가 제일 나이 많아요? 나이 많은 사람 손 들라구요. 거기가 첫째, 둘째 번은…? 셋째 번, 넷째 번은…? 전부 다 한국 사람만이구만. 간단해요. 한국 사람 외에는 브라질이고 무엇이고 강제로 호외로 취급해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때만 되면, 내가 본격적인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무서워요. 밤에 안 자고, 자지 않고 해요. 죽을 시간에도 안 죽어요. 지금 선생님이 환중에 있어요. 수술한 여독이 아직까지 안 나았어요. 갑자기 앉았다가 일어서면 핑 해요. 찡하고…. 초점을 맞추어 가면서 일어서야 할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어머니도 모르고, 아들딸도 몰라요. 옛날처럼 든든한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말이 맞아요. 아랫도리가 안 들어요. 거기에서 아랫도리가 보이지? 내 발이 보이나?「예.」발이 점점 커 가요, 두꺼워져요. 두꺼워지지 않는데 두꺼워지는 것 같아요. 감도가 멀어진다 그거예요. 이걸 볼 때 “몇 년 전에는 이렇더니 이러니까 여기쯤 가려면 몇 년밖에 없구나!” 그걸 내가 예측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되기 전에 뭐예요? 나이 어린 색시를 데리고 살다가 큰 것 만들어 놓고 그때 가서 망치면 어떻게 돼요? 『천성경』을 끝내놓아야지. 안 그래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갈 길을 가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 한 5년이고, 한 10년이고 나는 간 데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좋은 땅 잡아서 동물을 기르면서 호수를 만들어 고기도 기르는 거예요. 그 기르는 재미가 얼마나 법자(근사)해요.

1년 2년, 10년은 순식간에 갈 때 그렇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람 중에 문 총재 잃어버렸다고 찾아 나설 사람이 몇 사람일까? 선생님이 안 보이면 10년이라도 찾아 나서겠다고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수천억 달러를 예금해 놓고 10년, 20년 후에 찾아오게 되면 아들딸이나 손자를 내세워 돈을 맡기고 이렇게 이렇게 지불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돈 필요하지? 비축자금 만들어 놓는 것, 세계를 위해 쓸 돈이 없으니 비축자금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안하면 내가 다 하는 거예요. 한푼도 안 하면 여러분이 껍데기 되지, 나는 껍데기 안 돼요. 자꾸 입을 줄 아니까, 씌울 줄 아니까 불지만 여러분은 껍데기 되면 안되겠으니 내가 스톱해 가지고 여러분을 가르쳐주느라고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죽이지 않으려면 탕감시켜야 돼

백 살 넘게 산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마요. 그러나 내 마음이 그러면 백 살 넘게 살아요. 나 그것 싫어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내가 가면 혁명을 일시에 해버릴 텐데 지상의 65억 사는 사람들이 1년, 2년 이렇게 연장하게 되면 피해가 얼마나 커요. 수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중간 영계에서 통곡할 수 있는 함성을 영원히 들을 것 생각할 때 기가 찬데 말이에요.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영계하고 지상을 뒤집어 박지.

그럴 때는 태평시대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돼요. 여러분들이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벌거벗기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탕감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죽이지 않으려면? 여러분들, 가까운 사람들, 우리 아들딸들을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부는 데 내세우려고 그래요.

평화의 공도를 만드는데, 그 도로는 지구성 순환도로예요. 여기에서는 절대 원자탄을 싣고 못 가요. 전쟁무기, 투쟁무기는 누구든지 운반할 수 없어요. 배로서 가져올 수 없어요. 빨리 해야 되겠나, 늦게 해야 되겠나?

베링해협도 남들은 15년이나 30년 잡는데, 돈만 있으면 난 7년 이내에 해치워요. 30년 기다리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소련 대사들 모아서 한판 교육하고, 미국의 대사들 중심삼고 하고, 둘 다 모아 가지고 여기에서 나라의 권한을 대신해서 준비해 가지고 베링해협을 빨리 만들자는 운동을 안 일으킬 것 같아요?

이만큼 해놓았으면, 내가 그냥 안 가요. 미수잔치보다도 못사는 사람들 중심삼고 집을 수천만 채를 짓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들에게 집이라도 주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10년만 살게 되면 다시 수리하는 거예요. 몇 번만 하면 돼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만들면 배가 10년, 20년, 100년 가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아요. 공장에 가 가지고 깨끗이 소제하면, 새집이 되는 거예요.

자, 브라질 사람들은 손 들어보자! 몇 사람이야? 「시몽은 아침에 갔습니다.」 왜 갔어? 「비행기 티켓 관계로 갔습니다.」 그러면 무슨 회의를 해? 무슨 회의를 하느냐 말이야. 남미의 총책임자가 누구야? 「저입니다.(조정순)」 그러면 남미를 자기가 쭈욱 관리하면 되잖아? 왜 관리 못해? 「제가 한 나라에만 있지 않고 여러 나라를 순회하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있지만, 세계의 모든 나라는 내 지도를 받아야 돼요.

상환식으로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하면 어디 가든지 뭐예요? 지금은 사무실 없이 백두산 꼭대기에 가 가지고도 다 해먹을 수 있는 시대예요. 핸드폰을 갖고 있어?「예.」핸드폰은 세계 어디든지 누르면, 자기가 아는 사람을 다 만날 수 있잖아? 내가 핸드폰을 가지고 전화하게 된다면 무서울 거예요. 벼락을 맞을 녀석들이 많아요.

가만 보게 된다면, 전화번호부가 방긋방긋 선생님에게 전화할 수 있는 신호를 하는 거예요. 직접 모가지가 날아가는 그때에 불이 방긋방긋해요. 용서 안 하고, 내가 모가지 잘라야 할 일들이 많을 거예요. 남미에 가서 회화하고 뭐 하는 데는 많이 늘었나?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많이 늘었어? 「예.」

남미에 가서 고생하다가 지금 쉬고 있는 사람이 누구, 김 누구? 「김진문입니다.」 진문이가 인사 왔나? 김진문도 여기에 왔겠지? 「예, 왔습니다. 지금 현재 선교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찾아가서 만났어, 자기 선배라고? 「만나서 거기에서 회의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진문이하고 회의했으면 잘 끝났을 텐데…. 「선교 쪽의 회의를 했습니다.」 선교나 무엇이나 모두 책임지는 거야. 남미 총책임자가 선교이니 무엇이니 전부 책임져야 돼.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고 있잖아.

뭐 그렇게 잔소리를 하고 있어? 누더기판들 만들어 놓고 데려오기는 뭘 하러 다 데려왔어? 일어서 봐요. 일어서 보라구요. 저기에 나가요. 종이 한 장 줘요. 나가 가지고, 일곱 사람이 이름 쓰고…. 1등 2등 3등이에요. 그거 그려요. 흥태, 그것 알지?「예.」누가 1등 되고, 2등 되고, 3등 된다는 것을 뽑아요.「사다리 타는 것 말씀이죠?」그래, 사다리! (웃음) 자, 가지고 가요. 나가라구요. 회의할 게 없어요. 그렇게 결정하면, 내가 해 줄게. 빨리 나가라구요. 황선조가 끝내야 되겠다구요. 방해예요.

(보고 계속; ……지금까지 통계를 보니까 마흔 일곱 시⋅군⋅구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 모인 숫자가 17,781명입니다. 그래서 한 곳에서 보통 2⋅3백 명, 큰 데는 천 명씩 이렇게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하는데 그야말로 혁명적 평화의 대잔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잔치가 뭐냐? 부모님이 자꾸 잔치라고 그러거든요. 우리가 매일 이렇게 훈독회가 끝나고 나면 노래를 부릅니다.) 잔치가 잔치예요. 잔잔히 정치하는 거라구요. (웃음) 잔치 잘 해보라구요. 모든 것이 다 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본이 못 되거들랑 쫓아버려라

가져오라구! 「결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1번이 김윤상, 2번이 조정순, 3번이 양준수, 4번이 김흥태….」 됐다구. 세 사람 다 그렇게 하라구. 4번이 누구야? 「4번은 김흥태입니다.」 김흥태는 축구에 관계 있지 브라질에 관계 있나? 4번까지 한국 사람이 해먹으니 일부러 짰다고 그러겠구만. 그렇게 하는 거야. 그 넷이 1년에 한 번씩 바꿔 가면서 하라구. 2년에 한 번씩 하든가. 알겠어? 「예.」 그래도 김윤상을 영계에서 돕누만.

(신준님이 들어옴) 신준아,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윙크! (웃음) 효율아, 이거 나눠주라고. 난 회의할 텐데…. 이제는 내가 브라질에는 누가 돈이 필요하다고 해도 돈 한푼 안 보낼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끼리 모아 가지고, 여러분끼리 재산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한국 사람들이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고, 안 움직이면 브라질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불알질’ 하게 된다면,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에 불알이 뭔지 알지?「예.」질이 뭔지 알지?「예.」그거 하나되니까 거기에서 아들딸이 생겨요. 브라질이 왜 이렇게 평화스럽지 않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그게 고장났으니까, 브라질에서 폭발되니까 브라질이 문제로구만! 내가 브라질에 가서 나쁜 일을 뭘 했노? 돈 보따리를 풀어놓고 소 없는 들판에 소 사주고 다 이랬는데, 그걸 서로 도적질해 먹겠다는 거예요.

이제 1등이 누구야?「김윤상입니다.」김윤상, 그 다음에는 둘째 번, 그 다음에는?「양준수.」셋이면 다 돼요. 넷째 번이 누구? 흥태!「예.」 흥청흥청하는 곳에서 흥청하다가 매맞았구만, 흥태! 야야, 흥태야! 「예.」 김윤상하고 두 사람, 세 사람한테 맡기면 되잖아?「예.」싫으면, 돈이 필요하면 내가 지금까지 들인 돈이 얼마라는 것을 계산해서 “당신들이 물어내라. 비축자금 만들겠다.”고 해서 갖다가 쓴 것을 받아서 비축자금으로 쓰면, 또 다른 브라질을 만들 수 있잖아?「예, 운영을 잘하겠습니다.」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자기도 모시라구.

김윤상!「예.」일어서! 조정순!「예.」일어서! 김윤상한테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라구요, 말하면서.「절대 복종하겠습니다.」또 그 다음에 그 두 사람 앞에 “절대 복종하겠습니다.”라고 인사하고 악수하라구.「절대 복종하겠습니다.」지시하면 말이야…. 말씀이라든가 일이라든가 뭘 할 때 이 세 사람이 필요하구만. 다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흥태!「예.」다니면서 브라질 사람이 잘못하는지, 한국 사람이 잘못하는지 봐 가지고 브라질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세 사람이 앞에 섰으니까 세 번 용서해 주고, 이 사람들은 못 하면 한 번에 들이제겨. 알겠어?「예.」쫓아버리라구. 본이 못 되거들랑 말이야. 그런 감독…! 축구가 뭐야?「감독.」“더운 세계에서 추워서 못 살겠다.” 그 말이야, 춥고(축구). (웃음) 감독하라구.

역사의 책임이라는 것은 엄중해

협회장이 누구야? 「시몽이요.」 시몽이 협회장이고, 여기서 브라질 시민이 누구야? 「저희들은 다 영주권이 있습니다.」 영주권이 있으니 시민권을 내게 하는 거야. 당당히 한국 사람도 시민권을 받아서 외국 사람 취급받을 수 없어. 시민권 받는다면 대번에 좋아할 것 아니야? 시민이 되면 브라질 회장도 해먹고, 브라질에서만 살 것 없이 그 다음에 내가 불러 가지고 써먹을지 몰라요. 거기에서 쫓겨나면 내가 팔아 먹든가 중국에서 써먹든가 할 텐데 걱정하지 말고, 배짱 있게 냅다 밀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쫓겨오든 성공하든 둘 중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인사발령은 이것으로 끝! (박수)

김윤상, 30만 달러에서 12만 달러 가져갔지?「예.」얼마 남았나? 「18만 달러 남았습니다.」 18만 달러는 안 줘도 되지? 자기들끼리 해결하라구요. 이제는 본부에서 안 도와줄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갔어요? 브라질에 들인 돈을 찾아와야 되겠어요. 문 총재를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기억하고 있어요. 자료를 내가 따로 수집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재판한 사건이 20년이 지났지만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준비를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돈을 들여가면서. 역사의 책임이라는 것은 엄중한 거예요. 바로 금을 그어야지 꼬불꼬불하면 안돼요. 수직이에요. 구형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예.」양심에 가책되는 일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하늘에 내가 기도해 보면 알아요.「아버님, 제가 맡은 일도….」

임자는 추첨했나?「추첨했는데 5번을 뽑았습니다.」5번이면 앉으라구. 4등까지 해 가지고 저 사람들이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5번 아니라 6번, 7번 전부 다 저 사람들이 허락해야지. 나 이제 브라질에 대해서….「그러니까 제가 맡은 연수원이고 전부 저쪽에서 관리하는 겁니까?」그럼. 거기에 갖다가 붙여 가지고 네가 대신하면 될 것 아니야, 지시 받아 가지고? 그래야 돼. 알겠나?「예.」브라질 전체가 그래. 조정순인가?「예.」조정순은 임도순의 사돈 아니야? 둘이 해먹기 쉽겠구만. 그러나 일본에서 돈 안 보내줘.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

18만 달러 받아가야 되겠어? 자기는 국제순회사 아니야? 무엇에 쓰겠나? 무엇에 쓰려고 그래? 유원지? 「아닙니다. 식품을 개발해서 허가를 받았습니다.」 식품을 개발하는 것보다도 딴 분야를 해야지. 이제는 내가 외국에 돈 지불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어요. 섭리사에 대한 책임을 완결했기 때문에 완결된 것을 대신자에게 상속해 줬으니만큼 여러분이 잘 하라구요. 내가 살아있어서 하던 이상 해야 돼요.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됐으니까 나보다 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난 늙었으니까, 우선 건강하니까 시간을 지키고 뛰는 데 있어서는 나보다 앞설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돈 벌어 오더라도, 나는 일을 가더라도 3분의 2도 안 주려고 그래요. 절반을 감해 받을 것이고, 여러분은 3배 이상 받을 수 있으니까 여러분이 앞장서야 할 때 돈까지 내가 대줄 필요가 있나, 없나? 답변! 조정순, 셋이 얘기해요. 대줄 필요가 있나?

여러분 젊은 놈들이 현지에서 뭐예요? 소대장이면 소대장이 전선에 몰리면 대대까지 망하게 해놓고, 연대까지 망하게 할 거예요? 잃어버렸던 소대를 보충해 가지고 중대장이면 중대장 책임을 하고 남아 가지고 연대를 지킬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 본부를 지킬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 언제든지 그럴래요? 거지 패가 되면, 전부 다 망해요. 이제부터는 누구나 돈 문제에 대해서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구요.

신앙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필요하니까 신앙세계의 책임자들은 내가 하지만, 돈에 대한 문제는 국진이가 지금 책임지고 있지? 국진이는 계획에 알맞게끔 해 가지고 결과가 확실하지 않고는 돈 안 지불해요. 내가 손 안 대겠다고 약속하고 데려왔어요. 사실, 이건 비밀얘기예요. 경제문제에 대해서는 네가 정한 대로 80퍼센트는 내가 밀어줄 것이다, 그러나 어느 어느 것은 네가 못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돈을 못 만들어요.

회사를 사든가 나라를 살려주는 것은 몇 천만달러, 몇 억달러가 드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못 해요. 그건 내가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손 못 대게 하고 있는데, 습관이 그러니까 그거 하지 말래도 사람 시켜서 다 조사하고 있더라구요. 조사하는 것은 내가 욕하지 않아요. 그것도 해야지. 세 고개 넘으면 한 고개 넘어서 따라오면서 해야 도적질하는 녀석들이 도망을 못 가지. 이제는 방어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면 한치도 틀림없어요. 탕감복귀역사를 여기까지 무난히 끌고 와 가지고 다 죽이려고 몰아쳤지만, 죽지 않고 궁전 가운데에서 평화의 왕이니…. 지금 나라에서도 뭐예요?

특별보고는 활동범위를 사방으로 펼 수 있는 좋은 자료

박상권, 있나? 「예.」 박상권이 한 마디 얘기하라구. 경협에 가입한 회사, 그것도 얘기해 가지고 지금 현재 자기가 아는 병난 사람이 낫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려고 하는데, 이야…! 정부의 모든 사람들이 문 총재를 믿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것이 필요한 교육이에요. 들어보라구요. 길게 하지 말고….「예.」

인사조치를 했어요. 회의 다 끝났다구요. 알겠나?「예.」나 만날 필요도 없어요. 효율이 알겠지?「예.」18만 달러는 지불하고 싶으면 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고 싶으면 있고….「송금관계 때문에 일본에서 직접 보내주기로 했습니다.」아, 일본에도 보내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일본에도 내가 그렇게 안 할 거야.

우루과이만은 내가 이제부터 천만 달러를 보낼 거라구요. 그건 내가 공식적으로 돕는다고 했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에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 책임자들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정부에 주면 하루저녁에 다 써먹을 수 있어요. 미국에 갖다가 예금해 놓고 자기 생활하려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내가 관리해 주려고 생각해요. 자! (북한 활동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박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오늘 훈독회를 할 것은 책자로 나왔으니 사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다 할 텐데 이런 것을, 특별한 보고를 기억하고 자기들의 활동범위를 사방으로 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니만큼 연구하고 거기에 적합할 수 있는 자기의 의지를 가해 가지고 세우는 계획도 실천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경기도 남쪽이에요?「예.」경기도 사람이구나. 서울 사람 털 뜯어먹는데 통일교회 사람 털 뜯어먹지 않겠나? (웃음) 주의해요. 자! (경배) 나도 이거 5천 원을 지불하니까 그냥 가져가지 말라구요. 「예.」 가만있으라구요. 이것은 열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곽정환, 황선조,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하고 논의해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중기 사는 데 1차에 얼마 얼마…. 총괄적인 계획을 세워서 무슨 기계 얼마 얼마 해 가지고 비준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쓰면 될 거예요.「방금 곽 회장한테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면 나는 지불한 것으로 할 거라구요.

그리고 성마리아! 「예.」 살려면, 비용이 필요하지? 영감을 모시고 좋은 식당도 데리고 다니고…. 차 하나 빌려줘요. 「재단에서 차와 운전하는 사람을 대주고 있습니다.」 대주고 한 달에 얼마씩…. 「예, 그것도 나중에 지시하신 대로 주겠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얼마 타나? 「지난 번에….」 아, 그건 지난번이고…. 「지금은 따로 주는 것은 없습니다.」

당장에 미국에도 갈 수 없잖아? 여기에 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필리핀하고 브라질의 5백만 교단, 멕시코 이쪽으로….」 그러면 가는 비용도 여기에서 해주고…. 황선조, 어디 갔나? 「강의 갔습니다.」 그러면 흥태가 비용을 국진이한테 보고해 가지고…. 내가 지시할 텐데, 그거 얘기해요. 「예.」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쓸 수 있는 비용을 지불해야지. 내가 마음 써 가지고 데려다 놓았는데 뭘 하지도 못해 가지고 숨어서 돌아갔다는 소문나면 좋지를 않아요. 비용을 대주라구요. 알겠지? 「예.」 미국에서 하던가…. 「미국에 있는 동안은 미국에서 합니다.」 한국에 있으면 한국에서 해요. 성마리아는 그렇게 알고, 황선조한테 얘기해요. 그러면 여기에서 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대개 끝났다구요. 회의 같은 건 안 해도 돼요.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