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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를 통해 통일의 세계로

일시: 2000.02.11 (금) 장소: 한국 서울 롯데 호텔

(각국 지도자들로부터 축하 인사와 선물을 받으시고) 레버런 문이 여기에 서 있으니까 질문할 사람은 질문해 봐요.

수평을 이룬 세계에 중심이 있느냐가 문제

질문 : 120세까지 사신다면 뭘 하시겠습니까?

답변 : 하늘땅을 하나 만들 거라구요. 지상천국과 영계를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질문 : 다가오는 세계는 생물학 세계인데 그때의 윤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래에 가면 인간들이 많이 바뀌겠습니까?

답변 : 미래 세계에는 생물학이 발전하고 무엇이 발전하더라도 역사는 점점점 퇴폐사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누가 수평선을 취해 줄 수 있는 이런 기반에 서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수평적 기반!「인간의 수평선에….」인간의 양심 기준이라든가 모든 전체가 같은 수평 위에 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 사랑이라든가….

이 플래트(flat;수평)라는 것은 이 세계가 아무리 플래트 됐어도 센터가 없어요. 센터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이 세계는 무 센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플래트 한 세상이 오더라도 센터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생물학, 과학이 발달해도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인간세계는 파괴적인 결과, 부패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여러분을 보게 되면 몸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어요.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거예요. 몸은 횡적인 것으로서 종(縱)과 90각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구조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기본이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돼서 여기에서부터 모든 구조가 형성되는 거예요. 세 면이에요. 3면이 연결돼 가지고 구형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상하·좌우·전후의 여섯 점인데, 이건 이 중심에 연결돼야 돼요. 이 중심 자리가 종적인 참사랑이에요.

우리 가정을 보면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로 되어 있는데, 좌우관계는 부부관계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전후관계는 자녀관계예요. 센터는 뭐냐? 종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인데 이것은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가 종적이 돼 있으면 그것이 참사랑, 개인적인 면에서 이것이 전부 다….

여기 개인을 봐도 몸과 마음으로 돼 있어요. 종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횡적인 몸뚱이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우리 욕망의 미래에 대한 것이 자녀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 기반의 구형을 형성할 수 있는 모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델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의 원칙적 기준, 모형에 맞지 않기 때문에, 탈락자이기 때문에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부부관계는 좌우관계입니다. 횡적 관계라구요. 전후관계, 이것은 형제관계입니다. 셋이 사랑으로 묶어져 가지고 이것이 하늘과, 종적인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나 여기에 내가 지금 서 있더라도 상하를 맞추고 좌우를 맞추고 전후를 맞춰야 자기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가정에서도 이렇게 돼 있고, 나라에서도 마찬가지고, 세계에서도 마찬가지고, 온 우주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되는 것은 앞으로 물리학이라든가 생물학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보다 가정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생각하고 나서 그 후에 과학이니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상대적 작용세계는 그 다음 차원이지, 첫 차원에서 가정의 기준이 무너지면 큰일납니다. 천국은 첫 차원에 가정 기준이 연결돼 있지, 이 상대적 세계와 연결 안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세계에 종적인 참사랑이 없으면 혼돈의 세계가 돼

지금 서양세계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칸셉을 가지고는 퉤,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할 수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가외는 다 인간세계에 도움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이 연결 안 되면 문제입니다. 이 종횡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은 이것이 90각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네 쪽으로 쪼개 놓으면 열둘이 되는데, 이 열둘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거예요. 통일이요 평화요 동등한 가치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각도가 틀어졌어요.

우주의 모든 것을 보면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의 모델형이 있습니다. 도량형을 보나 모든 것은 하나의 원기(原器)가 있어요. 세계의 모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예요. 우리 인간세계의 사랑에서도 참사랑이라는 모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도 아니예요. 이 하나에 맞추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신 곳과 직접 연결 못 됩니다. 연결 못 되면 그건 파괴된다는 거예요. 도리어 혼돈이 벌어집니다.

유럽의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미터의 원기가 있습니다. 세상에 수천만 개의 미터기가 있어서 자기가 그걸 쓰고 있지만, 그 전부가 원기와 100분지 1밀리미터만 틀리더라도 이것은 안 맞는 거예요.

과학 발달이라는 것은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단위를 설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모델적인 공식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에 따라서 완성 세계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먼저 단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공식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메시아는 참사랑의 혈통을 가진 완성된 모델적 존재

참사랑의 공식이 뭐냐?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공식적인 사람을 보내겠다는 것이 종교권의 메시아 사상이었더라! 아멘!

*이 타락한 세계는 혈통이 다릅니다. 그 혈통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몰라요. 서구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릅니다.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혈통으로 강림하는 존재가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참사랑의 혈통을 가지고 있는 완성의 모델적인 존재라구요. 그러한 모델에 온 인류를 접붙여 가지고 똑같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통역하는 것을 듣지 않으면 좋겠지만, 통역이 틀린 것을 아니까 할 수 없이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잘못된 영어)를 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만하면…. 인간을 중심삼은 인격에서, 몸뚱이 사람의 공식하고 마음 사람의 공식하고 사랑의 공식,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일치됐느냐? 이게 일치되지 않으면 암만 불교를 믿고, 무슨 종교를 믿더라도 낙제라구요. *그 세 가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말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내가 질문할게요. (웃음) 그러니까 내 제자가 다 됐다는 거예요. 그게 옳다고 하면 레버런 문한테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됐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브레인워쉬 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구만. 왜, 왜?

이것을 강요하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가서 ‘나, 아들이니 복을 주소.’ 하면 복을 준다구요. 복이 아니라 ‘당신이 가진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소.’ 하면 상속 안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강요해도 죄가 아니고 축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구인가? 밀링고 말이에요.

못을 박으려면 대가리를 때려야 돼요, 안 때려야 돼요? 종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때려야 언제 어디서든지 영원히 환영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세상에 내로라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순식간에 대가리를 때리겠다고 그렇게 무서운 말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할지 모르겠어요.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그게 사랑이요, 그게 복이요, 그게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의 축복인 걸 알지어다! 아멘! 에이 멘, 넘버원 멘!

세상이 깜깜해요. 그런 사람은 하나밖에 없으니, 태양 같으니 그 사람 앞에 선한 양심은 자연히 끌려서 뿌리가 움직여서 돌아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태양과 같은 첫 번째 존재가 하나님이고, 거기에 연결되는 존재가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예.」모든 것이 끝났다구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생활은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

여러분은 천국을 모르지요, 천국? 몰라도 좋아요. ‘나는 죽지 않을 자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닥터 키트리! *「언제 생사가 갈라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죽어 보면 알아요, 지금은 영계를 모르더라도. 아무리 훌륭한 키트리 박사라고 하더라도 죽으면 대번에 영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주위의 모든 영인들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길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영계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결정적으로 투쟁을 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죽음의 문제! 이번에도 우리 아들이 영계에 갔지만,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죽었다고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 새로운 결혼식을 해서 보내는 거예요.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는 거예요. 새로운 차원의 나라에 등록하는 그 날이 죽음의 날이라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보고 살겠어요, 안 보고 살겠어요? 그래, 몸과 마음의 공명체라는 거지요. 영적으로 보는 것을 몸이 알아서 봐요. 하나님이 보는 것과 같이, 지상세계를 보는 것과 같이 천상세계를 볼 수 있는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됐더라면 천상세계에 자기가 갈 자리, 지상세계의 현재가 얼마만큼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스스로 박자를 맞춰서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못 가기 때문에 생활이라는 것은 저나라에 박자를 맞춰 나가기 위한 장성기간,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장성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키트리 박사, 혼자 천국 가겠어?「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영계도 모르는데 어떻게 할 테야? *문제라구요.「만약 저한테 문제가 없었다면 여기에 와서 말씀을 듣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못 가지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종교 지도자, 학자, 히스 수상으로부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상에 다 이러고 사는데,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막힌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이 공식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낙제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세계 인류와 몇 퍼센트 맞았느냐,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하늘의 이상 하는 천국이 아니라 그림자가 있는 지옥권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로마 교황청에서 이름 있는 분이 와 있지만, 이 양반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섰느냐? 아니예요.「에이멘.」(웃음) 에이멘은 넘버원 멘을 말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하면 질문에 대한 답이 다 된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됐다 하더라도 중심과 하나돼야 정착이 돼

이제 국경을 어떻게 없애느냐? 선한 것과 악한 것, 혹은 큰 것과 작은 것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그 평준화 기준을 이루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오지 않아요.

평화라는 것은 플래트(flat;평평한)예요. 사방에 화해서, 전부 다 어디서 내려오더라도, 수직으로 오더라도 몇백, 몇천 곳에서 전부 다 딱딱딱 맞아야 수평이 된다구요. 그러한 플래트 월드(flat world;평평한 세계)가 안 돼 있어요, 모든 면에서. *플래트는 균형을 말하는 거라구요. 사방으로 밸런스를 확장하는 것이 플래트의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수직이 어디라도 다 딱딱딱딱 맞아야 돼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이 공식 공식에 플래트 월드가 사방이 딱딱 맞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움직인다면 어디로 갈 것이냐? 그거 문제라구요. 움직인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그 공식이 움직인다면요? (통역자)」플래트한 그 세계가, 공식에 맞는 횡적인 플래트한 세계가 움직이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중심에 있어야 되느냐? 누가 중심을 설정해 주느냐? 그 움직이는 자체는 못 해요.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센터를 설정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도는 거예요. 가지 못하겠으니까 도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체 대상의 칸셉이에요. 어디가 센터냐, 어디가 상대냐 하는 것입니다. 센터는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상대는 지상에 통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야만 정착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 하나의 정착점을 중심삼고 네 방향으로 확장된 모든 전부는 백 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꽃이나 종자의 세계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대상이 주체가 돼도 안 되고 주체가 대상이 돼도 안 돼요. 이 질서가 틀어지면 모든 것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파괴요 무용의 가치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이에요, 페어 시스템. 작은 것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렇게 보면 사람이 이렇게 크더라도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쭈욱 해서 작은 물건도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가치가 이만큼 먼 가치이지만 여기에서도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원형을 이루어 크게 돼 가지고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원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모델로 해서 모델적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대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이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서양세계의 문제가 뭐냐? 서양세계의 중심이 뭐예요? 역사의 중심이 뭐예요? 조상이에요, 조상. 전통이 뭐냐?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공식이 전통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현재의 인간 생활에 어떻게 적용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머리 꼭대기 되는 말 듣기를 싫어하는 패들을 놓고 이야기하니까….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 여러분은 말하기를 좋아하지요? (웃음) 그래도 여기의 박사들은 다 유명한데,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듣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나빠하지 않은 것을 보니까 문제라구요.

주체하고 대상하고 90각도, 360도가 맞지 않으면 사라지기 때문에 어떻게 주체 대상을 틀어지지 않게 만드느냐? 하나만 틀어져도 우주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 참부모라는 분은 참사랑 혈통을 중심삼고 오리지널 포뮬러 포인트(original formula point)에 이지러진 것을 갖다 맞추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종교계요 철학세계였더라 이거예요.

*유대인들이 ‘아, 선민이다!’ 하는데, 뭘 가지고 그렇게 자랑해요? 혈통이라구요. 앵글로색슨 족의 혈통, 그 다음에는 뭐예요? 게르만 민족의 혈통….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단일 혈통을 만들 것이냐?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연결된 하나님의 혈통이 그대로 결실되어서 확장되었더라면 온 인류는 그것과 똑같은 혈통을 상속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아무리 분석해 보아도 인간의 몸 마음은 하나님을 닮게 되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몸 마음이 싸웁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 아버지도 몸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아버지가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안 싸워요. 그분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싸우지 않는 곳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각 단계에 생긴 경계를 무엇으로 없앨 것이냐

그래, 경계가 생겼는데, 경계를 무엇으로 없애느냐? 경계가 생겼어요. 몸 마음의 경계, 부부 사이의 경계, 아들딸의 경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들 거예요? 그래서 유신론과 무신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경계가 생긴 것을 어떻게 헐어 버리느냐? 미국의 50개 주에 서로가 자기 주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어떻게 헐어 버리느냐? 가정 가정,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의 3대가 사는 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모든 전부가 모든 사람의 것이다,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내 것이고, 세계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전부 다 여러 방향이 없이 통일된 하나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우주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이상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트루 러브(참사랑)예요.

*참사랑의 혈통이 연결됨으로써 프래트를 이룰 수 있고, 본연의 종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예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키트리 박사는 말이야, 아내가 있지?「예.」그래, 닥터 키트리가 ‘아이고, 내 와이프 있다.’ 하면 그것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입니다.」여자인데 참여자야, 거짓 여자야? 그게 문제라구. 하이 레벨(높은 수준)이야, 미들 레벨(중간 수준)이야, 로 레벨(낮은 수준)이야?「제 레벨에 맞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백 점이면 백 점 만점이지, 120점이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

절대 남자에게 필요한 최고의 진리요, 최고 이상의 물건은 여자예요, 여자. 이걸 몰랐어요. 여자예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1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필요 없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라는 것이 나오고 가정이라는 것이 나오고 형제라는 것이 나오더라!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 남자, 참사랑 여자, 참사랑 부부, 참사랑 가정이라는 말이 결론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 닥터 키트리! *「예, 필요합니다.」아내가 얼마나 필요해? 절대·유일·영원·불변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키트리 박사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내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이 키트리라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내 사랑의,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여자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냐 이거예요. 그런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가짜지요.

지금까지 불교나 독신생활을 하는 것은 아직까지 부모가 와 가지고 그런 생활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아직까지 낳지 않는 것과 같으니 결혼하지 말고 독신생활을 해라!’ 이런 주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독신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올 때 결혼하면 다 지옥 가요.

각 단계에 있는 경계선을 허물 수 있는 것은 혈통밖에 없어

*가정의 모든 가족들간에 벽이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부모와 아들딸, 남편과 아내, 장자와 차자 등 모든 가족들 사이에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아내와의 사이에 경계선이 있고, 아들딸과의 사이에 경계선이 있고, 가정과 종족간에 경계선이 있고, 국가들간에도 수많은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수평 세계를 이룰 것이냐? 그 벽을 누가 쌓았어요? 하나님이 쌓은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쌓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대인하고 원수가 어디예요? 크리스천? 키트리 박사!「저는 섞여 있습니다.」섞여 있더라도 유대인하고 원수가 누구냐 말이야? 기독교 아니야, 기독교? 그 높은 걸 누가 헐어요? 앵글로색슨하고 말이에요, 구교 문화권이?「가톨릭 문화권이요?」앵글로색슨하고 가톨릭 문화권인 라틴 문화권과의 이 경계선을 누가 헐어 버리겠어요? 그래, 동양은 정신적인 칸셉이고 말이에요, 서양은 물질적인 칸셉인데 누가 이 장벽을 헐어 버리느냐?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의 차가 있는데, 이 장벽을 누가 허느냐? 그리고 마음하고 몸이 지금까지 영원히 싸우는 전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 벽을 누가 헐어 버리느냐?

*그렇게 사탄이 수많은 벽들을 쌓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문제는 혈통이라구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혈통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는데, 왜 그랬어요?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재혼한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첫남편은 부자였는데, 지금은 남편은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옛날의 남편을 더 많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번째의 남편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약혼녀를 빼앗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혈통을 심은 거짓 부모가 된 것입니다. 거짓 부모는 본연의 부모와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자리로 복귀할 것이냐?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여러 가지의 종교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완성된 사랑의 파라솔이 펼쳐질 수 있는 한 방향의 코스를 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독교, 모슬렘, 유교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퉷!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혈통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 문화, 전통, 관습을 넘어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연결되는 곳은 사탄의 혈통이 청산됩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경을 무시하고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함으로써 세계 통일이 돼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온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종교권들이 국경을 무시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결혼하는 날에는 평화 세계가 되는 것이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으니 국경을 넘어서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서둘러야 할 것이 세계 지성인이요, 아는 사람들이요, 정치계나 경제계 지도자들이에요. 그 책임을 해야 할 것을 모르고 있는 이 세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하라고 하고, 황인하고 동서남북 사방의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거예요. 황인이 제일 많잖아요?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가 손자인데,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국경지대의 원수들하고 결혼한 이후에 3대만 되면 자연히 천국으로 돌아간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와 손녀를 못 보았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든 것을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 사탄권을 어떻게 되찾아오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원리 원칙이 나온 거라구요. 그래, 죽어간 예수님하고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보라구요. 통일교회하고 기독교도 원수지만 말이에요, 모슬렘도 원수라구요. 저기 왔구만. 패러칸의 제자 말이에요.「벤자민입니다.」벤자민이 모슬렘이에요.

*그 세계에서는 네가 유명한 사람이지? 처음에 기독교 세계에 연결될 때 하이 레벨이었잖아? 그런데 왜 내려갔는지 모르겠다구. 지금 이때에 하나님은 그 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다구. 지금 네가 그 다리와 같다구. 그 다리는 이쪽과 저쪽을 잘 알아야 된다구. 그 다리는 센터가 아닌 희망으로 건너가는 출발지라구. 다리가 그러한 역할을 하지 못할 때는 무가치하게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축복을 받고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나의 세계예요. 그러려면 원수 원수끼리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켰어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일 때 아담 해와가 좋아했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했겠느냐 이거예요.

*섭리역사에 있어서 그것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중심 뿌리를 어떻게 뽑아 버릴 것이냐? 하나님도 뽑을 수 없습니다. 사탄도 못 뽑아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스톱시킬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누가 할 수 있느냐?

거짓 부모 때문에 이 땅이 지옥과 같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완성해야 될 책임이 있는 사람이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존재가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돌감람나무와 같은 거라구요.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를 비교해 보면 씨, 가지, 잎, 줄기 등 모든 것이 다 똑같아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접붙여 가지고 재창조하느냐? 다른 모든 사람들도 씨나 잎의 모양을 보면 다 똑같은데 무엇 때문에 바꾸어야 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거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그렇게 칠 때는 레버런 문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한 번만 들어 보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본연적인 마음의 씨와 결실의 노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러한 종교를 없애 버리고 싶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가 뭐예요, 이게? 세상을 망치고 있어요. 나라가 뭐예요? 사람을 망치고 있어요. 유엔이 뭐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사탄의 보자기에 싸이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30년 세월을 미국 때문에 희생했습니다. 그거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유대인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기독교 세계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미국도, 개인에서 만물 전부가 참부모가 필요하다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해방받지 못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정답의 결론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이제부터 천주교 교황으로부터 결혼 못 하면 큰일납니다. 불교의 비구승들도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할 때라는 거예요. 그냥 둬두면 전부 다 헤쳐가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온다구요.

교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불교의 비구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역사적인 선조까지 해결할 텐데, 나와 가지고 들어오면 과거 현재가 갈라지기 때문에 선조를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 레버런 문은 불교의 석가도 상대를 맞춰 결혼해 줬고, 마호메트도 결혼해 줬고, 예수도 결혼해 줬고, 소크라테스도 결혼해 줬고, 다 결혼해 줬어요. 이들이 자기 부하들을 역(逆)으로 가정을 만들어 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때 선두에 서서 이들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이제 모든 종교들이 그 부부를 중심삼고, 마호메트 부모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예수 부모를 중심삼고, 공자 부모를 중심삼고 그 가정을 다시 축복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해방적 운동을 해 가지고 종교를 없애 가지고 통일적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은 다 같이 가야 된다구요, 같이.

여러분이 암만 그래도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적 시대로 넘어갔어요. 하늘땅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천운에 따라 결국 가정이상, 참된 사랑과 참된 가정,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적 좌표를 고치지 않고는 하늘에 속하지 못해요. 그런 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전부 다 허물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공식에 맞추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사상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는 그것을 만드는 데 주역을 하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되면 모두가 쓰러져 가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의 정상급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말만 하고 살던 사람들이 벌써 이렇게 앉아 가지고 30분 이상 듣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왜? 마음이에요, 마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독재적인 권한을 가지고 강제로 가르친 레버런 문이 사라지겠어요. 마음이 ‘또 만났으면 좋겠다.’ 하거든 어디든지 나 있는 곳을 찾아오라구요. 또 만나서 이보다 더 좋은 말씀을 내릴 거예요. 그런 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마치자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