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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책임

일시: 2007.02.27 (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경배) 「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110명하고 기관장들과 기타 지도자 50명 해서 160명 왔습니다.」 임도순! 「예.」 효율이! 「예.」 우리가 계획하는 프로그램을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할 수 있게 하라고 그래. 하루가 바쁘다고. 「예, 둘이 회의했습니다.」 회의했는데 빨리빨리…. 「예.」

왕궁을 지어야 돼

이번에 4월 17일까지 축복완료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결심을 했어요?「예.」이제는 필사적이에요.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지난다구요.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이 있지만, 얼마나 세월이 빠른지 몰라요.

서울의 간부들이 다 모였구만.「서울 북부입니다.」서울 사람들, 젊은 여자들을 동원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을 반을 짜 가지고 전부 다 움직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은 왕궁을 지어야 돼요. 종교권 왕궁, 그 다음에는 해양권 왕궁, 그 다음에는 맨 북쪽 나라의 왕궁, 그 다음에는 평화의 공원이 될 수 있는 155마일 그 땅을 앞으로 우리가 하늘의 왕궁터로서 개발해야 돼요.

지금부터 유엔군하고…. 주동문!「예.」신문사에서 그걸 관여해야 돼. 「예.」 우리가 앞으로 남북에 있는 지뢰 묻은 것을 파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게 수십 년 걸린다구요. 우리가 그 공사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남쪽만이 아니고, 남쪽에서 하면서 북한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나가야 된다구요.

임도순은 언제 가겠나?「내일 아침입니다.」가기 전에 둘이 좀 만나요. 그리고 비축자금에 대해서 일본 식구들이 어디에 쓰고 뭘 한다는 것을 알면 안돼.「예.」비축자금이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고 정부의 청사, 분봉왕 총독이 머물 수 있는 공관을 지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달부터 우리가 매달 수입에 대한 십일조가 아니에요. 10의 3조, 3.4예요. 3수 4수 해서 7수가 되는 3.4를 우리 자체에서 월급을 줄 때 떼라구요. 떼서 기금으로서 통장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또 일본에서 쓰는 돈들도 몽땅 다 쓰는 것이 아니라 떼고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절약하고 모자라는 것은 식구들이 모금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베링해협의 기금을 지금부터 서둘러야 된다구요. 벌써 반절이 지났지? 6년이 지났으니까 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절반이 지나지 않았어요? 뭘 했느냐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선생님이 혼자 책임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려면 예치금, 비축자금이 30억 달러 이상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생활하는 데 있어서 궁전을 짓는데 대해서, 그 다음에는 공관을 짓는 데 대해서 뭐예요? 더욱이나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우리가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종교권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가인권은 사탄세계의 자기 왕궁터, 국가기반의 모든 걸 아벨을 희생시켜 가면서 했지만 우리는 가인을 살려주면서 가인세계 이상의 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뜻 앞에 다시 찾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 책임이에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자기가 결심해야 돼요. 훈독회 하는 클럽, 반이 있을 거예요. 반 중심삼아 가지고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매일같이 체크하면서 이걸 전 세계적으로 강조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를 발전시켜 놓았는데, 그것이 일본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모델형을 만든 거예요. 해와 국가니까 일본 식구가 그것이 전통이 되면 세계까지 퍼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자체로 하지 말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 운동하는 그 모델을 그냥 그대로 본떠 가지고 옮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일 세계적으로 본 될 수 있는 모델적인 현상이 벌어지면 빨리 세계 어떤 국가든지 그 모델을 따라갈 수 있게끔 경쟁해야 돼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쉴새없이 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오지, 영계가 앞장 못 서

또 영계는 지금 여러분이 움직이는 기준에 따라서 움직이지 앞에 서 가지고 개발을 못 해요. 복귀가 사탄세계에서 되나? 그건 반대예요. 또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두 패가 있어요, 가인적인 존재와 아벨적인 존재. 가는 길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본 될 수 있게끔 모든 나라 자체도 통일교회의 사람들과 같이 해야 돼요.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가정이상의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개인을 대표한 것만이 아니라 종족대표, 민족대표, 국가대표, 세계대표, 천주대표형으로서 이것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럴 때 아담이 개인으로 타락한 것처럼 세계의 수천억을 한 사람과 같이,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해서 일시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자기들이 한 공적을 중심사고 각자 축복받은 가정이 새로운 씨족이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 퍼져 나갔지만, 이제는 전 세계가 합해 가지고 세계 개인형 세계 가정형….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완성형이 아담 해와, 참부모 완성한 그 모델 기준과 일치될 수 있는 상대의 기준이 되어야 돼요.

절대적 기준이 서기 위해서는 뭐예요? 절대라는 존재는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더라도 절대기준이 아니에요. 참사랑이 중심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삼위일체 된 그 기준에서만이 절대기준이 결정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있는 열성을 다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남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몸뚱이가 제물적인 입장에서 인침을 받아 가지고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세계 인류의 모델형에 일치될 수 있어야 돼요. 그 모델 기준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 일대에 지금까지 개척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눈앞에 보면서 못 하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생활해야 돼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자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시대에 책임을 해야 돼요.

그 경쟁에서 떨어져서 빚지면 안되는 거예요. 위해서 남길 수 있는 하늘땅의 선물을 남겨야만 그 결실 자체를 중심삼고 하늘이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선두에 서서 여러분 이상 일을 해서 맞춰 가지고 하나님이 다 했다는 기준을 맞춰 놓아야 뜻의 길이 완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지?「예.」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총동원돼 있어요. 지상인들이 종파연합의 운동을 해야 되고, 동네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뭐예요?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초종교적이에요. 정부를 넘고, 그 다음에는 교회를 넘어 본연의 기준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 전 세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개인 개인이 가정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가 몽땅 모델형에 하나 돼 가지고 어디든지 빛을 사진 찍으면 같이 채색될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오지, 영계가 앞장 못 서요. 그러니 영계에서는 지상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자기 족속들을 들어 가지고 권고하는 말씀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21) 칼 바르트’부터 훈독 시작; ……무궁무진 하신 하나님은 어디서 어디까지가 그분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나는 열린 입을 다물 수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주이심을 믿고 또 믿는다.) 칼 바르트는 1960년대 후반까지 살았는데 현대신학에서 유명한 양반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며 이북의 하늘 아래에 길선주의 피땀을 다시 투입하겠습니다. 참부모로 오신 문선명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길선주 –2001. 10. 7-)「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주기철을 빼? 하나 더 읽어주라고. 주동문, 잘 들으라고.「예.」

그거 지나간 사람들의 권고가 아니에요. 자기 족속들을 들어 가지고 수꾸대, 공중에 올려놓고 권고하는 말씀들이에요. 안 하면 즉살이 나요. 영계가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기를, 말씀을 가지고 밤낮 쉬지 않고 조상을 불러서 교단이라든가 사상적 근거에 대한 모든 것, 전체 근원지에 대해서 들어 가지고 쏴 버려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다음은 주기철 목사입니다.」

(훈독 계속;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그 다음에 박형용! 우리 청파동 교회 앞집에서 살았어요.

(훈독 계속; 31) 박형용(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한경직은 그 이후에 돌아갔기 때문에 저기에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자!

(훈독 계속;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을 달래 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효율이!「예.」요전에 이상헌 씨한테서 온 보고를 내가 보류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나?「여기 있습니다, 새로 온 것.」내가 떠날 때 거기에 대한 검토를 해야 되겠어. 그건 나중에….

(훈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저는 박형용이라고 합니다. 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기가 차지.

(훈독 계속;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두 사람씩만 읽어, 시간 때문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이 이곳 천상에 오실 때까지 대작을 준비하여 부모님께 바치겠나이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내 부모이지만 슬픔의 하나님이요, 한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그런 경험을 토대로 하여 여러 불자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싶다. 담징 –2002. 3. 7-)

동정하지 말고 깨끗이 정리하라

여러분들의 제일 측근자인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형제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종씨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시급해요. 그래 가지고 286성이지? 이 성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의 시대에 있어서 축복이 완료된 그것을 접붙여야 돼요. 갖다 걸어야 돼요. 각 성씨 성씨를 한 충성스러운 것을 걸게 돼 가지고 펴지면 안돼요. 옆에 신세를 질 수 없어요. 7천만이 말이에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영계에서 다 살아서 증거하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사람들은 나타날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다 가서 강의하고 있는데…. 강사들이에요. 가르쳐주지 않는 입이 문제예요. 몸뚱이가 뜻길을 향해서 같은 방향으로서 맞춰 가지 않은 것이 원수예요.

사탄이 남긴 실적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 못 져요. 선생님이 책임 못 져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는데, 누가 지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책임진 사람들은 책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지기를 원치 않는 반대하는 원수는 책임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끝나기 전까지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가지고 한꺼번에 폭발시키려고 그래요.

원자탄이 터져 가지고 인류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탄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는 누더기 보따리를 만들고 다 찢어놓았어요. 그건 용서 없이 쓰러져야 되는 거라구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 그 다음에는 어디야? 「예, 이슬람권 지도자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다른 나라 사람보다도. 자!

(훈독 계속;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버려라.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진리이며, 대경전인 것을 굳게 믿어라. 여러분은 천상에 와서 머물어야 할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하고 오라. 바이다위의 간절한 부탁이다. 바이다위 –2002. 3. 31-) 같은 대답이에요. 대답이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대답의 실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을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 뒤집어 놓은 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이다. 그분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향을 인류에게 지도하고 계신다. 공산주의 사상가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혁명이론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은 누구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 -2002. 5. 2-)

일본에 간 임도순이 저 영계의 사람들이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을 받들어 나가고 뜻을 이루는데 어떻게 될 것 같아? 남의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 앞에 나와 가지고 협조는커녕 길을 도리어 막고 있어요. 자기들의 욕심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지. 그게 얼마나 큰 죄예요! 불효예요. 나라에서는 불충이라구요. 성자의 도리에서는 부자지관계의 모든 걸 절단시키는 하나의 흉악한 사탄의 궤계의 풍조, 환경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때려부수고 순식간에 날려버려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걸 끼고 앉아 가지고 지지리 밀고 나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포기해 버릴 거라고. 선생님이 포기해 버려.

공산당들이 영계의 제일 밑창에 있기 때문에 돌아서면 제일 가까워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구요. 피부에 느껴요. 뼈 살에 느껴요. 하나님이 있는지 불확실하게 믿던 사람들이 맨 꼴레미 세계에서 바라보니까 종교를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 사실인데, 공산당이 종교를 완전히 부정하다가 완전부정으로 통하겠나? 점점점 어두운 세계로 말려 들어가니까 아프고 어렵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빛으로 나오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하더라도, 자기 모든 걸 다 바치더라도, 우주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삼아서라도 바치고 싶은 마음, 천년만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불구하고 앞으로 영계에 갈 때 자기 소유권, 자기 이름을 달고 갔다가는 큰일나요.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고 불붙여 가지고 폭발되기 전에 폭발될 것을 모르고 사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알겠나, 임도순? 「예.」 동정하지 말고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제 다 끝났어? 「한 사람 남았습니다.」 그래, 한 사람 더 하고….

본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자기들이 할 일

(훈독 계속; ……루카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사후세계가 분명히 실존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절대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루카치 –2002. 5. 2-)「다 끝났습니다.」

회개할 때는 여러분이 불사른 터전 위에 그 재를 몸에 쓰고 회개해야 돼요. 그런데 자기들이 자기 있는 그대로 회개해야 안 통해요. 정신을 차리라구요, 대가리들 있는 사람들은. 이제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그냥 안 두어둬요. 어저께 말씀한 것도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

일본에 있는 간부들은 이번에 간 임도순…. ‘맡길 임(任)’ 자예요. 마지막 이름이에요. 인도할 때 인도의 도(導), 순은 ‘순박 순(淳)’ 자예요. 거기에는 거짓이 없어요. 삼수 변(氵)에 ‘누릴 향(享)’ 자를 썼어요. 만사가 물과 같이 흘러가요. 고정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흘러간다니까 여러분을 지나 가지고 여러분보다 더 빨리 흘러가니, 여러분이 뒤떨어지니 언제든지 흐르는 것 가운데 포위됐다는 거예요. 이걸 극복해야 하는데 언제 극복할래요?

자기 소유권 습관 풍습을 가지고 사탄의 흘러가는 전통, 그들이 흘러온 지난날의 물가를 앞에 놓고 뒤따라가는 이걸 어떻게 할 테예요? 단안을 내려야 돼요. 알겠나?「예.」황선조!「예.」열두 지파 명단을 만들고 다 결정했나? 지구성 공도(公道)를 만든다는 것 다 결정됐지? 「예.」이제부터 이동해야 돼요. 이동해 가지고 거기에서 뭐예요? 요전에 도구들을 사는 데 있어서 3천6백만 달러를 결재했었나? 그렇지? 「예.」 그것 필요 없어요.

우선 백만 달러만큼 사 가지고 시작해야 되겠어요. 백만 달러면 얼마야?「한국 돈으로 10억 원입니다.」10분의 1이면 얼마야?「백만 달러의 10분의 1이면….」아니, 전체 예산에서 10분의 1이면 36만 달러인데 그게 열 둘이면 얼마야?「432만 달러입니다.」그래 가지고 기계를 사 가지고 일하는 것은 어때요? 자기들이 밥 먹고 살아야 돼요. 본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자기들의 할 일이에요.

새새끼들이 둥지를 트는데, 그 나라의 왕이 책임져 주나? 아버지가 지어주나, 자기들이 지어야지? 안 그래요? 평화의 도로는 누구나 필요하니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든가 해서라도…. 그래 가지고도 못 하게 되면 불사른 후 회개해야 돼요. 아들딸을 다 태워 버리고, 자기도 타 버리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몇몇 씨앗이 남는다는 거예요.

화장하면 무엇이 남는다고?「재.」재가 남는데, 뭐가 남는다고? 불교에서 많이 말하잖아?「사리!」사리인지 오리인지 육리인지 칠리인지…. 사리가 뭐예요? 뼈다귀가 타서 기름덩이가 돼 가지고 굳어진 거예요. 갑자기 온도가 다르게 나타나서 굳어진 거라구요. 사리를 남기는데, 그것이 하늘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거리가 아니에요, 자기 삶의 자랑거리지. 불사른 것을 갔다가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금 현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장자라면 어머니 이상해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억 비축자금을 일본을 위해서 다 썼어요. 일본이 선교사업을 나라를 팔아서 할 것을 대신 다 해서 없어졌어요. 30억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임도순?「예, 알겠습니다.」

요전에 유동근을 데리고 왔댔지?「예.」어떻게 데려왔나? 몇 번 만났어?「자주 만납니다. 그전부터 잘 아는 사이입니다.」그전부터 잘 알았어?「예.」그런데 요전에 뭘 하려고 데려왔어?「그 사람이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가서 영화를 하나 찍었습니다. 그런 면도 있고 해서 데리고 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주몽, 송일국은 모르나?

그런 사람들이 가짜로 산 거예요. 전부 다 가짜 인물들이에요. 역사적 사실을 자기들이 아나? 그걸 자랑하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살면 안된다구요. 살아왔던 그 사람들의 역사를 중심삼고 영계까지 지도할 수 있고, 영계까지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역사 가운데 바른 역사가 어디 있어요? 취미가 3분의 1 이상 돼요.

현대 시대감각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역사영화를 만든다면 시대의 변천에 따라 가지고 따라오기 때문에 언제든지 3분의 1은 취미에 맞게끔 해서 사탄 세계의 환경적 여건이 반영된 내용을 부정하지, 청산하지 못했어요. 그 뿌리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다음에 주동문은 4월 17일까지 얼마 일본에서 보내야 된다는 것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얼마야?「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이 일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해서 말씀드리면….」아니야. 작년까지는 전부 다 끝났을 것 아니야?「안 끝났습니다.」응?「아직 안 끝났습니다.」안 끝나기는, 청산하라고 그랬는데?「정기적인 게 아마 안 왔던 것 같습니다.」응?「정기적인 게 안 왔기 때문에 그걸 대체한 것 같습니다.」 정기적과 달라. 정기적은 정기적이지.

할아버지의 일과 아들의 일, 일본의 일과 선생님의 일이 같아요? 그건 일본교회 개개인이 책임져야 돼요. 이건 공적기금을 따서 돌리는 거예요. 돈이 남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써야 할, 소용될 수 있는 공적인 기금…. 세계의 선교라든가 하나님의 뜻 앞에 앞으로 전진하는데 장애가 되는 걸 방어해야 돼요. 여러분은 방어 못 해요. 알아야 방어를 하지.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가는 데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주동문도 환영했나?「못 했습니다.」전부 다 못 해 가지고 부정한 거예요. 여기에 앉은 곽 서방도 그렇고, 윤정로도 그렇고 다 그렇지. “또 왜 선생님이 저런 일을 하나, 가만히 놔두어도 다 자동적으로 될 텐데?” 하는데, 자동적으로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된다고 믿는 녀석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고기밥이라도 만들게 흘려버려야 돼요.

미국은 미국대로 선생님에게 빚진 모든 걸 어떻게 갚을 거예요? 미국과 유엔 위에 남기기 위해서 일했는데 전부 다 유엔이 깔아버리고, 미국이 깔아버렸어요. 내가 금만 그으면 벌떡 뒤집어져서 날아가 버린다구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아, 일본만 책임 하나? 이제는 미국의 책임이라고 해 가지고 전수할 수 있는 시대인데…. 새로운 천일국에 들어오면서 미국의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도울 수 있는 돈도 미국에서 물어줘야지! 주동문이 얘기하는 것도 미국이 받아갈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기들이 그 이상해야 돼요. 어머니 이상해야지, 장자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은 먹을 것 먹고 남길 것 남기면서…. 먹고 남은 것 가지고 뜻 앞에 뭐예요? 그것까지도 돕지 않고 울타리를 치는데, 그게 오래 갈 것 같아요? 자기들이 한꺼번에 폭파되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기관을 내가 철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유대인하고 미국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반대했지.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지 않지? 유대인들이 재판을 걸어 가지고 소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법정에 출동하라고 했는데, 출동 안 하면 그 통고문을 나한테 갖다 주지 않고는 자기들이 따라다녀야지 마음대로 못 해요. 하루하루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놈들, 미국 애들!

여기에 미국 애들은 손 들라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해요. 공짜를 바라지 마요. 지금 현재 베링해협의 문제를 미국이 생각해요? 소련대사관에 가서 매일같이 문제를 삼아 가지고 왜 안 만나주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단들이 합해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항의해야 되고,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소련대사관에 가서 너 뭘 하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지금까지 희생됐던 영들에게 인도하라고 내세워서 냅다 밀어제겨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일이 될 것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새 아침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정오정착이 안 와

유종관은 정치하라고 하는데, 정치하라고…. 바로해야지! 나보고 왜 자꾸 그래, 통반격파는 안 하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발가벗으라는 거예요. 둘이 이마를 맞대고 부처끼리 발가벗고 자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몸뚱이 둘 발가벗고 뭘 해요? 해방됐나?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살라는 거예요. 뭘 입을 것이 있어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내 소유고 뭐 어떻고…. 책임 한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다 벗어 치우라는 거예요, 새끼이든 무엇이든. 나라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따라와요. 알겠나?「예.」

부처끼리 둘이 발가벗고 살라고 했는데, 먹고 자는데…. 먹는데도 벌거벗고 먹는 거예요. 뭘 하기 위해서? 사람을 찾기 위해서. Ⅹ장이 성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평화, 하나님의 이상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주류가 다 들어가 있어요. 뺄 게 없어요. 절대적 창조, 절대적 평화, 절대적 이상이 들어가지. 그 말씀 앞에 벌거벗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지은 사람의 모습에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발가벗으라는 것이 몸뚱이의 추잡한 것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에서 해방되라는 거예요. 새 아침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점심의 정오정착이 안 와요. 효율이!「예.」정오정착이 뭔 줄 알아? 발가벗어 가지고 부끄러움이 없어요, 하늘 앞에. 지상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내가 숨긴 자체는 몸뚱이에 옷을 많이 입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체면,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당당했어요. 그것 알겠어요?「예.」

그놈의 볼록과 오목 둘이 망쳤어요. 그거 해방해야 돼요. 입고 사랑했나, 벗고 사랑했나?「벗고 했습니다.」옷이라는 게 없어요. 이것 때문에 다 팔아먹었으니 둘이 해방되어서 하나돼야 잃어버렸던 걸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부끄러운 것을 다 벗어 제기라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그 위에 서 가지고 만년 해먹겠어, 이 도적놈 새끼들?

깨끗이 정비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사랑하라

곽정환!「예.」그런 생각을 해봤어? 지금에야 깨치는 거야? 둘이 벗고 잔다고 뭐 뜻이 이뤄져? 모든 것을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적나라하게 헤쳐서 하나님이 본래 지은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사랑하고 만지고 이러라는 거예요. 그렇게 못된 자체가 마음을 놓고 편안히 하늘 앞에 얼굴을 들고 자세를 갖추고, 또 그 몸뚱이에다 뭘 입고 거기에 단장하고 비싼 것을 걸쳐요? 좋은 것을 찾아다니지.

에덴에서 벗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의 옷, 이상적인 옷은 어디 갔어요? 그걸 찾기 위한 거예요. 몇 백벌, 몇 천벌 벗기더라도 본연의 하나님의 순결 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옷을 입은 것 아니에요? 그렇지? 그 사랑의 옷을 입고 둘이 벗고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 가운데 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앞장섰다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됐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뭘 주저하고 뭐 어떻고 뭐 책임 못 했다는 것이 안 통해요. 내 입에서 저주가 나가려고 그래요. 여러분하고 아예 영원히 굿바이 하고, 금 긋고 여기에 몇 백배 높은 담을 쌓고 딴 데로 이사 가고 싶은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있는 정을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갈 때는 정을 떼고 가야지.

애국자의 길, 자기 조국을 떠나 가지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게 될 때 돌아보면서 “조국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잘 있거라!” 할 때 자기 조국에 있는 재산을 지고 가겠어요? 그래서 “조국아, 잘 있거라!”예요? 다 벗고 간다 이거예요. 다 주고 가는 거예요. 요구할 것도 없고, 줄 것도 없어요. 할 것 다 해서 벌거숭이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만든 땅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적 시대를 맞기 위해서는 천벌을 통해서라도, 16만 4천 명인가 죽은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 모양으로 그런 자연 벌을 통해서라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부처끼리 붙들고 이마를 맞대고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있는 것은 오목 볼록 그 자체, 그것밖에 없습니다. 소년시대의 그 자체, 그 다음에는 청년시대의 그 자체, 16세 이후에도 그 자체, 늙은이 된 88세에도 그 자체예요. 늙어 가지고 사랑을 요구할 수 있는 건 부끄럽다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가기 부끄럽고, 아들딸을 보고 사랑하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럽다고 하는 말을 알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 가운데에서 어때요? 선생님이 벗고 자라고 한 말을 중심삼고 평양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에서 둘이 벗고 자면서 어떻게 한 거예요? 침대가 두 사람의 침대가 아니에요. 한 사람의 침대에 둘이 자고 얼마나 살을 비비고 조금만이라도 떨어지면 떨어지는 걸 알고 남편이 여자가 떨어지지 않게 붙들고, 여자가 남편을 붙들고….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서 본연지에 돌아가야 돼요. 그렇게 함부로 만지고 함부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옷 벗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모든 것을 깨끗이 정비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자라는 말을 알겠나? 알겠어요?「예.」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온 평화대사들이 여러분보다 더 알게 되면,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벗어라’ 해봐요. 「벗어라!」남자는 여자를 대해서 벗어라,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벗어라. 깨끗이 다 벗었어요? 사탄새끼들의 똥 구덩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벗었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내가 해야 할 일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하지만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둘이 붙들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네 것, 내 것이 있지? 당신 것, 내 것을 생각하지? 아들딸을 낳아놓고는 잘났으면 자기를 닮았다고 하고, 못났으면 남편이나 여편네를 닮았다고 서로 그러잖아요? 그거 벗은 거예요, 안 벗은 거예요? 윤정로!「못 벗은 겁니다.」못 벗었지. 이제는 안 벗은 거예요. 알면서도 안 벗으면, 못 벗은 것이 아니에요. 모르니까 못 벗었지. 아는데 왜 안 벗어요? 그거 아니에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여자를 자기가 소유할 수 있고, 자기 남자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소유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벌거벗어야지. 그렇지? 누가 뗄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떼어요. 절대적이에요. 거기에 더 큰 절대적인 요소를 플러스해서 접붙이는 거예요. 상대가 안 생길 때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는 거지. 이제는 깨끗이 알겠어요?「예.」

저금통장을 뒤에 놓고 둘이 벗고 사랑한다고 할 때 마음이 편안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남긴 물건, 소유권, 집…. 그 자리는 어드런 자리예요?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와서 이 놀음이 어드런 것이에요?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순결 된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부부가 누울 수 있는, 하나님이 기억해서 여기는 내 집이라고 정한 자리예요. 그 자리를 천년만년 수고한 하나님도 아직까지 가르쳐줘서 준비하라고도 못 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왔으니 이런 말을 다 준비했지.

선생님이 결혼할 때 고달팠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가는 길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없어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당당하게 하늘의 내심 외심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환경까지 해서 3분야가 한 파도에서 잔잔하게 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선 되어야 돼요.

완전히 벌거벗은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잖아요. 거기에는 물결이 안 치는데, 그러한 남자 여자로서 벗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사랑해 봤나?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아이고머니…! 어디, 해본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의 깊은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이제는 알겠지?「예.」

저금통을 숨겨놓고, 공금을 갖다가 놓아놓고 자기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그래요? 나는 그것 못 해요. 요즘에는 어머니의 보물까지도 나눠 주고 팔려고 그래요. 옛날에 이스트가든 본관이 불타 가지고 새로이 짓게 될 때 뭐예요? 귀한 선물이 있게 되면 선생님 쓰라고 하는 것을 절대 안 써 가지고 본관에 보관했던 거예요. 새로운 본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선물을 해요? 옛날에 보관했던 선물들을 갖다놓아 가지고 생활을 시작했어요.

보관물들이 갇혀 가지고 지옥과 딱 같았는데, 선생님이 사용할 때 얼마나 기뻤겠나! 신비스러운 것이 많아요. 뜻을 알고 자기에게 귀하다는 것은 선생님 가까이에 두어두는 게 좋고, 선생님이 쓰기를 바라가지고 선물했던 것을 안 쓴 거예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새집을 짓고 옮겨놓은 거예요. 헌집에서 살던 사람은 그 물건의 가치를 몰라요. 가치를 나만큼 모른다구요.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여기에 와서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무서운 거예요.

책이 저리 갔구만! 이렇게 해야 본연의 자리에 갔다놓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선생?「예.」이제부터 그래 봐요. 곽 씨네 모든 재산을 불살라 놓고, 곽 씨 전체가 하늘 앞에 속죄의 베옷을 입고 재를 깔고 회개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면, 선생님은 무조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과거를 묻지 않아요.

재를 깔고, 베옷을 입고 눈물 흘리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겠나? 형장에서 죽어 갈 죄수라도 부모는 형장의 죽어갈 그 자리에서 빼서 해방해 주고 싶은 거예요. 억천만 세가 지나가더라도 그 심정을 죽여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찾아와 가지고 법적인 조건을 세운다면, 내가 나선다 이거예요. 내가 가야지, 내가 책임져야지!

사탄의 핏줄을 해방하자

그러니 선생님은 어렵다고 생각 안 해요. 궁전의 돈도 말이에요. 훈모님이 왔겠구만! 이래 가지고 책임진 사람이 울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은 잘 입고 사치하며 살겠어요? 하나님이 벗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옷을 못 입어봤어요. 사랑의 옷을 못 만져봤어요.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입혀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옷, 사랑의 옷을 입어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 보지 못 했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걸 전부 다 까 가지고, 뼈다귀에서부터 골수까지 사랑의 인연을 벗겨 가지고 사탄은 안개 같은 티도 없게끔 깨끗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사르면 없어져요. 불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타는 것은 전부 다 올라가지? 불길도 올라가고…. 올라가면서 타는 것은 바람이 들어오면서 탐으로 말미암아 올라갈 수밖에 없지, 자꾸 뒤에서 밀어대니까.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聖火式)이 뭐예요? 불사르는 것 아니에요?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건 재밖에 없어요, 먹다 남은 찌꺼기. 알겠나? 「예.」 이제부터 진짜 둘이 그렇게 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비축자금이 얼마 있는데, 이것을 쓰기 시작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여수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요전에 40억 얘기까지 했지? 아, 물어보잖아? 이제부터 지으려면 현금이 1억 7천만 원이야, 3억 5천만 원이야?「1년에요?」아니, 전체가. 여수에 빌딩 짓는 데 얼마야? 그걸 물어보는 거야, 콘도미니엄 호텔.「43층으로 계산하면 호텔만 2천7백억, 한 3천억 들어갑니다.」72층으로 해야지. 난 지금 4천억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전부 다 하려면 5천억 들어갑니다.」그건 자기 계산이지, 내가 하면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불하고 나서는 다 일한다고 했지만, 잘 한다고 했지만 편안히 살아먹었다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들어온 돈이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들어오지 않아요. 하나님에게 누가 돈을 대주겠나, 사탄에게 다 빼앗겼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만든 우주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옷을 다 벗어 가지고 진짜 순결 되어야 돼요. 평화메시지 Ⅹ장에 순결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결(潔)’ 자는 뭐이라고 했나? 삼수변(氵)에 쓰나, 뭐이라고 쓰나?「삼수변에 씁니다.」그게 무슨 물이에요? 완전한 물 가운데도 정화돼 가지고, 김이 돼 가지고 공기보다 가벼운 거예요.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공중에 올라가잖아요?

사탄 세계의 중력에 작용을 받는 그 이하에 서 있지 않고 그 경계선까지 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16세, 그때 타락하지 않아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 이상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꾸 내려가지. 본연의 자리에 가려니 다 벗어제겨야지.

생명 자체도, 몸뚱이 자체도, 마음 자체도 타락해서 하나님의 순결 된 본심이 아니에요. 잡된 마음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자기를 주장하던 마음과 그런 양심이에요. 마음과 몸뚱이가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그러지 세계를 소화하겠다고, 세계에 기반을 닦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은 자기 자체가 잃어 가지고 찾기 때문에 내가 잘먹고 잘살겠다는 것보다도 세계를 해방시키고 자기가 해방되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하고 지금까지 완전히 벗고 살았어요. 어머니는 입고 살고 다 하더라도 나라도 지켜야지. 그거 습관이 안 돼 있어요. 옷도 삼각팬티까지 전부 다 어때요? 그거 어디에 놓을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사랑했겠나? 삼각팬티를 놓을 자리, 어디에 놓아야 되겠나 이거예요. 밥상 이상의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어요. 불편하면, 몸이 편치 않으면 싫다고 해요. 자기가 고달프면 싫다고 해요. 그러면 자기를 진짜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예요? 완전히 벗어 제기는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성별이 필요해

이제는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하,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이 있으니 원수로구만!” 할 거예요. 자기가 만든 실적이 원수예요. 이것을 선생님의 배경을 중심삼고 만들었지만,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 안 해요. 남기고 가야 돼요. 이것도 역시 무너져야 돼요. 무너져 없어져야지 억만 년 가겠나? 하나님의 생명은 억만 년, 억억만 년 가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데 이 집은 없어져요.

그래서 1대 2대 3대를 넘어서야만 전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순, 줄기, 뿌리의 3단계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부부까지 3대가 한방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옷 벗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옷 벗고, 자기 부부가 옷 벗는 거예요. 먼저 남자가 옷을 다 벗고, 나중에 여자한테 옷을 벗으라고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여자는 절대 못 해요. 그 근원이 없어요. 그걸 가르쳐줘야 돼요, 참고.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할 무슨 용기가 있나? 자기를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저쪽이 그러면 부끄러움을 느껴요. 자기가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태도로써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지상에서 완성해야 할 텐데, 천국생활의 근본을 만들어야 할 텐데 몇 퍼센트 만들었어요? 영점 이하의 퍼센트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우주를 뒤집어써 가지고 그걸 벗기려고 안 하지. 여러분의 옷도 그렇지. 사탄 세계에서 입던 것을 불살라 가지고 뭐예요? 그래서 성별이 필요해요. 그런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성염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핏줄도 한 번에 안돼요. 닦고 닦고 또 해야 돼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좋더라도 두어두면 때가 앉고 다 그래요. 그걸 닦아줘야지. 심각한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벗으라는 게 뭐예요? 다 벗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생각도 다 벗어야 돼요. 어린애와 같이 되어야 돼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하고만 있을 때는 절대적인 어머니 아버지로 알았는데,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는 것이 감이 달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나간다 하게 되면, 옛날에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뒤도 돌아보지 않아요. 일방통행이지. 여기에 어머니가 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밤에도 그렇고 치다꺼리, 변소를 가더라도 어머니가 해주고 아버지가 뛰쳐나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렇지 않거든. 안아주는 것도 한 번 와서 가게 되면 찾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두지만, 안아줬다가 가게 되면 어디 가서도 또 안아주려고 하는 거예요. 다르거든.

요즘에 뭐냐 하면 “엄마, 아빠!” 하고는 궁전에 있는 엄마 아빠를 물어봐요. 벌써 알았어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엄마, 아빠”라고 하는 말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엄마, 아빠” 하는 말이 더 반가워요. 이야, 그래서 핏줄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걸 완연히 느껴요.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아들딸이 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빠” 하는 것보다 딴 사람에 대해서 멀어지면서 더 간절하게 “엄마, 아빠!” 하면 싫어하지?

외아들, 독자를 장가보내면 어머니밖에 몰랐는데 색시밖에 몰라져요. 옛날에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잘 때 아무 생각도 없이 벌거벗고 자고 몸뚱이 비비고 잤지만, 색시가 나와 가지고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과부의 며느리는 고생한다는 거지. 멀어진다는 거예요.

본성적인 정이 통하기 시작해야

벗고 사랑하는 말이 고마운 말이에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억지나 강제의 말이에요?「고마운 말씀입니다.」해보라구요. 고마운 말씀이면 해보라구요. 이다음에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뭐예요? 재산 팔고 나라 파는 거예요. 첫날밤 자려고 했던 침대도 불살라 가지고, 그 침대 쇠줄 판 위에서 사랑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뿌레기까지도 들어가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조상을 넘어서, 역사를 넘어서…. 절대사랑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절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돼 있었지? 그 다음에는 절대가치권 확보시대, 그 다음에는 절대행복권 확립시대라구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절대결실권 확립시대.」결실시대예요. 그 네 가지면 다 끝나요.

침대도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안 만들어 줘도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면 하나님 거지. 인간이 하나님 대신 다 할 수 있어요. 의술 같은 것은 하나님이 전체를 안 가르쳐주니 전부 다 노력해 가지고 자꾸 자꾸 수많은 사람이 노력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벌주겠나? “이야, 내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본성적인 정이 통하기 시작한다구요. 절대권에 해당해야 하나님이 관심 갖기 때문에 일체권이 시작하지, 관계없는 옛날 그대로를 중심삼고 얼마나 추해요! 어휴…!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자기들이 사랑 안 하고 수십 년 만에 만난 사랑하는 여자를 대해서 어때요? 자기가 흥분됐던 그 자리에서 영(0)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늘 앞에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사랑에도 겸손한 사랑의 출발이 있어야지?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출발이 있어야지? 자기가 좋아하는 출발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출발이에요. 그건 안돼요.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합격의 자신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니 “내가 마음대로 와리깡(割り勘; 추렴, 어음할인)으로 얼마 해도 대신 받아주겠지!” 그 말이 통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이별을 통고해야 돼요. 내가 갈 길이 다르다구요. 나는 여러분에게 다 줬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한국민족이 백의민족, 배달민족이라고 했으니…. 할 것 다 했으니 못하게 될 때는 휙 밤에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죽어서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지옥에 3일 갔더랬지? 통일교회의 가정적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공산세계의 핏줄이 오히려 순결 핏줄이에요. 얼마나 자유세계는 혼음돼 가지고 누더기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순결이 공산권에 있다구요. 거기는 절대 이혼 못 해요. 그런 걸 볼 때 미국이 빼앗겨 버려요.

내가 미국의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30여 년 동안 한 가정과 한 국회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문 총재가 몇 번 고역을 참으면서 변치 않는 기준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유엔을 누구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유엔에 가서 그런 말을 하더라도,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더라도 누가 와서 뽑아버리거나 부러뜨리지 못할 것이 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나 이상 그 깃대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아벨유엔기를 만들었어? 「예.」 왜 그거 나한테 보이지를 않아?「전에 아버님이 안을 정해 주셔서 그대로 지금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들지 않고?「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유엔이 하나되고 하늘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고안이 있으면 진짜 원판의 깃발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 외에는 절대 믿어서는 안돼

깃발도 세 번 갈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름도 그래요. 이 궁전도 그래요. 한민족이 지은 이 궁전이 영원한 궁전이 될 수 없어요. 하늘땅이 합해서 일체 돼 가지고 지은 궁전, 제일 깊은 바다에 금 기둥을 해 가지고 그 물 위에서 수백 층 집 지을 수 있는 궁전이 있으면 그런 궁전에 헬리콥터 타고 다니면서 살아야 한이 풀릴 수 있는 심정인데 똥개들이 똥 싼 그 가운데, 똥을 쳐버리고 냄새나는 데서 살겠다고 생각해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네로 황제가 로마를 불살랐지?「예.」그거 맞는 말이에요. 진짜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이 만든 장식부터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이상,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상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을 갖다 묻고…. 거기를 해 놓고 알이 있어 가지고 알을 보게 되면, 연륜이 세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나로써 만든 사랑의 터 위에 그런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예수가 민족과 더불어 로마를 품고 사랑 못 하고, 선생님으로서는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사랑 못 한 한을 품고 가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그곳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형제도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자기 생각할 수 있는 면이 강한 사람이에요. 보는 것이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순정이 있기 때문에 본심에 가까워요. 그렇지만 자기 능력이고, 자기 마음이지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과는 멀어요. 탕감을 몰라요. 원리를 모르니까 모르지. 그러니 선생님의 말씀 외에는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말을 여기에 갖다가 붙이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원리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어인을 찍어서 보낼 때 문서 쓴 것, 그것을 수정한 것을 좋아하겠나? 하나님이 수정 안 했는데…. 이것도 읽을 때 “아이고,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절대시해야 돼요. 선생님보다 더 몇 백배, 몇 천배 절대시해야 돼요.

왜? 여러분 후대 사람 몇 천대 이상의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고 높일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군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 전체를 바치고 나서 세계 전체를 못 바치고 하늘에 있는 것까지도 정화하지 못한 자기 자신이니 참부모를 의지하지 않고는 안되겠다고 할 수 있는, 하고도 부족하게 되어서 또 바라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냥 안 있어요. 여기에서 끝났으면, “세상아, 잘 있거라.” 하면 높은 세계에서 대혁명을 해요. 어디 뭐 예수 따로 공자 따로 석가모니 따로…. 성인이 무슨 성인이에요? 벗어 치우라는 거예요. 옷을 벗고,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통한 순결된 피살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몇 천년이라도 저나라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걸 알고 못 이루었으니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대했는데, 선생님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저나라에서 천 갈래 만 갈래 여러분의 마음 정도에 따라서 칸막이가 되는 거예요. 노력을 하고 탕감을 세우지 않으면, 갈 길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이 선생님하고 같이 넘어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벗어제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요.

세계 곳곳에 가서 그렇게 해 놓게 되면, 궁전을 내가 어떻게 하겠나? 어떤 나라의 궁전 이상 공적인 교육기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다리를 놓아도 최고를 만들 수 있고. 그래서 나중에는 백금으로 만들어야 돼요. 황금은 왕수(王水)에 타 버려요. 그것을 알아요? 왕수가 있어요. 백금은 안 탄다 이거예요.

우주공학세계의 주인 노릇을 해야 돼

완전히 벗어버리고 믿는 하나님도 다시 뭐예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복잡하지. 천지부모가 있는데, 왜 천지인부모예요? 사탄과 실체를 갖고 싸웠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서는 안돼요. 실체가 아니면 번식이 안 된다구요.

Ⅰ장 Ⅱ장에서부터 확실하고 세밀히 이야기했지? Ⅲ장은 3대권이고, Ⅳ장은 민족에 대한 것이에요. 국가 국가에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5단계를 넘어서 하나돼 가지고 유엔 깃발 앞에 가입해 가지고야 비로소 해방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7대 조건이 있지? 왕궁권을 발표할 때 7대 조건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뭐냐 하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들어가요. 우주공학세계가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는 자기가 외적인 책임을 해 놓았으면 내적인 면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뭐야? 이론적인 면에서 자기가 하는 일에서 제일주의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신을 갖고 나오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전체에 통하지 않아. 따라오면서 평하는 사람이 있고, 하늘도 보게 되면 외적인 강조보다 내적인 것을 강조해야 할 텐데 내적으로 강조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길을 달리해야 된다 이거야. 아시겠어요?「예.」

미국에서 일하던 것을 그만두고 내적인 한국에 와서 일하면서 시코르스키 회사와 한국 정부의 중간 입장에서 안팎으로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떼어버려 가지고 한국 대통령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왕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왕 돼야지.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데 반갑지 않지? 미국에 있으면 좋겠지?「아닙니다.」중국에 가 싸워야 되고, 소련에 가 싸워야 돼! 미국에서 못 했으니…. 미국에 가 싸워야 돼. 그걸 알아야 된다고. 그래서 요전에 내가 자기한테 얘기했는데….

김영휘, 안 왔나?「안 왔습니다.」김영휘하고 문 사장…. 문승룡, 안 왔어? 그들을 고문격으로 세운 거야. 자기가 외적인 일을 10년, 20년 하더라도 염려할 수 있는 거야. 지금 짓는 것은 10년, 20년 해도 그 세계에서 쓸 수 있는 준비를 못 갖춰. 여기에 선원건설이라고 하게 되면 현재에 필요한 것이지…. 10년, 20년 미래를 생각하면서 여유를 중심삼고 가중된 노력을 안 한다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고문으로 세워 놓았는데, 자기를 못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야. 자기는 왔다갔다해야 돼. 워싱턴타임스도 자기가 중간에 걸고 있지, 여기도 마찬가지야. 미국에서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연결해야 돼. 이시이는 지금 현재 일본 세계일보의 명예사장으로 돼 있는 것 알아? 양창식은 워싱턴타임스가 자기 것과 같이 되면 딱 좋겠지?「아닙니다.」자기가 노력해야 돼. 교회책임자니까 외적인 것과 다르지. 마음대로 한다면 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이것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아.

타고 넘어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다 돼

언제 가겠나?「세계 헬리콥터 총회가 내일부터 열립니다.」 헬리콥터 총회에 가서 뭘 해, 계약만 하면 되지?「거기에 가서 사인하는 것을 티브이(TV) 앞에서 하기로 했습니다.」그랬어?「예.」그러면 아니 갈 수 없으니 가.「잘 다녀오겠습니다.」갔다 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칠 있다가 오겠나?「빨리 다녀오겠습니다.」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칠 있다가 오겠나, 몇 년 있다가 오겠나?「그 기간이 한 3일밖에 안 됩니다.」

임자가 여기에서 대통령후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한번 모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시찰하고 돌아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어야 돼. 그런 간판을 붙여주려고 그런다고. 부시 아버지가 대통령도 초청할 수 있지? 데리고 갈 수 있지? 한국 대통령 해먹었던 작자들 말이야. 「아, 예.」 부시 아버지하고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곽정환하고 자기하고 부시 아버지가 하면 누구든지 데리고 갈 수 있어. 안 들으면 후려갈겨.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세계적인 공인들이 평한 모든 것을 걸어 가지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역사를 들고 나와서 후려갈기는데, 안 맞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어저께 주몽 역할을 한 송일국이 큰 사진판을 만들어 가지고 와서 참사랑이 귀하니까 자기는 몽골의 왕이 되겠다고 한 거예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자기 사인해서 참부모님에게 이와 같은 사진을 드린다고 한 거예요. 즉각 이걸 신문에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연락 받았나?「못 받았습니다. 아마 세계일보사 쪽에다 연락한 모양입니다.」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내가 얘기했어요, 김을동한테도 얘기하고. 전화하라고 한 거예요. 사진을 보내줬으니 그건 우리 것이니 마음대로 선전해도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 손해 안 볼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좋게 해놓으면 그것을 제1번으로 하고, 그 다음에 유동근은 2탄, 그 다음에 3탄까지 하게 된다면 국민을 움직일 수 있어요. 대통령을 해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 대통령 가망성이 있는 사람으로 하면 말이에요.

외적인 사람으로 그래 놓으니…. 한나라당 지금 당수가 누구야? 「강재섭입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후보 될 수 있나? 「차기를 생각하고 있죠.」 아니, 글쎄 명목상 당의 주인이 누구야? 「이명박이나 박근혜.」 박근혜지. ‘박근혜’ 하면 기분이 좋잖아요? ‘박’ 할 때는 ‘박사 박(博)’ 자하고, 근해는 “넓은 바다가 내 친구로구나. 세상을 구하러 왔기 때문에 박근혜가 괜찮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박근혜 같은 사람이 백 명 있더라도 하늘이 점을 누구에게 쳐주느냐? 박근혜에게 쳐주려고 생각하지 이명박, 그 다음에 누구? 아까 또 누구? 「손학규.」 손학규는 거기에 들어가지도 않지 않았어? 그냥 가만히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정해서 쓰게 되면 “마음대로 부려먹고 써먹으소!” 하라는 거예요. 나한테 다 맡기라는 거예요.

내가 내세우는 대통령후보는 물을 건너갈 때 헤엄도 안 치고 뛰쳐서 한 발자국으로 타고 넘어 건너는 사람이에요. 헤엄쳐 가는 사람을 시킬 거예요, 타고 넘어 건너가는 사람을 시킬 거예요? 답! 어떤 사람을 시켜야 하나 물어보잖아요?「타고 넘어가는 사람.」타고 넘어가서 사람! 타고 넘어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타고 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배우들! 한국 배우, 그 다음에는 북한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할 수 있어요. 한국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하게 된다면 만주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배우, 교포 배우를 엮을 수 있어요. 교포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가운데 배우가 있으면 얼마든지 추릴 수 있어요. 배달민족, 백의민족!

아무것도 간판 없는 사람을 내가 해서 대통령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주몽 같은 사람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삼위기대로 그것을 소생으로 잡고, 유동근을 장성으로 잡고,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대통령후보예요. 당수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 꼭대기가 절대적 대표라고 할 수 있어서 내세우면 대통령을 즉각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권이 없어져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구요. 야당 여당이 1년 야당을 했으면 1년 여당을 하면 돼요. 오래 있어 가지고 몇 해 해 먹는 대통령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에 이익 될 수 있는 정당이 돼야지, 정당 앞에 끌려 다니는 국가가 돼서는 안되는 거지.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니다

문 총재가 이제 선거하는 데 있어서 40퍼센트나 50퍼센트…. 내가 결심하고 나서면, 60퍼센트 이상 넘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나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뭐예요? 미국에서 자기들이 반대할 때 승공연합을 조직해 가지고 회원을 만든 것도 정한 기간 내에 다 해버렸어요. 선생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할 짓 다 했지.

보라구요. 여기에서 1962년에 미국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고 갈 수 있는 비자를 얻었어요. 그게 지금도 어디에 있을 거라. 그런데 내가 갔었다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요. 기반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10년 연장해서 1972년에 간 거예요. 그거 어떻게…? 공화당의 꼭대기를 움직였어요. 그걸 어떻게…?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지.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안 하면 비상전법을 써 가지고 “너 이런 녀석 아니야?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서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도 하는 거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독일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다 안 믿지?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독일은 요즘에 때가 되니까 수상이 여자가 되더라구요. 아이고, 때가 되니까 유엔이 말 안 들으니 반기문이 되더라구요. 그거 뭐예요? ‘문’ 자가 들어가요. 주동문, 그 다음에는 허문도예요. ‘문’ 자 들어간 것이 필요해요. 김백문! 기성교회의 구세주라고 이름났던 것이 김백문이에요.

거문도! 그 다음에 문상이라고 그래요, 뭐이라고 그래요? 상이 났을 때 ‘문’ 자를 붙이나, 안 붙이나?「문상이라고 합니다.」‘문상’이 뭐예요? ‘물을 문(問)’ 자도 돼요, 문을 여니까. 문은 지식이 있으면 열 수 있고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으면, 문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지.

우리 외할머니는 허 씨예요. 외할머니가 나를 참 좋아했어요. 허 씨 외할머니가 나를 좋아한 거예요. 나를 좋아하면 전부 다 데려가요. 허문도는 제일 미워할 수 있어서 내가 미워해야 할 텐데 좋아하게 됐어요. 난데없는 도적놈 같은 패가 와 앉은 거예요. 몇 달 됐다고 여기에서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가서 앉는 거예요. 나보다도 배짱이 좋아요.

‘허락 허(許)’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지? ‘낮 오’는 점심을 말해요. 그러니 머리 위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았어요. 문도니까 망하면 되겠나? 독도가 망하나? 일본한테 먹힐 것 같아요? 독도! 독도가 외로운 도예요. 세상에 도의 길을 가는 왕초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문 총재밖에 더 있어요? 독도. 독도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하라면 또 좋아하지. (웃음) 내가 물을 좀 먹으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하라는 거지. 말 말고 독도 노래만 하라고. (유종관 회장 ‘홀로 아리랑’ 노래) (박수)

평화의 억만세, 비로소 새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라구요. 독도의 그 내용을 보면 선생님이 가는 길, 사상적 내용의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동해의 섬이 일본의 섬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못 해요. 일본까지도 싸잡아 넣어야 돼요.

고생을 무시하고 살 수 없어

그래서 요전에 배에 백만 달러…. 효율이!「예.」내가 백만 달러를 이미 낚싯밥으로 끼워서 던졌으니 달라면 안 주려고 하지 마! 김명대가 있잖아?「아, 백억이요? 백억입니다, 백만 달러가 아니고.」아, 백억이든 천억이든 문제없잖아?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것도 필요해.

그 다음에 원주야, 네가 노래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 우리 성가에 집어넣은 것!「천년바위.」천년바위인지 만년바위인지, 어디 갔어? 아, 어디 갔나? 훈독사예요, 훈독 딸이에요, 훈독여자예요? 원주! 원주가 진짜 원주니까 하나님을 말해요. 그런 뜻이에요. 정원주의 이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진짜 정한 주인 아니에요? 이름이 아주 굉장하기 때문에 훈독사가 되었는데, 훈독회를 할 때 원주의 목소리로 해야 맛이 싹 들어와요. 여러분도 그래요?「예.」발음을 똑똑히 잘하지?「예.」 원주야! 어디 갔나, 죽었나? (웃음)

‘천년바위’ 하게 되면 댄버리 형무소가 잊혀지지 않아요. 댄버리 나올 때, 딱 그와 같은 내용이에요. 그러니 그걸 늘 생각할 때 고생을 떠나서, 고생을 무시하고 살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앞으로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후손을 위해서는 조상들은 고생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발해야지! 편안하게 살려고 생각하지 마요. 우리 일생 밥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를 정해 가지고 편안히 잘살기 위한 길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만민을 구도할 수 있는 참부모의 소명적 자연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은 하나님이 불러서 그렇게 하라는 일이고 타고난 팔자의 일은 자연적 책임으로 이중적 책임, 가인 아벨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너 어디 갔다 오니? 시집갔더랬어? 연애 갔더랬나? 「서울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왜 서울에 갈 준비를 해? 어어, 몇 시야? 「7시 25분입니다.」 8시에는 떠나야 돼요. 내가 서울에 가야 할 약속을 벌써 해 놓았기 때문에…. 시간도 없구만!

벗자 벗자 벗자

‘벗자 벗자 벗자’ 세 번 해봐요. 「벗자, 벗자, 벗자!」 구약시대 걷어 치워라, 신약시대 걷어치워라, 성약시대 통일교회를 벗어 던지고 벌거숭이 돼 가지고 오목 볼록에 꽃이 피어서 아름다운 빛, 무지개 빛이 날 것이고 거기에 향기로 천하가…. 졸던 사람도 입을 벌리고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향기 맡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상에 그리울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고생하고,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그렇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니 참고 나오지. 그 맛을 잡아치울 사람이 없으니까…. 나도 그래요.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죽자 사자 하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선생님을 사모 안 하는 사람이 없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에요. 얼굴 만져주기를 바라고, 젖 만져주기를 바라고, 자기 음부 만져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아버지이니까. 부끄러울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막을 수가 없어요. 여자들이 다 그래요. 그래서 공동묘지도 선생님이 묻힌 곳에 가서 묻히고 싶고, 바다에서도 그래요. 배에 붙인 선생님의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을 가지고 살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리움의 모체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자연이치지만. 남자들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철 들어서 장가 못 갔으면, 남자도 울어야지. 아빠를 찾아야지. 여자만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들도 보고 싶어서 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부산 범일동에 있으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원필이가 남자지만 목소리를 듣게 되면 여자 같지? 「예.」조사 나오면 매번 가장한 여인 취급받아 가지고 벌거벗지는 않았지만 조사를 당한 거예요. 그것을 볼 때 “이야, 목소리가 그래서 여자로 아누만!” 했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집이 없어요. 축복가정의 집이 선생님의 집이에요? 집이 없지? 이 집도 내 집이 아니에요. 가인 세계 앞에 아벨이 죽임을 당하던…. 핍박을 받아 가지고 피 흘리는 역사에 있어서 정부 대 종교권을 대표한 핍박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과 땅, 둘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二人)의 천(天), 일(一), 국(國)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나 안 되게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나라의 이름이 그래요.

두 사람에서 세 사람이 돼야만 절대권이 생겨요. 어저께 절대권 확립시대라고 했지? 주체 대상의 둘이 하게 되면 여자가 높으냐, 남자가 높으냐 할 때 여자는 여자가 높다고 하는 거예요. 왜? “아기 낳는 자궁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는 없잖아?” 그러면 꼼짝못해요. 여자가 높지. 여자의 몸을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나오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여자(女) 변에 ‘날 생(生)’ 자가 달려 있어요. 증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음세계(忄) 변에 ‘푸를 청(靑)’이에요. 푸르니까 열매를 못 맺혔어요. 마음이 열매를 못 맺혔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우리 본심의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은 몸뚱이가 반대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없애려고 하는 거기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번번이 충고해도 충고를 발길로 차버려 가지고 얼마나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하고 있느냐? 몸뚱이의 도적놈이 마음세계의 본래의 선한 주인을 쫓아버려 가지고 주인을 잃어버리고, 주인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 되었어요.

그러니 주인이 역사시대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다면 한꺼번에 후닥닥…. 사흘도 안 가요. 창조원리, 타락원리, 복귀원리를 2시간씩 하면 6시간이면 다 돼요. 6시간도 안 걸리지. 절반으로 줄여서 3시간 동안에 총론을 강의할 때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게 결론짓게 된다면 따라가야 돼요.

창조가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오죽이 잘 준비했던 세상인데…. 이 모양 이 꼴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준비한 천국, 본연의 고향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답겠나!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니, 환원하려니, 본래에 있던 모양을 찾아 들어가니 어때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고 누더기를 입기 시작했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옷을 깨끗이 다 벗고 순결한 수정체와 같이 어떻게 해요? 보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저 끝까지 바위 같은 것이 있더라도 다 보이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수정이 얼마나 경계선이 많아요? 육각이 돼 있지? 그 육각 자체가 경계선인데, 경계선이 없어졌어요. 투명하게 보여요. 순결한 거예요. 수정은 육각이고, 장석은 오각이에요. 장석도 맑게 하면 깨끗하다는 거지. 비추는 거예요. 유리를 장석으로 만들잖아요? 투명해요. 여기에 뭐가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 자리

앉아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본심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만 지도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같이 살지만 법을 지키는 데 철저해요. 그러니까 이번에 시대를 잘 잡았지? 천일국 말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꿈과 같은 것을 새로이 시작했지만 그것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자리잡았지?

영계의 실상이 자리잡으려고 하나, 자리잡았나? 자리잡았기 때문에 영인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있어요, 마음대로. 안 믿던 사람들도 올 수 있어요. 그 문을 열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못된 사람도, 선한 사람도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거꾸로 돼 있었기 때문에 못된 녀석들이 통했지만, 뒤집어지니만큼 선한 조상들이 와서 합해 가지고 나중에 맨 꽁지에는 천사장 패들의 주체가 될 거라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다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복을 빼앗아 가고 도적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평화대사들이 몽땅 축복받은 다음에 벌거벗고 산다면, 소유권이 통일교회 문 총재 이름의 소유권으로 다 넘어가야 할 텐데 자기 소유권이 있다면 불한당이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평화대사가 누구예요? 평화대사, 있나? 손 들어요. 「3명 왔습니다.」 아, 글쎄 3명 왔으면…. 평화대사가 손을 안 드는데, 평화대사들의 소유권이 없어요. 대사들, 천사세계가 무슨 상대가 있나? 축복을 해 준 것은 직계 조상이 이겨 가지고, 선생님이 이긴 조상이니까 그걸 중심으로 평화대사는 뭐예요? 사탄이 뭘 했느냐 하면 아벨을 죽이는 형님이 됐어요. 악한 형님이 됐고, 악한 아버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것은 평화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평화는 에덴동산의 이상의 환경이에요. 모델적 창조의 환경이 평화예요. 평화대사의 대사(大使)라는 것이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지? 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양반이에요. 조그만 나라의 대사라도 미국 대사와 상대적 입장에서 같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안 됩니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열 나라 가운데 작은 나라가 여덟이고, 큰 나라가 둘이라면 여덟 나라 사람이 오케이 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주면 세상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천사장 누시엘이 잘못해서 망했으니 평화대사가 세계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회의원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2배예요. 남자는 하나고…. 남자가 둘이면 큰일나지. 그러지 않아도 천사장이 욕심쟁이인데 둘까지 되면 어떻게 돼요?

천사장의 아버지니 무엇이니….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놀라는 거예요.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이게 갈라지지 않았어요. 이제는 하나님과 아들딸이 절단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평화 대사들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형님 자리에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였지만, 나는 너희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주니까 절대복종하라.” 할 때 “절대복종하겠습니다.” 하게 돼 있다구요. “죽겠어, 살겠어?” “살겠습니다.” “그러니 절대복종하라.” 절대복종 하니까 어때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어떤 물건이라도 절대복종 하는 이상의 판 위에 올려놓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가 30명이어서 전체 31명이에요. 31명이 선생님에게 들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착지해 가지고 나라를 세울 때 31왕이에요, 31왕.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왔을 때 30개 국가가 30년 될 때까지 1년에 한 번씩만 방문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30년 돼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서 생명수 얘기를 했지? 그게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왜 여자가 둘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해와하고 복귀의 해와예요. 형제가 있으면 형님은 타락한 해와가 되고, 동생은 복귀할 해와가 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잘사는 부잣집의 맏딸을 얻어가는 사람은 핍박받고 못살아요. 둘째 딸, 셋째 딸은 면회도 하지 않고, 관상도 보지 않고 결혼하려고 그래요.

맏딸은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하게 되면 불쌍하게 보는 거예요. 맏딸이 불쌍하게 되면 “아이고, 맏딸의 시집을 위해 돕자!” 이런다는 거지. 하늘 편에서 돕게 되면 시집에 있는 아벨을 돕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생을 통해 가지고 형님이 시집 편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두 세계를 다리를 놓아 가지고 동생과 하나되어야 돼요. 한 사람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해서는 형님과 동생이 합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형제인데 남편 하나를 중심삼고 오른쪽은 레아고, 왼쪽은 라헬이었어요. 그래서 아들딸 많이 낳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 가운데에서 10지파가 레아 패로 세 사람의 몸뚱이를 빌려 낳았고, 그 다음에는 2지파 요셉과 베냐민은 라헬의 핏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의 싸움, 남북으로 언제나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언제 하나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두어두면 하나 안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이걸 모르는 거예요, 역사가 거꾸로 된 것을. 타락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왜 하나님이 편애해서 지금까지 숨겨두었다가 우리를 못 살게 하느냐?” 하는데, 때가 안 됐어요. 사탄세계가 해먹는 것이 끝장이 나야지.

이제는 주인이 없어졌어요.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W 부시가 주인이 아니에요. 전 세계의 주인이 없는 시대가 왔어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재림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 첫째 번은 실패했으니 둘째 번 와 가지고 주인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는 또 실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실패 안 하는 거예요. 둘째 번에 와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개인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참부모예요. 핏줄을 바꿔친 개인으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그런 남자하고 여자가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그래야만 절대권이 생겨나요.

어저께 지시한 첫째가 그렇지?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했거든.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돼 가지고 주체 대상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와서 접붙여 둘이 하나 만들어서 사랑하고 나서야 절대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사랑하고 난 다음에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절대권을 유지해 나온다는 거예요. 역사의 출발서부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으니 전 역사가 여기에 목이 걸려 가지고 사탄한테 수난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하는 거지.

그래, 어저께 말한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게 개인시대가 아니고 전부 다 같은 공식이지? 그 다음에 절대가치권 확보지? 그 다음에 또 뭐이라고?「행복권.」절대행복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이라고?「결실권.」 절대결실권 확보. 열매가 없는 나무는 죽는 거예요. 예루살렘에 올라가던 예수가 점심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서 있으니 무화과로 요기하기 위해서 찾아갔는데 하나도 없으니 말 한마디에 죽어 가지고 불살라 버린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부처끼리도 절대 존경해야 돼

이게 마지막 선언이에요. 그 다음에 뭘 요구하겠나? 태평성대 억만세예요. ‘태평성대’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고, ‘억만세’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도 앞에 서서 주체가 되면 절대에 연결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앞섰으면, 여자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앞선 사람을 부처끼리도 절대 존경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남편이라고 해 가지고 여자를 언제나 부려먹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를 어머니 이상, 자기 조상 이상 3년 이상 모시라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없어요.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선생님이 태어났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순전한 순결 위에서 태어났나? 하나님이 중간에 아무 여자나 붙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했다고 생각해요?

예수는 4천 년 이후에 왔지만, 참부모는 4천 년 이전에 본연의 곳에서 출발했어요. 핏줄의 내용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예수와 같이…. 동정녀가 무슨 뭐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그거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정자 없이 아기가 생겨요? 난자밖에 없는 여자가, 난자를 가진 여자가 정자를 창조해서 붙여 가지고 새끼가 생기나? 꿈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알면, 왜 안다면 선전을 안 해요? 거짓말이라고 해 가지고 때려잡지를 못해요, 법정에 끌고 가서.

어저께 양창식이 딱지 하나 때문에 재판했는데, 이겼다고 하더니 어디 갔나? 그런 배포가 있으면 미국에 가서 재판 백 번, 천 번을 해도 이길 수 있는 것이 수두룩할 텐데…. 이기라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타고 앉아 가지고.

나 이제 미국에 가면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틀림없이…. 부시의 별장이 어디에 있나?「메인주입니다.」메인주를 찾아가요. 새벽에 거지의 모양으로 찾아가서 뭐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하지. 내가 여자 옷을 입고 간첩 노릇도 해본 사람인데….

너 왜 웃니? 요전에 내가 너에게 상금을 줬는데 얼마 줬나?「2백만 원입니다.」지갑을 털어 줬는데 그것이 2억, 20억, 2백억, 2천억보다 더 귀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받은 것을 하나도 쓰지 않고 간판에 배후의 역사를 써 가지고…. 이 만 원짜리 한 장은 수백억 달러를 주고도 못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썼나, 갖고 있나?「다 안 썼습니다. 갖고 있습니다.」얼마나 썼어?「50만 원 썼습니다.」50만 원은 내가 줄 텐데 안 쓰고, 쓸 것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그 돈을 쓰게 됐으니 나 또 주소.” 하면 내가 줄게. 그건 억천만금으로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돈이에요. 곽정환은 왜 큰 소리로 웃노?「쓰는 것만큼 대주신다니까 엄청난 축복이지 않습니까?」그러니까 은행 문을 열고 가져다 쓰라는 거예요. 은행에 다 예치해 놓는 거예요. 수천억, 수백억 원을 내가 금고에 두어두겠나? 관리할 곳은 은행밖에 없잖아요?

얼마든지 부족하면, 그건 내가 허락하기 전에도 얼마만큼 써라 하면 돈을 개인생활, 일족생활은 문제도 없이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행복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만들자는 거예요? 만들어 보고 살다 그만 둘 거예요,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야 돼요.

두꺼비 신앙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신준 양반이 왔구나! 신준아,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크게…. (박수) 자, 이제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크게…. (웃음) 이제 됐어요. 자, 그러니까 효율이! 「예.」 시간이 다 됐는데, 내가 얘기 그만두고 떠나야 되겠네.

이제 부처끼리 벌거벗고 잘 때 어디부터 먼저 만질래요? 여자가 먼저 타락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누시엘 천사장의 어디를 만지기 시작했을까? 여자들은 남자의 볼록에 생명을 걸고 있는 거예요. 놓치면 안돼요. 어떻게 이혼해 가지고 놓아요? 한 시간이라도 놓게 되면 옥살박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성마리아!「예.」흑인 밀링고의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지? 그럴 때는 택시도예요, 턱시도예요? 아, ‘택시’는 타고 달아나잖아요? ‘턱시’는 “턱 타고 앉으면 천하에 부러울 게 없다.” 그거 아니에요? 턱시도예요, 택시도예요?「턱시도.」나는 얘기하다 보니 달리더라도 제일 빠른 것을 좋아하니까 택시도라고 그래요. (웃으심) 턱시도예요. 그러니까 턱 앉아서 있게 되면 혼인 잔치라든가 축복의 날을 아는 거예요.

성마리아지? 성이 차? 전부 다 성이 차야 돼요. 성마리아, 성이 찼으니 바랄 것이 없으니 마리아 실체…. 백금보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마리아예요. 마리아가 뭔 줄 알아요? 날아간 말도 되고, 왜말로 하면 공(まり)이 돼요. 볼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말 타고 달리고 다 그래야 돼요.

오늘 저녁에 돌아가게 되면…. 색시들 같이 왔어요? 색시 온 남자, 손 들어봐요. 오늘 저녁에 가게 되면 자기 전에 결혼식을 한 첫날밤으로 알고 옷을 잘 입으라는 거예요. 남자는 옷 안 입어도 괜찮아요. 타락을 여자가 했으니 여자는 입어 가지고 벌거벗은 남자가 들어오게 될 때…. 남자가 옷 벗기더라도 반대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금은보석을 열 손가락에서, 발가락으로부터 빼서 요강에 집어넣어도 왜 그러냐고 반대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절대순종, 복종하면서 “내 몸뚱이를 천년만년 바쳐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그 여자를 대해 가지고 비로소 첫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잘 때 남자의 손은 두꺼비 손이고, 여자의 손은 청개구리 손인 걸 알아요? 두꺼비는 파리가 15센티미터 떨어져 있어도, 훅…! 조그만 떨어져도 먹으러 가야 되는데, 15센티미터 옆에 있는 것을 휙 하면 삼켜버려요. 이야, 빠르기도 빨라요. 어떻게 그걸 삼키고, 두 마리 있으면 훅훅…! 쉬지도 않고 바로 먹어요.

우리 수련소 있는 데가 어디인가?「자르딘.」내가 옛날에 거기에서 안내하던 사람의 집에 갔는데 광장 같은 곳에 사방으로 기둥을 한 거예요. 그래서 밤이 되면 서늘하니까 이 그늘 아래로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불 켜 놓고 있으면, 두꺼비들이 그 아래에 수십 마리 와서 앉아 가지고…. 밝으니까 벌레들도 먼 거리를 날아오니까 불 가까이 왔다가 놀라 가지고 떨어지면 언제 잡아먹었는지 몰라요. 밤새껏 잡아먹어요. 맨 처음에는 홀쭉하던 두꺼비가 배가 이렇게 불러요. 그래도 자꾸 먹어요. 비위도 좋지. 인사도 안 하고 작달해 버려요. (웃으심)

여러분이 딱 그래요. 두꺼비 같은 사람이에요. 두꺼비 신앙을 가진 거예요. 밤에도, 낮에도 혓발이 길어 가지고 언제 채먹는지 몰라요. (웃음) 두꺼비 신앙이 있잖아요? 청개구리는 높은 꼭대기에 있으니 바람 불지 말라고 개골개골개골 하는 거예요. 바람 불지 말라고, 태풍 불지 말라고 떨어질까봐 우는데 두꺼비는 떨어지면 청개구리를 잡아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어요. 그거 알아요? 「예.」 작은 뱀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다 먹었어요?「예.」야야, 나는 왜 안 주고 갔나? (웃음) 어른 대접을 안 하면, 내가 섭섭하지. 아빠 하나 줘야지. 아이고, 고맙습니다. 세 개씩이나 줘. (웃음)

희년의 새 세계

오늘은 다 익숙한 얼굴들이니까 말을 다 안 해도 80퍼센트 하게 된다면 110퍼센트, 120퍼센트까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범위를 줄였다 늘렸다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로 알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을 다 안 채워도 채운 이상의 효과를 갖고 돌아가 가지고 오늘부터 실천궁행할 수 있는 행동을 어떻게 하라고?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첫사랑을 하듯이 결혼식을 해서 새 세계의 희년이에요, 희년. ‘기쁜 희(喜)’ 자가 들어가요. 희년의 ‘희(禧)’ 자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禧)’ 자로 보여주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칠 칠이 사십구(7×7=49), 49년을 지나서 50년으로 들어갈 때로 그때만은 정상으로 가기 때문에 고개를 넘는 희년이에요. 통일이 전부 다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백의민족이니까 예복으로 흰옷을 입고 혼인식 할래요, 검정옷을 입고 혼인식 할래요?「흰옷.」천일국 3년인가, 선생님도 결혼식을 다시 했지? 왜 이러느냐 해 가지고 황선조가 혼났다며? 이제는 그것을 잘했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섭리적 관이 정리가 됩니다.」그래요.

그래서 백의민족, 배달민족, 그 다음에 뭐예요? 궁한 거지 민족이에요. 궁한 민족, 그 다음에는 복지민족, 행복한 복지예요. 맨 나중에는 복지가 나와요. 희희낙락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뭐이라고? 절대 희희낙락 복지세계, 절대자유 복지세계, 절대행복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절대태평성대 억만세 세계 아주!「아주!」내주!「내주!」오늘도 좋지만 내주는, 내일은 하늘나라의 궁전 맨 비밀의 안방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어요. 지구성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구상을 다 갖고 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천국에 가면 4대 성인들, 책임자들이 부탁하는데 아이고…!「아빠, 나가요. (신준님)」응, 엄마가 오래? 아빠를 불러? 오라고 그래? 그래, 그러자!

그거 나 하나 줘라. 둘인데 하나 먹자. 하나 줘요. 둘인데 이거 줄거야, 요거 줄 거야? 큰 것을 줄 거야, 작은 것을 줄래? 왜 큰 것을 주나? 나 먹어도 돼요? 된대. (웃음) (과자를 던지시며) 나누어 먹자. 나누어 먹자. (과자를 하늘로 던져서 입으로 받으시려고 하다가) 아이고…! (웃음) 머리를 찧어서 못 받았지, 틀림없어 받아먹어요. 하늘로 100알을 던지면 70알을 내가 받아먹어요. 눈이 오면 눈을 받아먹기 위해서 뛰는 놀음도 하고, 비를 받아먹기 위해서 뛴 거예요. 그런 놀이를 아이 때 참 많이 했어요. 재미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원리이니 무엇이니 도적질하기도 힘든 걸 다 찾아 가지고 내가 도적놈 이상 천대받고 고생했지만, 생긴 게 뭐 있어요? 이제 갈 텐데 보따리를 지고 갈 게 뭐 있어요? 돌아다보면 눈물을 흘리면서 “왜 버리고 갑니까?” 그럴 것 아니에요? 다 가르쳐줬으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라구요.

어저께도 1, 2, 3, 4, 5, 6, 7, 8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네 제목을 중심삼고 사 팔이 삼십이에요.「아빠! (신준님)」그래, 갈게요, 갈게요. (웃음) 다 살면, 무슨 대장이 온다고 그랬나? 무슨 사자? 「저승사자.」(웃음) 저승사자가 와요. 저승사자 위에는 뭐이라고?「염라대왕.」염라대왕! (웃으심) 여기에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앉았구만. 자기가 저승사자고 염라대왕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인 기합을 주는데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나다.” 하게 되면 심각해져서 말 잘 듣는다고 해서 그걸 써먹더라구요.

그 이상도, 재림주 이름도 써먹고 참부모 이름도 써먹으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이상 되면 돼요. 그 이상 되게 되면 죄 될 게 있어요? 대신자를 바라고 상속자를 바라는데, 그것이 천리원칙인데 선생님 이상 일하겠다고 한다고 하나님이 벌주겠나? 대신자니까 선생님이 살지 못했던 복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겁니다.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아무도 없이 둘이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권을 이룬 부부와 후손

박정애, 남편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너도 지금까지 박정애를 뒤따라 다니려고 혼나지 않았어? 내가 자꾸 작달을 하기 때문에 요즘에야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좀 폈지.「조금 낫습니다.」(웃음) 왕같이 좋아하고,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참부모 같이 좋아할 수 있는 배포가 되면 네팔…. 네 팔을 벌리고 안아야만 하나되는 겁니다.

네팔 나라는 너희들을 환영하잖아?「아버님을 환영합니다.」아, 너희들을 환영하니까 내가 그들을 환영하는 것 아니야? 같아야 돼. ‘네 팔’ 할 때는 네팔 나라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꼭대기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 아니야? 그래, 안 그래?「예. 수상이 보내온 이걸 아직 못 보여드렸는데요, 이것은 꼭 보셔야 됩니다.」시간이 늦었다.「수상이 사인한 겁니다. 사인했고요, 그림이 그대로 다 나와 있습니다.」우와! 「이게 정말 대단한 그림입니다.」자, 이거 두어둬요. 내가 떠날 때 가다가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잘 보관하라고.「예, 그리고 수상이 보내온 편지도 있습니다. 같이 놓아 놓겠습니다.」야야야, 수상인데 통일교회에는 상수 운전수가 기다리고 있어. (웃음) (경배)

내가 9시까지 약속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시내에 가야 돼요. 차 타고는 안 되니까 비행기 타고 갔다 오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남더라도 의논들 잘 해 가지고 오늘 낸 결론의 아름다운 일체권을 이룬 부부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 부부를 천년만년 참부모 대신 모실 수 있는 후손들을 남겨주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평생 영원한 소원이었느니라, 아주!「아주!」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나는 믿어줘야 돼요. 믿고 두고 봐야지. 되고 안 되고는 천 년이 되더라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뜻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빨리 후대에 가서도 염려 끼치지 않을 수 있게 스스로 이 땅 위에서 깨끗이 정리하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왕궁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비용

나는 돈이 있더라도 돈을 그 즉석에서 다 나눠줘요. 비축자금이 12억 이상에서부터 30억이 필요한 거예요. 1년에 20억을 쓰고 있어요. 20억 달러예요. 여러분이 그 돈을 쓰라고 갖다줬어요? 평화대사, 이놈의 자식들! 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해도 안 해요. 이번에 가서 받아내라구요. 받아서 예치시켜야 돼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 100명이면 만 달러면 2억 달러가 되나? 그걸 내가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예금해 가지고 자기들 기본 재산, 하늘 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도 못하면 평화대사는 싹쓸이! 평화대사들, 알겠어요?

자기 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도적 물건이에요. 장물구매라는 말을 알아요? 도적 물건을 샀다가는 전부 다 빼앗기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때가 되기 전에 빨리 청산하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고, 나라를 망쳤으니 나라의 궁전을 짓는데 자기들이 앞장서야 할 텐데 어때요? 여기에 오게 되면, “문 총재가 우리를 환영하소.” 하는데 말도 말라구요. 선생님의 생각도 모르고 그러지 말라구요.

국회의원의 2배예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3인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을 해서 세 사람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를 평화대사들이 모셔야 돼요. 두 여인이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가지고 공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평화대사가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알고 잘 가르치라구요. 알았어요?

이제부터 기금모금이에요. 왕궁을 짓고, 그 다음에 나라의 건물이에요.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이 가려면 그 나라 이상의 건물을 짓고 임명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일을 아벨유엔만 되면 후닥닥 해 가지고 법령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이 처리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어 봐요, 3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할 테니까. 희망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똑똑히 잘 얘기하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얘기예요. 오늘 가 통고해 줘요. 만 달러씩 기부하라는 거예요. 기부보다도 예금하라는 거예요. 나는 한푼도 안 써요. 여러분 후손들에 대해서…. 평화대사가 와서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어려울 때 있어서 왕궁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비용으로서 만 달러씩 하라고 할 때 첫째 부름을 받은 거기에 있어서, 이럴 수 있는 혜택권이 자기에게 왔는데 그걸 망각해 가지고 꽁무니를 젓고 다니는 것은 그냥 안 두어둔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자기 계산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 계산하고 하나님 계산이에요. 자기 계산과 참부모 계산이 하나님 계산을 못 따라가요. 「아버지! (어머님)」 예, 갑니다. 가요, 가요, 가요. (박수) 자, 그러면 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요? “여보, 시간 됐습니다.” 하면서 아들을 보내지, 어머니가 오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아들도 오잖아요? (박수)

손자 아들한테 끌려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손자를 앞에 두고 어머니를 세우고…. 모자가 해야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 공식을 풀기 위해서 수천 년 걸렸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1대 2대 3대예요. 「빨리 가게요…. (신준님)」 예, 예! (웃음,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