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3절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부터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은 반드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통해서 중국 대륙을 거치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전부 다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서구 문명과 아시아 문명이 하나되고, 중동도 하나, 아프리카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주해 끝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유물사관, 역사가 있기 때문에 계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전통이에요. 자!
『……그렇다면 그 승공운동을 누가 해야 하느냐? 일본의 기독교가 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 기독교가 그런 사명을 하고 있습니까? 오히려 공산주의에게 몰리고 있습니다. 그런 일본의 실정 속에서 나는 생명을 걸어 놓고 일본 국내에 엄청난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공산주의와 싸웠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제 일본에서의 승리적인 기반을 완전히 구축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관을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 자!
『……그래서 만일 남한이 북한의 김일성을 완전히 소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세력을 갖추게 되는 날에는, 한국은 공산세계의 위협으로부터 전세계를 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될 것입니다.』
김정일이 중국에 갔다 와서 변하는 거예요. 중국의 문화라든가 경제활동, 공업기술을 내가 독일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줬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 내가 독일에 공장을 가진 것이 한국에 넘어갔으면, 한국이 앞서 가지고 일본을 흡수해서 중국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중국까지도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계획이 첨단에 다 왔다가 한국 정부가 반대해서 흘러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급속한 시일 내에 소련하고 중국에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의 운명이 달려 있어요. 그래서 중국의 27개 성(省)에 교육을 다 끝내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중국이 통일교회의 이념을 중심삼고 결속한 축복가정을 해체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앞으로 한국이 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중국이 모든 물건을 싸게 판매하기 때문에 2010년에는 미국의 경제권을 능가한다고 보는데, 그걸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판매시장의 권한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일본 사람들을 펀드레이징 시키는 이유예요. 통일교회의 세계 사람들이 펀드레이징 하는 이유를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젊은 놈들은 미국에 와서 썩으려고 생각하지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길을 떠나면 미국은 희망이 없어요. 지금 그런 경계선에 와 있어요. 그래,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다구요. 세 번까지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엄명미인지 이름이 뭐야? 여편네가 책임을 잘 해야 돼. 주동문이 그것을 책임져서 꼭대기에서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유엔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해서 다 갈라놓았어요. 12억이 날아가 버렸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도 선생님은 갈 길을 다 닦는 거예요. 이제는 중국에 가서도 살 수 있고, 소련에 가서도 살 수 있고, 북한에 가서도 살 수 있어요. 여러분을 버리고 말이에요. 망하게 되면 거꾸로 쳐 버리라고 명령해야 될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정신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섭리관에 대해서 몰라 가지고 어떻게 앞으로 갈 거예요? 이것을 다 우습게 알지요? 문 총재의 개인 사상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나 영계 자체가 이걸 다 공인하는 거예요. 자!
한국은 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인이 다 못 한 섭리적 사명을 인수받은 제3이스라엘입니다.』
아담문화권이라는 선생님이 생각했던 것이 역사의 모든 배후가 그렇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말인지, 공중에 날아가서 얘기한 줄 것인 줄 알아요? 역사관이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아담문화권이 한국에서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러한 하나님의 뜻으로 본 기독교의 사명은 뭐냐? 하나가 돼야 합니다. 모든 기독교가 하나되어 공산주의를 이 지구상에서 근멸(根滅)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의 시발이 바로 이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여러분은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승공연합이라구요. 그게 인도까지 가야 돼요. 영국의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승공연합이 인도에 깃발을 꽂으라고 내가 언제 얘기했을 거라구요. 자!
『……다시 말하면 악한 세계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사탄의 모든 참소조건과 더럽혀진 것을 벗어나서 선한 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중심적인 사람이 개인적으로 넘어갈 때는 개인적인 끝날이요, 가정적으로 넘어갈 때는 가정적인 끝날이요, 종족적으로 넘어갈 때는 종족적인 끝날이요, 민족적으로 넘어갈 때는 민족적인 끝날이요, 세계적으로 옮겨질 때는 세계적인 끝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은 교육받는데 미국의 무슨 대학을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선문대와 브리지포트를 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딴 데는 사탄이에요. 거기밖에 없다구요. 이제부터는 문화사, 전 섭리사를 교육해야 돼요. 중고등학교 학생이라든가 말이에요.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이렇게 안 될 거라구요. 가야 할 방향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라는 것은 한 시대가 가고 새로운 한 시대가 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저런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미국 놈 누가 알아요? 기독교인 누가 알아요? 이단 낙인을 찍어 가지고 역사의 배역자로 만든 거예요. 사탄의 전략에 의해서 그런 결과를 협동해 만들어 놓아 가지고 거기에 악이 도사리고 있으니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바라지도 마요. 알겠나?
그래서 내가 워싱턴, 뉴욕의 여기도 내가 개척한 거예요. 캐나다와 소련, 미국의 삼각지대예요. 한국 정부가 하게 되면 한국으로 옮겨야 돼요. 일본으로 옮겨야 돼요. 그래서 태평양 연안의 도서국가를 묶잖아요? 도서국가를 묶어야 돼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무슨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역사관을 코치해야 될 입장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까닥 잘못하면 어디 가서 고꾸라질지 모른다구요. 자기들 생각대로 안 된다구요. 자기들 생각대로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를 저마만큼 끌고 나왔다는 사실, 그냥이 아니에요. 싸우면서 실전노정에서 저렇게 꾸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불신하여 사망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있는 말씀을 세워 생명권으로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이것을 출판해서 신학대학원에 배부하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효율이!「예.」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끝날에 왔어요. 이것을 못 하면 안 돼요. 역사의 방패가 된다구요.「이거 1장 전체를 합니까?」1장 전체를 하는 거야. 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바라 나온 것은…. 역사는 탕감역사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세계는 반드시 망해야 되는 것이고, 망하게 될 때는 선과 악이 교차되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이며, 그 교차되는 점에서 올라가야지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결론을 잘 냈다구요. 결론이 교차예요. 결혼도 그래요. 원수하고 결혼 못 하면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어요. 자!
『……여러분! 공산주의는 좌익이며 산양입니다. 왼쪽 양은 산양이라고 성경에 말했어요. 산양은 주인이 있어도 주인을 모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하나님을 알아요? 민주세계는 면양입니다. 면양은 주인을 알아봅니다. 민주세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모든 현상은 성경에 나타난 끝날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 하나님과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준 건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다른 누가 와서 천년 만년이 가도 미지의 사실이에요. 이걸 부정하고 대가리를 흔드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 놈들이 미국에 맞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미국에 맞춰 가지고 구원섭리가 되겠나? 물에 빠진 사람의 요구대로 해서 되겠어요? 목을 매고 발을 매서라도 끌어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끝날은 어떤 시대인가 하면, 역사적인 모든 전체가 탕감되는 시대입니다.』
젊은 놈들이 정신차려야 돼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고 무엇이고 다! 자기들이 제일 옳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얘기할 때도 누구 누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는데 선생님이 없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자기가 역사관을 아나? 자!
『……여러분이 알다시피, 현세에 와서는 어떤 면에서도 세계 사람이 앞으로 중심적인 어떠한 이상적 형태를 갖출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들이 바라는 길이 있다면 도약을 하든가 비약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도약을 하고 비약을 하는 데는 맹목적 도약, 맹목적 비약은 있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요. 개인이 어떠해야 되고, 가정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영계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실상을 부정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몽땅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자! (훈독 계속)
「제4절이 끝났습니다. 5절까지 읽을까요?」그래. 그러면 그 절이 마지막이야?「예. 5절이 1장 마지막입니다.」2장은?「2장은 6절까지 있습니다.」2장은 뭐야?「2장 제목은 ‘섭리로 본 한국과 한국인의 민족성’입니다. 미국에서 인쇄해서 나눠 줄 것은 1장 전체를 얘기하는 것이죠? 128페이지가 됩니다.」2장까지 해야 된다구.「영문 책으로 이 전체 책이 반 반으로 해서 두 권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첫 째 권을 보내라고 할까요?」훈독을 다시 한 번 해봐야 되겠다! 여기서 훈독회를 1장 2장까지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예.」
『……이런 막중한 사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 나오기 못했기 때문에….』
막중한 사명! 해봐요.「막중한 사명!」막중한 사명이에요.
『……그것은 잘 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지 못할지 모르지만,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주장을 하고 깃발을 내꽂은 것만 해도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 깃발을 통일교회 문 선생이 내걸었으니 별수 없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칭찬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필요해요?「예!」미국 애들도?「예!」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자!
『……이 세계는 소망의 때를 맞을 수 있는 길로 통하고 있고, 사정을 통할 수 있는 때로 통하고 있으되 그것을 종결시키는 것은 심정입니다. 이 심정과 결부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길을 거쳐 나가야 되느냐? 어떠한 사정만 가지고 통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이념이나 소망만 가지고 통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모라는 문을 통해야 합니다. 부모라는 이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전부 다 사실이라 할 때는, 문 선생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세계 하늘땅이 없어져서 깜깜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인류가 어떤 복귀의 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기 전에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불쌍해요. 저런 역사적 사실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말을 공중에 띄우면서 실제로 이루어 나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영계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 가능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다 끝났습니다.」2장의 한 절만 더 읽자. 몇 페이지 돼? 그것만 읽으라구. (제2장 제1절까지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여러분이 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역사! 미국이면 미국의 역사가 전통이 돼 가지고 가야 할 방향까지 갖춰져야 할 텐데 방향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역사관이 딱 짜여 있다구요. 문화사를 배경으로 역사가 복잡한 것을 가려 가지고 이런 체계로 만든다는 것이, 그냥 앉아 가지고 되고 참고해서 되겠어요?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한번 설정해 놓으면 바로잡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심각한 입장에서 이렇게 다 엮어서 맞춰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여러분이 이것을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에요. 암중모색! 새까만,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찾아 가지고 이렇게 후대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수고했는지 모른다구요, 혼자.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이렇게 만들려고 해도 못 만드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귀한 것을 알고 역사적인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의식을 느끼면서 그것을 어떻게 자기 일처럼 해 가지고 세계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자! (경배) 오늘도 날이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