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천성경≫ 계속할까요?」 천성경! 고려 왕의 메시지 할까? ≪천성경≫을 하고 하자. 「예.」(≪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1)천국에 대한 이해 ⑤육신과 지옥’부터 훈독)
『……악에서 났기 때문에 악에서 꿈틀거리다가 악으로 가는 것이 지금까지 이 세상에 왔다 간 수많은 인간들의 생애요,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수많은 인류의 행로라는 것입니다.』
*문제,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근본문제는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처음에 시작된 것이 선이 아니라 악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역사가 흘러도 타락의 근원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 아래에 연결되는 모든 것은 악한 환경에 둘러싸여 있어요. 그것을 사람들이 몰라요. 깊은 신앙생활을 체험함으로써 그것을 알게 돼요. 그러니까 전인류가 타락을 몰라요.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나는 타락의 근본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아무리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다른 것이 무엇이냐? 선에서 시작된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타락의 결과로 태어난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그러면서 서로가 싸우면서 어디가 좋으냐, 어디가 먼저냐 하는 것도 타락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결국 타락권에 둘러싸여 있는 입장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인생노정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신앙노정입니다.
종교의 ‘종(宗)’ 자는 집의 용마루를 말하는 것으로서 최고의 가르침을 말하는 거예요. 그 최고의 가르침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거예요. 자기의 얼굴 가운데 눈, 코, 귀, 입을 보더라도 타락권을 벗어난 것이 있느냐? 큰 문제예요. 그 타락의 근본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면 사랑이라고 하는 문제에서 비롯되었어요.
그 사랑은 혼자서 성립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이뤄지는 것이지, 혼자서는 아무리 ‘사랑, 사랑, 사랑…’ 하더라도 알 수 없는 거예요. 여자만으로써는 아무리 그러더라도 일생으로 전부 다 없어져 버려요. 그렇지요? 결론은 간단해요. 아무리 선진국인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이라고 하는 기준 위에 서는 것이 혼자서는 불가능해요. 사랑이라고 하는 말은 남자와 여자가 있어야 성립될 수 있어요. 여자만으로써 사랑이 이뤄지지 않고, 남자만으로써도 사랑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와 남자가 선한 입장에 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근본을 찾아보면 간단해요. 사랑이 근본으로 되어 있어요. 천주의 모든 것, 모든 만물이 사랑의 환경에 둘러싸여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에는 거쳐가야 할 인생노정이에요. 그러한 길을 찾아 주려고 생겨난 것이 종교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천국이니 무엇이니 해 왔는데, 근본이 어디에 있느냐 할 경우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선하다고 하더라도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는데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인간이 되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이 돼요. 하나님은 뭐도 똥도 믿을 것이 못 돼요. 인류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요. 그 하나님은 타락 이전에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타락권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누구든지 말을 할 때도 타락권 내에 있어요. 아무리 여러분 혼자서 노력하더라도 일생 동안 타락권을 넘어선 기준에 선 자신을 발견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그것은 어떤 결과이냐? 먼저 자기 자신을 생각해요. 자기 자신이 태어나기 이전에 우주가 먼저 생겼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자기 자신을 앞세우더라도 우주의 근본은 창조주예요. 그 우주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누군가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결과로서 인정할 수 없다면 이론적인 원점을 찾아내지 못해요.
그것이 악이냐 선이냐 하는 거예요. 만약에 선이면 하나님 혼자서 출발했다고 할 경우에 하나님이 원하셨던 환경으로서 역사가 둘러싸여 있어야 할 것인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그것과 반대의 입장이에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그 고장이 무슨 고장이냐? 출발의 고장, 사랑의 고장이에요. 이론적으로 생각할 때, 그러한 결론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 고장, 타락의 원인이 된 그 고장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고장이에요. 그 사랑의 고장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 선 자신이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시작된 사랑의 출발권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역사상의 모든 악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돼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 타락! 따라해 봐요, 타락!「타락!」그 타락권 위에 어떻게 설 수 있느냐? 이 타락권에 포위되어 있는 모든 세계를 안 이상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거 단번에 바꿀 수 없어요. 큰 세계가 타락권에 연결되어 있는데, 그만큼 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대부분 큰 것은 무시해 버리라고 하지요? 작은 것, 작은 것, 작은 것을 찾아서 어떻게 아무것도 아닌 기준을 통과하느냐, 이 환경을 소화하느냐? 두 길밖에 없어요.
그런데 자기 자신의 환경을 벗어나는 데 있어서 혼자서는 불가능해요. 그래서 종교세계에서 자기 자신을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무(無)의 세계, 타락한 현실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경지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그렇게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아무도 몰라요. 그것은 무엇에 의해서 돌아가는 길에 일치해야 되느냐? 사랑의 근본이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잘못된 사랑의 결과로 태어났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자기를 인정하는 입장, 자기의 존재권을 유지하는 이상에는 복귀, 통일권을 이룰 수 없어요. 타락이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하면,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도덕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생겼어요.
올라가는 사랑 길을 찾아야 했는데 내려가 버린 사랑에 붙잡힌 것이 타락세계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일본 천황이라고 하더라도, 일본의 성인이나 의인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쭉 이전의 조상, 사랑의 출발 기준으로부터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적인 문제, 영원히 해결해야 될 문제로서, 영생하는 영계가 있으면 영생을 걸고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그것은 반드시 극복해야 되는 것으로, 태어나기 이전부터 그러한 사명이 있는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러니까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
날마다 여자들이 아름답게 보이려고 화장하더라도 타락의 근본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생각도 못 해 봤어요. 그러니까 모두 다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 종착지는 지옥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서 사랑의 결과에 둘러싸여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공인할 것인가를 고려해 볼 때, 거기에는 영원의 이상세계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그것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존재의 근본을 포기할 수 있는 주체적인 관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사랑의 출발점을 찾아내지 못하면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요?
도대체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 이외에는 길이 없어요. 누구든지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는데 무슨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느냐? 부모의 사랑이 근본이에요. 그렇지요? 사랑의 근본으로 돌아가려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불변의 사랑 기준인데, 그렇게 되어야 할 사랑과 인간시조가 어떻게 되었느냐? 그것이 연결되지 못했어요.
왜 그것이 연결되지 못했느냐 하면 사탄 때문이었어요. 제삼자의 유혹이 있었는데, 그것이 누구였느냐 하면 악마였어요.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할 생명의 근본을 거꾸로 뒤집어엎은 것은 천주의 모든 것이 싫어하는 악마였다는 거예요. 그 악마를 소화하지 않으면, 악마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으면 자유 해방의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자기 자신으로써는 불가능해요. 아무리 노력하고 몸부림치면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애쓰더라도 안 돼요. 아무리 공부하고 수양해도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근본이 주체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기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우주 전체가 타락권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포위되어 있는 자신들로써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뭇가지나 잎을 자기 자신이라고 하면 그 잎 자체가 수천만년 자란 큰 나무 전체를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한 나무의 중심 뿌리로부터 주위의 뿌리들이 뻗어나감으로써 큰 나무로 자란 거예요. 그 나무가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 틀림없이 거꾸로 되어 있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신의 힘으로써는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내야 될 사람들이에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타락했다는 사실을 통감한 적이 있어요? 눈, 귀, 입 등 오관뿐만 아니라 영적인 오관을 합해서 십관의 모든 것이 타락권에 의해서 뿌리가 뻗어 있어요. 그것을 끊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뽑아서 거꾸로 된 것, 이렇게 자기 자신이 반대로 실제적인 사랑의 근본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타락세계의 경계선이 어디까지냐? 개인으로부터 우주까지 타락의 소유권으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이것을 철폐해 버리느냐? 그래서 인간세계에 구세주가 필요해요. 세계를 구해 줄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와 안 보이는 세계를 깨끗이 수습해 줄 존재가 구세주, 메시아예요. 재림주라는 거예요. 첫 번째는 실패했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이루려고 참사랑의 주인으로 파송되는 존재가 있어야 되는데, 그 존재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이었어요.
왜 예수님이 참부모였느냐? 기독교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가르치고 있어요. 자기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했어요.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하지요? 그렇게 독생자라고 하는 것은 그냥 독생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 사랑의 뿌리로 심어진 것이 혈통이에요. 그 혈통의 결실체로서 3대째로 태어나야 되는 전인류입니다.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이 2대였는데 3대가 연결되지 않았어요, 3대. 그 3대가 연결되어야 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생명, 절대혈통을 연결시키지 못했어요. 거기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은 품을 수 있었지만 손자를 품어 보시지 못했어요. 혈통이 끊어져 버렸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결실체, 생명의 결실체, 혈통의 결실체로서 손자를 품어 보신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님의 사랑과 무관하게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어야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그 원인은 천사장이었어요. 천사장의 거짓 사랑 때문에 타락했어요. 수직으로 연결되어야 했는데 옆에서 가로채 버렸어요. 그렇게 옆으로 관계를 맺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육신이에요. 그래서 인간이 이중으로 되어 있지요? 내적인 자신과 외적인 자신으로 말이에요. 그런데 심신일체가 되지 못했어요. 타락의 결과로 심신이 갈라진 인류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싸움으로 점철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뿐만이 아니에요. 대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빼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탄의 사랑 때문에 빼앗겼어요. 사랑의 출발이 잘못되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역사에 있어서 심판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상세계를 영원히 찾아낼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어떤 종교권의 선한 곳이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하나님과 연결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저쪽에 안 들려? 안 들려, 뒤에? 안 들리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구요! (웃음) 늦게 온 사람이 늦어진 기분을 스스로 넘어서지 않으면 통일권에 들어설 수 없어요. 늦게 온 사람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런 실례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쭉 지금까지 많은 중요한 대회를 넘어서 여기에 왔기 때문에 쉬러 온 거라구요. 여러분이 눈을 크게 뜨고 놀라는 모습으로 무슨 좋은 말씀을 해 달라고 하겠지만, 좋은 말씀을 해 줄 수 없어요. 아무리 말씀을 듣더라도 타락권을 벗어나지 못하면 좋은 결과가 못 되니까 아무리 말씀해 주더라도 효과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해 주는 것보다 안 해 주는 것이 나아요.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만을 알면 되는 거예요. 그것만큼은 분명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의 결과물이에요. 거짓된 사랑이 타락의 뿌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이지요? 우리 사랑의 부모가 누구냐, 그 사랑의 근본이 누구냐? 자기 자신도 아니고,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이에요. 악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과 부자관계로 영원한 이상가정을 바라고 출발했는데 중간 입장에서 당해 버렸어요. 누가 타락의 동기가 되었느냐 하면, 물론 천사장, 악마가 동기가 되었어요. 그 악마의 상대가 된 것이 여자였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간에서 잘라 버리고 사탄의 사랑을 연결시킨 해와가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한 결과의 사랑, 타락한 결과의 생명, 타락한 결과의 혈통을 출발시키게 되었어요. 그래서 본향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인류가 본향을 찾고, 그 본향과 연결된 나라를 찾을 수 있을 것이냐? 그 나라가 일본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에요. 대우주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공식에 연결되어서 발전한 것이 과학세계예요. 무턱대고 살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우주가 원칙을 중심삼고, 천법을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어요.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한 개체로써는 불가능한 거예요. 손 하나로 운동해요? 아무리 이렇게 운동하더라도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박수 소리가 나는 거라구요.
남자는 욕심이 많아서 위쪽으로 쳐다보고, 여자는 아래로 쳐다보기 때문에 하늘을 잃어버렸어요. 아담은 성숙해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미숙했던 16세에 타락한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악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뿌리로 해서 태어난 모든 인간이 악마를 중심삼고 있어요. 그렇게 뿌리가 번져 가지고 자란 가지들이 연결된 나무가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류역사를 나무로 예를 들면 거꾸로 되었어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아, 나는 일본에서 동대(東京大)를 졸업했다. 어디 어디를 졸업한 무슨 박사다.’ 하면서 자랑할 수 없어요. 그렇게 자랑하게 되면 탕감할 것이 큰일이에요. 오히려 무지한 노동자, 먹고 잠자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일체를 부정하기가 쉬워요. 많이 알수록 어렵다구요. 도다이(東大, 灯台)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타락, 해 봐요!「타락!」이번에 그것을 확실히 체험이 아니라 체휼해야 돼요. 체험은 그냥 흘러가 버려요. 체휼은 달라요. 뼈가 되는 거예요. 체험은 뼈가 되지 못하고 때처럼 흘러가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죽어서 육신을 벗어 버리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체휼에 의해서 뼈가 된 것은 빼낼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체휼이 없으면 하나님의 세계라든가 사탄세계의 근본을 알 수 없어요. 저쪽에 들려요? 선생님이 말씀을 계속하기 때문에 목이 쉬었어요.
어제 저녁에 와서 ‘우와, 일본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왔나?’ 했어요. 몇 명이 왔어?「38명이 왔습니다.」38명! 그러면 많지도 않구나! 여기는 일본이 아니에요. 환경이 달라요. 이렇게 환경이 다른 곳에 익숙해짐으로 말미암아 일본을 잊어버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가서 공부하면 일본의 전통적인 역사를 부정하고 미국식을 따라가요. 알겠어요?「하이.」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어디에 정착 기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지식이냐? 아무리 일본의 지식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더라도 우주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라를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는 반대가 되는 먼 곳의 기준이 필요해요. 그 기준을 생명의 근본으로 찾아내려고 하는 것이 종교의 길이에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자신의 나라까지 부정해 버려라! 무의 경지에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자신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하나되어 있어요?「싸웁니다.」왜 싸워요? 모두 다 알고 있어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는 사람도 심신 분쟁을 피할 수 없어요. 성인들은 어때요? 몸과 마음을 일체화해서 하나의 핵, 영어로 말하면 코어(core), 하나의 뼈를 찾아내야 되는데, 타락한 세계에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부모도 몰라요. 후손들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봉쿠라(ぼんくら; 멍청이)! 바카(馬鹿; 바보)는 뭐라구요? 이키나캬나라나이(生きなきゃならない; 살아야 된다), 시나나캬나라나이(死なきゃならない; 죽어야 된다)?「시나나캬나라나이!」(웃음) 웃지 말라구요!
자기 자신을 주장하면서 가정에 돌아가면 자신을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이 그러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를 분명히 알게 되면 얼마나 비참한가를 깨닫게 돼요. 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아호(あほう; 멍텅구리)라구요. 아호의 사촌 같은 바카는 뭐라구요? 일본에서는 결론이 간단해요. 시나나캬나라나이! 안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칼로 잘라 버려요. 할복! (웃음)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비참한 역사 가운데 있는 사람이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이 있다면 미쳐서 죽도록 찾아가야 돼요, 놀음놀이로 찾아가야 돼요? 놀음놀이로 찾아가면 아무것도 못 해요. 그러면 더 나쁜 환경 가운데 떨어져 버려요. 그래서 초월해야 되는데 그 힘을 어디서 얻느냐? 하나님을 찾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성인들의 가르침은 종교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예수님도 종교, 공자님도 종교, 석가도 종교, 마호메트도 종교예요. 마호메트는 한 손에 칼을 들고 다른 손에 코란을 들었어요. 그렇게 악마적인 종교도 신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에도 악신과 선신의 둘이 있어요. 기독교와 이슬람은 완전히 반대라구요.
이번에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고 있을 때 통일교회는 평화의 길을 동서남북으로 개척하려고 당당하게 들어갔어요. 거기에 4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찾아가서 국경을 무시하고 종횡무진으로 활동한 것은 역사에 없었던 일이에요.
일본도 그렇지요? 6백 몇 명? 640명이 갔지요? 죽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모두 다 돌아왔지요, 안 죽고? 3분의 1 정도 죽었으면 ‘문 선생 악마다! 일본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죽였다.’ 했겠지요? (웃음) 미국 사람들 9백 몇 명, 한국 사람들 5백 몇 명이 갔어요. 유럽에서도 3천 명 이상이 ‘우리는 안 죽는다.’ 하면서 살지 죽을지 모르는 경지에 들어간 거예요. 왜 안 죽느냐? 하나님과 사탄이 충돌하면 사탄이 페창코(ぺちゃんこ; 박살이 남)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생각했던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은 역사에 없었던 사건입니다.
문 선생도 2차대전 후 58년 동안 초종교 초국가적으로 평화를 추구해 나왔어요. 가인과 아벨로서의 심신의 분쟁, 하나님과 악마가 싸우는 경지를 하나로 묶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과 사탄의 아들딸을 교차결혼시키면 국경이 없어져요. 간단하지요? 그것을 몰라요. 교차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의 근본으로부터 잘못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그것을 통해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 6천5백 쌍을 교차결혼시켰어요. 그것을 5년 전부터 계획했어요. 4년에서 3년, 3년에서 2년이 지나고 ‘올해에 한다.’고 했더니, 구보키 회장은 믿지 않았다구요. ‘그런 것 안 됩니다. 일본과 한국의 외교문제도 복잡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비자가 없으면 입국할 수 없는데 교차결혼을 한다고 어떻게 모일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모이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결혼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절대로 불가능합니다.’고 결론을 내렸어요. 한국에 있는 일본 대사관,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도 ‘그렇게 바보 같은 사람이 문 선생이다.’ 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했어요, 못 했어요? 그렇게 역사에 없었던 기적을 일으킨 거예요. 종교권에서 보면, 한국과 일본은 남편과 아내의 입장인데 사탄의 유혹에 빠지면 차 버리는 거예요. 일본이든 무엇이든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그 배후에 공산당이 있었어요. 문 선생이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나 유물사관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들은 문 선생이 시작하기 전부터 사방으로 둘러싸고 ‘나오면 총공격한다.’고 했는데, ‘공격하려면 해라.’ 하고 혼자서 전세계 공산당의 공격을 받으면서 밀고 나왔어요. 선생님은 공격한 적이 없어요. 그들로부터 맞으면서 굴복시켜 나왔어요.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해 나왔느냐? 문 선생의 권한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권한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대번에 원수권의 국경이 무너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과 일본이 하나의 국가처럼 되었기 때문에 심각하지 않아요. 이야, 원수 중의 원수였어요. 역사에 없었던 원수였다구요. 일본과 한국은 역사적인 원수였어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용서해 준다는 것은 천만 명 가운데 한 명도 생각할 수 없었을 만큼 일본은 침략국가로서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러한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요?
일본은 한국보다 앞서 있어요. 인구도 2배 이상이에요. 4천만이면 3배 이상이지요? 1억 2천5백만이에요. 삼 사 십이(3×4=12)지요? 그러한 나라를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시켰다구요. 일본 천황과 한국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내가 중심이다. 음!’ 한 거라구요. 할복, 배를 갈라 죽은 사람을 부활시킨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수술하면 살을 째서 꿰맬 수 있어요. 접목이라고 해요, 접목.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권을 세운 기준에 있어서 다시 접붙인 것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의 교차결혼이었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교차결혼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너도 교차결혼했어? 들어, 높이! 뭐야, 이거 이거? (웃음) 들어! 우와, 상당히 많잖아! 한국 남편이야?「하이.」
수많은 일본 여자들이 세계적으로 국제결혼을 하고 있어요. 역사적인 기록이라구요.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느냐? 문 선생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무리 인정하지 않으려고 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많은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시집보내고 있어요. 누가 그렇게 해요? 일본 사람은 아무도 원하지 않아요. 모두 다 반대하는 와중에서 문 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수출해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돈을 한 푼도 안 받아요. 선생님이 희생하면서 그렇게 해 줬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타락세계에는 있을 수 없어요. 그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 환경, 언론계까지 일요일도 쉬지 않고 떠들어대는 환경의 탈출구가 국제결혼이에요. 일본 사람이라는 자체를 부정하는 여자들이 일본을 버리고 국제결혼을 해 나간다고 하면서 일본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런 멤버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어요. 아무리 사탄이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움직임은 감소하는 권에서 끝나요. 그래서 반대를 받으면서 커지는 쪽으로 흡수당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 정부도 그렇지요? 일본 대사관의 입장에서 보면 ‘이야, 국제결혼을 해 나가서 잘도 살고 있구나! 일본에 안 돌아가고 싶은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아요. ‘이 나라를 구해 주고 어머니로서, 충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일본 대사는 그 나라에 가서 도둑질을 하려고 생각하는데, 국제결혼을 한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를 중생시켜 주는 출산의 고통을 겪으면서 올바른 하늘의 아들딸을 양성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고 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위대한 거라구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문 선생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제가 있을 때 쭉 기도하면 선생님이 직접 지도해요. 깊은 경지, 고민의 경지에 들어가면 대번에 영적으로 지도해 주는 거예요. 꿈속이나 기도하던 중에 선생님을 만나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가 그래요, 모두. 백 퍼센트가 그렇다구요. 몇천만리 국경의 끝에 있더라도 시공을 초월해서 가르쳐 줘요. 이런 조직은 역사에 없어요. 처음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뤄진 조직을 악한 세계에서는 소화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소화할 수 없어요. 그것은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자꾸 손해배상을 해 주기 때문에 작아져서 그 자체도 모르게 흘러간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일본도 경제문제가 어려워질 거라구요. 20년 전부터 미국 경제와 유럽 경제가 일본으로 흘러 들어간 것은 일본이 훌륭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문 선생이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을 한 마리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오히려 문 선생이 일본 여자들을 유혹해서 전도활동이나 경제활동을 시키면서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 지금도 그렇지요? ‘헌금활동이 힘들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 돈을 한 푼도 안 씁니다. 일본 사람들이 피난민으로 쫓겨날 때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남미에 준비해 놓았어요. 돈이 있으면 땅과 건물을 구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해와국가의 후손들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지요? 1억 2천5백만인데, 일본의 인구가 5천만 이상이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나머지 7천5백만을 외국으로 이민을 보내야 돼요.
그런데 일본은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혀서 한국, 중국, 소련, 미국 등 사방으로 둘러싸여서 반대를 받고 있어요. 어디로 이민을 보낼 거예요? 문 선생에 의해서 수많은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선진국의 수도권에 정착해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안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은 일본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어요.
지금 제국조사실에서는 그렇지요? 옴진리교와 뭉뚱그려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는데 뿌리를 뽑아 보니까 끝이 없어요. 우와 우와 우와…! 그들의 힘으로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포기했다는 보고를 선생님이 받았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로부터 말이에요. 일본은 그런 걸 몰라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일본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있는데, 이것들은 언론계에 있어서 최고예요. 일본 정부에 대해서 써내면 페창코가 되는 거예요, 페창코. 대사들은 모두 다 뭘 하고, 대사관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가에 대해서 매일의 보고 내용을 모아 가지고 치게 되면, 일본이 페창코가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일본 무사도와 같은 복수심을 가졌다면, 일본 나라가 큰일났을 거라구요.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도 통일교회 언론의 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이 선생님을 무시할 수 없어요. ‘저 사람은 우리 비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잘못 건드리면 큰일난다.’ 생각하고 있어요. 정의를 내세우면 선생님 앞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서 여러분에게 말씀해 주고 있지만, 그런 능력이 있다고는 일본 정부도 생각을 못 해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면 어떻게 돼요?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정의를 친 악은 변상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점점점 커지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수수께끼 같은 단체로 알고 있는 통일교회라구요. 어떻게 세상의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해 왔느냐? 그런 역사를 사탄은 몰라요. 맞고 손해배상을 받으니까 커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맞으면서도 ‘전세계가 쳐라!’ 한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뿐만 아니라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를 필두로 해서 일본과 같은 잡다한 국가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문 선생, 타도!’ 한 거예요. 그런데 문 선생을 쳐다보기만 해도 세뇌를 당합니다.
지금 여러분도 문 선생에 의해서 세뇌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근본진리를 말씀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의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뿌리가 잘못되지 않은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를 들어, 처음부터 나무가 올바르게 자라면 수령의 한계까지는 살아남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한계가 없어요. 문 선생 한 사람으로서는 한계가 있겠지만, 문 선생의 가르침과 소원하는 것은 한계가 없어요. 먼저 사탄세계가 치기 때문에 나는 맞고 손해배상을 받아 가지고 발전해서 지금은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일본 사람들한테 ‘천황과 문 선생 중에서 누가 높아?’ 할 때 ‘아, 천황이 높다.’ 하면 퉷…! (웃음) 헤이세이(平成)라고 하면 납작하게 되어서 아무것도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꼭대기인 이 위에 평탄한 세계를 이뤘어요. 일본 수상과 사람들이 상상도 못 하는 경지예요.
‘문 선생이 일본에서 반대를 받고 흘러가 버린 줄 알았는데, 아…!’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어둠 속으로 사라진 줄 알았는데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까 선명한 아침 해가 우주를 비추게 되어서 모든 것들이 관심을 가지고 빛 가운데 걸어 보고 싶다고 벌거벗고 줄을 서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방해가 될 것은 없어요. 빨리 축복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아, 세계로 나가서 전도해라!’ 하지 않는다구요. 경제활동도 전부 다 그만두고 일본 민족을 빨리 축복시켜서 하나님의 나라에 접붙이라고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맹세한 대로 경제적인 책임을 못 해서 연장한 것이 2년 반이라구요. 지금까지 걸려 있어요. 금년 4월까지예요. ‘하나님한테 맹세한 대로 한계선을 넘어라!’ 하고 싶어도 새롭게 결심해야 될 일본 식구들이 여력도 남아 있지 않아요.
그래서 격려해 주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발표한 것이 천일국 4년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왕국?「시대!」시대?「선포!」이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진행되고 있다구요.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시대 선포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그렇게 반대하는 국가 자체가 직접 걸려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자마자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국가라도 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반대하면 그 국가의 근본이 부정당하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3차대전이 시작되는 팔레스타인에 선생님이 가서 ‘이 녀석들!’ 한 거예요. 악은 구석으로 밀려나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다구요. 이라크 문제도 선생님이 관계를 안 맺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남북문제도 선생님이 무관계가 아니에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면서 관계를 맺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아무도 몰라요. 멍청한 여러분도 알 리가 없다구요.
벌써 선생님도 85세예요.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되는데, ‘저 할아버지가 뭘 할 수 있겠나? 우리 젊은이들이 더 열심히 할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면 믿음직스럽다구요. 선생님보다 더 생기발랄한 젊은이들이 그렇게 결심하면 일본에 희망의 꽃이 피어요. 그 희망의 향기가 우주에 퍼지게 되면 일본 민족을 숭배하는 시대가 올 거라구요. 그렇게 어머니의 나라로 숭배할 때가 올 것인데, 아직까지 그런 꽃이 피지 않았어요.
어떤 꽃이 되고 싶어요? 나팔 같은 꽃, 아카시아 꽃, 백합꽃…. 백합은 신부를 상징하고 있어요. 백합이 필 때 흰색과 푸른색이 섞여 있는 상태에서 갈라져 나오지요? 차츰차츰 열림으로 말미암아, 잎이 열리게 됨으로써 하얗게 변해요. 그렇게 하얗게 피어서 뿌리로부터 향기가 발산하게 되면 서치라이트처럼 먼 곳까지 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훌륭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활동하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 받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대회를 한 여자들을 모두 다 미국에 데리고 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정치세계에 투입해서, 정치인들이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본 여자들은 알 리가 없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일본만을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나중에 문제가 된다구요.
헌금하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돈은 필요 없어요. 이런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넥타이를 매고 있지만 집에 돌아가면 넥타이를 풀고 양말까지 벗어요. 맨발이에요. 지금까지 속옷도 안 입었어요. 요전에 수술을 한 후에 검사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입고 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입는 옷보다 비싼 것은 입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살았어요. 앞으로 모두 다 선생님이 한 대로 하라는 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을 책임지면 굶어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부자라고 자랑하는 나라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다 공평하게 분배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큰일이라구요. 절약해야 돼요. 선생님의 말대로 대번에 때가 오면 2천만 명을 어떻게 해요? 일본과 한국 그리고 미국을 연결해서, 남미와 한반도를 연결해서 아시아 37개 국을 묶으면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죽는 것을 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사람들이 굶어죽는데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 산고의 고통을 희망으로 알고 지금까지 닫혀 있던 모든 문을 360도 개문하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될 수 있도록 수련을 시키고 싶은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국제결혼해서 외국에 나와 있는 것이 일본에 돌아가는 것보다 편해요. 경제활동도 아무것도 없지요? 국제결혼한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한국에 돌아와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한국에서는 일본에 돌아가서 경제활동이나 전도활동을 해야 되는 책임분담이 절반도 안 돼요. 모두 다 국제결혼하면 그 나라에 충성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의 입장은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세계에 나가서 두 배의 활동을 해서 일본에 있는 축복가정들보다 더 강해지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의 나라가 미래를 위한 희망의 중심에 서야 되겠어요, 희망의 중심에서 쫓겨나야 되겠어요?「중심에 서야 됩니다.」중심에 서야 돼? 그렇게 되기를 원해?「하이.」
선생님을 잘 만났다구요. 선생님을 만날 줄 몰랐지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 고맙다)? 아리가토라고 하는 것은 아리(アリ; 개미)가 열 마리라는 말이니까 열 배의 일을 시켜요. 개미처럼 허리가 안 보일 만큼 가늘어질 정도로 일을 하면, 일본은 천주적인 어머니로서의 자격이 만점이에요. 어때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이론적으로 안 맞아요? 이론적으로 안 맞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의 말대로 된다구요. 그래도 ‘문 선생이 이용한다. 걸려들면 안 된다.’ 하면서 반대하는 것들은 멍텅구리들이에요. 알겠어, 일본에서 온 딸들? (웃음)
딸들이야, 사모님들이야? 딸들은 손 들어 봐, 모두 다!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 우와, 큰일이라구! 축복받고, 선생님이 욕을 하더라도 감사하는 거예요. 차 버리면 저쪽에 축구공처럼 떨어져서 3분의 2는 또 튀어 올라요. 또 튀고, 또 튀고, 또 튀어 오르다가 또르르 굴러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인 일본 나라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세계 만민을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계에 파송해서 지금부터 교육이에요. 일본 여자들 대부분이 전문대학 이상을 졸업했어요. 그러니까 중고등학교의 선생은 문제없어요. 대학 이상을 졸업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내려!
무엇이든지 아는 사람은 빨리 안 뛰어요. 뛰라고 하면 중간 이후의 입장에서 뛰어요. 멍청한 사람들이 앞에서 뛰는 거예요. 왜 그러냐? 친구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앞서갔더라도 특별하게 뛰어난 것이 없어요. 결국에는 그런 친구들이 뒤처지게 되는 거예요.
한국을 무시하고 경제나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하던 일본이지만 앞으로 3년도 못 가요. 일본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면 이태원에서 3개월 이내에 똑같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가 만든 것이라도 이태원에서 3개월 이내에 똑같이 만들어 낸다는 거예요.
기능올림픽에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도 아니고, 중국 사람들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후루다한테 ‘후루다, 지금부터 10년 후에는 일본을 따라간다.’고 했을 때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면서 입 밖으로 말은 안 했지만 기분이 안 좋았다구요. 그랬지만 10년이 지나니까 선생님이 했던 말을 이해하는 거예요. 지금 뒤처질 수 있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한국 사람한테는 일본 회사에서 과장 이상은 안 시켜요. 대번에 한국으로 회사의 모든 것이 빠져나간다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더라도 일본에 있는 한민족의 밑바닥부터 상층부까지 전부 다 조사해서 알아보고 한국 사람에게 책임을 맡겨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서 먼저 준비하고 있다가 대번에 따라가는 거예요. 휴대폰 같은 것에 있어서도 한국에 졌지요? 선명도나 기능이 세계적이에요.
지금 선생님의 대학교가 있어요. 일본에도 대학교를 세울지 몰라요. 어머니 나라에는 아들딸을 낳아서 키우는 책임이 있는 것이지, 학교에 가서 선생 할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집에서 키워서 초등학교에 보내야 되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뺄 수 없는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보다 더 뺄 수 없는 것이 아버지 나라라구요. 한국은 선생님 혼자만 있어도 좋아요. 몇천만도 필요 없어요. 있거나 말거나, 선생님 혼자만으로도 충분해요.
선생님과 어머니가 작년 탄신일에 처음으로 결혼식을 했어요, 결혼식. 성혼식! 성혼식을 하는 데 있어서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을 거행한 기반 위에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작년 부모님의 탄신일이었던 2월 6일을 중심삼고 다시 결혼식을 한 거예요. 천주천지참부모님 천일국 뭐라고 했어요? 국가의 무슨 축복식이었다구요? 그거 전부 다 잊어버렸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야? 윤태근!「예.」내가 묻는 말,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죄송합니다.」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천일국, 하나님이 나라가 생겼다는 거지요. 그것을 발표해야 돼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축복가정왕이 된 거예요.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은 왕으로 모셔야 돼요. 60년 전 부모님의 결혼식은 사탄권 내에서 치러졌던 아담가정을 대표한 기준이었는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설 수 있었던 승리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렸어요. 알겠어요?
작년 2월 어머님의 60세가 되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님이 일체 되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성혼식을 한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써 작년 9월 이후부터 전우주의 중심 권한이 전환된 거예요. 사탄세계의 중심으로부터 하나님을 중심으로 전환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렸지요, 여러분은? 그 이후로 무엇이냐 하면 탕감복귀역사를 변환시켜 버려요, 하나님의 내용으로. 그것이 7월 13일이었어요.
그 위에 축복가정의 정비가 필요해요.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가정맹세에 여러분의 부부를 천일국 주인이라고 했다구요. 주인의 권한을 어머님 아버님처럼 상속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성혼식과 하나님의 천주·천지·천지인 정착축복권에 들어섰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번째 결혼한 것처럼 뭐예요? 처음에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죽어 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두 번째 어머니를 결정해서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나라가 생길 때까지 60년 이후로 축복받기 위해서 전부 다 보류한 것이 성혼식과 더불어 출생신고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하나님 나라에 입국해서 나라가 시작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신고하게 돼요. 천일국 국민증을 모두 다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어?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갖고 있습니다.」응?「갖고 있습니다!」왜 빨리 대답을 안 해? 영계에서 흥진 님이 ‘아버님, 지상에서 출생신고를 하는데 영계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하기에 ‘그렇게 해라!’ 한 거예요. 왕권을 가지고 영계는 자기의 일족을 마음대로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전수했어요.
자기의 일족이 시작돼요, 일족. 거꾸로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입장, 아버지가 아들의 입장, 형이 동생의 입장이 되는 천지개벽이에요. 뒤집어엎어 버려요. 그런 기준에 섰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의 정비가 필요한 거예요. ‘정말로 천일국 주인의 가정이냐?’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면 소유권이 있는 사람들은 큰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한 다음에 모든 것을 상속 받아서 소유권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벌써 일본이나 전세계가 소유권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총생축헌납 뭐예요? 총생축헌납물로서 하나님 편, 교회 편에 명의를 이전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들은 걸려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대를 품고 사랑한 다음에 소유권을 상속하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산고를 겪으면서 모든 아들딸을 낳아 주고 있을 때 저금통장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을 여유가 있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서 고생하는데 말이에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다 함께 없어져 버려요. 돈이나 소유권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아들딸이 안 나온다구요. 저금통장을 통해서는 아들딸이 나올 수 없어요.
산모가 죽는다고 하면서 양손을 벽에 대고 ‘아!’ 할 때 아들딸이 튀어나와요. 여자들한테 그러한 경험은 놀라운 거예요. 그렇게 고생해서 낳았기 때문에 어머니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아들딸을 안 낳으면 어머니로서의 사랑은 찾을 수 없어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목숨을 바쳐서라도 살려 주고 싶은 그러한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쪽이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응, 어느 쪽이야?「하하(はは; 엄마)입니다.」하하, 감탄스러운 아들딸! 하하, 해 봐요! 일본 말로 ‘하하’는 감탄하고 남을 수 있는 아들딸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아들딸을 얻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권한이 하늘로부터 주어져요. 아들딸을 안 낳으면 모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그 어머니가 자기의 생명 이상으로 아들딸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을 품고 일생 동안 먹여 살린다는 거예요. 나라의 힘을 빌려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전통을 상속해서 충신 이상의 세계, 영계까지 데리고 가는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은 하늘, 하나님이니까 말이에요. 그러한 인연을 가지고 관계를 맺은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어머니는 아들딸을 효자 효녀로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거예요. 아버지는 아침 해가 떠오르자마자 나가서 국가를 위해서 일하고 저녁에 돌아와서 처자식을 사랑해 주게 돼요. 그러니까 아내는 ‘아빠, 빨리 돌아와서 집에서 저녁식사를 같이해요.’ 하지요? 여자들은 모두 다 그렇게 원하지요? ‘아빠, 빨리 돌아와요.’ 하는 거예요. 빨리 돌아와서 뭘 해요?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한테 충신의 길을 전수해 줘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동양에서는 가정의 전통으로 되어 있어요.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여러분의 남편들이 활동을 하지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키울 수 있도록 말이에요. 모두 다 훈련이 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13명의 아들딸을 낳았지만, 열 명의 아들딸을 남기고 아버지가 죽더라도 엄마는 나라를 위해서 충신의 길을 간 아버지의 전통을 물려줘야 돼요. 아버지가 죽으면 사진을 가지고, 활동 필름을 가지고 교육해서 충신의 길에 연결시켜 주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아버지도 그래요. 술 마시고 처자식들을 두들겨 패면서 가정의 주인으로 대우해 주기를 바란다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줘야 되잖아요? (웃음) 그거 우주가 처리해 간다구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처리해서 없애 버려요. 상대가 없는 사람은 점점점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절대 상대가 필요한데,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 없다! 어때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렸어요. (웃음)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 없다!「필요합니다.」필요 없다고 할 때 필요하다고 하면 자신이 선생님 앞에서 존경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없다.’ 하는 말에 대해서 ‘있다.’ 하면 백 점이에요. 시험 같은 것에는 존댓말을 붙일 필요가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가정을 맡기고 국가 메시아로서 활동하고 있어요. 지금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세계로부터 모두 다 남미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활동하면서 새 나라의 건설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어요. 그러한 활동이 유명해졌다구요. 처음에는 모두 다 믿지 않았어요. 3년 정도가 지나면 끝날 줄 알았는데 3년 후에 가 보니까 ‘선생님, 3년이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하기에 ‘죽어 버려라!’ 했습니다. (웃음)
3년 동안 나라를 세워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충신이 될 수 있어요? 30년을 그렇게 하더라도 어려운 거라구요. 완전히 실패한 가정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3배가 걸려도 불가능한데, 3년 만에 그런 말을 하면 도둑놈보다 더 나쁜 거예요. 일본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앞장을 섰던 사람들이 모두 다 거기에 가 있는데 3년도 힘들다고 해요. 독사도 많고, 악어와 호랑이들도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거기에 보내서 ‘개척, 이상향을 건설하라!’ 한 거예요.
거기에다가 돈이 없으면 아내를 통하여 자기의 종족을 축복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유명한 사람이 되어서 다른 나라에 가 가지고 충신의 전통을 세우기 위하여 고생하고 있다고 선전하면서….
너, 이름이 뭐야?「에구치(江口)입니다.」에 뭐라고?「에구치입니다.」에구치?「미유키입니다.」에구치라고 하면 가와구치(川口)지? 에도가와(江戶川)의 에구치니까 가와구치잖아? 메이지시대 이전에는 성도 없었다구요. ‘성을 만들어라!’ 해서 강 입구에 있었기 때문에 에구치, 소나무 아래는 마쓰시타(松下), 밭 가운데는 하타케(畑), 강변이면 가와베(江边) 등 자기가 살고 있던 곳을 중심삼고 이름을 붙였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에구치라고? 에구치는 계절에 따라서 변하기 쉽다구. 너도 욕심이 많지? 다른 사람한테 안 지고 싶지? 싸움을 하더라도 안 지고 싶지? 자신의 주장도 강하지? 책임은 뭐야? 교회에서 책임이 말이야. 교회에서 뭘 하고 있느냐는 거라구. 책임이 뭐야? 크게 대답해 봐! 자신만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먼 데서 어떻게 알아들어? 에구치 비 뭐라구?「미유키입니다.」응, 비유키?「미유키입니다.」응, 미유키! 몇 살이야?「서른 여섯입니다.」남편이 있어?「하이.」여기에 왔어?「안 왔습니다.」너보다 강해, 약해? (웃음) 강하지 않지? 네가 앞에서 끌고 가고 싶지? 네 말을 잘 들을 수 있는 남자라야 될 텐데, 어때? 맞은 적 있어, 남편한테?「없습니다.」(웃음)
네가 뜻을 위해서 활동할 때 남편보다 못해, 나아? 낫지? 아, 물어보잖아! 안 그러면 안 그렇다고 대답하면 되잖아! 아들딸은 누구를 닮았어? 아빠를 닮았어, 엄마를 닮았어? 아들딸이 없어?「아직, 가정이 없습니다.」가정이 없어? 서른 일곱인데? 남편이 싫어?「지금부터 가정 출발을 할 예정입니다.」아직 가정이 없어?「하이.」서른 셋 이상이면 모두 다 가정 출발을 하게 되어 있는데, 왜 그래? 남편이 싫어서 그렇지?「아닙니다.」싸움을 하더라도 가정 출발을 해야 된다구. 서른 일곱이라고?「여섯입니다.」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 선생님도 이혼했어요. 선생님이 이혼한 것은 아니에요. 너무도 반대를 했기 때문에 하늘에서 명령이 있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참소를 받아요. ‘이상가정을 주장하면서 어떻게 이혼을 했느냐? 젊은이들에게 절대로 이혼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하는 거예요.
여자가 나빠요. 해와가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꼭 그대로 악한 입장에서 선생님이 있던 곳을 전부 다 파괴시키려고 했어요. 부산에서 경찰 문제, 대구에서 경찰 문제, 서울에서 경찰 문제, 마지막에는 ‘공산당 괴수다. 총살시켜야 된다.’고 했던 억센 여자였다구요.
한편으로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모두 다 선생님을 메시아라고 믿는다면 무엇 때문에 고생을 시키느냐?’ 할 정도로 능력이 있었던 여자였어요. 그러니까 주위에 여자들이 몰려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목숨을 걸고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영계에서 ‘잘라 버려라!’ 한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2년만 기다려라!’ 했는데, 2년을 기다리기는커녕 친척들을 모두 다 데리고 와서 감옥에 있던 선생님한테 욕을 하면서 ‘이혼장에 도장을 찍어라!’ 한 거예요.
그런 여자도 있지요? 그런데 이 어머니는 완전히 반대예요. 악한 여자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반대가 되는 어머니로 탕감복귀예요. 훌륭한 어머니를 맞이한 거예요. 여러분도 탕감복귀예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가정을 이루면 아들딸이 훌륭하게 된다구요.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을 보면 훌륭해요. 미국에 가서 보면, 지금 일곱 명이지만 모두 다 미국 사람들보다 키가 커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요전에 현진 님이 선생님의 평화의 왕 즉위식 때 영어로 강연하는 것을 보니까 훌륭하더라구요. 거기에 어머니가 앉아 있어서 ‘엄마, 저렇게 훌륭한 아들을 낳아 줘서 고맙습니다.’ 했더니 좋아해요.
모두 다 말을 잘하고, 이론가이고, 어디에 가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모두 다 하버드 출신이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중류대학에 갔다가 ‘아이고, 아버님의 아들로서 체면이 안 선다. 하버드에 편입하겠다.’ 해 가지고 130명 가운데 1명을 선발하는 데 있어서 합격한 거예요. 그래서 졸업한 다음에 무엇 무엇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교회를 연구하고 있어요.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을 공부하면서 세 가족을 책임지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도와주기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나왔다가 몇 개월 만에 뉴욕에 돌아가면 하루 이틀이라도 앉아서 말씀을 듣고 싶어도 자신의 하루 계획대로 못 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어머님 아버님과 같이 말씀을 하고 싶고 뵙고 싶었던 생각도 있었지만 계획이 있으니까 한 시간, 두 시간만 용서해 주세요.’ 해 놓고 딱 계획대로 하는 거예요. 이야! 자신의 책임을 다해서 전체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남기려고 생각하는 것을 보니까 고맙다구요. 알겠어요?
좀 약한 남편과 강한 여자라고 ‘아, 안 맞는다.’ 하면서 마음대로 하면 싸움밖에 안 남아요. 그러면 이혼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럴 경우에는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여자가 고생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배짱이 없으면 평화로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시대에 따라서 화장하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안 돼요. 도쿄면 뭐예요? 긴자(銀座)의 수양버들 아래로 봄이 되면 돌아다니는 여자와 같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시골에서 논밭 일을 하면서도 아들딸을 키우겠다는 모정을 품게 되면 일본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렇게 생각했어? (웃음) 알겠어?「하이.」
남편을 알고 있어? 친구잖아? 여기에 함께 온 친구 아니야?「아는 사이입니다. 만물복귀를 함께 했습니다.」뭐라고? 좀 큰 소리로 대답해 봐!「하이, 만물복귀 때 함께 했습니다.」남편을 만나 봤어?「만나지는 못했습니다.」뭐 그것은 그렇다고 하고…. (웃음) 선생님이 팔십을 넘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하지.「예.」*오늘 천국이라든지, 그런 근본문제를 푸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들어와서 훈독회를 끝내지 못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억하라구요. 근본적인 말씀을 해 줬으니까 말이에요. 끝으로, 이상가정을 정착시키지 않으면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상가정 정착, 해 봐요!「이상가정 정착!」정착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일본에서는 몇 살에 가정 출발을 하게 되어 있어?「믿음의 자녀가 있으면 빨리 가능하지만, 축복을 받고 3년이 지나면 모두 다 출발하게 되어 있습니다.」이 여자는 서른 일곱인데 아직 가정생활을 못 하고 있다구. 상담해 봐!「곧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웃음) 너는 목소리를 들어 봐도 남자를 절반 닮은 소리라구. ‘와아아!’ 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조용한 남자가 필요하지, 무엇보다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여수에 갈까, 여기에 하루 더 있을까? *선생님이 좀 들렀는데 밤에 자고 아침에 일찍 여수에나 말이에요…. 빨리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보는 거라구요, 지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하자고? 하룻밤 자고 갈 줄 알았지?「아닙니다.」내가 여기에 들를 시간이 없을 걸 알지 않았어?「예, 알았습니다.」지키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왔지!「감사합니다.」
또 여기에 왔다 가야 돼요. 바다가 어떠냐 이거예요. 여기 바다가 특징이 있으니 말이에요. 여수와 달라요.「예, 그렇습니다.」여기 깊은 바다에 가게 되면 상어가 많을 것 아니야?「서해바다에는 상어가 많은데, 여기는 상어가 많지 않습니다.」여기가 서해바다와 연결되지 않아?「예, 제주도에서는 상어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예전에 내가 상어 잡던 배, 저쪽에 가서 상어를 많이 잡았어.
*여기서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남자하고 결혼했어?「예.」아기가 몇이야?「둘 있습니다.」남자 여자?「예, 하나씩입니다.」*그래, 하나씩! 너도 국제결혼을 했어? 네가 원해서 했지?「하이?」국제결혼을 한 것도 네가 원해서 했겠지?「하이.」국제결혼한 다음에 어떻게 생각해? 남편은 어떤 타입이야?「어쨌든 축복을 받을 때는 어떤 사람이라도 좋다는 생각으로 받았습니다만, 축복 장소에서부터 남편은 계속 아버님을 보고 울고 있어서 그때 심정이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살면서 얼굴은 닮았는데 너무 달라서….」
얼굴, 얼굴도 안 닮았겠지! (웃음) 너와 완전히 반대일 거라구.「아니, 닮았다고 하는 것은…. 미국 사람과 다르지 않습니까? 일본과 한국은 가까워서 말이 좀 통할 때 제가 오만해져서 간단히 말이 통하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다름이 없다는 생각으로 부딪치기도 했습니다만, 지금 아들딸을 낳고 남편이 교회장입니다만, 공적으로 살면서 참으로 지킬 수 있었던 것이 대단히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공적으로 살지 않으면 아들딸이 아프거나 제가 두들겨 맞거나 하는 것이….」
탕감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하면 탕감이 찾아와요. 정말이라구요, 정말! 나이가 많은 선생님도 공적인 길을 가지 않으면 대번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주위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책임분담을 다하려고 모든 것을 잊고 열심히 활동하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중심 뿌리가 문제지요, 뿌리? 뿌리가 약하면 나무 전체가 시들어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기까지 발전해 온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나이를 초월해서 젊은 사람들한테 안 지려고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거예요. 교주님이 빚을 지게 되면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격한 선생님이 되기를 통일교회가 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 상냥하고 좋은 선생님이 된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뿌리가 옆으로 뻗어 가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수직으로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뚫고서라도 땅 밑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굽어져 버려요, 나무가. 알겠어요?
책임자가 문제예요, 책임자. 일본 책임자가 누구예요? 누구예요? 오야마다예요, 유대행이에요?「유대행 회장입니다.」이상한 이름이 붙었다구요. 대리, 대변, 무슨 회장? (웃음) 저 유 상(さん)이 일본에 안 갔으면 일본 교회가 없어져 버렸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직접명령에 따라서 움직였기 때문이지, 자기 마음대로 움직였으면 일본 교회가 날아가 버렸다는 거예요. 뜻에는 원리원칙에 철저해요. 그것을 감사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원리를 푸는 능력이 있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유 상의 해와국가에 대한 공헌이 커요. 재판건도 73건이 있었는데, 지금은 13건밖에 안 남았어요. 해피월드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서 날아가게 되었던 것을 선생님이 뒤에서 컨트롤했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빚을 정리하고 지금은 자립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반대했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경제적으로 점점점 세계적인 체면에 금이 가게 되었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을 넘어가게 되면 일본도 안 따라올 수 없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여러분에게 버튼을 강하게 누르는 거예요.
일평생을 사는 데 있어서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주인이 못 돼요. 선생님이 방대한 기반을 혼자서 품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계시면 큰일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현재의 환경보다 몇십 배 훌륭하게 발전시켜 나가야 돼요. 포화권에 도달해서 멈추면 내려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엄청나지요? 지난 3년 동안에 한 것을 생각해 보면 40년 동안에 했던 것 이상이에요. 그것은 도약이 아니라 비약, 수직으로 비약한 놀라운 결과를 맺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몇 년도 안 간다구요. 고생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애를 하나님한테 맡기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죽은 다음에 부활은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했지요? 그러한 가르침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생하는 우리들이고, 그 희생의 기반 위에 몇십, 몇백 배의 열매를 맺는 것은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지성을 다했다고 한탄하거나 괴로워하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수십년, 수백년 전 조상의 고생이 남아지면 후손들이 그것을 상속해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는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지금부터 40년, 반세기 이상이 되면 여러분 모두 다 유명해질 거라구요. 모두 다 훌륭하지 못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30년, 40년 동안 선생님한테 훈련을 받아 가지고 웅변가가 되거나, 변론가가 되거나, 지도자가 되거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보다 높은 기준에 도달해 있을 것이 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이 된 지금의 기준을 비교해 볼 때, 이전보다 높은 위치에 서게 되었어요, 낮은 위치에 서게 되었어요? 어느 쪽이에요?「높은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비교도 안 될 정도지요? 완전히 달라졌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로 살려고 했는데 세계적인 여자, 세계의 어머니와 같은 입장이 되었어요. 엄청난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 세계 각국에 시집을 가서 여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여 역사를 남길 수 있게 되었으니까 여자 나라의 체면이 서게 되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모두 다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으라고 하니까 일본에서 수련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했지만, 여기서 하는 것이 일본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경비가 덜 든다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제주도에서 수련이 끝나면 비자 같은 것을 쭉….
비자는 어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본토에도 비자 없이 갈 수 있나?「예, 요즘에 본토에도 비자 없이 갑니다.」요즘에 됐어?「예, 됐습니다.」*응, 그러면 여기를 통해서 청평에 가게 되면 모두 다 지금부터 재교육이에요. 다시 40일수련을 해야 돼요.
과거에 사탄세계와 싸우던 때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지금은 시대가 달라요. 나라가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전의 방식으로는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무엇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영계!」영계!
하나님이 공문을 내서 ‘레버런 문이 메시아, 만능의 왕이니까 온 영계가 따라가고 있다. 영계의 영인들, 어떠한 유명한 인물이라도 문 선생의 뒤를 따라가라!’ 하면서 한 방향으로 수습하고 계시는 거예요. 영계에서 통고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누가 전통을 세울 것이냐?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당장에 종교계에 전달하고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결의문을 채택해서 영계와 마찬가지로 상대관계를 맺는 거라구요.
손을 이렇게 하더라도 펴면 안팎이 다르지만 같은 손이에요. 이것은 안쪽으로 붙잡게 되어 있지 이쪽은 붙잡을 수 없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활동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는 일을 안 하더라도 먹고 살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랑의 정상권에 올라서게 되면 원하는 대로 이뤄져요. 무엇이든지 심정적으로 원하면 즉석에서 나타나는 세계예요.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어요. 영원히 필요 이상으로 남아도는 곳이라구요.
그곳에서는 청소 같은 것도 그래요. 여자는 식사 후 부엌일이 힘들지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대번에 사라져요. 본래의 원소로 돌아가라고 하면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창고에서 무한하게 꺼내더라도 언제든지 채워져요. 저녁에 꺼낼 때는 줄지만 아침이 되면 가득하게 채워진다는 거예요. 이야, 그것이 정말이면 놀랍지요?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거예요. 누구든지 원하는 것 이상으로 풍족해요.
하나님의 심정권은 일방적이 아니에요. 사방팔방, 입체적이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해서 주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부르면 상대가 대번에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은 모르니까 거짓말 같지만 영계에 가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것이 틀림없구나!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게 될 거라구요. 지상에서 희생만 했던 사람이라도 영계에 가면 입장이 완전히 달라져요. 그것은 선생님이 고생해서 천주통일권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여러분은 아무리 원해도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지상의 후손이나 친척들한테 재림해서 지상에서 해야 될 일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친척들을 중심삼고 전도하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한 집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바보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의 혈통 때문에 몇천만년 동안 투입하신 고생이 얼마나 되겠어요? 일본과 바꿀 수 없는 은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때요?
모두 다 반대했지요, 일본에서? 그렇게 반대하던 친척들을 모아서 ‘지금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전에 반대했던 한국 사람이나 외국 사람과 국제결혼을 해서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들보다 훌륭한 가정을 이뤄서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면, 입을 열어서 그렇다고 할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러면서 ‘이전에 반대한 것이 잘한 것입니까, 못한 것입니까?’ 하면, 잘못했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내 행동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되면 박수를 쳐 봐요! 일어서요!’ 해서 성주식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은 나처럼 호적을 등록하는 것인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뿐만 아니라 후손들에게도 복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주식을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할 때 안 하겠다는 바보는 없다구요. 자기의 잘못을 솔직하게 깨우쳐 준 입장에서 그런 말을 하는데 도망갈 바보는 없다는 거라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그동안 나를 이해해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부모형제뿐만 아니라 친척들 가운데 아무도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입장을 넘어서 친척들이 환영해 주게 된 것은 국가가 감동해서 보호해 줄 수 있게끔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에 모두 다 잘못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지 않습니까?’ 할 때 그렇다고 대답하면 내 말대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네가 ‘에구치 일가가 망한다.’ 하더라도 반발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 ‘여러분이 나를 동네에서 쫓아낸 것을 잘했다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나는 친척들과 동네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일본을 위해서 기도한 결과로 이처럼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동네에서 쫓겨났다가 이렇게 돌아와서 성주식을 권하게 된 것도 하나님이 일본을 구해 주시려는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매국노가 됩니다.’ 하면서 고함을 치더라도 순순히 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부끄러울 것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루빨리 혈통을 전환시켜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응?「하이.」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의 혈통이 사탄권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비참한 타락권에 둘러싸이게 된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것이냐?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바빠요. 그냥 그대로 수십년이 되면 수백만 명의 일본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요. 그렇지요? ‘지금까지 반대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면 모두 다 지옥으로 갑니다. 그것을 해방시켜 주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매국노의 입장이 된다는 것을 모릅니까?’ 하면서 훈시하더라도 듣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잖아요?
일본 정부가 문 선생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지금도 반대하지요? 일본의 무사도 정신에 원수를 대해서 용서해 준다는 것이 있어요? 무사도 정신이 일본의 전통정신이지요? 철저하게 복수를 한다고 하는 것이 무사도 정신이에요.
통일교회에는 복수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가정맹세에 싸움이라는 말이 없어요. 마지막에는 통반격파라고 하는 거지요. 사탄의 혈통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은 용서해 주더라도 사탄 혈통의 흔적은 남길 수 없다구요.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도 선생님이 사랑의 근본이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라고 했지요?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천지개벽’이라고 해 봐요! 따라해 보라구요!「천지개벽!」그거 뭐예요? 뒤집어엎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수 없어요. 그게 무엇보다도 귀한 해결 방법이잖아요?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
여기서 수련을 받고 돌아가면 일족을 축복해서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귀해요. 하루 삼시 세 끼의 밥을 먹는 것보다 귀하고 잠자는 것보다 귀해요. 알겠어요?「하이.」밥 먹고 잠자는 것 이상으로 혈통전환의 결실을 천국 창고에 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하이!」환영의 박수를 해 봐요! (박수)
뭐 선생님의 배가 뭐예요? 뭐라고 해요?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밥을 달라고 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오랫동안 이곳에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과 헤어져서 여수로 갈까요, 어떻게 할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물어보잖아?「오늘 아버님, 제주도 한번 바람을 쐬고 가신다고 하셨습니다.」어디서? 오늘밤에 가면, 늦게 가면 오늘 가 가지고는 거기서 이제 뭐를 시키려고 했던 것 다 그만두고….
여기 지금 일본에서 온 식구들을 대하느라고 내가 또 이렇게 말을 했어요. 말을 안 하기 위해서 도망 왔는데, 말을 들입다 하니까 말이에요, 몸이 무거워져요. 연령이 이렇게 되었으니 안됐지! 옛날에는 선생님이 따라다니기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전부 다 옆에서 붙들어 주려고 그래요. 나 그거 원치 않는데도 너무한다 생각해요. ‘아이고, 내가 할아버지 됐나? 내가 저렇게는 안 될 터인데….’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하긴 수술도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배를 타도 죽기 전에는 여전해!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춤도 잘 추었고, 노래도 잘 했고, 싸움도 잘 했어요. 동네에서 선동도 잘 일으켰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세계를 대해서 그대로 실천해 가지고 유명해졌어요. 미국에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남미에서도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복중의 태아까지 태어나기도 전부터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미국에서는 대통령의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유메이(有名)를 반대로 하면 뭐예요? 반대가 뭐야?「무메이(無名)입니다.」메이유(名優), 유명한 배우예요. 유메이는 메이유지요, 메이유? 유명한 배우라구요. 무엇이든지 흉내를 내거나 표정을 지을 수 있는 배우를 메이유라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아침 먹어야지?「예.」어때? 효율이!「예.」비행기표를 예약해, 하루 더 있다가 가? 어머님이….「어머님이 내일 그쪽으로 내려오시는 것으로 들었습니다.」그래.「오늘 일본 수련생들을 좀 더 대해 주시고 제주도 구경도 한번 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제주도 구경? 수련 받아야지. 구경이야 끝나고 가는 거지. 나도 모르겠다! (웃음) 점심을 누가 잘 대접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갈지 모르지.
내가 점심 사 줄 사람이 많지, 대접할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있습니다, 아버님.」있기는 뭐 있어?「제주교구에서 대접하겠습니다.」제주교구가 나한테 2억 8천만 원을 반환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알아?「저는 모르는 사실입니다.」알아보라구.「예.」이자까지 하면 5억, 7억은 넘었을 거라구. 내가 여기에 와서도 식사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디 가든지 공짜로 먹으려고 해요. 나는 그것 싫어요. 자!
*아침이 늦어서 배가 고플 거라구요. 불쌍하니까 밥을 빨리 먹이고 사요니(左樣に; 그대로) 헤어져요. 사요나라! 알겠어요? 자, 식사시간이 급하니까…. 지금 여덟 시 반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시에 시작하는 거야, 여기?「아홉 시부터입니다.」그러면 빨리 식사하고….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