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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일시: 2007.02.28 (수)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구리, 의정부, 청평 쪽에서 130여 명이 왔습니다.」 북부, 자…!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효율이! 「예.」 요전에 새로운 것 읽어봐야 되겠다. 몇 페이지 되나? 「한 20페이지 됩니다.」 20페이지? 「예.」 그거 한번 읽자. 한번 읽어보고 발표해야 돼요. 한번 내용을 발표해 보자.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다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어요, 공개. 공개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에게, 자기 나라에…! 그러지 않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일족과 나라가 좋지 않아요. 자기가 발표하니만큼 책임을 지고 부모님 대신 발표한 것을 실천함으로 일체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가입해요, 유엔. 유엔 국가에 얼마나 빠른 위치를 점령하느냐,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자!「예.」그 제목을 확실히 하고 해야 할 거라규.

(‘세계 철학자 대표 120인의 영계의 통일원리세미나 중간 보고서’ 고대 철학자 대표 17인 편 훈독 시작; ……4) 탈레스(BC 624~546, 최초의 철학자, 밀레토스 학파 시조

–우주의 원질을 불로 봄–

인간 삶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철학이란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는 것이며 인간 및 우주의 창조주가 누구인가를 밝히는 것이다.) 세계일보 사장, 왔어? 안 왔어?「오늘 아침에 못 왔습니다.」이런 것, 새로 이제부터 나오는 것을 세계에 발표하라고 그래요.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알려줘야 돼요. 그것이 우리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것이에요. 하늘땅에 있는 인류 조상으로부터 역대의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누구 안 왔어, 세계일보에서?「제가 전하겠습니다.」틀림없이 매일 하라는 거예요. 많이도 필요 없어요. 한 사람씩 쭉 하는 거예요. 문화면이면 문화면, 종교면이면 종교면, 정치면이면 정치면에 써 가지고 그 면의 기사를 보는 사람들이 안 볼 수 없게끔 하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주동문, 갔나?「예.」미국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 말씀이 자기들 것, 미국 것이 아니에요.

언론기관이 다른 것을 알려주면 딴 것을 가르쳐줘 가지고, 그것의 가치가 몇 분의 1이냐? 몇 배냐 하면, 그건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데, 그것을 끼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 책임자 자신이 책임추궁을 당할 때가 오는 거예요. 책임자 자신,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개하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언제 받은 것인가? 효율이, 몇 달 됐지?「이거 온 지는 한 달 반쯤 됐습니다.」얼마나 영계가 이렇게 긴박한 소식을 선생님에게 알려줘 가지고 세계에 알려주기를 바라서 전하는 것인데…. 그것도 ‘무슨 내용일 것이다.’라고 짐작하기 때문에 보고시키는 거예요. 지금이 새 출발의 때이니만큼 천일국 7년을 중심삼고 희년을 맞이한 새 출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알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철인에 대한, 종교인에 대한, 정치가에 대한 것이 전부 다 나올 거라구요. 그런 보화의 재료를 가지고 왜 끼고 있고 숨겨, 이놈의 자식들?

자기 일족을 수습할 때가 됐다

평화메시지가 지나가는 무슨 잡지의 기사를 빼 쓴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면 제Ⅰ이 무엇이고, 제Ⅱ 제Ⅲ이 무엇이고…. 영계에서 매일같이 질문하는데, 답변 안 하면 안될 것이라구요. 그 가치를 얼마만큼 중요시하고 지낸 것이 비준의 무게가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 계열의 책임을 결정할 수 있는 원본이에요, 원본. 알겠나? 「예.」

이북 같은 데는 김일성이 사진 하나만 버리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 이상 하늘의 법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아 가지고 안 통해요. 알겠지요?「예.」약속을 하라구요, 약속!「예.」이번에 만든 ‘천일국 사진첩’을 내가 보다가 나왔어요. 이야, 많은 돈을 썼더만! 그거 자기가 만들었지?「예.」전부 다 감수하고 체크했겠구만. 그렇게 고생한 것을 그냥 썩혀 버리면, 그 책임추궁을 해야 되겠다구요.

가치를 중심삼고 가치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책을 낼 때까지 비용이 얼마 나간다면, 그 백 분의 1이라든가 천 분의 1이라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성심의 도수에 비례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요건, 계열 계열의 차원이 다르지만 요건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앞으로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다 공수표예요? 선생님이 공수표를 쓰러 왔더랬나? 친척이고 뭣이고 말이에요.

너희들도 그래요. 이제는 밝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확실히 알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수습할 때가 됐어요. 안 들으면 싸움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너희 어미 아비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한 이상 몇 십배 반대를 해서라도 어미 아비로부터, 형제로부터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형제를 전도 못 한 사람은 용서가 없어요.

이번에 지시한 것도 그래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누구나 다 그 기반이 안 되면 세계에 나가지 못해요. 국가를 넘어야 세계에 나가는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 국민이 430가정을 통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었는데, 그것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에요, 그게?

너희가 알기 전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와 조상들이 알아야 할 내용인데, 그것을 처박아 놓고 지금까지 나는 상관없다고 하는 거예요. 상관 없으면, 그 상관 있는 관계의 천국을 어떻게 가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아요. 소크라테스의 계통도 총론을 위해서 인류에 대해서 120명이 선포한 거예요. 내가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법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작달을 해 버려요, 전부 다. 알겠나?「예.」

이것이 너희들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유엔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통일교회하고 뿔개질해 보자는 거예요, 누가 없어지나. 그 싸움터가 벌어졌는데, 자기는 편안히 살겠어요? 뭐 취직해 가지고 살겠어요? 대학이 중요해요?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와 아시아면 아시아 지역이 거쳐가야 할 천국 기반을 갖지 못해서 전체 아시아인들, 40억에 가까운 인류들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을 해야 돼요? 아시아면 아시아인이 책임을 해야 돼요. 12지파 결정을 다 했지요, 황선조?「예.」명단을 다 썼어, 12지파?「예.」책임자 돼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대주는 이상 해야 돼요. 십일조만 대줘요. 하늘은 십일조예요. 너희들은 10의 9조예요. 10의 9조만이 아니라 30배가 되어야 돼요. 30배 이상 해야 돼요. 책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참을 깔아뭉개지 말아야

그렇지 않아요? 섭리시대에 있어서 천국과 직접 연결돼 가지고 의논해야 할 생활시대를 다 놓쳐 버려 가지고 유치원생이 되어서 하나님을 부르고, 참부모를 부른다고 대답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무슨 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예요? 별수 없이 자랄 때까지는, 사탄이 공인할 때까지는 참고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반대했지만, 결국은 사탄 세계는 밀려 나가요.

앞으로 대사관들 중심삼고 나라에서 교육 안 하게 되면, 대사를 쫓아버릴 때가 왔어요. 말씀이 통할 수 있는 나라, 천일국 대사들을 파송하라면 전부가 파송할 거라구요. 그런데 하늘의 유엔에 가입된 천일국 왕터에 국민 전체가 소속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났어요.

참을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예요. 참 위에 서 가지고 끌고 가야지요. 그래,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교회라는 것은 뭐냐?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회(會)’ 자는 전체의 대표를 말하는 거예요. ‘회’ 자가 다 들어가지요? 무슨 연합회라고 해서 말이에요. 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면 나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 중심삼고 제일주의 해야지, 자기 중심한 것은 따라지 패가 되는 거예요. 내가 가정을 이러이러한 기준으로 조사하라고 할 거라구요.

자, 빨리 하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을 다 보낸다구요. 내가 바빠요. 오늘 거문도에 가야 돼요. 황선조, 따라갈래?「저는 종로 강연이 있습니다.」강연? 천국에도 강연이 필요한가?「오늘 전국적으로 미수기념 강연이 진행됩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정지하고 나설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들 뒤도 따라줘서 자기들이 편리하니까 전부 다 그렇게 될 줄 알아요. 집어치우라구요. 다 끝났어요, 이제는.

찾아올 때 대번에 “너 뭘 했니? 뭘 하러 찾아왔어? 하늘에 빚진 것을 갚으러 왔어? 그렇지 않으면 뭘 하러 왔어? 갚으러 왔다면 용서해. 시간을 허락하지만, 네가 빚지러 왔으면 빚진 자를 부르는 자리가 아니야.” 하는 거라구요. 완성한 수확을, 열매면 씨를 갖고 있는 열매를, 먹을 것을 가져와야 돼요.

씨가 있지요? 사과의 살을 먹는데, 씨를 보호하는 것이 살이에요. 1년 당철에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데 그 해의 풍파를 다 극복해 가지고 씨를 맺는 거예요. 먹고 나서는 씨를 던져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씨 좋은 것을 선발해 가지고 좋은 씨를 개량해 나가야 돼요.

그런 면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바꿔주고 자꾸 접붙이라는 거예요. 접을 한 번만 붙여서는 안돼요. 개량을 하라는 거예요. 접붙이는 이 논리로 말하면 유대교가 무슨 뭐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라고 자랑하겠어요? 택해 가지고 일이 다 돼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선집이라든가 책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호외로 취급할 때가 왔어요. 재산을 팔고…. 여편네와 아들딸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가만히 놔두니까 통일교회 기둥까지 빼다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와 지켜요. 지키는 것은 조상들이 지켜요. 재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재림하게 돼 있어요, 안 하게 돼 있어요? 거짓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필요치 않은 사람이 자꾸 이러면 데려가요. 그런 기도를 내가 시작했어요. 과거에 기도했던 것은 다 치워버리고, 기도를 막아버려요. 이번에 사진첩 만든 것, 그동안 천일국에 한 것을 쭉 내가 보다가 시간이 돼 나왔는데 말이에요. 본격적으로 사진첩을 만들어 가지고 가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서 쌓아둬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법적으로 그럴 때가 와요, 세계적으로. 무슨 종교 무슨 종교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골동품으로 취급해요. 예수가 얼마나 귀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무슨 철학자가 얼마나 귀하다고…. 똥통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자꾸 책 내놓고 그러지 말라구. 이름을 남기겠다고 하지 말아요. 내용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 호출을 하려고 그래요. 남이 한 것도 자기가 한 것같이 씌워 가지고 하고 말이에요. 늑대가 양같이 해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뼈다귀는 빼놓고 살을 중심삼고 자기가 한 것처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요. 그럴 수 있는 허락을 받으면 되지만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 있지 않아요.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상속자보다 상속자 반대 마피아가 되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돼요.

무덤을 남기고 가야 할 결심을 해야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없어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평화대사는 1만 달러 이상씩 협회에 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돈 쓴 것이 몇 천 만달러, 몇 억달러로 재산을 판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가 가짜인 줄 알고 있어요. 발판이 없어요. 집에 기둥을 세우는데, 밑창에 받침돌이 있어야 돼요. 당장에 통고해 줘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 그 다음에 황!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임도순!「예.」일본에 가 잘 하라구. “이번에 지시한 것을 며칟날까지 완성합니다.” 써 놓고 가라구. 못 하면 죽든가 살든가 하라구. 죽어, 거기서. 무덤을 남기고 갈 결심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그런 결심을 하고 있어요.

이제 유엔만 가입해 보라구요. 깨끗이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요. 평화대사하고 평화군이에요. 손대오!「예.」그거 자기가 책임지고 있나?

평화군, 평화경찰 말이야.「평화군, 평화경찰은 천주평화연합에서 주재하고 저는 도와주고 있습니다. 유엔평화군 16개국이요.」이철승이 책임진 것이 뭐야? 평화군 재활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평화군에서 공로 있는 사람들이 평화경찰이 되어야 돼요. 한 소속이에요. 머리라면, 상하가 돼 있다구요. 머리가 경찰이에요. 원래는 경찰이 잘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으로 출세해요. 천사장이 세상을 망쳐놨기 때문에 여자들을 부려먹고,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경찰을 여자들이 하고, 군대는 천사장이에요.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1대 2대 3대권에 들어가지 않고는 경찰을 못 해요. 군대도 못 해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창렬!「예.」오늘 어떻게 왔나? 어디 돌아다니다가….「죄송합니다.」무엇이? 선생님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자,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말씀도 깔아뭉개고 뭐 골자 빼 가지고 하다가 망했어요. 원리책을 줬으면 40년 동안에 따루고도 남았을 거예요. 이것도 깔아뭉개겠지. 매일같이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아침에 손바닥을 대고 요러고는 말이에요, 손이 가운데 손이면 가운데 손에 뭐 있나 보고 그것을 중심삼고 하루를 살라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을 자기가 이렇게 짚어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자기 지시문이에요.

이것도 Ⅹ장 Ⅺ장 Ⅻ장은 내가 읽고 나왔어요. 일어나기를 1시 40분에 일어났어요. 자기를 2시간도 못 잤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너희들은 편안하게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을 자요? 나는 평생 그러고, 지금도 그래요. 새우잠을 자요. 언제나 옆으로 누워 자요. 어떻게 하늘 앞에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우리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법도를 지켜야 돼

그거 얼마나 잘못하고, 얼마나 잘못했어요? 불살라 버리려고 해도 탈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불사르려고 해도 쓰다 남은 쓰레기도 없어서 불탈 것이 없어요. 그건 아무데도 못 쓴다는 거예요. 이건 뭐 아줌마들이 단발을 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아주머니면 아주머니의 법도를 지켜야 돼요. 속여먹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요. 안 그러면 마비가 돼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하늘의 선언, 하늘의 내용을 전개한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번에 로마의 법왕들, 지도자들이 보낸 보고도 한 달쯤 보관하다 읽었지?「예.」왜? 미치지 못해요. 내가 읽어 보기가 무서워요. 이제는 너희들 앞에 공개시켜 주는 거예요.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오지 말라는 거예요.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상들에게 너희가 하지 못하는 것을 배치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들이 너희보다 앞서니까 그들을 세워 가지고 누구 조상의 명령을 받고 상대적 역할을 한다는 사람 외에는 못 다닐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갔으면, 남편이 와서 도와야 돼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제멋대로 무슨 뭐 위로축복의 결혼을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결혼할 때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을 못 해요. 자기가 전도한 딸이든가 3대 되는 손자도 있을 거라구요. 결혼할 수 있나? 자기 여편네 외에는 없는 거예요. 없는데, 뭐 세상에 똥구더기같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도움되는 것이 없어요. 도와줘야 자기 먹고살고 편안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그건 빨리빨리 처리해서 영계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에이즈(AIDS) 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다…. 문둥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핏줄이 자기 일족만 살게 되면 혈우증이 생기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잖아요. 피가 피 노릇을 못 해요. 피가 나오기 시작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그건 다 지키지 않기 때문인데, 그 민족이면 민족이 스스로 법에 위배되면 탕감받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빚지지 말라구요, 이제는. 이번에 화보를 보면서 “돈을 누가 댔느냐?” 했어요. 방대한 거예요. 거지 패 같은 이것들이 대회를 할 때 자기가 주인이라고 앉아 가지고 귀빈들 초청한 곳에서 식사를 얻어먹겠다고 해요. 그것은 도적이에요, 도적.

나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정부의 사람을 안 만났어요. 찾아와도 내가 일부러 안 만났어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레이건으로부터 대통령들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에요. 조지 부시, 그 아들까지 3대를 내가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둘째 번 때인데, 3대까지 찾아와도 안 만날 거라구요. 3대가 없어지게 돼 있어요. 주동문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한 사람이에요. 영형체시대⋅생명체시대⋅영형체시대에 담을 만든 것…. 자기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달려 있는 거예요. 우리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하나님과 친구하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핏줄이 하나되면 뭐라고 그랬어요? 동력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대신자예요? 선생님의 대신자로 상속할 수 있어요? 자기들한테 축복하라고 했더니 한 5년 동안에 다 망쳐놨어요. 세상에서는 가문이 문제예요. 장관의 아들딸, 대통령의 아들딸이 노동자 농민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대번에 문제로 삼는 거라구요. 국회에서 그렇고….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책임자라는 것이 나라의 대통령한테 통고해 가지고 매일같이 이마 붙이고 싸움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누가 찾아가요? 나는 미국에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앉아 있다가 찾아온 줄 알아요?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안 만나주려는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가자마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느 사람이 점수를 따겠나 보고 70점, 80점 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부터 내가 찾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그 아들딸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가 안 믿으면 그 아들, 아들이 안 믿으면 그 손자예요. 그 아버지의 손자 하면 4대권이 사는 것인데, 4대권이면 삼 사 십이(3×4=12)…. 얼마나 많아요. 수백 명의 일족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조상이 만났으면 소개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참이라면 그래요.

생명을 내놓고라도 빚진 것을 책임져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빚들 써 가지고, 책임자는 자기가 몇 해 동안 빚진 것을 본부에 청해 가지고 그거 문다고 해서 좋아하고 있어요. 세상에…! 빚지는 거예요, 빚. 나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날짜를 정해서 그 날짜에 지지 않게 벼락을 맞을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나 죄 없어요. 일본은 일본으로서 비축 자금을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그거 안 물면 안돼요. 왜? 일본을 구할 때가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책임을 해야 할 때니 일본에 쓰면 빌려간 돈을 원리금까지 내야 돼요.

여기에 오쓰카, 오야마다! 오쓰카, 오야마다 안 왔나?「갔습니다.」 책임자가 됐으면 비축자금을 가르쳐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 가지고 “얼마 비축자금이 있는데, 우리한테 왜 헌금시키느냐?” 하는데, 비축자금은 하늘나라를 건설할 때의 기본예치금이에요. 분봉왕을 보내면 그 나라의 총독인데 그 나라의 본부 이상 지어야지요. 왜놈이 여기에 지은 것처럼 말이에요.

대사관도 앞으로 그래요. 천일국 대사관을 짓게 된다면, 나라 나라가 조공을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얼마나 무서운 때가 오는가 보라구요. 뭘 지시만 내리게 되면, 내가 먼저 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정월 초하루부터 빚져 가지고 1년 동안 진 빚을 12월달에 다 책임져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집이든 뭣이든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이것들은 내가 사놓은 것을 한국에서 팔아먹었어요. 미국 간나 자식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그래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자기 나라 은행에서 하는 것처럼 원리금을 갚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부모님 돈을 그렇게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의 피 값이 들어가 있고 다 그래요. 생명을 걸고 거래한 돈인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만 달러씩 전부 다 기금 모으라는 것이 언제야? 몇 사람 모았어, 응? 자기들은 선생님에게 마음놓고 할 일이 있으면 돈을 달라고 하는데, 돈을 척척 주는 것이 선생님인 줄 알아? 아버지 나라가 자기 나라 아니야? 아버지가 나이 많게 되면, 젊은 사람들이 책임지는 것이 세상 이치라구. 안 그래? 선생님이 물어주겠거니 하고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약속하면 몇 년씩 연장하는 거야?

어디 이웃 동네에 공돈을 빌려 써 가지고 일이 된다고 봐요? 피살을 에워 가지고, 피살을 깎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피살을 엮게 되면, 사탄세계는 도망가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피살을 에우더라도 죽기 전에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거예요. 국민으로서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온다고 전부 다 복 받나?

복 받은 사람의 종이 되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다 남은 모든 것…. 버릴 것을 먹고라도 따라가야 돼요. 죽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평화의 왕인데, 평화가 언제 어디에 있었어요? 평화의 왕을 모르고 평화의 백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전라남북도는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다 할 줄 알고 있지요? 어드래, 황선조? 일본 간나 자식들도 자기들의 빚인데, 선생님이 물어줄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임도순, 알겠나? 임도순! 「예.」 실천하라구, 둬두지 말고.

빚진 것을 등분해서 물어라

사람을 오래 끌지 말고, 새로운 말씀을 줬으면 결심을 세워서 선서 시켜야 돼요. 이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바로잡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빚 졌으면 빚을 등분해 가지고 이것을 물겠다는 사람 몇 백명이면 몇 백명이 물고, 몇 십명이면 몇 십명이 무는 거예요. 급을 만들라구요.

내가 약속한 것을 이번에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러고 떠나야 돼요. 나는 5일날 여기를 떠난다구요. 비축자금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20억이 넘을 수 있는 비축자금이 남아 있어야 돼요. 1년에 우리가 20억이 있어야 돼요, 20억. 나라도 그렇게 벌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자기 살고 있는 밑창이 다 끝나야 일이 끝나요. 내가 중간에 해주면 공짜로 알고, 자기들은 잘먹고 살겠어요? 선생님이 금식을 하면, 너희들은 금식을 하다 죽어야 돼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온 거라구요. 세상에 살던, 도적놈의 자식들로 살던 그런 습관을 가지고 들어오지 말라구요.

이제는 말씀도 안 해줘요. 미국도 5월 17일…. 주동문, 그거 아나? 워싱턴타임스 창립 기념일인데, 어드러나 가서 볼 거예요. 봐 가지고, 말씀도 풍자적인 말을 할지 몰라요.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끝을 맺어야 돼요. 자기들이 위에 서서 나를 이용해 나왔지만, 여기 와서는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이용해야 돼요. 이용해서 빚진 것은 나라를 팔아서도 못 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아, 잘 있거라!” 하고 굿바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천정궁 만들었는데, 관리비나 이 비용을 누가 댈 거예요? 내가 벌어서 대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얘! 들어, 안 들어?「듣습니다.」이것은 국민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의 권위가 이것 때문에 얼마나 올라가요. 선생님의 권위가 올라가려야 올라갈 곳이 없어요. 더 큰일을 해야 돼요. ‘천일국 사진첩’을 볼 때 “이야, 이래도 미진하니 이 이상 일을 시킬 때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냐?” 한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갔나?「어제 의정부에서 행사하고요, 오늘 또 행사가 있어 가지고 서울에 있습니다. 밀링고도 같이 했고요.」응?「어제 의정부에서 밀링고도 같이 했습니다.」그거 어드렇게 흥태가 데려다 전부 다 그래? 「어제 마침 하나님께서 역사해 가지고 좋은 지도자들을 찾았습니다.」 어디 가나, 넌? 빨리, 빨리. 알겠나? 뭘 언제까지 내라는 것을 틀림없이 해야 되겠어.

임도순! 「예.」 처음부터 그런 사상이 안 들어 가지고는 안돼. 지금까지는 습관이 안 됐어. 그렇게 되면 뒤집어지겠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부터 그렇게 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거 안 하면 할 사람을 모집해서 클럽을 만들어 주라구. 누구 어느 클럽을 불러 가지고 그렇게 하라구. 그 3분의 1이라든가 절반 이상 하라는 거예요. 반분해서 아들딸이, 가정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짐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들을 은행에 등록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언제나 거지 패가 안 돼요. 거기에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빚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빼내면 거지새끼처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극의 펭귄이라든가 북쪽 알래스카의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처럼 생활하면서 고향을 찾아와야 돼요. 천국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지상 나라를 천국의 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즉각 하라구요. 곽정환이도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라구. 내가 써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돈 필요 없어요. 그 아들딸이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평화대사다.” 하면서 요전에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높이 평가 하더라구요. “아이고, 평화대사 아들딸은 세상의 대사급 이상의 사람들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그렇게 돼 있나? 평화대사가 통일교회에 대해 뭘 알아요? 잔칫집에 와 가지고 대우를 받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여기에 평화대사 이름을 가진 사람들, 왔어요? 손 들어봐요. 입회비를 내야 돼, 입회비! 몇 년이에요, 벌써? 6년이 지났어요. 한 사람도 안 냈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천사장인데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누시엘의 형님이 돼 가지고 어때요?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를 차지한 다음에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사탄 아버지를 쫓아내는 거예요.

아버지를 쫓아냈으니까 아들까지 같이 쫓아내 가지고 불쌍하니까 가서 통일교회가 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쫓아냈다가 맨 찌꺼기를 다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찾아오려면 그들을 먹일 수 있고, 부모 노릇을 할 수 있어야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들이 아담의 종 아니에요? 원칙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신세 지려고 해요.

이제는 어림도 없어요. 무슨 대회도 이제는 많이 필요 없는 거예요.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우리가. 내가 사진첩을 보고 말이에요…. 야!「그거 가져와요? (어머님)」거기 있지, 사진첩?「서재에 화보집, 이렇게 접어놓은 것….」그걸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책들을 내가 들춰 봐야 돼요.

세상의 교수니 뭣이니 이 따위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빙자해 가지고 자기가 죽게 됐으니 벌어먹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래, 저작권에 대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거 알아요? 제일 귀한 것을 천대한 녀석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저작세만 받아도 먹고살아요. 말씀을 가지고 말씀하게 된다면 허가받고 말씀해야 돼요. 얼마 내야 돼요. 그런 때가 됐습니다.

배 같은 것도 내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세계의 배 만드는 공장에서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하고 있어요. 근원도 몰라요. 그거 다 걸려요. 가만 보면, 국회에서도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써먹어요. 써먹을 때 이것은 원리말씀이라고 하고 얘기해야 돼요. 왜 안 해요? 사기예요, 사기. 그거 사기 아니에요? 공개적, 공식적인 사기꾼이 돼요.

뭐예요?『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가 넘치네』, 이것이 사진첩이에요. 보라구요. 몇 년 동안에 한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하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기도 빼 가지고 했지? 「예, 천일국 1년서부터 쭉 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보고, 아이고…. 그것을 상부구조에 말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어느 나라를 정해 가지고 했으면 몇 개 나라를 다 구하고 남았을 거예요. 전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어요. 보여요? 이게 보여요?

자, 대회를 하는 데 한 번에 몇 억씩 들어가요. 이것을 볼 때 목사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면 그 입이 부르트고, 혓발이 말려 넘어가서 목이 메여서 쓰려져야 돼요.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이 놀음을 했는데, 대사들이 여기 와서 신세를 지겠어요? 대사가 와서 이것의 계대를 이어서 해야 돼요. 하라면, “나 안 하지!” 하는데 그만두라구요. 대한민국을 버려 버리는 거예요. 나 대한민국이 필요 없어요.

다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같은 형제인데, 잘못한 대한민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하겠어요? 하늘이 이제는 그러지 말래요. 도리어, 진짜 구름을 타고 세계의 몇 개 나라를 내가 가는 게 나아요. 우리 비행기가 세계에 제일가는 비행기입니다. 헬리콥터도 세계에 제일가는 것이에요. 회사에서 첫 번 만든 것으로 누구도 타지 못한 비행기예요. 나는 비행기를 탈 때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내가 미안해서 안 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서울에 매일같이 출근하고 다 그럴 텐데, 차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또 비용이 얼마나 많이 나가요. S92라는 것은 일등 비행기 값의 3배예요. 일등 비행기 타고 여기서 미국에 가는 3배 값이라구요. 그거 타고 다니면 뭘 해요? 너희들이 잘 그렇게 살라고…? 할 수 없어요.

천일국 희년에 조국과 고향 생각을 해야 돼

내가 요전에…. 어머니 강연한 것이 5일날이지요? 집회 5일째 아니에요? 그렇지?「어머님께서 하신 날은 23일 저녁에 하셨습니다.」 아, 저녁인데 5일째 아니야? 집회 5일째지. 23일 저녁인데, 23일이 생일날이에요. 축하한 날이에요. 그 다음날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거문도에 또 갔다구.

가면 서울을 거쳐 내려가는데, 서울 본부가 어디인가? 한남동을 통하고 시 시(CC; 센트럴시티)를 통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용평하고 간 거예요. 그 다음날 아침부터 가는데, 세상에…! 편하게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지 못하게 일찍 이러냐, 천천히 하지?” 이래요.

물이 열 다섯 물이면, 물 갈아 가지고 새로 물 들어올 그때가 귀한 거예요. 계절이 달라져요, 한 달에 두 번씩. 2월달, 3월달이면 뭐인가? 19일날이 무슨 날이었다구요? 절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우수였습니다.」 우수 다음에 경칩인가?「예.」이제는 그거 다 지나가게 돼 있잖아요.

그날에 천일국 희년으로 잡았는데, 희년에 어디를 먼저 찾아가야 되겠어요? 조국 생각을 해야지요. 고향 생각을 해야지요. 옛날에 고향에서 자라던 것을 전부 다 회상하는 거예요. 어떤 골짜기가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겠느뇨? 그 산천이 모래사장이 되고 황폐해졌더라도 그 골짜기는 나를 기억할 거예요. 생각해 주니까 자기가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면서 가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인들이 다 따라와 가지고 언제든지 같이 생각해 주는 거예요. 북한에 간다면 움직이는 전체, 전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각한 그 기반 밑에 움직이는 모든 영인도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전환시기에 잘못하게 되면, 기독교가 망하고 다 그래요. 종교가 망하고, 나라가 다 망할 때예요. 나는 이제 종교가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최후에는 뭐예요? 맹세문 제4가 뭐예요? 한번 외워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대가족이에요. 1 2 3은 영계의 모든 것, 무형의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한 총론이에요. 4번을 중심삼고 영계의 규칙이 서는 거예요. 대가족의 나라 형태를 기반 닦는데 지금 현재 유엔이 대가족 형태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이 섰어요.

선생님 말씀을 누구나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지옥 가 있는 것도 자기들이 발표하기 때문에 듣고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무슨 뭐 선생님이 장난삼아 다리 만든 줄 알아요? 그거 그렇게 가는 거예요. 8번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신인애 일체이상과 해방권

‘신인애 일체’라고 했는데, 일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모든 것이 그 제단 위에 올려져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런 존재로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물건을 함부로…. 쓰고 남은 휴지라도 버릴 수 없어요. 모래 한 알도 버릴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몸! 부인이 필요하고, 몸이 필요해요. 그게 참부모예요. 안 그래요? 그 참부모 하나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그거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찾기 위해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목적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일체될 수 있는 것은 모래 한 알이라도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천국 변소에 있는 똥이 너희들 자체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예요. 천지의 모든 것이 신인애 뭐라구요? 「일체이상입니다.」 일체이상이면 뭐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아니에요?

일체이상 뭐라구요?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지상천국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이 모시는 나라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대한민국에 같이 살더라도, 국민이 됐더라도 해방이 안 돼 있어요. 국회의원도 죄짓고 놀음해 먹어요. 죄짓는 놀음하면서 국회의원을 해서 뭘 할 거예요? 해방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제자들을 부려먹고, 아들딸을 부려먹고 그래요.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하고, 스승이면 스승의 책임을 하고, 나라 왕이면 나라 왕의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걸 지내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들이 다 “우리의 중심자로서, 계대 대신자로서, 상속자로서 서시옵소서!” 이럴 수 있는 물건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지상천국⋅천상천국의 해방권⋅석방권을 완성하시옵소서!

대한민국이 해방이 안 되지 않았어요? 남북이 해방됐나? 법이 달라요. 남한과 북한이 반대예요. 완전히 하늘의 천국법이 반대예요. 남한은 하늘나라의 법이라면, 저쪽은 지옥의 법이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뭘 먹여준다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내도 하나 안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사람을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려고 다 이걸 만들지 않았어요? 너희들 도서관에는 이 사진 찍은 한 페이지의 사진을 중심하고 몇 페이지 가운데서, 몇 장 가운데서 뺐다는 기록이 다 나와야 돼요. 원본을 만든 본부에서는 그 재료를 불사르면 안돼요. 보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 땅에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모자란다는 거예요. 땅 자체가 그래요. 자기 살던 집, 자기 거느리던 집에 하늘나라의 보물들, 가치 있는 영원한 보물들을 저장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물건들을 저장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주인 노릇하고 관리하는 거예요, 영계와 연결돼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관리해야 본연의 석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그런데 한 나라가 안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새로이 갖다 심어서 키워놔야 돼요.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은 시 같은 저것이 말이에요, 16살 그때 얼마만큼 핍박했다는 것, 얼마만큼 어려웠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이해 못 해요. 잘 먹고 잘 살아서 그런 심각한 기도를 했을 것 같아요?

전부가 가정파탄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이웃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돌아서요. 사탄이 다 깨쳐 버려요. 사탄이 마음대로 난동부리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요. 형님이 미치고, 누나가 미치고…. 병자가 누워 있을 때 “나 때문에 저러누만!” 했어요. 아침에 밥을 못 먹고, 점심에 마음대로 밥을 못 먹고, 저녁에 밥을 못 먹어요. 왜? 그 사람들이 앓고 있고 죽어가요. 내가 밥 먹으면서 좋아할 기간에 죽어 가는 거예요.

삼각지대에 손발하고 모가지를 뭉쳐 가지고 매달아 비행기 태우는 고문과 같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가 무엇인가 알아요. 그것이 실체예요. 선생님이 무슨 기분이 좋아서 그런 글, 시를, 기도를 읊었어요? 보는 것, 듣고 하는 모든 전부가 반대예요.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상처 주고, 나를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데 들어가 봤어요? 영계에 간 사람들도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통곡을 해요. 일주일, 반년, 몇 해까지, 몇 십년까지 통곡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불효했다, 이렇게 불효한 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이 이제 결심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주려고 해야 선생이 못 돼요. 그 사람들의 하늘을 섬기기 위한 정성스러움 앞에 이 땅의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겠다는 생각은 어림도 없어요. 거기서 차이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제목을 왜 이렇게 길게 했어요? 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가 넘치네! 책들 다 사라구요. 싸게 팔지 마요. 맨 처음에 만든 책은 그 7배를 받아야 돼요, 7배. 많이 안 하지? 3천 부 만들려면 수고하고 빚져서 하는데, 7배 해도 모자라요. 적자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적자가 났나?

너희들이 적자 났어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잤지. 선생님 혼자 이렇게 한 거예요, 혼자. 너희들도 좋아서 따라온 사람이 있어요? 할 수 없어 따라왔지. 그렇지요? 곽정환! 좋아서 따라왔나, 할 수 없어 따라왔나?「좋기도 하고, 할 수 없기도 하고요….」(웃음) 둘 중에 어드런 게 먼저냐 말이야?「좋은 게 더 많았습니다.」좋은 것이 더 많아?「예.」나쁜 것이 더 많지 않고…?

자기들이 한 것이 있어? 절대가치를 얘기해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과학회의(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가까이 내가 절대가치를 주장해야 안 돼요. 다 막혀서 치워버렸어요. 죽게 될 때, 빈민굴에 가 있던 거지 떼들이 만세를 부르고 춤추게 될 때 얻어먹기 위해서 뭘 했다고 할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종교 교주들을 대하고 높은 데 가는 줄 알지만 통곡할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부모님께 옛날같이 하면 안돼

지금 다 그렇게 됐어요. 죽어봐야 알지요.「쟤네들 공항에 간대요. (어머님)」그래. 다 나았나?「아직요.」그래? 너희들 어저께 약속했지? 할아버지와 약속한 대로 잘 해. 공부 잘하라구. (웃음) (참손주님들이 작별 키스를 하자) 야야야, 전부 다 하다가는 이 사람들이 얼마나 부럽겠나! (웃음)

무장하게 되면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을 텐데, 너희들이 지금까지 잘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결과가 점점점 꼬인다구.「걱정하지 마세요, 아버지.」걱정을 지금 하는 거야. 걱정이 돼서 하는 거라구. 옛날같이 그렇게 하면 안돼. 부모님께 옛날같이 그러면 안된다구.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 비례에 대한 피해를 너희들이 보는 거야. 아이들도 그렇고….

탕감하는 거라구. 먹을 것이 없게 되면, 그 다음에 재산을 탕감시켜. 재산을 탕감시키고, 아들딸을 탕감시키고, 너 자신을 탕감시키는 거라고. 대한민국을 내가 버려야 할 때가 왔어. 부모를 버려야 되고, 나라를 버려야 되고, 너희들도 버려야 할 때야. 지금 최후의 통첩을 하는 시간이라구.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야. 얼마나 하늘땅을….

여기 이거 보라구. 얼마나 수고했나, 이게! 보라구. 6년 동안 한 일이야, 6년 동안. 수천 수만 번 일을 했는데, 너희들이 어디 눈물을 한 번 흘려보고 생각이나 했나? 너 인진이도 그렇지? 너 하버드를 나올 때 이름을 뭐라고 그랬나? 그때 내가 지어준 게 뭐야?「축사장입니다.」축사장이라는 말을 생각해?「예.」제일 축복을 해줬는데, 너희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해먹겠다고 하고 말이야, 여자가 남자 대신….

태어나기를 여자가 어디 있나?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는 거지. 천리원칙을 부정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야. 너도 그렇지. 네 아버지도 그래. 구라파를 중심삼고 돈을 선생님에게 타 갔으면, 청산한 것은 선생님한테 보내야 할 텐데 너희들에게 다 보냈지? 또 통일교회 재산은 자기가 번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사상이 그래?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없어져. 날아가 버려요. 거지 떼거리가 다 파먹고, 구더기 떼거리가 물어 간다구. 너희들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신권이도 피아노를 한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너희들 아들들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많아. 너희들같이 정성들이면 말이야.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지나치게 자랑하면, 애들이 문제 생긴다구. 손가락 하나라도 못 쓰게 되면 어떻게 돼? 백 살, 천 살 살 수 있어? 부모가 그런 염려를 할 줄 알아야 돼.

나는 지금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전화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버지, 나 지금 변소에 갔습니다. 갔다올게요.” 그거 안 통해. 보고 있어, 전화하면서. 그런 것을 알아? 진성이부터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던 것이 그렇다구. 무엇 절반을 산다고 보고하고 그러던 것 다 어떻게 됐어? 말했으면, 자기가 책임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

지금도 그래. 부모님한테 신세를 지겠다고 꿈에도 다 생각을 안 한 패 아니야? 너도 그렇고 다 그렇지. 안 했으면, 그렇게 가라구. 얘들을 다 놓쳐 버려.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야.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다 그래야 돼.

(영어로 통역하는 것을 들으시고) 아, 여기서 얘기하지 말라구. 한국말을 모르면, 너희들이 가서 얘기해 줘. 여기서 영어로 할 필요 없어. 「통역이 필요하니까요.」 통역은 가면서 하지. 너희에게 여기서 설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지금 강의중이야. 저 앞에 있고, 대표가 왔다가 가야 된다구. 여기 들어와 가지고 목을 안는데, 지금 무슨 시간인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되는 거라구. 알겠어? 그런 것을 다 시정해야 돼. 앞으로는 너희들이 찾아와도 내 할 것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어.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부르지도 않아. 그럴 때가 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때야. 다 회개 단단히 하고, 아버지도 회개를 해야 돼. 아버지도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영계에 갈 수밖에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

자, 알겠나? 너 공부 잘하라구. 너 자랑하지 말라구. “아, 내가 피아노를 잘 하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난다.” 할 수 있는데, 너희들이 뜻이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너희들을 꺾어버려. 꺾어버린다구. 선생님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이 그래. 그렇게 바라고 있는데, 입에서 “아무개가 어떻게 되겠구만!” 하는 거야. 벌써 그렇게 입에서 말이 나와.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면 몇 개월도 안 가서 그렇게 돼.

그러니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너희들은 다 알지? 너희들은 한국말 알지? 「예.」 「다 알아들어요.」 모든 아이가 한국말을 깨끗이 이해해야 된다구.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런데 왜 할아버지가 있는데 영어로 해? 너 어저께도 와서 그러니 내가 싫어서 얘기한 거야. 한국말 할 수 있는데, 둘이 이래 가지고…. 초청을 받았으면 거기서 환경에 맞춰야 할 텐데, 외교를 그렇게 했다가는 쫓겨나겠더라구.

그런 태도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래. 거기에서는 얘기 안 해도 되는 거라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야. 자, 그렇게 알고 잘 가!「예, 알겠습니다.」내 지갑에 돈이 없다구.「미국에서 뵙겠습니다.」미국에서 뭘…? 내가 오라고 하면 오지, 자기들이 온다고 내가 시간이 있어?「예, 알겠습니다.」

부모의 가정까지도 책임지겠다고 해야

그러니까 안팎에 형제들을 통해서 형제들끼리 연락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야지, 직접 아버지에게 자기들이 가고 오는 것도 보고할 수 없다구. 한 집에서 살면 보고도 할 수 있고 매일같이 소식을 알 수 있지만, 따로 떨어져 가지고 1년에 한 번도 생일날이나 잔칫날에 오지 않는 아들딸이 무슨 관계가 있어?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곁다리 생활을 하지 말고 주류를 따라서 가라구. 모든 일, 모든 조직, 모든 존재는 센터컨셉이 있어야 돼요. 모든 환경의 핵심은 센터컨셉이에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인도 센터컨셉을 알아야 돼요.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이지.

그래 가지고 와서 대우를 받겠다고 해 가지고는 회의에 못 들어와.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 너희가 모르게 말하는 것도 알아. 알아들으면서도 모른 척해야 자유가 생겨. 바보로 알고 있어. 나 바보 놀음을 안 한다구. 미국이 어드런 나라야? 꼭대기 사람이 아니고는 내가 만나지를 않아.

너도 잘 했으면 선문대학 총장을 만들었을 거라구. 잘한다고 그러더니 뻐떡대다가 어려울 때 찾아오는 거야. 어려울 때 찾아오는 것은 좋지만, 어려울 때 나를 찾아오면 형제들이 좋아하지 않아. 할 수 없어. 얼마나 아버님이 기분이 나빠!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칭찬 안 받고 있는데, 아버님만 도우면 되나? 아버님의 집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이래야지.

자, 이거 설교할 시간이 없다구. 알겠나? 잘 가요.「예.」그래, 회개하고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도 신준이 걔들의 마음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를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라구. 너도 그래. 그런 마음이 필요해. 참부모라는 컨셉으로 네가 어떻게 바꿀 거야? 네가 요전에 보희를 돕겠다고 할 때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돕지 못했는데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돕겠다고 한다.” 했어. 거리가 멀어.

여러분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나를 돕겠다고 하면, 내가 다 해결해 줘요.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을 부모가 책임지고 해주는 것은 정당한 거예요. 아들딸도 그렇지. 부모가 늙게 되면, 부모의 가정까지도 책임지겠다고 해야 안팎이 돌아요. 상현⋅하현, 우현⋅좌현이 돌면 사방으로 돌기 때문에 동그란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만났나?「지금 인사드리려고요.」인사하고 잘 가요. 신평아, 잘 커! 너 그렇게 하다가는 씨름꾼이 되겠다. 자, 그래! (박수) 내가 얘를 제일 사랑하더랬는데, 나한테 와서 이렇게 비비는 게 좋지 않아. (웃음) 이 책들 다 사라구요. 그냥 주지 마.「예.」선생님의 설교전집도 얻어다 끼운 것이 있으면 십배 백배 취급을 받을 거라구요.

아, 시집 장가를 가든지 잔칫집에 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가야 되는데 예복을 빠트리고 다닐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통해요? 안 통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귀한 책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귀한 말은 선생님의 마음속에 저장했던 것인데 비로소 얘기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여러분이 배워야 할 말을 얼마든지 갖고 있는 거예요. 안 해요. 미치지 못해요.

일본은 비축자금에 대한 빚을 물어야 돼

분위기 또 잡으려면, 분위기가 잘 안 돼요. 임도순!「예.」노래나 하나 해라. (웃음)「‘대한지리가’ 할까요?」그래, 그거 하지. 한번 잘 들어봐요. 보지 않아도 다 하잖아. 그거(차트) 가져오지 마. 가져오지 말라구.「‘대한지리가’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이 ‘대한지리가’는….」자, 그거 설명하지 말고…. (웃음)

시간이 많이 가. 「아니, 일본 가서 다시 깨달았는데요, 이 ‘대한지리가’를 본래 문윤국 할아버님께서 지으셨답니다.」 문윤국? 「예.」 그럴지 모르지. 「지으시고 아버님의 아버님 되시는 경유 할아버님한테 먼저 가르쳐드렸대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님 앞에 또 가르쳐 줬답니다.」 일리 있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아버님 앞에 안 가르쳐드리고 왜 조카한테 가르쳐줬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그럽니다. 일본 가서 다시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그 주인이 누구인지 찾으려고 그랬더니 오늘에야 알았구만.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 할아버지 사상이.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여기 여자들 노래 한번 일어서서 시키라구, 수련 받은 사람. 「‘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일본 수련 받으신 분들.」 수련 받은 사람들, ‘뱃노래’! ‘뱃노래’ 아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 *‘뱃노래’ 아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정신 차리게 한번 열심히 불러봐요. 환경을 바꾸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힘차게 하겠습니다.」 자, 힘있게 해요. (‘뱃노래’ 노래)

일본 아줌마들이 절반 이상 되네. 한국 아줌마들은 앞으로 너희들한테 배 타고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앉으라구요. 자, 훈독회! 시간이 어떻게 됐나? 내가 갈 시간이 될 텐데…. 10분 동안 해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특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밝히셨다. 인류의 역사 이래 우주의 본질과 그 근본적 관계에 대해서 이처럼 구체적으로 밝히신 스승은 없었다. 그러니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요,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님이시다.) 재림주는 너희들이 해먹고 다 그러라구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는 하나예요. 재림주는 여러 사람이 될 수 있고, 메시아도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메시아,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으로부터 찾아진 새 진리다. 여러분은 더 늦기 전에, 더 부끄러워지기 전에 통일원리에 관심하고 특히 유형실체세계에만 집착하지 말고 무형실체세계에 성찰해 보라. 이것이 나의 특별한 부탁이다. 헤라클레이토스 –2006. 7. 12-) 그만큼 하고 자, 몇 사람이 남았어? 아까 열 다섯 사람이라고 그랬나? 「여덟 사람 남았습니다.」 그래. 효율이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제 내가 여기서 떠나려고 하는데…. 일본에 가게 되면, 임도순은 누구 누구 누구는 며칠 며칠 며칠에 할 것인지 이번에 대회를 하면서 정하라구. 이건 비축자금에 대한 빚이라구. 알겠나? 「예.」 헌금이 아니에요. 빚을 무는 거예요, 빚. 한푼도 없어요. 또 그리고 그런 내용을 효율이는 이번 여기에 모인 세계의 책임자들에게 조용히 얘기해 줘요. 이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데, 비축자금이 있어 가지고 해 나왔는데 한푼도 없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이제 할 일이 세계의 분봉왕을 보내고, 총독을 보내야 돼요. 세계에 대사를 보내 가지고 기초를 잡으면서 분봉왕이 되게 되면 유엔 자체를 해체하는 거예요. 유엔이 필요 없어요.

3분의 1 이상을 하늘 앞에 바쳐야

분봉왕, 그거 다 정했지? 「예.」 대사들도 정했나?「분봉왕만 정했습니다.」국가메시아들 중에 지금까지 실제로 움직인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분봉왕의 자리에 가게 하는 거예요. 대사들도 앞으로 훈련을 해야 돼요. 앞으로 매달 자기들 수입에 대한 34퍼센트를 내야 돼요. 7수예요, 7수. 70퍼센트, 74퍼센트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차, 2차, 3차대전도 74퍼센트 넘으면 자동적으로 항복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3분의 1 이상이거든요. 3분의 1 이상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입적하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수가 하늘권이에요. 그러니까 30퍼센트 이상의 것을 하늘 재산으로 돌려줘야 돼요. 지금까지 3분의 2가 사탄이 움직여 나왔어요. 소생⋅장성권, 장성권 완성시대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까지의 자기들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속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의 고개를 넘게 되면 소유권이에요. 책임분담이 있지요? 책임분담이 결혼을 하느냐, 못 하느냐? 가정을 갖느냐, 못 갖느냐? 그 기준이라구요. 책임분담을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평화대사들은 40일 수련 안 받으면 갈아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 오는데, 한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배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빼라구요. 그거 지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국내에 있어서 한 사람 앞에 30명씩 했어요. 여자 2명, 남자 한 사람이에요. 천사장이 지금까지 해와하고 아벨의 해와까지 유린했어요. 죽여놨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둘을 살려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야곱 때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에요. 레아를 중심한 세 사람의 아들이 열 사람이고, 한 사람의 아들이 두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이스라엘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동생 앞에 10지파가 자동적으로 원해 가지고 자기 것을 다 팔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강제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순리적으로 원리원칙의 자리에 들어가야지, 강제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말하는 비축자금을 원래는 후루타 시대에 17억인가 예금했던 것인데, 가미야마가 다 잡아 썼어요. 일본 사람이 그러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건 비축자금으로 해 가지고 세계를 위한 것인데, 자기들을 위한다고 해서 전수도 안 해 가지고 잡아 썼어요. 그거 일본의 빚이에요.

그래, 워싱턴타임스도 그래요. 금년서부터 워싱턴타임스에 대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세계 선교의 3분의 2는 미국이 책임지고, 3분의 1을 일본이 책임져야 할 것인데 지금 일본이 전체를 책임졌어요. 왜? 비축자금을 일본이 잘라 썼기 때문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이 무엇이냐? 비축자금을 잘라 쓴 거예요.

그것은 빚이니까 그것을 언제까지 문다는 걸 정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예.」날짜를 정해 가지고 그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어느 지역이 책임지고 어느 누가 하면, 그 책임을 할 때까지는 통일교회에 출석도 못 시키고 쫓아버려 가지고 그 책임을 해서 들어오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놔야 정비가 되지 그냥 놔두면 십 년, 백 년이 가야 하나도 안 돼요. 임도순, 알겠어?「예.」세계의 책임자를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일본에 지금 현재 훈독교회의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훈독교회의 전통을 못 세우면 세계에 세울 수 없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백만 훈독교회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어디 갔나, 유정옥? 「일본에 갔습니다.」 일본 갔나? 「예.」 65만에서 72만 됐다고 말하지만, 60만이 넘었다는 말인데…. 백만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예.」 자기는 그거 생각 안 하지? 왜? 그것은 세계에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선거가 필요 없다

그래서 나라를 움직이는 데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몽골 동족이에요. 같은 나라의 백성으로 동족인데, 이것이 사방에서 몰려든 거예요. 그러면서 별의별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과 혼혈이 다 됐어요. 누더기판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축복완료해 가지고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을!’ 해봐요.「몽골반점 동족을!」혈족으로!「혈족으로!」축복받고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들어와서 손을 못 대요. 세계를 마음대로 움직이던 사탄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핏줄이 하늘의 핏줄로 됐으니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핏줄에 들어와서 거기서 얻어먹지도 못해요. 백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확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만 해결하면, 소유권은 그냥 그대로 결정돼요. 소유권을 선생님이 차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너희들의 이름으로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예치해서 3분의 1은 하늘이 언제나 활용할 수 있어요. 해마다 그 3분의 1 활용하는 것을 못 다 써요. 자꾸 불어 나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예치 안 한 사람들은 탄식할 것이다.

10년, 50년만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그 법을 중심삼고 너나 할 것 없이 경쟁해 가지고 자기 수입의 백 퍼센트 이상 빚져 가지고 해요. 사돈이 있으면, 결혼해서 남자 여자의 친척이 있으면 말이에요, 두 가족이 한 곳…. 김 씨면 김 씨, 남편이면 남편 일족에서 먹고살고, 그 다음에 여편네 되는 곳에 붙어살다가 또 바꿔치는 거예요.

앞으로 야당 여당이 싸울 필요 없어요. 여당이 한 다음에는 야당이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투표해서 당선된 사람이 하는데, 요즘의 한나라당이니 민주당이니 무슨…. 열린당이니 하는 게 없다구요. 누가 나라의 충신이 되어서 국회로 선발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추첨해 가지고 A, B로 해 가지고, 갑 을로 해 가지고 A는 여당이 되고 B는 야당이 돼요. 해마다 달라져요.

그러니 여당 야당이 필요한가, 안 한가? 여당 야당의 양당제로 만들어서 나라를 팔아먹고 망쳐요.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의 수법에 놀아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여당 야당에 출마하라는 것을 내가 허락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당에 들어가 대통령이 되면, 선생님이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그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당, 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우리가 당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하는 것이 무슨 당이에요? 곽정환!「예, 평화통일가정당이었습니다.」가정당이 누구를 중심한 거야? 남자를 중심한 거야, 여자를 중심한 거야?「여자가 중심이 돼야 합니다.」여자가 중심인데, 남자를 중심한 가정당이 돼 있어요. 여자가 2배여야 할 텐데, 왜 2배 안 하고 남자가 2분의 1이 되게 안 해요?

여자들이 결심한 여하에 있어서 틀림없이 80퍼센트 다 헤쳐 놔 가지고 선거하자 이거예요. 여당이고 출세했던 사람의 이름으로 했댔자 축복받은 가정이 70퍼센트만 되게 된다면 싹 쓸어요. 몽골인이 인류의 74퍼센트예요. 이것만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선거제도가 필요해요? 여당 야당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들어가서 다하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는 거예요. 당선된 국회의원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일련의 같은 국회의원이에요. 같은 국민 앞에 같은 국회의원인데, 야당 여당의 상하가 있어요. ‘상하’ 할 때는 말이에요, 상이 결정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를 결정하지 않고는 상을 결정할 수 없어요. 선유조건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원리도 그래요. 참부모면 참부모와 반대되는 그런 세상이에요. 참부모는 참부모 반대되는 세상에 백 퍼센트 반대라구요. 180도 달라요. 그러면 지금 지옥이 돼 있다면 지옥이 된 여기서 180도 되기 전에는 술도 먹지 말라, 바람도 피지 말라,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자기 가정의 어미 아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말고 교회 제일주의로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모셔라 이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사탄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자기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떼거리를 중심삼고 많은 패이니 그것은 하나될 수 없어요.

양당제는 물러가야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같은 가치예요. 야당 여당이 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10년, 20년 선거할 필요가 없어요. 3번이면 3번, 세대가 지나가는 의원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12년이 돼요. 12년이 되면 너무 능란하기 때문에, 어디에도 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그때에는 그만두는 거예요. 그만두고 대신자를 선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 국가가 손해 안 돼요.

이놈의 당들이 붙어 깎아버려 가지고 나라를 망쳐놓는 거라구요. 민주세계가 4년 동안에 어떻게 나라를 바로잡아요? 선진국가도 힘든데 말이에요. 그런 제도는 훅 불어버려야 돼요. 불어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안고 나가야 되겠어요?「불어버려야 되겠습니다.」선생님이 얘기한 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에요. 하늘의 일이 그렇고, 전통적 법이 그래요.

그래, 그렇게 너희들이 안 해 가지고 남아지나 봐요. 언제나 사탄세계의 뭐라고 할까, 괴뢰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광대들이 여기에 달아 가지고 춤출 때 놀리는 괴뢰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너희들이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국회에 누구도 출마할 수 있어요. 뭐 대학이건 능력이건 없어요. 세상적인 것이 없어요. 너희들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박사학위를 주었는데, 통일교회가 박사학위를 준 것은 사탄세계의 박사 천 사람하고도 안 바꿔요. 그걸 우습게 생각하고 있지요?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요것밖에 안 돼요?「오늘 오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33년, 34년만 되면 예수의 선생이 되어야 돼요. 예수가 34년 못 살았어요. 33세에 죽었어요. 왕권수립을 이룬 적이 없어요. 그래, 너희들이 예수보다 나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면, 예수가 형님이라고 그래요.

예수님도 참부모를 참부모라고 그러겠어요, 자기가 참부모에 대해서 구주라고 그러겠어요? 전통이 그래요, 전통이. 이론적 체제가 안팎이 뒤바뀌면, 반대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상하를 하상이라고 해요? 우좌가 문제예요. 후전이에요? 전후예요. 바로잡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당제는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16세부터 갈라진 그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하느냐? 아니에요. 하나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 통일원리를 진짜 아는 사람이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를 움직이지 못한다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승리했다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잔다면 안 자고 살았어요. 안 먹는다면 안 먹었어요. 별의별 훈련을 했어요. 북한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니까 소련 공산당이 취조하는데 일주일 동안 빨간 방에 있었어요. 방이 전부 다 새빨개요. 거기에서 사흘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딴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요. 앉아 가지고 자기 지낸 역사를 묻는데, 조서 꾸미면 조서에 대한 것을 묻고…. 여기 이것이 무슨 조서고, 사건은 이런 사건인데 네가 이러 이럴 수 있는 환경에 그 연루자가 있고 주범이 있는데…. 그 연루자가 어떤가 전부 질문해요. 새빨간 방이니 주체 되는 묻는 사람이 새빨갛게 보여요. 진짜 빨갛다는 거예요.

그래, 어드래요? 새빨간 빛깔이라는 것이 파동 짓는 파동이 얼마나 가느냐? 저녁놀이 노래요, 새빨개요? 해가 졌지만, 그건 멀리까지 비쳐요. 여기서 얘기하는데, 그 가외로 넘어가니만큼 이 거리를 새빨간 것이 비쳐서 정신이 거기에 하나 못 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이론법이 논리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취조도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음이 여기 들어올 때하고 들어와 가지고 3개월 감옥살이를 하게 되면 얼마나 변하느냐? 변하기는 뭘 변해요? 도리어 반대 돼요. 모든 것이 상충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자세가 혼란돼 가지고 정신 못 차리게끔 만들어서 취조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재우지 않아요. 그거 어떻게 해요? 나는 눈뜨고 잤어요. 딱, 이렇게 하고 자는 거예요. 눈뜨고 자요. “너, 감지 마!” 그런 훈련까지 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수십 년 동안 그리워해서 무슨 병?「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났어도 그 사랑하는 사람이 싼 똥을 밀가루에 이겨 가지고 사모하는 상대에게 이것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주면, 그걸 먹고 나아요. 똥 먹고 낫는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어

사랑의 힘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어요. 너희들 어미들도 아들딸이 먹다가 뱉으려고 하면 혓발로 받아먹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길러보게 된다면, 젖먹일 때 오줌을 찍 싸게 된다면 남자들은 세거든요. 새벽이 돼서 찍 하게 되면 상판으로부터, 젖으로부터…. 오줌을 싸더라도 짭짤한 맛을 보고 “또 그러누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쓱 하는 거예요. 젖 물리던 것을 빼면 울 텐데 그럴 수 없잖아요. 손으로 이렇게 하든가 뭘 하든가 해놓고는…. 그렇게 지내는 거예요. 더럽지 않아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출근시간이 늦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늦잠을 자다가 밥도 선밥을 갖다가 조금 더 불 때 가지고 데워서 “밥이 설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이 할 때는 상도 바쁘지 않을 때는 세 번, 네 번 흰 행주를 물기 없게 해 가지고 닦을 텐데…. 물기가 있든 없든 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변소도 바쁘니까 못 가고 참았다가 변소에 갔다와서 손에 냄새가 나는 무엇이 묻더라도 쓱쓱 해 가지고 다 하잖아요. 사랑하면 그렇더라도 마음의 양심이 “야, 이년아! 왜 그거 그래?” 그러지 않아요. 그것도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도박장에 가서 잠 못 자고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양심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통하지만 말이에요, 자기 행동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 모든 만사의 법을 대신하거든 그 자리를 모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솔직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들! 남편이 젖 빨아주면 좋아요, 나빠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물어봐요, 이 쌍년들아!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 매일 좋다는 거예요, 매일. 삼백 예순 날, 청춘시대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매일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죄예요? 곽정환, 여편네 젖 매일 빨아줘? (웃음)「매일은 못 해줍니다.」매일 빨아준다면 앵앵거리지? 꼬락서니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왜 이렇게 못살게 그러느냐고 할 거라구요.

못산다고 해도 매일같이 아침에 한 번 만져주고, 점심때 한 번 만져주고, 저녁때 만져주는 것을 석 달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물렁물렁한 젖이 굳어져요. 알이 배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젖을 짜게 되면 어때요? 50이 넘더라도, 마흔 몇 살이라도 달거리를 하는 날짜를 중심삼고 숫자를 맞춰서 7수라든가 이래 가지고 짜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해보라구, 이 쌍년들아! (웃음)

아,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많이 낳아서 이모들이 아기 낳을 때 설명 했는데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돼서 자기 며느리가 손자를 낳고 죽었거든요. 중간에 죽었으니 젖도 못 먹이고 맘(암죽)을 해 가지고 젖먹이를 먹였는데, 매일같이 맘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생쌀을 입으로 깨물어서 토해 가지고 맘을 만들어야 달아요. 달다는 거예요. 침이라는 것이 달거든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먹이겠어요? 할머니가 애를 낳은 때가 언제라고 하면, 그때에 가게 되면 젖을 매일같이 만져주면 아직까지 움직이던 전통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굳어진다는 거예요. 굳어지게 되면, 들이 짜게 되면 젖 대신 물이 나와요. 들이 짜면, 점점점 짜게 되면 색깔 있는 젖이 나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손자를 어머니가 돌아갔어도 할머니가 젖을 먹여서 기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할머니를 어머니로 알아요. 젖먹이는 사람이 할머니라도 어머니 아니면 될 수 있어요?

여기 여자들 가운데 젖이 작은 사람은 아기를 많이 못 낳아요.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같이 앉아서는 안돼요. 경수가 생기면, 그것이 둘레가 까매져서 굳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집가고 싶은 2년 전부터 젖을 풀어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시집가 가지고 야단해요.

사랑이 밥보다 맛있고 친구 만나는 것보다 좋아야 돼

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모르고 시집와 가지고, 내가 그런 것을 좀 알기 때문에 풀어준 거예요. 풀어줄 때 죽겠다고 하는데, 사정 봐 줄 게 없어요. 타고 앉아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도록 주물러서 물렁물렁하게 해줘야 돼요. 시작할 때보다도 물렁물렁해져야 돼요. 한 시간에 안 되면 두 시간이라도 해서 그때를 맞추는 거라구요. 물렁물렁한 그 시간이 저녁때 몇 시가 됐으면 말이에요, 다음날 그 시간서부터 또 주물러 주면 더 물렁물렁해져요. 그 다음 시간이 돼 가지고 계속하게 되면, 일주일만 하게 되면 젖이 풀린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해야 목사도 해먹어요. 병원에 가서 아기를 낳기 때문에 어때요? 곽정환은 아기 몇을 받아봤나?「넷입니다.」그러면 탯줄을 갈라주는 것도 다 알겠네.「예.」그거 잘못 했다가는 큰일나요. 그래, 신랑이 그렇게 젖을 매일 빨아주면 좋다면 말이에요. 신부는 뭘 빨아 주겠어요? 본래 볼록은 오목에 들어가 살게 돼 있어요. 이론이 그렇잖아요? 오목에 들어가요, 볼록에 들어가요? 답!「오목에 들어갑니다.」 오목에 잡혀 살아야, 들어가 가지고 나올 줄 몰라야 행복하다는 거예요.

엄마 사랑하던 사랑을 가나오나 밥 먹으나…. 돌아오다가 또 생각하고 더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젖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목이 볼록을 빨 수 있겠어요, 못 빨겠어요? 곽정환! 「빨 수 있습니다.」 빨아봤어? (웃음) 난 모르겠어. 허문도! 「예.」 빨 수 있나, 못 빨 수 있나? 「오목이 빨 수 있게 돼 있는 것 아닙니까?」 (웃음) 아, 글쎄 빨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밥보다 맛있고 말이에요, 친구 만나는 것보다 더 좋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형통이에요. 여편네와 남편네가 싸우고 주먹다짐하고 “너 죽이겠다, 나 죽는다.” 하고 둘이 갈라져서 쫓아내고 죽이는 그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해보라구요, 있나 없나.

그런 부부가 있으면 세상에 얼마나…. 어디 출근 갔다가 오자마자 “엄마!” 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 와 앉아!” 하고는 말이에요, 자기가 물 먹고 목을 축이고 난 다음에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엄마 가슴에 가는 것보다 치마로 쓱 들어올 때 “아이코, 무서워! 뱀이 들어온다.” 하고 뛰쳐나가는 여자가 있어요? 답! 남자의 볼록은 딱 뱀 대가리예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여자에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침 중에 무슨 침이에요? 천지조화의 침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었지요. 별의별 욕을 다 먹지 않았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주니까? 가르쳐주면, 여자들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금지해야 되겠어요, 둬두어야 되겠어요? 자기가 좋아하듯이 젖을 빨아주기를 바라요. 그러면 뭐가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결혼을 빨리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결혼 빨리 해주는 거예요. 그래, 결혼 빨리 해줘 가지고 손해가 안 났어요. 선생님 가정은 현진이도 그렇고, 여기 누구 있나? 형진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다 빨리 결혼을 했다구요.

결혼을 하니까 집안에서 사고가 없어요. 둘이 결혼한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여편네 방에 가거든요. 그래, 그러라는 거예요. 원래는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며느리한테 한방에서 자는 것을 코치해 줘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교육을 받았지요? 그러니 아버지가 며느리를 얻을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모셔놓고 옛날에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을 자기 아들에게 가르쳐줘야 돼요.

사랑의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게 되면, 만사가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허문도, 한번 해보라구. 왜? 아, 처녀 총각이 어떻게 하는지 알 게 뭐예요?

정욕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

선생님의 제일 막내 아기는 몇 살 때 낳았어요? 곽정환, 우리 정진이를 몇 살 때 낳았겠나? 지금 스물 넷인가, 스물 셋인가? 「60세 넘으셨는데요.」 뭐 쉰 둘만 해도 병신 돼 가지고 오줌 못 싸고 기어다닌다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60세를 넘어 가지고 낳더라도 너무나 근력이 많고…. 너무나 뛰어들어서 걱정이에요. 아, 이건 뭐 담이 있으면 담에 올라가고 3층 집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아빠, 나 여기에 새끼줄 하나 매어 놨으니 아빠한테 뛰쳐 갑니다.” 하고 뛰어내려요. 용감하다구요.

그래, 젊었을 때 남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받고는 나한테 편지를 했는데, 석 달도 못 가서 남편이 죽겠다고 해요. “나 죽습니다, 선생님. 여편네가 선생님의 말은 들을 텐데, 여편네한테 편지 한 장 해주소!” 그 편지를 해줬어요. 왜냐하면 하루에 세 번만이 아니라 여섯 번까지 한다고 그래요. 자지를 못하게 하니 남자가 견딜 수 있어요? 이야, 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붙들고 놔주지 않아요.

정욕이라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이에요. 무궁무진하다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그런 사랑을 둘이 개발해야 돼요. 일생 동안 뭘 하고 살겠어요? 그것을 잘 꾸며 가지고 잘 숨쉴 수 있게 만들고 살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여자들!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눈에다 아이섀도 같은 것은 그만두고, 그러지 말고 화장을 거기에다 하라구요. 궁둥이 아래에 하라는 거예요.

삼각팬티에 가린 그 부분을 화장해 놓고 보석같이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입고, 그 다음에 향수도 오만 가지 향수 냄새가 나게 하면 그거 언제나 가서 맡고 싶지요. 맡는다고 매를 맞는 것이 아니에요. ‘흠흠!’ 하고 콧구멍으로 냄새를 맡고 싶고, 또 보고도 싶을 것 아니에요? 남편이 본다고 차버릴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들어올 때 여자들은 옷을 한국 저고리 입고, 치마를 젖 위에 들어 매 가지고 누구든지 아무리 잡아당겨도 풀리지 않게끔 매 가지고 그러겠어요? 잠옷 입혀놓고 시중해서 처리할 수 있는 간호부 모양으로 물도 준비하고, 그릇도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래, 사랑을 하고 나면 보자기가 필요한가, 안 한가? 곽정환! 「필요합니다.」 손수건이 필요한가, 뭐가 필요한가? 거기에 자기 얼굴에 화장을 하던 돈을 들여 가지고 그렇게 준비해 보라구요. 그거 싫다할 남자가 어디 있어요? 오늘 좋은 것을 하나 들었다. 그래, 젖은 늘어지게 되면 땀이 나요. 여기에는 향수를 바르고 분가루, 파우더가 있잖아요. 발라 가지고 매끈매끈하게 해놓고 언제든지 그러라는 거예요. 젖 만지는 재미가 있어야지.

이거야 땀이 묻고, 냄새가 구린내 나고, 또 여기 털 난 데 노린내까지 나면 질색을 해요. ‘아아악-!’ 이렇게 토해 버려요. 그래, 여자들은 언제나 음부에는 반드시 습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도 제1차 습기, 제2차 습기…. 세 시간이면 세 시간마다 한 번씩 갈게 된다면 말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이니까 여덟 번 갈 수 있게끔 깨끗이 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는데, 왜 그러냐고 하면 “당신 때문에 그럽니다.”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그 기관이 완전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더라도 둘이 정성을 들여서 낳을 수 있는 아기도 낳는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본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서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자라고 했는데 벌거벗고 안 자지요? 벌거벗으면 뭘 할 거예요? 당신 겨드랑이 털이 냄새가 나니까 화장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아래도 닦아주고 다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렇게 세 번만 닦으면, 남자들은 한 번은 닦아줄 것 아니에요? 3대, 넷이면 넷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이치가 말이에요.

여자가 삼각팬티를 입고 다니는 것을 벗어놓으면 냄새를 맡으면 말이에요, 냄새가 나면 안돼요. 남자들은 사흘에 한 번씩 갈아입어도 괜찮지만, 여자는 매일 갈아입어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구요. 남자도 그거 필요해요. 세상에 남자 대우도 못 받고 남자 노릇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부부생활을 하라

그 노래를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고? 누가 지었는지 내가 몰랐어요. 「‘대한지리가’요.」누구한테 들었어?「문용기 장로님의 따님이 오사카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들었습니다.」그렇지. 그럴지 모르지. 문용기가 노래를 잘하거든. 그러니 가르쳐줬을지 모르지.

시문을 보더라도 그 할아버지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생각에 애국사상이 흐르고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기도도 하고, 자기가 노래를 해보고 감상도 하고, 그것이 맞았나 검증도 할 수 있는 경력을 가진 할아버지예요. 나도 그 핏줄에 가까우니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한 번 가서 좋으면 한 번만 안 가요. 몇 번씩 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문치국이에요. 국진이가 나라 전통이 있는데…. 국진이가 5월말께 아기를 낳을 텐데, 요즘에는 사진 찍으면 남자인지 대번에 알거든요. 그래서 국진이 이름 대신 ‘믿을 신(信)’ 자에 신국이라고 했어요, 문신국. 이제 나기 전에 이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날 거라구요. 처음 그렇게 했어요. 때가 되니까 임신해서 아들딸을 몰라서 이름을 안 지었지만 이제는 3개월, 4개월만 되면 대번에 알 수 있는데 말이에요. 복중에서 이름짓는 것이 전통이 생길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주는데 몇 달 됐는지 알고 그 사진을 찍자고 데려가 가지고 찍어주고 다 그러면, 여자도 행복할 것이라구요. 그거 행복하잖아요. 이름을 부를 때 놀게 되면, 뛰게 되면 배 안에 있는 아기 이름을 아니까 “신국아!” 하는 거예요. 귓전 대고 손을 대 가지고 움직일 때 그거 기분 나쁘지 않을 것 아니에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자는 그런 재미가 천하를 주고도 못 가질 재미예요. 취미예요, 재미예요? 취미 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요,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요? 답!「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재미있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할 때는 말이에요, “아, 오늘은 참새가 ‘짹짹짹짹’ 하면서 두 쌍이 사랑스럽게 날아갔는데 참새 사랑을 하자!” ‘짹짹짹짹, 짹짹짹짹’ 노래하는 거예요.

참새 노래로 한바탕 시 같은 것을 읊고는, 그 다음에는 당신부터 참새 모양으로 참새 옷을 만들어 입으라는 거예요. 토끼 옷 만들어 입으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요즘에 비닐 같은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싹 해 뒀다가 “아, 이거 입으시오. 오늘 저녁에는 참새 사랑하니 참새가 좋아하는 옷을 입었소!” 토끼 사랑하고 너구리 사랑, 곰 사랑, 호랑이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러면 어디 뭐 싸움할 시간이 있어요? 그거 얼마나 재미예요. 뱀들을 보게 되면 뱀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뱀은 시간이 이틀을 넘어요. 개는 47분이 넘어요. 문 총재가 도깨비 같은 양반이구만! 그거 알아서 뭘 하려고 하느냐? 개들은 서로 사랑을 하는데,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겨서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그것을 떼지 않고 동네를 지나가는 거예요. 그늘에 가 가지고 서로가 위로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가 건강에 좋은 거예요. 뱀도 건강에 좋아요. 사자는 25분에 한 번씩 사랑을 해요. 세상에…!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몇 번을 해요. 25분에 한 번씩 하는데, 수십 번 하는데 벌써 새끼 밴 줄을 알아요. 새끼 배면, 딱 수놈이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2년 8개월을 사자 암놈이 새끼를 길러 가지고 많이 낳았으면, 날짜를 몇 개월씩 연장해 가지고 수놈은 다 이제 커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만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들도 그러는데, 사람이 어떻게 이혼을 해요?

사랑을 예술화시켜야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얘기예요. 비둘기가 사랑하면서 ‘구구구…!’ 그러고, 고양이는 ‘이야옹-!’ 얼마나 그래요. 봄철이면 그래요. 쥐가 사랑할 때 ‘찍찍찍…!’ 해 가지고 뛰고 돌아다니면서 그래 가지고 새끼 낳아 가지고, 그것을 또 먹이기 위해서는 집에 오는 거예요. 쥐가 새끼 친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길에다가 먹을 것을 해주라는 거예요. 그 집에 복이 와요.

하나님 대신 다 정으로 주관하고 그러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잡아만 먹겠어요, 있으면? 남자들, 멋대가리 없는 남자들! 멋대가리 있나? 자지를, 볼록을 두고 무슨 대가리라고 그래요? 젖 대가리라고 그래요, 좆 대가리라고 그래요? 왜 좆 대가리예요? 좁은데 찾아 들어가니 좆 대가리지.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상대적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라고 그래요. 한국말은 번역을 못 할 말이 없어요.

좋다! 그러면 타조 한번 타고 달려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나는지. 그거 주변에 있는 것이 얼마나 ‘꽝꽝꽝…!’ 하는지 몰라요. 발가락이 셋인데 두 발가락으로 뛰어요. 아, 그거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타조가 커요. 그래서 얼마나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좋다(조타)! 여자들의 것은 왜 좋아하느냐? 좋다가 와서 좋게 해주니 좋지요. 남자가 타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예술화시키라구요, 예술화. 사랑을 예술화시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매일 장편소설을 하루에 세 번까지 했어요. 두 시간씩 하게 되면 장편소설을 엮을 수 있거든요. 점심을 먹고 저녁때까지 기다리고, 아침 먹고 점심때 기다리는데 기운이 빠져요. 그 불쌍한 사람들이 자려야 배고파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펴고 잘 수가 없잖아요.

그럴 때는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재미있게 해주는 거예요. 너 누구하고 결혼해 색시가 있느냐 해서 색시 사진이 있으면, “너 사진이 이런 사람이니까 이렇게 사랑을 했겠구만!” 말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틀림없이 그렇다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사진들은 다 갖고 있어요, 감옥에서도. 그런 것이 감옥에서 재미예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성자’라는 말이 있어요. 이야, 감옥에 갔는데 문 총재가 있는 데 가서는 잔칫날이에요. 왜 잔칫날이냐? 면회 오는 사람이 한두 사람은 있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은…. 내가 면회 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미숫가루 한 바리씩 나눠주거든요. 신세 진 녀석들이 자기들이 받으면 갚아야 되거든요. 그러니 혼자 안 먹는 줄 아니 한 바리 했으면 세 바리는 갖다줘야 돼요. (웃으심)

매일 그렇게 하니까 미숫가루가 언제든지 떨어지지 않아서 문 총재가 있는 데 가 있으면, 배가 덜 고프거든요. 그리고 미숫가루 같은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있으면 지키고 말이에요, 베개를 해서 베고…. 그 다음에는 몸뚱이에 감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너희들 먹고 싶으면 미숫가루가 있는 대로 풀어서 나눠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미숫가루 해놓은 것을 잘못하면 먹다가…. 욕심부리다가는 콧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재채기하고 야단이거든요. 들키지 말라는 것은 조심해서 먹어라 이거예요. 안 들켰으면 “잘 먹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제일 잠 안 자고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의 미숫가루가 있으면 퍼먹어요.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보니 ‘옥중성자’라고 하던데, 나도 배고픈 같은 사람인데 뭐 ‘옥중성자’랄 게 있느냐? 다르니까 성자라고 그러잖아요. 김인호, 이름이 김인호지?「예.」예쁘장하고 나이 어려 가지고 나보다 한 5년 아래인가 될 거라구요. 그렇지?「예.」나를 좋아해서 심부름을 잘 했어요.

얼마나 오래 살 것 같아요? 짧은 인생생활에서 왜 그렇게 울고불고 못살게 여편네하고 싸워 가지고 기분 나쁘게 살아요? 장가가지를 말지, 혼자 살지…. 안 그래요? 그도 외로운 남의 딸, 나도 외로운 어머니의 아들이에요. 외로운 사람들끼리 만나서 잘살라고 조상이 엮어줬으면, 싸우고 살아서 조상이 원하는 사람이 돼요? 잘살기를 바라는데 말이에요.

훈독은 언제든지 되풀이해도 괜찮아

시간 다 지났지요? 8시 15분이다. 자, 노래나 한번 하자구요. 손대오! 「예.」 박금숙이 내가 만나려는데, 왜 보냈어?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면 노래로 탕감해라 그 말이야. 잘해야 된다구. (웃으심) 「이름표를 달아….」(웃음) 「제 머리가 노래 가사 외우는 데는 소질이 없습니다.」 “이름표를 갈아다오. 나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그러면 될 것 아니야? 갖다 붙이면 되잖아. (웃음) (노래) (박수)

기분 좋아서 노래하니까 기분 좋다. 됐어, 그 다음에 한순자! 평안도 타령이나 한번 해보지. 한순자는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면 건강해져요. 어디 갔어, 남편? 그것을 못 해서 병나 가지고, 둘 다 죽을 뻔했어요. 집에서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라고 그랬어? 몇 달에 한 번씩…? 아, 물어보잖아? 「자주 합니다.」 자주라는 것은 뭐야? 자주 하면 매 시간…? (웃음) 물어보면, 대답을 그렇게 답변하고 있어. 자, 한번 해봐! (노래) (박수)

김 뭣이, 무슨 상이? 「김윤상입니다.」 윤상이 뒤에 사람, 노래는 잘 하더라구요. 들어봐요. 이쪽 가서 해요. 여자한테 지면 안되지. (노래) (박수) (신준님이 들어옴) 자, 우리 인사! 윙크! (웃음) 자, 효율이! 둘이 나와서 하라구. 「예, 나눠주겠습니다.」 아니, 색시가 아까 보이던데 갔어? 「뒤에 있습니다.」

필립스! 「예.」 나오라구. 둘이 노래 하나 해요. 옛날에 이불 속에서…. 「저는 이거 나눠주고 노래하라고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아, 괜찮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예배라는 것은 뭐냐? ‘예배 보자’는 것은 “내 배를 보고, 네 배 보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배 본다고 그러지요? 예배가 뭐예요? 네 배를 보자, 내 배를 보고…. 답이 그래야 쌍이 되는데, 내 배만 보면 안돼요. 그래서 둘을 데리고 나왔어요. (두 곡 노래) (박수)

자, 시간이 돼서 내가 갈 시간이 넘었다구요. 어머니도 와서 손짓하고 이러고 갔으니 편안치 않다구요. (웃음) 우리는 이렇게 지냈더라도 훈독회 잘한 것으로 생각하고, 섭섭하면 가서 열 번이라도 읽어요. 언제든지 혼자 시간이 많잖아요. 되풀이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요. 아시겠어요? 「예.」 고마워요.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