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던 것 다음! 「예.」(≪참부모님 생애노정 ⑩ 참어머님과 세계여성시대≫ 훈독)
『……아버지! 온 영계가 이 딸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허락한 승리의 발판을 연이어 가지고 선한 선조들이 지상의 선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재림부활 할 수 있는 역사를 당신의 뜻 앞에서 가일층 공고히 확장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영계에서 활동할 것을 다 임명했구만. 그렇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또!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라고 하는 것은 네 종족에게 가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에 난 것이 전부 다 가짜이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를 나게 해 가지고, 이걸 잘라서 접붙여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위해서 지금 전부 전개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골짜기를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비치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 메시지에 나오잖아요? 빛이 비치게 되는데 부모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요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 말단 식구의 아들딸까지도 중요시해 가지고 그렇게 돼야 하늘과 땅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권한이 자연히 소멸된다는 거예요. 이게 다 요동되고 조지기 위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예.」 대사관 설정이 중요한 거야. 「예.」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이 지금 섭리사의 모든 경과를 알고, 그 경과 과정에 선포한 모든 문제들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역사에 처음, 창세 이후에 처음 나온 것이니만큼 그마만큼 귀하고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것이 개인으로서 만난 것이지만 과거·현재 역사적 전체를 합한 섭리의 영광을 모시고 살고 있다는 신념으로 어떻게 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말씀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런 신념 위에 살기 위해서는 오늘 우리가 넓고 넓은 큰 무대를 갖고 있지만, 좁고 좁은 가정에 있어서 그 전체 위에 표상적인 내용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자기 자체에서 드러날 수 있는 가정을 어떻게 안고 사느냐, 갖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갖고 사는 생애라는 것은 영원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창조이상의 우리 가정에 살고 싶은 그 뜻이 영원 전부터 영원 과정, 영원까지 계속해야 할 것이 잘라져서 과거·현재·미래의 세계가 됐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모든 전체 복귀적인 선포 내용을 우리 가정에 정착시켜 가지고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는 사실, 여러분 가정이 역사 전체를 대신한 결실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실체권의 뿌리를 박고 산다는 이런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누구나 마음대로 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이 말씀과 일치된, 과거·현재·미래에 처음 있는 이 사실을 영원히 남길 수 있는 미래의 것으로서 여러분이 지녀 가지고 씨로 만들어서, 이것을 심고 심어서 미래에 발전적 지상·천상천국에까지 연결시켜야 할 그 중심의 핵이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그래야 이 모든 선포들이 지나가지 않아요. 역사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비로소 처음인 동시에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이런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걸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우리 식사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