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천일국 완성과 교육

일시: 2004.02.09 (월) 장소: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회. 「무얼 할까요? 신년 기도하고 말씀….」 신년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그 내용이….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라

이제부터 여러분,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과거시대와 달라진 시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내용을 확실히 이번에 수련생, 그다음에 교회 책임자들이 와 있어서 수련 받고 있는데…. 이제 내일 모레면 끝나나?「모레 끝납니다.」선생님도 바빠서 그 동안 들르지 못했는데, 이번에 들러서 지금까지 한 모든 전체를 다시 수련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되풀이 훈독회를 할 거예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때가 달라진다구요.

자, 윤정로!「예.」윤정로, 훈독회 많이 했지?「예.」곽 회장이 지금까지 힘들었는데 나와서 좀 해 줘요. 기도부터 하라구.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잘 들어요.

이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섭리 내용이 전부 포함돼 있다구요. 새로운 시대가 어떻게 전개되느냐 하는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2004년 1월 1일 0시 집회 기도문 훈독)

어드래? 왜 그렇게 힘들어?「죄송합니다. 안경을 중간에 가져와야 되는데….」그 내용을 자를 데 잘라야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다시 한 번 해야 돼. 곽정환!「예.」힘들더라도 기도문하고 말이야, 말씀 내용을, 한 40분 걸릴 거라구, 힘들더라도 그거 하라구. 계속하는 것은 딴 사람에게 지시할 텐데, 다시 한 번 잘 들으라구요.「예.」

힘들게 하니까…. 안경을 안 썼으면 하지를 않아야지. 자, 다시! 다시 하자구. 뗄 데를 떼야지. 무슨 말인지 몰라, 어려운 말들이 연결되었기 때문에.「글씨가 좀 작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모두 마음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0시 집회 기도문 다시 훈독)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기도문 훈독)

이런 내용을 다 듣게 될 때는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이에요, 탈락. 탈락된 사람은 참부모니 천일국이니 해방의 평화의 왕국이니 그런 말을, 그런 생활을, 그런 이상을 가질 수 없게끔 탈락한다는 거예요.

옛날에 타락하던 사탄보다도 더 나쁜 자리, 무저갱(無底坑), 밑이 없는 모든 둘레에다가 해서 영원히 떨어져요. 영원한 어둠의 세계로 영원히 떨어지는 거예요. 무저갱! 그래 가지고 이제는 뚜껑을 닫아 버려요.

지옥에 있고, 낙원에 가 가지고 ‘하나님, 구세주, 종주, 교파, 주인, 도와주소.’ 했댔자 그런 원성을 듣기 싫어요, 이제는. 선생님도 원치 않고 하나님도 원치 않아요, 다 끝났으니까. 문을 닫아 땜을 때워 버려요. 땜을 때워 버리고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천일국 주인 가정으로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용서 없이 핏줄을 더럽힘으로 즉각적으로 지옥 밑창에 떨어뜨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하늘 헌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법이 있어요. 각 회사면 회사, 사회면 사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 조건에 걸리면 형무소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지금은 형무소, 지옥도 아니에요. 영원한 무저갱에 가요. 사람의 형태를 가졌지만 자기 자체의 형태를 붙들고 산다고 하면서 어둠 가운데서 방황하는, 존재의 가치가 하나도 없는 자리에 떨어져 가지고 억천만세 신음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천주 완성을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오늘 이 기도 내용이라든가 말씀 내용을 잘 들으라구요.

이제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조국 아래가 아니에요. 조국 아래의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원수의 살림살이, 원수의 핏줄을 가지고 행세하던 그것을 바라볼 수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의 그 울타리, 혹은 그 지붕 아래에 있어서 지금까지 수천만년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더럽혀진, 핏줄이 뒤집어져 가지고 더럽혀진 그러한 형제, ―형제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형제를 현재 무저갱에 처넣어 가지고 뚜껑을 때워서 모양도 보기 싫고 부르짖는 소리도 듣기 싫어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 한 집안 안에 축복받지 아니한 사탄의 핏줄이 옆에, 한 동네에 산다는 것을 하나님이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사탄은 강제로 죽이기까지 해서 지옥에 데려갔는데, 이제는 하늘나라의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강제로 축복해 가지고 형제가 하나돼서, 어머니하고 이 두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이 핏줄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핏줄이 더럽혀진 동생, 나라 전체가 이 형님 하나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다 연관적인 총론을 중심삼고 결론적인 표준으로 세운 것이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에요. 그 가정에 참사랑이 없으면 밥도 먹을 수 없고, 공기가 원수가 돼요, 물이 원수고. 이 모든 만물이, 이제는 탄식하던 만물이 저주한다는 거예요. 탄식권 내에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차피 그것을 청산 짓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일체 모든 존재물은 다시 뒤집어 가지고, 지옥에 있던 이렇게 돼 있던 것을 뒤집어 가지고 천국 세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올라서게 하기 위해서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되고, 성염을 중심삼은 성별식을 거쳐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올라설 수 없다구요. 그러한 성주와 성염을 새로 해 준 것을 전수 받고 여러분이 어떻게 사용한다는 것을 이미 다 교육 받아 안다고 본다구요.

축복가정은 방송국의 마이크와 마찬가지 자리에 서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타락이 없었던 그런 본연의 세계의 조국이니까, 그 모든 피조물은 이 조국 위에서 인류를 위하고 인간을 위해서 시작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위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가정을 위해서, 참종족·참민족·참국가를 위해서 존속하는 것이지, 타락한 더럽혀진 핏줄을 중심삼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면 양손을 들고 하나님과 땅, 우주 앞에 ‘감사합니다.’ ‘아멘 합니다.’ 박수해요. 맹세예요.「감사합니다!」(박수)

이 소리는 사탄세계의 지옥에서 ‘아, 하나님,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그런 탄식의 원성이 아니에요. 해방의 함성입니다. 알겠어요? 만세의 함성이에요. (박수) 세계로 뻗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방송국의 마이크와 마찬가지 자리에 서야 돼요. 여러분이 하는 대로 세상에 나타나니, 상대권이 나타나는 것은 하늘나라 위에서 되지만, 하나님의 소유물이 돼야 할 여러분의 생활이 돼야 되고, 여러분의 말이 돼야 되고, 여러분의 모든 먹고사는 일체 환경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어디나 좋아 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해방적 지상천국이 돼야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주먹을 쥐고, 나는!「나는!」해방의!「해방의!」주인이며!「주인이며!」용맹을 다하여!「용맹을 다하여!」사탄의 그림자까지!「사탄의 그림자까지!」청산하겠다!「청산하겠다!」그 맹세, 하늘 앞에 맹세하라구요.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맹세!」

일심·일체·일념·일핵과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

곽정환! 이제 말씀을 읽어 줘.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말씀이 어드런가. 기도를 복귀역사 전부를 걸어 가지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 분야에 전문가니까 이제 글을 써 가지고 틀린 데 있나 보라구요. 똑같은 말을 반복했지만, 그것을 필요한 말로서 다 했기 때문에, 전문가가 말한 것은 그냥 그대로 출판하더라도 오점이 없게 돼 있다! 원고 써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왜? 일심·일념·일핵·일체예요. 일심·일념, 그다음에?「일심·일체·일념·일핵입니다.」일심·일체·일념·일핵 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상대가 없어요.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기에 가 가지고 절대주체가 나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이 땅에 안 나왔어요.

그래서 순결·순혈(핏줄)·순애, 깨끗한 사랑, 그다음에 성(性)이 나와요, 성. 남자 여자가 성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 성이 돼서 안착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일화통일의 세계가 돼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속성을 갖고 있느냐? 그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갖고 있어요. 그것은 무슨 속성이냐 하면, 뼈가 있고 가죽이 붙은 거예요. 오장육부 이것은 여기와 항문에 따로 갖다 매달아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새를 잡아 배때기를 째 가지고 항문에서 빼내면 몽땅 빠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장육부는 전부 다 매달아 놓은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맨 처음에는 뼈와 가죽이 하나돼 있었어요. 살이 없어요. 이렇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상충이 안 나게 될 때는…. 뭐 외롭고 아픈 것이 차이가 있으면 여기에 있어 가지고 괴로움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몸뚱이인데 몸뚱이가 전부 다 채워지지 않았어요. 뼈와 가죽이 이렇게 붙어 가지고 여기 뼈가 빛이라면 이 가죽은 뭐냐 하면 반사체예요. 태양계로 말하면 항성(恒星)과 유성(遊星; 行星)이 있어요. 9개 유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항성을 통해 가지고 뼈에서 발사하면 거울과 마찬가지로 반사해요.

반사체이기 때문에 비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주고받고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러다 보니까 이 가운데가 커 가요, 가운데가. 직선이 됐던 것이 자꾸 주고받고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렇게 되니까 뺑뺑 해 가지고 공기가 꽉 차 있다 이거예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세우면 어디에 갖다 세우든지 90각도로 서야 되고 수직으로 서야 된다구요.

사커 볼이, 축구 볼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축구를 좋아하는 것은 그거예요. 일화라는 말, 일화 축구라는 말은 그런 뜻이 있어요. 수평에 어디든지 선 것을 보면 90도로 서는 것이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자꾸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렇게 되니까 꽉 커 가지고 뺑뺑 해졌으니 이제 이 가운데를 채워야 된다구요. 그 채우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뼈와 살이 붙어서 공기가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그다음에 정성(靜性), 해 봐요.「정성!」안착!「안착!」일화통일시대다 이거예요. 사랑에 대해서 느낄 수 없어요. 사랑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느끼지 못해요. 상대가 안 돼 있어요, 이게. 그래서 정분합(正分合) 논리라는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나눠졌다가 합해야만 이것이 벼락을 치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충격을 못 느껴

손뼉도 그래요.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행동으로 해 보이심) 이래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소리가 안 나요. 요걸 요렇게 떼면 뗄수록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를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박수하려면 (손바닥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게 구형이 돼요, 구형. 구형이 되게 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걸 알아요. 이제는 다 차게 됐으니까, 그다음에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충격을 못 느껴요. 평평해요. 이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떨어져도 문제가 벌어져요. 주고받으니까, 모든 세계의 돌고 운동하는 것은 공중에 떠 있습니다. 별도 공중에 떠 있고, 이 지구성도 공중에 떠 있고,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도 이 무한한 공중에 떠 있다구요. 알겠어요? (양 손바닥을 벌렸다가 마주치시며) 공명돼야 큰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된 여기에서 그다음에는 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중화적 존재라는 것은 형체가 없어요. 형체가 안 나타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의 존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을 가지고는 이 모든 기원이 될 수 없어요.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존재하는 물건이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가 혼자 살아 가지고는 아기가 없습니다. 남자도 홀아비 혼자 살아 가지고 암만 아기를 낳으려고 해도 아기가 없어요.

그런데 우스운 일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에서는 32개 주(州)가 남자끼리 결혼한다는 거예요. 결혼하는 목적이 뭐예요? 거짓 생식기를 가지고 충동이 나서 그걸 느낀다고 해서 거기에 무슨, 아기 씨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닭의 아기 씨 없는 알을 뭐라고 그러나? 무정란! 무정란 그건 아기 씨가 없다구요. 아기 씨가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를 통해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거짓 부모의 무정란 세계는 하나님과 관계없으니 핏줄을 맑혀야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가 참가정 운동을 한다는데, 세상에서는 말이에요, ‘우리는 부부끼리 재미있게 사니까 우리가 참가정이야. 통일교회 말 필요 없어.’ 하면 퉤! 침 뱉어 버리라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은 사랑이 하나돼야 되고, 생명이 하나돼야 되고, 혈통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3대를 거치지 않고는 가정이라는 이름이 안 나와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라고 하더라도 아담의 아들딸 3대를 품지 않고는 가정의 사랑이 출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사장은 상대권을 갖지 않았는데 상대권을 맞았으니 이것이 무정란이에요, 원치 않는. 암만 있어야 그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씨를 받기 위해서 창조한 본연의 기준이 핏줄이 달라져서 무정란이 됐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 해 가지고 유정란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민이라는 것은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 해 놓은 그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이 무엇이냐 하면 그거예요. 알겠어요? 종교권들이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타락한 사람은 핏줄이 사탄에 속해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 야곱으로부터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사탄 나라와 세계 앞에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물건을 찾기 위해서, 개인을 찾기 위해서! 가정·종족·민족·세계, 유엔까지 와 가지고 지금 유엔 자체가 종교권자는 전부 다 배제해 버렸어요. 종교라는 말을 하지 못하게 했어요. 그러니 완전히 무정란 세계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이스라엘권 세계 판도, 지상천국 판도와 더불어 천상 축복 판도를 만들기 위하려니, 영계에 간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의 개인적으로 분립된 이 자들을 어떻게 축복해 줘야 되느냐? 천국은 축복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홀로 사는 사람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종교를 믿지 않는 모든 영인들은 부모나 친척이나 전부 다 갈라져요. 그런 가운데서 특별히 기독교는 ‘예수 믿고 천국 가자.’ 하고, 불교를 믿으면 어디 간다고?「극락입니다.」극락에 간다고 하는데, 수작 그만둬라 이거예요. 혼자는 못 간다구요.

그래서 더럽힌 피를 남긴 거짓 부모의 무정란 세계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없어요. 이러니 무정란이 아니라, 유정란 자녀를 만들려니 핏줄을 맑혀야 되는 거예요. 이거 뒤집어 놓았던 것을 본래대로 이렇게 해야 돼요. 이러려니까, 180도 전환하려니….

맨 처음에 책을 보게 되면 넘어가게 된 책의 맨 데가 시작이 되어서 글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의 쓰기는 책에서부터 이렇게 쓰지만 서양은 거꾸로 쓰고 있어요. 그러니 책을 맨 자리가 뒤집게 된다면 이 책장이 넘어가 가지고 맨 자리에 서야만 뒷면을 쓸 수 있는 면이 생긴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은 하늘이 보호하는 입장에서 썼기 때문에 이 끄트머리 될 수 있는 것이,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매는 그 자리 이 끄트머리에 오메가가 가 가지고 매질 수 있게 돼야만 뒤집어진 그 자리가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한 장이 되지. 달라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서양의 글 쓰는 방법은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막아 버렸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다 잘라 놓았다구요. 어디든지 못 가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환경을 연결시키는 이런 길이 막혔어요.

그래, 영어라는 말은 ‘유(you)’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유(you)예요. 남자는 히(he)이고 여자는 쉬(she), ‘왕이나 뭣이나 같다. 전부 다 평등이다.’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문화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악수도 뭐냐 하면 이렇게 붙들고 이러고 좋아해야 된다구요. 동양은 어떠냐? 해 봐요. 종적인 인사를 하는 거예요. 무엇이 많이 움직이느냐 하면 말이에요, 발이 많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머리부터 움직여 가지고 발까지 가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 ‘높은 거나 낮은 거나 내가 차지한다. 굴복하는 사람은 상속을 받을 수 있다.’ 하는 논리가 나와요. 알겠어요?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 전체가 원하는 대로 굴복하는 사람은 위에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전체 사람들이 그 위하는 사람 앞에 의논하고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되고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느니라!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천지 운행하는 법도와 마찬가지예요. 존재하는 실상과 모든 것이 그래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 훈독회를 한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모자라겠구만. 그만하면 다 알지요, 때가 얼마나 달라졌는지?「예.」알겠어요? 윤정로가 기도를 읽을 때는 미쳤지, 뉘시깔이 멀었으면 안경을 가지고 안 나왔으면 ‘나 잘 안 보입니다.’ 하지, 낑낑거리고 하는데 그거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어. (웃음)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 첫 시간서부터 실례야. 그래서 다시 한 거예요. 곽정환, 미안합니다.「별 말씀을요.」수고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으로 돌아다니면서 수고하고 왔기 때문에 좀 쉬라고 윤정로한테 읽으라니까 망쳐 놨어요.

자, 이제부터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야지. 말씀을 빨리 읽는다면 또 다른 페이지가 나와요. 한 장 했으니, 이것을 쓴 첫 장을 부정해 가지고 잡았으니 부정한 역사, 몸 마음이 잘못됐으니 몸 마음을 갖춰야 되고, 그다음에 가정을 갖춰야 되고, 국가를 갖추고 하늘땅을 갖추고 하나님의 왕권까지 전부 다 해 놓고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한 책을 해 가지고 그것을 몽땅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악한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세계, 하나님까지 가두어 가지고 영어의 신세로서 고생시켜 먹던 사탄이 얼마나 능력이 많아요? 그 사탄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본다.’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 격이 되는 거예요. ‘너희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를 대할 게 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겨 묻은 개가, 천사들까지도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천사장이 악마인데 악마가 웃는 거예요. ‘히히히! 너희가 뭐 어떻고 어떻게 해? 네가 원리를 알아?’ 묻는데, 원리를 모를 때는 ‘에, 이 자식아! 불합격자야.’ 해서 사탄세계가 끌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훈독회를 철저하게 해 가지고 그 훈독회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 하늘땅이 훈독회 한다구요. 훈독회가 나 하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훈독회 하느니라!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문제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안 돼요. 자기의 정욕, 욕심,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겠나? 하나님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지배할 수 있겠나? 국가권이 종교를 핍박해 가지고 제물로 세워 나왔어요. 이제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탄의 물건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나타날 수 없어

그러면 한국 자체가, 정부가 문 총재를 찾아와 가지고 개인 왕으로 모시고, 가정 왕으로 모시고, 종족·민족·국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선 자리에 서야만 이 국민을 세계 국가, 세계에 갖다가 걸어 가지고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 없이는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예수 중심한 나라를 찾아서 로마를 걸어 가지고 소화하려고 했는데 거꾸로 됐어요.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미국은 로마인데 사탄 편 로마, 타락한 악마가 지배하는 로마가 아니라 하늘 편에 있어서의 영계 제일주의로 하는 나라여야 되는데, 땅에서 그 놀음을 하니 영계를 모르고 땅의 몸뚱이 중심삼은 이런 놀음으로 영계를 대신하기 때문에 지금 미국 자체가 아무리 잘해도 천사장급밖에 못 돼요. 사람세계가 못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를 가지고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네가 지금 아직까지 몸 마음을 같이 천국 앞에, 하나님에 대응할 수 있는 왕권의 주인 자리도 몰라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하면 할수록 외적으로 그렇게 된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뿌리가 다 썩어서 3분의 1 중턱까지 썩는다는 거예요. 썩더라도 삽니다. 큰 나무가 땅에 묻히면 산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순까지 썩게 되면 거기서 옆가지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적으로 청산하려니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천일국, 하나님의 뭐라고요? 하나님의 조국이 발표되게 될 때는 모든 하나님이 지었던 물건은 다시 조국 위에 선 하나님의 소유물로 책정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완전복귀를 못 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완전복귀 못 했으면 사탄의 물건이 하나님의 조국에 나타날 수 없어요.

부모 형제 일족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동네방네 전체를 싸잡아 가지고 ‘이 자식아!’ 해서 축복가정 옆에 축복받지 않은 형제가 어젯날까지 재미있게 살았지만, 이제부터는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중생식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부활식을 한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이제는 가정이 파탄돼 가지고 레버런 문만이 가정을 구해 준다는 특허권을 가졌으니 가정을 살려 주겠다 하면 다 박수로 ‘환영합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축복하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 옆에 있는 형님이든 동생이든 그래요. 형님도 그래요. 이제는 탕감복귀하면 동생의 자리, 동생이 돼요. 맨 막내라구요. 구세주는 인간의 맨 마지막으로 오는 막내예요. 막내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으니까, 책을 다 써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것이 뿌리가 돼요. 바꿔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 오메가 된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펴야만 다음 페이지, 하나를 빼내야만 페이지를 쓸 수 있어요. 이거 대신 빼내야만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서양 문화는 완전히 부정당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서양의 생활방식은 완전히 부정이에요. 정분합이라는 논리에 통하지 않아요. 횡적이에요. 여기 눈 가운데 이게 횡적으로 다 돼 있지만, 이것도 직선이 됩니다. 코만은 이마에서부터 뿌리를 내려 가지고 여기서 가늘고 좁으니까 홀쭉했다가 이렇게 또 커지는 거예요. 종적으로 선 것이 몇 개냐 할 때, 코, 그다음에는 남자 생식기예요. 여자 생식기는 옴폭하니 이거 드러나나? 안 드러나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태어나면 코가 제일 필요하고, 이 땅에서 사는 데에 그다음에 필요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 교주님이 생식기 얘기를 하니 이거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이라는 것은 좋은 거예요. 쌍쌍이 돼요. 쌍쌍이 다 돼 있다구요, 쌍쌍. 전부 다 수직이에요. 종적으로 돼 있는 것은 이것이에요.

그다음에 종적으로 된 것이 뭐냐 하면 손가락이에요. 발가락은 횡적으로 돼 있어요. 종인 것이 뭐냐 하면 코, 손이에요. 왜? 손은 먹고 일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일 안 하면 생식기도 죽어요. 코도 죽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 가지예요, 하나, 둘, 셋.

그런데 이게 감았다 이렇게 폈다 하는 것은 코도 아니고 생식기도 아니에요. 뭐 생식기야 운동을 하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근본 전통,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운동하는 거라구요.

사랑에 제한이 없는 것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특권

사랑은 핏줄을 연결시켜요. 동물도 그렇잖아요? 일년에 한 번씩 봄이 되면 쌍을 엮는 것인데, 번식하기 위한 것이에요. 기뻐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만의 특권이에요. 사람은 춘하추동 밤낮 할 것 없이 사랑의 제한이 없어요. 그게 만물의 영장의 특권입니다. 아,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사람만이 360일을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 허락한 특권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 달에 한 번씩 사랑하라면 어떻게 되겠나? 축복가정들, 남자 여자 싸움이 벌어지나, 안 벌어지나?「벌어집니다.」

여자들은 뭐 한 달에 한 번 하면 좋겠지만, 한 달에 한번 해 보라구요, 그 여자가 쫓겨나나. 남자들은 51분이면 말이에요, 여자를 생각하게 돼 있어요. 24시간 빼놓지 않고 자기 아내를 생각하는데, 일하면 힘들게 된다면 땀을 씻기 전에 ‘아, 우리 집사람이 와서 땀을 씻어 주면 좋겠다.’ 하고, 발에서 땀이 흐르게 되면 ‘아이고, 내가 집에 돌아가 목욕을 할 때는 위 머리에서부터 발쿠지까지 아내가 씻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좋은 일이 있든지 나쁜 일이 있든지 하루 살 때 얼마나, 한 시간에 사건이 얼마나 벌어져요? 그럴 적마다 남자는 자기 아내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럴 때 우리 여자가 있으면 내 위로의 상대가 될 것이고, 싸움하지 않고 평화의 이런 위로의 상대, 사랑의 상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자, 그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니까 그만하자! 알겠어요?「예.」

종적인 걸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하면 손가락 사랑하는데 팔을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발가락은 횡적으로 돼 있지만 다리는 뭐예요? 종적으로 돼 있어요, 횡적으로 돼 있어요? 팔다리가 든든해야 되는 거예요. 귀한 것은 손이지. 발은 서기 위해서 필요해요. 종적으로 버티고 서 있는 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발가락에 힘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넘어져요, 앞으로. 그거 모르지요? 그거 연구해 가지고…. 어린애가 자라 가지고 어른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늙어 가지고는 아기로 돌아가니만큼 발가락이 약해지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앞으로 넘어지게 돼 있다구요. 뒤는 발꿈치로 버티고 있어서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넘어져요. 왜? 발가락이 조정을 못 하기 때문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나이가 많아 넘어지지 않도록 교육도 해 줘야겠다

넘어질 때 앞으로 넘어지면 문제가 커요. 이마를 까게 되면 제일 급소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넘어지니,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남산에 올라가려면 넘어지려고 하니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발이 먼저 나가야지, 머리가 먼저 나가면 코를 찧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데 갈 때는 반드시 언제든지 칠십 이상 넘은 사람들은 넘어지게 될 때에 앞으로 넘어지는 것보다도 미끄러지면 뒤로 넘어지니 언제나 팔꿈치가 머리보다 먼저 닿게 하는 훈련을 해야 돼요. 이래야 뇌진탕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을 앞으로 내가 해 줘야 되겠어요. 일어서려면 어떻게 일어서야 되느냐 하는 것도 문제돼요. 의지해야 돼요. 의지하려면 어디를 의지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일어서려다가는 망신당한다구요. 바른손이 든든하면 바른손으로 기대 가지고 왼손을 하고, 그다음에 엑스(X)로 해서 바른쪽을 일으켜 세우고 왼쪽을 세우라는 거예요. 늙은 팔십이 돼 가지고, 구십이 돼 가지고 옛날같이 서려다가는 어디가 균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쓰러져요. 쓰러지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 어디 뒤에다가 이렇게 받치게 될 때 힘이 안 되면 이것을 밀어 줄 수 있게끔 하고, 그다음에 바른손으로 일으켜 가지고 몸뚱이를 3분지 2 일으켜 놓고 이래 가지고 주욱 서게 되면 이건 쉽거든요. 쓰윽 하면 왼손이 쓰윽 해 가지고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렇게 설 때는 바른 발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왼발을 옆에서 밀어주는 거예요, 와 가지고. 쓰윽 해서 반대로 밀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해야 구십 먹었더라도 훈련됐으니 어디에 가서 망신을 안 당해요. 그렇지 않으면 쓰러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훈련해야 돼요.

우리 아기들을 보면 말이에요, 이렇게 벌렁벌렁 기다가 앉으니까 좋아해요. 앉아 가지고 그러다가 서니까, 기대서 서더라도 하나 딛고 좋아하고 말이에요, 또 걷게 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렇게 발전하면 자기가 기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보다 내일이 좋겠기 때문에 발전하면 살 보람을 느껴요.

여러분도 죽으면,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죽으면 죽는 것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가고 싶다! 어머니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으니 밥 먹지 않고도 가야 되겠다, 자지 않고도 가야 되겠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밤낮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차렸다!’ 해 봐요.「정신 차렸다!」누구 말 듣고? 내가! ‘내가’라는 말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아무리 정신 차렸댔자 사탄세계가 영계까지 지배를 했기 때문에 나라에서 아무리 정신 차려도 사탄권 내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환원해야 돼요.

정신 차릴 게 뭐야? 최고의 힘을 다해서 국가라는 경계선을 돌파하고 뛰쳐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시대라는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시대인데, 시대라는 것은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진행하고 있다!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천일국 이상, 천일국 4년이 벌써 됐어요.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고, 2002년 2월 6일에는 부모님의 축복식을 했고, 3월 10일에는 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당을 만드니까 정치하는 사람은 문 총재가 가정당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세계 정세니 뭐니 하는데, 세계 정세를 얘기할 게 뭐야?

그때 뭘 했나? 주요 내용이 뭐야? 혼인신고 얘기, 출생신고 얘기를 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정치 얘기는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거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

참부모도, 하나님도 나라가 없어서 혼인신고를 못 했고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수천 수만의 가정을 내가 축복해 줬는데, 축복해 준 게 뭐냐? 결혼했는데 본처가 죽었기 때문에 다시 아내를 얻어 가지고 참부모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태어나 가지고 있던 사람도 종교를 믿고 선민권을 준비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까지 준비해 놔 가지고 그 전에 있던 종교권에 있는 사람들을,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미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런데 부모가 혼인신고를 못 했는데 출생신고 할 수 있는 호적이 없다구요. 호적이 있으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천일국이라는 것을 발표해 가지고 천일국 1년에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 줬어요. 왕권 수립을 해 줬으니까 천일국 왕권이 선생님은 지상을 대신하고 천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는 전부 다 통일된 결의문을 통해서 하나됐지만, 지상은 영계를 믿지 않고 부정하니까 불원한 장래에 부정해요.

만 3년이 지나고 4년이 된다구요. 만 3년이 되면 통일교회 집회 가운데서 영계의 결의문 얘기 안 하면 ‘저 녀석이 돌았다. 통일교회는 첫 번에 결의문 얘기할 텐데, 저 녀석은 모르누만.’ 한다구요.

평화는 통일교회만이 이룰 수 있다

평화대사, 여기 와 있어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위와 아래를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후손을 잃어버린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라의 중진들, 나라의 공신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 후손 가운데 씨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택해 세워서 평화대사라고 했다구요.

‘평화’의 ‘평(平)’ 자에서 두 면의 이것(二)은 아담 해와를 말해요. 하늘세계와 땅세계인데, 땅세계가 더 큽니다, 받으려니까. 그다음에 여기 기둥 가운데 꼭대기를 대해 ‘평’ 자라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중간에 이러면 안 된다구요. 이걸 대서 주욱 기둥을 박은 다음에 진짜 십자가는 여기서 이루게 돼 있지, 저기는 십자가가 없어요. ‘평’ 자는 여기에 하늘땅을 해 가지고 두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갖다 박아야 되느냐? 하늘도 그렇고 오른쪽도 그렇고 이쪽 왼쪽도 그렇고 전부 다 갖다 박아야 돼요. 박는데 이게 바람이 불더라도 흔들리지 않게 꽝 박아야 돼요. 그런 것이 ‘평(平)’ 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하나돼 있으니 그 기둥이 중심인데, 중심을 박아야 되겠어요, 안 박아야 되겠어요?「박아야 됩니다.」박아 놓아야 ‘평’ 자가 되는 거예요. ‘평’ 자가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다음에 평화(平和),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에요, ‘입 구’. 그거 알아요? 벼는 쌀을 말해요. 이건 밥을 같이 먹는다, 식구(食口)라는 것은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을 말한다구요. 그래, 일화(一和)는 뭐냐? ‘일화’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일화 할 때에는 모든 인류가 한 식구와 같은 밥을 먹고사는, 핏줄이 같은 하나의 동족이다, 하나의 가정의 식구라는 뜻이 있어요. 식구라고 한다고 여러분이 ‘아이고, 선생님이 식구라면 우리는 반대 입장이니 구식이다.’라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식구라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식구라는 말을 하는 곳은 욕을 먹고, 뭐 망하라고 핍박받는 통일교회만이에요. 그 식구의 이름을 누가 좋아하겠느냐? 사탄은 대가리를 저어요. 전적으로 반대예요. 갈라져서 싸워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병나는 것이, 눈병이 나고 콧병이 나는 것은 뭐냐? 사탄이 병나게 하는 것이 90퍼센트 이상 돼요. 여기에 지금 청심병원을 만들었지만, 여기에서 영적으로 무슨 귀신이 붙었는지 봐 가지고 그것만 빼내면 병이 다 낫습니다. 별의별 이적기사가 벌어질 텐데, 그것을 알지 못하니까 시간이 걸려요. 이론적으로 안다구요. ‘이야, 이것 봐라! 내 마음에 상충적인 뭐가 있으니 그것이 사탄이 우거하는 우거지로구나.’ 해서 그것을 메워 버려야 돼요, 마음 명령대로.

골짜기를 메워 버리면 어떻게 돼요? 평지가 되지요? 평지가 되지요? 평지가 되게 된다면 비가 오게 되면 비에 젖으면 풀 씨니 풀 뿌레기니 뭣이니 날아와 가지고 전부 다 푸른 지대가 되지 말라고 해도 푸른 지대가 돼요.

남미의 판타날 같은 데를 가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곳은 습지예요. 세계에 없는 습지대인데, 거기는 비가 안 오게 되면 밑창이 다 드러나요. 한 길 이상 밑창에 있는 감탕이 드러나요. 그 감탕 바다가 일주일도 안 돼서 푸른 지대가 돼요. 그거 어디에 있다가 풀들이 자라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평지만 되면 전부 푸른 지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라는 것은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다! 식구가 골고루 먹고 골고루 살 수 있는,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표준이 돼 있다! 기준이 돼 가지고 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통일은 식구라고 말하는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교인이라고 그러지요, 교인? 식구라고 그래요? 식구는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핏줄이 연결되어 식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화라는 것은 통일된 핏줄 세계의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평화, 일화통일인데, 통일(統一)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 모든 것이 완전히 꽉 찬 것을 얽어매는 거예요. 얽어매기 때문에 다시는 어디 왔다 갔다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되면 영원히 통일되지 왔다 갔다 못 해요. 통일이라는 뜻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문과 동이족의 민족성

한문이라는 것이 그래요. 계시적 민족이 한문을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동이족(東夷族)이에요, 동이족. 갑골문화(甲骨文化) 시대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북이 등에 있는 금 문화, 갑골문화라는 것은 동이족이 쓴 거라구요, 갑골에. 고대에 쓰던 한국말이 고대 아시아 문화의 시작이 됐어요. 동이민족!

‘동(東)’ 자하고, 그다음에 ‘이(夷)’가 뭐예요? 왜놈이라는 거예요, 왜놈. 도적놈! ‘놈’ 해 봐요.「놈!」왜놈!「왜놈!」중국 놈!「중국 놈!」미국 놈!「미국 놈!」소련 놈!「소련 놈!」놈 아닌 한국 사람은 뭐예요? 양반이다 이거예요. 양반이니까 싸우지 않고 각국을 침해하지 않아요. 싸움을 좋아해 가지고 점령하는 놀음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 나라는 어떤 나라든지 먹었다가는 소화 못 하고 배탈이 나서 배를 째서 내놓든가, 그러지 않으면 토해 버리든가 놓아 버리든가 해야 돼요. 그렇다고 놨다고 해서 자기 나라 사람이 안 되고 한국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동이족이라는 것은 활을 잘 쏘지요? 요전에 올림픽 대회에 화살 쏘고 총 쏘는 데 있어서 기록을 가진 것은 정신 자세가 발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딱 정신 차려서 하면 꼿꼿이 선다는 거예요. 바르게 선다는 거예요. 바르게 서니 사각을 맞춰서 딱 해 가지고 그 타깃을 향해 쏘면, 3점을 맞춰 그 내와 그 점과 여기 딱 해서 맞춰 쏘면 틀림없이 명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원 천지에 있어서 한국 민족이 그랬잖아요? 고구려시대에 만주 전체가 고구려권 내에 다 들어왔더랬어요. 그걸 조상들이 잘못해 가지고…. 그래서 싸움이 싫어 가지고, 매번 싸움하는 것이 싫어서 반도로 와 가지고 동이민족의 역사가 잘리고 어디 날아가 버린 거지요. ‘아이고, 전쟁 그만두고….’ 이러다가 반도에 왔어요. 기후 좋고 먹을 것 많고 풍부해서 어디에 가든지 먹고살 수 있으니 반도에 와서 정착한 것이 동이민족이에요. 그래서 한국이 됐어요.

그래, 한 많은 민족이 됐다구요. 얼마나 외국의 침해를 받았어요? 934회인가 933회가 돼요. 그렇게 침해를 받았다구요. 그러면서 외국을 침해해 본 적이 없어요. 중국이라든가 소련 같은 데서는 밤에 가서 문을 두드리고 코리언이라고 하면 문을 열어 줘요. 밤에 빈 방이 있거들랑 다 재워 보냈다구요.

그러나 중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이나 일본 사람은 죽은 다음에 조사하면 무기를 지니고 다니는데, 한국 사람은 무기를 열 명이면 열 명이 죽더라도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고, 담배 피울 때 쓰기 위한 부싯돌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침략의 민족이 아니고 평화의 민족이 됐다는 것을 아시아에서 아는 거예요. 그래, 만주에 가 가지고, 소련에 가 가지고 애국지사들이 그래 가지고 보호를 받고 그래서 친구가 됐어요. 미국 사람까지 와서 보호해 주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노구교(蘆溝橋) 사건이 미국 선교사들하고 한국 독립을 하기 위한 사건으로, 일본을 중심삼고 군대를 습격해 가지고 전쟁이 벌어졌어요.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에요. 그러다 보니 우리 같은 사람도 그렇지. 전쟁을 싫어하는 대표자가 됐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다구요.

이번에 김두한 영화도 그래요. 김또깡, 김또깡 하는 그 영화 봤지요?「예.」매 맞아 죽으면서도 다 용서하라고 그랬어요, 용서하라고. 참 그거 놀라운 거예요.

문 씨 가문의 내력

우리 집의 역사도 그래요. 고려시대의 문극겸, 알아요?「예.」고려시대에 중국에서 목화씨를 붓대에다 넣어 가지고 왔어요. 그거 훔쳐온 거지요. 그 사람 이름이 뭐이던가?「문익점입니다.」뭣이?「문익점!」익점? 문익점?「예.」그 할아버지의 9대조가 문극겸이라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문 씨가 이조시대에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그런 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씨 하면 양반 중에 양반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양반이라고 안 해 봤어요.

우리 할아버지, 증조부를 아는 사람들은, 친구들이 말하는데, ‘이야, 통일교회 문 씨 가정의 아무개 손자가 기독교의 원수다. 재림주라고 하는 원수다!’ 하며 반대하는데, 미친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 집 안에서 나라의 반역자, 세계 종교의 반역자가 난다면 그거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니 두고 봐라! 이단자인가, 진짜인가.’ 요즘에 와서 진짜 같으우, 진짜라고 알우? 이거 오색인종이 왜 몰려들어와 앉았어요? 가짜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내가 진작에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와 가지고 욕도 하고 ‘너희들 이렇게 해라!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다짐하는 것은 미래에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 그러냐, 안 그러냐?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이제는 분위기가 됐으니까…. 이제 잘 듣겠지요?「예.」선생님이 안 한다고…. 내가 목이 쉬었어요. 어저께도 여덟 시간, 열 시간 이상 얘기했기 때문에 다리가 휘청휘청하다구요. 여기 올 때에 ‘어떻게 자느냐?’ 했는데, 잠도 못 자고 왔다구요. 지금도 고달파요.

그러면 빨리 끝내야 되겠나, 다 마치고 끝내야 되겠나? 어머니는 지금 나보고 하는 말이 ‘아이고, 몇 시에는 누구를 여기서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 됐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래요. 암만 바쁘더라도 정월 초하룻날 선생님 말씀을 듣고 끝내려고 하니까, 이제 중간 말씀을 했기 때문에 30분 했으면 한 시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마음으로는 ‘아이고, 우리 양반은 언제나 저러더라.’ 하고 욕하지 마소. (웃음) 이럴 때 박수를 해야지. (박수) 자, 시작!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기념예배 말씀 훈독)

학부모, 교사, 교장들을 교육해 2세들을 잡아 쥐어야

여기 여수·순천에서부터 기관장들이 통일교회 자리에 서 가지고 목사, 종교인, 아벨권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시작했어요. 면의 면장이라든가 읍장이라든가 군의 군수, 도지사, 중앙 수도권에 있어서 장관급들, 국회의원들, 대통령까지도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세계 만방의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때를 맞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일이 1월 27일인데, 1월 26일까지 여기 이 나라의 최고의 급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거 우리가 모은 것이 아니에요. 기관장들이, 사탄세계인 국가의 책임자들이 통고해 가지고 통일교회 종교인들과 교파, 초교파, 평화대사,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패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다 끝냈어요.

그래 가지고 청년들까지 교육한 거예요. 전라남도를 중심삼고 네 곳에서 청년대회를 했지만, 그것을 기화로 해 가지고 주욱 정화운동을 한 거라구요. 여수·순천은 뭐냐 하면, 공산당의 적지가 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어서 남로당의 기지가 전라남북도였는데, 전라남북도는 제2의 북한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망하게 되니 하늘세계가 이어받아 하늘세계가 플러스 자리에 접붙어야 되겠기 때문에, 접붙어 거꾸로 서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앞에 세워 가지고 받들어 올리는 운동을 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기관장들을 시켜 가지고 인원 동원을 지금까지 했고, 지금까지 청년도 다 끝났어요.

이제는 학교를 중심삼고 유치원 보모들을 통하고, 초등학교 선생, 교장을 통하고, 중고등학교 선생, 교장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대학교까지도 이제는 2세를 잡아 쥐어 하나의 법에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2세들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 축복하는 영생식을 해 가지고 이제 여기서 말하던 권고의 내용들과 조상의 3대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가정이 돼 가지고 7대, 8대, 12촌까지, 14촌까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돼서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한국의 씨족이 275성씨가 있는데, 이 성씨들을 그와 같은 수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하늘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묶고 묶고 묶어 가지고 나중에는 네 개 성씨, 네 개에서 두 개 성씨, 하나의 성씨가 남북이 통일된 국가가 되게 되면…. 이 통일국가가 대한민국이지 세계 국가가 안 돼 있어요. 이 세계 국가는 성인국가라는 거지요. 성인국가라는 것은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성인들은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성인급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를 믿는 사람은 영계에 가도 사탄의 지배를 안 받는 자리에 있었어요. 낙원에 갔다는 거예요, 낙원에. 종교를 안 믿으면 대통령이든 뭐든 지옥에 갔지만, 종교 믿는 사람들은 성인권 세대이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선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아 나왔는데, 그것을 세계적인 국가 대표의 그릇에서 받기 위한 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라예요. 핏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핏줄을 정화시켜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주님이 오게 된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오시는 주님 앞에 여왕 될 수 있는 어머니를 모셔 놓고 백관대직을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인데, 주님이 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죽여 놨어요. 그 나라가 남아지겠어요, 뿌리까지 없어져야 되겠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뜻을 다 이룬 때에 역사를 밝혀 선언하게 될 때 이런 무리가 아직까지 남았거든 어떻게 되느냐? 공산당들이 공개 재판하는 것을 무슨 재판이라고 그러나? 국가 재판이에요, 인민재판이에요?「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을 해요. 그 즉석에서 ‘이런 사람은 원리원칙에 있어서 공산당의 이상 아이디어, 유토피아 사상 가운데 배치되니, 이 사람 살려 줄싸, 말싸?’ 해 가지고 ‘끽!’ 숙청이에요. 그와 마찬가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스라엘과 아랍권의 싸움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다

그럴 수 있는 종교의 원수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이스라엘인데, 이스라엘이 회개 안 하면 불쌍한 자리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불쌍히 봐 가지고 아랍권을 중심삼은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와 샤론 정부를 중심삼고 그 중간에 있는 사지사판의 성지, 땅을 찾아야 돼요. 땅을 찾아야 돼요. 땅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58년 경계선이 돼 가지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을 중심삼고 아랍권의 누가 거기서 승천했다고? 누가 승천했다고?「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가 거기서 승천은 무슨 승천이야? ‘마호메트가 승천했기 때문에 이곳이 우리 성전 중의 성전이다.’ 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성지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십자군 전쟁을 하고 성전을 안 뺏기기 위한 싸움을 했지만 빼앗겨 가지고 제일 중요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드린 제단 된 그 돌, 바위, 성전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눈물의 벽, 통곡의 벽이란 그곳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막혀 버렸어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성전과 지성소의 막이 깨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막을 누가 터뜨리느냐? 이번에 12월 22일(2003년) 평화 시위와 더불어 예수님의 이스라엘 나라 왕 즉위식을 함과 동시에 이 벽이 끊어지는 거예요.

58년 동안 누구도 마음대로 못 한 거예요. 우리는 120명 이상이 활동하면서 밤낮 마음대로 다 통할 수 있게 다 끊어 놨어요. 끊어 놨지만 끊어 놓은 것을 정부와 백성이 반대하고 또 만들더라도 그건…. 그것을 만들면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담을 만드는 놀음놀이예요. 이런 민족은 앞으로 이 땅 위에 그림자도 없어질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선민권을 중심삼고 씨를 받기 위한 터전이 생겨나기 전에 죽여 버릴 수 없어요. 그걸 죽여 버리려면 아예 뿌리까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 아랍권을 전부 다 희생시킬 수 없어요. 그렇다고 이걸 그냥 둬두었다가는 종교전쟁, 싸움으로 말미암아 제3차 세계대전이 목전에서 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문 총재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이걸 책임 안 질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3천 명이 사방으로 공세를 해 가지고 국경이 있는 모든 국경선을 넘어가서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평화공원에서 수만 명이 모여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예수로 말미암아 육계와 영계가 갈라졌으니,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은 그 장본인 자체, 그 나라 민족 앞에 예수가 즉위식을 할 땅과 민족이 없어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제2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을 대신한 지금 기독교, 미국이에요.

제3이스라엘권이 한국인데, 한국에 온 재림주님이 제2이스라엘권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33세까지 왕권을 찾지 못했으니, 선생님도 미국에 가서 33년, ―금년이 34년째예요.― 왕권을 회복하는 데 통일교회의 모든 재물과 모든 전체 재료, 인력, 금력, 사상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교회를 중심삼고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한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 틀이 없었으면 안 죽었어요.

그걸 다시 예루살렘에서 예수를 판 30냥의 돈을 가지고 여행하다 죽은 사람들의 무덤에 묻은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무덤 터가 생겼으니 거기 무덤 터에 십자가를 갖다 묻어 매장해 가지고 탕감해 버려라 이거예요. 그 무덤 터가 왕 터가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니 문 총재가 선포를 하고 수습해 나가야

여수·순천 사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원수 될 수 있는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없어지니 이것을 받아 가지고 심어 가지고 남북통일, 아시아와 세계통일, 중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 수 있으면 모든…. 중국이 사상이 결핍된 이때에 있어서 문 총재 사상만 집어넣으면 공산주의 사상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렇게 되어 국교가 된다면 미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하게 된다면 세계에 못 할 것이 없어요.

이렇게 되면 중국을 중심삼고, 소련도 중국하고 싸웠댔자 중국을 못 당한다구요. 요즘에 소련은 공산주의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니, 문 총재도 책임 못 하면 이 세계의 청년들 전부 다, 기독교 믿는 청년들을 잡아 죽인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전국의 청년을 지도하고 유치원에서부터 다시 교육한 걸 잡아 죽인다는 거예요.

어차피 사생결단 해야 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는 사람으로 앉아 있을 수 없으니, 이런 모든 것을 선포했어요. 선포하니 하나님이 서 가지고 2차대전의 원흉으로 죽어 땅 위에서나 공중에나 가지 못하고 떠돌이 하던 영들 전부 다, 공산당의 죽어 모든 떠돌이 하던 영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악마 사탄을 중심삼고 영·미·불, 그다음에 추축국 이 원수들이, 영·미·불, 일·독·이 원수가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못 할 짓이 없어요. 못 할 짓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스라엘 나라가 쫓겨나 가지고 나라 없이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고 히틀러 때 6백만이 죽은 거예요. 6백만뿐이 아니지. 기독교인까지 첨부해 가지고 죽은 것이 1천만, 몇천만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죄의 양이 다 넘지를 못해요. 65퍼센트, 50퍼센트 넘는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환고향 할 수 있는,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높은 자리에 갖다 선택해서 세운 것이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시킨 날이에요. 그때가 언제냐 하면 1948년 5월 15일입니다.

해양권을 점령한 영국도 제3국으로 떨어졌다

또 미국이 남북의 싸움판이 벌어진 여기에 있어서 하지 민정권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민주세계하고 신탁이니 반탁이니 하며 남쪽과 공산당하고 피를 흘리고 싸우니 하지 정권이 와 가지고 수습하려고 한 거예요. 하지 정권이 뭘 몰랐어요. 이 박사도 뭘 몰랐어요. 이 박사도 자기가 증언한 사실에 나오지만, 일본군, 관동군이 얼마나 무서운지 관동군이 무서운 것을 미국도 알았기 때문에 소련을 북한에 진주시켰던 거예요. 미국이 배짱을 가지고 ‘너희는 공산당이니 여기에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된다.’ 했어야 됐는데, 그들이 발을 들여놓음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에 있어서 스칸디나비아 반도로부터 베니스와 영국이 해적단의 기지예요, 기지. 그들이 종교를 믿어 가지고 해양권 개발을 중심삼고 16세기 영국의 여왕이 해상 기반을 가지고 도루코(터키), 토이기(土耳其; 터키)하고 스페인을 이겨 가지고 불란서까지도 따라오는 걸 다 방어했던 거예요. 해양권을 중심해 가지고 미국의 기지를 찾기 위해서는 불란서하고 싸워야 되고, 도루코, 혹은 서구에서 온 것을 전부 다 정비해서 해상권을 가져야 했던 거예요. 해상권을 갖지 않으면 미국을 점령 못 하는 거예요.

빅토리아 여왕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강조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까지 키워 나옴으로 말미암아 영국은 해질 날이 없다, 육대주 오대양에 해지는 날이 없다는 말까지 듣게 된 거예요. 영국에 가 보면 말이에요, 영국에 박물관이 많은데 박물관에 있는 전부는 뭐냐 하면, 싸워 이겨 가지고 원수의 나라 박물관에 있던 것을 전부 다 갖다 옮겨 놨더라구요.

‘아이구, 이거 큰일났구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싸우던 원수들의 그 박물관에 있던 보화를 빼앗아 갖다 놔 가지고 영국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 대리 존재로 만들었으니, 영국도 거기에 더러움을 타 가지고 이미 제3국으로 떨어졌다구요.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고 데모하기 시작한 것이 영국이에요. 이런 모든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현재 우리 통일교회가 서야 할 입장이 확실하게 돼요. 분명히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확실해요. 알겠나?「예.」

잃어버린 세계통일의 판도를 재림주가 찾아 실현해 나가야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거 다 끝내려면…. 내일도 끝날지 안 끝날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니 간단히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여기서 수련 받는 교회 책임자들이 절반은 언제나 남아 있어 가지고 3분지 1이 가담했어요. 전체가 가담하지 않았어요.

교계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정부와 하나돼 가지고 하는데, 그러려니까 공산당의 제일 탈락한 지역에 내가 가 가지고 밀어 주니까 ‘해 보자!’ 해 가지고, 시장도 한 번 만나 가지고 ‘당신 내 말 듣겠느냐?’ 하니 듣겠다고 해서 즉각 지시해 가지고 공문을 내서 한 거라구요. 국가의 특별지구로서 움직이는 그 지역에 자기들이 시장 혹은 군수 중심삼고 국장들을 움직이던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남북의 통일, 세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소망의 도를 만들고, 소망의 나라를 만들자.’ 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충만하거든.

그래서 잠깐 수련을 통해서 하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지방에 있는 모든 기관장들이 통일교회에 가는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이제는 1차, 2차, 3차까지 하게 된다면 목사들이 문제가 벌어져요. 청년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청년 전체는 어떠한 유명한 야당이든 여당이든 통일교회 청년회에 가입 아니 할 수 없느니라! 왜? 야당 여당이 가치관이 없어요. 공산주의를 대하고 민주세계를 대해도 처리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어요.

또 가정이 파탄돼 가지고 호모가 되고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하고 친족상간 관계를 중심삼고 엉망진창이 된 그 가정을 살릴 도리가 없어요. 가정을 살리고, 야당 여당을 통일당 만들어 가지고 남북을 하나 만들고, 종교권이 싸울 수 있는 중동권을 하나 만들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60만 대중이 와 가지고 12지파 분배 받은 중동이 돼 있는데, 이 중동 지역을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랍권이 전부 점령해 버렸어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그 아랍권이 될 수 있는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가 돼 가지고, 주변 국가가 전부 다 종교권이기 때문에 일시에 세계통일을 할 수 있었는데 그런 환경을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 잃어버린 것을 재림주는 다시 전부 찾아야 돼요. 찾으려면 병이 어디서 났다는 것을 알아서 전부 다 처방해 가지고 처방한 약까지도 만들어서 먹여 가지고 나았다 할 때는 만병통치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만국에 소문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그 길을 가므로 하늘나라의 그 기준을 대신한 상대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잃어버린 천국을 참부모가 한꺼번에 이뤄야

하나님의 사랑의 천국을 만들면, 하나님 혼자 그 사랑의 천국을 차지할 수 없어요. 반드시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 상대권을 참부모를 통해 이뤄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주체 앞에 있어서 사랑의 상대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이 부모님의 성혼식이에요.

작년 그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혼식, 축복가정들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천일국 상에서, 국적이 있기 때문에 이걸 했으니 전체가 한꺼번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 결혼한, 그런 결혼을 한 하나님 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이동해 갈 때 먼저 낳은 패들, 중간패들, 축복한 이들도 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입적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수가 영계 육계에 사탄세계의 수보다 넘을 수 있을 만큼 축복을 받았으니, 자동적으로 하늘땅을 완성시켜서 지상에서 완성하고 천상세계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인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정과 천주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된 그 세계, 일체 통일된 세계가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사탄의 그림자도 없어진 정오 뭐?「정오정착!」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사탄의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흔적, 종이 한 장도 불살라 버리고 깨끗이 출발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었느니라! 하나님이 바라던 땅의 평화왕국이요, 인간이 바라던 하나님의 조국이 내 나라가 되는 것이 지금까지 인간이 복귀 천국으로 바라는 소망이에요.

두 분의 소망이 비로소 여기 땅 위에 문 총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데,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더럽혀져서 잃어버렸던 것을 완전히 복귀 해소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갖다가 맞추는데 가정완성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한꺼번에, 수많은 나라를 한꺼번에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한꺼번에 복귀하는 거예요. 아담가정 복귀가 아니에요. 지상천국 완성을 한꺼번에 해서 비었던 천국을 꽉 채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으로부터 세계 지상천국을 치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창조주는 주인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통일 지상 천상 합덕이상 패권주의 사랑의 주권, 하늘땅 천지인부모의 지상 왕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원 해소 성취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이스라엘에서 이룬 기반을 한국에 접붙이는 대회를 끝냈다

몇 분이면 얘기하겠나? 이번에 전국에 있어서 기관을 통해서 초청하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라가 모아 준 가운데서 강의한 그 패들 일어서 봐요. 나오라구요. 이리 나오라구요. 나오라구요.「이번에 강의했던 강사 여섯 분 나오십시오.」어디 갔나!「이번에 전국 시·도별로 부모님 지시로 유엔 활동 보고대회가 있었습니다. 대회뿐만 아니라 금번은 특별한 교육이 진행됐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이룬 그 기반을 한국에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왕권이 서요. 예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까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연대적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거기에 맞게끔 그 내용을 설명해 가지고 전부 지지, 찬양 받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대회를 다 끝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교육인데, 교육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김봉태예요. 김봉태!「예.」임자가 해야 할 책임이 커.「예, 알겠습니다.」알겠나? 요거 남았어요. 그건 통일교회 전체, 정부와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사탄의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유 결혼이 어디 있어요? 다 막아 치워야 된다구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여기 청년 남녀 중에 지금 현재 60퍼센트가 결혼할 패들이 유락된 세계에 취직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섹스 판도를 팔아 가지고 붙어먹는 기생충이 많아요. 그걸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정리는 선생님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을 통해서!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조상들이 와서 약 주고 병 주고 다 해요. 가위 눌려요. ‘이놈의 자식아, 너 문 총재의 가르침을 듣고 왜 통일교회에 안 나와? 이놈의 간나야!’ 그럴 때가 왔다구요. 영계에서 압력을 가해 온다구요, 이제.

여러분도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안 따라올 수 없게끔 조상들도 하고,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코를 꿰고 인도하고 그런 일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몇 배 가중한 영계의 압력시대가 와서 자유로이 들락날락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주의하라고 오늘 이와 같은 특별집회를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그러면 자기가 전체 전라남북도에서 시작했으니 그것을 얘기하고, 그 부처를 올려 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그러면 이 사람들이 전부 같이 이 대회에 선언한 것을 보고하는 것으로 하자구. 대표로서 간단 간단히 해도 될 거라구. 알겠나?「예.」

「전부 다 보고합니까? (황선조)」대표적으로 무슨 단체, 무슨 단체, 면장부터 교육했잖아? 면장에 군수 이렇게 해 가지고 주욱 올라가면서 했으니, 그런 일을 협력해 가지고 단체 이름을 중심삼고 수고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직은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가다리까지 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시한 데에 있어서 무슨 뭐야? 가정당 부총재, 그다음에 뭐야? 승공연합….「가정당 윤정로 부총재 겸 사무총장이고요.」대학교연합….「세계평화교수협의회 손대오 회장님!」청소년 카프 대표 다 나와 섰다구.

그래, 다 나와서 한마디씩 하면 좋겠는데, 그건 이제 돌아가서 다 할 수 있으니 오늘은 간단히 회장이, 전체 7개 국 대사관 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대표가 돼 있고 지금 여기 와서 전라남북도를 대표했으니, 그 대표를 세워서 하는 말을 대신 한다 하고 앉아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여기 의자들 갖다 놓고 앉지. 의자들 있나? 여기 의자들 없어? 그 위에 앉으라구, 내려가지 말고.

잘 들으라구요. 한국에서 뭘 했느냐 하면, 이스라엘의 승리의 패권을 가졌으니 이걸 접붙여 가지고, 부모님까지도 미국 정부에서 왕관을 씌워 주는 즉위식까지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까지 이제 보고를 받아야 된다구요. 참석 안 한 사람들은 한이 될 거라구요. 자, 하라구.

「여러분이 여기서 교육을 받는 동안에 부모님 지시에 의해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진행돼 왔습니다.」어머님은 잠깐 일이 있어서 지금 자리를 떠났어. 몇 번 들었기 때문에 내가 그러라고 그랬다구. 자! (황선조 회장이 2003년에 있었던 한국 읍·면·동장 교육 및 평화유엔 활동 보고대회에 관하여 보고)

「……금번 행사의 총체적인 주제는 2004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맞이해서 어떻게 새해 섭리가 출발하는가, 여기에 주안점이 있습니다.」다 변소 가느라고 야단이구만. 빨리 빨리 오라구.「아버님, 지금이 아홉 시 10분 전입니다.」아홉 시?「예. 이것 마치고 식사를 할까요?」식사? 식사, 먹어야 되겠나? (웃음) 식사 잊어버리고 보고하라구. 빨리 하라구, 빨리.

「……오늘 제가 보고드리고자 하는 것은 새해를 출발하기까지 부모님의 어떤 지시가 계셨고 어떤 행사가 진행돼 왔던 것인가, 이 내용을 보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화면을 보면 여러분이 모두 다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그게 나오나? 전국이야? 곽정환이…. 「이것은 아버님, 한국에서 있었던 것만 보고합니다.」 한국은 괜찮아. 미국 건 안 되지. (보고 계속) (만세삼창)