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2장 제5절 한국인의 민족성’부터 훈독)
『……외로운 목자의 생활을 하더라도, 혹은 방랑하는 종족이 되어 몰림을 받으면서 슬프고 한스런 생활을 하더라도 앞으로의 슬픔의 세계를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민족은 하나님으로부터 천년 만년 축복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민족은 결국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이러한 민족이 되기 위해서는 민족 문화도 포기하고, 민족의 주권도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은 잃어버려도 좋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차지하기 위해서 편협적인 것과는 절연해야 합니다. 그런 관을 가진 무리가 있다 할진대, 그 무리는 기필코 어느 한 날에 결정적인 때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잃더라도 50세기가 됐으면 그 사상은 50세기 동안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지금 유엔 총회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한국, 세 나라가 딱 코너에 몰렸다구요. 그 다음엔 전부 다 공산권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사탄세계와 합할 것이 아니라 영계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새로운 구조를…. 앞으로 유엔을 해체해 버리고 공산권을 전부 다 타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지금은 미국이 단안을 내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때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과 영계의 성인들과 합해서 지상에 공포하고 있는 사실을, 미국이 전적으로 지지해서 세계화시켜야 살길이 있어요. 그걸 반대하는 미국 놈들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년 기간에 해야 될 일이에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세계는 망해요.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제2절이 끝났습니다. 계속할까요?」3절은 뭐야?「3절은 ‘해방 직후 한국 기독교를 중심한 섭리’입니다.」거기까지 해요. 그게 몇 페이지야?「13페이지입니다.」4절은 뭐야?「4절은 ‘남북분단의 섭리적 의미’입니다.」그것 다 필요한 거로구나.
섭리사관으로 되어 있다구요. 역사의 복잡한 모든 전부를 하나의 관으로 설명한 거라구요. 그거 공부 안 하면 어떻게 돼요? 공부했어요? 역사관이 필요해요, 역사관. 미국 하면 미국의 역사, 기독교 역사가 필요하고, 섭리사관이 필요해요. 기독교의 섭리사관, 종교의 섭리사관이 없어요.
선생님이 만든 종교 섭리사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사관과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모든 것을 해 나온 것, 그걸 몰라 가지고 지상에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나? 괜히 선생님이 저런 얘기를 저렇게 써 놓은 줄 알아요? 저러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눈 깜박깜박하고 쓴 줄 알아요? 역사를 풀어내는 거예요. 방향을 설정해서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저녁에 돌아와서 하지. 마지막이 6절까지야?「예. 6절까지 있습니다.」저녁에 돌아와서 끝내자. 그 다음은 뭐야? 4장은 뭐야?「제4장은 ‘통일의 근본이론’입니다. 1절은 ‘투쟁의 근본 원인’, 2절은 ‘통일의 원형’, 3절은 ‘마음과 몸의 통일방안’입니다.」남북통일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섭리의 통일, 모든 지상 천상 통일의 사상적 역사적 사조를 연결시킨 거예요.
「4절은 ‘통일은 한 개인으로부터’, 5절은 ‘통일은 참사랑으로’, 6절은 ‘위함의 철학과 통일’입니다.」그거 몇 페이지가 돼?「4장이 한 80페이지 됩니다.」처음서부터는 몇 페이지가 돼?「384페이지가 됩니다.」5장은 뭐야?「5장이 ‘공산주의와 두익사상’입니다. ‘공산주의 출현과 오늘의 세계’, ‘공산주의의 정체’,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론과 그 허구성’, ‘탈이데올로기 시대’, ‘통일이념으로서의 두익사상’입니다.」남북통일 전부 들어가 있네?「그렇습니다.」통반격파도 있고.
방대한 내용이라구요. 역사를 주류사상으로 푼 거라구요. 저게 귀한 거예요. 젊은 놈들이 많이 읽어야 돼요. 현진이도 공부하자고 그래요. 불러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기반이 있어야 날아갈 수 있다구요.
케이프케네디, 인공위성이라든가 로케트를 쏘는 기지, 여기도 기지가 생기지 않았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도시계획을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도시계획을 해서 앞으로 많은 사람이 살아야 돼요. 수십만이 살아야 된다구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을 대비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뉴욕서부터 절반 되니만큼 얼마나 편리해요? 영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소련의 모스크바라든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교통의 중심지예요. 앵커리지가 그렇잖아요? 주변에 섬이 많으니까 여기가 군사기지로서는 중요한 곳이에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나라를 가졌으면 벌써 다 코디악을 샀을 거예요. 미국 사람에게 귀한 곳 아니에요?
거기까지만 하고 기도해요. 돌아와서 몇 시에? 저녁 몇 시에? 「수련생들은 몇 시에 시간이 좋습니까? 스케줄이 있지요?」 수련생들은 내일 폐하잖아요? 「예.」 섭리관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저런 것을 다 숨겨 놓은 거예요. 역사가들이 알아서 세계와 학계에 문제가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의 섭리사관이 앞으로 영계의 모든 일체권이 다 나오기 때문에 옳다고 판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애들은 영계의 사실에 대해서 대가리를 젓고 야단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영계와 하나님의 증언이 있는 선포식이 있지요? 「예.」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거예요. 내가 뭘 하러 미국에 와서 이래요? 명년까지 34년이에요. 예수가 30년 동안에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못 했던 것인데, 선생님 시대 30년 동안에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돼요.
이런 결정적인 사실이 나왔는데 미국 책임자들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구약성경을 중심삼고 예수가 따라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의 신학적인 견해에 반대된다고 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 따위 것들을 다 차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성약시대가 신약시대를 따라갈 수 있나? 다 밟아치워야 돼요. 실패작이에요. 그걸 참고하고 있다는 게 수치라구요. 나한테 그런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기도하라구. 오늘 여덟 시! 「저녁 여덟 시에 다시 훈독회 하겠습니다.」 저녁 여덟 시가 좋아요. (김효율 회장 기도)
효율이, 전화하라구. 한국·일본·미국에서 ‘남북통일’ 전체를 9월말까지 훈독회 돌파하라고 말이야. 이것은 역사관이기 때문에 이때에 이것을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갈팡질팡해서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이것 절반을 출판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신학교라든가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어머니의 강연회 때에도 나눠 줘야 되겠어요. 이 전체 책을 나눠 줘도 좋지만 말이에요. 「예.」 오늘 전화해요. 「예.」(경배)
저런 말씀은 영계의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는 말씀이에요. 세상에도 없는 말씀이에요. 귀한 말씀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흘러갈 말씀이 아니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젊은 놈들이 그런 사관도 없어 가지고…. 유물사관이라는 사관을 가지고 공산당이 세계를 요리한 거예요. 이 섭리사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런 근본 전통적 사상이에요. 주류라구요. 알겠나? 「예.」 그거 연락해요. 「예.」 「아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