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하게 되면, 여러분은 자연히 그 개념이 좋으냐 나쁘냐 하는 걸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정체' 혹은 '미국 국민들의 정체' 하게 되면,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는 관에 있어서도 그렇고, 미국 국민들을 보게 될 때도 좋은 미국 사람, 나쁜 미국 사람이라는 개념이 자연히 생겨납니다. 또, 이상적 세계가 있으면 그 이상적 세계관으로 세계를 볼 때에, 어떤 나라는 좋은 나라, 어떤 나라는 나쁜 나라, 자연히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크게 볼 때도 그렇지만 내 개인을 두고 보면 개인도 그런 입장에 있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가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또, 영계가 있으면 영계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무엇을 표준하고 좋고 나쁜 것을 가리느냐? 미국으로 말하면, 미국은 과거, 현재, 미래 역사를 두고 옳고 그른 것을 가립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역사를 두고 가리게 마련입니다. 다음에는 뭐냐? 그 시대에 있어서는 법을 중심삼고 가립니다. 오늘날 미국이면 미국에서 현행하는 법이 있다구요.
자, 법은 어떻게 되느냐? 시대상에 따라 거기에 맞게끔 법을 꾸며 나갑니다. 따라서 어떤 때는 전통과 위배되는 길로 갈 수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우리의 도덕적인 생활이나 윤리적인 생활이 모든 비판의 기준이 된다 이거예요. 대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역사와 현행하는 법과 윤리가 대개 정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지만 종교로 볼 경우에는 거기에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라면 윤리관이 아닌 심정을 중심삼고 표준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표준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우리' 할 때는 '우리 통일교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나' 할때는 말이예요, '나 통일교회 교인', '통일교회 교인' 하게 될 때는 '나'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정체'에 대해 말씀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역사는 어떻게 돼 있느냐? 역사가 문제라구요. 누가 역사를 만드느냐? 여러분들은 간단히 생각하지요. 통일교회 역사는 복합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역사를 누가 만들었느냐 할 때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 또 '우리가 만들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편에서 보면 '하나님이 만들었다' 할 거예요. 똑같다 이거예요.
자. 전부 다 맞는데, 이게 하나님편만, 하나님 하나만 가지고도 안 되고, 레버런 문 하나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러분 하나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따로따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통일교회 복귀역사를 생각할 때 '내가 만들었다'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레버런 문이 있고 통일교회 교인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생각할 때, '오, 우리가 만들었다' 할 때 그 우리 가운데는 '아, 하나님이 만들고, 선생님이 만들었다' 하는 개념이 먼저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먼저냐, 선생님이 먼저냐, 하나님이 먼저냐 이거예요. 누가 먼저냐?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그거 뒤범벅이니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질서가 어떻게 되느냐? 질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 할 때 하나님이 먼저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보이느냐?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할수없이 선생님이 보이는 입장에서 중심과 같은 입장에서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셋이 가게 되면, 하나님이 오른발을 들면 선생님은 왼발을 들어야 되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왼발 들어야 되나요? 하나님은 보폭이 커서 이렇게 간다면 선생님은 두 발짝, 두 발짝(몸짓으로 표현하심) 이렇게 갈 수 있나요? 걷는 보폭이 크면 그저 천천히 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맞추어야 됩니다.
걸을 때 이렇게 걷나요? 이렇게 걸을 수 없다구요.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좌로 향하고 걸어가라' 할 때는 '어' 이러면 되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 '바른쪽으로 해' 하면 바른쪽으로 가야 되고, '왼쪽으로 가' 하면 이렇게 가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웃음)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중심자한테 맞추어야 되느냐? 그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되면 뭘하느냐? 하나되면 그 전체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우리 것이 내 것이 됩니다. 우리 것이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전체가 내 것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왜? 왜 따라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는 전체의 것이 우리 것이,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거기에 보조를 맞춘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의 모든 것이 그 사람들 개체 개체의 것이 된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왜 이렇게 됐느냐? 역사와 더불어 하나되면 그 역사적인 과정에 나타난 모든 것은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유대인들은 전통, 트레디션(tradition; 전통) 하고 있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역사적으로 유대교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아까 말한 역사적인 입장에서, 그다음에는 시대적인 생활의 입장에서, 윤리적인 입장에서, 심정적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 원칙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미국의 법을 중심삼고 거기에 전부 다 보조를 맞추면 미국법 치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즉, 우리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윤리적 문제도 그래요. 도덕을 중심삼고 엄격한 이런 도덕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내가 준수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우리의 윤리 세계지만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심정이니, 심정적이니 하는 것은 무엇이냐?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고 희생하고 할 때, 나는 싫지만 할수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바른발을 들어라' 하면 여러분들은 왼발을 들지요?「아니요」 어떤 거예요? 왼발을 들어요, 할수없이 들려고 해요? 가만히 서 있지만 들려고는 생각 안 해요. 그래 눈이 멍해 가지고 이러고…. (웃음)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정체를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과거를 한번 생각해 볼 때, 내가 과거에 패스했느냐?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됐나? 어떤 사람은 뭐 10년, 20년이 되었고, 어떤 사람은 몇 해 안됐을 거라구요. 쭉 통일교회 역사를 두고 생각해 볼 때, 내가 통일교회 역사에 일치됐느냐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패스했어요? 동그라미예요, 삼각형이예요, 가위예요? 그건 여러분들 다 다르다구요. 다를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역사를 두고 볼 때, '난 패스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양심은 있구만. (웃음) 세상 사람 같으면 이거 물어 볼 때 '누가 아나, 누가 아나' 하면서 그냥 척 들 거예요. 그래도 그런 사람 없는 거 보니까 양심 적이다 이거예요. 그만큼 세상 사람들보다 조금 낫다, 무니들이 조금 낫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이 통일교회의 심정세계…. 그건 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무슨 법 문제라든가 윤리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많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심정을 논하는 관점에서 한번 우리의 정체를 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예요? 도대체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교회 정체가 뭐냐? 제일 좋은 곳이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좋겠어요?「예」 제일 좋은 곳이예요?「예」 그러면, 제일 좋은 곳에서 춤추고 좋아하고 어디를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좋아하겠네요. 매를 맞아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거 제일 좋으면 그래야지요. 남이 울 때 같이 울고 말이예요. 그런데 뭐가 베스트(best; 최고)예요?
그 베스트란 것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내가 지도하는 통일교회가 베스트지' 하는 건 싫어요. 아무나 베스트라고 할 때는 싫다구요. 하나님이 먼저 베스트라고 해야 됩니다. 먼저 하나님이 베스트라 하고, 그다음에 레버런 문이 베스트라 하고, 그다음에 여러분이 베스트라고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베스트 되게 되면 하나님이 베스트가 되고, 레버런 문이 베스트가 되고, 여러분들이 베스트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베스트가 됐어요?「예」(웃음) 그래, 언제 베스트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베스트고, 레버런 문도 베스트고, 하나님도 베스트인데, 나만은 베스트가 아니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떳떳하게 베스트 교회의 사람이란 말을 못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라든가 혹은 레버런 문이나 하나님이 베스트라면, 나도 베스트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법을 잘 지키고, 명령을 잘 지키는 일본 사람이나 독일 사람은 가능하지만, 자유주의 미국 사람, 개인주의 미국 사람은 가망이 없지요? 「노」 예스, 예스. (웃음) 어떤 거예요? 미국 사람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부모가 여러분한테 잘하고 말이예요, 뭐 누구를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행동 다 하고, 엄마 아빠가 있더라도 키스하고 싶으면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저기 한 목표를 정해 가지고 '걸어가' 하면 걸어가야 하는데, 더 좋은 목표가 있는데도 이러고 있어요. 이러고 가고 있다구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더 나은 목표라는 그 목표에 가 가지고 찾아야 할 텐데 가면서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아, 이거 국민학교 다니는 아이가 '아이구, 나 대학생이야' 하며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처럼 행동하고 그래서 되겠나 말이예요. 국민학교 학생이 대학교 생각하고 '아이구, 국민학교 제복 필요 없어. 나 좋은 양장 입을래' 하고 말이예요, 루즈 바르고, 무엇을 바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렇게 하겠다 이거예요. 머리에 파마를 하고 말이예요. 국민학교 학생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싶다고 '나도 그 다이아몬드 반지 끼어야지' 이러고 말이예요. (웃음) 거 왜 웃어요? 여러분들 왜 웃어요? 모든 것은 밸런스가 맞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웃음거리라는 겁니다.
자. 한바퀴 돌려면 말이예요, 동서남북 다 돌아야 한바퀴입니다. 요걸 한바퀴 뺑 돈 것 가지고 벌써 '동서남북 돌았다' 하고 있어요. 한바퀴 다돌았는데, 여러분들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돌았다 이거예요. 지금 자기 말 하는데도 무슨 말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돌면 동쪽을 돌고, 서쪽을 돌고, 남쪽을 돌고, 북쪽을 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방으로 말이예요, 침을 뱉어요, 퇴퇴퇴. 침을 뱉고 돈다 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침을 뱉겠어요? 거 안 뱉습니다. 침을 뱉을 때는 사랑하는 사람은 빼냅니다. 푸우, 여기에 부딪쳐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그것 맞아요?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환경적인 침해를 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침해라든가 그 위치에 상치되는 놀음, 피해를 주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가 필요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질서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래, 프리덤(freedom; 자유) 하는데, '프리덤에 무슨 오더(order; 질서)가 필요해? 할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프리덤은 반드시 오더를 세우고 그 오더 아래에 있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원칙과 질서를 떠난 자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여러분의 부모면 부모에 대한 질서, 상대면 상대에 대한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법에 의한 의리를 지키고, 법을 통한 이상에 있어서 자유가 있지 법에 규제를 안 받는 입장에선 자유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내 맘대로지,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관계 있어? 선생님이 무슨 관계 있어? 나라가 무슨 관계 있어? 학교가 무슨 관계 있어? 전부 무슨 관계가 있어? 관계없다. 나는 걱정없다' 이럴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자유의 하나님이예요, 구속의 하나님이예요?「자유의 하나님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법으로 지어 놓고, 그 법을 무시하면 그 하나님도 법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 이거예요. 법을 세웠으면 법을 꾀할 수 있는 법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법을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법을 내 것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이 된다는 겁니다. 법을 반대하면 그 법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이거예요. 법을 지켜야 그 법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자기가 그 법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그 법을 중심삼고 판단할 수 있고, 안 된다고 제재를 할 수 있고, 명령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판결을 할 수 있고 선고를 할 수 있습니다. 그걸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법을 가지고 판결을 할 수 없고, 선고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여러분들에게 시키는데 선생님이 먼저 하지 않고, 또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여러분들만 시킨다면 그건 전부 다 판결을 할 수 없고, 선고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통일교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을 왜 내가 해야 되느냐 하면, 그것을 내 것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법이 날 보호하고, 그 일이 날 보호하는 거예요. 나를 보호하고 나를 울타리 안에 넣어 안전한 자리에 대기시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법을 거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위해 줘요. 우주가 위하고 하나님이 위하고 전부 다 위해 줍니다. 보호해 줄 뿐만이 아니라, 자기들이 못 한 것을 했을 때는 존경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행해야 되느냐? 법을 왜 행해야 되느냐? 그 모든 질서를 왜 지켜야 되느냐? 질서가 나를 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실천하게 되면, 질서 내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것을 따라가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 존경받고, 센터로서 위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호하고 찬양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법을 지켜라' 하는데 왜 그래요? 천법이 뭐예요, 천법이? 천법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천법권 내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보호하는 것이요, 그 법을 지키고 나면 그들 모두가 찬양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알아야 돼요.
법을 지키면 그 법이 내 것이 됩니다. 또, 내 것이 될 뿐만이 아니라 그것이 나를 보호하고, 나를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진 얘기고, 얼마나 멋진 사실이고, 얼마나 멋진 자리냐 이거예요. 만약 그 법을 다 지킨 사람을 누가 참소하게 되면 전체가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보호하는 겁니다. 그가 어택(attack; 공격)을 당하게 되면 보호를 해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은 선생님에 대해서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선생님 대해처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을.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찬양해요. '아 훌륭한 선생님이다'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너희들보다 낫다' 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법이 다 내 것이 되고, 그것을 보호하고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그 법이 있는 세계는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거 사실이예요?「예」 천법이면 천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가 있다면 하늘나라 어디를 가더라도, 몇천 년 몇만 년 선조가 있고 수많은 법이 꽉찼다 하더라도 그것을 지킨 사람으로서 갈 때는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예」
자, 법 중에 제일 최고의 법이 뭐냐? 사랑의 법이요, 심정의 법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에도 법이 있겠지요? 내용이 있어야 거기에 형식을 갖추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용과 이론이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둘 다 필요해요. 알겠어요? '내용은 이래야 된다. 이런 이런 방향으로 가라. 이렇게 이렇게 사랑해라. 키스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해라' 이런 게 있어요. 그러면 키스할 때 발에다 키스하면 돼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것은 상징적이고 비사는 되지만 사실은 키스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키스하는 데는 입을 맞대고 키스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코가 크니까 이렇게 이렇게, 엑스(X)가 돼 가지고 하잖아요? 그렇지만 동양 사람은 그대로 '쪽' 한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 서양식 사랑은 노 굿(no good; 좋지 않다)이예요.
자, 지금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이게 망종이예요. 자유가 뭐냐 이거예요. 망종이예요. 법도 없고, 아무 질서도 없는 것은 파탄입니다. 멸망이예요. 국법을 어기면 형무소에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미국은 자유의 나라인데 형무소가 왜 있어? 집어치워라!'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요? 뭐 벌거벗고 스트리킹을 하나 뭘하나 전부 자유인데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그럴 게 뭐 있어요? 뭐 호모섹스가 있고 별의별 것 다 있는데 말이예요. 왜 그래요, 왜? 여자고 남자고 뭐 마음대로 사창굴에서 창녀 행각하면 뭐 어때요? 거 제일(jail; 교도소)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있어야 됩니다」 힝클리인지 하는 그놈의 자식 말이예요, 힝클리라고 그랬나요? 레이건 쏜 놈 말이예요. 힝클리어? 그 힝클리어가 말이예요, '어 내가 레이건 쏘고 싶어서 쐈는데 뭐야? 너희들 왜 나잡아?' 하면 어때요? 형무소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그래서 형무소는 하늘나라의 법으로 보면 하늘나라의 형무소가 있어야 되고, 지상으로 보면 지상의 형무소가 있어야 되고, 학교법으로 보게 되면 학교의 형무소가 있어야 됩니다. 가정의 법으로 보면 가정의 형무소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형무소가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웃음)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없어야 됩니다」(웃음) 왜 없어야 돼요?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있어야 됩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 형무소가 어디 있어요? 하나의 형무소를 만들어야 될 텐데, 형무소까지 만들어 놓으면 반응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안 만들었는데 형무소는 있어야 돼요. 지독한 형무소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제일 무서운 형무소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여러분들 환영해요?「예」 어째서? 어째서? 참을 만들고, 참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난 나 하고픈 대로 하지. 통일교회가 뭐야? 통일교회가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 통일교회는 상관없고, 내가 상관 있다' 이런다면 이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데,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싶겠나요, 반대 안 받고 싶겠나요?「반대 안 받고 싶겠습니다」 그런데 왜 반대받나요? 왜 반대받느냐 이거예요. 왜 그 길을 가야 되느냐? 한 가지만은 틀림없어요. 반대하는 사람보다 가치 있는 길을 가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만 그것만은 알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지요? 그거 하는 것 보면 전부 다 세상을 모르고 그저 무지몽매하고 미친사람 같지만 말이예요, 단 한 가지 이것이 틀림없이 으뜸 중의 으뜸이라는 것은 안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뭐 어떻게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여전히 가고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과 악이 부딪치면 악이 깨지지 선이 안 깨진다구요. 부딪쳐 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시대에 있어서 제재를 받더라도 역사가 그걸 들어서 보호하고 찬양할 시대가 반드시 오게 마련입니다.
아까 말한 그 시대에서는 보호를 받지 못했지만 역사를 두고 보호를 받을 것이요, 그 시대에는 찬양을 못 받았지만 역사를 통해서 찬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가면서도 하나님의 법을 예수님 것으로 만들었어요. 그 법에 따라서 세상이 반대를 했지만 결국은 역사를 두고 그 법이 보호해 나오고, 역사를 두고 그 법이 찬양해 나온다 이거예요. 어디 가도 예수 이름을 위해서는 싸운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세계의 법보다도 천도를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심정의 법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가정의 문제가 오늘의 우리 문제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다.
여기서 플로리다에 가려면, 여기서 플로리다에 가 살려면 말이예요, 여름옷을 입어야 됩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오바를 입고 있지만 말이예요. 모르는 사람이 볼 때, '어? 오바를 가지고 가지 왜 여름옷을 가지고 가?'할 거예요. 여름옷을 가져가기 싫거들랑 입고 가면 돼요. 여기서 조금 춥더라도 차 안에 난방장치하고 들어가 앉아 있고, 그다음에 비행기를 탈때 조금 춥지만 여름옷으로 입고 가면 얼마나 편해요?
그러면 여름옷으로 갈아 입는 걸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 '야, 이 미친 녀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아니 이렇게 추운데 여름옷은 뭐야? 여름옷 왜 입어, 이거 입지?' 이럴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나 이게 좋아. 이거 입을래' 이러고, 또 부모는 '에이, 이놈아. 겨울옷 입어' 하면서 싸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결국은 누가 이기느냐? 플로리다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누가 더 어리석어요? 누가 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플로리다 여행할 때, 트렁크에 헌옷 같은 걸 넣어 가지고 들고 다니고 싶어요, 그저 간단히 해 가지고 매일같이 어디든지 마음대로 다니고 싶어요? 맘대로 하려면 그 트렁크고 뭣이고 겨울 옷 다 던져 버리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럴래요? 전부 다 수영복을 입고 사는데 그걸 들고 다니겠어요? 거기 가서 트렁크 들고 다니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라고 조롱받는 거라구요. 모두 다 천대해요. 어디 가나 천대받는다는 겁니다.
자, 우리는 말이예요, 약혼하고 3년 기다리고, 결혼하고 3년 기다리라고 합니다. (웃음) '아, 이거 말라 죽겠구만. 피앙세 손도 못 잡게 해, 전화도 못 하게 해. 아이구! 잡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싶은데 왜 못 하게 해? 왜 마음대로 못 하게 해?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럴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먼저 하나님이 여러분의 손을 잡고, 법이 여러분의 손을 먼저 잡아 줘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먼저 선생님이 잡고, 법이 잡고, 하나님이 잡아 줘야 돼요. 먼저 잡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큰 하나님이 말이예요. 여러분의 피앙세 손을 떡 잡고, 그다음에 또 작은 레버런 문이 잡고, 그다음에 법이 잡고, 그다음에 더 작은 여러분이 잡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잡고 있으면 이게 얼마나 든든하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거 다 그만두고, '하나님이고 선생님이고 다 필요 없이 우리 둘이면 된다' 그거예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의 피앙세가 여러분의 손을 안 잡아 줘도 벌써 잡혀 있다고 보는 겁니다. 내 옆에 와 있다구요. 선생님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을 버리지 못하면 여러분들을 못 버린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사실이예요?「예」 가장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기다려라. 3년이고 기다려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서도 당당하고, 선생님 앞에서도 당당합니다. 또, 여러분의 아들딸 앞에서도 '야, 이놈들아! 내가 이랬으니 너희들도 그래라' 할 때 '예' 그러는 겁니다. 그 법이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어느누구도 심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화하지 못하게 하고, 손목도 잡지 못하게 한 선생님 말씀이 고마운 거예요, 원수예요?「고마운 겁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잘한 거예요. 사실이예요. (웃음)
자 그럼, 여러분들 용서해 줄께, 전화해 보고 손목 잡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좋은데. 그때 양심의 가책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요. 용서해 주려고 물어 보는데 대답해야지요. 대답 안하면 용서 못 받는다구요. 마음의 가책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결혼 역사를 남길 때는 선생님에 의해 '아 선생님은 피앙세에 대해서 악수도 못 하게 하고 말이야. 전화도 하지 말라 했다' 하는 것이 기록에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남습니다」 그거 빼 버리 겠나요, 기록하겠나요?「기록합니다」 왜 기록해야 돼요. 왜? 전통 때문입니다. 전통이 평면적으로 오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오는 거예요, 아래에 서부터 오는 거예요?「위에서부터 옵니다」 위에서부터 와요. 그건 알고 있구만. 통일교회에서 결혼할 때 누가 위예요? 여러분이 위예요? 응? 누구예요? 레버런 문 이즈 어버브(Rev. Moon is above; 레버런 문이 위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 전부가 동서남북 어디 가도 보호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자, 내가 한마디 하겠어요. 어저께 어떤 사람이 말이예요, '아이구,아들 낳았으니 나한테 사인해 주소'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놈의 자식이 말이예요, 그 애비라는 녀석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그런 녀석이었다구요. 그래서 그 녀석은 내가 사인을 안 해주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또 한 녀석이 아들을 낳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녀석은 지금 수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인을 해주는데, 반대했던 녀석이 그 아래에다 떡 갖다가 끼워 넣는 거예요, 사인을 해달라고. 그래서, '아, 아벨이 가인을 사랑하구나. 내가 여기 딱 걸려들었구만. 할수없다' 하고 사인을 다 해주었다구요.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은 동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식이 좋아요, 이것 다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이것 나 필요없어. 이 식이 좋다' 이런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식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ㅡ. 그럼,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예요.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을. 손을 쥐고 싶은데, 이거 못 쥐게 하니 그게 위대한 거라. (웃음) 아이고, 나갔다 들어오면 전화통에 눈이 자꾸 가고, 전화로 손이 가는데, 아이구, 정신이 팔리는데…. 그것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참고 나중에 손을 잡아 본 사람은 말이예요, '아, 내 당신을, 이렇게 손을 만져 보고 싶고, 이렇게 전화하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었다. 당신이 만지고 할 때는 나는 아예 녹아난다, 녹아나' 이럴 거예요. 거 얼마나 센세이션(sensation; 감각)한 거예요? 감성적인 상대를 필요로 해요, 보통의 상대를 필요로 해요? 어떤 것이 필요해요?「센세이션한 상대요」
사랑하는 아내의 코를 물어뜯어서 코가 뚝 잘라졌다 할 때 고소하면 고소가 성립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한번 생각해 봐요. (웃음) 고소하는 날에는 고소가 성립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됩니다」 법정의 그 판사가 '아, 이거 몇 조에 의해 가지고 사랑하다가 코를 잘랐으니 형무소 보낸다' 그럴 조항이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 판사는 말이예요, '아, 이런 법이 없기 때문에 국회 상원을 통해서 법을 제정한 후에 판결한다! 보류! 끽ㅡ' 할 거라구요. 그러면 국회에서 그런 법을 만들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아하, 아무 때에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를 사랑하다 그 여자의 코를 잘랐는데 그것은 미국 의회에서나 미국 국민과 미국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일로, 사랑은 그렇게 해라' 하는 판결이 내릴 것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겠나요. (웃음) 그렇게 해서 코가 잘린 사진은 뭐 미국 박물관마다 들어갈 것이고, 학교마다 들어갈 것이고, 가정마다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내 말 듣고 잘라 버리면 안 된다구요. 내가 참소할 거라구요. '내 말 듣고 그렇게 해?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말이예요. (웃음) 그래도 그거 괜찮아요. 절반쯤은 잘라도 괜찮아요, 자체는 안 되지만. 그거 나쁜 거예요?「아닙니다」 여러분은 엑사이팅(exciting; 흥분시키는)한 러브를 필요로 해요, 미지근한 러브를 필요로 해요?
어떤 걸 원해요?「엑사이팅」엑사이팅! 엑사이팅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웃으심) 굿(good;좋고)하고 엑사이팅하면 그만이지 뭣이 필요해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완전한 남편, 완전한 아내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나는 그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3년간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하나라도 더 해야 돼요. 그리고 '어서 가소. 당신이 날 사랑하거든 어서 빨리 가소. 빨리빨리 가서 할 것 다 하고 오소. 전도도 하고 펀드레이징도 하고 패스하소, 패스. 수련회도 패스하소' 이러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겁니다」
요전에, 우리 교회의 어떤 아줌마가 말이예요, 나보고 '선생님, 그 녀석 여자하고 결혼하더니 그저 밥도 먹지 않고 그저 전화통만 바라보고 있어요. 여자가 요즘에 무슨 수련 받는다고 뉴요커에 갔는데 시간만 있으면 그저 뉴요커에 가요.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걱정하더라구요. (웃음) 밥 먹으면서도 전화통을 보고 말이예요, 밥 먹으면서 눈물 쏟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법으로 보게 되면 둘 다 갈라지는 거예요. 다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키스하게 되고, 키스하다 보면 결국은 전기가 붙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당장에 선생님이 쫓아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쫓아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쫓아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내가 좋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더 좋게 해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아무래도 좋다' 할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좋다 하는 법 없다구요. 예스나 노지, 중간은 없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이 판정에 대한 역사성을 두고 볼 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판단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현재에 있어서는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법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3일, 7일 금식을 하고, 40일 전도를 하고, 펀드레이징하여 돈을 벌고 하는데 왜 해야 되느냐? 그것은 신세를 지는 게 아니라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되게 하려니 그러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는 사람은 언제나 볼수록 싫어하지만, 신제를 끼치는 사람은 언제나 환영받는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신세를 끼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건 왜? 어디든지 환영받기 위해서입니다. 어딜 가든지 남을 도와주는 사람은 환영을 받고, 남에게 도움 받는 사람은 제거당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펀드레이징하고, 금식하고, 전도하고, 교육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 주인이 그런 사람이라면 살아 남아 가지고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직장이면 직장에서 그와 같은 사랑을 갖고 나가게 되면 불원한 장래에 센터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서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의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 안 해요. 미국에 신세를 지운다고 생각하며 나갑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남미에서는 '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신세를 지우는 것을 볼 때, 남미에 오면 그 비용과 모든 것을 우리 남미에 가져올 것이다' 이러면서 나라가 환영해요. 나라가 환영한다구요. 각 나라를 그렇게 해 가지고, 내가 남미를 그런 국민으로 만들어 세계를 복귀하게 되면 그건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선생이 미국에 있는 것보다는 남미 가는 게 좋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남미로 가야 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 아침에 미스터 박한테 전화가 왔다구요, 볼리비아는 완전히 확 돌아갔다고. 대통령과 각료로부터 최고 인물로 환영받고, 역사 이래 최고 인물을 만났다며 우리를 뱅퀴트(banquet; 만찬회)에서 찬양한 모임은 처음이었다는 전화가 왔다구요. 어제는 오찬회가 열렸는데, 대통령 부처로부터 각료 전체, 장관들 전체, 장성들 전체가 모여 가지고 우리 통일사상을 교육하는 요원들을 대대적으로 환영을 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이 부부 동반해 가지고 교육받고 각료와 장관이 전부 다 우리 통일사상을 최고의 사상이라고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프레이저 의원하고 박보희가 싸우는 그 영화를 전국적으로 TV로 방영을 했었는데 그 나라에서 울고 야단났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수) 그걸 미국대사가 봤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웃음) 미국 국민은 물론, 미국 CIA, FBI가 그걸 보고 '야단났구나' 했을 거예요. (웃음) 레이건 정부에 '아이고, 레버런 문 때문에 남미는 큰일났습니다' 했을 겁니다.
보라구요. 카터 정부 때는 '어, 이놈아' 그랬지만 레이건 정부는 '레버런 문 잘한다. 어서 해라' 그러는 거예요. 카터는 눈이 새파래 가지고 '뭐' 이러지만 레이건은 '헤헤' 그런다는 거예요. 남미가 뒤집어지는 때에 미국이 탕감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레이건한텐 엊그제 일어난 그 사건도 그런 탕감이라고 봐요. 미국 국민과 미국 정부가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탕감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레이건은 미국 국민이 정말 탕감하기에 좋은 조건이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가 통일교회를 핍박하게 되면 큰일난다고 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날에는 좋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전부 다 큰일나는 거예요. 미국에는 현재 취할 방법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기반을 타야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남미하고 하나 만들려고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산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남미가 일어설 땐 남미를 이용해서 미국을 때릴 겁니다. 그런데 미국을 용서하고 구해 주겠다고 하니 그거 얼마나 고마운 일이예요?
자, 영국에서 데일리 메일(Daily Mail; 영국의 일간신문)하고 재판하는데 판사가 뭐…. 이놈의 자식들이 뭐 이러고저러고해요, 이놈의 자식들이. 미국을 위해 싸우던 것들이 해와 국가를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또 싸워야 돼요. 또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역사가 그렇게 선생님을 못살게 하고 통일교회를 핍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뼈에 사무치게 알아야 돼요.
내가 남미 가도 신세를 안 집니다. 남미에서 제일 큰 기계 공장을 내가 갖게 된다구요, 이제 며칠 있으면. 이미 계약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미의 모든 분야의 부흥을 위해서, 앞으로 대통령들을 움직이고 국회를 움직여서 이끌고 가려고 합니다. 이걸 내가 다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고 몰리던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이 나라가 내용을 갖는 날에는 남미를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가운데에 서면 남미 지도자들을 하나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 나라들은 국가마다 각국의 대사관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미국식 조사말고,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조사하자' 해 가지고 전부 조사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아무 죄 없이 핍박받고 있는 사실을 그들이 조사를 해서 결론을 내렸다 이거예요. '미국이 틀렸다. 카터 정부는 반공주의자요 하늘의 뜻이 필요로 한 사람을 잡아 치우는 정권이었다' 하고 전부 다 판정해 가지고 '그때 선두로 싸운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우리 동지 중의 동지로서 최고다' 하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거예요. 남미가 축하할 수 있는 동지가 된 거예요.
모든 교회가 반대하고, 단체가 반대하고, 뭐가 반대한다는 내용이 신문에 났지만 다 조사해 가지고 '너희들이 틀렸다' 하고 대통령이 결정한 거예요. 이번에 일하는 데 대통령을 대해 참소하고 그러면 전부 다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그거 대통령이지만 '노!'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조사한 그 내용에 이상이 없지 않으냐. 우리 정보기관을 통해서 조사한 그 이상을 너희들 모르잖아? 나는 네가 아는 이상 알고 있다, 정보부의 정보부장으로부터 조사한 후에 결정한 거야. 끽ㅡ' 이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들도 이렇게 해야 돼요. 역사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섭리, 인간 섭리역사, 전체 분야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전통이 될 수 있는 길을 레버런 문이 취해 나온 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그걸 믿나요, 아나요? 그걸 아나요, 믿나요?「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대담한 싸움을 해요. 대담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미를 내가 개척할 때지, 작년이구만. 저 미스터 박 생일이 닥치기 열흘 전이었는데 '가라. 생일이고 뭐고 관두고 남미에 가라' 하니까 '왜 가요? 아이구, 생일 지내고 갈께요', '에이, 생일이 뭐야? 가!' 이랬다구요. 그때 거기에 안 갔으면 안 되었다구요. (웃음) 마침 갔을 때, 카터 정부 4년 동안의 인권을 중심삼은 선포를 남미에서 하기 전날이었다 이거예요. 바로 전날이었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전부 끽! 카터 인권 문제로 남미의 전 여론이 '카터가 소련보다 나쁘고 중공보다 나쁘다'고 선포한 날이었어요. 격동하는 남미의 정세에 있어서 기우뚱 기우는 것을 우리가 바로잡아 줬다구요. 1년 동안에 남미가 완전히 나한테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스페니쉬계 신문사를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시대적인 입장을 쭉 보면, 여러분들 결혼문제니, 펀드레이징문제니, 전도문제니, 고생시키는 문제니 하는 것이 걸려 있는 현시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현재의 미국법이 뭣이 필요해서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법이 지금 끌려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 무엇을 해라, 뭐 아침조회를 해라, 뭐 전도를 해라, 뭐 홈 처치 활동 해라, 전부 다 그런다구요. 그것 다 좋아요?「예」(웃음) 그건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귀찮다구요. 어떻게 해요?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의 역사와 이 시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다구요. 역사와 이 시대를 연결시켜 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내것. 우리 것이 아니라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안 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곧 나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통일교회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 마이 유니피케이션 처치(my Unificaton Church; 내 통일교회)에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레버런 문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것을 갖기를 원하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좋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다음에는 윤리문제에 있어서, 가정윤리가 깨져 나가고 있는데 이걸 청산해야 돼요. 이 자유세계를 어떻게 구하느냐? 이 미국을 어떻게 구하느냐? 이것 아니고는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 보고 몰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여기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 사랑의 질서를 세워야 되겠다, 사랑의 법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맹탕이 아니예요, 맹탕이. 가정윤리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다음에는 심정, 심정의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만, 동양 사람은 동양 사람만, 그리고 자기 씨족적, 민족적, 국가적 기준은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종차별문제를 소화시켜야 됩니다. 그건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국제결혼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개략적인 입장의 역사적인 진실된 관점에서 보는 관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하기를 옳은 것하고 틀린 것, 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느 길을 갈래요?「참길이요」 참길은 쉽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참길은 어려워요. 그래요?「예」 왜? 하나님이 여기 있고, 참부모가 여기 있고, 참자녀가 여기 있고, 참종족이 여기 있고, 참국가가 여기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뭐라 하든 역사시대에 오래지 않아 이 사실이 밝혀질 것이고, 영원한 세계에 이 일이 정당하게 받아들여질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항상 그 길을 가는 것이다! 얼마나 멋있어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벌써 승리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암만 세계가 야단해도 너희들은 질 것이고, 패할 것이지만, 우리는 나가면 이기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올바른 정체의 길을 남기고 가겠다 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살고, 그것을 위해서 욕을 먹고, 그것을 위해 죽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태어나 여기에서 살고 여기에서 죽는다 이거예요. 얼마나 위대해요? 우리의 정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정체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이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내 것으로 만든 후에는 전체가 나를 보호하는 것이요, 전체가 나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용기를 가져라 이겁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지면 당당하다구요. 천하가 뭐라고 하든 당당하다 이거예요. 공산당이든 무엇이든 어떤 테러 단체든,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여름 되면 글로스터에 갈 거예요. 비린내 나는 옷을 입고 튜나잡이하지만, 레버런 문은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내리막길에서도 올라가는 것이요, 올라가더라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거지 노릇을 해도 올라간다 이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도 내려가는 일은 절대 안 해요. 감옥에 가더라도 올라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내려가지 않습니다. 내 수중에, 천하에 수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에다 폭발의 불을 지를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나는 가야겠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감옥에도 간다, 그건 안 좋아하지요? 그렇지만 젊은이의 가슴에 불을 지른다구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러한 인생으로서 당당한 생활과 당당한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살게 하기 위해서 지금도 여러분들을 위해 이런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행복해요?「예」 하고많은 세상 가운데에서. 하고많은 스승들 가운데서, 하필이면 말 많은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이 시대에 내가 고생 하고 있다는 사실이 슬픈 사실이예요, 행복한 사실이예요? 이것은 한 번 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시대에 태어나 같이 일을 할 수 있고, 같은 자리에서 복을 받을 수 있고, 그분을 통해서 책망을 받을 수 있고, 명령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때를 놓치면 영원히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후회해요. 찾을 길이 없는 거예요. 다시 만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때가 가장 귀한 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가 환영할 때는 늦어요. 세계가 반대할 때에 활동해야 됩니다.
자, 결론을 내리자구요. 우리는 이 올바른 정체를 내가 인계받고, 올바른 정체를 키우고, 올바른 정체를 남겨 주고 가야 됩니다. 내 나라 사람 앞에, 내 가정 앞에, 내가 사는 세계 사람 앞에, 내 후손 앞에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오늘이 4월 초하루인데, 이 4월에는 내가 여기에 안 있다구요. 오늘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다 청산하고, 하늘 앞에 올바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책임자로서 당당히 이 미국 앞에, 세계 앞에 방향을 취해 달려갈지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